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근무를 하는 미국 경찰을 아들로 둔 지인이 가끔 술자리에서 이야기 하는 것을 들어보면 미 경찰들이 제일 가기 싫어하는 곳이 부부싸움 현장으로 이성을 잃은 남편이 흥분을 한 상태에서 총격 사건이 종종 벌어져 생각치 않은 광경이 벌어지는 곳이라 많은 경찰들이 제일 꺼림직하게 출동을 하는 곳이 바로 그런 현장이라고 마치 자기가 현장에 있었던 것처럼 술안주 삼아 장황하게 이야기 하면 더 우스운 것은 그런 뒷담화를 관심있게 경청하는 술자리에 같이 합석을 한 주위 사람들의 모습입니다....각설하고

그런데 그런 내용이 실제로 주위에서 종종 발생을 하는데 근무중 총격으로 사망을 하는 경찰들의 모습을 보면 의외로 그런 부부싸움 현장에 출동을 하다 흥분을 한 남성들에 의해 벌어진 총격으로 경찰이 사망을 하는 경우가 미국 사회에서는 다분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언급하고자 하는 내용은 그런 총격 사건의 전말이나 부부싸움의 현장, 혹은 경찰들이 제일 가기 싫어한다는 그런 지엽적인 내용은 더욱 더 아닙니다.


업무를 충실하게 수행을 하다 저런 총격으로 사망하는 경찰에 대한 평범한 미국인들이 그런 경찰의 주검에 예를 표하는 모습에서 왜? 미국이 강대국이 되었는지, 왜? 미국이 자유라는 이름하에 미국 젊은이들의 고귀한 생명이 아스라이 사라지는데도 지키려 하는지를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과거 한국의 부산에 위치한 동의대에서  건물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점거를 한 대학생들을 해산시키려고 전투 경찰이 들어갔다가 어느 데모 주동 학생이 신나를 뿌리고 방화를 하는 바람에 다수의 젊은 전투 경찰들이 화상을 입고 현장에서 사망을 했었거나 후에 병원에서 고통에 시달리다 사망을 한 경우를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실 겁니다. 물론 주동자들은 구속이 되었고 형을 살긴 했었지만 후에 미주 정권이라는 미명하에 펭귄 정권, 막자고 했던 정권 그리고 근래의 오다리 정권에서는 그런 방화범을 의인으로 규정, 사면을 시키고 금전 보상을 하는 희안한 조치를 취했었고 근래 권력을 찬탈한 오다리 정권은 용산 방화범을 사면을 시키는 말로는 공권력 운운하지만 실제로는 보이지 않게 공권력의 힘을 빼는 그런 경찰과 군인들이 왜? 내가 하는 자괴감이 들게하는 횅동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위의 화보는  AP Photo/David Zalubowski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두 남성의 언쟁에 대한  신고를 받고 출동을 한 경찰이 한 마성이  쏜 총에 맞아 사망을 하고 경찰 4명은 부상을 당한 사건이 있었는데, 그 경찰의 주검이 운구가 될때 미국 시민이 성조기를 들고 사망한 경찰에게 예를 표하는 장면에서 우리는 미국인들이 군인과 경찰에 얼마나 많은 지지를 보내는지를 알수가 있습니다. 이런 모습과 정신에서 미국이 괜히 강대국이 된게 아닙니다!!





지난 연말 콜로라도 주 덴버의 인근 지역인 더글라슨 카운티에서 두 남성이  언쟁을 한다는 신고를 받고 해당 카운티 경찰이 출동을 했었습니다.
당시 언쟁을 하는 남성의 흥분이 고조된 상태에서 경찰이 신고를 받고 해당 주거지내로 진입을 시도를 하다 흥분한 남성이 쏜 총에 경찰 1명이 사망을 하고 4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지면서 언론의 조명을 받게 된겁니다.

