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얼'에 해당되는 글 39건

  1. 2018.03.12 3월은 12학년 학생들과 그 부모들에게 잔인한 달??
  2. 2018.03.12 9만불을 버는 미국 청년들 삶을 들여다 보기!!
  3. 2017.09.03 내가 은퇴후, 생활할 주택 공간은 뒷마당??
  4. 2017.08.31 왜? 62세에 연금을 받으려 서두르세요??
  5. 2017.08.22 북가주! 이 도시가 갑자기 언론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6. 2017.08.20 은퇴시 간과했던 문제가 발목을 잡을줄이야!!
  7. 2017.08.16 내 나이 50!! 그리고 해고라는 두 글자!!
  8. 2017.08.14 그놈의 동상 하나 때문에 난리난 미국!!
  9. 2017.08.13 자동차 정비 기술자가 이야기 하는 황당한 이야기!!
  10. 2017.08.10 일촉즉발의 한반도!! 너무나 판이한 미국 언론과 한국 언론들!!
  11. 2017.08.09 미국인 은퇴 예정자들이 제때에 은퇴를 못하는 이유!!
  12. 2017.08.08 자동차 기술자가 운전자에게 씌우는 꼼수!!
  13. 2017.08.06 내가 은퇴를 하면 사회보장 연금은 얼마??
  14. 2017.07.30 미국에서의 취업?? 이렇게 하고 있습니까??
  15. 2017.07.28 어느 여성 여행객이 조심스럽게 이야기 하는 내용!!
  16. 2017.07.26 80불이 11억 달러가 될줄이야!!!
  17. 2017.07.25 코스코 food 코트 직원이 올린 이야기??
  18. 2017.07.18 구글 홈이 여러분을 감시한다???
  19. 2017.07.15 엄마는 다르지만 우린 형제야!!
  20. 2017.07.14 미국 처방약 시장은 제어 불능??
  21. 2017.07.12 이럴때면 제일 난감! 그럼 여러분의 결정은??
  22. 2017.07.11 미국 항공사들의 오버 부킹은 관행이다??
  23. 2017.07.10 그가 예측했던 13가지의 미래! 너무 맞아 떨어져!!
  24. 2017.07.09 서브 프라임 후폭풍이 재연되나??
  25. 2017.07.07 그동안 세간에 알려지 않았던 항공사들의 횡포!!
  26. 2017.07.06 갑자기 너무 변한 남편! 그 후폭풍은??
  27. 2017.07.05 돈을 쓰게 만드는 카지노의 전략??
  28. 2017.07.03 쫓고 쫓기는 산호세에서의 RV 추격전!!
  29. 2017.07.02 학자금 탕감 정책! 오바마 퇴임이후 어떻게 됐나??
  30. 2017.06.30 같은 날 벌어진 너무 극명하게 다른 사건들!!


빨랐으면 지난 2월 부터 아니면 3월과 4월은 12학년 고등학생을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나 그 당사자들에게는 잔인한 달이기도 합니다.

자나깨나 집앞에 서있는 메일 박스를 수 십번 열어보는 그런 반복적인 모습도 볼수가 있습니다. 아! 물론 자신의 이메일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그래도 메일 박스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자신의 그런 행동을 볼수가 있습니다. 이러 시기엔 부모님들도 12학년생 자녀들의 눈치를 볼수밖에 없게 됩니다. 바로 자녀가 아니 부모님이 강력하게 추천을 했었던 대학에서 합격 불합격을 알리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원하는  대학에서  두툼한 봉투가 왔습니다!!  합격을  암시하는   내용입니다!!

옆집의 딸아이는 얇은 봉투를 받았다 합니다!! 그것은 곧 불합격을 암시를 합니다!! 이것이 미국 대학의 합격과  불합격을 알리는, 이때만 되면 12학년의 자녀를 둔 가정에서 흔히 볼수 있는 광경입니다!! 기쁨도 잠시  두툼한 봉투를 받은  학생의 부모는   또다른 걱정이 시작이 됩니다.  바로 대학 4년을  책임져야 하는  등록금 문제로  고민이 시작이 된겁니다.  많은 분들이 그럽니다!!  공부를 못해서 그렇지 할놈은  어떻게 해서라도  학자금  면제 혜택을 받아서라도 대학을 간다!! 라고 말입니다.  그것은  저소득인 경우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대학을 가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중산층 이상의 가정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학비 제공 받습니다!!  그런데  부모의 재정적인 근심을 덜어줄 만큼  받지는 못합니다!!  나머지는 본인이 일을 해서  학비를 충당을 하거나 아니면 소위  학자금 융자를 얻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학자금 융자가  부메랑이 되어서  학생의 뒷통수를 때리는  상황이 

발생을 한겁니다!!  학자금 대출 상환을 하지 못해 재정적인 곤란에 빠진 미국 대학 졸업생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그것이 곧 미국 경제의 걸림돌로  등장을 한겁니다.

 

주식 투자는  50대 50 입니다. 다시 말하면 돈을 벌던가, 아니면 날립니다.  그런데 교육에 대한 투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교육에 대한 투자는 반드시  정직한 소득을 보장을 합니다.  그것도 일평생, 땅과  교육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농부가  땅에 씨를 뿌리고 땀을 흘려가며  고생을 한 덕택에  가을엔 풍성한  수확을 거듭니다. 교육도 마찬가지 입니다.  뿌리는 만큼  수확을 거두게 되어 있습니다. 

결과가 이러니 학자금 융자를 받아서라도 대학을 가려 합니다!!

 

현재    학자금  대출의  상환 불능으로  많은 미국 대학 졸업생이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그런데 대학 합격의 통지를  받아들고

학자금 걱정으로  날밤을  지새는 그런 부모님들을  보아 왔기에 또한 그런 경험을 한 학부모의 입장도 되어봤었기에 때가 때이니 만큼   근래 우리 미국 사회에서  벌어지는 학자금 대출과 미국 경제의  상관 관계를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대학을 보내는   부모님들이나   혹은 대학을 졸업하고  학자금 상환을 목전에 두고 있는 당사자에게  심란한 기사가 될수도 있습니다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듯이  방법이 없는것이 아닙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12가지 방법!!  이미 아시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아니면 새로운 내용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자녀의 학자금 문제 때문에  걱정으로 날밤을 지새는 그런 학부모님, 부모의 경제적인 사정을 뻔히 알아 가고 싶어하는 대학에서 합격 통지는 받았으나 고심하는 학생들에게도 좋은 지침이 될수도 있습니다. 아니, 한국서 미국으로 유학을 오려는 학생들에게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Congratulations! 라는 단어로 시작이 되는 대학 합격을 알리는 통지서의 모습입니다!!





 1. Merit(말 그대로 공부를 잘해서 받는 장학금)

4년전 Joseph Riley, a Tennessee high school senior는 Harvard, Princeton and Yale에서 입학 허가를  받았습니다!!  의사를 아버지를 둔 그는   학자금 보조는 언감생심이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할아버지가 등록금 일체를 대주었지만  그는 본인의 대학 등록금을  비교

검토한 결과   학비 일체를  보조해 주기로 한 the University of Virginia를 선택을 했습니다. 물론 아이비 리그 대학을  거절을 했습니다.

현재 그는  대학  4년차이고   Mandarin and politics.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대학때 Reserve Officers Training Corps를

조인해서  본인의 용돈과  모든 경비를 지원을 받았습니다.  졸업후 미 육군으로 복무하는 것으로....  그렇지만   내년 가을에  Oxford University as a Rhodes Scholar.에   입학을 허가 받아   육군에 복무하는 것을 잠시 미루었습니다.

학비 문제로 너무 의기소침 할 필요은 없습니다!!  Troy Miller, a financial advisor in Bozeman, Mont.는 다음과 가ㅌ이 이야기 합니다!!

대학을 선택시  들어기기  위해 학생과 경쟁하기 보다는  우수한  학생을 모셔가려고 경쟁을 하는 대학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2. Campus Transfer(편입)

2008년 business and economics 를 전공한 Robert Villwock, 27는  위와 같은 전공을  공부하는 방법으로 42000불을 절약을 할수있는

그런 대학을 발견을 했습니다.  그는 처음 4학기를  집 근처인 Cuyahoga Community College in Cleveland,에 재학을 해서  편입 필수

과목을   이수를 하고  the Athens campus of Ohio University로 편입을 하여  꿈에 그리던 학위를 받았습니다.

졸업후  일년동안 그는  Ruby Tuesday에서 바텐더로 일을 했는데 당시  손님이었던 John Maynard Keynes 가 치즈 케익을 오더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던중 그에게  소유하고 있는 financial consulting firm in Akron에 job 오퍼를 받았습니다.

현재 그는 a compensation specialist at Towers Watson in Washington, D.C.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3. Overseas Master’s(석사는 외국에서)

Columbia University에서 2년동안  국제 정치학 석사 과정을  받으려면  총 14만불이 들어갑니다.  그러나 같은 석사 과정을

European university 에서 이수를 하면  일년안에 이수를 할수 있으며 비용 또한 배로 절약이 됩니다.   Virginia 에 거주하는

Rachel Ferry, 23는세인 그녀는 international relations master’s at Durham University in northern England에서 전공을 했는데

일년 안에 이수를 했으며  비용 또한 4 만불로  과정을 마쳤다 합니다.

 

4. Asset Protection(자신의 재산권 보호)

우리는 이것을 Section 568 formula이라 부릅니다!!     Dartmouth, Duke and the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와 관계가

있습니다.  조금 생소한  내용입니다!!  바로 예를 들어 설명을 하겠습니다.

코네티컷 가족의 이야기 입니다!!  그 가족의 연 인컴은 약 14만불입니다.  아버지의 유산으로  51만불 하는 모게지를  완전하게 변제를

했습니다.  나머지 돈은 은행에 에금을 해두었습니다.  물론  학자금 보조는  없었습니다.  그의 아들은  Section 568 list에 해당이 되는

3개 대학을  신청을 했고  부모가 년 2만불을 보조해 주는 대신 나머지는 집 에쿼티에서  나가는 것으로  조정을 해놓은 경우 입니다.

우리네겐 무척 생소한 내용입니다.

 

5. Dual Citizenship(이중 국적)

Dan Tepfer는 부모가 파리에 사는 관계로  그들 부모의 국적인  프랑스 국적도 취득을 했습니다....소위 복수 국적인 셈입니다.

EU 국가인 경우는  학사 학위 취득시  등록금 면제 혜택이 있습니다.  그는 University of Edinburgh을 졸업을 했고  현재 그는

Brooklyn, N.Y. jazz musician 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완 별 상관이 없는 내용입니다.

 

6. Military(군대로 해결?)

우리가 많이 아는 내용입니다.  Michaela Bilotta, 22는 해군에 지원을 했고  모든 비용은 국가에서  지원을 해주고 용돈도

보조를 받습니다.  졸업후  일정 기간동안  군에 복무를 하고 사기업에 취직도 할수 있습니다.  취업시 군 가산점을 받기

때문 입니다.  만약 해군 사관 학교을   지원후  의사가 되고 싶다면   혹은 25만불이 쇼요가 되는  의사 과정을  한푼도 내지 않고

의사 공부를 하고 싶다면 Uniformed Services University of the Health Sciences in Bethesda, Md에 지원을 하면 됩니다.

학비 면제는 물론  년 6만 5천불의  봉급을 받고  7년을 더 근무를 하면 됩니다.

Fourth-year USUHS student Elizabeth Gelner, 32의 경우는  산부인과를 전공을 했지만  복무 연한을 마쳐도  그녀의 나이는 44세

밖에 되질 않습니다.

 

7. In-state Tuition(거주자 학비 혜택)

거주자 학비 혜택 제도 입니다!!  일반적으로  학기가 시작 되기전  12개월은 해당 주에 사셔야 합니다ㅣ

그래야만  거주자 학비 혜택을 받을수 있습니다.

 

8. Accelerated Learning(어너 클래스로 학비 절감?)

소위 말하는  고등학교에서  AP나 IB 과목을 이수하여  대학서   그 과목을  면제 받는 그런 혜택입니다!!  당연히

학비가 절감이  됩니다!!   그러나 받은 대학들이 양질의 교육을 우선시 한다는 이유로 재수강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합니다.  반드시 해당 대학에 문의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9. Employer Aid(고용주에 의한 학비 제공)

Adam Reynolds, a psychotherapist at Mount Sinai Hospital in New York City,는   2년전 Hunter College에서 사회학

석사 과정을 공부를 했습니다.  물론  해당 시에서 학비를 일체를 제공을 했고  그 제공 받은 학비의  세금도 면제가

되었으며  석시 학위를  받은 후  Mount Sinai는 그에게  슈퍼바이저로 승진 발령을 내렸습니다.

 

10. Bunching(다자녀에 대한 혜택)

한 가정에 여러명의 대학생이 있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설명을 하겠습니다.  한 가족의 인컴이 16만불 입니다.

또한 90만불 정도의 동산 부동산이 있습니다.  학자금 산출 방법으로 계산해 본 결과   그 가정이 일년에 낼수있는

학비 여력은 8만불 입니다!!  그런데 큰애의 대학 학비가 55000 불 입니다.... 다 내야 합니다!!  그런데 둘이 대학을 갔습니다.

그럼  그 가정은 3만불을 보조를 받는 경우입니다!!

 

11. The Granny Angle(학자금 투자로 등록금 혜택?)

년 소득인 7만불인 가정입니다. 아이가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에서 컴퓨터 사이언스를 전공을 합니다.  이 가정의

재정 상태로 보아  학자금 제공의 혜택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뿔사!!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대학 학비로 쓰라며 11만불에 해당을 하는

Duke Energy 주식을 주었습니다!!  당근 학비 제공을 받질 못합니다!!  이 내용을 안 아버지는 그 주식을  팔아서 우리가 잘 알고있는

Section 529 college savings plan에 적립을 시켜 줍니다.  이 경우는  학생의 재산이 아닌 가족의 재산으로 귀속이 되므로

싯가 4만불로 계산이 되어 학자금 보조를 받는 케이스가 된겁니다.

돈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좋은 경종을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12. Public Service(공공 자원 봉사)

국가 기관에 일정 기간 봉사를 하면 그에 맞는  학비 지원을 하는 제도입니다.... 군대 가기를 꺼려하는 아이들에겐

차선책이 될수있는 내용입니다.  국가 기관 혹은 보건소  또는 peace corps가 해덩이 되는 경우 입니다.

 

 

이상은 대학을 가는 학생이  학비 문제로   노심초사 하는 그런 경우를  많이 보아 왔기에 도움이 될까 해서 번역을 

해보았습니다.   내용중   많은 분들이 이미 아시는 내용도 있고 또는 무척 생소한 내용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미국의 교육 시스탬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에게는  도움을 찿아서라도  줍니다.

 

 

적극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학생은  많은 것을 얻을수 있는 것이 바로 미국 교육 시스탬 입니다!!

조용하고 얌전한 그리고 말이 없이  공부만 하는 학생이  모범 학생이다!!  라는 한국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학생은

도움을 줄래야 줄수도 없다는 학교 당국자의 말이 있습니다!!  그 학생이 무엇을 원하는지 말을 않하는데  아니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데!!  어떻게  무엇을 알고 도와 주느냐!!  라는 이야기는 동양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무척 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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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기회에 나날이 치솟는 미국 대도시의 월세를 대도시별로 집중 조명을 하고 월세 현황에 대해서 자세한 언급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이런 문제가 비단 미국만의 문제는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그나마 남들은 애타게 직업을 찿는데 그래도 운(?)좋게 직장에 취직이 되었고 이제는 번듯한 직장에서 나름 자신의 개인 생활을 즐기려니 하고 생각을 했지만 매달 나가는 월세 비용이 자신이 받는 봉급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다 보니 개인 프라이버시를 희생하고서라도 룸메이트나 하우스 메이트를 구하는 방법을 모색을 하게 되는 겁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9-10 만불을 받는 미국 청년들이 자신만의 독립 공간을 갖지 못하고 다수의 젊은이들과 같이 거주하는 그런 경제적인 곤란(?)을 겪는다면 이해를 하실지 모릅겠습니다만, 실제 대도시에서 직장을 가진 미국 젊은층들이 실제 이런 곤란을 겪고 있는 겁니다. 그런 이들이 미국의 대도시 뉴욕, 샌프란씨스코, 산호세, 등등에서 생활을 하게 되었을떄 어떤 경제적인 문제에 봉착을 하게 되는지 특히 주거 문제에 있어서 어떤 난점이 있는지 확인하고자 합니다. 이런 주거 문제에 있어서 기발한 아이디어들을 착안해 젊은층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는 있으나 그런 제공도 많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그런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결코자 공유 주거 개념을 착안해 만든 공유 주택이 많은 호응을 얻고 있지만 단점도 따르고 있는 겁니다.

그렇지만 생활 방식이 다르고 성격이 다는 이들이 모여서 한 지붕 공간에서 거주를 한다는 것은 서로간 희생 정신이 없으면 문제가 발생을 하는 아주 민감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조금 불편하더라도 경제적으로 취하는 이득이 많은 관계로 미국의 많은 젊은층들은  소위 말하는 rent share 혹은 house share 라는 개념으로 거주 공간을 나누어 사용을 하면서 월세를 줄이는 방법을 택하고 있는데  가끔 월세 문제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싼 미국 대도시의 월세를 줄이는 방법 선택으로 rent share를 할 경우 반드시 금기시 해야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내용이 자신과는 해당이 되지 않는다 생각을 하여도 자녀가 대학을 다닐시, 혹은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에 취직을 해, 비용을 아끼려 rent share를 선택을 하면 부노로써 아니 사회 선배로써 이런 정도의 정보는 주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또한 자신이 매달 내야하는 모게지를 줄이거나 생활비 도움을 얻기 위해 지신이 거주하는 공간을 나누어 월세를 주는 경우도 아래의 내용을 자세하게 들여다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그리고 현장감을 높히기 위해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기술을 했습니다.






위의 화보는 Jason Henry for The New York Tim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처음 취직을 한 사회 새내기 아니 졸업 후 직장 생활을 몇년 동안 하다 좀더 큰 도시에서 직장 생활을 하려는 젊은이들이 제일 먼저 어려움을 겪는 것은 자신들이 기거할 집을 마련하는 과정입니다. 그러다 지쳐 혼자만의 공간은 거두절미하고 소위 dorm이라고 불리우는 기숙사로 결정하게 되는데, 기숙사라 해서 큰 건물에 많은 이들이 거주하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기숙사는 아닙니다.

프라이버시가 요구되는 자신만의 욕실, 주방, 혹은 거실은 생각치도 못하지만 그래도 비용이 자신만의 독립 공간을 얻었을 경우보단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그런 사생활이 제한되긴 하지만 그래도 그런 시설을 제공해준 Starcity에 감사하곤 합니다. 바로 렌트비 아니 주택 가격이 살인적이라는 샌프란씨스코 이야기 입니다. Starcity는 이미 샌프란시스코에 36 유닛을 이미 오픈했고 9곳에서 새로 입주를 서두르는 계획을 잡고 있는데 현재 약 8000명이 대기 상태로 있다고 합니다. 현재 1900만 불을 투자를 해 건물을 매입하고 있는데 건물과 공용 차장, 낡은 쇼핑 센터 더나아가 허름한 호텔 건물을 매입해 내부 공사를 끝내는 과정을 거처 기다리는 신청 대기자에게 주거 시설을 제공한다는 계획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이 되면 2019년 까지 수 백개의 유닛을 오픈을 해 많은 대기자들의 적체 현상을 빠르게 해소할수가 있다고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공용 주택 개념은 싱글 훼밀리 주택이 아니지만 자신만의 공간인 키친, 욕실, 리빙룸과 같은 자그마한 독립 공간은 보장이 되지만 라운더리룸은 같이 사용을 해야 하는 반독립적인 주택 개념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개별적인 독립 공간을 얻기 위해서는 그만한 지출을 감수해야 하지만, 현재 샌프란씨스코에서 자신만의 공간인 렌트를 얻으려면 한달에 약 3300불을 지출해야 하지만 이런 Starcity에서 자그만한 독립 공간을 얻게 되면 가구 제공, 유틸리트 제공 와이파이가 제공되고 한달에 약 1400불-2400불을 내는 것으로 많은 절약을 할수가 있다는 잇점이 있는 겁니다.

Starcity는 한달에 4만불에서 9만불을 버는 계층을 상대해서 시설을 만들었는데 연령대는 사회 초년생인 20대 초반에서 부터 50대 초반을 망라하고 있는데 근래 샌프란씨스코 중심가인 미션스트리트에 입주를 한 38세 칼라 슈라이버는 이곳에서 생일 파트를 열기도 했었는데, 그녀는 작년 죠지아 주 알바니에서 버라이즌에 근무를 하다가 고용 해지를 당했지만 해당 회사에서 샌프란씨스코에서 근무를 하면 어떻겠냐? 하는 오퍼를 받고 샌프랑씨스코로 왔었지만 일년에 85000불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변변한 주거 시설을 찿지 못한 상태에 있었지만 Starcity에서 운영하는 주거 시설에 입주를 하면서 그런 걱정은 사라지게 되었던 겁니다. 전 남편괴 이혼을 하고 버라이즌의 오퍼를 받고 차에 짐을 싣고 무작정 서부 지역으로 운전을 하고 샌프란씨스코에 왔던 칼라 슈라이버, 화장실을 공유해야 한다는 그런 불편함은 있지만  2200불로 거주 문제를 해결했고 좋은 친구를 만나기도 했던 겁니다.
또한 칼라 슈라이버가 거주하는 빌딩 매니저는 그냥 매니저가 아닌 거주하는 이들에게 배달되는 팩키지를 관리해주고 아픈 이들과 생일을 맞는 이들이 있으면 함께 아픔을 나누고 축하를 해주는 그런 보기드문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한달에 40불을 내고 프리미엄 서비스를 요구하면 라운드리 서비스를 해주고  일주일에 130불을 내면 집안 청소와 애완 동물 서비스도 같이 해준다고 합니다.

길벗 하우스라 불리우는 Starcity 소유 건물인 싸우쓰 마켓 빌딩은 과거엔 파티 하우스로 정평이 나있던 건물이었습니다.
이 건물에 있는 dorm에서 기거를 하는 25세, Migerta는 높힐 클럽에서 헤드 웨이터로 근무를 하는데 그가 제일 선호하는 일요일에는 같은 방 친구들과 자전거로 쌘프란씨스코 투어를 하는 새로운 맛에 일요일이 기다려진다고 하면서 이곳에 거주하는 이들이 대학생은 아니면서도 대학 생활을 하는 것 같은 기분들이 든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또한 Starcity 미션 하우스에 거주하는 22세인 레이첼은 Yelp에서 어카운트 매니저로 일을 하는데 이곳에서 사귄 24세의 스테파니와 케이크를 함께 만들면서 스테파니가 일을 하는 의상 구입 매니저와 연관된 이야기를 나누면서 여러 계통의 사람들과 대화를 공유해 많은 지식을 얻는다는 이야기도 하는 겁니다.

또한 작가며 27세인 크리스는 이곳에 입주하기 전에 방 하나인 아파트에서 월 4100불을 주고 렌트를 했었는데 당시 그는 샌프란씨스코 로컬 정부에서 소프트 엔지니어로 일을 했었는데 자신은 작가가 되고 싶었다 하면서 엔지니어를 그만두고 작가로 변신을 하고 이곳으로 입주, 월 1900불을 내고 거주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37세의 캐서링은 뉴욕에 거주했었지만 평소 샌프란씨스코 크로니컬지북에 대한 관심이 컸었는데  남편과 이혼을 하자마자 자신의 애완견인 Zoey를 데리고 무작정 샌프란씨스코로 온 케이스인데, 샌프란씨스크로 주거 비용이 장난이 아니지만 자신은 뉴욕의 살인적인 물가를 이미 체험해 보아서 그리 큰 충격으로 다가오지는 않았다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월 2020불을  내는 그녀는 수용일이 항상 기다려지는데 수요일 저녁은 와인 데이라 해서 많은 테넌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와인을 마시면서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그렇게 좋을수가 없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렇듯 미국 대도시의 살인적인 주거 비용, 특히 주택 문제의 심각성은 이미 기준치를 훨씬 넘어 자칫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가 될수도 있는 시한 폭탄과 같은 위험 요소로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기 시작을 했으며  미래의 동량이 될 젊은층의 생활 방식도 서서히 바꾸어 놓기 시작을 한 불안한 요소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2/25 - [생생 미국이야기!!] - 년 40만불 소득이 중산층이라고 죽는 소리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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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집, 새집, 그리고 주택 소유에 대한 집착(?)으로 다른 커뮤니티 보다 유난히 다른 사람들 보다 더 큰집, 이제 막 새로 지은 집을 선호하는 한인 분들이 그동안 서브 프라임 사태나 주택 폭락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나름 절약을 하고 허리띠를 졸라맨 결과 소위 말하는 아메리칸 드림도 성취를 했고 아들 딸 자식들이 장성을 해 대학을 졸업하고 내노라 하는 직장을 갖는 그런 모습을 보고 남편과 아내는 서로를 격려를 하면서 마음뿌듯해 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있었을땐 모르겠는데 다 나가고 나니 꼭 빈둥지만 남은 공허함에 큰 주택을 팔고 자그마한 주택으로 이사를 할까? 하는 생각도 해보지만 혹시 아이들이 손자 손녀를 데리고 집에 오면 잠이나 편하게 자야지!!  하는 생각에 주택을 사수(?)하기로 결정을 합니다. 아마 이런 분들이 많을 것으로 사료가 되나 나이를 먹으면 추운 것보단 따뜻한 것을 선호하기에 거주하는 곳이 기후가 온화하다면 별문제가 없겠으나 눈비가 자주 오고 날싸가 으스스하면  은퇴를 목전에 둔 많은 이들은 따뜻한 지역을 자신이 은퇴 후, 거주할 곳으로 점지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소위 은퇴층들에게는 선벨트(sun bel\t)라는 미국 남부 지역과 캘리포니아 지역을 선호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겁니다.

근래 소위 베이비 부머 세대라 불리우는 은퇴층들이 날로 격변하는 주택 가격으로 자신이 은퇴 후, 거주할 곳을 결정치 못해 대가족 제도가 아닌 이상한 대가족 제도로 회귀를 하는 모습을 보여 날로 열악해지는 경제 상황으로 가족 제도의 모습 아니 사회 구조까지 변모를 시키고 있다고 하니 우리로서는 관심의 대상이 되지 않을수가 없는 사안이기도 합니다. 특히 은퇴를 목전에 두고 있는 우리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에게는 그냥 지나칠수 없는 내용이기도 해 나름 미국 사회에서 조용하게 번지고 있는 은퇴 후의 생활에 대한 모습을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화보는 CNBC 400-square-foot "Granny Pods" 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은퇴를 앞둔 다른 베이비 부머들 처럼 Jane Baldwin도 마찬 가지로 아! 은퇴 후에는 어디서 거주를 해야할까? 하는 생각에 나름 고심을 하는 미국인들이 한 둘이 아닙니다.

