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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1.30 홀푸드(Whole foods), 그들만의 이야기!!

멕시코인들이 즐겨 먹는 그들만의 음식인 타코를  만드는 옥수수는  다량 생산을 목적으로 유전자가 변이된 옥수수로 만든거다!! 우리가 식용으로 사용하는 메주콩도 유전자 변형을 통해 다량으로 생산된거다!   유전자 변형으로 만들어진 식품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세계 인구의 먹거리를  위해 발명한거다! 라는  세계 식품 업계의 거장이며  유전자 변형을 연구하는 몬산토 (Monsanto)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 의해 회자되면서 많은 분들은 유기농을 찿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여기저기 유기농을 자처하는  생산 업체가 등장을 했으며  주말마다 열리는 파머스 마켓에서도 농부들도  유기농 농산물 생산에 뛰어들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일부 약삭빠른 몰지각한  일부 농부는 소비자의 이러한 열망을 간파해 유기농이 아닌 것을 유기농으로 만들어 파는 상술을 보이기도 하다, 그러한 정보를 입수한 로스엔젤레스 시당국이 전수 조사를 벌이면서 철퇴를 가하는 그런 웃지못할 이야기도 있었는데, 또한 여기에 수입 상품인  메이드인 차이나가 범람을 하고  먹거리를 가지고 장난을 친다는 중국 제품의 이야기를 신문지상과 인터넷 그리고 영상을 통해서 들으면서  유기농 제품의 선호도는 증가를 했으며 미국의 유명한 그로서리 체인들도 유기농 코너를 따로 만들어  우리는 유기농 제품 전문 판매점 입니다! 라고 선전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런 정점에 우리가 알고있고 미국내에서 유명한 유기농 그로서리 마켓인  홀푸드가 매장을 확장을 하면서  소비자의 유기농 구매욕을 충족을 시키며 일약  유기농만 판다는 그로서리 마켓으로 선두 자리를 매김을 한겁니다. 그런데 비자의 신뢰를 먹고 살아야 하는 홀푸드가 소비자가 몰랐으면 !!  하는 꼼수를 부린다고 합니다. 아마존이 홀푸드를 인수를 하면서 대변혁을 꾀하고 있는 시점에 과연 이런 그들만이 알고자 하는 꼼수도 같이 변혁을 추구하고 있는지 소비자의 한사람으로써 궁금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홀푸드가  어떤 내용을 소비자가 몰랐으면!! 하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무엇인지 자세하게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Nut 제품의 진실! 

파운드 당  9불 99전을 지불을 해야 합니다. 허나 동종의 제품을 다른 곳에서  5불 99전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건강을 생각하는 직원에게 할인을??

일반적으로 20프로 할인 혜택을 받는다 합니다.  그런데  BMI 즉, 체지방, 혈압, 흡연 여무를 통과한  직원은  30프로 혜택을 받는다 하는데, 이거 차별 정책이 아닌지....

 

더 싸게 구입이 가능합니다!

홀푸드는 유기농만 판다! 라는 인식이 여러분의 뇌리에 박혀 있습니다. 그래서 우기농임메 하고  많은 돈을 지불을 합니다,. 물론 일반 마켓에 가면 더 지불을 할수도 있습니다만  동종의 제품을  파운드에 달러 이하로 구입이 가능 합니다.

 

문 닫기 전에 육류 구입은  많은 비용을 절약 합니다!

남이 다 사가기 전에  먼저 구입을 해야 한다!!  라고 생각을 하실 겁니다. 허나 문을 닫기 직전 가셔서 고기를 구입을 하면  도매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합니다.

 

유기농이라 해서  항상 최고는 아닙니다!

홀푸드에 가는 소비자의 마음은 유기농 제품을 최상의 품질로  구입하기를 원합니다. 예를 들어 뉴욕 홀푸드 같은 경우는  유기농 제품을  캘리포니아에서 몇날 며칠을 걸려 가지고 옵니다.  신선도요? 생각을 해보세요...  뉴저지에서  일반 농가에서 갓 수송을 한  신선한  제품? 어떤 것이 신선도에서 더 우수할까요?

 

소비자 기만 행위로 고소를 당한 전력이 있습니다!!

제일 숨기고 싶은 내용입니다. 샌디에이고와 엘에이에서 샐러드를 구입을 하는 소비자에게 눈속임을 하다 걸렸습니다.

그런데 눈속임을 당한 소비자는 변호사 였었습니다.

 

다량으로 구입하는 벌크(bulk)는 청결치가 않습니다!

넛 제품이나 곡물류를 보면 벌크로 구입을 할수있게  다량으로 비치를 해놓습니다. 이사람 저사람 손이 닿은 제품! 과연 봉지에 포장된 제품의 청결도와 어떻게 다를까요?  여기엔 그렇게 구입을 하면 싸다! 라는 소비자의 심리를 적절하게 이용을 한겁니다.

 

인조 고기가 판을 칩니다!

동물 애호가의 비위를 건들리지 않는다고  소위 말하는 파이럿 프로그램이라는  내용으로 인조 고기를 대량 생산  샐러드 바와 육류 판매점에 대량 배치를 했습니다.  어찌보면 값이 일반 육류보다 더 비쌀수 있습니다! 알고 구입을 하시나요?

 

자신의 콘테이너을 가져오면 돈이 세이브 된다?

돈이 세이브 된다고요? 무신 개뿔같은 이야기를...  사용을 하는 봉지를 개당 10센트 차지를 합니다.  그래서 가지고  갑니다. 10센트 차지를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샐러드를 사려고  개인 용기를 가지고 갔더니  그 부분에 대해선 모르쇠로 일관을 합니다.

 

 

우리는 홀푸드가 유기농 제품의 첨병에 서있는 기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몬산토는 유전자 변형 식품의 첨병으로  전문가들 사이엔 이름이 났습니다.  그런데 그런 몬산토가  작년 홀푸드의 주식을 대량 매입  최대 주주로 등극을 했다는 이야기가 얼마되지 않은 이야기 였었으나 근래 아마존이 유통업체의 거두인 코스코의 아성을 잠식키 위해 홀푸드를 인수를 하고 유통업체의 변혁을 꾀하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위에서 언급한 소비자는 모르고 그들만이 알았으면 ! 하는 그런 꼼수도 같이 개혁을 할런지 궁굼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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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판 갑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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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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