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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학을 다니던 시절은 지금처럼 해외 연수다! 인턴이다! 하는 소위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기회는 거의 없었습니다.

문법 중심의 영어 교육에  젖다보니 회화는 커녕 외국인이 다가오면 슬금슬금 피할 정도였으며  영어를 전공을 하는 영문과

학생들도 입을 한번 떼기가 어려울 정도의 영어 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들 입니다.


당시 영어의 산교육에 젖고 싶다고 생각을 했었던  깨어있는 학생들은  버스나 지하철에서  그 당시 한참 인기가 있었던 

정철 생활영어 테이프를 귀에 꼽고 들었으며, 역시 영어 회화의 지름길은 미드가 최고여!  생각을 했었던 저는  당시 유일한

교재였었던 AFKN에서 나오는 뉴스와  Love Boat라는  유람선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중심으로 만들어진  미드가 최고의

교재였었습니다.  당시 영어를 배우겠다는  대학생들은  AFKN에 심취를 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 그런 미드를 시청을 했었던  친구들은 모이면  영어 공부 이야기 보다  유람선 여행에 대한 호기심과 동경심이

주류를 이루었었습니다.


근래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되면서  국내보단 해외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고  비행기로 이동을 하는 여행보단

유람선 즉 크루즈 여행에 대한 환상에  많은 분들이 이런 유람선 여행을  선호를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유람선 여행에 대한  환상의 이면에는 우리가 모르는 어두운 구석도 있다는 것을 직시를 해야 즐겁고 알찬 크루즈 여행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묘사가 되는 내용은  신원을 밝히기를 꺼려하는 어느 유람선 직원의 입을 빌려  유람선 내부에 숨겨진 비밀 13 가지를

적나라하게 나열을 해볼까 합니다.





지금 세계의  청년들은  진전이 없는 세계 경제로 취업에 지장을 받고 있으며 설사 취업이 되었다 하더라도 날로 상승을  하는 주택비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가 비단 한국이나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아는 일부 깨어있는 젊은이들은 

젊었을때 고생은 사서라도 한다!!  라는 생각으로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런 어느 청년이 영어를 배우고 단기간 취업을 

해서 경력을 쌓아 보겠다는 일념으로  단기간 인턴 채용에 이력서를 제출,  채용이 되어  유람선 여행사에 취업이 되었는데

먹고 자는 문제는 해결이 되니  돈을 쓸 일이 없어 꼬박 모으기도 했었답니다.

그런데 그가 근무를 하면서 목격한 광경을  나름 활자화를 했는데  많은 분들이 유람선  여행은 꿈에서 그리는 아주 긍정적인 내용만

있는게 아니라 우리가 모르는  어두운 면도 있다는 것을  가감없이 묘사를 했습니다.


혹시 유람선 회사에 단기 취업을 해 영어나 사회 경험을 쌓고 싶은  젊은이들은  아래의 내용을 잘 숙지를 한다면  혹은  유람선 여행을

심각하게 고려를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아래의 내용을 잘 숙지를 하시면 유쾌한 여행을 하실수가 있게 됩니다.


1. 유람선 회사는 미국인 직원 채용을 꺼린다??

유람선 여행을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유람선에서 일을 하는 직원들은 세계 64개 나라에서 채용이 된  직원들 입니다.

지난 3년 동안 유람선에서 일을 한 어느 직원의 이야기에 의하면 휴일도 없이 계속 일을 하는 직우너들이 대부분인데,  어떤 직원들은 

한달에 300시간을 일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미국인 직원들은 주당 40 시간을 일을 하는 노동 시간을 준수를 한다고

하면서 주말에는 일을 하지 않고 여행객들과 같이 휴일을 즐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일손이 모자라는  유람선내에서

그런 직원이 곱게 보일리가 없다고 하면서  미국인 직원 채용을 꺼린다고 합니다.  이거 차별이 아닌가?

또한 미국인의 급여는 다른 개발 도상국에서 온 직원의 봉급에서도 차이가 나는데  어느 미국인  직원의 봉급은 1100불 인데

그녀의 봉급은 필리핀 국적인 자신의 상관보다 더 많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2. 유람선에 근무를 하는 직원은 해적 격퇴를 위해 훈련을 받는다??

거대한 유람선을 점거를 해 납치를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있을수도 있는 일이라고 가정을 한다 합니다.

프린세스와 오세아니아 크루즈에서 근무를 했었던 어느 직원은  모든 승객을 창가에서 멀리 떨어지게 하고 물대포로 해적을 격퇴하는

그런 훈련을 받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 어떤 유람선에는 아주 큰 소음을 내는 기기를  부착을 하고 운항을 하는데 해적이 출몰하면

이런 기기를 작동을 하는데  그 소리를 들으면 돌아버릴 정도로  크다고 합니다.


3. 체중을 줄이고 싶다구요? 유람선에서도 운동을 해야 합니다!!