은퇴를 한 67세 제인은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와이오밍 주에서 은퇴를 했습니다. 하지만 추운 날씨가 예전과는 다르게 너무 살속을 파고 들어 자신의 가족들이 살고 있는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오클랜드로 이주를 할까 계획을 했었습니다. 이제까지 혼자 독립적인 생활을 포기를 하고 한지붕에서 같이 살까 생각도 했었지만  자신은 아직도 다른 이들과 같이 사는 것을 생각하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생각을 한 이유중에 하나는 근래 오클랜드 인근 지역의 주택 가격이 자신이 이제까지 거주했었던 지역과는 너무 현격한 차이를 보여 본인의 재정 구조로는 도무지 감당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인지를 한 이후부터 였었습니다.  날로 치솟는 주택 가격에 그녀는 포기를 하고 대안으로 딸아이가사는 주택 뒷마당에 약 400 스퀘아 피트에 달하는 자신만의 독립 공간을 짓기로 결정을 한겁니다. 이런 결정을 두고 제인은 아마 자신이 죽을때 까지 이 집을 떠나는 경우는 없을 거라고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고 근래 열악해지는 베이 지역의 주택 사정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알수가 있었습니다.

뒷마당에 위치한 자그마한 주택에는 침실과 거실 그리고 주방의 출입이 용이하게 설계가 되어있고 혹시 있을지 모르게 나이가 더들어 수족이 불편하게 되면 휠체어를 마음대로 움직일수 있게 현관의 턱을 없앴으며 주택 내부 구조 바닥은 휠체어가 움직일수 있게 마루 재질로 설치를 했고 욕조도 출입이 가능하게 설치를 한겁니다.

현재 제인과 같은 결정을 한 모습들이 점점 일반화 되고 있으며 미국인들의 노인층들이 급격하게 증가를 하면서  그 숫자가 앞으로 30년 동안 약 3배가 증가를 하는 2050년에는 약 8800만명으로 추산을 한다고 합니다. 지난 2016년 통계로 약 70프로에 해당하는 노인층들이 메디케어로 혜택이 되지 않는 long term care가 필요할 것으로 예측이 되고 있으며 이런 이유로 인해 자식과의 관계에서 재정 문제로 인해 감정적인 상처를 입는 경우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이런 주택을 건설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는다는 일설도 있으나 현재 이런 규모의 주택을 짓는 비용은 지역에 따라 편차는 있으나 약 10만불에서 25만불까지 상회를 하고 있으나 소위 말하는 괜찮은 양로원에서 생활을 하게 되면 년 93000불이 소요되는 비용으로 봐서는 이런 주택 구조가 아직 건강이  유지가 되고 스스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심신이 건강한 은퇴층들에게는 잠시나마 좋은 결정이 될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는 겁니다.
물론 치매의 전조 현상인 Dementia나  치매인 부모인 경우에는 적절치 않는 선택이라는 것도 전문가들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주택 구조를 자신의 은퇴 공간으로 생각을 해 결정을 하는 미국인들도 있지만 아직도 은퇴를 목전에 둔 많은 미국인들은 자식과 같이 합치는 모습도 점점 증가를 하고 있는데  은퇴를 한 이들이 자신이 거주를 했었던 주택을 유지하는 것에 대한 피로감과 근래 열악해지는 경제 사정으로 허덕이는 젊은층들의 생각과 의견이 일치되어 다시 대가족화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미풍양속을 중시하는 한인의 입장으로 봐서는 고무적인 일이나 아무래도 대가족이 모여 살게 되면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이 없다! 라는 우리네 속담처럼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으나 근래 변해가는 미국인들의 은퇴 생활 속에서 은퇴를 목전에 둔 한인 장년층이나 자녀들도 한번 유심히 들여다 보아야 할 내용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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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에 가까운 미주 한인 장년층들이 두명 이상만 모이면 제일 먼저 화두에 오르는 것이 바로 은퇴시 자신이 그동안 근로 활동을 하면서 낸 사회 보장세에 대한 베네핏인 social security를 수령하는 금액에 대해서 궁금증을 서로 나누게 되는데 이때 자신이  은퇴를 하는 나이에 따라 얼마나 수령을 하게 되는지 정확하게 아시는 분들이 극히 드물게 됩니다.

물론 자신이 은퇴시 까지  소득을 얼마나 보고를 하게 되는지에 따라 편차가 있을수 있겠지만 문제는 한인 사회에는 확인 되지 않은 카더라~ 라는 이야기로 자칫 잘못된 선택으로 평생동안 불이익을 보는 그런 잘못된 선택을 조장하는 유언비어가 만연하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떠돌고 있는 소문의 실체는 미 연방 정부의 재정 적자와 근로 활동을 해야하는 젊은층들이 출산을 기피를 하면서 재원 확보라는 어려움에 직면, 장기간으로 볼때 사회 보장 연금의 고갈로 이어진다는 아주 비관적인 내용이 미 한인 사회에 만연을 하고 있어 자칫  미 주류 정보에 둔감한 장년층들에게 연금 수령이 가능한 62세에 수령을 해야겠구나!!  하는 조급함을 불어넣어 평균 수명이 현격하게 연장이 된 장년층에게 금전적인 불이익이  오게되는 그런 정제되지 않은 소문으로 생각없이 움직이는 그런 장년층들이 많아진다고 합니다.

물론 지병으로 인해 자신의 수명이 다른 이들과 같지 않은 분들과 재정적인 능력이 아주 탄탄해 사회보장 연금 자체는 자신의 생활에 별 도움이 되지 못하고 빨리 은퇴를 해서 노후를 즐기고 싶다고 생각을 하는 이들에겐 가능한 이야기이지만 은퇴  후, 자신의 경제적인 도움이 되는 것이 사회보장 연금이 유일한 재원인 분들에게는 아주 심각하게 고민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자칫 3-4년 일찍 수령을 하려다 보면 약 30프로가 적은 금액을 수령케 되고 수명이 과거와는 다르게 연장이 된 시점에 평생 쪼달려 사는 그런 경웨 직면하게 되는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사회보장 연금을 62세에 조기 수령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아주 강력한 내용 3가지가 있어 은퇴를 앞둔 우리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나 중 장년층들에게 자세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화보는 socialsecurityexplained.org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평생 받아야 하는 혜택을 스스로 잘라 먹는 우를 범하게 된다??

근로 활동을 할때 벌었던 소득에 따라 차등 지급을 하는 사회보장 연금은 딩신이 어느 나잇대에 클레임을 하느냐에 따라 달ㄹ라지게 된다는 사실은 다아는 내용입니다만 알면서도 남이 카더라~ 하는 이야기 때문에 클레임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Full Retirement Age 즉 FRA인 66 혹은 67세에 인출읗 하게 되면 정부에서 제시하는 금액 수령이 가능한데, 예를 들어 67세에 인출을 하면 1600불을 받을수 있다고 가정을 하고 67세에 인출을 하면 1600불을 받게 되는데, 62세에 인출을 시도를 하면 약 25프로가 줄어든 1200불만 받게 된다는 겁니다.

2. 자신이 사망시 배우자가 받는 금액 자체도 줄게 됩니다.

이것을 소위 survivor's benefit이라 하는데 62세에 일찍 인출을 시도 했었는데 시도하고 연금을 수령을 하자 갑자기 사망을 하는 경우 배우자가 남편이 받을 연금을 선택을 하는지 아니면 자신의 연금을 선택을 하는 기로에 서있게 되는데 만약 부인이 근로 활동이 없이 집에서 살림만 했었을 경우 혹은 자영업을 하는 부부가 사회 보장세를 두분이 내는 것이 아까워 남편만 낸 경우에는 결국 불이익을 받게 된다는 겁니다. 대부분 남자이 수명이 여성보다 짧아 부인이 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런 경우 적은 금액을 평생 받게 된다는 겁니다.

3. 아직도 사회 보장세를 낼만한 젊은 나이 입니다!!

많은 한인들이 사회 보장연금이 곧 고갈이 될거라는 확인이 되지 않은 카더라~ 라는 유언비어에 현혹이 되어 조기 인출을 시도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유언비어를 보면 2034년에 고갈이 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2034년이 되려면 아직도 17년이 남아 있게 되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기금이 계속 불어나게 된다는 이야기 인데 굳이 이런 정제되지 않은 카더라 라는 내용에 현혹이 될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설사 17년 후에 고갈이 된다고 예상을 해도 과연 미 행정부와 의회가 강 건너 불을 보듯 할까요???

물론 이런 경우가 다 맞다고는 생각치 않는 이들도 있습니다!!

물론 해고가 되거나 회사가 문을 닫아 재취업을 할만한 나잇대가 되지 못해 추가 소득이 필요한 경우, 혹은 병환에 시달려  자신의 수명을 예상치 못하는 경우에는 불가피하게 인출을 하게되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다른 경우는 연금 자체가 자신의 재정에 별도움이 되지 않는 아주 여유가 있는 경우에 해당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빨리 은퇴를 하고 여행만 다니고 즐기려는 이들도 해당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해당이 되지 않는 분들이 바로 이 내용을 보시는 여러분들 이라면 과연 황급하게 연금 인출을  필요가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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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씨스코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이 도시는 과거 1852-1853년에  파산을 한 도시로 당시에는 범죄와 마약이 판을 치는 도시로 명명이 되었었고 , 파산을 한 미국 도시중 제일 큰 도시였었습니다. 그런데 근래 언론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으면서  대학을 졸업하고 안정된 직장을 잡은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는 도시로 등극이 되었던 겁니다.

캘리포니아 베이라고 이야기를 하면 인근 지역에 거주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그리 생소치 않은 도시이나 다른 미국 도시나 한국에 거주하시는 분들에게는 무척 생소한 도시로 생각할수가 있습니다만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여기에 거주하는 분들은 그 지역을 ㅂ베이 지역이라고 부릅니다.
아시다시피 베이 지역의 주택난은 상상치 못할 정도로 심각해 소위 10만불 이상을 받는 고임금 회이트 컬러 직종에 있는 젊은이들도 원하는 주택이나 렌트를 찿지 못해 상대적으로 주택 가격이 괜찮은 도시로 직업을 찿으러 탈출(?)을 하는가 하면 이런 이유로 인력난에 허덕이는 많은 기업들이 능력이 있는 인재를 구하기 위해 주택 보조금을 제공하는 기업이 생겨날 정도이니 그 심각성은 제가 이야기 하지 않아도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이 가능할 겁니다.

근래 미 주류 언론의 주목을 받으면서 과거의 오명은 씻은듯이 없어지고 베이 지역의 높은 주택난과 다른 도시들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턱없이 높은 생활비에 넌더리가 난 미 젊은이들이 이 지역의 이주를 선호한다고 하는데 과연 우리 미주 한인은 이런 내용을 아시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그래서 이 내용을 올리는 필자의 의도는 가급적 주류의 이런 움직임을 우리 미주 한인들도 빠르게 파악을 해 소위 주택 시장이나 주식 시장에서 이야기 하는 상투 끝을 잡는 그런 오류를 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근래 이 도시가 갑자기 주목을 받는 이유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할까 합니다.

그도시는 바로 샌프란씨스코에서 한 시간 남짓 떨어진 발레호(Vallejo)라는 도시인데 도대체 무슨 이유로 젊은 인재들이 이 도시로 몰리는지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화보는 구글 맵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샌프란씨스코나 오클랜드로 장시간 운전을 하거나 짜증이 나는 교통 혼잡을 피할수 있는 나름대로의 교통 수단이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2. 샌프란씨스코로 운전을 하면 빠르면 1시간, 교통 쳇증에 걸리면 2시간이 소비가 되는데 바닷길로 운행을 하는 페리에 승선을 하면 시간이 훨씬 절약이 됩니다. 왕복 승선에 하루 28불 그러나 정기적으로 통근을 하는 분들은 한달에 345불인데, 일주일에 5일을 페리를 이용을 한다면 약 200불이 절약이 됩니다.

3. 도시를 걷다보면 젊은 하이택 종사자들이 선호하는 도시 같다는 느낌은 들지가 않습니다.

4. 소위 번화가는 Georgia street를 걷다보면 문을 닫은 상가에 홈리스들이 더러 보이는 그런 도시입니다.

5. 1996년 미 해군 기지가  문을 닫으면서 해당 지역의 경제는 급강하 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믾은 거주민들이 주택을 팔고 다른 지역으로 이전을 한겁니다. 그로부터 10년 후, 서브 프라임 사태가 터지고 공무원들의 은퇴 연금 지급 능력이 없어지면서 해당 도시는 파산으로 자구책을 마련해 보았던 겁니다. 그러면서 범죄율이 급상승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6. 그러면서 해당 지역을 다시 활성화 시키려는 노력이 스몰 비지니스 오너들과 지역 주민들의 노력이 동시에 시작을 한겁니다.

7. 샌프란씨스코 지역의 주자비는 상상을 넘을 정도로 비싸비니다. 그래서 샌프란씨스코로 쇼핑을 하는 이들이 차량을 이 지역에 주차를 시키고 바퀴가 달린 빈 가방을 끌고 페리를 타러 가는 이들이 눈에 점점 뛴다 합니다.

8. 이런 분위기와 베이 지역의 주택난을 피해 해당 도시로 이사를 온 젊은 엘리트층을 겨냥한 업소들이 하나 둘씩 생겨나고 있는 겁니다.

9. 135 에이커에 달하는 놀이 공원인 Six Flag가 생겨 관광객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10. Hub라는 캘러리가 생기고 farmers maket이 주말마다 성행을 하면서 매주 주말에는 해당 캘러리의 화장실를 대여해 매주 200불씩 지불을 한다고 합니다.

11. 매달 2번째 금요일에는 캘러리 Hub에서는 이밴트를 열어 고객을 끌고 있다 합니다.

12. Empress라는 약 400여석의 극장이 밤문화를 이끌기도 한다 합니다.

13. 빈 상가를 지나다 보면 새로운 비진스가 오픈을 한다는 내용을 쉽게 볼수가 있습니다.

14. 과거와는 다르게 Georgia street의 모습이 조금씩 활성화 되고 있다 합니다.

15. 근래 주택 가격이 점점 상승 국면에 있고 10년 전만 하더라도 평균 주택가가 약 10만불 이었습니다.

16. 현재 평균 주택가가 38만 불, 이 금액은 베이 지역에 비해 엄청 저렴한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같은 규모의 주택을 보면 샌프란씨스코는 약 150만불을 홋가 합니다.

17. 과거 미 해군이 운영을 했었던 기지내의 창고를 리모델링을 해 주택으로 개조를 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구글에서는 이 지역에 약 300개의 아파트를 건축하는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18. 근래 페리의 운행이 점점 증가를 하고 새로운 이주인들이 그동안 침체했었던 발레호 지역 경제를 살리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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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의 이민사에 단단한 반석을 구축한 이민 1세들이 한분 두분씩 작고를 하시고 이제는 그 뒤를 이어 소위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은퇴라는 바톤을 이어받고 있습니다.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그래도 교육의 수준이 높고 인터넷과 가까운 세대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기존의 이민 1세들 보다는 사회적 그리고 재정적으로 안정을 구축한 분들이 많은데 그래도 눈앞의 이익 때문에 소득 보고를 게을리 했었던 이들이 정작 은퇴에 가까워 자신이 그동안 구축한 사회 보장 연금을 수령을 하는 시점에는 실망을 여지없이 나타내곤 합니다. 그 이유는 근로 소득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한인 직장에서 혹은 자신이 운영을 하는 자영 업소에서 가급적 세금을 적게 내려 축소 보고를 일상화하다 결국 은퇴 시기에는 자신이 축소 보고를 한 세금 때문에 적정 수준의 사회보장 연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특히 어깨 너머로 혹은 카더라~~~~~ 라는 정제되지 않은 쓰레기 정보에 현혹이 되어 사회보장 연금이 곧 고갈이 되니 적정 연령인 66세가 아닌 가능 연령인 62세가 되면 수령 금액이 적다해도 미리 인출을 해라!!  라는 내용을 듣고 생각없이 인출을 했으나 후에 그런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후회를 하는 분들도 많이 보게 됩니다.  물론 사회보장세 뿐만 아니라 별도로 401K, 혹은 IRA와 같은 연금을 별도로 적립해 노후를 편하게 보내시는 분들도 있으나 아직도 사회 보장 연금만 가지고 계신 분들이 태반이라 사회 보장 연금으로는 나날이 상승하는 기초 생활비를 따라 잡을수 있을까? 하는 우려감도 현재 은퇴를 앞둔 미주 한인들의 걱정거리가 아닐수 없습니다.

물론 연방 정부에서는 매년 상승하는 물가 상승을 계산을 해 은퇴층들에게 지급을 하는 연금을 상향 조정을 하나 그 금액이 날로 상승을 하는 기초 생활비를 따라 잡지 못해 안타깝게도 은퇴를 한 시니어들이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는 암울한 보도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평균 수명이 증가를 하면서 그동안 생각치 못했던 새로운 내용이 은퇴 후에 발생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연금을 저축한 이들도 같은 고통을 겪는다고 하니 과연 그런 내용이 무엇인지 미래에 은퇴를 생각해야 하는 중 장년층들에게는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을 기고한 것이 있어 정보 부재로 인한 불이익에 노출이 되어있는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나름 혜안이 될수있게 구성을 해보았습니다.








1. 건강 보험!!

자신이 그동안 알뜰살뜰 모아온 은퇴 연금을 잡아먹는 하마로 등극(?)을 하는 것이 바로 건강과 관계되는 부분입니다. 물론 메디케어라는 은퇴 노인들에게 지급이 되는 건강 보험이 있지만 이것도 부분적으로 커버가 되는 내용일뿐 100프로 커바가 되는 내용이 아니라는 것을 모르는 분은 아마 없을 겁니다.
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이 된 건강한 은퇴 부부들이라 할지라도 은퇴 후에 지출을 하는 건강에 대한 비용은 약 40만불을 상회를 한다고 하는 수치가 있는데 만약 건강치 않은 분들이 은퇴를 한다고 하면 그 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를 할겁니다.

2. 주택 문제!!
가끔 결혼을 한 자녀가 손자 손녀를 데리고 집에 오면 잠은 편하게 재워야 한다고 하면서 넓고 넓은 주택을 그대로 소유하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큰 공간의 주택은 아무래도 여러가지의 비용을 요하게 됩니다. 은퇴 후, 소득이 예전과 같지 않은 상태에서 그런 비용을 감다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물론 그런 것에 신경을 쓰지 않을 정도로 여유가 있다면 별문제가 없겠지만 평균적인 은퇴 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그겋지가 못합니다. 물론 주택 모게지를 완납을 했다고 난! 그런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라고 자신하시는 분들도 있으나 주택 소유에 따른 재산세, 유틸리티, 수리 비용, 여기다가 HOA까지 언급이 된다면 그 비용은 만만치 않게 됩니다. 특히 재산세는 가면 갈수록 축소가 되느게 아니라 매년 오를수 밖에 없는 항목으로 지역 편차가 있겠지만 싯가의 1-4프로를 차지하는  은퇴 노인들에게는 만만치 않은 비용입니다.

3.. 여가 생활 비용!!
주 40시간을 일을 하다 은퇴를 하면 널럴하게 남는게 시간뿐 입니다. 그러다 보면 그런 무료함을 메꾸기 위해 그동안 하지 못했었던 골프, 여행 같은 것을 자주 하게 되는데   직장 생활을 해 소득을 창출했었던 과거와는 달리 소득이 없는 상태에서 그런 여유 생활을 한다면 과연 얼마나 버틸수 있을지 생각만 해도 아찔 합니다.
통계에 의하면 은퇴층들의 58프로가 제일 간과를 하는 내용중에 이 부분이라 하니 은퇴 전에 신중하게 분석을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4. 세금 문제!!
근로 생활을 하지 않는데 무슨 세금 걱정을 하느냐? 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저소득층에 해당이 되어 정부 혜택을 받는다 하면 피해갈수 있는 내용이지만 과 거이민 선배들은 자녀들을 교육시키느라 자신을 돌보지 못해 막상 은퇴를 목전에 두고 모은 돈이 없어 곤궁한 은퇴 생활을 했었지만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사정이 아주 다릅니다.  나름 401K나 IRA와 같은 개인 은퇴 연금을 만들어 놓았고 은퇴 연금에 저축을 할 당시 세금 유예라는 혜택을 보았지만 인출시 세금을 유예 했었던 것을 인출시 소득세를 내야하는 경우에 직면하게 된겁니다. 그런 개인 은퇴 연금은 70세 반에는 무조건 인출을 해야 하므로 세금을 피해가지는 못합니다.

5. 롱텀 케어!!
우리 미주 한인뿐만 아니라 많은 미국인들이 간과하는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많은 한인중에는 내가 아프면 정부에서 어떻게 해주겠지!! 라는 안이한 생각을 하고 계시나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은퇴를 하는 경우에는 과거와는 달리 경제적으로 그나마 안정이 된 분들이 다수이어서 그런 혜택을 기대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더우기 평균 수명이 현저하게 증가가 되어 이런 비용은 점점 증가가 되어 은퇴 노인층들의 발목을 잡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통계에 의하면 은퇴를 한 노인층들이 제일 시급한 것이 바로 이 부분이라 하는데  예를 들어 우리가 이야기 하는 양로원, 즉 nursing home 같은 곳에 들어가게 되면 연 82000불이 지출이 되는 것으로 나와있고(이것도 2인 1실), 독방인 경우는 9만불을 상회하는 것으로 아와있는데  만약 이런 부분이 준비되지 않았다면 아주 심각하게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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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급도 보장이 되고 인사 고과며  매년 치는 영어 고과 시험도  우수하고 해외 연수도 갔다 왔겠다 남들이 부러워 하는 
부서에도 근무도 하겠다 뭐가 아쉬워서 미국으로 이민을  간다는거야???  사표를 제출을 했더니  기술부 이사가  당장 오라고 해서 갔더니
이사님이  하는 이야기 랍니다.
 
 아니 남들은 대학을 졸업을 하고  3년 이상 넘어야 대리로 진급을 할까 말까 하는데  2년도  채 안되서  대리로 진급을 하고  조금 있으면 과장도  바라 보는데  뭐가 아쉬워  회사를 그만두니?  너 미쳤니? 가서 고생 하려구? 참! 너라는 녀석은  이해를 못하겠다!   입사 동기들이  한심하다는 투로 혀를 차면서 이야기를 했다 합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뒤로 하고 사무실로 올라가  퇴근 준비를 하려는데 부서장인  주 부장님이 부르십니다.  " 자네 다시 한번 생각해 보지?  젊은 혈기에  고생은 사서 한다 하지만  너무 아까워서 그래."
 
 필자가 잘아는 어느 형제 분이  당시 80년대 초  당시 내노라 했었던  유명 H 건설에서  근무를 할 당시  사표를 내고 미국으로 오기전  부서장과 입사 동기들이 언급한 말이라 합니다.   당시 입사 동기들은  미친 놈!! 이라고 표현을 했다 합니다.  고생을 사서 한다고 말입니다. 그러던 세월이 벌써  30년 가까이 흘렀습니다.  그분은   한국을 자주 가는 편은 아니지만 2000년도에   머리를 시킬겸 한국을 방문을 했었습니다. 당근 입사 동기들과 술을 한잔 할 기회도 있었습니다. 술이 여러 순배가 돌자 거나하게 취한 동기들은  본심을 털어 놓기 시작을 합니다.  물론 불경기 여파로  건설 경기가 예전과 같지는 않았지만  동기들 모두는  소위 서울의 명문 대학 출신들이라  나름 출세 가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그분은  생각을 했다 합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도 잠시  그들은 이미 회사에서 밀려나  명퇴라는 잘 포장된 허울로 거리로 밀려났고  한놈은  고향인 강릉으로 내려가 당구장 차리고 한놈은  책 외판원으로  다른 놈은 퇴직금으로 치킨집을  차리고 하다 망해서 백수로 있었던  겁니다.
 
 " 짜식!!  니가 선견지명이 있었던거야!   당시 우리는 회사를 그만둔 너를 보고  미친 놈이라고 했었지. 그런데 그게 아니었던거야!!" 라고 이야기를 했다 합니다. 당시 술자리를 파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지하철 속에서  많은 것을 생각을 했었던 지난 날의   모습이었다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미국은 나이를 먹어도  이력서에 나이를 묻지를 않았습니다.  생년 월일  적으라 이야기도 않합니다. 능력만 있으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것으로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천명의  나이로 진입을 하다보니 자신감이 떨어진다 합니다. 불러 주는데도 없습니다.   나이 먹어서 팔다리에 힘이 떨어지는데  자신감도 떨어진다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50세를 갓넘은 어느 미국인 여성의 이야기 입니다!!
그냥 편하게 미국인의 이야기 이겠지!!!  라고 생각을 하실수 있습니다만  이글을 보시는 분의 미래의 이야기, 아니 현재의 이야기가 될수도 있습니다.
바로 당신의  이웃, 아니 교회나 성당에 나가면  형제의 일이 될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당신의 일이 될수도 있습니다. 미국에 와 열심히 일을 하다 어느 순간 시간이 있어  잠시 뒤를 돌아 보았더니  시간에 밀려  머리카락이  반백이 된 자신을  바라 보고 너무 서글프다는 어느 지인의 이야기를  전화 너머로 듣고 무심코 마우스를 클릭을 하다  조만간 우리의 현실로 다가올수 있는 어느 미국인의  글이 우리들에게 공감을 불러 일으키기에 적합해, 근래 미주 한인의 많은 수가 베이비 부머 세대로 진입을 하는 중 장년층이 다수라 그들에게 혹시 있을지 모르는 해고와 은퇴라는 갈림길에 있는 우리 한인들에게 나름 용기와 나도 할수있다!! 라는 자신감을 불어주기에 안성마춤인 내용이 있어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화보는 비지니스 인사이더에서 발췌를 했고 상기의 빨간 원안에 있는 인물이  장본인인 Gillian Reynolds입니다.(Zip Code Wilmington 2017 class)



Gillian Reynolds는 미국의 대기업인 듀퐁에서 물리 학자로 20년을 근무를 한 촉망받는 그런 인재였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2016년 미국에 불어닥친 감원 후폭풍에 휘말리는 장본인이 되었었던 겁니다.  그런 정든 회사를 뒤로 하고 빈 상자에 자신의 개인 사물을 챙겨들고 회사 정문을 나설때 그레도 자신이 그동안 쌓아온 경력으로 다시 재취업이 될 것으로 안이하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바깥 세상은 자신이 생각했었던 것만큼 그리 녹록치가 않았습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초조감은 더해갔고 자신감마저 떨어지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그녀는 대단한 결정을 하게 된겁니다.

