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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룻밤만 자면 매년 치루는 블랙 후라이데이가 시작이 됩니다.
전통적으로 가족과 오붓하게 모여 이야기를 나누며 정성스럽게 준비를 한 디너를 앞에 놓고 가족과 함게 즐겨야 되는 명절이 어느새 빨리 먹고 튀어(?)나가야 하는 모습으로 변한지 오래입니다. 또한 해외에서도 직구를 통한 외국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을 하기 위해 이때만 되면 컴퓨터 화면을 응시를 하는 직구족들도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쇼핑객과 직구족들을 위해 그동안 많은 기업들이 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자사의 블랙 후라이데이 상품을 홍보를 하고 이에 관심을 보이는 쇼핑객들은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의 이야기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모습도 주위에서 직장에서 쉽게 볼수가 있습니다.
이제까지 이러한 모습에 비추어 블랙 후라이데이의 혼잡함을 피해 온라인 쇼핑을 즐기는 이들에겐 그저 이베이, 아마존, 그루폰 그리고 트위터나 facebook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이제까지 우리가 몰랐던 그런 알찬 온라인 사이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 블로그에서는 이러한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관심은 있으나 직접 쇼핑몰에서 혼잡함을 피하고자 하시는 분, 그리고 해외 직구족들을 위해 이제까지 우리가 몰랐던 블랙 후라이데이 온라인 쇼핑 사이트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특히 이런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 내용에 관심이 있는 해외 직구족 여러분들은 필히 찹고를 하셔야 합니다!!







1. Fatwallet.com

일년내내 최고의 상품을 최저 가격으로 소개를 하는 사이트.  또한 미국인들 사이엔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을 위한 최고의 사이트로 선정이 됨.
가격, 업소별, 품목별로 타업소와 가격 비교가 쉬움.

2. Bfads.com
블랙 후라이데이를 위해 생성이 된 쇼핑몰.  각 업소별 광고 내용, 비지니스 시간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블랙 후라이데이를 위한 정보 제공이 실시간으로 이루어 지고 경험자들의 이야기를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할수가 있음.

3. Slickdeals.com
이제까지 어느 사이트에서 보지 못했던 내용이 중심이 되는  쇼핑몰 사이트.  전문가들의 쇼핑 노하우를 실시간으로 전달을 해주는 사이트.  또한 블랙 후라이데이 Discussion section은 반드시 확인을 해야함. 

4. Dealnews.com
각 업소마다 시작을 하는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 물건을 미리 예상을 해주는 그런 사이트,  그리고 pre-Black Friday 쇼핑 내용을 알려주며 피해야 할 내용,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어느 시간에 쇼핑을 해야 좋은 물건을 최저의 가격으로 구입할수 있는지를 제시해 줌.

5. Blackfriday.com
이 사이트는 특이하게 쎄일 물건을 소개를 하는 사이트가 아니고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참여하는 미국의 모든 쇼핑 몰을 한곳에 소개를 하며 무엇을 얼마나 쎄일을 하는지를 한눈에 볼수잇게 준비를 해주는 사이트.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올리면 그 가격에 맞게 바로 연동이 되는 아주 유용한 사이트!!

6. Retailmenot.com
이 사이트는 블랙 후라이데이를 위해 만든 사이트가 아님. 그러면 왜? 여기서 언급이 되는가에 대한 의문이 생길 것임.  이 사이트는 쇼핑을 하기 전에 새로운 상품과 최고의 딜을 확인해 주는 그런 사이트며 가장 중요한 것은 온라인 할인을 위한 할인 코드를 받을수 있어서 유용한 사이트임. 

7. Facebook. Twitter!!
많은 분들이 알고 있기에 설명을 하지 않겠음. 무엇이 얼마나 더 싸다!!  라는 이야기가 실시간으로 퍼지는 사이트. 소위 부화뇌동을 해 충동 구매를 할수가 있는 소지가 다분함. 주로 개인적인 관점이 주를 이룸.

