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재혼하면 안돼요!! 외로우면 그냥 만나서 동거만 하세요! 그 연세에 무슨 재혼이예요? 아들은 은근슬쩍 무언의 압력을 가해 옵니다. 그래도 딸이 아빠를 더 생각을 하고 혼자 사는 아빠가 안스러워 자주 찿아보는 딸래미도 아이! 아빠! 그 나이에 무슨 재혼이예요?? 남 창피해요!!


성당에 나온 어르신들이 친교실에서 삼삼오오 모여 지난 주에 있었던 일을 심심풀이 삼아 이야기를 하던 중 , 오래전에 상처를 한 어느 할아버지가 아주 조심스럽게 꺼낸 이야기중에 근래 자신이 만난 곱게 늙은 할매가 있었는데 그 할매도 사별하고 자신도 사별하고 해서 동변상련의 마음을 나누다 그럼 합가를 해서 같이 살자! 하고 의견의 일치를 보았는데 할매는 자녀들이 다 출가를 하고 타지에 살지만 할아버지는 다 출가는 했지만 근처에 모여살아 할아버지 집에 자주 왕래를 하는 편입니다. 그런 할아버지가 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조심스럽게 재혼 이야기를 꺼냈더니 딸 아들들이 무조건 반대를 하더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지들이 내 마음을 어케 알아?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한숨을 들이쉬고 내쉬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근래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수있는 내용중에 자녀를 키우는 집안엔 멀쩡하게 그것도 남부럽지 않은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을 하지 못해 백수로 지내는 그것도 1-2년이 아닌 장기간 백수로 지내는 청년 백수들이 많아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가 되는 경우가 있고 중년에 아내를 앞세우고 혼자사는 중년들이 많아지는 경우와 재혼을 염두에 두고 있지만 감수성이 예민한 자녀가 있어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경우나 자식들을 다 키워 대학을 졸업을 시키고 장가 시집을 보냈더니 사업이네 뭐네 하면서 아빠 은퇴 자금까지 몽땅 빼가, 노년을 우울하게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어느 사회 학자는 청년 백수! 중년 상처! 노년 무전! 이라고 표현을 하면서  그래도 앞의 두 경우는 기회라도 있지만 마지막에 언급된 노년 무전의 경우는 그런 기회조차도 없다고 하면서 누가 나이 먹은 시니어들을 고용을 하겠냐? 하면서 암울한 전망을 내놓은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근래 평균 수명이 증가는 하지만 한참 일할 나이인 50대 중반에 회사에서 밀려나면서 남은 3-40년을 그나마 알량하게 모아논 집이나 은퇴 연금으로 살고는 있지만 그나마 자녀가 어려운 경우에 빠지면 뭐라도 해주고 싶은게 부모의 마음 입니다.  그러다보니 노년에  자신을 스스로 챙겨야할 은퇴 연금까지 다 빼주고 노년을 우울하게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사 그렇지 않더라도 노년에 혼자가 된 경우엔 외로운 노년을 보내는 경우가 허다허고 그나마 마음에 맞는 할배나 할메를 만나도 자식들은 자신이 상속을 할 아버지의 재산에 조금이라도 덜 돌아올까  아버지의 노년 걱정은 커녕 아버지의 재산에만 눈독이 드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는 미국인들은 그런 면에서는 조금 자식으로부터 자유스럽지만 늘어만 가는 평균 수명과 경제적인 능력이 비례가 되어야 하는데 반비례가 되면서 노년 무전으로 우울하게 보내는 미국인 아니 미주 한인 노인들이 점점 많아 집니다.  이러한 사회적인 현상을 어느 미국 컬럼리스트가 소상하게 기술을 해 우리가 직면을 하고 있는 평균 수명 증가로 노년을 우울하게 보내는 모습을 집중적으로 조명을 한 내용이 있어 혹시 참고가 될까 나름 동양적인 사고 방식을 가미를 해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현재 미국서 태어나는 아이들의 예상되는 평균 수명은 80대 후반으로 예측이 됩니다만 미국의 현재 평균 수명은 79세로 집계가 됩니다.

그런데 무제는 늘어가는 평균 수명에 고무적인 입장을 표명을 해야할 당사자들이 노년에 경제적인 능력의 상실로 우울하게 보내는데에 있습니다. 오래 살게 되면 그동안 모아논 은퇴 연금으로 살아야 되는데 은퇴 연금은 정해져 있고 그리고 점점 고갈이 되는 은퇴 연금이 문제가 되는 겁니다.


