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소년'에 해당되는 글 38건

  1. 2018.03.17 특정 고객의 제품 반환과 매장 출입을 불허한 베스트 바이!!
  2. 2018.03.16 돈 되는 처방약만 처방해 제약사로 부터 뒷돈 챙기는 의사들!
  3. 2018.03.13 흑인 간호사가 내 아이를 돌보지 못하게 해주세요!
  4. 2018.03.12 3월은 12학년 학생들과 그 부모들에게 잔인한 달??
  5. 2018.03.12 9만불을 버는 미국 청년들 삶을 들여다 보기!!
  6. 2018.03.11 팁(tip) 지불을 거부한 어느 목사 이야기!!
  7. 2018.03.10 서비스 개선이 전혀없는 미주 한인 관광 업계!!
  8. 2018.03.08 CT!! 알고나 찍으십니까??
  9. 2018.03.07 개도 문자질한다는 휴대폰이 지배하는 세상의 모습들!
  10. 2018.03.07 분열로 얼룩진 미주 한인 두 교회의 동거!
  11. 2018.03.04 돈 모으기가 쉽지 않은 미국 생활!!
  12. 2018.03.04 이것도 짝퉁!! 저것도 짝퉁!!!
  13. 2018.03.04 불법 이민자인 아버지와 아들의 사랑!!
  14. 2018.03.01 비빔밥의 숨겨진 진실!!
  15. 2018.03.01 장바구니 물가, 참!! 많이 올랐습니다!!
  16. 2018.03.01 1불에 판다는 미국 어느 도시의 주택 정책!!
  17. 2018.02.25 어느 블로거의 후기!!
  18. 2018.02.25 학생 머리 숫자로 운영하는 일부 미국 대학!!
  19. 2018.02.25 년 40만불 소득이 중산층이라고 죽는 소리하는 사람들!!
  20. 2018.02.23 부서진 마리아의 아메리칸 드림!!
  21. 2018.02.22 기내 승무원들의 얼굴을 붉히게 하는 진상들의 유형들!!
  22. 2018.02.21 미국판 갑의 횡포!!
  23. 2018.02.20 거짓말 하는 미국 해물 전문점!!
  24. 2018.02.20 개인 정보를 슬금슬금 빼가는 중국제 휴대폰!
  25. 2018.02.19 낯선 남성의 손에 이끌려 가는 어느 두 소녀의 이야기!!
  26. 2018.02.18 알고서는 먹지 못하는 부페 음식!!
  27. 2018.02.16 후지, 코닥 필름 vs 코스코!!
  28. 2018.02.15 공항에서 이런 음식은 왜? 사먹지 말라고 할까??
  29. 2018.02.14 주택 단장에 대한 이런 투자는, 돈만 날리는 겁니다!!
  30. 2018.02.12 아내 폭행 vs 인턴 성추행!!

과거 필자가 아이들에게 한국산 요쿠르트를 사주려고 쌔크라멘토에 위치한 한인 소유의 K 마켓에서 적지 않은 양을 구입을 해 냉동실에 보관을 해서 아이들에게 주려고 했었는데 첫번째 병을 뜯는 순간 내용물이 이상해 용기 바닥에 부착된 유효 기간을 보니 이미 지난 것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속으로 아차! 싶었던 겁니다. 매장에서 확인을 했어야 했는데 그러지못한 내 불찰을 스스로 비난을 하면서 전화기를 들었습니다.
저기요! 어제 요쿠르트를 샀었는데, 상했네요... 그래서 유효 날짜를 확인해보니 이미 유효 기간이 많이 지났는데, 이런 유제품을 유효 기간이 지나도 판매를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하고 물었더니 매니저 왈! 어! 그럴리가 없는데... 그러나 걱정하지 마세요, 유효 기간이 지나도 일정 기간동안 괜찮아요, 더우기 얼린 제품이라 괜찮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건 그쪽 이야기이고요, 개운치 않아서 반환을 하려 하는데 그곳에 진열된 동종의 제품은 다 폐기 처분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라고 이야기를 하고 그 다음날 장시간 운전을 하고 그곳에 갔었습니다. 사실 10팩이라고 해봐야 얼마되지 않는 돈이었습니다. 거기까지 운전을 하고 가려면 개스 비용이 더 아까울 정도입니다.  당시 제가 그곳을 가려했던 이유는 만약 그곳에 가서 해당 제품이 그냥 버젖하게 팔리고 있다면 바로 해당 카운티 식품 위생 관청에 고발을 하려고 작정을 하고 갔었던 겁니다. 그냥 해당 제품의 유효 기간이 지난 것을 몰라서 그랬다! 죄송합니다!  바로 폐기처분 하겠습니다! 하고 솔직하게 인정을 했다면 저도 비싼 개스비에 시간을 죽이면서 까지 그곳에 가지 않았을지도 몰랐었는데 말입니다.....각설하고

이런 일이 우리 미주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엘에이에서는 비일비재 하다고 합니다.
특히 일부 개념이 없는 한인 업주들은 자신의 업소에서 제품을 구입한 고객이 제품의 반환을 요청하면 어떻게든 반환을 피하려고 갖은 방법을 쓰다 정 아니다 싶으면 반환을 요청하는 고객을 파렴치한 인간으로 몰고가는 그런 행태도 서슴없이 벌이고 있다는 이야기가 온라인을 타면서 해당 업소가 한동안 고생을 했다는 이야기도 이미 아는 분들은 많이 아셨을 겁니다.

대부분의 미국 판매업소들은  제품을 구입한 손님의 입장으로 봐서는 반환시 고객의 편의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물론 걔중에는 이런 미국 업소들의 반환 정책을 교묘하게 이용하는 몰염치한 손님들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경우 가끔 코스코 반환 창구에 보면 자신이 구입한 식품을 먹다가 맛이 없어서, 아니면 자신이 생각한 그런 음식이 아니라고 해서 반환을 요청한 사람들을 보면 그런 사람들의 얼굴을 한번 더 쳐다보게 됩니다.
더 우스운 내용은 슈퍼볼이 열리는 시즌에 대형 TV를 구입했다가 슈퍼볼이 끝나면 바로 반환을 하는 코스코 얌체 고객이 슈퍼볼이 끝나는 그 다음날 반환하는 사람들이 급증한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근래 오프라인 전자 제품 판매 업소의 총아라고 이야기 하는 베스트 바이(Best Buy)가 그들만의 블랙 리스트를 작성, 해당 고객의 제품 반환 불허는 물론 매장 출입을 제한하는 정책을 썼다가 지금 언론의 호된 비판을 받고 있다 합니다. 아래에 기술되어지는 내용은 베스트 바이가 추구했었던 블랙 리스트 정책이 왜? 호된 비판을 받는지 자세하게 묘사할까 합니다.










베스트 바이는 고객이 자사 제품을 구입하고 리턴을 자주하는 특정 고객의 신상 정보를 만들어 그런 고객이 제품을 반환을 요청하게 되면 반환 자체를 거부하는 방침을 세웠던 겁니다.  그러면서 별도의 부서를 만들어 그런 고객의 정보만을 관리해 원천적으로 그런 고객의 행동을 방지하겠다는 것을 골자로 미 전역에 산재한 베스트 바이에 일괄 하달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런 고객들에게는 반환을 할수있는 금액의 상한선을 제한해, 이제까지 어느 유통 업체에서 실시하지 않았던 강화된 반환 정책을 고수하기로 작정을 한겁니다.


