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에 해당되는 글 78건

  1. 2016.01.12 미국 대학 입학 사정관이 이야기 하지 않는 내용 10가지!!
  2. 2015.08.24 행복의 척도는 대학 전공과 관계가 있다??
  3. 2015.07.15 미국판 모래 시계가 워싱턴 디씨에서??
  4. 2015.06.18 비행기 여행!! 당신은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5. 2015.06.17 공항서 잃어버린 내 가방, 어디갔나 했더니...
  6. 2015.06.16 우리가 모르는 미국 유명 항공사의 해약 규정!!
  7. 2015.06.15 추가 비용을 만들어 내려는 미국 항공사들!!
  8. 2015.06.14 사용치 않은 서비스 비용을 청구하는 미국 일부 호텔들!!
  9. 2015.06.13 여행을 갈때 꼭 여행자 보험을 구입해야 할까??
  10. 2015.06.12 미국 현지 병원에서 본 한국의 메리스 사태!!
  11. 2015.06.11 뉴욕 여행을 오신다구요?? 그럼 이것만은 준비를...
  12. 2015.06.10 취업 전쟁의 광풍에 서있는 미국 대학 졸업생들!!
  13. 2015.06.09 미국 식당에서 벌어진 역겨운 사건!!
  14. 2015.06.08 내 나이 58세, 학자금 빚이 58000불!! 어떻게 해야하나?
  15. 2015.06.07 아!! 스타벅스에 이어서 Chipotle도!!
  16. 2015.06.05 택시 기사가 본 라스 베가스의 요지경!!
  17. 2015.04.05 여보세요!! 그돈이 왜? 당신 주머니로 들어 갑니까??
  18. 2015.04.04 왜? 미국인들은 쿠바에 몰려간다고 이야기를 할까??
  19. 2015.04.03 팁(tip)에 부담감을 느끼기 시작하는 미국인들!!
  20. 2015.04.02 앗!! 제 손자가 세금을 내게 생겼어요!!
  21. 2015.04.01 해외 여행중 뜻하지 않은 상황에 직면을 한다면??
  22. 2015.03.31 예방 접종과 해외 여행!!
  23. 2015.03.30 중산층 흑인 가정의 아이가 성인이 되면 왜? 가난해질까??
  24. 2015.03.29 코스코( Costco )가 왜? 미국인들을 비만으로 몰고 간다고 할까??
  25. 2015.03.28 모게지를 다 갚았더니 이젠 재산세가 발목을 잡는구나!!
  26. 2015.03.27 건강 보조제!! 고삐 풀린 광고!!
  27. 2015.03.26 노인들의 지갑을 노리는 미국 양로원(Nursing Home)!!
  28. 2015.03.25 개스값은 떨어지는데 왜? 식료품값은 제자리일까??
  29. 2015.03.24 왕복 항공권 구입!! 과연 저렴할까??
  30. 2015.03.21 악천후로 인해 생긴 항공기 지연!! 그리고 승객의 권리는??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 자신의 실력이 우선이겠습니다만 미국 대학 입학은 성적이 전부가 아니다! 라는 내용은 자녀를 대학에 보내보신 분들은 다들 이해를 하실 겁니다. 올 A에 대학 입학 시험인 SAT를 만점을 받아도 소위 말하는 하버드 대학에 낙방을 하는 경우가 있고  그보다 못한 학교 점수와 SAT 점수가 낮다고 하지만 하버드 대학을 무난하게 통과를 하는 학생들도 있기 마련입니다.


성적에 익숙하게 길들여진 한인 학생들이나 부모님들은 자신의 자녀가 이미 입학을 허가 받은 학생들보다 더 우수한데 왜? 우리 아이가 낙방을 해야 하느냐? 라고 분개를 하면서 서면으로 질의를 하거나 재심을 요구하는 경우가 왕왕 있으나 그런 재심이 합격으로 받아들여지는 경우는 거의 없게 됩니다.
그만큼 미국의 대학 입학 사정은 그 대학의 독창성이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 익숙해진 점수로 모든게 판가름이 나는 기존 한국 대학과는 판이하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미국에 오신 대부분의 한인 부모님들은 자신의 자녀가 소위 말하는  최고의 대학에 들어가길 원합니다. 이런 점에 있어서는 다른 아시안 부모님들도 우리 한인 부모님들 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소위ㅏ 명문 대학에 입학을 하는 첩경은 무조건 공부다! 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가 틀리지는 않으나    명문 대학 입학을 원하는  학생들의 입학 원서를 심의를 하는 대학 입학 사정관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가이드 라인이 있습니다.

한때 한인 사회에서는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의 입학을 위해서는 무엇을 하면 안되고! 무엇을 하면 된다!  라는 확인디 되지 않는 소문이 떠돌았고 그런 소문을 빙자를 해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도시에서 영업 활동을 하는 학원들이 그런 내용을 적절하게 이용을 한 경우도 있었고 자신의 학원에서 공부를 한 학생들이 어느 명문 대학을 입학했다! 라고 사진과 인적 사항을 기재한 신문 광고가 한때 한인 부모님들에게 초유의 관심사가 된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광고에 나온 실제 인물이 대학을 졸업을 하고 아기 아빠가 되었는데도 계속 신문 광고에 실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녀의 대학 입학을 눈앞에 두신 우리 한인 부모님들에게 초유의 관심사인 대학 입학 사정관의 입학 허가 가이드 라인이 무엇인지를  아래에 자세히 기술을 하고 또한 그들이 공식적으로 이야기 하지 않는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대학 입학을 앞둔 학생이나 부모님이라면 반드시 한번쯤은 숙독을 해야 할 내용인, 대학 입학 사정관이 공개적으로 이야기 하지 않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이 된 내용으로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 중심으로 꾸며 보았습니다.

1. 학생들이 제출한 같은 점수가 같다 하더라도  동일시 하지 않습니다!!
200만명이 넘는 미국 12학년 학생들이 내년에 대학을 간다고 합니다.  모든 대학들이 입학 사정을 할때 입학 허가의 결정의 75프로는 성적으로 결정을 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성적이 닽다고 해서 동일시 하지는 않느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다시 말해서 AP나  IB에서 받은 A를 일반 클래스에서 받은 A와 동일시 하지는 않는다 합니다.
이런 이유로 대학에 제출하는 입학 원서의 고등학교 GPA는 꾸준하고 상승을 한 반면 SAT 스코어는 보합세를 유지를 하고 있다 합니다.

2. 우리는 학생들이 제출을 한 에세이를 믿지 않습니다!!
대학 당국에서 요구하는 에세이는 그 학생이 대학 입학후 무엇을 할것인가에 대해 미리 알아보는 차원에서 요구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헬리콥터 부모의 증가로 이런 에세이가  학생 자신이 쓰지 않는다는 우려가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더나아가 돈을 주고 대필을 하는 경우가 빈번하고 어떤 경우는  학생이 쓰기에는 내용이 너무 전문적인 모습도 보인다고 합니다. 대학 당국이 입학 사정관에게 내리는 근래의 지침에는 에세이에 입학에 관한 비중을 너무 많이 두지를 말라고 한다 합니다.

3. 이제는 SAT 스코어를 첫번째 대상이 아닌 두번째 대상으로 삼고 있다 합니다!!
과거에는 SAT 스코어가 대학 입학의 첩경으로 인정이 된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SAT에 모든 것을 집중을 하는 학생들이 증가를 하는 것도 부인치 못합니다.
그런데 이제는 SAT 점수가 쟁점의 대상이 아닌 옵션으로 삼는  대학이 점점 증가를 한다 합니다. 현재 미국 2800여 개의 4년제 대학중 800여 개의 대학이 SAT를 옵션으로 삼는다고 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으로 부유한 학생들이 높은 점수의 SAT 획득을 위해 과외를 하는 반면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가정의 학생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있어 교육 형평의 기회를 골고루 주기 위해 그렇게 채택을 하는 대학들이 는다고 합니다.
또한 많은 입학 사정관들은 SAT 대신 AP 혹은 IB에 중점을 둔다고 합니다.

4. 클래스 석차에 관심을? 이제는 더이상 그렇지 않습니다!!
1993년 학교 석차에 관심을 두었던 입학 사정관 비율이 40프로를 넘었었습니다.  그러나 2006년에는 20프로 이하로 감소를 한겁니다. 그만큼 대학 입학 사정관들이 학교 석차에 관심을 끄기 시작을 한겁니다.

5. 고교 선생님과 상담 선생님과의 유대 관계가 중요?
근래 학생들의 성적이 일취월장을 해 누구를 입학시키고 불합격시키느냐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그만큼 학생들의 실력이 많이 향상이 되엇다는 이야기인데, 그래서 입학 사정관들은 학생의 교사나 상담 선생님이 써준 추천서에 관심을 두기 시작을 한다는 겁니다. 특히 남가주에 있는 클라몬트 시에 있는 리버럴 대학의 Pitzer 칼리지 입학 사정관은 실제로 그렇다고 단언을 합니다.

6. 독창적인 모습을 보이려고 하는 대학도 있습니다!!
2013년 통계에 의하면 미국 100개 대학의 입학 허가율은 약 30프로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부 대학에서는 학생들의 입학 신청을 고취시키기 위해 입학 허가율을 높히는 경우가 있는 반면 어떤 대학은 자신들의 대학의 독창적인 모습을 견지키 위해 일부러 입학 허가율을 적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7. 정치적인 면도 고려의 대상이다??
인종과 출신지가 입학 사정의 고려 대상이 되기도 하는 그런 대학도 있습니다. 미국 대학의 30프로는 인종과 출신지를 고려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공립 대학에서는 인종이 입학 고려 대상으로 삼는 것을 금지를 한바 있습니다. 그러나 캘리포니아 일부 공립 대학에서는 이런 정책에 반기를 드는 경우가 잇다고 합니다. 또한  졸업생 자녀의 입학이나  적지 않은 기부금을 내고 입학을 하는 경우도 비일비재 합니다.

8. 우리는 등록금 전액을 내는 학생을 선호합니다!!
한때 우리 한인 사회에서 떠돌았던 소문 내용중, 학교에서 재정 지원을 받는다고 하면 입학시 불이익을 받는다는 내용의 소문이 장안의 화제가 된적이 있었습니다. 
한곳에서는 낭설이다! 또 다른 곳에서는 아니다! 진짜 그렇다! 라고 이야기가 많았던 적이 있엇습니다.  근래 외국에서 유학을 온 학생들의 비율과 타주에서 온 학생들의 입학 허가율이 대폭 증가가 된적이 있었고 이에 따라 거주 지역의 학생들이 불이익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그렇게 진행이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학교 재정과 밀접하게 관계가 있습니다.

9. 미래엔 대학 신입생이 모자라 대학 당국이 찿아 다녀야 할 판입니다!!
2020년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학생과  대학들이 수급을 해야하는 대학 입학 신입생들의 심한 불균형으로 대학 당국이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입학을 사정을 해야 하는 그런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마치 소비자가 새 차를 사러 딜러에 가서 협상을 하는 모습들이 재연이 될거라는 전망을 합니다.

10. 입학이 허가가 됐다고 모든게 끝이 난게 아닙니다!!
지난 2009년 대학 입학 허가가 난 학생들의 22 프로가  입학이 취소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중 65프로는 12학년 마지막 학기의 성적이 대학 당국이 요구하는 적정치를 유지를 하지 못했으며 22프로는 품행이 방정치 못한 경우,  그리고 29프로는 기재한 원서가 허위로 판명이 난 경우라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3/01/25 - [생생 미국이야기!!] - 이래서 현실적인 생각을 안할수가 없습니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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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의 척도를 돈과 비교를  하는 일은  무척 어리석은 일입니다!!

허나 그것은  상아탑 안에  있을때 많은 학생들이  꾸는 이상이고 현실에서는 새로운 환경에 직면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전공에

따라 행복의 척도가 결정이 된다고 많은 졸업생들이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과거 우리 부모님들이 학교에 다니는 우리들 보곤 " 학교를 다닐때가 제일 좋은 시기이다!! " 라는 말씀을 하시곤  했었습니다.

그러나 당시엔 그게 무슨 의미였었는지 헤아리질 못했습니다.  그러나 졸업 후, 사회에 진출을 했었을땐  아!  하는 생각을

해보지 않으신 분들은 없을 겁니다.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은  왜?  위에서  이런 식으로 설명을 했는지를  보여주는 

내용이 전개가 됩니다.


본 LifeinUS 에서는  방학이 끝이 나고  대학을 진학을 하려는 12학년 학생들이  원서를 제출을 하는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현실성이 있는 이야기를 해줌을  목표로 하고 있는 내용을 기술할까 합니다.






대학은 진학을 하는 많은 12학년 학생들이 선택을 하는 전공은 미래의 삷과 직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학생들은 이러한 현실적인  선택보다는 이상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보통 미국인들의 평생 근무 

시간은 8만 시간에 달하는 통계에서 볼수 있듯이  선택을 하는 직업의  중요성이 얼마나 강조가 되는지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프린스턴 대학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년 소득 75000불 이상을 버는 졸업생들의 행복의 척도는 그렇지 못한 그룹들 보단 행복의

척도가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를 하면서  전공을 선택을 하는 학생들에게  나름 지표를 제공해 주고 있는데  여기에 학생 

융자의 빚 규모가 증가를 하면서 신빙성을 더해가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전공을 선택하게 되는  12학년 학생들이나  대학 신입생들인 경우는 전공을  선택을 하기 전에 반드시  대학 졸업새들의

임금을 나타내 주는 PayScales을 반드시 점검을 해보라 합니다.


이러한  PayScales을 보면  강세를 보이는 것은 역시 엔지니어링 입니다.

소위 STEM 이라고 불리우는 사이언스, 테크놀러지, 엔지니어링, 그리고 수학으로 대변이 되는 전공은  임금 순위에서  상위에

랭크가 되어있고 이런 엔지니어링 그룹에 속하지는 않았지만  수학 전공이 의외에 강세를 발휘를 하고 있다는 것을  파악 하실수

있게 됩니다.  근래 뉴욕에 위치한 the Federal Reserve Bank의 통계에 의하면  의하면  많은 여학생들이 엔지니어링 전공을 

선택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으나  꼭 엔지니어리 분야만 최고의 페이를 받을수 있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안타깝게도 

 PayScales에 나오는 전공의 20개는 대부분  엔지니어링이 차지를 하고 있다고 하면서 에들러 엔지니어링의 인기도를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소위 STEM 이라 불리우는 전공을 선택치 않은 졸업생인 경우의 초임은 평균 45000불 이고  STEM 이라는 전공을  선택한

학생들의 초임은 65000불 특히 개스나 원유 채굴 엔지니어링 전공자는 102000까지 받는 것으로 집계가 되어있습니다.

물론 초임부터 75000불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만  중간 근무자의 근무 연한이 되는  기간을 종합 해보건데  평균적으로 받는 금액인 

75000불을 받는 그룹의 행복도가  다른 그룹보다는 행복하다는 것을  비교를 한 내용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직업을 잡기 위해 대학을 간다!!  라는 이야기는 이상을 추구하는 젊은이들에겐 공염불로 들리지는 모르나  현실은  상아탐에 있으땐

보이지 않는법, 허나 여기에  대학 학자금 변제라는  명제가 눈앞에 놓이게 되는 현실적인  시간에 직면에 있을땐  생각이 달라질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현실이  4년 후에 여러분의 눈앞에 전개가 되는 겁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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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을 가슴 위에 모아 올려 놓을때 까지 그 어느 누구도 장담을 할수 없는게  우리네 인생입니다!!

오르락 내리락 하는 사람의 인생은  험한 산줄기와 같아 봉우리와 골짜기의 연속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하버드를 졸업한 어느 노숙자가  법정에 서면서 벌어지는  인생의 아이러니는  이 글을 보는 많은 분들에게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들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무단 침입으로  판사 앞에 선 하버드를 졸업한 어느 노숙자의 기구한 운명을  그려 보았습니다!!






판사는  워싱턴 디씨의 어느 사무실 건물에 무단 침입을 한 어느 노숙자를 물끄러미 바라보면서  관계 서류를 뒤적이고 있었습니다.

지난 4월 어느 토요일, 정신 분열증을 앓고 있는 노숙자인 Alfredo Postell은 판사인 Thomas Motley 앞에 서있었습니다.

노숙자의 머리는 약간 길었고 수염은 뭉쳐서 지저분한 모스을 하고 있었고  약간 튀어나온 배는  바지 밖으로 흘러나와 있었습니다.

당시 법정 직우너은 노숙자인 알프레도에게 묵비권을 행사를 할수있다며, 변호인 없이 하는 말은  자칫 자신에게 불리해질수 있다는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러자  노숙자인  알프레도의 한마디가 법정을  일순간 얼어붙게 만들어 버렸던 겁니다.


저는 변호사 입니다!! 라는 말이 그 노숙자 입에서 나온 겁니다. 처음엔  판사나 법정에 있는 모든 사람은  그가 헛소리를 하는줄

알았던 겁니다.  판사인 토마스는 그의 말에 신경도 쓰지 않고  보던 서류만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노숙자인 알프레도는  빈론을 제기를 하면서  재판 출석 일자를 다시 잡아 줄것을 현란한 법정 용어를 써가며 판사에게 

요청을 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노숙자인 알프레도는 장황하게 자신의 과거를  판사에게 이렇게 설명을 하는 겁니다.

" 나는  Catholic Univ를 다닐때 이미 변호사 시험을 합격을 했었고 1979년 하버드 로스쿨을 졸업을 했었고  같은 해 

Constitution Hall에서 변호사직을 성실하게 수행을 하겠다고 맹세를 한 사람입니다!!"  라고 말입니다.

이 말이 끝나자  판사인 토마스는 얼굴을 들고 노숙자인 알프레도를 쳐다 보았는데 그 이유는 판사도  같은 해애  하버드 로스쿨을

졸업을 한 동창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면서  판사는 노숙자인 알프레도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 나도 하버드를  같은 해에 졸업을 했었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자  노숙자인 알프레도는 니야기 하기를 " 나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의 학업 성취도!!


17번가와 I 스트리트 선상에 있는 교회에서 노숙을 했었던  알프레도는 그가 항상  옷과 개인 용품을 넣어  가지고 다녔던 하얀 플라스틱

봉지를 옆으로 옮겨 놓으면서  이야기를 계속해 나갔습니다.  그는 현재 미국 연방 대법원 판사인  존 로버트를 도우면서 변호사 업무를

배웠으며  전 위스콘신  연방 상원이었던 Russ Feingold의 보좌관을 역임했었던 장본인이기도 했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인터뷰가  판사에게 쇄도를 하자 그는 인터뷰를 사양을 하면서  잠시 말을 하지 않더니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 이 노숙자가 법을 위반한 문제에 있어서는  나도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라고 하면서 법집행의

당위성을 이야기를 하고  그에게 워싱턴 디씨 유치장에  이 내용이 해결이 될때까지  구금을 하는 판결을 내린 겁니다.


노숙자인 알프레도는 어카운팅, 경제학, 그리고 법학과의 3개 학위를 소지를 하고 있는 재원이었습니다.

지난 달 어느 여름밤 그는 워싱턴 디씨 17번가 선상에 있는 맥도날드에서  기자와 지난 과거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의 과거는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갑자기 변하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그는 유명 로펌에서 석연치 않은 이유로  밀려나면서 얻은 정신적인 충격으로  방황을 하다  그로 인해 정신적으로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는 지경으로 빠지게 된겁니다.


그는 진정 우수 학생이었다!!


1948년생인  그는 극히 모범적인 학생이었습니다.

바느질을 하는 어머니와 천막을 수리하는 직업을 가진 아번지 밑에서 성실하게 자랐습니다. 고교를 졸업을 하고  거주 지역에 있는 

Strayer라는 2년제 칼리지를 졸업을 하고  회계사 시험에 합격을 해  회계 업무를 담당을 하는  회사의 매니저로 연봉 5만불을

받는 직원으로  근무를 했었습니다.  그는 거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메릴랜드 대학에서  경제학 학사를 받았으며

그리고 하버드 로스쿨에 입학원서를 제출을 했던 겁니다.  당시 회계 회사를 운영을 하던 사장이  하버드 로스쿨을 진학을 했었으때

추천서를 써주었는데  그 내용에는  알프레도의 성실함과  근면성에 대해  자세하게 기술이 되었던 겁니다.


1979년도 하버드 로스쿨릐 앨범을 보면  판사인 Thomas Motley는  흑인 학생으로 하얀 셔츠와 타이를 매고 찍은 사진이 있었으며

알프레도도 같은 모습으로 웃으며 찍은 사진을 볼수가 있었는데 당시 학생들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알프레도는 top students의 한사람

있다고 평가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당시 하버드 로스쿨을 졸업을 한 동창생들은  학교를 다닐때 우수했었던 알프래도의 인생이 

그렇게 어그러 진것에 대해  무척이나 안스러워 하는 마음을  표시를 하면서  도울 방법이 없겠느냐는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고

합니다.


보장된 삶을 누렸던 알프래도!!


로스쿨을 졸업을 한 알프레도는 Shaw Pittman Potts & Trowbride라는 로펌에 취직을 했었습니다. 사실  로펌에 취업을 하기 전, 

그는 연방 대법원 판사인 Sonia  Sotomayor에게 발탁이 되었으면 했었지만  그렇게 되지는 못했고  그래서 로펌에 취직을

했던 겁니다.  그가 로펌에서 일을 시작을 했었을때    그는 로펌내에 유일한 흑인 변호사로  그가 전공을 했었던 회계 업무와 

연관되어  세금과 관계된 법률을 연구하는  변호사로 발탁이 되었던 겁니다.

마틴 이라는  변호사는 과거 20년 전의 알프래도를 상상을 하면서 현재 그에 대해서 논하는 그 자체에 무척 불편해 했지만 

그가 과거 보여주었던  업무 능력에 대해 많은 찬사를 아끼지 않았고 현재 그가 그러한 사정에 직면해 있는 사실에 놀라워

하면서 안타까워 했습니다.


