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와 그의 부인인 미쉘은 대학을 다닐때 융자한 학생 융자를 다 갚았다고 합니다!!

 

 

그럼 이글을 읽으시는 당신은 학생 론을 다 갚았습니까?? 미국서 대학을 안다녀서 그런 빚은 없다구요?? 그럼 당신의 자녀의 경우는

 

 

어떻했습니까?? 돈이 많아 자녀가 대학을 갈적에 융자를 하지 않았다구요?? 다행입니다!! 그런데 그런 케이스가 미주 한인한테는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많은 한인의 자녀는 대학을 갈적에 학생 융자를 받아서 대학을 갑니다..... 그리고 졸업후 그 학생 융자를

 

 

갚느라 열심히 일을 하고 미국 정부에 세금을 냅니다!!

 

 

서두에 이야기 한것처럼 학자금 융자건이 나오는데 왜? 오바마 대통령 부부 이야기가 나오냐구요??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은

 

 

이렇습니다 과거 미국 대통령의 대부분은 금 숫가락을 물고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을 졸업을 합니다.

 

 

물론 걔중에 실력이 출중해 우리 표현대로 이야기 하자면 정문으로 떳떳하게 들어간 대통령도 있습니다..... 그 케이스가 바로

 

 

오바마 대통령 부부입니다!! 그런데 대부분 애비가 돈이 많은 관계로 소위 말하는 legacy라 하여 기부금을 왕창 내고 입학을

 

 

하게 됩니다. 그런 기부금으로 훌륭하고 실력이 우수한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가 그 헤택을 보고 공부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입학한 대통령의 일가를 보면 대부분 동문인 가정이 많습니다!!

 

 

그들이 동문이던 아니던 그건 알바가 아닙니다!! 이런 이야기를 전개한 이유중의 하나는 오바마 부부가 어렵게 학생 론을 받아

 

 

공부한 부부로 우리 미주 한인의 자녀 대부분이 지나온 그리고 앞으로 지나 올 그런 궤적을 오바마는 십분 이해를 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일전 오바마는 학생 융자가 미국 경제 아니 그 융자금을 변제하는 가정이 얼마나 많은 경제적인 고통을 당하는지를 본인의

 

 

케이스와 비교를 하면서 주례 연설을 한적이 있습니다!!

 

 

근래 그가 재선에 성공을 하면서 이미 시작된 오바마 케어보단 그의 두번째 임기에선 이민법의 개정으로 많은 불법 체류자에게

 

 

사면의 기회를 주어야 하는 내용이 우선되야 한다고 일부에서 이야기 합니다!!

 

 

물론 좋은 이야기 입니다만 그의 두번째 임기에선 학생 융자로 인한 재정 궁핍으로 가정 경제가 허약해지는 미국 중산층의

 

 

경제적인 아픔을 이민법보단 먼저 보듬어야 할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워싱턴 정가에서 조용하게 의논이 되고잇는 학생 융자!!! 그 내용을 오바마 대통령 부부가 대학 공부를 할 당시

 

 

어떠했는지? 그리고 차후 워싱턴에서의 해법은 무엇인지를 자세하게 알아볼까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포브스지에서 나온 영문 내용을 많은 분들이 이해할수 있게 우리말로 번역을 했습니다!!

 

 

 

 

 

 

 

 

 

 

자난주 오바마 대통령은 주례 연설을 통해 그가 받은 교육이 오늘의 지금을 있게 했다고 자평을 했습니다!! 또한 그는 켄사스에서 태어난

그의 할머니 손에 자라면서 양질의 교육의 기회를 받게 해준 할머니에 대한 고마움을 육성을 통해 고마워 했습니다!! 많은 분이

아시다시피 그의 힐머니는 은행 비서로 일을 하면서 오바마에게 가급적 많은 교육의 기회를 갖게 하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왔습니다. 또한 그는 연방 정부가 그에게 교육의 기회를 준 학자금 융자에 대한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는 그가 한 이야기 입니다!!