현재 미국의 사회보장 연금의 경우는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근로가 가능한 계층들이 열심히 일을 해서 나라에 사회보장세를 내고 그 사회보장세로 이미 은퇴를 한 노인층들에게 경제적인 지원을 해주는 그런 씨스탬입니다. 그동안 이런 씨스탬은 별 문제없이 진행이 되어 왔었던 겁니다.  그러나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젊은층들이 결혼을 기피를 하고 그러다보니 출산이 저하되면서 근로 계층이 점점 축소가 되는 그런 기현상이 벌어지는 겁니다.


여기다가 정치인들은 자신의 권력 쟁취에만 눈이 어두워 선거시 유권자에게 찍힐까 세금을 올리자는 이야기를 꺼내지 못하고 있고 사회 보장세와 아주 깊숙하게 연관된 세금 문제가 겉돌고 있다보니 노인층들에게 지급이 되는 사회보장 연금의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는 겁니다. 매년 오르는 기초 생활비에 맞게 사회보장 연금 지급도 상승을 해야 하는데 세금 문제로 그렇지 못하니 은퇴한 노인층의 경제적인 곤궁은 날이 갈수록 더해만 가는 겁니다.


현재 미국의 사회보장 연금을 제대로 수령을 하려면 66세에 은퇴를 해야 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만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는 사회보장  연금 지급을 타개하기 위해서 2027년에는 67세로 상향 조정이 될거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워싱턴 정가 주변에서는 사회보장세의 인상을 조심스럽게 논의를 하면서 여러가지의 옵션을 만지작 거리고 있긴 하지만  원천적인 요인은 사회보장 연금의 직접적인 수령 대상인 노인층들의 평균 수명 증가와  이에 정비례를 해 출산율의 상승이 이어져야 하는데  그렇지가 못하니 위정자들의 고민은 날로 심화되어가고 있긴 합니다만  가장 직접적인 피해를 보는 노인층들은 노년 무전으로 우울한 미래를 보내지 않을까? 하는 암울한 전망을 하는 이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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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베이비 부머들의 또다른 암초! 그것은 주택 대출금 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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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자영업자들이 코스코와 같은 대기업이 박리다매로 자신들의 비지니스 생존에 심한 위험을 느끼자 자구책으로 같은 업종 아니면, 다른 업종끼리 합종연횡을 하면서 비지니스 경비를 줄이기 위해 같은 공간을 서로 나누어 쓰면서 생존을 모색하는 그런 모습을 많이 보이고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co-working이라 칭합니다. 이런 것을 한국에서는 Wework 라는 개념으로 소수나마 시작이 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젊은 세대들서 부터 높아만 가는 주택 시세와 월세로 재정적으로 어려워지자 같이 모여서 사는 새로운 주거 공간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우리는 그것을 코리빙 즉 co-living이라고 칭하면서 변해가는 젊은 세대들의 주거 개념에 많은 언론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이런 개념은 이미 제가 꾸준하게 포스팅 하는 블로그에서 Commonspace라는 개념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한 기회가 있었는데 오늘은 근래 한국의 모언론에서 코리빙이라는 개념이 마치 자신들이 발견한 것처럼 너스레를 떨기에 Commonspace와 co-living에 대해서 자세하게 논하는 기회에 젊은층들이 주거 공간 확충에 얼마나 노심초사 하는지를 자세하게 묘사하고자 합니다.



