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블로그 태동의 기본 내용인  " 대니의 미국 의료 플랜 이야기!!"  라는 내용으로  미국에 거주하신 기간에 상관없이 

많은 분들이  어려워 하는 미국 의료 체계와  미국 의료 보험의 실태를  미 주류에서 벌어지는  내용을 실시간으로  입수,

번역을 하여 우리 미주 한인에게   홍보했음을 무척 마음 뿌듯하게 생각을 합니다.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으셨다고 생각을 하지만 그렇지도 않은 분도 있으리라 생각을 하면서  나름 좀더 정제된 정보!! 우리 미주

한인들이 진정으로 필요한  정보를  엄선을 하는데 본인의 능력을   배가하려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상응을 하여  한곳으로 집중된 정보 보다는 좀더 광범위한 정보를  제공키 위해 " 대니의 생생 미국이아기!! " 개칭을 하여

좀더 발전적인 모습을 보이려 노력을 했습니다. ..... 중략

 

 

오바마 케어라 불리우는  The Affordable  Care가 내년  1월에 실시가 됩니다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이해 부족으로  아니 현업에

종사 하시는 분들조차 헷깔려 하는 것이  오바마 케어 입니다.  또한 기존에 실시를 하려던 그런 계획조차도  많은 기업의 반대로

1년이 순연이 됐으며 앞으로 어떤 식으로 변화가 될런지는 그 어느 누구도  장담치 못합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아직도  일부 의료 보험사는    과거의  작태를 버리지 못하고  보험 가입자와  보험 혜택 문제로 인해 줄다리기를

벌이는 그런 행위를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보험사는 비용을 최소화 하기 위한 고육책으로 보이나  보험 가입자 아니 환자들은

본인들의 생명이 경각에 달려있는 경우가 허다해  언론을 통해 바라보는 우리들의  마음은  분노 이전에  안타까움에 사로잡혀

있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어제  NBC-TV  TODAY에서 방영이 된  어느 젊은이가 본인의 생명을 건  사투를 의료 보험사와 벌이는 처절한 내용을

입수하여  미국 의료 시스탬과 의료 보험 체계에  관심이 많은신 우리 미주 한인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TODAY애서 방영된  내용의

기사를 스크랩 하여  우리말로 번역을 했습니다.  보시는 이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영상을 아래에 올려 놓았습니다.

 

 

 

 

Kevin Dwyer and his sister Martha Weber both have the same strain of cystic fibrosis, the same insurance company, and the same doctor, who requested they each be given a potentially life-saving drug. But in a stunning twist, only Martha was approved.

 

 

 

아래에 소개되는 글은 자칫 여러분의  분노를 야기할수 있으니 혈압이 높으신 분들은 가급적  분노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자주 의료 보험사의 클레임 거절로  분노를 야기하는 그런 내용을 많이 접했으나  오늘 소개가 되는 내용은 우리가 이제까지

직면을 했었던 내용과 사뭇 다른 내용입니다.    여러분이  아래에서 만나게 될 젊은 남성은  지금 죽어가고 있습니다!!

죽어가는 남성의 죽음을 잠시라도  생명을 연장 시키는 것은  의료 보험사에 의해  승인이 되어야 할  조그마한 하얀  약입니다.

그러나 이 남성은 이런 문제로 지난 1년동안 의료 보험사와 투쟁을 벌인겁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이 젊은 남성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당신의 문제가 될수 있고, 우리 이웃의 문제가 될수 있으며

더나아가 미국인 모두의 문제가 될수도 있는 내용입니다.

 

 

Kevin Dwyer는 숨을 쉴수가 없습니다.... 목을 누르지 않으면 잠조차 자지도  못합니다. 그의 상태는 매우 위중합니다.

그의  부인인  Katie는  매일  그녀의 안편이 숨을 쉴수 있도록 폐를 주물러 주어야 합니다.

기자는 부인인 Katie에게  무엇이 제일 두려우냐? 하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남편이 서서히  죽어가는게 제일

무섭다고 이야기 합니다.  숨을 가쁘게 쉬던  Kevin Dwyer은 기자한테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이렇게   이런 상태가 빨리 찿아 오리라고는 생각치 못했다!!  라고 말입니다.  그러면서 생애내내 이런 병마와

싸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Kevin Dwyer은   폐가 막히면서 염증을 유발해  내부 출혈을 일으키는 cystic fibrosis라는 질병을  앓고 있는 겁니다.

보통 이런 질병에  걸리면 수명이  평균 37세를 넘기지 못하는데 현재 그는 40세입니다!!

" 나는 아마  서서히 질식해 죽을 것이다!!  왜냐하면   기도가 천천히 막히니까...." 라면서 혼자 중얼 거렸습니다.

그런데 이 증상이 너무 빠르게 진행이 된다는 것에 본인도 놀라는거 같았습니다.

 

 

그런데 그의 누이도 같은 질병을 앓고 있는 그녀의 증세는 무척 호전이 되고 있습니다!!   그녀는 이야기 하기를

내가 예상치 못하게 빠르게 호전이 되어 나 자신도 놀랄 지경입니다!!  라고 말입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그 이유를 조그마한 하얀 알약인 Kalydeco의  효능에  공을 돌렸습니다.  그러나 그 약값은 무척 비쌉니다!!

