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갈것도 없습니다!! 중국 유학생들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지금 미국 대학 이곳저곳에 퍼져있는 한국 유학생들에게도 위에서 언급한 중국 유학생들과 같은 문제에 봉착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잘 아실겁니다.  여기서 중국 유학생을 주제로 삼아 이야기를 하는 것은 현재 미국 대학의 유학생 분포도를 볼때 중국 유학생들이 차지를 하는 부분이 엄청 많기 때문입니다.  현재 이런 중국 유학생들이 유학 비자인 F1을 받아 미국에 입국을 한 숫자만 해도 약 100만명에 당한다는 대학 관계자들의 통계에서 볼수가 있듯이, 그들이 제공을 하는 학비가 대학 재정에 막대한 부분을 차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버릴수 없는 뜨거운 감자로 등극을 한지 오래 되었던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현재 우리 한국 유학생들의 모습과 비교를 할때 전혀 다름이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과거 6, 70년대의 유학생은 진정 공부를 위한 유학으로 당시 한국 경제의 어려움에 미국으로 유학을 올때 달러를 거의 가져오지 못하다시피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공부는 해야겠고 낮에 공부하고 밤과 주말에 일을 하면서 혹은 남편의 학업을 위해 아내가 마켓에서 아니면 호텔을 청소를 하면서 남편의 학업 뒷바라지를 했었던 모습이 우리 한국 유학생들의 6, 70년대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나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되고 외환 관리법이 느슨해지고  해가 갈수록 빡쎄지는  한국 대학 입학으로 인해 많은 학생들이 해외로 유학을 더나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때 소위 조기 유학이라는 신종어가 생겼고 기러기 가족이라는 유행어가 생기면서 가정 파탄과 기러기 아빠들의 자살이 속출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과거 아니 현재 한국 유학생들이 겪는 그러한 어려움을 중국 유학생들이 고스란히 겪고 있으면서 새로운 미국 대학내의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는 이야기가 대학 관계자들 사이에 심각하게 퍼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에 유학을 온 중국 유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을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으로 묘사된 아래의 내용을 통해 현재 미국 대학내 한국 유학생들의 모습을 견주어 보는 것도 현재의 실정을 파악을 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또한 한국에 계신 분이 이 내용을 접하게 될 기회가 있고 또한 자녀나 본인 자신이 미국 유학 아니 해외 유학을 염두에 두고 계신다면 아래의 내용을 곱씹고 또 곱씹어서 후에 후회가 될 소지를 미리 발복색원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몇년 전, 츄치안 샤오는 중국에서 미 중서부 지역인 샴페인이라는 도시로 유학을 왔었습니다(일리노이 주 소재). 그러나 당시 그는 자신이 집을 떠나 멀리 와있었다고 생각치도 않았었습니다.



월요일인 어느날, 룸메이트 3명이 같이 사용을 하는 아파트를 나서며 자신이 공부를 하는 어바나 대학(Univ. of Illinois, Urbana  일리노이주 샴페인에 소재)의 엔지니어링 클래스로 들어갔습니다.  자리에 앉으면서 자신과 체육관에서 같이 운동을 하고 밤늦게 까지 도서관에서 같이 공부를 하는 중국인 유학생 친구와 악수를 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러나 공부는 미국의 대학에서 하고는 있지만 하루내내 자신이 사용을 하는 영어로 대화를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치폴레에서 음식을 시킬때가 자신이 영어로 이야기 하는 것을 빼고는 별로 영어를 사용치 않았다고 회상을 하는 겁니다.


근래 중국은 경제력을 뒷받침으로 미국으로 유학생들이 봇물처럼 쏟아져 들어왔습니다. 설사 대학 학비가 자국내 대학보다 2-3배가 비싸다 하더라도 개의치않고 미국 대학 졸업장을 취득을 하려고 미국땅을 밟은 겁니다.  동시에 미국 대학 관계자들은 점차 열악해져 가는 대학내 재정을 이런 중국 유학생들이 내는 등록금으로 충당을 할 정도로  미 대학들은 중국 유학생들의 유치를 위해 혈안이 되고 잇는 것도 사실입니다. 위에서 언급을 한 챠오는 다른 중국 유학생들처럼 미국 대학 생활에 적응하기가 어려웠었고 대학 당국도 밀려드는 중국 유학생들의 어려운 점을 이해를 해 미리 준비를 해야 했었으나 그런 준비가 없이 그냥 받아들이는 바람에 그러한 문제점이 클래스내에서 현실적으로 나타나기 시작을 한겁니다.



