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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연말연시에 항공기 예약 전쟁으로 몸살(?)을  앓게 됩니다.

동시에  연말연시를 맞이해  여행을 떠나는 그룹들이 많아 호텔 예약도  쉽지 않은 상태인데요, 특히  저명한 관광지 일수록

예약 전쟁은  극심한 양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아무리 항공기 호텔 예약의 앱이 발달해 있다 하더라도  수요가 많다보니  가격은 상상치 못하게 상승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한국서  휴가를 받아 미국으로 여행을 오는 휴가객들이  적절한 숙박 시설을  구하지 못한다면  휴가의 첫 단추를 

잘못끼게 되는 경우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다음달에 있을 미국 최대 명절인 추수 감사절을 필두로  본격적으로 연말연시 휴가 시즌이 시작이 됨과 동시에

발생을 하는 항공기 예약과 호텔 예약에 있어  어떻게 하면 호텔 예약을  저렴하게 그리고 시설이 좋은 호텔을 선점하는가에

대한 내용으로 시작을 할까 합니다.






1. 마지막까지 기다리지 마십시요!!

일부에선 마지막까지 기다리면 좋은 딜이 나온다!!  라고 생각을 해 기다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마지막 딜을 기다리다

원천적으로 예약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예약으 하는 것을 기다린다 하더라도 일단 예약을 미리 해놓고

후에 자신이 예약을 한 객실이 저렴하게 나온다면  그 가격으로  다시 절충이 가능합니다.


2. 지금부터  예약을 하셔야 합니다!!

지금 예약을 하시고  신용 카드 결재를 하신 다음 매주마다  전화를 해 혹시 잇을지 모르는 프로모션이 있는가를 확인을 하시고 

자신이 예약한 객실의 객실료가  떨어졌다면  그 가격에게 자신의 숙박료를 낮추어 달라고 하십시요.

처음에 크레딧 카드 결재시 반드시 해약과 money back이 되는지  확인을 해야 합니다.


3. 처음 예약을 한 방을 고수하십시요!!

호텔에 체크인을 하기 전에 3주전에 확인을 하시고  해당 호텔이 동종의 객실을 프로모션을  할 경우 보통 15-30프로를 할인을 

받을수 있게 됩니다.


4. 호텔 앱보다는  호텔과 직접 예약을!!

호텔 관계자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호텔 앱을 통해 예약을 한 예약객들에게는 엘리베이터 근처 혹은 조용하지 않은 객실을 

주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더나아가  가끔 호텔 체크인시  예약이 되지 않아 발을 동동 구르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가급적 비용을 조금 더 주더라도  호텔과 직접 예약을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5. 호텔과 직접 통화를 하십시요!!

대부분의 호텔 체인은 1-800 번호로 예약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자신이 묵고자 하는 호텔의 내용을  정확하게 설명을 

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끔 호텔측과 직접 이야기를 하다보면  생각치 않은 디스카운트를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6. 호텔의 저명도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가끔 별이 2개 3개 하는 호텔이 싸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묵고자 하는 호텔은 조용하고 안전한 곳이 

좋습니다.


7. 호텔 자체의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십시요!!

가금 자주 호텔에 묵는 고객들을 위해  멤버쉽을 운영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멤버쉽 프로그램을  잘 이용을 하면 

생각치 않은  딜을 받을수 있습니다.


8. 추가 비용이 있는지 확인을 하십시요!!

어떤 호텔등은  와이파이, 주차 비용, 특히 호텔 앱을 이용, 디스카운티를 받은 예약객에게는  호텔 식사를 제공치 않는데

이런 아침 식사를 이용하면 추가 요금이 부가가 됩니다.


9. 추가로 확인을 받을수 있는지 확인요!!

