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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는 습관을 보면 평소 그분의 성격을 알수가 있다는 이야기를 우리는 자주 합니다.
평소에 조심하고 차분한 사람이 운전대만 잡으면 야수(?)로 돌변을 한다거나  항상 정제된 언어만 사용을 하시는 분이 운전을 하다 운전 능력이 미숙한 상대 운전자가 자신이 가려는 앞길을 방해를 한다면 기다리는 인내심 보다는 육두 문자와 함께 상대방에게 공포감을 줄 정도로 난폭 운전을 하는 경우가 믾습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은 그래도 운전을 하는 양반들이 서로를 존경을 해 운전 환경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만 세월이 가면서 운전 환경이 예전과 같지 못함을 가끔 느끼게 되는데  특히 아이들이 대학을 다니는 산호세에 아이들을 보러 가끔 방문을 하는데 갈때마다 한인 타운을 가게 됩니다. 그런데 한인 타운 근처에 인도 아이들 타운이 생기면서 많은 인도인을 보게 됩니다.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우는 산호세에는 인도에서 온 IT 숙련자들이 많아 근래 인도인들의 실리콘 밸리 입성이 많아지는데 가끔 그들의 운전 습관을 보면 운전 면허를 어떻게 취득을 했는지 의심이 갈 정도로 운전하는 것을 자주 보게 됩니다.  물론 초보 운전자인 경우는 그렇다치더라도 일반 운전자들이 판단컨데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게 되는 겁니다.

물론 우리 한인들도 그런 운전 습관을 가지신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만  운전을 하다보면 가끔 그들의 운전 습관이 상대 운전자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운전 습관을 보게 되는데 혹시 지금 운전을 하시는 본인은 상대 운전자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운전 습관을 가지고 있지 않은지 한번 살펴보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대다수의 운전자들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운전 습관을 모아서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오늘 운전을 할때 자신의 운전 습관을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당신 자신이 최고의 운전 능력을 가진 운전자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미국 굴지의 자동차 보험사인 Allstate은 자사의 가입자들에게 자신의 운전 능력을 조사한 결과 우수하다, 그리고 잘한다!  라고 응답을 한 비율이 약 70프로가 넘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그런 대답을 한 참여자의 80프로는 상대방의 미숙한 운전 능력을 보았을때 참지 못한다고 답변을 하는 이중적 잣대를 보인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자신의 운전 능력이 우수하다! 잘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자신이 인지를 하지 못하는 위반을 하는 것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위반을 하는 운전 습관이 무엇이 있는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한 내용입니다.

1. 교차로 정지선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정차를 한다!!
그러나 횡단 보도에 너무 가까이 정차를 하는 것은 보행자로 하여금 빨리 건너라고 재촉을 하는 것도 있는 반면 교차로 선상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면 빨간불에 위회전을 하려는 뒤에 있는 차량을 막고있는 행위가 되는 겁니다. 또한 자신의 차량이 왼쪽 주행선에 있다가 좌회전을 하려 교차로에 서있는 경우 너무 가까이 붙으면 우측 방향에서 좌회전 하려는 차량과 접촉 사고의 우려도 있게 됩니다.

2. 빨간불에서 조금씩 움직이는 경우!!
교차로에서 빨간불이 니올때 정지선에서 슬금슬금 앞으로 움직이는 경우를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경우는 성격이 급한 운전자나 뒤에 정차를 한 차량이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슬금슬금 앞으로 나오는 경우 이런 경우는 백밀러로 본 앞에 있는 운전자가 불안해 앞으로 움직이는 경우를 말합니다.

3. 고속도로에서 추월선을 주행선으로 알고 운전을 하는 경우!
왼쪽에 있는 추월선은 말 그대로 먼저 가고자 하는 차량을 위해 만든 공간입니다. 그런데 주행을 하는 차량도 있고 어나아가 추월선에서 아주 느리게 운전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4. 방향 지시등을 제대로 사용치 않는 경우!
신호등이 없는 다시 말해서 스탑 사인이 있는 곳에서 자신의 차량은 동시에 오른쪽에 있는 차량과 동시에 정차를 했었을때 오른쪽에 있는 차량이 우선권을 가지느바, 이 차량이 방향 지시등을 켜지 않았을때 서로 의사 표현이 되지 않아 접촉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5. 방향 지시등을 너무 일찍 켜는 경우!!
자신의 차량이 좌회전 혹은 우회전을 할 경우 약 30미터 전방서 방향 지시등을 켜는 경우가 적당한데 아예 일찍 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자칫 사고 유발이 될수도 있으니 확인 바랍니다.

6. 차선 변경후, 방향 지시등을 끄지 않고 주행하는 경우!!
많은 운전자가 잊어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차선 변경 후, 방향 지시등은 바로 꺼주셔야 합니다.

7. 자전거 타는 사람에게 공포감을 주는 운전 습관!!
캘리포니아 같은 경우는 차량 운전시 자전거와 최소 1.2 미터 이상의 이격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자전거 사용자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자전거 사용자들도 보행자로 생각을 해 보행자 우선이라는 도로 교통법이 적용이 됩니다. 자전거를 타는 분에게 공포감을 주는 운전 습관은 금지!

8. 사각지대 확인시 운전대를 움직이는 경우!!
차선 변경시 혹은 주차장에서 보이지 않는 공간을 확인키 위해 고개를 뒤로 돌렸을 경우, 많은 운전자들이 운전대를 움직이는 위험천만한 자세를 보이기도 합니다.
이럴 경우 대부분 차량은 이미 움직이게 되는 겁니다.

9. 고갯길 스탑 사인에서 서있는 경우!!
샌프란시스코에서 운전을 하시는 분들은 경험을 많이 하실 겁니다. 고갯길이 엄청 가파른 곳에서 정차를 하다 출발을 하는 경우 가끔 차가 뒤로 밀리는 경우가 잇게되어 뒷차량과 접촉 사고를 유발을 하는데요, 자동 변속기 차량은 별문제가 없지만 수동 기어가 있는 차량은 뒤로 밀려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이런 지점에서 정차를 할 경우 앞차량이 뒤로 밀릴 경우를 대비를 해 많은 공간을 미리 확보를 하고 정차를 하십시요.

10. 급작스런 제동 장치 사용!!
근래 휴대폰을 보다가 정지 순간을 뫃쳐 그브레이크를 밟다가 사고를 내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제일 우선은 운전중 휴대폰 사용은 금지를 해야 할것이며 전방 주시 또한 필수 사항이기도 합니다. 또한 제동 장치를 앞차와의 적절한 시점에 사용을 해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어떤 운전자들은 항상 급브레이크를 사용을 하는 운전자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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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어느 자동차 전문가가 매스컴에 나와서 이야기를 하는 내용중에 근래 새로운 자동차가 많이 출시가 되고는 있으나  아무리 사양이 좋은 차량이라 하더라도 최소한 5년 정도는 기다렸다가 구입을 하는 것이 후에 후회를 하지 않게되는 첩경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뒤집어 보면 해당 업체에서는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자신들이 생각을 할때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라 최고의 각광을 받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허나 그들 제품이 대중에게 출시가 되기전에  좁게 선택이 된 사용자들에게 자사의 제품을 쓰게 하고 그 후기평을 듣고 다시 보완을 하는 경우를 거치게 되나 문제는 대다수의 대중이 지적을 하는 아니 불편한 점을 간과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최소한 5년 정도의 시간을 거쳐 사용자들의 불만과 건의를 집약을 해 사용자에게 불편을 끼치게 하지 않는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두번째 이유는 모든지 새로 출시가 되는 제품은 값이 만만치 않다는 겁니다. 기업들은 자사가 최고라 이야기 하는 제품에 대한 자신감으로 충만되어 있게 됩니다. 그리고 출시를 하기 전에 부단한 광고와 홍보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의 궁금증과 갖고자 하는 열망에 불(?)을 지릅니다,
그러한 열망과 불이 최고조에 달할때 비로서 시중에 출시를 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최고의 가격을 받게 되는 겁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때 애플의 광고와 홍보는 최고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를 삼성이나 엘쥐는 왜? 하지 못할까? 그런 애플의 제품을 따라 잡으려 한국의 두 기업은 노력을 하고 있으나 추월은 커녕 미국의 휴대폰 매장에서 삼성 웨어러블과 엘쥐 웨어러블은 끼워팔기 제품으로 전락을 하고 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이런 무소불위의 애플의 위세, 애플와치의 인기도가 급강하 하면서 미국인들의 관심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아니 관심도가 주는게 아니라 애플 와치에 대한 불만이 점점 증폭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평생 식지 않을 것으로 생각을 했었던 애플 제품의 인기도가 애플 제품이라면 껌뻑 죽는 미국인들이 관심도가 멀어지는 것도 모자라 불만 사항이 증폭이 되는 그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지난 4월 이후 애플 와치의 인기도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았었습니다.

이러한 인기도에 미국의 리써치 회사에서는 이러한 인기도와는 반면에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약 300 애플 와치 소유주에 대해 설문 조사를 했는바, 그들이 가지고 있는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을 조사를 했던 겁니다.

그중에서 제일 먼저 거론이된 내용은 애플이 매번 새로운 상품을 출시를 할때 자사 제품에 대한 가치를 앞세우는데, 그러한 가치가 애플이 홍보를 하는 것에 비해 가치 척도가 떨어진다는 이야기가 제일 먼저 대두가 된겁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대두가 된 내용은 애플 와치의 사용성 제한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 리써치 기관은 미국인들이 열광을 하면서 구입을 하고 차고 다녔던 애플 와치가 왜? 더이상 차고 다니지 않고 장롱 구석에 처박아 놓있는지도 조사를 했다고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위의 두가지 부정적인 내용이외에 많은 미국인들이 열광을 하면서 구입을 했었던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나열을 했습니다.

열광을 하면서 구입을 했었던 미국인 다수는 약 2주 정도 착용을 하고 더이상 착용을 하지 않는 애플 와치를 구입한 미국인들이 55프로에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그중에서 28프로 정도는 약 2주 정도 착용을 했었고 17프로는 며칠 정도 착용을 하고 더이상 가치가 없어 착용을 하지 않고 다닌다 합니다.

소위 말하는 애플 와치 매니아에서 탈출을 한 미국인들은 자신이 구입한 애플 와치의 소재는 서랍 속에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답을 한 애플 와치 소지자들의 55프로는 시간이 나타나지 않은 문제로 시간을 보기위해 시계를 기울여야 하는 과정을 귀찮아 한다고 합니다!!

애플 와치에 대한 편견을 가진 대부분의 애플 와치 소지자는 IT 업계에서 근무를 하는 엔지니어들 한테서 나왔습니다!!
애플 와치에 대한 부정적인 응답을 한 74프로가 안타깝게도 IT에서 근무를 하는 엔지니어들 한테서 나왔습니다. 특히 IT 잡지에 글을 기고를 하는 존 그루버 조차도 구입을 한 애플 와치를 더이상 차고 다닌지 않는다고 실토를 할 정도이니 그 부정적인 평가가 얼마나 심한지 알수가 있습니다.

부정적인 5가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제로 애플이 홍보를 했었던 가치는 실제로 존재를 하지 않았고, 사용에 제한이 많이 따랐고, 느린 반응성, 배터리의 수명, 그리고 시간을 보기 위해 시계를 기울여야 하는 번거로움 등등 입니다.

아래의 그래프는 비지니스 인사이더에서 퍼온 내용으로 위의 기술된 내용에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첨부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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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70년대 한국엔 일본인들의 관광객이 대세를 이룬 적이 있었고 그런 그들을 바라보는 한국인들의 시선으로 볼때는 혐오감으로 그득한 적이 있었습니다.
소위 그 당시에 풍자된 용어로 기생 관광이라는 내용이었는데요, 한때 외화가 필요했었던 시절의 우리들의 아픔이었습니다.
물론 그러지 않았던 일본인 관광객들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았던 일본인 관광객들이 더 많았습니다.  그런 일본인 관광객을 비난을 했었던 우리가 이제는 필리핀, 베트남 태국등 동남 아시아 국가로 여행을 다니면서 우리가 과거 일본인들에게 손가락질을 했었던 내용이 그들 국가 국민들로 부터 우리 한국 관광객들이 받기 시작을 한겁니다.

물론 개인적인 성향이 있지만 그 속살을 들여다 보면 갑질로 젖어있는 국민성도 있지만 해외 여행을 주관한 여행사 업체들이 자사가 모집한 관광객들에게 해야하는 소양 교육을 소홀한 탓도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무 꺼리낌이 없었던 몸짓과 풍습이 여행을 하는 여타 국가 국민들에게는 거부간 아니 더나아가서는 혐오감을 주는 경우가 있어 그들 사회에서 문제점으로 비화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됩니다.

그래서 아래에 필자가 묘사를 하려는 내용은 미 국무부가 해외 여행을 하려는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일종의 소양 교육 형식으로 타국가로 여행을 할시, 미국내에서는 별 문제가 되지 않았던 제스쳐나 관습이 외국 국가에서는 거부감이나 혐오감을 줄 우려가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라는 내용을 예를 들어 설명을 할까 합니다. 미국인들의 입장에서 보는 주의 사항이지만 해외 여행을 자주 하시는 한국인들에게도 해당이 되는 내용이니 해외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라면 출국 전에 반드시 숫지를 하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은 모두 25가지로 우리가 그동안 간과를 했었던 내용으로 아! 그런 것도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내용도 있으니 한번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미국인들이 아무 생각없이 아니 스스럼 없이 취하는 제스쳐나  그리고 그즐 나름대로의 관습이 외국 여행을 할시 그대로 재연을 한다면  상대 국가 국민들에게 거부감이나 혐오감을 줄수가 있다고 합니다.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 25가지는 미국인들이 스스럼없이 위하는 자세나 관습이 외국 국가 국민들에게 어떤 혐옴감이나 거부감을 주는지에 대한 25가지를 모아 본 내용입니다.

