한국서 미국으로 여행을 오시는 여행객들이나, 미 전역에 사시는 미주 한인들이 캘리포니아로 여행을 오신다면 그래도 손에 꼽는 행선지중에 와인의 생산지로 유명한 나파 밸리(Napa valley) 여행사 추천 상품에 선두를 차지하는 여행 상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무척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무척 조용하고 일과 시간에 쫓겨 스트레스를 받았던 현대인들이 하루 조용히 즐길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해 이쪽 샌프란시스코를 위시한 베이 주민이나 인근 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당일치기로도 안성맞춤인 그런 당일 여행 장소로도 이용되곤 합니다.


그런데 가끔 와인 전문가라고 자처를 하시는 분들이나 이런 와인 생산지를 여행 상품으로 만들어 고객에게 제공하는 여행사, 혹은 단체 여행을 오는 분들을 인솔하는  가이드 분들이 가끔 잘못 전달하는 나파 밸리의 여행 정보 때문에 낭패를 보는 여행객들이 심심치 않게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더우기 이곳으로 여행을 처음으로 오시는 분들은 분위기에 휩쓸려 혹은 제대로된 정보가 없어 시골 사람 서울 구경하는 식으로 겉만 보고 사진만 몇장 찍고 가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나파 밸리(Napa Valley)를 알차게 즐기는 방법으로 조금 과장해서 나파 밸리(Napa Valley)!! 1000프로 즐기는 방법!!이라는 내용로  자세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이제까지 여러분들이 혹은 이미 여행사의 추천 상품으로 단체로 나파밸리 여행을 하셨었던 분들이라 해도 전혀 접해보지 못한 그런 내용이 다수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시게 될겁니다!!








1. 나파 밸리는 여름에 방문을 해야 한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만, 진정한 나파 밸리의 모습을 보시려면 초가을에 방문하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초록색과 갈색이 어우러지는 색깔의 조화가 여러분을 감동시킬 겁니다.


2. 각 와이너리를 방문을 하게 되면 꼭 와인을 사야하는 것처럼 생각하시는데, 꼭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3. 와이너라에서 시음하고 구입하는 경우가 있는데 꼭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주변에 있는 식당에서 제공을 하는 와인도 뛰어 납니다. 예를 들어  Goose & Gardner in St. Helena 방문도 추천을 합니다. 또한  Oxbow에 위치한 The Napa Valley Distillery에서 구입을 하시면 또다른 경험을 하시게 됩니다.


4. 와인만 마실게 아니라 현지에서 만든 생맥주도 시음하십시요!  산타로사에 위치한 Russian Brewing, Heraldburg에 위치한 Bear Republic, Boobville에 위치한 Anderson Valley 혹은 Petaluma에 위치한 Lagunitas의 방문도 권해드립니다.


5. 유명한 베이커리도  있다는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St. Helena에 위치한 Model Bakery를 추천을 합니다.


6. 술을 파는 곳이라 생각을 해 아이들을 집에 놓고 오는 경우가 있는데, 아이들도 즐길거리가 많습니다. Francisford Coppla, 골드피쉬 크래커와 애플 쥬스로 유명, Castello di Amorosa와 같은 성(castle)도 있습니다.


7. 시음을 하는 것도 예약을 하시면 격조있게 마실수 있고 줄을 서야 하는 그런 불편함도 없습니다. 편한 좌석에 시음장에서 제공을 하는 치즈나 간단한 안주도 즐길수 있습니다. 약간의 비용은 들어갑니다.


8. 와이너리 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상권도 관광이 가능 합니다. 그러나 빠르게 움직이고 싶다면 Sonoma Plaza가 위치한 지역은 피하십시요. 엄청 느린 교통으로 시간 소비가 많습니다. 29번 고속도로를 타시고 Calistoga를 이용을 하시면 또다른 상권의 관광도 가능합니다.


9. 와이너리는 나파만 유명하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보폭을 조금 넓게 하시면 저렴하고 아름다운 와이너리가 베이 지역을 중심으로 산재해 있습니다. Anderson Valley, Sonoma, Heraldburg, Santa Cruz Mountain도 강력 추천을 합니다.


10. 온천을 즐기기 위해서는 숙박을 해야 한다!! 라는 얄팍한 상술에 넘어가지는 마십시요!! 숙박을 하지 않고 The Indian Spring에서는 온천, 마사지, 경락 마사지(?)를  예약을 해 당일 즐길수 있습니다.