은퇴 노인들을 위한 AARP 카드 소유자나 AAA 멤버쉽을  소유를 하고 있다면 추가 할인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또한 미국 군인의 신분이라면 추가 헤택을 볼수가 있는데 많게는 25프로까지 추가 할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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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정확하고  가장 안전한  교통 수단이  항공기다!!  라고 항공사가 자사의  항공편을 소개를 할때 항상 하는 말입니다.

물론 우리가 육상에서 타고 다니는 자동차  사고에 비하면 항공기 사고는  현저하게 작기 때문에  가장 안전한 항공 수단인 

것은 맞습니다만   장확하게 착륙을 하고 이륙을 하는 교통 수단도 항공기다!!  라고 이야기 하는 그들의 변이나 광고 내용은

고객의 입장인 우리가 볼때는 그렇다!!  라고 이야기 하기는 그렇습니다.


이제는 항공기 이 착륙이 그들이 이야기 하는 시간대로 하는 것을 찿아 보기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도 1시간 미만의  이 착륙 지연은  그래도  고객의 입장으로 대승적으로 봐줄만 한데  그렇지 않고 결항이 되거나 

5-6 시간씩 지연이 되는  경우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합니다.  더우기 물 섵고 낯이 설은 국제 공항에서 그런다면 

공항 밖으로 나가  잠깐 관광하기도  쉽지 않고  그렇다고 공항 여기저기를 배회하기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 직면한  승객들을  위해 낮잠이나 긴잠을  청할수 있는 시설을  해놓은 국제 공항이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해외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이나  업무 관계로 자주 외국에 나가시는 분들이  참고를 하시면

무척 유익할듯 합니다.  특히 겨울철이 다가오면  항공 회사 자체 사정으로  항공기가 지연이 되는 경우도 잇지만 계절적인 

영향으로 자주 그런 일이 발생이 되니  내용을 잘  보관을 해놓으시다가  그런 일이 발생이 되면  사용을 하셔야 할겁니다.

특히 주위 분들이 이 내용을 모르시면 같이 공유를 하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특히 미국에 연말 연시 혹은  추수 감사절을 맞아 여행을 오시는 분들은  동부의 날씨가  변화무쌍하니   그런 상황도  고려를

하셔야 합니다.







항공기 사정이나 날씨 관계로 아주 오랫동안 항공기 이륙이 금지가 되어  공항에 발이 묶이는 경우  자신의 가방을 끌고  공항을

여기저기 배회(?)하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한 두시간이면 모를까 반나절 이상이 되면  그것도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제는 항곳기의 이 착륙이  밥 먹듯 지연이 되다보니  각 나라의 국제 공항에는  잠시 꿀잠을 주무실수 있게  침대 시설을

마련을 해놓은 곳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해당 시설을 만든  공항 관계자들은 pods, cubicles, caps 혹은 capsules라 부르기도 하는데   의자에서 불편하게 잠을 

청하는  승객들에게 단잠을 주무실수 있게 조성을 해놓았는데,   위치는 주로 검색대를 지나 1시간내에  항공기에 탑승을 할수있는 

거리에 시설을  해놓았습니다.


침대의 크기와 비용, 시설물은 본인의 선택 사양으로 해놓았는데 소위 체인 형식으로  capsule hotel의 대명사인 Yotel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어떤 시설은 셀프 서비스로 구성이 되었는가 반면 어떤 경우는 직원들이  시중을 드는 경우의 시설도

있습니다.  비용은 시간당 15-30불씩  으로 되어 있어  본인의 비용으로 장시간  사용을 하는 것도 좀 그렇지만 혹시 

항공사의 잘못으로 항공기가 지연이 될 경우  주ㅠ는 호텔 바우쳐가 있다면 이런 시설에서 사용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위에서 언급한  국제 공항내에 설치한 잠을 주무실만한  장소를 모아 놓은 내용입니다.


아부다비 GoSleep 터미널 3에 있는 게이트 3!!


암스테르담 Schiphol Yotel이라 부름. 메인 터미널 라운지 2, 피어 D에 있음.  단 10월말까지 공사로 폐쇄.  Concpurse D에

있는 Gosleep을 이용 바람!!