1. 팁 (봉사료)!!
한국에서도 팁에 대한 거부감이 상당하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거주하는  미국에서도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도 거부감을 가지는 경우가 아직도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한국이나 일본으로 여행을 하려는 미국인들에게 위의 두나라를 여행시 팁을 주는 것에 대한 주의를 요한다고  교육을 시킵니다. 팁을 주는 행위는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준다고 해서 팁을 주지 말라고 합니다.

2. 택시 승차시 뒷자리에 앉는 경우!!
미국인들은 국내에서 택시를 탈 경우 뒷자리에 앉는 것이 상례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네덜란드 같은 경우는 뒷자리에 앉으면 상대방에게 무척 무례하다고 여겨진다 합니다.

3. 엄지 손가락을 세워서 밑으로 내리는 경우!!
중동 국가, 나미, 서아프리카, 러시아 그리고 그리스를 여행시 우리에게 최고라고 일컥든 엄지 손가락을 세워 밑으로 내레는 제스쳐를 취하면 미국인들이 가운데 손가락을 세우는 행위처럼 모욕감을 준다고 합니다.

4. 입을 벌리고 웃는 경우!!
특히 일본 같은 경우는 하얀 치아가 다보이게 입을 크게 벌리고 웃는 행위는 무례한 행위라 생각을 합니다. 그나마 하얀 치아가 보이면 다행이지만 누런 치아가 보이게 되면 더 혐오감(?)  특히  미국에선 식사를 할때 입을 벌리고 소리를 내어 씹거나 하면 무례한 행동으로 추ㅠㅣ급을 합니다.

5.  USA라 하지말고 아메리카라 하십시요!!
특히 남미를 여행을 할때 현지인들이 어디서 왔냐고 물으면 USA라 하지 말고 아메리카라 하십시요.  자시들도 싸우쓰 아메리카인데 아메리카 하지 않으면 자신들은 미국인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합니다. 그들도 싸우쓰아메리카인데...

6. 약속 시간은 정확하게!!
특히 독일 같은 경우인데요, 미국인들이 약속을 할때 around 몇시, 혹은 x-ish라는 식으로 대충 몇시 라는 이야기로 시간 약속을 하지마시고 정확하게 해야 합니다.
자칫 미국인들은 자신의 시간은 타국가의 국민들보다 그들의 시간이 더 귀중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는 오해를 주기 십상이기 때문입니다.

7. 항상 정확한 시간에 도착하면 무례하다??
남미 국가들의 문화에 의하면 특히 아르헨티나 같은 경우는 저녁 식사나 파티에 정확한 시간에 도착을 하면 무례한 것으로 취급을 한다고 합니다. 보통 미국은 약 1시간 전에 도착을 하는 것도 인정이 되는데.

8. 한손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있는 경우!!
특히 터키 같은 경우는 오만한 모습으로 비추어 진다고 합니다. 아시아 국가들도 마찬가지 인데 특히 한국같은 경우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9. 왼손으로 무엇을 하는 경우!!
모든 국가가 그렇지는 않지만 왼손은 화장실 전용이라 생각을 하면 될겁니다. 여타 국가에서는 왼손으로 식사 등등 뭐든지 할수있지만 인디아, 스리랑카, 많은 아프리카 국가, 그리고 중동 국가에서 왼손을 사용을 하면 혐오감을 일으키게 한다 합니다.

10. 받은 선물을 바로 열어보는 경우!!
서구나 미국같은 경우는 당년하지만 아시아 국가  특히 중국 인디아 같은 경우는 욕심이 많은 사람으로 취급을 받습니다.

11. 구겨진 옷, 야구 모자를 쓰는 경우 등등
이런 경우 아시아 국가 특히 일본 같은 경우, 유럽 국가에서는 상대방을 존경치 않는다는 모습으로 비추어진다고 합니다.

12. 음식물에 첨가물을 넣는 경우!!
프랑스, 이태리, 스페인 그리고 일본 가정에서 식사를 초대를 받았을때 자신의 음식에 케쳡, 소금, 후추, 등등 양념을 음식물에 첨가를 해 먹는 경우는 상대방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행위로 여겨진다 합니다. 혹시 이런 양념을 넣기 전에 테이블에 그런 것이 있다면 문제는 되지 않으나 없다면 그냥 드십시요!!

13. 상대방에게 발바닥을 보이는 경우!
아랍 국가, 무슬림, 힌두국가, 불료를 국교로 하는 국가에서 자신의 발바닥을 상대방에게 보이는 행위는 상대방을 존경치 않는다는 모습으로 비추어진다 합니다. 남자들 같은 경우는 그래서 책상 다리를 한다고 합니다.

14. 항상 양말은 신어야 한다?
아시아 국가나 캐리비안 국가에서는 타인의 집에 들어갈땐 신발을 버서야 하므로 양말은 항상 신는게 좋다고 합니다.

15. 술을 사가는 것은 무례??
상대방의 파티에 초청을 받았을때 미국은 맥주를 사가거나 하는 행위는 인정이 되나 노르웨이 같은 경우는 무례한 행동으로 비추어진다 합니다.

16. 벗은 상체를 보인다??
미국에서는 상의를 벗고 운동을 하는 경우를 자주 볼수 잇습니다만 한국같은 곳에서는 그런 행동을 했다간 무례한 사람으로 취급을 받습니다.

17. 식당이 아닌 곳에서 음식을 먹는 행위?
노상에서 음식을 먹는 행우니는 상대방에게 혐오감을 주는 국가가 있습니다. 바로 르완다나 일본 같은 경우인데요,  하다못해 아이스크림이나 바나나를 먹는 행위조차도 혐오감을 주는 행위라 합니다.

18. 얌전히 있어야 한다?
아시아 국가에서는 남의 집에 초대를 받았을때 주인이 편하게 있으라 이야기를 해도 매사에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특히 자신이 마시는 물도 달라고 해야 합니다. 무작정 냉장고에 가서 물을 따라 먹는 행위조차도 무례한 행동으로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19. 상대방과 접촉하는 행위?
미극에서는 반가움과 작별의 표시로 상대방을 안거나 살짝 터치를 하는 경우를 인정을 합니다만 중국, 한국, 태국, 중동 구가에서는 금해야 할 내용입니다.

20. 싸우나실에서는 옷을 입고 있어야 한다?
스칸디나비아 국가나 터키에서는 싸우나실에 들어갈때 옷을 항상 입고 있어야 합니다.

21. 특별한 질문을 조심!!
특히 상대방의 직업이나 봉급이 얼마인지를 묻는 것은 무척 시례입니다. 미국에서는 인정이 되는 질문이나 특히 네덜란드 같은 경우는 금해야 할 질문입니다.

22. 음식을 거절하는 경우!!
미국에서는 음식을 사양하는 경우는 무척 자연스럽지만 레바논과 같은 중동 국가에서는 음식을 사야한다는 것은 상재방에게 모욕감을 주는 행위라 합니다.

23. 선물을 흔쾌하게 받는 경우!
미국에서는 상대방이 선물을 주면 고맙고 흔쾌하게 받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일본과 중국과 같은 아시아 국가에서는 일단 한번 사양을 하고 나중에 마지못해 받는 그런 모습읋 취해야 한다 합니다.

24. 음식을 남기없이 먹는 행위!!
미국에선 상대방이 제공한 음식을 맛있게 먹었다는 표시로 깨끗하게 비우는 모습이 인정이 되지만 중국, 필리핀, 태국 그리고 러시아 같은 경우에는 음식을 다비우면 아직 배가 고프다는 표시로 보이기 때문에 상대방이 손님에게 충분한 음식을 제공치 않았다는 생각을 들게 만든다 합니다. 조금 남기십시요!!

25. 코를 푸는 행위!!
중국, 프랑스, 사우다아라비아, 터키 같은 국가에서는  공공장소에서 코를 푸는 행위는 무례하다고 취급을 받습니다.  아니 상대방에게 혐오감을 준다는 생각이 들게까지 한다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1/23 - [생생 미국이야기!!] - 10명의 여행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그들만의 노하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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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벌어지는 블랙 후라이데이 특수와 사이버 먼데이 특수, 그리고 크리스마스 쇼핑 특수를 이용, 그 해의 매출은 11월 12월 이 2개월 동안 다 올린다고 이야기를 해도 관언이 아닐 정도로 미국의 대형 업체들은 이런 특수를 이용 자사의 매출을 최고로 끌어 올리려 갖은 방법을 다 사용을 합니다.
그 갖은 방법에는 진정 소지바를 위해 최고의 상품을 최저 가격으로 진열을 하는 성실한 업체가 있는가 반면, 고객이 솔깃해 하는 제품은 입구에 몇개 되지 않은 분량을 진열을 해놓고 고객을 유치를 한 다음 다 판매가 되었다고 하면서 자른 고각의 상품으로 유도를 하는 얌체스런 그런 업소들도 있습니다.
그래도 이런 업소는 양반에 속하고 최고의 상품을 최저 가격으로 제공을 한다고 하곤 막상 가보면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된다는!  이야기로변명을 하면서 다른 상품 구매 유도를 하는데, 항의를 할라치면 자신들은 정확하게 광고를 했다고 하면서 대형 활자로 도배가 된 광고 문구 아래에 표기된 개미 글씨와 같은 조그마한 글씨( fine print)를 가르킬땐  없는 주차장을 수십번 배회를 하면서 겨우 주차장을 찿고 쇼핑을 온 자신의 머리를 쥐어 박고 싶을 정도로 자신이 우매할때도 없었습니다.

이러한 소비자 기만 행위를 매년 미국 소비자 단체들은 지적도 하고 항의도 했으며 법정 소송도 벌여 보았지만 해당 업소들은 교묘한 방법으로 매번 빠져 나가는 그런 기민함과 야비함도 보이곤 합니다. 결국 이러한 상술에 휘둘리지 말려면 이 모든 것이 소비자들의 몫인데, 아둔하다 못해 그런 업체를 100 프로 신뢰를 하는 그런 업체들의 상술을 일일이 파악하기란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연말연시를 맞아  쇼핑에 나서는 우리 소비자들에게 업체들의 교묘한 상술에 휘둘리지 말라는 뜻에서 매년 업체들이 이맘때가 되면 매년 어김없이 내놓는 상술의 유형 10가지를 여러분들에게 고지하고자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그 유형 10가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했으며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들어서 설명까지 한 내용들이 전개가 됩니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각 업체들은 연말연시 특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데 최선을 다하다 못해 변칙적인 광고와 속임수로 소비자의 지갑을 넘보고 있으며 아예 넘보다 못해 노골적으로 상술을 전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르면 코도 베임을 당할수가 있는 곳이 교묘한 상술을 전개를 하는 업체에서도 통용이 됩니다.


1. 매장내에 은은하게 흐르는 음악이 당신의 긴장을 풀게하는 것도 상술의 일종 입니다!!
식사를 할때 주위가 시끄러우면 밥이 입으로 혹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른다는 표현을 우리는 종종 사용을 하곤 합니다. 다시 말해서 집중이 되질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쇼핑을 할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주위가 시끄러우면 물건 고르기가 만만치가 않다고 합니다. 심리학자들에 의하면 조용하고 은은한 음악은 당신 스스로 지갑을 여는 그러한 촉매제 역활을 한다는 의견을 내놓는 바,  예를 들어 은은한 클래식 뮤직이 나올때 쇼핑 금액은 시끄러운 음악이 나올때 하는 쇼핑 금액보다 더 많다는 실제 통계도 있으니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 업소에 은은한 향기를 분출을 시켜 소비자의 자제 심리를 앗아간다?
은은한 음악뿐만 아니라 은은한 향기로 당신의 뇌세포를 마비를 시켜 스스로 지갑을 열게 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특히 연말연시 시즌의 대표적인 향기인 소나무 향기와 진저브래드 향기로 소비자들의 후각을 뇌살(?)시켜 버립니다. 일반적으로 소형 업체는 candle 향기로 대형 업체는 향수로 소비자들의 후각을 말살(?)을 한다고 합니다.

3. 당신의 여린 마음을 이용, 향수를 자극한다고 합니다!
소비자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교묘한 상술을 부리곤 한다 합니다. 주고객층의 나잇대가 어떤지에 따라서 다른 선택을 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70, 80년대 우리가 즐겨 들었던 팝송이나 대학 가요제의 노래가 나오면 향수에 젖는 경우가 있어 그때 유행한 상품을 판매시 이런 전략을 어김없이 구가를 한다 합니다.

4. 2 for 1 아라는 쎄일도 자주 사용하는 상술입니다!!
흔하게 볼수있는 광고 방식입니다.  특히 슈퍼 마켓에서 자주 사용을 하는 10개를 사면 10불이다!! 라는 광고를 하는데 언뜻 보면 10개를 사야 하나당 1불에 살수가 있다는 라는 심리를 소비자에게 주는 겁니다. 결국 다량 구매를 유도를 하는건데 실제 5개를 사면 5불 인데도 필요치 않은 10개를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5. 업체들이 즐겨쓰는 숫자는 9 입니다!!
40불 짜리도 39.99불로 표가를 합니다. 2만불 짜리 자동차도 20000불이 아닌 19999불로 표기를 합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런 내용을 매력적인 생각이 들게하는 가격 심리 라고 표현을 합니다. 오직 1센트 차이가 나는데 소비자들에겐 싸다고 생각을 하는 마음을 들게 한다고 합니다.

