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미국에 와서 제일 신선하게 느껴진 것은  바로 교육에 관한 내용 이었습니다.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아무리 능력이 출중하다 해도  매년  대학을 등록할 학비가 없어  발을 동동 구르는 아이들을 신문 지상을 통해 보곤 했었습니다.  그러다  독지가가 나타나 학비를 제공을 해서 무사하게 등록을 했다는 훈훈한  기사를 보지만 그후  어떻게 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전혀 본적이 없으며, 더나아가  그러한  상황에 직면한 아이들이 한둘이 아닐진대 돈이 없어 애가 타는 그러한 경우가 비일비재 할겁니다.  그런데  하고자 하는 열망과  능력이 있으면 비록  졸업후에 갚아야 하지만 공부를 해서  번듯한 직장을 잡게 하고  사회에 진출을 하게끔 하는 것이 바로 미국 대학 교육 입니다.


또한 3년을 머리가 터지도록 공부를 하고   날을 잡아 8시간 시험을 딱 한번 보고 일생이 결정이 되는  그러한 대학 입시 제도!

기회는 딱 한번,  그러한 한번에 실패를 하면  가는 길이 이미 정해져 버리는 한국의 교육 제도와는 달리  여러 경로의 기회를 제공, 본인이 원하고 하고자 하는  열망이 있으면  어떻게든 길을 열어주는  미국의 대학 교육 제도!!


그런데 이제까지 가졌었던 이런 긍정적인  내용을 일시에 사라지게 하는  주류의 기사가 나와 이 글을 올리는  필자의  눈을 의심케 하는  그런 내용이 있어  대학을 보내려는  자녀를 두신 우리 한인들과 함게 정보를 공유하려 합니다. 물론  이에 관해서 카더라~~~  하는 내용이  사람의 입을 통해서  전해졌었지만  이렇게  공식적으로 지면을 통해서  이야기가 된적은 한번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아이의 대학 입학에 관한 내용이라 대학 입학을 목전에 두고 있는 자녀를 두신 부모님이나 미국 대학으로 유학을 보내시려는  한국에 계신 부모님들에게  유용한 정보 차원에서  심혈을 기울여  기술해 보았습니다.









미국의 많은 대학들이  일반 전형보다  소위 어얼리 디시젼 (Early Decision) 이라는  조기 전형으로  방향으로 전환을 하고 있다 합니다. 외적인 표현으로는  우수한 학생을  경쟁 대학에 빼았기지 않으려는데 목적이  있다고는 하나 내면적으로는  대학에 보내려는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들 사이에서  그렇다더라~ 라고 설왕설래 되었었던  내용중의 하나인  학자금 보조를 받으면 입학에 불이익을 얻게 된다! 라는 내용 때문이라 합니다.


학자금 보조를기다리는 부모와  학생들은 이번 달까지 기다려야 하지만  조기 전형은  11월에 이미 시작이 되고  저소득층의 학생들이 신청을 하기전에 이미 경제적으로 부유한 집의 학생들이 선점을 하기 때문에 그만큼 입지가 좁아진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노스웨스턴과 듀크 같은 대학의 신입생의 50프로는 이미 어얼리 디시젼으로 채워졌고,  밴더빌트 대학은 약 44프로가 어얼리 디시젼으로 채워 졌다는 이야기가 솔솔 흘러나오고 있다 합니다.


캘리포니아 주 클라멘트에 소재한  포모나 대학 입학 사정관인 브루스 포쉬는 현재의 어얼리 디시젼 씨스탬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층의 우수한 학생들의  입학을 저해하는 씨스탬으로 전락을  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 한 예로  매사추세츠 주, 퀸시에있는  한 고등학교 시니어인 잭슨 루는  싱글 엄마로  베트남에서 이민을 온 이민자의 아들로  성적은 우수했으나 입학이 되지 않은 케이스라 이야기 하면서  어얼리 디시젼의  폐해를 에들러 이야기를 했습니다.


12학년생의 질투??

잭슨 루는처음엔 보스턴 대학에 마음을 두었었습니다.  그러나  학자금 보조를 많이 해주는  대학을 찿다보니 자연스레 보스턴 대학은  자신의 리스트에서  뺄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난 7년 동안 보스톤 대학은 20 프로에서  40 프로까지  증가를 했습니다. 그는 이미 트위터를 통해 합격이 되었다고  이야기 하는 경제적 사정이 좋은  친구를 보고  성적이나 그외다른 특별 활동에서도  비교가 되지 않았던  친구를 보고 샘이 난겁니다.  그는  기자와 가진 인터뷰에서 대학 학비를 벌려고 스타박스에서 매주 20시간을  일을 했었던  성적이 우수한 학생중의 하나 였었습니다.


칼리지 보드에 의하면 미국의 460개 대학이 어얼리 디시젼을 채택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1990녀은 약 100개 정도 였었는데 짧은 시간에 갑자기 늘어난 겁니다.  하버드나 스텐포드 대학의 입학 관계자들은 하나 같이 우수한 저소득층의  학생들에겐  장학금을 위시해 많은 학자금 보조 프로그램으로 그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이야기는 합니다. 그러나 USC 대학의 관계자에 의하면  부유한 백인층의 학부모들은  이미 수천 달러를 지불을 하고 명망이 있는 사립 대학의  어얼리 디시젼 전문가를 채용,  자녀의  입학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합격율!!

2011년 미시간 대학의  통계를 보면  부유층의 자녀, 부유층의 백인 학생, 그리고 부모가 해당 대학의 동문인 자녀의  합격율은  일반 전형의 합격율보다 배로 많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들에겐  학교 성적이나  SAT 점수가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어얼리 디시젼으로 합격율은   일반 전형 합격율보다 2배로 많고  듀크 대학 같은 경우는 그들의 홈페이지에 듀크 대학에 합격을 하려면  어얼리 디시젼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라고 강조를 하기도 합니다.  


입학생들의 다양성!!

대학 관계자들은 저소득층의 학생들에 더많은 학자금 보조를 하고 있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  테네시 주  내쉬빌에 위치한  벤더빌트 대학의 입학 사정관인 덕 크리스챤슨은  인종의 다양성을 구가하기 위해 어얼리든 일반 전형이든 상관없이  학자금 보조를 하고 있다고 하는 반면 보스톤 대학 관계자는 코멘트 하기를 꺼려했습니다. 또한 대학 관계자는 어얼리 디시젼은 학생들이 여러 대학을 선택을 동시에 함으로써 받는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역활도 한다고 하면서 어얼리 디시젼의 장점을 역설하기도 했습니다. 듀크 대학은  어얼리 디젼 합격율을 점차 늘리기로 확정을 하였는 바 그 이유는 우수한 학생들이 점점 많이 응시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을 합니다. 약 3200명이 어얼리로 응시를 했으며 그 숫자는 10년 비해 배로 증가를했고  지난 달 어얼리  합격율은 26프로 이었으며 작년 일반 전형의  합격율이 10프로 지나지않는 것을 비교 하면서 어얼리의 장점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어얼리 디시젼 그룹!!

듀크 대학의  일년 학비는 약 63000불 입니다. 학교 당국자에 의하면  흑인과 히스패닉 학생의  신입생은 약 26프로를 차지를 한다고  하면서 인종의 다양성을 강조를 하며 노스웨스턴 대학 관계자는  어얼리 디시젼의 존재 이유를  우수한 학생의 유치를 위해서  어얼리 디시젼의 장점을 유지를 하겠다고 강조를 하면서도  인종의 다양성을 위해  흑인 학생과 히스패닉 학생의 비율을 계속 증가를 시키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운동 특기생!!

대학의 명성을 알리기 위해선 대학 당국은 우수한 운동 선수의 발굴도  신경을 쓰는 부분이라 합니다. 메샤추세츠 주 울리암스타운에 위치한  윌리암스칼리지 같은 경우는  어얼리 디시젼의 합격율이 44프로 였었는데  그중에서  25프로는 32개의 운동 종목에서 우수한 체육 특기생을 선발을 했다고 합니다. 또한 동문의 자녀가 어얼리 디시젼으로  원서를 제출을 하면  그런 학생은 다른 학생들보다 특별하게 전형을 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유펜 같은 경우는  동문의 자녀를  레가시( Legacies)라는 그룹으로  가산 점수를 주고 있다고 합니다. 그들의 합격율은 약 54프로로  최고위 합격율을 기록을 한겁니다.


어얼리 프로그램?? 

어얼리 프로그램은  모든 대학이 다 같지 않습니다. 유펜 같은 경우는 12월 합격 통지를 받으면  다른 대학의 입학을 불허,  재정에 상관없이  유펜에 입학을 해야 한다는 규정을 두고 있습니다.  소위 어얼리 액션은  합격을 해도 원하지 않으면 입학을 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개념의 사정 방식인데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대학이 이 씨스탬을 채택을 하고 있습니다.


변치 않는 선택!!

많은 지원자들은 자신의 선택에 대해 더이상 바꾸지 않을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뉴욕의 사립 고교인 트리니티 고등학교의  시니어인  데이브는 어얼리 디시젼을 통해 지난달 노스웨스턴 대학 입학 허가를 받았습니다.  데이브가 입학 원서를 쓸때 인터넷 마켓팅 회사를 운영을 하는 아버지는 데이브의  입학을 위해 사설 카운셀러를 고용을 했었습니다.  이번 노스웨스턴 대학의 어얼리 합격율은 36프로 였는데 작년도 일반 전형의 합격율은  11프로에 지나지 않는다고 학교 당국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합격 통지서를 받아든 데이브는  학교 선택이 쉽지만은 않앗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마의 땀을  닦는 시늉을 하는 익살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우리는 이제까지 그렇다더라!!  라는 입으로 전하는 이야기를 듣고 과연 그럴까?  아닐꺼야!  라고 하면서 위안을 삼았었습니다. 학자금 보조를 받으면 명문 사립 대학의  입학에 장애가 된다는 이야기를 말입니다!!  그런데 그게 공식적인  기사를 통해, 그리고 학교 당국자 입을 통해 이번에 사실을 확인을 한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5/01 - [생생 미국이야기!!] - 명문대 출신인데도 아직 백수인 내 아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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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F 케네디 행정부 시절   그동안 흑인들은  인종 차별과  멸시로   참을성의 한계에  봉착하게 되었었습니다.  또한 케네디 대통령은  이러한  흑인들의  아픔을 어루만져 주고자 그들의  처우를 개선하는   대표적인 정책인  equal opportunity의 대표적인 정책인  affirmative action을 입안하기에 이릅니다!!

 

African-American은  인간적인 대접을 받고자 무수한 피와 희생을 감내했었습니다!!  가끔   블로그 댓글에   인종적인 편견이 담긴  글을

남기시는 분들의 댓글을 많이 보게  됩니다만, 그러나 그들이 흘린 피와   희생으로 60-70년대부터 시작이 된   대규모의   이민자들은African-American의 희생 덕분에   그래도 그들이  받았었던 멸시와 차별을  덜 받는겁니다,

 

물론  인간같지 않는 그런 African-American도 많이  있습니다!!  또한  인간같지 않은   한국인도 공존을 합니다!! 사람이 아웅다웅 하면서 사는 곳은   여러가지의 인간이 공존하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인간 같지 않은 개념 탑재가 안된  한 중년 백인 남성 때문에   African-American 여성 간호사가  열받아 법적인 소송까지 간 상황이 미 중부 지역에서 발생을 했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많이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만   그러나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흑백의 충돌이 많이 감소되었다 라고  생각을 하게 되지만 아직도 우리 주위엔 이런 일들이 수없이 반복이 되고 있는 겁니다.

 

자!!  그럼 African-American 여성 간호사는   어떤 일이 있었기에   열폭을 하게 되었을까요??   아래의 내용은   미 중부 지방의 종합 병원에서 있었던   어처구니 없는 내용으로 법적 조치까지 비화가 된 미국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광경이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미시간 주에서 어느 African-American 여성 간호사가  이제 갓 태어난 아이의 아빠가 자기 아이는 흑인 간호사가  손을 못대게 

다른 인종의  간호사로 대체를 해달라는  요청을 받아들인 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걸었습니다!!

 

이야기는 지난 2월 18일에 발생을 했습니다.  Tonya Battle, 49는 the board of hospital managers of Hurley Medical Center in Flint, Mich., and Mary Osika, a nurse manager, 상대로 소송을 걸었습니다.  이유는 아이 아빠의 요청대로 본인 자신을  다른  방에서

일하게끔  배치를 했다고 인종 차별로 고소를 한겁니다,.

