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타고가는 어느 청춘 남녀가  일단의 무리들에게  위협을 받습니다!!  남자는  폭행을 당하고 
손발이 묶인채 한곳에   버려져 있었습니다!!  그런 다음 그 남자의 애인에게  흑심의 눈길을 품습니다!!
그런 다음  집단으로 성폭행을 합니다.......  그런 일이 있은후  그 젊은 여자는  성폭행의 충격으로 
사망을 합니다.
 
 

그로부터 며칠후  배낭 여행을 하는   영국 국적의  젊은  여성의 젊은 남성 무리들에게  집단으로
성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또 발생을 합니다.  이로 인해 영국 정부와   인디아 정부간의 미묘한 기류가
감지됩니다. 이 모든 일이 인디아에서 발생을 한 일입니다.....  근래 인디아에서  외국 여성을  타켓으로  벌어지는  집단  성폭행이 만연을 한다 합니다.
 
 

그런데 어제  인디아에서   미국 여성을 집단 성폭행을 한 사건이 또 발생을 합니다.  이런 사건이
있을때마다 인디아 국민들은 단죄를 해야 한다고  데모를 합니다만... 그것도 잠시.  그들의 의식이나 
만연된  관습을  바꾸지 않는한 이러한 일은 계속 발생이 될거라 생각을 합니다.
 
 

인도에서는 여성이  남성의 성적 해소나 부속물에 지나지 않는  존재로 치부가 됩니다.  또한 남성이 
결혼을 하려면   여성의 집안에  지참금을 주어야 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그러니  젊고 혈기  왕성한
남성들이  돈이 없으면  결혼을  못하는게 그들의  관습입니다.....  그러다보니  젊은 혈기를  배출할 곳이 없으니 이런 성범죄가 만연을 한다는 이야기를  인도의 어느 사회학자가  자조 섞인  이야기를  한다
합니다.  더우기 인도에서는  사라지는  여성의 대부분이ㅡ 남편이나 남자 친구에 의해 살해되어 
버려지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인디아를  고대 문명의 발상지라 해서  배낭을 메고  여행을 떠나는 한국의 젊은 여성들이
많다고 하니 무식한건지, 용감한건지  필자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정리가 안되는   그런  용감무쌍한
한국의 젊은 여성들이 많다고  합니다......
 
 

자!!  미국 여성이   인도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미국 주류 방송인  NBC-TV에   방영된뉴스를
스크랩하여   우리말로  번역을 했고 자세한 내용을 알기 위해 영상도 같이 올렸습니다.

 

 

 

 

 

 

 

인디아 남성의  호의로 차를 얻어탄  30대 미국 출신의  여성이 3명의 남성에게  집단으로 성폭행을
당한 사건이 근래 인디아에서  또 벌어졌습니다.  이러한 사건이 일어난지 얼나되지 않았는데 
같은 종류의 사건이  또 일어난 겁니다.
 
 
 
경찰은 3명의 남자를 심문을 하고 있는데  사건이 일어난 곳은 히말라야 근처의 휴양 도시에서
일어났다 합니다. 지난 뉴델리에서 일어난 23세 인도 여성이 6명의 괴한에게  버스에서 집단으로
성폭행을 당한 사건 이후  같은 종류의 사건이  또 일어난 겁니다.  이 사건으로 인도 여성들의 거센 
데모가 발생을 했으며 국제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을 했는데, 미국 여성이 또 당한겁니다.
 
 
 
현지 경찰인 B. Kamal Kumar, director of police in the state of Himachal Pradesh.에 의하면
아직 정식으로 기소는 되지 않았지만 빠른 시간내에  체포후  진상 파악에 들어갈 것이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Associated Press report published by the Hindustan Times에 의하면 
Manali, about 300 miles north of  New Delhi에서   발생을 한 사건으로  차를 타자마자 바로
성폭행을 당했다 합니다.
 
 
 
현지 경찰의 간부인  B. Kamal Kumar는 사건 보고에서  성폭행을 단한 미국 여성은 30대 중반의 여성이며
어느 지역 출신이라는 것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또한 지난 월요일에는 Kolkata 지역의
한 남성이  자원 봉사자인  영국 계통의 여성에게  약물 투여를 하고  성폭행을 한 사건이 있었고
그 남성은 바로 체포가 되었다고 지역 신문은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더우기 금년초에는
많은 수의 외국 여성들이 인도를 관광하다 이런  성폭행을 당한 경우가  보도는 되지 않았지만  무척
많았다고  이름을 밝히지 않은 어느 신문 기자가 이야기를 했습니다.
 
 
 
인도에 있는 미국 대사관은  사건에 연루된 여성의  신변을 보호하고자 더이상의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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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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