그녀는 자신이 그동안 이루어 온 경력을 싸그리 치우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결정을 했는데 그녀가 다시 하고자 했었던 직종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할때 사용하는 코드 공부를 하기로 결정을 하고 정말 열심히 갈고 닦았었습니다. 그런 그녀는 지난 5월 intensive coding boot camp를 졸업하고 JPMorgan Chase에 IT business 분석가로 재취업을 했던 겁니다.  당시 비지니스 인사이더의 기자와 인터뷰를 할 당시 그녀는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이제 까지 20년 동안 했었던 것을 다 때려치우고 새로운 일을 하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았다!" 라고 하면서 아직도 자신을 믿지 못하겠다는 그런 이야기를 한겁니다.

사실 그녀는 컴퓨터 프로그램밍 코드에 대해서는 일면 상식도 없었습니다. 단지 그녀가 알고 있던 내용은 온라인을 통해 아! 그런 내용인가 보다! 라는 정도였었지 자신이 그런 일을 하리라고는 생각치 못했던 겁니다. 그녀는 스스로 평을 하기를  내나이 50대에 컴퓨터 프로그램 일을 하기에는 너무 늦은 감이 없지 않았고 내가 취업이 되리라 생각도 못했으며 더나아가 나를 채용하는 기업은 내가 회사에 필요한 인재인지도 모르는 아주 위험한 선택 이었을거라고  생각을 한다고 자신을 한층 낮추었던 겁니다.,

IT coding boot camp에서의 자율 학습!!
제일 먼저 그녀가 선택을 한 과정은 스스로 공부를 하는 방식을 택했었습니다.  무료  책자를 구입해 스스로 공부를 했었습니다. 온라인 클라스를 선택을 하고 비디오로 공부를 했었으며 시간이 흐른 후, 자신의 능력에 한계가 오자 오프라인 클라스에 등록하기로 결정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그녀는 자신의 집과 가까운 IT coding boot camp인 Zip Code  Wilmington에 등록을 했고, 12주의 교육을 통해 웹사이트를 만들때 많이 사용이 되는 컴퓨터 코드인  Java를 익혔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근래 젊은층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애플의 새로운 코드인 Swift를 배우기를 열망했었으나  그녀가 애초에 결심을 했었던 내용중에 " 어떻게 프로그래머 처럼 생각을 할수 있을까? 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수 있을까? 라는 초심으로 하기로 결정을 하고  어떤 컴퓨터 language라 해도 별 상관이 없겠다! 하고 결정을 한 겁니다.

사실 이런 boot camp는 일반인들에게 정식 인가가 되지 않은 등록금만 잡아먹는 교육 기관으로 인식이 되어 평판이 그리 좋지가 않았습니다만 그녀는 그런 평판과는 상관없이 해당 교육 기관이 취업의 목적으로 만든 교육 기관으로 안성맞춤이라 생각을 하고 생각을 했었고 더 구미가 당긴 것은 학비가 약 12000불이 들지만 자신을 채용하는 화사가 9000불을 부담한다는 그런 내용이 있어 자신은 3000불만 지불해도 된다는 호조건이 있어  선택을 했었던 겁니다.
사실 자신이 배웠던 내용은 수학과 과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있어야 하는 그런 픨수 과목이 있었지만 그녀는 스스로 자신은 물리학도 출신이라 별문제가 없으리라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데 그게 그리 수월치가 않았던 겁니다.

약 12주 동안 일주일에 100시간을 소화해 내야 했었고  공부하는 동안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수학과 과학에 관한 지식이 도움이 되었었지만 꼭 필요했었던 것만은 아니었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과 같이 공부를 한 급우들 중에는 식당 매니저, 일반 판매직 사원들도 있어 수학과 과학 지식이 꼭 필요하다고는 생각치 않으나 스스로 자신이 논리적인 능력이 있다면 그 어느 누구도 다 할수있을거라고 겸손하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하이택 분야에는 나이 차별, 성차별이 분명 존재하기는 하지만  자신이 공부를 한 클래스나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그런 차별은 경험치 못했다는 이야기도 덧붙혔습니다. 그러면서  같이 공부를 한 급우 전체 학생들이 경험을 했었던 것은 공부에 대한 고통이었다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전문가가 아닌, 채용 조건에 부합만 하면 된다??
사실 자신이 공부를 한 IT boot Camp에서는 자신을 전문가 수준으로 만드려고 교육을 시키지는 않았지만 최소한의 프로그램밍을 할수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었었고, 자신의 취업을 도와주기 위해 회사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에 대한 능력을 키워주는데 중점을 두었던 겁니다.
현재 그녀가 중점을 두고자 하는 내용은 프로젝 매니지먼트, 스태프진이 필요로 하는 코드를 제공하는 일이어서 당장은 그리 크게 도움이 되는것 까지는 아니지만 오늘도 그녀는 저녁 시간에 스스로 공부를 하는 그런 노력을 보이고 있으며  자신이 당부를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아직도 자신과 같이 중 장년층이 회사에서 밀려나 하고자 하는 일을 찿지못해 방황을 하는 이들이 분명 있을것이라 생각을 하며  자신이 했었던 경력에 너무 연연치 말고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보라고 당부를 하면서도 쉽지는 않지만 해보지도 않고 내가 어떻게? 라는 자조섞인 마음은 버리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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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암벽에서 떨어져 자진을 한 이를 흠모를 한다고 갑자기 자진한 이가 과거 정치 행위를 할때마다 등장이 되었던 노란 풍선이 수학 여행을 가다가 일어난 해난 사고를 권력자의 잘못인양 그동안  비난을 해왔던  좌빨과 문빠들이 노란 리본으로 교묘하게 변신을 시켜 몇년을 우려먹더니 급기야 그들이 호시탐탐 노리던 홍와대를 점령하더니 그동안 입만 열면 적폐라고 비난을 하던 그들이 이제 적폐들을 모아 내각을 꾸미기도 했고 홍와대 아니 나라를 경영하는 주체가 되었습니다.

홍와대에 전세 계약을 하고 들어간 그들이 합법적인 정통성을 가진 정권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은 일부 좌빨과 행동하는 문빠들만 생각을 하지만 수동적이고 나대기를 거부하는 대한민국의 다수층인 보수는 인정치 않고 있고 더나아가 근래 탄핵이나 정권 거부 운동까지 스물스물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렇듯 민심에 역행하는 이들은  대다수의 민심으로 부터 이반이 되고  멀어진 민심의 관심을 받고자 폭력을 수반하는 과격한 현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 대표적인 모습이 민노총, 전교조와 같이 폭력적이고 비타협적인 마인드를 가진 이들이라고 할수 있는데 그런 이들이 자신들이 뜻하는 바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항상 폭력적인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근래 미국에서도 그런 일이 일어났었습니다.
정치 1번지인 워싱턴 디씨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버지나아 주, Charottesville라는 조그마한 도시에서 인종 차별을 표방하는 이들이 행진을 벌이다가 반인종 차별을 내세우는 단체가 맞불을 놓으면서 폭력 양상으로 번지고 급기야는 사망자가 발생을 하는 폭력 사태가 발생을 한겁니다. 그런데 이런 사태를 보고 있던 트럼프 미 대통령이 모호한 입장을 취해 언론과 미국인들의 비난을 받고 있는데, 왜? 대도시에서 일어나지 않고 우리 아니 전 세계인들이 잘 모르는 조그마한 도시에서 일어났는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고 있는데, 거기에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한국은 그동안 좌빨과 문빠들이 우려먹는 노란 리본으로 대다수의 국민들이 식상을 넘어서 극도의 피로감을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은 조그마한 소도시 공동 묘지에 있는 동상 하나 때문에 저런 사단이 일어난 겁니다. 
아니 어떤 동상이길래 사단이 났을까? 하는 궁금증이 미국 역사를 잘 알지 모르는 우리에게 관심의 대상이 될수 밖에 없는데, 인종 차별주의자들의 선동이 미국에선 먹혀들어가지 않지만 선동과 조작의 달인인 좌빨과 문빠들의 행동은 한국에서는 먹혀 들어간다는 겁니다.




위의 화보는 MyLoupe/UIG/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으며, 동상은 켄터키 주에 렉싱턴 공동 묘지에 있는 미국 남북 전쟁 당시 남부군의 모습을 따 만든 동상입니다. 



버지니아 주에 있는 조그마한 도시인 샬롯스빌에서  일어난 폭력 사태를 목격한 켄터키 주의 렉싱턴시 시장은 해당 지역 공동 묘지에 있는 남부군을 상징한 2개의 동상을 철거하는 것을 심각하게 고랴하고 있다고 트위터를 통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후 한사간 후에는 다른 곳으로 이전을 위해 장소를 물색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다시 올린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생각을 했었던 동상 이전 계획은 오래전 부터 생각을 했었던거지 샬롯스빌에서 있었던 사단 때문에 결정을 한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도 잊지 않은 겁니다. 그러면서 이번 사태로 인해 자신의 생각을 좀더 앞당긴 것이라는 이야기를 덧붙히는 것을 강조를 한 겁니다.

그 공동 묘지에 있는 동상은 과거 남북 전쟁 당시 남부군 출신 장군인 John Hunt Morgan과 John C Breckingridge인데 하나는 랙싱턴 시의 법원 앞에 방문자들이 많이 방문을 하는 곳에서 쉽게 볼수있는 곳에 설치가 되었었던 겁니다.  사실 이번 폭력 사태는 미국 인종 차별주의자들인 네오 나치, 그리고 KKK가 그동안 흠모했던 남부군의 장군인 Robert E Lee의 동상이  샬롯스빌 시에 의해 철거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인종 차별주의자들이 격분을 해 멀게는 독일에서 가깝게는 미 전지역에서 해당 지역으로 모여들어 폭력 사태를 일으킨 겁니다.

이와 비슷한 사태가 우리 미주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미 서부 도시인 시애틀에서도 일어났었지만 평화롭게 마무리가 되어 다행이지만  만약 노란 리본에 피로감을 그동안 극심하게 느낀 침묵했었던 다수들이 노란 리본을 없애자고 하던가 세월호 천막을 철거한다면 좌빨과 문빠들도 같은 행동을 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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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시대가 도래를 하면서 미국 생활 전반엔 소위 mobile이라는 용어가 자주 사용되곤 합니다.
더우기 일반 서비스인 경우에도 moble이라는 용어가 들어가면서 그동안 우리가 아쉬워 했었던 부분이 활성화 되었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소위 한국에서 말하는 배달 문화 입니다. 물론 짧은 거리는 자동차로 움직이기 보다는 주차난을 의식해 이 많은 foot traffic(걸어 다니는 표현임)이 많은 뉴욕이나 엘에이와 같은 지역에서는 음식 배달이 성행되고 있고 여기에 부응을 해 우버와 같은 간편 택시가 탄생을 했고 이것보단 조금 오래되었긴 하지만 자동차 앞유리가 파손이 되면 집이나 직장까지 찿아가 훼손된 차유리를 새것으로 교환해 주는 그런 서비스도 있었습니다.

이러다보니 사회 전반으로 모바일이라는 용어를 써가며 자신이 운영을 하는 비지니스를 고객에게 한층 다가가게 하려고 새롭게 탄생한 신종 사업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모바일 자동차 정비! 라는 새로운 사업 아이탬이기도 합니다. 사실 미국에서는 자동차가 한번 고장이 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됩니다. 자동차 수리로 인한 불편함은 이루 말할것도 없고 친지나 친구에게 라이드를 부탁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고 물론 우버가 발달하지 않았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그것도 한 두번이지 장기간 타게 되면 재정적인 손실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런 고충을 안 일부 자동차 정비 기술자들은 비싼 상가용 월세를 지불하고 자신의 차량 정비 비지니스를 오픈하기 보다 자신의 주택 차고에 수리에 팔요한 공구와 차량을 준비를 하고 휴대폰으로 자신의 비지니스를 광고를 하면서 직접 고객의 주택이나 직장으로 찿아가 수리를 해주는 그런 신종 사업이 일부 기술자들 사이에서 성행이 되고 있는데 이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을 보면 그동안 자동차 운전자들이 지불치 않아도 되는 황당한 비용이 얼마나 많았는지를 확인할수가 있었는가 하면 자동차 소유주들이 나름 생각을 하고 이야기 하는 자동차 고장에 관한 황당한 이야기가 우리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은 모바일 차량 정비 기술자들이 현장에서 보고 들었던 자동차 고장에 대한 황당한 이야기가 마치 내가 그렇게 이야기 했었던 것처럼 현장감있게 기술이 되어지는데, 무척 흥미로운 이야기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위의 화보는 Ken Keminesky/Getty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아주 작은 문제가 시간을 요하는 수리로??
100도(화씨)가 오르내리는 캘리포니아의 여름 날씨, 에어콘이 되지 않는다고 가지고 왔는데 자동차 대쉬 보드 전체를 뜩고 봐야하는 경우가 되었음.
시원하게 해주는 evaporator가 문제가 있어 보았더니 그 기기에 작은 쇠조각이 들어가 있었음. 제조 공장에서 부주의로 생긴 어처구니 없는 내용.
(산호세, 캘리포니아)

2. 나사 한번만 조이면 될 것을!!
시동이 걸리지 않아 매일 아침 점퍼를 해야 한다는 나의 고객! 차를 가지고 오면서 하는 이야기, alternator가 문제가 있으니 교체해야 할거라고 나한테 이야기 함. 후드를 열고 단 10초만에 고장을 수리. 무엇이 문제냐고요?? 밧데리를 연결하는 케이블 터미널  볼트가 느슨하게 풀렸음. (그랜드 프레리, 텍사스)

3. 머플러에서 까만 뭉치가??
고객이 가지고 온 수리를 요하는 차량을 시험 운전, 운전중 동력이 떨어지고 차량 하부에서 심한 잡소리가 남. 내가 판단하기에는 배기 장치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사료되었는데 차에서 내려보니 머플러에서 까만 무엇이 떨어짐.  자세하게 보니 배기 가스가 제대로 분출이 되지 않아 그게 뭉쳐서 아이 주먹만한 까만 뭉치가 되어 머플러에 있는 filter를 막은 것임. 비용이 생각치 않게 들었음. (스프링 힐, 플로리다)

4. 쇠가 깍이는 소리가 연속해서 났다고요?
자동차 제동씨스탬에서 패드와 rotor의 기능은 말로 하지 않아도 무척 중요. 많은 운전자들은 다행하게도 패드는 잘 마모가 된다고 생각해 정기적으로 교체를 하는데 그렇지 않은 분들도 아직 많음. 패드에는 쇠로 된 부분이 있어 패드가 와전 마모가 될 경우에는 쇠가 rotor를 깍는 경우가 생김.(휘닉스, 아리조나)

5. 오일 교환시 필터 접촉 부위에 grease를 바르는 것을 잊었다고요??
오일 교환시 필터를 교환할때 손이나 wrench를 이용해 빼는데 필터를 빼고 새것으로 교체를 할때 grease를 반드시 발라주어야 하는데 아마 전에 엔진 오일을 교환한 정비공이 그런 과정을 잊어 버린 모양. 필터 하나 빼는데 시간이 엄청 걸렸음. 물론 인건비 계산도 많이 되어 결국 차량 소유주의 부담으로 돌아감.(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

6. 변속 기어 오일이 없다구요??
나는 고객에게 반드시 차량 정비에 대해서는 2차 의견을 반드시 구하라 이야기 합니다. 어느 고객, 트랜스미션 오일 압력이 없으니 그 부분 전체를 갈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함. 내가 판단하기에는 아닌거 같은 생각이 들어 트랜스미션 오일과 필터를 교체했더니 문제가 전혀 없었음. (콩코드, 캘리포니아)

7. 이런 다행한 일이???
차로 장거리 여행을 할때는 반드시 간단한 사전 점검은 필수! 엘에이에서 라스베가스로 여행을 간다고 사전 점검을 요구하는 어느 고객. 다른 부분은 이상이 없었는데 앞타이어가 너무 마모가 심해 철심이 드러날 정도. 아주 위험한 경우를 초래할수도 있었던 내용. (로스엔젤레스, 캘리포니아)

8. 아리조나 정비 기술자의 이야기!!
아리조나의 여름 날씨는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100도를 가지고 덥다고 불평할때 여기는 약 124도 되는 경우가 많음. 뜨거운 날씨에 뜨거운 엔진 부위 혹은 아래서 일하는 우리도 고역. 그러다보니 나의 고객이 운전시 차안에서 더위에 시달리면 안되겠다 하는 생각으로 수리에 최선을 다함.글렌데일, 캘리포니아)

9. 이런 차량은 속을 더 애타게 합니다!!
많은 차량은 양파와 같아서 부품 하나를 뜯으면 다음 하나는 쉽게 해채가 가능. 그러나 볼보 alternator는 그렇지가 않았음. 이 차량은 엔진 깊숙한 부분에 자리를 잡고 있어 해체하는데 여러 시간이 걸렸음. 그래서 오른쪽 앞바퀴를 해체를 하고 브레이크를 해체하고 연료 공급 파이프를 풀고 겨우 수리를 함. 그 고객, 인건비가 과도하게 책정이 되었다고 불평을 함. 난 일한 시간 만큼만 차지를 했었는데...(샌프란씨스코, 캘리포니아)

10. 정비 기술자가 많이 알면 수리가 빠르다??(당연한 이야기!)
이 고장을 수리하는데 엄청 시간이 걸렸음. 그래서 내 기술이 많이 모자란다고 생각을 했었음. 당시 고객은 다음과 같은 고장을 이야기 했었음. "차량이 너무 금방 뜨거워진다!,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 등등  그래서 후드를 열었었는데 열자마자 alternator터미널 부분에서 약간의 불꽃이 튀었음. 모습이 자그마한 머쉬멜로에서 불꽃이 보였음. 아니 alternator에 웬 머쉬멜로? 고장 원인은 접촉 불량으로 부식물이 축적이 되어 머쉬멜로 처럼 되었음. 진짜 처음 발견한 내용이었음.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8/30 - [생생 미국이야기!!] - 대학가는 자녀의 자동차 보험 선택은 어떻게?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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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라는 나라는 자국의 이익 앞에서는 서로 정치적인 궤를 달리한다 해도 이럴때 만큼은 무서우리 만큼 하나로 뭉치게 되는 그런 나라입니다. 그런 모습에서 대한민국의 정치판은 보고 배워야 할 대목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만 그 어느 때보다도 그런 모습을 받아들여야 하는 시기가 오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미국의 정책 결정은 언론의 역할이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이야기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특히 해외 정책에 있어서는 언론이 먼저 나서서 모닥불을 피워 놓고 미국민들의 여론이 조성이 되면 미 행정부와 국회가 하나로 뭉쳐 바로 실행을 하는데 근래 미국 주요 언론이 한반도의 긴박한 정세를 연일 보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트럼프가 일단 칼을 뽑았으니 호박이던 수박이던 자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물론 근래 미 연방 경찰 수장을 해고하는 과정에서 파생된 메모 사건으로 정치적인 곤경에 처해있어 감히 북한에 대해 군사적인 제재를 하지는 못할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하는 이들도 있을것이고 더 나아가 문재인씨를 추종을 하는 정치 사회적인 홍위병들이 사회 전반에 암약을 하고 있으면서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 라는 여론을 조성하고 있지만, 미국인들의 생명과 안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북핵 미사일이 자신의 머리 위에 떨어지겠다! 라고 생각을 하는 동시에 미 행정부와 의회는 군사적인 행동을 취할 겁니다.

미국과 국제 정세가 이럴진대 정작 당사자인 대한민국의 민초들과 허구헌날 주지육림에 취해있는 구캐의원들은 그런 냉혹한 현실을 망각한체 설마?? 라는 과거 한국 전쟁 당시의 모습을 보이고 있어 심히 우려가 됩니다. 더우기 정치적인 혼란도 과거 해방이 된 직후 반탁과 신탁의 이념으로 나라가 확연하게 양분이 되었던 시기에 한국 전쟁을 야기한 측면도 없지 않아 근래 보여주는 문빠들과 문재인씨 홍위병들의 준동이 마치 그 당시의 모습과 흡사합니다.

허나 다행하게도 그 당시와 다른 점은 과거 북한의 위협이 있을때마다 사재기 라던가 해외 도피, 더나아가 전쟁이 일어나면 어떻게 하나? 하는 불안감으로 피난처를 찿았던 모습과는 달리 더이상 못 참겠다!! 어떤 희생이 따르더라도 북폭을 하자!! 어찌 하늘에 태양 2개가 존재하리!! 김정은이를 제거하자!! 라고 하면서 전쟁 불가론을 주장하는 국민들이 많아졌다는 이야기 입니다. 더나아가 언제까지 북핵을 머리에 이고 살래? 후손들에게 이런 북핵을 머리 위에 얹게 할수는 없다!! 하면서 전쟁 불가론이 점점 증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물론 한국의 언론들은 이런 사실을 보도치는 않겠지만 현재 언론들은 문비어천가를 뉴스 초반에 포진을 시켜 과거 땡전 뉴스! 라는 모습을 방불케 하기도 합니다.

또한 뉴욕 타임즈 라는 신문에서는 기고를 통해 만약 미국이 북한을 선제 타격이나 예방 타격이라는 명목으로 북폭을 하게 되면 과연 그런 행동이 자기 방어인가? 라는 논조의 기사를 내보내기 시작을 했는데 물론 이 내용에 있어 찬반양론이 오고는 가지만 진보 언론의 총아라고 이야기하는 뉴욕 타임즈에서는 미국의 그런 행동은 적절한 자기 방어라고 결론을 내리면서 분위기를 차제에 북폭을 통한 체제 변화를 노리는 미국 행정부의 결정을 두둔하기 시작을 했고 보수 언론인 Fox News에서는 아예 대놓고 북폭을 해야 한다는 논리를 오래전에 피고 있었고 이 시점에 맞추어 유엔에서는 법적인 절차가 이미 끝낸 사항을 모두를 잘 아실 겁니다.
특히 세계 정세를 판가름하는 뭘가에서는 오늘 Dow Jones가 100이상 빠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는데 상황이 이렇게 녹록치 않은데도 한국 언론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는 엠바고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 6 25 사변시 국방 장관은 점심은 평양에서! 저녁은 압록강변에서!! 라고 큰소리를 치다가 지가 먼저 도망가 버리는 행태를 잘 알고 있듯이 자칫 대한민국 국민들은 문재인씨를 믿다가 자칫 점심은 대전에서 저녁은 낙동강변에서 먹게되는 피난 생활을 하게될지 모릅니다.

근래 미 주류 언론인 Bloomberg에서 한국에서 전쟁 발발시 미국이 경험을 하게 되는 미국내의 전반적인 사회상에 대해 기자가 예리하게 분석을 한 내용이 있어 그동안 편향되어진 한국 언론에 의해 정확한 보도가 차단된 내용만을 보고 듣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정확한 내용을 알리고자 합니다.




화보는 CNBC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한반도 전쟁 발발시, 미국 국민들은 가격이 폭등을 한 전자 제품의 가격을 보고 심리적인 위축감에 빠져들 것이고 세계 경제는 침체로 접어들며, 미국의 채무는 증가 일로에 놓이게 될것이라고 미국의 경제 전문지인 Capital Economics는 이제까지 다른 언론과 경제 전문지와는 다른 의견을 피력을 한겁니다.

물론 북핵이 미국민의 안전은 물론 미국이 펴고 있는 테러 억제 정책에 북핵이 하나라도 중동 테러 단체에 흘러가기만 해도 그 후폭풍은 예상하기도 싫은 아주 최악의 시나리오이므로 현재 한반도에는 한국 언론에 의한 철저한 보도 외면으로 한국민들은 눈과 귀가 멀어있지만 한국군과 미군의 비상 대기 사태는 아주 심각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물론 트럼프 미 대통령도 현재 심각한 정치적인 위기에 빠져 있지만 그의 테이블에는 여러가지 옵션이 올려져 있고 현재 그의 손에는 북폭이라는 서류에 싸인을 하려고 하는 찰나에 있기도 합니다.

물론 여기에 일본 수상인 아베의 철저한 주장도 가미가 되어 있고 그의 주장은 북핵으로 인해 일본 국민들의 안전에 첨예한 위험이 따르는 바, 북폭은 필연적이라는 신호를 트럼프에게 계속 보내는 것으로 미 외교가에서는 파다하게 퍼져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세계에서 9번째의 경제적인 규모를 가지고 있고 세계 제조업의 2프로를 차지하고 있는 대한민국은 현재 세계 경제를 어느 정도 쥐락펴락하는 어느 정도의 능력이 있고 미국의 북폭은 미국민들에게 경제적인 타격과 침체를 가지고 오게 되는 그런 아주 중요한 사인이 되기도 하는 겁니다.

그럼 어떤 경제적인 후폭풍을 가지고 오게 되는지를 사안별로 예를 들어 설명을 할까 합니다.

휴대 전화의 가격 폭등??
삼성 갤럭시 없으면 아이폰을 구입해서 사용하면 되지? 뭔 걱정?? 라고 이야기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한국의 전자 제품의 생산 능력과 명성은 세계에서 4번째로 성장을 해 있고 세계에 퍼져있는 전자 제품의 6프로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쟁으로 인한 파괴는 제품 생산의 불가능으로 이어지고 경제적인 타격이 한국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고 이에 꾸준하게 해외에 생산 기지를 건설한 한국의 전제 제품 회사는 해외 공장에서 생산을 해보지만 물동량을 제어치 못해 가격 상승을 불 보듯 뻔하게 됩니다.

물론 휴대폰 하나에 무슨 세계 경제? 운운하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실지 모르겠으나 스마폰, 테블렛, 컴퓨터, 그리고 카메라와 같은 전자 제품의 소비가 증가를 할때마다 소비자 물가가 1프로씩 상승을 했었고 만약 한반도 전쟁 발발시에는 전자 제품의 가격이 2배 이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이럴 경우 소비 둔화로 바로 이어지고 이로인해 이자율이 상승을 하게 되어 소비자들은 바로 지갑을 닫고 미국 경제와 글로벌 경제는 침체로 빠져들게 됩니다.

국가간의 무역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한국의 전자 제품 생산 능력은 국내에서만 국한이 된게 아니고  해외 생산 기지가 많은 비율로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세계 전자 제품의 대다수의 물량을 담당을 하고 있는 한국의 전자 제품이 한반도 전쟁으로 인해 잠시 방해를 받게 되고 더우기 콘테이너 물동량의 95프로 이상이 아시아 국가들의 항구에 몰려있는 여기에 제일 바쁜 항구인 부산항이 전쟁으로 인해 입 출항에 방해를 받게 되면 세계 무역은 영향을 받지 않을래야 않을수 없게 됩니다.

만약 전쟁으로 인해 한국의 제조업 물량이 50프로로 떨어지게 되면 세계 GDP는 1프로가 감소를 하는, 한국의 경제 능력에 세계 경제가 좌불안석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겁니다.

