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청춘 남녀들이 한번씩 경험을 해보는 내용중에 나이트 클럽에서의 밤문화를 경험해보지 않은 남녀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지 모르나 한국이나 미국에서의 나이트 클럽은 주말이 되면 문전성시를 이룹니다. 더우기 입장시 여성들에게는 입ㅈ장료를 받지 않는데 그 이유는 그만큼 희소가치(?)가 있다는 이야기인데 다시 말하면 이용도가 남성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소위 한국 나이트 클럽에서 회자가 되는 부킹이라는 것도 여성에게는 여러가지 잇점(?)이 있는 것도 나이트 클럽을 자주 이용을 해보신 남성들은 잘 아실겁니다.

물론 미국도 그런 내용에 있어서는 그런 범주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데 환락의 도시라고 이야기 하는 라스베가스에 있느 나이트 클럽에도 주말에는 남성의 비율이 여성의 비율보다 배로 많기 때문에 여성에게는 입장료 없이 출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런 사회상이 온라인 데이트라는 인터넷 매체에서도 여지없이 통한다고 합니다. 그런 온라인 데이트 페이지에서도 여성의 비율이 남성보다 현저하게 낮다고 보니 여성에게는 가입비와 같은 수수료를 면제케 해 여성들의 참여도를 높히려고 나름 여성들에게 혜택(?)을 주기도 합니다.

현대 사회는 바쁜 일정에 청춘 남녀들이 건전한 만남을 가질 기회가 없자 이런 매체를 통해 만남을 주선을 하고 있는데 물론 건전한 만남이라는 취지는 좋으나 가끔 건전한 만남 대신 일탈을 위한 매체로 사용을 하는 이들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자신의 신상 명세를 거짓으로 묘사하거나 사진 자체를 아예 걸지 않거나 혹은 변조된 자신의 모습을 올리는 불순한(?) 남 여성이 있어 주의가 요구되는데 그래도 이런 온라인 데이트가 아직도 인기리에 퍼져 나가는 것을 보면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따른다!!  라는 경제 원리가 이곳에서도 통용이 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근래 온라인 데이트 매체를 이용해 뭇남성을 만난 여성들이 그들이 첫 만남에서 겪은 남성들에 대한 호감과 실망을 묘사한 내용이 있어 온라인상에서 관심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오늘 묘사하고자 하는 내용은  온라인에서 그동안 메일이나 채팅을 하다 만난 남성에 대한 여성들의 생각을 가감없이 묘사를 할까 합니다.

 

근래 온라인 데이팅 매체를 이용하는 남녀 혹은 앞으로 그럴 계획이 있으신 남녀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신다면 나름 온라인 데이트에 대한 실상과 허상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사례 1.
온라인에서 그동안 이야기를 했었던 그 남성은 저에게 항상 긍정적인 이야기만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가까워질수 있었고 마침내 저녁 식사를 같이 하자는 이야기까지 진전이 되었던 겁니다. 처음 만났을때 그는 눈이 아파서 패치를 대고 있었다고 이야기를 했었고 몇번의 만남에서도 계속 패치를 해 아직 완쾌가 되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런 것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치 않았고 그에 대한 호감이 잇어 마침내 그가 사는 아파트 침실에서 둘만의 호젖한 시간을 보내려는 찰나 눈에 있었던 패치가 떨어지면서 나는 그의 눈을 보게 되었던 겁니다. 신상 사진에 올린 그의 모습은 정상인의 모습인데 침대에 같이 있었던 그의 모습은 한쪽 눈이 없는 남성이었던 겁니다. 처음부터 저에게 거짓말을 했었던 겁니다.

사례 2.
나는 그가 종교에 독실한 사람으로만 알고 있었고 온라인상에서도 자신은 독실한 신자라는 것도 언급을 했었습니다. 몇번의 대화 후에 우리는 첫만남을 가졌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말끝마다 아멘~~~~ 이라는 말을 항상 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엔 개의치 않았으나 시간이 갈수록 귀에 거슬린 겁니다/. 그러던 어느날 우리는 격조있는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같이 먹기로 했었는데 그가 식당에 들어서자마자 레스토랑의 내부의 모습을 보고 감탄을 한 나머지 아멘~~~~~ 이라는 이야기를 되노이는데 그것도 작은 소리가 아닌 큰소리로 레스토랑에 있는 이들이 다듣게 소리를 질러 그날의 만남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었었습니다.

사례 3. 
사진으로 본 그 남성은 무척 귀여운 모습이라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나도 호감이 갔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내건 사진에는 한번도 웃는 모습을 본적이 없었습니다.
온라인으로 이야기 할 당시에는 대수롭게 생각치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첫만남에서 그 이유를 나 자신이 발견했었던 겁니다. 그에게는 앞니가 몽땅 빠져 일부러 웃지 않았던 겁니다.

