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의 맛은 너무 달콤해 아무리 민주주의를 강조했었던 권력자라 하더라도 임기말 백악관, 청와대를 떠나야 하는 권력자의 마음은 무척 아쉽다 못해 좀더 하면 안될까? 하는 유혹에 빠질수도 있습니다만 다음 차례를 기다리는 권력 지향적인 정치인들은 민주주의 정신을 앞세워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겁니다.

근래 예상을 완전히 뒤엎고 미국 대통령에 당선이 되고 백악관 입성을 한 트럼프에게 권력을 상징하는 백악관의 열쇠를 넘겨주는 오바마는 그의 낙천적인 성격을 그대로 말해주듯이 자신이 쥐고 있는 합법적인 권력 행사를 하나도 놓치지 않고 철저하게 행사를 해 상대당의 비난을 받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국가 기밀을 위키릿스에 유포를 해 간첩죄로 옥살이를 하는 여인에게 그동안 복역 생활에 모범을 보이고 반성을 했다는 이유로 대폭 감형을 하는 사면 조치를 취했던 겁니다. 이에 상대당인 공화당은 그런 사면은 용납치 못한다!! 라고 하면서 극력 반대를 했었으나 헌법에 보장이 된 대통령의 권한 행사엔 그 어느 누구도 헌법을 위반했다!!  라고 딴지를 걸지는 못했었습니다.

역대 미국 대통령, 그 어느 누구도 비선 실세가 없었던 대통령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근래 백악관에 입성을 한 트럼프는 자신의 장녀와 큰 사위가 백악관에서 퍼스트 레이드 역할과 사위는 무보수의 보좌관 역할을 하는 것도 우리 한국인들의 시선으로 보면 비선 실세인 셈입니다. 그러나 이런 비선 실세는 반대당의 정치인들은 봐도 못본척, 들어도 못들은척 하는 고도의 정치 행위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만약 한국에서 이런 일이 잇다면 당장 탄핵을 하자고 좆불을 들고 광화문으로 나갈 겁니다. (이젠 태극기의 물결로 다 꺼진 좆불 신세가 되었고 소위 인민 재판식의 탄핵과 특검의 수사 절차는 반드시 역사의 단죄를 받게 될겁니다.)

그런 오바마와 트럼프는 정치적인 앙숙이었지만 백아관을 떠나는 전임 대통령과 그런 대통령을 배웅을 하고 백악관에 입성을 하는 차기 대통령의 모습에서 아무리 정권 교체를 이루었다 하더라도 퇴임하는 전임 대통령의 뒷조사를 하는 한국 정치 풍토에서는 도저히 상상조차 하지 못하는 일입니다.

필자가 미국에 거주를 하면서 백악관을 비우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미국 대통령, 6명을 보았었습니다. 떠나는 대통령이 자신이 그동안 사용을 했었던 헬기에 탑승을 할때 이제 막 백악관에 입성을 한 신임 대통령 부부와 부통령 부부가 손을 흔들어 주는 아름다운 모습을 볼때마다 부러운 마음이 들곤 했었습니다. 밴댕이 속같은 한국의 정치인들!! 특히 매사 딴지만 거는 야당 정치인들을 볼때 아무리 헌법이 좋고 국민 정서가 뛰어나다 하더라도 우리에게는 실현 불가능한 일이라고 이야기를 해도 지나침이 없을 겁니다.

근래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과 동시에 백악관을 떠나야 하는 오바마 전임 대통령이 8년을 보낸 백악관에서의 마지막 밤을 그려보았습니다.




AP 통신에서 인용을 했습니다.  오바마와 그의 가족이 살았던 백악관 웨스트 윙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있었던 가족 사진틀이 모두 비었습니다!!



퇴임을 앞둔 오바마의 관저인 백악관에는 지난 몇주동안 이삿짐을 담을 빈박스와 이메일, 그리고 감사를 표시하는 엽서가 쇄도를 했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퇴임을 하기도 전에 이미 몇몇 백악관 스태프진들은 사임을 했었고 하루가 지나면 그동안 백악관을 오고 갔었던 스태프들의 얼굴이 보이지 않았던 겁니다.  아직 남은 오바마 스태프들은 새로운 대통령인 트럼프와 그의 일가족들을 위해 백악관 정리를 하고 떠날 채비를 하는 겁니다.