6. 당신의 눈을 현혹하게 합니다!!
소비자들의 시선을 현혹하기 위해 상품의 진열을 상단에 진열 머리를 치켜들게 하는 자세를 취하게 하고 하단에 진열을 해 쪼그려 앉아 보게하는 자세를 취하게 만든다 합니다. 이런 자세는 자세의 불편함으로 생각없이 빠른 결정을 하게 한다고 합니다. 특히 미국인들은 쪼그려 앉는 것을 별로 선호치 않으니 무척 타당성이 있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7. 쎄일을 하기 전에 미리 가격을 인상을 시킵니다!!
그리고 연말연시 쎄일이 다가오면 그 인상된 가격에서 대폭 할인을 한다고 광고를 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35불 짜리 스웨터를 블랙 후라이데이나 크리스마스 쇼핑 전에 45불로 인상을 시킵니다. 그리고 40프로 쎄일을 해 29불에 판매를 합니다.  실제 가격인 35불에서 18프로만 쎄일을 하는 겁니다.

8. 품목 하나 하나가  아닌 선물 세트로 구매하게 만듭니다!!
특히 Bath & Body Works 혹은 Williams-Sonoma 같은 경우는 싱글 아이템보다는 선물 세트로 구입을 해야 하는 확신을 들게 하는 포장을 해 진열을 합니다. 로션, 바디와쉬, 그리고 향수 세트 더나아가  바베큐 세트들이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안타깝게도 그렇게 펙키지로 구입을 해야 저렴하다고 소비자들은 생각을 하나 그것을 개별적으로 구입을 하면 더 저렴한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9. 고가의 상품으로 시야를 흐리게 한다??
고가의 상품을 저렴한 상품과 같이 펙키지로 혼합을 해놓아 소비자들로 하여금 선택의 여지나 판단의 여지를 흐리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0. 떨이 상품(clearence sale)은 찿기 힘든 곳에!!
대부분 떨이 상품은 외진 곳, 소비자들이 잘 찿지 못하는 곳으로 진열을 합니다. 아니면 한참 걸어 들어가야 하고 기둥 뒤에 진열을 하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들이 찿지 못해 쎄일 상품이 아닌 다른 상품 구매를 유도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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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1 - [생생 미국이야기!!] - 연말연시에 피해야 하는 쇼핑 업소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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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상에는 많은 항공사가 존재를 합니다.
그런 항공사들은 자사의 항공기가 최신형이니! 최고의 서비스를 구가를 한다느니! 하늘을 나는 호텔이라느니! 라는 말로 고객을 유치하기에 혈안이 되곤 합니다. 물론 최저 항공가로 모신다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습니다. 아! 거긴엔 국적기를 이용을 하자는 애국심을 이용을 하는 D 항공사와 A 항공사도 있습니다.
이러한 항공사간의 처절한 경쟁심리 때문에 탑승객들이 이야기 하는 항공사에 대한 평에 신경을 쓰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게 되는 겁니다.

근래 여러 항공사를 이용을 한 탑승객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내용이 있는데 가장 최고의 평을 받은 항공사는 미국 항공사 아니 우리 국적기라고 이야기 하는 D나 A 항공사가 아닌 열사의 나라인 아랍 에이미레이트 항공사가 최고의 평점을 받은 겁니다.  고객의 이런 최고의 평점에 보답을 하는 뜻에서 인지는 몰라도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는 각국의 인재들을 더 영입을 해 최고의 항공사로 거듭나겠다는 이야기를 회사의 홈페이지와 CEO의 입을 통해서 감사의 표시를 한겁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에서는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이 왜? 고객에 의해서 최고의 평점을 받았는지, 그리고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는 이런한 고객의 평점에 보답을 최고의 인재를 더 영입을 해 보답을 하겠다는 이야기한 CEO의 말을 빌려서 어떻게 영입을 할건지를 문답식으로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혹시 취업을 위해 좁디 좁은 국내보다 세계로 진출을 하고자 하는 젊은 청년들에게 아주 적절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매일 국적기를 이용을 하자고 천편일률적으로  외치는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이 심각하게 숙지를 해야될 내용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항공기를 이용을 해 세계 여행을 많이 해보신 분들은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이 왜? 고객들에 의해 최고의 평점을 받았는지를 잘 아실 겁니다.
샤워실과 칵테일 바를 겸비한 최고의 일등석, 또한 새로 구매를 한 A-380 에어 버스와 같은 최신형 항공기로 고객의 안전을 최고의 덕목으로 삼고 여기에 항공기의 생명이라고 할수있는 정시의 출발과 도착이 항상 이루어지고 있다는 원칙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는 항공사라는 것이 업계의 정설처럼 이야기 되고 있는 항공사이기 때문 입니다. 또한 미모와 프로페셔널니즘을 겸비를 한 승무원들이 포진을 하고 있는 것도 빼놓을래야 빼놓을수 없는 최고의 강점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승무원들은 어느 한 나라에서만 채용이 된것이 아니고 세계 각지에서 채용을 한 재목이기도 합니다.

해당 항공사는 매년 5500명의 직원을 채용을 하는데 응시자들은 세계 각지에서 약 220000 응모 원서에서 스크린을 해 최고의 인재를 뽑는데, 여기에 선발된 인재들은 6주 간의 훈련을 통해 기내 근무를 하는데 두바이에 있는 숙소를 무료 제공하기도 하는 항공사입니다.
지난 2년 동안 아랍에미레이트 항공사에 근무를 하는 승무원인 Michael Gilchrist와 Tamara White에게  왜?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에근무를 하는게 좋은지를 문답식으로 물어 본 내용을 중심으로 자세하게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기자 : 에미레이트 항공사는 최고의 항공사로 알려져 있는데 어떻게 직원을 채용을 하느냐?

마이클 : 오픈 데이라 하는 기간이 있는데 이때 온라인으로 원서를 제출을 하면 됩니다. 보통 전 셰적으로 50개 도시에서 응시를 하는데 매 도시마다 약 50-200명 정도를 초청을 해서 그룹 토론과 영어 시험을 보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테마라 : 첫번째 관문은 무척 빠르게 끝이 납니다. 3분 정도가 소요가 되는데 보통 본인 소개에 대해서 묻고 대답을 하고 또한 키에 대한 내용도 이루어 집니다.

기자 : 혹시 면접관이 응시자의 외모에 집중적으로 확인을 하나요?

마이클 : 제일 중요한 내용은 프로 정신과 세련된 모습을 집중적으로 확인을 하고 그 다음이 외모 입니다.  가장 중요한 내용은 자사의 유니폼을 입었을때 어떻게 보이느냐가 제일 중요한 관건인거 같습니다.

기자 : 혹시 해당 직종에 채용이 되기 위해선 경험이 필수적인가요?

테마라 : 아닙니다, 전 경험이 전혀 없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명랑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제일 필요한거 같습니다.

마이클 : 역시 세계적으로 비행하는 항공사이니 만큼 글로벌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세계 각지로 돌아다녀야 하니 각국의 문화 음식 그리고 사람들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야 하는 모습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자 : 아! 그렇군요!! 그럼 무엇이 그런 직업을 가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여러분을 두바이로 오게 만들었나요?

마이클 : 우리 항공사는 두바이에 60개 건물을 소유를 하고 있습니다. 새로 채용된 직원들은 모두 한 건물에서 숙식을 제공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동료 의식이 생겨나기도 하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무룔로 숙식을 제공을 하다보니 외국으로 이주를 하는데 불편함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타마라 : 항상 비행기로 이동을 하기 대문에 한달 반 정도는 두바이에 머물게 됩니다. 난 이곳에 친구는 많지만 서로 교우를 할 시간이 없어요, 왜냐하면 서로 비행 스케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게 흠이라면 흠일까...

기자 : 비행 스케줄은 어때요? 정해진 항로가 있나요?

타마라 : 매달 새로운 비행 스케줄을 받게 됩니다. 예를 들어 다음달에 저는 캐나다 토론토, 포르투갈의 리스본 그리고 호주의 시드니와 오클랜드로 가게 됩니다. 6일 정도의 스케줄 입니다. 그런 다음 다른 스케줄과 도착지를 그 다음달에 받게 되는 겁니다. 하지만 가고 싶은 도시가 있으면 신청을 해서 바꿀수도 있습니다.

기자 : 근무중에 미모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경험도 있나요?

타마라 : 유니폼을 착용을 하면 우리는 항상 대기 상태가 됩니다. 빨간 모자와 빨간 맆스틱, 머리는 항상 뒤로 묶어야 하고 빨간 메니큐어는 필수입니다.
항상 최고의 용모를 유지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스트레스 받을 일은 별로 없습니다.

기자 : 솔직하게 이야기를 부탁 합니다. 현재 자신이 일하는 직업에 대해 매력적으로 보입니까?

타마라 :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그렇습니다!!  긴 비행시간으로 육체적으로 피곤함을 느끼긴 합니다만, 근무를 할댄 항상 긴장을 합니다. 피곤하게 최고의 적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여러 나라 여러 도시를 다니니 그만큼 가치가 있습니다. 제가 처음 이 일을 시작을 했었을때 그래!! 일년동안 여러 나라 여러 도시를 여행을 한다 생각을 하고 딱 일년만 하자!! 라고 제 자신에게 이야기를 했었는데 벌써 3년째 이 짓을 하고 있습니다. (웃음)

이 모습은 기자가 고객들에 의해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이 된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에서 근무를 하는 승무원인 마이클과 타마라를 집중적으로 취재를 하면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애환과 자부심을 집중적으로 취재를 한 내용입니다. 혹시 해외 진출을 마음 속에 두고 있는 한국의 젊은이들이 있다면 청년 실업의 불안 속에 국내에서 속앎이를 하지말고 과감하게 해외로 진출을 새로운 본보기로 삼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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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6 - [생생 미국이야기!!] - 우리가 모르는 미국 유명 항공사의 해약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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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가 되면 마음이 설레이게 됨과 동시에 쇼핑을 해야한다는 강박 관념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게 됩니다.
이런 대중의 심리를 이용을 해 그들의 마음을 흔들리게 하는 광고를 신문 지상과 티비, 그리고 더나아가 인터넷과 휴대폰 문자를 통해 끈질기에 다가 섭니다.
물론 절제된 쇼핑과 최고의 상품을 최저 가격으로 자신의 예산에 주름이 가지 않을 정도로  쇼핑을 한다면 무슨 문제가 있겠습니까마는 실상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그래서 연말연시에 쇼핑을 하느라 신용 카드를 써대다 보니 1월이 되면서 신용 카드 채무를 갚느라 허리띠를 졸라 매야 하는 모습이 미국 사회에서는 이미 일상 생활이 된지 오래입니다.

이런 연말연시 쇼핑 심리와 맞물려 미국 쇼핑 전문지가 연말연시 쇼핑을 할시 가지 말아야 하는 업소 5곳을 선정을 해서 발표를 했는데 안타깝게도 한인이 운영을 하는 업소가 제일 선두(?0를 달리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을 그지할 길이 없습니다. 그런데 한인이 운영을 하는 이 업소는 매번 미국 대중으로 항의와 지적을 당하고 있는데도 시정하려고 하는 노력조차도 보이지 않으니 " 싫으면 오지 않으면 된다!! " 라는 배짱인지  모를 일입니다.

연말연시에 피해야 한다고 하는 쇼핑 업소가 어느 곳인지? 왜? 그런지, 자세한 내용을 아래에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연말연시가 되면 미국의 쇼핑 업소들은 어떻게 하면 소비자 지갑 안에 있는 돈을 뺐을까(?) 고심을 하면서 홍보와 광고에 열을 쏟고 있습니다.

그런 방식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현혹하게 하는 최고의 딜로 소비자의 발길을 자신의 업소로 끌어오기 위해 할인도 서슴치 않고 하는데, 물론 많은 업소들이 소비자를 진정 왕(?)으로 모시는 진정한 서비스 정신을 보이는 반면  일부 업소는 물건만 사가면 끝!! 이라는 고압적인 자세를 보이는 업소도 있습니다.

1. Forever 21(포에버 21)!!
젊은 여성 특히 틴에이저들에게 잘 알려진 의류 판매점 입니다. 한인이 운영을 하는 아니 가족 중심으로 폐쇄적인 운영을 하는 업소로 이름이 알려진 의류 판매상 입니다.
그런데 이 업소가 구설수에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물론 싼맛에 가는 경우와 다양한 디자인이 이 업소의 자랑인데요, 문제는 상표 도용과 지적 재산권 침해를 다반사로 하여 유명 의류 업체인 H&M이라는 회사를 위시해 다수의 회사로 부터 법정 소송까지 당하고 있는 실정으로 이름(?)이 난 한인 소유의 의류 판매상입니다.
그런데 더욱 소비자의 원성의 대상이 되는 것은 연말연시에 구입을 한 제품은 반환이 만만치가 않다는 겁니다.
대부분의 업소는 제품 반환시 현금 리턴 혹은 구입한 신용 카드 구좌로 반환을 시켜주는데,  이곳 만큼은 스토어 크레딧은 반환을 해주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한번 구입을 하면 반품은 해주되 현금 반환은 안되고 우리 업소에 와서 다른 걸 구입을 하라는 무언의 압력을 주는 행위와 마찬가지 입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미국 업소들의 반품 날짜는 30일 인데 반해, 이곳은 21일 입니다.
한번 구입을 하면 반품은 생각치도 말아야 하는 업소인 셈입니다.

2. 코스코!!
미국 어린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같이 성장을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미국 어른들은 코스코와 함께 늙어 간다!!  라고 표현이 될 정도로 미국인들의 코스코에 대한 사랑은 지극하다 못해 광적일 정도로 인기가 있습니다.  미국 소비자 단체의 통계에 의하면  연말연시 특히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 기간의 제품 평균 할인율을 보면 19.5 프로로 집계가 되는데 이 숫자는 일반 타 업체의 평균 할인율인 35.5 프로보다 현격하게 높다는 결과가 나온 겁니다. 또한 계산을 하기 위해선 기다림의 연속이고 주자창을 찿기 위해 배회(?)를 해야하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만약 한번에 주차장을 찿았다면 마치 로토에 당첨이 된 것처럼 기쁘기도 한 업소가 바로  이 업소 입니다.
코스코 쇼핑!!  판단은 개인의 몫! 저는 예찬론자 입니다!!