범인은 37세로 Mattews Riehl이라는 사람인데 당시 그는 경찰에게 사살될때까지 약 100며발의 총탄을 발사를 한 것으로 경찰에서는 발표를 했는데 당시 그는 정신적인 질환을 앓고 있었는데 병원 치료는 받은 전력이 없었던 것으로 판명이 되었습니다.
해당 범인은 social media에 자신이 앞으로 취할 행동에 대해 위협적인 글을 올렸었고 해당 지역의 대학인 Wyoming College of Law의 학생은  해당 대학에 이 범인에 대한 우려를 전달했었는데 그 이유는 범인이 자신이 다니던 해당 대학의 법학 교수에 대한 비난을 도가 넘게 올렸었는데 이런 내용을 본 어느 학생이 해당 대학에 신고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해당 대학은 학생들에게 보내는 이메일에  해당 범인의 차량을 봤을 경우 주의를 요한다는 이메일을 보냈던 것으로 언론은 이야기를 했었는데 사실은 지난 11월 해당 대학에서는 해당 지역 경찰에게 범인의 우려스런 정신질환이 우려가 된다는 서한을 보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해당 지역의 경찰이 이런 우려스런 이메일을 방관을 했었고 초동 조치를 취하지 않아 이 사건이 커지게 되었던 것이라는 비난이 일자 변명에 급급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1/08 - [생생 미국이야기!!] - 이 한장의 사진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정치인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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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김정은의 핵주권론을 반드시 발본색원 해야 하는 이유 입니다!!


방금 미국 정보 당국에 제공하는 북한내의 휴먼트에 의해 전달된 정보에 의하면 실수로 잘못 눌러진 중거리 미사일 단추로 인해 발사된 미사일이 북한내 도시, 바로 한복판에 떨어져 혼비백산을 했었다는 보도가 방금 미 주류 방송인 Fox news에 떴습니다.






위의 화보는 Chung Sung-Jun/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지난 4월 북한의 중거리 미사일이 북한의 도시에 떨어져 관계자들과 북한군 수뇌부가 혼비백산을 했었다는 보도가 방금 Fox 뉴스를 통해서 방송이 되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물적 피해와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을 했었으나 북한 수뇌부의 입막음으로 쉬쉬하다가 북한에서 활동하는 휴먼트에 의해 미 정보 당국에 알려진 겁니다.


이 중거리 미사일은 지난 4월 28일 평강 남쪽 지역에 위치한 북창 미사일 기지에서 발사된 탄도 미사일로 의도된 발사인지, 아니면 GPS의 오작동인지 혹은 군부내의 사보타지인지는 바로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일부에서는 군부 일부내의 사보타지로 보는 시각들이 있는 겁니다.

 이 미사일은 발사대를 떠난지 1분만에 통천시 도시 한복판에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는데, 이때 발생된 폭발로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위의 내용은 약 2시간 전에 방송된 Fox news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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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를 방문하던 미 상원 의원이 미 군용기에 타고 있었던 앞자리 여성의 앞가슴을 쥐어 만지는 시늉을 한 사진이 대서특필이 되면서 사임 압력을 받고 있고 앨라마바 지역의 미 공화당 소속 연방 상원 의원이 과거 아동 성추행 전력이 발각이 되어 지난 주에 있었던 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막대한 지원을 받았지만 상대당인 민주당 후보에 패했었고, 미 연방 판사가  성추행 추문으로 판사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발표가 줄을 잇고, 더나아가 제가 거주하는 캘리포니아 주 히원 의원은 평소 자신이 아는 여성 로비스트가 그의 사무실에 로비 활동을 위해 방문을 했을떄 바지를 벗고 자위 행위를 하면서 자신의 직위를 이용해 로비스트가 밀고 있는 이익 안건에 대해 찬성을 해주겠다는 투로 성접촉을 강요했다는 이야기를 폭로한 내용으로 인해 사임을 하는 그런 정치적인 후폭풍이 이어지기도하고 어떤 미 공화당 하원 의원은 자신의 아이를 돌보는 내니(nanny)에게  내 아를 낳아줘! 하면서 반대급부를 제공했었다는 내니의 폭로성 발언으로 옷을 벗는 경우도 있었는데 다음엔 누구야? 하는 뒷담화들이  미 정치계, 법조계 아니 사회 전반에 퍼지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 그들은 여자를 보기를 돌보듯 해라!! 여자 잘못 만나면 신세 X진다!! 라는 평소 동양적인 진리를 터득하지 못한 이유도 있었을 겁니다.
이렇듯 미국 사회 전반에는 여성들에 의해 " Me Too!!"라는 운동이 전개가 되고  그동안 수면하에 잠복했었던 남성들에 의한 성추행, 성희로을 당했었던 여성들의 폭로가 줄을 이으면서  성추행, 성희롱의 정의를 정확하게 파악을 하려는 미국 남성들의 몸부림이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일부겠지만 어떤 미국 여성들은 이런 분위기를 이용해 스스로 꽃뱀이 되는 경우도 있어 그런 경우를 보고 우리에게 친숙하게 알려진 영화배우인 Matt Damon이 성희롱과 성추행에 대한 자신의 이야기를 내비추다가 미 여성들의 질타를 받는 경우도 생겼습니다. 이런 분위기가 계속되다 보니 지금 미 남성들은 하루하루 몸조심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겨나기도 하는 이상한 사회 풍조가 만연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분위기와는 달리 한국에서 벌어지는 고위 공무원, 이젠 아이들도 기피 직종으로 여기는 판 검사들, 여제자를 학점과 취업을 미끼로 자신의 성적 배출구로 삼는 교수들, 소위 사회 지도층임네~~  하는 일부 인간들이 저지르는 성희롱, 성추행은 죄송합니다~~ 술에 취해서 사리분멸이 없어서 그랬습니다~~  라고 머리를 조아리면 벌금이나 적당한 사회봉사로 치부를 면죄하여 주는 그런 우리가 남이가?? 라는 어줍지 않은 동료 의식으로 가려주는 한국의 지금 사회의 모습을 보면 오히려 사회 지도층이 이런 행위를 했을때 들이대는 형량이 가혹할 만큼 엄격한 미국의  모습에서 미국이 어쩌다 세계 강대국이 된것이 아닙니다.