11. 오다가다 길가에 있는 샌드위치 전문점에서 새로운 맛을 즐길수 있습니다. 그러나 줄을 서야 하는 인내심도 요구가 됩니다. 나파 밸리에 들어가기 전에 Oakville  Grocery와 Genova Delicatessen의 두 곳을 적극  추천을 합니다.


12. 도보와 자전거로 하이킹을 즐길수 있는 곳이 지천에 널려있습니다. 나파에 가면 와이너리만 구경을 해야 한다는 생각은 버리시고 주변 경관도 즐길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해당 지역에 가면 여행 안내소에 제공하는 지도를 제공 받아 사용하시면 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9/01 - [생생 미국이야기!!] - 나파 밸리 와인 기차안에선 무슨 일이 벌어졌었길래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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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많은 분들이 드론을 소유를 하고 계십니다!!

취미로 가지고 있는 경우나 혹은 드론을 이용을 해 항공 촬영을 하는 전문적인 직업을 가진 분들, 혹은 블로그나 sns에 자신이 촬영을 한  영상을 올리는 경우가 많아 많은 분들이 구입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이글을 올리는 저 자신도 벼르다 벼르다 해서 결국 하나 장만을 했는데 근래 드론 때문에 항공기 이 착륙에 방해를 받는다는 기사가 나와 비록 그런 지역에서 날리지는 않지만 조심 조심해서 지상에서 75피트 이상은 날리지 않는 조심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연방  항공국인 FAA에서 미국내에서 드론을 소유하고 있는 모든 이들은 등록을 해야 한다는 성명을 방금 발표를 한겁니다!!  혹시 드론을 소유한 한인 분들이 계시면 아래의 내용을 숙지를 해 자칫 등록을 하지 않아 벌금이나 그외의 불이익을 당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2015년 12월 14일, 드론을 소유한 모든 미국내 거주인들은 드론을 등록을 해야한다는 성명을 연방 항공국인 FAA를 통해 발표를 한겁니다. 그동안 무분별하게 드론을 날리다 항공기 이착륙에 심한 위협을 해 항공기 안전이 우려된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에 따라 오늘 전격적으로 시행이 된겁니다.

 

모든 드론을 다 등록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고 드론의 무게가 0.55 파운드- 50 파운드에 해당이 되는 드론을 소지한 미국내 거주자들은 2015년 2월 19일까지 등록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만약 이 시한까지 등록을 하지 않고 드론을 날리다 적발이 되면 27500불 벌금 내지는 더한 경우는 3년 징역형과 벌금 250000불을 동시에 받는다고 강조를 했습니다.

 

미 항공국은 많은 참여를 독려키 위해 앞으로 30일 안에 등록을 하는 드론 소유주들은 등록비 5불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등록시 필요한 내용은 본인의 이름, 주소 그리고 이메일 주소만 필요하다고 하며

등록 후, 미 연방 항공국에서 발행하는 등록증과 소유 관계 서류가 UAS 등록 번호와 함께 집으로 우송이 된다고 합니다. 이 UAS 등록 번호 스티커를 받으면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드론에 부착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2015년 12월 21일 까지는 등록을 받지 않으며 이 이후에 등록 신청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이 기간 등록을 할 경우는 취미로 드론을 소유한 분들이나 민간 파일럿만 등록을 할수가 있으며 상용으로 드론을 사용하는 분들은 등록을 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상업용 등록 신청은 2016년 2월 부터 시작을 할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13세 이상의 드론 소유주들이 인터넷을 통해 등록을 할수가 있으며 이후 추가 사항은 웹페에지를 통해 자세하게 공지를 하겠다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미 연방 항공국의 권유에 따라 혹시 드론을 소지한 모든 한인들은 즉시 드론 등록을 하도록 해, 혹시 있을지 모르는 불이익을 당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드론 (drone) 소유권 등록하기!!      