3. 월마트!!
코스코보단 월마트가 할인율이 높지만 전체적인 내용으로 볼땐 타업소의 평균 할인율에 비해서는 현저하게 높다고 합니다. 그래도 월마트는 저렴한 업소로 소문이 나있는데 문제는 고객 서비스에서 타업체에 현저하게 뒤쳐저 있어 고객들의 발길이 점점 다른 업소로 향하고 있다고 합니다.

4. 시어즈와 케이마트(Sears & Kmart)!!
Sears와 Kmart는 SearsHolding Corp에 의해 소유되고 있는 업소입니다. 고객 서비스에서는 평균 점수 이상을 주고 있으나 문제는 근래에 집계가 된 고객의 설문 조사에서 반품 규정이 예전과 같지 못하다는 평이 나온 겁니다. 또한 근래 위의 업소가 폐점이 되는 경우라 제품 구입후 반품이 어려워지는 그런 경우들도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업소입니다.

5. 이름이 있는 점포!!
명성에선 그리 떨어지지 않는 편이나 소비자의 입장으로 봐서는 원하는 상품의 할인이 없다는 겁니다.
Michael Kors, Ralph Lauren, Tory Burch, Prada 등등 인데 딜을 하거나 할인 제품이 거의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고객 서비스나 반품 규정에서는 그리 비난을 받을만한 점포는 아니나 할인을 원하는 고객들의 입장으로 봐서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점포라고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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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9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 아웃렛에서의 알찬 쇼핑 노하우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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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한중일  삼국은 전쟁으로 피폐해진 경제를 극복을 하고자 자국의 기술로는 도저히 엄두도 내지 못했던 유명 상품의 제품을 베끼면서 기술 습득을 익혔었습니다. 그러던중 일본은 한국 전쟁의 특수를 이용을 해 자국의 브랜드로 성장을 했었고 이제는 세계 경제 대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경제 대국으로 성장을 했고 한국은 한국 전쟁으로 피폐해진 나라 경제를 일본이 걸어온 베끼기로 산업화를 이룬 경험을 본받아 일본이 해왔었던 것처럼 그나마 세계 12 개국의
경제 대국으로 성장을 했었습니다.  이 와중에 중국은 거대한 인구를 앞세워 한국과 일본이 과거에 해왔었던 것처럼 베끼기로 일관을 하면서 나름 그들만의 기술 개발을 괴했엇지만 아직은 미국 시장이나 세계 시장에서는 Made In China 제품은 짝퉁이다!! 라는 인식이 아직은 강합니다.
그렇지만 그들의 짝퉁을 생산해 내는 기술은 타의 추종을 불허를 해 전문가가 아니면 짝퉁과 진품을 구별치 못하게 아주 정교함을 유지를 합니다.

그러한 짝퉁 제품으로 소위 명품으로 이야기하는 명문 생산 기업들이 피해를 보자 지적 재산권이라는 법을 만들어 자국의 상품을 보호하기로 결정을 하고 대대적인 단속에 들어가거나  경고 누적에도 계속 짝퉁을 생산해 내는 기업들에게는 국제 재판소를 통해 손해 배상을 요구하는 강공의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 주위에는 아직도 짝퉁의 범람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우리가 정품이라고 아니 제대로 생산된 제품이라고 생각을 했었던 제품조차도 짝퉁이라고 하고 내노라 하는 마트에서 판매를 하는 제품도 짝퉁이라는 이야기가 언론을 통해서 보도를 하면서 이제는 안심하고 구입을 할만한 제품이 없을 정도로 짝퉁이 우리 주위에 만연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식재룔로 사용을 하고 있는 식품조차도 짝퉁이라고 하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을 하실런지요?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우리 사회에 전반적으로 퍼지고 있는 짝퉁의 실태와  우리 입으로 들어가는 짝퉁 제품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1. 자연산 연어??

연어는 미국인 아니 한국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생선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나 지난 10월 환경 보호 단체는 가끔 업자들이 생산을 해내는 인공적으로 양식을 한 연어를 자연산 연어라는 상표를 부착을 해 판매를 한다고 지적을 한겁니다. 현재 판매가 되는 자연산 어라고 표기된 제품은 약 60 프로 이상이 양식으로 길러진 연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럼 마켓이나 일식집들은 왜? 양식 연어를 자연산 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판매를 할까요?  첫째 가격입니다. 결국 이윤을 위해서 양식을 자연산 이라고 눈속임을 해서 판매를 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산으로 보이게 하기 위해 인공 색소를 덧칠하거나  항생제로 길러진 연어를 여러분은 드시는 겁니다.
자연산 연어의 생산 시기는 여름입니다. 반드시 출처를 여쭙거나 판매를 하시는 분들은 원산지 표기를 정확하게 하셔야 합니다..

2. 가방(purse)!!
여성분들이 명품 가방은 하나씩 가져야 한다는 생각을 적절하게 이용을 한 짝퉁 생산 업자들이 가장 많이ㅏ 생산해 내는 제품중의 하나입니다.
이베이나 알리바바에서  암암리에 팔리고 잇다는 이야기는 이미 알고있는 사람들에게는 다 알려져 있는  내용입니다. 물론 해당 사이트는 짝퉁 구입에 관한 경고문을 보이기는 하지만 구체적인 제재는 가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3. 전자 제품!!
지난 2013년 미 세관 당국은 외국으로 부터 수입되는 다량의 토스터기를 적발을 해냈었습니다.  그런데 이 가짜 제품에는 미국 전기 제품에 부착을 하는 가짜 UL 마크가 부착이 되어 들어온 겁니다. 이 제품에는 소비자가 사용시 감전을 방지하는 보호 장치가 결여되어 드러와 자칫 소비자가 이용시 감전 사고를 유발을 하게 되는 위험한 가짜 상품이었던 겁니다.

4. Truffle 이라는 야생 버섯 기름의 일종!!
트러플 이라는 기름은 파스타나 리조토를 만들때 맛을 더내기 위해 사용을 하는 기름입니다. 그런데 이런 정품의 기름을 구입을 하려면 파운드당 3000불 정도는 주셔야 구입이 가능한 기름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 주위엔 이런 기름을 마켓에서 흔하게 보게 됩니다. 사실 그런 기름은 화학적인 반을을 통해 추출해 만든 기름이 대부분인 것을 모르셨었을 겁니다.  일단 여러분이 이제까지 구입을 하셨던 트러플 오일은 가짜라고 보시면 됩니다.

5. 올리브 오일!!
건강에 좋다고 근래 아주 많이 팔리는 기름중의 하나입니다.  시중에 이런 올리브 오일을 구입할때 보면 extra virgin 이라는 상표가 붙어 있고 값도 다른 올리브 오일보다 차이가 나는 것을 알수가 있을 겁니다., 그런데 UC 연구팀이 조사한 결과 그리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상표를 보면 이탈리아에서 제조가 된것으로 표기가 되는데 안타깝게도 이탈리아에서 포장이 된것이지 이탈리아토빌에서 자라고 수확을 한 올리브로 기름을 만든 것은 아닙니다.
만약 여러분이 extra virgin을 구입을 하셨다면 그것이 진정 extra virgin이라는 것을 확인을 할 방법은 없습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본인이 사는 지역의 농장에서 만든 올리브 오일이 오히려 더 믿음성이 간다고 합니다.

6. 잣!!
소위 pine nut라고 불리우는 우리가 수정과나 잣죽을 끓일때 많이 쓰이는 우리와 친근한 농작물 입니다. 코스,코나 홀푸드에 가면 아주 비싼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는데요,  우리가 구입을 하는 이런 잣은 많은 부분이 유럽에서 자라는 나무인 Pinus pinea 인 경우가 많습니다. 소위 잣나무에서 수확을 하는 잣의 가격은 엄청 비쌉니다.
그래서 많은 회사들이 판매를 하는 잣이라 하는 것은 소나무 일종에서 자란 수확물이 아닌 중국에서 자란 Pinus armandii 라는 나무에서 추출을 한 진정한 잣이 아닌 잣맛이 나는 가짜 잣인 겁니다. 그런데 이런 잣은 가끔 넛 앨러지를 유발을 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7. 자동차 부품!!
자동차를 수리할때 딜러에서 고치면 일반 정비소에서 고치는 것보다 무척 비쌉니다. 그래서 딜러 직원들에게 물어 보면 그들은 항상 우리는 자동차 부품은 항상 정품만 씁니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비싼 이유를 됩니다.   그래서 손재주가 있는 분들은 간단한 고장은 부품을 사다가 집에서 가는 경우가 있는데, 문제는 일반 자동차 부품상에서 파는 부품중에 짝퉁 부품이 공급이 되는 경우가 있는 겁니다. 이런 짝퉁 부품을 사용을 하게 되면 가끔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품 구입시 딜러나 유명 자동차 부품 업소에서 구입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8. 처방약!!
건강과 생명에 직결이 되는 처방약이기 때문에 다른 것에 비해서 많은 주의와 차라리 비용을 더 들이더라도 정품을 사용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현재 미 세관당국에서 적발이 되는 짝퉁의 6 프로가 바로 이런 가짜 처방약 입니다. 주름을 없애주는 보톡스,  살을 빼준다는 Alli, 이런 약품들이 비싼 가격에 팔리다보니 짝퉁이 범람을 하는데 이런 짝퉁을 사용을 하다간 심한 부작요에 시달릴수 있게 되는 겁니다.  이런 가짜 약품을 피해서는 자신이 거주하는 주의 인가된 약방에서만 구입을 하셔야 합니다. 만약 인터넷에서 구입을 하신다면 VIPPS seal  혹은 인가된 인터넷 Pharmarcy Practice Site에서 구입을 하셔야 합니다.


9. 가축 사료!!
근래 반려 동물을 키우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이런 pet 과 연관된 산업이 급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려 동물 소유주들은 최고의 개사료와 고양이 사료를 구입을 하려고 하는데, 안타깝게도 시중에서 판매를 하는 가끔 제품의 상표가 제대로 부착이 되지 않은 경우가 있어 문제가 되는 겁니다.  현재 검사에 의해 부착이 된 상표가 잘못 부착이 되는 경우가  전체의 38 프로가 된다고 하는데  " a non-specific meat ingredient that could not be verified"  라는 레이블이 붙은 사료는 일단 의심의 대상으로 보아야 합니다.  가축 사료중에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첨가되는 고기 제품중 돼지 고기, 소고기등등 인데, 이런 것이 진짜 첨가물이 되는지를 확인을 해야 합니다.
가끔 그와 유사와 고기 제품을 첨가를 해 반려 동물이 앨러지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해당 사료 업체의 홈페이지를 자주 접속을 해 확인을 하셔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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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연시의 미국의 도로와 공항은 그야말로 북새통을 이루게 됩니다. 평소에 2시간 정도 일찍 나가야 했었던 공항서 약 한시간 정도 더 일찍 나가야 하는 그런 경우가 생기고 여기다가 기후의 변화로 공항서 발이 묶이면 그 상황은 더욱 더 악화일로를 걷게 됩니다. 그렇다고 도로 사정도 그리 녹록한 편은 되질 못합니다. 근래 미국의 개스값이 하락 국면에 접어들면서 자동차 여행에 대한 부담감이 없어지자 많은 운전자들이 웬만한 거리는 항공기로 이동을 하는 것보단 자동차로 움직이는 것이 혼잡한 공항내의 탑승 수속을 경험하는 것보단 더 수월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일년만에 만나는 친지 가족들을 만나는 설레임으로 자칫 신중해야 할 여행 계획을 간과하는 경우가 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매년 같은 시행 착오를 반복을 하게 되는데요, 미국 자동차 협회인 AAA는 금년에도 어김없이 연말연시 여행에 대한 필수적인 내용을 반복을 합니다.
AAA  통계에 따르면 약 4700 만명의  미국인들이 최소한 50 마일 이상 이동을 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으며 이것은 지난 2007년 이후로 최대의 숫자인 셈입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10 가지 내용은 귀중한 연말연시의 기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한 가급적 피해야 할 내용을 여행 전문가의 시선에서 바라 본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1. 늦은 시간에 항공기 여행을 자제를 해야 한다?
연말연시의 항공기에 의한 이동은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 많이 좌우가 되게 됩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여행객들에게 항공기 여행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라고 매년 이야기를 합니다. 외부적인 요인이라 하면 역시 날씨 변화인데요, 지연은 둘째치고 아예 결항을 하는 경우가 있어 자칫 최소한 하루를 까먹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늦은 시간에 항공기 탑승을피하라는 이유는 이러한 라씨 변화가 대부분 늦은 시간에 시작이 되기 때문입니다.

2. 연결편에 대한 생각은 접으시는게 좋습니다!!
직항보다 연결편을 통해서 항공기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항공기 요금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에 의하면 연말연시에는 그러한 생각이 잘 먹혀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허다해 연렬편보다는 직항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연말연시에는 기후 변화와 공항내 혼잡으로 항공기 지연과 결항으로 연결편을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라 가급적 직항으로 가시는게 최선의 방법이라 합니다.

3. 공항 도착 시간을 가지고 도박(?)을 하지 마십시요!!
과거엔 이런 정도의 시간이면 도착을 했었다! 라고 생각을 하시어 같은 시간에 집에서 공항으로 출발을 했다간 낭패를 당하기 십상입니다. 많은 여행객들이 자신처럼 항공기 여행을 하기 때문에 공항은 예전보다 혼잡함의 극치를 이루게 됩니다.  이러다보니 기다리는 시간이 배로 늘어나 자칫 항공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게 되는 겁니다.
또한 아전을 이유로 검색이 강화가 되고 또한 초행자이게 되면 찿는데 시간이 걸리게 되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인을 감안을 하시어 미리 충분한 시간에 출발을 해야 합니다.