한달에 25000불이 소요가 되는 그런 고가의 약이기 때문입니다!!  그 약은  질병을 서서히 진행을 시켜주어 궁극적으로

생명을 연장시켜주는 그런 역활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약값이 한달에 25000불이 되는 그런 처방약 혜택을  받게 해달라고  오누이 사이인 Kevin and Martha는

보험사에 신청을 한겁니다.  그 오누이는 같은 의료 보험사에 가입을 하고 있었던 겁니다.

그 보험사는 United Healthcare 입니다!!

 

 

그 오누이는 같은 보험사에 가입을 했고 같은 질병을 앓고 있으며 같은 의사가 치료를 하고  같은 처방약을 복용케 해달라고

같은 내용의 편지를  가입자 이름만  다르게 보낸겁니다.  그러나 답변이 오기를  그이  여동생인 Martha는 승인이 났고

정작 자신인 Kevin은 승인이 나지 않은 겁니다.  그러면서  Kevin은 기자한테 물었습니다!!

"  그때 제 기분이 어떠했는지  아시겠습니까?? " 라고 말입니다.  그러면서  여동생의  승인된 편지를  복사를 해서

다시 재심을 해달라 의료 보험사에  편지를 보냈지만 결과는  거절이 된 편지가  다시 왔다 합니다.

 

 

Kevin은 이러한 과정은 네차례나 시도를 했습니다!!  그러나 네차례 모두 거절을 하는 답장을 받은 겁니다.

의료 보험사의  거절의 이유를 살피어 보면  모든 이들의 분노를 살만한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  Kalydeco라는 약은   Kevin 질병의 변화에  FDA의 승인이 나지 않은 약입니다!!  그러나 그의 여동생인 Martha의

질병의 변화에는  이 약이 의학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고     Kevin의 경우는 의학적으로 필요치 않기 때문에

거절이 된겁니다!! "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Healthcare advocates vice president of health inititatives, Community Service Society of New York인 Elisabeth Benjamin는

러시안 룰렛과 같은 게임이고 씨스탬을 무시한 처사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의 죽음을 맞이하는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년전 그는 model of fitness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그는 죽음과 사투를 벌이는 그런  존재로  전락을 한겁니다.

 

 

기자는  케빈의 의료 보험사인  United Healthcare 로 이러한 내용을 취합을 하여 적절한 해명을 요구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보험사측은 케빈의 케이스를 재확인을 해보겠다고 하면서 결국은  그의 처방약 헤택을  승인을 하면서

구차한 변명을  늘어 놓았습니다....  그 구차한 변명이란   "unique circumstances" 즉 다시 말해서  특별한 환경

이라는 이유를 내놓은 겁니다..... 지난 1년동안  케빈은  그 약이 없어 그의 건강을 확신하지 못할 정도로  피폐가 된것은

과연 누가 책임을 져야 할건가요??

 

 

의료 보험사의 승인이 난후 케빈은  지난 수요일부터 ( 약 2주전 ) 그 약을 복용을 하고 있으며   그의  여동생인  Martha,

그리고 두 부부는 TODAY show에 출연해 오빠의 상태가 많이 호전이 됐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현재 케빈은 약을 복용을 한지 2주가 흘렀는데   상태가 몰라보게  호전이 되었다 합니다.

 

 

필자는 그동안  미국의 의료 체계 특히 의료 보험사의 횡포에 대해 누누히 역설을 했었습니다.  우리 속담에  우는 아이

떡 하나 더 준다!!  라는 속담을 인용을 하면서  설사 본인이 원하는 혜택을 다 받았다 하더라도  다시 한번 점검을 해보고

본인의 이익은 추구하려는 자에게만  혜택을  주는 그런 보험사의 관행에 대해 여러번 이야기를 했고 방금 우리 눈으로

확인을  했습니다!!  그러자 많은 분들이  영어도 못하는데 어떻게 그런 일을?? 하면서 자포자기성의 발언이나  이메일을

보내오시는데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필자는 근래  National  Hrealthcare  Interpreter/Translator  License를  취득을 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위와 같이 영어를 못해서 본인이 받을수 있는  혜택을  받지 못하는 미주 한인을 위해, 또한  영어를 못해 한인 의사만 고집을 하는  ( 그렇다고  한인의사의 진료의 질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한인의사를 다녀 오신 분들이 하도 많은 불만을 토로 하기에  영어를 못하시더라도 통역 서비스를 요청하시면 혜택을 받을수 있습니다...  의사나 병원들은 그렇게 해야 합니다...) 

분들에게  의사나 병원 선택의  광범위함을 제공키 위해  그리 한겁니다.  위에서  묘사되어진 Kevin과 Martha의 경우도  울었기

때문에 언론이 나선 것이고 그래서 받지 못했을뻔한 혜택을 받은 겁니다!!

 

 

만약 위와 같은 경우가 본인 혹은 주위애서 발생을 했다면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프로그램의 명칭은 Consumer  Assistance Programs ( free of charge ) 입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2/24 - [생생 미국이야기!!] - 진통제를 달고 사는 미국인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