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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구교의 박해가 심했던 시절, 신교를 숭배하는 자들은 대서양을 건너 미 대륙으로 이주를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아메리칸 원주민들과 투쟁(?) 아닌 투쟁을 거듭하면서 서부로 발을 넓히면서 소위 말하는 미국은 이민으로 이루어졌다!!  라는 개념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수 백년이 흐르는 동안 미국은 일정 쿼터의 외국 이민자들을 매년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이런 해외 이민자 쿼터를 이용, 60-70년대 한국 이민자들이 대거 미국으로 유입이 되었고 당시 월남전이 한창이었던 때는 파월 기술자들이 미국으로의 유입을 시도를 했었고 서독으로 나갔던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이 미국 이민의 주를 이루면서 소위 말하는 아메리칸 드림이 한인 사회는 물론 당시 경제 사정이 힘들었었던 한국인들에게는 미국 이민이 장안의 화제가 되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계 경기가 등락을 거듭을 하면서 이민자들의 꿈이었던 아메리칸 드림의 성취가 점점 불가능해지고 한국의 경제가 비약적으로 발전을 하면서 한국에서의 이민이 점점 감소를 했고 대신 그 자리를 해외 취업이라는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를 잡아간 겁니다. 또한 미국의 경제가 불경기 국면으로 접어들대는 해외 이민자가 미국인들의 일자리를 앗아간다는 미국인들의 불평이 해외 이민자들의 입지를 좁게 만들고 자신의 정치적인 입지를 위해 정치인들은 매번 이민자들을 희생양으로 삼았었습니다.

근래 미국 경제가 어려워지고 불법 이민자들에 대한 규제가 심해지면서 아메리칸 드림을 쫓아 미국으로 합법 비합법으로 입국을 한 멕시코 노동자들이 점점 본국으로 재귀국을 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이민자들만 아니라 미국인들에게도 " 과연 아메리칸 드림은 존재하는가?" 에 대한 의문이 증폭이 되면서 미국의 사회 학자들은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은 무엇인가? 대한 심포지엄을 개최를 했었고  그러한 심포지엄을 통해 추출된 결론을 현실 세계에 비교를 해보기도 했습니다.

필자인 저 자신이 아래에 소개하고자 하는 내용은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의 의미와 무엇을 어떻게 해야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을 성취를 할수가 있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술코자 합니다.






많은 이민자들이나 미국인들의 아메리칸 드림의 성취는 좋은 주택, 좋은 차, 그리고 소득이 많은 직업을 갖는 것이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의 성취라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아메리칸 드림이 보는 이에 따라, 처해있는 자신의 위치에 따라  다르다는 겁니다.  물론 어려운 경제 사정으로 과연 우리 미국인들에게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이 존재를 하는걸까? 라는 의구심이 팽배해지기도 하지만  아직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은 존재한다!! 라는 생각을 가진 대다수의 미국인들의 생각을 대변해 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보는 아메리칸 드림의 성취 과정은 무엇이 다른지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1. 소득세를  최소화 하자!!
좋은 직업에 많은 소득을 올리는 것도 아메리칸 드림 성취에 기본 요소가 됩니다만 많이 벌지만 그에 다른 소득세도 만만치가 않게 됩니다. 가급적 소득 공제 항목을 합버적으로 최대화를 시켜 줄줄 새는(?) 세금을 최소화 하는 것도 한 방편입니다.  미국 생활에 익숙치 않는 분이라면 회계사와 의논을 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2. 모게지에 허덕이는 우를 범하지 맙시다!!
많은 동양 이민자들이 제일 범하기 쉬운 내용은 내실 보다는 외형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어 큰집을 선호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많다못해 아예 모게지 페이먼트를 위해 사는 그런 안타까운 라이프 스타일을 구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회에 다니는 경우 더욱 더 그런 경우가 많은데 남에게 보이는 외형을 중시하는 잘못된 개념은 삶을 힘들게 합니다. 모게지 페이를 위해 사는 것과 같은 주택 구입은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은 아닙니다..( 물론 현금으로 전액 지불을 한다면 모르겠지만)
미국의 주택은 주거 공간입니다. 남에게 보이는 전시물은 더욱 더 아닙니다.

3. 절약 정신을 습관화 해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미국 생활의 기본은 크레딧을 쌓아야 하므로 현금 결제보다는 페이먼트로 가는 것이 좋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우리 속담에 외상은 소도 잡아 먹는다!!  라는 이야기가 있듯이 절약 정신과 가계 예산 운영의 현실화가  아메리칸 드림 성취의 기본이 되기도 합니다.

4. 신용 카드는 가급적 사용을 최소화 합니다!!
이자만 하더라도 년 15-25프로 입니다. 그달 사용한 것을 다음달에 모든 변제를 하면 다행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물론 시뇽 카드를 사용해 신용을 쌓는 것도 중요한 일이기도 하지만 자칫 신용 카드 이자만 갚다가 날이 새는 경우도 있습니다.