4. 선물 포장은 가급적 하지 마십시요!!
근래 항공기에 의한 테러가 빈발하면서 공항 검색대의 규정은 예전보다 더 까다로워 졌습니다. 그래서 가끔 검색 요원들이 의심이 갈만한 선물 꾸러미 포장을 뜯어 보라는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힘들게 포장을 했는데 검색대에서 이런 일을 당하면 무척 난감할 겁니다.

5. 차량 이동시 교통 혼잡을 피하십시요!!
많은 분들이 낮시간 운전을 피하고 새벽 시간에 출발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본인이 체력적으로 견딜수 있다면 새벽에 출발을 해 극심한 교통 쳇증을 피하는 것도 권할만한 내용입니다.

6. 모든 호텔이 연말연시엔 비쌀것 이라고 미리 짐작은 마십시요!!
물론 많은 호텔들이 연말연시 성수기라 많은 객실료를 요구를 합니다. 그러나 모든 호텔들이 다 그럴 것이라는 편견은 버리십시요!  어떤 호텔은 일반적인 모텔 비용으로 투숙을 할수가 있는 경우가 연말연시에 허다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름이 있는 호텔이라고 비쌀 것이라는 생각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7. 호텔 예약 써치 엔진을 살피셔야 합니다!!
호텔 예약에 대한 많은 앱들이 인터넷에서 존재를 합니다만  호텔 예약에 대한 앱들이 너무 천편일류적이고 광범위해서 헷깔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호텔 홈페이지와 할인 사이트를 적절하게 한곳에 비교를 하는 앱이 근래에는 인기를 끌고 있는데 우리 한인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사이트인 Hotelscombined.com를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8. 호텔이나 모텔만이 아닌 다른 투숙 장소도 고려를!!
혹시 Windu, Homeaway, VRBO 라는 회사를 아시는지요?  또한 Airbnb 도 고려 대상이 되지만 앞에 언급한 회사를 통하는 것도 경비 절약과  쾌적한 숙박을 위해서 한번 고려를 해볼만 한 내용입니다.

9. 할인을 위해 마냥 기다리지는 마십시요!!
항공 회사의 통계에 의하면 2600 만명의 항공기 예약개들이 대부분 51일 전에 예약을 하는 것으로 나오 있습니다. 국내선 예약은 51일 전에 가장 할인 폭이 큰 것으로 나와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이때 예약을 하는 겁니다. 기다리고 마지막에 예약을 하면 쌀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10. 가족과 떨어져 있다는 것에 대해 죄의식을 가질 필요가 없다??
미국인 4명 중에 한 사람은 연말연시에 가족이나 친지를 만나는 것에 대해 제일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굳이 스트레스를 받으면서까지 만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만나지 않는다고 해서 죄의식은 가질 필요는 더욱 더 없다고 합니다. 물론 그런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요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꼭 연말연시에만 가족이나 친지를 만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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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fast food chain으로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강세를 보였던 franchise 입니다.
그러한 여세를 몰아 주식 시장에서 강세를 보였었고 그런 강세를 앞세워 직원들의 처우 개선에 앞장을 섰었으며 직원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부여키 위해 학자금 지원이라는 통큰 결단을 했었고 그 기업의 미래는 거의 보증이 된거와 같은 모습이었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기업은 지금 백척간두에 서있습니다.
원인을 밝히려 노력을 했지만 빠른 정상화가 되질 못했고 안되겠다 싶어 최고 경영진은 문제가 된 레스토랑을 원인이 밝혀지고 개선이 되면 재오픈을 하기로 하면서 기약없는 폐쇄를 단행을 한겁니다. 바로 미주에 사시는 한인, 아니 미국인들의 먹거리를 해결을 해주었던 Chipotle 식당 이야기 입니다.
그런 식당이 지금 E. coli라는 박테리아로 회사가 존폐의 갈림길에 서있게 만든 겁니다.

그런데 그런 불똥이 미국 어른들과 같이 늙어 간다는 코스코(Costco)로 튄겁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코스코는 이미 미국인들에겐 쇼핑의 한 공간으로 자리를 잡았고 한끼 식사를 담당을 하는 간이 음식점임의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를 잡은 업체 입니다.
그런데 그런 코스코가 Chipotle에서 발병을 한 식중독의 전철을 밣는 겁니다. 도대체 코스코에선 무슨 일이 있는 걸까요?

혹시 코스코를 출입을 하시는 분들중에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듯 후드 코트에서 건강식으로 혹은 다이어트를 하고자 샐러드를 즐겨 드시는 분들이라면  아니 세척을 해서 봉지에 포장을 해서 파는 샐러드용 야채를 사 드시는 분이라면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을 세밀하게 읽으셔야 할겁니다.
(또한 야채를 씻어서 봉지에 넣어 바로 드실수 있게 포장된 샐러드용 야채나 시금치 종류도 해당 업체의 분명한 입장 표명이 있을때 까지는 구입을 보류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근래 Chipotle 식당에서 발생을 E. coli 박테리아 균으로 자진 폐쇄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으로 치달았는데 이런 사태보다 더 강력한 식중독 발병이  코스코에서 판매를 하는 치킨 샐러드를 먹고 미국 7개 주에서 발병, 19명이 병원에 입원을 한 상태입니다.

미 질병 통제국은 근래 코스코에서 구입을 한 치킨 샐러드가 잇다면 설사 드시고 괜찮았다 하더라도 먹지말고 버리라고 발표를 한겁니다.

질병 통제국의 발표에 의하면 아직 사망에 이르는 사람은 없지만 5명이 병원에 입원 가료 중이고, 두사람은 현재 신장 기능이 현저하게 저하가 된 상태라고 발표를 한겁니다. 현재 질병 통제국과 주정부 방역 당국은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치는 못하고 있으나 코스코에서 판매를 하는 로스티 치킨이 들어간 샐러드가 주 원인이지 않나 추정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몬타나 주 6명,  유타 주 5명, 콜로라도 주 4명, 그리고 캘리포니아, 미조리, 버지니아 그리고 워싱턴 주에 각각 1명씩 발병을 한 상태입니다.
방역 당국에 의하면 이러한 질병은 근래 Chipotle 식당에서 발병한 것과는 무관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으나  조사를 진행중 입니다.
현재 Chipotle 식당은 워싱턴 주, 오레곤 주에 산재한 43개의 식당을 이러한 질병으로 자진 폐쇄를 했으나 지금은 점차 부분적으로 재오픈 수순을 밝고는 있지만  그 여파가 아직도 진행이 되는 겁니다.

현재 코스코는 이러한 사태에 어떤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있으며 조만간 고위 쵁임자의 입을 통해 입장 표명을 할것으로 보인다고 질병 통제국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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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만 입니다!!  최고의 상품이 최저가로 오늘 하루만 제공이 됩니다!! 이런 문구는 매년 있는 블랙 후라이데이에 각 업소마다 아니 온라인 쇼핑몰마다 단골로 등장을 하는  메뉴입니다.  그러나 이런 블랙이라는 단어는 항상 추수 감사절 다음날인 11월 27일에만 있는걸까요?
그러나 이런 블랙 이라는 단어는 대형 업소를 운영을 하는 경영진들의 꼼수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동안 early black Friday 혹은 September black Friday deal이라는 상술로 많은 소비자들을 현혹을 시켰지만  그런 꼼수에 휘둘린 소비자들은 그 내용을 잘 파악치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왜? 많은 소비자들은 Black Friday sale 혹은 cyber Monday쎄일에 열광을 하는걸까요?
일반 소비자들이 이런 심리를 가지고 있는동안 쇼핑 전문가들은 블랙 후라이데이의 열기가 과거와는 다르게 식었다고 단언을 하는데 물론 불경기 여파도 한 요인이 되겠지만 현명한 소비자들은 계절마다 성행이 되는 쎄일과 별 차이를 인지를 한 결과라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현명한 소비자들은 블랙 후라이데이와 사이버 먼데이가 끝나는 시점과 크리스마스 시즌이 지난 내년 초에 실시가 되는 재고 정리 쎄일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블랙 후라이데이와 사이버 먼데이 쇼핑의 유명무실한 이유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이 내용을 보시고 이런 드 쎄일 기간을 적절하게 이용을 하는 업소들의 상술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자 하는 분들은 지난 11월 20일에 올린 포스팅 내용을 참고를 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취득을 하실수가 있게 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블랙 후라이데이 그리고 사이버 먼데이 쇼핑이 더이상 매력적이지 못하다는  이야기를 소비자들의 입을 통해 직접 들은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된 내용들 입니다.






1. 진정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은 목요일부터 시작을 하는건가?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금요일이 아닌 목요일에 시작이 되는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로 인해 가족과 디너를 준비를 하고 정성들여 만든 추수 감사절 식탁에서 오랫만에 만난 식구, 친척들과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기회를 앗아갔다고 불만을 털어 놓습니다.

2.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은 이전에 시작이 되었었다??
아마존, 월마트, 베스트 바이, Sears와 같은 대단위 업소들은 이미 지난 11월 1일 pre-Black Friday 쎄일을 시작을 했었다고 합니다. 그런 다음 별 호응을 얻지 못하게 되자 아마존 같은 경우는 Black Friday Deals Week라는 새로운 쎄일을 내놓고 소비자에게 다가난 겁니다. 만약 그런 기미를 채지 못했다면 내년 블랙 후라이데이 즈음해서 해당 업소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런 업체들은 블랙 후라리데이 쇼핑ㅇ디 시작이 되기 4-5일 전에 자주 찿아주는 해당 업소의 우량 고객들에게 편지를 보내 그들에게만 쎄일을 알리는 쿠폰을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3. 블랙 후라이데이 딜은 이미 추수 감사절 이전에 온라인을 통해 시작이 되었습니다!!
미국의 대형 업소들은 요란하게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대한 홍보를 부단하게 하지만 이미 온라인을 중심으로 추수 감사절 이전에 대대적으로 시작이 되었고 혼잡을 피하고자 하는 고객, 그리고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고자 하는분들에겐 이미 시작이 된겁니다.

4. 이미 미국인들의 대부분은 블랙 후라이데이 내용은 홍보에 지나지 않는다 생각을 합니다!!
미국의 많은 소비자들은 이미 블랙 후라이 데이에 나오는 상품이 생각한 만큼 그리 저렴하지 않고 이름에 맞지 않게 그리 흥미를 끌만한 내용이 더이상 되지 못한다고 생각을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블랙 후라이데이에 판매를 하는 상품의 가격을 비교를 해보면 기존 쎄일때 보다 약 10프로 정도만 싼 것으로 집계가 된다고 합니다.

5. 사이버 먼데이(Cyber Monday) 쇼핑은 일요일부터 시작이 됩니다!!
월마트는 사이버 먼데이를 일요일 저녁 8시 부터 시작을 한다고 이야기를 한것처럼 대부분의 대형 업소들은 사이버 먼데이 쇼핑 개시를 일요일부터 시작을 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6. 사이버 먼데이 쇼핑은 이미 11월 초에 시작이 되었다??
월마트 같은 경우는 11월 1일에 들어서면서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사이버 먼데이 블랙 후라이데이 딜에 무관하게 쎄일을 이미 시작을 했었고 대부분의 대형 업소도 거의 같은 맥락으로 쎄일을 시작을 한겁니다.

7. 사이버 먼데이, 블랙 후라이데이와 같은 쇼핑 쎄일이 계속된다??
사이버 먼데이와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딜 홍보가 시작이 되고 끝이 나면 2주 후에 같은 쎄일이 계속 시작이 됩니다. 다시 말해서 사이버 먼데이, 블랙 후라이데이 딜과 같은 쎄일이 내년 초까지 계속된다는 이야기와 마찬가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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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룻밤만 자면 매년 치루는 블랙 후라이데이가 시작이 됩니다.
전통적으로 가족과 오붓하게 모여 이야기를 나누며 정성스럽게 준비를 한 디너를 앞에 놓고 가족과 함게 즐겨야 되는 명절이 어느새 빨리 먹고 튀어(?)나가야 하는 모습으로 변한지 오래입니다. 또한 해외에서도 직구를 통한 외국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을 하기 위해 이때만 되면 컴퓨터 화면을 응시를 하는 직구족들도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쇼핑객과 직구족들을 위해 그동안 많은 기업들이 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자사의 블랙 후라이데이 상품을 홍보를 하고 이에 관심을 보이는 쇼핑객들은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의 이야기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모습도 주위에서 직장에서 쉽게 볼수가 있습니다.
이제까지 이러한 모습에 비추어 블랙 후라이데이의 혼잡함을 피해 온라인 쇼핑을 즐기는 이들에겐 그저 이베이, 아마존, 그루폰 그리고 트위터나 facebook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이제까지 우리가 몰랐던 그런 알찬 온라인 사이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 블로그에서는 이러한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관심은 있으나 직접 쇼핑몰에서 혼잡함을 피하고자 하시는 분, 그리고 해외 직구족들을 위해 이제까지 우리가 몰랐던 블랙 후라이데이 온라인 쇼핑 사이트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특히 이런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 내용에 관심이 있는 해외 직구족 여러분들은 필히 찹고를 하셔야 합니다!!







1. Fatwallet.com

일년내내 최고의 상품을 최저 가격으로 소개를 하는 사이트.  또한 미국인들 사이엔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을 위한 최고의 사이트로 선정이 됨.
가격, 업소별, 품목별로 타업소와 가격 비교가 쉬움.

2. Bfads.com
블랙 후라이데이를 위해 생성이 된 쇼핑몰.  각 업소별 광고 내용, 비지니스 시간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블랙 후라이데이를 위한 정보 제공이 실시간으로 이루어 지고 경험자들의 이야기를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할수가 있음.