근래 베스트 바이의 고객이던 제이크 자카는 캘리포니아 Mission Viejo에 위치한 베스트 바이에서 휴대폰 케이스 3개를 구입했었는데, 그것이 자신에게 더이상 필요치 않자 반환하기로 결심을 하고 매장을 찿았던 겁니다. 그랬더니 매장 직원이 하는 이야기가 "당신은 앞으로 일년동안 제품 반환이나 교환은 원천적으로 금지가 되었습니다! " 라는 이야기를 듣고 기분이 몹시 상했었던 겁니다. 부동산 소개업을 하는 41세의 그는 자신의 아들에게 줄라고 구입한 케이스와는 별도로 자신이 두개의 다른 색낄의 케이스를 구입했었는데 아들은 그런 모양은 원하지 않는다고 했었고 자신도 더이상 필요치 않을것 같아 반화하기로 결정하고 해당 업소가 요구하는 15일 이내의 반환 규정에 맞게 15일 전에 반환을 하기로 결심을 하고 매장을 찿았다 자존심 상하는 이야기만 들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 직원은 베스트 바이의 그런 규정에 대해서는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위치한 고객 센터에 전화를 해 확인하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블랙 리스트에 올라간 자신의 이름을 삭제해 달라고 요청하라는 이야기를 하여, 바로 전화를 해 정정을 요청했으나 거절을 당했던 겁니다. 그런 상황에 직면하게 되자 그는 월스트리저널지의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만약 베스트 바이가 반환을 밥 먹듯이 하는 얌체 고객을 원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그런 정책을 썼다면 이제까지 14대의 TV 와 27개의 비디오 게임을 이곳에 샀었던 내가 불량 고객이 되었을수가 있겠느냐? 하면서  몹시 분노를 표시했었던 겁니다.

베스트 바이는 개점을 하면서 많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느슨한 반환 정책을 고수하면서 많은 고객 유치하였던 겁니다. 물론 반환을 밥 먹듯이 하는 얌체 고객도 동시에 유치를 했었습니다. 그들의 통계에 의하면 판매된 자사 제품의 11프로가 반환되어 들어오고 그중에서 11프로는 사기성이 아주 농후한 반환 요청이 있어 회사의 입장으로 봐서는 매출 신장이 아닌 감소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계속되다보니 많이 사용을 했었거나, 베스트 바이가 아닌 다른 곳에서 구입하고 반환을 요청하거나 혹은 훔친 물건을 반환 요청하는 경우가 있어 철저한 검증을 통해 가려내는 정책을 만들었던 겁니다.
강화된 반환 정책을 고수하는 곳이 비단 베스트 바이 뿐만 아니라 아마존 그리고 L.L. Bean Inc도 같은 악순환이 반복이 되어 반환 정책을 재점검하는 그런 수순에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근래 이런 정책을 고수하는 베스트 바이의 반환 정책을 비난하는 기존 고객들이 facebook, twitter와 같은 social media를 통해 비록 자신들이 구입한 제품이 마음에 들지 않아 베스트 바이의 반환 규정이 15일 이내의 정책에 맞게 리턴을 요구했지만 보기좋게 거절을 당했다고 비난을 하자 불량 고객을 걸러내는 부서인 베스트 바이 The Retail Equations 은 자사의 정책을 재점검을 하기로 결정을 하고 면밀한 검토에 들어갔는데 이런 불만을 인지한 월스트리트 저널지가 해당 고객의 불만을 조사할겸 베스트 바이에 그런 고객들과 관련된 정보를 요청을 했으나 그런 요청을 거부를 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해당 기자의 요청에는 베스트 바이는 고객 정보를 그 누구와도 공유치 않는다는 답변으로 피해갔던 겁니다.

그러면서 만약 자사의 제품을 구입한 고객이 이런 황당한 조치를 당했다면 해당 전화로 연락을 해주면 바로 조치를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베스트 바이는 고객에게 적대적인 정책을 쓰는 회사가 아니라 단지 1프로도 되지 않는, 반환 정책을 악용하는 악질(?) 구매자를 선별하기 위함이다! 라는 말로 서둘러 전화를 끊었다 합니다.

혹시 미주 한인중에 이런 불평등한 조치를 당했다면 전화 1-866-764-6979에 전화를 해 시정을 강력하게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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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미국에는 오피오이드(Opioid)라는 진통 성분이 아주 강한 처방약에 과다 중독이 된 환자들이 사망을 하는 경우가 증가하자 미국 정부가 적극 규제에 나사는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면에는 오피오이드를 처방해 주는 의사들에게 제약사들이 음성적으로 이런 처방을 해주는 의사들에게 검은 돈을 제공하는 것으로 밝혀져 공분을 사고 있는데 이런 내용이 이미 미 뉴스 전문 방송인 CNN을 통해 방송이 되어 병을 고치려 의사를 방문했던 환자들이 의사가 자신의 질병을 고치기 보다는 자신의 이권에 눈이 어두운 하이에나와 같은 존재라고 울분을 토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전파를 탔었던 겁니다. 물론 물론 사회적인 약자 그리고 음지에서 신음을 하는 이들을 위해 자신의 이익은 뒤로 한체 의술에 몰두하는 아주 정신이 제대로 잡힌 그런 의사들이 더 많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있습니다만, 근래 방송을 탄 이런 행위는 어떤 식으로라도 조치가 선행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미국의 여론이기도 합니다.

더우기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미국 대도시에서 의료 행위를 하는 일부 몰지각한 한인 의사들은 제약 회사가 신약을 개발하거나 혹은 자사의 약품을 많이 판매하기 위해 의사에게 제공한 환자용 의약품 샘플을 환자에게 판매하는 행위가 있다고 하는 이야기는 이미 한인 사회에서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는 다 아는 사실로 의사와 제약사간의 흑막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고 더우기 이로인해 미국 처방약 비용이 천정부지로 올라 소득이 없는 시니어층들에게는 재정적인 폭탄으로 다가오는 것이 사회적인 문제로 오래전에 대두가 되고 있었지만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각설하고

오피오이드는 의사의 처방만이 있어야 하는 고용량의 진통제로 이런 진통제를 장기간 복용을 하면 중독 현상이 일상화 되어 이 오피오이드가 없으면 일상적인 사회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아주 치명적이고 이미 이로인해 많은 미국인들이 자살을 하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고 연방 정부 차원에서 제재를 가하기 시작을 하고 이미 병원에서는 고단위 진통제 처방은 의사의 처방만이 아니라 승인을 받아야  의사도 처방을 할수있는 지경까지 이르게 된겁니다.

상황이 이럴진대, 아직도 일부 제약사와 의사들간에 이런 치명적인 진통제 처방을 많이 하는 의사들에게 검은 돈을 제공한다는 이야기가 있어 언론이 새삼 주목하게 된겁니다. 물론 이런 흑막은 오랫동안 내려온 관행으로 많이들 알고 있지만 이번에는 그런 진통제로 인해 자살하는 이들이 많이 증가를 하는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자 미 언론이 정면으로 그 검은 흑막을 까발리게 된겁니다. 물론 다수의 한인 의사들은 진정한 의료 행위에 매진을 하고 있지만 일부 소수, 특히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한인 타운에서 의료 행위를 하는 일부 의사들은 이런 범주에 속하는 것으로 알려져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을 보시면 나름 양심의 가책을 느끼리라 생각을 합니다.









