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단어 입니다. 차만 타고 교외로 나가는 나들이도 설레이는 판인데 비행기를 타고 국내도 아닌 해외 여행을 한다고 생각을 해보십시요, 얼마나 설레이는지?  소풍 가기 전날 초등학교 아이처럼 마음이 들떠 잠을 이루지 못할 겁니다. 그리고 이내 컴퓨터에 앉을 겁니다. 제일 먼저 해야 하는 일이 여행의 기본이 되는 항공권 구입입니다.


당연히  편도보단 왕복이 더싸다고 생각을 할겁니다.

판매 업체들이  소비자에게 자사의 제품과 타사의 제품의 값을 비교치 못하게 하기 위해선 주로 벌크로 판매를 할 경우는 소비자는  구입한 물건값의 비교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편도보다 왕복 항공권이 더 저렴하다고 생각을  했었던 내용이 일거에 뒤집어 지는  새로운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아래에 언급되는 이야기에서는 여행의 기본인 항공권 구입에 있어 이제까지 왕복 항공권이 편도보다 더 저렴하고 편리하다는 기존의 상식을 일거에뒤집는 내용을  기반으로 숨겨진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항공권 예약시 논스탑, 그리고 왕복표를 예약을 하면 무척 저렴하고 편리하다!!  라고 생각을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않다 합니다.  이런 예약을 하고 가끔 피치못할 사정으로 노선 변경을 하거나 탑승 시간을 변경을 할땐 턱이 떨어질 만큼 많은 페널티를 요구하게 됩니다. 그래서 SmartTrabeler.com에서는  예약 전에 항상 제2의 옵션을 항상 생각을 하고 예약을 해야 한다고 주장을 합니다.


10년전만 하더라도 미국 국내선의 경우는  많은 비행 노선이 있었습니다. 또한 편도는 왕복표의 반값 이었습니다. 또한 항공사의 마켓팅 전략중,  같은 노선이라도 예를 들어 A에서 B로 가는 것은 싼데 반대로 B에서 A로 오는 것은 비싸게 책정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델타 항공을 이용시 2월에 오레곤의 포틀랜드에서  호놀룰루까지 왕복인 경우는 594불 이었습니다. 포틀랜드에서 호놀룰루로 가는 가장 싼 아메리칸 항공의 편도 요금은 288불, 그리고 호놀룰루에서 포틀랜드로 오는  US Airway는 207불 입니다. 결국 왕복보단  편도로 할 경우 약 99불을 절약을 하는 셈입니다. (Kayak.com 통계) 국제선이요?  이런 경우는 더 싸게 여행을 할수가 있다 합니다.


FareCompare.com의 고위 간부인 릭 시드니는 언급을 하기를 우리가 모르는 저렴한 비행기 회사로 저렴하게 여행을 할수가 있는데 만약 그런 여행을 원하신다면 SkyScanner.com 혹은 Momondo.com을  확인을 하시면 좋은 가격의 비행기표를  구할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예를 들어 2월 뉴욕에서 독일의 Cologne을  Air Berlin을 한번의 환승 이용으로 한다면 1058불, 그러나 런던을 왕복 비행기로 예약을 하면 785불,  Ryanair을 이용 런던에서 독일의 Cologne을  왕복 예약을 하면 80불 결국 193불을 절약을 할수가 있는 겁니다. 이런 옵션을 많은 여행객들이 생각치 못해 항공사의 배만 불러주게 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 합니다.


물론 불편한 점도 있습니다. 기착지가 많다 보년 검색대를 자주 통과를 해야 하고  수하물을 자주 찿는 번거로움도 있고 체크 인과 체크 아웃을 자주 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습니다. 또 어떤 경우는 수하물에 대한 할증료를 지불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예약시 꼼꼼하게 확인을 하면 별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또다른 문제는 연쇄 반응 읍니다. 만약 첫번째 출발 비행기가 지연이 되면  두번째 갈아 타는 비행기를 못타는 경우가 생기게 되는데  이럴 경우를 대비를 해 두번째 비행기를 타는 시간과 첫번째 도착 비행기 시간의 차이를 4-5 시간 정도 차이를 두는게 좋을듯 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또한 그룹이 동시에 움직일때 그룹 예약은 할인 혜택이 있는데 자리 배치가 여기저기 떨어져 있게 되면 불편함이 따르게 됩니다. 이럴 경우 예약시 그룹 예약을 말씀을 하시고  자리 배치를 한곳으로 모여줄 것을 요청을 하십시요.  예를 들어 US Airways로 보스톤에서 휴스톤을 여행시  왕복 항공권은 440불인데 반해 일행이 최소한  두분인 경우는 동시 예약을 하시면 383불로 57불을 절약을 할수가 있는 겁니다. 또한 어린 아이와 같이 여행시 항공사에 전화를 해 아이 탑승 사실을 알리고 자리 배치를 함께 해줄것을 요청을 하십시요!! ( 국내선일 경우!!)


이상은 비행기 여행시 일반적으로 왕복은 편도보다 더 저렴하다는 일반적인 생각을 깨는 새로운 내용이 여행 전문가및 여행 전문 사이트에서 이야기 한 내용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결국 시간 싸움과 손가락품이  비용 절감을 가지고 온다는 내용과 우리가 몰랐었내용을 기술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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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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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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