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내용은 한국 언론에서 문죄인의 호감도가 어느 역대 대통령에 비해 높은 75프로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고 하면서 연일 문비어천가를 부르는 한국의 쓰레기 언론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무척 크다는 것을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그들이 인지를 하고 있는지 이 글을 올리는 제가 개의할 바는 아닙니다만 조만간 다가올 한국의 정치적인 급변화가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는때라 그동안 문죄인씨가 수학 여행을 갔다 당한 해난 사고와 미국 노동 쟁의와 전혀 다른 폭력적이고 아집으로 뭉쳐진 한국 노동운동 집단들의 폭력적인 행동에 힘을 입어 날로 먹은 대권을 단죄하는 시기가 조만간 도래를 할것으로 소위 한줌도 되지 않는 인터넷 세대들인 문빠나 노빠들이 음습한 다락방에서 키보드를 두드리려 문비어천가를 양산을 하면서 그 내용이 공유, 공유 더나아가 공유가 공유를 낳아 문빠나 노빠들이 대세를 지배하는 것처럼 보여 소위 그들이 폄하하는 용어인 틀딱들이 지레 겁을 집어먹고 포기를 해 작금의 암울한 현상을 불러오게 만든 책임도 있습니다. 그런데 노빠나 문빠들이 인터넷에서 여론을 주도하고 문자 폭탄을 날리는 그런 행동은 신기루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할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제가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과거 도날드 트럼프가 대선에 출마를 했었을때 유권자나 여론 기관에서 조사한 내용은 그의  당선은 힐러리보다 현저하게 낮은 것으로 나왔었던 겁니다. 결국 여기에는 미국 진보 언론의 정제되지 않은 정보 남발과 젊은층들이 인터넷에서 오가는 내용에 대한 여론을 취합해 발표를 했던 것으로 여론 조사의 정확성의 총아라고 이야기가 되던 미국 여론 조사 기관이 이번 대선으로 위신이 바닥에 떨어진 최초의 대선 예측이었습니다.

현재 미 대통령인 트럼프에 대한 호감도는 인터넷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젊은 세대들에 의해 낮은 호감도를 형성하고 있다고 미 주류 언론들은 하나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회저변에는 아직도 그의 호감도는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근래 미 주류 언론에서 발표한 미 대통령인 트럼프의 호감도를 통해서 그동안 인터넷에서 오가던 그에 대한 비호감도의 실체가 얼마나 허구였는지를 통해서 조만간 한국에서 벌어질 정치적인 급변 사태가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면서 보이지 않는 신기루와 같은 문빠 혹은 노빠들이 조성하는 손가락 여론에 흔들리지 말고 선거가 있을시 반드시 주위 사람들을 독려를 해 자신의 귀중한 한표를 행사해 암을한 작금의 한국의 정치 현실을 일거에 타파를 해 문빠나 노빠들이 폄하를 하는 틀딱들의 힘을 보여줍시다!!






위의 화보는 AP Photo/Evan Vucci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자신을 열렬한 공화당 지지파라고 스스로 생각을 했던 모니카 로빈슨은 트럼프가 대통령에 선출이 되면서 그렇게 생각을 했었던 자신의 공화당 지지도에 대한 충성도가 점점 떨어진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트럼프에 대한 스캔들, 막말, 더나아가 트위터를 통한 그의 언변에서 그녀는 트럼프로 인해 공화당의 지지도가 예전과 같지 않다는 것을 솔직하게 고백을 하는 겁니다. 미 주류 방송인 NBC와의 인터뷰에서 그러면서도 그녀는 현재 트럼프가 추구하는 미국 우선 정책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은 변하지 않았다고 첨언을 하는 겁ㄴ이다. 그런데 이런 생각들이 밀레니얼 세대들에게는 공통된 생각이라는 것을 힘주어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지난 달 NBC가 조사한 여론 조사 내용을 보면 무조건 트럼프가 싫다! 라는게 아니라 사안별로 그에 대한 충성도는 변하지 않았다고 여론 조사에 응한 미국인 18세 - 34세에 해당하는 미국 밀레니얼 세대들은 여전히 트럼프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런 지지도가 밀레니얼들 사이에서는 트럼프에 대한 맹목적인 지지가 아닌 사안별로 그의 정책에 지지를 보내면서 버지니아와 앨라바마에서 시작이 된 선거 열풍이 그를 미 대통령으로 선출하게 만들었던 겁니다,

