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한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부부 관계를 돈독하게 해주기 위해  어느 결혼 카운셀링 단체에서 100쌍의 부부를  초청  만약 내가 내일이 마지막이라 생각을 하고
유서를 남긴다면 무슨 내용의 유서를  작성을 할까?  라는 주제로 유서를 작성케 했었는데,  원래  이 단체에서는 갑자기 벌어지는
배우자의 사망으로부터 남아있게 되는 또 다른 배우자의  생존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서 시작한 모임인데, 서로 유서를 쓰라고 했더니
그동안 복받치는 감정을 이기지 못해  부부들이 서로 부둥켜 안고  우는 바람에 그 모임의 의도와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 주최측이
상당히 난감했었다는 이야기를 본국 언론을 통해 나온 내용을  필자는 본 적이 있었습니다.
 
위에 소개되는 죽음이라는 내용은  만약??  이라는 전제로 유서를 작성을 했던 내용으로  부부간 애틋한  감정을 나타넨 이야기
이지만  아래의 내용은  죽음이 언제 다가오게 된다는  시간을 아는 어느 두 부부의 모습을 그린 내용입니다.
죽음을 담담하고 겸허하게 받아 들이면서  어차피 시한부 생명이라고 하면 굳이 주위 사람에게 심적 정신적 고통을  주지 않고
안락사의 길을 택하려는 어느 젊은 여성의 모습에서  안락사라는 내용을 놓고 갑론을박을 하는 모습을 그릴까 합니다.
 
원래 이 여성은 캘리포니아에 거주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불치의 병을 앓고 있고, 남은 여생이 그리 많지가 않은 것을 
알고 남편과  반대에도 무릅쓰고  안락사라는 최후의 선택을 했지만  본인이 거주하는  캘리;포니아에서는 안락사 자체가
허용이 되지 않는 주라  시한부 생명을 사는 이들을 위해  안락사를 허용을 하는  오레곤 주로 이주를 하기로 결정을 합니다.
 
자!!  이 부부에게 어떤 아픈 사연이 있는지?  왜?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해야 했는지를  아래에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불치의 암을 앓고 있는 젊은 여성인 브리태니 메이나드는 캘리포니아에서  안락사가 허용이 되는 오레곤 주로  이주를 했습니다.




 29세인 브리트니 메이나드는 그녀가 앓고 있는 뇌종양이 그녀 자신을 죽음으로 몰지 않고 계속 괴롭힌다면  다음달에 
안락사라는  최후의 선택을 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43세가 되는 남편의 생일이 11월 중에 있으므로
남편의 생일을 같이 보내고  안락사를 인정을 하는 오레곤 주에서  그녀의 생을 마치기를  원하는 겁니다.
안타깝게도  그녀의 생일이 11월 19일 입니다.
 
그녀는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 이젠 난 30세가 되지만  과연 30세가 될때까지 살아 있을런지 모르겠다!!  사실 안락사라는 최후의 결정을 하기 까지는
감정적으로 너무 힘들었다!! " 라고 말입니다.
원래 메이나드와 그녀의 남편인  댄은  캘리포니아에서 거주를 했었으나 안락사가 인정이 되질 않자, 안락사가 인정이 되는
오레곤 주로 이사를 했는데 오레곤 주에서는  시한부 생명을 사는 환자에게 의사가 처방을 해준 독극물로  안락사를 하려는
 환자들을  인정하는 안락사 법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조용히 죽음을 기다리기 보단 같은 처지에 놓여있는 시한부 생명을 가진 환자들을 위해  Compassiom & Choices 라는 
단체를 구성  시한부 생명을 가진 환자들에게 생명 선택권을 주자는 운동을 하고 있지만  가끔 자신이 하는  행동이
윤리적으로 반하는 행동이긴 하지만 고통에 시달리는 시한부 환자에게  그래도 최소한의 선택을 주자는 생각으로 
이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미 이런 캠페인은 미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을 했으며 급속도로 퍼지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자신이 하는 일이  시한부 생명을  살고 있는 분들에게  또 다른 선택의
기회를 주는 일이고,  사실 불치의 병으로 시한부 생명을 살고 있다면  삶의 목적 의식은 상실하게 되고 자신이 스스로
할수있는 능력은 이미 많이 상실이 되기 때문에 삶을 놓게 되는 분의 심정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이해를 하지 
못한다고 조심스럽게 그녀의 생각을  표명을 했습니다.
 
1997년 오레곤은  안락사를 처음 인정한 주입니다!!
의사가 처방해 주는  독극물로  어떤 외부인의 도움이 없이 환자 스스로가  약을 삼키고 생을 스스로  마감하는 안락사가
인정이 되는 곳이 오레곤 주입니다!!  단 환자 스스로 약을 삼켜야지 옆에서 약을 삼킬수 있게 도움을 주는 행위 자체는 
금지가 되는 안락사 입니다.  의사라  하더라도 환자가 약을 먹을수 잇게 도움을 주지는 못합니다.
지난 2013년에는 약 750여명의 시한부 생명을 가진 환자가 이러한 방법으로 안락사를 택했습니다.
안락사를 택한 평균 연령은 71세 였고 이중에는   브리트니 메이나드와 같은 34세 미만의 젊은 사람은 6명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현재 안락사를 인정을 하는  오레곤 주는  안락사를 택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한부 생명 환자가 오레곤으로 모여드는지는
확인을 하지 못했습니다. 허나 주정부에서 운영을 하는 웹사이트에는 자주  얼마나 오레곤 주에 살아야 이런  인락사를 선택을 
할수 있는가? 라는 질문이 심심치 않게 올라온다고 하면서 주정부 관리는 거주 기간 제한은 없으며 단지  의사에게 현재
오레곤 주에 거주한다는  증명, 즉 아파트 거주 계약서, 유권자 등록, 혹은 운전 면허증만 있으면 되다는 이야기를 
덧붙혀 이야기를  합니다.
 