미국 애틀란타 국제 공항에 있는  Minute Suite. 게이트 B16에 위치!!


베를린 Tigel, Napcaps  3층 메인 홀 level 3!!


미국 달라스 포트워드 공항, Minute Suite. D23 게이트에 위치!!


두바이 국제 공항, snoozecube. 터미널 1에 있는 게이트 C22,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내 라운지에 있는 Gosleep!!


베트남 하노이 공항,  출발 터미널에 위치!


헬싱키, GoSleep pod, 게이트 31과 37 사이!!


런던 Gatwick 공항, Yotel capsule. 국제 공항 도착 건물  옆에 있는 남쪽 터미널!!


런던 히드로 공항, Yotel capsule. 4번 터미널 지하층!! 


뮌헨 공항, Napcaps 터미널 2에 위치( 게이트 G06가 있는 터미널 4, 게이트 H32가 있는 터미널 5)


일본 나리타 국제 공항, 9Hours Capules  파킹 그라지인 P2에 있는 B1F!!


인도 뉴델리 국제 공항, SAMS Pods  국제선  출발 건물 게이트 17번 반대쪽에 있음!!


Orio Al Serio Bergamo 공항, ZzZleepandGo caps, 신장 개업!!


미국 필라델피아 국제 공항,  Minute Suite. 터미널 A-B  Link에 위치!!


Tallinn 국제 공항, GoSleep Pods, Nordea 라운지에 있는 게이트 9에 위치!!


공항내에서 잠을 청할수 있는 시설을 모아 놓은 곳입니다.  해외 여행이  잦은 분들에겐  필요한 내용일거 같아 나름 취합을 

해보았습니다.  많은 분들과 공유를 하시면  아주 유익한 내용이라  많이 트윗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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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휴가를 가거나 비지니스 여행을 떠날때, 항공편 예약 다음으로  호텔 예약을  중요시 여기게 됩니다.

가급적 깨끗하고  안전한 숙소를 정하기 위해  나름 인터넷을 찿고 hotel.com 혹은 Expedia처럼 예약 대행 업체를  확인을 해

가급적 적은 비용으로  투숙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투숙을 하는 투숙객이 어떤  종류의 투숙객인지에 따라 

서비스가 달라진다고 합니다.


그런 다른 서비스를 과거에 10년 동안 현업에  근무를 하면서 서비스를 제공을 했었던 호텔 후론트 직원이  퇴직을 하면서  

후론트 데스크 뒤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책으로 쓴 내용이 있는데  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그 내용을 입수를 해

여행을 계획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  나름 전하고자 합니다.





1. 어떻게든 짜내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호텔방  하나를 고객에게 대여를 할 경우 들어간 비용이 30-40불인  경우, 만약 투숙객이  30불 미만으로  투숙을 한다면

호텔측은  호탤방 하나에 들어가는 비용을  5불 미만으로  맞추려 노력을 한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본인이 지불을 하는 비용만큼 받는 서비스가 책정이 된다고 합니다. 그런 서비스는  침대 시트 세탁, 클리닝 서플라이, 

그리고 욕실에 비치되는 비누나 샴프의 질도 달라진다고 합니다.  그러니 아주 싸게  호텔을 예약을 했다고 마냥 좋아할  일이 아닌거 

같습니다.


2. 하루 투숙객이 예약을 한  예약은 공중에 떠있는 예약입니다!!