 

간호사인 Tonya Battle는 본인 자신도 어떻게 해야 할줄 몰랐다고   처음 이 사실을 제보한 the Detroit Free Press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간호사는 이 병원에서   25년간 근무를 했으며 그 당시에  일상대로  그녀의 근무처인  아기 중환자실에서  일을 했습니다... 

그녀가 기억을 한 날은 10월 말인 것으로 생각을 한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때 아이의 아빠가  본인의  슈퍼바이저에게  교체를 요구했다  합니다. 그당시 그 아기의 아빠는 소매를 걷어 붙히면서 자기 팔목에 그려진 swastika-tattooed ( 나치 문장)을   보여주면서  본인은  인종 차별주의자라고  이야기 하면서  자기 아기에게 손대지 말라고  이야기 했다  합니다

 

그 간호사는 거부하는 대신  자기의 상관 간호사인 Mary Osika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본인의 상관 간호사는 본인을 다른 업무를 보라고

지시를 내렸었고   간호사를 교체했다  합니다.  그 다음날 그  아이 아빠의 불만은 정식으로 접수가 되었고  담당 간호사인 Tonya Battle는 다른 곳으로 업무 배치를 받았다  합니다.  그 간호사는  기분이 매우 언짢았습니다. 분명 본인은  인종 차별을 받았다 생각을 한겁니다.

 

간호사인 Tonya Battle는 일상대로 출근을 했었는데   그런데 게시판에 충격적인 공고가 붙은 겁니다

“No African-American nurse to take care of baby.”  흑인 간호사는  애기를  돌보지 말라! 라는 공고가 계속해서 버젖히 붙어있었던 겁니다. 그 다음달에도  그러한 공고는 계속 붙어 있었고  변호사가 병원측에 그런 공고는  문제가 있다고 누차 이야기 하는  것도 무시하고 

병원측은 흑인 간호사는  절대 애기 돌보는 일에 관여치 말라고   이야기 했다  합니다.

 

그러나 병원 관계자는 다르게 이야기를 합니다. 아기 아빠의 요청은 받아들여 졌지만  공식적으로  채택이 된거는 아니다 라는 입장 표명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Melany Gavulic,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 Hurley Medical Center 은 인터넷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그 아기 아빠의 행동은  모든 병원 관계자의 울분을 사게 만든 무책임한 행동이었다고 말입니다.

 

간호사인 Tonya Battle는  정식으로   the federal Equal Employment Opportunity Commission에 고소장을 접수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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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랐으면 지난 2월 부터 아니면 3월과 4월은 12학년 고등학생을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나 그 당사자들에게는 잔인한 달이기도 합니다.

자나깨나 집앞에 서있는 메일 박스를 수 십번 열어보는 그런 반복적인 모습도 볼수가 있습니다. 아! 물론 자신의 이메일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그래도 메일 박스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자신의 그런 행동을 볼수가 있습니다. 이러 시기엔 부모님들도 12학년생 자녀들의 눈치를 볼수밖에 없게 됩니다. 바로 자녀가 아니 부모님이 강력하게 추천을 했었던 대학에서 합격 불합격을 알리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원하는  대학에서  두툼한 봉투가 왔습니다!!  합격을  암시하는   내용입니다!!

옆집의 딸아이는 얇은 봉투를 받았다 합니다!! 그것은 곧 불합격을 암시를 합니다!! 이것이 미국 대학의 합격과  불합격을 알리는, 이때만 되면 12학년의 자녀를 둔 가정에서 흔히 볼수 있는 광경입니다!! 기쁨도 잠시  두툼한 봉투를 받은  학생의 부모는   또다른 걱정이 시작이 됩니다.  바로 대학 4년을  책임져야 하는  등록금 문제로  고민이 시작이 된겁니다.  많은 분들이 그럽니다!!  공부를 못해서 그렇지 할놈은  어떻게 해서라도  학자금  면제 혜택을 받아서라도 대학을 간다!! 라고 말입니다.  그것은  저소득인 경우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대학을 가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중산층 이상의 가정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학비 제공 받습니다!!  그런데  부모의 재정적인 근심을 덜어줄 만큼  받지는 못합니다!!  나머지는 본인이 일을 해서  학비를 충당을 하거나 아니면 소위  학자금 융자를 얻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학자금 융자가  부메랑이 되어서  학생의 뒷통수를 때리는  상황이 

발생을 한겁니다!!  학자금 대출 상환을 하지 못해 재정적인 곤란에 빠진 미국 대학 졸업생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그것이 곧 미국 경제의 걸림돌로  등장을 한겁니다.

 

주식 투자는  50대 50 입니다. 다시 말하면 돈을 벌던가, 아니면 날립니다.  그런데 교육에 대한 투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교육에 대한 투자는 반드시  정직한 소득을 보장을 합니다.  그것도 일평생, 땅과  교육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농부가  땅에 씨를 뿌리고 땀을 흘려가며  고생을 한 덕택에  가을엔 풍성한  수확을 거듭니다. 교육도 마찬가지 입니다.  뿌리는 만큼  수확을 거두게 되어 있습니다. 

결과가 이러니 학자금 융자를 받아서라도 대학을 가려 합니다!!

 

현재    학자금  대출의  상환 불능으로  많은 미국 대학 졸업생이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그런데 대학 합격의 통지를  받아들고

학자금 걱정으로  날밤을  지새는 그런 부모님들을  보아 왔기에 또한 그런 경험을 한 학부모의 입장도 되어봤었기에 때가 때이니 만큼   근래 우리 미국 사회에서  벌어지는 학자금 대출과 미국 경제의  상관 관계를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대학을 보내는   부모님들이나   혹은 대학을 졸업하고  학자금 상환을 목전에 두고 있는 당사자에게  심란한 기사가 될수도 있습니다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듯이  방법이 없는것이 아닙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12가지 방법!!  이미 아시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아니면 새로운 내용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자녀의 학자금 문제 때문에  걱정으로 날밤을 지새는 그런 학부모님, 부모의 경제적인 사정을 뻔히 알아 가고 싶어하는 대학에서 합격 통지는 받았으나 고심하는 학생들에게도 좋은 지침이 될수도 있습니다. 아니, 한국서 미국으로 유학을 오려는 학생들에게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Congratulations! 라는 단어로 시작이 되는 대학 합격을 알리는 통지서의 모습입니다!!





 1. Merit(말 그대로 공부를 잘해서 받는 장학금)

4년전 Joseph Riley, a Tennessee high school senior는 Harvard, Princeton and Yale에서 입학 허가를  받았습니다!!  의사를 아버지를 둔 그는   학자금 보조는 언감생심이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할아버지가 등록금 일체를 대주었지만  그는 본인의 대학 등록금을  비교

검토한 결과   학비 일체를  보조해 주기로 한 the University of Virginia를 선택을 했습니다. 물론 아이비 리그 대학을  거절을 했습니다.

현재 그는  대학  4년차이고   Mandarin and politics.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대학때 Reserve Officers Training Corps를

조인해서  본인의 용돈과  모든 경비를 지원을 받았습니다.  졸업후 미 육군으로 복무하는 것으로....  그렇지만   내년 가을에  Oxford University as a Rhodes Scholar.에   입학을 허가 받아   육군에 복무하는 것을 잠시 미루었습니다.

학비 문제로 너무 의기소침 할 필요은 없습니다!!  Troy Miller, a financial advisor in Bozeman, Mont.는 다음과 가ㅌ이 이야기 합니다!!

대학을 선택시  들어기기  위해 학생과 경쟁하기 보다는  우수한  학생을 모셔가려고 경쟁을 하는 대학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2. Campus Transfer(편입)

2008년 business and economics 를 전공한 Robert Villwock, 27는  위와 같은 전공을  공부하는 방법으로 42000불을 절약을 할수있는

그런 대학을 발견을 했습니다.  그는 처음 4학기를  집 근처인 Cuyahoga Community College in Cleveland,에 재학을 해서  편입 필수

과목을   이수를 하고  the Athens campus of Ohio University로 편입을 하여  꿈에 그리던 학위를 받았습니다.

졸업후  일년동안 그는  Ruby Tuesday에서 바텐더로 일을 했는데 당시  손님이었던 John Maynard Keynes 가 치즈 케익을 오더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던중 그에게  소유하고 있는 financial consulting firm in Akron에 job 오퍼를 받았습니다.

현재 그는 a compensation specialist at Towers Watson in Washington, D.C.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3. Overseas Master’s(석사는 외국에서)

Columbia University에서 2년동안  국제 정치학 석사 과정을  받으려면  총 14만불이 들어갑니다.  그러나 같은 석사 과정을

European university 에서 이수를 하면  일년안에 이수를 할수 있으며 비용 또한 배로 절약이 됩니다.   Virginia 에 거주하는

Rachel Ferry, 23는세인 그녀는 international relations master’s at Durham University in northern England에서 전공을 했는데

일년 안에 이수를 했으며  비용 또한 4 만불로  과정을 마쳤다 합니다.

 

4. Asset Protection(자신의 재산권 보호)

우리는 이것을 Section 568 formula이라 부릅니다!!     Dartmouth, Duke and the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와 관계가

있습니다.  조금 생소한  내용입니다!!  바로 예를 들어 설명을 하겠습니다.

코네티컷 가족의 이야기 입니다!!  그 가족의 연 인컴은 약 14만불입니다.  아버지의 유산으로  51만불 하는 모게지를  완전하게 변제를

했습니다.  나머지 돈은 은행에 에금을 해두었습니다.  물론  학자금 보조는  없었습니다.  그의 아들은  Section 568 list에 해당이 되는

3개 대학을  신청을 했고  부모가 년 2만불을 보조해 주는 대신 나머지는 집 에쿼티에서  나가는 것으로  조정을 해놓은 경우 입니다.

우리네겐 무척 생소한 내용입니다.

 

5. Dual Citizenship(이중 국적)

Dan Tepfer는 부모가 파리에 사는 관계로  그들 부모의 국적인  프랑스 국적도 취득을 했습니다....소위 복수 국적인 셈입니다.

EU 국가인 경우는  학사 학위 취득시  등록금 면제 혜택이 있습니다.  그는 University of Edinburgh을 졸업을 했고  현재 그는

Brooklyn, N.Y. jazz musician 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완 별 상관이 없는 내용입니다.

 

6. Military(군대로 해결?)

우리가 많이 아는 내용입니다.  Michaela Bilotta, 22는 해군에 지원을 했고  모든 비용은 국가에서  지원을 해주고 용돈도

보조를 받습니다.  졸업후  일정 기간동안  군에 복무를 하고 사기업에 취직도 할수 있습니다.  취업시 군 가산점을 받기

때문 입니다.  만약 해군 사관 학교을   지원후  의사가 되고 싶다면   혹은 25만불이 쇼요가 되는  의사 과정을  한푼도 내지 않고

의사 공부를 하고 싶다면 Uniformed Services University of the Health Sciences in Bethesda, Md에 지원을 하면 됩니다.

학비 면제는 물론  년 6만 5천불의  봉급을 받고  7년을 더 근무를 하면 됩니다.

Fourth-year USUHS student Elizabeth Gelner, 32의 경우는  산부인과를 전공을 했지만  복무 연한을 마쳐도  그녀의 나이는 44세

밖에 되질 않습니다.

 

7. In-state Tuition(거주자 학비 혜택)

거주자 학비 혜택 제도 입니다!!  일반적으로  학기가 시작 되기전  12개월은 해당 주에 사셔야 합니다ㅣ

그래야만  거주자 학비 혜택을 받을수 있습니다.

 

8. Accelerated Learning(어너 클래스로 학비 절감?)

소위 말하는  고등학교에서  AP나 IB 과목을 이수하여  대학서   그 과목을  면제 받는 그런 혜택입니다!!  당연히

학비가 절감이  됩니다!!   그러나 받은 대학들이 양질의 교육을 우선시 한다는 이유로 재수강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합니다.  반드시 해당 대학에 문의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9. Employer Aid(고용주에 의한 학비 제공)

Adam Reynolds, a psychotherapist at Mount Sinai Hospital in New York City,는   2년전 Hunter College에서 사회학

석사 과정을 공부를 했습니다.  물론  해당 시에서 학비를 일체를 제공을 했고  그 제공 받은 학비의  세금도 면제가

되었으며  석시 학위를  받은 후  Mount Sinai는 그에게  슈퍼바이저로 승진 발령을 내렸습니다.