당시 그가 한참 승승장구를 할때 그에게  변화가 찿아오기 시작을 했다는 이야기를  그를 아는 몇몇 지인들의 입에서

나오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의 정신병 증세는  이미 그가 알고 있었으며 그것을 숨기려 노력을 했었던 겁니다.

그 이후  그는  철저하게 폐쇄적인 생활을 하기 시작을 했고 대인 관계는 시일이 갈수록  점점 소원해 진겁니다.

그런 증상이 시작이 되기 전   그는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질수가 있었습니다. 남부럽지 않은 생활의 연속이었으나 

모든 것이 한순간에 사라지게 된겁니다.


허물어진 그의 인생!!


알프래도 엄마는  그를 돌로벼 최선을 다했으나  힘에 부쳐 자신이 살고있는 지역의 목사를 찿아가  자신의 아들을 돌보아 줄것을

요청하게 되었던 겁니다.  그의 여동생은 오빠가 잠시 그곳에 있으면서 마음을  추수리고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 있도록 적ㅇ의 될거라

생각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그것은 여동생의 생가뿐, 그런 생활이 거의 30년이 지나게  되었던 겁니다.

그의 인생은 범죄 기록으로 얼룩지게 되었었고  1989년에는 Ocean City 코트에서  절도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과거가 있었고

1990년에는 폭력에 연류가 되었던  기록이 있은 이후 그는 사람들의  시야에서 사라지게 되었던 겁니다.


그런 이후 그는  워싱턴 디씨의 어느 사무실 빌딩에 무단으로 침입, 잠을 청하는  행동이 여러번 있었고  신고로 인해 경찰에 체포가 

되기를 여러번  마침내 그는  하버드 로스쿨 동창생인  Thomas Motley가  심리를 하는 법정에  서게 된겁니다.

알프레도 하버드 로스쿨 동창생인 토마스는  졸업후, 워싱턴 디씨에 있는 아주 유명한  로펌에서  변호사로 근무를 했었으며

클린터 대통령에 의해 연방 판사로 발탁이 되기 전, 연방 검사로 재직중이었던 겁니다.

그들의 두 인생은  이렇게 극명하게  갈리는 얄긏은 만남으로  시작이 되는  모습이 된겁니다.


쌔크라멘토 커뮤니티
캘리포니아 주도로 정치, 문화,
교육의 중심지이자 자녀를
키우기에 아주 적합한 도시!

샌프란시스코 커뮤니티
캘리포니아를 떠올리면
연상되는 세계적인 대도시,
샌프란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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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엔터테인먼트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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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대한민국이 성장의 문턱에서 발돋음을 하고 있었을때  이웃 나라인 일본은  우리보다 무척 앞서 있었습니다.

전자 산업의  독주, 자동차 산업의 독주, 더나아가 코끼리 라는 대명사를 가진  밥솥이 일등 선물이 되면서 

나가기 힘든 외국을 나가면 반드시 사오는 물건의 대명사 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지금은 중국인들이 명동 거리를 채운다고 이야기 하는데, 당시 제가 중고등 학교를 다닐때 사복을 하고 명동의 음악 다방을 

몰래 갈라치면  많은  일본인 관광객들이  명동의 주고객으로  명동을 채우는 것을 쉽게 볼수가 있었습니다.

당시  이들은 강한 엔화를 앞세워  명동 상인들의 귀한 존재가 되었었습니다.


당시 그들을 그렇게 부러워  했었던  우리 자신들이 이제는 동남아, 아니 세계 곳곳을 여행을 하면서  그동안 쌓아온 

부를 자랑하듯 어깨에 힘을 주고 다니는데  가끔  우리 스스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행동을 서슴치 않고 하는 경우를

지근거리에서 보곤 합니다.  바로 기내에서의  우리들의 행동입니다. 소위 말하는 기내에서 지켜야 할 매너입니다.

우리는 가끔 중국인들이 기내에서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을  보고 그들을 나무랍니다.

그런데 저 허물이 내 허물이다!!  라고 생각을 하는 우리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우리도 가끔 보면 그들 못지않게 기내에서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을 많이 함게 됩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휴가철을 맞아  외국으로 여행을 가는 많은  한인들이  있을 것이에  기내에서 갖추어야 할

예의에 대해서  몇자 기술해 볼까 합니다.







여행을 위해 비행기를 탑승을 한다는 그 자체는  무척 설레이는 순간이 될겁니다.

허나 장시간 비행으로  조금씩 짜증도 밀려오게 됩니다.  이때 인내심이 부족한  승객에 의해  소란이 생기게 되면  좁은 비행기

내부에서 그것도 30000 피트 고공서  승객들은 불안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 어느때, 어느 곳에서 보다  기내에서의 지켜야할 

예절은  꼭 필요합니다. 한순간의 욱~ 하는 행동 때문에  도착 즉시 공항 경찰에 연행이 되어  기내 난동범으로  sns에의

한 부분을 차지를 하는 우를 범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1. 당신 혼자만의 좁은 좌석에 앉아 가는것은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당신과 같은  좁은 좌석에 앉아서 도착때 까지 인내심을 발휘를 하면서 가는 겁니다.


2. 의자를 뒤로 젖힐때 뒤사람을 먼저 생각을 하십시요!!

좁은 자리를 조금 넓혀 보겠다고 의자를 갑자기 뒤로 젖히는 무식한 행동은 하지 마십시요!! 그때 뒷사람이 뜨거운 커피를  의자 탁자에

놓았다고 생각을 해보십시요!! 반드시 고개를 뒤로 젖히고  의자를 젖히기 전에 양해를 구해야 합니다.


3. 비행기 승무원은 당신만을 위한 도우미가 아닙니다!!

그들도 사람입니다!!   물론  그들의 생명은 서비스 정신의 발휘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만약 승무원의 입장이었다면  무식한

승객이 당신을 막 대한다면 과연 당신의 기분은 어떨까요??  


4. Oops!!  냄새가 나는 음식은 삼가해야 합니다!!

옆자리에 앉아있는  승객의 코를 자극을 하는 음식은 가급적 자제를 해야 합니다. 밀폐된 공간에서  환기가 지상에 있으때 처럼 

원활치가  못하기 때문입니다.


5. 목소리는 가급적 낮추셔야 합니다.!!

만약 다른 승객이 큰 목소리로 이야기를 한다면 당신의 위에 몹시 거슬리게 될겁니다. 승무원이나 옆자리 승객과 이야기를 할땐 

조그마한 목소리로 타인에게 방해가 되지 않게 해야 합니다.


6. 음악과 영화 장면의 소리는 가급적 줄이셔야 합니다.

당신이 뽕짝을 좋아한다고 해서 다른 승객들도 뽕짝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지는 마십시요!!


7. 신발을 벗으시겠다구요??

발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그러하다고  새 양말을 신었다고요??


8. 우는 아이에게 짜증은 내지 마십시요!!

당신도 과거에 아이를 낳고 키우신 경험이 있었을 겁니다. 옆자리의  아이가 비행기 천장이 찢어지도록 운다해도  애써 모른체 

하십시요!! 당신보다  아이 엄마가 혹은 아빠가  더 지치고 짜증이 날겁니다.


9. 서로서로  양보하는 마음이 우선입니다!!

남이 불편한 것보단 차라리  당신이 더 불편한게 속이 편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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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계획을 하고 들뜬 마음으로  가끔 정신줄을 놓게 됩니다.

이런 정신줄을 놓는 경우는 주로 공항에서 많이 발생을 합니다. 본인이 스스로 정신줄을 놓는 경우도 있고  가끔 체크인을 하는 항공사

카운터 직원도 정신줄을 놓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정신줄을 놓아 벌어지는 대표적인 경우가 여행시 자신과 항상 함께 있어야 할 여행 가방인데요,  딴데 신경을 쓰다가 자신이 

가방을 어디에 놨는지 기억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가방  이름표를 제대로 부착을 하지 않아  그 이름표가 떨어져 나가

분실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가끔 항공사 카운터 직원이 이름표를 제대로 붙히지 않는 경우도 있고  가방을  비행기

수하물칸에 싣는 직원들이 험하게 다뤄 이름표가 분실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방이 타인의 가방과 너무 흡사해  바뀌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름표, 표식 부착요!!)


이럴 경우 무척 난감합니다.

물론 공항 당국이나 항공사에 신고를 하지만 바로 찿아주는 경우는 극히 드물게 됩니다. 그럼 결국 가방 주인은 여행의 분위기는

일순간 식어지고 걱정으로 나날을 보내게 되는데  그 가방 속에 귀중품이라도 들어있으며 그 불안과 초조는 배가가 됩니다.

그래서 LifeinUS 블로그에서는  분실된 가방이  어디에 있는지 추적 조사를 해볼까 합니다!






공항서 잃어버린 내 가방은 어디에 갔을까??  도대체 주인이 찿아가지 않는 여행용 가방들의 어떻게 할까??

가방을 잃어버린 당사자 뿐만 아니라  평소에  이런 가방의 행선지에 관심을 가졌던 사람이라면 응당 관심을 가질만한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건 가방의 마지막 행선지는  앨라바마 라는 곳이고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Unclaimed Baggage Center 라는,

주인이 찿아가지 않는 물건들만 모아서 판매를 하는 스토어 라고 합니다.( 일명 보물 창고라고도 부른다고 합니다!!)


보통 이런 분실된 가방은 90일 동안  보관을 하다 더이상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해당 항공사의 재산으로 귀속이 됩니다.

이런 항공사의 재산은 앨라바마 주에 위치한 Scottboro에 위치한 조그마한  스토어로 집결을 하게 됩니다.

이 스토어의 크기는 4만 스퀘어 피트, 하루에 약 6000여 가지의 품목이 계속 들어오고, 보통 이런 물건의 85프로는 

분실된 가방에서 나오는 물건이고 나머지는  찿지 않는 컨테이너을 해당 스토어가 구입을 한다는 겁니다.

물론 분실된 가방은 일정 기간동안 찿는 노력을 하다 찿지를 못하면  해당 항공사는 탑승객에게  변상을 하고 또한 찿아가지

않는  가방은 일정 기간동안 보관을 하다  처분을 하는 겁니다.


2014년 약 850만명의  승객들이 미국 공항을 이용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주인을 찿지못한  수화물과 가방은 쉴 사이도 없이 계속  발생을 하는 겁니다. Unclaimed Baggage Center는  

쉴 사이도 없이 트럭을 미국의 모든 공항에 보내 찿아가지 않는 가방과 수화물을 실고 오고 있는 겁니다.


Unclaimed Baggage Center는 1970년 Doyle Owens라는 양반이 설립을 했었는데, 당시 첫번째 트럭이 실고 온  물건을  

해당 항공사에 300불을 지불을 하고 실어 왔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이런 회사와 경쟁을 하는 회사는 전혀 없어 

완전 땅 짚고 헤엄을  치는 형극이라 수익은 이야기 하지 않아도 대충 짐작이 간다고 합니다.

현재 해당 회사는  항공사에 얼마나 지불을 하고  잃어버린 가방이나 수화물을 가지고 오는지는 노코멘트로 일관을 하고 있는데

미국의 국내 항공사와 독점 계약을 맺고 있기 때문에  많은 이익을 남길거라는  추축이 난무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 미국  T.V. 방송에서 American Reality T.V. Show 에서  이런 Unclaimed Baggage Center 을 주제로  방송을 했었는데

주로 이런 수화물이나  가방을 해당 항공사에서 구비을 할때는 속을 확인치 않고  개당 얼마! 혹은 파운드당 얼마! 혹은 사이즈당

얼마! 하는 식으로 구입을 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복권을 사는 것과  마차나지 라는 이야기를 해당 출연자가 한 이야기가 있듯이

값나가는  물건이 있는가 하면,  혹은 재생 창고로 바로 가는 경우 혹은  기부를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 물건의 60프로는 대부분  의류 제품이라 Unclaimed Baggage Center는 맬라바마 주에서 에서 제일 큰 드라이 클린 그리고 

론드리 시설을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이 회사의 관게자에 의하면  어떤 휴대용 가방은 베르사체와 같은 고급 명품이 쏟아져

나와  가방 하나가 1-50만불에 해당을 하는 명품으로 그득 했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자!! 이번 여름 휴가는 앨라바마 주, Scottboro에 위치한 Unclaimed Baggage Center로  행선지를 선택을 하는 것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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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여행객들이  직접 항공사에 전화를 해  직원과 전화를 통해서  예약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인터넷을

통해 예약을 할겁니다.  또한  깜짝 세일!!  이다 해서 한정된  기간에 인터넷을 통해 예약을 하면  싼맛에  빨리 예약을 해야겠다!!

생각을 해 본인의 일정이나  개인적인 사정을  뒤로 미루고 예약을 하고,  잠시 숨을 고르다 보면 아차!!  하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예약을 한 출발 당일 중요한 일정이 있어 그날은 출발치 못할거다!! 생각을 해 자신이 잠시 전에 싼맛에 예약을 한  항공권의 해약

혹은 일정 변경에  고심을 하게 됩니다.  고심을 하는 내용중 제일 신경을 쓰는 부분은  해약시  페널티를 물어야 하는 일입니다.


이런 경우 페널티를 물어야 할까요??  아니면  물지 않아도 될까요??

정답은 예약후 24시간 이내에 해약을 하면  전혀  페널티를 물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페널티 때문에  많은 여행객들이 

해당 항공사들의 직원들과 실랑이를 벌어야 하고  많은 시간을  소비하게 됩니다.

그러나 항공사의 숫자가 많은거 처럼 항공사마다 해약에 대한 정책이 달라 이해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전 세계의 항공사의 해약에 관한  규정을  이곳에서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AirTran!!

이 에어 트랜이라는 소규모 항공사는 그러한 24 시간 해약 규정에 벗어나 있을거라 생각을 하시겠지만  이 항공사는  우리가 일고

있는것과는 달리 해약 규정이 24시간에서 최대 출발 1 시간전 까지 가능하다 합니다.


알래스카 항공!!

이 항공사는 24시간 해약 규정을 충실하게 이용하는 항공사로  해약시 페널티를 물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일정 변경도 자유자재로 어떤 페널티도 물지를 않습니다.


아메리칸 항공!!

공식적으로 24시간  해약에 대한 페널티를 언급을 하지 않습니다만, 예약후 지불을 한  항공료는 24시간 동안 인출을 않고 

가지고 있는다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7일 이전에 예약을 한 항공권에 대한 내용이고  단 출발 7일 이내에 예약을 한 

항공권을 해약을 하면 페널티를 물어야 한다고 합니다.


델타 항공!!

물론 근래에 구입을 한 항공권은 24시간 규정이 있으나 예외는 있습니다.  출발지가 미국에 있는 공항이어야 하고 또한 

미국령에 속한 공항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 괌, 푸에토리코 등등)


프론티어 항공!!

이곳도 24시간 규정을 충실하게 지키는 항공사 입니다.


제트블루!!

출발 7일 이전에 예약을 한 항공권에 대한 해약시 페널티는 물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주의할 점은 해약이면 햬약, 

변경이면 변경 이어야지  해약과 변경을 동시에 할수는 없다고 합니다.


싸우쓰 웨스트 항공!!

이 항공사도 24시간 해약 규정을 충실하게 지키는 항공사 입니다.


스피리트 항공!!

이 항공사도 24시간 규정을 충실하게  지키는 항공사 입니다. 단 7일 이전에 예약을 한  경우에만 해당이 됩니다.

단 7일 이내에 예약을 한 항공권을  해약을 하려면 해당 항공사의 규정을 준수를 해야 합니다.

약관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유나이티드 항공!!

이 항공사도 24 시간 규정을 충실하게 지키는 항공사 입니다.  허나 FareLock 이라는 규정을 신청을 하고 약간의 수수료를 

지불을 하면  24시간 보다 더 많은 시간의 해약 조건이 있게 됩니다. 약간의 술수처럼 보입니다. 여행자 보험의 개념으로  

생각을 하면 됩니다.


US 에어웨이즈 항공!!

이곳도 24시간  조거을 타항공사 처럼  충실하게 지키는 편입니다.


버진 아메리카!!

출발 당일과는 상관없이  다시 말해서 7일 이전에 예약을 하던 이후에 하던  상관없이 24시간 해약 규정을 충실하게 지키는 

항공사 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야기 하는  국적기인 A 항공사, D 항공사도 이런 조항이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국적기라고 생각을 해서 예약을 했던 한인들이  해약을 할때 왜? 그리  위의 두 항공사에 대해 불평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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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항공사는 수하물로 부치는 가방을 1개 까지는 무료인 항송사도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항공사는 Southwest와 JetBlue 입니다.

물론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는 조그마한 가방도 무료입니다.  그러나 많은 항공사들은  수하물로 부치는 가방을 개당 25불을

탑승객에게 전가를 시킵니다.  그래서 위에 언급된  두 항공사가  매년 소비자가 추천을 하는 항공사로 꼽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미국의 모든 항공사는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는 간편 가방은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근래  미국 소비자 단체가 항공사의 수하물 비용에 대해 끊임없는  불만을 제기를 하자 막상 보이지 않는 금액을 없애지는 않고

또다른 얄팍한  술수를 계획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미국 항공 업계에 의해 제기가 되고 있고, 이를 못마땅히 여기는 

소비자 단체가  예의 주시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얄팍한 술수는 다름이 아닌  탑승객이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는 휴대용 가방의 크기를 제한하는, 즉 다시 말해서 싸이즈를

제한을 해  또 다른  비용을 탑승객에게 전가를 하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본 LifeinUS는 이러한 항공 업계의 움직임을 입수를  우리 미주 한인에게 알려  불이익이 없도록 자세하게 기술을 

하고자 합니다.






미국 항공사뿐만 아닙니다!!

모든 국제 항공사들도 이러한 움직임에 동참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 비용을 탑승객에게 전가를 시키는 일에는 

소위 국적 항공사라는  D 항공사, A 항공사가 앞장을  곧 서게 되겁니다.

결국 탑승객이  기내로 가지고 들어가는 carry-on bag의 싸이즈를 줄이고 그 규격 이상이 넘으면 수하물로 부치는 

그런 방식을 택하므로써  현재 가방 하나에 25불을  차지를 하는 항공사는 이런 비용을 새로 추가해 매출에

도움을 주려 노력을 할겁니다.


이러한 변화에 운행중인 항공사들은 애써 외면을 하고 있는거 처럼 보이나  약 30-40개의 항공사들이  흥미를 표방을 하고

있고 그중에서 약 10개 정도의 항공사가  그러한 방식을 곧 이행을 할것을  이야기를 하고 있다 합니다.


만약 당신이 이미 항공권을  예약을 했고, 예약 당시  기내 휴대 가방에 대한  내용을 인지를 하지 않는 상태에서 

탑승시 해당 항공사 직원간의 마찰이 예상이 될것을  미리 준비를 하시고  고객 서비스에 이런 내용을 탑승 전에

다짐을 받아두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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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아웃을 하기 전, 아침에 호텔방 문 아래로 빼곰하게 들여보내지는 호텔 사용 영수증!!  보통 저는 잘 보지 않습니다!!

특히 이름이 있는 대형 호텔인 경우는 더욱 더그렇습니다.   다시 말해서 그들의 서비스를 믿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소규모 호텔에 투숙을 하고 체크 아웃을 할땐 영수증을 꼼꼼히 확인을 합니다.

왜냐하면 본인이 사용치 않은  항목을 첨부를 하는 경우가  과거에 있어 꼼꼼하게 챙기는 편입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어느 호텔 투숙객이  자신이 사용치 않는 서비스에 대한 추가 비용을  호텔측이

요청을 한 경우를  그 투숙객이  집으로 배달되어진  신용 카드 내역서를 보고  시간 싸움을 벌이며 환불을 받아내는

모습과  어떤 경우에 어떻게 호텔측이  비용을 추가하는지를 항목별로 자세하게 나열을 해볼까 합니다.






테네시 주의 멤피스에 위치한 어느 호텔에 투숙을 한 어느 여행객이 체크 아웃시 아침에 문앞에 배달 되어진  영수증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영수증에는 resort fee 라고 하면서 20불을 추가를 했고 더나아가 발렛 서비스 20불을 추가로 더해진 겁니다.

그런데 해당 투숙객은 발렛 서비스를 전혀 이용치 않았던 겁니다. 그 투숙객이  후론트에 체크인을 했었을때 이런 내용은 전혀

설명치도 않았고 공지도 없었습니다.  그 투숙객은  항공사나 랜탈 카를 여러번 이용을 했엇지만 이렇게 드러내놓고 

추가 비용을  요구하는 일은 없었습니다.  물론 resort fee는  그리 새로운 것은 아닙니다만 발렛 서비스는  전혀 들어보지 못한

생소한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런 resort fee는  해당 관청에 세금으로 지불하지 않는 것이고  호텔측의 매출로 돌아가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좀더 솔직하고 투명하게 공개가 되는 영수증을 보길 원했던 겁니다.


이 투숙객이 묵었던 호텔은 Big Cypress Lodge 라는 곳인데,  지난 4월에 개장을 했었고  프로 농구가 열릴때마다 많은  투숙객이 

몰렸고  예약을 할때마다 이런 발렛 비용에 대해  전화로 공지를 한거라 호텔측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 투숙객은 당시 기본 호텔 비용으로 100불로 들었으며 매일 또다른 ㅈ3ㅗㅇ합 서비스로 40불이 추가가 된다는 것을  전해듣고

그런 서비스는 필요치 않을거라는 생각에 그런 오퍼를 거절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 이후 이것저것 합해도 약 150불  이상은

넘지 않을거라는 확신을 가졌던 겁니다.


그러나 후에 영수증을 보니 사용치 않았던 호텔내 수영장 사용료 20불이 추가가 되었고 호텔측은 그러한 비용을  투숙객 전체에게 

지불토록  영수증을 만들어 체크 아웃시  투숙객들에게 주었던 겁니다.