트럼프 취임이 있었던 하루 전날인 목요일 아침, 백악관 언론 보좌관은 그동안 자신을 도와준 백악관 직원들을 아침 식사에 초대를 해 그동안 자신을 도와준 모든 일에 대해 감사를 표시를 하고 그들과 마지막 아침 식사를 하기도 했었고 국가 안보 보좌관들은 비록 정권이 교체가 되었지만 미국의 국익과 세계 안전을 위해 트럼프가 취임을 해도 매끄럽게 인수인계를 해주기 위해 며칠은 더 백악관에 상주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트럼프의 입을 대변하는 백악관 신임 대변인은 오바마와 같이 일을 했었던 백악관 보좌진 50명은 본인이 원한다면 그대로 상주를 시킬 예정이라고 언급을 한겁니다.

금용일 아침 워싱턴은 트럼프 취임 분위기에 들떠 있었지만 트럼프의 핵심 보좌관을 제외하고는 그 어느 누구도 백악관 출입이 금지가 되어 있었습니다. 목요일 오후, 모든 스태브들은 자신의 컴퓨터 전원을 껐고 그동안 아이폰을 통해 즐겨 들었던 음악도 마지막 음악을 들으며 코드를 빼는 마지막 인수인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밤을 낮삼아 오바마와 같이 24시간 일을 했었던 보좌관들은 금요일 오후 마지막 근무를 끝내고 지난 8년 동안의 격무에서 해방이 되어 워싱턴을 떠나 장기간 휴가를 즐기거나 혹은 다음 일거리를 찿는 분주한 일정을 보내는 계획을 잡으면서 섭섭한 마음을 안고 백악관을 나서는 겁니다.

또한 지난 8년 동안 오바마 일가족이 기거를 했었던 백악관 웨스트 윙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는 그동안 오바마 가족들의 사진을 담당을 했었던 백악관 출입 사진사가 떠나는 오바마 가족에게 줄 사진을 띠어 다음 대통령인 트럼프 가족의 사진을 위해 고아간을 남기는 작업에 열중해 있었고 백악관을 떠나는 주인공인 오바마 대통령은 그동안 자신을 챙켜 주었던 백악관 직원, 수백명과 기념 촬영을 하고 그동안 자신과 자신의 가족 안정을 책임지었었던 경호실 직원과 에어포스 원 기장과 기내 직원들에게도 감사를 표시한 겁니다.  또한 그동안 자신의 정책을 지지해 주었엇던 메르캘 독일 총리, 영국 총리등등 해외 지도자들에게도 일일이 전화를 해 감사의 표시를 했었고 이 통화엔 오바마 부인인 미쉘과 메르캘 총리 남편도 같이 통화를 했었던 겁니다.

목요일 밤의 어둠이 백악관 앞마당에 드리워지면서 다음 대통령인 트럼프의 대선 공약이었었던 " Make America  Great Again!!" 이라는 구호가 퍼지는 것을 들으면서 백악관 직원들은 다음 대통령인 트럼프의 입주를 위해 묵묵하게 정리를 하는 마지막 밤을 보낸 겁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삐삐 삐~~~~
휴대폰이 없었던 시절 전화를 대신한 휴대 통신의 기기였었습니다.
당시 거리의 풍경은 특히 공중 전화 박스에 사람들이 길게 장사진을 친 것을 쉽게 보셨을 겁니다. 삐삐를 받은 분들이 전화를 해 삐삐에 응답을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때는 삐삐가 최고의 선물이었고 이제는 개도 물어가지 않을 만큼 고리타분한 기기가 되어 버렸습니다만 당시에는 삐삐가 일상 생활화 되었던 시절이 얼마되지 않은 과거의 일이었습니다.

