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신문 지상에 병원 혹은 의사의 실수로 환자의 병이 악화가 되어 사망을 해 사회 문제로 비화가 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이때 여지없이 등장을 하는 것이 변호사들의 출현이고 소위 의료 사고 즉 malpractice라 규정을 하며 기나 긴 법정 공방에 접어들면서 얼마를 받았네! 얼마를 주었네! 라고 하지만 일반적으로 의료 사고로 빚어진 법정 공방은  결정적인 증거 혹은 의사가 취중이나 약물에 헤메면서 진료 혹은 수술을 하지 않고는 언제나 환자들에게 불리하게 진행이 되고 이에 지친 환자들이나 가족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합의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른들은 일평생 살면서 경찰서, 법원 그리고 병운 근처에는 가급적 가지 않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나이가 드시게 되면 아무래도 여기저기 고장이 나기 쉬운데 정기적인 검진 또한 필요한 것이 근래 우리가 이야기를 하는 예방 의학(prevent care)라 하는데 과거에는 치료 의학에 집중을 하던 것을 병이 오기 전에 미리 찿아내 예방을 하자는 뜻에서 근래 미 의료계에서는 이 예방 의학을 집중적으로 홍보를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병원에 입원 혹은 내원을 해서 치료나 수술을 받는 과정에서 회복이 되는게 아니라 오히려 악화가 도어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런데 악화가 되는 곳이 집이 아니라 환자의 생명을 다스리는 병원에서 그러니 우리가 보는 입장에선 황당 그 자체입니다.  오늘 아래의 글에서 기술이 되어질 내용은 병원에서 환자에 의해 아님 병원에 의해 병이 악화가 되는 경우의 예를 하나씩 들어볼까 합니다!!













병원에 입원할때는 증상이 호전이 될거라 많은 환자들이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매년 약 44만명의 미국 환자들은 병원 치료 과정이나 회복 과정에서 사망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사망의 원인은 심장 마비, 암에 이어 미국인들의 사망 원인 3위를 차지 할 정도로 병원과 연관된 사망율이 높다고 합니다. 또한 약 72만명이 병원에 의해 감염이 되어 매년 72000명이 사망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사실 병원에서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충분히 예방이 될 내용이라 우리를 경악하게 만드는 겁니다.



자! 그럼 어떤 내용이 있었기에 우리를 경악하게 만드는 걸까요??


1. 낙상 주의!!
어떻게 보면 낙상은 병원의 잘못이 아닌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매년 병원 입원시 약 100만명의 미국인들이 낙상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는 약 35프로가 병원에서 조금만 주의를 했다면 예방이 될수 있는 것으로  이런 부상으로 골절이나 내부 출혈뿐만 아니라 병원 입원을 연장해야 할뿐만 아니라 그로인해 합병증 유발도 야기를 할수가 있는 겁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런 낙상의 위험을 본인 스스로가 방지를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복용을 하는 처방약인 antideptessant라는 약은 낙상을 유도하게 되는 그런 처방약이니 혹시 그런 약을 복용을 한다면 반드시 의료 관계자들의 설명에 경청을 하시고 모르면 질문을 하십시요!



2. 항생제의 오사용!!
병원 환자의 50프로 이상이 항생제를 복용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용을 하는 환자의 50프로 이상이 그런 항생제가 필요치 않거나  혹은 적정치 않은 항생제를 처방, 복용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과도한 항생제의 사용은 자칫 슈퍼 박테리아를 양산할수가 있고  이는 항생제에 의해 치료가 안되고  감염이 진행이 되어 치료하기가 그리 쉽지 않은 경우가 생긴다 합니다. 또한 항생제는  나쁜 박테리아와 좋은 박테리아를 함께 죽이기도 하는데  이로인해 소위 C diff  감염 환자가 이런 항생제 오 남용으로 진행이 되어 매년 25만명의 발병을 하는데 약 14000명이 사망을 한다고 합니다.


만약 병원서 항생제 처방을 내리면 의사에게 반드시 왜? 복용을 해야 하는지?  복용을 해야 한다면 적은 양으로도 치료가 되는지를 반드시 물어봐야 합니다.  미국에 사는 우리 한인들은 타 커뮤니티보다 교육 수준이 높아 영어 구사 능력이 뛰어 납니다. 그러나 병원에 오시면 그런 뛰어난 언어 구사 능력이 복잡한 의료 용어에 의해 잠시 허물어지게 되는데  이때 무조건 예스 예스 했다가는 자신이 적정한 진료나 치료를 받고 있는지를 확인치 못하고 병원 문을 나서는 그런 경우가 있는데,  그러다 자칫 의사가 주는 처방약만을 받아들고 나오는 경우도 허다하니 의심스럽다면  반드시 병원에 통역 요청을 하십시요.



3. 섞여진 처방약??
처방약의 잘못 사용으로 야기된 문제가 병원에서 제일 많이 발생을 해 수술까지로 귀결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하버드 병원의 통계에 의하면 많은 경우가 환자의 실수로 처벙약이 섞여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이로인해 매일 발생을 하는 이런 내용을 1000건을 예방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조금만 주의하면)  또한 의사, 약사 혹은 약국 관계자들에 의해 자칫 실수로 잘못 전달해지는 그런 처방약으로 문제가 발생을 하기도 하는데 약국에서 처방약을 수령시 반드시 질문 또 질문을 하셔야 합니다. 


병원에 가실땐 반드시 본인이 복용을 하는 처방약의 리스트를 지참을 하시고 메디칼 어시트턴트가  의사의 진료가 있기 전에 묻는 처방약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이야기를 하셔야 합니다. 물론 영양제나 카운터에서 파는 처방이 필요치 않는 것이라도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가끔 병원에 오시는 분들 보면 자신이 어떤 약을 복용을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냥 병원에서 먹으라 하니까 먹는다! 라는 식입니다.