또한 그는 발렛 주차도 이요치 않았고  과자는 필요치 않다고 이야기를 했었으며 자신이 묵었던 당시에는 비지니스 센터가

공사중 이었는데 자신이 마치 사용을 한거처럼  영수증에 표기가 되었기에 이를 본 투숙객은  호텔 매니저에게 전화를 해

자초지종을  설명을  듣고자 했었습니다. 발렛 주차장은 호텔을 중심으로 둘러싸여져 있고  사용은 의무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더 가관인 것은 셀프 주차장은 호텔 로비에서 20야드 정도  밨에 떨어져 있지 않은데 호텔측은  투숙객에게

그 주차장 사용을  불허를 한겁니다.,


그래서 그 투숙객은  매니저에게  물었던 겁니다. 발렛 파킹은  사용하지 않았을 뿐더러  왜? 셀프 주차를 하지 못하게 하느냐? 라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하는 말이 투숙객의 편리를 위해서 그랬답니다(???)

또한 소위 말하는 Resort fee는 지난 2012년 부터 시작이 되었는데  근래 호텔측의  선명치 못한  호텔 요금으로  많은 투숙객들이 

불만을 표시하는 일이 자자해지고 있으며 다가오는 여름 특히 휴가철에는 이런 경우가  점점 증가를 할거라는  조심스런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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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단어입니다!!  꼭 초등학교 시절 소풍을 간다고 하면  그 전널밤부터 잠을 설치는 것처럼 마냥 들뜨게

되는게 바로 여행입니다.  여행을 간다고 결정을 하면 바로 예약을 하게 되는데 이때 어김없이  등장을 하는 것이 

예약 뒤에 따라 나오는  여행자 보험에 대한  여행사의 질문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런 질문 내용을 보면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질문으로 그득차 있어  가입을 하자니 그렇고, 가입하지 말자니

찜찜하기도 하고 그래서 예약을 해도 편치 않은 마음을 지울수가 없게 됩니다.


그래서 여행을 계획한 분들이 가가운 친구나 직장 동료에게  의견을 구하면 의견이 반반이라  결정하기도 그리 쉽지 않은게 

여행자 보험 구매입니다.  그래서 본 LifeinUS에서는 다가오는 여름철, 아니 휴가철을 맞이해 휴가를 떠나는 이들에게 첨예하게 

등장을 하는  여행자 보험의 실체에 대해 자세하게 기술을 하고자 합니다.





여행을 계획을 하고 예약을 하다보면 여지없이 물어오는 여행사 에이전트의 질문 혹은 은근한 협박의 하나인 여행자 보험에 대한 구매 

의사를 묻는 질문 내용이 약방의 감초처럼 나오게 마련입니다.  또한 온라인으로 예약을  할때도 그 부분이 정리가 되지 않으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지 않아 짜증이 날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여행자 보험으로  지출이 되는 비용이 수 십억 달러가 된다고 하니 여행사측의 입장으로 봐서는 그냥 넘길 일이 아닙니다.

9-11 사건 이후로 여행자 보험의 성장을 해가 갈수록 계속 증가를 했습니다.


그럼 이런 여행자 보험 가입이 실제 도움이 될까요??  그건 경우에 따라 그때 그때 달라요!!  라고 합니다.


아래에 등장을 하는 Adam Creighton의 경우라면 당장 들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아담은  콜롬비아로  현지인들의 주택을 지어주는 비영리 단체의 일원으로 여행을 하고자 계획을 했었고  여행자 보험도 가입을 한

경우입니다.  오레곤 주에서 엔지니어로 일을 하는 아담은  현지에서 강도를 당한 겁니다.,  현지에서 그는 금반지를 강탈을 당했고 

실제 그 싯가는 250불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런 강도를 당한후 그는  바로 경찰에 신고를 했었고  경찰에 신고한 내용의 증명서를 

여행자 보험사에 제출을 했었습니다.  보험사는 그 반지의 영수증을 첨부를 해서 보내라는 요청을 했었지만  반지는 한국에서

구입을 했던거라 영수증이 한국어로 되어 있었던 겁니다.  그러나 그것이 문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보험사는 한국어로 된  영수증을 영어로 번역을 하고  싯가를 게산하고 달러로 환전한 금액이 적힌 수표를  보내준 겁니다.

이러한 경험을 했었던 Adam은 여행자 보험의 필요성을  확실하게 본 케이스 입니다.


그러나 Anne Krivicich인 경우는 아담과 달랐습니다.  그녀한테는 여행자 보험이 필요가 없었습니다.

Anne은 Ruby Priincess라는 유람선을 그녀의 남편인 Ron과 함게 49일간의 여행을 게획을 하고  출발지인 플로리다에서 출발을 

했었지만  불행하게도 Cape Horn에서 부상을 당해  다시 엘에이로 돌아와야만 했었습니다.

그들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갔고  남편인  Ron은  척추 수술을 해야하는 지경에 처해 있었던 겁니다.  그들은  크루즈 여행 예약 당시

크루즈 라인과 협약이 된 회사의 여행자 보험에 가입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그들은 한푼도 보상을 받지 못한 겁니다.

왜냐구요??  남편이 허리 질환이  있었고  또 그런 내용을 이미 Princess 유람선측에 이야기를 했었기 때문에 여행자 보험 불입금을 

제외한 나머지 비용은 환불을 받을수 있을거라 생각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실제로 환불을 받지는 못했던  겁니다.


그런 상황에 접하자 Anne은 유람선측과 연락을 시도를 해  이유를 따져 물었던 겁니다.

이에 대해 유람선측은 Anne에게  두가지 옵션을 제의를 했었다 합니다.  첫째는 일년내에 재 예약을 해 유람선 여행을  하던가, 

다른 하나는  보험사를 통해 추후에 자사의 유람선 여행을 할수있는 바우처를  받는 방안을 모색을 해보라고  제의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그 부부는  두가지 옵션을 다 수용하기가 어려웠던 겁니다.


이런 여행자 보험사의  정관을  점검을 하는 ValuePenguin.com을 운영을 하는 조나단은  대부분의  여행자 보험사의  정관은 

가입자측의 입장을 잘 대변치 않는 아주 불평등한 조항으로 이루어졌으며  실제 여행자 보험으로 거두어들인 프리미엄의 약 50 프로

정도만이  들어온 클레임 보상으로 지출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약 25프로는 커미션으로  지출이 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래서 여행사 에이전트들이 왜? 여행자 보험을  강조하는지를 이해를 하게 됩니다. )


오하이오 주, 메인빌에서 여행사를 운영을 하는 Bobbie Murphy는 이야기 하기를  여행자 보험의 필요성을 이야기를 하면서 여행중에 

생기는  사고로  여행객이 파산에 처해있는 경우를 보았으며  이런 여행자 보험은 여행주 사고로 생긴  부상으로 병원 입원, 환자 이송,

예기치 않는 여행 금지, 혹은 차량 대여에서 오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한 아주 필요한 방패막이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모든 여행자 보험사라도 다같은것이 아니고  일부 보험사가 판매를 하는 여행자 보험은 실제 상황이 발생을 해도 별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도 왕왕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결국 여행자 보험 가입시, 일반 보험처럼  정관을 꼼꼼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한테 어찌된 일인지  보험 약관이라는 것이 대부분

깨알같은 글씨로 이루어져  그것을 쳐다보면  머리가 어지러워 자세히 보지 않는게 일반적 입니다.

결국 소비자가 예약을 할때  자세하게 들여다 보는 방법이외에는 없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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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전염병이 창궐을 하면 미국 대형 병원에서는 진료를 받으러 오시는 분들에게 반드시 물어 보는 말이 

OO를  여행을 간적이 있습니까??   라고 물어서  없다!!  하면  그냥 넘어가는데  만약 예! 있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2차 질문을 하게 됩니다.  가령  고열에 시달린 적이 있습니까??  구토 설사를 한적이 있습니까??  라고 반드시

묻고  진료 수속을 해줍니다,.   과거 아프리카에서 에볼라가 창궐을 할때  미국의 대형 병원에서 벌어졌던  광경입니다.


그런데 OO에 이젠 한국도 포함이 되냐구요??  미국의 병원에서는 아직 그런 질문을 묻지 않습니다!!

병원에서 근무를 하다보니  과거 에볼라 창궐때와 근래 한국에서 벌어지는 메르스의  모습과는 천양지차 입니다.

미국에서는 한국을 아직은 전염병 창궐 지역으로 지정, 여행 제한 조치를 취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안심하셔도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아니 너무 공포감에 휩싸이거나 유언비어에 부화뇌동을 할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한때 아프리카에서 에볼라가 창궐을 하고 미국도  한때 긴장 국면에 돌입을 했었지만  유언비어 자체는 없었고 

의연하게 대처를 했었습니다.  그러한 모습을 병원에 근무를 하는 당사자가 직접 보고 느낀 바입니다.


그런데 아래의 한장의 사진이 현재 한국의 안타까운 현실을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모습은 실제로 하객과 당사자들이 메르스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웨딩 플래너가  만들어 낸 퍼모먼스 라고 합니다.




근래 한국의 어느 결혼식 모습입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결혼식이 진행이 된게 아니라 단지 메리스에 대한 퍼모먼스 라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쓸데없는 공포심 조장 같아서 입맛이 씁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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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OO야!!

나!!  XX야!!  정말 오래간만이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니??  응!!  나??  그저 그렇지 뭐!!  그러는 너는??

이렇게  겉치례의 인사가 전화 너머로 오고 갑니다. 서로 연락을 하지 않은지 거의 10년 이상이 되는데, 이 친구 어떻게 

내 전번을 알았는지...  그러다 그 친구가 전화를 한  이유를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하기 시작을 합니다.

OO야!!  내가 우리 딸아이를 미국 대학에 입학 시키기 위해 미리 현지 답사차  미국을 방문을 하는데  학교가 뉴욕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를 해 가는 길에  너네 집에 방문을 하려 하는데.... 그래?? 마지못해 대답을 합니다.

하루 24 시간도 모자라 쪼개어 살고  시간이 없어 마누라 손목을 잡고 함께  쇼핑 가본것도 계절이 여러번 변했는데...

그래서 말야!! 내가 지리를 잘 몰라서 그런데  이번에 가면 네가  안내를 좀 해줄래??  라는  부탁을 하는 겁니다.

아니 이ㅅㄲ 정신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속으로 중얼거리면서, XX야!! 지금 다른 전화가 왔거든, 내 다시 전화 할께!!

라고 하면서 서둘러 끊었고 그날 하루는 종일 개운치가 않았고 그 이야기를 마누라에게  했더니  종일 핀잔만 들어야만

했었습니다.


인터넷에 자주 올라오는  이런 내용의 푸념조의 이야기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

친구 뿐만 아닙니다!!  시어머니의 부탁!! 시아주버니 딸 아이 유학 부탁, 등등  미국에 거주를 하는 이들이 하루를 쪼개며

사는 것을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이러한 부탁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들이야 여행을 오는 입장이라  손님으로 맞이하는

입장으로는  여간 곤욕스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위의 타이틀을 뉴욕이라 표현을 했지만  만약  미주에 사는 한인 한국을 방문을 하시거나  한국에 사시는 분이 

미국을 방문을 하시게 되면  아래와 같은 내용을  미리 준비를 하시는게 좋을듯 해  되지 않는 예를 들어가면서 나름 설명을 할까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해야 할 일( Dos ) 그리고 하지 말아야 할 일( Don'ts)로 나누어서  묘사를 했습니다.






어느 여행객이 뉴욕을 방문을 했다가  느낀 점을 나름 정리를 한 내용입니다.

뉴욕을 방문을 했었습니다. 내차로 운전을 하고  간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주차 시간이 20분이 지났다고 차를 토잉을 해간겁니다.

결국 그날의 여행 기분은  완전 빵점에 차를 찿아 오느라 450불의 거금을  벌금으로 지불했어야만 했었습니다.

물론 절친한 친구의 초대로 그 집에서 며칠은 묵었고 며칠 더 묵으라는 이야기를 뒤로 하고  그 친구도 바쁘게 사는데

빨리 가주는게 그 친구에게 폐를 더이상  끼치지 않는 일이라  호텔에서 묵기로 하고  감사를 표시하고  제 갈길을 떠났습니다.

제가 여행을 하면서  느낀 점을  방문객의 입장으로 몇 가지  조언을 할까 합니다.


해야할 일!! ( Dos )


1. 미리 계획을 세우시고 와야 합니다!!

뉴욕에 거주하는  당신의 친구, 혹은 가족은 당신을 위해  시간과 돈을 쓰면서 당신에게 올인을 하고 싶지는 않을 겁니다.

아니 하고 싶어도 너무 바쁜 일상이라  하고 싶어도 못합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무슨 이야기냐? 나도 그 친구, 가족을  보고 싶고

그들도 나를 보고  싶어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할수도 있습니다.  만약 진정으로  그렇게 생각을 한다면  미리 연락을 해  보고 싶지만

일행이 있어 잠시 밖에서 커피나 한잔을 하면서  이야기 하자고 미리 말씀을 해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2. 묵는 호텔에 들고 나갈때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호텔에 머문다면  반드시 후에 있을지 모르는  호텔측과의 분쟁을 피하기 위해  미리 호텔 내부의 사진을  들고 나갈때  찍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지인 집에 머무르는 경우가 생긴다면  나갈대는 반드시 본인이  주무신 침대를 정리를 하는 것이 상대방에 대한 

예의 입니다.


3. 친구나 친지에게 감사 카드를!!

친구나 친지가 당신이 거절을 한다해도 굳이 가자고 해서 그집에 묵었다면   당신이 스스로 설겆이를 하겠다고 하시던가, 아니면 

외식을 하러 나가자고 요청을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묵은 다음 출발 전에 그 집의 냉장고에  식료품을 채워 주는 것도

한 방법이고  꽃을 선물을 한다거나 후에 감사 카드를 보내는 것도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4. 가고자 하는 지역의 명소 앱을 미리 휴대폰에 저장을 하십시요!!

뉴욕 지하철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Kickmap,  뉴욕의 택시 요금이나 bar의 모든 정보가 망라된 HotSpot도  추천할만한 앱입니다.



하지 말아야할 일!! ( Don'ts)


1. 친지나 친구가 매일 당신의 여행 가이드가 된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요!!

미국에 사시는 분들은 많이 이해를 하실 겁니다.  특히 한국에 가족이 많이 사시게 되면 고모, 이모, 삼촌등의 자제를 유학을 

보내겠다던가, 여행을 가니  잘 돌보아 달라던가, 혹은  미국에 여행을 가니 차로 안내를 좀 해달라는  부탁을 말입니다.

물론 방문객을 맞는 분이 스스로 자신의 근무 시간을  조절을 해서 그리 하겠다고 하면  그리 할수도 있습니다만  미리 강요는 

하지 마십시요!!  그리고 후에 감사 편지 정도는  기본으로 당신의 고마움을 표시를 해야 합니다.


2. 당신의 친구나 친지가 항상 당신과 같은 마음일거라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가령 크리스마스 시즌에  뉴욕을 방문을 할때   미국에 거주하는 이들이 당신과 항상 같이 할거라는 생각은 금물입니다.

더우기 세해를 맞이하는 뉴욕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행사인 Ball Drop를  같이 볼수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접으시기 바랍니다.

연말과 연시는  그들도 그들만의 스케줄이 잇습니다.


3. 상대방의 스케줄도 존중을 해주어야 합니다!!

당신을 맞이하는 친구나 친지가 기거이 당신과 함게 하고자 했다고 하더라도  그들의 생활 리듬을 깨는  일정은 삼가하셔야 합니다.

무척 광범위한 내용일수도 있으나  제가 설명을 하지 않아도 잘 아실 겁니다.


4. 불평 불만은  하지 마십시요!!

어떤 분들은  친지나 친구가 나름 열심히  안내를 하는데 이곳은 좋지 않다는니!! 한궁은 이런데 여긴 왜? 그러냐?는 등 

최선을 다하는  상대방의 기운을 빠지게 하는 불평 불만은  하지 마십시요!!



어떻게 보면  너무 사무적이고  개인적인 내용이다!!  라고 생각을 할수도 있습니다. 더우기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는 것이 한국적인 

풍습이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더욱 더 그렇게 생각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을 쪼개어 사는  분들에겐  황금 같은

시간입니다.  만약 기꺼이 손님을 대접을 하겠다고 하시는 분들에게는 매사에 예의를 표시를 하시고  후에  당신을 반갑게 맞이해

주고  당신과 함께 시간을 같이 한 분들에게  감사 카드를 보내는 것도 잊으시면 아니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9/13 - [생생 미국이야기!!] - 씨애틀!! 어디까지 가봤니??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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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이 대학을 졸업을 하는 자녀를 두셨다면  과거 여러분둘이 대학을 졸업할때를 비교를 하면 

이해를 잘 하시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대부분 대학 4년 가을 학기쯤이면 이미  취업이 되어 하나 둘식 기업으로 출근을 하다가 

졸업이 되면 졸업식에 참석을 하고 대부분 학위를 받는 것으로 마무리를 집니다.

그러나 미국 대학은  졸업 후에 직업을 찿는 것으로 대부분 인식이 되어  막상 대학을 졸업을 하는  졸업생들의  직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력서 백통 이상 작성을 해  보내면 막상 인터뮤를 오라는 곳은 겨우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고  그렇지만 부르는 곳은 

한 곳도 없습니다!!  그래도 이건 그래도 나은 편입니다.  어던 졸업생들은  이력서를 백통이상  제출을 했지만 인터뷰를 오라는 

곳은 한곳도 없는 경우가 허다해 그나마 인터뷰를 볼수있다는 자체만 하더라도  다른 졸업생보다  낫다!!  라는 그런

자기 위안을 삼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직 취직이 되지 않은 대학 졸업생들의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닐 겁니다. 더우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마음은 행여나 

대학을 졸업한 아들 딸들이 취직을 하지 못해  행여나  마음을 다치게 할까 조심스러워 하는 가정들이 많습니다.

혹자는 대학 입시대는 공부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고  숨도 소리내지 않고 조용하게 쉰 부모님들이  이젠 대학을 졸업을 하는

자녀가 취직을 하지 못해  노심초사 하는 것을 곁에 두고 보면서 이제는 입시가 아닌 대학 졸업후에  취직을 하지 못한  자녀의 눈치를

보면서 에효~~~~~~~~~~~   내 팔자야!!  하는 부모님들도 점점 늘어난다고 합니다.


물론 대학을 졸업을 하는 젊은이들은 우리보다 어떻게 직업을 찿아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나 사전 지식이  더 많이 있습니다.

오늘  아래에 기술이 될 내용은  대학 졸업을 목전에 두고 있는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이 행여  자녀와 이야기를 나룰  기회기

있다면 최소한 기본적인  지식을 갖고 인생 선배로 자녀에게 해줄수 있는 사전 지식을 겸비하자는 취지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을 

기술을 할까 합니다.






1. 졸업과 동시에 직업 찿는 일을 바로 시작을 해야 합니다!!

무슨 이야기냐? 지난 4년 동안 밤잠 안자고  시험이며, 숙제에 골몰했었고  학점에 대한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이젠 졸업을 했으니 일정기간 동안  머리 좀 식힌 다음에 시작을 해도 늦지 않다!!  라고 생각을 한다면  이미 많은 졸업생들은 

학위를 받자마자  직업을 찿으러 삼만리!!  그들은 이미 저 앞에 있는데 당신은 이제 막 시작을 한다구요?? 그런 아니라고 봅니다!!


2. 모든 네트웍을 동원하십시요!!

친구의 부모, 동창생, 대학 선배 여러분이 동원을 할수있는 모든 인적 관계를  펼쳐 놓고 하나 둘씩 따져 가면서  정리를 해

그들에게 직업을 찿는데 도움을 달라고 부탁을 하십시요!!  흉이 아닙니다!!  그런 부탁을 받는 이들도  님이 하시는 과정을

그대로 거쳤기에 다들 이해를 합니다.


3. 원하는 직업을 찿는데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가를 배워야 합니다!!

안타깝게도 지난 4년 동안  학교에서는 직업을 찿는 것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가를 가르쳐 주지는 않았습니다.

더나아가 여러분들을 가르친 교수님이나 부모님들도  빠르게 변해가는 지금의 직업 시장에 어떻게 해야 직업을 쉽게 찿을수

있는지를  잘 알지 못합니다.  어떨땐 잘못된 정보를  가르쳐 주기도 합니다.

인터넷에 가시면 모든 정보를 볼수가 잇습니다. 이력서를 쓰는 방법,  인터뷰 등등 말입니다.


4. 이력서에 자신이 쌓은 경험을 다 올리십시요!!

대학을 다니며 자신이 경험한 모든  내용을 다 기입을 하십시요!!  그 가운데 고용주들은  그러한 경험을 통해 얻은 예절, 책임감,

숙련도, 그리고 고객 써비스를 판단을 합니다.


5. 어떤땐 학점보단 경력이 더 우선을 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4년 동안 공부를 한 학점이 취업을 하는데 우선할거라 생각을 할수도 있습니다.  물론 무시를 할수는 없습니다.

안타갑게도 고용주들은 당신이 4년 동안 쌓은  자원 봉사자 경력, 인턴쉽, 써머잡등  이러한 경력을  학점보다 더 우선시 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6. 본인이 원하고자 하는 직업에 종사하는 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 근무를 하는 분들과 가급적 많은 관계를 가지고  질문을  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치 마십시요!!

그들에게  처음 시작을 할때  무엇을 알기를 원했으며, 이런 분야에서 성공을 하려면 어떤 조건을 갖추고 있어야 하는지,

어떤 직장이 최고의 직장인지, 봉급은 어떤지,  이런 분야의 직업을 찿으려면 어떤 점에 집중을 해야 하는지르  등등 

말입니다.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길이 보일 겁니다.


7. 이메일 하나도 프로페셔날 하게 정리되어야 합니다!!