근래 샤오는 컴퓨터 엔지니어링클래스를 가르치는  Dave Nicil 교수의 강의를 듣기 위해 거대한 강의실 뒷편에 앉았있지만 강의 시간내내 손에는 스마트폰이 떠나질 않았고 강의를 듣는 것 반, 스마트폰으로 social media를 보는 것 반으로 강의를 듣는 겁니다.  그는 자신의 열정을 미국 문화와 자신의 중국 문화를 연착륙을 시키면서 환경에 적응을 해야 하는데 그럴 의지가 점점 박약해 가는 자신을 발견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그는 미국 대학의 공부 환경은 더말할 나위가 없이 좋다 그것이 바로 자신이 여기에 와있는 이유인데.... 하면서 이야기를 하나 열의는 과거와는 다르게 현저하게 떨어져 보이는 겁니다.



그는 대학에 입학을 하자 미국 대학 동아리 그룹인 Frat에 가입을 해 적응을 하려고 노력을 했었으나 얼마되지 않아 자신이 술에 쩔어 사는 것을 발견을 하고 공부를 하려고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보다 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이 더 많은 것을 깨딛은 겁니다.  그가 전공을 하고 있는 것은 전기  공학인데 샤오는 공학 이수 과정이 얼마나 빡빡한지를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자신의 강의를 듣는 유학생들의 이름을 제대로 발음하지 못하는 엔지니어링 교수인 데이브 니콜은 이야기 하기를 자신의 강의를 듣는 유학생들의 대부분이 자신의 강의를 쫓아오지 못해 허덕인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이 강의를 할때 혹시 영어에서 오는 문제점 때문에 쉽게 강의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가의 후에는 반드시 그들에게 이해를 했는가 질문을 하면 돌아오는 대답은 항상 명확치 않은 반응이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현실적인 문제점을 설명을 하는 겁니다.


3년 전, 해당 대학 관계자들은 중국으로 날아가 유학을 꿈꾸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 설명회를 가졌었습니다. 작년에는 영어권과 비영어권 학생들을 더이상 나누지 않고 함께 하는 오리엔테이션을 했었는데 이러한 조치는 유학을 오는 외국 학생들이 느낄지 모르는 문화적인 괴리감을 없애주기 위한 조치라 대학 관계자는 설명을 했었지만 가시적인 성과는 없지만 점차 좋아질 것으로 사료가 된다고 대학 관계자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통계에 의하면 중국 유학생은 미국에 유학을 온 전체 유학생의 30프로를 차지한 975000명에 달하며  학교 관계자에 의하면 유학을 오는 중국 유학생들의 대부분은 글로벌 경제 분위기에 편승을 해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거기에 덧붙혀 문화적인 교류가 유학생들의 생각에는 자신의 프로필에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고 UC 어바인에서 여화학을 강의하는 교수인 캐서린 Liu는 이야기를 하면서 이런 경우로 자신이 진정 유학 생활을 견주어 볼때 자격이 되는지 스스로 생각을 하는 충분한 시간적인 여유를 갖지 않는다고 합니다.