 

10. Bunching(다자녀에 대한 혜택)

한 가정에 여러명의 대학생이 있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설명을 하겠습니다.  한 가족의 인컴이 16만불 입니다.

또한 90만불 정도의 동산 부동산이 있습니다.  학자금 산출 방법으로 계산해 본 결과   그 가정이 일년에 낼수있는

학비 여력은 8만불 입니다!!  그런데 큰애의 대학 학비가 55000 불 입니다.... 다 내야 합니다!!  그런데 둘이 대학을 갔습니다.

그럼  그 가정은 3만불을 보조를 받는 경우입니다!!

 

11. The Granny Angle(학자금 투자로 등록금 혜택?)

년 소득인 7만불인 가정입니다. 아이가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에서 컴퓨터 사이언스를 전공을 합니다.  이 가정의

재정 상태로 보아  학자금 제공의 혜택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뿔사!!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대학 학비로 쓰라며 11만불에 해당을 하는

Duke Energy 주식을 주었습니다!!  당근 학비 제공을 받질 못합니다!!  이 내용을 안 아버지는 그 주식을  팔아서 우리가 잘 알고있는

Section 529 college savings plan에 적립을 시켜 줍니다.  이 경우는  학생의 재산이 아닌 가족의 재산으로 귀속이 되므로

싯가 4만불로 계산이 되어 학자금 보조를 받는 케이스가 된겁니다.

돈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좋은 경종을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12. Public Service(공공 자원 봉사)

국가 기관에 일정 기간 봉사를 하면 그에 맞는  학비 지원을 하는 제도입니다.... 군대 가기를 꺼려하는 아이들에겐

차선책이 될수있는 내용입니다.  국가 기관 혹은 보건소  또는 peace corps가 해덩이 되는 경우 입니다.

 

 

이상은 대학을 가는 학생이  학비 문제로   노심초사 하는 그런 경우를  많이 보아 왔기에 도움이 될까 해서 번역을 

해보았습니다.   내용중   많은 분들이 이미 아시는 내용도 있고 또는 무척 생소한 내용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미국의 교육 시스탬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에게는  도움을 찿아서라도  줍니다.

 

 

적극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학생은  많은 것을 얻을수 있는 것이 바로 미국 교육 시스탬 입니다!!

조용하고 얌전한 그리고 말이 없이  공부만 하는 학생이  모범 학생이다!!  라는 한국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학생은

도움을 줄래야 줄수도 없다는 학교 당국자의 말이 있습니다!!  그 학생이 무엇을 원하는지 말을 않하는데  아니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데!!  어떻게  무엇을 알고 도와 주느냐!!  라는 이야기는 동양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무척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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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기회에 나날이 치솟는 미국 대도시의 월세를 대도시별로 집중 조명을 하고 월세 현황에 대해서 자세한 언급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이런 문제가 비단 미국만의 문제는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그나마 남들은 애타게 직업을 찿는데 그래도 운(?)좋게 직장에 취직이 되었고 이제는 번듯한 직장에서 나름 자신의 개인 생활을 즐기려니 하고 생각을 했지만 매달 나가는 월세 비용이 자신이 받는 봉급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다 보니 개인 프라이버시를 희생하고서라도 룸메이트나 하우스 메이트를 구하는 방법을 모색을 하게 되는 겁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9-10 만불을 받는 미국 청년들이 자신만의 독립 공간을 갖지 못하고 다수의 젊은이들과 같이 거주하는 그런 경제적인 곤란(?)을 겪는다면 이해를 하실지 모릅겠습니다만, 실제 대도시에서 직장을 가진 미국 젊은층들이 실제 이런 곤란을 겪고 있는 겁니다. 그런 이들이 미국의 대도시 뉴욕, 샌프란씨스코, 산호세, 등등에서 생활을 하게 되었을떄 어떤 경제적인 문제에 봉착을 하게 되는지 특히 주거 문제에 있어서 어떤 난점이 있는지 확인하고자 합니다. 이런 주거 문제에 있어서 기발한 아이디어들을 착안해 젊은층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는 있으나 그런 제공도 많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그런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결코자 공유 주거 개념을 착안해 만든 공유 주택이 많은 호응을 얻고 있지만 단점도 따르고 있는 겁니다.

그렇지만 생활 방식이 다르고 성격이 다는 이들이 모여서 한 지붕 공간에서 거주를 한다는 것은 서로간 희생 정신이 없으면 문제가 발생을 하는 아주 민감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조금 불편하더라도 경제적으로 취하는 이득이 많은 관계로 미국의 많은 젊은층들은  소위 말하는 rent share 혹은 house share 라는 개념으로 거주 공간을 나누어 사용을 하면서 월세를 줄이는 방법을 택하고 있는데  가끔 월세 문제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싼 미국 대도시의 월세를 줄이는 방법 선택으로 rent share를 할 경우 반드시 금기시 해야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내용이 자신과는 해당이 되지 않는다 생각을 하여도 자녀가 대학을 다닐시, 혹은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에 취직을 해, 비용을 아끼려 rent share를 선택을 하면 부노로써 아니 사회 선배로써 이런 정도의 정보는 주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또한 자신이 매달 내야하는 모게지를 줄이거나 생활비 도움을 얻기 위해 지신이 거주하는 공간을 나누어 월세를 주는 경우도 아래의 내용을 자세하게 들여다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그리고 현장감을 높히기 위해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기술을 했습니다.






위의 화보는 Jason Henry for The New York Tim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처음 취직을 한 사회 새내기 아니 졸업 후 직장 생활을 몇년 동안 하다 좀더 큰 도시에서 직장 생활을 하려는 젊은이들이 제일 먼저 어려움을 겪는 것은 자신들이 기거할 집을 마련하는 과정입니다. 그러다 지쳐 혼자만의 공간은 거두절미하고 소위 dorm이라고 불리우는 기숙사로 결정하게 되는데, 기숙사라 해서 큰 건물에 많은 이들이 거주하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기숙사는 아닙니다.

프라이버시가 요구되는 자신만의 욕실, 주방, 혹은 거실은 생각치도 못하지만 그래도 비용이 자신만의 독립 공간을 얻었을 경우보단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그런 사생활이 제한되긴 하지만 그래도 그런 시설을 제공해준 Starcity에 감사하곤 합니다. 바로 렌트비 아니 주택 가격이 살인적이라는 샌프란씨스코 이야기 입니다. Starcity는 이미 샌프란시스코에 36 유닛을 이미 오픈했고 9곳에서 새로 입주를 서두르는 계획을 잡고 있는데 현재 약 8000명이 대기 상태로 있다고 합니다. 현재 1900만 불을 투자를 해 건물을 매입하고 있는데 건물과 공용 차장, 낡은 쇼핑 센터 더나아가 허름한 호텔 건물을 매입해 내부 공사를 끝내는 과정을 거처 기다리는 신청 대기자에게 주거 시설을 제공한다는 계획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이 되면 2019년 까지 수 백개의 유닛을 오픈을 해 많은 대기자들의 적체 현상을 빠르게 해소할수가 있다고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공용 주택 개념은 싱글 훼밀리 주택이 아니지만 자신만의 공간인 키친, 욕실, 리빙룸과 같은 자그마한 독립 공간은 보장이 되지만 라운더리룸은 같이 사용을 해야 하는 반독립적인 주택 개념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개별적인 독립 공간을 얻기 위해서는 그만한 지출을 감수해야 하지만, 현재 샌프란씨스코에서 자신만의 공간인 렌트를 얻으려면 한달에 약 3300불을 지출해야 하지만 이런 Starcity에서 자그만한 독립 공간을 얻게 되면 가구 제공, 유틸리트 제공 와이파이가 제공되고 한달에 약 1400불-2400불을 내는 것으로 많은 절약을 할수가 있다는 잇점이 있는 겁니다.

Starcity는 한달에 4만불에서 9만불을 버는 계층을 상대해서 시설을 만들었는데 연령대는 사회 초년생인 20대 초반에서 부터 50대 초반을 망라하고 있는데 근래 샌프란씨스코 중심가인 미션스트리트에 입주를 한 38세 칼라 슈라이버는 이곳에서 생일 파트를 열기도 했었는데, 그녀는 작년 죠지아 주 알바니에서 버라이즌에 근무를 하다가 고용 해지를 당했지만 해당 회사에서 샌프란씨스코에서 근무를 하면 어떻겠냐? 하는 오퍼를 받고 샌프랑씨스코로 왔었지만 일년에 85000불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변변한 주거 시설을 찿지 못한 상태에 있었지만 Starcity에서 운영하는 주거 시설에 입주를 하면서 그런 걱정은 사라지게 되었던 겁니다. 전 남편괴 이혼을 하고 버라이즌의 오퍼를 받고 차에 짐을 싣고 무작정 서부 지역으로 운전을 하고 샌프란씨스코에 왔던 칼라 슈라이버, 화장실을 공유해야 한다는 그런 불편함은 있지만  2200불로 거주 문제를 해결했고 좋은 친구를 만나기도 했던 겁니다.
또한 칼라 슈라이버가 거주하는 빌딩 매니저는 그냥 매니저가 아닌 거주하는 이들에게 배달되는 팩키지를 관리해주고 아픈 이들과 생일을 맞는 이들이 있으면 함께 아픔을 나누고 축하를 해주는 그런 보기드문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한달에 40불을 내고 프리미엄 서비스를 요구하면 라운드리 서비스를 해주고  일주일에 130불을 내면 집안 청소와 애완 동물 서비스도 같이 해준다고 합니다.

길벗 하우스라 불리우는 Starcity 소유 건물인 싸우쓰 마켓 빌딩은 과거엔 파티 하우스로 정평이 나있던 건물이었습니다.
이 건물에 있는 dorm에서 기거를 하는 25세, Migerta는 높힐 클럽에서 헤드 웨이터로 근무를 하는데 그가 제일 선호하는 일요일에는 같은 방 친구들과 자전거로 쌘프란씨스코 투어를 하는 새로운 맛에 일요일이 기다려진다고 하면서 이곳에 거주하는 이들이 대학생은 아니면서도 대학 생활을 하는 것 같은 기분들이 든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또한 Starcity 미션 하우스에 거주하는 22세인 레이첼은 Yelp에서 어카운트 매니저로 일을 하는데 이곳에서 사귄 24세의 스테파니와 케이크를 함께 만들면서 스테파니가 일을 하는 의상 구입 매니저와 연관된 이야기를 나누면서 여러 계통의 사람들과 대화를 공유해 많은 지식을 얻는다는 이야기도 하는 겁니다.

또한 작가며 27세인 크리스는 이곳에 입주하기 전에 방 하나인 아파트에서 월 4100불을 주고 렌트를 했었는데 당시 그는 샌프란씨스코 로컬 정부에서 소프트 엔지니어로 일을 했었는데 자신은 작가가 되고 싶었다 하면서 엔지니어를 그만두고 작가로 변신을 하고 이곳으로 입주, 월 1900불을 내고 거주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37세의 캐서링은 뉴욕에 거주했었지만 평소 샌프란씨스코 크로니컬지북에 대한 관심이 컸었는데  남편과 이혼을 하자마자 자신의 애완견인 Zoey를 데리고 무작정 샌프란씨스코로 온 케이스인데, 샌프란씨스크로 주거 비용이 장난이 아니지만 자신은 뉴욕의 살인적인 물가를 이미 체험해 보아서 그리 큰 충격으로 다가오지는 않았다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월 2020불을  내는 그녀는 수용일이 항상 기다려지는데 수요일 저녁은 와인 데이라 해서 많은 테넌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와인을 마시면서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그렇게 좋을수가 없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렇듯 미국 대도시의 살인적인 주거 비용, 특히 주택 문제의 심각성은 이미 기준치를 훨씬 넘어 자칫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가 될수도 있는 시한 폭탄과 같은 위험 요소로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기 시작을 했으며  미래의 동량이 될 젊은층의 생활 방식도 서서히 바꾸어 놓기 시작을 한 불안한 요소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2/25 - [생생 미국이야기!!] - 년 40만불 소득이 중산층이라고 죽는 소리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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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왈!!  I give God 10% why do you get 18[?] (나는 신에게 10프로를 드리는데, 당신은 왜? 18프로를 가지려고 하느냐?)

 

종업원 왈!! My mistake sir, I’m sure Jesus will pay for my rent and groceries.(죄송합니다! 전 예수님이 제 월세와 음식비를 지불하는지 알았습니다!)

 

외식 문화가 철저하게 발달된 나라!!   