이런 오피오이드가 의사들에게 과다 처방이 되어 미국 뒷골목에서 아파치, 차이나걸, 댄스 fever등등 의 은어로 통용이 된다고 하니 그 심각성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되실 겁니다.


매년 이런 진통제를 과다 복용을 한 미국인들의 사망자수가 급격하게 상승을 하고 이와 더붙어 이런 오피오이드를 중점적으로 처방을 한 의사들에게 제약사들이 검은 돈을 음성적으로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미 뉴스 전문지인 CNN과 하버드 대학 연구소가 분석을 한겁니다.
지난 2014-2015년 제약사들은 미 전역에 산재한 의사들에게 이런 진통제를 환자에게 설명을 하거나 혹은 그런 약이 있다는 것을 은연중에 암시를 하여 환자가 통증을 없애기 위해 그런 약을 처방해 달라고 요구, 처방을 해준 의사들에게 평균적으로 25000불씩을 지불한 것으로 판명이 된겁니다.
더우기 그런 종류의 처방약을 대단위로 처방을 해준 의사들에게는 거액의 검은 돈이 흘러 들어간 것으로 보도를 한 겁니다.

이런 행위에 대해 그동안 진정한의료 행위를 했었던 양심있는 의사들은 일부 의사들의 이런 행위에 대해 그런 행동은 길거리에 마약을 파는 마약 딜러들과 무엇이 다르냐고 하면서 일갈을 하는 겁니다. 하버드 연구소는 이런 처방약을 처방해 주면 커미션을 지불하겠다던가 아니면 이미 오래전에 처방을 한 의사들에게 지불 대상을 삼았는지는 명확하지는 않지만 일단 그런 뉘앙스를 풍기는 이야기가 이미 의사들에게 많이 전달이 되었을 거라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근래 CNN은 이런 오피오이드에 과다 사용으로 이미 중독 증상을 보이는 두 미국 여성과의 인터뷰에서 이런 이야기를 들은 그  여성들은 자신을 치료했었던 의사들에게 심한 배반감을 느꼈다는 이야기를 보도하면서 당시 이런 처방약을 조제해준 의사는 자신들에게 이런 오피오이드가 자신이 안고 있었던 통증을 제어하는데 최고의 처방약이라는 것을 암시했었다고 하면서 그 이면에는 그런 흑막이 있었는지는 자신은 꿈도 꾸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눈물을 흘리면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CNN과 하버드 연구소가  2014-2015년 기간동안 미 연방 정부의 데이타 베이스를 통해서 본 결과, 이런 종류의 처방약을 해준 의사의 수가 약 80 만명을 상회를 했으며 이중에 45프로 이상, 약 20만 명의 의사들이 제약사로 부터 어떠한 명목으로라도 돈을 챙긴 것으로 나왔고 더우기 이런 오피오이드 처방약을 과다 처방을 해주는 의사들에게는 거액의 사례금이 합법적인 명목으로 가장한 내용으로 지불이 된 것으로 조사가 되었던 겁니다.

사실 이런 처방약에 대해 환자에게 이야기를 하거나 진정으로 그 약이 필요한 환자가 의사에게 자세한 설명을 요구해, 그런 상담에 응한 경우 더나아가 그 처방약과 관계된 의료 행위를 한 의사에게 지불하는 행위는 합법적인 내용이라 CNN과 하버드 연구소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관행시된 행위라 이야기를 하면서 이런 진통제인 오피오이드 뿐만 아니라 많은 의사들이 이미 미 제약사로 부터 이런 의료 행위를 통해서 거액의 사례금을 반는 것이 관행시 되어 온 내용으로 만약 특정 약품을 처방하면 사례금을 지불하겠다! 라는 식으로 제약사가 의사에게 사례금을 지불하는 행위는 의료 행위를  빙자한 불법적인 행동이라 많은 제약사와 의사들은 연구 비용 혹은 상담료라는 명목으로 지불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교통 사고가 나서 그그 후유증으로 장기간 고통으로 허덕이거나 혹은 연세가 들어 만성 질환인 허리 통증 더나아가 심각한 관절염 수술로 인한 후유증인 고통을 잠시나마 그런 통증을 없애기 위해 오피오이드와 같은 진통제를 복용한 많은 환자들이 그런 처방약의 과다 복용으로 헤어나지 못하는 것을 미 종합 병원에서 근무하는 필자는 그런 환자를 옆에서 볼때 결국 그런 진통제에 의존하는 그런 습관을 버리기 위해서는 환자 스스로의 부단한 노력만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혹시 만성 질환에 오랫동안 노출이 되어 통증으로 고생하시는 우리 미주 한인 어르신들 아니 미주 한인들 혹시 자신도 일부 의사가 무분별하게 처방해주는 진통제에 너무 의존해 위에서 언급된 범주에 속하지 않나 한번 확인해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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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F 케네디 행정부 시절   그동안 흑인들은  인종 차별과  멸시로   참을성의 한계에  봉착하게 되었었습니다.  또한 케네디 대통령은  이러한  흑인들의  아픔을 어루만져 주고자 그들의  처우를 개선하는   대표적인 정책인  equal opportunity의 대표적인 정책인  affirmative action을 입안하기에 이릅니다!!

 

African-American은  인간적인 대접을 받고자 무수한 피와 희생을 감내했었습니다!!  가끔   블로그 댓글에   인종적인 편견이 담긴  글을

남기시는 분들의 댓글을 많이 보게  됩니다만, 그러나 그들이 흘린 피와   희생으로 60-70년대부터 시작이 된   대규모의   이민자들은African-American의 희생 덕분에   그래도 그들이  받았었던 멸시와 차별을  덜 받는겁니다,

 

물론  인간같지 않는 그런 African-American도 많이  있습니다!!  또한  인간같지 않은   한국인도 공존을 합니다!! 사람이 아웅다웅 하면서 사는 곳은   여러가지의 인간이 공존하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인간 같지 않은 개념 탑재가 안된  한 중년 백인 남성 때문에   African-American 여성 간호사가  열받아 법적인 소송까지 간 상황이 미 중부 지역에서 발생을 했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많이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만   그러나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흑백의 충돌이 많이 감소되었다 라고  생각을 하게 되지만 아직도 우리 주위엔 이런 일들이 수없이 반복이 되고 있는 겁니다.

 

자!!  그럼 African-American 여성 간호사는   어떤 일이 있었기에   열폭을 하게 되었을까요??   아래의 내용은   미 중부 지방의 종합 병원에서 있었던   어처구니 없는 내용으로 법적 조치까지 비화가 된 미국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광경이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미시간 주에서 어느 African-American 여성 간호사가  이제 갓 태어난 아이의 아빠가 자기 아이는 흑인 간호사가  손을 못대게 

다른 인종의  간호사로 대체를 해달라는  요청을 받아들인 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걸었습니다!!

 

이야기는 지난 2월 18일에 발생을 했습니다.  Tonya Battle, 49는 the board of hospital managers of Hurley Medical Center in Flint, Mich., and Mary Osika, a nurse manager, 상대로 소송을 걸었습니다.  이유는 아이 아빠의 요청대로 본인 자신을  다른  방에서

일하게끔  배치를 했다고 인종 차별로 고소를 한겁니다,.

 

간호사인 Tonya Battle는 본인 자신도 어떻게 해야 할줄 몰랐다고   처음 이 사실을 제보한 the Detroit Free Press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간호사는 이 병원에서   25년간 근무를 했으며 그 당시에  일상대로  그녀의 근무처인  아기 중환자실에서  일을 했습니다... 

