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세금 제도를 언급을 하려면  한국의 국세청과 같은 역활을 하는 IRS를 빼놓고서는 이야기를 할수가 없습니다. 그만큼  미국의 IRS는  서슬이 퍼래 일단 메일 박스에 IRS라고 적힌 편지만 받으면 바짝 긴장을 하는게 경험을 해보신 분들은 이해를 하실 겁니다. 특히 자영업을 하다 재정이 열악해져  내야 될 세금을 내지 못하게 되어 IRS의 위협적인(?) 편지를 받아 보신 분들은 I 자만 봐도 들었던 정이 떨어질 정도로 무척 신경 쓰이는 대상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아는 분중에 회계 업무를 담당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언제 모임때 술이 한잔 들어 가면서 사는 이야기를 주고 받는데  당시 그 좌석엔 자영업을 하시는 많은 분들이  모여 앉아 있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자영업을 하다보니 자연 세금 문제로 이야기가 옮겨가  IRS 세금 조사 이야기가  나와 장시간 한쪽은 열라 침을 튀기며  이야기 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토끼마냥 귀를 세우고 열심히 경청을 하는데 이때 나온 이야기가  " 세금 조사가  얼마나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냐 하면 일단 세금 조사가 나온다 편지를 받으면  그때부터 끝날때 까지  부부 잠자리도 못할 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사업을 하면서 조심해야 할 부분을  설명을 하는 것을 들은적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세금 문제에 있어  적당히 세무 공무원에게 검은 돈을 쥐어주어 빠져 나갈수 있는 한국의 세금 제도와는 달리 미국의 세금 제도는 한 나라의 권력을 좌지우지 하는 대통령도 껄그러운 대상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아무리 성실하게 세금 보고를 한다해도 주머니를 털면 먼지 안나는 사람 없고, 실수로 보고를 누락을 하는 분들도 있을거고 고의로 범법 행위를 하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허나  세금 징수는  그 세금을 내지 않는  당사자에게만 해당이 되는 것을 잘 아실겁니다.


예를 들어 엄마 아빠가 내지 못한 세금을  자식이 물려 받지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일시에 뒤집는 내용이 IRS 관리에 의해  이야기가 나온 겁니다. 자! 망자한테 거둬야 할 세금을  당사자가 죽은 다음 친족이 물려 받았다는 이야기!!   그 이야기의 진실을  자세하게 언급해 보겠습니다.









지난 4월 사회 보장국은  social security 베네핏을 초과 페이를 받은 은퇴자가 사망을 했는데도  그 초과 베네핏을 지난 몇 십년동안  친척들에게  징수한 내용을  중지를 하겠다고 발표를 하면서  그들이 오랫동안 해온 행동에 대해 변명하기에 급급했었다고  워싱턴 포스트는  보도를 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에 의하면  사망한 40만명의 미국인에게 초과 지불된 social security 7500 만불을  그들의 친척에게 부과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사회 보장국 커미셔너인 캐롤린은 즉시 환수 조치를 중단 할것으 명령을 했으며 이런 일이 두번 다시 없을거라고 자세를 굽혔습니다.