4. 너무 많은 휴식을 취한다??
병원 침대에  항상 누워있어야만 하는 환자도 물론 있습니다.  그러나 움직일수 있다면 많이 움직여 주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회복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어 빨리 퇴원을 할수가 있는데 존스 홉킨스 병원의 통계에 의하면  장시간 침대에 누워 있으면 회복이 더디어 병원 신세를 정해진 기간보다 더 있어야 하는 그런 결과도 나왔다고 합니다. 그러나 병원 침대에  항상 있어야 한다면 가끔 주먹을 폈다 쥐었다 하시고 자신의 발목을  원그리듯 움직여 주시고  만약 걷기가 어려우시다면 의료 관계자에게 재활 치료를 부탁을 꼭 하시고 도움이 필요하시면 항상 의료 관계자에게 도움을 요청을 하십시요.



5. 퇴원을 너무 급하게 서두르다간 낭패를 본다??
의료 관계자들의 관점에서 볼때 퇴원은 무리다! 생각을 하는데 환자들은 집이 더 좋다! 라고 우기면서 퇴원을 독촉을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환자들은 꼭 30일내에 재입원을 해야하는 경우로 악화가 된다고 합니다. 물론 집 만큼 편한 곳은 없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치료가 완전하게 되었는지는 의사가 판단을 하는 것이지 환자 개인이 판단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한인 환자들에게 아주 나쁜 습성(?)이 있다면 자신의 아픈 곳을 스스로 진단을 하고 스스로 처방을 하며 스스로 치료를 하다 병이 중증으로 되어 치료 시기를 놓치는 그런 우리 미주 한인들을 병원서 많이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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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의사의 무관심으로 비참하게 전락한 어느 여성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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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케어가 처음 공론화가 되고 실시가 되니마니 하는 이야기가 장안에 회자가 되었을때 이상한 이야기가 돌아 다녔었습니다. 그 이야기의 진실은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면  의료비로 나가는 비용은  거의 없게 된다! 라는 이야기가 미주 사회에 여기저기 떠돌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관계 당국에서 발표도 하지 않은 내용을  마치 어디서 들은 확실한 정보인양  거침없이 이야기 하는 분들도 보았었습니다.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면서  그러한 소문은 이내 잦아 들었고  가입을 하지 않으면 벌금을 내야한다! 아니다!! 라는 이야기가 시작이 되면서 본인이 받는 혜택 내용에 따라 혜택의 범위, 자신의 부담금 그리고 프리미엄이 결정이 되면서  지병이 있어 병원 치료를  받거나 처방약을  구입시 본인이 내야 하는 디덕터블이 자신에게 부담이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아무리 오바마 케어가  경제적인 사정으로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최소한의 의료 혜택을 주자는 취지에서 시작이 되었지만 정부가 기준하는  저소득층에 해당이 되지 않으면  어떻게든 자신의 주머니에서 비용을 지불을 해야만 합니다. ( 우리는 이것을  디덕터블 혹은 코페이 라 부릅니다. )


그런데 만약 병원에 입원을 했었거나 어느날 밤, 갑자기 통증이 생겨 응급실을 다녀 왔었거나, 혹은 처방약의 비용이 과도하게 나와  내야할 병원비가 쌓여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소위 미국인들이 이야기하는 의료비 폭탄!! 만약 그들이 병원비로 인한 재정적인 위험에 처해있었을때 그들이 헤쳐 나가는 모습을 우리 미주 한인과 비교해서 어떻게 다른지를 자세하게 비교해 볼까 합니다.  가끔 인터넷상에 보면 미국 병원 응급실 후기라는 글로 포장된 내용의 글로 미국 의료비 폭탄이 장난이 아니다~~ 라고 표현을 하면서 미국 의료 체계를 마치 뿔 달린 도깨비 아니 괴물처럼 묘사를 한 내용이 있는데, 미국도 사람사는 곳이고 그런 어려움을 다독거려주는 기관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적극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이들은 반드시 도움을 받는 곳이 바로 미국입니다. 우는 아이 젖을 준다! 라는 표현이 있듯이 가만있는다고 해서 누가 헤아려 주는 곳이 아니다! 라는 이야기 입니다.










재정적으로 힘이 들어질때 많은 분들은 자신이 가입한 보험, 즉 의료 보험의 해약으로  어떻게든 어려운 난관을 헤쳐 나가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것처럼 어리석은 일은 없습니다.  그러다 병원에 갈 일이 생기거나  갑작스런 입원으로 나중엔 의료비 폭탄을 맞아 재정적으로 힘들어지는 경우가 더 생기게 마련입니다.  더나아가  현명한 분들은  의료 혜택을 받는 곳을  찿는가 하면  질병이 찿아 오기 전에 자신이 든 의료 보험에 예방 항목을 적절하게 이용, 질병을 사전에 방지를 해  의료비 폭탄을 피해가는 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운영의 묘를 기하지 못하는 분들이  의료비 폭탄으로  어려운 경우에 빠져 지불을 못해 크레딧이 망가지는 경우를 보는데 미국 생활에 크레딧이 한번 망가지게 되면  배 보다 배꼽이 더 크게 되는 경우를 종종 맞이하게 되어 재정적으로 더 힘들어 지는 경우를 우리들은 많이 보아 왔었습니다.   그러나  필자가 매번 포스팅을 할때마다  수동적인 자세보단 능동적인  자세를  취하므로써  불이익을 당하지 않을거라는 취지의 내용을 여러번 이야기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혹시  있을지 모르는  의료비 폭탄에서 벗어나는  운영의  묘를 기하는 몇가지 내용을 소개드릴까 합니다. 