지난 기회에 나날이 치솟는 미국 대도시의 월세를 대도시별로 집중 조명을 하고 월세 현황에 대해서 자세한 언급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이런 문제가 비단 미국만의 문제는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그나마 남들은 애타게 직업을 찿는데 그래도 운(?)좋게 직장에 취직이 되었고 이제는 번듯한 직장에서 나름 자신의 개인 생활을 즐기려니 하고 생각을 했지만 매달 나가는 월세 비용이 자신이 받는 봉급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다 보니 개인 프라이버시를 희생하고서라도 룸메이트나 하우스 메이트를 구하는 방법을 모색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렇지만 생활 방식이 다르고 성격이 다는 이들이 모여서 한 지붕 공간에서 거주를 한다는 것은 서로간 희생 정신이 없으면 문제가 발생을 하는 아주 민감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조금 불편하더라도 경제적으로 취하는 이득이 많은 관계로 미국의 많은 젊은층들은  소위 말하는 rent share 혹은 house share 라는 개념으로 거주 공간을 나누어 사용을 하면서 월세를 줄이는 방법을 택하고 있는데  가끔 월세 문제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싼 미국 대도시의 월세를 줄이는 방법 선택으로 rent share를 할 경우 반드시 금기시 해야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내용이 자신과는 해당이 되지 않는다 생각을 하여도 자녀가 대학을 다닐시, 혹은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에 취직을 해, 비용을 아끼려 rent share를 선택을 하면 부모로써 아니 사회 선배로써 이런 정도의 정보는 주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또한 자신이 매달 내야하는 모게지를 줄이거나 생활비 도움을 얻기 위해 지신이 거주하는 공간을 나누어 월세를 주는 경우도 아래의 내용을 자세하게 들여다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그리고 현장감을 높히기 위해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기술을 했습니다.











지난 1월초, 23세인 Cole Kennedy는   창업을 하고자 뉴욕으로 이사를 했는데 많은 분들이 새로운 지역으로 이사를 하면 부동산 소개업자들에게 비용을 지불을 하는 대신 이런 자신의 거주 공간을 나누어  사용을 하려는 사람들이 올리는 광고인 크레그리스트를 이용하기로 했었습니다.  그가 선택을 한 Common이라는 개념의 거주 공간은 모든 시설이 다 구비가 되어있는 곳으로 자신과 같은 초년병으들이 미국 대도시에 진출을 할때 아주 유용한 시설인 셈입니다.



이런 Common이라는 개념을 처음 시작을 한 브렛 하그리브스는  과거에 컴퓨터 프로그램 학교를 오픈을 했었으나 자신이 목격한 많은 젊은이들이 뉴욕에서 거주 공간을 찿다 많은 낭패를 본 것을 기회로 이런 새로운 거주 공간 개념을 만든 겁니다. 그의 섧명에 의하면  많은 젊은이들이 뉴욕, 엘에이, 쌘프란시스코 등등 대도시에 진출을 했었을때  거주 공간을 구하러 다니다가 비싼 월세와 극히 제한된 지역으로 포기를 하는 경우가 많고 그러다보니 rent share를 전문적으로 광고를 하는 크레그리스트를 이용을 하는데, 이런 크레그리스트는 마땅히 거쳐야 할 신원 조회 라던가 신묭 평가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편리성을 추구하다보니 많은 문제를 양산을 시키지만 Common같은 경우는  세입자의 신용 평가나 신원정보를 미리 조사해 불협화음을 없애는 그런 철저한 과정을 거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미국의 일부 대도시를 주변으로 극히 한정된 지역을 통해 하고 잇지만 내년부터는 런던과 같이 외국 도시도 진출을 할거라는 이야기도 덧붙히고 있습니다.


현재 이 업체에서 시도를 하는 Commonspace 라는 개념은  대학 기숙사처럼 욕실을 사용을 하려면 여러 공간을 거쳐야 하는 즉 자신의 개인 프라이버시는 전혀 감안이 되지 않은  그러한 기숙사의 개념이 아니라  1층에는 co-working space 라는 공간을 만들어 다수가 공동으로 이용케 하고 윗층에는 21 유닛이 설치가 되었는데  소위 말하는 co-living 개념으로 21명중 어느 한사람은 그곳을 관리하는 매니저나 관리 기술자가 기거를 해 건물 유지 보수 그리고 감독을 맡게 하는 그런 거주 공간인 셈입니다. 이 21유닛은 자신의 프라이버시를 최대로 보장한 그런 거주 공간으로 기존 렌트 쉐어와는 개념 자체가 다른 그런 새로운 거주 공간인 셈입니다.


