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까? 했었던 미국인들이 당시에는 많았었습니다!
그러던 그가 내노라 하는 공화당의 유력 대선 후보들을 하나씩 도태를 시키고 공화당 대선 후보로 선출이 되었을때도 공화당내에서도 그를 비난하고 다른 대선 후보를 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혔었습니다.  당시 분위기는 트럼프로 가면 필패라는 분위기가 팽배를 했었고 미국 언론도 힐러리의 대승을 점치는 언론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정반대의 결과가 나온 겁니다.

그런 그가 백악관의 주인이 되고서는 선거 유세시 그가 공약을 했었던 " 미국 우선주의 "를 하나씩 실행하기 위해 그가 역점을 두었던 미국인 고용 창출이라는 목표를 두고 실질적인 행동을 해야하는 미국 기업들을 다독거리기 시작을 한겁니다. 첫번째로 기업 법인세를 대폭 완화를 해 해외에 나간 기업들을 다시 불러들이는 일을 시작을 한겁니다. 한국의 누구처럼 청년 실업을 없애겠다고 상황판을 큼직하게 설치를 하고변죽만 울리더니 청년 실업은 더해지고 그런 요란한 구호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 한국의 그 누구와 너무 비교가 됩니다.

지금 미국은 경기 진작에 가속력이 붙어 실업율이 미 역대 대통령의 최저 수준, 아니 40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을 했고 기업들은 인재 모시기에 혈안이 되고 그나마 인재 구하기가 힘이 들어서 저마다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즐거운 비명에는 우리 미주 한인 아니 한국에 계신 분들이 이해하지 못할 염장지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연봉이 40만불, 즉 한국 화폐로 연 4억 4천의 연봉을 받는 사람들이 자신은 그런 돈으로는 중산층 생활밖에 못한다고 불평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사는 곳은 여러분이 잘아시고 한국 언론 기자들이 새너제이, 즉 산호세(San Jose)라고 불리우는 아니 실리콘 밸리라고 이야기 하는  바로 그곳에 거주하는 사람들 입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그런 사람들이 왜? 그런 우리가 이해하지 못할 불평을 하는지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Business Insider palo alto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실리콘 밸리에 거주하는 일부 부자 계층들은 보통 미국인들과는 분명 다른 삶을 살고 있습니다.
가끔 그들이 불평이라고 이야기는 하는 내용을 들어보면 일반 서민들에게는 전혀 피부에 와닿지 않는 이야기를 하고, 어떤 부분은 일반 미국시민들에게 심한 자괴감을 주는 이야기도 서슴치 않습니다.

우리 한인들이 잘 아시고 계신 소위 명문 대학이라고 일컫는 스탠포드 대학이 인근 지역에 있는 필로알토(Palo Alto)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신문을 발행하는 Palo Alto Weekly라는 곳에서 해당 지역 주민 250명을 상대로 설문 조사를 했었는데, 그 내용중엔 " 현재 자신의 삶이 어떻다고 생각을 하느냐?" 라고 묻는 항목이 있는데 응답을 한 이들중 81프로가 자신은 중산층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하더랍니다. 그런데 그런 응답을 하는 이들중엔 연 소득이 40만 불이 넘는 이들이 다수를 이루고 있어 페이책에 의존하여 생활하는 대다수의 미국인들에게 심한 괴리감을 주었다고 합니다.

지난 9월 미국 인구 센서스에서 저사한 바에 의하면 미국 가정의 평균 소득이 $59,036에 달하고 있는데 이 수치는 전년도에 비해 약 3.2프로 상승한 것으로 집계가 되었으며 Pew Research Center에서는 미국의 중산층에 들어가는 연 소득의 기준은 $39,560 에서 $118.080 이라고 하는데  이에 대해 샌프란씨스코, 산호세에 거주하는 이들은 지역에 따라 이 수치는 동시에 적용을 하는 것은 지역적인 편차를 고려치 않은 이야기라고 합니다.

베이 지역, 실리콘 밸리 지역의 많은 주택 소유주들은 왜? 자신이 하우스 푸어(House poor)라 이야기를 할까?
내노라 하는 하이택 회사들이 자리를 잡고있고 명문 대학의 하나인 스탠포드 대학이 있는 팔로알토에 거주하는 이들은 근래 Palo Alto Weekly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주택 문제와 거주 비용을 예를 들어 왜? 자신들은 그렇게 벌어도 중산층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했었을까?
그런 그들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다른 도시에 있는 미국인들은 우리가 부자 동네에 거주한다고 부러워들 합니다만, 사실 우리들은 메월 페이책에 의존하면서 살얼음을 걷는 그런 삶을 산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한달 봉급을 받아봐야 세금내고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그런 봉급을 받으니 건강 식품에 옷을 매번 세탁해 입지 않겠느냐? 라고 생각을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못하고 아이들을 키우는 비용 또한 만만치 않기 때문에 결국 남들이 생각하는 40만 불이 여기에서는 그리 높은 수준의 봉급 생활자는 아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팔로알토의 주택 사정은 고공 행진을 지속하는데 주택을 전매하기 위해 매물을 내놓으면 주택 소유주가 내놓은 가격에 비해 약 110프로 상회를 하는 가격으로 매매가가 조성된다 합니다. 그리고 주택을 구입하려는 이들의 대부분이 최소한 주택가의 20프오에 해당하는 다운페이를 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고어 나날이 상승하는 주택 가격과 끊임없이 오르는 주거 비용 상승으로 인해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자신들이 이야기 하는 중산층에 대한  의미는 계속 퇴색이 될거라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는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7/09 - [생생 미국이야기!!] - 서브 프라임 후폭풍이 재연되나??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