더 이이상 학생이 아닙니다!!  정글을 헤쳐나가는  한명의 자연인일뿐 입니다!! 이메일 하나 자체도  학생의 어리숙한 모양이 아닌 

전문적인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많은 고용주들은  비록 갓졸업을 한  졸업생일지라도 프로페셔날 한 모습을 보길  원합니다.  자신의 이력서에 날카로운 판단력과

진취력을 보이는  모습으로 정리를 해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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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식당에 외식을 하러 가실적에 큰 휴대용 물컵에  자신이 식사를 하면서 마실 물을 가지고 들어가던가, 

아니면 아예 외식은  꿈도 꾸지 마시던가, 그래도 외식을 하고 싶다면  물은 셀프 서비스가 되는 식당을 이용하셔서 물도 스스로 갖다 

먹게하는  그런 식당을 가셔야 할겁니다.


이유요??  자세한 내용은  저희 LifeinUS에서 그러한 내용을 입수해 아래에 자세하게 기술을 해드겠습니다!!





식당 종업원이 손님이 마시는 물컵에 침을 뱉는 그러한 모습이 적발이 되어  뉴욕주  경찰이 종업원이 뱉은 타액을  중심으로

DNA 테스트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 모든  사건은 뉴욕주 북부 지역에 자리를 잡은 칠리 라는 미국 유명  식당에서 발생을

했습니다.  Gregory Lamica 라 불리우는  웨이터는 자신의 한 행위에 유죄를 인정을 했는데  그런 유죄를 입증키 위해 

증거물인 그의 침에서 그와 동일한 유전자 검사의 유무를 시행을 한겁니다.


Ken Yerdon과  그의  아내인 Julie Aluzzo-Yerdon은 시라큐스 교외 지역에 위치한 Clay 라는 도시에 위치한  칠리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한후 이상 징후를 발견을 햇는데 누가 자시의 식기에  침을 뱉은 흔적을 발견을 한겁니다.

당시 그 부부는 음식이 잘 익지 않았고 주문한 음식이 아닌 다른 음식이 나온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를 했었고, 이에 불만을 가진 

웨이터가 그러한 행위를 저지른 겁니다.  당시 그 부부는 가급적  식당측의 서비스에 불만을 표출을 하지 않았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렸으나 그 웨이터는 계속 자신들ㅇ을 무시를 했었다고 그 부부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당시 남편인 캔이 그 종업원에게 한 이야기는  괜찮으냐? 우리가 요구하는 내용이 당신을 불편하게  했느냐? 라고  종업원에 물은거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합니다.  그러자 그 종업원은  아닙니다!!  라는 말만 했었다 합니다.


당시 그 부부는 종업원에게 음료수를  리필을 해달라고 했었고 안타깝게도 그 종업원은  빨대를 잊어 버리고  여러번 왔다갔다

했었던 겁니다.당시 웨이터인 Gregory는  그들의 요구에 눈도 마주치지 않았고 꺼려하는 기색이 역력했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유쾌하지 않은 기분으로 집으로 돌아오면서  남편인 Ken은 가지고 온 음료수를 한 두번 빨았는데 맛이 이상했던 겁니다.

그래서 가지고 온 소다 컵을 보았더니 그속에 침을 뱉었고 그 침이 음료수 위에 둥둥 떠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런 이상 징후를 발견을 하고 그 부부는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었고 매니저에게 불만을 했었고 음식값의 반환을 요구를 했었으며

쿠폰을 요구를 했었지만 그 어느것도 매니저로 부터 받질 못한겁니다.

화가 난 그 두 부부는 바로 주 경찰에 신고를 하고 증거물로 그 종업원의 침이 담긴 컵을 증거로  제출을 한겁니다.


3개월 후  검사 결과 그 침은 종업원인 Gregory 것으로 판명이 났으며 종업원은 자신의 행동에 유죄를 인정을 했고 벌금으로 

125불을  냈었던 겁니다.  이 모든 것이 지난 2월에 발생을 한 헤프닝이었습니다.

그로부터 그 두부부는 웨이터에 뱉은 침으로  인해 자신들이 혹시 HIV에  전염이 되었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시달렸었지만

침으로는 전염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문헌을 통해 알았고  마침내  음성으로 판명이 되어 안심을 했던 겁니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에 대해 그 두 부부는  종업원인 Gregory와 Chilli's  식당 사장을 지난 6개월 동안 이런 일로 심리적인 

공황 상태에 빠진 내용을 중심으로  고소를 준비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지역 언론을 통해  그들의 생각을 피력을 했습니다.


앞으로 외식을 하러 나가실때에는  본인이 마실 음료수는 필히 지참을 하던가 아니면  아무것도 마시지 말던가, 그마저 귀찮다면

절대 웨이터나 웨이츠레스의  심기를 불편케 하면 아니되겠습니다.( 그들의 심기를 불편케 하면  침을 맞은 음료수나 음식이

나올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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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채무에 대한  후폭풍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극한 예 입니다!!

한때 깡통 주택으로 인한 모게지 위기가 미국 경제의 발목을 잡는다고 하더니, 어떻게 됐던  그러한 기우가 사라지면서

개인 채무의 대명사인 크레딧 카드의 채무가  살아있는 폭탄이다!!  라고 이야기가 나왔었고 하지만  가장 위험한 미국 정부의 

딜레마는  바로 미국 대학생들이  사용을 하는  대학 학자금 융자 라는 뇌관입니다.


이 학자금 채무는 파산으로도 정리가 되지 않는  사안이라  미국 대학 졸업생들에게는  그들의 목을 더 죄여오는 올무와

같아서 미국 정부도 해법을 마련하려고 노력을 하지만  보수 단체의 집요한 방해로 아직도 답보 상태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대학생 자녀를 두신 우리 한인 부모님들이나  혹은  이제 막 대학을 가려는 자녀를 두신 분들에게는  아주 유용한 정보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많은 우리 한인 학부모님들은  대학을 가는 자녀가  대출을 받는  학자금 융자에 대해 

나중에 취직을 해서 갚으면 된다!!  라는 단편적인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많아 일단 경종을 울리고자  저희 LifeinUS에서는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현장감 있게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여기에 등장을 하는 Julie 라는 여자는 58세로 학교 선생으로 교편을 잡고  있는 여성이기도 합니다. 그녀는 그녀가 대학을 다닐때

대출을 한  학자금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그녀는 매달 변제를 하고 있지만 이자와 원금이 계속 늘어나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credit.com의 블로그에  자신의 처지를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쥴리는 58세 입니다.  그녀가 대학을 다닐때 학자금 대출을 받았는데 당시 43000불을  대출을 받았고, 그녀가 싱글 부모인 이유로

약 12년 거치로 변제를 하는 방법을 택했던 겁니다.  그러다보니 대출금의 총액이 58000불로  증가를 했었고 매달 451불이라는

월 불입금으로  변제를 하던중 이었습니다.  그렇게 매달  변제를 하지만  이자에 이자를 낳고 해서  소위 오바마 행정부가

야심차게 내놓은 current Loan Forgiveness라는 프로그램을 등록을 하려 했었으나 자격이 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그녀의 대출금 총액은 65000불로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불안해 했었고 점점 좌절감이라는 늪에 빠지는

자신을 발견을 하게 된겁니다.  그러자 그녀는 집을 팔아서라도 변제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겁니다.

그러나 점점 늙어가는 자신과  덜덜거리는 차로 인해 수리비는 계속 들어가  차를 구입을 해야 하지만  매달 나가는 학자금 변제

때문에 그런 여유가 없게 됩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끝을 맺으면서 혹시 누가 좋은 조언을 해줄 사람이 없느냐? 라는 말로 

끝을 맺었던 겁니다.


이러한 내용을 접한 크레딧 전문가인 Gordon Oliver는 이야기를 하기를  이런 내용은 우리 주위에서 아주 쉽게 볼수있는  광경이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이런 재정적인 어려움에  처했을 경우 혼자 해결을 하려들지 말고 일단 채권자에게  연락을 해

자신의 현재 재정 상태를  증명할수 있는 서류를 제출을 하고  도움을 일단 요청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럴 경우 보통 전화로 이야기를 하다보면  극히 원론적인 이야기만 되돌아 오는 경우가  허다해 그리 큰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왕왕 있게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는 것처럼  대학 학자금 대출의 원금 삭감은  일반 채무와는 달리 삭감이

안된다고들 생각을 하고 있으나  사실 삭감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만  사실 너무 이해하기가 난해하고 신청 자체도

어려워 많은 대출자들이 포기를 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럼 해법은 전혀 없는건가요??


물론 남아있는 원금을 현저하게 줄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긴 하나  매달 나가는 불입금이 제어를 하지 못할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하게 

되면 숨을 쉴만한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Deferment 혹은  Forbearance라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유예 신청과 삭감이라는 내용입니다.


첫번째 내용인 Deferment인데 자신이 버는 소득에 준해 변제 기간을 10년, 20년 25년으로  나누어 내는 방식이지만  이 플랜은 자칫

원금을 증가를 시킬수 있는 요인이 있어  매년 자격 신청을 해 원금이 증가하는 소지를 없애는 것이 최선입니다.

위에 언급된 Julie의 경우는  최고의 자산인 집을 처분해서 학자금 대출 고리를 없애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이긴 하나

이 내용 또한 그녀의 결정에 달렸으며  그런 결정을 하기 전에 반드시 크레딧 전문가와 상의를 해야 한다는 내용을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Forbearance 라는 것인데  말 그대로 삭감 혹은 탕감이라는 내용입니다.  정부가 필요로 하는 직종에  정해진 기간을

근무를 하면  원금 자체를 삭감 혹은 탕감을  시켜주는  방법입니다.  이런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소개가 되는  크레딧 개선 비영리 

단체의  도움을 빋으시기 바랍니다.


만약 위의  실존 인물과 같은 어려움에 처해 도움을 필요로 한다면 비영리 단체인 Financial Counseling  Association of America에

도움을 요청을 하는 것이 첫번째로 해야할 일이라고 설명을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4/09/25 - [생생 미국이야기!!] - 불법 체류자 임에도 불구하고 전액 장학금을??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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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팅에 스타벅스 본사가   직원 복지후생의 차원에서   직원들의 대학 학위를 취득을 하려는 이들에게  대학 학자금을 

지원을 해주는 내용의 글을   올린 이후로  한국을 비롯 국내외의 많은 이들로 부터  메일과 쪽지를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그러한 고무적인 내용을 하나 더  이야기를 할겁니다.


근래 빠르게 성장을 하는  외식 업체중의 하나인  Chipotle라는 멕시코 전통의 음식을 파는 그런 곳이 있습니다.

그들이 내세우는  정책은 건강한 음식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열악한 환경에서 자라는 축산물 기피!! ( 이러한  캠페인을 통해서

건강한 축산물을 공급하는 동시에 농가에도 비록 식용으로사용하는 동물이지만  최소한 환경만이라도 건강하게 조성을 하라 라는

메세지를 보내  동물 애혼 단체의 호평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Chipotle가 자사의 매장에 근무를 하는 전 직원에게  학비를 제공하는 플랜을 직원들에게 발표를 하여  모든 이들로 부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직원들에게  이러한  분야의 외식 산업체에서 볼수없는 병가 휴가도  제공을 한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샐러리를 받는  정식 직원들에게만  인정이 되었던 휴가나 병가 같은 베네핏도 다가오는 7월 1일 부터는  시간제 

근무를 하는 모든 직원들에게도  인정이 된다는  새로운 내용이  본사로부터 발표가 되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회사의 대변인은  Chipotle에서 새로 시작을 하는  신입 직원에게는 Chipotle가 당신의 미래를 보장을 하는 새로운 일터가

될거이라는  내용을 심어줄거며 또 회사 차원에서도 그렇게 할거라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현재 Chipotle는 이틀에 하나씩 개장을 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매장에서 근무를 하는 종업원들중  약 10000명이 매니저로 승진을 

했는데 현재 매니저들의 95프로가  자사 매장에서 근무를 하면서 매니저로 승진을 한 케이스 라고  하면서 애사심을 가지고  충실하게 근무를  하면  회사는 결코 직원들을 버리지 않는다는 자세로  직원들을 대하고 있다고 회사의  CEO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러한 베네핏을 제공하는 곳은 Chipotle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스타벅스가  아리조나 주립 대학 병설 온라인 대학과 상호 

계약을 맺어  자사의 직원들이 학위를 취득을 할수있게  준비를 했으나 full time  직원들에게만 지원이 되었지만 그것을 확대를 해 

지난 4월부터 파트 타임  직원들에게도 제공을 하고 있으며 여기에 Chipotle도 가세를 한겁니다.

물론 맥도날드도 지난 4월 이러한 비스무리한 베네핏을 미국내 매장의 모든 직원들에게 학비 제공의 베네핏을 발표를 했지만 

재정 지원도 무척 낮고 그리고 커뮤니티 대학의 한 클래스나 두 클래스 정도의 학비만 제공을 하는  자사의 규모에 맞지않게 흉내만

내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근래  미국의 기업들에 의해  자사의 직원들의 복지후생에 전념을  하는 기업들을 많이  봅니다.

근래 우리 한인이 많이 거주를 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그래도 규모가 꽤 큰 기업들을 많이 볼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한인 소유의  기업의 고용주는 이러한  모습의 직원 후생에 대한  내용을 찿아 볼수가 없습니다.

그런 한인이 소유한 기업의  고용주의 변을 들어보면  직원들이 애사심이 없다고  불평을 하는  고용주들은  자주 볼수가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오직 채찍만 들고 있지 당근과 채찍을 겸비해야 한다는 생각은 모르는 모양입니다.


쌔크라멘토 커뮤니티
캘리포니아 주도로 정치, 문화,
교육의 중심지이자 자녀를
키우기에 아주 적합한 도시!

샌프란시스코 커뮤니티
캘리포니아를 떠올리면
연상되는 세계적인 대도시,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커뮤니티
실리콘 밸리로 유명한 도시,
산호세

로스엔젤레스 커뮤니티
"세계의 엔터테인먼트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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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뿐만 아니라 미국인들도 휴가를 가고자 한다면 어디를 가겟느냐? 라고 물으면  여러 도시와 나라를  이야기 하지만

그중에서도  환락의 도시며,  카지노의 대명사인 라스 베가스를 항상 손에 꼽습니다.

24시간 불이 커지지 않는 불야성!!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란 미국인들도 라스베가스를 가보지 못하고 일생을 마치는

그런 도시인  라스베가스의 모습에  한번도 가보지 못한 미국인들은 그런  기대감을 갖는다는 것을 이해할만도 합니다.


그런데 그런 라스베가스의 진정한 모습을  택시 운전을 하며 여러 종류의 손님을 겪으면서 얻은 자신의 경험담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리면서 일약 화제가 되었는데요,  우리가 듣고 알았던 라스 베가스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내용이 택시 기사의 눈에 비친 내용을 

중심으로 적나라하게 펼쳐 집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에서는 그러한 생생한 모습을  입수를 해 가감없이 우리 한인들에게 전달할까 합니다.




라스 베가스 택시 기사인 Andrew  Gnatovich!!



앤드류는  라스 베가스에서 택시을 하는 사람입니다.  아무도 그의 존재를 그가  트위터에 글을 올릴때 까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가 운전을 하는 택시의 뒷자리에는  세계 각국에서 아니 미국 깡촌에서  온 많은 관광객과 토종 미국인들이 수없이 거쳐 갔었습니다.

어느날 그는  자신의 택시 뒷자리에 앉았던  관광객의 모습에서 유쾌한  광경이나 불쾌한 광경을 올리는 것도 새로운 시도라 생각을 해

트위터에 매번  글을 올리기 시작을 한겁니다.


어느날 그는 유명 연예인인 David Hasselhoff가 유명 호텔인 시저스 팔레스 호텔 앞에서 긴 노랑 머리를 휘날리며  내 택시 

뒷좌석으로  미끄러져 들어 왔었습니다.  유명 연예인을  그렇게 가까이 본것은 처음이었고, 그는 적은 팁을 주면서  잠시후 

내렸습니다. 몇시간 후  그는  자신이 태운 어느  외국인 관광객이 놓고 내린 지갑을 발견을 하고 차에 장착을 한 카메라에 녹음된 

손님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 그의 지갑을 찿아 주었습니다.  유명 연예인이었던   David Hasselhoff는 2불의 팁을 주고 내렸지만 일본인 관광객인듯한 일본 남성은 팁을 103불이나 주었습니다.....


호텔 정문에 차를  주차시키고 손님을 기다릴때 그가 시작을 한 트위터는 현재 6500명의 follower을 기록을 했고, 그가 올리는 

현장감있는 내용은 많은 이들을 울리고 웃게 만들었으며  우리가 모르는 동안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를  생생하게 전해준 겁니다.

근래 빠르게 번져가는  우버 택시 위협 속에  우버 택시 운전 기사와 다툼이 있었던 내용하며, 거만한  카지노 도어맨과의 다툼, 

운전을 하고 가는 동안 뒷자리에 앉은  노인 부부의 반복되는 이야기의 연속,  총명한 눈으로 번쩍거리는  네온싸인을  신기한듯

쳐다보는  미국 중부에서 온 어느 틴에이저, 잿팟을 터뜨린 어느 술취한 승객의 무용담,  카지노에서 슬롯 머시인을 하다 차비까지 

탈탈 털리고  택시비를 내려고 신용 카드로 지불하다 카드가 한도 초과로  거절된 어느 젊은 청년의 모습,   동료 운전자는 승객이 

에어콘을 끄라고 하면서 에어콘을  틀면 택시 요금이 더나온다고 투덜 거린다고 그 승객을 내려주고 바로 자기한테 전화한 이야기 

하며,  하루종일 어려운 일만 당했다고 뒷자리에 앉자마자  통곡을 하는 어느 젊은 여성!!  사연이 안타까워  택시 요금도 받지 않고 

내려주었고, 바로 그녀가 내리자마자  다음 손님이 타고 내리면서  팁을 100불을 준 이야기.


미국의 보통 시민의 이야기를 가감없이 전하는 그의 트위터가  많은 follower를 이끄는데는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보통 시민의

사연이 가감없이 생생하게 전달이 되기 때문이지 않는가?  라고 앤드류는  웃으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라스 베가스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광경은 많은 관심을 일으키게 하고 상업적으로 사용이 되는 것을  많이보았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의 인생사를 하나 둘씩 나열을 해놓기 시작을 한겁니다.


앤드류는 지난 2004년에 이사를 오면서 택시 기사의 일을 했으며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해 자신의 택시를 이용하는

승객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베가스의 많은 것을  보고 배웠습니다.  그는 낮시간대에 근무를 하는 것을 선호하는데 주로 공항과 호텔을

오가며  출장을 오는 사람들을 많이 상대를 했는데 수입이 많은  밤시간대의 근무는  술에 취한 승객들의 뒷처리가 제일  곤욕이었고

특히 술을 거나하게 자신 승객들이 뒷자리에  저질러 논  뒷처리가 제일 어려웠기 때문에 밤 근무를 의도적으로 피했던 겁니다.


그후 그는 동료 기사로 부터 밤근무를 하되  베가스에 즐기러 온 젊은 남성들을 호텔에서  나이트 클럽으로 안내를 하면  많은 

택시 요금을 받을수 있고 그 택시 요금보다는  클럽 매니저가 택시 기사에게 쥐어주는  팀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귀뜸을 해주었고

그런 이후로  근무 시간을 밤 근무로 바꾼 겁니다.  그런 이후로 그는 낮시간과는 다른  베가스의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되었고

그런 모습을 친구들에게 이메일로 알리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그런 다음 이메일 보다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러한 베가스의 

진정한 모습을  알려야 겠다는 생각에 블로그를 개설을 하고  블로그 활동을 시작을 한겁니다.


그는 베가스의 2500여대의 택시와 손님 확보 경쟁을 하면서  하루에 150마일을  운전을 했고 또한 매일 자신이 경험한 베가스의 

밤모습을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랴, 정신이 없는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블로그 포스팅이 많은 시간을 소비하게 되자 

앤드류는  다른 방법으로 포스팅을 할수 있는게 없을까 고심을 하던중, 당시 140자 단문으로  소식을 알리는 트위터가

나오면서  트위터로  베가스의 소식을 알리게 된겁니다.  그러자  자신의 트위터에 흥미를 느낀 독자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면서

앤드류의 트위터는  많은 follower가  생기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오늘도 그는 새로운 택시 승객을 태우면서  그들이 어디서 왔는지, 그리고  베가스의 어떤 모습을  보길 원하는지를  백밀러를 

통해 승객의 표정을 살피고 새로운 화제거리를 만들며 자신의 트위터를 기다리는 follower를 위해 부지런히 베가스의 새로운 

모습을 머릿속으로 그리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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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위시한 일부 아시아 국가들은  지금  구정 특수를 즐기고 있습니다.
비지니스를 하시는 분들은  매출 신장을 가지고 오는  특수를 누려서 좋고  직장 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5일이라는 
장기간 휴가를 즐겨서 좋고  특히 미국에 거주하는 베트남이나  중국계 이민자들은  이때의 명절을 최고로 치는양
며칠 동안  휴무를 하고  이런 명절을 즐기는 셈입니다.  어제 오늘 중국 마켓이나 베트남 마켓을  가보면 미국 속의 
또다른  나라를  보는거 같아 아시아 이민자의 입김이 예전과 같지 않다는 것을 알수가 잇습니다.

이렇듯  장기간 휴가가 되던가  특히 한국으로 여행을 하시는 분이나  비행기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항공권 예약을 하는데  그때마다  알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했던 항목이  여러개씩 달려 있고  그 항목마다
머시기 fee라는 명목으로  많게는 십불 단위로 넘어가고  어떤 경우는  몇불 단위로 탑승객에게  그런 비용을 전가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대부분의 항공사들이  생각치더 않았던 돈을  정부로 부터  받은 겁니다.
그들의 입장으로 봐서는 하늘에서 떨어진  공돈처럼 느꼈을 겁니다만  사실은 그돈이 여러분의 주머니에서 나온 돈입니다.
그런데 항공사는  왜? 그돈을 지들 주머니에  챙길까요??

LifeinUS 에서는   근래에 정부와 항공사간에 있었던 내용을  자세하게 들여다 보고자 합니다.