 

https://www.faa.gov/news/press_releases/news_story.cfm?newsId=19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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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중국의 경제력이 급성장을 하면서 소비 심리는 물론 해외 여행의 극대화로 세계 여러 나라를 가보면 중국인 관광객들이 없는 곳이 없을 정도 입니다.
그러한 중국인들의 해외 관광의 여파로 관광 상품으로 연명(?)을 하는 국가들은 그들의 편의를 위해 중국어로 안내문을 붙이는 아주 극진한 정책을 구사를 하기 시작을 했었는데 문제는 그런 긍정적인 마닝드가 점점 부정적인 마인드로 바뀌고 있다는 내용이 언론을 통해 퍼지기 시작을 하더니 급기야 " 우리는 중국인 관광객을 받지 않습니다!! " 라는 공고문이 업소나 관광지에 붙는 경우가 생긴 겁니다.

사실 우리도 6, 70년대만 하더라도 달러나 엔화가 필요해 일본, 미국인 관광객 유치에 혈안이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을수는 없지만 당시 일부 관광객들의 몰지각한 행동으로 우리는 그들에게 손가락질을 하면서 최소한 우리는 그러지 않는다!!  라는 생각들을 가졌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경제력이 막강해지면서 많은 분들이 국내 관광보다 해외 관광을 선호를 했었고 이러다보니 일부 개념이 없는 한국 관광객들이 외국 현지에 나가서 추태를 보인 겁니다. 과거 우리가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외국 관광객들을 비난을 한거 처럼 현지 주민들이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우리들을 비난을 하는 겁니다. 무척 부끄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해외 관광이 많아지는 이 시점에 해외로 나가는 한인 관광객들이 현지에서 무엇을 조심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물론 해외 여행 뿐만 아니라 국내 여행도 통용이 된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모든 것에서는 양면성이 존재를 하게 됩니다. 예의 바른 관광객이 있는 반면, 개념 탑재가 아주 되어먹지 못한 몰상식한 관광객들도 있게 마련입니다.
근래 해외 관광이 주를 이루면서 많은 에피소드가 들려오지만 그중에서도 해외 관관ㅇ객에 의한 범죄도 심심치 않게 들려오기도 합니다.  해외 여행을 하게되면 일단 마음이 들드게 됩니다. 더나아가 본인 자신은 돈을 쓰러 온 사람이기 때문에 융숭한(?) 대접을 받아야 한다는 잘못된 생각을 가진 몰상식한 관광객들도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7가지 내용은 외국 현지에 나가서 여행시에 반드시 지역 법질서에 맞는 행동을 해야하는 경우를 나열을 해본 내용입니다.

1. 현지 동물을 학대하지 마십시요!
과거 미국인 치과 의사가 현지 국가가 애지중지하는 사자를 사살을 하고 그것을 배경으로 인증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다가 대단한 곤혹을 치른 경우를 들으셨을 겁니다,.
이 치과 의사는 당시 이런 행동으로 피살 협박까지 받을 정도 였다고 합니다. 해외 관광시 현지에서 애지중지하는 동 식물은 만지지도 마십시요!!

2. 셀피 스틱은 집에 놓고 다닙시다!!
근래 인증 사진을 찍는다고 셀피 스틱은 장소에 아랑곳 하지 않고 빼서 사진을 찍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주 한적한 아니 그런 행동이 용인이 되는 장소면 괜찮겠으나 사람이 많은 곳에서 옆사람을 셀피 스틱으로 찌르면서 사진을 찍거나 박물관 내부에서 사진을 찍지 마세요!! 라는 경고 문구가 있는데도 아예 후래쉬까지 터트리면서 찍는 몰상식한 경우도 있습니다.

3. 바지는 제대로 착용하고 다닙시다!!
요새 젊은층들이 바지를 헐렁하게(?) 입는 경우가 있는데, 아니 내려서 입는 경우가 더 맞는 표현일거 같습니다만 아예 똥꼬가 보일 정도로 입는 경우로 타인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죽하면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뉴저지 모모 카운티에서는 법으로 제정을 해 규제를 할 정도이니 그런 모습이 얼마나 많은지 짐작을 하실 겁니다.

4. 손가락으로 여기저기 누르지 맙시다!!
특히 유명 박물관에서 많이 일어나는 모습인데요, 만지지 마세요!!  라는 경고 문구가 있는데도 만지는 경우는 무슨 개 같은 경우인지... 12살난 어느 미국인 소년이 120만불 짜리의 명화를 만지자 구멍을 낸 불상사도 있었습니다.