이러한 개념을 처음 접한 콜 케네디는 금방 이런 분위기에 익숙해 졌으며 서로간 쇼셜 이벤트를 통해 안면을 익혔고 또한 취미가 같은 이들이 서로의 지식을 나누며 생활을 하는 사회적인 유대감을 강화시켜주는 그런 분위기라 단기간만 머우려 했었던 콜 케네디는 장기간 머무를 것이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많은 분들은 이런 개념의 주거 공간이 있는지도 잘 모릅니다. 위에 기술한 내용으로 봐서는 미국 대도시에 있고 새로운 거주 공간 개념이라 무척 비싸지 않는냐? 라고 묻는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미국 시라큐스와 뉴욕의 스튜디오 아파트를 비교를 해보면 가장 적합한 비교가 될것입니다. (시라큐스 1000불, 뉴욕의 브루클린 1950불)  이런 금액에 공동으로 사용을 하는 공간에 대한 비용을 내야하는 그런 점이 다른 겁니다.  


이런 Commonspace는 공동 사용 구간에 대한 청소비 그리고 유틸리티 비용을 내는 것이외에는 이 지역의 스튜디오 아파트보다 저렴한 것으로 파악이 되고  이 Commonspace는 부엌과 화장실에 사용하는 서플라이는 제공이 되며 일반적으로 같이 거주하는 룸메이트간에 항상 문제가 되는 커피를 누가 사야 하느냐? 하는 그런 커피나 차에 대한 서플라이도 제공이 된다 합니다. 또한 21개 유닛도 모든게 다 구비가 된 시설을 제공한다 합니다. (가구 그리고 침대)


이런 거주 공간은 기존의 12개월 리스 방식보단 조금 유연한 방식으로 운영이 되는데, 매번 6개월씩 운영이 되고 (더 짦은 기간도 옵션으로 있음) 최저 한달까지 인정이 되는 그런 개념인 것으로  미국 대도시에서 새로 시작을 하는 초년병들이 일정 기간 있다간 새로운 곳으로 가게 되면 기존의 리스 방식은 1년이라 가끔 임대인과 임차인의 긴장을 유발하는 리스에 대한 강제 개념은 없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또한 이런 주거 공간을 사용하는 나잇대는 19-43세로 새대차에서 오는 불편함을 방지키 위해 정기적으로 커뮤니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 서로의 장벽을 없애주려고 노력을 한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많은 거주자들이 세대차를 막론하고 스스로를 희생할줄 아는 그런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더우기 신원 조회와 신용 평가를 거치고 거주가 허락이 된  새대주들이라 이제까지 어떤 불협화음도 없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물론 이런 개면의 거주 공간이 이것이 처음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미국 텍사스 포트워쓰에 있는  텍사스 크리스챤 대학의 사회학 교수인 제프 파렐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의 말에 의하면 개인마다 추구하는 취미나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개인간의 분쟁의 소지가 없는게 아니다! 라고 하면서  이런 거주 개념의 신비성에 의문을 제기를 하고 있습니다.


허나 현존하는 미국 월세 제도의 불확실성, 매년 치솟는 월세의 문제점으로 인해 월세로 허덕이는 미국인들의 거주 공간 확보에 일단 청신호로 받아들여지고는 있으며 현재 많은 사회적인 관심을 받고 잇다고 합니다. 혹시 미국 대도시에 새로이 진출을 하는 우리 한인들이나 한국에서 오시는 분들이 있다면 이런 거주 공간의 개념 또한  새로운 도전이 될수도 있으며 어학 연수를 오고자 하는 분들은 24시간 영어를 하는 이들로 들러싸인 공간에서  일방적인 강의를 들어야만 하는 일반 영어 공부 방식인 어학 연수원 혹은 대학보다 더 생동감있는 영어 공부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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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방 2개 아파트 렌트비가 월 6700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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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일요일 아침 신문은 광고가 80프로, 기사가 20프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광고지로 일요일 아침 신문을 도배하다시피 합니다.  그러다보니 알뜰 쇼핑을 하려는 분들은 아예 일요일마다 일요일 신문만 사는 경우가 허다하고 특히 일요일 신문은 평일 신문 가격보다 2.5배 더 비싸게 팔기도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일요일 아침 신문을 장식을 하는 신문에는 형형색색의 광고 문안과 좋은 종이질로 광고를 하니 비싸기도 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지만   미국에 오래 살아도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하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광고 내용을 보면 하나같이 내거는 광고 내용은 대동소이 합니다. 주로 마지막 숫자는 00가 아닌 .99 센트로 끝을 맺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차를 파는 딜러에서는 과연 이 가격으로 팔수가 있을까? 하는 가격으로 대미를 장식을 하는데 그 아래에 나오는 아주 작은 글씨를 보면  이런 내용의 광고에 나오는 차는 한대만 그렇다는 내용이 대부분이라 자칫 그 큰글씨만  보고 갔다간 얼굴을 붉히기가 일쑤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진정 고객의 편의를 위해 혹은 고객의 주머니 사정을 위해(?)  아니 자사의 매출을 위해 박리다매로 아니 아주 형편없는(?) 가격으로 고객을 끄는 그런 유통 업체가 있는 반면  적당한 가격으로 손님을 끌고 실제 광고에 내놓는 상품은 아주 극소량으로 진열을 하고 그런 물건을 찿으면 다 팔렸다! 하고 다른 고가의 물건을 소개를 하는 유통 업체가 있는가 하면  아예 물건을 다량으로 묶어 놓고 싸게 판다고 하면서 대량 구매를 하게 하고 그 가격을 경쟁 업체와 비교하지 못하게 아주 교묘하게 판매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Costco나 Sam's 클럽이 거의 그렇습니다.)