미 정부는 작년  이제까지  탑승객에게 요구를 했었던 The Aviation Security Infrastructure Fee 즉 ASIF라는 명목의 비용을  없애면서

이제까지 모아놨었던  그 돈을 긱 항공사에게 3억 7천만 달러를 환급을 해주었습니다. 37개의 미국 항공사와 71개의 외국 항공사는
유가의 하락과 함게 공돈이 생기는 기분이었을 겁니다.

이제까지 ASIF라는 돈은  과거 9-11이 발생을 했었을때  항공사가 해야 했을  팁승객 검색을 항공사가 하지 않고  정부에 일임을
하면서 거기에 소요되는 비용을 항공사가 탑승객에게 전가했던 금액이었습니다.  그러다  세간의 관심이 많아지고  그 내용에 대한 
불만이 소비자 단체로 부터 제기가 되자 항공사와 정부 관계자는 그 항목을 없앴던 겁니다.

우리는 이제까지 보통 편도당  이러한 항목으로 2불 50에서 5불 60까지 지불을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항공사는 그 반환금을 
정부로 부터 받고 소비자의 주머니로 되돌려 준다는 이야기는 커녕 이제까지 일언 반구도 없는 겁니다.
더우기 안전한 항공 여행을 위해 탑승객 검색 기관인 TSA의  검색 비용을  탑승객에게 전가를 시키면서  탑승객이  가지고 다니는
큰 luggage에 개당 20불-45불을  챙긴 사실도 잘 아실 겁니다.

이렇게 해서 작년 미국 15개 항공사는  약 26억 달러의 bag fee를  챙겼습니다.
자! 그럼  이런 bag fee를 항공사들은 꾸준하게 챙기고 이제까지  항공사의 안전과  승객의 안전한 수속을  정부 당국에 일임을 
했고 거기에 수반이 되는  비용을 탑승객에게 전가를  하고, 정부에 지불을 했고 정부가  그러한 서비스를  각 항공사에 일임을 
했고 bag fee라는 이상한 항목을 신설을 했을때 TSA에게 지불을 했었던 내용이  소멸이 되었으면  정부에서 받은 환급금을
탑승객에게 돌려주지 않는다 하더라도  최소한 같은 명목으로 신설을 했던  bag fee의 조정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을  소비자 단체가 항공사와 의회 지도자들에게 꾸준하게 요청을 하고 있다 합니다.

여보세요!!  그돈은 항공사 주머니에 들어가는게 아니고  항공사를 이용한 탑승객 주머니로 들어가야 하는게 마땅한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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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n US의 로컬 커뮤니티미전역 도시별로 주민들과 그 지역에 관심 있는 분들이 교류하는 공간입니다. 미국 이민, 유학, 출장, 혹은 여행 등으로 미국에 머무를 지역의 정보를 이 로컬 커뮤니티에서 알아보세요! 로컬 비지니스맨에게는 자신의 업소를 주민들에게 무료로 홍보를 할수 있는 최고의 장소입니다!  
지금 바로 자신의 로컬 커뮤니티에 가입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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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쿠바 위기라는  말을 들어 보신적이 있습니까?
연세가 중년 후반이나 장년층에 접어드신 분들은  학교 다닐때 세계사 시간때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으셨을 겁니다.
소련과 미국이 서로 으르렁 댔었던 냉정 시대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일대 사건이었습니다.
당시 소련의 권력자인 후루시쵸프가  터키나 중동에 자국을 향해 배치된 핵무기가 신경에 거슬리게 되자 정권을 무너뜨리고
신생 공산 국가를 세운 카스트로는 미국의 목에 박힌 가시처럼 여겨졌었던 존재인데 이걸 안 후루시쵸프가 쿠바에 미사일
기지를 건설을 하려 했었다  미국의 강력한 대응의 일환으로  군사력을 앞세워 쿠바를 완전 봉쇄를 하고 당시 미국은 거의
전시하에 들어가 대피 훈련과 방공호를 파는등  일촉즉발의 위기였었던 사건 입니다.

그러면서 미국과 소련은  핵전쟁을 피하려 부단히 물밑 작업을 했었고  미국은 터키에 배치된  핵무기를 철수하고 쏘련은
쿠바에 건설하는 미사일 기지 공사를 중단하는  합의를 했던 겁니다.  이것을 우리는 쿠바 위기라 부르는데,  이 사간 이후
미국과 쿠바는 외교 관계를 단절하고 지금가지 앙숙 단계를 유지해왔던 겁니다.
그런던 미국과 쿠바가  쏘련의 붕괴와 쿠바의 실질적인 지도자 카스트로가 병마에 허덕이면서  그의 권좌를 동생에게
내주면서 약간의 사회상이 변화가 되더니 결국  과거 50년이 넘는 동안 외교 단절 관계에 있었던  두 나라가  해빙의 무드를
타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 쿠바에 갑자기 미국인들이 방문을 하고 싶은 선망의 국가로  떠오른 겁니다.
아니 미국계 쿠바인들이  자기 나라를 떠나면서 어디다가 꿀을 발라 놓고 망명을 한것도 아니고, 아니면 마늘을 심어야 할
뒷마당에 황금 단지를 파묻어 놓고 나온 것도 아닌데  왜? 갑자기 미국인들이 외교 관계가 복구가 되자마자 쿠바로
가야 한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 할까요??

그래서 본 Life In US에서는  근래 미국과 쿠바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사태에 고무된 미국인들이 왜? 쿠바로 가겠다고
생난리를 피는지 그 연유를 살펴볼까 합니다.





녜!  결국은 폭등하는 미 의료비 때문에  쿠바로 의료 여행을 떠난다는 이유가 바로 골자 였었던 겁니다.

아누아 아가할은  오바바 대통령이  쿠바와 외교 관계를 복원을 하겠다고 발표를 하자마자 전화를 들더니 의료 관광  상품을
취급하는  여행사에 바로 전화를 합니다.  또한 그녀는 쿠바 보건 당국과 접촉을 해 미국인 환자들이 쿠바의 의료 시설을 이용을
할수 있는가를 확인,  허락을 받아내고  쿠바로 의료 관광을 떠날 채비를 하고 있는 여성이기도 합니다.

그녀가 몸이 불편해서 그러냐구요? 아닙니다!!  그녀는 현재  몸이 불편한 미국인 환자들에게 외국으로 실비로 떠나는 의료 관광을 
주선하는 단체에서 중역을 맡아 일을 하는 여성입니다.  현재 비공식적인  통게이지만 수천명의 미국인들이  쿠바와  외교 관계가
복원이 되자마자  쿠바로 의료 관광을 떠나겠다는  의견을 피력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 진다고 합니다.
현재 오바마는 쿠바로의 여행 제한 조치를 해제를 하자 많은 미국인들이  여러가지의 이유로  쿠바를 방문할수 있는가에 대해
국무부에 문의를 하고 있다 합니다.

이러한 움직임에 미 국무부 당국은  여행 제한 조치가 느슨해 진것은 사실이지만  여행 허가도  5년이 유효 기가이며, 쿠바 
방문시 미리 당국에 보고를 하고 국무부는  어던 여행 목적인지를  심사를 받고 여행 여가를 내준다 이야기를 합니다.
플로리다에 본부를 둔  의료 관광 단체인의 중역인 존 에델하이트는 이야기를 하기를 미국의 몇몇 종합 병원들은  쿠바 의료진을
훈련을 시킬 쿠바에 있는 몇몇 의료 시설에 이미 관심을 두기 시작을 했으며 조만간 의료 관광을  염두에 두고 있는 관계자와
의료계 관계자들의 움직임이 대대적으로  포착이 될거라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카스트로가 쿠바를 공산화 시키면서 제일 먼저 한일은  전 국민의 의료 혜택화!!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자국민에 대한  의료
혜택에 관심을 두었던바, 그것이 그의 정책에 최고의 정책으로 인정을 받았고 현재 수천명의 쿠바 의사들이 베네주엘라,
브라질 같은 개발 도상 국가에서 의술을 펼치고 있고 현재 쿠바의 실권을 쥐고 있는 라울 카스트로는  의료진을 송출하고
대신 그들이 필요한 원유와 공산품으로 교환을 하고 있다 합니다.
이렇듯 현재 쿠바가 의료 관광의  관심지로 떠오른 것은 바로 입지적인 조건이 편리하기 때문이라는 동종 업계의 실무자들은 
이야기 합니다.  아시다시피 쿠바와  미국은 무척 가깝습니다.  이미 일부 미국인들은  의료 관광으로 푸에토리코에
있는 의료 시설을 이용할 정도이니 쿠바가 그 대상 국가에 둘지 말라는  이유는 없는 겁니다.

현재 미국인들의 의료 관관 대상 국가는 케나다, 코스타리카, 싱가폴, 영국등인데  많은 미국인들은 그들의  척추 수술,
비만 치료, 성형 그리고 암치료가 주종을 이루는데  그 의료 비용은  미국과 비교해 가격 경쟁이 되지 않을 정도로
저렴해  일부 미국인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겁니다.  한국이요??  한국은 미주 한인들이 주로 이용을 하는거지
위의 나라처럼 정책적으로 펼치는데는 아직 미숙 단계에 있고  더나아가 언어의 문제로 아직은 미국인들에게
의료 관광 대상 국가로 떠오르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캐나다는 미국처럼  오랜 외교 단절을 가지고 있었지 않았기 때문에  캐나다인들은  쿠바로 자유롭게 여행을 
할수가 있었습니다.  현재 쿠바는 캐나다인들이 가장 첫번째로 손을 꼽고 있는  관광지와 의료 관광의 하나입니다.
조경업을 하는 47세의 캐나다인 데이빗 맥베인은 교통 사고로 척추 골절을 당했는데 세번의 여행을 통해 재활 치료를 받았는데
그 치료비가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찿을래야 찿을수 없는진짜 저렴한 가격이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극찬을 합니다.
현재 그는 부분 신체 마비로 휠체어 신세를 지고 있지만  매번 쿠바로 여행을 할때마다  몇주씩 머무르는데 
하루에 200불이면  의료 시설 이용, 하루에 6시간씩 재활 치료,  먹는게 보장이 되는데 캐나다에서는 하루에 200불로
이런 치료를 받기는 커녕 재활 치료사에게 시간당 93불을 지불을 해야하니  본인으로서는 부담이 되어 도저히
치료를 받을수 없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쿠바의 의료 기술에 대한 반론도 만만치 않은데요  일부 미국인들이 이용한 안과 수술엗 대해 당사자들은  극찬을 하고
있으나 미국 의료 관게자들은  그런 의료 시술에 대한  검증이 되지 않았고  더나아가 의학 전문지에도  시술한 결과가
실리지 않아  쿠바의 의술이 뛰어나다고 단정을 할수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쿠바의 의료 시설을 이용한 
일부 미국인들은  열악한 식사 제공에 불만을 표했고 전화나 인터넷 같은 사회 간접 서비스에 대해 불만을 표했지만 그래고
의료 기술만큼은 극찬을 하는 이중의 태도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쿠바의 의료 시설을 이요한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정치적인 생각보다는  자신의 건강을 생각해 쿠바를 택한 미국인들이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던 겁니다.

현재 쿠바는 정부가 운영을 하는 의료 시설이 대부분이지만 아직은 인프라가 구축이 되지 않아 여러가지 불편함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의사 진료와 병원 입원은 무료지만  환자는 자신의 치료에 들어가는 약은 본인이 구입을 해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쿠바인들의 적은 봉급으로는  그런 치료약을 구입을 할수 없는게 현실 입니다. 또한 몇몇 치료약은 현지에서
구하기도 힘들고 병원의 의료 기기는 아직 열악하여 이런 내용을 안 쿠바 정부 당국은 의료 관계자의 봉급을 대폭 인상을 
시켰는데  현재 그들이 받는 봉금은 26불에서 67불로 대폭 상향 조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이런 미국인들의 움직임이 분명 쿠바 의료 시설의 발전을 가져 올것이라는 내용에 대해서는  반론을 제기하는 사람들은 
없습니다만  많은 미국인들은  쿠바로의 의료 관광을  하나의 옵션으로 선택 내용을 예의 주시를 하고 있다 합니다.
과거  의대는 가고 싶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입학이 되지 않았던 학생들이  대거 푸에르토리코나 쿠바로 의대 지원을
하여 의사 면허를 획득해 미국으로 재입학을 하는 경우가 있다 합니다.  그러나 의사 사이에서도  어느 국가에서 
의사 면허를 획득했는지에 따라 과거  신라 시대의 신분제도였던 성골롸 진골이라는  차이로 교묘하게 따돌리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미 업게에 정설처럼 있다고는 하나  현존하는 통게에 의하면  쿠바의 의술은  시설만 제대로 보강이 된다면 
미국 의료계가 긴당을 해야 할 정도로  의료 관광의 총아로 떠오를 것이라는 관계자의 이야기가 미국의 무분별한 의료비와
비교해  의미심장한 말로 다가오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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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여행을 오는 한국인들이 제일 어색케 하고 난감해 하는 것이  영어 구사의 어려움도 있지만  사실 식당에 가면 식사후
팁에 대한 정확한 개념이 없어 난감해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소위 그들의 변을 들어 보자면 내가 내돈 내고 먹는 음식인데
거기다가 왜? 봉사료를 내야 하나? 그런 봉사료는 그 음식값에 포함이 된게 아니냐?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그분들은  미국의 문화에 익숙치 않아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팁에 대한 문제는 무척 민감한 사안이라  정치 이야기나 종교 이야기는 결론이 없어 한번 논쟁이 붙게 되면 
끝이 없다고는 하나 이 팁에 대한 문제도  결론이 없을 정도로  미주 한인 사회에서는  뜨거운 감자로 통할 만큼 논쟁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게시판에 이런 팁 이야기가 나오면  밤이 샐 정도로 논쟁이 붙는 사안이
되어 나중에 가선 육두 문자가 오가는 그런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팁이 점점 오른다 합니다.  일반적으로  아주 격조있고 하얀 테이블보가 깔려있는 그런 고급스런  식당,
밥을 먹으로 가는게 아니고 우이함과 격조있는 분위기를 맛보러 간다는 어느 정신 나간 사람의 표현을 빌리자면 
팁은 15프로다!!  라고 이야기는 하는데 근래 그런 팁이 25프로 혹은 그 이상을 상회를 한다는  이야기가 조심스럽게
퍼지고 있다 합니다.  

그래서 본 LifeinUS에서는 팁!!  어디까지 갈거니??  라는 주제로  팁에 대한 근래의 모습을 묘사를 할까 합니다.





우리가 이제까지 알고 있었던  하얀 테이블보가 깔려있고  나비 타이를 맨 웨이터 웨이트레스가  정중하게 주문을 받고 어둑컴컴한

조명 아래 은은한  음악이 흘러 나오는 식당에 가면 최소한 팁은 15프로를 놓고 나와야 한다!!  라는 이야기가 정설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런 15프로는 커피샵이나  그외 햄버거 샵과 같은 간편하게 먹을수 있는 식당에서나 통하는이야기이고
이런 격조있는 식당에는  25프로를 줘야 한다는 이야기가 살금살금 퍼지고 있습니다.

잠깐!!  팁에 대한  결정은 식당을 이용하는 소비자한테 있는데 왜?  소비자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가? 라는 불만조의 이야기가
소비자들로 부터 나오고 있다 합니다.

이러한 불만 사항 내용중에 소위 말하는 기술 혁명을  앞세운  문명의 기기에서도 찿아 볼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이 패드 소프트
웨어를 만드는 어느 엔지니어가 경험을 한 내용인데요, 자신이 튜나 센드의위치를 시켰다 합니다. 물론 카운터에 있는 계산원은
계산을 하고  손님이 터치 스크린에 결재를 하게 되어있는데  거긴에 팁이 15프로, 20프로, 그리고 25프로라고 적혀있었다 
합니다.  물론 no tip!! 이라고 적혀 있기도 했었다 합니다.  사실 손님 입장으로 봐서는  터치 스크린을 누르는 것보단 
직접 테이블에서 팁을 주는게 더 마음이 편한데 말입니다.
물론 이런 터치 스크린으로   10불 미만으로 구입을 할땐 팁이 없다는 옵션이 있긴 하지만  손님들은  스크린에 1불, 2불, 3불의
팁이라는  내용을 보게 되는 겁니다. 만약  커피를 구입하러 커피샵에 들렸을때  이런 내용의 메세지를 보면  과연 몇명이나
팁을 놓고 나오지 않을까요??  이렇게 터치 스크린을 이용하는 비지니스는 손님들에게 팁을 완곡하게 요구하는 형태라고 
이 엔지니어는  이야기를 합니다.  어떤 델리샵에 근무하는 계산원은  잔돈을 줄때 이런 씨스탬을 이용해 손님에게 팁을 제외한 
나머지 돈만 준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이러한 tip 씨스탬은  소비자로 하여금 주머니를 뒤지게 하여  가급적 팁을 내게 하는  그런 씨스탬인 겁니다.
Squirrelers라는  재정 블로그를 운영을 하는 Ray 라는 블로거는 이러한 씨스탬은  팁의 확산을  더욱 가중을 시키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fast food chain 이라던가  세차방 같은 곳도 이제는 팁을 놓는 jar(통)이 일반화 되었지만
결국  선택은 우리들의 몫이고 굳이 꼭 넣어야 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를 합니다.

또한 에절 교육을 시키는 전문가인 조디 스미스는  마사지를 하는  업소에서 마사지를 받고 게산을 할때 영수증을 보니
팁이라는 명목에 20프로, 30프로 40프로 라는 항목이 있어 무척 놀랬다고 하면서 만약 이런 식으로 40프로의 팁을 요구를 한다면 
물론 주지도 않겠지만 해당 관청에서 조사를 해야 할거라  하며 분개를 했습니다.   근래 고급 식당을 중심으로 영수증에
팁이 30프로로 적혀 나오는 경우가 있었지만 결국은  소비자의 선택이지 그들의 선택은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일부에서는 이런 팁의 상승을  수학 교육의 부재로  이야기 하는 그룹도 있습니다.
만약 150불이라는 식대가 나왔는데 팁이 10프로면  팁이 15불,  20프로면 30불, 30프로면 45불, 이처럼 게산을 하기 편하지만 
15프로 25프로 이러면 게산을 금방하지 못하니  업주들은  손님이 게산하기 편하게 끝자리 수가 0로 끝나는 씨스탬을  선택을 
한다고 이야기 하면서  수학 교육의 강화를 역설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렇듯 일부에서 벌어지는 팁 금액의 상승에 많은 미국 소비자들은  팁에 대한 건전성에 의문을 품기 시작을 했고  업주 또한
종업원에게  고용주 자신이  종업원에게 지불해야 할 임금의 일부를 손님에게 팁이라는 명목으로  전가를 하는 행태를 보이는바,
근래 일부 한인 업소에서 손님에게 고지를 하지 않은채 일방적으로  20프로의 팁을 신용 카드 영수증에 기입을 했고, 이 내용을 
모르는 손님은 다시 팁 15프로를 지불을 하였고 집에 돌아와 하도 이상해서  다시 보니 팁이 이중으로 나간 것을 알고
해당 업소에 불만을 토로를 했던 바, 결국 업주로 부터 속시원하게 설명을 듣지 못하고 팁을 이중으로 지불을 했었다고
해당 지역의 한인 게시판에 올렸던  내용을 본적이 있었습니다.  엘에이의 유명한 고깃집도  영수증에 팁이 첨부되어서 계산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  우리 한인들의 주의가 요망이 됩니다.

팁( tip )!!
이것은  업주의 몫은  아닙니다!!  그것은  손님의 선택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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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이 20대 후반 혹은 30대 초반에 결혼을 하셨다면 50대 후반 혹은 60대 초반이면 많은 분들이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셨을 겁니다.  자신이 결혼을 해서  첫아이를 낳아 두손으로 안아보면서 내려다 볼때의 감정과  
할아버지가되어서  손자 손녀를 안아야 본 느낌이 다를 겁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의 어떤 어휘라도 표현이 안될 정도로 이쁘게 보일 겁니다.

그런 할아버지가  과거 미국에 이민을 와 밤을 낮아 삼이 일을 했었고  자식만큼은 대물려 고생을 시키지 않겠다고  자신은 
먹고 입는 것조차도  최소한으로 하면서  아이들을 교육을 시켜 버젖한 주류 사회인으로 만들어 놓았고,  부모의 그런 고생을
보고 자란 아들 딸들은 이제 그만 쉬라고 이야기 하지만 집에서 두 내외가 멍하고 벽만 쳐다보면 뭐해? 란고 생각을 하면서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조금 돈도 모으고  은퇴를 하면서 근력도 떨어져  어디 돌아다니는 것도 귀찮고
이참에 죽기전에 아들 딸들에게 상속 계획을 세워 놓고  소위 어르신들이 마음에도 없는 말인 " 에이! 빨리 죽어야지!!"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면서  손자 손녀의 재롱을 보면서  노후를 보내게 됩니다.

이렇게 우리 미주 베이비 부머 한인 세대들의 미래의 모습이 이런식으로 대부분 자리매김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사람 일은 한치 앞을 못보는 것이라 상속 계획을  아들 아니 딸아이에게 해놓았는데 아뿔싸!!  아들 녀석이
아침에 출근을 하다 교통 사고로 사망을 한겁니다.  아들을 잃은 슬픔에 잠긴 부모는  한동안 어쩔줄 모르다 겨우 냉정을
찿고  일상 생활에 복귀를 하게 되었는데 IRS가 가만히 두질 않는군요!!

자!!  어떤 연유로 IRS가 이 부모에게  스트레스를 주었을까요??
Life In US 에서는  우리 주위에서 일어난  실제 광경을  자세하게 묘사를 함으로써 미래의 당신 아니 우리 손자 손녀에게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을 예측해 볼까 합니다.  





예를 할아버지가 있습니다!!  재산이 조금  있다던가  주택이 있다던가 해서  사정이 있어 아들 딸에게 주지 못하고 손자 손녀에게
주어야 하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이럴 경우 만약 IRS가 알게 되면 세무 당국은 이러한 내용을 주시하게 됩니다.
그래서 상속세라는 명목으로  세금을 추징을 하게 되는데 이뿐만 아닙니다.  1986년  IRS는 양도세 혹은 GST 세금이라는 
명목으로 또다른 세금을 추징을 하게 되는 겁니다.
이럴 경우 내용을 면밀하게 파악을 해 최소한 GST 텍스라도 피해가야 합니다.