브리트니 메이나드는  남편과 새가정을 꾸리려 결혼을 한 신혼 부부였었고 지난 1월 초에  뇌종양 판정을 받았으며
금년 봄에는 의사로 부터 6개월 시한부 생명 선고를 받은 겁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자신의 모든 가족은  자신이 선택한
안락사의  결정을  받아들이는 눈치 였다고 이야기 하면서 발병 초기에는 나 자신을  포함, 모든 가족들이  기적을 바랬고
완쾌가 될거라고 생각을 했지만  현실을 인정하기에는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내용을 현실로  받아들이기에는  쉽지 읺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특히 종교적인 신념이 강한 분들은  생명은 ㅇㅇㅇ가 주었기 때문에 안락사는 죄악을  범한다고 해서  극구 반대를 할수 
있습니다. 허나 위의 브리트니  메이나드가 이야기 한것처럼  이러한 불치의 병이 걸리게 되면  삶의 목적 의식과
능역이 상실이 되는데  과연 그러한  마음과 고통을  제 3자가 어떻게 알겠느냐?   라는 반문에 과연  종교적인 신념을 가진 
분들이나  종교적인 신념을 가지지 않은 분들은  어떻게 대답을 할수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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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장사진을 친  항공사 체크인 카운터, 옆에 있는 아이 엄마는 아이를 달래지 않고 휴대폰만 쳐다 봅니다!!
아이는 배가 고픈지 기저귀에 실례를 했는지 목이 터져라 우는데  엄마는 상관 않고  아래만 열심히 쳐다 봅니다.
서있는 뒷사람은  왜 그리 뒤에서 미는지 신경이 거슬리고  출발 시간은  뒤로 미루어져  신경이 날카로워짐을 느낍니다.
 
그러다 보면 항공사 카운터 직원과 만나는 순간부터 나! 화났습니다!! 라는 표정으로 대면을 하게 됩니다.
항공사 카운터 직원도 하루 수백명의  탑승객을 접하게 되고 각양각색의 승객을  대하다 보니 그 직원 또한
기분이 좋지 않지만  그래도 고객을 대하는 서비스직이기 때문에 속은 썩어 문질러 진다 하더라도  겉은 온화한
표정으로 고객을 대하게 됩니다.  그러다 가끔 진상 승객을 만나게 되어 옥신각신 하게 되면  속이 말이 아닙니다.
 
그러다 내 차례가 와 어찌하여  탑승을 하게 됩니다.
이제사 편안하게 비행기를 타는가 했더니  비행기가 제 고도에 올라 비행을 하기 1시간 후 비행기는  심하게 요동을 칩니다.
소위 비행기 승무원들은  기류 요동 때문에 비행기가 흔들린다면서 자리에 앉아 안전 벨트를 매라고 이야기 하면서 괜찮으니
자신도 서둘러  본인의 좌석으로 가 안전 벨트를 급히 매는 겁니다.
그런데 괜찮은게 아닙니다!!
 
비행기 승무원이  탑승객에게 이야기 하지 않는  내용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안전과  여러분이 타고 있는 비행기 안전에 관한
이야기로 탑승객에게 해주지 않는  숨겨진 이야기  9가지를 전 유나이티드 에어 익스프레스, 그리고 콘티넨탈 항공 승무원으로
다년간 근무를 하고   은퇴를 해 그 경험담을 토로를 한  책이 발간이 되면서  비행기 탑승시  승무원이 탑승객에게 해주지
않는 이야기가 있어 조그마한 파문이  있었는데요....
어떠 내용이길래  파문이 있었는지를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를 할까 합니다. 






비행기기 이륙을 하고 착륙을 할때  제일 위험한 순간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대부분의 항공 사고는 이럴때 발생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라고 합니다. 또한 탑승 후  적정 상공에 오르거나 이륙 착륙을  했을때 머리 위로 자그마한 등이 여러번  들어 왔다
나갔다를 반복을 합니다.  그런데 진정 우리는 그 불빛의 의미를  정확하게 알지를 못합니다!!  기내에서 우리가 요청을 해 덮고 
있는 담요가 깨끗하게 빨아서 정리가 된건가? 머리 위에 있는 램프가 들어오면 비상 탈출  신호인지  승무원 이외에는  그 어느 
누구도 모릅니다!!   그런데  탑승객이 모르는 이러한 내용을 적나라하게 공개를 한 전직  항공사 직원이 있습니다.
 
자!!  그럼 그 직원, Abbie Unger가  이야기 하는 , 비행기 승무원에 얽힌 이야기 그리고  탑승객에게 해주지 않는 숨겨진 이야기 
9가지를 지금부터 차례로 나열을  하겠습니다.
 
비행기 승무원이라는 직원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그리 화려한거는 아닙니다!!
과거 한국이 어려울때  비행기 승무원이라는 직업은 경이의 대상이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미국에는 1957년도 작성된  비행기 여승무원이 되는 조건!! 아라는 내용을 보면 미혼에다가 체중이 125 파운드 이하가 되어야 하고
70년대에는 여성 승무원은 거들을 착용을 해야 한다!! 라는 웃지 못할 규정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Abbie Unger의 표현을 빌리자면 
지금은   과거에 치중을 했었던 
외모과 아닌  탑승객에게 호감을 주는 그런 인상을 가진  외모를 중시한다고 합니다.  
 
비행중 기체 요동시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그리 발생을 많이 하지는 않지만 비행기 여행중  대부분 발생을 하는 부상은  기체가 심하게 요동을 칠때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바로 자리로 돌아가 안전 벨트를 매라고 합니다(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 
 
비행기 승무원이 자리에 앉아 있다면  당신도 바로 자리로 돌아가 앉아야 합니다!!
비행기 승무원은  본인의 휴식 시간 이외에는 앉아 있는 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앉아 있아서 벨트를 매고 있다면  당신은
바로 자리로 돌아가 착석을 하고 안전 벨트를 매셔야 합니다.  이런 경우는 정상적인 비행이 아닌 약간의 긴급 상황이  발생을 할때
부상 예방 차원에서 목격이 되는 광경으로  자세한 이야기는 탑승객이 동요를 할까 이야기를 잘 해주지는 않습니다.
 
하버드 대학 입학보다 더 어렵다??
2013년 댈타 항공에서 직원을 채용을 할때  당시에 회자되었던 이야기로 하버드 대학  입학보다 더 어려웠다 했었습니다.,
당시 400명을 채용을 하는데 44000명이 응시를 했었으니 경쟁율이  1프로도 안된 겁니다. 그래도 하버드는 6.9프로 입니다.
하버드와 예일이  풋볼 경기를 할때는 두 학교 응원단이 외치는 구호 소리가  We are 6.9 percent!!  우리는 6.9프로다!!  라고
외친다고 하네요..  그런데 금년은 더 어렵다 합니다. 1800명 채용에 220000 응시를 예상하고 있다 합니다.
 
근무하는 승무원에게 최소한 3번은 물어 보십시요??
가끔 탑승객들은  승무원에게 봉급을 많이 받아서 좋겠다!!  라고 생각을 한다고 Abbie Unger는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결코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가끔 승객들이 승무원에게 팁을  제공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항공사 메뉴얼에 보면  승객이 팁을 제공을 하면 거절을 하라는  내용이 나온다 합니다.  만약 첫번째 거절을 한다면 
두번 세번을 여쭈어 보십시요!!  혹은 봉투에 넣어서  승무원에게!!  라는 표기를 해서 그녀가 앉았던
자리에 놓으면 됩니다.