필자가 사는 미국에서도 많이  활성화가 되어 있습니다. 물론   미국거라면 아직도 귀가 솔깃한 한국도  미국 외식 문화에

뒤지지 않으려는듯  엄청 발달해 있다 합니다. 부부들이  맞벌이를 하다보니  시간이 없고 밥하기는 귀찮고  그래서 외식을 하는 경우가 주된 이유라 하는데   경기 침체로  지갑이 얄팍해지다 보니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봉사료를 내지 않고 나가는 분들도 많다 합니다.

그러다보니  열악한 임금 체계로  식당에서 서빙하는 분들의  경제적 사정을 참작한 일부 외식업체에서   소위  “autograt” 이란 내용의  봉사료를   미리 영수증에 첨부해서 나오는 그런 방법을 쓰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런 부분 때문에 손님과 식당측이 알력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근래 미주 한인 신문에 이런 기사가 났었습니다. 특히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엘에이 경우 인데요. 식사를 마친 부부!!  돈을 지불하려고  보니 생각보다 많은 돈이 나와  영수증을  자세하게 보았더니   소위 “autograt” 이란 내용의  봉사료를 미리 영수증에 첨부했다 합니다.  당근 매니저에게 항의를 했다 합니다!!  이렇게 바뀐 내용은  반드시 손님에게 고지를 해야 하지 않느냐? 하면서 말입니다!!  그랬더니 오히려 안하무인격으로  손님들이 팁을 놓지 않아서 그리 했다고  미국 주류 식당은 다 그렇게 한다고! 이야기 하는 것을 보고  기가 막혔다는 내용의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차제에  식당을 가시면  반드시 영수증을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모르면   이런  autograt에  별도의 팁을 놓고 나오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또한 가끔 미주의 인터넷 판에  자주 올라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 그런 기사도 있는데요....

바로 식당 주인이  종업원이 가져가야 할  팁을 교묘하게 주인의 일가 친척이  서빙을 하는 것처럼 만들어  팁을 가로채는  경우의 내용이 종종 올라옵니다. 벼룩의 간을 먹는 그런 악덕 업주의  경우인데요. 미루어 짐작컨데  그전에 미주 한인 신문에 올라온 기사는 그 식당이 주인공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미국의 팁 문화가 연결된  그런 내용을  미국 주류 사회에서 생긴 헤프닝으로  바로 위에서 업급한 내용인  autograt  의 경우입니다.   그런데 등장을 하는 인물이  사회적으로 모범을 보여야 할 목사가 항의를 하다 망신을 당한 경우 인데요. 항의하는 방법을 조금 시사숙고 했다면   이런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으라 생각을 합니다

 

자!!  식당에서 팁 문제로 인해  존경 받아야 할 목사가 어떤 망신을 당했는지 한번 볼까요??

아래의 내용은  특정 종교에서 사역을 하는 분들을 폄하하기 위한 글이 아님을  미리 밝혀두고 시작을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미국  St.  Louis의  Applebee 라는 식당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목사인  Alois Bell of Word Deliverance Ministries 는 일행 9명과 식사를 하러  갔었습니다.  그중에 아이들이 5명이 있었습니다.

Applebees는  a brand of Glendale, CA‘s DineEquity, Inc., 에 위치한 회사로  autugrat라는 정책을 취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이 회사는 손님의 규모에 따라 자동적으로 봉사료 18프로를 차지하는 그런 외식 회사입니다.

 

식사 후 목사는  영수증에서  이상한 내용을   발견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팁이라 하면 본인이 서버의 성실도와 서비스에  만족을 하면 일반적으로 내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영수증에는 또다른 봉사료의 명목으로 18프로가 더 나온겁니다. 그 목사는 영수증에 나온 금액을 지우고   자신이 내고자 하는 봉사료을 내는 대신  매니저를 불러 이 사실을 항의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매니저를 만난 그 목사는  명수증에 나온 금액을 지우고 대신 I give God 10% why do you get 18[?] 이라는  문구를 집어

넣었던 겁니다!! ( 십일조는 10프로인데 왜? 너희들은 18프로를 받느냐? 라는 의미였었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문구가  목사 자신의 발목을 잡을지는 꿈에도 생각을 하지 못했었습니다!!

이 영수증을 건네 받은 매니저는  그 영수증을  스켄해서  social networking인  Reddit에 그 영수증에 본인의 글과  함께  올렸는데 그 내용이  많은 사람에게 공감을 불러 왔습니다.  매니저가 쓴 내용은 “My mistake sir, I’m sure Jesus will pay for my rent and groceries.” ( 손님 죄송합니다!! Jejus가  나의 렌트와 식료품 지불하는줄 알았습니다!)

 

이 내용을 본 그 목사!!  당장 해당 식당의 본사에 항의를 했습니다. 그결과 그런 문구를 웹상에 올렸던 Chelsea Welch는 파면을 당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웹상에 알려지자 사태의 긴박함을 파악한 목사는  웹상에서 사과를 했으며  본인은 그러한 회사의 정책에  반대를 하려고 했던거지 팁을 거부한게 아니며 나올적에  테이블에 17프로의 팁을 놓고 나왔다고 구차한  변명을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한 테이블에 열명의 손님을 접대하는 것은 서버로서는 무척 힘든 일입니다. 더우기 아이가 5명이나 되었으면 그 서버는 무척 바빴으리라 짐작이 갑니다. 만약   그 목사가  그런 내용을 알았다면  조용히 매니자에게 항의를 하고  그러한 정책을 시행한  회사에 본인의 경험을 조용하게  이야기 했었으면  해결될 문제였습니다.  그러나 그 목사는 선택한 방법이  그 목사의 사회적인 신분에 걸맞지 않은 행동을  했기에 일파만파가 되었던 겁니다. 만약 우리가 이런 문제에 봉착을 한다면 후자를 택하던가 지금 이시간 이후부턴 그런 식당에  가서 식사를 하지 않으면 됩니다.

(본인이 autograt를 지불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 한인들의 팁 문화는 미국에 오래 사신 분이라도 껄끄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번 목사와 미국 대형 프랜차이즈

회사와의  설전은 결국 national attention을 가져오는 경우가 되었다 합니다. 식당에서 종사하는 종업원 특히  서버에 관계된 직종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은  최저 임금을 받습니다. 또한 손님이 놓고 가는 팁이 본인의 소득에 도움이 되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만약 손님이  신용카드로 팁을 지불한다면  업주측으로는 세금 지불 대상이 될겁니다. 허나 손님이  현금으로 지불을 한다면 매일 일과후나  매주 한번씩  손님에게 받은 팁을 종업원과 정산을 합니다.   그런데 일부 악덕 업주는 주인도 그 팁을 받을 대상에 집어 넣는 경우도 있고   친 인척을 유령 인간으로 둔갑을 시켜 팁을 공유하는 그런 못된 악덕 업주도 있습니다. 약한 입장에 있는 종업원으로서는  벙어리 냉가슴 앓듯  이야기 하지 못합니다. 주인의 입장으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라는 적반하장의 무식함을 보이는  그런 식당 업주들도 있습니다.

 

이야기가  팁 지불을 거절한  목사가   망신을 당한  경우의 내용과   일부 대형 외식 업체에서의 팁 정책의 변화에 대한  내용을 설명을

하려다    악덕 아니 무식의 소치를 보이는  일부 식당 업주의 행태를 비난하는 글로 변했습니다만    아직도  자영업을 하시는 

일부 업주들은  종업원과  고용주의 관계는  상호 의존적이 아니라  갑과 을의 관계로 인식을 하는 그런  한국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 (  미국에서 오래 살았다 하더라도  몸만 미국에 있지 머릿 속은 아직도  한국 사고 방식에  젖어 있습니다.)

 

이상은  근래 팁 지불을  거절한 어느 목사가   항의를 하는 방식의 선택 부주의로 망신을 당한 케이스와 일부 대형 업체를 중심으로

행해지고 있는 autigrat 즉  봉사료 자동 지불이라는   새로운 모습을 우리 미주 한인에게 인지시켜  알고 지불하는것과  모르고 이중으로

지불하는 우를 범하지 말것과  손님이 주는 팁으로  가족을 먹여 살리는 종업원이 가져가는 팁에  손을 대는 일부  악덕 식당 업주에게

경종을 울리까 해서 올린 내용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위의 내용은 특정 업체, 특정 인물을 폄하하기 위해 올린 글이 아님을 밝혀 둡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3/29 - [생생 미국이야기!!] - 한국에서 겪은 팁문화, 팁문화에 대한 미국인들의 단상!!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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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년 전, 미주 한인들을 우울하게 만든 뉴스가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미국 오래곤주에서 일어난 한인 관광 버스의  전복 사건으로 많은 사상자가 나왔었는데,  9명 사망에 그 사망자중 한인이 5명이  속해있다  합니다. 그런데  사고 처리 능력이 없는  한인 소유 관광 회사의 문제가 드디어  주류 언론의  입에  오르내리면서  NTSB (National Transportatio Safty Board )의 조사를 받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주류 언론과 그런 주류 언론의 기사를 후에 확인을 한 미주 한인 언론들이 마치 특종을 보도를 한 것처럼 소란을 떨면서 보도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이에 필자는 이른 아침부터 미주에 있는 한인 관광업계의  심기를 건들이는 몇가지를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그분들의 비지니스를 방해 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단지 최소한 한인의 안전을 위해  나름 최소한의 안전 대책은  강구해야 하지 않을까  해서 제가 몇년전 미국 동부에서 시작을 해서 캐나다를  버스로 여행을 하면서  느꼈던 몇가지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에게 그리고 미국에 여행을 오시려는 본국의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반드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이번 사고를 낸  관광회사는   사상자의 병원 치료조차 감당을 할수없는  재정 상태를 가지고 있는 회사로 판명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승객을 실어 나르는 상업용 보험인 경우는  승객의  안전을 위해 대물, 대인 보험이 함께 구비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조차 되어있지 않은  한인 관광회사가  많습니다!!

 

필자는 워싱톤에 있는 한인 관광 회사 ( 너무 오래되어   회사 이름도 기억이 안남!!  알아도 가명 처리 했을 것임 )를 통해서 동부와

캐나다를 여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주 한인과 미국으로 여행을 오시려는 한국에 계신 분들에게 미주에서 한인들을 상대로 하는 미주 관광 업체의 실상을 자세하게 나열코자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가서는  미주에 있는 한인 관광회사에게  부탁을 하고 싶은 내용과  관광 회사를 이용시  실수요자 입장으로 확인해야 할 내용에 대해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본 내용과 전혀 관계가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아주 지금은 대학을 가고 혹은 졸업해 어엿한 직장인들이 된 아이 셋이 다 집을 떠나 있지만 그 아이들이 어렸을때 함께 여행을 했던 이야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필자는 여행을 무척 좋아 합니다!!  연휴가 되면 대충 먹을 것을 준비해서  나의 애마인  토요타 시에나 밴에  아이 셋을 싣고  여행을

합니다.  운전을 하기  좋아해 주로 그리 하는데  이번 동부와  캐나다 여행은  초행길이라   워싱턴에 있는 관광회사와 계약을 해서

움직였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워싱톤에 도착을 해서 호텔에 하루 묵고   그 다음날 아침  이야기한 한인 타운에  있는  쇼핑몰로

갔습니다.   대기하던  버스는  대형  버스로 일단   작은 차가 아니니  안락할거 같았습니다. 뒤에 화장실도 있으니 일단 아이들이 보채면 급한 용무는 해결항수도 있겠다! 하고 생각을 하고 차에 올랐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가이드가 여행중에 하는 말이   뒤에 있는 화장실을 사용을 하면 냄새가 나서 불쾌감을 줄수 있으니  가급적

사용을 금지한다 합니다.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승객을 보니까  아이 셋과 저를 빼면 다른 모든 승객은   한국에서 여행 온

관광객이었습니다.  

 

차를 타고 제일 먼저 이야기 하는 내용이 안전에 관한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하는 이야기가  팁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운전 기사의

심기를 건들지 않으려면  운전사에게  팁을 두둑하게 주어야 한다는둥.... 말입니다. 미국 사는  제가 볼땐  아닌데 말입니다...

단체로 하는  여행 분위기에 초를 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저와 같은 여행을 해보신 분들이라 하면   중간 중간에

벌어지는  해프닝에 대해서 잘 아실겁니다....  (중략)

 

미국 국경에서  캐나아로 넘어가는 나이에가라 폭포 구경을 하는 코스 입니다!!  지금부터  가이드가 한 이야기 내용입니다!!

