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 발달을 해서 온라인으로 자동차 구입이 쉬워졌다는 이야기도 다는 아닙니다!!
화면으로 보는 자동차와 자신이 직접 몰고나 보는 경우와 너무 많이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동차를 구입하고자 하는 많은 분들은 일단 딜러를 통해 차의 겉모습과 가격 그리고 내부에 장착이 되어있는 옵션을 살펴보고 나름 가격에 대한 정보를 정리를 합니다.

그런데 온라인으로 자동차를 판매를 하는 웻사이트가 늘면서 기존 딜러의 존재가 점점 흔들기고 있는 겁니다.
거기다가 미국 대형 유통 업체가 도화선을 더당겨 이제 딜러들의 존립 기반이 무너질 위험에 처하게 된겁니다.  어떤 내용인데 그리 사설이 길면서 존립 자체 운운하냐구요?  그것은 다름이 아닌 미국 공룡 유통 업체인 월마트가 자동차 판매에 뛰어들면서 자동차 판매가 더이상 딜러들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줄 모양입니다. 아시다시피 월마트가 들어서면 그 주변의 상권은 거의 전멸하다시피 합니다. 그러니 기존 딜러들이 아연실색해 긴장을 할수밖에 없는 겁니다.

자! 어떤 연유로 그리고 어떻게 대형 유통 업체인 월마트가 자동차 판매에 뛰어들게 되었는지, 그리고 앞으로 자동차 구입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나름 월마트 자동차 판매에도 한번 신경을 써보시기 바랍니다.






조만간 월마트에서 구입한 자동차 트렁크에 음식 쇼핑을 한 내용물을 귿하게 담고 월마트 주차장을 빠져나오게 되는 자신을 보면서 참! 자동차를 다른 곳보다 저렴하게 샀다!! 라고 흡족해 하면서 월마트를 떠나는 분들이 많게 될겁니다.


월마트는 자동차 강력한 자동차 온라인 업체인 CarSaver와 합작으로 본격적으로 자동차 판매에 뛰어든 겁니다.
금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자동차 판매에 들어가는 월마트는 휴스톤, 달라스, 휘닉스, 그리고 오클라호마 시티에서 자동차 판매와 자동차 융자를 동시에 받게 되는 그런 서비스를 시작을 한다고 공식 발표를 하면서 새차만이 아닌 중고차 판매도 겸한다고 발표를 한겁니다.

자! 그럼 어떤 방법으로 자동차 온라인 업체인  CarSaver와 판매를 하느냐구요?
중고차, 새차를 구입하고자 하는 이들은 월마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업체인  CarSaver에 들어가 자신이 원하는 차에 대한 자동차 융자와 자동차 보험을 일시에 구입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모바일 운영이 익숙치 않은 분들은 toll free전화를 이용 신청을 할수도 있습니다.  그럼 CarSaver는 지역의 딜러나 구입자가 원하는 차량이 지역에 없을 경우 다른 지역에서라도 차를 가지고 와 판매를 하는데 이런 딜이 성사된 딜러는 성공 보수인 success fee인 350불을 받게 되는 겁니다.

실제로 월마트는 본격적으로 이런 자동차 판매 경쟁에 뛰어들기 전에 2016년 플로리다 주에서 시험을 했었는데 대단히 성공적이라 별 문제가 없을거라는 소비자 단체나 자동차 판매 딜러에서 합치된 의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소비자 단체에서 확인한 결과로는 월마트 자동차 구입을 약속한 바이어 85프로가 다른 곳에서보다 약 3500불 저렴하게 자동차를 구입한 것으로 나와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동차 구입 계획이 있다면 여러분의 리스트에 월마트도 집어 넣어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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