5. 드론(Drone)은 날리지 맙시다!!
근래 무인 비행기에 카메라를 달아 공중 촬영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그런 드론을 구입을 해 지금 열심히 기술(?)을 익히고 있는데 어떤 지역은 금지 구역으로 설정이 된 곳이 있는데 이것을 무시하고 날리다 망신을 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래 유럽의 유명 성당의 모습을 촬영을 한다고 했다가  건축물 일부 훼[손을 가져온 어느 삼성 직원의 이야기는 잘 아실 겁니다.

6. 앞자리 승객의 목은 왜? 조릅니까??
근래 항공기 좌석의 협소함으로 여러가지 불협화음이 낳고 있는데요, 이런 불협화음이 3만 피트 상공에서 폭력 사태로 까지 번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앞자리의 어느 여성 승객이 갑자기 의자를 뒤로 젖히는 바람에 뜨거운 커피를 마시던 뒷자리 남성의 중요 부분이 steamed cook이 될뻔한 사건이 발생을 했었습니다.
이때 여성 승객이 미안하다고 하면 될걸, 자기는 잘못한 것이 없다고 맞서다 이에 격분한 남성이 여성의 목을 조른 사건이 있었습니다.,  의자를 뒤로 젖힐때 뒷자리의 승객에게 양해를 구하는 미덕을 보입시다.

7. 뛰지 맙시다!!
" 빨리 빨리" 에 익숙한 우리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많이 볼수 있는 모습입니다. 과거  명절시 귀향 열차를 타기 위해 서로 밀치고 타려 했다가  다수의 귀성객이 명절을 앞두고 압사를 당하는 내용의 기사를 아주 오랜 전에 보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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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학을 다니던 시절은 지금처럼 해외 연수다! 인턴이다! 하는 소위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기회는 거의 없었습니다.

문법 중심의 영어 교육에  젖다보니 회화는 커녕 외국인이 다가오면 슬금슬금 피할 정도였으며  영어를 전공을 하는 영문과

학생들도 입을 한번 떼기가 어려울 정도의 영어 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들 입니다.


당시 영어의 산교육에 젖고 싶다고 생각을 했었던  깨어있는 학생들은  버스나 지하철에서  그 당시 한참 인기가 있었던 

정철 생활영어 테이프를 귀에 꼽고 들었으며, 역시 영어 회화의 지름길은 미드가 최고여!  생각을 했었던 저는  당시 유일한

교재였었던 AFKN에서 나오는 뉴스와  Love Boat라는  유람선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중심으로 만들어진  미드가 최고의

교재였었습니다.  당시 영어를 배우겠다는  대학생들은  AFKN에 심취를 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 그런 미드를 시청을 했었던  친구들은 모이면  영어 공부 이야기 보다  유람선 여행에 대한 호기심과 동경심이

주류를 이루었었습니다.


근래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되면서  국내보단 해외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고  비행기로 이동을 하는 여행보단

유람선 즉 크루즈 여행에 대한 환상에  많은 분들이 이런 유람선 여행을  선호를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유람선 여행에 대한  환상의 이면에는 우리가 모르는 어두운 구석도 있다는 것을 직시를 해야 즐겁고 알찬 크루즈 여행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묘사가 되는 내용은  신원을 밝히기를 꺼려하는 어느 유람선 직원의 입을 빌려  유람선 내부에 숨겨진 비밀 13 가지를

적나라하게 나열을 해볼까 합니다.





지금 세계의  청년들은  진전이 없는 세계 경제로 취업에 지장을 받고 있으며 설사 취업이 되었다 하더라도 날로 상승을  하는 주택비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가 비단 한국이나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아는 일부 깨어있는 젊은이들은 

젊었을때 고생은 사서라도 한다!!  라는 생각으로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런 어느 청년이 영어를 배우고 단기간 취업을 

해서 경력을 쌓아 보겠다는 일념으로  단기간 인턴 채용에 이력서를 제출,  채용이 되어  유람선 여행사에 취업이 되었는데

먹고 자는 문제는 해결이 되니  돈을 쓸 일이 없어 꼬박 모으기도 했었답니다.

그런데 그가 근무를 하면서 목격한 광경을  나름 활자화를 했는데  많은 분들이 유람선  여행은 꿈에서 그리는 아주 긍정적인 내용만

있는게 아니라 우리가 모르는  어두운 면도 있다는 것을  가감없이 묘사를 했습니다.