보통 호텔은 호텔방 갯수의 약 110프로에 해당을 하는 예약을 받는다 합니다.  그 이유는 해약과 나타나지 않는 손님 때문이라 하는데 

가끔 예약을 했는데 막상 가보면  예약이 이유없이 취소가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하루밤만 에약을 하는 

손님들을 " walking a guest" 만약 장기 투숙을 원하는 손님이 있으면  하루 투숙을 원하는 사람의 예약을 일방적으로 취소를 하고 다른

호텔을 물색을 해주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이럴때 후론트 데스크는 이런 종류의 투숙객을 밀어내는데  그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할인율을 적용해서 들어온 투숙객( 주로 Expedia나 Hotel.com과 같은 인터넷으로 할인 예약을 한 고객),  처음 방문한 투숙객,

그리고 앞으로도 오지 않게 보이는 투숙객, 하룻밤을 원하는 투숙객,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투숙객.


3. 현명하게 불만을 제기하는 손님은 항상 이긴다??

호텔 투숙을 할시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아  불만을 제소를 할 경우, 전화 혹은 직접 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불만을 토로하는

손님이 있습니다. 그런데 현명한 투숙객은  후론트 데스크에 내려가 아주 정중하게 불만이 잇는데 누구하고 이야기를 해야 

해결이 될수 있을까? 라고 이야기 하면서 아주 정중하게 이야기를 하는  투숙객이라 합니다.  이럴 경우 직우너은 문제 해결을 위해

재빠르게 움직입니다.  만약 후론트 데스크 직우너이 무례하게 대꾸도 하지 않는 경우, 일단 정중하게  해당 직원의 이름을 묻고

후에 다시 오테니까 그 문제점이 해결이 되었으면 한다!!  라고 정중하게 이야기를 하면   그 문제는 아주 빠르게  해결이 된다고

합니다.


4. 당신은 레몬 스프레이가 듬뿍 묻은 컵을 사용하게 될지 모릅니다!!

욕실 유리나 거울을 닦을때 레몬 스프레이가 많이 사용이 됩니다.  보통 이럴 경우는 윈텍스를  사용을 해야 하는데 가금 가구를 닥는 

레몬 냄새가 나는 스프레이를 뿌리게 됩니다.  그런데 가끔 이런 스프레이로 유리컵을 닦는 경우가 있습니다.


5. 냉장고에 들어있는  음료수를 청구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방에 투숙을 하고 냉장고에 들어있는  어떤 음료수나 맥주에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후에 보니  요금을 정산한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물론 불평을 합니다. 그럼 해결을 하겟다고 이야기는 하나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냉장고에 들어가 잇는 음료수는 한병이  시중의 한 팩 정도의 값이 나가게 됩니다.


6. 외부 예약 사이트릉 이용, 할인 요금을 받았다면  서비스도 할인된 서비스를 받는다?

만약 호텔 예약을 인터넷 디스카운트 사이트를 통해 예약을 해 할인을 받았다면  방도 객실도 그에 걸맞는 객실을 받는다 합니다.

적절치 못한 처사 같은 생각이 들겁니다. 그러나 이런 사이트를 통해 예약을 했을 경우 호텔은 그 예약 사이트에 수수료를 지불을 해야 

하므로 이익이 남질 않게 됩니다.  호텔 사이트를 통해 직접 예약을 한 고객들에게  객실이 먼저 돌아가고 객실도  최고의 객실을

보장을 받게 됩니다.


7. 벨맨은 당신의 가방을 미워합니다!! 무거워서 그런게 아닙니다!!

여행객들이 들고 나니는 가방은  무겁습니다!   그래서 과거엔 호텔 투수객들이  벨맨들에게 가방을 객실까지 가지고 오게 하고

팁을 주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가방에 바퀴가 달리는 제품을 메이시에서 판매를 하면서  벨맨들의 일거리가 줄게 된겁니다.

가바이 무거워서 가방을 미워하게 된게 아닙니다!! 바퀴가 달린  가방을 미워하게 된겁니다.


8. 업그에이드된 방을  얻는 확실한 방법은?

