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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오바마! 백악관에서의 마지막 밤!! 권력의 맛은 너무 달콤해 아무리 민주주의를 강조했었던 권력자라 하더라도 임기말 백악관, 청와대를 떠나야 하는 권력자의 마음은 무척 아쉽다 못해 좀더 하면 안될까? 하는 유혹에 빠질수도 있습니다만 다음 차례를 기다리는 권력 지향적인 정치인들은 민주주의 정신을 앞세워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겁니다. 근래 예상을 완전히 뒤엎고 미국 대통령에 당선이 되고 백악관 입성을 한 트럼프에게 권력을 상징하는 백악관의 열쇠를 넘겨주는 오바마는 그의 낙천적인 성격을 그대로 말해주듯이 자신이 쥐고 있는 합법적인 권력 행사를 하나도 놓치지 않고 철저하게 행사를 해 상대당의 비난을 받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국가 기밀을 위키릿스에 유포를 해 간첩죄로 옥살이를 하는 여인에게 그동안 복역 생활에 모범을 보이고 반성을 했다는 이유로 .. 더보기
식탁 위의 휴대폰을 금지하는 어느 레스토랑!! 삐삐 삐~~~~ 휴대폰이 없었던 시절 전화를 대신한 휴대 통신의 기기였었습니다. 당시 거리의 풍경은 특히 공중 전화 박스에 사람들이 길게 장사진을 친 것을 쉽게 보셨을 겁니다. 삐삐를 받은 분들이 전화를 해 삐삐에 응답을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때는 삐삐가 최고의 선물이었고 이제는 개도 물어가지 않을 만큼 고리타분한 기기가 되어 버렸습니다만 당시에는 삐삐가 일상 생활화 되었던 시절이 얼마되지 않은 과거의 일이었습니다. 그런 삐삐의 공간을 휴대폰이 차지를 하고 길지 않은 시간에 휴대폰은 없어서는 안될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를 잡았고 더나아가 모든 업무를 휴대폰으로 대체를 하는 기업들도 점점 늘어나게 됩니다. 잇점과 편리함이 있으면 반대로 그 부작용도 따르는 바, 휴대폰 중독이라는 새로운 신종어가 생겨 나면서.. 더보기
아이폰으로 재미를 본 애플이 3월에 중대 발표를?? 애플 아이폰의 판매 방식은 수요자에게 궁금증을 유발을 하는 마켓팅으로 아이폰 자체는 시중에 나오지는 않았지만 일단 소비자들에게 사고 싶게 하는 마음을 충동질(?)을 합니다. 오랬동안 그러한 판매 방식으로 지지층이 견고한 애플 아이폰 매니아를 만들어 냈었고 매번 새 제품을 출시를 할때마다 애플 아이폰 매니아들의 열화같은 구매로 그러한 계층의 인기도를 이용, 에누리 없는 저돌적인 판매 방식으로 삼성이나 엘쥐를 일단 긴장을 하게 만듭니다. 아주 오랜 기간 애플 아이폰의 인기는 식을줄을 모르는 무소불위의 명성을 이용, 휴대폰 업계의 지존으로 자리를 잡은 겁니다. 그러나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통신 회사와 계약없이 휴대폰을 구입을 하려면 보통 650-750불 정도는 지불을 해야 합니다. 물론 통신사와 2년 약정을 하.. 더보기
전 이렇게 해고 당했습니다!! IMF가 일어나기전 한국의 직장 생활의 형태는 본인의 과오나 직장내에서의 범죄, 그리고 회사가 재정적으로 어려워 문을 닫아 모든 고용인이 직업이 없어지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평생 직장의 개념이 있어 많은 직장인들이 애사심을 가지고 근무를 했었고 집에 가서도 마누라한테 경제적인 주체로 나름 인정을 받았던 분위기 였었습니다. 설사 퇴직을 요구 받는 경우도 무척 어려운 경우라 출근을 해서 부서장 실로 불려가 구두로 통보를 받고 나름 말미를 주는 그런 경우가 태반입니다!! 그런데 IMF가 생긴 이후로 그 모든것이 하루아침에 바뀌어져 버렸습니다!! 하다못해 가정에서도 경제적인 능력이 없다 하여 찬밥 신세는 물론 아이와 남편을 놔두고 혼자 집을 나가거나 남편에게 이혼을 신청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가정이 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