5. 장기적인 투자 상품에 관심을!!
투자 상품이라고 이야기를 하니까 주식에 많은 돈을 투자를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매달 버시는 소득의 적은 금액이라도 매달 불입을 해 투자를 하는 경우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이때 단기적으로 뻥튀기를 하는 것보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투자를 해야 합니다.

6. 자동 이체를 통해 저축하는 습관을!!
자축은 나가는 비용을 제외를 하고 남는 돈으로 하겠다!!  라는 생각이 있다면 평생 저축을 하기가 쉽지 않게 됩니다. 일단 매달 버는 소득의 일정 부분을 저축을 하고 남은 금액에 맞추어 생활을 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그래서 자동 이체하는 방식으로 저출을 유도하는 것이 바로 이때문입니다.

7. 대학 전공도 신중하게!!
졸업후 취업이 잘되는 전공을 선택을 하는 것과 안되는 것이 있게 됩니다.  이 내용은 제가 역설을 하지 않아도 많은 분들이 이미 경험을 하셨고 주위에 계신 분들의 인생 경험을 통해서 많이 파악을 하셨을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5/21 - [생생 미국이야기!!] - 현대판 카스트 제도가 뉴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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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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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미국 이민자들이 태평양이나 대서양을 건너면서  한번쯤은 모두  생각을 해본 내용입니다!!

기대 반  두려움 반으로 함께 점철된 아메리칸 드림!!  멀리 갈것까지 없습니다!!  그게 바로 현재의 우리 미주 한인!!

아니 우리 미주 한인 선배들의  이야기에서  찿을수가 있으니까요.....

 

 

과거 우리 미주 한인의 이민의 역사는  멀리서는 하와이 사탕 수수 농장 이민자부터   가까이는  조국 대한민국의 근대화의 초석이었던   서독 광부, 서독으로 취업을 나간 우리 간호사, 그리고  정글에서 독충과  더위와 싸웠던   파월  기술자들과

열사의 나라에서 모래 먼지를 마시며 밤낮으로 일을 했던 열사의 기술자들이  미국 이민의 중심이 되었었습니다.  

(  아니  좀더 깊이 들어가면  눈물 없이는  들을수 없는  여러분의누나, 이모, 고모들의  사연도 있습니다.... 더 언급을 하지 않겠습니다... 더 언급을 했다간  딴지를 거는 인간들이 블방에  하도 많아  생략을 하겠습니다. )

 

 

그들은  조국 근대화의 초석이 되었던 그들의 땀과 피로  만들어진 현지 생활이  계약 만료로  귀국을 해야되는 상황에 

직면을 하자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그곳이 바로 미국입니다!!  그들이   미국으로 와 새롭게 시작을 하면서

후배 이민자들이 안착을 할수있는  생활의 터전을 마련하게 됩니다.   지금은  글로벌 시대다!!  혹은 조국 근대화의 기초가 되었던 해외 근로자들의  달러로  대한민국의 국력이 신장이  되어 하이택을 중심으로  미국 취업이 가능해  직업을 잡고  

미국에 입국을 하지만  7,8,90년대에는 많은 이민자들이  솔직하게 맨땅에  헤딩을 하면서 미국 생활을 시작을 했습니다.

우스개 소리로 오죽하면   미국에 첫발을 디딜때  마중을 나오는 사람의 직업이  무엇인가에 따라 그 새 이민자의  직업도

결정이 된다!! 라는 이야기가 있겠습니까??  말로  표현을 하자면   석달 열흘을 이야기 해도  모자랍니다!!  

그만큼 애환과  고통이 따른게 과거의 미국 이민 생활이었습니다!!      남자 셋이 모이면  축구 이야기 혹은 군대 이야기가

꽃을 피우지만   미국에서는 이민자 셋만 모이면  이민 생활에 얽힌 잡다한 이야기가  시작이 되면 술자리가 파할 줄

모른다는 그런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  형제 자매 그리고 선배들의 이민 생활의 대한 이야기를  교환을 하면서  은근히 궁금한게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주류 미국인들이 생각을 하는  American Dream  입니다!!  여기서 나서 자란 미국인들이라고  아메이칸 드림이

없는게 아닙니다!!  그들도  분명 있습니다.....  미국 시골 깡촌에서 올리온 젊은 청년, 처자들도  큰 도시로 나오며  같은  

생각을 품는게 인지상정 입니다!! ( 과거  보따리 싸들고  시골서  서울로 상경한  시골 청년, 처자들을 생각하면  

맞을듯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주류 미국인들이 생각을 하는  아메리칸 드림은 어떤가??   우리 이민자들에게만  존재한다고 생각을 했던  

미국인들에게도 그런 꿈이  그런 꿈이 있는지  미 주류 신문 칼럼에서 올라온 기사를  살펴볼까 합니다!!