미국의 채무 증가??
한반도에서 전쟁 발발시 현재 미국 GDP의 75프로를 차지하는 연방 재정 적자가 더욱 더 심화가 될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군사적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미국의 군사력이 전쟁을 장기간 끌고갈 것으로 예상치는 않고 있으나 미 워싱턴 군사 전문가들의 대다수는 일년이 아니 수개월이면 평정이 될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지만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의 경우가 된다면 아주 심각한 경제적인 상황이 초래가 될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더우기 한반도 전쟁 후에 미국이 한국의 재건을 위해 재정적인 지원(물론 빚이기도 하겠지만)을 하게 된다면 그런 경제적인 위험은 더욱 더 심화가 될것으로 경제 전문가들은 보고 있는 겁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미국의 연방 적자는 약 30프로가 상승을 할것으로 보고 있어 현재 미국 의사당과 백악관은 열심히 주판알을 튕기고 있으며 조만간 주판을 내던지거나 혹은 전쟁 허락 싸인이 진행이 될런지 한반도의 운명은 한국민 스스로가 아니 미 워싱턴에 달려 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참혹한 전쟁보다 비겁한 평화를 택하겠다!! 라고 했었던 대한민국 역사책에 을사 5적으로 등재된 이완용의 발언, 더나아가 근래 정치적인 쿠테타로 홍와대에 기거를 하게 된 문재인씨의 발언이 귀에 솔깃하게 들릴지 모르겠으나 북핵 위기는 이미 최고점에 올라가 있고 이런 상황을 이번에 제어치 못하면 대대손손 북핵을 머리 위에 얹고 살게되고 또한 최악의 경우 미국이 자국민의 안전과 북핵이 중동 테러 단체에 흘러들어가지 않겠다는 밀약이 워싱턴과 평양이 대한민국을 배제한체 이루어지고 그동안 평양이 줄기차게 짖어왔었던 고려 연방제를 미국이 눈을 감아준다면 대한민국의 존재는 영원히 사라지는 그런 비극을 맞게 되는 절체절명의 위기가 우리 대한민국의 문고리를 잡고 있는 형극입니다.

한반도 전쟁??
이제 우리 대한민국이 후손을 위해 다시 한번 겪어야 할 변고이고 필연적으로 받아들여야 할 현실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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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근래 대통령의 말실수로 여성 단체나 세계 인권 단체에 의해 구설수에 오른 동남 아시아의 작은 국가 그리고 빈국인 필리핀보다 더 못살았던 6. 70년대, 국내에선 일자리가 없어 군대를 전역을 했어도 마땅히 일을 할수있는 직장이 변변치 못했던 그 시절!!

조국 근대화와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자!! 라는 일념으로 채찍질을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아집과 내로남불(자신이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이라 라는 말을 비아냥 거리는 투로 이야기)을 자신의 전유물로 생각을 하고 적폐 청산을 운운하는 정신 나간 홍와대 세대주인 문씨 그리고 그의 추종자인 문빠등등...당시 서독, 지금의 독일로 대학을 졸업하고 백수로 전전하던 젊은 청년들이 석탄 가루를 마시는 열악한 작업 환경을 마다하고 파독 광부로 나갔으며 죽은 시신을 닦고 인종 차별을 견디면서 묵묵히 고국에 있는 가족 혹은 동생의 학비를 만들기 위해 묵묵히 일했었던 파독 간호사, 더나아가 해충과 더위가 자신의 생명을 위협하는데도 국내에 있는 가족의 생활을 위해 고군분투를 했었던 우리들의 어르신들!! 젊은 나이에 타국의 정글에서 엄마~~~~~~~~ 하고 외마디 비명을지르며 산화를 한 월남 파월 장병들!!  그들이 매월 받는 달러가 지금 여러분들이 주말이면 여가를 즐기기 위해 운전을 하고 교외로 나가는 고속도로를 운전하면서 차가 막힌다고 불평을 하는 그런 고속도로를 만드는데 일조를 한 분들입니다. 좀더나아가 더 잘살아보기 위해 미국으로 가는 배와 비행기에 몸을 실으면서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꿈을 안고 물섵고 낯섵은 타국에서 열심히 번 달러를 국내로 송금을 해 조국 근대화의 초석이 된 분들이 이제는 초로의 시니어(노인)가 되어 깨끗하고 정의에 불타고 적폐 청산을 운운하는 홍와대 세대주라는 소위 탄핵이라는 반헌법적 정치 쿠데타로  권력을 거머쥔 정치 세력과 그들의 홍위병인 문빠들로 부터 틀딱(틀니 딱딱)이라는 새로운 비속어로 조롱을 받고 있습니다.

파독 광부와 간호사가 월남으로 갔었던 파월 기술자가 아메리칸 드림을 달성해 보겠다고 새로운 꿈을 꾸고 조국을 떠나 미국으로 갔었던 이들이 이제는 초로의 시니어가 되어 은퇴를 할 시기에 접어든 겁니다. 그들이  미국서 산 4, 50대의 미국의 사회상은 그래도 살기가 넉넉했었습니다.  그들이 밤을 낮삼아 열심히 일을 한 덕택에 아이들은 소위 주류 사회로 진입을 할수있는 최소한의 학력인 미국 대학을 졸업하고 꿈을 펼칠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와중에 정작 당사자들은 나이를 먹어 자신의 노후를 즐길만한 경제적인 대책을 마련치 못한겁니다.
그러면서 아메리칸 드림이 이제는 신기루처럼 잡힐듯 말듯 하는 존재로 전락을 했고 베이비 부머 세대(지금의 5-60대)는 그들의 은퇴이후의 생활을 걱정을 하면서 지금은 아메리킨 은퇴 드림!! 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긴 겁니다.

어떻게 보면 아메리칸 은퇴 드림! 이라고 하면 노후를 안락하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라는 장미빛 꿈처럼 보일수 있겠으나 잘 살펴보면 아주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내용도 없지 않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사회상이 은퇴를 앞둔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제때에 은퇴를 하지 못하고 은퇴 시기를 늦추는 현상이 지금 미국 사회에서 경제적인 중추 세력으로 자리를 잡고있는 베이비 부머 세대들에게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내용에 있어서는 미주에 계신 베이비 부머 세대들에게도 그대로 적용이 되는데 자영업 비율이 일반적으로 타커뮤니티에 비해 현저하게 높고 교회나 친목 단체에 국한되는 미주 한인 사회의 주류 사회의 접촉도가 현저하게 낮은 미주 한인 커뮤니티는 이런 현실적인 문제를  과연 적나라하게 알리고 있나? 하는 그런 의구심도 듭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근래 은퇴 시기를 가급적 늦추려는 미국인 베이비 부머세대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 미주 한인의 은퇴 예정자들은 어떻게 대처를 하는지 비교, 그리고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었던 세대들이 빠르게 흘러가는 세월과 함께 어느덧 아메리칸 은퇴드림을 꿈을 꾸는 시기에 접어들긴 했지만 열악해지는 경제적인 사정으로 은퇴는 커녕, 은퇴 시기를 가급적 늦추는 사회적인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사회적인 현상은 소위 앞차가 빠져야 뒷차가 가는데, 다시 말하면 은퇴를 앞둔 은퇴 예정자들이 은퇴를 하면서 직업 공동 현상이 일어나 젊은층들의 취업이 활성화 되는데 그렇지 못한 현실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래에 언급되는 내용은 은퇴를 앞둔 일반 미국인들의 왜? 은퇴를 제때에 못하는지를 항목별로 묘사한 내용으로 우리 미주 한인과 어떻게 다른지를 유츄해 볼수있는 내용으로 아주 요긴한 내용이 될겁니다.

1. 은퇴 자금 저축을 늦게 시작을 해 여유있는 노후 생활이 불가능 해서??
많은 수의 미국인들이  IRA나 401K와 같은 은퇴 구좌를 50세에 들어서 시작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미국인 56-61세의 많은 수들의 평균 은퇴 구좌에 들어있는 액수가 평균적으로 17000불로 집계가 되고 있는데,  이 금액은 은퇴 후, 자신이 과거 벌었던 평균적인 소득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경제적인 생활만을 할 정도의 적은 금액으로 더 충격적인 내용은 미국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의 40프로가 아예 은퇴 구좌에 돈이 한푼도 없는 경우가 있어 충격을 더해주고 있는 겁니다.

만약 이 글을 보는 당신의 나잇대가 50대 초반, 아님 후반이고 은퇴 구좌에 아예 돈이 없거나 시작을 하지 않은 분이라 하여도 아직 늦지는 않았습니다.
은퇴 구좌를 시작하지 않았거나 아님 충분한 은퇴 자금이 없다고 하면 가급적 사회보장 연금 인출을 늦게 하시고 은퇴를 늦추는 방법도 고려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근래 미주 한인 사회에서는 사회보장 연금이 곧 고갈이 되어 수령하기 어려우니 금액이 적더라도 일찍 수령해야 한다!!  라는 카더라~~~~ 라는 유언비어가 횡행을 하는데 너무 그런데 현혹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당신의 나이가 52세, 67세에 은퇴를 예정하고 있다고 은퇴 구좌 자체도 없다고 가정을 하고 직장 은퇴 구좌인 401K를 만들고자 한다면 일년에 약 24000불을 앞으로 15년 동안 적립을 하면 일년에 6프로의 이자 계산을 적립을 하면 은퇴시 당신은 558000불의 은퇴 자금이 모여지고 이 금액으로 그나마 여유있는 은퇴 생활을 즐게게 되는 겁니다. 그러나 일년에 2000불? 현실작으로 불가능한 이야기라고 생각을 하는 분도 없지 않아 많을 겁니다. 그러나 소액이라도 시작을 하는 것이 하지 않는 것보다 더 유리합니다.

2. 생활비가 생각보다 너무 높다??
자신의 씀씀이가 은퇴 후의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면 다시 한번 곰곰히 생각을 해야 합니다. 물론 씀씀이를 줄이겠다고 하면 별 문제가 없겠으나 아시다시피 미국에서는 일정 부분 나가야 하는 월부금이 있어 이것도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합니다.   은퇴 구좌를 이미 만들었다면 아니 만들고자 하면 자신의 소비 패턴을 먼저 고쳐야 합니다. 허나 좋고 큰집을 포기하지 못하겠다던가, 유지비가 많이 들어가는 차량을 정리하지 못하겠다던가, 외식을 자주 한다던가 하는 자신의 소비 패턴은 은퇴 구좌를 유지하는데 문제가 따르게 되는 겁니다., 

3. 아예 계획도 없다???
은퇴 후에 무엇을 어떻게 할것인가? 라는 계획이 서있다면 은퇴하는데 별 문제가 없게 됩니다. 예를 들어 은퇴를 오래전에 생각을 하신 분들은 social security라는 사회보장 연금이외에 혹시 있을지 모르는 재장적인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401K 혹은 IRA를 준비하셨을거고 더나아가 full time이 아닌 part time으로 자신의 용돈이나 여가 시간을 활용하는 복안을 미리 마련해 놓았을 거로 생각이 듭니다만 실상 아무 계획도 없이 은퇴하면 그동안 치지 못한 골프나 실컷 치고, 여행이나 많이 다니겠다! 라고 이야기 하는 우리 한인들이 주변에 많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그런 은퇴 후의 생활도 잠시, 6개월이 지나면 나름 여기저기 근질거리기도 하고 나태해지기도 하는데 이때 재정적인 곤란함도 같이 경험을 한다는게 이미 은퇴를 하신 우리 한인 은퇴자들의 공통적인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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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에 있어 자동차는 생활 필수품중의 하나라는 것을 모르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물론 차가 없어도 사는데는 지장이 없습니다만 생활 자체가  무척 불편하게 됩니다. 물론 친구나 친지에게 부탁을 할수는 있으나 그것도 하루 이틀이고 자주 부탁을 하면 귀찮아 하는게 이곳 미주 사회이기도 합니다. 물론 대중 교통이 잘 발달이 된 대도시인 경우는 그나마 소도시 보다는 낫겠습니다만 그것도 근거리인 경우에 한하는 것이지 교외에도 나갈라치면 불편이 따르게 됩니다.  다행하게도 근래 우버나 리프트와 같은 일반 택시가 생겨 그나마 불편을 없애주기도 하지만 그것도 한 두번 타는 것이지 매번 탄다면 그 비용도 만만치 않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한인들이 미국에 발을 닫자마자 바로 하는 일이 자동차 운전 면허와 자동차 구입인데, 그나마 재정적인 능력이 허락이 되어 새차를 구입을 하게 되면 일정 기간 문제가 없지만 중고차를 구입하게 되면 자동차 수리라는 난관에 부딪히는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물론 새차도 연식이 좀 오래되면 수리 공장을 들락날락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만 이때 나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아 어떤 경우에는 가계 재정에 걸림돌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운전 면허를 취득하고 자동차를 구입을 하면 그 다음에 해야 하는 일이 믿은만한 자동차 정비 공장을 확인하는 일이고 더나아가 믿을만한 메케닉을 알아 놓는 일이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자동차 정비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고 또 수리를 할수있는 그런 능력이 있는 분이라면 모르겠지만 많은 분들이 그런 내용을 잘 모르고  자동차에 문제가 생기면 자동차 정비 공장을 가지고 가는데 이때 여성 분들이 가면 남성 분들보다 바가지를 종종 씌우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물론 남성이 가더라도 장황하게 설명을 하면 그런줄 알지 전문가가 아닌 이상 그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을 십분 이해를 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자신의 자동차가 문제가 생겼거나 혹은 정기 점검을 받으러 일반 자동차 정비 공장을 갔었을때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당장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내용을 장황하게 설명할시 일단 의심을 하고 제 2차 의견을 다른 정비 공장에서 받아 보는 것이 받지 않아도 되는 그런 수리를 미연에 방지를 해 경제적인 손해를 보지 않게 하는 홍보 차원에서 나열을 한 내용입니다.
잘 보시고 이런 피해를 당하지 않게 미리 준비를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위의 화보는 Consumer Report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자동차 엔진을 세척을 당장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엔진이 토스트가 된다!!
자동차 설명서에 나와 있다고 하면서 불필요한 점검을 하라고 이야기 하는 자동차 기술자가 있습니다. 그런 불필요한 점검으로 소비자의 돈을 챙기는 그런 악덕 업자들이 있는데  예를 들어 엔진 세척, 자동 변속기 세척, 더나아가 메뉴얼에 나와 있다고 하면서 점검을 정기적으로 해야 한다고 겁을 은근히 주는 행위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당장 하지 않으면 금방 차에 무슨 일이 생길 것처럼 이야기 하는 그런 정비 공장도 있습니다.

2. 토요타 캠리 얼터네이터 재생하는데 약 899불이 듭니다!!
만약 같은 차종의 차량을 가지고 있는 지인이 같은 부품을 수리하는데 드는 비용이 막상 자신이 지급해야 하는 비용과 차이가 보인다면 반드시 여러 정비 공장에 전화를 해 확인해 보아야 한다고 AAA는 이야기를 합니다. 일반적으로 자신의 차량이 수리를 요한다고 하면 복수의 정비 공장과 접촉을 해, 수리 비용을 미리 점검을 하시고 더나아가 정비 기술자의 시간당 임금도 계산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러나 근래의 차량은 검퓨터 부품이 다수 들어가 있는 차량이 많아 정비 비용을 산출하기가 쉽지는 않으나 그래도 손을 놓고 있는 것보단 아주 유리합니다.

3. 수리하면 될줄 알았는데 뜯어보니 아니더라 하면서 새것으로 교체해야 한다고 하는 행위!!(fuel pump)
수리하면 된다고 했다가 후에 수리가 아닌 새것으로 교체를 해야한다고 하면서 값을 엄청 부르는 정비 공장에서의 경험이 많을줄 압니다.
만약 이런 정비 공장에서의 경험이 있다면 수리를 하려고 시작했었던 비용은 환불해 주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런데 환불을 해주는 그런 정비 공장은 하나도 없습니다. 만약 이런 곳이 있다면 일단 부품 수리및 교체를 전면 중단하시고 다른 정비 공장을 찿는 곳이 좋을듯  합니다.

4. 자신의 정비 기술을 탓하기 보다 신차량에 대한 신기술을 비난하는 정비 공장!!
해마다 변하는 신차량에 대한 정비 기술에 부합치 못하는 자격 미달의 정비 공장및 기술자들이 여기저기 널려 있습니다. 그런 이들은 대부분 자신의 기술이 미흡한 것을 인정치 않고 신차량에 대한 신기술에 비난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럴 경우 자신의 차량은 기술이 부족한 정비 공장및 기술자의 해부(?) 대상만 되었을 뿐입니다. 이럴 경우 환불을 강력하게 요청하십시요.

5. 자동차 딜러에 차를 가지고 가 수리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는 정비 공장!!
맞습니다!!  디러는 우수 기술자가 정기적으로 트레이닝을 받고 수리에 최선을 다하는 곳이기도 하나 수리비가 만만치 않다는 것은 여러분이 다 아시는 내용입니다. 딜러는 자신이 구입한 차량의 공장 워런티가 살아 있을때,  리콜이 있을때, 그리고 자동차 제조 공장이 수리비를 보증을 해 수리를 할때 가는 곳입니다. 자신 혹은 정비 공장의 기술이 모자라는 것을 숨기기기 위해 딜러로 가지고 가라는 그런 무자격 정비 공장도 있습니다.

자동차 정비 기술자와 이야기 할때 이런 내용은 반드시 유념해야 바가지 쓰는 것을 방지할수가 있습니다!!
문제가 된 차량의 고장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을 해야 하고, 더나아가 무엇이 고장이 난거 같다고 이야기 하면서 그 부위를 점검해 달라고 요청을 하는 행위, 기술자에게 동승을 요청하면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는 내용을 보여주기 위한 행위도 금물, 그리고 수리 후, 수리한 부분과 고장 난 부품을 버리지 말고 달라고 해 보관을 해두는 것도 후에 있을지 모르는 불협화음을 미리 방지를 하는 행위도 무척 중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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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엔 60세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 대접을 받았고 허리가 굽어진 분들이 많았으며 언제 수명을 다할지 몰라 이승에서 잘 먹으라고 환갑이라는 잔치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윤택해 지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본인 자신에 대한 투자가 많아지면서 이제는 60세라 하여도 비실비실하는 3-40대 분들 보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왕성한 이들이 많습니다.

그런 이들이 조국을 떠나 미국이라는 신천지(?)에 정착을 하고 자녀와 가정을 위해 밤낮으로 일을 하다보니 어느새 은퇴를 해야하는 시기에 접어든 겁니다. 우리는 이들을 베이비 부머 세대라 부르는데 이런 세대들은 과거 이민 선배인 이민 1세대 보다 학력이나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어 있는 경우도 많고 소위 인터넷 세대라 하여, 태블렛이나 스마트폰을 자유자재로 만지는 이들이 많아 선배들 보다는 정보 공유가 왕성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아시다시피 한인 세대들은 자영업 비율이 타 커뮤니티 보다 많아 실상 실속이 없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다시 말해서 겉으로 보기엔 현금을 많이 만지고 자금 유통이 월급쟁이 보다는 융통성이 있게 보이나 실상 그들이 자영업을 운영할때 어떻게 하면 세금을 적게 내냐~! 하는 생각에 골몰을 하다보니 소득 축소 보고라는 악수(?)를 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 경우 당장은 내 손에 쥐는 소득이 많으리라 생각을 하지만 은퇴 시기에 도달을 하면 자신이 받는 연금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어, 당시에 간과를 했었던 자신의 은퇴 생활에 대한 준비 소홀을 후회하는 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물론 사회 보장국에서 지급하는 은퇴 연금이 생활하는데 풍족하지는 않습니다. 그런 내용을 잘 아시는 많은 분들은 그런 사회 보장 연금이외에 401K나 IRA와 같은 은퇴 연금을 별도로 적립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직도 그런 내용을 잘 모르는 경우도 허다 합니다.

그러다보니 자연 자신이 은퇴 후, 받게 될 사회 보장 연금에 대한 금액에 관심이 갈수 밖에 없는데 사람마다 처해 있는 아니 처해 있었던 환경이 다 달라 일률적으로 이거다! 라고 단언을 하기엔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같은 나잇대의 보통 미국인들의 기준에 준해 살펴 보았는데 그 내용이 무척 현실성이 있고 선정된 보통 미국인들의 환경이 오랫동안 미국 생활을 한 우리 중 장년층이 은퇴에 접어 들었을때 받는 연금과 거의 엇비슷해 비교하는 데 별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물론 중 장년층이나 은퇴를 목전에 두고 있는 이들에게만 국한이 된 것이 아니고 젊은층도 포함이 되어있어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이들이 한번 들여다 봐야 하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자!! 그럼 당신이 은퇴에 접어 들었을때 받게 되는 사회 보장 연금에 대해 관심이 가지 않습니까?
아래에 기술되는 내용은 자신이 받게 될 연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보통 미국인들을 기준해서 비교를 해본 내용으로 무척 현실성있게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모든 인종들은 젊은 시절부터 은퇴를 하는 시저까지 자신이 그동안 피땀 흘려 적립을 한 사회 보장세에 대한 은퇴 연금이 얼마나 자신에게 지급이 되는지 궁금해 하고 잇습니다. 그런 궁금증은 자신의 은퇴 시기가 점점 현실로 다가올때 점점 높아지게 마련입니다. 그 이유는 자신이 은퇴 후, 재정적인 여유가 예전과 같지 않기에 그 관심도는 더욱 더 배가가 되는 겁니다. 물론 은퇴를 앞둔 미주 한인들도 그 관심도가 다른 커뮤니티 보다 더 높은 것도 사실 입니다.


현재 은퇴 미국인들이 받는 사회 보장 연금은 평균 1360불 즉 일년에 16320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나 있는데, 물론 이런 사회 보장 연금이외에 자신이 개인적으로 적립을 한 401K나 IRA가 있는 분도 있어 은퇴 후의 생활 척도를 일률적으로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나 평균적으로 산출을 한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1. 과연 16320불로 생활을 할수 있을까?
현재 55세-64세에 준하는 미국인들의 40프로가 사회 보장 연금 이외에 개인적으로 적립을 한 은퇴 연금이 없는 사람들이 약 40프로에 달하고 있는데 그런 그룹들이 은퇴 후에 생활을 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을 해 부랴부랴 적립을 시작하려 하나 현실적으로 충분한 시간이 많지가 않다 합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중엔 은퇴 후, 파트 타임으로 계속 일을 하는 것,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의 방을 세를 놓아 렌트 수입을 챙기는것, 필요치 않는 세간 정리등 여러가지 제안을 내놓는 경우도 있으나 은퇴층들이 일을 할 마땅한 직업이 없거나 주택을 소유하는 은퇴층들이 없다는 것 혹은 개인 사업을 하는 것 등등 어느 것도 녹록치 않는 경우가 있다는 겁니다.

2. 개인적인 은퇴 연금을 적립키 위한 충분한 시간이 얼마나 있나??
만약 젊고 2-30년이라는 적립 기간이 남아 있다면 문제가 없겠으나, 혹은 늦더라도 다른 사람들 보다 더 적립을 하는 경우를 예상해 볼수는 있으나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얼마나 적립이 되는지 헤아리기 쉽지는 않습니다. 아래의 도표는 한달 201불씩 65세까지 적립을 하는 것으로 예상을 해서 산출한 내용으로 자신의 나이와 남아있는 은퇴 시기와의 상관 관계를 생각을 해보면 대충 금액이 나오는 그런 도표 입니다.

 
IF YOU START SAVING $200 A MONTH AT AGE...HERE'S WHAT YOU'LL HAVE BY AGE 65 (ASSUMES AN 8% AVERAGE ANNUAL RETURN)...
25$622,000
30$413,000
35$272,000
40$175,000
45$110,000
50$65,000
55$35,000
 


도표에서 보듯이 25세 부터 시작을 해 한달에 200불씩 약 8프로(주식 시장의 이율로 보다 약간 낮음)의 이자를 대입해 보면 은퇴 시기엔 약 62만불의 은퇴 연금이 조성이 되는데 만약 일년에 16320불을 받게 될 은퇴자들의 소득은 연 41000불로 산정을 한다면 개인 은퇴 연금인 62만불과 사회 보장 연금1360불이 합산 된 것이 장기간 자신이 적립을 한 은퇴 연금이 합산되게 되는 겁니다.

3. 빠르게 적립을 하는 방법!!
만약 자신이 이런 젊은 시절에 적립을 하지도 않았고 은퇴가 얼마 남지 않는 경우인 50대 이상 이라고 생각을 하면  일년에 24000불을 401K에 적립을 향후 3년 동안 하면 약 72000불, 그리고 은퇴 시기를 늦춘다면 늦다고 생각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인데, 사실 일년에 24000불을 적립을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자신의 나이와 은퇴를 하는 시기를 계산해 약간 낮추어도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이것도 401K 가 있는 직장에서 일을 하는 경우이고, 자영업 비율이 상대적으로 많은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는 공염불이 될수도 있는 이야기인데 그런 개인 사업을 하는 이들에게는 IRA라는 선택이 있는데, 현재 50세 이상의 연령층에게는 IRA의 일년 최대치인 6500불 적립이 가능한데 남은 은퇴 시기까지 최대로 적립을 해도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무지개빛 같은 이야기가 될수도 있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얼마를 적립을 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소액의 금액이라도 얼마나 빠르게 시작을 하는 것이 관건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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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한국은 청년 실업으로 인하여 많은 젊은이들이 한국을 소위 헬조선이라는 말로 표현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회자되는 이런 이야기는 주로 언론에 의해 자주 인용이 되곤 하는데 기사의 내용을 보면 원천적인 문제의 심층 보도는 뒤로 미루어놓고 당장 겉으로 나타난 모습만을 가지고 왈가왈부 하는 경우가 있곤 하는데  현재 대한미국의 언론의 모습을 보면 실체가 없이 카더라~~~  라는 내용만을 가지고 선동성 기사만 올리는 것 같습니다. 중략...

특히 한국의 대부분의 언론들은 문제 발생시 항상 비교 대상을 찿아 문제 발생의 주체를 비난을 하는데, 주로 미국을 비교 대상으로 삼아 정부의 경제 실책 비난에 매진(?)을 하는데 안타깝게도 한국의 언론들이 줄곳 비교 대상을 삼는 미국도 청년 실업의 심각성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기술 혁신으로 과거 인간들이 해야 할 일이 자동, 전산화가 되어 인력이 더이상 필요가 없게 되고 더 심각한 것은 급격한 노령화의 증가와 직원 개개인에 들어가는 후생 복지의 예산이 점점 증가를 하면서 기업들이 새로운 채용의 기회를 좁히는데에도 문제가 있는 겁니다.

더우기 가계 부채의 증가와 은퇴 후, 은퇴 세대들이 생각하는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로 은퇴를 가급적 늦추면서 취업 적체 현상이 일어나 대학을 갓졸업을 한 젊은이들이 취업을 하지 못하고 방황을 하는 경우가 많아 세계 각국은 이런 문제가 사회 문제로 직결이 되면서 보수 정부 대신 사회 혹은 진보 정권을 지지를 하는데 그런 진보 사회 정책을 주도한 진영 혹은 정권도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엄청나다는 것을 길지 않은 시간에 파악을 하지만 무조건 복지로 일관하는 정책으로 인해 모라토리엄을 선언을 하는 경우를 우리는 많이 보았습니다.