8. 이메일 리스팅.
주로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취급을 하는 업소 이메일 리스팅에 올리는 방법. 주로 facebook 혹은 트위터에 가서 해당 업소에 참여를 하는 방법이 제일 쉬움.

9. Google Alert
본인이 해ㅔ당 사이트에 가서 Black Friday라는 문구를 작성하며 구굴은 해당 내용과 연관된 사이트를 검색을 해 본인 이메일로 즉시 연동을 해주는 사이트. 

10. cheapism.com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을 아주 효과적으로 대응을 하게 해주는 유요한 사이트. 아직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보몰이라고 이야기를 해도 지나침이 없음. 
무엇을 사고 무앗을 사지 말아야 하는지를 소상하게 정리를 해줌. 해당 사이트 블로그 확인이 제일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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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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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으로 미국 최대의 명절인 추수 감사절이 언젠가 부터는 가족간의 대화의 장이나 만남의 장이 아닌  쇼핑을 하는 장으로 변해간지 오래입니다.
또한 언론에서나 미디어 그리고 인터넷에서 조차 블랙 후라이데이에 대한 광고로 도배를 해놓다시피 하고  멀리 수천 마일이 떨어진 아니 태평야 건너에 있는 동방의 나라인 한국에서 조차도 블랙 후라이데이에 관심이 늘어나면서 직구족들은 추수 감사절을 전후를 해 올빼미(?0 족으로 변해가면서 컴퓨터 화면을 항상 지켜보는 이들도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미국은 추수 감사절 이후에 시작이 되는 블랙 후라이데이 열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밤새 추위도 마다않고 텐트를 치고 밤샘을 하기도 일쑤이고 돈을 받고 자리를 잡아 밤새 자리를 지켜주는 그런 이들도 있다고 하니 미국인들의 블랙 후라이데이의 열기가 얼마나 뜨거운지 알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과연 이런 블략 후라이데이에 나오는 상품이나 그 이면에 숨겨져 있는 진실을  알고 계시는 분들은 얼마나 될까요? 이런 열기에 반해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보다는 그 다음주 월요일에 시작이 되는 사이버 데이에 관심을 두는 이들도 있고 더 실질작인 쇼핑객들은 내년 1월 초에 시작이 되는 쎄일에 관심을 두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너도 사니? 나도 산다!! 라는 충동 구매로 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마구 구매를 하고보니  후에 이건 아닌데! 라는 생각을 하는 미국인들이 반품을 하면서 그 반품된 제품을 땡처리를 하는 백화점들이 늘어나면서 실질적인 쇼핑을 하는 이들은 내년 1월 초에 있는 땡처리 쎄일을 더 선호를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열기에 반해 Black Friday(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숨겨져 있는 우리가 모르는 아니 알면 유쾌하지 못한 내용들이 스물스물 피워 오르는 분위기가 미국에 있습니다.  이러한 열기에 한국에 있는 블랙 후라이데이 직구족이나 우리 미주 한인에게 블랙 후라이데이의 실체를 조금이나만 알려드릴까 합니다.