그런데 가격을 교묘하게 위장을 해 소비자를 우롱하다 적발이 된 업체들이 있습니다. 더우기 연말연시를 맞이해 미국의 많은 소비자들이 대거 쇼핑에 나서는 그런 시점에 맞추어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소비자가 가격 비교를 하지 못하게 아주 교묘하게  판매를 하는 경우를 소상하게 정리를 하고 그런 업체가 어떤 곳인지를 자세하게 밝히고자 하는 내용이 중심이 되어 소비자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자 합니다.











대부분의 유통 업체들의 쎄일 방식을 보면 거의 40-50프로 할인은 보통입니다.,  그런데 어느 얌체 업체들은 기본 가격을 아주 최고치로 적정을 하고 거기서 40-50프로를 할인을 한다고 선전을 하는데 실상 질 확인을 해보면 그들이 취하는 이득은 그렇게 할인을 해도 손해를 보지 않게끔 조정을 한다는데 있습니다.



유통 업체가 이야기 하는 원래 가격에서 50프로를 할인을 한다는 그런 판매는 이야기 하기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 어느 누구도 원래 가격을 지불하는 소비자는 없기 때문입니다. 다시 이야기 하면 그런 광고 문구는  의미가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물건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오리지날 가격과 리스팅 가격을 구분하는데 그리 익숙치 못합니다. 그리고  할인 가격이 얼마나 되야 진정 그것이 저렴한지를 알수가 없는 겁니다.  물론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물건과 함께 내걸리는 가격이  부풀린 가격이고 그냥 손님을 끌기 위한 미끼라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소비자 단체의 조사에 의하면 작년 블랙 후라이데이 쎄일때 할인 내용을 보면 Kohl가은 경우는 67프로, JC Penny 같은 경우는 68프로로 대폭 쎄일을 했다고 선전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소비자를 위해서 자사는 많은 이득을 취하지 않고 대폭 할인을 해 소비자에게 이득이 돌아가게 했다고 선전을 했었던 두 업체가 소비자를 기만했다는 내용으로 소송을 당한 겁니다. 소비자가 소송을 한 내용을 보면 그들이 내거는 원래의 가격은 정상적인 가격이 아닌 내부적으로 가격을 부풀리고  거기서 67-68프로를 할인을 했다고 광고를 했으나 실제로는 많은 이득을 취했다는  내용이 소송를 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또한 우리에게 익숙하게 알려진 Macy's와 블루밍데일과 같은 유명한 업체들도 같은 내용으로 소송을 당한 상태라고 소비자 단체는 이야기를 합니다. 어떤 경우는 자사의 물건을 판매를 할때 원래 가격에서 2-3배를 부풀리고  거기서 60-70프로를 쎄일을 한다고 내놓으면 싸다고 생각을 하는 소비자는 실제로 그런 물건을 구입을 할 경우는 할인되 가격이 아닌 소위 말하는 오리지날 가격으로 구입을 한 경우와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예를 들어 메이시를 이용한 어느 소비자는 메이시가 판매를 하는 레녹스 장식물을  원래 가격이 60불 인데 할인을 해서 17.99불에 판매를 한다고 해서 샀는데  그어느 누구도 그런 장식물 원래 가격이 60불 이라는 것에 대한 증명을 못하는 겁니다. 그런 물건을 산 시기의 90일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그런 물건을 판매를 하는 메이시 조차도 가격을 60불로 진열을 한적이 없었습니다. 만약 60불이라는 그 물건의 오리지날 가격을 제시를 하지 못하면 그 가격이 2불, 5불 아니 그 이하도 일지도 모르는 부풀린 가격이라는 겁니다.