근래 악순환을 반복을 하는 미국 경제를  비웃는 말중에  America Dream은 존재치 않고 이젠   America Hightmare만  

존재한다는 그런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분명  아메리카 드림은 존재를 합니다.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글은   CNBC NEWS에서 방영된  내용으로  방송 내용을 스크랩하여 미주 한인과  미국 취업, 이민 혹은  자녀의 조기 유학에 관심이 있는  본국에 계신  분들의 이해를 돕고자 우리말로 번역을 했고 아래의 영상은  CNN이 우리 미주  한인의   역사와 코리안 타운의 이모저모 그리고  애환을  적나라하게그린  다큐멘터리( 약 45분 분량 )를 입수를

해서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아마 보시면 새로운 내용이 많을 겁니다.

 

 

 

 

 

 

 

우리에게 아메리카 드림이 있는거 처럼   타 이민자  아니 미국인들에게도 그런 꿈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

가져 봅니다만  생각만 했었지   그런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시켜 준   글을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미국 주류 방송과 신문에서  \나온 내용이 필자 아니 우리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내용이 있어 필자는 흥미로운

생각으로 번역을 해보았습니다.


 

아메리칸 드림은 영원할까??  일반적으로 열심히 일하고 한눈을 팔지 않으면 성공이라는  계단을 타고 쉽게 이룰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곧  한적한 교회에  차고가  딸린  큰 주택에  고급 승용차, 아이들은 대학을 가서 졸업을 하고 안정된

직장을 가지며 본인들은  소위 말하는  sun belt라는  따뜻한 도시로 이주해서  은퇴 생활을 누릴수 있는 그런 생활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점점 어려워집니다!! 


 

경기는 점점 쇠락이 되고  회복이 늦어지며  아메리칸 드림을 성취하기 위한  성공이라는 계단을 오르기는 점점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지난 5년전부터  고용 시장은 점점 암울해져 갑니다....본인들은  정상적인 행로를 밟아

 가는데, 그 정상적인 행로란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업을 잡아 열심히 일하고 법을 지키며  정상적인 방법을

추구하는데  성취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대학에서 The American Dream.이라는 주제로 경제학을 담당을 하는  Steven Fazzari, an economics professor at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만약 고용시장이    창출 그리고 확대 되지

않으면 그 꿈을 이루기는  어려운 일이다!!   라고 말입니다.  미국 여론 조사의 통계의 하나인  Pew Charitable Trust  data에 의하면  미국인들의 60프로가 이미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었으며 앞으로도 이룰것이다  라고 이야기

했지만   작년  Gallup  poll from last year에서 조사한  내용은  단지 다수의 미국인들이 그런 기회가 잇을까 라는

매우 비관적인 의견을 내놓았다 합니다.


 

Mary Conti, 42는   그녀의 가족 일원중  처음으로 대학을 간 여성입니다.  그녀는 대학 졸업장이   중산층으로 도약을 할수있는  기폭제가  될거라 생각을 한 여성입니다.  그녀는   system analyst  로 근무를 하다  작년에 고용을 해지

 당했습니다.  그로인해 그녀와 그녀의 남편은  지불해야 할  페이먼트를 연체하기 시작을 합니다.


 

그로부터 일년후 Mary Conti의 스토리가 담긴 이야기를  NBC NEWS에서    "  American falling down the economy ladder "  라는 내용으로 방송을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내용은 미국인의 대부분은  넉넉치 못한 환경에서 태어나

결국은  중산층으로 진입을  하게 된다는  아주 긍정적인 스토리 입니다.  그러나  Erin Currier, director of the Pew

 Charitable Trusts’ Economic Mobility Project는  다르게 이야기 합니다!!   저소득층에서 태어난 많은 미국인들은  저소득층에서 고소득층으로 오르기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 생각을 한다고 이야기 하며   이런 방송은  

극히 일부이며   부자의 이야기에 지나지 않는다고  일갈을 합니다.


 

Mary C. Daly, senior vice president with the Federal Reserve Bank of San Francisco는 그녀의 연구 보고서에서 현재 70프로  이상의 미국인들은 그들의 부모보다  더 많은 소득을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 하는데, 물론 인플레를

감안한 숫자라고  이야기 합니다.  Fazzari, the economics professor는 이야기 하기을  2차 세계 대정 이후

 아메리칸 드림은 무척  실현 가능성이 있었던 내용이지만   1980년대 이후 정체된 임금 수준이  발목을 잡고

잇다고 부연 설명을 합니다.  그로인새 빈익빈 부익부가  더 심화가 됐으며 그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진다고 이야기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아메리칸 드림은 점점 소리없는  메아리가 되고 있으며   성공이라는 계단을 오르는  확률이

점점  줄어드는 것만은 사실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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