1. 의료 관계자 오류를 확인하세요!!

의료비 과다 청구의 주범은  잘못된 의료 내용의 기재로  과다 청구가 되는 경우가  전체 의료비 청구의 50-80 프로에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NerdWallet 분석에 의하면  메디케어  청구의 49 프로가 잘못된 기재로 과다 청구가 되었고  이제까지 청구된 의료비의  80 프로가   부정확한 내용으로  청구가 되었다고 Medical Billing Advocates은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병원비 청구서를 받았을때  청구된 비용을 보고 망연자실를 하지 마시고   의료 보험사와 병원에  자신이 받은 치료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요청을 하시고  자신이 받지 않은  치료 내용에 대한 이의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이 1번 항은  모든 순서의 첫번째  내용이며 당사자가 얼마나 빠르게  그리고 능동적으로  처리를  하느냐에 따라  의료비 절감이 결정이 됩니다.  물론  전문적인 용어와  대화의 문제로 어려울수 있습니다!!  만약 그럴 경우  통역을 요청을 하십시요!!


2. 끊임없이 깍아라!!

우는 아이 젖 한번 더 준다고  젖 한번 더 빠시려면  울어야 합니다!!  울지 않으면  상대방은 당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릅니다!! 이때 왜? 자신이 울어야 하는지를  서류상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많은 한인들은  의료비 절충이 가능한지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대부분  첫번째로 이야기 하는 직원들은  별 권한이 없습니다.  그러나 포기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전화, 이메일, fax등이  별 효력이 없을때 편지, certified mail로  보내서 의료비 절감에 대해  그 타당성과  자신이 처한 경제적인  상황을 진솔하게 설명을 하셔야 합니다.  만약 1차로 절감을 받았는데  그 절감 총액이  본인이 생각하는 바에 미치지 못했다면  혹시 병원 이외에 다른 기관의 도움이 있는지 문의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결정이 되었다면 마지막 결정 사항을 서면으로 요구, 보관을 하셔야 합니다.


3. 여기저기서 끌어 모으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crowdfunding 이라고 칭합니다. 적은 기부금을 여기저기서  요청을 해 십시일반으로 모아진 비용으로 병원비를 지불을 하는 겁니다. 인터넷의 발달로  crowdfunding에 대한  웹사이트를  확인을 할수가 있습니다. 더 나아가 GiveForward 같은 웹사이트는  소셜 미디어에 대한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여기도 끊임없이  소셜 미디어에  참석을 해 도움을 요청하는 손가락품이 많이 요구가 됩니다.


4. 의료비 절감을 담당하는 기관의 도움을 이용을 하세요!!

본인이 저소득층에 해당이 되거나  실직, 혹은 다른 내용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워  의료비 지불이 어려울때  혹시 그런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에 해당이 될지도 모릅니다.  해당 병원의 멤버쉽 사무실에  요청을 해서 그런 프로그램이 있는지 문의를 하세요. 또한 여러분이 거주하는 주나 혹은 거주지 해당 관청에는 이러한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위에 묘사한 내용을 그대로 따라 하시려면  웬만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게 됩니다.  더우기  영어 구사 능력이 어려워 나는 힘들겠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포기하지 마시고  통역 요청을 하십시요!!  위에 언급된  내용은  미국인들도  받는 혜택 입니다. 같은 세금과  의무를 행하면서  주류 미국인들이  권리를 행사를 하는데  왜? 우리 미주 한인들은 같은 세금과 의무를  이행을 하면서 권리 행사에 너무 소극적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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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3 - [생생 미국이야기!!] - 50불 짜리 처방약 대신 2000불 짜리 처방약을 선호하는 의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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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거주하는 우리 한인들, 아니 미국인들은 과거 워싱턴의 정치 지형이 급격하게 변하는 것을 목격을 했었습니다. 그것은 아주 오래전의 오바마 행정부때의 일이었습니다. 그동안 상 하원을  동시에 장악을 하는 전례가 그리 많지 않았던  미 정치사에  민주당이 상 하원을 장악을 했고, 그 여세를 몰아 오바마 대통령은  과거 클린턴 대통령의 영부인이었던  힐러리가 추진을 했었던  전 미국인의 의료 보험화 정책이 공화당의 집요한 방해 공작으로 쓴잔을 마셨던 경험이  있어 그러한 시행 착오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전격적으로  오바마 케어의 실시를 단행을 했었던 겁니다.


물론 미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하는  보수적인 미국인들과 공화당은  집요한 방해를  했었고  동시에 티파티 라는 보수적인 단체가 생기면서  오바마 정책을 사사건건  시비를 걸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러한  딴지 걸기가 계속되는 과정에도 불구하고 결국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된겁니다.