혹시 유람선 회사에 단기 취업을 해 영어나 사회 경험을 쌓고 싶은  젊은이들은  아래의 내용을 잘 숙지를 한다면  혹은  유람선 여행을

심각하게 고려를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아래의 내용을 잘 숙지를 하시면 유쾌한 여행을 하실수가 있게 됩니다.


1. 유람선 회사는 미국인 직원 채용을 꺼린다??

유람선 여행을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유람선에서 일을 하는 직원들은 세계 64개 나라에서 채용이 된  직원들 입니다.

지난 3년 동안 유람선에서 일을 한 어느 직원의 이야기에 의하면 휴일도 없이 계속 일을 하는 직우너들이 대부분인데,  어떤 직원들은 

한달에 300시간을 일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미국인 직원들은 주당 40 시간을 일을 하는 노동 시간을 준수를 한다고

하면서 주말에는 일을 하지 않고 여행객들과 같이 휴일을 즐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일손이 모자라는  유람선내에서

그런 직원이 곱게 보일리가 없다고 하면서  미국인 직원 채용을 꺼린다고 합니다.  이거 차별이 아닌가?

또한 미국인의 급여는 다른 개발 도상국에서 온 직원의 봉급에서도 차이가 나는데  어느 미국인  직원의 봉급은 1100불 인데

그녀의 봉급은 필리핀 국적인 자신의 상관보다 더 많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2. 유람선에 근무를 하는 직원은 해적 격퇴를 위해 훈련을 받는다??

거대한 유람선을 점거를 해 납치를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있을수도 있는 일이라고 가정을 한다 합니다.

프린세스와 오세아니아 크루즈에서 근무를 했었던 어느 직원은  모든 승객을 창가에서 멀리 떨어지게 하고 물대포로 해적을 격퇴하는

그런 훈련을 받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 어떤 유람선에는 아주 큰 소음을 내는 기기를  부착을 하고 운항을 하는데 해적이 출몰하면

이런 기기를 작동을 하는데  그 소리를 들으면 돌아버릴 정도로  크다고 합니다.


3. 체중을 줄이고 싶다구요? 유람선에서도 운동을 해야 합니다!!

유람선내에서의  최고의 꽃은  역시 음식입니다!!  무궁무진한 음식 한없이 먹고 즐기다 보면  체중이 늘기 마련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삼시세끼를 밖에서 사먹는다고  생각을 해보십시요!! 유람선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들이 그런 형극인데 

그러다 보니  끼니를 거르게 되어  하선 후 체중이 15파운드 정도 빠지게 된다고 합니다.

또 웨이터로 근무를 했었던 어느 직원은 부페에서 남겨진 음식으로  직우너들이 식사를 하는데 그 많던 양이  순식간에

없어지기도 한다 합니다.


4. 승무원이 가끔 승객과 그렇고 그런 관계가 되기도 합니다!!

가금 승객들이 몰려있는 곳에서  지나가는 승무원을  부르면서  " 이따 볼링하는 곳에서 만나자!! "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사실 유람선내에는 볼링을 하는 곳이 없습니다.  볼링하는 곳에서 만나자는 이야기는 그들만의 은어인 셈입니다.


5. 가끔 승무원들도 취해 있습니다!!

승무원들은 근무를 하지 않을때  일반 승객이 취하는 것처럼 취하기도 합니다.  일반 승객이 마시는 알콜 음료가 15불 정도 하면

우리는 직원이니 1불 25센트를 내면 일반 승객이 마시는 알콜 음료를 즐길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승무원이 일반  승객과

어울리는 경우가 있는데 직원들이 근무를 하는 지역의 벽에는 성병을 예방하자!!  라는  포스터가 여기저기 붙어 있는데, 

다 이유가 있습니다.  도한 승무원들에게는  불시에 약물 검사를 하는데  강제로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근무를 하면서 알콜 음료에 저는 직원들이 있는데 손님이 권하는 경우에는  거절을 못해 마시는 경우가 있는데 취해서 

실수를 하지 않을 정도면  눈을 감아 준다고 합니다.


6. 승객들과 직원의 관계는 원천적으로 금지가 되어있습니다!!

가끔 이쁘장한 남성이나 여성 직원들이 승객과  성적인 관계가 있다는 것이 알려질땐 즉시 해고 조치를 당하게 됩니다.

