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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이 어디냐?를 외치면서 끝없이 추락하는 국제 유가!! 그 마지막이 어디가 될런지 모르지만 소비자의 입장으로 봐서는 그리 부정적인 내용은 아닙니다만 이에 반해 이런 유가 하락의 모습을 걱정을 하는 경제 학자들도 하나 둘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경제 학자들만 유가를 걱정하는 것이 아니라 항공 회사를 운영하는  관계자들도 심히 유려를 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근래 미국 항공사는 활로를 개척하기 위해 합종연횡을 부단히 구사를 하고 있습니다.  유가가 떨어지기 전에도  항공사들은 자구책으로 서로 통합을 하는 경영 구조를 꾀하고 있었지만  이번 만큼은 과거의 합종연횡과는 다르게 무척 신경을 쓰고 있는 눈치입니다. 여기에 저가 항공의 출현으로 기존 굴지의 미 항공사들의 경영 구조는 악화일로를 걷고 있었던 겁니다.

이런 재정 악화를 타개키 위해 미 항공사들은  가격 경쟁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회사의 재정 상태도 고려하지 않을수 없는 실정이기도 한데, 이런 일련의 사태를 적절하게 이득을 보고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바로 미 항공기를 이용하는 탑승객들 입니다.
저렴한 항공 비용으로  많은 미국인들이 차량으로 이동을 하기 보단 항공기를 이용하는 경우가 점점 증가를 하지만  회사의 입장으로 봐서는 수입이 예전과 같지 않아 곤혹을 치루고 있다 합니다.

과거 국제 유가가 가파르게 상승을 했었을때 대부분의 항공사들은 재정 악화을 우려해 항공 요금의 인상을 단행을 했었습니다.  그러다 유가 하락의 조짐이 장기화 되자 미국 항공사들은 하락된 부분을 소비자에게 돌리고자 가격 인하를 꾀했었던 겁니다.  이에 반해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 하면서 해외에 나갈땐 국적기를 이요!! 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면서 애국심을 슬쩍 건드리는 두 항공사인 대한 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은 유가가 폭등시 유류 할증료라는 내용으로 항공 요금 인상을 단행을 했었으나  요즘처럼 유가가  장기간 하락을 할땐 미국 항공사처럼 그 부분을 소비자들에게 나누어 주는게 아니라 그동안 시니어에게 할인을 해주는 그런 혜택 조차도 타 항공사들간의 형평성에 위배가 된다 해서 할인을 없애 버리는 과감한(?) 조치를 취했던 바,  그렇게 형평성 운운 한다고 하면  유가 하락의 장기간 지속 조짐이 보이면  잉여 부분을 소비자에게 돌리는 미 항공사들의 모습에 동참을 해야 하지 않는가 생각을 합니다.
만약 두 항공사가 회사 경영의 재정을 아전인수격으로 해석을 한다고 하면 소비자들인 한인  탑승객의  주머니만 노리는 흡혈귀와 같은 존재로만 인식이 될 뿐입니다.

근래 한국을 오가는 미 항공사들의 요금은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 하는  국내 두 항공사들의 요금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저렴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소개시켜 드릴 아래의 내용은 근래 하락하는 국제 유가와  항공 요금의 할인을 통해 소비자에게 다가가려는 미 항공사들의 모습을  오직 항공기를 이용하는 한인들의 주머니만 노리는 소위 국적기 라고 이야기 하는 두 항공사들의 모습에 투영을 시켜 보았습니다!!






미 항공사들은 고객을 한명이라도 더 유치하기 위해 지금도 처절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랗지만 처절한  가격 경쟁을 통해 고객을 유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회사의 이익을  고려치 않을수 없습니다.   이런 항공사간의 처절한 가격 경쟁은 우리 같은 소비자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분위기가 조성이 되고 있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유가의 끊없는 하락과 항공편 증설, 그리고  항공기내의 좌석 확충으로  지금의 항공사들은 그 어느때 보다 많은 이익을 보고 있는바,  이러한 내용과 그동안 저가 항공료로 많은 고객을 유치한 프론티어 항공사나, 스피리트 항공사들은  항공료를 저렴하게 책정을 하는 대신 기내 운송 가방 비용, 그리고 좌석 변경에 따른 할증료등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 또 다른 이익을 취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스피리트 항공사는 지난 2012년 이후로 시카고, 달라스 노선을 증설을 하고 기내의 좌석을 확충해 이ㅏ익을 극대화 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  지역을 왕성하게 취항하고 있는 싸우쓰웨스트 항공사 같은 경우는  그동안 연방 항공법을 위반한 혐의로 최데의 공항인 달라스 취항을 작년 늦게까지 금지가 되었었지만 족쇄가 풀리면서 더 많은 고객을 유치를 하고 있는 반면 미 굴지의 항공사인 아메리칸 항공, 유나이티드 항공, 델타 항공 같은 경우는 이런 저가 항공의 저돌적인 고객 유치에 불안을 느낀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실제 그 굴지의 항공사 재정이 과거와는 다르게 열악해 지고 있는 겁니다.

이렇듯 그변하는 국제 유가 하락이 실제 미 항공사들은 고객 유치의 발판으로 삼아  그동안 유가 상승로 소비자의 부담이 증가를 했던  비용을 고객 유치 다변화로 이익 증대를 꾀하고 있는 미 항공사들이 유가 하락으로 생긴 차액을 그동안 소비자가 부담한 비싼 항공료를 할인을 해주는 정책으로 바꾸어 고객 유치에 전력을 쏟고 있는 바, 그동안 유가 상승을 기회로  소위 국적기라고 이야기 하면서 그 부담을 유류 할증료라는 명목으로 교묘하게 소비자에게 전가를 시켰는 바,  유가 하락이 지속이 되는 이 즈음,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  국내 두 항공사인  아시아나 항공과 대한 항공의 속내는 언제까지 지속이 될런지, 아니면 미주 노선과 유럽 노선도 저가 항공의 출현이 그들의 고압적인 경영 방식을 바꾸게 될런지, 만약 두 항공사의 고위 관계자가 이런 내용을 접했을시 어떤 변명이나 반응을 보일런지 매우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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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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