만약 가족과 함게 하는 추수 감사절 디너를 먹자마자 백화점 입구로 달려가서 줄을 서는 계획을 하고 있는 분들 혹은 컴퓨터 화면을 통해서 직구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다시 한번 생각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 이유는 이미 작년에 생산된 제품을 내놓는 경우나 판매가 부진한 모델을 약간의 할인을 통해 인기가 있는 상품으로 모습을 변조시킨 상품들이 대부분이라고 신상을 밝히기를 거부한 백화점 관계자의 이야기가 지금 언론과 인터넷을 통해 나름 퍼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속임수(?)를 사용을 하는 미국 21개의 대표적이 업소의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을 면밀하게 분석을 하는 NerdWallet는  새로운 눈속임으로 작년보다 더한 할인폭과 같이 보이는 방법을 가지고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을 나서는 쇼핑객들을 우롱(?)할거라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2015년  블랙 후라이데이에 나오는 상품의 기본 단가는 작년보다 더 비싸게 책정을 하고 그 가격에서 쎄일을 시작을 하는 편법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지난 4년 동안 미국의 대표적인 업소를 분석을 한 NerdWallet는 이러한 방법으로 매년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나서는 쇼핑객들의 눙을 속이고 잇다고 주장을 하는 겁니다. 그러므로 진정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나서고자 하는 이들은 가격에 대한 사전 조사를 해야 면밀하게 주도된 업계의 바가지 상혼에서 벗어날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어른이나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는 Playstation Gold Wirelee Headphone 같은 경우는  게임기 소프트 웨어 업체인 GameStop과 같은 업소는 2014년과 마찬가지로 금년에도 69.99불에 판매를 한다고 광고를 하는데  이런 아이템은 워낙 인기가 있는 상품인데 이런 같은 상품을 왜?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또다시 같은 가격으로 나온걸 생각해봐야 한다고 합니다.  도한 JC Penny 고위 관계자도 같은 이야기를 하는데 자사가 판매를 하는 요리용 마이크로웨이브가 재작년이나 작년에 49.99불에 판매가 되었는데 금년에도 같은 가격으로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우리 한인들에게 잘 알려진 Macy's 갗은 경우도 작년에 판매를 했었던 60 개의 제품에 덧붙혀 또같은 60개 제품에 20 종류의 제품을 덧붙혀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특수에 나설거라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이에 NerdWallet측은 매년  미국의 대표적인 업소들은 같은 상품으로 거의 리싸이클을 하는 다시 말해서 인기가 없는 상품들을 사러 새벽부터 줄을 서는 쇼핑객들을 우롱을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러한 내용에 속임수(?)를 조금 가미를 해 기존 단가를 올리고 대신 할인폭을 증가를 시켜 쇼핑객들에게 싸다는 인식을 ㅅ기키는 고차원적인 쎄일 방식을 2015년 블랙 후라이데이에 나서는 미국의 대표적인 업체들이 주를 이룰거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Macy's에서 판매를 하는 샘소나이트 기내용 가방인 경우,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 가격은 99.99불 인데 그들의 광고 내용을 보면 260불에 파는 것을 99.99불에 판다고 선전을 하고 있으나 11월 초에 있었던 Macy's의 광고 내용을 보면 그 제품은 116.99불에 판매가 되었었고 베테랑스 데이 쎄일때는 99.44불에 팔렸던 겁니다.  

이러한 내용을 업계에서는 Comp-Price라고 부르는데 이 내용은 부풀려진 기존 가격에 대폭 할인을 해서 판매를 하는 방식인데 오히려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에 집중 구입을 하기보단 미리 구입을 한 현명한 쇼핑객들이 오히려 더 경제적인 쇼핑을 하는걸로 비교가 되는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 문구 업체인 Staples인 경우에 프린터 제품인 Brother HL-L2320d Mono Laser Printer의 경우, 작년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엔 49.99불에 판매가 되었었는데 금년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엔 79.99불로 책정이 되었고 사실 1주일 전에 59.99불에 판매가 되었던 겁니다.

이러한 결과로 볼때 이번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에 나서고자 하는 쇼핑객들은 업소에서 표기하는 percentage-off 의 광고를 무시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작년에 쇼핑을 한 불건  아니 사실 몇 주전에 동종의 제품을 구입한 쇼핑객들이 블랙후라이데이 쎄일 가격보다 더 저렴하게 구입을 한것으로 집계가 된겁니다.  

다시 말해서 금년에 시작이 되는 블랙 후라이데에 나온 제품에 대한 가격은 전년도 가격에 비해 대폭 인상된 경향이 있고, 그 인상이 된 가격을 대폭 할인을 한다고 선전을 하는 업계의 쎄일 방식이 저렴한 가격에 구입을 하려는 여러분과 같은 블랙 후라이데이 쇼핑객들을 우롱를 하려고 합니다.
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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