그녀가 기억을 한 날은 10월 말인 것으로 생각을 한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때 아이의 아빠가  본인의  슈퍼바이저에게  교체를 요구했다  합니다. 그당시 그 아기의 아빠는 소매를 걷어 붙히면서 자기 팔목에 그려진 swastika-tattooed ( 나치 문장)을   보여주면서  본인은  인종 차별주의자라고  이야기 하면서  자기 아기에게 손대지 말라고  이야기 했다  합니다

 

그 간호사는 거부하는 대신  자기의 상관 간호사인 Mary Osika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본인의 상관 간호사는 본인을 다른 업무를 보라고

지시를 내렸었고   간호사를 교체했다  합니다.  그 다음날 그  아이 아빠의 불만은 정식으로 접수가 되었고  담당 간호사인 Tonya Battle는 다른 곳으로 업무 배치를 받았다  합니다.  그 간호사는  기분이 매우 언짢았습니다. 분명 본인은  인종 차별을 받았다 생각을 한겁니다.

 

간호사인 Tonya Battle는 일상대로 출근을 했었는데   그런데 게시판에 충격적인 공고가 붙은 겁니다

“No African-American nurse to take care of baby.”  흑인 간호사는  애기를  돌보지 말라! 라는 공고가 계속해서 버젖히 붙어있었던 겁니다. 그 다음달에도  그러한 공고는 계속 붙어 있었고  변호사가 병원측에 그런 공고는  문제가 있다고 누차 이야기 하는  것도 무시하고 

병원측은 흑인 간호사는  절대 애기 돌보는 일에 관여치 말라고   이야기 했다  합니다.

 

그러나 병원 관계자는 다르게 이야기를 합니다. 아기 아빠의 요청은 받아들여 졌지만  공식적으로  채택이 된거는 아니다 라는 입장 표명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Melany Gavulic,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 Hurley Medical Center 은 인터넷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그 아기 아빠의 행동은  모든 병원 관계자의 울분을 사게 만든 무책임한 행동이었다고 말입니다.

 

간호사인 Tonya Battle는  정식으로   the federal Equal Employment Opportunity Commission에 고소장을 접수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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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랐으면 지난 2월 부터 아니면 3월과 4월은 12학년 고등학생을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나 그 당사자들에게는 잔인한 달이기도 합니다.

자나깨나 집앞에 서있는 메일 박스를 수 십번 열어보는 그런 반복적인 모습도 볼수가 있습니다. 아! 물론 자신의 이메일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그래도 메일 박스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자신의 그런 행동을 볼수가 있습니다. 이러 시기엔 부모님들도 12학년생 자녀들의 눈치를 볼수밖에 없게 됩니다. 바로 자녀가 아니 부모님이 강력하게 추천을 했었던 대학에서 합격 불합격을 알리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원하는  대학에서  두툼한 봉투가 왔습니다!!  합격을  암시하는   내용입니다!!

옆집의 딸아이는 얇은 봉투를 받았다 합니다!! 그것은 곧 불합격을 암시를 합니다!! 이것이 미국 대학의 합격과  불합격을 알리는, 이때만 되면 12학년의 자녀를 둔 가정에서 흔히 볼수 있는 광경입니다!! 기쁨도 잠시  두툼한 봉투를 받은  학생의 부모는   또다른 걱정이 시작이 됩니다.  바로 대학 4년을  책임져야 하는  등록금 문제로  고민이 시작이 된겁니다.  많은 분들이 그럽니다!!  공부를 못해서 그렇지 할놈은  어떻게 해서라도  학자금  면제 혜택을 받아서라도 대학을 간다!! 라고 말입니다.  그것은  저소득인 경우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대학을 가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중산층 이상의 가정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학비 제공 받습니다!!  그런데  부모의 재정적인 근심을 덜어줄 만큼  받지는 못합니다!!  나머지는 본인이 일을 해서  학비를 충당을 하거나 아니면 소위  학자금 융자를 얻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학자금 융자가  부메랑이 되어서  학생의 뒷통수를 때리는  상황이 

발생을 한겁니다!!  학자금 대출 상환을 하지 못해 재정적인 곤란에 빠진 미국 대학 졸업생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그것이 곧 미국 경제의 걸림돌로  등장을 한겁니다.

 

주식 투자는  50대 50 입니다. 다시 말하면 돈을 벌던가, 아니면 날립니다.  그런데 교육에 대한 투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교육에 대한 투자는 반드시  정직한 소득을 보장을 합니다.  그것도 일평생, 땅과  교육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농부가  땅에 씨를 뿌리고 땀을 흘려가며  고생을 한 덕택에  가을엔 풍성한  수확을 거듭니다. 교육도 마찬가지 입니다.  뿌리는 만큼  수확을 거두게 되어 있습니다. 

결과가 이러니 학자금 융자를 받아서라도 대학을 가려 합니다!!

 

현재    학자금  대출의  상환 불능으로  많은 미국 대학 졸업생이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그런데 대학 합격의 통지를  받아들고

학자금 걱정으로  날밤을  지새는 그런 부모님들을  보아 왔기에 또한 그런 경험을 한 학부모의 입장도 되어봤었기에 때가 때이니 만큼   근래 우리 미국 사회에서  벌어지는 학자금 대출과 미국 경제의  상관 관계를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대학을 보내는   부모님들이나   혹은 대학을 졸업하고  학자금 상환을 목전에 두고 있는 당사자에게  심란한 기사가 될수도 있습니다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듯이  방법이 없는것이 아닙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12가지 방법!!  이미 아시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아니면 새로운 내용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자녀의 학자금 문제 때문에  걱정으로 날밤을 지새는 그런 학부모님, 부모의 경제적인 사정을 뻔히 알아 가고 싶어하는 대학에서 합격 통지는 받았으나 고심하는 학생들에게도 좋은 지침이 될수도 있습니다. 아니, 한국서 미국으로 유학을 오려는 학생들에게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Congratulations! 라는 단어로 시작이 되는 대학 합격을 알리는 통지서의 모습입니다!!





 1. Merit(말 그대로 공부를 잘해서 받는 장학금)

4년전 Joseph Riley, a Tennessee high school senior는 Harvard, Princeton and Yale에서 입학 허가를  받았습니다!!  의사를 아버지를 둔 그는   학자금 보조는 언감생심이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할아버지가 등록금 일체를 대주었지만  그는 본인의 대학 등록금을  비교

검토한 결과   학비 일체를  보조해 주기로 한 the University of Virginia를 선택을 했습니다. 물론 아이비 리그 대학을  거절을 했습니다.

현재 그는  대학  4년차이고   Mandarin and politics.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대학때 Reserve Officers Training Corps를

조인해서  본인의 용돈과  모든 경비를 지원을 받았습니다.  졸업후 미 육군으로 복무하는 것으로....  그렇지만   내년 가을에  Oxford University as a Rhodes Scholar.에   입학을 허가 받아   육군에 복무하는 것을 잠시 미루었습니다.

학비 문제로 너무 의기소침 할 필요은 없습니다!!  Troy Miller, a financial advisor in Bozeman, Mont.는 다음과 가ㅌ이 이야기 합니다!!

대학을 선택시  들어기기  위해 학생과 경쟁하기 보다는  우수한  학생을 모셔가려고 경쟁을 하는 대학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2. Campus Transfer(편입)

2008년 business and economics 를 전공한 Robert Villwock, 27는  위와 같은 전공을  공부하는 방법으로 42000불을 절약을 할수있는

그런 대학을 발견을 했습니다.  그는 처음 4학기를  집 근처인 Cuyahoga Community College in Cleveland,에 재학을 해서  편입 필수

과목을   이수를 하고  the Athens campus of Ohio University로 편입을 하여  꿈에 그리던 학위를 받았습니다.