그러한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었지만 여러가지 시행 착오도 있었고  폐지가 곧 될지도 모른다!!  라는 카더라 통신이 난무를 했었고  오바마 케어의 홈페이지 조차도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해  많은 미국인들에게 당혹감만 안겨 주었던 과거가 있었습니다. 그러한 오바마 케어가 오바마 대통령의 치적을 심판하는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패해 상 하원을 공화당에 내주었고  그 결과 오바마 케어가 트럼프라는 집도의(?)의 수술대에 올라 막 해부(?)를 하려는 순간 트럼프는 이미 자리를 잡은 오바마 케어에 대한 해체 작업이 그리 녹록치 않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더우기 오바마 케어로 인해 많은 미국인들을 살렸다는 긍정적인 기사가 미 주류 신문에 게재가 됨과 동시에 그럼 오바마 케어를 대체할만한 대체안을 내놓고 이해를 구한다면 협상에 임할 생각이 있다는 민주당의 여제안에 트럼프 행정부는 마땅한 대체안을 제시하지 못한 상태에서 그가 대선내내 천명을 했었던 오바마 케어 폐지및 대체안 수립은 수면하에 들어간 버린 상태입니다만, 못먹는 밥에 재를 뿌리겠다는 심산인지는 몰라도 오바마 케어에 대한 정부 지원금 지급을 잠정 보류를 하겠다는 기사가 어제 떠올라 대체 트럼프의 심산은 무엇인지 의구심이 아닌,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녀가 백혈병이라는 진단을 받기 전까지는  리사 그레이 그녀는 아주 훌륭한  의료 보험을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62세인 리사 그레이는  자영업자로 모든 미국인들이 그렇듯 열심히 일을 한 전형적인  미국인 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백혈병을 진단을 받으면서  치료를 받는 과정에  그녀의 의료 보험으로는 항암 치료가 커버가 되지 않는다는 보험사의 이야기를 들은 겁니다. 당시 그녀는 이젠 죽었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다 합니다. 그러는 와중에 의료진과  치료를 받아르 권리가 있는 환자들을 위한 미영리 단체의 도움으로  하루하루 임시적인 치료를 받은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 The Affordable Care Act 라는 오바마 케어가 시행이 되면서  그녀는 항암 치료를 받을 기회가 생긴 겁니다. 

그러나 그녀의 백혈병 진행이 빨라지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렇지만  과거 미 의료 보험사는 과거 지병이  있었거나  현재 진행중이 질병에 대한  치료는 원천적으로 보험 혜택 이 안된다는  규정이 있었지만  오바마 케어는  그러한 제한 규정을 찰폐를 하는 의료 보험이라  재발된 백혈병을 치료를 할수있게 된겁니다.


그렇지만 오바마 케어로 인해  과거에 적게  보험비를 냈던 미국인들이  많이 내야하는  경우도 있고 혹은 적게 내는 경우도 있고 병원과 의료진들은 바뀐  의료 보험법으로  혼란을 거듭했고, 지금가지 정치적인 이슈로 계속되고 있는 겁니다. 그렇지만 위에서 언급된 리사처럼  지병이  있어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그러한 미국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오바마 케어는  많은 미국인들에게  환영을 받았던 겁니다.  당시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었던 당시, 리사 그레이는 이러한 소식을 듣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 만약 오바마 케어가 2년 정도 일찍 시작이 되었었다면  나는 이미 완치 판정을 받고 건강하게 생활을 할수가 있었을거다!!"  라는  이야기를  말입니다.


현재  과거 의료 보험이 없었던 1000만명의 미국인들이  이러한 오바마 케어로 인해 건강 보험의 헤택을 받게 되었고  지난 반세기  만에   미보험자를 20프로 이상 줄이게 된겁니다.  물론 과거 보험사들이 자사의 영리를 위해  기존의 지병과 현재 진행이 되는 질병에 대한 헤택 금지를 철회를 한것도  큰 성과이기도 합니다.


리사 그레이는 정치적인 내용을 모르는 미국인 이었습니다.  그냥 열심히 일을 하고 미국 정부에 세금을 꼬박꼬박 내는 전형적인 미국인 이었고,  그녀는 10년 동안  카이저 보험에 가입을 했었고  매달 1095불의 프리미엄을 지불을 했었던  극히 전형적인 의료 보험  가입자이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는  남편이 다니는 회사의 보험에 같이 가입을 하려 했었으나 그또한 저렴치 않은 비용이라  카이저 보험을 선택할수 밖에 없었던  겁니다. 


유방암을 견디어 냈었던 리사 그레이는 비싼 프리미엄을 줄이기 위해  여러 보험사를 접촉을 했었지만  과거 그녀가  앓았던  유방암 전력 때문에 번번히 거절을 당했던 겁니다.  그렇지만 그녀는 당시 그녀가 앓았던  유방암의 폐해를 잘알기에 유방암 환자를  위한 자원 봉사자를 지원을 했고 열심히  활동을 했었습니다.


휴가를 갔었던  메릴랜드 해변의 한 콘도미니엄으로 가던중  운전을 하다 미끄러져 약간의 교통 사고가 있었고 응급실로 갔었던 그녀는 혈액 검사 과정에 백혈병을 발견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의  치료를 담당했었던 카이저 암 전문의는 그녀의 백혈병은 치료가 가능한  백혈병으로 진단을 했었고  Greevec이라는 경구 항암 치료제를  처방을 해주었었습니다.


그로부터 며칠후  그녀의 처방약이 준비가 되었다는 카이저 병원의 연락을 받고 약을 타러 카이저 약국을 갔었더니  약을 내주던 담당자가 약값이 한달에 6809불에 달할거라고 이야기를 했었고 그런 이야기를 들은 리사 그레이는 충격을 받았던 겁니다. 카이저는 그녀의 보험으로는 일년에 1500불 까지만  헤택이 되는  그런 보험이었습니다. 그후 그녀는 도움을 찿기 위해 백방으로 수소문을 한겁니다.  과거   방사선 전문의 였었던  그녀의 여동생에게 이메일을 보내 만약 치료를 하지 않으면  생존 기간은  얼마나 남게 되느냐? 라는  질문을 보냈었고  그런 질문을 받은 여동생은  별로 많이 남지 않을거라는  답장을 받았던 겁니다.