3. Slickdeals.com
이제까지 어느 사이트에서 보지 못했던 내용이 중심이 되는  쇼핑몰 사이트.  전문가들의 쇼핑 노하우를 실시간으로 전달을 해주는 사이트.  또한 블랙 후라이데이 Discussion section은 반드시 확인을 해야함. 

4. Dealnews.com
각 업소마다 시작을 하는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 물건을 미리 예상을 해주는 그런 사이트,  그리고 pre-Black Friday 쇼핑 내용을 알려주며 피해야 할 내용,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어느 시간에 쇼핑을 해야 좋은 물건을 최저의 가격으로 구입할수 있는지를 제시해 줌.

5. Blackfriday.com
이 사이트는 특이하게 쎄일 물건을 소개를 하는 사이트가 아니고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참여하는 미국의 모든 쇼핑 몰을 한곳에 소개를 하며 무엇을 얼마나 쎄일을 하는지를 한눈에 볼수잇게 준비를 해주는 사이트.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올리면 그 가격에 맞게 바로 연동이 되는 아주 유용한 사이트!!

6. Retailmenot.com
이 사이트는 블랙 후라이데이를 위해 만든 사이트가 아님. 그러면 왜? 여기서 언급이 되는가에 대한 의문이 생길 것임.  이 사이트는 쇼핑을 하기 전에 새로운 상품과 최고의 딜을 확인해 주는 그런 사이트며 가장 중요한 것은 온라인 할인을 위한 할인 코드를 받을수 있어서 유용한 사이트임. 

7. Facebook. Twitter!!
많은 분들이 알고 있기에 설명을 하지 않겠음. 무엇이 얼마나 더 싸다!!  라는 이야기가 실시간으로 퍼지는 사이트. 소위 부화뇌동을 해 충동 구매를 할수가 있는 소지가 다분함. 주로 개인적인 관점이 주를 이룸.

8. 이메일 리스팅.
주로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취급을 하는 업소 이메일 리스팅에 올리는 방법. 주로 facebook 혹은 트위터에 가서 해당 업소에 참여를 하는 방법이 제일 쉬움.

9. Google Alert
본인이 해ㅔ당 사이트에 가서 Black Friday라는 문구를 작성하며 구굴은 해당 내용과 연관된 사이트를 검색을 해 본인 이메일로 즉시 연동을 해주는 사이트. 

10. cheapism.com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을 아주 효과적으로 대응을 하게 해주는 유요한 사이트. 아직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보몰이라고 이야기를 해도 지나침이 없음. 
무엇을 사고 무앗을 사지 말아야 하는지를 소상하게 정리를 해줌. 해당 사이트 블로그 확인이 제일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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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여행이 대중화가 되면서 항공기 기내에서 얽힌 갖가지 이야기가 가끔 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끌고 있는데, 아름다운 미담이 있는가 하면 혹은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몰상식한 행동을 서슴치 않고 하시는 일명 진상 탑승객들도 있습니다. 과거엔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이들은 자사의 고객이라 생각을 하여 가급적 좋은게 좋은거다! 라고 생각을 하는 기내 승무원의 움직임으로 입박음이 되었었지만 지금은 테러 그리고 각종 항공기에 얽힌 사건 사고가 많다보니 이제는 미국에서는 사소한 기내의 추태도 연방법으로 규제를 가하는 철퇴로 일벌백계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더우기 근래 급증하는 항공기 테러 움직임에 그러한 규제는 다욱 더 강화가 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일부 법 개정을 통해 항공기의 탑승구가 닫히면  기내의 공권력 수장은 항공기를 조종을 하는 기장이 진두 지휘를 하며 만약 탑승객들이 승무원들의 지시에 불응을 한다면 연방법으로 규제 더한 경우는 비행중 가까운 공항에 불시착을 해 난동을 피는 진상 탑승객을 정중하게(?) 하얀 은팔찌를 채워서 공항 경찰에게 인도를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과거엔 이런 조치 이후 훈방 조치나 가벼운 벌금으로 처리를 했었으나 이제는 체형 혹은 불시착으로 인해 발생한 모든 비용을 진상 탑승객들에게 책임을 지우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근래 많은 한인들이 해외 여행을 하면서 항공기를 자주 이용을 하는데 가끔 불상사를 유발을 하는 탑승객들이 있어 이러한 불상사로 인해 본인에게 어떤 책임이 주어지는지를 항공기를 조종을 하는 기장의 눈으로 본 기내의 진상 탑승객들의 모습과 처리 방법에 대해서 기장이 보는 관점을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질문 :  탑승객들은 항공기 승무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할까요? 우리는 이제까지 언론을 통해서 보고 읽은거 밖에 없는데...

기장의 답변 :  대부분의 탑승객들은 예의도 바르고 공중 도덕이 무엇인지를 아는 분들 입니다. 그들은 자신보다 옆자리에 앉아있는 승객들에게 자신으로 하여금 불편을 초래하지 않게 조심을 하는 편입니다. 또한 승무원들은 기내의 내부 규정을 탑승객들에게 소상히 설명을 하고 모르는 분들에겐 친절하게 가르쳐 주기도 합니다만  가끔 미디어를 통해 기내에서 소란을 피우는 진상 탑승객들이 있기도 합니다. 작년 한해만 하더라도 약 35억명의 항공기를 이용을 한것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만  약간의 불상사도 없는게 아닙니다. 이럴때 기내 승객의 안전과 쾌적함을 위해 항공기 승무원들은 메뉴얼대로 진상 곡객에 대해 적절한 행동을 취하고 있습니다.

질문 : 만약 진상 고객을  처리를 하는 승무원을 보았을때 승무원을 도와주어야 하나요? 아니면 보고도 못본체 해야 하나요?

기장의 답변 : 기내 승무원들은 잘 훈련이 된 고도의 프로페셔널한 마인드와 훈련을 받고 항공기에 탑승을 하게 되는 겁니다. 만약 기내의 승객들이 이런 광경을 목격을 했었을때는 반드시 기내 승무원에게 물어보고 도움이 필요하다면 즉시 도움을 주시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질문 : 사실 나는 경찰인데 만약 이런 돌발적인 상황이 발생을 하면 승무원에게 알리고 도움을 주어야 하나여? 다행하게도 이제까지 이런 일은 한번도 없었는데..

기장의 답변 : 특별한 상황이 발생을 하면 승무원에게 즉시 알리고 도움을 주는 것도 좋습니다. 의사, 간호사, 경찰 , 군인 그리고 응급 조치자들도 포함이 됩니다.

질문 : 왜 이런 일이 기내에서 발생을 할까요??

기장의 답변: 안타깝게도 이제까지 기내 소란은 조요하게 처리가 되는게 일반적인 상례였었습니다. 그리고 사회적으로 그런 것도 용인이 되었던 시절도 있었구요, 그런데 문제는 테러와 같은 외부적인 요인으로 더이상 받아들일수 없는 모습으로 변해가 자칫 기내 소란이 본인에게 형사, 민사의 책임이 지워질수 있다는 것을 항공기에 탑승을 하는 탑승객들은 아셔야 하고 승무원들의 지시에 잘 따라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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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발전과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이 블로그나 facebook 혹은 트위터를 이용, 자신의 경험담을 포스팅을 해 처음 가보는 이들을 위해 나름 정보를 제공, 도움을 주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또한 여행을 자주하시는 분들도 아!! 이렇게 했었으면 더 좋았을턴데!! 라고 아쉬움을 자신이 포스팅을 하는 후기 내용에 첨부를 함으로써 자신이 갔었던 지역을 처음 여행을 하시는 분들에게 정보를 제공을 하는 내용을 보고 나름 여행 계획을 세우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여행 경험이 많다 하더라도 혹은 여행을 이제 막 시작을 하시는 분들이라 하더라도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은 항상 불안하고 아쉬움이 남게 됩니다. 그런 분들이 나름 sns를 통해 올린 내용을 취합을 해 차후 여행시 그런 아쉬움을 갖게 하지 않기 위해 미국의 크레딧 카드 회사가 자신의 크레딧 카드로 여행시 많이 사용을 한 가입자들에게 설문 조사를 했었고, 그 내용을 중심으로 11명의 여행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중심으로 10명의 여행 전문가들이 자신이 다른 일반인들은 모르지만 자신만이 알고있는 대표적인 내용을 11명의 여행 전문가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이 중복이 되지 않게 한사람이 하나씩 정보를 제공을 하는 그들만의 노하우를 아래에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1. 단기간 아파트 렌트도 고려!!

많은 분들이 여행시 제일 고심하는 부분이 비싼 호텔에서 안락함을 만끽할것이냐?  혹은 비용 절약을 위해 시끄러운 호스텔을 예약을 할것인가?에 대해 고심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단기간 아파트 렌트를 할 경우 안락함 비용 절감의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고 합니다.

2. " Mistake Fare"를 예약을 하라??
가끔 항공사들이 직원 혹은 컴퓨터 오류로 항공기 티켓 단가를 잘못 올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긴 하나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 하다고 합니다. 물론 발견시 재빠르게 예약을 해야하는 민첩함과 인터넷을 지켜보아야 하는 그런 번거로움이 있긴 하겠지만 아는 지인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홍콩까지 왕복 비행기 표를 640불에 이런 mistake fares을 통해 예약을 했다고 합니다.
어디서 이런 딜을 발견을 하냐구요? 많은 분들이 사용을 하는 facebook, 트위터를 이용을 하면 되지만 너무 접속을 하는 이들이 많아 개이적으로는 travel hacking 이라는 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정보를 이용을 하시면 됩니다.

3. 유연성이 있는 여행 일정과 장소!!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있는 내용이긴 하나 대부분 여행 일정에 대한 유연성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과 공항에 대해서는 언급을 한 내용은 별로 없습니다. 유연성이 있는 일정에 이용하는 공항에 대한 유연성을 가미를 하면 더욱 더 절감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4. 국내선은 57일 전, 국제선은 171일 전??
화요일과 일요일에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 것이 제일 싸게 먹힌다는 이야기는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을 겁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우리가 몰랐던 내용의 하나인 57 그리고 171의 법칙은 무척 생소한 것입니다.

5. Brazil Air Pass를 구입을 해라??
이 내용은 남미나 브라질 지역을 여행 하시는 분들에게 아주 유용한 내용인데요,  GOL 혹은 TAM 항공이 제공하는 이런 패스를 예약을 하시면 대략 4번의 항공기 이용을 500불 이하로 하실수가 있게 됩니다.( 물론 세금과 일반적인 수수료는 포함이 되질 않은 가격입니다. )

6. 도착을 하려는 도시가 항공편 연결 도시라는 점을 이용?
제목만 봐서는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실 겁니다. 예를 들어 간략하게 설명을 하자면  가령 뉴욕에서 휘닉스를 가자면  보통 항공사는 뉴욕서 엘에이를 가는 노선에는 반드시 휘닉스를 경유를 하게 됩니다. 그러니 휘닉스를 경유하는 항공편을 이용을 하는 것이 제일 싸게 드는 항공기 이용인 셈입니다.
이런 정보를 어디서 아냐구요? 인터넷 혹은 알만한 사람들 물론 극히 일부만 알고 이용을 하는데 Skiplagged 라는 사이트를 보시면 자세하게 나와 잇습니다. 물론 불법은 아니지만 항공사측의 입자응로 볼댄 반갑지 않은 내용입니다.  그래서 항공사들이 이런 사이트에 대한 적법성을 따지고 잇다고 합니다.

7. 별도의 은행 구좌를 통해 여행 비용 절약을?
의료보험중엔 Health Saving Account 라
는 별도의 구좌가 있는 것처럼  여행도 별도의 구좌를 만드는 것이 좋다고 주장을 하는 새로운 내용이 있습니다.
소위 Avid Travel 이라는 내용인데 매번 봉급을 받을때 일정 금액을 예치를 해놓고 후에 항공기 예약을 이 어카운트를 통해 한다면 웬만한 항공기 비용은 이 금액으로 거의 정리가 된다고 합니다. ( 100불씩)

8. 마일리지와 부가 서비스가 있는 크레딧 카드 사용!!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있는 내용이라 새삼스럽게 추가 설명은 필요치 않은듯 합니다.

9. 추가 비용 절감을 위해  Round the World 라는 항공권을 예약을 하십시요!!
가끔 세계일주 여행 항공티켓이 한 지역을 비행을 하는 항공권 보다 더 저렴한  경우가 있습니다.  여행시 제일 많이 지출이 되는 비용은 역시 항공기 이요시 들어가는 테켓 비용입니다. 그런데 일부 항공사는 한번 지불하는 비행기 티켓으로 두 도시를 여행을 할수있게 하는 그런 플랜도 있습니다. 혹시 항공기를 이용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 이런 내용에 관심이 있다면 예약을 하고자 하는 항공사에 이런 Round the World 프로그램이 있는지 문의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10. 많은 분들이 알고있지 않은 사이트를 이용을 하십시요!!
Rome2Rio 라는 사이트를 보시면 여행에 대한 비용 절약의 노하우가 많이 나와있고 실제로 이용을 하시는 분들은 많은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1/04 - [생생 미국이야기!!] - 호텔 직원이 은밀하게 이야기 하는 호텔 예약의 노하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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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추수 감사절이 시작이 되면서 그 다음해인 새해 첫날까지 미국인들이 대이동이 시작이 됩니다.
지난 1년동안 학교 공부로 비지니스로 아니면 직장 때문에 가족과 멀리 떨어져 사는 관계로 이날 만큼은 어떻게 해서라고 가족과 함께 보내려는 이들이 대부분이라 비행기 예약은 하늘에 별을 따는 것처럼 어렵고 또한 날씨 사정으로 공항서 발이 묶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사실 저는 아이들이 고등학교 학생일때는 동부의 날씨가 어떻게 변하든 별 관심이 없었으나 딸아이가 동부로 대학을 간 이후부터는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날씨처럼 아이가 공부하는 대학의 지역 날씨에 관심을 두기 시작을 한겁니다.