미국에 오면 특히  나이에가라 폭포 구경을  하고 반드시 이 바베큐 집에서 식사를  하지 않으면  나이에가라 폭포 관광을  한 보람이

없다 이야기 합니다!!  내심 기대 됐습니다!!  웬걸!!  한인이 운영을 하는  일반 백반집입니다!!  자리도  여유치 않아 서서 기다립니다!!

갈비요?  미주 한인이나  한국에 계신 분이 잘 아시는  엘에이 갈비 입니다!!  양념도 안된 급하니까 그냥 소스를  뿌려서 나온 갈비입니다. 아무리 지나가는 초행길의 관광객이라 할지라도 이건 아닌듯 싶습니다!

 

담합한다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식당과 가이드와의 관계!!  선물 코너집과 가이드와 관계!!  그럴수도 있습니다!!

낯설고 뭍설은  한국 관광객에게는 최소한 먹거리는  질 좋은 것으로  제공을 해주어야 하는 것으로 필자는 생각을 합니다. 사람이 타지에

나가면 먹는 재미가 최고이기 때문입니다!!  (중략)

 

어떻게 어떻게 해서  관광을 했습니다!!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들어오는 국경을 넘어서  코네티컷에 도착을 했습니다....

다시 가이드의 이야기 입니다!!  미국 관광을 오시는 한국 관광객에게는   미국에서 최고의 맛을 선사를 하는  이 햄버거 집을 가지 않으면

동부와 캐나다 여행을 했다고  귀국해서 이야기 하지 말라고  이야기 합니다!!  미국에 사는 제가 기대할  정도였으니

그 가이드의 입담이 어느 정도였는지 아실겁니다!!    관광 버스가 여행객을 내려논 햄버거집!!!!  버거킹 이였습니다!! 버 - 거- 킹--

그당시 한국에도 버거킹이 있던 시절이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이것도 좋습니다!!  ( 중략)

 

뉴욕을 구경을 하고  많은 관광객들은  친지 방문을 위해  중간에 내린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남아 있는 일행이 다 타기는

모자라는 밴 사이즈, 그렇지만 승객의 안전을 위해서는  남는 자리가 있다 하더라도 두대를 불러야  합니다!!  그런데 한대로 그 많은

인원을  테웠습니다!@!@  가이드 말!!  경찰이 보면 안되니  아이들은 경찰이 지나갈때마다  고개를 숙이라 이야기 합니다!!

 

안전 벨트요????  그런건  없습니다!!  승객에 비해 자리도 모자라는데 안전 벨트는  언감생심 입니다!!  이번엔 제가 가이드에게 조용히

이야기 했습니다!!  가이드 말!!  저도 어쩔수 없습니다!!  회사에서 시키는데 어찌 합니까??  라고 이야기 하는데 더이상 뭐라 이야기를 할수 있겠습니까? 뒷맛이 개운치 않은 동부와 캐나다 여행이었습니다!!

 

승객의 안전과  승객이 원하는 내용은  전혀 개의치 않은  미주 한인 여행사의 횡포!!  아는 분들은  아니 여기 오래 사신 분들은 

한인 여행사를  통한 여행은  하지 않을거라 대부분 이야기 합니다!!  허나 모든게 낯설은 한국에서 미국으로  여행을 오신 분들은

이런 방법이 최우선 일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여기서   미주 한인 관광회사를  통해 여행을  오시려는 한인 혹은 한국 분들에게  반드시 확인을 하시라는 내용과  이러한

관광 업계를  운영하시는  사장님에게  당부를 드리는  이야기를  올릴까  합니다.

 

미주 한인 관광회사를 이용하시는  관광객 여러분은   여러분의 관광을 책임을 지는  여행사가  만약의 사고시 승객의 안전을 위한

대인, 대물 보험을 들고 있는지 반드시 확인을 할것이며,  해당 여행사에게  보험증서 사본을 반드시  요구해서  비용 지불시 사본을

받을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관광객을 유치해서 본인 여행사의 이윤을 극대화 하려는 여행사 사장님들은  관광객의 안전과  만약의 사고시 적절한 보상대책및  여행후 관광객이 어떠한 경험을 했는지 불편한 점이 없는지 반드시 설문 조사를 통해  관광객의  반응을  확인해야 할겁니다.

 

모든 비지니스는  고객의 반응이  어떤지에 따라 그 비지니스의 성패가 달려있다 생각을 합니다.  특히 인터넷이 발달을 해서  SNS를 통해

해당 여행사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이 돌게 되면  그 앞날은 어떻게 될지 예측이 가능해 집니다!!

만약 여행사를 운영하시는 분이   역전 ( 기차역 ) 장사 하시는  분들의 마음이라면  귀사의 발전은  물 건너 간겁니다.

역전 장사는 손님 한번 보고 말거니까 서비스는 개판이 되도 상관이 없다는 막장 비지니스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이번 오레곤 주에서 발생한 한인 관광회사 버스 전복 사건을  미국 관광을 하려는 승객과  한인 관광 회사를 운영을 하시는 당사자님들은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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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 반응이 나왔군요!!

 

며칠후 병원에 와서 정밀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가래 검사와 방사선과에 가서 X-ray 촬영을 하시기 바랍니다.  며칠후에 갔더니 담당 간호사가 조그마란 종이를 주면서 지하에 있는 방사선과에 가서 촬영을 하고 끝나면 다시 와서 가래 검사를 하라고 조그마한 종이컵을 주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이건! 웬 황당 시츄에이션?? 그런건 나에게 없는거 같았는데, 하라니 해야죠!! 어떻합니까??

이것저것 검사를 해봐야 나오는 것은 없고 단지 스킨 테스트에서 양성이 나왔지만 그건 과거 우리 한국에 있었을때 전 국민에게 실시를 했었던 BCG 접종 때문이라고 침이 튀기도록 강변을 해봐야 동물원 원숭이 쳐다보듯 신경을 쓰지 않았었습니다.

담당 의사 하는 말! 이젠 음성이지만 그래도 이 약을 드십시요!! 하루에 7알씩 30일치 입니다! 이걸 복용을 하면 앞으로 50-60년은 그런 질병으로 걱정을 안해도 될겁니다!! 그래서 복용을 하라해서 복용을 했습니다.

 

그게 내가 다녔던 카이저 병원에서 있었던 25년전 일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많은 시일이 흘렀고 매년 건겅 검진을 정기적으로 했어도 chest x-ray는 한번도 해보지 않아 담당 주치의에게 부탁을 했더니 방사능 피폭양이 인체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카이저에서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가급적 삼가를 한다고 이야기 하면서 만약에 검사를 원한다 하면 그런 방사선 촬영보다 안전한 다른 정밀

검사를 해주겠노라 해서 검사를 했었습니다. 지금이야 쌔크라멘토에 있는 종합 병원에서 근무를 하는 이유로 병원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매년 정기적으로 TB 클리어런스를 해야 하므로 기존에 있던 서류를 제출하면서 자세한 의사의 질문 내용을 컴퓨터로 작성 담당 의사의 승인을 받고 서류를 제출을 해야만 병원 근무가 가능한 규정 때문에 이런 시기가 다가오면 과거의 일이 생각이 나는 겁니다.

 

왜?? 이런 개인적인 일을 이야기 하냐구요?? 그건 다름이 아닌 우리 미주 한인 아니 한국인들이 뻑하면 건강 검진이라 해서 방사선 피폭양이 많은 CT 촬영을 선호하기 때문 입니다!! 요새는 한국에서 방송이 되는 드라마나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실시간으로 방송이 되어서 많은 미주 한인의 눈요기감이 되고 있는데, 그런데 중간 중간마다 광고가 나오는데 여지없이 한국으로의 건강 검진에 CT...MRI 라는 용어가 서슴없이 올라오곤 합니다.

 

오늘 피력하고자 하는 내용은 한국 방송이나 신문에서 한국 아니 고국 방문시 건강 검진과 함께! 라는 제하로 CT 촬영등 그런 내용을 스스럼 없이 선전을 하는 내용에 대해 그동안 우리가 간과한 내용을 여러분에게 알리고자 합니다.(또한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중엔 의학적인 부분과 수치에 대한 내용은 전문가가 기고한 내용을 일부 발췌했음을 미리 알리고자 합니다.)







얼마 전 서울에서 사업을 하는 지인이 전화가 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자신은  해마다 서울의 유명 대학병원에서 최고가의 패키지 건강검진을 받은 것도 불안했는지, 유사한 검사를 다른 병원에서 한번 더 받았다고 하면서 요즘 웬만한 기업에서는 임원급에겐 기본검진에 관상동맥과 복부, 골반 CT를 포함해 PET-CT까지 검사를 해주는 곳이 많다거 하면서 자신이 받은 건강 검진이 무척 비쌌었다고 은연중에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는 것을 전화너머로 들었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검사를 하면서 얻은 경험을 나에게 장황하게 설명을 하는데 물론 이렇게 다양한 검사를 통해 조기에 암을 발견하는 경우에는 그나마 행운이라고 할 수 있지만, 대부분 이런 검사보다는 위내시경이나 대장 내시경 같은 검사를 통해 조기 진단되는 암이 훨씬 많다고 하면서  검진에 들어가는 비용에 비해 조기 암 진단율이 낮다는 말도 어디서 들었다고 첨언을 하면서 자신이 의사한테 들은 이야기를 마치 자신이 스스로 터득한 내용처럼 이야기를 하면서, 비용대비 이득이 낮다고 의사가 한 이야기를 저에게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 의사 이야기는 건강검진 항목에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이런 검사의 더 큰 문제는 검사 자체가 건강에 해롭다는 라고 의사한 자신에게 한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은 그런 건강 검진을 했으면서 나에게는 그런 돈을 써가면서 까지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강조하는 겁니다.


지인에게 그런 이야기를 듣고 저도 나름 한국 종합 병원에서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 고국 방문을 하면서 건강 검진도 함께 하라! 라는 내용의 광고를 본 터에 이런 내용에 대해 한국 모일간지에서 기사로 내보낸 내용을 발견하고 진이이 한 이야기와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한국의 영남일보에서 만든 기사로 정보 공유의 차원에서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CT는 기본적으로 방사선을 사용해 진단하는 방법이다. 당연히 검사할 때마다 인체에 방사선이 피폭되는 것이다. 흉부 X선 1회 촬영 시 0.1mSV(방사선 피폭량)에 비해 CT 촬영 시 10~12mSV, PET-CT는 무려 13~18mSV의 방사선에 피폭된다. 서울의 종합병원에서 관상동맥과 복부 CT 및 PET-CT가 포함된 500만원짜리 검진을 한번 받는 경우 방사선 피폭량은 무려 45~50mSV나 된다. 이러한 검사를 일 년에 두 번 받으면 방사선암 위험 기준치인 100mSV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전화로 저에게 이야기 한 그 양반은 이런 검사를 무려 10년 동안 지속하고 있었으니 이미 검진을 통해 얼마나 많은 방사능에 피폭이 되었는지 묻지 않아도 짐작이 가는 대목입니다. 

 
 
최근 방송 프로그램에서 경고한 바 있는 종합검진에서의 방사선 피폭 문제를 거론하지 않더라도, 식약청이 병원 간 방사선량 차이를 조사한 결과 최고 350배 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병원이나 혹은 기기의 노후 정도에 따라서 방사선 피폭량은 더 높아질 수 있다. 결국 비싼 돈을 들이는 검진일수록 방사선 피폭량이 늘어나고, 이에 따라 암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역설적인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PET-CT의 경우 암을 진단 받은 환자의 전이여부를 보기 위해 방사선 피폭의 위험을 감수하고 검사할 수 있지만, 증상이 없는 경우에 해마다 검사를 반복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또한 사망률 1위의 폐암과 생존율이 5%도 안되는 췌장암은 조기에 발견해도 완치가 힘들어 국가 암검진 사업에도 제외돼 있다. 암은 유전적인 질환이므로 집안에 암환자가 있거나 위궤양, 간염 혹은 흡연, 음주 등 개인별 암 발생 위험요인을 고려해 주치의가 정기적으로 검진하는 것이 훨씬 정확하고 경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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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China 미국 전역을 휩쓸고 있을때, 미국의 어느 가정이 Made In China 없이 얼마나 버틸수 있는지를 실험하는 어느 미국의 한가정을 소개한 내용을 CNN을 통하여 본적이 있었는데,  그 가정 일주일을 버티지 못하고  포기하였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었습니다그만큼 습관이라는게 무서운 겁니다.