유람선 회사의 명성과 그리고 그로 인해 생기는 불협화음을 미연에 방지를 하고자 하는 회사의 조치인 셈입니다.

안전 요원이 밤낮으로 감시를 한느데, 그렇다고 승객과 승무원들 사이에 벌어지는 암묵적인 육체적인 관계를  완전하게

막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적발시 다음에 기항하는 항구에서 바로  내리게 합니다.


7. 24시간 감시가 됩니다!!

침실을 제외한  지역 여기저기에는 감시 카메라가 잇게 마련 입니다.  직원 감시용도 있지만 승객의 보호 차원에서도

필요한 시설이라고 합니다.


8. 유람선 직원의 생사여탈권은  승객에게 달려 있습니다!!

유람선 여행이 끄티 날 시간이 되면 모든 승객에게  불만 내용과 어던 면이 좋았느냐? 라는 설문 조사지가 배분이 됩니다.

이때 좋은 평가를 받은 직원의 봉급의 인상과 다른 유람선 승선에 대해 우선권을 가지게 됩니다. 소위 보너스가 쥐어지게

되는 겁니다.  직원들의 봉급은 무척 적습니다.,  대부분 이렇게 나오는  보너스에 의존을 합니다.


9. 몇몇 유람선 직원들은 이중 생활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혼을 한 유람선 직원들의 일부는 유람선 승선후  이중 생활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내나 남편이 있는 직원들이

승선 후  유람선 남편이나 아내가 따로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위 묻지도 말고 대답도 하지마라!!  라는 규칙(?)이

엄격하게 지켜지는 그런 형극입니다.


10. 승선을 하면 세상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모르게 됩니다!!

철저하게 고립 생활을 하기 때문에 세상일에 무관심하게 됩니다.  인터넷 사용은 무척 비싸기 때문에 생각치도 못하게 됩니다.


11. 직원들과의 대화는  암호로 통용이 됩니다!!

직원들과의 대화는 암호로 통용이 되는 이유는 쓸데없이 승객들에게 불안감을 주지 않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유람선내에서 직원들이 사용하는 암구호(?)는  다음과 같습니다.,

코드 아담: 미아 발생

코드 알파: 응급 상황발생

코드 오스카: 사람이 물에 빠짐

코드 브라보: 화재 발생


12. 유람선에는 시체 안치실도 있다??

매년 유람선에서는 약 200여명의 승객들이 사망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매 유람선에는 5-6구의 시신을 안치를 할수있는 

영안실이 비치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13. 가끔 승객을 육지에 남겨두고 배가 출항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유람선이 항구에 정박을 하고 승객들이 하선해 관광을  즐기게 되면 반드시 출항전에 유람선에 승선을 해야 합니다.

유람선이 정박해 있는 항구에 정해진 시간이외에 더 지체를 하면 아주 많은 벌금을 내야 하기 때문에  기다릴수가 없게 되는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0/18 - [생생 미국이야기!!] - 여행 가이드가 소개하는 하와이 vs 내가 소개하는 하와이!!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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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본국에 거주를 하는 한국인들이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되면서 국내 여행보다 어떤 경우는 해외 여행의  경비가 더 적게 들어

해외 여행을 나오는 경우가 빈번한데요,  특히 미국으로 여행을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여행사나  기존에 다녀 가셨던 분들이 

얻은 경험을 블로그를 통해 올린 내용을 중심으로  여행 계획을 짜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혹은 미국에 친지들이 사시는 분들은 막연하게나마  그래도 오랜만에 보는 가족인데, 친척인데, 아니면 친구인데  알아서 데리고

다니겠지! 하고 오시는 분들도 부지기수데 문제는  부부가 열심히 일을 해야 먹고 사는 동네가 미국이라  사실 부모가

미국을 방문을 해도 여행다운 여행을  한번 제대로 시켜드리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혹자는 의식(?)이 깨어있는 분들은  친척이나 가족 혹은 친구에게  민폐를 기치지 않겠다고 스스로 배낭 여행을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어떤 경우는 맨땅에 헤딩을 하는 경우도 있고  그런 헤딩을 발판으로  다음 방문땐 이렇게 하면 절약이 되겠다!! 하지만

그래도 올때마다 시행착오를  일으키곤 합니다.  또한 여행사를 통해 오는 단체 여행 같은 경우는 현지 가이드를 통해 

관광지를  모시고 다니지만  결국 이리 몰리고 저리 몰려서 다니는 여행이라  남는 것은 사진 밖에 없어 그리 흔한 추억을

만들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포스팅이 되는 내용은 " 미국 여행!! 그룹 여행으로 여행 경비 절약하자!! " 라는 취지로  마음이 맞는 친구나 

친척 혹은 동호회를  통해 여행 경비를 절약을 활수있는  노하우를 제공할까 합니다.