미국이라고 속세를 떠나 욕망을 자제할줄 아는 그런 남성들만 사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도 사람사는 곳이라 이러한 일이 끊임없이 벌어지기도 하는데 멀리 갈것도 없이 우리 미주 한인 사회를 봐도 연세가 지긋하게 드신 중 장년층인 분들이 밥을 드시러 식당에 오면 드시는 밥이나 드시지 나이도 한참 어린 웨이트레스에게 걸쭉한 농담이나 더나아가서는 엉덩이를 떡주무르듯 만지면서 진한 농담을 건네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아직도 몸은 미국에 아주 오래 살면서 한인 사회를 벗어나지 못하고 한인 사회를 전전하는 일부 중장년층 남성들이 미국의 이런 사회적인 분위기를 감지하지 못하고 과거 남성 우월주의에 젖어 여성을 비하하거나 혹은 더나아가 위험할 정도로 농담이라고 하면서 신체적인 접촉을 시도하는 경우를 식당에 가면 많이 볼수가 있을 겁니다.

남성들이여!!
한 순간의 실수로 그동안 쌓아올린 사회적인 명성과 부를 한순간에 말아먹는 우를 범하지 맙시다!!

그래서 오늘은 현재 미국 사회에서 " Me Too!!" 라는 여성들에 의한 구호가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성추행과 성희롱에 대한 정의에 궁금증이 증폭되는바, 그 정의와 예를 들어 설명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Shutterstock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자주 보는 여성한테 희죽희죽 웃는 모습을 하는 행위!!
그런 모습으로 인해 상대 여성이 불편함을 느낀다던가, 또한 그런 행위에 여성이 상대 남성에게 거부 의사를 분명하게 나타낸다면   그 남성은 범위를 한참 벗어난 행위가 되는 겁니다. 한번 정도의 미소는 괜찮지만 그런 상황이 반복이 된다면... 글쎄요...

2. 여성에게 잦은 찬사를 보내는 행위가 반복이 될 경우!!
한번은 괜찮습니다만 그것이 반복이 된다고 하면 과연 그 여성이 그런 찬사를 받아들이는데에 있어서 거부감이 없는지를 잘 확인해야 합니다.

3. 잦은 찬사의 행위가 반복이 된다면?
대부분 성희롱은 이런 행위에서 부터 시작이 된다고 합니다. 가려서 합시다.

4. 상대방 여성의 몸에 대해 평가를 하는 행위!!
'상대 여성과 친밀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런 행위는 아주 독입니다. 대신  다음과 같은 언급으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것이 가장 무난하다고 하는데..." I really enjoy talking with you! " 라고 말입니다.

5. 지저분한 성적 농담을 하는 경우!!
상대 여성을 자주 만나는 경우 이런 발언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언어 선택에 아주 유의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6. 말로 성적인 위협을 하는 경우!!
예를 들어 넌 남자 친구가 없으니  밤에 조심해야 할거야!!  라는 이야기도 상대 여성에게 주는 위앙스가 아주 위협적인 내용이 될수도 있으니 발언 자체에 조심을 기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7. 상대 여성의 엉덩이를 만지는 경우!
상대 여성이 허락치 않은 상태에서 엉덩이를 만지는 행위는 중죄가 되는 성폭행이라고 합니다. 나이가 지긋한 한국 남성이 식당에서 여 종업원의 궁둥이를 슬쩍 만지는 행위도 성폭행입니다.