 

만약 당신이 자녀한테 휴대폰 없이 살기를 천명한다면 과연 자녀들이 뭐라 할까요?? 아마 반대, 반대, 또 반대 할겁니다지금 어디를 가보아도 걸어 가면서 휴대폰 문자그리고 통화 하는 것을 쉽게 볼수가 있을겁니다.  필자도 식사하면서 테이블에서 문자하는 아이들을 보고 소리를 지른적이 있었는데요어떻게 된것이 일하는 저보다 아이들이 휴대폰 쓰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그래서 오늘은 문명의 이기인 휴대폰이 우리의 일상 생활에 미치는 근래의 모습을 한번 그려 보았습니다. 

 

식당을 갑니다!! 아니 미국 아이들이 죽고 못사는 스타 벅스 커피집을 가도 손에 손에 전부 휴대폰 아니면 테블렛 입니다. 사랑하는 연인과 만나도 잠시 하이~~ 하고 이내 꿀먹은 벙어리 입니다!! 요새 젊은층들은 대화를 문자로 하나 봅니다!! 우리가 데이트 할때는 말로 어떻게 해보려고 있는 수단 없는 수단 다 부릴려고 했는데 말입니다. 어떻게 하면 배가 일찍 끊기는 섬에 갈까?? 생각을 하고 애인에게 열심히 말 펀치 날렸는데 말입니다!! 

 

또한 젊은 시절에는 살만 닿아도 피가 끓는 그런 나이이기 때문에 가급적 눈을 맞추려 노력을 했던 우리들과는 너무도 다른 모습입니다. 이런 문명의 이기가 우리 사회 전반에 끼치는 영향이 실로 막대합니다!! 확인하지 못한 이야기이긴 하지만, 요새 젊은 부부들은 잠자리에서 그들만의 은밀한 작업을 한다음 제일 먼저 확인하는 것이 휴대폰 확인이라는 웃지못할 이야기도 회자되고 있긴 합니다.

 

우스개 소리로 요새는 개도 문자질 한다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피력하고자 하는 내용은 휴대폰 문화가 우리 일상 생활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를 적나라하게 표현할까 합니다/.









저녁 식사를 하러 나갈 때면, 갤럭시나 아이폰이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진 않나? 당신의 아내(남편)가 아이들에게 “잘잤니?”라고 묻기도 전에 이메일을 확인하지 않는가? 당신의 아이가 노트북을 하며 잠자리에 들진 않나?만약 그렇다면, 이제 생활 속에 깊이 파고든 온갖 기술을 ‘해독’해야할 때 일지 모른다.  하지만 한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이 역시 다이어트처럼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메릴랜드 마운트애어리(Mount Airy, Md.)에서 임상실험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다이앤 브로드넥스(50, Diane Broadnax)씨는 최근 매일 밤 가족들이 각자의 컴퓨터 앞에 앉아만 있는 모습에 진절머리가 났다. 4살난 아니카(Anika)가 부엌에 앉아 노트북 컴퓨터로, 12살난 자스민은 온라인 가상 애완동물을 돌보고, 그녀의 남편 로니(50, Lonnie Broadnax)씨는 서재에서 공상과학영화 DVD를 감상하고 있었다. 그녀 자신도 저녁 식사를 준비하며 틈틈히 이메일을 확인했다. 며칠이고 밤이면 가족들은 각자의 모니터 앞에 앉아 저녁을 먹곤 했다. “하루가 그렇게 지나가는 동안에도 우린 거의 말을 하지 않았죠”다고 다이앤씨는 말한다.

 

 

지난 11월의 어느날 밤 다이앤씨는 가족들에게 몇 가지 소식을 전달했다. 바로 일주일간 이메일과 문자를 비롯해 페이스북, DVD, 온라인 비디오(이 가족은 일반 텔레비젼은 가지고 있지 않다.) 등 컴퓨터로 할 수 있는 모든 오락을 서서히 줄여나가자는 것이었다. 컴퓨터와 모든 전자 기기는 오직 숙제를 위해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 충격을 받은 그녀의 첫째 딸 자스민(12)은 그건 외출금지랑 다를바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다이앤은 이에 굴하지 않았다. 다음날 저녁 그녀는 가족들이 가장 좋아하는 저녁식사를 준비하고 식탁 위에 촛불을 켰다. 그러나 테이블에 둘러 앉은 가족들의 대화는 어색하기 짝이 없었다. 딸들은 부모님의 질문에 단답형으로만 대답했고, 부모님들 역시 불편하긴 마찬가지였다. 자스민은 “어떤 말을 해야할지 조차 몰랐어요. 이야기를 꺼내는 것 조차 어색했으니까요”고 말했다. 로니씨 역시 “가족들은 모두 ‘늘 그래왔던 것 처럼 앉아는 있지만, 이제 무엇을 해야할까?’라고 생각했었죠”고 덧붙였다. 저녁 식사는 너무 불편했고 결국 가족들은 다이앤씨가 후식으로 준비한 몰튼 초콜렛 케이크는 건너뛰고야 말았다. 저녁 식사 후, 로니씨는 책을 읽었고, 자스민은 자신의 방으로 가버렸다. 아니카 또한 엄마가 설거지를 하며 몇 통의 전화를 받는 동안 부엌에 앉아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다.

 

 

 우리 모두가 끊임없이 전자기기에 접속하는 동안, 이들 기기는 사람들을 뿔뿔이 갈라놓는다. 문자 메세지는 오해를 낳고, 페이스북은 질투를 부르고 텔레비젼은 사람들을 게을러 지게 만들고, 심지어 성관계를 멀리하게 만든다.(믿을 수 없다면 몇 년전에 발표된 이탈리아의 연구를 살펴보자. 이 연구에 따르면 침실에 TV가 있는 커플의 성관계 횟수는 TV가 없는 커플의 절반에 불과하다)

 

 

뉴욕에 거주하는 수잔씨(52)는 “우리는 한 곳에 모여 살았지만, 전혀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았다”고 소회했다.

2009년 호주에서 6개월간 거주하며, 그녀와 그녀의 아이들은 모든 전자 기기의 전원을 꺼버렸다. 오락거리가 필요할 땐, 영화를 보러가거나 가족 모두 모여 식사를 하고, 혹은 보드게임을 했고 토요일 아침이면 함께 신문을 읽곤 했다. 그녀의 아들은 색소폰에 새로운 재주를 발견했고, 그녀의 딸들은 요리를 배우고 함께 소설을 썼다. 아이들의 참여를 확실하게 하기 위해, 수잔씨는 책을 쓰는 동안 매 장마다 약속을 했다. 14살난 딸은 기술이 단절된 삶에 실증을 느껴 6주간 아버지가 계시는 곳에 머물기도 했으나, 결국에는 다시 돌아왔다. 이 시련은 가치가 있었다. “우리는 서로를 전보다 더욱 소중하게 여기게 되었습니다”고 그녀는 말한다.

 

 

 ‘기술 해독’에 관심이 있는가? 바로 여기에 경험으로 부터 우러난 몇 가지 팁이 있다.

 

 

 가족들에게 사전에 고지를 하라. 가족들 역시 심적으로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다. ‘기술해독’이 어떤 다른 또 고립되는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한다. 침실은 모든 미디어 매체로 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이 모든게 끝이 났다면, 이제는 웹서핑을 하며 이리 저리 돌아다니면서 시간을 버리는 일을 피하는 법을 배우도록 하라. 이렇게 하다보면 몇시간은 그냥 지나간다. 한번에 한가지 일만 하세요. 예를 들어 TV를 시청한다면, 컴퓨터나 아이폰을 들여다 보지 말고 오직 TV시청에만 집중하라.

 

 

처음에 소개된 브로드넥스 가족은 기술로 부터 벗어나는 이 작업을 5일간 이어갔다. 그 후 어느 저녁 어머니 다이앤씨가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을때, 남편과 두 딸이 둘러앉아 트리비아 게임(Trivia game)을 하고 있었다. 보드판 둘레로 조각을 옮기고 컴퓨터 화면에 나타난 문제를 읽으며 가족 모두 함께 웃었다. “정말 완벽한 해결책입니다”며 “가족들과 기술과의 절묘한 조화네요. 컴퓨터 화면은 저쪽에 있지만, 결코 가장 중요한 요점은 저 화면이 아니니까요”고 다이앤씨는 말했다

 

 

 모두가 핸드폰이나 심지어 삐삐까지 없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내 삶을 내 스스로 외부의 잦은 개입없이 살고 싶다. 약속시간을 정하고 그 시간이 다가옴에 설레이며 몇분까지 기다려야 할지 고민도 하고 싶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1/29 - [생생 미국이야기!!] - 식탁 위의 휴대폰을 금지하는 어느 레스토랑!!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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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과거 80년대 한국에 있을때 소위 말하는 H 건설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 압구정동에서 근무를 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당시 그 지역은 아파트 개발붐이 일어나 자고나면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곤 했었습니다(그래봐야 당시에는 고층이라야 12층이었으니, 지금의 35층 40층과 비교를 하면 엄청난 차이입니다.)  당시 압구정 9차 현대 아파트 현장 앞에는 그당시에도 위용을 자랑할만한 광림 교회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그당시 목사가 ㄱㅎㄷ 인가 그랬을 겁니다.

 

80년도 인데도 그 교회의 모습은 무척 웅장했었습니다. 건설 현장은 비만 오면 휴무라 마침 그날이 일요일이고 비가 오는지라 입사 동기들과 그곳에 한번 가보기로 했었습니다.  당시 받았던 인상이란 제법 크구나!! 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다 소위 실세들이 나간다는 소망 교회 건설 현장으로 발령을 받아 나갔는데, 그곳은 소위 아오지 탄광이라는 표현이 맞을정도로

현대 그룹의 실세들이 많기에 몸조심을 해야 하는 그런 굵직한 인간들이 다니는 그런 교회이었습니다. ( 지금은 정 관계 인사들이 많은

곳이고 장로가 되려면 주차 요원을 필히 거쳐야 한다죠?)

 

당시 저는 신입이었고 분위기 파악이 되지 않은지라 그리고 까라면 까야할 위치였기에 갈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고참들은 가급적

이리 핑계 저리 핑계를 대고 빠지려 하니 그게 어디 맘대로 됩니까?? 소위 말해서 잘해도 본전!! 못하면 완전 피박인 자리이니까 말입니다!!

완공 후 일정 기간동안 관리 요원으로 있어야 하기에 주로 그쪽으로 출근을 했는데 그 당시 현대에 내노라 하는 간부진들은 그 교회를

다니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눈도장 찍기 바빴습니다. 그때 과거 청와대에 있는 그 양반도 거기서 자주 보았습니다.

 

그런데  뜬금없아 왜? 갑자기 교회 이야기 냐구요?? 그건 다름이 아닌 집 근처에 대형 미국 교회가 있는데 그곳에서 유명 오케스트라 연주가 열린다 해서 한번 가보았습니다. 그리고 속마음은 분란과 분열로 점철된 소위 개척 교회라는 명목으로  우후죽순으로 생기는 미주 한인 교회들과는 어떻게 다른지 분위기 파악을 해보고 싶어서 였었습니다.

 

입안에 있는 먹을거 까지 빼서 줄 정도로 사이좋다가 좀 성장을 했다 싶으면 여지없이 문제가 생겨 쪼개지는 미국내 한인 교회와 미국 교회는 어떻게 다른지? 아니 분위기는 어떻게 다른지 궁금했었습니다. 그 오케스트라의 이름을 알아 놓는건데 아쉽게도 그러지 못해 조금 아쉬웠지만 참!! 웅장했었습니다.  내부 구조도 마치 광화문에 있는 세종 문화 회관( 조금 과장해서...) 정도의 웅장함이었습니다. ..중략

 

당시 연주회를 보러 그 교회를 갔었지만 저번 주 일요일에는 미국 교회의 예배 분위기 모습과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자리에 미쉘 리와 케빈 존스와 함께 왔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슨 이야기 하나 긍금도 했고 교회의 모습도 재차 확인 할겸 방문을 해 보았었습니다!!

 

도대체 파벌과 분쟁으로 점철된 미국내 한인 교회와 마국 주류의 교회와는 외적인 분위기가 어떻게 다른지 궁금했었습니다!!

시작 하기전에 제가 위에서 이야기 한 미국내 한국 교회의 문제점은 대다수의 교회를 두고 언급한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밝혀두고 시작을 할까 합니다!!





제가 사는 새크라멘토에  위치한 Capital Christian Church의 웅장한 정면의 모습 입니다!!