지난 4월 워싱턴 포스트는  재무국 산하 국세청이  40여만의 미국인이 그들의 친척이 사망후 남긴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인 7500 만불을  친척들에게 부과한 내용을 보도를 하면서  당시 미 IRS 커미셔너는 즉시 중단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한 내용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일부 친척들은 IRS의  사망한 친척의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을  갚으라는 위협적인 편지를 받으면서  그 내용이 표면화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지난 3월 IRS가  메릴랜드 주에 거주하는 당사자인 메리 그리스의 세금 환급금을 차압을 하면서  사회 문제화가 되었는데요, 그녀의 아버지는 지난 1960년도에 사망을 했는데 그녀의 아버지에게 지급한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을 딸아이에게 이제까지 청구를 했던 겁니다.  당시 그녀의 아버지가 사망을 했을때 그녀의 나이는 4살 이었고  그녀의 엄마는 나라에서 서바이벌 베네핏으로 어린 5 자녀를 돌본 겁니다.  그후 그녀의 엄마는 1977년에 사망을 했고 그녀 가족에게 지급된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을 갚으라는 독촉이었던 겁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필모어에 거주하는 다니엘 아스머스도 이와 비슷한 경우인데요,  그녀의 엄마는 지난 1970년대에 사망을 했는데 근래 IRS로 부터 어머니에게 지급된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인 2094불을  갚으라는 독촉장을 받은 겁니다. 건설 근로자인 그는 너무 황당했었고 이미 지난 일이고  고인이 되었으니  자기에겐 책임이 없으려니 했었고  사실 관계를  묘사한  편지를 보냈는데 어느날 그의 월급의 25프로인 615불을  차압을 한겁니다. 그의 아버지는 그가 9살때 사망을 했었고  그 이후 그의 어머니와 가족은 서바이벌 베네핏으로 살았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이 어렸을때 생겼던 일이고, 더우기 엄마는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그 내용을 몰랐을 것이라고 항변을 하는 겁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 거주하는 제시카 벨라인 경우는  그녀의 엄마는 연로하지만 아직 생존해 있는데 그녀에게  어머니에게 지급된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 16,888불을  갚으라는 독촉장과  그녀의 세금 환급금 5600불을 차압을 당한 상태이고 더우기 그녀는 조만간 두번째  아이를  낳게 되는데 이런 황당한 일로 어이없어 하는 겁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기엔  부모가 남기고 간 세금은 자식에겐  책임이 없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주류의 일부에서는  이러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고, 이러한 일이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도 벌어지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혹시 주위에 아니면 자신에게도 이런 일이 과거에 있었는지? 있다면 돌다리도 두드려 본다는 심정으로 확인을 하는 자세도 필요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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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2 - [생생 미국이야기!!] - IRS에게 세무 조사를 받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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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에는 직장 관계로 혹은 대학을 간 아이들이 집으로 대거 돌아 오면서 공항은 북새통을 이루게 됩니다.
또한 바쁜 일과로 쌓인 피로감을 가족과 함께 간만에 집을 떠나 휴가를 가는 많은 미주 한인들이 근거리일 경우에는 자동차 여행을 선호하지만 길지 않은 휴가 기간으로 인해 항공기를 이용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알게 모르게 기내에서 행해지는 무매너의 모습들이 자연스레 행하여지고 있는데 자신이 그동안 몰랐던 내용이 다른 기내 승객들에게 불편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더우기 혼잡한 공항내에서 탑승구에서 사람들에게 치이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스스로 저질러지는 경우도 허다한데  오늘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항공기 여행이 급증을 하는 시기라 나름 그런 모습들을 묘사할까 합니다.

혹은 그런 무매너의 행동을 저지르는 그런 탑승객이 있을 경우 어떻게 피해 불편함을 최소화 할수있는지 그런 내용도 함께 기술을 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Westend61/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가급적 보딩 게이트  주위에서 서성거리지 맙시다!!
게이트 직원의 별도 지시가 없는데도 서성거리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럴 경우 탑승을 하려는 다른 탑승객들의 진행을 방해할수가 있으며 직원의 원활한 통제를 방해할수가 있습니다.

2. 팔걸이는 하나만 사용합니다!!
국내선인 경우는 3자리, 국제선은 3자라와 4자리가 배열이 된 경우가 대부분인데, 어떤 분들은 자리에 착석을 하자마자 양쪽 팔걸이를 다내리고 독차지(?0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래 팔걸이는 하나만 사용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물론 옆자리가 비어서 이륙을 하는 경우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3. 신발을 벗어야 할 경우는 양말은 제발!!
가끔 신발을 벗는 탑승객이 있는데 가급적 신발은 벗지마시고 꼭 벗어야 할 의학적인 경우라면 양말은 신는 아량을...그러나 가급적 신발은 벗지 맙시다.

4. 옆자리 탑승객에게 항상 양해를..
장시간 비행을 하다보면 잠이 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가운데 앉아 있거나 창가에 앉아 있을 경우, 화장실이 급한 경우가 있는데 옆자리 승객이 잔다면 반드시 깨워서 죄송하다 하고 나갑시다!!

5. 최소한 낮은 목소리로 이야기 합시다!
기내에서 이야기를 할적엔 반드시 낮은 목소리로 타인에게 방해되지 맙시다. 근래 버클리 커피샵에서 한인 학생이 백인 할머니에게 인종 차별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대서특필이 되었는데 가끔 우리는 중국 아이들이 큰목소리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무매너라고 비난을 합니다만 아마 이 한인 학생도 큰목소리로 이야기를 하다 불평을 들었을 겁니다. 영어로 이야기 하는 미국인들도 목소리가 크면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끼치는 것을 종종 봅니다.