8. 상대 여성의 가슴을 툭치는 경우!!
상대 여성이 원치않는 이런 행위는 서의희롱이 아인 성폭행의 범주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9. 상대 여성에게 너무 가깝게 밀착을 하는 경우!!
상대 여성과 같이 앉게 되는 공공 장소나 직장 동료 여성과의 점심자리에서 의도적으로 가깝게 앉는 것도 해당이 됩니다.

10. 상대 여성이 거부감을 표시하거나 불편함을 초래하는 성적인 행동!!
아니요!! 하는 여성의 거부 반응을 예!!  라고 잘못 판단을 하는 한국 남성들이 반드시 고쳐야 할 내용입니다.

11. 지나가는 여성에게 휘바람을 부는 경우!!
이런 행위도 성희롱 입니다.

12. 여성이 거부하는데도 데이트를 반복적으로 신청하는 경우!!
열번 찍어 넘어가지 않는 나무 없다!! 라는 속담을 맹신하는 일부 한국 남성들에게 표본이 되는 말이기도 합니다.

13. 여성이 부끄러워 하거나 거부하는 태도를 잘못 판단하는 경우!!
이런 여성들의 행위를 원하고는 있지만 감히 청하지는 못한다!!  라고 생각을 하고 우를 범하는 한국 남성들이 있습ㄴ이다.

14. 여성에게 반복적으로 말을 거는 경우!
이때 여성이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바로 멈추셔야 합니다. 계속적인 행동은 성추행에 해당이 됩니다.

15. 상대 여성을 아래 위로 쳐다보는 경우!!
상대 여성의 옷을 벚기는듯한 행동인 시선인 아래 위로 쫘아악 보는 경우도 해당이 됩니다.

16. 권력과 직위를 이용, 상대 여성으로 원하는 것을 채우는 행위!!
직장이나 권력 기관에서 주로 행하는 아주 일반적인 모습. 한국의 권력층들에게 많이 볼수가 있는 내용입니다.

17. 성적인 문자를 연속으로 보내기!!
상대 여성이 원하거나 받아들이다면 문제는 없습니다만 이런 행위도 해당.

18. 강제로 키스를 하는 경우!!
상대 여성이 받아들인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19.상대 여성 앞에서 바지 지퍼를 내리고 그 무엇인가를 보이는 행위!!
피해야 하는 대표적인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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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미국과 일본 언론에서 북한이 미사일에  Antrax 즉 소위 말하는 백색 가루인 탄저균을 미사일에 탑재하기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오기 시작을 하면서 문죄인이 세들어 살고있는 홍와대와 그 수하들이 갑자기 좌불안석하는 모습이 감지가 되고 급기야는 홍와대 대변인이라는 작자가 나와 거짓말을 시작하면서 그 후폭풍이 일만만파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이 내용은 지난 6월 이미 야당 의원이 문제 제기를 했었으나 사회적인 분위기를 적폐 청산으로 분위기로 몰고 가면서 박근혜 대통령 정권하에 있었던 공직자들을 포승줄에 달고 가면서 많은 국민들의 시선이 그곳으로 향해 이 탄저균 진실이 묻혀 있었던 겁니다. 그런차에 미국과  일본 언론이 이런 내용을 밝히면서 진실을 감추고 선동성 한국 언론에 의해 철저하게 눈과 귀가 가려진 대한민국의 민초들이 그런 쓰레기 언론에 길들여져 있다가  이런 사실을 알게된 국민들이 분노하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자 당황을 한 홍와대 대변인이 문죄인이 시키는대로 거짓말을 하다가 자기가 한 거짓말이 어떤 거짓말인지도 모르고 다른 거짓말을 하다가 집요하게 추궁을 하는 야당 의원과 국민들의 추궁에 우왕좌왕 하다가 급기야는 탄저균 백신을 주문만 했지 접종은 하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다가 그럼 접종을 했는지 하지 않았는지는 청와대 경내에 탄저균을 살포해서 죽는 놈은 진실한거고 살아난 놈들은 접종을 한것이니까 그렇게 진실을 밝히면 되겠네? 라고 질문을 하니까 급기야는 국민용으로 1000명분을 같이 주문을 했다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저는 청와대 대변인이라는 작자가 국민용 1000명분 이라고 해서 전 이제까지 대한민국 인구가 5000만명이라는 것을 알았는데,  실제 대한민국 총인구는 1000명으로 이었던 겁니다.  이런 사실이 진실만을 밝히는 대한민국 언론이 아니라 미국과 일본과 같은 해외 언론을 통해서  알게된 국민들은  분노하기 시작을 하면서 특히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의 분노가 청와대가 추스리기가 어려울 정도로 파급되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청와대의 문재인과 그 수하들만 접종을 했던 탄저균에 대한 숨겨진 내용과 들끓는 아이 엄마들의 모습들을 묘사할까 합니다.