 



마침 이날 여러분이 잘 아시는 미국 교육의 개혁을 앞세워 뉴저지 교육구에서 활동을 했던 미쉘 리와 그의 남편인 케빈 존스가

이 교회를 방문을 했었습니다. 미쉘 리는 과거 오바마 2기 행정부에서 아마 중요한 위치를 부여를 받고 미국 교육계에 일대 혁신을

기하려 노력을 했었지만 그녀가 기대한 만큼 성과는 거두지 못했었고  쌔크라멘토시 시장으로 그가 과거 NBA 스타로 명성을 떨쳤었고 그것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었던 인맥을 통해서 교육이 우선이라는 생각을 가진 케빈 존스는 그가 이 새크라멘토의 열악한 지역인 Oak Park에서 나서 어렵게 자라서인지 열악한 가정의 자녀들에 대한 애정이 깊어 소위 St Hope 이라는 Charter school을 만들어 교육을 통한 사회 진출을 모토로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었고

지금 Sacramento City 시장에서 퇴임을 했었지만 연방 하원이나 혹은 워싱턴 정가로 진출을 하려는 정치적인 야망이 있는 양반이라 조만간 미 하원 의원이나 다른 높은 공직으로의 진출을 꾀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미쉘과 케빈이 연단에서 이야기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려 했으나 카메라 들고 여기저기 돌아 다니는 모습이 예의가 아닐거 같아

다음 기회로 미루었습니다!!

 

이 화면에 나온 Capital Christian Church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자체 운영을 하고 있으며 본국에서 조기 유학을 많이 오는 학교이기도 합니다!! 또한 케빈 존스가 설립한 charter school인 St. Hope school과 자매 결연을 맺고 열심히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신자도 아닌 제가 뜬금없이 미주 한인 교회 이야기를 미국 대형 교회와 비교해 언급한 이유는 근래 분열과 반목으로 얼룩진 미주 한인 교회, 특히 거주하는 한인 숫자에 비해 너무나 많은 한인 교회, 그러다보니 그런 소규모 교회에 나가는 교인 숫자는 보잘것  없는데도 무조건 교회 건물을 가지려는 어줍지 않은 일부 목회자들이 대부분인 이 쌔크라멘토에 아주 소규모의 두 교회가 서로 합종연횡하여 합치면서 두 목회자가 나누어 목회 활동을 하는, 자신의 밥그릇에만 신경을 썼었던 과거의 목회자와는 달리 교회도 협업 체계로 들어선 소규모의 두 교회가 얼마나 오랫동안 밀회(?)를 즐길지 나름 관심이 생겨 이와같은 포스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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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5 - [생생 미국이야기!!] - 쌔크라멘토 Pipe Band 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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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큰 꿈들을 안고 온 미국입니다!!


아니 그렇지도 않은신 분들도 계십니다. 한국에서 쫓기듯 오신 분도 있고, 하시는 일마다 꼬여서 오신 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미국에 온 이유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유야 어떻든 미국이란 동네는 하루라도 일을 하지 않고는 살기가 그리 녹록치 않은 동네입니다. 물론 돈을 많이 가지고 오신 분들이야 예외이겠지만 그 많은 돈도 일 안하고 곶감 빼먹듯 생활하기 시작을 하면 일순간 입니다.

 


이렇듯 미국의 생활은 소위 말하는 Heavily rely on paycheck life!!! 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이번 달 paycheck을 받고 이것저것 다 내고 나면 화장실로 흘려 보낸것(먹근 것) 밖에 남은게 없다고 자조 섞힌 말을 하시며 다음 payday가 언젠지 확인에 들어 갑니다. 자영업 하시는 분들도 사정은 마찬가지 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자영업 하시는 분들보다 현금이 많이 돌지 않느냐? 라고 생각을 하십니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도 않습니다. 이쪽 벽돌 빼다 저쪽에 구멍을 난것을 막고 또한 저쪽 벽돌 빼다 이쪽 구멍에 막는 그런 실상입니다. 들어오는 현금으로 우선 급한곳 부터 막는 그런 형극입니다. 이렇듯 실상을 살펴보면 미국 생활의 모습은 직장 생활을 하는 분이나 자기 비지니스라고 하시는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도 다를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공통적인 내용은 하나가 있습니다. 이견의 여지가 없는 아주 공통적인 내용 말입니다. 그것은 바로 미국에선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돈 모으기가 쉽지 않다는 겁니다. 그럼 우리 미주 한인만 그럴까요?? 그러다보니 소위 말하는 주류 미국인들의 생활상은 어떨까?? 하는 궁금증도 생깁니다. 그래서 미국인들의 한달 생활에 대한 통계를 그림으로 묘사한 내용이 있어 가지고 와 봤습니다. 매달 내야하는 월 페이먼트!! 미국인들도 우리 미주 한인과 별다름이 없습니다. 





위의 화보는 The Atlantic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오늘 많은 미국인들이 paycheck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돈을 만져 보기전에 여러가지 페이먼트를 하고보니 모두 사라져 버립니다. 그리고 다음 페이day가 언젠가 하면서 달력을 넘겨 봅니다. 그렇다고 걱정은 하지 마십시요. 미국인의 대부분이 당신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CareerBuilder의 통계에 의하면 미국인들의 반수 이상이 paycheck to paycheck life의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 그럼 미국인들의 씀씀이에 대한 모습을  아래의 그림을 통해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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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3 - [생생 미국이야기!!] - 샌프란씨스코! 주택난이 얼마나 심각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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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전의 일입니다!!

필자가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있을때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예나 지금이나 공대에는 동양인들이 많았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외국 학생의 대부분은 중국 유학생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거기다가 강단에서 가르치는 TA들도 많은 수가 중국인이었습니다. 그들 특유의 액센트는 영어가 서툴러 미국인 교수의 발음도 알아 듣지 못한 상황에서 제 3국인의 영어 발음을 알아 듣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니 중국인 TA가 가르치는 과목은 예습을 하지 않고 수업에 참가를 하면 그날 수업은 완전히 정신줄을 강의실에 놓고 나오는 경우가 허다 했었습니다.



오늘의 이야기의 주제는 제 경험담이 아닙니다!! 제가 주위에서 보고 들었던 내용을 현재 그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내용과 비교하기 위함입니다.

그당시 제 엔지니어링 클라스에는 중국 유학생들이 많았습니다. 주로 시험때가 되면 그들은 삼삼오오 팀을 만듭니다. 그리고 몇몇 사람이 가정 사정의 경우로 교수에게 시험을 연기하거나 먼저 볼수있게 읍소를 합니다. 그래서 만약 먼저 보게 되면 한사람이 먼저 봅니다. 아니면 나중에 보게 된다면 한사람이 아닌 다수가 나중에 시험을 치는 겁니다. 그러면 먼저 시험을 본 학생이 시험을 보고 난 다음 그런 시험 내용을 나중에 보는 동료 학생에게 시험 문제를 알려 줍니다. 시험을 보면 그 학생 일행들은 시험 성적이 월등합니다. 그 어려운 전자기학 개론을 말입니다.

믈론 위의 내용이 너무 한쪽으로 보고 평가를 하는거 아니냐?? 라고 생각을 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그러한 일들이 비일비재 해서 주위의 학생들도 알고 있었던 사실들 이었습니다.

우리는 소위 중국에서 생산이 되어 나오는 제품을 일컽어 짝퉁이라고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만약 교육계에서도 아니 대학에서도 그들만의 짝퉁이 용인이 된다고 하면 여러분은 과연 어떻게 생각을 하시겠습니까??



우리는 일반적으로 교육계의 양심은 사회의 마지막 보루라고 칭합니다!! 다시 말하면 사회의 모든 부분이 썩었다 하더라도 교육을 담당하는 학교는 썩으면 안된다는 그러한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교육에 관계된 서류가 짝퉁이라 하면 어떻게 생각을 해야 할까요??

자!! 그럼 짝퉁이 판을 치는 미국 대학!! 아니 중국인 유학생의 모습에서 그 실체를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대학에 유학하려는 중국 학생들이 급증하면서 입시 서류 조작도 예사 일처럼 여겨지고 있다고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보도했습니다.


26일(현지시간) 타임 인터넷판에 실린 교육컨설팅업체 진치 차이나의 2015년 보고서 내용에 따르면 중국 학생이 미 대학교에 제출하는 추천서의 50%는 가짜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자기소개서를 비롯해 입학 신청을 위해 학생이 제출하는 에세이의 70%는 학생이 아닌 다른 사람이 작성한 것으로 간주되고, 고등학교 성적표의 절반 가량은 위조된 것이라 합니다.

미국 고등교육기관에 새로 등록한 중국인 학생은 모두 15만7천명으로 전년도 대비 22% 늘어났다고 하는데 실제 확인되지 않은 내용까지 합하면 그 숫자는 더욱 많을 것으로 이야기 된다고 합니다.

이는 두 번째로 많은 인도인 학생 수를 훨씬 뛰어넘는 숫자로 중국 유학생들의 숫자는 매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고 합니다.

통계에 따르면 이런 현상의 원인으로 먼저 미국 학교를 선호하는 중국인들이 늘어났다는 점이 꼽히는데 그 이유로는  부자들에 대한 연구로 잘 알려진 중국 후룬 연구소의 한 보고서는 부자들의 85%가 자식들을 해외에서 교육시키기 원한다는 설문조사에 기인한다고 합니다.

많은 중국 학생들이 미국 등 외국 대학이나 대학원을 졸업할 때 이후의 경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으며, 외국 고등교육기관으로의 진학을 자국에서 진학에 실패했을 때에 대비한 일종의 안전판으로 여기는 이들도 있다고 합니다.

중국인 학생에게 미국 교육기관 입학 절차를 밟도록 도와주는 중개업체들의 급증과 그에 따른 경쟁 심화도 이런 현상의 원인으로 꼽힌다고 하는데 
미국 대학교가 미국인 학생의 입학과 관련해 중개료를 지급하는 행위는 연방 법률 위반이지만, 외국인 학생에 대해서는 규정이 마련돼 있지 않다는 점 역시 중개업체들이 중국 등 외국인 학생을 유치하려고 경쟁하는 배경이 된다고 합니다.

경기 불황의 여파로 재정난에 허덕이던 미국 고등교육기관에서 중국 학생들의 유치를 중개업체에 의존하면서 입시 서류 조작에 대한 불감증을 야기한 측면도 있다고 교육 관계자는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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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의 꿈은 매일 제 시간에 출근을 해 정시에 퇴근하면서 월급을 제 날짜에 받고 쉬는 날에는 쉬는 직장 생활을 하시는 소위 월급쟁이들의 생활을 부러워 하다못해 흠모(?)까지 하게 됩니다. 반면 상사의 눈치나 보고 어느날 이메일을 열었더니 어느 날짜를 기점으로 당신을 해직합니다! 하는 해고 통지서가 날라들까 노심초사하고, 마누라의 배웅을 받으며 룰루랄라 하면서 출근을 했더니 건장한 경비 요원이 자신의 책상에 서서 빈박스에 자신의 개인 소유물을 정리하라는 그런 통지를 받을까 전전긍긍하는 그런 시한부 생명(?)과 같은 직장 생활이 싫어 자영업을 하는 주위의 친지, 친구들을 볼때마다 그들을 부러워 하는 것이 직장 생활하는 이들의 공통적인 마음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전직을 고려하게 되는데 이게 마음처럼 그리 쉽지가 않아 생각만 하다 세월만 보내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사실 전직이라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쉬운 일이라면 누구라도 바로 결행을 했었을 겁니다.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현재의 자영업에 만족을 하느냐? 비지니스는 잘되느냐? 라고 물으면 전자의 질문에는 할게 없으니 이거라도 하지! 혹은 에이! 내 나이에 무슨 일을 하겠어? 라고 체념 섞인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하고는 싶은데 소위 영어가 짧으니 누가 나를 채용하겠어? 라면서 당장이라도 비지니스를 때려치고 싶은 마음이지만 자신의 능력이 미치지 못한다는 이유로 체념이 반, 포기가 반으로 이야기 하시는 주윗 분들이 있는가 하면, 후자의 질문에는 날로 열악해지는 비지니스 환경에 넌더리가 나 당장이라도 치워버리고 싶지만 이거 아니면 뭘해? 라는 애써 자위하려는 모습들이 역력합니다.
더나아가 직장 생활을 하는 분들에게 만족도를 물어보면 대부분의 이야기는 자영업을 하는 이들의 현재 상태를 부러워 하는 그런 발언들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펼치고자 하는 내용은 미국인들이 전직을 하려고 결심을 할때 어떤 생각을 그리고 어떤 행동을 취하는지를 실존 인물을 등장시켜 현실감있게 기술하려고 합니다. 물론 혹자는 미국인들의 이야기이니 우리와는 현실감에 차이가 있는데 이런 현실에 마지 않는 이야기를 뭐하러 하냐?  라고 일갈하시는 분들도 있으리라 봅니다. 그런데 내용을 보시면 영어를 모국어어 사용을 하는 미국인들도 우리와 같은 생각을 한다는 겁니다.