GST 세금이란 무엇인가??
만약 당신이 손녀 손자 혹은 증손 더 나아가 고손에게  재산을 상속시킬 생각이 전혀 없다면 더욱 더 이 내용을 보셔야 합니다.
보통 이러한 세금응 부자에게만 적용이 되는게 상레인데 만약 일반인들이  손자 손녀 그 이하로 내려가 재산을 상속케 한다면 
이또한 이런 조항에 적용이 되는 세법입니다.
예를 들어 당신의 아들에게 재산 상속의 트러스트를 남겼습니다.  그러나 아들이 사고나 혹은 병으로 사망을 했었을 경우
상속된 재산은 사망한 아들의 자녀한테 가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당신의 손자 손녀가 수혜자가 된다면   이럴 경우 
GST 세금이 적용이 되는 겁니다  더 최악인 경우는   이런 세금이 상속된 재산의 40프로가  세금으로 내야 한다는 겁니다.
여기다가 상속세와 증여세가 추가가 된다면 세금은 천문학적 세율이 적용이 되는 겁니다.

그럼 GST 세금을 피하고 적접  손자 손녀에게??
이런 GST 세금을 피하려고 한다면 손자 손녀에게 직접 증여를 하는 겁니다.  그러나 아들 딸들이 버젖하게 생존해 있는 경우는
그렇게 할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손자 손녀  한사람의 이름으로  증여를 한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할아버지가 손자 손녀에게 증여를 한다면 543 만불 까지는 GST 세금이 면제가 됩니다. 배우자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니까 약 1083 만불까지는  GST 세금이 면제가 된다는 겁니다.
또한 이런 GST 세금과  증여세를 피하고자 한다면  손자 손녀에게 들어간  의료 비용과 등록금도 같이 합산을 해 
정산을 하면 되는 하나 좋은 점은  상한선의 제한이 없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일년에 6만불을 하는 대학 등록금을 학교에
직접 지불을 한다면  등록금을 합산한 금액을 면제 받을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더나아가 매년에 14000불 까지는 
어떠한  명목으로 증여를 해도 이또한  세금이 면제가 됩니다.

그런데 한사람을 거쳐  손자 손녀에게 증여를 한다면 이것은 기만 행위??
그러나 손자 손녀에게 가능성이 있는 수혜자  즉 contingent beneficiaries  혹은 손자 손녀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을 후견인으로
세워놓는 것을  소위 한다리 건너 증여를 하는 경우인데 이럴 경우  세금을 피하려 하는 절세로 사용이 되지만 엄격하게 
이야기 하자면  기만 행위인 겁니다.  이럴 경우에는 반드시 증여세를 피하고자 한다면 form 709을 작성을 해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세금을 추징 다하는 경우의 예를 설명 하겟습니다.
예를 들어  400만불에 해당하는 주식을 성년인 딸아이에게 증여를 했습니다.  그런 딸아이가  그녀의 자녀에게 아버지한테
받은 주식의 일부를 사용을 하고 남은 돈을 딸이 사망을 하고 딸아이 자녀에게 증여를 된겁니다.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습니다.
543만불 까지는 증여세가 면제가 되는거니까, 또한 GST세금 또한 없게 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딸아이의 자녀는 엄마가 죽기 
전가지는 받은게 한푼도 없었으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아이의 엄마가 죽은 일년 후  주식의 싯가가 1500만불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자녀 일인다 750만불을 받게 되는 거니까 거기서 643만불 까지는 면제가 되니 나머지는 GST 세금 대상이
되는 겁니다.

결론은??
위에서 언급된  내용과 숫자는  우리 일반 미주 한인들에겐  피부에 와닿지 않는 내용이 될수도 있습니다!!
허나  미주 한인 이민 역사가 길어짐에 따라  재정 자립도가 향상이 되고  이런  상속문제에  자유롭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근래  세금 보고 시즌이 다가오면서  우리가 간과하는 내용,  그리고 세금과 관계되는 이런 일들이 우리
주위에 많이 있다는 내용과  세금 문제에 있어 복잡한  문제가 있다면  반드시  잘 훈련이 되고 자격이 잇는 세금 전문가와 상의를 
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나름 기술을 한겁니다.  운전을 하다 사거리에 자유 여신상 복장을 하고  플랭카드를 흔들면서 세금 보고 60불!! 80불!!  하고  흔들어 되는  그런 상술에  넘어가지 말고  주위의 조언을 듣고  자격이 있는 전문가와 상담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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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집을 떠나 잠시 그동안 일상 생활에 찌든  몸과 마음에 안정을  취하려 한다면  그처럼 좋은 기회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연속해 돌아가는 바쁜 일상사에  여행이라는  단어는 나에겐 사치스러울 정도라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여행을  간다하면 우리가 초등학교 시절  소풍 가기 전날  잠을 이루지 못하고 날밤을 샌 기억도  있는 것처럼 
60대 장년이 되던 40대 중년이 되던  그 마음은 다 같을 겁니다.

특히 국내 여행이 아닌  해외 여행을 할시  이것저것 준비를 해야 할것이 많습니다!!
먼저 해당 국가에 입국시 필요한  여권과 비자 발급이 있어야 할것이며, 질병의 상태를  확인, 예방 접종도 필수고 
하옇든 할게 많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준비를 해도  항상 빼먹은게 있고 또한 해당 국가에서 예상치 못한 돌발 사태가
벌어져  난감한 경우가 많고 더나아가  안전에 문제가 생기며 극한 경우에는  생명이 위태로운 지경에 처하게 되는 그런
중차대한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Life In US에서는 우리 한인들이  해외 여행을 할시  예상치 못한 돌발 변수에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를
일목요연하게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영국 런던에 있는  Balmars 호텔에서 내려다 본  모습입니다!!



1. 탑승 시간에 늦어 비행기를 놓쳤다면??
항공사가 귀에 못이 박히도록 하는 이야기!!  출발 2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을 해야 한다는 말 말입니다. 그런데 여행객들이 제일 실수를 하는 첫번째 입니다.  이럴 경우  탑승시간을 조정을 해야 하는데 대부분 본인이 낸 항공 요금에 추가로 내야 합니다.
비상금으로 사용할  신용 카드가 없이 여행을 한다면 여러모로 조금 불편하게 됩니다.  어떤 경우는 해당 항공사 책임자에 따라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을 감해주기도 합니다.  결코 직원에게 불손한 태도나 흥분하는 태도를 보이지 말고 차분하게 예의 있게
처신을 해야 합니다.

2. 자신의 수하물을 분실했을 경우!!
수하물이 제때 도착하지 않았거나 분실이 되었을 경우, 이또한 난감한 일입니다!!    즉시 항공사 직원에게 신고를 하시고
만약 연결되는 항공편이 없다면 절대 공항을 떠나지 말아야 하며 만약 있다면 반드시  해당 항공사 직원에게 자신의 호텔,
그리고 인적 사항을 주시고 서명을 받아야 합니다. 만약 21일이 지나도 확인이 되지 않으면 공식적인 분실로 간주
100프로 보상을  받게 됩니다.

3. 항공편 취소!!
예기치 않은 기후 변화로 취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경우 여행 보험을 가입을 했다면  보상을 해주는 경우가 대부분!!
항공편 예약 약관을 확인을 하십시요!!

4. 자연 재해??
예를 들어 도착 예정지에 화산이 폭발을 했다던가, 혹은 홍수가 났다던가,  하는 경우 상상조차 하기 싫은 시나리오 입니다.
이럴 경우 여행사에 접촉을 해 주의 사항을 듣고, 같이 동행을 한 동료들의 안전을 확인을 하고  절대 호텔 밖을 나가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해당 항공사에 전화를 해 비상 출발을 미리 숙지를 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5. 정치적인 불안정, 그리고 사회 불안!!
여행을 하는 국가에 정치적인 불안정이나  사회적인 동요가 일어난다면 여행을 하기에는 엄청 불편하게 됩니다. 아니 생명까지
보장을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자국 외무부나 국무부 같은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여행 국가의 정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주의 사항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여행중 갑자기 그런 일이 발생을 하면 절대 데모 군중에 휩쓸리지 말고 
그 자리를 빠져 나와야 합니다.  또한 자국 대사관에 연락을 하고 자신의 위치를  이야기 하고 여차하면  대사관 혹은 
영사관으로 직접 가 여권을 보여주고 도움을 요청하십시요!!


미 국무부 홈페이지  http://travel.state.gov/content/passports/english/alertswarnings.html

6. 휴대품을 도난 당했을 경우!!
여행객들에게 가장 많이 닥치는 불상사중의 하나입니다.  귀중품은 가급적 집에 두고 출발을 하시고  돈이나 여권 같은 경우는 
직접  몸에 지니고 본인의 지갑이나 purse같은 것은  잘 보관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절도범이나 강도를 만나는 것은 예상치 
못한 일이라  이런 경우에 직면을 하게 되면 절대 주저하지 마시고  달라는데로 다 주시고 경찰에 신고를 해야 합니다.
생명은 돈보다 우선입니다!!  또한 현금과 크레딧 카드는 한곳이 아닌 따로 가지고 다니십시요!!

7. 여권을 분실했을 경우!!
여행객들이 제일 당황케 하는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여행전 휴대폰에 여행하는 해당 국가의 자국 대사관 혹은 영사관 정보,
여권 정보를 입력 하고  출발을 하십시요. 만약 여권을 분실을 했을 경우는  대사관, 여사관에 신고를 하고 이때 빠른 서비스를 
원한다면 추가로 비용을 지불을 하면  신속하게 받을수 있습니다.

휴대폰의 발전과 여행객들의 기지로 이런 경우 때문에 미리 준비를 하시는 준비성이 강한 분들이 많습니다.  
허나 자국이 아닌  외국에 나갔을때 평소 신중, 냉정한 분들도 당황을 하게 마련입니다.  절대 침착성을 잃지 말고 냉정하게 
대처를 한다면 별문제 없이 편안한 여행을  즐길수 있을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1/22 - [생생 미국이야기!!] - 아파서 비행기를 타지 못할 경우, 반환이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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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근래 디즈니랜드를 중심으로 창궐한 홍역이라는 전염병으로  미 전역이 긴장 모드로 들어간 것을 신문과 방송을 
통해서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부모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홍역 주사에 대한 안전성 우려로  예방 접종의
반대 운동이 벌어지는 것도 목격을 했습니다.
통상 아이가 태어나면  이러한 접종을 병원서 하고  아이가 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면 학교 당국은 반드시  예방 접종 
서류를 제출을 하라고 요청을 하게 됩니다.  이렇듯 미국의 예방 접종 씨스탬은  적절하게 그리고 유기적으로 이루어 지는 것으로
저를 포함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근래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디즈니랜드에서  홍역이 창궐, 미 전역으로
퍼지면서  새삼 질병 통제국을 긴장을 시키고 있는데  여행이 일반화 되고,  국경이라는 개념이 과거와는 다르게 오픈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과거 법정 전염병이라고 불리웠던 홍역이  사라지면서  사람들의 기억에서 희미해 질때  다시 이런 식으로
창궐을 하니 어떻게 어떤 식으로 제어를 해야 하는지를 몰라 방역 당국이 우왕좌앙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LifeinUS에서는  근래 디즈니랜드에서 창궐한 홍역 사태로 인해  해외로 여행을 자주 하시거나 비지니스 출장을 
하시는 분들에게  여행!! 그리고 예방 접종에 대해  자세하게 기술해 볼까 합니다.





과거 저는 아이들이 어렸을때  한국을 방문을 하기 전에  병원에 가서 소위 위에있는 이미지처럼 인터네셔날 예방 접종 증명서를 가지고

갔었습니다.  그리 호들갑을 떨 일은 아니었지만 면역성이 가장 약할대가 어릴때라  부모로써 그리 한겁니다.
그런데 근래  디즈니랜드에서 벓어진 홍역 감염 사태가 시사하는 바가 많아  여행과 이런 인터네셔날 접종 카드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현재 디즈니랜드에서 시작된 홍역은  미 전역으로 급속도로 퍼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사태로  한동안 등한시 했었던 예방 접종에 대해 관심을 두기 시작을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해외 여행이나 비지니스
출장을 자주 다니시는 분들은 해당 국가로 여행을 하실때 미 방역 당국이 요구하는  특정한 질병의 예방 접종을 의무화 하는
인터네셔날 예방 접종에 신경을쓰셔야 할겁니다.

미 질병 통제국인 CDC에 의하면  홍역 예방 접종 전에는 미국에서는 약 3-400만의 미국인들이 홍역에 노출이 되며 그중에서
약 4-500명이 사망을 했었는데 90년대 중반에는  케이스가 1000명 이하로 감소를 했었고  어떤 해는 100건 이하로 감소를 
치사율도 1-2명 정도로 경미 했었다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소위 MMR ( measles, mymps, rubella) 라 불리우는 
홍역, 유행성 이하산염, 풍진 같은   백신은  안전치 못하고 효과도 없다고 믿는  부모들 때문에  접종하기를 거부하는 
그룹이 있습니다.  그들의 변은 이렇듯 발병이 되지 않았는데 접종이 꼭 필요하냐? 라고 묻는 식입니다.
그러나 다행하게도 그동안 이런 질병은 창궐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디즈니랜드 사건이 터지면서  접종의 필요성이
대두가 된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접종을 거부하던 사람들이  이런 전염병에 노출이 되면  바로 발병을 한다는 내용입니다.
또한 이런 분들이 여행을 하게 되면 전염병  확산이  빠르게 그리고 넓게 진행이 되는 겁니다.  이번 디즈니랜드 사태도
그런 연유로 봐야 한다는 이야기가 대두가 되고 있고 질병 통제국은 이러한 접종을 하지 않은 분들은 가급적 여행을 
삼가 하라고 권유를 합니다.  만약 여러분 주위에  그런 분들이 있다면  조심해야 할 부분이고   특히 본인이나 자녀의
MMR 접종이나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chickenpox라 불리우는 수두, polio라 불리우는 소아마비 접종을 했는지
접종 카드를 한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아직도 그런 접종이 안전치 않고, 효과가 없다고 접종을 거부하신 분들이 있다면 그분들은  여행을 하시면 안됩니다.
이렇게 전염병이 창궐을 할땐 그런 분들이 돌아 다니시면  전염병을 전염시키기 때문에 여행을 하지말고  집에 있어야만 합니다.
만약  해외 여행을 할 경우 해당 국가에서 창궐하는 전염병이 무엇이지? 어떤 접종을 해야 하는지를 상세하게 공지하는
내용이 미 질병 통제국에서 추천하는 홈페이지가 잇으니 여행 전에 반드시 확인을 하시고  접종을 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예정 국가의 질병 사태 알아보기  http://wwwnc.cdc.gov/travel/

만약 더 자세하게 확인하시기 원하신다면 다음의 홈페이지를 방문을 하시면 됩니다  http://www.who.int/ith/en/

해외 여행 전에 반드시 확인을 하시고  건강한 여행을 하시기 바랍니다. ( 한국도 예외는 아닙니다.)

 
 -미국 지역별 로컬 커뮤니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Life in US의 로컬 커뮤니티미전역 도시별로 주민들과 그 지역에 관심 있는 분들이 교류하는 공간입니다. 미국 이민, 유학, 출장, 혹은 여행 등으로 미국에 머무를 지역의 정보를 이 로컬 커뮤니티에서 알아보세요! 로컬 비지니스맨에게는 자신의 업소를 주민들에게 무료로 홍보를 할수 있는 최고의 장소입니다!  
지금 바로 자신의 로컬 커뮤니티에 가입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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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경찰의 불신 검문이나 혹은 경찰과 연류된 총격 사건으로  흑인 청년이 사살이 되는 사건이 자주 발생이 되어
한동안 미조리 주 퍼거슨이라는 도시를  무정부 상태로 빠지게 했었고  지방 정부의 수사를 믿지 못하겠다는 흑인 커뮤니티의
반발을 의식해 연방 경찰과 연방 법무성이  대거 수사에 착수하는 기미를 보였었고 그런 이후 한동안 잦아드니 했던 
경찰에 의한 흑인 청년 피살 사건이  또다시 미국 여러 지역에서 벌어져 진정 그러한 총격 사건에 인종 차별이라는 
빌미가 제공이 되는지 무척 우려 스럽습니다.  물론 원인 제공이 없는 결과는 없습니다만  이러한 일이 동시에 중구다발로 
벌어지다 보니 그러한 굉경을 보는 미국인들의 마음은 편치 않아 보입니다.

지난 주 흑인 민권 운동가 였었던 마틴 루터 킹의 생일이 지났습니다만   근래 이런 총격 사건이 자주 발생함에 따라 
흑인에 대한 인권이 다시 도마 위에 오르는듯한  분위기가 보이지만 매번 그랬듯 이러다 금방 식는 모습을 우리는 매번
보아 왔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건이 자주 벌어지다 보니  흑인 특히 젊은층의 흑인에게  왜? 이런 일이 자주 
벌어지는지에 대한 의미심장한 내용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LifeinUS에서는 중산층 가저의 흑인 자녀가 성인으로 성장을 하면 왜? 가난에 찌드는가? 대한  부분을
연구한  내용이 있어  이런 내용을 우리 한인들과 함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백인층 가정과 흑인층 가정이  재정상의 안정성을  서로 비교를 하게 되면  흑인층 가정의 불확실성이 백인층 가정보다 더 불확실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이유로는 실업률이 흑인층이 더 높고 빈곤층에 해당하는 비율이 흑인층이 더 높다는 내용은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2013년 통계를 보면  빈곤층에 해당하는 백인층은 9.6푸로 인데 반해, 흑인층은 27.2프로로 나와있고,  흑인층 가정과 백인층 가정의 경제적 여유는 1989년 이래로 점점 더 심화가 된겁니다.

그런데 심각한 문제는 중산층에 해당하는 흑인 가정의 자녀들이 성년이 되면  점점 빈곤화가 된다는  통계가 있어 많은 사회 학자들을 긴장을 시키고 있는데요,  일각에서는 근간의 경제적인 불확실성이 그 우려를 더 심화시키고 있지만  경기가 활성화 되면  그런 우려는 없어질거라 라고 낙관론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층 브루킹스 연구소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면 중산층의 흑인가정에서 자라난 아이들이 성년이 되었을때  중산층의 부모보다 더 열악한 삶을 산다는  통계가 나왔고 그중에서도 10명중 7명은 부모의 삶의 질보다더 형편없는 삶을 살거라는 우려스런 통계도 나왔습니다.  지난 2014년 시카고에 소재한 Federal Reserve 은행의 연구 발표에 의하면  부모의 소득, 교육 정도 등을 비교해서 당사자인 부모의 생활 수준은 별반 차이는 없는데  세대간의 격차는 점점 심화되가는 것이  화이트 가정보다 더 빠르게 하강을 한다는데에 있다고 합니다.

물론 저소득츠 같은 경우는  별반 차이는 없지만  진행 속도는 더 빠르게 하강이 되고 있고  특히 흑인 커뮤니티 같은 경우는  향상의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 것이  후에 사회 문제화가 되는  요인으로 작용을 한다 합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한 설명은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는데  대표적인 내용은  교육의 차이, 편부 혹은 편모 슬하의 자녀 증가,  그리고 지역적인 차이를 둘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기회라는 내용을  놓고 보면 아직도 두 종류의  미국인이 존재를 하는데 그것은 경제적인 차이로 나누어지고 혹은 인종의 차이로 나누어져  기회의 불평등이 지속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 지역별 커뮤니티 리더를 모집합니다!-

Life in US의 로컬 커뮤니티는 미국 도시별 지역 커뮤니티로 지역 주민들과 그 지역에 관심있는 분들이 커뮤니티 활동을 하고 교류하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이 로컬 커뮤니티에 동네 통장님과 같은 역활을 하실 커뮤니티 리더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리더가 되시면 해당 커뮤니티내에 광고 게재 및 추후 해당 커뮤니티를 통한 수익사업 배분 권한을 가집니다. 또한, 지역 봉사를 통해 자신을 알릴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Life in US 커뮤니티 리더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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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코스코를 방문을 하면 특히  점심 시간을 주변으로 해서 가게 되면  자사의 제품을 선전하기 위해 무료 시식 코너를
마련을 합니다.  거짓말 하지 않고  그런 무료 시식 코너를 한바퀴 빙~~~~ 돌면  대충 한끼 식사가 될 양을 시식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물건을  다 구입을 하고 항상 길게 늘어선 계산대 앞에 서면  최소한 10분 정도는  기다려야 하는데, 이때 대부분
애꿏은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거나  아니면 정면 상단에 설치되어 있는  핫도그, 피자등이 날 먹어봐요!!  라고 유혹을 하는 
먹거리 싸인이 정면으로 마주치게 됩니다.

코스코 계산대는 이른 아침을 제외하곤  항상 줄을 길게 서야 합니다.
다른 스토어는 다르게 많은 계산원을 배치를 하는데도  항상 붐비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렇게  사람이 붐비게 보이도록
내버려 두는 것도 그들의  상술의 일종이라 하니 그들의 경영 전략에 감탄을 금할 길이 없는데,  그렇게 줄을 서면서
결국 코스코에서 물건을 구입한  손님들은  마지막 계산대에 서서까지  코스코의 food stand의  유혹을 받아  1물 50센트 하는
핫도그와 소다를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번민에 빠지게 해서  결국  계산대에서 기다리다 지쳐 배고픔에 사서 드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유혹에 빠져 그냥 지나치기 뭐해 사서 드시는 분들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코스코에 가서 하는 이런 무의식에 행한 행동들이  미국인들에게 살을 찌게 한다는 이상한 아니  그도 그럴거 같다!!  라고
생각케 하는  그런 내용이 주류 언론에서 제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도대체  어던 관점에서 보았길래 그런  의견을 피력하는지
저희 LifeinUS에서는 나름 그 내용을 묘사해 보았습니다!!