뉴욕 대학에서 중국 역사를 가르치는 교수인 Rebecca Karl은 더 신랄하게 비판을 하는데 자신의 강의를 들으러 오는 중국 유학생들의 경우를 볼때 진정 이 확생들이 준비가 되었는지 의심이 간다고 하면서 많은 학생들이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유학을 시작한거 같으며 최소한 자신의 강의를 수강하는데 준비를 해야하나 그런 준비는 전혀 없어 보였으며 그로인해 논리적인 연구나 리포트 작성에 있어 많은 어려움에 봉착을 하는거 같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러한 모습은 비단 교수들 뿐만 아니라 강의를 수강하는 중국 유학생에게도 나타나고 있다 합니다.  중국 베이징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기 위해 오레곤 주립 대학으로 유학을 온 25살 Lingyun Zhang은 4명의 미국인 학생들과 11명의 중국인 유학생으로 구성된 어카운팅 클래스에 등록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이야기 하기를 자신은 많은 중국 유학생들이 수강을 하는 외국에 있는 대학에서 공부를 하는 것을 전혀 기대하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약간의 실망감을 표시를 했었고 다른 중국 유학생의 경우는 미국인 학생과의 교류보다는 중국 유학생들과의 교류가 더 많았다고 실토를 하기도 했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다른 학생은 학교 당국이 자신들에게 인턴쉽이나 직업 알선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고 하면서 더나아가 그러한 인턴쉽이나 직업 알선에 있어 이력서를 어떻게 작성을 하는지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고 하면서 학교에 대한 실망감을 표출하기도 했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학교 당국이 이럴진대 어떻게 우리가 학교 생활에 적응을 할수가 있는가?  어떻게 이력서나 신청서 작성을 하는지, 그리고 이런 과정을 어떻게 진행을 해야 하느지에 대해 전무하다고 광저우에서 온 유학생인 21살 Haiyi Li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미국 대학에 유학을 오는 학생들이 겪는 문제가 점점 증가를 하자 많은 대학들이 영어 과정에 대한 심사를 강화하기로 한겁니다 예를 들어 오하이오 주에 있는 Miami Univ인 같은 경우는 대학을 진학하려는 유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해서 필수과정을 더욱 더 엄격하게 관리를 하기로 했고 또한 Univ of Pittsuburgh의 경우 유학생들에게는 토플 성적을 80점에서 100점으로 상향 조정을 해 유학생들에게 영어 습득 능력을 강화하는 조치를 취한겁니다.
미국 대학 관계자들이 점증하는 재정 압박의 타개책으로 해외 유학생의 유치에 적극 나섰었고 그들이 대학 당국에 지불을 하는 등록금이 미국 대학생들이 지불을 하는 금액보다 3배수 이상이 되어 학교 재정에 도움이 되자 미국의 많은 대학들이 너도나도 해외 유학생 유치에 나섰었던 겁니다.  허나 준비가 되지 않은 유학생들이 몰려들었고 서서히 문제점이 발생하기 시작을 하자 학교 당국도 당혹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러한 중국 유학생들의 미국 대학 적응에 있어 문제점이 표출이 되기 시작을 하면서 학교 밖으로 겉도는 유학생들이 많아지는 모습에서 과연  미국 대학에 유학을 오는 한국 유학생들의 자질은 과연 어떨까? 하는 생각은 비단 저만의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6/01/12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 대학 입학 사정관이 이야기 하지 않는 내용 10가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3월과 4월은  대학을 가는 자녀를 가진 부모님들에게는 인고의 나날입니다. 바로 자녀가 대학 입학 원서 제출 후, 기다리고 기다리던 합격 통지서를 본격적으로 받는 그런 기간이기 때문입니다. 그 기간동안 눈치가 보입니다만 그래도 내 새끼만큼은 다른 집 자제보단 총명하다고 생각을 해서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을 들어가기를 말은 하지 않지만  은근히 속으로 바랍니다. 그런데 이런 속마음은 한인뿐만 아니라  여타 인종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른 커뮤니티 부모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자녀의 교육이라면 무엇이라도 할 기세입니다, 아니 자녀의 명문 대학 입학을 위해서 말입니다.

 

그런 부모들의 극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본보기가 근래 미국 주류 방송을 통해서 미국인들의 교육열이 얼마나 극성을 보이는지 잘 묘사를 하면서 극단적인 예를 들어 방송을 했었던 겁니다. 소위 말하는 200만불을  지불하면 하버드 대학의 입학을 보장을 한다는 잘못된 생각으로 어느 중국인 부부가 그리한  모양입니다. 그런데 그 돈을 받은  진학 상담 관계자는 미국 대학입학 시스템을 이해 못한 중국인 부부 책임이라 하고  그 중국인 부모는 진학 상담 담당자가 그리 이야기 했다고 서로 미루다 급기야 중국인 부부가 법정 소송까지 벌이는  사태가 일어나면서 그 중국인 부부는 보스톤 연방 법원에 정식으로 제소를 했습니다.