리사 그레이 가족은 그녀를 살리기 위해 약값이 싸다는  캐나다 제약사에도 접촉을 했었고, 볼티모어에 있는  메릴랜드 대학에서 임상 실험으로 Greevec과 유사한 Ponatinib 라는  약으로  암환자에게 임상 실험을  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했었습니다. 반응은 빠르게 나타났었지만  이것도 임시 처방이라  그 후유증으로 췌장염으로 발전을 해 치료를 중단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  암환자의 처방약 구입에 도움을 주는 Bristol-Myers Squibb는 30일 동안만 도움을 주지 못했지만  그나마 그런 처방약 카드는 카이저 병원에서 받지를 않는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  오바마 케어가 시행이 되었고  1095불을 내던 프리미엄이 780불만 내면 되었고  그동안 헤택이 되지 않았던 항암 치료제인 Greevec은  한달에 30불만 내는 코페이로 혜택을 받은 겁니다.  당시 그녀는 카이저 병원 약국에서  그녀의 항암 치료제를 받고  그 자리에 주저 앉으며  그동안 처방약에 얽힌 애환으로 한없이 눈물을 흘렸으며, 당시 이 내용을 취재를 했었던 기자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 왜? 많은 미국인들이  오바마 케어에 대한 반감을 가졌을까요? 만약 그들이 저 같은   처지에 빠진다면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계속 가질수 있었을까요? " 라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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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9 - [생생 미국이야기!!] - 오바마 케어 대체안인 트럼프 케어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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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필자가 아이들에게 한국산 요쿠르트를 사주려고 쌔크라멘토에 위치한 한인 소유의 K 마켓에서 적지 않은 양을 구입을 해 냉동실에 보관을 해서 아이들에게 주려고 했었는데 첫번째 병을 뜯는 순간 내용물이 이상해 용기 바닥에 부착된 유효 기간을 보니 이미 지난 것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속으로 아차! 싶었던 겁니다. 매장에서 확인을 했어야 했는데 그러지못한 내 불찰을 스스로 비난을 하면서 전화기를 들었습니다.
저기요! 어제 요쿠르트를 샀었는데, 상했네요... 그래서 유효 날짜를 확인해보니 이미 유효 기간이 많이 지났는데, 이런 유제품을 유효 기간이 지나도 판매를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하고 물었더니 매니저 왈! 어! 그럴리가 없는데... 그러나 걱정하지 마세요, 유효 기간이 지나도 일정 기간동안 괜찮아요, 더우기 얼린 제품이라 괜찮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건 그쪽 이야기이고요, 개운치 않아서 반환을 하려 하는데 그곳에 진열된 동종의 제품은 다 폐기 처분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라고 이야기를 하고 그 다음날 장시간 운전을 하고 그곳에 갔었습니다. 사실 10팩이라고 해봐야 얼마되지 않는 돈이었습니다. 거기까지 운전을 하고 가려면 개스 비용이 더 아까울 정도입니다.  당시 제가 그곳을 가려했던 이유는 만약 그곳에 가서 해당 제품이 그냥 버젖하게 팔리고 있다면 바로 해당 카운티 식품 위생 관청에 고발을 하려고 작정을 하고 갔었던 겁니다. 그냥 해당 제품의 유효 기간이 지난 것을 몰라서 그랬다! 죄송합니다!  바로 폐기처분 하겠습니다! 하고 솔직하게 인정을 했다면 저도 비싼 개스비에 시간을 죽이면서 까지 그곳에 가지 않았을지도 몰랐었는데 말입니다.....각설하고

이런 일이 우리 미주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엘에이에서는 비일비재 하다고 합니다.
특히 일부 개념이 없는 한인 업주들은 자신의 업소에서 제품을 구입한 고객이 제품의 반환을 요청하면 어떻게든 반환을 피하려고 갖은 방법을 쓰다 정 아니다 싶으면 반환을 요청하는 고객을 파렴치한 인간으로 몰고가는 그런 행태도 서슴없이 벌이고 있다는 이야기가 온라인을 타면서 해당 업소가 한동안 고생을 했다는 이야기도 이미 아는 분들은 많이 아셨을 겁니다.

대부분의 미국 판매업소들은  제품을 구입한 손님의 입장으로 봐서는 반환시 고객의 편의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물론 걔중에는 이런 미국 업소들의 반환 정책을 교묘하게 이용하는 몰염치한 손님들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경우 가끔 코스코 반환 창구에 보면 자신이 구입한 식품을 먹다가 맛이 없어서, 아니면 자신이 생각한 그런 음식이 아니라고 해서 반환을 요청한 사람들을 보면 그런 사람들의 얼굴을 한번 더 쳐다보게 됩니다.
더 우스운 내용은 슈퍼볼이 열리는 시즌에 대형 TV를 구입했다가 슈퍼볼이 끝나면 바로 반환을 하는 코스코 얌체 고객이 슈퍼볼이 끝나는 그 다음날 반환하는 사람들이 급증한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근래 오프라인 전자 제품 판매 업소의 총아라고 이야기 하는 베스트 바이(Best Buy)가 그들만의 블랙 리스트를 작성, 해당 고객의 제품 반환 불허는 물론 매장 출입을 제한하는 정책을 썼다가 지금 언론의 호된 비판을 받고 있다 합니다. 아래에 기술되어지는 내용은 베스트 바이가 추구했었던 블랙 리스트 정책이 왜? 호된 비판을 받는지 자세하게 묘사할까 합니다.










베스트 바이는 고객이 자사 제품을 구입하고 리턴을 자주하는 특정 고객의 신상 정보를 만들어 그런 고객이 제품을 반환을 요청하게 되면 반환 자체를 거부하는 방침을 세웠던 겁니다.  그러면서 별도의 부서를 만들어 그런 고객의 정보만을 관리해 원천적으로 그런 고객의 행동을 방지하겠다는 것을 골자로 미 전역에 산재한 베스트 바이에 일괄 하달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런 고객들에게는 반환을 할수있는 금액의 상한선을 제한해, 이제까지 어느 유통 업체에서 실시하지 않았던 강화된 반환 정책을 고수하기로 작정을 한겁니다.


