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세계 각국의 국제 공항 아니 일반 공항이라 하더라도 이슬람 과격 분자의 테러 위험으로 인해 공항의 검색이 예전과는 다르게 철저해졌습니다.

특히 휴가가 한참인 여름철에는 그런 검색이 더욱 더 철저해 질것으로 예상이 되는바, 많은 항공사들은 자사 항공기를 이용을 하려는 탑승객들에게 일찍 공항으로 나와 탑승 절차를 받아야 해당 항공기 탑승이 용이하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탑승객들의 주의를 환기 시키곤 합니다.

그렇게 탑승객에게 환기를 시켜도 항상 한 둘씩은 엇박자로 나가는 사람들이 있어 다른 탑승객들에게도 불편을 끼치는 경우가 많은데 더우기 이런 탑승객들이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는 것을 인지를 못하고 오히려 목소리를 높히는 경우가 있으면 짜증은 한층 배가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가 되는 내용은 우리가 항공기를 탑승할때 기내에서 흔히 보는 광경으로 자신이 생각을 했을때 그런 행동을 하는 이들을 보면 그러지 않았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을 자주 갖게 되는 진상들의 행동을 자주 보셨을 겁니다. 그런 행동으로 인해 기내 승무원들의 기분을 상하게 하여 가끔 승무원들의 얼굴색이 변하는 경우를 보게 되는데 직원 교육시 탑승객에 대한 서비스 정신을 배운 그들이라 대놓고 뭐라 하지는 않지만 그런 행동을 한 장본인이나 넓게는  다른 탑승객에게도 그 영향이 미친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그래서 기내에서 자주 목격을 할수있는 진상 탑승객들의 유형을 하나 하나씩 살펴보아 혹시 있을지 모르는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는지 곰곰히 생각을 해보아야 할겁니다. 






위의 화보는 istock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자신은 항공사의 고객이고 갑이라 생각하고 승무원이나 카운터 직원을 을로 취급해 반말을 찍찍하고 무례한 행동을 보이는 행동, 특히 거나하게 취하면 술을 더달라고 행퍠를 부리는 탑승객 유형.

2. 기내 승무원을 하인 취급하는 행위 자신의 가방을 보관해 달라고 던지는 행위, 그리고 머리 위에 있는 가방 보관하는 자리를 제일 편한 위치로 해달고 막무가내로 요구하는 탑승객. 무조건 자신의 좌석을 업그레이드 해달라고 조르는 행위

3. 기내 승원이 기내식을 나누어주려고 카트를 끌고 가는데 굳이 화장실을 가겠다고 버티는 인간들. 혹은 좌석에 앉지 않고 카트 주위를 서성이는 인간들.

4. 경고등이 켜져 좌석에 앉으라는데도 굳이 화장실을 가겠다고 고집부리는 인간들. 심한 요동으로 넘어져 다치게 되면 제일 먼저 고소를 할 인간들임.

5. 쓸데없이 통로를 왔다갔다 하는 인간들. 걔중에는 운동을 한다고 하면서 아예 장시간 왔다갔다 하는 인간들도 있음. 다리에 쥐가 나면 자신의 좌석에서 서서 있으면 될것을

6. 기내 승무원은 탑승객이 고객이라 아주 공손하게 서비스를 하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는데, 이런 것을 이용을 해 거의 성희롱 직전까지 가는 언사를 예사롭게 하는 인간들

7. 자신의 머리 위에 가방을 넣는 공간에 가예 자신의 집에 있는 옷장 처럼 다 사용을 하려는 인간들. 그런 공간은 모든 탑승객이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8. 기내 승무원이 이륙시 하는 안전 수칙 사항을 아예 무시하는 인간들. 생명과 직결이 되는 그런 도상 훈련인데 아예 무시하는 인간들.

9. 기내 승무원을 아예 투명인간 취급하는 인간들. 최소한 say hello정도는 할줄 알아야 하는 예절을 배워야 함.

10. 승무원에게 서비스를 요구할때도 귀에 이어폰을 끼고 하는 인간들. 그러다보면 목소리가 평소보다 커져야 하므로 타인에게 방해를 줌.

11. 아이들이 여기저기 뛰어다니게 방치하는 아이 부모들.

12.뒷자리 탑승객이 앞자리 탑승객에게 물편을 줄 정도로 다리를 앞자리에 걸치는 행위

13. 내릴때 자신이 남긴 쓰레기를 가지고 내리는 아량을 보여야 하는데 아예 좌석에 달린 주머니에 넣고 나가는 탑승객들.

14. 호출 버튼을 시도때도 없이 누르는 인간들. 특히 아이를 대동하고 탑승하는 부모들이 이런 아이들을 방치하는 경우가 종종 있음.

15. 이유없이 여승무원을 만지는 경우. 자칫 성추행으로 몰릴수 있음.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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