후론트 데스크 직원들이 하는 거짓말중에는  모든 방은  다 같습니다!!  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구석에 위치한 방은  건물 구조상 방의 사이즈가 차이가 나고 욕조의 크기도 다 다릅니다.  그리고 화면이 더 큰 TV가 

위치해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3/06/04 - [생생 미국이야기!!] - 한국의 성폭행!! 인도의 성폭행!! 무엇이 다른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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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단어 입니다!!  우리가 초등학교 시절 소풍을 가거나 운동회를 한다치면 전날 밤은 거의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게 됩니다.  그러나 커서 아니 나이를 먹어서도 집을 떠나 여행을  간다면 마음이 들뜨게 됩니다.
온라인으로 호텔예약을 하는데  보지도 않고 호텔 혹은 호텔  예약 대행 업체를 통해 예약을 하게 됩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들뜬 마음은 주체를 할수가 없습니다!!
 
드디어 여행을 떠나 목적지에 당도를 하여 예약을 한 호텔에 짐을 푸는데 이거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보던  조용하고
깨끗한 호텔이 아닙니다!!  창문을 여니  인터넷에서 본  전망이 확 트인 해변가나  도심이 내려다 보이는  전망이 좋은 
호텔이 아니라  신축 건물 공사장이 바로 창문 앞에 있어 소음은 물론  먼지가 푹푹 나는 그런 호텔입니다!!
그거 까지는 좋습니다!!  내가 아니 우리 가족이 피로를 풀기 위해 잠을 자는 침대는  누가 방금 자고 나간 것처럼 
시트가 다 꾸겨져 있습니다!! 베개에서는 칙칙한  냄새가 납니다!!
그러다 더 참지 못하고 호텔 고객 서비스에 불만을 접수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 미주 한인 아니  해외로 여행을 많이 가시는  본국에 계신 분들은  이러한 상황에 직면을 하게 되면
고객 불만을 어떻게  당사자들에게 해야 하는지를 모릅니다.  그냥 나는 돈을 주고  투숙을 하는 고객이니까, 고객을 대접하는
호텔측 직원들을 하인 취급하듯  무례하게  대합니다.... 여기에 언어 문제가 있게 되면 더욱 더 상황은 꼬여 갑니다.
 
그래서 필자는 우리 미주 한인이 미국내 혹은 본국에 계신 분들이 해외 여행을 떠나  고객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하여
불만을 접수를 할때 자칫  일이 꼬이는 상황을 방지키 위해  불만 접수를 하는  방법을 제시할까 합니다.
소위 요새 말하는 갑질의 행태로 호텔 직원을 대했다가는  자칫 무례한 어글리 코리안으로 취급 받기 십상이니 불만 접수도
매너를 갖추고 해야 본인이 원하는 고객 서비스를 받을수 있는 겁니다.




위의 두 여성은  최고의 고객 서비스로 유명한 뉴욕에 자리 잡은 워돌프 아스토리아 호텔 직원인  두 Jackie 입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대형 호텔 후론트 데스크 매니저로  일을 했었던 분이 그가 호텔에 근무를 하면서 고객과 고객 서비스간의
이제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된  어떻게 고객이 호텔 후론트 데스크에 불만을 접수를 해야 깔끔한 서비스를 
받을수 있는지를  경험한 내용을 토대로  구성한 내용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과거 매니저였었던 분이  이야기 한 내용을 
그대로 묘사를 했습니다.
 
호텔 후론트 데스크는  호텔 운영의 심장부라 이야기 할수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외 부서는 중요하지 않다는 이야기는 더욱 
더 아닙니다.  그만큼  후론트 데스크의 서비스가  호텔 서비스의 척도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후론트 데스크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다른 부서원들 보다  특히 더 교육을 받는 이유가 여기 있다 합니다.
후론트 데스크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싫든 좋든  고객의 호텔 서비스 불만을 접해야 하는 최선봉에  서있긴 하지만 그들도
인간인지라 고객의 적절치 못한 매너에 반감을 가질수 밖에 없습니다. ( 단지 밖으로 표출을 안해서 그렇지...)
 