근래 베스트 바이의 고객이던 제이크 자카는 캘리포니아 Mission Viejo에 위치한 베스트 바이에서 휴대폰 케이스 3개를 구입했었는데, 그것이 자신에게 더이상 필요치 않자 반환하기로 결심을 하고 매장을 찿았던 겁니다. 그랬더니 매장 직원이 하는 이야기가 "당신은 앞으로 일년동안 제품 반환이나 교환은 원천적으로 금지가 되었습니다! " 라는 이야기를 듣고 기분이 몹시 상했었던 겁니다. 부동산 소개업을 하는 41세의 그는 자신의 아들에게 줄라고 구입한 케이스와는 별도로 자신이 두개의 다른 색낄의 케이스를 구입했었는데 아들은 그런 모양은 원하지 않는다고 했었고 자신도 더이상 필요치 않을것 같아 반화하기로 결정하고 해당 업소가 요구하는 15일 이내의 반환 규정에 맞게 15일 전에 반환을 하기로 결심을 하고 매장을 찿았다 자존심 상하는 이야기만 들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 직원은 베스트 바이의 그런 규정에 대해서는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위치한 고객 센터에 전화를 해 확인하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블랙 리스트에 올라간 자신의 이름을 삭제해 달라고 요청하라는 이야기를 하여, 바로 전화를 해 정정을 요청했으나 거절을 당했던 겁니다. 그런 상황에 직면하게 되자 그는 월스트리저널지의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만약 베스트 바이가 반환을 밥 먹듯이 하는 얌체 고객을 원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그런 정책을 썼다면 이제까지 14대의 TV 와 27개의 비디오 게임을 이곳에 샀었던 내가 불량 고객이 되었을수가 있겠느냐? 하면서  몹시 분노를 표시했었던 겁니다.

베스트 바이는 개점을 하면서 많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느슨한 반환 정책을 고수하면서 많은 고객 유치하였던 겁니다. 물론 반환을 밥 먹듯이 하는 얌체 고객도 동시에 유치를 했었습니다. 그들의 통계에 의하면 판매된 자사 제품의 11프로가 반환되어 들어오고 그중에서 11프로는 사기성이 아주 농후한 반환 요청이 있어 회사의 입장으로 봐서는 매출 신장이 아닌 감소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계속되다보니 많이 사용을 했었거나, 베스트 바이가 아닌 다른 곳에서 구입하고 반환을 요청하거나 혹은 훔친 물건을 반환 요청하는 경우가 있어 철저한 검증을 통해 가려내는 정책을 만들었던 겁니다.
강화된 반환 정책을 고수하는 곳이 비단 베스트 바이 뿐만 아니라 아마존 그리고 L.L. Bean Inc도 같은 악순환이 반복이 되어 반환 정책을 재점검하는 그런 수순에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근래 이런 정책을 고수하는 베스트 바이의 반환 정책을 비난하는 기존 고객들이 facebook, twitter와 같은 social media를 통해 비록 자신들이 구입한 제품이 마음에 들지 않아 베스트 바이의 반환 규정이 15일 이내의 정책에 맞게 리턴을 요구했지만 보기좋게 거절을 당했다고 비난을 하자 불량 고객을 걸러내는 부서인 베스트 바이 The Retail Equations 은 자사의 정책을 재점검을 하기로 결정을 하고 면밀한 검토에 들어갔는데 이런 불만을 인지한 월스트리트 저널지가 해당 고객의 불만을 조사할겸 베스트 바이에 그런 고객들과 관련된 정보를 요청을 했으나 그런 요청을 거부를 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해당 기자의 요청에는 베스트 바이는 고객 정보를 그 누구와도 공유치 않는다는 답변으로 피해갔던 겁니다.

그러면서 만약 자사의 제품을 구입한 고객이 이런 황당한 조치를 당했다면 해당 전화로 연락을 해주면 바로 조치를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베스트 바이는 고객에게 적대적인 정책을 쓰는 회사가 아니라 단지 1프로도 되지 않는, 반환 정책을 악용하는 악질(?) 구매자를 선별하기 위함이다! 라는 말로 서둘러 전화를 끊었다 합니다.

혹시 미주 한인중에 이런 불평등한 조치를 당했다면 전화 1-866-764-6979에 전화를 해 시정을 강력하게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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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미국에는 오피오이드(Opioid)라는 진통 성분이 아주 강한 처방약에 과다 중독이 된 환자들이 사망을 하는 경우가 증가하자 미국 정부가 적극 규제에 나사는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면에는 오피오이드를 처방해 주는 의사들에게 제약사들이 음성적으로 이런 처방을 해주는 의사들에게 검은 돈을 제공하는 것으로 밝혀져 공분을 사고 있는데 이런 내용이 이미 미 뉴스 전문 방송인 CNN을 통해 방송이 되어 병을 고치려 의사를 방문했던 환자들이 의사가 자신의 질병을 고치기 보다는 자신의 이권에 눈이 어두운 하이에나와 같은 존재라고 울분을 토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전파를 탔었던 겁니다. 물론 물론 사회적인 약자 그리고 음지에서 신음을 하는 이들을 위해 자신의 이익은 뒤로 한체 의술에 몰두하는 아주 정신이 제대로 잡힌 그런 의사들이 더 많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있습니다만, 근래 방송을 탄 이런 행위는 어떤 식으로라도 조치가 선행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미국의 여론이기도 합니다.