그런 삐삐의 공간을 휴대폰이 차지를 하고 길지 않은 시간에 휴대폰은 없어서는 안될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를 잡았고 더나아가 모든 업무를 휴대폰으로 대체를 하는 기업들도 점점 늘어나게 됩니다. 잇점과 편리함이 있으면 반대로 그 부작용도 따르는 바, 휴대폰 중독이라는 새로운 신종어가 생겨 나면서 부작용이 여기저기서 속출을 하게 됩니다.

휴대폰으로 인해 생명을 잃는 경우도 생기고 그러다보니 행정 당국은 휴대폰 사용규제를 법제화시키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휴대폰 부작용 방지에 레스토랑이 직접 나서 규제를 하기 시작을 했는데 바로 다름이 아닌 그 레스토랑에 식사를 하러 들어가면 모든 휴대 전화는 꺼놓고 하물려 문자 메세지도 치지 못하게 규제를 하는 식당이 있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식당에서 휴대폰 사용 특히 문자 메세지 사용을 규제를 한다!! 라고 하면 손님이 떨어질텐데!! ? 라고 하는 식당 업주도 있으리라 생각을 하지만 그 발상 자체가 무척 신선해 어른들 부터 아이들까지 휴대폰에 중독이 된 지금의 세태에 충격을 주는 일이기도 합니다. 자! 그 레스토랑에서는 왜? 휴대폰을 어떻게 규제를 하는지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Getty Images에서 인용을 했습니다!!



본인에게 스스로 과연 나는 휴대폰에 중독이 되었을까? 라는 자문을 하게되면 무어라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아니다! 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은 극히 적을 겁니다. 그만큼 휴대폰 중독은 이미 사회적인 현상이 되어버려 여기저기서 부작용이 속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작용을 런던의 어느 레스토랑은 더이상 보고만 있을수 없어 자신의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이들은 식사를 하는중에는 절대로 트위팅이나 텍스팅은 금지를 하는 규칙을 마련하게 됩니다. 어떻게 하냐구요?  비밀 번호가 잇는 lock box에 보관을 하고 식사를 하는 겁니다.

자신이 앉아있는 테이블 바로 옆에는 비밀 번호를 입력하는 조그마한 lock box가 있습니다. 손남이 식사를 하다 갑자기 소셜 미디어에 올리겠다고 후레쉬 라이트를 터트리면서 음식 사진을 찍는 일이나 갑자기 외부에서 온 전화나 문자 메세지에 응답을 하느라 식사 도중 이러나 나가거나 혹은 텍스팅을 치는 일을 미연에 방지를 하는 이유에서 그런 규칙을 마련한 겁니다.

이런 내용이 알려지자 현지 언론에서 취재를 했었는데 당시 매니저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식당을 방문하는 연인, 혹은 가족들이 와서 식사를 하는 와중에도 눈은 가족을 서로 보고나 연인인 경우에는 사랑하는 이의 얼굴 혹은 눈을 보는게 아니라 무덤덤하게 식사를 하면서 눈은 휴대폰에 가있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보게되어 안되겠다! 싶어 나름 레스토랑에 출입을 하는 고객들에게 맞는 규칙을 마련해야 하겠다고 결심을 한거라 이야기를 합니다.

휴대폰 중독으로 인한 부작용이 속출을 하는 이때, 새로운 방식으로 휴대폰 사용을 줄이자는 신선한 캠페인!!
과연 한인 레스토랑 업주들에게 이런 내용을 대입해 보세요!!  라고 이야기를 하면 과연 얼마나 호응을 할지 궁금합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애플 아이폰의 판매 방식은 수요자에게 궁금증을 유발을 하는 마켓팅으로 아이폰 자체는 시중에 나오지는 않았지만 일단 소비자들에게 사고 싶게 하는 마음을 충동질(?)을 합니다.  오랬동안 그러한 판매 방식으로 지지층이 견고한 애플 아이폰 매니아를 만들어 냈었고  매번 새 제품을 출시를 할때마다 애플 아이폰 매니아들의 열화같은 구매로  그러한 계층의 인기도를 이용, 에누리 없는 저돌적인 판매 방식으로 삼성이나 엘쥐를 일단 긴장을 하게 만듭니다.