비행기 승무원은 어머니와 같습니다!!
조금 과한 표현이기도 하겠으나,  우리가 어렸을때 배가 아프다고 하면 어머니가 배를 쓸어 주시면 씻은듯이  나았습니다.
그래서 어머닌 손은 약손!!  이라고 표현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비행기 승무원들도  당신이 비행중 불안에 사로 잡히게 되면 
어떻게든 안심을 시키려 노력을 하고,  또 실제로 그러면 승객들은 안심을 하게 됩니다.
만약 당신이 비행중  불안하다면  승무원에게 이야기를 하십시요!!  그러면 도움을 줄겁니다.

비행기 승무원이 말없이  분주하게 움직인다면  분명 비상 상황인 겁니다!!
비행기 이륙시 승무원들은 통로에 서서 안전 수칙과 안전 기구 사용에 대해 실연을 합니다. 그리고  이륙후 정상 고도에 
올라가면 승객에 대한 서비스와 가끔 잡담도 같이 하게 되는데 갑자기 승무원들이 말없이 분주하게 움직이거나 
창문을 자주 내다보면 분명 위급상황에 처한 것으로 보면 된다고 합니다.

그럼 승무원의 식사는??
주로 국제선이야기 인데요, 승객에게 기내식을  나누어 주고  그들만의 식사는  승객에게 나누어 주고 남은 음식을 
먹게 되는데 이때 1등석  승객에게 나누어 주고 남은 음식을 먹게 된다고 합니다.  이때 제일 좋은 음식은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이라고  합니다.

오랜 비행으로 다리가 꼬인다구요??
이런 경우때문에 비행기 여행시 사망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좁은 비행기 좌석에서  장시간  앉아있게 되면  여러가지로
불편하게 됩니다.  이럴 겨우 낮은 자리에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해주고  대형 사이즈의 병물을  비행기 탑승시 지참,
자주  마셔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시중에서 구입한 병물은 시큐어리티 지날때 다 마시던가 버리고 검색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보딩 전에  구입을 해야 하는데,   보딩 구역에서 파는 제품은  엄청 비쌉니다!!  물값이 아니라 금값 입니다!!

이상은 우리가 생각을 했었던 비행기 승무원의  화려함에 대한 잘못된 생각과 그들의 모습을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위의 내용중에 우리가 주의를 해야 할일  그리고  승무원들의 애환도  같이 파악을 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비행기 탑승시 안전 수칙도 같이 공부하는  기회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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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미션의 중심지이자 '미션의 여왕 (Queen of the Missions for its graceful beauty)'
-미션 산타바바라 (Mission Santa Barb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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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아내 아니 그보다 더 사랑하는 자녀가 불의의 사고로 다쳤을 경우 당사자들은 잠시 어쩔줄 몰라하다 제일 먼저 생각을 

하는 것이 911 ( 한국은 119라 하지요..) 도움을 요청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럴만한 사정이 되지 못하거나 생명이 경각에 

달리지 않은 경상이라면  바로 환자를  차에 싣고  사고 현장에서 가까운 응급실로 직행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타병원의 응급실은 본인의 의료 보험 네트웍에  가입이 되어있지 않은 병원이라  나중에 의료비 폭탄이 무서워

본인 의료 보험 네트웍에 가입이 되어있는 병원의 응급실로  향하게 됩니다.

아마 저에게 이런 상황이 닥친다면 저도 그랬을 겁니다!!

 

잠깐만!!!

 

만약 이런 상황이 발생을 한다면  가고자 하는 병원의 응급실이 본인이 가입한  의료 보험의  네트웍의 일부라 하더라도 

일단 전화를 해  담당  의사의 이름이 무엇이고 소속된 네트웍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가시던가 아니면  일단 응급실로 

가셔서  환자를 담당을 할  의사의 인적 사항을 파악을 하고  치료하기 전에 본이의 의료 보험사에 전화를  해서

담당 의사가  네트웍에 가입된 의사인지  확인을 해야 합니다.

 

아!!  급한데 언제 그런 행동을 취하냐구요??

그래도 취해야 합니다!!  만약 취하지 않는다면  아래와 같은  경우를 당할 우려가 있기에  그런 행동을 취해야 합니다.

왜? 그런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는 아래의 글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필자가 위에서 설명한 어처구니 없는 경우를 당한 루크 아다미와 그의 아버지인 그래그 입니다!!

 

 

진짜 이런 경우를 당한다면  황당할 겁니다!!

본인은 의료 보험이 있고 갔었던 병원 응급실은 자신이 가입한 보험의 네트웍에  가입이 된 병원인데, 단지 환자를 치료를 한  의사가

네트웍에 가입이 되어 있지 않다고  혜택에서 제외가 되어 자부담이 생긴다면 말입니다.

자!!  어떤 일이 있었기에 응급실을 방문한 환자와 가족의  속을  뒤집어 놓았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제니퍼 하퍼는 그녀의 남편인  크래그가 야구 경기를 하다  야구공으로 얼굴을 맞자 바로 남편을 데리고  자신이 가입한 의료 보험의

네트웍의 하나중 텍사스에 위치한 종합 병원의  응급실로 향했습니다.  후에 그녀는 치료를 담당한  의사한테 937불이 적힌 치료비 

명세서를  받았지만 당시 그녀는  잘못 처리된 명세서 이겠거니 생각을 하고 그 의사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나 황당하게도 명세서는 잘못된 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청구서 였던 겁니다.

그 이유는 그녀가 가입한 의료 보험사인 UnitedHealthcare는  병원에 151불을 지급을 하고  제니퍼에게 786불을  의사한테 지급을 

해야 하는 책임이 생긴 겁니다.  제니퍼는 자신이 가입한 의료 보험의 네트웍에 가입한  병원의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으니

자부담은 없을거라 생각을 했는데  문제는  남편을 치료한 응급실 의사는   자신이 가입한 의료 보험의 네트웍에 가입치 않은

의사이기 때문에  지불을 할수 없다는 의료 보험사의 설명을 듣고 황당해 있었던 겁니다. ( 그 병원은 Seton Northwest Hospital

in Austin, Texas 였던 겁니다. )  그러면서 그녀는  자신이 가입한 의료 보험사의 네트웍에 대한  규정에 대해 의문을 표시를 하면서

네트웍에 가입한 병원 건물 안에서 일을 하는 의사가  네트웍에 가입치 않은 의사이기 때문에  혜택이 안된다? 라는 설명에 

지난 수개월 동안  의료 보험사와  논쟁을 벌인 겁니다.