매년 추수 감사절이 되면 딸아이는 오고 싶어 하지만 가끔 날씨가 심통을 부려 공항서 장시간 발이 묶이는 경우가 있어 장기간의 휴가가 아닌 고작 해봐야 2-3일 정도 다녀오는 것이라 날씨 문제로 발이 묶이면 학교 일정에도 지장이 가는바 그래서 가급적 추수 감사절은 오지말고  크리스마스 방학때나 오라고 합니다. 그만큼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이 되는 미국의 추수 감사절은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경우가 허다해 공항에서 얽힌 사연들이 많아 추수 감사절에 얽힌 뒷이야기를 듣는 것보단 여행객들이 공항서 발이 묶이면서 겪는 여러가지 사연들이 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한동안 증폭이 되기도 합니다.

이제 미국의 추수 감사절이 열흘 정도 남으면서 그동안 떨어져 있었던 자녀, 가족 그리고 친지들과의 재회를 손꼽아 기다리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를 해드릴 내용은 추수 감사절 이동시 겪는 공항서 애환과 기내에서의 에피소드등을 소개를 함으로써 혹시 있을지 모르는 불상사에 대비하자는 뜻에서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연말연시 시즌이 다가오면 미국인들의 대이동이 시작이 되는데 많은 이들이 항공기로 이동을 하면서 공항서 혹은 기내에서 겪은 여러가지의 경험들을 facebook혹은 트위터를 통해 정보를 공유를 하게 됩니다. 그러한 경험들을 기초로 만약 여러분들이 이동시 겪게 될지 모르는 불상사에 대비를 해 이들이 남긴 경험담을 나름 숙지를 해 즐거운 여행에 누가 되는 요인을 미연에 방지를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혹은 타국으로 여행시 겪었던 경험담이 나름 소개가 됩니다.


아프리카, 모잠비크!!
고아가 된 아이들과 같이 보내려 23명의 자원 봉사자가 의기를 투합을 해 모잠비크로 떠나기로 했었습니다. 10시간이 걸리는 버스 여행으로 현지에 도착 아이들과 크리스마스가 지났지만  부모가 없는 아이들과 함깨 보내려 계획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24시간이 걸린 겁니다.  그 이유는 버스 여행시 건너야 하는 다리가 있었는데 그 다리가 통행이 금지가 된겁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다리 주위에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한겁니다. 물론 위험한 시도였었지만 40 여명의 고아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기에 그 어느 누구도 불평 불만을 하는 이들은 없었습니다.

미국, 미네소타
2.5 시간 정도 운전을 하면 엄마 아빠가 사는 집에 도착을 할수가 있는 거리였었습니다. 그러나 눈보라가 심하게 쳐, 할수없이 천천히 운전을 하다보니 거의 4시간 30분 정도가 걸린 겁니다.  집으로 부터 약 50미터가 남았는데 조그마한 언덕을 넘어야 하는 지점까지 왔었는데 차가 빙판에 미끄러져 계곡에 처박힌 겁니다. 할수없이 우리는 차에 실린 음식과 선물을 일일이 들고 조그마한 숲을 지나 집에 도착을 해야만 했었습니다. 물론 피곤한 여정이엇지만 엄마 아빠를 볼수가 있어 그 피곤함을 잊을수 있었습니다.

런던 히드로 공항서 콜롬비아 보고타 까지!!
우리 가족 4명은 런던 히드로 공항서 출발, 남미에 있는 콜로비아 보고타 까지 15시간을 걸리면서  비행을 한겁니다. 당시 우리 두 부부와 2살 난 아이 그리고 1살 난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한겁니다. 그런데 항공사측의 실수로 우리들의 가방을 분실을 한겁니다. 그 가방 안에는 아이들의 젖병과 기저귀가 담아 있었는데  그 가방을 분실을 한겁니다. 또한 보고타에 살고있는 부모님에게 드릴 옷가지와 선물이 잇었는데 몽땅 분실을 했던 겁니다. 그때의 크리스마스는 기억하고 싶지 않았던 내 생전 처음의 크리스마스 였었던 겁니다.

뉴저지 Newark에서 플로리다 올랜도까지!!
북새통 같았던 기내에서 3시간을 보내고 올랜도에 가까스로 도착을 했었습니다. 아이들과 가방을 빠르게 챙겨 가지고 택시가 있는 계류장으로 나와 혼잡스런 공항을 빠져 나왔었습니다. 아뿔사 호텔로 가는 도중, 택시에 개스가 떨어져 1.2 킬로 거리에 있는 주유소 가지 택시를 밀어야 하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 경험을 한겁니다.

캘리포니아 Fresno!!
크리스마스를 시댁에서 보내고 집으로 가는 고속도로 exit에서 내리는 약 2 마일 전에 자동차 개스가 떨어진 겁니다. 다행하게도 그 지점은 엄마 집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이라 내 남동생이 개스를 가지고 온겁니다.  그리고 그 다음 주, 그 차에 이상 신호가 계속 나오는 겁니다. 그 이상 신호라는 것은 사용해야 될 개스를 사용치 않고 다른 개스를 사용을 해 차에 문제가 생긴 겁니다. 할수없이 거금을 들여 차를 수리를 해야 했었는데, 지금도 몇년 전의 일에 대해 남편은 두고두고 불평을 하는 겁니다.

도쿄에서 암스테르담까지 가는 기내에서!!
약 25년 전의 일입니다. 우리는 도쿄에서 암스테르담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었습니다. 문제는 엔진 하나가 작동이 되지 않아 러시아의 공군 비행장에 불시착을 하게 된겁니다. 당시 무서웠던 기억은 기장은 기내 방송으로 승객들에게 침착하게 움직이라고 하면서 모든 승객은 가급적 앞으오 모여서 착석을 하라고 이야기를 했었던 겁니다. 그리고 개스가 거의 소진이 될때까지 2 시간을 하늘에서 비행을 한겁니다. 당시 나의 아내와 저는 이젠 마지막이구나! 라고 생각을 하며 서로의 손을 꼭 잡았었습니다. 마침내 비행기가 안전하게 착륙을 하자마자 우리는 환호성을 질렀었고 몇분 후에 털모자를 쓴 러시아 군인이 기내로 들어와 우리에게 친절하게 이야기 하면서 안심하고 했었던 기억이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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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국엔 지금 온라인 대학이라고 불리우는 방송 통신 대학이 처음 시작이 되었을때 4년제 대학과 그것도 소위 명문 대학만이 대학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로 부터 그게 무신 대학이야? 어련할려구? 라는 비아냥 아닌 비아냥을 들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방송 통신 대학의 진가가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나면서 그런 선입견이 없어지기에는 진짜 많은 시간이 걸렸었습니다.

물론 미국도 그런 선입감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더 나아가 교육열이라 하면 남들보다 뒤지지 않는 우리 한인 부모님들 사이에서도 소위 아이비 리그 혹은 탑 20에 드는 대학을 가야만 된다는 생각을 가지신 일부 한인 부모님 사이에서도 미국의 온라인 대학의 진가는 별로 힘(?)을 발휘치 못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미 주류의 젊은층 사이에서는  우리 한인들이 가지는 온라인 대학의 선입감과는 정반대의 생각을 가지고 있고 또한 그러한 생각을 가진 미국 젊은층들이나 혹은 연령에 관계없이 온라인 대학의 진가를 생각하는 계층들을 위해 그동안 미국 대학들은 온라인 대학의 체계를 더욱 더 실질화 하고 시간에 쫓겨 정규 대학을 가지 못하는 계층들을 위해 거듭나기를 반복을 했었습니다.또한 이런 열기에 부응을 하고자 미국의 일부 기업들이 온라인 대학을 가고자 하는 직원들에게 학비를 지원을 하는 직원의 복리 후생에 앞장을 서는가 하면 온라인 대학에서 학점을 이수를 하고 졸업을 하면 학위를 인정을 해주는 미국의 기업들이 빠른 추세로 증가를 하는 겁니다. 그 대표적인 기업이 바로 미국인들 사이에 밀접하게 자리잡은 스타벅스 회사는 자사의 업소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중 매주 20 시간 이상을 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액 학비를 지급하는 내용은 저보다 더 잘아실 겁니다.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미 대학의 온라인 교육이 이민자 가정의 자녀들로 부터 각광을 받기 시작을 하더니 등록금 무료!!를 앞세운 온라인 대학이 생기면서 지금 미국은 온라인 대학 열풍이 급속도로 퍼지는 양상입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는 근래 미국인들 사이에 급속하게 퍼지는 등록금이 없는 온라인 대학에 대한  깊은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콜롬비아 출생인 네탤리 오도네즈는 가족들의 체류 비자가 만료가 되면서 미국에서 공부를 하겠다는 생각을 접어야만 했었습니다. 당시 그녀는 뉴저지에 있는 고등학교에 재학중 이었었는데 졸업과 동시에 미국을 떠나야 하는 그런 절대절명의 위기에 봉착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졸업과 동시에 공부는 해야 하겠다는 열망을 버리지 못했고 졸업을 하면서 식당 웨이츠레스 일을 하면서 혹시 있을지 모르는 대학 입학에 대비를 해 저축을 꾸준하게 했었습니다. 찿고자 하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는 이야기처럼 그녀는 등록금이 무료인 온라인 대학이 있다는 것을 듣고 그런 온라인 대학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는 친구들의 이야기는 뒤로 하고 한번 시도는 해봐야 겠다!! 라고 생각을 한겁니다.

지금 그녀는 경영학을 전공을 하면서 미래에 광고 회사에서 일을 하겟다는 미래의 꿈을 품고 열심히 공부를 하면 일을 하는 대학생이 된겁니다.
23세인 그녀는 그녀가 온라인 대학에 입학을 한 당시를 회상을 하면서 무척 기뻤었다고 하면서 나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도 할수있는데 그 누군데 못하겟느냐? 하면서 현재 자신의 결정을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는 겁니다,. 현재 그녀가 재학을 하고 있는 Univ of People은 짦은 시기에 학생 수가 5배나 늘었으며 학생 대부분은 외국에서 온 이민자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그 이민자 대부분이 불법 체류자의 신분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대부부이었던 겁니다.

이스라엘 태생인  Univ of People의 설립자인 Shai Reshef는 이야기를 하기를 그 어느 누구도 양질의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하면서 그가 과거 유럽에서 온라인 대학을 운영을 한 경험을 살려 지난 2009년 해당 대학을 미국에 설립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이민자 계층을 대상으로 시작을 했었던 것은 아니었었습니다.  주로 일 때문에 시간이 없어 공부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동기가 강한 계층을 위해 학과 시간이 유연하게 그리고 적은 등록금으로 공부를 하고 가급적 많은 이들이 공부의 기회를 가질수 있게 노력을 했었던 겁니다.

양질의 교육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전형 서류시 50불만 받고 학말 시허응시에는 100불만 들게 했으며 학사 학위를 취득을 하는 비용은 4000불로 국한을 할수 있도록 최소한의 비용으로 교육의 기회를 갖도록 노력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등록금을 내지 못하는 어려운 학생에게는 등록금을 면제를 시켜주었고 헤이티에서 거대한 지진이 일어나 해이티 이민 가정의 학생들이 어려울때는 장학금을 지불을 했으며 전쟁의 참혹함을 피해 고국을 떠난 시리안 가정의 이민자 자녀들에게도 장학금을 지불을 했었던 겁니다.

특히 미국의 경우, 체류 신분 때문에 대학 입학이 원천적으로 봉쇄가 되는 경우도 있고 더나아가 체류 신분으로 유학 비자로 대학을 갈 경우 엄청난 학비의 부담으로 대학 입학을 포기하는 학생들이 많은 겁니다. 휴스톤에 거주를 하는 27세의 Soni는 이런 온라인 대학의 강점은 학생 스스로가 자신ㅇ의 일정에 맞추어 공부를 할수있는 잇점이 있어 일을 하며 공무를 해야하는 자신의 처지와 비슷한 학생들에게는 아주 편리한 제도라 극찬을 하는 겁니다.

현재 해당 대학은 뉴욕 대학과 클린턴 재단의 도움으로 자원 봉사자들의 협조로 운영이 되고 있으며 강의를 담당을 하는 교수들에게는 최소한의 지불로 하고 있고 교과서 구입 또한 지원을 받아 최소한의 비용이 지출이 될수있게 만든 겁니다. 현재 해당 대학의 전공을 보면 경영학, 그리고 컴퓨터 싸이언스가 있는데 추후 학과를 증설을 하는 그런 계획도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의문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온라인 대학을 개설하고 운영을 하는 일부 유명 온라인 대학 관계자들은  이런 온라인 대학들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면 그동안 자신들이 구축한 온라인 대학의 명성에 주름이 갈까 걱정을 하는 일부 온라인 대학들이 생겨나고 있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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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내외 언론을 통해 항공기 지연및 결항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면서 그 원인과 대책 그리고 이로인해 불편을 경험한 승객들에 대한 항공사들의 고객에 대한 권리 보장이 도마 위에 오른 경우가 많고 어떤 언론은 집요할 만큼 해당 항공사를 괴롭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만큼 승객에 대한 권리 보장이 그동안 항공사에 의해 등한시 되었다는 이야기 인데요,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논쟁의 중심에 항상 서게되는 두 항공사가 있습니다. 다름이 아닌 소위 그들이 이야기하는 국적기인 A 항공과 D 항공인데요,  그동안 이 두 항공사는 미주에 거주를 하는 한인들의 원성의 대상이 항상 되곤 했습니다. 더우기 국제 원유가는 계속 떨어지는데 과거 원유가가 올라가기 시작을 했을때 만들어 논 유류 할증료는 떨어지는 국제 유가에 반비례를 해 유류 할증료는 오히려 배로 상승이 되었습니다.

