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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을 보면  뉴저지 주에 있는 시장 (mayor)들은   높은 재산세 때문에 모두 집을 팔아야 하는 그런 지경에

처해있는 것처럼 오해의 소지가 다분하게 있는거 처럼 보이는 타이틀 입니다만  제목에 모든 것을  나타내려다 보니

너무 제목이 길어져 간추린 겁니다!!

 

한국의 재산세 개념은  미국에 비하면  조족지혈입니다.  한때 재산세 수준을  실제가의 비율에 맞추어  증세를 하려다

소유주의 거센 반발로  뜻을 이루지 못한 경우가 있는데요....  미국은 본인의 인컴에 따라  집을 구입하는 경향이

농후한 나라라  지역에 차등은 있지만  최소 실제 거래가의 1프로 혹은 조금 넘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Mello Roo라는 지역 개발 부담금인  재산세에 첨부되어  고지되면 이거 장난이 아니게 됩니다!!

지역에 따라 10-15년을 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필자가 과거  집을 처음 구입을 할때   이런 지역 부담금 때문에  애간장을 태운 기억이 있기에 위의 타이틀 처럼

높은 재산세 때문에 집을 팔아야 하는 시장의 마음을 십분 헤아릴수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차등이 있겠지만 학군이 좋다하여  많은 미주 한인이 거주하시는 곳이  바로 뉴저지 입니다!!

필자는 뉴저지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지만 귀동냥해서 들은 바로는  버겐 카운티에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집을 구입하신 모든 한인이 다 그런것은 아니다!!  라는 점을 미리 이야기 하고 다음 이야기를

시작을 합니다!!

 

친구 따라 강남 간다!!  뱁새가 황새 쫓다  가랭이 찢어진다!! 등등

일단은 집이 커야 합니다!!  그래야  구역 모임을 해도  많이들  초대해서  성대하게 치른다 합니다!!  집주인의 변입니다!

사실은  보이고 싶었습니다!!  그걸 본 교우들!!  그집 돈 벌었네!!  이제 갓 이사간 집이라  가구도 새로 장만을 해야 

하는데 비지니스가 바빠 아직 장만을 못했어요!!...  집주인의 변입니다!!  그런데  구입을 않합니다!! 아니 못합니다.

몇달이 흘러도  뒷마당 조경은 커녕 집이 크다보니  물세 전기세 나가는거 신경이 곤두섭니다!!

여기다가 매년 2월에 내야 하는 재산세 통지서가 날라 오면  날밤을 새는 날이 많아지게 됩니다.

그러다 비지니스가 안되면   결국.. ( 주위에서 본 내용입니다만. 모든 분이 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래서 오늘은  높은 재산세 때문에  우리가 생각을 했던, 그리고  봉급을 많이 받는  사람일거다!!  라고 했던

미국 그것도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뉴저지의 어느 시장이 집을 팔아야 하는 그런 모습을  통해 아직도 재산세 때문에

허덕이는 미국인( 여기엔 한인도 포함 )의 모습을  투영시켜 볼까 합니다!!




높은 재산세를 항의를 하며 동전으로 재산세를 납부하는 어느 미국인!!



뉴저지 주에 자리잡은  Egg Harbour Township 시장인  James "Sonny" McCullough은 높은 재산세를
견디다 못해 집을 팔아야만  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그런 지위에 잇는 사람들은  봉급도 괜찮을텐데
왜?  집을 팔아야 할까?  라고 생각을 하기 쉽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여러분을  뉴저지의 한 도시로 안내를 하겠습니다!!
 
 그는 애틀란타 시티의근처에 잇는 어느 도시 즉 31000명이 거주하는 시정을 담당 시장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가 높은 세금 땨문에 집을 팔아야만 했었습니다.  시당국자에 의하면 시장의 주택은
township's Seaview Harbor에 자리잡고 있는데  1985년에 집을 건축할 당시 그의 주택 가치는
385,000불이었습니다....  그런데 현재의 가치는 1.1 million 달러에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재산세도 그에 상응하게 책정이 되는데  현재 그의 재산세는 60프로가 상승한  31,056불이다 합니다!!
그러니 시장은  아무리 봉급이 많다 하더라도  3만불이 넘는 재산세를 낼 능력이 안되는 겁니다.
 
 그는 지역 언론인 The Press of Atlantic City와의 인터뷰에서  죽을때까지 이집에서 살수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유지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가  여유가 없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거주하기에는  내 경제적 사정으로는
무리다!!  라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지역 언론을 통해 이 기사가 나가자  많은 이들이 관심을 표명
다른 주류 언론이 접촉을 시도했으나 연결이 되지 않고 있다 합니다.
 
 높은  뉴저지 주의  재산세 때문에  이를 고치고자 하는 주택 소유주들이  단체를 구성을 했는데
사실  뉴저지 주는 재산세에 대한 의존도가 다른 지방 행정 도시보다 더 높다 합니다.
뉴저지 주의 주민들이 재산세에 대한  반감이 높은 것을 안  뉴저지 주의 주지사인  공화당 소속
 Chris Christie  로컬 정부에 대해  예산  집행을 줄이라  명령을 하는데 그게 잘 전달이 안되고 있다 합니다!!
또한 뉴저지 주의 거주 비용이 다른 주보다 높은 것도 한 요인이다!!  라고 시 당국자는  이야기 합니다!!
 
 Tax Foundation data에 의하면   현재  뉴저지 주의 재산세는  1.9프로이며  미 전체를 통해  제일 높은 것으로
나와'있으며  두번째는  코네티컷 주라 합니다!!   분명한 것은 금년에 있을 중간 선거에는   이 재산세에 대한
이슈가 주를 이룰거라는 정치 평론가의 이야기 처럼  뉴저지 주의 주민들은  어쨌든  재산세에 대한 논쟁에
빠질수 밖에 없는 분위기 입니다!!
 
 시장인 James "Sonny" McCullough은 집를 전매를 하고 작은 집으로 이사를 할 요량이며  만약  여의치 않을
경우  본인의 콘도가 있고 상대적으로 세금이 낮은 플로리다로   이주를 할 생각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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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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