더우기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미국 대도시에서 의료 행위를 하는 일부 몰지각한 한인 의사들은 제약 회사가 신약을 개발하거나 혹은 자사의 약품을 많이 판매하기 위해 의사에게 제공한 환자용 의약품 샘플을 환자에게 판매하는 행위가 있다고 하는 이야기는 이미 한인 사회에서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는 다 아는 사실로 의사와 제약사간의 흑막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고 더우기 이로인해 미국 처방약 비용이 천정부지로 올라 소득이 없는 시니어층들에게는 재정적인 폭탄으로 다가오는 것이 사회적인 문제로 오래전에 대두가 되고 있었지만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각설하고

오피오이드는 의사의 처방만이 있어야 하는 고용량의 진통제로 이런 진통제를 장기간 복용을 하면 중독 현상이 일상화 되어 이 오피오이드가 없으면 일상적인 사회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아주 치명적이고 이미 이로인해 많은 미국인들이 자살을 하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고 연방 정부 차원에서 제재를 가하기 시작을 하고 이미 병원에서는 고단위 진통제 처방은 의사의 처방만이 아니라 승인을 받아야  의사도 처방을 할수있는 지경까지 이르게 된겁니다.

상황이 이럴진대, 아직도 일부 제약사와 의사들간에 이런 치명적인 진통제 처방을 많이 하는 의사들에게 검은 돈을 제공한다는 이야기가 있어 언론이 새삼 주목하게 된겁니다. 물론 이런 흑막은 오랫동안 내려온 관행으로 많이들 알고 있지만 이번에는 그런 진통제로 인해 자살하는 이들이 많이 증가를 하는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자 미 언론이 정면으로 그 검은 흑막을 까발리게 된겁니다. 물론 다수의 한인 의사들은 진정한 의료 행위에 매진을 하고 있지만 일부 소수, 특히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한인 타운에서 의료 행위를 하는 일부 의사들은 이런 범주에 속하는 것으로 알려져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을 보시면 나름 양심의 가책을 느끼리라 생각을 합니다.









이런 오피오이드가 의사들에게 과다 처방이 되어 미국 뒷골목에서 아파치, 차이나걸, 댄스 fever등등 의 은어로 통용이 된다고 하니 그 심각성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되실 겁니다.


매년 이런 진통제를 과다 복용을 한 미국인들의 사망자수가 급격하게 상승을 하고 이와 더붙어 이런 오피오이드를 중점적으로 처방을 한 의사들에게 제약사들이 검은 돈을 음성적으로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미 뉴스 전문지인 CNN과 하버드 대학 연구소가 분석을 한겁니다.
지난 2014-2015년 제약사들은 미 전역에 산재한 의사들에게 이런 진통제를 환자에게 설명을 하거나 혹은 그런 약이 있다는 것을 은연중에 암시를 하여 환자가 통증을 없애기 위해 그런 약을 처방해 달라고 요구, 처방을 해준 의사들에게 평균적으로 25000불씩을 지불한 것으로 판명이 된겁니다.
더우기 그런 종류의 처방약을 대단위로 처방을 해준 의사들에게는 거액의 검은 돈이 흘러 들어간 것으로 보도를 한 겁니다.

이런 행위에 대해 그동안 진정한의료 행위를 했었던 양심있는 의사들은 일부 의사들의 이런 행위에 대해 그런 행동은 길거리에 마약을 파는 마약 딜러들과 무엇이 다르냐고 하면서 일갈을 하는 겁니다. 하버드 연구소는 이런 처방약을 처방해 주면 커미션을 지불하겠다던가 아니면 이미 오래전에 처방을 한 의사들에게 지불 대상을 삼았는지는 명확하지는 않지만 일단 그런 뉘앙스를 풍기는 이야기가 이미 의사들에게 많이 전달이 되었을 거라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근래 CNN은 이런 오피오이드에 과다 사용으로 이미 중독 증상을 보이는 두 미국 여성과의 인터뷰에서 이런 이야기를 들은 그  여성들은 자신을 치료했었던 의사들에게 심한 배반감을 느꼈다는 이야기를 보도하면서 당시 이런 처방약을 조제해준 의사는 자신들에게 이런 오피오이드가 자신이 안고 있었던 통증을 제어하는데 최고의 처방약이라는 것을 암시했었다고 하면서 그 이면에는 그런 흑막이 있었는지는 자신은 꿈도 꾸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눈물을 흘리면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CNN과 하버드 연구소가  2014-2015년 기간동안 미 연방 정부의 데이타 베이스를 통해서 본 결과, 이런 종류의 처방약을 해준 의사의 수가 약 80 만명을 상회를 했으며 이중에 45프로 이상, 약 20만 명의 의사들이 제약사로 부터 어떠한 명목으로라도 돈을 챙긴 것으로 나왔고 더우기 이런 오피오이드 처방약을 과다 처방을 해주는 의사들에게는 거액의 사례금이 합법적인 명목으로 가장한 내용으로 지불이 된 것으로 조사가 되었던 겁니다.