지난 1990년 미국의 모든 주의 미국인들의 비만이 15프로 이상을 넘지 않은 주가 없었습니다.  그로부터 20년후 비만 증가율이

20프로 이하를 너기지 않은 주도 없었습니다.  이렇듯 미국인들의 비만은 점점 증가일로에  있음을 우리는 느끼게 됩니다.
왜?  미국인들의 비만이 점점 증가를 할까요??  그 어느 누구도 속시원하게 원인을  제공하는 학자들은 없습니다.
일설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간 디저트 때문에!!  어떤 분들은 앉아서 하는 직업이 많아졌기 때문에, 또 어떤 분들은 담배를 끊어 
군것질이 늘어나  그렇다!!  라고 하기도 합니다.

근래 죠지아 주립 대학에서는 이러한 세가지의 추측을 가지고 미국인들의 비만 실태를 조사해 보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조사 기관 역시 우리가 추측을 한  운전하는 시간이 많아져 그럴 것이다!  라고 나름 조심스럽게 판단을  내렸는데
이들이 집중적으로 관심을 두었던 부분들은 금연에 참가한 미국인들이 늘어 나면서  군것질이 심해져  그것이 곧  비만과 연결이
되지 않았느냐? 에 비중을 두기 시작을 한겁니다.  또한 인구 밀도와  지방 경기도 연구 대상에 포함을 시켰는데  거기다가 음식값
그리고 개스비도  연구 대상에  포함읋 시켰던 겁니다.

특히 그들이 주목을 한 것은  음식 비용의 높고 낮음을 면밀하게 조사를 했던 바  그중에서 다수의 식당이 팽창한 지역,
그리고 코스코 월마트와 같은 대단위 warehouse 스타일 도매 업체들의  팽창을  염두에 두고 조사를 한겁니다.
그런데 1990년을 중심으로 매년  초대형 warehouse 스타일 도매 업체들의  팽창이 급속도로 증가를 하게 된겁니다.
사실 동네 어귀에 있는  전통적인 그로서리 마켓은 그리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한다고 하면서   다량의 물건을 박리다매 형식으로
싸게 파는 코스코나 월마트 같은 경우의 스토어가  빠르게 증가를 하면서 미국인들의 비만에 일조를 하고 있다는  조금 이상한
논리를  전개를 하고 있는데 실상 곱씹어 보면 그도 그렇겟다!!  라고 생각을 하는  원인이 몇가지 있긴 합니다.

물론 급속하게 성장한 외식 산업도  한 요인으로 자리를 잡고 있긴 하나  연구에 참여한  실무자의 이야기는 결국  식당이나
코스코 월마트를 가려면  운전을 하고 가야 하는데  4인 식구가 외식을 하는 경우  많은 비용이 지출이 되는 것에 대한 
주저함에 그리고 그런 주저함이 food stand에서 파는 간편하고  값이 저렴한  음식으로 한기를 때우는  그런 미국인들이 
많이 늘어나면서 비만이 가속화 되고 있다는 논리를 펴고 있는 겁니다.

코스코!!
이제는  미국인들의 생활 트랜드로 자리를 잡고 있는 전통적인  대형 도매업체 입니다.  과거 미국을 상징하는 아이콘이 맥도날드
였다고 하면 미래의 미국 아이콘은 코스코가 되지 않겠느냐? 라고 반문을 할 정도로  코스코의 성장세는 가속도를 받고 있는 형극입니다.
그런 코스코가 미국인들의 비만 주범으로 몰리고 있으니 아이러니칼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7/03 - [생생 미국이야기!!] - 코스코(Costco)에서 새차를 구입한 나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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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주택을 구입을 하면 모게지를 다 갚을때 까지 평균 3-4번을  이사를 다닌다 합니다.  그 첫번째 이유는  신혼때 집을 
사고 아이를 낳으면   방이  더 필요하고  아이들이 놀수있는 뒷마당이 필요하고, 혹은 아이들의 학교 문제로 이사를 하는 경우, 
그리고 직장 때문에 옮기는 경우등  여러가지 사정이 있게 됩니다.  그러다 아이들이 다 커서 대학을 가고 두 부부만이 
덩그러니 남아 큰 집이 더이상 필요없게 되자 또 규모가 작은 집으로 이사를 합니다.  이렇듯 여러번 이사를  우여곡절을 겪은 
후에 모게지의 완납이라는 대장정에 종지부를 찍게 됩니다,.

대부분 이런 종지부를 찍게 되면 나이는 대부분  은퇴를 해야 할 나이에 접게 되고  은퇴를 하게 되어서  많이 모아둔 
은퇴 연금이 있다면  별 문제가 없겠으나  정부에서 나오는 사회보장 연금으로만  생활을 한다면 삶의 질은  현저하게 하락이 
되고 맙니다. 많은 은퇴자들이  은퇴후  그들의  삶의질 은 과거 그들이  누렸던  삶의 질과는 현격하게 차이가 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당연 소득이 없으므로  삶의 질이 떨어지겟으나 이것 또한 절약에 절약을 거듭하면  두 노부부가 살지 
못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매년 내야하는  재산세가  그들의 발목을 잡는다면  비록 모게지는 완납을 했지만 재산세라는 복병이  눈앞에  상존을 
해 오히려 애물 단지로 변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근래 미국 은퇴자를 중심으로  번지는 재산세 미납으로  차압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빈번해 사회적인  문제가 되는 비율이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LifeinUS 에서는   이러한 문제는 자세하게 기술을 해  차후에 은퇴를 목전에 두고 계신 분들의  주의를 요망하는 
차원에서  만약 재산세를  내지 못할 경우  혹은 재산세를 줄이는 방법등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에 대해 미국 은퇴자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이야기를 펼쳐  볼까 합니다.




이 내용을 보시는 여러분들은 어디에 사시는 곳에 관계없이  주택을 소유를 하시면 재산세라는 것을 내시게 됩니다.
그러나 그 재산세는 일률적으로 책정이 되는게 아니라 지역에 따라 차등이 있다는 것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은퇴를 하신 분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비싼 재산세로 재정적인 어려움에 봉착된 미국 은퇴자들을  예를 들어 설명을 하고
향후 대책을 나름 기술코자 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 플로리다 주에 거주하는 어느 미국인, 호수 위에 자리잡은 2200스퀘어 피트 주택의 재산세는 일년에 9000불,
그에 반해 나의 부모가 거주하는 애틀란타의 한적한 교외의 재산세는 일년에 고작 1000불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어디에 사시던간에  매년 내는 재산세 통지서를 받게 되면  항상 불공정하다!!  라고 생각을 하실 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어느 미국인이 신문에 올린 재산세에 대한 자신의 ㅇ의견을 피력한 내용입니다.
저는 Keya라는 사람 입니다!!  왜? 재산세 인상에 대해 알고 계시는지요?  저는 이 재산세 때문에 너무 골머리가 아픕니다!!
현재 저는 재산세 조정으로 정신이 없습니다!!  시에서 요구하는 모든 서류를 제출을 했는데도 저는 막다른 골목에 다다른
기분입니다!!  저는 두번을 이사를 하면서  아리조나와 오하이오에서 재산세 조정을 신청, 두번 다 성공을 했었습니다!!

위에 언급된 미국인의 경우를 보면  우여곡절 띁에 재산세 조정 성공을 했었지만 그녀가 받은 스트레스는 실로 엄청난 
것이었습니다.  현재 National Taxpayers Union에 의하면 30-60프로에 해당하는 주택 소유주들의 주택의 가치가
광잉 책정이 되었으며  이중 5프로에 해당하는 소유주들만이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이  자신이 소유한 주택의 재산세가 과다 책정이 되었다 생각을 하면 이의 신청도 고려할만 
내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그러한 이의 신청을 결심을 하셨다면  이런 순서대로 진행을 하면 수백 달러 
혹은 수천 달러를 절약을 하실수 잇습니다.  진행 과정이요??  그리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1. 재산세 책정 규정을 먼저 이해를 하셔야 합니다!!
재산세 책정은 컴퓨터가 일괄적으로 책정을 합니다. 물론 거주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먼저 자신의 주택가를 확실하게 감정을 합니다.
자신이 받아 본 재산세 통지서를 보면 과다 책정이 되엇다고 대부분  생각을 합니다.  이때  재산세 책정 관리 부서를 확인,
접촉을 시도를 합니다. 그리고 책정 과정을 확인 합니다.
Keya는 지난 2012년  주탹 가격이 폭락한 자신의 지역인 싸우쓰 플로리다의 재산세가 과다 책정이 되었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2012년 가을까지 내야 했었던  재산세 책정은 2년전의 주택 가격으로 책정된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먼저 이의를 제기하기 전에
어디서 어떻게 이런 재산세가 책정이 되었는지  확인을 해야 합니다.  재산세를 관장하는 자신이 속한 카운티의 홈페이지에 가서
자신의 주택이 소속한 지역의 동종 주택 재산세를  확인 합니다.  그런 다음 과다 책정이 되었다고 생각을 하면  카운티 홈페이지에
있는  이의를 신청하는 순서를 잘 확인을 하여야 합니다,.  그런 다음 Deputy Property Appraiser에게 서면으로 이의 신청을 하시고
그런 다음 결과가 나왔지나 아직도 과다 책정이 되었다 생각을 하시면 Value Adjustment Board에  이의 신청을 하고 신청 양식을
제출을 합니다.  수수료는 15불 정도 합니다.

Value Adjustment Board 홈페이지 더보기  http://www.bcpa.net/forms-dl.asp#vab

2. 유리한 방향으로 전개를 해야 합니다.
재산세가 과다 책정이 되었다는 심증만으로는  재산세를 조정을 할수는 없게 됩니다.  그러한 내용을 반증할만한  적절한 증거 서류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잘 아실겁니다.  자신의 주택 크기, 연도, 등등 제공할만한  모든 증거를 취합을 합니다. 또한 담당자가 적절한
규정에 의해 재산세를 책정을 햇는지 확인 합니다.  그리고 동종의 주택 가격과 재산세 내용을  어떻게든 확인을 합니다.
이때 이웃에 있는  주택의 가격도  확인 합니다.  예를 들어 카운티가 자신의 주택 가격이 20만불 이라고 책정, 그러나  주택 감정사가
15만불에 지나지 않는다고 해서 이 내용만을 가지고 카운티와 논쟁을 벌인다면  재산세 조정은 물 건너가 버린 형극이 됩니다.
먼재 해당 기관에 전화를 해 재산세 책정 규정을 질문을 한다면 자세하게 가르쳐 줄겁니다.
예를 들어 내가 사는 주택의 대지는  옆에 있는  주택 예상 대지와는 뒷마당에서 차이가 조금 보입니다!!   그런 다음 사진을 찌고
그 내용을  담당자에게 보낸 다음 논쟁을 시작을 합니다.

위의 내용을 보시면  아!!  저런 과정을 내가 어떻게 혼자??  에이!! 차라리 내고 말지!!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줄 압니다.
물론 시간과 정성이 동원되야 하는 부분이지만 그 금액 도한 만만치 않은게 재산세 입니다.  물론 재정적으로 여유가 있는 분들에겐
공허한 메아리로 들릴지 모르지만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도전을 해보시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니라 봅니다.
물론 Real Estate 변호사에게 도움을 요청을 하면  되지만 이 또한 비용의 수반이 되는 문제라  그리 권장할 만한 내용은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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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시기 산삼!!  머시기 코리아!!
가끔 엘에이에서 오는 인터넷 라디오나 신문 혹은 한국 마켓을 갈라치면  계산대에서 기다리다 우연치 않게 쳐다보게 되는 한국 방송의 선전에 나오는 건강 보조 식품의 선전 입니다!!

그들의 말을 빌리자면 이 건강 보조제를 복용을 하면  암에 노출이 되지 않고 중 장년 이상이 되면 종합 선물 세트처럼 달고 다니는 고혈압, 당뇨는 저리 가랏!!  입니다.  그것만 있으면 다행입니다.  밤이 무서운(?)  남성들에게는  밤이 너무 짧다!! 라고 생각케 해주며  주름살이 늘어가는 중년 여성에게는 팽팽한 젊음을 가져다 준다 합니다.
 
어떻게 보면 진시황이 부러워할 정도로 만병 통치약, 불로장생 약이 한인 타운에 판을 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뉴욕에서는 이러한 건강 보조제가 철퇴를 맞고 있습니다.  한인업체가 생산한  건강 보조제가 철퇴를 맞았냐구요?
아닙니다!!  뉴욕 주 법무부은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있는 Target, Walgreen, GNC, 그리고 월마트에서 판매하는 건강 보조제에 대해 철퇴를 내린 겁니다 .  물론 뉴욕 주 법무부는  그동안  소비자 단체의 고발과 소비자 불만 그리고 건강 보조제에 의한 후유증이 다수 접수가 되었는바 내사를 벌인 끝에 제재 조치를 내린 겁니다.
 
그래서 LifeinUs에서는  뉴욕 주에서 벌어지는 건강 보조에 대한 주 법무부의 대대적인 단속과 한인 사회에 만연된 검증되지 않은 건강 보조제 판매와 무분별한  남용에 대해 비교하고자 합니다.





지난 월요일 뉴욕 주 법무 장관은 미국의 4개 유명 업체에 사기성과 인체에 해로운 건강 보조제를 진열대에서 즉시 없애라는 시정 명령을 내렸습니다. 관계 당국에 의하면 이런 시정 명령을 받은 업체는 우리에게 친숙한 GNC, Walgreen, Target, 그리고 월마트라고 빌표를 하면서  해당 제품에 명기된 성분은 아예 넣지 않았거나, 쌀, 보리와 같은 곡물을 집어넣고 마치 비싼 제품을 넣을 것처럼 호도를 했으며, 어떤 보조제는 극심한 앨러지를 초래를 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또한 뉴욕 당국은 그동안 건강 보조제의 질과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의 고발과  마치 해당 제품이 질환을 치유하는 것처럼 호도를 하는 의약품 관리법을 위반하는 사례가  있었음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미 식품 의약  안전국인  FDA는  몇몇 보조제에서는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성분이 있다는  의견이 제기가 되었으며  이에 뉴욕 주 사정 당국은 해당 업체에게 만약 시정 명령에 순응치 않을 경우  법적인 제재및  형사 고발을 당할거라는  공식 내용을  위의 업체들에게  전달을 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월그린에서 판매를 하는 인삼 성분이 들어가 있다고 선전한 보존제는 실상 마늘과 쌀가루가 들어가 있었으며, 월마트에서 파는 기억력을 향상 시켜준다는 Ginko라는 보조제는 실상 밀과 말린 무가루로 만든 제품이며,  타켓에서 파는 건강 보조제의 3가지 중에 Ginko, St. Johns는  실제로 쌀가루, 말린 콩, 그리고 말린 당근 가루로 만든 보조제며,  GNC에서 판매를 하는 제품중  아예 성분이 명기가 되지 않았거나, 그 명기되지 않은 제품중  땅콩 에러지가 잇는 사람들에게 치명적인 땅콩 성분이 들어가 있는 것도 잇다 합니다.

이에 대해 뉴욕주 법무 장관인 에릭 슈나이더맨은 언급된 제품의 대부분은 명기되지 않은 성분,  오염된 성분 그리고 소비자를 호도를 하는 기만 행위로 얼룩진 제품이었다고 설명을 합니다.  이러한 뉴욕주 법무 장관의 성명이 뉴욕주의 굵직한 언론을 타면서 많은 소비자들이 문의를 해오고 있다는 이야기도 덧붙혔습니다.

이에 대해 월그린은 전국적으로 산재한  월그린에 공식 서면을 보내 모든 해당 제품을 수거하도록 명령을 했으며,  월마트인 경우는 해당 제품을 공급한 공급 업체와 접촉을 시도, 원인 파악과 적절한 조치를 취해 달라고 공식 항의를 했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또한 GNC는  뉴욕 주 행정 당국과 긴밀한 접촉을 통해  해당 문제를 풀기로 하였고,   Target은 아직 공식적인 반응이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지난 2013년  미국 16개 주에서 간염이 창궐을 했었는데, 그 원인을 조사했었던 방역 당국은  75명이 감염된 사실을 확인을 했었고  이중 3명은 간 이식을 받아야 했었고 1명은 사망에 이르게 한것도 오염된  성분으로 만든 건강 보조제로 인한 사고로 밝혀졌던 것처럼 이같이 뉴욕주 당국과  행정 당국이 긴장을 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 비롯되었던 겁니다.

현재 우리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대도시를 주변으로  " 이 약만 드시면 당뇨는 물러간다!! "  어디 어디서  채취한 산삼으로  불치병, 성인병을 치유한다는 이야기와 회춘과 정력 강화를 신장을 시킨다며  4-5명의 남자들이 서로 쑤근대며  선전을 하는 건강 보조제등,  과연 이러한 제품들은  뉴욕 주와 같은  철저한  검증이 없기 대문에 한인 사회와 방송을 통해  선전이 되는건지?  
과연 캘리포니아 사정 당국은 이러한 내용의 건강 보조제의 효능과 성분을 확인을 하는건지 무척 우려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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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Power of Attroney 라는 내용에 대해 설명을 하겠습니다!!
물론 다들 아시겠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설명을 드릴까 합니다. 자신이 사고나  갑작스런 질병으로  본인 스스로 결정을
내리지 못할 정도로 심신이 황폐해 졌을때 대신 자신의 결정을  타인이 대신 해주는 법적인 제도입니다!!
여기서 타인이라는 내용은 아내, 남편, 아들, 딸, 친척, 혹은 타인이 될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제도는 연세가 많은 노인들만
해야 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젊은 사람도 해야 하는 경우도 왕왕 있음을  병원서 근무를 하면서 보기도 합니다...중략

우리 한인 1세들은 특히 늦은 나이에  미국에 오면서 밤을 낮을 삼아 일을 하고 자신보단 가정 더나아가  자녀들의  주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그들이 노후에 마땅 준비해야 할 은퇴 연금을 만들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 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은퇴후 경제적으로 열악해져 정부에서 지급을 하는  메디케어, 메디캘, 사회보장 연금 혹은 SSI로  근근히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다 아파서 병원에 입원, 병원서도 장기 입원을 불가능해 양로원으로 이송을 하게 됩니다.  환자 본인의  재정적인 상태가
좋지 못하니 양로원은 해당 환자 앞으로 나오는 정부 지원금으로  돌보아 주게 됩니다.(소위 저소득층에 속하는 그룹 입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젊은 시절에 미국에 온 한인들( 베이비 부머 세대들)인 경우는 그나마 한국서 올때 지참금을  가자고 오거나 
혹은 직장 생활, 자영업을 통해 그나마  경제적으로  윤택해져  나이를 드시고 은퇴를 해도 그들이 받는 사회보장 연금과
주택 소유로  저소득층의 반열(?)에 오르지 못해 갑작스런 질병으로 장기간 입원을 할 경우 의료비로 인해 치명상을 입는
경우가 있고 더나아가 회복의 기미가 보이지 않아 양로원으로 이송을 하게 되는데  이럴 경우  저소득층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정부 지원금을 받지 못해  결국 자신의 주택을 매각시  정부에서 그동안 지원해준 의료비를 가지고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우리가 남을 통해서 들었거나  혹은 그럴 경우를 대비해 의도적으로 자신의 주택을 미리 자식의 명의로 옮기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신이 미래에 있을지 모르는 급작스런 질병 혹은 사고로 병원 그리고 양로원으로 이송시 스스로 결정을 할수없을 
것에 대비해서 만든 Power of Attroney  대상을 아내 혹은 남편으로 해놓았더니  양로원 관계자가 후에 있을지 모르는  비용
청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Power of Attroney  권리 행사를 양로원을 당사자로 해놓을 것을 요구하는  양로원들이 주변에
하나 둘씩 생겨나고 있다고 하기에   우리 LifeinUS 에서는 후에 있을지 모르는 이러한 불이익을 피하고자  자세한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과 함께 정보를 공유할까  합니다.




남편인 디노는 아픈 아내인 릴리안을 양로원에 입원을 시키고 정기적으로 간호를 하고 있는데 양로원측은 릴리안이 만든  Power of Attroney 권한 행사를 남편으로 해놓은 것을  양로원측은  그 권한 행사에 양로원을 포함시킬 것을  요구했다 합니다.




보험회사 중역이었고, 춤추는 것을 취미로 삼았었던  릴리안은 노후에 심신이 허약해져 스스로를 결정을 하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Power of Attroney 라는 것을 만들기로 했었는데 현재 그녀는 80이 넘어 안타깝게도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남편인 디노는 1960년대 조그마한 클럽에서 가수로 활동을 하다 춤을 추러온 릴리안을 만났었고  한눈에 반해 그녀에게
청혼을 했었고, 결혼을 해 수십년을 같이 산 부부 였었습니다.  그런 그는 아내인 릴리안이 병석에 누우면서 혼자 스스로를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에 직면을 했고  그녀의 남편인 디노의 간호를 받아야 하는 처지가 된겁니다.
현재 그녀는 2010년에 찿아온 치매의 전조 현상인 디맨시아 (dimentia)에  넘어져 수술에 수술을 거듭했었고 디멘시아가
악화가 되어 치매로 발전을 하고 휠체어에 앉는 신세가 된겁니다.