6. 자주 들락날락하지 맙시다!!
가운데 앉아있거나 창가에 앚아 있는 경우 쓸데없이 들락날락하는 양반들이 있습니다. 제발 진중하게 앉아있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십시요.

7. 의자를 뒤로 누일 경우, 반드시 뒤를 먼저 보고..
뒤에 있는 승객이 food table을 내리고 뜨거운 커피나 음식을 마시거나 먹고 할 경우 앞승객이 갑자기 의자를 뒤로 누인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8. 창문 가리개를 올렸다 내렸다 하지 맙시다!!
창가에 앉는 승객의 경우 어떤 경우는 쓸데없이 창문 가리개를 올렸다 내렸다 하는 경우가 있는데 옆자리 승객은 갑자기 환한 빛이 들어오거나 하면 눈이 부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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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 항공사들의 오버 부킹은 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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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올리는 필자만 하더라도 과거 코스코가 정기적으로 대량 품옥 쎄일을 한다고 하면 이것저것 생각하지 않고 내가 필요한 물품에 대해서 부피가 큰 물건은 온라인으로 작은 싸이즈의 물건은 매장에서 구입을 하곤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물건 구입 방법이 아마존이 홀푸드를 인수를 하고 유통 업체를 긴장시키면서 또한 아마존이 그동안 유통 업체의 지존이었던 코스코를 무너트리기 위해 프라임 타임 쎄일을 실시를 하고 부터는 지켜보고 그리고 코스코와 아마존의 가격을 비교하고선 구입을 하는 습관이 생긴 겁니다. 물론 이런 제 습관이 다른 분들에게도 같으리라 생각을 하지는 않습니다만 저ㅕ렴한 가격으로 좋은 물건을 구입하려는 이들에게는 일단 정중동의 모습을 가져오지는 않았나? 하고 생각을 가지곤 합니다.

과거 코스코는 쎄일을 하고자 하는 품목이나 가격도 그리 많지는 않은 것으로 사료가 되었습니다만 아마존이 홀푸드를 인수를 하고 유통 업체에서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소비자들이 생각치 못한 부분이나 쎄일 품목의 확대에 그동안 지켜보던 코스코가 아마존의 프라임 타임 쎄일과 동시에 코스코 대쎄일 이라는 이벤트를 하면서 그동안 가격 하락에 목메던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시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바람에 싸다! 라는 인식이 팽배하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  과연 어느 업체에서 혹은 어느 품목에서  진정 우리에게  금전적인 이익을 가져다 줄까? 하는 이야기들이 온라인에서 오고가곤 했었습니다만 그동안 온 오프 라인에서는 이런 아마존의 유통 업체 확장에 대한 파급 효과에 대해서만 언급을 했었지만 진정 어느 곳이 더 저렴한지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그런 미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오고 갔었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준 이야기가 가격과 품목에 대한 비교를 하면서 종합적으로 분석을 한 내용이 있어 소비자들 사이 아니 우리 미주 한인 사이에서도 그동안 궁금하게 생각을 했었던 부분이라 나름 비교를 해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코스코의 멤버쉽! 그리고 아마존의 프라임 멤버! 그리고 아마존이 인수를 한 홀푸드가 코스코와 마찬가지로 창고 형태의 유통 업체로 발돋음을 해 내가 거주를 하는 지역에 코스코 처럼 매장 개설을 해 그동안 유통 업체의 지존으로 자존심을 앞세웠던 코스코에게 어떤 식으로 타격을 입힐지 자못 궁금해 하는 제 생각이 과연 다른 소비자들도 그런 생각을 하는지 궁금해 하면서 아마존과 코스코의 향후 경영에 대한 미래 전략에 관심을 표명해 보고자 합니다.





화보는 Cheapism에서 올라온 화보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진정한 승자는 아직은 코스코의 일방적인 독주다??
여러분이 생각을 할때 년회비가 일반 회원이 내는 60불이 가성비가 충분하다고 생각을 하면 그럴수도 있습니다만 업체가 조사를 한 품목을 보서는 아직은 코스코가 대체적으로 저렴하다는 결론에 도달을 했습니다. 자! 그럼 그 속살을 자세하게 들여다 보도록 하겠습니다.