 

 

 

" 미쉘과 본인 자신은 로스쿨을 졸업을 하고 본인들의 학자금 빚이 얼마인지 계산을 했더니 합쳐서 12만불이 되었다 합니다!! 그리고

갚는데 10년이 걸렸다 했습니다. 또한 그는 우리는 무척 행운이었다 이야기 합니다!! 법대를 갔었고 그곳에서 받은 학위가 무척

귀중했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한 학위로 생산적인 경제 활동을 했으며 그동안 받은 융자를 빠른 시일안에 갚을수 있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본인이 주례 연설을 통해 이야기 하고자하는 내용은 개인사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것은 바로 당신 아니 당신 자녀가 받은 학자금 융자가 가정 경제에 과중한 부담이 되고 그것을 어떻게 경감을 해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정치권이 해야될 일을 설명하는 자리였습니다.

 

 

 

여기서 잠시 이야기의 방향을 바꾸어 보겠습니다!!

 

 

10 Steps To Make Your Kid A Millionaire the cover story of Forbes’ new Investment Guide, William Baldwin 의 표현을 빌리자면

자녀에게 가급적 경제적인 방법으로 학위를 취득을 할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라 합니다. 가고 싶은 명문 대학에서 경제적인 부담이

없이 재정 지원을 해준다면 문제가 없겠습니다만 그러지 않은 상태에서 과도한 학자금 융자는 오히려 더 남은 교육의 기회를

얻는데 장애물이 된다고 합니다!! ( 빚 갚느라 일을 하다보면 더 많은 교육의 기회를 재정적 혹은 시간적인 과중함으로 잃을수 있다느

이야기 입니다. )

 

 

 

preliminary statistics from the Department of Education의 통계에 의하면 Sep. 30th, 2009 에 8.9프로의 학생들이 학자금 융자를

변제해야 하는데 이미 그들은 Sep. 30th 2010에 채무 불능의 상태에 빠졌다 합니다.

또한 여기엔 경제 불안의 여파로 많은 대학 졸업자들이 취직을 하지 못한 상테이고 이런 채무 불능 상태는 연방 재정의 또다른

시한 폭탄으로 변하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케이스가 다른 이유이긴 하겠지만 이 글을 보시는 많은분들은 아실겁니다!! 한국서 70년대에 대학을 다니시던 분들은 이해를 '

할겁니다!! 그당시 개천에서 용 난다!! 라는 표현을 .... 실제로 그렇게 됐습니다!! 개천에서 용이 되고, 그 용이 결혼을 통해

신분 세탁의 수단이 되었던 과거 시절을 .... 소위 요새 도마 위애서 난도질을 당하는 한국 검사들의 면모를 보면 제가 이야기한

내용이 무리가 없을 겁니다!! 그런 개천에서 용이 나는 현실은 한국에서는 이미 사라졌지만 미국에서는 아직 가능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그런 개천에서 용이 되기 위해 과중한 학자금 융자 변제로 허덕인다면 과연 그것이 옮은 방법인지

의심스럽습니다!!

 

 

 

한국은 들어가는 대학의 이름표가 끝까지 따라 붙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이력서에 올라가는 대학 이름은 마지막에서 공부한

대학의 이름만 올라 갑니다. 2년제 대학을 졸업을 하고 주립대학으로 편입을 해서 마지막에 하버드에서 학위를 받았다 하면

이력서엔 하버드 이름만 올라가게 되는 겁니다. 과거 콜린 파웰 국무 장관이 뉴욕에 있는 2년제 칼리지를 졸업을 하고 전자에사

이야기 한 그런 수순으로 국무 장관으로 마감을 한 경우입니다!!

 

 

 

학자금 융자!!

 

 

알게 모르게 파괴력이 무시무시한 폭팔력을 지닌채 미국 경제를 압박을 하고 있습니다!! 오바마 케어도 좋고 불체자를 사면하는

이민법도 좋습니다!!

허나 미래의 동량인 젊은이들이 학자금 변제의 중압감에 사로잡혀 있다면 그 나라의 미래는 암울하게 될수 밖에 없습니다!!

 

 

 

풍선 효과!!

 

 

한쪽을 누르면 한쪽이 튀어 나오다 터지게 됩니다!! 학자금 문제!! 그 어떤 사안보다 빠르게 정리가 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정치권은 이런 내용을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상은 필자가 근래 학자금 융자 문제로 인한 미국 대학생 혹은 젊은이들의 모습에서 필자가 생각을 헀던 단상을 두서없이

적어 보았습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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