사례 4. 
온라인에서 자주 이야기를 하고 마침내 그는 격조있는 레스토랑으로 나를 초대를 했었던 겁니다. 거기까지는 무척 원만했었습니다. 나는 화장실에 가서 손을 씨고 테이블에 왔더니 한잔의 레드 와인이 있었는데 그가 하는 말이 우리의 만남을 카톨릭에서 이야기하는 세례 형식으로 신에게 맹세를 하자고 하면서 나에게 와인을 권했던 겁니다. 그의 생각이 갸륵해 저는 와인을 마셨었고 저녁 식사가 끝나고 집으로 가려는 찰나 그는 나에게 보드카를 조금 마시면서 같이 춤을 추었으면 한다는 제의를 해왔던 겁니다. 그런 다음 나이트 클럽에서 우리의 첫만남을 축하하자고 제의를 했는데 문제는 뉴욕에서는 나이트 클럽의 영업 시간이 12시면 종료가 되는데 그 이후를 이야기 한다는 것은 나에게 술을 권해 취하게 한 다음 다음 장소는 이야기 하지 않아도 뻔했던 겁니다. 그는 순수한 만남보다는 결국 나의 육체를 원했던 겁니다. 그런 그의 뜻을 알자 나는 부랴부랴 택시를 잡아서 집으로 고고~~~

사례 5. 
온라인상에서는 무척 매너있는 언어를 구사를 하면서 시작을 했었습니다. 정제된 언어 사용이 나로 하여금 호감을 갖게 되었고 첫 만남까지 이어진 겁니다. 그런데 그는 심한 트림을 하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당시 나는 애써 모른척 했었지만 나를 크게 실망시킨 행위는 나의 얼굴에 가까이 대고 트림을 했었는데 입을 가리고 그랬으면 이해하겠는데 그렇지도 않았었습니다.

사례 6. 
나는 처음부터 확~ 뜨거운 관계로 발전하는 것을 원치 않았었습니다. 몇번의 이메일 후, 전화 번호를 교환을 하고 나의 이런 생각을 그 남성에게 확실하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주 전화를 하는 것은 삼가해 주었으면 한다는 의사 표시도 분명하게 했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화를 내면서 자신은 내가 자신을 특별하게 생각을 하는줄 알았다고 하면서 화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사례 7. 
제 불찰이기도 했었지만 첫 데이트에서 나는 심하게 취했었습니다. 물론 상대 남성을 신뢰를 했었다는 나의 마음도 있었을 겁니다. 당시 우리는 그룹으로 만났었는데 당시에 정신을 잃었었고 그는 더이상 그 자리에 있지 않았을거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내 친구와 그는 새벽 3시에 나를 집으로 데려다 주었는데 친구 말에 의하면 그는 나의 앞마당에 취해서 쓰러져 자고 있었고 당시에 눈도 왔었는데 그의 몸은 약 반인치 이상의 눈이 쌓였었는데 그것을 새벽에 발견한 나는 그를 집으로 데리고 들어와 소파에서 자게 허락을 했는데 아침에 일어났는데 그는 자신의 게임기를 나의 TV에 연결을 해 밤새 게임을 즐겼고 피자를 시켜 먹었으며 6캔의 맥주를 마시고 캔을 바닥에 널려 놓았으며, 물론 내 양해를 구하지 않고 말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집으로 돌아갔던 겁니다. 그게 마지막 그의 모습이었습니다.

사례 8. 
우리들의 첫 만남에 그는 친구를 데려왔었던 겁니다. 이유요?? 혹시 있을지 모르는 위급 상황에 대비해서 랍니다. 무슨 위급 상황이 발생을 할까요? 여자인 내가 그런 행동을 했었다면...그런데 그런 행동이 처음이 아니고 매번 그런 겁니다. 물론 그 친구는 다른 테이블에 앉았었지만 계속 수신호를 교환하는게 보였던 겁니다. 아마 그는 나를 연쇄 살인범이나 자신을 겁탈하려는 못되먹은 여자로 보았던 모양입니다.

사례 9.
첫만남에 이 남성은 저에게 입을 벌려 보라 하고 나의 치아 갯수를 확인했었던 겁니다. 여러분 같으면 계속 만나겠습니까??

사례 10.
주로 주말에는 뭐하냐고 물어보기 전까지는 우리의 첫만남은 무척 순조로웠습니다. 그러자 그는 로드 아일런드에 있는 유명 가수인 Swift Taylor의 집 근처에 가서 계속 앉아 있는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이 남성은 이 여성 가수의 열렬한 팬인 나머지 그녀를 스토킹하는 그런 남자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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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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