선정한 100개의 품목에서 약 75개의 품목이 코스코가 더 저렴하다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22개의 가정 용품, 18개의 유아및 애완 동물 용품, 18개의 화장및 화장실 용품, 그리고 20개의 건강 식품을 비교해 본 결과 현재까지 코스코의 일방적인 독주로 판명.

특히 가정 용품에서는 더많은 절약을 기할수 있었다??
개별로 구입을 했었을 경우 코스코가 아마존 보다 약 50프로 더 저렴한 것으로 판명. 특히 아스피린 같은 경우 유닛당 계산을 해보면 약 61프로, Blue Dog Bakery라는 견공들의 간식 거리는 약 58프로가 더 저렴하고 다른 17개의 품목은 아마존 보다는 약 30프로가 저렴한 것으로 판명.

아마존이 코스코보다 할인율이 앞지른 경우는 미세한 차이 정도일 뿐이다??
약 15개 정도의 품목에서 아마존이 앞섰는데 그 할인폭은 한자리 숫자일 뿐인데 이 숫자는 평균적으로 코스코가 아마존보다 앞선 경우인 23.6프로보다는 현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음. 단 유아 용퓸인 Huggies Little Snugglers size 1인 경우인데  이 품목은 코스코 보다 약 15.6프로가 저렴한 것으로 판명.


전반적으로 아마존이 코스코에 밀리면서도 아직도 코스코에게 긴장 국면을 가지고 오는 이유는?
코스코에서 이런 할인율 제공을 받으면서 장기적으로 구매를 하면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이득을 볼것으로 생각을 하지만  아직도 아마존이 코스코에게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하는 이유는 우리와 같은 일반 소비자들이 간과를 하는 면이 있다고 합니다.

시간이 돈이다??
주자장에 주차를 시키려 장시간 시간을 허비, 물건값을 계산하려 계산대에서 장사진을 쳐야 하고 그나마 코스코가 가까은 지역에 위치를 하면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으면 장시간 운전을 해야하는 경우가 생김. 하지만 아마존 쇼핑은 그런 번거로움이 없음. 물론 1불 50하는 핫도그와 소다를 먹으러 간다면 이야기는 달라짐.  양쪽의 단점을 이용해 월마트는 연회비 없이 온라인 쇼핑으로 2일 안에 배송을 해준다는 틈새 전략으로 나옴.

인기있는 품목에 있어서는 코스코는 제한적이다??
코스코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품목은 대량 구매를 제한을 합니다만 아마존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예를 들어 30개들이 화장실 휴지 같은 경우 코스코는 한 사람당 1팩만 가능하나 아마존은 수량 제한이 없음.

아마존 쇼핑은 불필요한 품목대를 지나칠수 있다??
많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품목은 매장 깊숙한 곳에 진열을 하는 코스코 판매 전략으로 불필요한 매장을 지나쳐 시간 소비를 해야하나 아마존은 그냥 지나치고 바로 자신이 원하는 품목으로 접근할수가 있음. 

코스코 쎄일 품목은 한정적??
다 팔리면 구입할수가 없는 곳이 코스코!  하지만 아마존은 그 물건이 다시 포스팅이 될때까지 기다리면 됨.

코스코에서의 대량 구매가 항상 저렴한 것만은 아님!!
식구가 많은 대가족인 경우 코스코에서의 대량 구매가 이익을 가지고 올수는 있었지만 아이들이 대학을 가고 두 부부만 남았을 경우 대량 구매? 코스코 쇼핑? 다들 아실 겁니다.

결론!!
코스코에서의 쇼핑은 절액을 할수는 있지만 편리함에 있어서는 계산대에서 기다려야 하는 시간 혹은 주차를 못해 주차장을 빙빙 돌아야 하는 그런 번거로움이 없는 편이함이 있긴 합니다. 앞으로 코스코와 아마존간에 벌어지는 춘추 전국시대가 기대가 되면서 다른 경쟁 업체의 문을 닫게 하는 것이 아마존의 그동안 경영 방식이었는데 과연 그런 경영 방식이 코스코에게도 통할런지 사뭇 관심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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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9 - [생생 미국이야기!!] - 코스코 고객들이 간과를 하는 6가지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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