졸업후  일년동안 그는  Ruby Tuesday에서 바텐더로 일을 했는데 당시  손님이었던 John Maynard Keynes 가 치즈 케익을 오더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던중 그에게  소유하고 있는 financial consulting firm in Akron에 job 오퍼를 받았습니다.

현재 그는 a compensation specialist at Towers Watson in Washington, D.C.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3. Overseas Master’s(석사는 외국에서)

Columbia University에서 2년동안  국제 정치학 석사 과정을  받으려면  총 14만불이 들어갑니다.  그러나 같은 석사 과정을

European university 에서 이수를 하면  일년안에 이수를 할수 있으며 비용 또한 배로 절약이 됩니다.   Virginia 에 거주하는

Rachel Ferry, 23는세인 그녀는 international relations master’s at Durham University in northern England에서 전공을 했는데

일년 안에 이수를 했으며  비용 또한 4 만불로  과정을 마쳤다 합니다.

 

4. Asset Protection(자신의 재산권 보호)

우리는 이것을 Section 568 formula이라 부릅니다!!     Dartmouth, Duke and the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와 관계가

있습니다.  조금 생소한  내용입니다!!  바로 예를 들어 설명을 하겠습니다.

코네티컷 가족의 이야기 입니다!!  그 가족의 연 인컴은 약 14만불입니다.  아버지의 유산으로  51만불 하는 모게지를  완전하게 변제를

했습니다.  나머지 돈은 은행에 에금을 해두었습니다.  물론  학자금 보조는  없었습니다.  그의 아들은  Section 568 list에 해당이 되는

3개 대학을  신청을 했고  부모가 년 2만불을 보조해 주는 대신 나머지는 집 에쿼티에서  나가는 것으로  조정을 해놓은 경우 입니다.

우리네겐 무척 생소한 내용입니다.

 

5. Dual Citizenship(이중 국적)

Dan Tepfer는 부모가 파리에 사는 관계로  그들 부모의 국적인  프랑스 국적도 취득을 했습니다....소위 복수 국적인 셈입니다.

EU 국가인 경우는  학사 학위 취득시  등록금 면제 혜택이 있습니다.  그는 University of Edinburgh을 졸업을 했고  현재 그는

Brooklyn, N.Y. jazz musician 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완 별 상관이 없는 내용입니다.

 

6. Military(군대로 해결?)

우리가 많이 아는 내용입니다.  Michaela Bilotta, 22는 해군에 지원을 했고  모든 비용은 국가에서  지원을 해주고 용돈도

보조를 받습니다.  졸업후  일정 기간동안  군에 복무를 하고 사기업에 취직도 할수 있습니다.  취업시 군 가산점을 받기

때문 입니다.  만약 해군 사관 학교을   지원후  의사가 되고 싶다면   혹은 25만불이 쇼요가 되는  의사 과정을  한푼도 내지 않고

의사 공부를 하고 싶다면 Uniformed Services University of the Health Sciences in Bethesda, Md에 지원을 하면 됩니다.

학비 면제는 물론  년 6만 5천불의  봉급을 받고  7년을 더 근무를 하면 됩니다.

Fourth-year USUHS student Elizabeth Gelner, 32의 경우는  산부인과를 전공을 했지만  복무 연한을 마쳐도  그녀의 나이는 44세

밖에 되질 않습니다.

 

7. In-state Tuition(거주자 학비 혜택)

거주자 학비 혜택 제도 입니다!!  일반적으로  학기가 시작 되기전  12개월은 해당 주에 사셔야 합니다ㅣ

그래야만  거주자 학비 혜택을 받을수 있습니다.

 

8. Accelerated Learning(어너 클래스로 학비 절감?)

소위 말하는  고등학교에서  AP나 IB 과목을 이수하여  대학서   그 과목을  면제 받는 그런 혜택입니다!!  당연히

학비가 절감이  됩니다!!   그러나 받은 대학들이 양질의 교육을 우선시 한다는 이유로 재수강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합니다.  반드시 해당 대학에 문의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9. Employer Aid(고용주에 의한 학비 제공)

Adam Reynolds, a psychotherapist at Mount Sinai Hospital in New York City,는   2년전 Hunter College에서 사회학

석사 과정을 공부를 했습니다.  물론  해당 시에서 학비를 일체를 제공을 했고  그 제공 받은 학비의  세금도 면제가

되었으며  석시 학위를  받은 후  Mount Sinai는 그에게  슈퍼바이저로 승진 발령을 내렸습니다.

 

10. Bunching(다자녀에 대한 혜택)

한 가정에 여러명의 대학생이 있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설명을 하겠습니다.  한 가족의 인컴이 16만불 입니다.

또한 90만불 정도의 동산 부동산이 있습니다.  학자금 산출 방법으로 계산해 본 결과   그 가정이 일년에 낼수있는

학비 여력은 8만불 입니다!!  그런데 큰애의 대학 학비가 55000 불 입니다.... 다 내야 합니다!!  그런데 둘이 대학을 갔습니다.

그럼  그 가정은 3만불을 보조를 받는 경우입니다!!

 

11. The Granny Angle(학자금 투자로 등록금 혜택?)

년 소득인 7만불인 가정입니다. 아이가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에서 컴퓨터 사이언스를 전공을 합니다.  이 가정의

재정 상태로 보아  학자금 제공의 혜택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뿔사!!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대학 학비로 쓰라며 11만불에 해당을 하는

Duke Energy 주식을 주었습니다!!  당근 학비 제공을 받질 못합니다!!  이 내용을 안 아버지는 그 주식을  팔아서 우리가 잘 알고있는

Section 529 college savings plan에 적립을 시켜 줍니다.  이 경우는  학생의 재산이 아닌 가족의 재산으로 귀속이 되므로

싯가 4만불로 계산이 되어 학자금 보조를 받는 케이스가 된겁니다.

돈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좋은 경종을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12. Public Service(공공 자원 봉사)

국가 기관에 일정 기간 봉사를 하면 그에 맞는  학비 지원을 하는 제도입니다.... 군대 가기를 꺼려하는 아이들에겐

차선책이 될수있는 내용입니다.  국가 기관 혹은 보건소  또는 peace corps가 해덩이 되는 경우 입니다.

 

 

이상은 대학을 가는 학생이  학비 문제로   노심초사 하는 그런 경우를  많이 보아 왔기에 도움이 될까 해서 번역을 

해보았습니다.   내용중   많은 분들이 이미 아시는 내용도 있고 또는 무척 생소한 내용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미국의 교육 시스탬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에게는  도움을 찿아서라도  줍니다.

 

 

적극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학생은  많은 것을 얻을수 있는 것이 바로 미국 교육 시스탬 입니다!!