 

사실 우리는 급한 병으로 응급실을 가게 되면 의사 선택권이 전혀 없게 됩니다.  더우기 응급실을 갈 정도면 정신줄은 이미 놓게 

마련인데 병원 관계자는 서명을 할 서류를 한 뭉큼 주고 서명을 하라는데 그걸 다 읽을 경황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 내용에 등장한  제니퍼 하퍼는 남편의 안위가 걱정이 되어  빨리 서명을 하고 치료를 받길 원했던 겁니다.

사실 응급실을 방문을 하면 웬놈의 응급실 의사와  다른 의사가 들여다 보고 소위 컨설팅이다! 해서 진료를 하지만  이런 행위

모두가 지신의 의료비 지불에  한축을 담당을 한다는 내용을 아는 분들은 그리 많지가 않고  더나아가 응급실에 와있는 많은 

의사들은 병원 소속 의사가 아니라 개인으로 활동을 하는 의사라 네트웍에 가입이 되어있지 않고 더나아가 의료 보험을 

받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기도 합니다.

 

텍사스 주 정부는 주내에서 비지니스를 하고 잇는 보험 회사인 UnitedHealthcare, Humana, Blue Cross-Blue Shield에게

모든 자료를 요청하여 검사를 한바,  네트웍에 가입된  종합 병원의 응급실 의사인 반 이상이  네트웍에 가입이 되어 있지

않은  그런 의사들이 50프로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을 한겁니다.

보통 환자들이 네트웍에 포함이 되어 있진 않은  마취, 방사선 그리고 조직 검사 의사들의 의료비 청구에 불만을 표시하지만

사실은 응급실 의사와 관련된 불만은  그보다 더하다고 환자 권익을 보호하는  단체는 이야기를 합니다.

사실 응급실을 가게 되면 언제 의사의 인적 사항을 확인을 하고 말고 하는 그런 여유있는 시간이 어디있겠습니까?

 

응급실에 근무를 하는 의사들의 평균 연봉은 2014년을 기준으로 31만불에 달하는데요, 이 금액은 2010년 24불에 비하면 

많은 차이가 있지만 이에 반해  다른 분야의 의사들은  연봉 하락의 경향을 보인다고 합니다.

더우기 응급실 사용료는 천차만별이고 그 비용 또한 고비용입니다.  캘리포니아인 경우는  응급실 사용료가 275불에서

6672불로 천차만별이고  하지만  극히 일부를 제외하곤  자신이 가입한 의료 보험의 네트웍에 가입된  종합 병원의 

응급실 사용료는 보험사에서 거의 카버를 해줍니다 라고 샌프란시스코 메디칼 센터에서 근무를 하는  담당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허나  응급실에 소속이 되어 있지 않고  더나아가  네트웍에 가입이 되지 않은 의사인 경우는  이야기가

달라진다고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예를 들어 설명을 합니다.

 

지난 2010년 의사인 마이클 슈와츠는  자신의 딸이 처방약에 앨러지 증상이 보여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응급실을 방문을 

한겁니다.  물론 네트웍 안에 있는 병원의 응급실을 방문을 한겁니다.  당시 그의 딸은 심전도 기게를 몸에 달고 추이를 

지켜보는  치료를 받았고 몇 시간동안 응급시에 있었습니다. 마이클은 이러한 모든 치료 행위가 카버가 되는 Capital Blue

Cross 보험을  들고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런 심전도 치료를 담당을 한 의사는 네트웍에 가입된 의사가 아닉 

때문에 2000불 이상의 치료비를 내야 하는 그런 상황에 직면을 했던 겁니다.  그는 협상을 통해  치료비를 깍으려 했지만

워낙 요지부동이라 1200불로 종결이 되는 것으로  지불을 하고 말았던 겁니다.

그러면서 의사인 마이클은 이렇게 이야길 했습니다 " 나도  의사라 이런 시스탬을 십분 이해를 하지만  당시 우리 의사는

보험사 네트웍에 가입된 의사가 아닙니다!! 라는  문구가 전혀 없었다!! "라는 말을  하면서 몹시 불편해 했습니다.

 

또한 위의 화보에 등장을 한  6살 난  루크 아다미는 놀이터에서 놀다 턱을 찢기는 부상을 당해 응급실레 간 경우입니다.

물론 그의 부모는 자신들이 가입한 보험의 네트웍에 가입된  뉴저지에 위치한 Valley Hospital 응급실로 갔었습니다.

부모인 그래그와 메들린은 성형 외과 의사에게  상처 부위를 꼬매 달라고 부탁을 했으며 그러나 그 응급실에 네트웍에

가입된 성형 외과 의사가 없었기 때문에 담당자는  네트웍에 가입된 의사한테  가라고 이야기 했지만  그런 상태에서

다친 아이를 들고 이리저리 뛸수는 없는 노릇이었던 겁니다. 당시  네트웍에 가입이 되지 않은 성형 의사를  간호사가

부르면서 나에게는 네트웍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의사라는 이야기를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당시 봉합 수술을 한 의사조차도 비용이 얼마인지는 이야기를 전혀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후에 그 성형외과 의사는 8 바늘을  봉합을 했는데 4878불을 청구를 했으며 청구서 내용에는 "턱 주변의 복잡한  외상"

이라는 메디칼 코드로 명기가 되었고  이 내용을 본 그래그는 실소를 금하지 못했고 의사 사무실로  전화를 해

난 한푼도 낼수 없으니  나의 의료 보험사에 청구를 하라고  이야기를 하고 전화를 끊은 겁니다.

그러면서 그런 상황에 빠지면 환자나 환자 가족의 선택은 전혀 없어지게 되어  운신의 폭이 좁아지게 된다고 

분개를 하는 겁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오바마 케어는 3가지로 압축을 해  자부담을 최소화 하는 법안을  만들기는 했으나 

대부분의 주나 의사들은  의료 보험사의 카버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자부담이라는 명목으로  환자에게

청구를 하는데  이 자부담 또한  환자나 가족에겐 부담이 되는 겁니다.

 

웨에 등장을 한 제니퍼 하퍼는 그녀의 케이스를  변호사와 상의를 했으나 변호사는  만약  내가 너라면  그냥

800불을 내고 잊어 버리겠다!!  라는 대답을 들은 겁니다.  그러나 그녀는 변호사의 제안을 받아 들이기에는 

너무 화가 난겁니다.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는 이젠 응급실에 얽힌 내용을  완전하게 알았으나 나의 화난 감정을

제어 하기에는 아직 충분치는 않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아쉬워 했습니다.

 

우리는 오바마 케어가 시작이 되면서  많은 분들이 아주 실비로 의료 혜택을 받을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오바마 케어도 4가지로 분류가 되면서   자부담이 차별화 되었는데요, 이 자부담 역시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응급실 방문!!