아주 오랜 기간 애플 아이폰의  인기는 식을줄을 모르는 무소불위의 명성을 이용, 휴대폰 업계의 지존으로 자리를 잡은 겁니다.
그러나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통신 회사와 계약없이 휴대폰을 구입을 하려면 보통 650-750불 정도는 지불을 해야 합니다. 물론 통신사와 2년 약정을 하고 애플 아이폰을 구입을 하면 일단 어느 정도 깍여진 가격으로 구입을 할수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적지 않은 돈을 지출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애플 아이폰의 독보적인 명성으로 많은 애플 아이폰 매니아들은 기꺼이 그 많은 돈을 지불을 하고서라도 매번 새로 출시를 하는 아이폰을 사기 위해 추운날도 불구하고 장사진을 치는 모습을 연출을 합니다.

이런 열기에 힘을 얻는 아이폰에 비해 삼성과 엘쥐의 휴대폰 판매는  예전과 같지 않아 그동안 휴대폰 판매로 삼성 실적에 막대한 부분을 차지를 했었던 휴대폰 사업부는 돌파구를 찿아야 하는 절대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었던 겁니다. 이와중에 중국의 새오미라는 휴대폰 회사는 그동안 짝퉁 그리고 모조품이라는 오명을 씻고 그동안 축적된 기술로 소비자들이 비싼 휴대폰을 매번 갈아야 하는 그러한 부담을 덜어주고자 중저가폰 이라는 특단의 조치로 삼성의 목을 조르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이런 분위기는 삼성이나 엘쥐에게만 해당이 되는 모습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분위기를 애플도 피해가지는 못하나 봅니다.  근래 애플 이이폰의 판매 실적이 예전과 같지 않자 애플이 위기감을 느끼기 시작을 하는가 봅니다. 그런 와중에 애플도 중저가폰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 위기를 모면하려는 모습이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는 겁니다.

애플(Apple)이 이번 3월달  이이폰에 관한 중대 발표를 한다고 합니다.





현재 미국내 애플 제품에 대한 새로운 내용이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 매니아들을 열광을 시키는 그러한 소문이 아니라 판매 부진으로 인한 고육책으로 이미 식상을 한 애플 아이폰 매니아들을 다시 끌어모아 예전의 인기를 다시 끌어 올리려는 노력으로 보입니다. 4인치 아이폰의 대명사로 불리웠었었지만 판매가 시원치 않았던 아이폰 6c를 과감하게 정리, 그리고 애플 와치를 업그레이드를 한다는 루머 아닌 사실의 내용이 실리콘 밸리에 파다하게 퍼진 겁니다.

이번 3월에 애플이 예정한 시연회에서 기존의 애플 아이폰 5s를 새로 단장, 애플 아이폰 5se라는 이름으로  다가선다는 야심찬 마켓팅으로 소비자에게서 얻었었던 인기를 다시 되찿고 싶었던 겁니다.) 여기서 se라 함은 special edition 혹은 enhanced라 합니다.)
2013년에 소개가 되었던 아이폰 5s는 현재 2년 약정으로는 499불 혹은  일부 통신사와 2년 계약을 할 경우는 무료로 제공이 되는 찬밥 신세로 전락을 한겁니다. 여기에다 아이폰6 시리즈가 나오자마자 아이폰 5s 첩의 자식으로 천대(?)를 받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번 3월에 발표가 예정된 아이폰 5se는 현재 판매가 되고 있는 이이폰 6 사양을 탑재할 예정이라 합니다.