근래 새로 들어선 문재인씨는 적폐를 청산을 한다고 하면서 소위 적폐라고 지목을 하는 대상이 과거 했었던 정책및 행동을 그대로 답습을 하는 구태의연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과연 문재인씨가 홍와대 세입자가 맞는가 하는 의구심이 생긴다고 하는데 그 대표적인 경우가 국가 공공 기관 채용시 스펙보다는 능력을 중시한다는 허울좋은 이야기로 포장을 해 블라인드 채용이라고 하면서 학력, 출신지와 같은 개인 정보를 이력서에 기입치 않게 한다는 이야기를 해 힘들게 아니 뭐빠지게 공부를 해 소위 명문 대학을 가려고 노력을 했었던 아니 노력을 하는 젊은이들의 기운을 빼는 작태를 써슴치 않고 있는 겁니다.
허기 소위 과거부터 하와이~ 깽깽이~~ 7시 출신~ 홍어라고 지칭을 받았던 이들에게는 호재라 생각을 할수는 있겠으나 이거 잘못되도 한창 잘못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민주주의 하면 미국의 정책이 좋다! 라고 곧잘 비교를 하는 구케 의원들, 경제 정책! 하면 미국의 석학들이 주장하는 경제 정책을 왜? 한국에 접목을 시키지 않느냐? 라고 입으로만 곧잘 떠드는 여의도 백수들!! 그들이 이야기 하는 미국의 청년 실업과 취업 문제에 대해선 얼마나 많은 연구를 하여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미국에 거주하는 한 사람이 현재 미국이 몸살을 앓고 있는 현재의 청년 실업에 대해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물론 경제 정책 혹은 경기 흐름에 따라 취업 시장의 판도는 시시각각으로 변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취업이 되지 않는다  하여 무조건 세태를 비난만 할것이 아니라 자신이 제출을 하는 이력서에 문제가 없는지도 한번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자영업 비율이 다른 커뮤니티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한인들에게는 공염불일수도 있겠으나 대학을 졸업을 하고 취업을 하려는 아들 딸들을 두신 중 장년층의 여러분들이나 혹은 한인 소유의 사업체가 아닌 소위 주류 기업에 취업을 하려는 중 장년층 한인 분들이 계신다면 반드시 살펴보아야 할 내용만을 추려 보았습니다.




화보는 YTN에서 발췌했습니다!!



1. 이력서에 고등학교, 대학 졸업 연도를 기록한다!!
만약 그렇다면 이력서를 심사를 하는 분들에게 당신은 한물이 간 고용인 취급을 받게 됩니다. 그렇다고 어떻게 그것을 기입치 않느냐? 라고 이야기를 할수 있으나 불법이 아닌 선택적인 사항입니다.

2. 장황한 경력 나열??
날짜를 기입한 길고 긴 경력을 나열하기 보단 자신이 무슨 일을 했다는 정도와 가급적 다양한 추천서와 추천인의 깅ㅂ이 더 중요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과거 고용주의 인적 사항, 가졌었던 직책, 그리고 간략한 경력 정도의 소개는 필요합니다.

3. Facebook 혹은 Linkedin이 없습니까??
당신의 이력서를 받아든 채용 관계자는 social media에 당신의 이름을 치고 당신이 온라인에서 어떤 활동을 하는지 궁금해 하는 채용 관계자들도 많음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자신만의 social media가 있다면 다시 깨끗하게 정리를 하시고 필요없는 내용은 삭제를 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4. 컴퓨터 사용 능력 기입의 누락??
인터넷이 대세를 이룬 근래에는 너도나도 컴을 하지 못하는 분들이 없을줄 압니다만 그래서 자신의 컴퓨터 사용 능력을 기입치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많은 중 장년층들은 컴퓨터 사용이 익숙치 않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만 자신의 social media에 대한 이야기도 언급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5. 두개의 전화 번호 기입??
아직도 많은 수가 일반 전화와 휴대 전화를 사용하는 분이 있고 그런 분들이 이력서 기입시 복수의 전번을 기입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근래 젊은층들은 자신의 휴대폰 전화만 있는 경우가 대다수라 만약 2개의 전번을 동시에 기입을 한다면 당신은 채용 관계자로 부터 일단 나이가 든 구직자로 판단이 될 겁니다.

6. 과거의 이메일 주소??
과거 한동안 유행을 했었던 AOL 그리고 Yahoo와 같은 이메일을 아직도 사용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 특히 Aol 사용자들은 채용 관계들이 당신의 나이가 4-50대 라는 것을 짐작케 하는 요소가 됩니다.  아직도 이런 이메일을 사용하신다면 지금 Gmail로 바꾸십시요.

7. 과거 이력서 서식 방법을 고수??
커버 레터에 아직도 "Having an objective statement" 그리고 " references upon request"라는 표현은 과거 구시대의 서식입니다. 만약 이력서를 스게 되는 기회가 온다면 "Your objective is to get the job you are applying for로 바꾸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8. 아직도 우편으로 이력서를 보냅니까??
대다수의 채용 관계자들은 온라인 이력서를 선호를 하는데 우편으로 이력서를 보내는 행위 자체는 나! 나이가 든 구직자 입니다!!  라는 뉘앙스를 풍길수가 있습니다. Linkedin 을 보시면 혜안이 생길수가 있습니다.

9. 취미 생활을 기입치 않는다고요??
일부 채용 관계자는 근무이외의 시간엔 무엇을 하는지? 개인 취미 생활이 무엇인지를 궁금해 합니다.

10. 항상 같은 이역서를 제출을 한다??
어떤 직종이든 상관이 없이 항상 같은 이력서를 보내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력서에 본인이 원하는 직종을 깅비을 하고 매번 이력서를 새로 작성을 하는 번거로움을 피하고 싶다면 최소한 커버 레터는 항상 새롭게 단장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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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이 항공기에 탑승을 하게 되면 낯선 곳에 대한 기대감과 막연한 불안감도 있지만 그것도 잠시, 기내에서 제공이 되는 기내식으로 무엇이 제공이 될까? 하는 생각에 마음들이 설레이게 된다고 합니다. 물론 비지니스 클라스나 일등석 탑승객에게는 미리 자신이 선호하는 메뉴가 무엇인지 항공사가 탑승객에게 미리 물어보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는 이코노미석인 관계는 시간이 되어 승무원이 직접 물어보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하옇든 이러한 기내식에 대한 설레임은 동서를 막론하고 다 같은 생각인 모양인데 비행기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기내식을 마다하고 잠만 자는 경우도 있어 항공기 여행을 처음 하시는 분들이 생각을 할땐 비싼 돈을 주고 낸 비행기 탑승인데 왜? 안먹을까? 하는 생각을 갖는 분들도 계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기내식에 대해 잘못 전달해진 내용이 있어 가끔 많은 분들이 장님이 코끼리 뒷다리를 만지고 서로의 느낌을 이야기 하는 것처럼 서로들 이야기가 달라 처음 항공기를 타는 이들에게 약간의 긴장을 주는 그런 웃지못할 내용도 가끔 전해지기도 합니다. 물론 기내식에 대한 개개인이 생각을 하는 내용에 편차가 있긴 하겠지만 우리가 자세하게 모르는 기내식에 대한 내용이 일년에 약 4-5개월 , 약 20만 마일을 기내에서 보내는 분이 각국의 항공기를 이용을 하고 얻은 기내식에 대한 나름의 생각을 가감없이 자세하게 소개를 한 내용이 있어 항공기 여행을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 소중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전 세계 전체 여행객중에 1프로도 되지 않은 아주 극소수의 선택된 여행객들의 이야기로 그중에서 어느 한 여성의 이야기를 묘사한 내용으로 최고의 서비스와 시설을 갖춘 일등석에서도 그녀가 보는 기내식에 대한 이야기를 꾸밈이 없이 묘사한  내용입니다.




화보는  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틴에이저인 아이 2명, 그리고 남편과 같이 뉴욕에 거주를 하는 Melissa Bradley는 최상위층의 고객들에게만 제공이 되는 극히 비밀스런 서비스를 자주 이용을 하곤 합니다. 그녀는 일년에 약 4개월을 기내에서 보내는데 그렇다고 그녀가 항공사에서 근무를 하는 기내 승무원이 아닌 여행객인 겁니다.
거리로 환산을 하자면 약 일년에 20만 마일을 항공기로 여행을 하는 겁니다. 그렇다고 그녀가 전 세계 항공사가 인정을 하는 최고의 고객도 아닌 그녀가 어떻게 최고급의 서비스를 받으면서 여행을 하는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겁니다.
일반인이 그녀가 최고의 서비스를 받을수 있었던 것은 항공사 스케줄에서 가장 한가한 시간을 이용을 하는 것이고 또한 자신이 편리한 시간에 이용을 주로 하다보니 생각치 않은 서비스를 많이 받았던 겁니다. 그런 그녀가 추천을 하는 항공사는 미국에선 델티 항공, 외국 항공사로는 에어 프랑스 혹은 대만 항공인 케세이 퍼시픽 항공사를  꼽고 있는 겁니다.

일등석을 주로 이용을 하는 그녀가 이야기 하는 내용은 이코노미나 비지니스석을 자주 이용을 하는 우리 한인들 입장에서 볼땐 이해되지 않은 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그녀가 일등석을 탔는데도 기내식은 건들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 문제에 있어서 그녀는 기내 여승무원들과 많응 이야기를 하곤 했었다는 이야기를 하는데(승무원들만 아는 비밀스런 이야기, 당시 그녀가 싱카포르에서 뉴욕으로 비행을 하는 17시간 동안 기내식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실토를 하는 겁니다.)

당시 그 여승무원은 자신에게 가급적 기내식은 먹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 이유로는 높은 고도에서는 소화 기관의 기능이 지상과는 달리 거의 마비가 되는 현상이 있으며 그로 인해 거의 마취 상태와 같은 지경에 처해있는 경우도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많은 승객들이 기내에서 내리면 모든 소화 기관이 원상적으로 기능 복귀를 하므로 그때 심한 피로감을 느끼는데 많은 이들이 항공기 여행 후, 피로감을 호소하는 것도 바로 여기에 있다고 기내 여승무원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많은 이들이 구토 증세를 보이기도 하는데 그 이유는 기내식은 소금이 다량 함유가 되어있고 방부제 처리가 많이 되어있으며 또한 마이크로웨이브로 데우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은 바로 고공에서의 소화 기관 기능이 지상에서의 기능으로 변화하는데에 있어서 기내 음식물에 첨가된 다량의 소금과 방부제와의 화학 작용으로 인한 것이다! 라고 설명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 여승무원은 자신은 항공기에 탑승을 하기 전, 2시간 전에 충분한 음식을 미리 섭취를 한다고 하고 그 이후에 기내에선 아무것도 먹지를 않고 평소보다 아주 많은 물을 마신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자신도 기내에서 음식물을 먹은 것보단 몸이 많이 가뿐해진 것을 느끼곤 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다음에 여행을 할때 꼭 그리 해보라는 당부를 하는 겁니다. 그런 이야기를 듣고 실험을 해볼겸 지난 주에 뉴욕에서 파리로 가는 여행을 했었는데 당시 파리에서 내려 다음 목적지로 가는 동안 기다리는 시간이 3-4시간 정도가 있어 아침 10시에 도착을 하고 그 기내 여승무원의 말이 생각이 나 그동안 거한 점심은 피하고 간편한 음식을 선호했던  그녀는 항공기에 탑승을 하기 전에 거한 점심 식사를 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많은 여행객들이 여행을 하기 전에, 거의 여행 보험을 생각을 하는데 반해 stomach 보험, 즉 위 보험에 대해서는 생각치 않은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라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과거 그녀는 인도 뉴델리에 있는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간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음식을 먹자마자 바로 식중독 현상을 일으켰었고 당시 나의 친구는 그런 나를 보자마자 probiotics(pro-15)를 주었는데 복용하고 바로 치유가 되는 그런 경험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이후로 그녀는 여행시 핑크색인 Pepto - Bimol을 휴대하곤 했는데, 프로바이오틱은 위에 서식하는 유용한 박테리아를 키워주고 펙토비스몰은 위 내벽을 덧칠을 해주는 역활을 해 상한 음식이 위에서 문제를 발생치 않게 도움을 주는 기능을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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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올리는 본인의 어머니는 제가 어릴적에 엄마 손을 잡고 시장을 따라 갈때마다 물건을 사시면서 항상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혹시 어촌이나 농촌에 갈 일이 있으면 생선을 사거나 농부들이 재배한 농산물을 현지에서 구입할때 절대 깍아달라는 이야기는 하지 말아야 한다!!  라는 말씀을 항상 하시곤 했었습니다 당시 어린 저는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몰랐었습니다.

후에 어머니가 하시는 말씀이 어부는 생명을 바다에 맡기고 생선을 잡으러 험한 바다에 나가고 농부는 쌀 한톨, 배추 한포기 라도 정성과 피와 땀을 흘리면서 재배를 하는 것이기에 그런 행동은 생명을 담보로 바다에 나가는 어부들에겐 생명을 경시하는 행위요, 농부에게는 그들이 흘린 피와 땀의 가치를 평가절하 하는 행위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 어머니의 이야기를 지금 제 아들 딸들에게도 가끔 하곤 하는데 이제는 농어업 기술이 발달을 해 과거처럼 몸으로 때워가며 그물을 던지거나 호미나 쟁기질을 하는 그런 모습은 많이 감소를 했지만 아직도 그들이 흘리는 피와 땀은 우리의 입맛을 즐겁게 해주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중략

그런데 80불로 일약 거부로 등장을 한 사람이 있어 세인의 관심을 받는데 꿈에 돼지가 안기었거나 조상이 나타나 번호를 점지해 준 것도 아니고 길을 가다 복권을 산 것도 아니데 어떻게 80불로 억만 장자의 대열에 합류를 했느냐? 라고 물을수도 있습니다.
80불을 들고 무작정 상경을 한 것이 아니고 대학 시절 나름 꿈이 있어 80불을 들고 동부에서 서부로 무작정 횡단을 한 젊은이가 자신의 꿈을 추구하다 보니 노력을 한 댓가를 이루게 된 겁니다. 복권을 구입을 해 일확천금을 얻은게 아니고 자신의 노력에 피와 땀을 가미한 결과 그 댓가를 얻은 것이라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었던 겁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바로 그 입지전적인 인물의 이야기가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화보는 Fishery Nation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단돈 80불을 들고 미 대륙의 반을 횡단을 하여 시애틀에 도착을 한 Chuck Bundrant는  그때의 나이가 대학1학년인 신입생때 였었습니다.
당시 그는 시애틀에 도착을 하자마자 그가 그동안 동경했었던 고깃배를 타는 일을 바로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그때가 1961년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그는 고기 잡는  일을 하는 것을 그만두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 지금 그는 Trident seafoods라는 회사의 설립자요, 싯가 11억 달러에 해당하는 그 회사의 대부분의 주식을 가지고 있으며 블롬버그 빌리어네어 갑부 명단에 등재되기까지 한겁니다. 1980년대 그는 그동안 어부들이 바다에 나가 잡은 고기인 동태가 쓰레기 취급을 받는 것을 보고 미국인들에게 동태를 어떻게 식용으로 사용을 할까 고롬몰을 하고 식용으로 전환할 것을 홍보하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현재 그의 노력으로 인해 코스코나 세이프웨이에 연어와 함께 납품을 하는 동시에 fast food  식당에도 공급을 하기도 한겁니다. 또한 그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 지역구 정치인과 주 의회 의원 더나아가 연방 상 하원 의원들을 설득을 해, 외국 고깃배들이 태평양 근해에서 조업을 하지 못하도록 로비를 해 자신의 이윤 창출의 극대화는 물론 어족 보호 차원이라는 명목으로 법안 수립까지 유도를 하게끔 했었던 겁니다. 더나아가 고기가 주식이었었던 미국인들이 생선이 건강에 좋다는 홍보까지 유도를 했었던 겁니다.

근믄 자사의 주식 51프로를 자신의 소유로 만들어 16개의  가공 공장과 40여척의 대형 어선을 구성 자신의 경영권을 방어를 하면서 외부 입김으로 인한 자신의 경영 방식에 방해가 될까 자신의 홈페이지에서도 투자자의 집요한 투자 제의 요청에는 신경을 쓰지 않고 오직 소비자를 위한 홍보 활동에 주력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의 의견을 밝혀 달라는 지역 언론 기자의 인터뷰 요청에 다른 이야기는 하지 않고 자신은 오직 회사, 직원들의 복지 후생, 더나아가 고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매진할 뿐이라고 잘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는 자신의 아들을 2013년 회사 중역으로 포진을 시켰지만 중요 정책을 결정하는데 있어 제한을 두는 그런 경영 방식을 취하는 동시에 그의 오랜 친구이며 동고동락을 했었던 Brent Paine을 회사의 중요 정책 결정과 외부 접촉을 하는 업무를 맡기어 경영 체제를 한곳에 몰리지 않게 조정을 하는 경영 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겁니다.

세인들이 알고 있기에는 그는 고기 잡는 것과 가공하는 노하우를 알고 있는 전문가 수준이겠지! 라고 생각을 하는 이들이 많이 있으나 사실 그는 고기 잡는 방법, 가공 과정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었던 겁니다. 그가 하는 일이라는 것은 존 웨인이 주연이었던 North to Alaska라는 영화를 보면서 꿈을 키웠었고 경영 방식을 생각해 냈었다고 그의 아들인 Joe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다시 과거의 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가자면 시애틀에 도착을 한 그는 다시 알라스카에 있는 Bristol Bay로 이동을 했었고 선착장에서 잠을 자면서 고기 잡는 일에 대한 꿈을 키운 겁니다. 그로부터 몇년 후, 그는 자신이 얻은 경험을 발판으로 회사를 차릴 것으로 결심하고 당시 그는 게를 잡는 어부들이었던 Karre오하 Mike를 만났었고 서로 의견이 맞아 가지고 있었던 모든 돈을 각출을 해, 1973년 135 피트에 달하는 고깃배인 Billikin이라는 선박 건조를 시작앴었던 겁니다.

게살(crab meat)
그가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당시 게를 전문적으로 잡는 어부들은 어획량이 일정량이 되면 항구로 다시 들어와 게를 냉동 창고에 내려놓고 다시 바다로 나가는 아주 비경제적인 어업 방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바다에 나가있는 사간이 적어지고 해서 결제적인 방식이 되지 못하는 알고 Chuck은 자신들이 건조하는 어선에다가 냉동 시설과 스탬쿡 시설을 설치를 해 오고가는 시간을 줄였던 겁니다. 1980년대 들어서자 Chuck은 게잡이 보다 당시 잡으면 경제적인 가치가 없다고 여겼었던 동태 잡이로 전환을 했었는데 당시 베링해를 중심으로 이런 생선이 풍어를 이루었었고 더우가 아시아권에서는 인기가 있는 생선이라는 것을 알고 그 생선을 미국내에 판로를 개척하기로 결심을 했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없어졌지만 Long John Silver라는 생선 튀김 회사에 접촉을 시도 동태 보다는 대구를 중심으로 납품을 요청하는 서한을 해당 회사의 CEO에게 보내 납품에 성공을 했고 이어 맥도날드, 버거킹 그리고 코스코에도 납품을 하는 쾌거를 이룬 겁니다. 당시 맥도날드와 버거킹에는 대구 뿐만 아니라 동태도 같이 납품을 하는 성과를 거둔겁니다.

연어 통조림
이러한 사업 방식을 발판으로 Trident는 고급 생선을 중심으로 경영을 확장하기로 하고 어획량을 증가를 시켰고 그런 거대한 물량을 가공하는 공장 시설을 만들어 유행에 맞게 해산물 통조림으로 변화를 시도한 겁니다.  이와 동시에 베링해를 중심으로 풍족한 어류 자원이 있는 것을 안 외국 수산업체들이 대거 베링해로 몰리자 Chuck은 해당 주 상원 의원들과 연방 상원들을 설득해 외국 수산 기업의 연안 지역 어획을 제한하는 법을 수립, 통과를 시키는 정치적인 수완을 발휘, 자신의 사업에 방해가 되는 외국 기업의 베링해 진출을 제한하기도 했었습니다. (이로 인해 연안서 200마일 이내에서는 외국 어선의 조업을 금지하는 법안이 탄생)

그의 사업 동업자인 Brent Paine은 자신의 오랜 친구이자 Trident seafood CEO인 Chuck Bundrant는 포드 자동차의 설립자인 Henry Ford를 존경한다고 해당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이유는 당시 헨리 포드는 공석이나 사석에서 항상 모든 분야에 있어서는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이야기를 하곤 했었는데 자신의 친구인 Chuck은 그런 말이 항상 마음에 와닿는다고 이야기를 했었다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2/25 - [생생 미국이야기!!] - 년 40만불 소득이 중산층이라고 죽는 소리하는 사람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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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는 주말 주중 비지니스가 없습니다!!
항상 붐비는 모습을 볼수가 있고 주차장이 없어서 차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녀도 빈 주차장을 찿기는 어려운 광경이 갈때마다 보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입에선 육두 문자가 나오면서 " 에이! 다음부터는 오지 말아야 겠다!! " 라고 하면서 또 오게 됩니다.
미국인들은 코스코와 함게 생활을 한다는 말이 쓸데없는 말이 아닌것 처럼 코스코는 이젠 미국인들에겐 생활의 일부분이 된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엔 미국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함께 성장을 한다!!  라는 말로 대신해 맥도날드의 성장을 그렇게 표현을 했었지만  이젠 맥도날드의 명성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미국인들과 함께 숨쉬는 코스코!!  라는 표현이 더 적합할 정도로 코스코 비지니스는 불황을 모르는 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한거 같습니다.

그런 코스코를 여러가지 이유로 싫어하는 이들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코스코를 갈때마다 느끼는 내용이 있어 오늘은 그런 궁금증을 나름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물론 코스코에서 근무를 하시;는 분들에겐 지루한 내용이 될수도 있겠지만 코스코의 성장세는 세인의 관심을 받을 정도로 우량 기업이기도 한데 근래 아마존이 홀푸드를 인수하면서 주식 시장에서 약간의 흔들림이 있었으나 곧 제자리로 찿아가는 모습을 보여 코스코의 건재함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는 이야기를 할 정도 입니다.

코스코를 갈때마다 그들의 거대한 매장내의 모습에 놀라기도 하지만 그래도 제일 매력적인 것은 후드코트에서 파는 다양한 음식입니다.
더우기 코스코 후드 코트에서 파는 핫도그의 값은 수 십년이 지나도 항상 그값이니, 많은 사람들의 제일 많이 구매를 하는 품목이기도 합니다.
그런 후드 코트에서 근무를 하는 코스코 직원이 Reddit 이라는 social media에 올린 내용이 세인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면서 지금 온라인상에서 이런 이야기로 갑론을박을 하고 있습니다.,

코스코 매장이 협소해서 새로운 지역에 신축을 해 옮겼고, 주차장이 모자라 넓은 주차장을 확보를 위해 옮긴 새 부지의 코스코!! 얼마가지 않아 같은 문제로 이전을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하는 코스코!! 과연 코스코 food court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이 무어라 했길래 social media내에서 갑론을박을 할까요?? 그 자세한 내용을 하나씩 짚어볼까 합니다.





화보는 Flickr user guyguy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베리 스무디가 교체된 이유는??
근래 많은 고객들이 베리 스무디가 다른 과일 스무디로 교체된 이유를 묻곤 합니다. 코스코 후드 코트에서 일하는 직원ㅇ의 이야기에 의하면 다는 코스코 매장에서 시판되었던  다른 고일 스무디의 반을이 폭발적이라  그런 이유로 인해 교체하는 중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사실 새로 시판이 되는 과일 스무디는 저설탕에다 저칼로리 그리고 더 특이한 점은 들어가는 재료가 신선한 과일을 주원룔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사실 더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그래도 아직 베리 스무디를 찿는 이들이 많아  그 인기도는 가히 짐작할 만하다 합니다.

2. 쵸코렛을 입힌 아이스크림을 더이상 시판되지 않는다!!
아몬드를 입힌 이 아이스크림이 시판되지 않은 것이 아주 오래되었는데 아직도 찿는 이가 있다 하는데, 아마 회사측에서 봤을땐 아몬드의 단가가 치솟자 이윤이 별로 좋질 않아 판매 중지가 된 것으로 알고 있다 합니다.

3. 회사측은 피자 만드는데 들어가는 기름을 아껴 쓰는 것을 원치 않는다?
그럼 기름을 팍팍 넣으라는 이야기인 모양인데...  많은 이들이 코스코 피자 하면 맛도 중요하지만 가격 대비 맛이 괜찮은 아이탬이라 많이들 사먹는데,  직원이 그럼 기름을 얼마나 넣어야 하느냐? 라고 물으면 무조건 많이 넣으라고 이야기 한다 합니다. 더우기 고위층에서는 직원이 피자 기름을 얼마나 넣는지에 대해 모니터링을 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많은 후드 코트 직원들은 피자 기름 사용시, 적정량보다 많이 넣는다 합니다. 아무리 식물성 기름이라 하더라도 기름을 많이 넣으라고 하는 것은...

4. 치킨 베이크는 맛은 좋다! 하지만 만드는 것은 아주 간단!!
비법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고 피자를 만드는 dough을 믾이 넣는 것으로 대신 피자 dough보다 얇게 해서 만든 것으로 들어가는 내용물은 일정하지만 밀가루 두께가 얼마나 얇는 것에 따라 맛에 차이가 있다 합니다.

5. 베이컨 없이 치킨 베이크를 주문할수 있다??
치킨 베이크에는 치킨이 항상 들어가 있는데, 한가한 아침 시간에는 베이컨을 넣지 않은 제품을 만드는데  만약 베이컨을 싫어 하지만 치킨 베이크를 드시고 싶다면 아침 일찍 혹은 하루 전에 주문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6. 직원은 할인을 받지 못한다?
후드 코트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은 할인을 받지는 못하지만 대신 executive 멤버쉽에 들어가는 비용을 제공 받느데 그 금액은 약 120불에 해당한다 합니다.

7. Churro는 항상 새것을 요구하세요!!
맛있는 츄로를 원하시면 이미 많이 만들어 놓았다 하더라도 새로 만든 것을 요구하십시요. 걸리는 시간은 5분 안팎으로 잠시 기다리면 맛있는 츄로를 드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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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군대에서 사용하는 휴대용 무전기 투박했던 휴대폰이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면서 소형화로 들어서면서 단지 전화를 하고 받는 단순 기능이 주를 이룰때 전화 요금은 통화량에 따라 계산이 되어 멋모르고 사용하던 이들은 요금 폭탄을 맞았었고 그러면서 통화 대신 문자 메세지가 주를 이루면서 통화량에 따른 요금 계산이  교환하는 문자  갯수가 일정량을 넘으면 요금이 추가되는 그런 편법이 나오면서 통화 시간이 급격하게 줄게 되었었습니다.