혼자 혹은 단촐하게 부부가 여행을 하게 되면 재미도 있고 사생활도 보장이 되지만  비용이 상상치 못하게 많이 들게 됩니다.

만약 적지 않은 여행 경비를 줄이고자 한다면  소위 말하는 그룹 여행 즉 단체 여행을  고려하시는 것도 한 방법이 됩니다.

예를 들어 부부가 5쌍 정도, 즉 10명 정도가 된다면  눈에 띄게 여행 경비를 절약할수 있는바,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교통비, 숙박비, 관람비등  절약을 할수있는 노하우를  자세하게 나열을 할까 합니다.


1. 항공권 절약!!

미국의 항공사마다 special group fare라는 절약 플랜이 있습니다.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원래 국적기 라고 자처하는 두 항공사는  내국인들에게  바가지 씌우는 것으로 유명한 항공사 입니다.

국내 항공을 이용 디스카운트 혜택을 받으시려면  일반 직우너을 통하지 말고  책임자와 이야기를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시면서

시작을 하십시요. 보통 미국 항공사는 10명 이상이  같은 지역을  여행을 위해 동시 예약을 하게 되면 5-10프로를 절약을 할수가

있습니다. 특히 아메리칸 항공이나 델타 항공은 자신들이 파는 가격의 5프로를 할인을 하는데 할인 가격으로 선전을 한다해도 

그 가격의 5프로를 할인을 또 해줍니다.  예약시 반드시 확인을 하시기 바랍니다.


2. 여행사와 계약을 한다면?

각 여행사마다  항공권 예약시 그들ㄹ만의 할인 방식이 있게 됩니다. Liberty Travel 같은 경우는  또다른 항공권 할인 방식을

동원 단체 여행객들에게 할인된 항공권을 제공을 합니다.


3. 기차 여행 혹은 버스 여행!!

버스나 기차 여행을 그룹으로 한다면 할인 프로그램이 따르게 됩니다.  미국 철도 회사인 Amtrak은 20명 이상의 단체 여행객들에게 

같은 지역을 여행을 한다면 10프로의 할인을 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4. 숙박비 할인!!

같은 날, 같은 호텔에 여러개의 방을 동시에 예약을 하면 매 객실마다 할인율이 제공이 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개별 객실보다 Suite를 빌려 여러 가족이 함께 묵는다면  경비를 더욱 더 절약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5. 다른 잇점들!!

여러 그룹으로 여행을 하면 사람마다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은 장점들을 하나씩은 다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영어에 자신이 있는 사람이 앞장을 선다면 언어 문제로 불이익을 보는 경우가 없을 거고  안전에 대해 일가견이 

있는 분이 일행중에 잇다면 안전한 여행을  할수있는 잇점도 있게 됩니다.


6. 동호회를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근래 인터넷을 중심으로 카페나  클럽 혹은 커뮤니티 페이지를 통해  오프라인 모임도 잦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분명 여러분과 같이 여행을 단체로 가는 것을 심각하게 고려를 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이런 온라인 모임을 통해

신뢰를 돈독하게 하고  그런 신뢰가 쌓이게 된다면  오프 라인을 통해  면면을 살피고 진행을 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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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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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 냄새가 그윽한 어느 가을날  시원한 바닷 바람을 받으며  낮잠을 즐기다  마른 하늘에 벼락을 맞은 사나이가  있었습니다.

무심코 걸어가다 날라다니는 짱돌(?)을 맞은 사람의 이야기는 들어 보았어도  자다가  날벼락을 맞은 사람의 이야기는 

제 기억으로는 그리 흔치 않은  이야기 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다가  날벼락을 맞은 사나이의 이야기가 지역 언론을  통해서 대대적으로 보도가 되어 아예 전국적인 이야기가 

되어 세인의 입에 오르내리게 되었느데요, 그 날벼락이란 다름이 아닌  솔방울 이었습니다.