조용하고 얌전한 그리고 말이 없이  공부만 하는 학생이  모범 학생이다!!  라는 한국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학생은

도움을 줄래야 줄수도 없다는 학교 당국자의 말이 있습니다!!  그 학생이 무엇을 원하는지 말을 않하는데  아니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데!!  어떻게  무엇을 알고 도와 주느냐!!  라는 이야기는 동양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무척 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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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기회에 나날이 치솟는 미국 대도시의 월세를 대도시별로 집중 조명을 하고 월세 현황에 대해서 자세한 언급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이런 문제가 비단 미국만의 문제는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그나마 남들은 애타게 직업을 찿는데 그래도 운(?)좋게 직장에 취직이 되었고 이제는 번듯한 직장에서 나름 자신의 개인 생활을 즐기려니 하고 생각을 했지만 매달 나가는 월세 비용이 자신이 받는 봉급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다 보니 개인 프라이버시를 희생하고서라도 룸메이트나 하우스 메이트를 구하는 방법을 모색을 하게 되는 겁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9-10 만불을 받는 미국 청년들이 자신만의 독립 공간을 갖지 못하고 다수의 젊은이들과 같이 거주하는 그런 경제적인 곤란(?)을 겪는다면 이해를 하실지 모릅겠습니다만, 실제 대도시에서 직장을 가진 미국 젊은층들이 실제 이런 곤란을 겪고 있는 겁니다. 그런 이들이 미국의 대도시 뉴욕, 샌프란씨스코, 산호세, 등등에서 생활을 하게 되었을떄 어떤 경제적인 문제에 봉착을 하게 되는지 특히 주거 문제에 있어서 어떤 난점이 있는지 확인하고자 합니다. 이런 주거 문제에 있어서 기발한 아이디어들을 착안해 젊은층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는 있으나 그런 제공도 많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그런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결코자 공유 주거 개념을 착안해 만든 공유 주택이 많은 호응을 얻고 있지만 단점도 따르고 있는 겁니다.

그렇지만 생활 방식이 다르고 성격이 다는 이들이 모여서 한 지붕 공간에서 거주를 한다는 것은 서로간 희생 정신이 없으면 문제가 발생을 하는 아주 민감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조금 불편하더라도 경제적으로 취하는 이득이 많은 관계로 미국의 많은 젊은층들은  소위 말하는 rent share 혹은 house share 라는 개념으로 거주 공간을 나누어 사용을 하면서 월세를 줄이는 방법을 택하고 있는데  가끔 월세 문제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싼 미국 대도시의 월세를 줄이는 방법 선택으로 rent share를 할 경우 반드시 금기시 해야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내용이 자신과는 해당이 되지 않는다 생각을 하여도 자녀가 대학을 다닐시, 혹은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에 취직을 해, 비용을 아끼려 rent share를 선택을 하면 부노로써 아니 사회 선배로써 이런 정도의 정보는 주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또한 자신이 매달 내야하는 모게지를 줄이거나 생활비 도움을 얻기 위해 지신이 거주하는 공간을 나누어 월세를 주는 경우도 아래의 내용을 자세하게 들여다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그리고 현장감을 높히기 위해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기술을 했습니다.






위의 화보는 Jason Henry for The New York Tim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처음 취직을 한 사회 새내기 아니 졸업 후 직장 생활을 몇년 동안 하다 좀더 큰 도시에서 직장 생활을 하려는 젊은이들이 제일 먼저 어려움을 겪는 것은 자신들이 기거할 집을 마련하는 과정입니다. 그러다 지쳐 혼자만의 공간은 거두절미하고 소위 dorm이라고 불리우는 기숙사로 결정하게 되는데, 기숙사라 해서 큰 건물에 많은 이들이 거주하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기숙사는 아닙니다.

프라이버시가 요구되는 자신만의 욕실, 주방, 혹은 거실은 생각치도 못하지만 그래도 비용이 자신만의 독립 공간을 얻었을 경우보단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그런 사생활이 제한되긴 하지만 그래도 그런 시설을 제공해준 Starcity에 감사하곤 합니다. 바로 렌트비 아니 주택 가격이 살인적이라는 샌프란씨스코 이야기 입니다. Starcity는 이미 샌프란시스코에 36 유닛을 이미 오픈했고 9곳에서 새로 입주를 서두르는 계획을 잡고 있는데 현재 약 8000명이 대기 상태로 있다고 합니다. 현재 1900만 불을 투자를 해 건물을 매입하고 있는데 건물과 공용 차장, 낡은 쇼핑 센터 더나아가 허름한 호텔 건물을 매입해 내부 공사를 끝내는 과정을 거처 기다리는 신청 대기자에게 주거 시설을 제공한다는 계획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이 되면 2019년 까지 수 백개의 유닛을 오픈을 해 많은 대기자들의 적체 현상을 빠르게 해소할수가 있다고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공용 주택 개념은 싱글 훼밀리 주택이 아니지만 자신만의 공간인 키친, 욕실, 리빙룸과 같은 자그마한 독립 공간은 보장이 되지만 라운더리룸은 같이 사용을 해야 하는 반독립적인 주택 개념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개별적인 독립 공간을 얻기 위해서는 그만한 지출을 감수해야 하지만, 현재 샌프란씨스코에서 자신만의 공간인 렌트를 얻으려면 한달에 약 3300불을 지출해야 하지만 이런 Starcity에서 자그만한 독립 공간을 얻게 되면 가구 제공, 유틸리트 제공 와이파이가 제공되고 한달에 약 1400불-2400불을 내는 것으로 많은 절약을 할수가 있다는 잇점이 있는 겁니다.

Starcity는 한달에 4만불에서 9만불을 버는 계층을 상대해서 시설을 만들었는데 연령대는 사회 초년생인 20대 초반에서 부터 50대 초반을 망라하고 있는데 근래 샌프란씨스코 중심가인 미션스트리트에 입주를 한 38세 칼라 슈라이버는 이곳에서 생일 파트를 열기도 했었는데, 그녀는 작년 죠지아 주 알바니에서 버라이즌에 근무를 하다가 고용 해지를 당했지만 해당 회사에서 샌프란씨스코에서 근무를 하면 어떻겠냐? 하는 오퍼를 받고 샌프랑씨스코로 왔었지만 일년에 85000불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변변한 주거 시설을 찿지 못한 상태에 있었지만 Starcity에서 운영하는 주거 시설에 입주를 하면서 그런 걱정은 사라지게 되었던 겁니다. 전 남편괴 이혼을 하고 버라이즌의 오퍼를 받고 차에 짐을 싣고 무작정 서부 지역으로 운전을 하고 샌프란씨스코에 왔던 칼라 슈라이버, 화장실을 공유해야 한다는 그런 불편함은 있지만  2200불로 거주 문제를 해결했고 좋은 친구를 만나기도 했던 겁니다.
또한 칼라 슈라이버가 거주하는 빌딩 매니저는 그냥 매니저가 아닌 거주하는 이들에게 배달되는 팩키지를 관리해주고 아픈 이들과 생일을 맞는 이들이 있으면 함께 아픔을 나누고 축하를 해주는 그런 보기드문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한달에 40불을 내고 프리미엄 서비스를 요구하면 라운드리 서비스를 해주고  일주일에 130불을 내면 집안 청소와 애완 동물 서비스도 같이 해준다고 합니다.

길벗 하우스라 불리우는 Starcity 소유 건물인 싸우쓰 마켓 빌딩은 과거엔 파티 하우스로 정평이 나있던 건물이었습니다.
이 건물에 있는 dorm에서 기거를 하는 25세, Migerta는 높힐 클럽에서 헤드 웨이터로 근무를 하는데 그가 제일 선호하는 일요일에는 같은 방 친구들과 자전거로 쌘프란씨스코 투어를 하는 새로운 맛에 일요일이 기다려진다고 하면서 이곳에 거주하는 이들이 대학생은 아니면서도 대학 생활을 하는 것 같은 기분들이 든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또한 Starcity 미션 하우스에 거주하는 22세인 레이첼은 Yelp에서 어카운트 매니저로 일을 하는데 이곳에서 사귄 24세의 스테파니와 케이크를 함께 만들면서 스테파니가 일을 하는 의상 구입 매니저와 연관된 이야기를 나누면서 여러 계통의 사람들과 대화를 공유해 많은 지식을 얻는다는 이야기도 하는 겁니다.