 

우리는 미국의 대학 기부금 제도와 부모가 졸업한 대학에 입학시 legacy라는 가산점이 붙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만  위와 같은  내용은 아이들의 대학 입학에 관심이 많은 우리 부모들로서는 그냥 지나칠 만한 사안이 아닌거 같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명문 대학 입학에 목을 메는 어느 부모의 잘못된 생각이 법정으로 비화가 되는 그런 모습을 상세하게 묘사한 내용입니다.








진학 상담 관계자는 챠우라는 중국인 부부는 미국 대학 입학 방식을 잘못 이해해서 온 해프닝이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홍콩 부부인 챠우씨는 과거 하버드 대학 교수였던 진학 상담 당당자를 보스론의 연방 법원에 정식으로 고소를 했습니다. 그 이유는  그 진학 담당자가 200만불을 내면 하버드 대학에 입학을 시켜주겠다는 언질을 받고 그리 했는데 결국 본인의 아들은 입학을 하지 못했다고 고소를 한겁니다.

이에 반해 Mark Kantrowitz, a college-financing and planning expert from Cranberry은 언급하기를 대학 입학에 있어 어떤 보증이라는 것은 있을수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만약 그런 보증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것은 사기다! 라고  단언을 합니다

 

중국 거주자인 Gerald and Lily Chow는 보스톤 연방 법원에 제소한 고솟장에 의하면 그들은 미크 지미라는 담당자에게 본인의 두 아들을 하버드 대학에 입학을 시켜주는 조건으로 200만불을 지불을 했는데, 그리하지 못했고 또한 마크는 자신에게 일부 미국 유명 대학에서 아시안들이 기부하는 기부금 자체도 인종 차별이 게재되어 있으니 만약 자신이 기부하면 그런 차별을 없애주고 입학을  가능케 하겠다고 이야기 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챠우 부부는 마크를 계약서 변조와 사기로 고소를 하게 됩니다. 물론 본인들이 지불한 200만불의 반환도 요구를 했습니다. 물론 보스톤의 언론지인 Boston Globe는 마크의 혐의 사실을 아니라고 보도를 했습니다. 보스톤 글로브지에 의하면  이 소송은 이번 11월에 심리를 할것이라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잘 준비된 학생들이 하버드를 지원 합니다. 그런데 잘 준비된 학생조차도 하버드 대학의 입학이 보장이 되지는 않는다고 Kantrowitz 는 이야기 합니다

이러한 챠우 부부의 내용과 별도로 우리는 이미 많은 미국 분들이 본인의 자식을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에 진학을 시키고자 사설 진학 담당자에게 많은 비용을 지불한다는 것을 잘알고 있습니다. 그런 사설 진학 당당자의 역활을 했던  Michele A. Hernandez, president of  Hernandez College Consulting in Weybridge, Vt.는 언급하기를 이러한  법정 소송은 진학 시스템을 잘못 이해하는 내용 때문에 이러한 진학 상담 산업이 일부 있는자들의 전유물이 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항변을 했습니다. Michele A. Hernandez은 과거 명문 대학의 하나인 다트머스의 입학  사정관 이었습니다.

 

2008년 Natrional Public Radio에 의햐면 그녀는 자녀가 아이비 리그의 대학을 원하는 부모에게 4만불을 청구를 했고  4일동안 벌어진 대학 에세이 준비캠프엔 14000불을 청구했다고 보도를 했었습니다. 또한 그녀가 준비시킨 에세이로 인해 많은 학생들이 아이비 리그의 대학에 입학을 했었다고  보도를 했었습니다만 그녀 자신은 내가 학생을 그 대학에 입학을 시켰다는 것보단 학생 자신이 스스로 준비했다고 강변을 합니다.

The Harvard university's student publication에 의하면 작년 하버드 대학에 원서를 제출한 34,950개의 원서중에 오직  6.2프로만이 입학이 허가가 됐습니다. 입학 허가율을 보면 Columbia’s 6.9 percent rate and  Yale’s 7.35,인데 이에 반해 하버드는  제일 낮은 6.2프로입니다.

Harvard’s senior communications officer, Jeff Neal는 방송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 대학에서 받는 학샏들의 지원서를 보면 그들이 사설 진학 상담자를 이용을 했던 안했던 이미 오래전부터 차분하게 준비가 잘된  학생들이라 이야기 하면서 대학의 입학  사정에 대해선 그러한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럼 과연 이러한 비용을 지불을 하면 입학이 가능할까요??