또 유명 의류 업체인 Jos. A. Bank에서 내건 광고 문구를 보면  " buy one get seven free!! " 라는 내용을 보면 하나를 구입을 하면 7개가 공짜다! 라는 이야기인데  도대체 하나의 가격이 얼마에 판매를 하는데 7개를 무료로 주느냐? 라는 고객들의 의아함에  소비자 단체는 결국 원래 가격을 7배 이상 부풀리지 않고서는 그렇게 판매를 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소비자는 그런 해당 업체를 고소를 하기도 한겁니다.


지금도  많은 업체들이 40,50,60프로 쎄일 광고를 윈도우에 걸고 있고 온라인 구입을 즐겨하는 분들은 온라인 업체들이 쎄일 쎄일 쎄일을 한다고 하면서 할인율을 내걸고 있는데  과연 여러분들이 생각을 할때 그런 할인 진정 좋은 딜이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그 어느 누구도 모른다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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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모르면 현혹 당하는 미 도매업체들의 광고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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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굴지의 신문 기사를 보다 보면 기자들이 표현하는 우리에게 잘알려진 실리콘 밸리가 있는 산호세(San Jose)를 새너제이라고  하는 곳은 우리에게 아주 친숙하게 들려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국 굴지의 대기업인 삼성도 이곳에 사옥이 있을 정도로 새로운 기술에 목말라 하는 대기업 혹은 벤처 기업들이 밤을 낮을 삼아 기술 창조에 힘을 쏟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기술을 창조, 소위 대박을 터트려 억만 장자가 일순간에 되는 경우가 있고 기업마다 똑똑한 인재를 확보를 하기 위해 고임금도 마다하지 않는 곳이 바로 이곳이기도 합니다.  예를 든다면 연봉 10만불을 받아도 집을 사기는 커녕, 아파트 렌트를 하기도 그리 넉넉치 않은 화폐에 비해 주택 가격이 엄청 올라있는 곳이 바로 한국의 신문 기자들이 표기하는 새너제이라는 바로 실리콘 밸리 라는 곳입니다.


필자의 큰 딸도 대학을 졸업하고 실리콘 밸리에 있는 회사에 취직을 해, 6자리의 연봉을 받고 있어도 매달 렌트비로 너무 많은 돈이 나간다고 죽는 소리를 합니다.(렌트비로 나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고 친구들과 하우스 메이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리콘 밸리의 많은 지역의 주택 가격은 다른 지역에 비해서 만만치 않은 가격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Los Gatos라는 곳은 미국에서도 내노라 하는 주택 가격으로 형성이 되어있는 지역인데 웬만한 봉급 생활자 임금으로는 감히 쳐다보지 못하는 가격으로 매매가 형성이 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주택 문제는 비단 미국만의 문제는 아닌듯 싶습니다. 한국의 주택난도 이와 마찬가지로  만만치 않은 가격세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이런 주택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공통된 관심사가 아니듯 싶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될 내용은 실리콘 밸리에 사는 어느 미국인 부부가 주택을 구입하는 과정을 실제 인물을 등장을 시켜 현재 미국의 주택 구입이 만만치 않음을 경제 학자들이 구구절절 숫자로 늘어놓기 보단 실제 인물이 현장에서 주택을 구입을 하는 과정을 그리면서 미국의 주택 문제가 얼마나 만만치 않은지를 대신할까 합니다. (아래에 올려진 화보는 워싱턴 포스트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일요일은 부부인 베리와 케이티에게는 집을 보러 다니는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IT 회사에서 근무를 하는 이 두 부부는 출 퇴근이 용이하고 두 아이가 적절한 공교육을 받을수 있는 공립 학교가 있는 지역의 주택을 구입하기 위해 지난 몇년간 다운 페이먼트를 위해 모아 놓았고 몇달째 일요일마다 주택 구입을 위해 발걸음을 팔아야만 했었던 겁니다.  그들이 원하는 주택 구입의 모습은 미국에 거주하는 부부들이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생각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곳은 실리콘 밸리 입니다!!  미국에서 주택 가격이 만만치 않은 곳으로 소문이 난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주택을 구입을 할 요량으로 아직까지 10년이 된 SUV 차량을 운전을 하고 다니며 돈을 모았으며 그래도 내 집을 사야겠다는 생각으로 150만불을 요구하는 어느 주택 소유자의 집을 보러 갔는데 집은 오래되어 거의 낡은 모습을 하고 있었으며 부엌 캐비넷은 냉장고 문에다 붙힐법한 철판으로 되어있으며 벽은 여기저기 곰팡이, 천정은 금방 무너질거 같은 모습에 마루 바닥은 금방 들고 일어날거 같이 오래된 집이었습니다.


