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무에 시달리다 휴가를 받아 집을 떠나 타지로 여행을 한다는 것은 무척 설레이는 일입니다.
워낙 땅이 넓어 자동차 여행을 하게 되면 장시간 운전을 해야 하지만 항공기를 이용하게 되면 그런 장시간 운전을 하지 않으므로 나름 자신만의 시간을 즐길수가 있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설레이는 마음도 잠시 복잡한 공항에 도착을 하게 되면 근래 한층 강화가 된 검색대에서 장시간 지체를 하게 되면 짜증이 나게 됩니다. 별에 든 물이나 음료수는 갖고 오지 말라는  검색대를 통과하게 되면 넓게  펼쳐진 보딩 에어리어가 눈에 들어오면서 검색대에서 있었던 스트레스가 다 없어지게 됩니다. 여기에 양 옆에 줄지어 있는 식당가를가 눈에 들어오면 그 설레이는 마음은 한층 배가가 됩니다. 무엇을 먹을까? 너무 많아 결정하기도 하기도 힘드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여기저기 식당가를 둘러보는 것도 여행의 한 재미입니다.

그런데 공항내에서 영업을 하는 음식점에서 사먹지 말아야 하는 그런 음식이 있다고 하는데,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을 보시면 그런거였어? 내가 그런 음식을 사먹었던거였어? 라는 후회감이 극도로 달합겁니다. 이제 곧 부활절 휴가나 여름 휴가가 다가오게 되고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을 하시거나, 여행이 아닌 업무차  항공기를 이용하는 일이 있다면 아래의 내용을 반드시 숙지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위의 화보는 Getty Images 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일단 검색대를 통해 보딩 브릿지가 있는 곳으로 진입을 하게 되면 항공기 탑승을 포기하지 않는다고 하면 다시 나오는 경우는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물 한병, 과자 한봉지를 사더라도 비싼 돈을 주고 사야 하는 경우가 허다해 많은 분들이 물은 공항에서 사지만 그 이외의 것은 미리 준비를 해가는 겨우가 허다합니다. 또한 집을 떠나 여행을 하거나 업무차 항공기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설레이는 마음에 혹은 시간이 촉박해 공항서 끼니를 해결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공항내에 있는 식당가를 보면 fast food부터 고급 식당 체인이 많은 것을 볼수가 있는데 값이 만만치 않은 경우를 경험해 보신 분들은 잘 아실 겁니다.

그런데 지난 2015년  미 식품 안전국인 FDA에서 LAX 라고 불려지는 엘에이 공항내에 있는 식당들에 대한 위생 검사를 실시한 결과 위생 상채가 그리 추천할만한 내용이 되지 못한다는 보고서를 내놓았던 겁니다. 아래의 내용을 보시면 미 식품 안전국이 권고하는 내용이 뭔지, 그리고 공항내 먹거리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하고 피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권고를 한 내용이 있어 항공기 여행이 많아지는 우리 한인들에게 조그마한 정보가 되고자 합니다.


1. 가급적 샐러드나 깍아논 과일은 피하십시요!
건강을 생각해서 샐러드나 생과일을 사서 드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1개에 2불 정도하는 ice berg 상추가 들어간 샐러드를 12불 주고 사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미 만들어진 샐러드 운송 과정이 불분명하고 설사 주방내에서 조리를 한다고 해도 위생 상태가 불분명한 상태라 자칫 양산된 박테리아가 여기저기 있는 그런 샐러드를 드시게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2. 잘 익히지 않은 고기 종류!
햄버거 고기나 스테이크가 약간의 분홍색을 띄고 있는 것을 먹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조리 과정에서 화씨 약 160도에서 조리한 고기가 들어간 음식은 권고할만한 하다 합니다. 그래서 미디움, 혹은 미디움 레어 정도는 괜찮은데, 피가 줄줄 흐르는 그런 고기 종류는 피하시는게 좋다 합니다.

3. 간단한 음식을 주문하시는게 좋을듯 하다고 합니다!!
공한내 식당에서는 고급 식당에서 유명한 쉐프가 제공한 음식을 즐기면서 먹는 곳이 아닙니다. 설사 그곳이 유명 체인 레스토랑이라 할지라도 말입니다.
물론 유명 체인 레스토랑이나 일반 fast food 음식점에서 사용하는 모든 재료는 공항 밖의 자사 체인과 같은 재료를 사용합니다만, 만약 자신이 밖에서 먹는 음식을 생각을 해 이것저것 복잡하게 주문을 하다보면  같은 음식을 밖에서 먹는 것보다 많은 비용을 지출하게 되는 겁니다.

4. 밖에 장시간 나와있는 음식이나 디저트는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공항내에 있는 부페 스타일의 음식점을 보실수가 있는데, 이때 장시간 진열이 되어 손님을 기다리는 것이 일반적 입니다.  바쁜 시간때문에 많은 분들이 빨리 먹고 가야 하는 경우가 태반이라 피자와 같은 것은 비록 따뜻한 곳에 진열을 하지만 장시간 있게 되면 맛은 물론 말라서 맛은 떨어지고 그런 음식을 비싼 비용을 들여 드셔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5. 기내에서 돈을 주고 사드시는 음식은 피하십시요!!
장시간 비행을 하더라도 근래 많은 항공사들이 비용 절감을 위해 간단한 스낵 정도만 제공을 합니다. 물론 음식은 별도로 돈을 받지만 그 비용이 장난이 아니게 비쌉니다. 적은 분량의 음식, 그리고 얼린 음식은 녹여 조그마한 박스에 넣어 제공하는 그런 음식조차도 12불 정도 합니다. 탑승을 하기 전에 일반 그로서리 마켓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그런 음식을 저가로 구입을 해 탑승하십시요.

6. 가급적 fast food는 피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서둘러야 하는 고객들이 태반이라 음식을 빠르게 만들어 주어야 하는 곳이 바로 이런 종류의 레스토랑 입니다.그러니 위생은 물론 미리 조리된 음식을 가지고 있다가 다시 데워주는 신선함은 찿아 볼수가 없고 그런 음식을 비싼 가격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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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0 - [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 승무원이 이야기 하는 기내식의 비밀스런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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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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