그러던 지난 여름날 디노는 양로원에서 청구한  금액이 과중하게 청구가 된것과  자신의 부인인 릴리안을  숙련되지 않은 간병인에
의해 바닥에 넘어지게 한 자신의 아내의 사고에 대해 양로원과 언쟁을 벌이게 되었었고, 그 다음날  6페이지로 구성된 서류가
그녀가 묵고 잇는 방으로 배달이 되었던 겁니다.  내용인즉은  아내가 남긴 Power of Attroney에  남편인 디노의 이름을 빼고
양로원을  후견인으로 넣어 달라는 양로원이 법정에 제출한 서류였었습니다.( 결국 재정적으로 권한을 행사를 원했던 겁니다. )
현재 뉴욕 주에서는 그러한 일이 양로원측에 의해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맨하탄에 소재한 법정에 지난 10년간  이런 경우의 청원이  양로원에 의해 약 700여건이 청원이 되었고  그중에서 약 12프로가
양로원으로 넘어 갔으며 이런 사실을 감지한 일부 가족들은  모든 재산을  자식에게 귀속하는 법적인  수순을 밟기도 했다고 합니다.
디노는 비록 90세인 그의 아내인 릴리안을  양로원으로 보내긴 했었지만 매일 그녀를 찿아가 간호를 하고 말상대를 해주는 
그러한 일과를 하루도 빼놓지 않고 하고 있는데, 양로원측은  모든 재정적인 권한을  가지려고 하는  그런 추태를 보인 겁니다.

해당 양로원과 다수의 양로원의 이런 법적인 대변인인 변호사 브랫 너스밤은  양로원측과 가족간에 생기는 재정적인 갈등에 가족들이
협조를 하지 않아 양로원측은  그들의 재정적인 권익을  취하기 위해 부득이 하게 그렇게 할수밖에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양로원측에 의해 발생이된  과중한 청구 금액을 수용하지 않은 디노는 제 3자의 중재하에  지불해야 하는  금액을 지불을 했고 
양로원측은  법원에 제소한 Power of Attroney  청원 서류를 무효화를 시킨 겁니다.

또한 작년 맨하탄의 Hebrew라는 양로원은 환자 였었던 94세의 혼자가 있었는데  화재로 심한 신체적 손상을 입고 재활 센터에서
재활을 했었으나 심신이 심하게 손상이 되어 재정적인 결정을 하지 못하게 되었는데 그 양로원  담당 의사는  그 환자가 스스로 결정을 
하지 못하는 상태에 있다고 공식적으로 선언을 햇었던 겁니다.  당시  그 환자에게 찿아 오는 사람은 그 환자가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을 팔라고 집요하게 찿아오는 에이전트 이외에는 그 어느 가족도 없었던 상태 였었습니다.  당시 그 환자는 자신의 어카운트에 24만불이
있었는데  양로원측은  일방적으로 5만불을 인출을 했었고 계속 비용을 청구,  환자가 지불 하기를 거절을 하자  법원에 제소,
법원은 조사중, 양로원측의 불법적인 행위를 감지하고  양로원측을 형사 소추하고 있는 그런 일도 벌어졌었던 겁니다.

현재 이러한 일들이 미국 전역에서 벌어지지 말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현재 이런 케이스가 뉴욕 주를  중심으로 벌어졌으나 
여러분이 살고있는 지역에서 벌어지지 말라는 보장? 그 또한 없습니다.
100세 시대!!  무척 긍정적인 구호 입니다. 건강하게 100세 아니 그 이상을 장수를 하면 좋겠지만 연세가 들면 당장 몇 시간의 후의 일도 모르게 됩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미주 한인의 경제적인 풍요로움은 과거의 이민 세대와 무척 다름을 보입니다.
노후에 스스로를 돌보지 못할만큼 심신이 황폐화 되었을때  가진 것이 없다면  정부 예산으로 보호를 받지만  알량하게 저소득층을 
약간 상회하는 재산이 있을 경우 여러분도 저 위에 언급된  디노와 릴리안 같은 경우에 직면하게 될수도 있습니다/.

Power of Attroney !!
남의 일처럼 생각하지 말고  상식도 없이 남의 이야기를 듣고 인터넷에서 Power of Attroney  양식 서류를 다운을 받아  싸인을 하는
오류를 범하지 말고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를 해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에 대해  충분히 의논을 하고 결정을 하셔야 합니다.
Power of Attroney 는 연세가 드신  어르신들만 필요한게 아닙니다!!  젊은분도 필요하다는 것을  필자가 병원서 근무를 하면서 
많이 목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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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원유가가  처음으로  코를 아래로 향하고 떨어지기 시작을 했었을때  많은 미국인들은  그러다 다시 오르겠지!!
하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왜냐 하면 작년 11월엔 중간 선거가 있었고  선거가 있는 해는  개스값이 안정세
혹은 보합세를 보이다가  다시 오르는 경향이 보였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했던 겁니다.  그런데 개스 하락세가 지속이
되고 그러한 광경을 쳐다보는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이게 꿈이야? 생시야? 하는 표정으로 개스를 주유할때 마다 
믿지 못하겠다는 눈초리로  개스 미터를 쳐다보는 겁니다.
그 이후  우리는 많은 미국인들의 얼굴에  꼬집은 자국이 난 모습들을 자주 보게 됩니다. (왜냐 하면  개스값 하락을 보는 현실이 
꿈인지? 생시인지? 몰라서 자신의 볼을 꼬집었던 겁니다.)

그런 국제 원유가 하락이  계속이 되고 아침에 자고 일어나 출근을 하면서 동네 어귀에 있는 개스 스테이션의  개스 가격표가
자주 바뀌고  이제는 원유가 하락이 자칫  디플레이션을 몰고 올지 모른다는 경제 전문가들의  우려가 주류를 이루면서 
너무 떨어지는게 아니냐? 하는  행복한 우려인지? 혹은  쓸데없는 기우인지?  현재 개스값에 대한 미국내의 분위기는 
우려반 기대반으로 점철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스비가 떨어지면  자연 식료품값도 떨어져야 하는게 정상인데 아직도 식료품값은  고공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 개스비가 4불을 넘기고 혹은 4불 가까이 상승을 했을때 마켓에 가서 그로서리를 구입할라 치면  값이 너무 비싸 
들었다! 놨다! 하다 사장님에게 왜? 이리 올랐어요??  하고 물으면  개스값이 올라  운송비도 상승해 식료품값이
올랐어요!!  라고 남의 일처럼 이야기 했었습니다.

사장님!!  
개스비 상승으로 올랐던  식료품비가 이젠 개스값이 엄청 하락을 했으니  당연 식료품비도 내려야 하는게 정상이 아닌가요??라고 물으면 과연 뭐라 대답을 할까요??

그래서 LifeinUS에서는  개스비도 내렸는데 식료품비는  왜? 내리지 않을까? 라는 이유를 기술할까 합니다.





물가는 오를때는 빠르게 오르지만 내릴땐 엄청 느립니다!! 아니 내리지 않는다고 봐도 무방할 겁니다.

근래 숨가쁘게 하락하는 개스값과 발을 맞추기위해  조만간 육류, 우유 같은 유제품 그리고 일부 식료품값이 하락을 할것이라는
조심스런 전망과  미국 소비자들은 그런 모습을 곧 목격을 하게 될겁니다.  그러나 내리는 속도는 그리 빠르지 않고 가랑비에
옷이 젖는 것처럼 서서히, 그러다 말것이라는 이야기가 중론입니다.

6개월전 국제 우너유가는 배럴당 100불 정도 였었습니다. 지난 1월 26일 현재 유가는 배럴당 45불 즉 일년전에 비해 약 54프로가 
떨어진 셈입니다.  그 결과 개스값이 비싸다는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필자도 조만간  갤런당 2불 이하로 떨어지는 것을  다음주 
중으로 보게 될거 같은데 이러한 하락세를 두고보던  농장주와 목축 업자들은 서서히  그들이 생산하는 제품의 단가를 내리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들의 변을 들어보면 개스값이 떨어진다 해서 바로 생산 단가를 내리지 못하는 이유는  보통 6-8개월의 
관망 기간이 필요하고 이제 그런 기간이 지났으므로 가격 조정의 시기가 온거 같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지난 2014년 계란및 우유값은 두자리 상승을 가져왔었는데  그 깊은 내용은 가축을 먹일 사료인 옥수수의 값이 개스값 상승으로
엄청 인상이 되었었으나 이젠  개스값이 하락을 하면서  옥수수 운송의 축이 되었던 개스가 인하가 되면서 연쇄 반응이
일어나게 된겁니다.  또한 달러의 강세로 외국의 여러 나라가 육류등의 수입을 줄이면서  목축 업자들이 수출을 하던 관례를
벗어나 내수로 돌린 탓도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 한인이 보통 이야기 하는 LA 갈비가 상당히 저렴해 값에 신경을 쓰지
않고 먹었는데 어느 순간 값이 턱없이 올라 마켓에 가서 LA 갈비를 사려다 값을 보고  집었다! 놨다! 했던 필자도 경험을 
했습니다. )   천연 개스값의 하락도 하나의 요인이 되었다 합니다.  비료를 만들때 천연 개스의 사용이 필수였었는데 
천연 개스값이 하락과 동시에 비료값이 내려가고 그 비료를 사서 쓰는 농장주의 부담도 줄었으니 단연 생산 단가가 내려가
그에 걸맞는 연쇄 반응이 일어나게 된겁니다. 

그러나  이러한 하락의 연쇄 반응 속에서도 아래의 몇가지 내용은 아직도 불안한 모양세를 보이고 있어 LifeinUS에서는
그 불안한 요인에 대해 심층 연구를 해보고자 합니다.

디젤유 문제!!
현재 미국 농장주의 70프로는 그들이 사용하는 농기계의 원동력을 디젤유에 의존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디젤유 값은   개스처럼 빠르게 하락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보통 농장주들이 이용을 하는 농기계는 갤런당 5마일 정도로
소요를 하는데  국제 원유가가 일년에 비해 개스는 54프로가 하락이 되었지만 디젤유는 현재 42프로의 하락을 보였다 합니다.

오렌지 제품의 원가 하락??
그동안 고공 행진을 했었던 개스비가 떨어지면서  그동안 개스비 때문에 산지에서 공장으로 대량 운송을 꺼려했던 농장주들이
재배지에서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등 미국 각지로 대량 운송이 되기 시작을 한 연유로  2012년 파운드당 2불 했던 것이 
현재 1불 40센트로 대폭 하락이 되었고  허리케인이 피해가는 덕분에 작황도  예전보다 월등했다 합니다.
그래서 다른 식료품보다 금년에 오렌지 제품 가격이 급락을 하는 광경을 볼수가 있다 합니다.

이상은 그동안  고공 행진을  한 개스비로 인해 운송비가 상승해  식료품값도 덩달아  상승을 하는 요인이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가끔 한인 마켓에 가면 매니저나 사장에게 식제품이 왜? 이리 많이 올랐냐?  하고 물으면  개스비 상승으로 인해
운송비가 올라 제품이 올랐습니다!!  라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젠 개스비가 약 54프로 이상 하락을 했으니  마켓 주인들이 항상 이야기 했었던 운송비 상승의 요인이 없어지고
오히려 하락이 되었으니 이젠 식료품값을 내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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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단어 입니다. 차만 타고 교외로 나가는 나들이도 설레이는 판인데 비행기를 타고 국내도 아닌 해외 여행을
한다고 생각을 해보십시요, 얼마나 설레이는지?  소풍 가기 전날 초등학교 아이처럼 마음이 들떠 잠을 이루지 못할 겁니다.
그리고 이내 컴퓨터에 앉을 겁니다. 제일 먼저 해야 하는 일이 여행의 기본이 되는 항공권 구입입니다.

당연히  편도보단 왕복이 더싸다고 생각을 할겁니다.
판매 업체들이  소비자에게 자사의 제품과 타사의 제품의 값을 비교치 못하게 하기 위해선 주로 벌크로 판매를 할 경우는 
소비자는  구입한 물건값의 비교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편도보다 왕복 항공권이 더 저렴하다고 생각을 
했었던 내용이 일거에 뒤집어 지는  새로운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그래서 LifeinUS에서는 여행의 기본인 항공권 구입에 있어 이제까지 왕복 항공권이 편도보다 더 저렴하다는  기존의
상식을 뒤집는 내용을  기반으로 숨겨진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항공권 예약시 논스탑, 그리고 왕복표를 예약을 하면 무척 저렴하다!!  라고 생각을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않다 합니다.  이런 예약을 하고 가끔 피치못할 사정으로 노선 변경을 하거나 탑승 시간을 변경을 할땐 턱이 떨어질 만큼
많은  비용을 요구하게 됩니다.  그래서 SmartTrabeler.com에서는  예약 전에 항상 제2의 옵션을 항상 생각을 하고 예약을
해야 한다고 주장을 합니다.

10년전만 하더라도 미국 국내선의 경우는  많은 비행 노선이 있었습니다. 또한 편도는 왕복표의 반값 이었습니다.
또한 항공사의 마켓팅 전략중,  같은 노선이라도 예를 들어 A에서 B로 가는 것은 싼데 반대로 B에서 A로 오는 것은  비싸게
책정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댈타 항공을 이용시 2월에 오레곤의 포틀랜드에서  호놀룰루까지 왕복인 경우는 594불 이었습니다.
포틀랜드에서 호놀룰루로 가는 가장 싼 아메리칸 항공의 편도 요금은 288불, 그리고 호놀룰루에서 포틀랜드로 오는 
US Airway는 207불 입니다.  결국 왕복보단  편도로 할 경우 약 99불을 절약을 하는 셈입니다. (Kayak.com 통계)
국제선이요?  이런 경우는 더 싸게 영행을 할수가 있다 합니다.

FareCompare.com의 고위 간부인 릭 시드니는 언급을 하기를   우리가 모르는 저렴한 비행기 회사로 저렴하게 여행을 할수가
있는데 만약 그런 여행을 원하신다면 SkyScanner.com 혹은 Momondo.com을  확인을 하시면 좋은 가격의 비행기표를 
구할수 잇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예를 들어 2월  뉴욕에서 독일의 Cologne을  Air Berlin을 한번의 환승 이용으로 한다면 
1058불,   그러나 런던을 왕복 비행기로 예약을 하면 785불,  Ryanair을 이용 런던에서 독일의 Cologne을  왕복 예약을 하면
80불 결국 193불을 절약을 할수가 있는 겁니다.
이런 옵션을 많은 여행객들이 생각치 못해 항공사의 배만 불러주게 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 합니다.

물론 불편한 점도 있습니다. 기착지가 많다 보년 검색대를 자주 통과를 해야 하고  수하물을 자주 찿는 번거로움도 있고
체크 인과 체크 아웃을 자주 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습니다. 또 어떤 경우는 수하물에 대한 할증료를 지불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예약시 꼼꼼하게 확인을 하면 별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또다른 문제는 연쇄 반응 읍니다.
만약 첫번째 출발 비행기가 지연이 되면  두번째 갈아 타는 비행기를 못타는 경우가 생기게 되는데  이럴 경우를 대비를 해
두번째 비행기를 타는 시간과 첫번째 도착 비행기 시간의 차이를 4-5 시간 정도 차이를 두는게 좋을듯 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또한 그룹이 동시에 움직일때 그룹 예약은 할인 혜택이 있는데 자리 배치가 여기저기 떨어져 있게
되면 불편함이 따르게 됩니다. 이럴 경우 예약시 그룹 예약을 말씀을 하시고  자리 배치를 한곳으로 모여줄 것을
요청을 하십시요.  예를 들어 US Airways로 보스톤에서 휴스톤을 여행시  왕복 항공권은 440불인데 반해 일행이 최소한 
두분인 경우는 동시 예약을 하시면  383불로 57불을 절약을 할수가 있는 겁니다.  또한 어린 아이와 같이 여행시 항공사에
전화를 해 아이 탑승 사실을 알리고 자리 배치를 함께 해줄것을 요청을 하십시요!! ( 국내선일 경우!!)

이상은 비행기 여행시 일반적으로 왕복은 편도보다 더 저렴하다는 일반적인 생각을 깨는 새로운 내용이 여행 전문가및
여행 전문 사이트에서 이야기 한 내용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결국 시간 싸움과 손가락품이  비용 절감을 가지고 온다는 내용과
우리가 몰랏던 여행 전문 사이트의 내용을 기술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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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n US의 로컬 커뮤니티는 미국 도시별 지역 커뮤니티로 지역 주민들과 그 지역에 관심있는 분들이 커뮤니티 활동을 하고 교류하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이 로컬 커뮤니티에 동네 통장님과 같은 역활을 하실 커뮤니티 리더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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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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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나 혹은 태풍으로 인해 비행기 연 발착은 우리에게 큰 불편을 주게 됩니다!!
물론 항공사의 의도적인 행우기 아니라 그럴수도 있겠지!!  하고 생각을 하나 시간의 여유가 있는 분들은 상관이 없지만 분초를 
다투는 비지니스나 그외 일로 인해 빨리 도착을 해야 하는 분들은  좌불안석 일수밖에 없게 됩니다.

그런 악천후로 인해 생긴 항공기 연 발착!!  그리고 승객의 권리를 지키고 어느 정도에서 권리를 요구할수 있을까요??
무척 애매모호한 내용이기도 합니다만  대부분 항공사가 발권을 할때는  그들이 빠져 나가는 면피용 조항은 다 만들어 놓아
항공사측의 불이익을 최소하게 만들어 놓곤 합니다.  그래서 가금 항공사와 승객간에 언쟁이 오가고 불협화음이
생기면서 언론의 질타를 받는 경우가 하다한데요,   이러한 문제점 발생시  승객의 권리를 최대한으로 지킬수 있는
내용의 주장이 제기되어 우리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에서는 승객의 권리를 최대한으로 보장을 할수있는 내용을  여러분들을 위해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항공기 여행을  방해할 만큼 그리 심각한 기후 조건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듣고  준비된  짐가방을 들고 차에 올라 팄습니다. 

공항에 도착을 하자마자 분위기는 일순간에 바뀌게 됩니다. 도착 예정 지역의 날씨가  변덕스러워  폭설이 내려 공항 착륙이
어려워져 이륙 시간이 지연이 된겁니다.  겨울에  미국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흔히 볼수 있는 광경입니다.
항로를 변경을 해 노선을 바꾸어 보려 했으나  그마저 여의치가 않습니다. 공항은 순식간에 인산인해로  변하게 됩니다.

만약 이런 경우를 당하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노선 변경을 하면서 이런 난관을 헤쳐 나갈수 있을까요??
오늘은 CheapOair.com의 전문가의 의견을 빌어 적정한 타개책을 모색코자 합니다.

면밀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대부분 몇주 전에 비행 계획을 세우고 예약을 하기 때문에 날씨에 연관하여 급변하는 기후 변화는 예상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그러나 그동안 매년 겨울만 되면 고질적으로 날씨 때문에 연착 혹은 취소를 밥 먹는듯 한  지역인 미 북동부 지역을 피하여 경유하는 공항을  찿는 방법도 예상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겨울에 시카고나 덴버를 경유하는 비행은 가급적 삼가하고 논스톱으로 운항을 하는 비행 계획을 세우라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자신의 휴대폰에  자신이 이용을 화는 항공사의 전화 번호만 넣지 말고 여러 항공사 전화 번호를 기억을 시킬거며, 출발전 반드시 이용하는 항공사에 전화를 해 자신이 이용할 항공사의 상태를 미리 파악을 해놓으라 합니다.

만약을 위해서 대비를 해야 합니다!!
만약 비행기를 갈아 타는 예약을 했는데 날씨 변화로 자신의 수하물이  본인과 같이 도착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때를 대비해 본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물품을 자신이 들고 기내로 들어갈수 있는 가방에 준비를 하는 것도 유사시를
대비를 해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이럴 경우 민감한 나씨 변화를 적기에 듣고 확인키 위해서는 휴대폰의 역활이 매우 중요 합니다.
또한 충전기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탑승객의 권리를 미리 알아두십시요!!
항공사는 가급적 규정 240을 지키려 노력을 합니다. 여기서 rule 240 이라함은 the Civil Aeronautcs Board ( CAB ) 라는 내용인데
항공사는 기체 고장이나 서비스 문제로 연착 혹은 취소가 될 경우는 승객들을 가급적 다음 비행 시간으로  연결을 해주어야 한다는
규정 입니다.( 자사 항공기가 여의치 않게 되면 경쟁사를 이용해야 합니다. )

만약 날시 변화로 인해 이런 사태가 발생을 했다 하더라도 지체말고 해당 항공사에 규정을 제시하며 적극 대처를 해야 한다 합니다.
또한 항공사가 어떤 이유라도 승객을 2시간 이상 지체하게 한다면 음식과 물 그리고 화장실 사용을 할수있게 편의를 제공해야
한다 합니다. 그리고 3시간 이상 지체를 한다면 승객들을 항공기에서 내리게 해 안전한 장소에 있게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항공기가 저녁 늦은 시간까지 지체가 된다면 항공사는 승객에게  숙식을 제공해야 한다 합니다.

잽싸게 움직이셔야 합니다!!
만약 항공기가 지체를 할 기미가 보인다면 즉시 항공사 창구로 가서 줄을 서서 기다리고 기다리는 동안 항공사 고객 서비스로 
전화를 해 설명을 하시고  대체 항공편을 요구를 하십시요. 대부분의 승객들은 삼삼오오 모여서 불평만 하고 있는데
그럴 시간이 있으면 해당 항공 고객 서비스로  전화를 해  대체 항공 서비스를 강력하게 요구를 해야 합니다.

이때 간과하지 말아야 할 내용은 카운터 직원은 이미 많은 승객한테 불평 불만을 들어 스트레스가 최고치에 달해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차분하게 유머를 섞어가며  자세히 설명을 하고 도움을 요청을 하십시요!! ( 만약  고분고분 이야기 한다고 
항공사 직원이 들은 척도 하지 않는다면 동양적인 사고 방식인 목소리가 큰 사람이 이긴다!!  라는 전법으로 나가십시요!!)

항공기 여행은 스트레스를 받는 그런 과정의 연속입니다!!  여기에  항공편 지연이라는 변수가 더하여 진다면  그 스트레스는
극에 달할 겁니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승객으로써 권리를 알고 합리적으로 해결을 해나간다면  당신이 원했던 비행 스케줄에
따라 안전한 여행을 할수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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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n US의 로컬 커뮤니티는 미국 도시별 지역 커뮤니티로 지역 주민들과 그 지역에 관심있는 분들이 커뮤니티 활동을 하고 교류하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이 로컬 커뮤니티에 동네 통장님과 같은 역활을 하실 커뮤니티 리더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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