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생 미국이야기 " 포스팅은 원천적으로 펌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혹시 내용을 퍼서 다른 곳을 옮길시 출처를 밝힌다 해도 반드시 서면으로  원글의 허락을 받은 후, 펌을 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러한 내용을 어길시 형사상 혹은 민사상의 제재를 받을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근래 대통령의 말실수로 여성 단체나 세계 인권 단체에 의해 구설수에 오른 동남 아시아의 작은 국가 그리고 빈국인 필리핀보다 더 못살았던 6. 70년대, 국내에선 일자리가 없어 군대를 전역을 했어도 마땅히 일을 할수있는 직장이 변변치 못했던 그 시절!!

조국 근대화와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자!! 라는 일념으로 채찍질을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아집과 내로남불(자신이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이라 라는 말을 비아냥 거리는 투로 이야기)을 자신의 전유물로 생각을 하고 적폐 청산을 운운하는 정신 나간 홍와대 세대주인 문씨 그리고 그의 추종자인 문빠등등...당시 서독, 지금의 독일로 대학을 졸업하고 백수로 전전하던 젊은 청년들이 석탄 가루를 마시는 열악한 작업 환경을 마다하고 파독 광부로 나갔으며 죽은 시신을 닦고 인종 차별을 견디면서 묵묵히 고국에 있는 가족 혹은 동생의 학비를 만들기 위해 묵묵히 일했었던 파독 간호사, 더나아가 해충과 더위가 자신의 생명을 위협하는데도 국내에 있는 가족의 생활을 위해 고군분투를 했었던 우리들의 어르신들!! 젊은 나이에 타국의 정글에서 엄마~~~~~~~~ 하고 외마디 비명을지르며 산화를 한 월남 파월 장병들!!  그들이 매월 받는 달러가 지금 여러분들이 주말이면 여가를 즐기기 위해 운전을 하고 교외로 나가는 고속도로를 운전하면서 차가 막힌다고 불평을 하는 그런 고속도로를 만드는데 일조를 한 분들입니다. 좀더나아가 더 잘살아보기 위해 미국으로 가는 배와 비행기에 몸을 실으면서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꿈을 안고 물섵고 낯섵은 타국에서 열심히 번 달러를 국내로 송금을 해 조국 근대화의 초석이 된 분들이 이제는 초로의 시니어(노인)가 되어 깨끗하고 정의에 불타고 적폐 청산을 운운하는 홍와대 세대주라는 소위 탄핵이라는 반헌법적 정치 쿠데타로  권력을 거머쥔 정치 세력과 그들의 홍위병인 문빠들로 부터 틀딱(틀니 딱딱)이라는 새로운 비속어로 조롱을 받고 있습니다.

파독 광부와 간호사가 월남으로 갔었던 파월 기술자가 아메리칸 드림을 달성해 보겠다고 새로운 꿈을 꾸고 조국을 떠나 미국으로 갔었던 이들이 이제는 초로의 시니어가 되어 은퇴를 할 시기에 접어든 겁니다. 그들이  미국서 산 4, 50대의 미국의 사회상은 그래도 살기가 넉넉했었습니다.  그들이 밤을 낮삼아 열심히 일을 한 덕택에 아이들은 소위 주류 사회로 진입을 할수있는 최소한의 학력인 미국 대학을 졸업하고 꿈을 펼칠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와중에 정작 당사자들은 나이를 먹어 자신의 노후를 즐길만한 경제적인 대책을 마련치 못한겁니다.
그러면서 아메리칸 드림이 이제는 신기루처럼 잡힐듯 말듯 하는 존재로 전락을 했고 베이비 부머 세대(지금의 5-60대)는 그들의 은퇴이후의 생활을 걱정을 하면서 지금은 아메리킨 은퇴 드림!! 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긴 겁니다.

어떻게 보면 아메리칸 은퇴 드림! 이라고 하면 노후를 안락하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라는 장미빛 꿈처럼 보일수 있겠으나 잘 살펴보면 아주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내용도 없지 않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사회상이 은퇴를 앞둔 베이비 부머 세대들에게만 적용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사회상이 소위 말하는 밀레니얼 혹은 X 세대라 지칭을 하는 청년들이 은퇴로 접어드는 시기에도 적용이 될수도 있다는 내용이 있어 그런 사회상을 아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명문 대학에 입학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 그리고 좋은 베네핏으로 무장이 된 직장에 취업 그러면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가족을 부양키 위해 열심히 일을 한 덕분에 승진도 됐으며 그러다보니 봉급도 올라 꿈에 그리던 자그마한 주택도 마련케 되었었습니다. 그러면서 세월이 흐르고 2, 30대의 세월이 엊그제 같았는데 어느덧 은퇴를 생각하는 나이가 된겁니다.

미국의 많은 젊은이들과 새로운 꿈을 이루기 위해 미국으로 이민을 온 이민자들은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꿈을 성취키 위해 밤을 낮삼아 일을 했지만 그런 아메리칸 드림은 지난 2-30년 동안 엄청 퇴색이 된겁니다., 오래전에는 그래도 웬만한 회사에 취직을 하면 풍족한 베네핏에 은퇴를 하는 시점에 소위 은퇴 연금 조성에 많은 회사들이 신경을 썼었습니다만 세월이 흐르고 경제적인 환경이 점점 열악해지고 인구는 늘고 경쟁이 심해지면서 그런 베네핏도 점점 사라지게 된겁니다.