당시 트럼프는 워싱턴 정가에 포진한 직업 정치인들을 무척 경멸을 했었고 자신이 만약 공화당 후보로 선출이 되지 못한다면 자신은 제 3의 정당 후보로라도 출마를 해서 대통령이 되면 미국 우선 정책을 피겠다는 이야기를 기회가 날때마다 했었던 겁니다.
32세며 두 아이의 아빠에다 민주당 열렬 지지성향인 훌리오 카모나는 원래 트럼프를 지지하지는 않았었습니다.   트럼프의 여성 편력과 여성에 대한 잘못된 시선과 같은 여성관이 홀리오가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는 이유여 근래 그에 대한 과거 추문에서 여성의 회음부 주위를 움켜쥐는 그런 행위에서 홀리오는 " 만약 그 여성이 내 딸, 아니 당신들의 딸이었다면 과연 내가 혹은 당신들은 트럼프를 지지할수가 있겠느냐? 라는 이야기인 겁니다.
그렇다고 홀리오는 보수의 이념을 추구하는 공화당에 대한 지지를 완전하게 접은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그가 거주하는 아리조나의 연방 상원인 존 맥케인을 지지를 하는데 그 상원 의원은 트럼프를 지지하는 상원 의원인줄을 알면서도 분명 공화당이 많은 것을 바꿀거라는 믿음이 있기도 했고 더나아가서는 현재 간호학 공부를 하고 있는 홀리오는 그가 졸업을 했을때 미국의 고용 시장이 암울하게 돌아게 되면 자신이 일자리를 찿는데 어려움을 겪을까 두려웠던 겁니다. 그런 와중에 직업 창출! 직업 창출! 직업 창출! 이라고 외치는 트럼프에 대한 신뢰성을 전폭적으로 보내지는 않지만 내면적으로는 그런 구호를 외치는 미국의 젊은이들은 트럼프에 대한 암묵적인 지지를 보내는 겁니다.

그러나 미국 젊은이들이들이 트럼프에 대한 지지가 다 이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뉴저지에 거주하는 32세의 변호사며 아이 엄마인 Banty Patel은 경제와 불법 이민 문제에 대한 공화당과 트럼프의 방향 설정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찬성을 하나 그녀에게 당신은 공화당을 지지하냐? 민주당을 지지하냐? 라는 기자의 질문에는 망설이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런 모습이 미국 젊은이들에게 아주 쉽게 볼수있는 모습이라고 기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트럼프가 입을 열때마다 " 중국 상품을 사지 말고 미국 상품을 사자!!" 라는 이야기에서 그가 미국 근로자를 생각하면서 미국내 고용 창출에 힘을 쏟는 그의 자세를 전폭적으로 지지를 보내나 그가  외교나 국방 정책에 대해서 독설어린 언사를 쏟을때마다 정래미가 떨어진다고 하면서 언어  선택에 좀 자중을 했으면 하는 뜻도 내비추는 겁니다. 

자신은 트럼프 지지자는 아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애틀란타 거주자이며 23녀ㅓㄴ 동안 공화당을 지지하는 Taylor Smilth는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을 하는데 트럼프가 추구하는 사안에 대해서 그가 행하는 방식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설명을 하는 겁니다. 그러나 트럼프가 추구하는 불법 이민이나 마약 문제에 대해서는 전폭적인 지지를 보낸다는 이야기는 빼놓지 않고 이야기 하는 겁니다. 그러나 외교 문제에 있어는 그의 강성적인 발언에 일침을 가하는 것도 빼놓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그는 2016년 공화 민주당 경선 후보시 트럼프와 버니 샌더스에게 암묵적인 지지를 보냈는데 그 이유는 두사람 다 기존 워싱턴 정치인을 경멸하면서 제 3의 세력을 역설을 한 이유 때문에 그들에게 암묵적인 지지를 보냈던 사람입니다.

이렇듯 트럼프에 대한 미국 젊은이들의 선호도, 즉 여론 조사 내용을 보면 미국 언론들은 트럼프에 대한 지지도가 형편없이 낮다고 보도하는 것을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미국 젊은이들에게 개인적으로 다가가 인터뷰를 해보면  트럼프를 사안별로 지지와 반대를 넘나드는 모습을 파악할수가 있는데 미국 언론들은 이것을 하나같이 트럼프의 지지도가 너무 낮아 당장 내일이라도 탄핵이 일어날거 처럼 보도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근래 문죄인씨의 찬성율이 70프로 이상을 넘는다고 세종 대왕의 용비 어천가를 무색하게 하는 문비어천가를 부르고 있는데 인구 5천만의 대한민국이 고작 1000명의 표본 조사로 한국내 여론으로 둔갑이 되는 한국의 여론조사 기관이나 언론들은 민초들의 눈과 귀를 가리는 작태를 계속 획책하고 있는 겁니다. 예를 들어 근래 MBC 방송국은 자사의 직원을 혹은 자시의 인턴 사원을 평범한 시민으로 변장을 시키고 그들의 의견이 전체 대한민국 국민의 의견인양 사기를 치다 발각이 되자 내몰라라!!  라는 자세를 견지하다 급기야는 사괴를 하는 꼴불견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과거 박정희 정권시에는 언론이 알아서 기는 그런 모습을 많이 보았는데, 당시 그의 권력은 장기 집권을 토대로 언론을 재갈을 물려 그럴수도 있었겠다!! 라고 이해는 하는데 4년 남은 정권! 아니! 몇 개월 가지 못할 정도인 정통성이 없는 정권인 문죄인 찬탈 정권이 1000년 10000년 갈것으로 생각하는 한국의 언론 단체들이 알아서 기는 모습이 정말 가관입니다.

문죄인 지지도 72프로???
이게 가능하다고 생각을 합니까??  미국의 MSN, Google왙은 포탈에서 아니면 주요 언론에서 인터넷 기사 앞페이지에 사안별로 여론 조사를 하는 내용이 있는데 한국 언론도 그런 식으로 인터넷 신문이나 네이버 혹은 다음에 그런 여론 조사 방식을 취한다면 문죄인씨의 지지도? 10-15프로 아니 25프로가 최대치 일겁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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