위의 화보는 Shannon Fagan | Getty Images  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현재의 자신의 직업을 살리고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방법!!
현재 화학을 연구하는 직종으로 40세인 Laura Pastore은 자신이 현재 일하는 연구소를 떠나지 않고 새로운 일을 할수있는 방법을 모색키로 했습니다. 현재 있는 직장에서는 그런 방법을 모색하기에는 옵션의 제한이 무척 많아 떠나기로 결정을 하곤 했으나 자신이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애착을 느껴 그만두지도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현재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하면서 인력 걔발 즉 recruiter 일을 집에서 하는 것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그런 인력 채용 하는 업무를 온라인으로 하다보니 자연 화학자의 업무 시간이 줄어 페이가 줄었지만 항의도 하지 않고 두번째 직업에서 나오는 돈으로 보충이 되어 만족스런 하루를 보내고 있는 겁니다.

2. 전직을 결정했다고 결심을 했어도 너무 서두르지는 맙시다!!
Julia Child는 미 주류 사회에서 손꼽히는 프랑스 요리사 입니다. 그런데 그녀의 과거는 자신의 조국인 불란서에서 정보 요원으로 일을 했던 적이 있었던 보기 드문 여성이었던 겁니다. 1944-1945년 동안 그녀는 스리랑카와 중국에서 정보 요원으로 근무를 했었는데 당시 지금의 남편인 Paul Child를 만났고 남ㅁ편의 권유로 프랑스 요리 전문가로 다시 태어났던 겁니다. 그러나 다른 것도 해보고 싶었던 그녀는 그동안 그녀가 꿈에 그리던 디자인을 하기로 하고 현재 하고 있는 프랑스 요리사의 직업을 그만두지 않고 온라인으로 공부를 계속 하면서 가끔 자원 봉사자로 해당 업무를 익힐수 있는 회사에서 무보수로 경력을 쌓으면서 자신의 지식을 넓혔던 겁니다. 후에 디자인에 관련된 직업을 얻으면서 프랑스 요리는 부업으로 하는 전직의 과정을 경착륙이 아닌 소프트 랜딩 즉 연착륙 방식으로 했었던 겁니다.

3. 현재의 직업과 전혀  다른 직업을 갖기!!
미 주류 사회에서 알려진 잡지인 Vogue에서 17년 동안 편집 업무를 담당했었던 Vera Wang는 신부 웨딩 가운을 만드는 일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녀가 Vogue에서 엘을 하기 전에는 그녀의 목표는 피규어 스케이팅으로 올림픽에 나가는 것이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생소한 직업으로 전직을 한다는 것은 장기간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그 어느 누구보다도 그녀는 잘 알고 있었습니다. 짦은 시간에 그녀는 웨딩 가운을 만드는 성공적인 여성 기업가로 다시 태어났으며 Business of fashion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빠른 시간에 전직을 해 성공한 사람들이 자신보다 더 많다는 것을 자신은 잘 알고 있으며 자만치 않겠다고 겸손을 보이기도 했었는데 그녀의 나이가 40세 일때 전직을 했었으며 어렵고 힘들었어도 절대 과거를 뒤돌아 보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4. 새로운 기회가 다가올때 절대 주저하지 마십시요!!
Bill Busbice는 개스와 유류를 운반하는 운송 업체를 오랫동안 운영했었던 기업가중의 기업가 였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근래 IT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언급이 되면서 현재 자신이 하고 있는 업무에 IT를 접목시킬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오랫동안 모색을 해왔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운전자와 오너가 수하물을 운반을 할때 어는 경로가 가장 빠른지를 도와주는 app인 HWY Pro를 개발하게 되었던 겁니다.
그는 현재 하고 있는 자신의 업무와 다른 일을 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사업에 도움이 될수있는 것을 연구해 접목을 했던 대표적인 비지니스맨 이었던 겁니다.

5. 많이 언급이 되는 social media 적극 이용한 사람들의 이야기!!
많은 분들은 social media나 IT와 관련된 이야기는 젊은층들의 전유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social media를 잘 이용을 하면 현재 자신이 하고있는 직업에 피해를 끼치지 않으면서 추가로 수입을 올릴수 있는 방법도 있는 겁니다.
예를 들어 현재 자신이 꿈에 그리던 일에 대한 전문가들이 자신의 업무를 잘 설명을 하는 모습을 googling을 해 보실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영감이 떠오를수가 있게되고 Youtube를 잘 이용을 하면 더많은 전문적인 내용을 얻을수가 있는 겁니다. Tai Lopez는 중년에서 장년으로 넘어가는 연령대에 있는 사람입니다. 그는 "67 Steps" 라는  영상 매체를 통해 그러한 방법을 습득을 했었으며 자신이 좋아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제작해 온라인에 올리므로써 추가 수입을 올리는 그런 방법을 모색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은 장시간의 투자와 시간이 요구가 되는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 한인들은 당장 결과물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쉽게 체념해 버리는 경향이 잦은데 그런 포기는 배추를 셀때 사용하시고 지금부터 나름 준비를 해보는 것도 한 방법이 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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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우리네 엄마, 고모, 이모 아니 딸들은 국민학교, 지금은 초등 학교라 부르긴 합니다만 조금 어렵다 하면 딸들은 고등 교육을 시키는 것을 호사로 여겼었습니다. 그래서 어려웠었던 대한민국의 시절에는 많은 딸들이 공장에 가서 돈을 벌어 남동생 교육을 시키고 자신의 배움보다는 남동생의 배움이 더 우선이라는 생각을 가진 가슴 아픈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런 누이가 공장에서 번 돈으로 남동생은 대학을 졸업을 하고 소위 인생이 제대로 된 삶을 산 대신에 누이는 배우지 못해 저임금으로 혹사를 당하는 그런 열악한 직업을 전전해야 했었습니다.

과거 이런 아픔을 소재로 바보 상자인 TV 에서는 누나가 공장이나 더한 경우에는 술집 호스테스로 일하면서 웃음과 몸을 팔아 번 돈으로 남동생을 공부를 시켜 사법 고시에 합격을 함과 동시에 재벌집 사위로 들어가면서 그 남동생은 누나의 과거가  자신의 출세에 걸림돌이 된다하여 쌩까는 그런 모습을 그린 드라마가  한동안 안방을 주름을 잡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뭐 지금이야 뻑하면 암환자를 등장을 시키는 천편일률적인 내용이 드라마 소재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만큼 과거 우리도 남아 선호 사상에 젖어 딸들은 찬밥 신세가 되었던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시대가 많이 변해 웬만한 공무원 시험이나 사법 시험 합격자들을 보면 남성보단 여성이 더 많고 여성의 사회 진출이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적극적입니다.

그런 엄마, 고모, 이모, 누나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젊은이들은 손에 휴대폰을 쥐고 히히덕 거릴수가 있었고, 발리나 태국 아니 유럽, 미주 지역에 해외 여행을 다니면서 달러를 펑펑 쓸수가 있는 겁니다.과거없는 미래는 없듯, 과거는 미래를 지향하는데 교훈이 되는 것을 삼척동자도 다 아는것을 소위 적폐다!! 라고 규정을 하고 아예 과거 정부에서 일을 했었던 인사들을 적폐로 규정을 하고 말살(?)을 시키려는 작태를 문재인과 그 수하들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가 베트남인들에게 뒤질까바  그 비싼 달러 아니 혈세를 들여 자신의 방탄 승용차를 군용기로 베트남 현지로 수송케 하는 꼴갑을 떠는 행동도 다 문재인의 누나뻘들이 힘들게 번 돈으로 이룬 조국 근대화의 열매를 적폐로 부정을 하면서도 단것은 빨아 처드시는 그런 작태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각설하고

근래 미국의 American Association of Univ. Women이라는 기관에서 대학을 졸업을 한 미국 남성과 여성이 진 학자금 융자금을 조사를 했는데 의외로 여성의 학자금 융자금이 남성의 융자금보다 더 많다는 새로운 사실이 나오면서 없어졌다고 생각을 했었던 미국 사회에서의 남아 산호 사상이 아직도 잔존해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발표가 되면서 세인의 관심을 가져오는  내용으로 등장을 한겁니다.

그래서 오늘 피력하고자 하는 내용은 소위 선진국이라고 자칭을 하고 여성의 권리가 그 어느 나라보다도 잘 정립이 되었다는 미국에서 아직도 남아 선호사상이 아직도 잔존해 있다는 새로운 내용을 묘사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CNBC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미국 대학을 졸업하는 미국 젊은이들이 대학을 졸업할때  한손에 졸업장을 다른 한손에는 학자금 채무 고지서를 들고 대학문을 나선다는 사실을 모르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또한 대학문을 나서는 순간에 학자금 채무 변제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사실도 잘 아실겁니다. 근래 America Association Univ. Women에서 조사한 내용이 미국인들의 흥미를 자아내면서 다시 성차별이라는 이야기가 도마 위에 오르내리고 있는데, 여학생이 빌려쓴 학자금의 총액이  8300달러 남학생이 빌려쓴 학자금 융자금 총액은 약 4300 달러로 여성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숫자를 기록하고 있는데, 여성이 대학을 졸업한다 하더라도 남성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봉급을 받기 때문에 변제에 어려움을 겪는데서 그 차이가 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 이면에는 급여 차이에서 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소위 말해서 딸보다는 아들에게 부모들이 필요한 돈을 더 보내는데서 기인해 자연 여학생이 학자금 융자를 더 받는데서 기인한다고 합니다. 더나아가 월스트리트 저널지는 첫번째 이유로 자녀를 대학에 보내려는 부모들이 딸보다는 아들의 학자금 조성에 더 신경을 쓴다고 그 이유를 시사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서 성차별이 많이 개성이 되었다고는 하지만 가정내에도 딸보다는 아들한테 더 신경을 쓴다고 이야기 하면서 사회에서 일어나는 성차별에 부모들이 분개하기 보다는 먼저 자신들이 딸 아들의 차별을 하고 있는지를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일갈을 가한겁니다.  두번째 이유는 학자금이 많이 들어가는 미국 사립 대학 140 대학의  남녀 졸업생들이 필요한 대학 등록금과 경비의 사용 내용을 남녀별로 조사한 결과 여학생의 6프로만이 대학 졸업에 필요한 경비를 부모가 거의 내준 반면, 남학생의 경우는 11프로에 해당이 된다고 하면서 여기에서도 남녀 성차별이 존재한다고 하는 겁니다.

그러나 이런 월스트리트 저널지의 논조에 USC 대학에서 교육학을 가르치는 교수인 Shaun Harper는 전혀 다른 관점에서 이야기를 하는데 여학생의 학구열이 남학생에 현저하게 월등해 장학금등 여러가지 재정 보조를 남학생 보다 더 많이 받기 때문에 그만큼 부모의 부담이 적다고 거의 다른 방향으로 이유를 제시히는 겁니다.  한국 사회에서도 그렇지만 여성의 사회 진출이 높아지면서 학교나 사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을 하거나 취직을 하는 경우 여성 상위자가 남성보다 많은 것을 볼때 USC 대학 교육학 교수 이야기도 틀린 것은 아니라 사료가 됩니다.

이런 이유에 대해 월스트리트 저널지가 메릿트 장학금을 받는 성비율을 조사한 결과 실제 여학생들이 남학생들 보다 월등 많은 숫자와 금액을 받는 것으로 나와 그런 사실 관계를 뒷받침 해주는 내용의 기사도 후에 나와  이런 내용도 설득력을 얻고 있는 겁니다만 죠지 타운 대학에서 입학 사정관으로 일을 했었던 Shereem Herdon-Brown은 대학을 가는 자녀를  가진 부모들이 아들과 딸에게 거는 기대치와 자녀들의 인생에 거는 기대가 따보다는 아들에게 더 쏠려 있다는 것을 대학 입학 사정시 많은 경험을 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분명 성차별이 존재한다고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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