또한 작가며 27세인 크리스는 이곳에 입주하기 전에 방 하나인 아파트에서 월 4100불을 주고 렌트를 했었는데 당시 그는 샌프란씨스코 로컬 정부에서 소프트 엔지니어로 일을 했었는데 자신은 작가가 되고 싶었다 하면서 엔지니어를 그만두고 작가로 변신을 하고 이곳으로 입주, 월 1900불을 내고 거주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37세의 캐서링은 뉴욕에 거주했었지만 평소 샌프란씨스코 크로니컬지북에 대한 관심이 컸었는데  남편과 이혼을 하자마자 자신의 애완견인 Zoey를 데리고 무작정 샌프란씨스코로 온 케이스인데, 샌프란씨스크로 주거 비용이 장난이 아니지만 자신은 뉴욕의 살인적인 물가를 이미 체험해 보아서 그리 큰 충격으로 다가오지는 않았다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월 2020불을  내는 그녀는 수용일이 항상 기다려지는데 수요일 저녁은 와인 데이라 해서 많은 테넌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와인을 마시면서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그렇게 좋을수가 없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렇듯 미국 대도시의 살인적인 주거 비용, 특히 주택 문제의 심각성은 이미 기준치를 훨씬 넘어 자칫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가 될수도 있는 시한 폭탄과 같은 위험 요소로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기 시작을 했으며  미래의 동량이 될 젊은층의 생활 방식도 서서히 바꾸어 놓기 시작을 한 불안한 요소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2/25 - [생생 미국이야기!!] - 년 40만불 소득이 중산층이라고 죽는 소리하는 사람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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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왈!!  I give God 10% why do you get 18[?] (나는 신에게 10프로를 드리는데, 당신은 왜? 18프로를 가지려고 하느냐?)

 

종업원 왈!! My mistake sir, I’m sure Jesus will pay for my rent and groceries.(죄송합니다! 전 예수님이 제 월세와 음식비를 지불하는지 알았습니다!)

 

외식 문화가 철저하게 발달된 나라!!   

필자가 사는 미국에서도 많이  활성화가 되어 있습니다. 물론   미국거라면 아직도 귀가 솔깃한 한국도  미국 외식 문화에

뒤지지 않으려는듯  엄청 발달해 있다 합니다. 부부들이  맞벌이를 하다보니  시간이 없고 밥하기는 귀찮고  그래서 외식을 하는 경우가 주된 이유라 하는데   경기 침체로  지갑이 얄팍해지다 보니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봉사료를 내지 않고 나가는 분들도 많다 합니다.

그러다보니  열악한 임금 체계로  식당에서 서빙하는 분들의  경제적 사정을 참작한 일부 외식업체에서   소위  “autograt” 이란 내용의  봉사료를   미리 영수증에 첨부해서 나오는 그런 방법을 쓰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런 부분 때문에 손님과 식당측이 알력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근래 미주 한인 신문에 이런 기사가 났었습니다. 특히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엘에이 경우 인데요. 식사를 마친 부부!!  돈을 지불하려고  보니 생각보다 많은 돈이 나와  영수증을  자세하게 보았더니   소위 “autograt” 이란 내용의  봉사료를 미리 영수증에 첨부했다 합니다.  당근 매니저에게 항의를 했다 합니다!!  이렇게 바뀐 내용은  반드시 손님에게 고지를 해야 하지 않느냐? 하면서 말입니다!!  그랬더니 오히려 안하무인격으로  손님들이 팁을 놓지 않아서 그리 했다고  미국 주류 식당은 다 그렇게 한다고! 이야기 하는 것을 보고  기가 막혔다는 내용의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차제에  식당을 가시면  반드시 영수증을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모르면   이런  autograt에  별도의 팁을 놓고 나오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또한 가끔 미주의 인터넷 판에  자주 올라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 그런 기사도 있는데요....

바로 식당 주인이  종업원이 가져가야 할  팁을 교묘하게 주인의 일가 친척이  서빙을 하는 것처럼 만들어  팁을 가로채는  경우의 내용이 종종 올라옵니다. 벼룩의 간을 먹는 그런 악덕 업주의  경우인데요. 미루어 짐작컨데  그전에 미주 한인 신문에 올라온 기사는 그 식당이 주인공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미국의 팁 문화가 연결된  그런 내용을  미국 주류 사회에서 생긴 헤프닝으로  바로 위에서 업급한 내용인  autograt  의 경우입니다.   그런데 등장을 하는 인물이  사회적으로 모범을 보여야 할 목사가 항의를 하다 망신을 당한 경우 인데요. 항의하는 방법을 조금 시사숙고 했다면   이런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으라 생각을 합니다

 

자!!  식당에서 팁 문제로 인해  존경 받아야 할 목사가 어떤 망신을 당했는지 한번 볼까요??

아래의 내용은  특정 종교에서 사역을 하는 분들을 폄하하기 위한 글이 아님을  미리 밝혀두고 시작을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미국  St.  Louis의  Applebee 라는 식당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목사인  Alois Bell of Word Deliverance Ministries 는 일행 9명과 식사를 하러  갔었습니다.  그중에 아이들이 5명이 있었습니다.

Applebees는  a brand of Glendale, CA‘s DineEquity, Inc., 에 위치한 회사로  autugrat라는 정책을 취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이 회사는 손님의 규모에 따라 자동적으로 봉사료 18프로를 차지하는 그런 외식 회사입니다.

 

식사 후 목사는  영수증에서  이상한 내용을   발견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팁이라 하면 본인이 서버의 성실도와 서비스에  만족을 하면 일반적으로 내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영수증에는 또다른 봉사료의 명목으로 18프로가 더 나온겁니다. 그 목사는 영수증에 나온 금액을 지우고   자신이 내고자 하는 봉사료을 내는 대신  매니저를 불러 이 사실을 항의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매니저를 만난 그 목사는  명수증에 나온 금액을 지우고 대신 I give God 10% why do you get 18[?] 이라는  문구를 집어

넣었던 겁니다!! ( 십일조는 10프로인데 왜? 너희들은 18프로를 받느냐? 라는 의미였었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문구가  목사 자신의 발목을 잡을지는 꿈에도 생각을 하지 못했었습니다!!

이 영수증을 건네 받은 매니저는  그 영수증을  스켄해서  social networking인  Reddit에 그 영수증에 본인의 글과  함께  올렸는데 그 내용이  많은 사람에게 공감을 불러 왔습니다.  매니저가 쓴 내용은 “My mistake sir, I’m sure Jesus will pay for my rent and groceries.” ( 손님 죄송합니다!! Jejus가  나의 렌트와 식료품 지불하는줄 알았습니다!)