남편인 베리는 그 집을 보자마자 꼭 유령이 나올거 같은 집이었다고 회상을 한겁니다.  아내인 케이티는 이런 주택이 150만불 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은지 한동안 말을 하지 못하는 겁니다.  당시 이 주택을 안내한 부동산 에이전트는 이 두 부부에게 이곳이 누택 가격이 비싸기로 유명한 Los Gatos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이야기 하면서 이런 주택도 구입을 하려고 많은 바이어들이 줄을 서고 있다고 첨언을 하는 겁니다.


Facebook, 애플, 구글드이 몰려잇는 실리콘 밸리 지역의 중간 주택 가격은 93만불을 홋가하고 있습니다. 이 가격은 워싱턴 지역의  평균 가격의 36만블에 비해 약 2.5배 높은 가격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 가격은 집값이 비싸다고 소문이 난 쌘프란시스코 지역보다 약 20프로 더 높은 것으로 집게가 된 금액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실리콘 지역보다 더 가격이 미친 지역이 바로 실리콘 밸리 남쪽에 자리 잡은 Los Gatos라는 지역입니다.


현재 실리콘 밸리 지역에 거주를 하는 스톡옵션을 받고 있는 IT 기술자를 제외한 교편을 잡고있는 선생님들 그리고 일반 근로자들이 주택을 구입하기에는 너무 턱없이 올라버린 겁니다. 더우기 봉금이 쎄다는 의사나 변호사들도 이런 주택 가격에 허덕이는 겁니다.  그런데 주택 가격이 100만 달러를 넘어버리자 그나마 IT 엔지니어들도 주택 구입에 힘이 부치게 되는 겁니다.  이러다 보니 유망한 인재들이 가파르게 상승을 하는 주택 가격과 자신이 받는 봉급을 비교, 이 지역의 근무를 포기하고 있는 실정이라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가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한동안 직업이 창출이 되는 지역으로 인재가 많이 몰리던 실리콘 밸리 지역이 이제는 무분별한 집값 상승으로 인재를 타지역으로 내모는 형극이 되어버린 겁니다.


자신의 회사를 이베이에 매도를 한 벤처 기업인인 Boyenga는  실리콘 밸리로 이주를 할 요량이었습니다. 그가 주택을 구입을 하는 비용은 600만 달러로 잡고 있었는데  몇주 동안 주택을 보러 다니다 실리콘 밸리의 주택 구입을 포기, 이스트 베이에 주택을 구입을 하고 한달에 한 두번씩 노쓰 캘로라이나네서 실리콘 밸리로 출장을 오는 방식을 택햇는데 그 이유는 노쓰 캐롤라이나에서는 35만불만 주면  이곳, 실리콘 밸리에서 400-500만불에 홋가하는 대저택을 살수있는 곳이기에  포기를 한겁니다.


10년전 베리와 케이티는 대학을 졸업하자 마자 실리콘 밸리로 직업을 찿아 이사를 했었습니다.
월세로 살다가 자그마한 콘도를 샀었고 그리고 다시 월세로 전환을 했었으며 그후 둘은 경혼을 했고 3살난 아들을 두었고  지난 4개월 전에 딸을 낳았으며 이제는 어느 한곳에서 안주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겁니다. 그들은 중서부 지방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남편인 베리는 인디애나 아내인 케이티는 위스콘신에서 출생을 했는데 그들의 부모는 그들의 자녀가 주택을 구입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척 기뻐했었습니다. 베리와 케이티는 모게지 페이먼트보다 현금으로 집을 사고자 했으며 그들이 가용을 할수있는 금액은 최고 100만 달러였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들이 집을 산다고 했더니 기뻐햇엇던 그들의 부모는 실리콘 밸리의 주택 가격을 듣고는 아연실색을 했었던 겁니다.