유람선내에서의  최고의 꽃은  역시 음식입니다!!  무궁무진한 음식 한없이 먹고 즐기다 보면  체중이 늘기 마련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삼시세끼를 밖에서 사먹는다고  생각을 해보십시요!! 유람선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들이 그런 형극인데 

그러다 보니  끼니를 거르게 되어  하선 후 체중이 15파운드 정도 빠지게 된다고 합니다.

또 웨이터로 근무를 했었던 어느 직원은 부페에서 남겨진 음식으로  직우너들이 식사를 하는데 그 많던 양이  순식간에

없어지기도 한다 합니다.


4. 승무원이 가끔 승객과 그렇고 그런 관계가 되기도 합니다!!

가금 승객들이 몰려있는 곳에서  지나가는 승무원을  부르면서  " 이따 볼링하는 곳에서 만나자!! "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사실 유람선내에는 볼링을 하는 곳이 없습니다.  볼링하는 곳에서 만나자는 이야기는 그들만의 은어인 셈입니다.


5. 가끔 승무원들도 취해 있습니다!!

승무원들은 근무를 하지 않을때  일반 승객이 취하는 것처럼 취하기도 합니다.  일반 승객이 마시는 알콜 음료가 15불 정도 하면

우리는 직원이니 1불 25센트를 내면 일반 승객이 마시는 알콜 음료를 즐길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승무원이 일반  승객과

어울리는 경우가 있는데 직원들이 근무를 하는 지역의 벽에는 성병을 예방하자!!  라는  포스터가 여기저기 붙어 있는데, 

다 이유가 있습니다.  도한 승무원들에게는  불시에 약물 검사를 하는데  강제로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근무를 하면서 알콜 음료에 저는 직원들이 있는데 손님이 권하는 경우에는  거절을 못해 마시는 경우가 있는데 취해서 

실수를 하지 않을 정도면  눈을 감아 준다고 합니다.


6. 승객들과 직원의 관계는 원천적으로 금지가 되어있습니다!!

가끔 이쁘장한 남성이나 여성 직원들이 승객과  성적인 관계가 있다는 것이 알려질땐 즉시 해고 조치를 당하게 됩니다.

유람선 회사의 명성과 그리고 그로 인해 생기는 불협화음을 미연에 방지를 하고자 하는 회사의 조치인 셈입니다.

안전 요원이 밤낮으로 감시를 한느데, 그렇다고 승객과 승무원들 사이에 벌어지는 암묵적인 육체적인 관계를  완전하게

막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적발시 다음에 기항하는 항구에서 바로  내리게 합니다.


7. 24시간 감시가 됩니다!!

침실을 제외한  지역 여기저기에는 감시 카메라가 잇게 마련 입니다.  직원 감시용도 있지만 승객의 보호 차원에서도

필요한 시설이라고 합니다.


8. 유람선 직원의 생사여탈권은  승객에게 달려 있습니다!!

유람선 여행이 끄티 날 시간이 되면 모든 승객에게  불만 내용과 어던 면이 좋았느냐? 라는 설문 조사지가 배분이 됩니다.

이때 좋은 평가를 받은 직원의 봉급의 인상과 다른 유람선 승선에 대해 우선권을 가지게 됩니다. 소위 보너스가 쥐어지게

되는 겁니다.  직원들의 봉급은 무척 적습니다.,  대부분 이렇게 나오는  보너스에 의존을 합니다.


9. 몇몇 유람선 직원들은 이중 생활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혼을 한 유람선 직원들의 일부는 유람선 승선후  이중 생활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내나 남편이 있는 직원들이

승선 후  유람선 남편이나 아내가 따로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위 묻지도 말고 대답도 하지마라!!  라는 규칙(?)이

엄격하게 지켜지는 그런 형극입니다.


10. 승선을 하면 세상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모르게 됩니다!!

철저하게 고립 생활을 하기 때문에 세상일에 무관심하게 됩니다.  인터넷 사용은 무척 비싸기 때문에 생각치도 못하게 됩니다.


11. 직원들과의 대화는  암호로 통용이 됩니다!!

직원들과의 대화는 암호로 통용이 되는 이유는 쓸데없이 승객들에게 불안감을 주지 않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유람선내에서 직원들이 사용하는 암구호(?)는  다음과 같습니다.,

코드 아담: 미아 발생

코드 알파: 응급 상황발생

코드 오스카: 사람이 물에 빠짐

코드 브라보: 화재 발생


12. 유람선에는 시체 안치실도 있다??

매년 유람선에서는 약 200여명의 승객들이 사망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매 유람선에는 5-6구의 시신을 안치를 할수있는 

영안실이 비치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13. 가끔 승객을 육지에 남겨두고 배가 출항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유람선이 항구에 정박을 하고 승객들이 하선해 관광을  즐기게 되면 반드시 출항전에 유람선에 승선을 해야 합니다.

유람선이 정박해 있는 항구에 정해진 시간이외에 더 지체를 하면 아주 많은 벌금을 내야 하기 때문에  기다릴수가 없게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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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8 - [생생 미국이야기!!] - 여행 가이드가 소개하는 하와이 vs 내가 소개하는 하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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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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