자! 그럼 애플이 이미 유행이 지난 아이폰의 화면 싸이즈를 키우고 사양을 업그레이들 하면서 다시 소비자에게 다가서려 할까요? 여기엔 2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은 그동안 비싼 가격으로 애플 마니아들의 열화같은 환호에 힘을 입어 좋은 시절을 오랫동안 구가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삼성이나 엘쥐처럼 겪는 그런 비바람(?)을 피하지 못했던 겁니다. 그동안 휴대폰 업계는 새로운 제품을 거의 매년 만들어 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미 살 사람은 다 샀고 이미휴대폰 시장은 과포화 상태에 이룬 겁니다. 이러한 중저가 제품으로 앞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보일 인도 시장을 겨룬 것으로 비싼 가격으로는 인도 시장을 개척지 못한다는 것을 안 애플은 기존 유행이 지난 아이폰 5s를 적당히 개조해 옛날의 영광을 다시 찿으려 하는 겁니다.
그동안 애플의 판매 방식은 자사의 지점을 이용, 판매를 하는 것이 아니라 통신 회사를 이요한 판매로 주력을 했었으나 인도 시장은 자사의 이름을 건 스토어에서 판매를 시도한다는 계약을 체결을 한겁니다.

또다른 이유는 큰 싸이즈 화면보다 전통적인 아이폰 화면 싸이즈를 선호하는 계층이 아직 많아  그런 소비자의 열망을 무시할수도 없어 기존의 화면에 아이폰6의 사양을 탑재 원래 아이폰 매니아를 놓치지 않겠다는 심산인 겁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폰을 만들어 내는 제조 업체의 구호인 " 큰 화면이 좋다! " 라는 마켓팅으로 현재 4.7 인치 이하의 화면 크기를 가진 휴대폰을 찿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는 애플 경영진의 고육책이 이번 3월에 발표가 될 시연회의 
그대로 보여지게 될겁니다. 

안타깝게도 이번 3월에 있을 애플 시연회는 과거와는 달리 열광적인 모습은 볼수가 없고 조금은 침체된 분위기로 진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만 이러한 와중에 애플의 야심작인 애플 왓치를 업그레이드를 하고 시계 전문 회사인 Hermes와  협약을 한다는 야심찬 계획도 세워 놓았지만 과연 얼마나 많은 소비자들이 2세대로 명명된 애플 왓치 2를  몇백불씩 주고 살지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이렇듯 애플이 과거의 명성을 되찿고자 그들의 간판 제품인 아이폰 5s를 화면을 키우고 사양을 업그레이드를 해 거대한 인도 시장에 진출을 하고자 고군분투를 하는 사이 삼성과 엘쥐의 휴대폰 전략은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될런지? 사뭇 관심이 가는 대목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제가 올린 포스팅이 내용이 삼성의 고위 관계자들에게 전달되어 발빠르게 움직인 기존 경쟁 업체에 뒤지지 않는 특단의 조치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허긴 삼성과 엘쥐는 저보다 똑똑한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이라 제가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것인지도 모르는 일이기도 합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IMF가 일어나기전  한국의 직장 생활의 형태는 본인의 과오나  직장내에서의 범죄, 그리고 회사가  재정적으로 어려워

문을 닫아 모든 고용인이 직업이 없어지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평생 직장의 개념이  있어 많은 직장인들이  애사심을

가지고 근무를 했었고   집에 가서도 마누라한테  경제적인 주체로  나름 인정을 받았던  분위기  였었습니다.

설사  퇴직을 요구 받는 경우도  무척 어려운 경우라 출근을 해서  부서장 실로 불려가 구두로 통보를 받고 나름  말미를

주는 그런 경우가 태반입니다!!

 

 

그런데 IMF가 생긴 이후로 그 모든것이  하루아침에 바뀌어져 버렸습니다!!

하다못해 가정에서도  경제적인 능력이 없다 하여  찬밥 신세는 물론  아이와 남편을 놔두고 혼자 집을 나가거나

남편에게  이혼을 신청을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가정이 해체가 된겁니다. ( 물론 소수이지만  혼자 경제적인

안위를  찿으려  했던  분들!!  진정 그런 안위를 찿았는지 궁금합니다!!)

 

 

자!!  그럼 우리가 발을 붙히고 사는 미국에서는 위와 유사하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미국에 거주하는 대다수의 한인들은  자영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아  본인이 스스로 비지니스를  폐쇄하지 않고는

저런 경험을 느끼지 못할겁니다만   고용주에 의한 고용인 해지인 경우는  위의 제목에서 이야기 한것처럼  기술 발전의

형태와 같은 맥락을 취하는거 같습니다!!