탄저균에 노출이 되면 저렇게 되다가 고통에 시달리면서 죽어가는 아주 무서운 병입니다!!




350명에 해당하는 탄저균 백신을 주문을 해 문재인과 그 수하들만 몰래 접종을 했다가 국내 언론이 아닌 일본과 미국 언론에 의해 북한이 탄저균을 미사일에 탑재하기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가면서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은 청와대 대변인이라는 작자가 나와서는 접종을 하지 않았다고 강변을 하다가 급기야는 접종을 했지만 국민용으로 1000명분을 더 주문을 했다고 변명을 한겁니다. 그러자 대한민국의 인구가 1000명 밖에 되지 않느냐? 라고 하면서 누구는 접종하고 누구는 접종하지 말라는 말이냐? 하는 힐난조의 기자 질문에 이제는 지들이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균의 전형적인 문죄인과 그 수하들의 천편일률적인 답변인 과거 박근혜 대통령 정부가 초안을 잡은 일이고 자기들은 구이만 했을 뿐인데 비난을 하려면 박근혜 정부를 비난해야 하지 않느냐?  라고 했다가 기자가 아니 박근혜 대통령 정부가 한 일은 다 적폐라 규정을 해놓고 아니 왜? 적폐 정부가 한 일을 왜 하느냐? 라고 질문을 하니까, 꿀 처먹은 벙어리 모습을 보였다 합니다.

이런 일련의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은 문죄인 정부는 수습하려 했다가 사안의 심각성을 감지를 하고 국내 언론의 입막음을 시도하고 청와대의 충견인 검찰과 경찰청은 탄저균 청와대 접종의 허위성 보도를 하는 사람은 법적으로 제재를 가하겠다는 물리적인 방법을 시도하겠다고 공포를 한겁니다.
그러면서 어느 순간에 탄저균, 탄저균 청와대 접종과 같은 기사  내용은 이미 신문지상과 인터넷에서 사라지기 시작을 한겁니다.

사태의 심가성을 간파한 국민들이 어디서 어떻게 탄저균 백신을 구입할수가 있느냐? 하는 문의가 폭증을 하고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아이들을 외국으로 조기 유학을 보내야 하느냐? 아이들을 위해서 이민을 가야 하는거 아니냐? 하면서 좌불안석하기 시작했고 이민 업무를 총괄하는 해당 사무실의 문의가 폭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한국의 민심은 폭풍속의 고요함처럼 어떤 상황이 전개될런지 그 아무도 장담치 못하는 형극입니다.

국내 언론이 아닌 미국 혹은 일본과 같은 해외 언론을 통해서 진실 보도 내용을 아는 형편이니 국민을 위한 정부라 설레발을 치고 권력을 찬탈했던 문조인 정부는 이제 그 믿음성이 따에 떨어져 그 어느 누구도 청와대에서 콩으로 메주를 만듭니다~~~~~ 라고 이야기를 해도 믿을 사람은 그 어느 누구도 없게 된겁니다.  이제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각자도생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국내 언론보다는 해외 언론을 통해서 진실만을 등게 된 이 상황에서는 앞으로 전개될 상황에서는 문재인의 말보다는 스스로 나, 아니 나의 가족의 생존을 스스로 책임을 져야하는 무정부 상태를 직면하게 될겁니다.

과거 문재인과 그 수하들은 6. 25 사변시 한강 철교를 끊고 남으로 도망을 간 이승만 정권을 비난하기 바빴습니다. 그런 문재인이 지들만 살겠다고 탄저균 백신을 몰래 들여와 몰래 접종을 해놓고선 맞지 않았다고 하다가 이제는 맞았다고 실토를 하면서 5000만 국민을 1000명을 축소시켜 물고 들어가더니 이젠 박근혜 대통령까지 물고 들어가는 작태를 보인 겁니다. 이승만 정권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은 정권이 바로 여러분의 손으로 뽑은 문재인 입니다.

자!! 다음에 기고될 내용은 탄저균 백신 수입과 그에 연관된 자세한 내용을  각자도생을 꾀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자세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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