녜!!  급하면 방문을 해서 위급한 상황을  넘겨야 합니다.  허나 생명이 경각에 달리지 않은  경상인 경우는 

환자를 들고 응급실로 뛰지 말고 차분하게 마음을 가라 앉히고  전화기를 들어서 해당 병원 nurse advisory에게

급한 상황이라고 하면서 urgent care를 부탁을 한다고 하면  적절한 치료와 응급실 방문으로 생긴 생긱치 않은 

고비용을 방지를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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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한가지 걱정이 있습니다!!

아니 필자 혼자만의 걱정이 아니라 사료가 됩니다!!  미주에 거주하는 모든 미주 한인, 아니 모든 미국인들이 공감하는 걱정일 겁니다.

근래 미주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운전 면허 재시험으로 몸살을 앓는  그러한 분들의 경험담이 많이 올라오는데요, 그 이유는 

나이가 들어 행동 반경이나 운동 신경이 둔화가 되고  운전을 하다 눈앞에서 벌어지는 광경에 반사적으로 행동을 해야하는데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  그러한 반사 반응이  둔화가 되기 마련인데 이로인해 노인층의 차량 사고가 증가일로에 있다하여 

캘리포니아 차량 운전국에서는  무작위로  무사고 운전 혹은  성실한 운전자임에도 불구하고  필기 시험과 시력 검사

더나아가  차량 운전 시험까지 봐야 했었다고  하면서 마음 고생을 한  이야기가 주류를 이룬 내용이  게시판을  채운 겁니다.

 

필자, 아니 미주에 거주하는 우리 모두는  나이가 들어 신체적으로 부자연스러워 질때 게시판에 올린 글의 내용과 다름이 없으리라

생각을 하는데  더우기 필자가 거주하는 새크라멘토 지역은  미주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뉴욕, 엘에이, 샌프란시스코와 같이

공공 교통이   발달치 못해 발이 묶이는 그러한 경우가 되기 십중팔구인데, 만약 나이가 들어 운전을 못할 지경이 되면

얼마나 갑갑할까? 하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편칠 않습니다.

그래서 오래 전부터  운전자 없이 컴퓨터가  알아서 스스로 운전을 해 목적지까지 데려다 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오래 전부터 해보았는데  마침내 그런 무인 자동차가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법적인 허가를  받아  드디어  캘리포니아

공공 도로를 질주를 한다고 하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런데 구글에서 그런 계획을 오래전에 수립, 시운전을 거듭을 하면서  문제점을 보완하고 결국 주정부의 허가를 받아

도로 교통법을 개정을 하면서 드디어  캘리포니아 공공 도로를  달리게 되었다는 소식이  지난 주 언론을 통해 공식적으로

발표가 된겁니다.  그래서 필자는 제 블로그를 통해  구글이 개발한 구글 무인 자동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캘리포나아 공공 도로를 질주하는 구글이 제조한  무인 자동차!!

 

 

구굴은 지난 몇년동안 자체 개발한 무인 자동차로 무사고로 70만 마일을 달리면서 성능을 입증을 하는데 주력을 했었습니다.

( 당시 한번의 사고가 기록이 되었었는데 무인 자동차의  과실이 아니라 운전자의 과실이 있었습니다. )  그러나 그러한 시운전은 

폐쇄된 도로와  행인이 있지 않은 극히 제한된 도로에서만  시험이 된거라 많은 이들의  의구심을 지우지는 못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달부터 캘리포니아의 공공 도로에서는  구글 무인 자동차와  미국의 유명 자동차 회사들이 만든 무인 자동차가 

도로를 활주하게 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난 주 캘리포니아 차량 운전국은 29개의 면허를 발급 무인 자동차가 캘리포니아 공공 도로를 달릴수 있게 허가를 내준겁니다.

29개의 면허증 25개는 구글이 획득을 했으며 아우디와 벤츠 회사가 각각 2개씩 할애를 받았는데  이중 구글은  렉서스 SUV를

무인 자동차로 변환을 해서 시운전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에 대해 캘리포니아 차량 운전국의 한 고위 간부는  무인 자동차 허가건에 대해  무인 자동차는 미래의 운송 수단으로 부각이

될것이며 안전성이나 효용성에 있어 많은 잇점이 따를것이라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공공 도로에서의 

무인 자동차 시운전은  미래에 많은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는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진단을 했습니다.

 

필자는 주위에서 많은 어르신들이 자신의 차를  운전을 하면서 힘차게 생활을 하다  갑자기 신체적인 노화로 운전 면허를 

갱신하기 힘들어 운전을 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그분들이 호소하는 갑갑함을  미래에  무인 자동차가

풀어주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단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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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가는 자녀가 있는 부모님들은  자신의 자녀가 최고 명문 대학을 가기를 원합니다.

미주 한인만 그런게 아닙니다. 주류 미국인들도 그렇고 교육이라 하면 물불을 안가리는 인도계, 중국계, 베트님계도

마찬가지 입니다.  소위 명문대라 하면 하버드를 제일 먼저 떠올리는게  대부분의 부모님들 생각인데요, 

거기에 하버드가  오래전 부터  많은 이들에게 각인이 되었기에 기인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부모님들의 심정을 십분 이용을 하는 입학 컨설팅임네 하고 사기를 치는 그런 사기꾼도  생겨나

우리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엘에이를 무대로 사기를 일삼다  경찰에 체포가 되어 지금 재판을  하고 있는 

그런 사안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학생이  하버드에  입학 원서를 제출을 하면서  " 저는 불법 체류자 입니다!! " 라는 내용을  명기를 하고

입학 원서를 제출을 했는데  하버드 당국은 그 학생에게  전액 장학금을 지급을 한겁니다.

이제까지 이런 소식은  알려지지 않다가 미 주류 신문인 워싱턴 포스트지에 오늘 실린 겁니다.

 

이야기인즉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아이는 부모님과 같이 미국에 체류 시한을 남겨 불법 체류자가 된겁니다.  그러나 미 교육 정책은  아이가 비록

불법 체류자라 하더라도  고등학교 교육은 마쳐야 한다고  하는 정책 때문에 불법이든 합법이든  교육의 기회를 줍니다.

그러나 문제는 고등학교를 졸업을 하고 대학을 갈때  생깁니다. 불법 체류 학생에겐 학자금 지원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예전과는 달리 캘리포니아에서는 일정 부분  학자금 지원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기회는 그리 많지 않고, 더나아가 

불법 체류 학생들 자신은  그런 기회를 더 늘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힙니다.

 

자!!  과연 이 학생에겐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이 학생의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 저는 입학 원서를 하버드 대학 당국에 제출을 할때 불법 체류 학생임을  명백하게 밝혔는데

하버드 대학은 저에게 전액 장학금을 지급을 한겁니다!! "   라는 이야기가 아래에 소상하게 전개가 됩니다!!