미국엔 이런 대형 항공사들의 횡포에 맞서 꾸준하게 탑승객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비영리 단체를 중심으로 혹시 있을지 모르는 항공기 탑승객들의 권리에 침해가 올까 눈을 부릅뜨고 항공사에 의한 횡포를 감시를 하고 또한 권리를 침해 당한 승객이 언제 어떻게 권리를 찿았는지에 대해 소상하게 알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소비자 단체의 이러한 적극적인 행동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 항공사들도 있습니다만  이런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 항공사들을 견제를 하는 장치가 미 연방 교통성의 탑승객 권리 보장이 있어 빠르고 신속한 그리고 더나아가 목소리(?)가 큰 승객들은 항상 본인의 권리를 찿는 그런 제도가 있기에  그래도 자신의 권리를 찿고자 하는 항공기 탑승객들은 자신의 권리 행사를 당당하게 하곤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과연 목소리(?)가 큰 승객들만이 자신의 권리를 보장을 받을수 있는건가? 라는 내용을 중심으로 근래 항공사들 횡포에 경종을 울리고자 나름 묘사를 했으며 미주 노선을 운행을 하는 항상 국적기라고 자랑을 하는 A와 D 항공사가 이 내용을 보고 반면교사로 삼았으면 합니다.
또한 우는 아이 젖 한번 더 준다!!  라는 우리네 속담이 항공 업게에도 통한다는 내용을 이곳에서 보실수도 있게 됩니다!! 





과거 어느 미국의 어느 칼럼 리스트가 아시아 국가를 여행을 하면서 자신이 겪었었던 항공기 지연, 결항 그리고 항공기 여행에 관련이 된 불미스런 고객들의 불편 사항에 대해 해당 항공사는 어떻게 이런 불편을 겪은 승객들에게 권리를 보장을 하는가를 심층적으로 묘사를 한적이 있습니다.  이로부터 몇년이 지난 후, 미 의회는 마침내 2009년 승객에 대한 권리를 보장을 하는 법안을 통과시키게 됩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보완이 되어야 하는 여런 내용이 있는바 아직도 항공사들의 눈치(?)를 보는 의원들의 수동적인 행동으로 승객들의 권리가 원하는 만큼 보장이 되고 있질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그런 권리를 찿깅 ㅟ해 목소리를 높히는 승객들이 속출하고 있는바, 

이에 부응을 하여 많은 소비자 단체와 언론사들이 이러한 승객들의 투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조사를 시작했는바, 항공사들에 대한 고객의 불만이 전년도에 비해 약 30프로 이상이 증가를 한것으로 집계가 된겁니다.

그런 내용을 중심으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항공사들에 대한 고객의 불만 사항을 예를 나열을 해보았고 그런 불만 사항을 어떻게 해결을 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한겁니다.

1. 기내에서의 불만 사항!!
기내에서의 최고의 불만 대상은 역시 좁아진 좌석입니다.  이런 불만 사항이 점점 커지자 미 의회의 어느 의원이 교통성 장관에게 서한을 보냈는데 그 서한의 내용은 점점 증폭이 되는 항공기 좌석의 협소함을 해결코자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느냐? 라는 내용의 항의 서한을 접수를 했는바,  이에 반해 항공사 고위 간부에 대한 부적절한 대우를 비교를 해 미국인들의 공분을 산 내용이 있었습니다. 한 예로 지난 9월 유나이티드 CEO는 기내 수하물과 스낵 제공에 승객들에게 비용을 청구를 하는가 하면 항공기내의 좌석은 좁아지면서 자신이 챙겨가는 보수는 점점 상승을 하는 불합리한 관계가 소비자 단체에 의해 고발이 되었고 지난 7월 동부에서 일어난 철도 사고로 해당 지역을 정기적으로 이용을 하는 통근객들이 발이 묶이자 이런 기회를 이용 항공 요금의 비정상적인 상승을 꾀했었던 5개의 항공사에 대한 조사가 시작이 된 사례도 있습니다.
(델타, 아메리칸, 제트 블루, 유나이티드, 그리고 싸우쓰 웨스트 등)

2. 소비자 단체와 의회의 이유있는 투쟁??
1978년 이후로 항공사들에 의한 탑승객들의 권리 보장에 대해 부단하게 노력을 했는바, 항공 업계의 집요한 로비 활동으로 승객들에 대한 권리 규정을 교묘하게 지연을 시키는 방법을 그동안 사용을 했으나 미국 여행자 협회라는 비영리 단체를 결성을 한 챨리 레오차는 항공기 탑스객들의 권리를 심의하는 기구인 ACACP에 참여를 하면서 항공사에 의한 이 착륙 지연, 결항등으로 불편을 겪는 승객들의 권리에 대한 세부 규정을 미 교통성에 압력을 넣어 승객들의 권리를 최대한 향상을 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더욱 더 주요한 것은  항공기 사고시 신속하게 탈출을 해야하는 90초 비상 탈출 규정이 좌석의 협소함으로 민첩한 행동을 해야할 긴박한 상태가 방해를 받고 있다는 내용의 서한을 의회와 미 교통성에 전달,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3. 그럼 탑승객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미 교통성과 의회가 아무리 법을 만들고 시행을 하며 관리 감독을 한다하지만 그 많은 항공사들을 감시 감독을 할수는 없는 겁니다. 결국 탑승객들의 권리는 탑승객 스스로가 찿아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소비자 단체는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탑승객들에게 조언을 하고 있는바,  미 교통성은 탑승객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침해를 당했다고 생각을 한다면 어떻게 불만을 접수를 해야 하는지, 혹은 자신이 보장 받아야 할 권리가 무엇인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해논 미 교통성 홈페이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숙지를 해야 하고, 그리고 승객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찿는 그러한 내용들을 스스로 의견 개진을 할수있는 FlyerRight.org에서  자신들의 권리를 청원을 할수가 있으며  또한 자신이 항공사에 의해 자신의 권리를 무시 당했다고 생각을 하면 sns를 통해 부단히 고발을 하는 고발 정신을 가져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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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몇차례 메일을 통하거나 휴대폰으로 무료 크루즈 여행 상품에 당첨이 되었으니 해당 전화 번호로 즉시 전화를 해 무료 크루즈 여행 상품권을 받아가세요!!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으셨었을 겁니다. 사실 미국에 처음와서 그런 전화를 받고, 와!!  나에게도 이런 행운이? 라는 생각에 그날 밤은 잠을 이루지 못했었던 씁쓸한 기억이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만사 제쳐두고 아내와 같이 갔다가 장장 6시간을 붙잡혀(?) 있다가 겨우 빠져나온 경험이 있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타임쉐어를 판매를 하는 회사의 덫 아닌 덫에 잠시 걸렸던 겁니다.

예나 지금이나 그러한 사기아닌 사기가 미국엔 지금 횡행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한국도 예외는 아닙니다만 그 수법이 날로 교묘해 지면서 이제는 젊은층이 아닌 이런 사기에 취약한 노인층에게도 집중이 되고 있다니 무척 개탄스럽습니다. 제가 아는 어느 지인은 근래 전화를 한통 받았답니다. 전화의 내용은 위에서 이야기를 한 무료 크루즈 상품권에 당첨이 되었으니 부부가 동반을 해서 갈수있는 내용으로 싯가만 하더라도 약 3000불에 해당이 되니 세금과 수수료 500불을 보내면 바로 무료 크루즈 여행권을 구입할수 있는 수표 3000불을  보내주겠다는 편지와 전화를 받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 지인 어디서 들은 것은 있어 가지고 그럼 무료 크루즈 여행권을 받은 다음 수표 500불을 보낼터이니 그렇게 해달라!! 라는 이야기를 전화를 통해 이야기를 했었더니 그로부터 며칠 후, 수표 3000불을 받은 겁니다. 그러나 이런 내용을 애초부터 탐탁치 않게 생각을 했었던 남편은 이런 내용을 보고 세상에 공짜 점심이 어딨냐? 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이건 사기다!! 라는 이야기를 골백번 햇었지만 마누라 고집 꺽는 남편이 없듯이 아내가 고집을 피는 바람에 그래! 너 한번 망신 당해봐라!! 라는 생각으로 입금을 하러 은행에 가자는 아내의 말에 피식 웃으면서 같이 은행에 간겁니다. 그 수표를 본 은행 직원, 아줌마! 이거 입금하는 수표가 아닌 종이 조각이예요!! 사기 입니다!!  라는 이야기를 듣고는 창피한 마음이 들었었는지 은행을 재빨리 빠져 나온 기억이 잇엇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미국 생활에 익숙치 않은 미주 한인들 아니 미국에 오래 산 이들도 이런 여행 사기에 넘어가 알토란 같은 돈을 보내는 그런 우매한 분들을 공략 대상으로 삼는 그런 사기 유형이 지금미국에 만연하고 있습니다. 허긴 영어에 미숙해서 그렇다!! 라고 이야기를 할순은 있겠지만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을 하는 미국인들도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이들이 많으니 그런 사기를 전문적으로 행하는 이들은 도대체 누굴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근래 해외여행이 많아진 한국도 이런 사기 유형이 이미 상륙(?)을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것은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공짜 점심은 없다는 이야기 처럼 그런 이야기에 혹! 하고 귀기울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내용은 근래 전화나 메일을 통해 만연하는  사기 유형에 대해 경각심을 울리는 차원에서 그런 여행 사기의 덫에 걸리지 않는 중요한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많이들 들어 보셨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여행 상품중에 All-Inclusive 라는 여행 상품이 있습니다. 이런 상품은 모든 것을 무룔로 즐길수가 있다!! 라는 내용을 표기를 한 내용인데 이런 내용을 이야기 듣는 여행 예약자들은 구미가 당기는 내용으로 전해 들을수가 있게 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런 경우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All-Inclusive는 숙박, 음식, 음료, 그리고 해당 휴양지에서의 모든 레저를 한번만 지불을 하면 모든 것을 무룔로 즐길수가 잇다는 말로 표현을 한건데 안타깝게도 인터넷에서 본 내용은 실제로 그렇지가 못하다는데에 있습니다. 혹은 실제로 그렇게 모든 것을 즐길수가 있다는 내용을 인터넷으로 보고 실제로 현지에서 그런 써비스를 받는다 하더라도 인터넷에서 본 시설하고는 너무나 다른 모습들을 보는 그런 경험들도 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인터넷이나 일부 자격도 없는 여행 에이전트들이 이야기 하는 저렴한 All-Inclusive 펙키지는 로토에 당첨이 되는 것과 별 차이가 없는 상품이게 되고 실제로 그렇다고 해도 결국은 피해는 당사자가 보는 그런 여행 상품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그런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여행 상품의 덫에 걸리지 않는 방법에 대해 그런 사기 유형의 상품이 어떤 종류인지? 그리고 어떻게 피해 나가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1. 사실이기에는 너무나 좋은 여행 상품이다!!  그러나...
대부분 여행 비수기에는 이런  All-Inclusive 상품을 파는 캐리비언에 위치한 호텔들은 하룻밤에 100불 이하에 투숙을 할수있는 상품들이 많습니다. 물론 음료와 세끼 식사도 포함이 된 내용이라 구미가 당기는 여행 상품이지만 때때로 상품의 질에 있어서는 기대치에 못미치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인터넷 화보에 나오는 부페식 같은 경우는 와!! 매끼 이렇게 먹는구나! 라고 생각을 할지 모르나 핫도그가 한끼 식사가 되는 경우가 잇고 혹은 냉동 식품을 오븐에 데워서 먹게 되는 그런 경우도 잇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러니 객실의 청결도와 내용은 어련하겠습니까?
결국 예약을 하는 사람의 몫이 되는건데요, 내용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더 중요한 것은 이미 그곳을 다녀온 경험자들의 후기평을 보는 겁니다.

2. All-Inclusive에 포함이 되지 않는 내용의 가격에 조심해야 한다??
All-Inclusive를 전문적으로 하는 휴양지는 식사, 숙박 시설 그리고 레저 활동을 포함을 하기는 합니다만 에외가 되는 아이템이 따로 있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메뉴에 포함이 되지 않은 별도의 메뉴에는 추가 비용이 청구가 되는 그런 내용이 있는데, 질이 낮은 휴양지 같은 경우는 음료나 알콜 종류는 별도로 청구를 하는 경우도 있고  이러한 난감한 상황에 직면치 않으려면 무엇이 포함이 되고 무엇이 포함이 되지 않는지를 미리 확인을 해야 합니다.

3. 타임쉐어(Time Share) 함정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또한 많은 All-Inclusive를 행하는 휴양지는 투숙을 하는 고객들에게 타임쉐어에 대한 내용을 현란하게 홍보를 하면서 구입을 하도록 유도를 합니다.
이런 상품을 홍보를 하는 에이전트는 무료 상품을 주면서 고객들을 유도를 하는데, 이미 휴양지에서 분위기에 들뜬 일부 휴양객들은 분위기와 무료 상품 그리고 현란한 에이전트의 화술에 넘어가 그 자리에서 덜컥 계약을 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런데 이미 타임쉐어를 경험한 이들은 무엇을 이야기를 하려는지 이해를 하실 겁니다만 사용치 않아도 일년에 보수 유지비를 천불 이상 지불을 해야 하고 막상  본인이 원하는 시기에 사용을 할라치면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된다는 이야가를 많이 듣게 됩니다. 글쎄요? 타임쉐어?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 봐서는 그리 추천할만한 내용은 못되는거 같습니다.

4. 가족에게 적합한 휴양지?
많은 분들이 All-Inclusive가 제공이 되는 휴양지를 선택을 하는 이유는 가족과 함께 아이들과 함께 즐기고자 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부 All-Inclusive 경우는 아이들을 원천적으로 금지하는 휴양지들도 있습니다. 예약을 하실적에 반드시 어른들만 가는 휴양지인지? 혹은 가족을 뤼한 휴양지인지를 잘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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