사실 이런 처방약에 대해 환자에게 이야기를 하거나 진정으로 그 약이 필요한 환자가 의사에게 자세한 설명을 요구해, 그런 상담에 응한 경우 더나아가 그 처방약과 관계된 의료 행위를 한 의사에게 지불하는 행위는 합법적인 내용이라 CNN과 하버드 연구소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관행시된 행위라 이야기를 하면서 이런 진통제인 오피오이드 뿐만 아니라 많은 의사들이 이미 미 제약사로 부터 이런 의료 행위를 통해서 거액의 사례금을 반는 것이 관행시 되어 온 내용으로 만약 특정 약품을 처방하면 사례금을 지불하겠다! 라는 식으로 제약사가 의사에게 사례금을 지불하는 행위는 의료 행위를  빙자한 불법적인 행동이라 많은 제약사와 의사들은 연구 비용 혹은 상담료라는 명목으로 지불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교통 사고가 나서 그그 후유증으로 장기간 고통으로 허덕이거나 혹은 연세가 들어 만성 질환인 허리 통증 더나아가 심각한 관절염 수술로 인한 후유증인 고통을 잠시나마 그런 통증을 없애기 위해 오피오이드와 같은 진통제를 복용한 많은 환자들이 그런 처방약의 과다 복용으로 헤어나지 못하는 것을 미 종합 병원에서 근무하는 필자는 그런 환자를 옆에서 볼때 결국 그런 진통제에 의존하는 그런 습관을 버리기 위해서는 환자 스스로의 부단한 노력만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혹시 만성 질환에 오랫동안 노출이 되어 통증으로 고생하시는 우리 미주 한인 어르신들 아니 미주 한인들 혹시 자신도 일부 의사가 무분별하게 처방해주는 진통제에 너무 의존해 위에서 언급된 범주에 속하지 않나 한번 확인해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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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F 케네디 행정부 시절   그동안 흑인들은  인종 차별과  멸시로   참을성의 한계에  봉착하게 되었었습니다.  또한 케네디 대통령은  이러한  흑인들의  아픔을 어루만져 주고자 그들의  처우를 개선하는   대표적인 정책인  equal opportunity의 대표적인 정책인  affirmative action을 입안하기에 이릅니다!!

 

African-American은  인간적인 대접을 받고자 무수한 피와 희생을 감내했었습니다!!  가끔   블로그 댓글에   인종적인 편견이 담긴  글을

남기시는 분들의 댓글을 많이 보게  됩니다만, 그러나 그들이 흘린 피와   희생으로 60-70년대부터 시작이 된   대규모의   이민자들은African-American의 희생 덕분에   그래도 그들이  받았었던 멸시와 차별을  덜 받는겁니다,

 

물론  인간같지 않는 그런 African-American도 많이  있습니다!!  또한  인간같지 않은   한국인도 공존을 합니다!! 사람이 아웅다웅 하면서 사는 곳은   여러가지의 인간이 공존하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인간 같지 않은 개념 탑재가 안된  한 중년 백인 남성 때문에   African-American 여성 간호사가  열받아 법적인 소송까지 간 상황이 미 중부 지역에서 발생을 했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많이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만   그러나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흑백의 충돌이 많이 감소되었다 라고  생각을 하게 되지만 아직도 우리 주위엔 이런 일들이 수없이 반복이 되고 있는 겁니다.

 

자!!  그럼 African-American 여성 간호사는   어떤 일이 있었기에   열폭을 하게 되었을까요??   아래의 내용은   미 중부 지방의 종합 병원에서 있었던   어처구니 없는 내용으로 법적 조치까지 비화가 된 미국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광경이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미시간 주에서 어느 African-American 여성 간호사가  이제 갓 태어난 아이의 아빠가 자기 아이는 흑인 간호사가  손을 못대게 

다른 인종의  간호사로 대체를 해달라는  요청을 받아들인 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걸었습니다!!

 

이야기는 지난 2월 18일에 발생을 했습니다.  Tonya Battle, 49는 the board of hospital managers of Hurley Medical Center in Flint, Mich., and Mary Osika, a nurse manager, 상대로 소송을 걸었습니다.  이유는 아이 아빠의 요청대로 본인 자신을  다른  방에서

일하게끔  배치를 했다고 인종 차별로 고소를 한겁니다,.

 

간호사인 Tonya Battle는 본인 자신도 어떻게 해야 할줄 몰랐다고   처음 이 사실을 제보한 the Detroit Free Press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간호사는 이 병원에서   25년간 근무를 했으며 그 당시에  일상대로  그녀의 근무처인  아기 중환자실에서  일을 했습니다... 

그녀가 기억을 한 날은 10월 말인 것으로 생각을 한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때 아이의 아빠가  본인의  슈퍼바이저에게  교체를 요구했다  합니다. 그당시 그 아기의 아빠는 소매를 걷어 붙히면서 자기 팔목에 그려진 swastika-tattooed ( 나치 문장)을   보여주면서  본인은  인종 차별주의자라고  이야기 하면서  자기 아기에게 손대지 말라고  이야기 했다  합니다

 

그 간호사는 거부하는 대신  자기의 상관 간호사인 Mary Osika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본인의 상관 간호사는 본인을 다른 업무를 보라고

지시를 내렸었고   간호사를 교체했다  합니다.  그 다음날 그  아이 아빠의 불만은 정식으로 접수가 되었고  담당 간호사인 Tonya Battle는 다른 곳으로 업무 배치를 받았다  합니다.  그 간호사는  기분이 매우 언짢았습니다. 분명 본인은  인종 차별을 받았다 생각을 한겁니다.

 

간호사인 Tonya Battle는 일상대로 출근을 했었는데   그런데 게시판에 충격적인 공고가 붙은 겁니다

“No African-American nurse to take care of baby.”  흑인 간호사는  애기를  돌보지 말라! 라는 공고가 계속해서 버젖히 붙어있었던 겁니다. 그 다음달에도  그러한 공고는 계속 붙어 있었고  변호사가 병원측에 그런 공고는  문제가 있다고 누차 이야기 하는  것도 무시하고 

병원측은 흑인 간호사는  절대 애기 돌보는 일에 관여치 말라고   이야기 했다  합니다.

 

그러나 병원 관계자는 다르게 이야기를 합니다. 아기 아빠의 요청은 받아들여 졌지만  공식적으로  채택이 된거는 아니다 라는 입장 표명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Melany Gavulic,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 Hurley Medical Center 은 인터넷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그 아기 아빠의 행동은  모든 병원 관계자의 울분을 사게 만든 무책임한 행동이었다고 말입니다.

 

간호사인 Tonya Battle는  정식으로   the federal Equal Employment Opportunity Commission에 고소장을 접수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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