하버드 대학의 전경!!

 

 

친구들과 축구 연습을 하고 집에 왔는데  전화벨이 울렸고 전화를 받은 엄마는 " Elcamino!! 전화  왔다!! 하면서 저에게 

전화기를 주었습니다.  상대방은 대학  관계자 였었습니다.  당시 저는 커뮤니티 대학 과정을 밟고 있었습니다.  커뮤니티 대학 

과정을 이수를 하면 고등학교 자격도 인정이 되는 그런  프로그램을 이수를 하고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입학을 담당을  사무실에서 제 사회 보장 번호와  이름이 맞지 않는다 하면서  만약 정정이 되지 않으면 클래스당 

2000불의 등록금을 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전화를 끊고  나는 엄마한테 물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죠? 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대답은 10초도 안되는 

스패니쉬어로  간단하게  나에게 돌아온 겁니다.  엄마는 나에게 미국에서 태어난  내 남동생의 사회 보장 번호를 주었다는 겁니다.

엄마의 설명은 이렇습니다. 미국 입국 당시는 비자를 받아 왔었지만 체류 시한을 넘겨 불법이 되었고  그 와중에 남동생이

미국에서 태어나  그 남동생의 사회 보장 번호를 엘카미노에게 준겁니다.

엘카미노는 그러한 사실을  16세가 될때까지 몰랐었고  꿈과 야망이 많은 사춘기의 소년은 결국 꿈을 여기서 접어야 하는가?

하는 갈등 속에 빠진 겁니다.

 

같이 축구를 하는 오스카는 나와 같은 처지에 있다는 것을  이런 일이 있은 다음  속마음을 이야기 하다  처음 알았습니다.

둘은 이야기 하다  다른 방법을 찿아 보자는 의견에  서로 공감을 하면서 서로를 격려를 한겁니다.

옛날  엘카미노는 엄마 아빠에게  친척을 방문을 하러 멕시코를 가고 싶다 했었지만  그때마다 기다려라! 말만 들었던 이유를

이제야 어렴풋이 깨닫은 겁니다.  그러나 이런 문제는 오랜 시일이 지나도 해결이 될까말까 하는 사안이라는 것을 알기에는 

많은 시간이걸리지 않은 겁니다.

 

여름 방학때 오스카와 나는 불법 체류자의 신분으로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 것을 알았고  학교 카운셀러가 이야기 하는 

내용보다는  더 상황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래서 오스카와 나는  일반 공립 대학이나  사립 대학은

우리의 체류 신분으로는 학비 지원을 받지 못할거라는 결론을 내리고  최소한으로 축소를 해 학자금 지원이 절실하게

필요한 need-blind 정책에 신경을 쓰는 일부 사립 대학을 중심으로 지원 대학을 물색을 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더우기  일부 사립 대학은 우수 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비행기 티켓을 보내주기도 해  그런 방법을 이용을 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조그마한 리버럴 칼리지에서 연락이 왔었는데 문제는  내가 사는 엘에이 지역을  떠나야 하는 그런 

경제적인 문제를 고심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엘카미노는 다른 5개 대학을 방문을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 MIT, College of Atlantic, 윌리암스 칼리지, Wesleyan Univ, 그리고 Washington and Lee Univ)

당시 엘카미노는  학자금 담당자를 만날때까지 기다려 확실한 대답을 듣고자 했으며  본인의 체류 신분을  소상하게

설명을 해  잘못된 판단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했는데, MIT와 윌리암스는  입학 원서를 제출을 하라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길고 긴 MIT 학교 복도를 걸어 나오면서  마음 속에서 뜨거운 열정이 쏟아 오르며  이 학교 엔지니어가

되겠다는 생각을 굳게 먹었던 겁니다.  그러나 방문을 한 마지막 날 학교 학자금 담당자는 저에게  합법적인 신분이

아니라 입학이  허락이 되지 않을거라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당시 나의 손에는  미국 대학의 순위를 묘사한 유에스 월드 

리포트  잡지가 손에 쥐어져 있었습니다.

 

당시 낙심을 하면서 허공을 바라보며 무작정 걸어 가던 나자신이  무심코 하버드 교정으로 발을 들여 놓았던  나를 

발견을 했는데 우연치 않게  학자금 담당 사무실의 팻말이 보였던 겁니다.  담당자와의 민남 약속도 없는 상태에서 무조건 

그 사무실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아무나 붙잡고 나의 체류 신분을 설명을 하면서  공부에 대한 열망을 토로를 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다행하게도 잠시후 나는 면담 약속도 없는 상태에서  담당자와 이야기를 할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겁니다.

그런데 나의 귀를 의심케 하는 그 담당자의 한마디가  꿈인가 생시인가를 가늠키 어려운  나 자신을 발견을 하게 된겁니다.

" 만약  입학이 허가 된다면  우리는 당신에게 전액 장학금을 지급을 하갰습니다!! " 라는  이야기를 들은 겁니다!!

당시 나는 나의 귀를 의심을 했었습니다!!  입학이 허락이 된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그로부터 몇주 후, 오스카와 나는 서로 마주 앉아 우리의 칼리지 투어에 대해 의견을 교환을 했으며, 그 여행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를 토론을 하고 우리가 여행을 통해 배운 내용을 우리와 같은 처지에 있는  불법 체류 신분의 학생들에게 우리가

체험한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웹사이트를 개설을 하고 이메일, 전화, 혹은 직접 만나  경험담을 공유하기로 한겁니다.

우리는 불법의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학교 당국은 재정 지원을 위해 소득 보고서를 요구를 했지만 다행스럽게도 나의

부모는  불법의 신분이었지만  세금 보고는 빠짐없이 해서  최근의 세금 보고서를 보낼수 있었던 겁니다.

 

나는 모든 아이비 리그 대학에 원서를 제출을 하고  더나아가 Univ. of Chicago, Georgetown, College of Atlantic, 윌리암스 칼리지, Wesleyan Univ, 그리고 Washington and Lee Univ에 원서를 제출을 했습니다.   그후 나는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던중  전화를 한통

받았습니다.  전화기 화면에 떠오른 지역 번호는 분명 메사츄세츠 지역 번호 였었고, 전화 번호를 확인한 나는 심호흡을 깊게하고 

조심스럽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전화의 요지는 하버드 대학의 입학이 허가가 되었으며  전액 장학생으로 선발이 되었다는  기쁜 

소식이었던 겁니다. ( 물론 오스카는 후에 코넬 대학의 입학 허가를 받았습니다!! )

나는 항상 내가 불법 체류 신분의 학생이라는 멍에를 지고 살아야 했었고  피해 의식에  사로 잡힌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나의 신분을 인정을 하고  낙담을 하지 않았으며  방법을 찿는데 주력을 했었고 마침내  미국은 나에게

새로운 동기와 기회를 주었던 겁니다.