 

고소장에 의하면 마크 지미는 the education consultancy group IvyAdmit Consulting LLC의 설립자로 나와 있으며 또한 Connecticut  limited liability company with an office in Cambridge, Mass.로 기술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방송 관계자에 의해 조사된 그 회사의 홈페이지엔 마크 지미의 이름은 빠져 있으며 부단한 연락을 취했지만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합니다.

또한 보스톤 글로브지에 의하면 마크 지미는 MBA가 되기를 원하는 중국 유학생과 부자 아시안인을 타킷으로 잡고 있다고 보도를  했습니다. 돈있는 중국인에게 비지니스를 하고자 원하는 진학 컨설팅인 Elizabeth Stone는 언급을 하기를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미국 대학의 입학 사정을 잘못 이해하는데에서 오는 해프닝이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현재까지 챠우 부부는 인터뷰를 하지 않고 있으며, 그들의 변호사인 Boston-based lawyers, Marjorie Sommer Cooke and Kevin W. Clancy의 연락은 두절된 상태라 합니다. 차우 부부는 오래전 Eaglebrook School, a private boarding school in Deerfield, Mass.에서 마크 지미를 만났습니다. 이 학교는 챠우의 아들이 재학을 하고 있던 학교에서 말입니다. 그당시 챠우는 마크 지민의 출신을 조사했는데 2001년부터 2005년까지  마크 지미는 a lecturer and visiting assistant professor at Harvard and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로 기술이 되었었다고 언급을  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 챠우 부부는 미크 지미가  자신의 아들을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에 인도하는 적임자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던 겁니다. 그리고 바로 챠우 부부는

마크 지미에게 한달에 8000불이라는 돈을 송금하는 것으로 소장에 언급이 되어 있었습니다.

 

마크 지미는 챠우 부부에게 두 아들의 입학에 도움을 주는 월 8000불 보단 일시불로 Ivy Admit a $1,000,000 retainer for  First Son and a $1,000,000 retainer for Second Son," 를 요구하게 된다고 소장에 언급이  되어 있었습니다. 진학 컨설팅을 이용해 마크 지미는 이러한 방법으로 아시안 학생 더우기 한국 부모에게도  같은 방법을 사용했다 합니다. 차우 부부는 아이를 아이비 리그 대학을 보내겠다는 일념으로 200만불을 보냅니다. 그러나 쌓여져 가는 의심속에 차우의  아들은 원하는 하버드에 입학이 되지를 않았습니다. 이에 격분한 챠우 부부는 여러 생각끝에 법적인 소송을  시작하게 되는 겁니다.

 

대학을 가는 자녀를 두신 우리 한인 부모님에게 무척 관심이 가는 내용입니다. 부모의 욕심 그리고 이를 적절하게 이용을 하는  진학 컨설팅 비지니스. 그들의 이야기는 방법을 제시할뿐 결국 준비는 학생이 한거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다행하게도 그학생이 원하는 학교에 입학이 되면 진학 담당자의 공이 되는거고 만약 입학이 되지 않으면  아니면 말고!! 하는 것이 진학 담당 컨설팅입니다. 수요가 있으면 공급이 따르듯, 우리 한인 커뮤니티에도 이와 같은 비지니스가 성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우기 미국 경제의  어려움으로 모든 분야의 예산이 감축이 되는데 특히  교육 예산은 과거완 비교도 되지않게 삭감이 되고 있습니다. 미래의 동량을 키워내는 교육은 한 국가의 백년지대계 입니다. 삭감은 어떠한 이유가 있더라도 해서는 안되는 것이 정치인들이 알아야 할 대목입니다.

 

교육 예산의 삭감을 담당을하는 정치인들!!

그들은 경제적으로 풍족하기 때문에 이러한 미들 클라스의 입장을 알지 못합니다. 아니 그런 정치인들은 그들의 자녀를 거금을  지불하고 이러한 사설 진학 컨설팅을 이용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3/12 - [생생 미국이야기!!] - 3월은 12학년 학생들과 그 부모들에게 잔인한 달??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