그 사나이는  시원한 나무 그늘아래에서 오수(?)를 즐기다가 떨어지는 솔방울에  이마를 정통으로 맞아  복권에 맞을  확률 

정도의 날벼락을 맞은 겁니다.


그런데  그 사나이는 왜? 그런 날벼락을 맞았을까요?  해당 지역을  떠들썩하게 했던 이 이야기가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쌘프란시스코는 매년 정기적으로 이맘떄가 되면  해군 함정이  항구에 도열을 하고  상고에는 미 해군 시범 비행대가  시범을 벌이는 

그런  행사를 열곤 합니다.  그런 지난 2014년 10월 쌘프란시스코를 관광을 하던  어느 사나이는  그런 해군 함정과 찢어질듯한

비행기  소음을 뒤로 하고 쌘프란시스코  국립 공원내에 있는 거대한 소나무 밑에서  책을 읽다  깜빡  잠이 든겁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그만 낙하하는 솔방울에 이마를 맞아  해골이 깨지는  일대 대사고가 일어난 겁니다.


미국 해군 예비역 장병인 션 메이스는  쌘프란시스코  국립 공원을 관리하는 연방 정부를 상대로  다시 이런 피해가 다른 이들에게

일어나지 않도록 고소를 하면서  그 보상금으로 500만 달러를  요구하는 법정 소송을  벌인 겁니다.  이런 자세한 내용이  

담당 변호사를 통해 지난 월요일  발표가 되면서  지역 거주민은 물론  전국적으로 관심을 끌게 되었던 겁니다.

그의 변호사인 스캇 존슨은 50세도 채 안된  고소인은  형용할수 없는 머리 부상을 입었으며 이미 두번을 수술을 했었지만

세번째 수술이 그를 기다리고 있으며  이후, 어떤 후유증에 시달릴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지난 2014년 10월 12일 쌘프란시스코 포트 메이슨에 위치한 소나무의 ㅇ리종인 bunya pine 나무 밑에서  일어난 광경이었던 겁니다.

작년 공원 관리원에 의해 심어진 이 소나무는  솔방울이 빠르게 그리고 거대하게 자라는 소나무의 일종으로   이 고소인의 머리를 

정면으로 가격(?)을  했엇던 솔방울의 크기는 지름 40cm의 크기로 무게만 하더라도 약 17kg이나 되는 솔방울 이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이 사고로 인해 인근 지역 병원인  쌘프란씨스코 제너럴 병원에서 내부 출혈로  수술을 받았었고  5일 후, 

머리 속의 압력을 줄이는 다른 수술을 받았던 겁니다.


고소장에 의하면 해당 공원 당국은  이런 솔방울의 위력(?)을 알았다면 해당 소나무 근처에  경고문을 써붙햤던가, 아니면  울타리를

쳐놨어야  하는 그런  안전 규정을 무시한  태도로  사고를 일으키게 한 잘못에 대한  이유를  지세하게 묘사를 했던 겁니다.

이 사고로 인해 고우너측은 바로 담장을 설치를 하는 기민함(?)을 보이기는 했었으나 이미 때는 늦은 겁니다.

그러나 이 소나무의  가지는 이미 관광객들이 걸어 다니는  인도에 까지 뻗어 있어  행인의 안전을 아직도 위협(?)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해당 사고를 조사를 한 지역 언론이 보도를 한겁니다.


현재 해당 사고를 당한 션 메이스는 아직도  수술의 후유증으로 시달리고 있다는 이야기를 해당 변호사의  성명을 통해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그로 인한  사고로  외부 출입을  무서워할 정도로 공포에 시달리고 있으며, 평소에 건강하고 능동적이며 외부 활동을 

즐겨하는 그가 이런 사고로 평생을 공포에 떨며 지내야 한다는 이야기도 기자 앞에서 변호사는 덧붙힌 겁니다.

현재 해당 공원을 대변하는 변호사는 일체 답변을 거부를 하고 잇으며 기자들의 집요한 질문에도  무응답으로  일관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 쌘프란씨스코 Fort Mason에 위치한 S.F. Maritime National Historical Park에  놀러 오시는 한인 분들은  하늘에서  투하(?)가

되는 솔방울에 머리가 깨지는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토록  땅을 쳐다 보는 대신  하늘을  쳐다보고 걸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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