 

 

어느날!!  퇴근하자마자  우체통을 여는데  회사에서 편지가 한통 배달이 됩니다....  혹은  아침에 출근을 하여  커피를

한잔 빼서  책상에 앉아 근무를 시작을 하는데  편지가 배달이 됩니다!!  바로 해고 통보입니다!!  그러자마자 개인의

짐을 정리해 나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이야기 하는 해고 통보인 핑크 슬립의 모습입니다!!

90년대, 2000년대....  지금도 대부분 그렇습니다!!  집에 있거나 출근을 해  근무를 하다가 딩동! 하고 이메일을 받습니다.

해고 통보를 알리는 이메일 입니다!!  이때 생기는 이메일 증후군!!  특히 회사에 흉흉한 소문이  돌때 특히 더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휴대폰 문자, 즉 텍스트 메세지로 전달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기업이 이런 식으로  종업원을 해고하는지 모르지만  새로운 양상을 띠고 있는 것만은  사실인거 같습니다.

 

 

기술의 발전은  우리 일상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허나 필자가 위에서 기술한 그런  기술 혁명은

직장 생활을 하는 우리들에게  영향을 끼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특히 본인인  가정 경제의 주춧돌인 경우에 이런 일이

발생을 하면 자칫 가정 불화의 원인이  되기 때문 입니다!!

 

 

오늘 필자가  의도하는  포스팅 내용은  미국의 경제가 나락으로 떨어지는 과정에  우리들에게  필히 생길수 있는

고용 해지에 관해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그런 내용을  WFTV.com9에서 기고한  영문 내용을  미주 한인과

미국 생활의 이모저모를 궁금해 하시는 분국인들의  편의를 위해 우리말로 번역을 했습니다.

 

 

 

 

휴대폰 문자로 보내진 해고 통보!!

 

 

 

 

Winter Park , Fla의 한 식당에서 일을 했던 종업원들은  어느날 갑자기  해고 통보를 받은 겁니다....

그럿도 무슨 언질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본인들이  즐겨 사용을 하는 휴대폰 문자로 해고 통보를 받았다고  지역  언론에

하소연을  한 겁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건가요??

 

 

 Barducci's Italian Bistro이라는  식당이 문을 닫은 겁니다.  종업원들은 본인들이 일한  페이책을 기다리고 있는건데

해고를  그것도 휴대폰 문자로 딸랑 통보를 받았으니 화가 날수밖에요....

그 식당에서 2년 가까이 일을 한 조디는  식당 업주인  Gregory Kennedy로 부터  지난 7월 4일에 휴대폰 문자로 받았다
이야기 합니다.  주방에서 요리를 하는 Jackson은  말도 안되는 처사라 분개를 합니다.

현재 약 12명 가까이 되는 종업원이 이런 메세지를 받았는데  모두가 마지막 급여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었다 합니다.

 

 

또한 온라인  할인 업체인 Groupon에서 할인 쿠폰을 구입한 손님들도  식사를 하러 왔다 본인이  구입한 할인권이

유명무실하게 되자 목소리를 높혔습니다.

식당 고객중의 한사람인 Lauren Bartolome는   내가 지불해서 구입한  쿠폰을 어떻게 환불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지역 방송국인 WFTV에서 식당 업주인 Gregory Kennedy과 여러번 전화 접촉을 시도하였지만 아무런  답변도  없다고

이야기 하면서  대신 종업원들에게   또다른 문자를 날렸다 합니다!!

 

문자 내용은

 

"  불행하게도 비지니스의 폐쇄는  Orlando 전 지역에서는   흔히 볼수 있는 광경으로  특히 식당 비지니스는 더욱 더

그렇다!! 허나 개인에게 지불되어야 하는   마지막 급여는 빠른 시일내에  해결이 될것이다!!"  라는   휴대폰 문자를

재차 발송을 했다 합니다!!

 

참!!  편하게 사는 고용주 인것만은 사실인거 같습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