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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추수 감사절이 시작이 되면서 그 다음해인 새해 첫날까지 미국인들이 대이동이 시작이 됩니다.
지난 1년동안 학교 공부로 비지니스로 아니면 직장 때문에 가족과 멀리 떨어져 사는 관계로 이날 만큼은 어떻게 해서라고 가족과 함께 보내려는 이들이 대부분이라 비행기 예약은 하늘에 별을 따는 것처럼 어렵고 또한 날씨 사정으로 공항서 발이 묶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사실 저는 아이들이 고등학교 학생일때는 동부의 날씨가 어떻게 변하든 별 관심이 없었으나 딸아이가 동부로 대학을 간 이후부터는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날씨처럼 아이가 공부하는 대학의 지역 날씨에 관심을 두기 시작을 한겁니다.

매년 추수 감사절이 되면 딸아이는 오고 싶어 하지만 가끔 날씨가 심통을 부려 공항서 장시간 발이 묶이는 경우가 있어 장기간의 휴가가 아닌 고작 해봐야 2-3일 정도 다녀오는 것이라 날씨 문제로 발이 묶이면 학교 일정에도 지장이 가는바 그래서 가급적 추수 감사절은 오지말고  크리스마스 방학때나 오라고 합니다. 그만큼 민족의 대이동이 시작이 되는 미국의 추수 감사절은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경우가 허다해 공항에서 얽힌 사연들이 많아 추수 감사절에 얽힌 뒷이야기를 듣는 것보단 여행객들이 공항서 발이 묶이면서 겪는 여러가지 사연들이 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한동안 증폭이 되기도 합니다.

이제 미국의 추수 감사절이 열흘 정도 남으면서 그동안 떨어져 있었던 자녀, 가족 그리고 친지들과의 재회를 손꼽아 기다리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를 해드릴 내용은 추수 감사절 이동시 겪는 공항서 애환과 기내에서의 에피소드등을 소개를 함으로써 혹시 있을지 모르는 불상사에 대비하자는 뜻에서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연말연시 시즌이 다가오면 미국인들의 대이동이 시작이 되는데 많은 이들이 항공기로 이동을 하면서 공항서 혹은 기내에서 겪은 여러가지의 경험들을 facebook혹은 트위터를 통해 정보를 공유를 하게 됩니다. 그러한 경험들을 기초로 만약 여러분들이 이동시 겪게 될지 모르는 불상사에 대비를 해 이들이 남긴 경험담을 나름 숙지를 해 즐거운 여행에 누가 되는 요인을 미연에 방지를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혹은 타국으로 여행시 겪었던 경험담이 나름 소개가 됩니다.


아프리카, 모잠비크!!
고아가 된 아이들과 같이 보내려 23명의 자원 봉사자가 의기를 투합을 해 모잠비크로 떠나기로 했었습니다. 10시간이 걸리는 버스 여행으로 현지에 도착 아이들과 크리스마스가 지났지만  부모가 없는 아이들과 함깨 보내려 계획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24시간이 걸린 겁니다.  그 이유는 버스 여행시 건너야 하는 다리가 있었는데 그 다리가 통행이 금지가 된겁니다, 그래서 할수없이 다리 주위에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한겁니다. 물론 위험한 시도였었지만 40 여명의 고아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기에 그 어느 누구도 불평 불만을 하는 이들은 없었습니다.

미국, 미네소타
2.5 시간 정도 운전을 하면 엄마 아빠가 사는 집에 도착을 할수가 있는 거리였었습니다. 그러나 눈보라가 심하게 쳐, 할수없이 천천히 운전을 하다보니 거의 4시간 30분 정도가 걸린 겁니다.  집으로 부터 약 50미터가 남았는데 조그마한 언덕을 넘어야 하는 지점까지 왔었는데 차가 빙판에 미끄러져 계곡에 처박힌 겁니다. 할수없이 우리는 차에 실린 음식과 선물을 일일이 들고 조그마한 숲을 지나 집에 도착을 해야만 했었습니다. 물론 피곤한 여정이엇지만 엄마 아빠를 볼수가 있어 그 피곤함을 잊을수 있었습니다.

런던 히드로 공항서 콜롬비아 보고타 까지!!
우리 가족 4명은 런던 히드로 공항서 출발, 남미에 있는 콜로비아 보고타 까지 15시간을 걸리면서  비행을 한겁니다. 당시 우리 두 부부와 2살 난 아이 그리고 1살 난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한겁니다. 그런데 항공사측의 실수로 우리들의 가방을 분실을 한겁니다. 그 가방 안에는 아이들의 젖병과 기저귀가 담아 있었는데  그 가방을 분실을 한겁니다. 또한 보고타에 살고있는 부모님에게 드릴 옷가지와 선물이 잇었는데 몽땅 분실을 했던 겁니다. 그때의 크리스마스는 기억하고 싶지 않았던 내 생전 처음의 크리스마스 였었던 겁니다.

뉴저지 Newark에서 플로리다 올랜도까지!!
북새통 같았던 기내에서 3시간을 보내고 올랜도에 가까스로 도착을 했었습니다. 아이들과 가방을 빠르게 챙겨 가지고 택시가 있는 계류장으로 나와 혼잡스런 공항을 빠져 나왔었습니다. 아뿔사 호텔로 가는 도중, 택시에 개스가 떨어져 1.2 킬로 거리에 있는 주유소 가지 택시를 밀어야 하는 생각하고 싶지 않은 경험을 한겁니다.

캘리포니아 Fresno!!
크리스마스를 시댁에서 보내고 집으로 가는 고속도로 exit에서 내리는 약 2 마일 전에 자동차 개스가 떨어진 겁니다. 다행하게도 그 지점은 엄마 집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이라 내 남동생이 개스를 가지고 온겁니다.  그리고 그 다음 주, 그 차에 이상 신호가 계속 나오는 겁니다. 그 이상 신호라는 것은 사용해야 될 개스를 사용치 않고 다른 개스를 사용을 해 차에 문제가 생긴 겁니다. 할수없이 거금을 들여 차를 수리를 해야 했었는데, 지금도 몇년 전의 일에 대해 남편은 두고두고 불평을 하는 겁니다.

도쿄에서 암스테르담까지 가는 기내에서!!
약 25년 전의 일입니다. 우리는 도쿄에서 암스테르담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었습니다. 문제는 엔진 하나가 작동이 되지 않아 러시아의 공군 비행장에 불시착을 하게 된겁니다. 당시 무서웠던 기억은 기장은 기내 방송으로 승객들에게 침착하게 움직이라고 하면서 모든 승객은 가급적 앞으오 모여서 착석을 하라고 이야기를 했었던 겁니다. 그리고 개스가 거의 소진이 될때까지 2 시간을 하늘에서 비행을 한겁니다. 당시 나의 아내와 저는 이젠 마지막이구나! 라고 생각을 하며 서로의 손을 꼭 잡았었습니다. 마침내 비행기가 안전하게 착륙을 하자마자 우리는 환호성을 질렀었고 몇분 후에 털모자를 쓴 러시아 군인이 기내로 들어와 우리에게 친절하게 이야기 하면서 안심하고 했었던 기억이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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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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