아내인 케이티의 아버지는 그돈으로 위스콘신에 작은 오피스 빌딩을 사는게 좋겟다는 의견을 개진하면서 은행이 영업을 하고 잇는 빨간 벽돌로 지어진 3층 건물의 매물을 보내왔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이곳의 주택 가격에 대해 불합리한 주택 가격이라고 하면서 집을 사는 것을 극구 반대를 하지만 이곳인 실리콘 밸리에 거주하는 이들은 그것이 무척 정상적으로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 두 부부는 겨울철이 온화하고 일조 시간이 길고 한시간 거리에 바닷가와 산이 있는 이곳이 무척을 무척 좋아한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 부부는 지금 벤처 기업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의료 기기를 만드는 회사의 부사장으로 있으며 아내는 제약 회사의 프로그램 매니저로 일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들은  이곳에서의 기회를 므척 만족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들이 오늘 본 주택을 자신들의 리스트에서 빼기 전에 그들은 에이전트가 이야기 하는 실리콘 밸리에서 농장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그런 주택이 매물이 있다기에 그곳을 가봤더니 농장의 주택처럼  빨간 페이트로 칠해진 주택이나 안타깝게도 농장이 없었으며 부엌은 시골의 모습처럼 오래된 주방 기기가 있는 것이 아닌 현대적인 주방 기기로 꾸며져 있었으며  바닥 천정은 나무로 꾸며져 있었는데 문제는 침실이 딸랑 3개인 1500스퀘아 피트에 가격을 150만불을 요구를 했던 겁니다.,
그러나 이것이 이곳, 실리콘 밸리의 현실인 겁니다.


그들이 주택을 구입하다는 도움을 주는 에이전트인 드필리포는 원래 변호사였었습니다. 그녀는 2년 전 애틀란타에서 실리콘 밸리로 이주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는 애플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었던 언니의 회사에 취직을 하려 했었으나 천정부지로 치솟는 실리콘 밸리의 주택 가격을 보고 변호사를 때려치고 부동산 에이전트로 전업을 한겁니다. 현재 그녀는 과거 자신이 변호사  업무를 통해 수입을 올렸던 소득보다 더 많은 돈을 벌고 있다고 이야기 하면서 실리콘 밸리의 주택 가격을 에들러 표현을 한겁니다.


그러는 그녀도 이곳 실리콘 밸리에 비싼 주택 가격 때문에 자신의 주택을 마련치 못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그 두 부부를 자신이 월세 3600불인 방 2개 짜리 주택으로 데리고 가서 보여주면서 자신은 이런 집을 사고는 싶으나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어린 아이인 부부의 딸아이가 보채기 시작을 하자 그들은 마지막으로 캘리포니아 미션 스타일이라고 이야기 하는 140만불인 주택을 보러 갔었는데 열쇠 박스가 잠겨 있었고 열쇠도 없었던 겁니다. 현재 실리콘 밸리는 셀러 마켓이라 주택 소유주들은 자신의 입맛에 맞는 바이어를 고르는 형극입니다. 그러나 위치가 마음에 들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날 마지막으로 주택을 보고 돌아온 부부는 당분간 주택을 계속 물색을 하기로 결정을 하고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갔었던 겁니다.


그로부터 일주일 후, 마침내 그들은 주택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수리가 많이 필요한 fixer-upper 주택으로 처절한 가격 경쟁에서 다른 바이어들을 물리치고(?) 130만불에 낙찰을 보았는데 방이 4개에  욕실이 2개인 주택으로 크기는 1600스퀘아 피트인데 안타깝게도 그들이 구입하고자 했었던 지역에서 조금 벗어난 south San Jose에 있는 주택 구입에 성공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이제는 주택을 보러 다니면서 주택 가격을 보고 놀래는 그런 과정을 더이상 하지 않아 좋다고 하면서 1월 중으로 이사를 하는 꿈에 부풀어 있다고 하면서 자리에서 일어나 울고 보채는 아이를 안고 바삐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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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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