만약  고객즉 당신이 호텔 투숙시 서비스에 불만이 있어 후론트 데스크 직원과 대면을 할때  어떻게 하면 후론트 데스크 직원을 
내편으로 만들수  있는지를  그 분야에서 근무를 했었던 매니저의  설명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을 할까 합니다.
 
당신의 불만을 대충이 아닌 자세하게 묘사를 해야 합니다!!
가능한 한  불만에 대한 시간, 그리고 장소를 자세하게 설명을 해야 합니다.  자세한 많은 내용을 일목요연 하게 설명을 
함으로써  후론트 데스크 직원은  그에 걸맞는 다른 부서의 서비스를 즉시 요청을 할수 있기 때입니다.
 
고객의 불만을 야기한 담당자의 이름을 기억하십시요!! 아니면 얼굴이라도...

만약 당신이 첫번째 불만 접수를 해결한 당사자의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아  불만을 재접수를 한다면 반드시 이름 혹은 
얼굴을 자세하게 기억을 해  불만 재접수시 명확하게 지적을 하십시요.
 
확인하고 지적을 하십시요!!
호텔 체그 아웃시 반드시 호텔 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당신이 제기한 불만 사항에 대해 느낌을  자세하게 설명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후에 당신이 그 호텔에 재투숙을 할시  호텔에서는 신경을 많이 쓸겁니다. ( 다른 고객에게도  마찬가지로 조심할 겁니다. )
 
눈을 바로 보고  이야기를 하십시요!!
이때 눈을 아래로 깔고 이야기 한다거나  먼산을 쳐다보고  이야기 하는 행동은  옮지 못한 매너 입니다.
 
바로 매니저를 불러 달라고 요구하시지 마십시요!!
만약 당신을 상대하는 후론트 데스크 직원이 나의 불만을 해결하지 못할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미리 매니저를 \불러 달라는
요구는  절대 해서는 되질 않습니다. 일단 직원에게 소상하게 설명을 하고  그 이후를 판단을 하십시요.
모든 호텔 후론트 데스크 직원들은 그에 합당하게 나름 결정을 할수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특히 리츠 칼튼 호텔 경우는
흐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얼마까지 결정을 할수있는 권한이 주어져 있다 합니다. 
 
쓸데 없이 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갑의 행동을 하시면 아니 되옵니다!!
근래 슈퍼 갑질이라는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본인의 불만이 극에 달했다 하더라도 호텔 후론트 직원에게
내가 얼마나 돈이 많은줄 아느냐? 내가 얼마나 중요한 사람인줄  모르느냐?  혹은  내가 이 호텔에 얼마나 귀한 손님인데!!
라는 언사는 제일 피해야 하는 말입니다!!  또한 어떤 진상인 손님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블랙 카드를  후론트 데스크에
내던지다시피 하면서  이게 뭔질 알지? 하는 거드름을 피는 그런 작자가 있는데, 호텔 입장으로 봐서는  데빗 카드를 
가지고 있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블랙 카드를 가지고 있던 모두 귀한 고객이기 때문에  차별을 두질 않습니다.
 
정당치 않은 보상을 요구하지는 마십시요!!
일부 고객중엔 조그마한 불만 사항을 부풀려서 문제를 침소봉대 하여  free room 혹은 free 호텔 부가 서비스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호텔은 호텔 나름대로  규정이 있습니다. 불만의 내용에 따라 보상이 정해집니다.
계속 그런 행동을 보인다면 그들은 당신을  기회주의자로 보게 될 것이고, 기피 고객으로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근래 우리 미주 한인이나  본국에 계신 분들은 윤택해진 경제 사정으로 해외 여행을 다니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스로 일등 국민을 자처하기 보다는  스스로 그에 걸맞는 행동을 하셔야 진정 일등  국민이 되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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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토리포유 2015.01.15 23:4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 내용 잘 봤습니다. 갑질이 참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