또한 휴대폰이 단순한 통화 기능에서 정보를 써치를 하는 기기로 해가 가면서 진화를 하더니 컴퓨터 시장의 판도를 바꾸어 놓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러면서 휴대폰을 이용해 우리 일상 생활에 접목을 하는 방법이 없을까? 라는 고심끝에 아마존에서는 에코를, 후발 주자인 구글은 구글 홈이라는 새로운 기기를 선보이면서 가정용 주방 기기, 전자 제품 에어콘 더나아가 집안의 전기 작동을 외출중에도 휴대폰으로 구굴 홈이나 에코를 통해 지시를 하는 그런 편리한 시기까지 도래를 한겁니다.

그런데 인류에게 편리함을 주던 그런 기기가 인간을 감시하는 기기로 변신을 한다면 과연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겠습니까? 아니! 구글 홈? 에코?  그게 뭐야? 라고 반문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아! 그거 나도 집에서 사용을 하는데 무척 편리하다!!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이런 구글 홈이나 에코가 부부가 나누는 은밀한 대화를 엿듣는다고 하면??
생각만 해도 모골이 송연해 지는 그런 내용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많은 이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구글 홈이 우리들의 대화를 엿듣는 감시 기기의 역활도 하더라~~  라는 이야기와 그런 이야기가 카더라~~~ 인지 아니면 사실인지를 아래에서 자세하게 묘사해 볼까 합니다.




IBTimes UK Google Home smart speaker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구글 홈이 정말 우리 부부의 은밀한 이야기도 엿들을까??
만약 구글 홈의 파워 스위치가 켜져 있을때는 대화가 녹음이 됩니다. 단 이때 " OK Google! " 이라고 이야기를 하시면 녹음이 생성이 됩니다.
중요한 이야기를 나눌땐 스위치를 꺼놓고 이야기를 하시면 아무 녹음도 되질 않습니다.

2. 구글 홈이 우리가 이야기 하는 것을 듣지 못하게 할수는 있나요??
구굴 홈 뒷편에 마이크로폰 mute 스위치가  위치하고 있는데  만약 여러분의 대화가 비밀을 요하는 내용이라 하면 스위치를 off 하시면 됩니다.

3. 그럼 구글 홈은 나의 활동 상황을 모두 저장을 해놓나요??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당신이 피자를 주문을 했었거나 우버를 불렀었거나 그외 다른 액티비티가 있었을 경우 차후에 같은 내용의 주문을 하기 위해선 기억을 저장해 놓는다 합니다.

4. 그럼 구글 홈에 저장되었던 나의 활동 기록을 삭제할수 있나요??
그렇습니다. 활동 기록 저장이 껄끄러우시다면 메뉴 버튼을 누르시고 아래로 내려가시면 My activity가 나오게 되는데  그곳에서 삭제를 유도하면 됩니다.

5. 구글 홈이 내 개인 정보에 접근도 가능합니까??
당신의 허락이 없으면 접근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6. 구글 홈은 나의 개인 정보를 타인과 공유를 하나요?
그렇다와 안그렇다가 동시에 존재를 합니다. 예를 들어 구글 홈을 통해 우버를 부렀을 경우 자신의 정보를 우버측에 전달을 해야 하기 때문에 공유가 가능하다는 측면과 구글 홈은 개인 정보를 절대 3자에게 팔지는 않습니다.

7. 구글 홈 혹은 아마존 에코는 진짜 안전합니까??
그리 크게 우려 하지 않아도 된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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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전두환 전 대통령이 권력을 행했었던 5공 시절,  많은 소위 민주 인사라 자청을 했었던(현재 그들이 현 정치 무대에서 권력을 향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통령은 직접 선거로 선출을 해야 한다 하면서 아스팔트를 점거를 하고 소위 그들 표현대로 민주화 투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민주화 투쟁을 빌미로 강의실은 뒤로 하고 노회한 정치꾼들의 사주를 받은 현 정치 주역들은 공부는 뒤로, 대신 민주화 투쟁이라는 이름으로 거리로 나서면 모든 것이 용납이 됐었던 시기였었습니다. 그런 학생들이 공부는 하지 않아 학점을 이수치 못했는데도 졸업을 대학 당국은 어떤 편법을 써서라도 졸업을 시켰었습니다.(미국 대학이요?? 한국의 체육 특기자인 김유나, 손연재 그리고 다수의 체육 특기자들.. 강의실이 어디고 교수가 누군지 모르는 학생들은 올림픽 금메달이 아니라 그 이상의 것이라도 소정의 출석과 학점을 이수치 못하면  애초부터 운동장에 나시지 못하게 하고 졸업은 어불성설 입니다.)

그런 이들이 작금의 정치 주역이 되어 소위 합법을 가장한 정치 쿠데타인 탄핵이라는 전대미문의 정권 찬탈을 통해 무소불위의 권력을 향유를 하는데 그런 정치 권력을 향유하는 이들이 마치 그들의 권력이 100년 1000년이 되는 것인양 브레이크 없는 행동을 하고 있는 겁니다...중략하고

과거 5공 권력을 반하는 소위 민주 인사라 자칭을 하는 이들은 직접 선거를 통해 평화적인 정권 교체를 앞세워 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받았었고 어떻든 5년 단임의 평화적인 정권 교체의 틀이 마련이 되었던 겁니다. 그런데 평화적인 정권 교체가 정권이 바뀌면 교묘하게 전 정권 인사들에게 보복을 가하는, 평화적인 정권 교체에 반하는 정치적인 행동을 했었고 매번 수사라는 명목하에 과거 정권에서 일을 했었던 사람들이 끊임없이 견찰청을 드나드는 모습들을 우리는 언론을 통해 보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5년 단임이라는 정권 교체가 후에 정치 보복으로 변질이 되는 모습이 현 한국 정치의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권을 잡은 이들이 5년이 가까워 오면 차기 정권을 반드시 자기 사람으로 시어 놓으려 하다가 끝에는 사단이 나는 경우를 우리는 전직 한국 대통령을 통해서 극명하게 보아 왔었습니다.

미국에 거주를 하면서 한국 정치를 논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우스꽝스런 이야기라고 폄하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을줄 압니다만 오늘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은 그런 내용이 아니라 소위 "엄마는 다르지만 우리는 형제다!!" 이것을 우리말로 바꾸면  " 우린 배다른 형제다!!"라는 이야기 인데 제가 지금 하려는 이야기가 무슨 콩가루 집안을 이야기 하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나 이 이야기가 정치적인 목표도 달랐었고 그들이 재임시 펼쳤었던 정강 정책이 판이하게 달랐던 두 정치 세력이 서로를 가르켜 "우리는 엄마는 다르지만 한 배에서 태어난 형제처럼 가깝다!!" 라고 서로 친밀감을 과시를 하는 겁니다.

도대체 미국 전직 두 대통령이 서로를 가르켜 무어라 했길래 인터넷이라던가 미국인들 사이에서 훈훈한 이야기로 전해지고 있는지, 이제까지 상단에서 한국의 정치 상황을 장황하게 나열한 것도 사실은 이런 미국 전직 대통령의 모습과 견주지 위해 지루하게 나열을 했었던 겁니다.
자!!  전직 대통령인 그들이 서로를 어떻게 추켜 세웠길래 social media에서나 언론에서 훈훈한 이야기로 전파가 되고 있는지 그 모습을 담아 볼까 합니다.





Politicalticker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지난 목요일 미국 전직 대통령 출신인 빌 클린턴과 죠지 부시가 달라스에서 지도자 미팅이라는 모임에 참석을 했었습니다.
그들이 모인 이유는 퇴임 후, 평민으로 어떤 모습으로 살았었지에 대한 그들의 소회를 듣는 자리였었던 겁니다.

사실 그들은 정치적인 궤를 달리하는, 쉬운 표현을 하자면 정치적인 앙숙과 같은 그런 관계였었습니다.   이 두 전직 대통령은  백악관 역사에 있어 4년 연임을 한 13명의 미 전직 대통령중의 당사자들로 부시는 77일 먼저 태어난 71세 클린터은 70세인데 공교롭게도 이 두 전직 대통령은 남부 출신의 정치인이었던 겁니다.(부시는 택사스 클린턴은 아칸소 출신)

당시 쓰레기 정보는 저리가라~~~~라는 언론의 본연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하는 미국 굴지의 언론인 CBS에서 이 모습을 방영을 했었는데 이런 모습을 본 미국인들이 감명을 받았고 훈훈한 모습이었다는 이야기 트위터나 facebook을 통해 전파가 되기 시작을 하면서 세인의 관심이 되었던 겁니다.(쓰레기 정보와 카더라~~  라는 정제되지 않은 찌라시를 시사로 둔갑을 시켜 국민을 현혹, 선동하는 한국의 언론과는 너무 차이가 나는 한국 언론의 모습과 비교되는 내용입니다.)

사실 우리네 정서로는 자기 아버지를 낙선을 시키고 대통령이 된 빌 클린턴을 아들인 죠지 부시가 탐탁치 않을수도 있었을 겁니다만 그들은 그런 정치적인 라이벌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마치 오랜 친구처럼 우의를 과시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런 과시가 카메라가 도는 것을 의식한 꾸면진 모습이 아니라 그런 모습은 아주 오래 전부터 공식적이던 비공식적이던 항상 같은 모습을 보여왔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부시는 클린턴을 가르켜 엄마는 다르지만 우리는 형제나 다름이 없다!!  라는 말로 장황한 미사여구를 나열하긴 보단 그냥 한마디로 정리를 해버리는 그의 언변에서 우리는 미국의 정치 역사가 왜 모든 국가들의 모범이 되는지를 간략하게 보여주는 단적인 모습이었습니다.

그들이 이야기 하는 대목중 대통령이 임기를 끝내 평민으로 돌아가면 자신들은 그냥 평범하게 일반인들과 어울려 살고 싶지만 아직도 그들에게는 대통령이라는 인식이 남아있어 항상 조심스럽게 행동을 할수 밖에 없다고 실토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재임시 미국인들은 값으로 베교를 할수없는 너무나 많은 것을 주었기 때문에 이제는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많아 나름 평민으로 할수있는 일이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우스개 소리로 죠지 부시는 임기 마지막 날, 우리말로  끈 떨어진 연(kite)이 되다보니  퇴임 당일날 아침 그 어느 누구도 매일 아침 갖다주던 커피도 갖다주지 않더라!!  라는 이야기로 좌중을 폭소하게 만들면서  아내인 로라 부시도 이젠 직업이 떨어졌다는 것을 나는지 커피도 가자다 주지 않더라!! 라고 하면서 좌중의 웃음을 끝이 나게 하질 않았었습니다. 그러면서 쓸데없이 돌아 다니면서 현 대통령에게 누가 되는 행동은 가급적 삼가고 대신 취미 생활을 하는라 노력을 하는데 현재는 그림을 그리는데 몰입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또한 빌 클린턴의 아내인 힐러리 근황을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클린턴은 힐러리가 할머니 역활을 충실하게 수행을 하고 손자를 보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언급치는 않았지만 디지탈 시대를 사는 젊은이들을 비교하면서 고립이라는 아주 위험한 발상은 미국 경제에도 도움이 되질 않는다!!  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조심스럽게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는 와중에 빌 클린턴에게 어느 청중이 혹시 대통령에 다시 출마 할 생각이 있느냐? 라고 묻자 클린턴은 서슴치 않고 그 지옥과 같은 백악관 생활을 왜? 다시 하겠느냐? 라는 말로 일축을 하는 모습에서 그런 질문이 대한미국 전직 대통령에게 주어졌었다면 어떻게 답변을 할까요? 아마 제 좁은 소견으로는 분명 이렇게 이야기를 할겁니다.  " 기회가 주어진다면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다시 매진을 할까 합니다!!" 라는 미사여구로 가득찬 용어로 현란하게 옛 권력에 대한 자신의 음흉한 욕심을 내비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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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의 구성원이 점점 노후화가 되고 미국에 거주하는 젊은층이 감소하는 대신 과거 미국으로 이주한 이들이 나이를 먹어 병원 출입이 잦은 나잇대로 들어서면서 미국 의료 시장의 폐단과 불합리에 대해 몸소 체험을 하신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타고난 건강 체질이라 병원 갈 일이 없다고 자신했었던 분들도 세월 앞에서는 어쩔수가 없없고 그러다보니 몸도 노쇠해져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을 해 병원 문턱이 닳도록 출입을 하게 된 겁니다.

과거 이민 선배들은 자식의 교육이 인생의 최고 목표인양 은퇴 후의 자신의 경제적 준비는 생각치 않고 오직 자식에게만 몰빵을 하다보니 나이가 먹어 은퇴할 즈음에는 준비한 경제적인 대책도 없이 은퇴를 해 막상 병원에 갈 일이 있어보니 병원비 혹은 약값이 천차만별이라 경제적인 능력이 되질않아  어떻게 해서라도 저소득층에게만 혜택이 있는 메디캘 혹은 메디케이드에 의존을 하려고 노력(?)을 하게 됩니다. 물론 돈이 없어 이런 혜택을 받는다면 문제는 없겠지만 소위 인위적으로 조작이 된 저소득층으로 가장을 해 그런 혜택을 받는 이들이 우리 주위에 많음을 보게 됩니다.... 중략

그런데 근래 은퇴를 준비하거나 거의 은퇴 시기에 접어든 분들은 그래도 미국에서 근무를 한 시기가 오래되다 보니 이런 저소득층이 받는 그런 혜택은 소득 초과로 해당 사항이 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물론 그동안 경제적인 준비를 하던 분들이 많았고 또한 현금이 아닌 정부에 떳떳하게(?)하게 사회보장 세금을 내고 근무를 오래했기에 사회보장 연금을 저소득을 넘게 되기에 해당 사항이 되질 않는 겁니다.

그런 이들이 병원에 가게되면 자신이 복용할 처방약의 가격을 보고 미국 처방약 시장의 불균형을 목격, 경험을 하게 되는 겁니다.
도대체 미국 처방약 시장은 제어가 진정 불가능한 걸까요??

베이비부머 세대가 증가함에 따라 미국의 처방약 시장의 증가세도 정비례하게 됩니다. 2016년 약 3.8프로가 증가를 했지만 전년도에 비해 약 2프로가 소폭 감소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있지만  그래도 미국 처방약 시장은 점점 제어 불가능한 국면으로 치닫고 있는 겁니다.
현재 여러분이 내고 있는 의료 보험의 약 23프로는 고스란히 처방약 회사의 지불로 할당이 되고 있다는데 전체 100프로에서 23프로가 제약 회사에 지급이 된다는 것은 그만큼 처방약 시장이 그 어느 누가 손을 대지 못할 정도로 막강 그 자체인 겁니다.

도대체 미국 처방약은 왜 그리 비싼 걸까요?? 거기엔 우리가 그동안 간과한 내용이 있다고 합니다! 




Scott Olson/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높은 연구 비용과 개발 비용!!
제약 회사는 신약을 개발하기 위해 장구한 세월을 통한 연구, 연구를 하는 이들과 그 연구 비용에 막대한 금액을 투자한다고 강ㄴ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렇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신약이 개발이 되면 미 FDA는 1단계, 2단계를 거치는 임상 실험을 해야하는 과정을 거치도록 하게하고 마지막으로 제 3의 기관에서 또다른 임상 실험을 하게 법적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런 임상 과정에서 생각치도 않은 후유증이 발생을 하게되면 일단 FDA는 판매를 보류하게 되고 연구및 생산을 원점으로 다시 되돌려야 하는 악순환을 제약 회사는 경험하게 되는 겁니다. 이때까지 들어가는 비용은 천문학적인 숫자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2. 그들만의 판매 전략??
방송 매체를 통해 많이들 보셨을 겁니다. 미국 제약 회사들은 자신들이 개발한 신약을 이런 배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직접 접근을 하는 방식을 추구합니다. 미국 굴지의 제약 회사들은 이런 마케팅 방식을 통해 끊임없는 이윤 상승 구조를 구축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마켓팅에 들어가는 비용이 적지않다보니 그 부분이 소비자들에게 전가되는 겁니다.

3. 특허, 독점권??
그런 신약에 대항키 위해 제네리이라는 효능은 같고 가격이 엄청 저렴한 제네릭이라는 대응책이 생겼는데 그래도 제네릭 보다는 신약이 더 효능이 있다는 잘못된(?)을 가진 분들이 있어 신약의 인기는 아직도 강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FDA가 정한 신약에 대한 특허 기간이 소멸이 되면 신약에 대한 가격에 일대 혁명을 가져오게 되는데, 실제로 미 제네릭 생산 제약 회사의 성장이 평균적으로 15프로가 저하되었다는 업계의 통계에서 보듯이 아직 신약의 인기는 제네릭을 뛰어 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예 : 미국 화이저에서 생산을 한 남성들의 인기 품목인 비아그라의 블루색은 어느 제약 회사도 동종의 효능이 있는 제네릭을 생산시 블루 칼러를 쓰지 못하게 한다 합니다!!)
근래 미 의료 보험사는 굴지의 제약 회사에 서한을 보내 당뇨약과 C형 간염 치료약에 대한 정상화를 요구했다는데 이 두 치료약의 가격이 만만치 않음을 보여주는 단면입니다.

4. 협소한 시장??
제약회사는 자신들이 개발한 신약에 대해 그동안 투자가 된 연구비와 개빌비 이상으로 버금가는 이윤을 창출키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윤을 창출키 위해 대상을 적극 넓혀야 하는데 아직 아픈 분들보다 아프지 않은 분들이 더 많기에  시장이 협소한 이유로 가급적 최고의 가격을 받으려 노력하고 있는 겁니다.

5. 의료 보험 업계가 묵인을 한다??
물론 의료보험 업계는 최저의 가격으로 절충을 시도합니다만 그들도 한계가 있는 겁니다. 경험을 하신 분들도 이미 있겠자만 어느 처방약은 보험 혜택이 되질 않는다!!  하는 그런 이야기를 들으신 분들도 분명 있을 겁니다. 사실 미 의료 보험사는 이런 처방약 가격에 대해 방관자적 입장을 취하고 있는 이유는 처방약 가격에 대해선 보험사 이윤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기 때문에 그런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그런 부담을 보험사가 아닌 가입자에게 전가를 시키면 된다는 생각을 갖는 겁니다.

6. 보조금 문제??
외국 정부는 자국의 제약 회사들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는 형태로 처방약 가격의 상승을 억제하는 정책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외국 제약사들은 가급적 가격 상승을 억제하고 낮은 가격으로 처방약 판매에 나서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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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를 해주어야 하는 지인 혹은 한국인이 아닌 미국인 친구를 둔 경우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우리네 풍속으로는 과거 우리가 하던 식으로 하면 거의 용인이 되는데 상대방은 어떻게 생각을 할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선뜻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바로 결혼식입니다!!
자녀가 어렸을땐 모르겠는데 이제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더니 남자 친구, 여자 친구라 집에 데리러 오고 시일이 흐르니 결혼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는 가장들은  직간접적으로 피부로 느끼는 사안중의 하나입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많은 한인들이 베이비 부머 세대로 진입을 하고 동시에 자녀들도 장성을 해서 가정을 꾸릴 나이에 진입을 하게 됩니다. 이미 경험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과거 우리에게는 인종간의 결혼은 생각하지 않았던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미국서 출생을 하고 성장을 한 자녀들은 우리와의 가치관이 현격하게 달라지고 대학 생활, 직장 생활을 하면서 인종간의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우리네 자녀들은 인종간의 결혼에 그리 부정적이지마는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벽안의 사위, 며느리를 맞이하는 경우가  생기면서 싫든 좋든 양쪽 집안의 대소사에 관련이 될수 밖에 없게 됩니다. 그럴때면 이거 얼마나 해야하나? 무엇을 해야하나? 라는 결정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결정은 우리만이 아니라 미국에 나서 자란 미국인들도 번민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이젠 자식들이 성장을 해 친지, 친구 혹은 직장 동료의 결혼식에 참석을 하는 경우도 많이 생기고 더나아가 자신의 자녀가 결혼식을 할때 많은 지인들을 초대를 하려면 (초라한 결혼식을 하지 않기 위해) 지금부터 미리미리 찿아다녀야 하는데 그럴때마다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내놔야 하는지를 심각하게 고민을 할때가 서서히 다가옵니다.

아래에 기술되어지는 내용은 결혼 선물에 대한 미국인들이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내 주위에 있는 미국인들, 혹은 미국인 가정은 이럴때 어떻게 그리고  얼마의 금액을 결정을 하는지 조심스럽게 짚어볼까 합니다!!




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나 혼자 초청을 받았는데, 만약 돈으로 주려 한다면 일반적으로 얼마??
직장 동료, 먼친척 혹은 먼 친구인 경우는 100불 플러스
신랑 신부가 친척 혹은 친구인 경우는 100-125불 플러스
진짜 친한 친구 혹은 친척이라면 150불 플러스

2. 만약 내가 게스트로 초대가 된다면??
크게 고심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미국인들의 일반적인 생각임. 큰 선물이나 두사람이 가거 먹고 마시는 비용 정도만 부담하면 됩니다.

3. 결혼 전에 이미 결혼을 염두에 두고 선물을 했는데 결혼식에는 어느 정도??
약혼 파티에는 약 20프로, bridal shower인 경우도 20프로, 결혼식에는 60프로 정도.

4. 돈 대신 선물을 준다면 좋아할까??
초대장을 받았느냐, 혹은 그렇지 않는냐에 따라 달라짐. 초대장을 받지 않고 축하만 해주러 간다면 선물이 제격이고, 당사자의 취미나 혹은 개인 성격에 부합하는 선물이 제격임.

5. 결혼 당시에 꼭 주어야 하나?
결혼 후, 일년 안에 주어도 무방합니다만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합니다.

6.결혼 당일 신랑 혹은 신부에게 봉투를 들이밀기가 좀 그렇다! 결혼 당일 언제가 가장 좋을까??
당일 신랑 혹은 신부 가족에게 전해주는 것이 좋음.  특히 부모에게...혹은 결혼식 다음날 별도로 모임이 있을 경우 그때 전해주는 것이 좋음.

7. 결혼 선물은 당일 직접 주는 것이 좋은가? 아님 소포로...
물론 우편으로 수표를 보내는 것도 한 방법. 직접 주어도 상관이 없음.

8. 자비로 결혼 장소 지역으로 간다면, 조금 적게 주어도 상관이 없을까??
자비로 결혼식이 열리는 도시로 여행을 해야 한다면 평소 생각한 금액보다 적게 해도 무방. 게스트 입장에 항공 요금이나 다른 이동 수단에 드는 비용을 행각하면 무리는 아님.

9. 내가 결혼을 이미 했다면 그들이 전에 나에게 한 만큼만 주면 되나??
꼭 그럴 필요는 없지만 얼마나 가까운 사이냐에 따라 달라질수가 있음.

10. 현금으로 주면 기분나빠 할까??
현금이나 수표도 다 같은 돈. 만약 현금이 상대방에게 치욕을 일으킨다면 수표로 주시는 것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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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통해서 장시간 자동 응답기에서 들려주는 음악을 들으며 예약을 했었던 항공기 예약의 일반적인 모습이 이제는 휴대폰, 테블릿 그리고 컴퓨터의 대중화로 이제는 온라인을 통해서 예약을 하는 시대가 주종을 이루다 보니 많은 항공사들이 홈페이지의 개선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자사의 항공사를 이용케 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좋은 좌석 저렴한 비용으로 예약을 하려 일찍 서두르는데도  예약을 하게 되면 소위 term & conditions 즉 약관이라는 내용을 여지없이 보게 되는데  다른 내용은 접어 놓는다 해도 내가 미리 예약한 좌석인데 "no guarantee" 라는 내용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내용은 다시 말해서 비록 미리 예약을 했지만 기내 사정으로 인해 본인의 좌석이 없어질수도 있다는 내용이기도 한데 이런 경우를 당하면 특히 공항에 나가 체크인을 할때 직원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었을때는 황당 그 자체입니다.

아시다시피 한동안 social media를 뜨겁게 달궜던 탑승객 강제로 끌어 냈었던 사건은 당시 CEO나 회사에서 빠르게 봉합을 시도했었으면 그리 파장은 크지 않았을 겁니다. 그런데 그동안 관행시 되었었던 오버 부킹이라는 문제가 항공사 고유 권한이라는 내용을 고집하다 조그마한 모닥불이 진화하지 못할 거대한 산불로 변했었던 겁니다. 이러한 사단이 있은 후, 항공사측의 보상 금액에 대한 내용을  발설치 않느다는 피해자측의 암묵적 동의가 서로 맞아 떨어져 내부적으로 봉합이 되었지만 아직도 미국 각 항공사들의 오버 부킹은 너무 오랫동안 관행이 되다보니 시정이 되지 않고 있다는 업계의 이야기와 항공사를 직접 이용하는 탑승객들의 이야기에서 아직 오버 부킹이 시정이 되지 않고 만연되고 있다고 합니다.

오버 부킹!!
진정 그동안 관행시 되었던 이 문제는 시정이 되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  거기에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어 오버 부킹이 시정되지 않고 있다 합니다.







유나이티드 그리고 사우쓰 웨스트 항공사와 관련된 불미스런 일이 있은 후, 그동안 관행시  되었었던 오버 부킹이라는 막이 내리는듯 했었으나 그런 기대도 지난 6월 말로 접어야 했었습니다. 물론 다른 황공사들도 마찬가지로 오버 부킹은 그대로 계속 유지를 했던 겁니다.


항공사 입장에서 본다면 오버 부킹이나 오버 selling은 정확한 시간에 나타나야 할 탑승객들이 나타나지 않으면 빈자리를 메꾼다는 의미에서 아주 필요한 조치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더우기 이윤 창출을 극대화 하기 위한 민간 항공사들의 그런 변명을 들어보면 그럴듯 합니다.
그러나 탑승객의 입장에서 보면 원하지 않게 오버 부킹의 피해자가 되어 자신의 스케줄에 문제가 생긴다면 그 또한 받아들이기가 쉽지는 않을 겁니다.
작년 통계에 의하면 유나이티드 항공사에서만 약 111건의 오버 부킹과 연관된 자그마한 불미스런 일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이런 문제는 다른 일반 항공사들도 마찬가지라 보는데 그러때마다 보상이라는 내용으로 탑승객들의 입을 막았었던 연유로 세상에 나오지 않은 겁니다.

델타 항공사의 고위 간부인 Ed Bastian가 자사의 항공사에 투자한 투자자에게 한 이야기에 의하면 오버 부킹은 유효한 비지니스 과정일 뿐이다!!  라고 이야기 하는 것처럼 오버 부킹은 일상적으로 각 항공사에서 관행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그런 오버 부킹의 상황이 발생을 하면 어떤 운영의 묘를 동원하느냐애 따라 이번 유나이티드 항공사와 같은 사단이 발생을 하는거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유나이티드 항공사 승무원들의 미숙한 대응 자세를 비웃은 겁니다.