 

그러나 내가 보여준 도전과 기회는 같은 불법 체류 신분 학생에게는 분명 흔치 않은 것이라  항상 생각을 합니다.

불법 체류 신분의 부모님들은  자신의 신분이 드러날까 정당하게 일을 하고도 세금 보고를 하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자녀들이 교육의 기회가 있는데도  하지 않은  세금 보고 때문에 혜택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함을 

보고 경험을 했습니다. ( 이런 일화도 있습니다. 네가 신입생때  예일 대학과 하버드는   풋볼 경기를 벌이는데  이때 등장한  구호가 

우리는  6.2 퍼센트다!!  라고 외쳤습니다. 당시 그 내용을 몰랐지만  6.2 퍼센트라는 의미는  입학 허가율 이라는 이야기를 

선배한테 들었는데 내용인즉은  그만큼 학교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구호임을  알게 된겁니다. )

 

우리는 위에 소개가 된 엘카미노와 오스카를 통해서  배운 내용이 있습니다!!

우리 동양적인 사고 방식은  조신하고 공부를 잘하고 있는지 었는지 모르게 얌전한 학생이 최고의 학생이라고 인식을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나  학교 당국자들은  동양 학생은 무엇을 원하는지를  잘 모르겠다고 이야기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모르면 물어서 도음을 요청을 하고,  어려우면  감추지 말고 도움을 요청을 해야 하며, 스스로 마음의 벽을 쌓는  그런 수동적인 

생각을 지향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미국의 교육은  어려운 학생에겐 도움을 주려하고  마음의 문을 열고  도움을 요청을 하는 학생에겐  하나가 아니라 열을 

해주는 그러한 교육 제도 입니다.  아무리 미국이 이빨 빠진 호랑이 신세가 되었다 라고 하지만  이러한 건전한 교육 제도가

있는 한 미국이 세계 강국의 대열에서  뒤쳐지는 일은 없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 필자도 아이 셋을 대학을 보낸 경험자로서 이 부분을 십분 경험한  간접적인 경험 당사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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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주 동안은 미국 미조리 주에 자리 잡은 세인트 루이스의  인근 도시인  퍼거슨 시에서 백인 경찰이 흑인  강도 용의자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무모할 정도로 총격을 가해  도시 자체가 무정부 상태로 돌입을 하게 되고  약탈과 방화로  주지사는 통금을 

선포할 정도로 최악의 지경으로 치닫은  내용을 다들 아실 겁니다.

 

당시 총격을 받은 흑인인  마이클 브라운은 그 자리에서  사망을 했었고  총격을 가한 백인 경찰은   공무 수행중에 발생된 사건으로

당시 그 백인 경찰의 신분은 철저하게 가려져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찰 당국의 처사에 분노한  지역 흑인들은  한 두명씩  모이면서

평화적인 시위를 하더니 급기야는  폭도로 변해 약탈과 방화로 번지는  새로운 모습으로 전개가 되면서  도시 전체가 무정부 형태로

변해가면서  주 방위군까지 투입이 되었고 결국 주지사는 통금을 명하는  극한 사태로 진전이 되었다가 정치 지도자, 종교 지도자,

민권 지도자 더 나아가  마이클 브라운 장례식에서  아버지가  평화를 원한다는  간곡한  메세지와  성난 민심을 다독이고자  철저하게 

베일에 싸여 있었던  그 백인 경찰의 신원이 공개가 되고  미 연방 경찰의 개입으로  공정한 조사가 시작이 되면서 사태는 진정이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이번 사건을 통해서  희생자인  마이클 브라운과  총격을 가한 백인 경찰인 다렌 윌슨을 돕자는  모금 활동이  벌어졌는데

필자는 그 모금 활동 내역을 보고선 미국의 흑인과 백인은 영원히 섞힐수 없는  물과 기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희생자인  마이클 브라운을 돕자는 모금 활동과  총격을 가한  백인 경찰, 다렌 윌슨의  법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벌어진 모금 활동을 비교함으로써  아직까지 수면하에 잠재된 미국의 흑백의  괴리를 투영시켜 보고자 합니다.

(필자는 지난 몇 주동안 벌어진  이런 사태에서 미국 정치인들이 가급적 휘말리지 않으면서  사태를 진정 시키는 노력과 

피해자인  마이클 브라운의 부모와  흑인 군중들이 부화뇌동하지 않고  사태 해결에 힘쓰려는 모습에서  작금의 한국의 세월호 사태와 

연관된  단식 농성을 벌이는 모씨와 일부  그에 기생하는 정치인들의  작태를 바라보면서   어느  자제의  미개 운운하는 발언이 

아!!  그랬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비단 저만의 생각인가 한번 되뇌어 보았습니다!!)





세인트 루이스 연방 법원 건물 앞에서 데모를 하는 군중들!!

 

 

이번 백인 경찰의 무자비한 총격으로 6발을 맞고 그자리에서 즉사한  마이클 브라운 가족을 돕자고  지난 13일 동안 

9300명 이상이 동참을 한 가운데 약 28만불을  모금을 했습니다.  이에 반해 가해자인  백인 경찰인  다렌 윌슨의  변호 

비용을 만들자고  약 만명이 넘는 모금인들이 약 41만불을  모금을 한겁니다.

이러한  모금 활동은 같은 사이트에서 동시에 이루어 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모금 활동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모금활동에  얼마가 모아졌는지에

관심을 갖기보단   그 뒤에 숨어 있는 이야기를 우리  블로그를  찿아주시는 여러분들과  함께 하면서 미국의 인종간의 

갈등, 특히 흑과 백의 갈등이  얼마나 심한지를  들여다 보고자 합니다.

 

피해자인  마이클 브라운 가족

이들을 위한  모금활동의 대부분은  마이클 브라운의 장례식 비용과  가족의 생활비로  쓰여질거라고 모금을 주도한

사이트에서는  언급을 했고  진실을 밝히기 위한  법적인  비용으로는 쓰이지 않을거란 이야기도 했습니다.

 

총격을 가한 백인 경찰인  다렌 윌슨의 지지자들

총격을 가한 백인 경찰을 돕자는 지지자들의 숫자는  마이클 브라운의 죽음에 분노를 느껴 거리로 쏟아져 나온 군중들의 

숫자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미비했습니다.  그러나 그 백인 경찰을 돕자는  온라인에서 벌어진  모금 활동은 

마이클 브라운의 모금활동 보단  월등했습니다. 모금활동을 시작한 8일만에 약 24만불을  모금을 했고 그런 다음 

같은 사이트인 GoFundMe.com에서 새로운 페이지를 만들어 17만불을 더 모금을 한겁니다.  이때 참가한 숫자는 

약 9900명 이라고 하는데  모금한 돈은  다렌 윌슨의 변호 비용과 그의 신변 안전을 위해  다른 지역의 전출로 인해 

생기는 비용을  도와주기 위한 비용으로 사용이 된다고 합니다.