"아메리칸 드림을 다시 일으키자!!" 라는 제목의 책을 저술한 Courtney Marti의 내용에 따르면 새로운 사회 구조의 변화로 과거 미국인들이 가졌던 아메리칸드림을 재창출을 하자!! 라는 내용을 발견케 되는데 어찌보면 사회적인 요소가 다분이 있지만 그래도 많은 이들이 공감을 얻는 것은 아메리칸 드림이 이제는 얻지 못할 신기루와 같은 존재로 전락을 했다는 기우로 현실 불가능한 목표가 된 것에 대한 미국인들의 걱정을 잘 대변해 주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의 책이 인기가 있는 것은 미래에 대한 블확실성에 있는 X, Y 세대들이 공감을 표시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가 단지 젊은 세대들에게만 적용이 될까요? 
아닙니다! 이미 은퇴를 했거나 은퇴를 목전에 둔 베이비부머 세대들에게도 같은 걱정거리로 등극(?)을 한지 오래된 내용입니다.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의견을 빌리자면 이미 아메리칸 드림은 60년대 중반부터 소멸되기 시작을 했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소비가 미덕이라는 구호는 점점 사라지고 일을 더해야 하는 환경이 주를 이루었었으며 일을 많이 해도 아메리칸 드림은 점점 멀어져만 갔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런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은퇴를 목전에 둔 지금, 과연 그들은 충분한 은퇴 연금을 조성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과거 은퇴를 했을 경우 하던 그런 아늑한 은퇴 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에 손질을 가해야 하는 그런 지경에 봉착을 하게 된겁니다.
충분한 은퇴 자금을 마련치 못한 많은 은퇴를 목전에 둔 미국인들은 과거의 은퇴 생활의 라이프 스타일인 건강한 노후 생활, 윤택한 재정, 그리고 여류로운 노후 생활이 아닌 한달 한달을 걱정해야 하는 그런 은퇴 생활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럼 미래의 은퇴자들은 과거 우리 어른들이 즐겼던 은퇴 생활과 어떻게 다른  미래가 전개가 될지 여러분들은 생각을 해보셨나요??

은퇴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과거와는 달리 은퇴 시기가 늦어질 것이고 소비는 가급적 줄여야 하고 더나아가 정부 프로그램인 사회보장 연금과 메디케어의 극대화를 꾀해야 한다고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다음과 같은 예를 들면서 미래의 은퇴 생활은 이런 식으로 전개가 되야 한다고 조언을 하고 있는 겁니다.

1. 주택 구입? 혹은 주택 규모의 축소화!!
교외에 차고가 두개이고 방이 세개인 전통적인 미국인 가정의 모습은 잊어버리고 타운홈, 아파트 혹은 거주하는 집의 규모를 줄여 지출을 최소화 하고 특히 혼자 사는 노인들이 많아지면서 고립화 현상이 생기기 시작을 하므로 이런 고립화를 방지키 위해 시니어 커뮤니티와 같은 공동 거주 지역도 고려.

2. 장성한 자녀들이 부모 집으로 들어오는 새로운 사회상!!
불황의 질곡에서 벗어나지 못해 취업 혹은 거주비 상승을 견디지 못해 부모들과 같이 사는 젊은이들이 점점 증가를 합니다. 이럴때 세대간의 갈등이 표출이 되기 시작을 하는데 이런 사회적인 마찰에 대한 적절한 대응책을 제공해 주는 정보 습득도 중요합니다.

3. 간편한 주택 구입도 한 방법!
일반 주택에 거주를 하던 시니어들이 이제는 아파트 혹은 타운홈이 아닌 모빌홈 혹은 트레일러 하우스 구입을 하는 추세입니다.

4. 자동차 소유??
전통적인 미국인 부부인 경우 자동차 2대 소유가 일상화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은퇴 후, 굳이 차를 2대 소유해 이중으로 차량 유지비가 나가는 것을 방치하겠습니까??  

5. 네트웍, 네트웍,,,네트웍!!
은퇴 후 무료해서 혹은 생활비 아니 자신의 용돈을 벌기 위해서라도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을 겁니다. 이럴 경우 사회적인 유대 관계 혹은 그러한 취업 정보를 제공해 주는 모임이나 단체 가입도 고려해 볼만한 일입니다.

4-50대 이상에게 익숙한 가수인 Rolling Stone의 노래 가사중에는 이런 가사가 있습니다.
" You can not always get what you want!!" 라는 가사가 있듯이 인생은 우리가 바라던 바를 다 이루게 해주지는 않는다!! 라는 것처럼  원하는 바를 취하려면 발로 직접 뛰어야 한다는 라는 이야기 입니다. 사롸 나무 밑에서 사과가 떨어질 때까지 입을 벌리고 누워 있는다고 사과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Posted by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