미국 항공사의 지난 2016년의 통계를 보면 전체 좌석 이용률이 82.2 프로로 지난 10년 전에 비하면 약 5프로가 증가를 한겁니다.
그럼 도대체 미국의 각 항공사들은 나타나지 않은 탑승객 때문에 빈자리가 있을 것으로 대비를 해  항공권을 정원보다 얼마나 더 판매를 하는지 궁금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Southwest 항공사인 경우, 보잉 737인 경우는 한좌석에 해당하는 항공권을  더 판매를 하고 더우기 이런 오버 부킹의 문제점을 촉발케 한 사건인 유나이티드 Express 항공인 경우는 유나이티드 항공사와 제휴된 연결 항공으로 정원보다 한 좌석의 항공권만 더 팔았을 뿐인데 그런 사단이 발생을 했는데, 당시 오버 부킹으로 4명의 지원자를 받는다고 했었는데 오버 부킹으로 1명의 추가 항공권을 팔았는데 왜? 4명의 지원자를 받았었는지 의문이 생기게 되었던 겁니다. 문제는 3명의 항공사 직원이 다음 비행 스케줄에 맟출라고 그 항공기에 탑승을 했어야 했던 이유로 1명이 아닌 4명의 지원자를 받았던 겁니다.

이런 오버 부킹으로 타의로 기내에서 내렸었던 탑승객의 숫자는 해마다 감소되기는 하는데  그 이유는 항공사측이 오버 부킹을 하지 않은게 아니라 항공권을 구입한 탑승객들이 정확한 시간에 나와 탑승을 하는 관계로 오버 부킹이 감소한거지 항공사들이 탑승객들의 편의를 위해서 조치를 취한게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더우기 많은 여행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Southwest 항공인 경우는 비행 날짜나 시간을 변경코자 하는 탑승객에게는 추가 비용을 요구치  않고 있으며 더우기 피치못할 사정으로 자신이 타고 갈 항공기에서 내려야 하는 탑승객에게는 미 연방 항공 위원회에서는 그런 탑승객에게 1350불(2015년 기준)을 보상해야 한다는 조항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12/07 - [생생 미국이야기!!] - 연말연시! 승무원이 언급하는 항공기 지연 대처 요령!!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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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는 바로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시는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인 Bill Gate 입니다.
그가 1999년에 예측한 미래에는 이런 식으로 진화가 될거다!!  라고 했었던 내용이 실제로 그렇게 이루어지고 있고 그런 내용을 들은 많은 미국인들은 빌 게이트는 노스트라다무스에 비견되는 인물이라고 호들갑을 떠는가 하면, 베이 지역에 사는 미국인들은 Fisher Wharf 에 돗자리(?)를 깔아야 하는게 아니냐? 라는 우스개 소리도 합니다.

그가 1999년에 저술한 " Business @ the speed of thought!!" 라는 책의 내용을 보면 모골이 송연해질 정도로 그가 책의 내용에 저술한 13가지에 대한 미래의 변화에 대해서 예측을 한 내용있는데 그 내용을보면 이거 점쟁이 아냐? 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너무 정확해 근래 그의 책을 구입해서 보는 미국인들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떤 13가지의 예측을 20년 전에 했었는지? 예측을 한 13가지 내용이 실제로 이루어졌는지 그가 예측한 13가지 내용과 지금 어떻게 변화가 됐는지를 비교해서 기술해 볼까 합니다. 
13가지의 항목 상단에 마이크로 소프트의 창업자인 빌 게이트가 예측을 한 내용이고 그 아래에는 현재 그가 예측했었던 내용이 지금에 어떤 식으로 변화가 되었는지에 대한 내용으로 기술이 되어집니다.




화보는 Chip somodevilla /' Getty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가격을 비교하는 싸이트의 등장!!
구글을 비롯, 지금 그로서리 마켓에 파자을 몰고오고 있는 아마존이 그 대표적인 싸이트고 그외 가격을 비교하는 여러 싸이트가 태동이 되었고 지금도 계속 진행중.

2. 휴대폰 전화의 태동 예측!!
스마폰이 없으면 금단 현상이 일어날 정도로 널리 보급이 되어 있고 오죽하면 개도 휴대폰을 들고 다닌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우리 일상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기기로 등장.

3. 온라인 페이, 웹을 통한 핼스케어 약진!!
WebMD.com 혹은 ZocDoc의 태동으로 의사와의 진료 시간 결정 더나아가 치료와 증상에 대해 온라인으로 의사나 간호사들과의 대화, 우버와 같은 온라인 결제로 교통 혁명의 진화등등이 우리의 생활에 깊숙하게 파고 들었습니다.

4. 인터넷을 통한 가정 혁명??
휴대폰을 이용,  외부 출타시 휴대폰으로 가정 기기의 작동이 가능.  또한 목소리를 이용 아마존의 에코나 구글 홈의 혁명이 진행중.

5. 온라인을 통해 집안을 살핀다??
이미 그런 방식은 시작이 되었고 구글의 Dropcam  구입으로 변화의 가속이 붙기 시작을 했고 또한 PetCube는 사람이 춭타중 원거리에서 애완 동물을 제어하는 그런 방식도 시작이 됨.

6. Social media의 시작??
Facebook, snapchat , instagram,  whatsup 그리고 메신저가 이 이미 대세를 이루었고 그가 예측한 내용보다 더 광범위하게 진행중.

7. 예약은 온라인을 통해 진행이 된다??
여행 관계 앱인 expedia, kayak등이 대세를 이루고 구글과 facebook이 이 대열에 동참, 또한 숙박 씨스탬인 Airbnb도 대세를 이루고 있음.

8. 스포츠 중계를 생방으로 진행이 되면서 토론이 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즐겨 사용하는 트위터가 실시가능로 의견 전달이 되고 ESPN 과 같은 스포츠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결과가 토론이 되는 씨스탬은 이미 진행중.

9. 한층 진화된 광고를 통한 마켓팅!!
구글과 facebook은 자신이 선호하는 고아고를 찿는 이들을 위한 특화된 광고 씨스탬을 이미 사용중,

10. 온라인 대화를 예측!!
모임, 동호회 , 정치적인 견해를 같이하는 이들이 모여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 하는 twitter, facebook이 거주지 혹은 인종과는 상관없이 현재 활발하게 진행이 되고 있음.

11. 취미가 같은 이들이 모이는 온라인 장소!!
지역을 초월, 취미나 생각이 같은 이들이 집중적으로 논하는 그들만의 공간이 생김. 예를 들어  Reddit라는 웹사이트엔 Subreddit라는 소규모 방이 구축되어 그들만의 공간이 생김.

12. 프로젝 메니지먼트 소프트 웨어 예상??
온라인을 통해 프로젝 매니저가 자신이 하고자 하는 업무를 온라인을 통해 실시. 예를 들어 인력 채용, 팀구성, 그리고 프로젝  지시등등.

13. 온라인을 통해 자신을 알린다@!!
온라인을 통해 자신의 이력서를 올려 고용주로 하여금 연락이 오게 해 직업을 찿는 그런 씨스탬인  Linkedin이 이미 활성화 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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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그리고 여름철인 경우 미국의 주택 경기는 잠시나마 활성화를 이루게 됩니다.
이런 계절에는 주택 경기가 최악이라 하더라도 잠시나마 반짝하는데 이때는 취학 연령에 속해있는 자녀를 둔 부모들이 자식들의 교육을 위해 학군을 따라 전 출입이 활성화 되는 시기이지 그것이 곧 주택 활성화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어불성설 입니다.

그런데 이런 움직임을 두고 부동산 업계와 결탁을 한 일부 언론들은 부동산이 다시 살아났다!! 지금 사지 않으면 안된다! 라고 부추기는데 이런 부추김은 미국 실정을 정확하게 파악이 안된 갓 미국에 온 신참들에게 더욱 더 기승을 부리는데 우스개 소리로 한동안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주택 판매 에이전트들 사이에서는 고객을 확보를 하려면 교회를 나가라! 라는 이야기도 들릴 정도이니 이런 카더라~ 라는 이야기가 그런 신참 이민자들에게 얼마나 먹혔으면 이런 이야기가 나올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각설하고...

주로 주택을 새로 구입을 하거나 아니면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을 팔고 더 넓은 주택을 구매하는 경우 많은 구매자들이 간과를 하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런 간과를 하는 내용을 전문가가 아닌 구매자들이 실수를 한다고 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소위 전문가들인 에이전트들이 그런 내용을 전혀 모른다면 조금 문제가 따르게 됩니다. 주택 구매를 하는 이들은 거주 목적도 있지만  후에 주택 구매를 재산 가치 증식에도 신경을 쓰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간과되면 장기적으로 볼때 자신의 재정에도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더나아가 주택을 구입할때 전액 현금을 일시불로 주고 사면 되지만 주택을 구입하는 미국인들의 대부분은 주택 대출을 얻어서 구입을 합니다만 모게지 대출 심사에서 실패를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대부분의 에이전트들은 바이어들에게 미리 주택 대출 승인을 받아오도록 요구를 하고 있는데 아시다시피 과거 미국 전역을  휩쓸던 부동산 광풍의 주범인 서브 프라임 대출로 인해 모게지를 갚지 못하자 미국 거대 은행, 모게지 대출 회사 더나아가 보험사가 파산을 하는 경우가 있어 현재의 모게지 대출 심사가 그 어느때 보다 더 까다로워진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까다롭던 모게지 대출 심사가 미국의 2개 메이저 대출 회사를 필두로 갑자기 용이하게 만들어 대출 받기가 예전과는 다르게 쉬워졌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바이어들에게는 희소식으로 들려오고 있는데 일부 전문가들은 과거 서브 프라임 사태가 재연되는 조짐이 보이는게 아니냐? 라는 그런 우려섞인 시선을 보내고 잇는 것도 사실입니다.

왜? 미국의 모게지 대출 회사가 갑자기 주택 대출을 용이하게 전개를 하는지? 일반적으로 부동산 경기가 침체일 경우는 모게지 대출이 쉬워지는게 일반적인 모습인데, 소위 부동산 에이전트나 업계에 따르면 지금처럼 호황은 없다!!  라고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데 왜? 갑자기 미국 메이저 주택 대출 회사가  엄격한 모게지 심사라는 빗장을 느슨하게 만드는지 그 자세한 내용을 기술할까 합니다.








주택을 구입하려는 바이어들이 이번 7월 부터는 과거와는 달리 모게지 대출이 용이해졌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는 동시에 전문가들은 과거 서브 프라임 사태가 재연되는게 아니냐? 하는 우려를 동시에 표명을 하는 그런 분위기를 감지하게 될겁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게 됩니다. 
물론 이런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나 미 주류 언론에서 보도하는 생생한 미국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신 분들은 아마 그런 정보를 일찍이 감지하셨을 겁니다만 미국 3개 신용 정보 조사 기관인 Equifax, Transunion, 그리고 Experian은 그동안 관행으로 되어있었던 세금 체납으로 인한 저당권 설정, 민사 소송에 관련된 저당권 설정으로 인해 주택 대출 승인을 받지 못했었던 과거와는 달리 이런 기록을 개인 정보 profile에서 삭제하기로 결정을 내린 겁니다.

현재 이런 신용 평가 기관에 등재된 미국인들은 약 2억 2천만명 정도인데 그중에서 약 7프로가 이런 기록으로 인해  재정적인 불이익을 받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는바,  이런 내용이 삭제가 되면 개인 크레딧 점수가 평균적으로 약 20점씩 상승하는 것으로 나오게 되는 겁니다.
Lexisnexis라는 융자 회사에서 부사장으로 있는 Thomas Brown은 많은 주택 바이어들에게  희소식이 될지 모르지만  업계는 혹시 있을지 모르는 또다른 써브 프라임 사태에 대한 악몽에 시달리게 될지도 모른다!!  라는 우려를 내놓고 있는 겁니다. 특히 일반적인 연체가 아닌 세금 체납 그리고 민사 소송으로 인한 저당권 설정은 특히 모게지 대출 회사에게는 아주 위험한 요소로 작용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나 이런 신용 평가 기관에서 나오는 점수가 변동이 있다 하더라도 미국 거대 모게지 대출사인 페니맥과 프레딕맥은 그동안 채무가 높은 바이어들에게도 대출을 해주고 있었고 그동안 이 대출 기솬은 채무와 소득의 비율을 45프로에서 50프로로 올려 채무 비율이 높은 이들에게도 모게지 대출을 용이하게 했었는데  이런 조치가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논란이 되고 있는 겁니다.

이러한 조치에 관해 페니맥과 프레딕맥의 관계자들은 현재 부동산 경기가 활성화 되고는 있지만 상대적으로 학자금 대출 비율이 높은 대학 졸업자들이 잠재적인 소비층으로 이끌기 위해선 그들이 안고있는 학자금 대출이라는 이유 때문에 채무 비율이 올라 주택을 구입치 못하는 폐단(?)을 없애기 위한 조치라고 항변을 하고 있지만 여기에 동참을 하지 않는 여타 모게지 화사와 은행들은 FICO점수가 올라가는 하겠지만 그래도 전반적인 내용을 검토를 하고 모게지 승인을 해줄것이라고 하면서 과거 서브 프라임 사태에 대한 쓰라린 기억을 되새기는듯 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10/08 - [생생 미국이야기!!] - 은퇴. 다운 싸이징, 그리고 이사!!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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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리스트 덕분(?)에 이제는 내가 돈을 주고 탑승을 하는 항공기 기내에서도 승무원들의 눈치를 보고 타야 하는 그런 시대가 도래(?)를 했습니다.

미 연방 항공 안전국은 자국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라는 차원에서 기내 안전 수칙을 대폭적으로 강화를 하면서 공항 경비와 검색을 담당을 하는 TSA의 안전 규정을 더욱 더 강화를 하고 이와 맞물려 자국 항공기는 물론 미국을 경유하거나 이용을 하는 외국 항공사들도 미 연방 규정에 철저하게 따라 줄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국내를 운항하는 미국 항공사에게도 철저한 검색과 보안 규정 준수라는 새로운 규정을 하달을 하고 철저하게 지켜줄 것을 당부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연방 규정을 너무 확대 해석을 한 나머지, 일부 미 국내 항공사들의 폭거로 선량한 탑승객들이 이유를 모른체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그 피해라 하면 한때 social media를 뜨겁게 달군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사 기내에서 70대의 아시안 아메리칸이 자사의 직원들을 태우기 위해 소위 말하는 정원 초과 조항을 내세워 임의로 호명을 해 거론된 탑승객을 내리게 하려다 거부를 하자 개패듯 패고 질질 끌려나간 사건이 발생,졸지에 힘들게 쌓아논 항공사 명성이 하루 아침에 바닥(?)으로 내팽겨쳐지는 그런 내용을 잘 아실 겁니다.

그러한 사단으로 해당 항공사의 CEO가  사안의 중요성을 망각한체 간단한 사과만 하다 졸지에 여론의 뭇매를 맞자 머리를 조아리면서 사과를 하고 알려지지 않은 거액의 보상금을 미끼로 더이상 확전을 원하지 않는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이러한 항공사들의 폭거에 분개한 미국민들은 불매 운동을 펼치고 잠시나마 시정이 되는 기미가 보였으나 그것도 잠시, 아직도 항공기 기내에서는 말도 않되는 이유로 자신이 이용코자 하는 항공기에서 강제로 내리는 경우가 허더합니다. 물론 항공사에서는 그러한 탑승객들에게는 응분의 보상을 충분하게 하고 있다는 내용의 변명을 하고 있으나 정작 당사자인 탑승객의 기분은 정말 드럽습니다. (더럽습니다를 강조하기 위해 드럽다는 표현을 썼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그동안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항공사와 탑승객간의 알력 더나아가 횡포에 대해 항공사별로 나열을 한 내용이 있어 혹시 해당 항공사를 이용하시게 되면 어떤 항공사는 어떤 면에 있어서 조심해야 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미리 가지고 조금이나마 쾌적한 여행이 될수 있도록 계몽 차원에서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Ronnie Chua/123RF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유나이티드 항공사가 내 집토끼를 죽였습니다!!
항공사 승무원이 탑승객이 집에서 애완용으로 기르는 집토끼를 냉동고에 넣는 바람에 사망을 하는 사건이 발생, 그런 내용을 감추고자 몰래 화장을 했으나 후에 사실이 판명이 되어 탑승객이 패닉에 빠지자 항공사측은 이런 내용이 세상에 알려져 항공사의 명성에 주름이 갈까 5자리 숫자의 보상금을 제시 입막음 했었습니다. 가만있어 보자 5자리 숫자면 최고 99999불  정도의 보상금이라는 얘긴데.... 토끼 한마리 작살을 내놓고 거금을 지불을 했습니다.
허긴 토끼 살인범인 항공사!! 라는 오명보다는 낫겠습니다.

2. Spirit 항공사의 난동 사건 전말!!
지난 2017년 5월 Fort Lauderdale 공항에서는 조종사들의 파업으로 11편의 스케줄이 취소가 되었고 30여개의 스케줄이 지연이 되자 뚜껑이 열린 탑승객 500명이 분노를 참치 못하고 해당 항공사 카운터 직원들에게 위협을 가하면서 난동이 발생, 경찰이 도착하기 전까지 치고 받고 하는 불상사가 발생

3. 소변은 컵에다 싸세요!!  미상의 항공사!!
탑승객인 Nicole Harper는 요의가 엄청 심해 승무원에게 소변을 봐야 한다고 하자, 당시 기체의 심한 요동으로  모든 탑승객은 자리에 착석을 하고 안전 밸트를 매라는 지시가 있어 화장실 출입이 금지가 되었었는데 당시 승무원은 참기가 힘들면 컵에다 싸세요~~~라고 하면서 컵을 건네주고 참기 어려우면 따라오라 하고선 다른 탑승객들이 보는 와중에 통로에 쭈구려 앉아 쌌다고 자신의 social media인 facebook에 그 사실을 알렸는데 일부에서는 가짜 뉴스라는 이야기로 일축.

4. 싸움터로 변한 항공기 기내!!
앉는 자리의 공간이 점점 작아지는 추세에 감티 여행을 하는 이들과 가까이 앉으려는 어느 탑승객이 자리를 바꾸자는 요청을 거부하자 앙심을 품고 항공기가 캘리포니아 버뱅크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난투극이 벌어짐. 다행하게도 피해자는 약간의 상처만 입어 계속 여행을 할수가 있었지만 가행자는 내리자마자 바로 경찰행.

5. 가짜 기장과 부기장??
10년 동안 6500편의 비행 기록을 가진 인도 기장인  J.K. Verma는 기체 게이트 입구에서 탑승을 하는 고객들에게 인사를 하는 그런 친절한 기장. 
그런데 그 사람은 진짜 기장이 아닌 기장의 ID를 변조해서 스스로 기장이라고 칭했었음. 

6. 기어서 게이트 까지 간 탑승객??
탑승객인 D'Arcee Neal은 5시간의 비행중 화장실 이용을 아예 하지 못했는데 그 이유는 그는 wheelchair 없이는 움직이지 못하는 아주 극심한 지체 부자유 였었습니다. 기체가 공항에 도착을 하자 승무원은 그에게 휠체어가 도착하려면 20분이 거리는데 그때까지 기다리라는 이야기를 들음. 기다리다 지친 그는 기어서 게이트 까지 나갔었는데 게이트에서 그가 기다리던 휠체어를 만남. 유나이티드 항공사에서 발생.

7. 전갈이 머리 위에서 떨어져??
캐아다인인 Richard Bell은 출장 업무가 끝나고 비지니스 클라스로 오는 중 머리 위에서 무엇이 떨어지는 기운을 느끼면서 따끔하는 통증을 몇번 느끼게 되었었는데 알고보니 전갈이 머리 위에서 떨어진 것임. 그 어느 누구도 그 전갈이 어디서 왔는지 모르는데 아마 어느 탑승객의 가방에서 나온 것으로 보임.

8. 뜨거운 음식을 시키다 쫓겨나??
그녀의 딸은 혈당치가 계속 일정하게 유지되야 하는 환자인데 딸이 엄마한테 뜨겁고 특별한 음식을 오더해 달라고 요청받자, 항공사측인 유나이티드 승무원들에게 요청을 했으나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잠시 후, 기장이 약간의 불협화음이 있어 비상 착륙을 시도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방송을 통해 탑승객에게 공지. 기체가 공항에 착륙을 하자마자 그 모녀는 경찰과 911 앰브란스가 바로 데리고 감. 이게 무슨 소란 행위??

9. 항공기 변기 때문에 비상 착륙??
인도 지역을 운행하는 항공기인 Spicejet은 기내에서 아주 요상한 냄새가 진동을 하자 여기저기 확인을 해 본 결과 화장실에서 나는 냄새로 판단, 기체를 예정에 없던 비상 착륙으로 결정, 활주로에서 장시간을 허비하면서 냄새 추적에 나섰는데, 어디서 나는 냄새인지 확인이 안된 상태로 다시 이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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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환경이 너무나 다른 두 남녀가 일정 기간동안의 연애를 통해 탐색(?)을 하다 드디어 인륜지대사 라는 결혼으로 꼴인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이때 신뢰와 약속이라는 두 거대한 기둥의 세워지고 그 위에 가정이라는 새로운 건축물이 지어지게 되는 겁니다. 아시다시피 이란 두 기둥중 어느 하나가 무너지면 그 가정의 건축물은 여지없이 무너지게 됩니다.

물론 일부에서는 무신 소리? 약속 혹은 신뢰보다는 돈만 있으면  결혼 생활은 유지될수 있다!!  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있긴 하지만 그런 결혼 생활은 이미 겉으론 보이지 않지만 이미 내부 균열이 시작이 되었다고 보아도 무방할 겁니다.  그만큼 결혼 생활에 있어 신뢰와 약속은 원만한 결혼 생활에 있어 아주 중요한 요소로 작용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나 남녀 칠세 부동석! 이라고 이야기 했었던 과거 우리 조상들이 할일이 없어 그런 이야기를 했던 것이 아닌 것이 우리 주위에서 자주 벌어지곤 합니다. 물론 젊은 세대들은 고리타분한 이야기 한다! 라고 생각할지는 모르나 항상 남녀가 불미스러운(?) 관계로 발전을 하는 경우를 보면 자신이 너무 잘아는 사람과 염문이 나는 경우가 있어 그 배신감은 더해지곤 합니다.

근래 남편이나 아내가 가정보다는 먹고사는 일이 바뻐 직장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아져 소위 office husband 혹은 office wife 라는 신조어가 나타날 만큼 사이가 집에 있는 남편이나 아내보다 대화를 더 믾이 한다는 통계가 있는 것처럼 건전한 직장 동료의 관계가 유지되면 좋겠지만 그 이상으로 발전을 하게 되면 집에 있는 남편이나 아내에게 보내는 신뢰 보다 직장 남녀 동료에게  갖는 신뢰가 더 많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 신뢰가 자칫 불륜 혹은 사랑으로 발전을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자극적 일수도 있겠으나 우리 주위에서 흔히 벌어지고 그런 흔히 벌어지는 일이 나의 일이 될수있는, 여성 아니 아내의 입장으로 나의 남자 친구나 남편은 안녕하신지 아니면 그런 안녕에 반하는 행동을 근래 자주 보이는지 예의주시(?) 해야 할겁니다.
단 이런 행동을 남편이나 남자 친구가 보인다면 일단 스스로 레이다 작동을 극대화 해야 할겁니다.




Stokkete/Shutterstock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침대에서 과거엔 보이지 않던 행동을 한다??
과거에 보지 못했던 체위를 요구하거나 직접 시연하는 경우, 물론 결혼 생활이 오래 지속이 되면 서로 무덤덤해지는 경우가 있어 그런 권태감을 해소시키려 하는 경우 혹은 나이가 들어 성적인 욕망이 노쇠(?)해지는 경우에서 탈출(?)하려는 그런 행동도 엿볼수는 있으나 그런 돌발적인 침대에서의 행동은 다른 곳에서 이미 그런 극치감을 맛보아 그런 극치감을 배우자에게 다시 찿으려는 행동으로 볼수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당신의 남편이나 남자 친구는 다른 곳에서 다른 여성과 새로운 관계(?)을 구축했다고 보는 것이 맞다고 합니다.

2. 과거에 없던 행동을 갑자기 보이는 경우!!
선물이나 꽃을 사들고 들어오는 경우는 아예 없던 남친이나 남편이 갑자기 이런 행동을 한다면 자신의 아내나 여친에게 자신의 외도에 대한 죄의식에 사로잡혀 이루어 지는 행동이라고 심리 학자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행동이 과거에 없었던 남친이나 남편이 보인다면 일단 촉각을 새우되 너무 앞서가지는 마십시요!

3. 휴대폰의 비밀 번호를 자주 바꾼다??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전화만 오면 들고 나가는 행동을 보인다던가 비밀 번호를 자주 바꾸는 행동을 한다면 일단...

4. 외모에 신경을 쓴다??
속옷을 갈아 입어라! 해고 잘 갈아입지 않던 이가 혹은 자신의 청결 상태에 무심했던 남친이나 남편이 갑자기 외모에 신경을 쓴다면?
보통 남자들은 면도를 하고 세안을 하는 경우는 5분 이상을 넘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물론 시간의 길고 짧음은 있겠지만 많은 시간을 욕실에서 보내지는 않는다고 하는데 근래 갑자기 욕실에서 자신의 청결에 신경을 쓴다고 하면, 혹은 소파에 앉아서 T.V.만 보던 남친이나 남편이 갑자기 운동을 해야 한다고 하면서 fittness center에 등록을 하고 열심히 혼자 다닌다면?

5. 스스로 사설 탐정이 되야하는 이유!!
출처를 밝히지 않는 전번이 자주 뜨거나 암호화된 문자 메세지가 자주 오는 경우  이럴 경우 남친 혹은 남편의 social media를 확인해 보시는 것도 증거도 없이 먼저 배우자를 닥달하는 것보단 낫습니다. 그리고 배우자의 은행 거래 내역을 확인 레스토랑이나 호텔로 나가는 항목이 있는지 확인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물론 선수 같은 경우는 신용 카드나 데빗 카드가 아닌 현금으로 지불하겠지만 말입니다.)

6. 미행을 한다??
ㅇ리런 단계에 진입을 하게 되면 미행을 하려는 당사자는 많은 것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혹시 배우자가 실제 그런 행동을 한다면 과연 자신은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를 미리 강구해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배신감에서 오는 충격의 후폭풍은 짐작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7. 직접 쥐 잡듯이 다그친다??
일단 배우자에게 물어보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긴 하나  이또한 많은 여성들이 주저하는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일단 배우자가 무슨 말을 하는지 들어보고 후에 자신이 해야 하는 행동을 미리 생각해 두라는 이야기 입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6/16 - [생생 미국이야기!!] - 유부녀가 외도를 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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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을 힘들게 일을 하고 공휴일이 없이 1년 365일을 일을 하다보니 그래도 피와 땀을 흘린 보람이 있어 나름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고 소위 자식 교육에 매달렸던 대부분의 한인 가장들, 자녀들이 아무 문제없이 성장을 하고 무난하게 주류 사회에 진입하는 것을 보니 아이들이 대견하기도 하지만 스스로 자신을 위로를 하면서 잠시 그동안 걸어왔었던 자신의 과거 모습을 돌아보는 분들이 반드시 있을 겁니다.