 

사망한 마이클 브라눈 가족을 돕자는 모금 활동은 뉴욕에서 시작해 캘리포니아등 미 전지역에서 이루어 졌으며 

셔츠 판매 활동과  콘서트에서 생긴  수익으로 기부를 한겁니다.

 

누가 기부를 했을까?

모금 활동을 주도한 GoFundMe.com에 의하면 마이클 브라운에게 모금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신분을 

오픈을 했지만  경찰인 다렌 윌슨을 돕자는 모금을 한 분들은 철저하게 자신의 신분을 나타내길 꺼려 했습니다.

그 이유는  만약 신분을  나타냈을 경우  보복을 당할까  걱정을 하기 때문이라고 익명의  기부자의 설명을 

인용해  GoFundMe.com​ 관계자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실 이러한 모금 활동이 바로 시작이 되지는 않았지만

당시 성난 군중이  "  I am Michael Brown!!"  라고 외치면서  데모를 시작을 하자  경찰인  다렌 윌슨을

지지하는 백인층들이 " I am Darren Wilson!! "  이라고 시작을 하면서  모금이 시작이 된거라 합니다.

 

현재 이러한 총격 사건으로 인해  마이클 브라운 가족은  피의자로 몰린 백인 경찰에 대해 민사상  그리고 형사상의

책임을 묻겠다고  합니다.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는 경찰 관계자는  당시 마이클 브라운이  경찰인 다렌 윌슨의

경찰 차량을  밀쳤으며 총을 빼들고 있는 다렌 윌슨과 모싸움이 벌어졌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당시의 상황을 목격한 목격자들은  마이클 브라운은  경찰이 총격을 가하기 전에 두손을  허공에 쳐들고 경찰에 

순응을 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 사건이 있은 이후 당사지인 경찰인 다렌 윌슨의 소재지는 파악이 되지 않고 있다'

합니다.( 아마 경찰 당국에 의해  보호를 받고 있을 겁니다., )

 

현재 지역 배심원은  이 케이스를 면밀하게 살펴보고 있으며, 연방 정부  법무성도 개입이 되었고  현재 가해 경찰인

다렌 윌슨은 도덕적으로 잘못된 행위 ( wrongdoing)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재판 결과가 어떻게 날런지 모르겠습니다만  과거 엘에이 폭동의 단초가 된 사건이 재현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Pampering



ide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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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태어나면서 태어나는건 순서가 있지만 가는건 순서가 없다는 이야기를 심각한조로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자연의 섭리인 생로병사라는 말이 있듯이 인간이 등이 따뜻하고 배가 부르면 좀더 오래 그리고 건강하게

 

사고 싶은 용감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좀더 좋은 음식, 건강한 생활, 그리고 활기찬 삶을 유지하려 합니다.

 

그러나 자연의 섭리인 노화 현상은 그 어느 재력가, 권력자라 하더라도 막을수 없는 것이 노화 현상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다보면 과거 송나라의 시인인 우탁의 시조가 한수 생각이 나는데요..... 오늘은 그 시조를 읇을라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한 노화 현상에 중년 여성 이상의 경우엔 나날이 늘어가는 주름과 처지는 뱃살을 보고

 

투덜거리기만 합니다..... 남성의 경우엔 이상하게 작동이 잘 안됩니다.... 내노라하는 건강 식품이나 음식을

 

섭취를 해도 아무리 달래고 애원을 해도 고개를 숙인 그녀석은 고개 들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마누라 얼굴을 정면으로 쳐더보기도 민망합니다!! 이것이 많은 중년 남성의 말 못할 고민 입니다!! 돈은 없다고 사정을

 

친구에게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작동이 안된다고 이야기 하는 것은 내키지 않습니다!!

 

자존심의 문제입니다!!

 

물론 원천적인 문제가 어디 있는지 찿아야 합니다!! 의사한테 가셔서 본인의 문제를 상의 하셔야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만성들은 그런 상의를 의사한테 이야기 하는것 조차도 꺼려 합니다.

 

나는 그런거 걱정은 없다구요?? 그럼 아래의 글은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우리는 TV를 보면 가끔 저런 선전을 접하게 됩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발기부전으로 고생을 하는 어느 남자의 밤 생활을 일으켜 주는 그러한
 
발기 부전 치료제인 시알리스 입니다!! 값이 만만치 않은 처방약입니다!!
 
의료 플랜이 잇다해도 여간해서 카버가 안되는 약입니다!!
 
 
필자는 이 블로글을 운영을 하면서 가급작 우리 한인에게 물질적 이익이 가는 그러한 주류의
 
처방약을 무리 미주 한인에게 소개하려 노력을 했습니다!!
 
 
 
인간에게 빼놓을수 없는 욕심이 있습니다. 식욕 그리고 성욕입니다!! 물욕이요?? 식욕이 있고 건강해야
 
물욕도 생기는 법입니다!! 물욕이요?? 건강한 성생활을 해야 돈도 열심히 벌게 됩니다.
 
만약 이글을 보시는 중년 이상의 남성분들이 근래에 아내와 잠자리가 예전과 같지 않다면
 
의사와 상담을 하시고 처방을 받으셔 발기 부전약인 시알리스를 무료로 받아 가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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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드시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합니다!! 처방전이 없이 받을수 없습니다!!
 
2. 의사에게 가시기 전에 프린트 하셔서 가지고 가셔야 합니다.
 
3. 처방전과 이 용지를 가까운 약국에 제출을 하시면 됩니다.
 
4. 반드시 본인만 복용을 하십시요!! 가가운 친구나 친지에게 호기부린다고 나누어 주지
마십시요!! 그분들의 건강 상태가 어떤지 모르는거 아닙니까?? 잘못하단 주고 욕먹는
그런 일이 생길수 있습니다!! 뭐 주고 뺨을 맞을수 있습니다!!
 
활기찬 하루의 생활 인생은 건강한 부부 관계에 있습니다!! 그러한 건강한 부부 관계 설정에
본 블로그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렇듯 찿아보면 우리 미주 한인에게 실질적으로 이익이 되는 그런 혜택이 많이 있습니다!!
본 블로그는 그러한 이익을 우리 미주 한인에게 드릴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남성의 힘!!

 

여성의 자존심!!

여성의 아름다움!!

유명 브랜 네임의 유아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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