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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n dream

점점 소멸 되어가는 아메리칸 드림!! < 과거 구교의 박해가 심했던 시절, 신교를 숭배하는 자들은 대서양을 건너 미 대륙으로 이주를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아메리칸 원주민들과 투쟁(?) 아닌 투쟁을 거듭하면서 서부로 발을 넓히면서 소위 말하는 미국은 이민으로 이루어졌다!! 라는 개념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수 백년이 흐르는 동안 미국은 일정 쿼터의 외국 이민자들을 매년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이런 해외 이민자 쿼터를 이용, 60-70년대 한국 이민자들이 대거 미국으로 유입이 되었고 당시 월남전이 한창이었던 때는 파월 기술자들이 미국으로의 유입을 시도를 했었고 서독으로 나갔던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이 미국 이민의 주를 이루면서 소위 말하는 아메리칸 드림이 한인 사회는 물론 당시 경제 사정이 힘들었었던 한국인들에게는 미국 이민이 장안의 화제가 .. 더보기
미국인들에게도 진정 American Dream이 있을까?? 많은 미국 이민자들이 태평양이나 대서양을 건너면서 한번쯤은 모두 생각을 해본 내용입니다!! 기대 반 두려움 반으로 함께 점철된 아메리칸 드림!! 멀리 갈것까지 없습니다!! 그게 바로 현재의 우리 미주 한인!! 아니 우리 미주 한인 선배들의 이야기에서 찿을수가 있으니까요..... 과거 우리 미주 한인의 이민의 역사는 멀리서는 하와이 사탕 수수 농장 이민자부터 가까이는 조국 대한민국의 근대화의 초석이었던 서독 광부, 서독으로 취업을 나간 우리 간호사, 그리고 정글에서 독충과 더위와 싸웠던 파월 기술자들과 열사의 나라에서 모래 먼지를 마시며 밤낮으로 일을 했던 열사의 기술자들이 미국 이민의 중심이 되었었습니다. ( 아니 좀더 깊이 들어가면 눈물 없이는 들을수 없는 여러분의누나, 이모, 고모들의 사연도 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