그러다보니 자연 골프와 같은 운동이나 가까운 카지노에서 그동안 일터에서 누적된 피로를 풀겸 슬롯 머시인이나 블랙 잭에 손을 대기 시작을 합니다. 전자인 경우 체력 단련이라는 아주 우아한 목표라도 있지만 카지노로의 진입은 자칫 몸과 재산을 날리는 우를 범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휘황찬란한 불빛과 여기저기서 들리는 환호 소리, 더나아가 늘씬한 여종업원이 거의 벗다시피한  옷차림으로 갖다주는 술도 하나같이 다 매력적 입니다.
그런데 이런 카지노측의 배려(?)는 다 보이지 않은 상술로 자신의 주머니를 노리는 전략이라는 것을 모르는 분은 없을 겁니다만 이상하리만큼 끌려 들어가는게 카지노에 출입하는 이들의 공통적인 모습입니다.

더우기 매일 열어 보아야 하는 메일 박스에 카지노에서 오는 구애 (?) 메일이 단순한 메일이 아니라 free 호텔 숙바권에 free dinner라는 미끼가 달린 메일을 손에 쥐면서 카지노에 대한 환상은 점점 심해져 갑니다. 그런데 미국에선 공짜 점심 같은 것은 없듯이 카지노측이 그런 Free item으로 고객(?)을 끌어들이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런 미끼를 덜썩 문 사람은 반드시 자신들이 투자한 금액보다 더 많은 돈을 슬롯 머시인에 반듯이 붓게 된다는 것을 그들은 너무나 잘 알기 때문입니다.

제가 거주하는 쌔크라멘토도 카지노 출입을 즐겨하는 한인들이 다수가 있는데 그동안 타호나 리노로 주말이면 일이 끝나자마자 달려가는 이들이 있었지만 링컨이나 타호가는 중간에 생긴 인디언 카지노가 생기면서 그곳을 찿는 한인들이 많아지고 카지노에 얽힌 뒷이야기나 후폭풍이 심심치 않게 들려오곤 하는데 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은 카지노가 여러분의 주머니를 어떻게 노리는지 고도로 특화(?)된 전략을 세심하게 기술해 볼까 합니다.




Comaniciu Dan/ Shutterstock.com에서 퍼왔습니다!!




1. 우수 고객만을 위한 클럽 카드!!
자신만이 카지노측에서 특별한 대우를 받는다는 착각에 빠지게 끊임없이 메일을 보내고 메일뿐만 아니라 free dinner 혹은 night이라는 공짜 투숙권을 보냅니다.  이런 메일과 같은 미끼를 문 사람들이 카지노에 가서 쓴 돈은 그들이 메일로 보내 끌어들인 비용보다 엄청 많은 돈을 카지노에 헌납을 하게 됩니다.

2. 돈을 딸수있다는 착각에 빠트리는 슬롯 머시인의 확률 선전!!
블랙잭과 같은 테입르 게임보단 슬롯 머시인이 돈을 앓을수 있게 하는 확률이 훨씬 적게 보이는 것처럼 다들 생각을 합니다만  카지노에서의 슬롯머신에서 얻는 수익은 카지노의 전체 수익중 약 60 프로를 차지하고 있다 합니다. 더우기 비디오 게임을 위장한 슬롯 머시인의 수익이 근래 급증하고 있다 합니다.

3. 잭팟의 당첨 확률??
예를 들어 포커를 위주로 하는 비디오 게임에서 자신은 포커에서만은 자신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분명 돈을 딸수있다는 생각을 하나 분명 슬롯 머신의 당첨 확률의 끙는 경국 당신의 주머니를 탈탈 털게 만드는데 주력을 합니다. 카지노에서는 수학과 통계, 그리고 심리학을 전공한 대학 졸업자들에 대한 취업이 생각보다 넓게 열려있습니다., 그만큼 확률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이 되는 곳이 카지노라는 이야기 입니다.

4. 무료 음료수와 술!
갬블에 열중하는 고객들을 해당 카지노에서 자리를 뜨지 못하게 끊임없이 술과 음료 더나아가 무료 음식 바우쳐를 제공을 합니다. 이게 무료가 아닙니다!!
인디애나 혹은 메릴랜드와 같은 미국의 몇 개주에서는 이런 무료 알콜 제공이 금지가 되어 있습니다.

5. 카지노에 배치된 ATM 기계!!
카지노내에서 이런 현금 인출기를 사용하면 수수료가 엄청 납니다. 카지노측은 당신 주머니에 있는 현금이 아니라 당신의 은행 구좌에 있는 돈까지 노립니다. 어떤 카지노는 아예 수수료를 없앤 곳도 있습니다.

6. 슬롯 머신의 배치!!
캠블을 하는 카지노 출입문에 들어서면 바로 오른쪽 부분에 잘 터지는 머시인을 배치를 합니다. 들어오던 고객이 환성과 비명, 잭팟을 알리는 요란한 기계 소리에 현혹시키게 만들 의향으로 이곳에 집중 배치를 합니다. 그렇다고 카지노에 가면 오른쪽에 있는 기계에서는 돈을 딴다고 해서 가시지는 마십시요!!  결국 돈은 다 잃게 됩니다.

7. 미리 프로그램화된 잭팟!!
슬롯 머신의 프로그램은 돈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확률보다 자신의 기계에 돈을 더 붓게 되는 확률이 항상 더 높습니다. 콜로라도 주는 이런 확률에 대한 엄격한 잣대를 적용을 하지만 결국 기계의 승리입니다.

8. 비디오 게임을 위장한 머시인을 이긴다고요??
해적이나 신데렐라와 같은 소재로 고객을 현혹하는 비디오 게임 머시인이 근래 카지노를 중심으로 급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머시인에게는 현란한 조명과 고객을 유혹하는 사운드로 일단 고객을 끌어들입니다만 확률은? 경험하셨을 겁니다.

9. 카지노의 조명 시설!
이또한 고객이 갬블에 집중할수 있게 바로 머리 위에 아주 밝고 현란하게 배치를 합니다.

10. 무료 차량을 제공!!
연세드신 이들이 장시간 운전에 대한 편의를 제공키 위해 무료 차량 운행을 합니다.

11. 창문이 아예 없는 방을 특별하게 제작??
카지노는 백화점과 같이 시설을 해놔 자신의 휴대폰이나 시계로 시간을 확인치 않고는 시간을 모릅니다. 결국 이것도 도박에 열중시키게 만든 상술입니다.

12. 끈적끈적한 공연!!
반나의 남녀들이 나와서 현란한 춤을 추게 하는 조금 도발적인 공연을 자주 합니다.이런 공연으로 카지노 도박 수입에 버금가는 수입을 올리게 됩니다.

13. 유명한 요리사와 최고의 마사지!!
가끔 메일을 통해 food 채널에 나오는 유명 요리사가 온다는 광고를 내 그런 요리사가 만드는 음식을 먹어보지 않겠느냐? 하는 메일이 옵니다.
결국 좋은 음식을 먹다보니 자연 발길은 카지노로 향하게 되는 사람의 심리를 최대한 이용하는 상술입니다.

13. 늘씬한 여성들이 술과 음료를 날라준다??
화중지병!! 그림 속의 꽃병입니다!! 반나의 여성이 갖다주는 술과 음료를 마시게 하여 잠깐 고객의 평정심을 흐리게 만듭니다. 특히 남성!!

14. 확률을 선전하는 기계!!
1센트 짜리 슬롯머시인이 대거 출동을 하고 잭팟이 터지게 되는 지름길!! 이라고 하면 10배 5배를 기계 넣으면 확률이 크고 더많아진다! 라고 선전을 합니다. 여기에 현혹이 되면 주머니 털리는 것은 잠깐 입니다.

15. 7이라는 숫자를 자주 나오게 만든다??
언저리에 걸치는 7이 자주 나오면서 고객의 마음을 흔들게 됩니다. 이또한 프로그램으로 조작이 된 그들만의 상술입니다.

16. 격동적인 배경  음악!!
활발하고 격동적인 음악으로 도박에 집중케하는 그런 음악을 틀게 됩니다. 사람의 심리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으로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이들을 선호하는 이유가 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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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이라면 과거에 경험을 했거나 혹은 지금도 경험하고 계신 내용중에 렌트라고 불리우는, 한국식 개념으로 월세를 내고 거주를 하는 거주지 개념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렌트비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계속 치솟는다는 겁니다.
특히 제가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의 경우 소위 북가주라고 이야기 하는 northern California에서는 산호세,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소위 베이 지역이라고 불리우는 지역의 렌트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오죽하면 능력이 있는 직원을 채용하려 해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 입사를 꺼려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해당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려 해도 사무실 운영비가 다른 지역보다 비싸다 보니 짐을 싸서 동부 지역이나 같은 캘리포니아라 해도 사무실 렌트비가 저렴한 지역으로 이전하는 추세라고합니다. 더우기 교육은 백년지계! 라 하여 그런 교육에 최전방에 있는 선생님들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다 보니 해당 지역을 떠나는 경우가 속출해 해당 교육구에서는 실력이 출중한 교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미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해당 지역의 주택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만 해당 지역의 주택 시세가 자고나면 뛰다보니 고임금을 받는다 해도 집을 구입할 여력이 없고 해서 월세를 내고 겨주하는 방법을 선택하다보니 수요는 많고 공급이 딸려 자연 렌트비 상승은 강 건너 불보듯 뻔한 이치고 더나아가 주택가격 상승로 미래의 주택 구입자인 젊은층들이 주택 구입을 포기하고 또다른 방법으로 거주지 확보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미 그동안 제가 올린 블로그를 통해 수없이 묘사를 했었고 고임금을 받는 구글 직원이 회사 주차장에 밴을 주차시키고 기거를 하는 내용이며 샌프란씨스코의 커플이 날로 상승하는 렌트비 대신 중고밴을 구입해 젊을때 경험을 쌓자며 밴에 거주 시설을 만들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통해 어떻게 보면 낭만적 일수도 있으나 그런 결정까지 내려야 하는 그런 젊은층들의 심정을 우리는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는지 기성 세대들은 면구하게 생각을 해야 할겁니다.

그런데 근래 산호세 지역을 중심으로 RV 추격전이 벌어지면서 새삼 산호세 지역은 물론 미국 전역에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는 이야가 해당 지역 언론을 통해 소개가 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추격전이 산호세 지역의 주택난과 아주 깊은 연관이 있어 어떤 속사정들이 있길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백주 대낮에 벌어지고 있는지 " 생생 미국이야기!! "에서는 그 실체를 자세하게 파악하고자 합니다.







Provided by Guardian News Nicholas Newbury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산호세 Palo Alto라 하면 해당 지역에서 부촌으로 통하는 지역인 해당 시 관계자는 레크레이션 차량인 RV에 대해 72 시간 규정을 입안하기로 하는 시안을 마련했습니다.

근래 해당 지역에서는 이런 RV 차량에 대한 불평 불만이 접수가 되면서 시 당국의 대변인인 Claudia Keith는 이런 정책 입안에 대한 정당성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기자 회견을 가졌었던 겁니다. 현재 시 조례에 따르면 해당 차량은 같은 위치에서 약 0.5 마일 이내에는 다시 주차를 할수 없으며 창고로 사용을 하거나 버려진 RV에 대해서는 강력한 토잉 전책을 구사를 했었으나 이번에 입안된 조례는 그것보단 더 강력한 것으로 시행할거다! 라고 천명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특히 스탠포드 대학을 주변으로 해서 이런 RV 차량이 급증하면서 시에서 입안을 한 조례에 대한 정당성을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런데 그런 정책 이면에는 산호세 지역에 만연되고 있는 심각한 주택 문제가 저변에 깔려있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는데  현재 RV에서 4년 동안 기거를 하고 있는 56세인 Aldama는 그가 약물 중독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방황을 하자 가족들이 RV를 구입해 따로 살게 하고 그의 곁에서 떠났는데 해당 RV에서 거주하는 그는 이런 정책 입안이 해당 지역민들의 불평 불만에 부합하고자 결정된 내용이라고 하면서도 그동안 해당 지역민들이 자신에게 베푼 온정이 많아서 그들을 비난하지 않을거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도 깨끗하고 조용하고 추격전(?)이 벌어지지 않는 RV 주차 시설이 되어있는 지역을 시에서 만들어 주었으면 한다! 라는 작은 소망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그는 RV를 주차하면서 RV와 갂은 개스 스테이션에서 일을 하는데 그가 RV 에서 24시간 기거를 한다는 것을 안 해당 지역 주민이 신고를 해 해당 지역에서 떠나 줄것을 명을 받아 RV를 다른 지역으로 옮겨야 하는 처지인데 RV 를 옮기면 그가 그동안 일했던 개스 스테이션도 그만두어야 하는 지경에 이르게 된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가 치매의 전조 증상인 dementia에 노출이 되어 있어 이도저도 못한다는 이야기도 해당 기자에게 설명을 했던 겁니다.

근래 산호세 지역을 중심으로 고공 행진을 계속하는 주택 가격과 이에 여유가 되지 않은 해당 지역 주민들이 이런  RV 차량을 이용해 거주 시설을 대신하는 경우가 증가를 하고 있어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는데 이런 대상이 홈리스에게만 국한이 되는게 아니라 일을 하는 젊은층 사이에서도 렌트비에 허덕여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되고 있다는 암울한 이야기가 해당 지역 언론을 중심으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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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는 청산이 되어야 한다고 하면서 정권을 잡자마자 망나니가 권력이라는 칼을 손에 쥐더니 앞뒤도 재지않고 여기저기 찌르고 다니기 시작을 합니다.
앉은뱅이 거시기 자랑하듯 자신의 손에 권력이라는 칼자루를 영원히 쥘수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만 권력도 유한한 것이라 적폐라고 지목을 한 대상을 찌르고 다녔던 칼날이 언제 자신에게 향할지 그걸 모르는 모양입니다.

이야기 뉘앙스가 탄핵이라는 헌법 절차를 카더라~~  라는 실체가 없는 소문을 위장을 시켜 합법적인 대통령을 권좌에서 밀어낸 정권 쿠테타의 최고 정점에 서있는 문재인씨에 대한 이야기처럼 들릴지 모르나 사실은 지금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 이야기 입니다.

트럼프!!  그는 백악관 4년 리스와 4년 옵션에 싸인을 하자마자 마누라는 뉴욕에 떨러놓고 단독으로 입주를 하면서 바꿔~~ 바꿔~~ 다 바꿔~~ 한국의 어느 가수의 노래에 심취를 했었는지 그대로 오바마의 재임 시절 8년 동안 이룬 정책을 하나하나씩 해체를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너무 빠르게 전광석화처럼 진행을 하다보니 하다못해 우군인 공화당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기 시작을 했지만 워낙 럭비공과 같은 그의 생각과 행동으로 수십년 동안 몸에 밴 그가 하루아침에 변할리는 없었던 겁니다.

가장 미국인들의 원성을 샀었던 오바마 케어의 폐지와 동시에 트럼프 케어를 입안을 했었고 이민 정책등 짧은 시간 동안 너무 많은 정책이 폐기가 되는 바람에 그런 타당성을 따질 겨를이 없었던 차에 이제 슬슬 그의 빠른 정책 과정에 대한 불협화음이 미국인들은 물론 우군이라고 생각을 했었던 공화당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를 내면서 트럼프 탄핵!!  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 와중에 그동안 수면하에 잠재해 있었던 학자금 탕감 문제가 서서히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미 주류 언론의 관심을 받기 시작을 한 내용이 있는데 그것은 다름이 아니 오바마 대통령 재임시 그가 천명을 했었던 학자금 탕감 문제가 다시 주목을 받기 시작을 한겁니다.
오바마 전임 대통령에 의해 추진이 되었었던 학자금 탕감 문제는 일부 정치인들의 극렬한 반대도 있었지만 젊은층을 겨낭한 정책이라 미래에 자신에게 찬성표를 던져줄 대상이라 이내 잠잠해지기도 했는데 트럼프가 정권을 잡자마자 전광석화처럼 내지른 적폐 청산! 이라고 하면서 오바마 정책 폐기에 앞장을 섰지만 이 학자금 탕감에 대한 언급은 이제까지 한번도 없었을 뿐더러 폐기하겠다는 그런 이야기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AP 통신이 학자금 융자를 받은 어느 미국 여성의 이야기를 집중 보도를 하면서 그동안 오바마에 의해 진행이 되었던 학자금 탕감 문제가 어떻게 되었는지, 혹은 잠을 자고 있는지를 학자금 융자에 직접적인 당사자인 미국 여성을 등장을 시켜 집중 조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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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sociated Press In this June 16, 2017, photo, Danielle Ramo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Ramos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직업 학원에 등록을 하고 학자금을 내느라 학자금 융자를 15000불을 은행으로 부터 빌렸었습니다.

그런데 그 학원이 갑자기 문을 닫으면서 그녀의 등록과 수강 절차가 하루아침에 사라지게 되었던 겁니다. 그녀가 해당 학원에서 받았었던 교육은 간호 조무사로 9개월 동안 수강을 했었는데 하루아침에 문을 닫고 학생들은 거리로  내몰리게 되었던 겁니다.
현재 그녀는 Massbay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수술 기구를 마드는 기술을 배우고 있는데 과거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학생들이 학자금 융자를 받았을 경우 탕감을 해준다는 정책이 오바마 재임 시절에 천명되었었는데 트럼프로 정권이 넘어가면서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에 대해서 불안감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그녀가 분개를 하고 있는 것은 열심히 공부를 해 직업을 잡고 학자금을 변제하려는 계획으로 기술을 가르치는 학원에 등록을 했었는데 기술을 완전히 터득하지 못하고 중간에 학원이 폐쇄가 되는 바람에 학자금만 날린 경우가 너무 억울했었던 겁니다.

당시 오바마 행정부는 이런 처지에 빠진 학생들의 구제책으로 학자금 탕감이라는 정책을 입안을 해 막 시해하려는 차제에 정권이 공화당으로 넘어가면서 그 존재 유무가 미구에 빠진 겁니다. 당시 미국내  직업 학원중에 ITT와 Corithian College가 대표적인 경우인데 이 두 학원에 연루가 된 학자금 대출의 총액이 약 7억 달러에 달해 피 여파가 얼마나 심했었는지 가히 짐작이 갈겁니다.

현재 트럼프 행정부 산하에 약 65000건의 학자금 탕감에 대한 신청서가 잠자고 있지만 이런 내용에 있어서 아직 언급조차 하지 않고 있고 AP 통신의 기자가 해당 관서인 교육성에 문의를 했었지만 대변인은 이리빼고 저리 빼면서 어떤 논평도 내지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에 소재를 하고 있고 이런 피해자의 권익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비영리 단체인 For College Access and Successㄴ는 언급하기를 오바마 퇴임전 3개월 동안 약 12000건의 학자금 탕감이 이행이 되었지만 트럼프가 정권을 잡은 후, 어떤 신청서도 해결이 된 것이 없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이런 사정을 전해들은 민주장 관계자들은 교육성 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이런 학자금 탕감에 대한 신청서를 빠르게 허가해 줄것을 강력하게 요청을 했었고 미 17개 주의 법무부 장관들은 해당 학원의 조사를 끝낸 후, 직접적인 피해자인 학자금 대출인들의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고 하면서 빠른 해결책을 촉구하고 나서기도 했었습니다. 더우기 군 전역자들이 의외로 이런 학자금 피해에 직접적으로 관계되면서 이런 군 전역자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기관들도 합세하고 있는 사태도 벌어진 겁니다.

이런 시민 단체와 정부 기관 그리고 각 주의 법무 수장들 까지 나서 집요한 공세를 취하자 해당 교육성 자관은 6월 초, 현재 약 16000건의 신청서를 접수, 확인을 하고 있는 실정이며  그주에서도 일부는 앞으로 5-6주 후에는 결과를 통보받을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에 대해 메사츄세츠의 민주당 상원 의원이며 차기 민주당 대권 후보로 떠오르고 있는 엘리자베스 워렌은 공화당내의 거북이 같은 정책을 비난하면서 만약 자신의 자식들이 이런 어려움에 처해 있다면 과연 그들도 지금처럼 거북이 정책을 고집을 할건지에 대해서 직설적으로 묻기도 했었습니다.
아직도 많은 학자금 융자 피해자들은 1년 이상 해당 신청서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데  그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캘리포니아 온타리오에 소재한 Corithian  College에 등록을 하느라 약 5만불 이라는 학자금 융자를 받은 Sarah는 2015년 5월에 학자금 변제 신청서를 접수를 했었고 그 이후 일은 하지만 학자금 변제를 하지못해 추심 회사로 부터 자신의 봉급을 차압당하는 피해를 입었었으며 다행스럽게도 지난 6월 9일 연방 정부로 부터 90내에 승인 절차가 날것이라는 통보를 받게 될것이라는 통보를 받았는데 지난 6월 14일, 교욱성 신임 장관은 오바마 행정부하에서 이루어진 학자금 탕감 정책에 대한 정책을 전면 재검토 할것이라는 성명을 발표해 해당 피해자들이 긴장을 하는 형극인데 다행하게도 이미 접수를 한 65000건의 신청서는 오바마 재임시 결정된 정책으로 심사를 하겠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아직도 학자금 변제의 굴레에 빠진 학생들은 고통은 계속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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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2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 대학 입학 사정관이 이야기 하지 않는 내용 10가지!!

2016/01/12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 대학 입학 사정관이 이야기 하지 않는 내용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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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깉은 대상에 벌어진 너무나 다른 일이  미국 죠지아에서 발생을 했었습니다.
이런 것을 두고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 한다!! 는 한국의 제품 광고에 나오는 내용과 너무나 흡사합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자신이 결정을 해야 할 선택이 순간적으로 이루어진 것을 경험하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런 순간적인 선택이 후에 긍정적으로 작용을 하거나 부정적으로 작용을 한 경우가 있었음을 경험을 하셨었고 그때 왜? 내가 그런 선택을 했었을까?? 라는 자책을 하는 경우도 있었을 겁니다.

지난 월요일 여러분이 인생을 살면서 결정을 했었던 순간의 선택이  미국의 같은 주에서 같은 처지에  있는 대상이  그런 대상을 감시하는 교도관에게 가해져 지옥과 천당이 극명하게 갈리는 모습이 벌어졌었습니다. 그런 내용이 소셜 미디어를 타고 일파만파로 퍼져 나가자  인생이라는 것이 한 순간의 선택에 달려있구나!! 라고 이야기 하는 네티즌들이 댓글을 달면서 일약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6명이 있었습니다.

도대체 그 화제의 인물 6명이 누구이고 무엇을 하다가 순간의 선택으로 자신들의 인생의 큰 갈림길이 되어 네티즌들의 찬사와 조명을 받았는지 궁금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그 6명의 화제의 인물로 그들이 무엇을 어떻게 왜? 그랬었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 생생 미국이야기 " 포스팅은 원천적으로 펌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혹시 내용을 퍼서 다른 곳을 옮길시 출처를 밝힌다 해도 반드시 서면으로  원글의 허락을 받은 후, 펌을 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러한 내용을 어길시 형사상 혹은 민사상의 제재를 받을수 있습니다!!@



Polk County Sheriff's Office 96584302-77dbda76-0d23-43be-b35d-992de3fb8792.jpg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응급 전화인 911을 받은 죠지아 주의  Polk 카운티의  Jonny Moat는 전화를 받은 후, 모골이 송연해짐을 느꼈었습니다.
지난 6월 12일, 그날의 헤프닝은 자신이 예상한 것과는 달리 아주 평온하게 막을 내렸었던 겁니다. 평온하다고 하는 표현보다는 훈훈하게 끝이 내려 그런 소식을 들은 이들로 하여금 그들의 행동에 찬사를 보내기까지 했었던 겁니다.

그날 해당 지역의 날씨는 무척 습하고 고온으로 외부에서 작업하기에는 아주 부적합한 날씨였었습니다.
당시 6명의 죄수들은 경찰관의 감시하의 지역에 있는 공동 묘지 청소를 하는 중이었었는데 감시를 했었던 경찰관이 무더운 날씨를 이기지 못하고 졸도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경찰관은 무의식이었고 6명의 죄수들은 도주를 할수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도주를 하면서 경찰관이 차고 있었던 총을 가지고 탈주를 할수가 있었고 더나아가 경찰관이 죄수들을 호송했었던 차를 가지고 아주 멀리 도주를 핳수 잇었던 아주 안성마춤의 상황이었었던 겁니다.

그러나 그들은 정반대의 행동을 했었던 겁니다. 그들은 도주 대신 쓰러진 경찰관의 생명을 살리려고 노력을 했었던 겁니다.
한명의 죄수는 경찰관의 휴대폰으로 911으로 전화를 해 도움을 요청을 했었고 다른 한명의 죄수는 경찰관의 방탄 조끼를 벗겨 상체를 느슨하게 하는 동시에 경찰관을 시원한 마ㅜ 밑으로 옮겨 911 응급 처치반이 올때 바로 인공 호흡을 시킬수 있게 제반 조치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죄인 중의 한사람이었던 Greg Williams는 상황을 설명하기를 당시에는 누가 죄수이고 누가 경찰관인지가 중요치 않았고 단지 쓰러진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데 주력을 했었을 뿐이다!! 라고 담담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당시 쓰러졌었던 경찰관은 10년 전에 뇌수술을 받았던 전력이 있었으며 당시 습한 고온을 견디지 못해 쓰러졌었던 겁니다. 그런 죄수들의 응급 조치로 그 경찰관은 의식을 회복했고 그후, 그는 자신을 살린 죄수들에게 감사를 표시하고자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해당 사법 기관에 청원을 하기를 6명의 죄수들은 흉악범들이 아니므로 수형 기간의 축소를 요청을 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그 경찰관의 가족들은 스스로 디저트를 만들고 카운티 구치소 직원들은 6명의 죄인들을 위해 공원에서 그들만의 피자 파티를 열어주었고  간만에 죄수와 그들을 지키는 경찰관 사이에서는 보기드문 광경이 벌어졌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곳ㄷ에서는 이같은 훈훈한 광경이 경찰관과 죄수들 사이에서 벌어졌었는데  같은 죠지아 주의 다른 구치소에서는 2명의 죄수가 교도관을 살해하고 도주를 하다 같은 월용일 다시 체포가 되는 그런 사건이 발생을 했는데  해당 지역의 경찰관들은 두개의 사건이 너무 극명하게 대조가 되는 사건으로 사람의 일은 그 아무도 모르는 것이라고 하면서 6명의 죄수들의 행동이 우리 모두에게 귀감이 되었으면 한다는 이야기를 이 6명의 죄수를 근처에서 지켜 본 Polk county 경찰관이 자신의 social media에 올리므로써 그들의 모범적인 행동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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