 

이 내용을 본 그 목사!!  당장 해당 식당의 본사에 항의를 했습니다. 그결과 그런 문구를 웹상에 올렸던 Chelsea Welch는 파면을 당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웹상에 알려지자 사태의 긴박함을 파악한 목사는  웹상에서 사과를 했으며  본인은 그러한 회사의 정책에  반대를 하려고 했던거지 팁을 거부한게 아니며 나올적에  테이블에 17프로의 팁을 놓고 나왔다고 구차한  변명을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한 테이블에 열명의 손님을 접대하는 것은 서버로서는 무척 힘든 일입니다. 더우기 아이가 5명이나 되었으면 그 서버는 무척 바빴으리라 짐작이 갑니다. 만약   그 목사가  그런 내용을 알았다면  조용히 매니자에게 항의를 하고  그러한 정책을 시행한  회사에 본인의 경험을 조용하게  이야기 했었으면  해결될 문제였습니다.  그러나 그 목사는 선택한 방법이  그 목사의 사회적인 신분에 걸맞지 않은 행동을  했기에 일파만파가 되었던 겁니다. 만약 우리가 이런 문제에 봉착을 한다면 후자를 택하던가 지금 이시간 이후부턴 그런 식당에  가서 식사를 하지 않으면 됩니다.

(본인이 autograt를 지불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 한인들의 팁 문화는 미국에 오래 사신 분이라도 껄끄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번 목사와 미국 대형 프랜차이즈

회사와의  설전은 결국 national attention을 가져오는 경우가 되었다 합니다. 식당에서 종사하는 종업원 특히  서버에 관계된 직종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은  최저 임금을 받습니다. 또한 손님이 놓고 가는 팁이 본인의 소득에 도움이 되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만약 손님이  신용카드로 팁을 지불한다면  업주측으로는 세금 지불 대상이 될겁니다. 허나 손님이  현금으로 지불을 한다면 매일 일과후나  매주 한번씩  손님에게 받은 팁을 종업원과 정산을 합니다.   그런데 일부 악덕 업주는 주인도 그 팁을 받을 대상에 집어 넣는 경우도 있고   친 인척을 유령 인간으로 둔갑을 시켜 팁을 공유하는 그런 못된 악덕 업주도 있습니다. 약한 입장에 있는 종업원으로서는  벙어리 냉가슴 앓듯  이야기 하지 못합니다. 주인의 입장으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라는 적반하장의 무식함을 보이는  그런 식당 업주들도 있습니다.

 

이야기가  팁 지불을 거절한  목사가   망신을 당한  경우의 내용과   일부 대형 외식 업체에서의 팁 정책의 변화에 대한  내용을 설명을

하려다    악덕 아니 무식의 소치를 보이는  일부 식당 업주의 행태를 비난하는 글로 변했습니다만    아직도  자영업을 하시는 

일부 업주들은  종업원과  고용주의 관계는  상호 의존적이 아니라  갑과 을의 관계로 인식을 하는 그런  한국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 (  미국에서 오래 살았다 하더라도  몸만 미국에 있지 머릿 속은 아직도  한국 사고 방식에  젖어 있습니다.)

 

이상은  근래 팁 지불을  거절한 어느 목사가   항의를 하는 방식의 선택 부주의로 망신을 당한 케이스와 일부 대형 업체를 중심으로

행해지고 있는 autigrat 즉  봉사료 자동 지불이라는   새로운 모습을 우리 미주 한인에게 인지시켜  알고 지불하는것과  모르고 이중으로

지불하는 우를 범하지 말것과  손님이 주는 팁으로  가족을 먹여 살리는 종업원이 가져가는 팁에  손을 대는 일부  악덕 식당 업주에게

경종을 울리까 해서 올린 내용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위의 내용은 특정 업체, 특정 인물을 폄하하기 위해 올린 글이 아님을 밝혀 둡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3/29 - [생생 미국이야기!!] - 한국에서 겪은 팁문화, 팁문화에 대한 미국인들의 단상!!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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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년 전, 미주 한인들을 우울하게 만든 뉴스가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미국 오래곤주에서 일어난 한인 관광 버스의  전복 사건으로 많은 사상자가 나왔었는데,  9명 사망에 그 사망자중 한인이 5명이  속해있다  합니다. 그런데  사고 처리 능력이 없는  한인 소유 관광 회사의 문제가 드디어  주류 언론의  입에  오르내리면서  NTSB (National Transportatio Safty Board )의 조사를 받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주류 언론과 그런 주류 언론의 기사를 후에 확인을 한 미주 한인 언론들이 마치 특종을 보도를 한 것처럼 소란을 떨면서 보도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이에 필자는 이른 아침부터 미주에 있는 한인 관광업계의  심기를 건들이는 몇가지를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그분들의 비지니스를 방해 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단지 최소한 한인의 안전을 위해  나름 최소한의 안전 대책은  강구해야 하지 않을까  해서 제가 몇년전 미국 동부에서 시작을 해서 캐나다를  버스로 여행을 하면서  느꼈던 몇가지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에게 그리고 미국에 여행을 오시려는 본국의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반드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이번 사고를 낸  관광회사는   사상자의 병원 치료조차 감당을 할수없는  재정 상태를 가지고 있는 회사로 판명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승객을 실어 나르는 상업용 보험인 경우는  승객의  안전을 위해 대물, 대인 보험이 함께 구비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조차 되어있지 않은  한인 관광회사가  많습니다!!

 

필자는 워싱톤에 있는 한인 관광 회사 ( 너무 오래되어   회사 이름도 기억이 안남!!  알아도 가명 처리 했을 것임 )를 통해서 동부와

캐나다를 여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주 한인과 미국으로 여행을 오시려는 한국에 계신 분들에게 미주에서 한인들을 상대로 하는 미주 관광 업체의 실상을 자세하게 나열코자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가서는  미주에 있는 한인 관광회사에게  부탁을 하고 싶은 내용과  관광 회사를 이용시  실수요자 입장으로 확인해야 할 내용에 대해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본 내용과 전혀 관계가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아주 지금은 대학을 가고 혹은 졸업해 어엿한 직장인들이 된 아이 셋이 다 집을 떠나 있지만 그 아이들이 어렸을때 함께 여행을 했던 이야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필자는 여행을 무척 좋아 합니다!!  연휴가 되면 대충 먹을 것을 준비해서  나의 애마인  토요타 시에나 밴에  아이 셋을 싣고  여행을

합니다.  운전을 하기  좋아해 주로 그리 하는데  이번 동부와  캐나다 여행은  초행길이라   워싱턴에 있는 관광회사와 계약을 해서

움직였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워싱톤에 도착을 해서 호텔에 하루 묵고   그 다음날 아침  이야기한 한인 타운에  있는  쇼핑몰로

갔습니다.   대기하던  버스는  대형  버스로 일단   작은 차가 아니니  안락할거 같았습니다. 뒤에 화장실도 있으니 일단 아이들이 보채면 급한 용무는 해결항수도 있겠다! 하고 생각을 하고 차에 올랐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가이드가 여행중에 하는 말이   뒤에 있는 화장실을 사용을 하면 냄새가 나서 불쾌감을 줄수 있으니  가급적

사용을 금지한다 합니다.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승객을 보니까  아이 셋과 저를 빼면 다른 모든 승객은   한국에서 여행 온

관광객이었습니다.  

 

차를 타고 제일 먼저 이야기 하는 내용이 안전에 관한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하는 이야기가  팁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운전 기사의

심기를 건들지 않으려면  운전사에게  팁을 두둑하게 주어야 한다는둥.... 말입니다. 미국 사는  제가 볼땐  아닌데 말입니다...

단체로 하는  여행 분위기에 초를 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저와 같은 여행을 해보신 분들이라 하면   중간 중간에

벌어지는  해프닝에 대해서 잘 아실겁니다....  (중략)

 

미국 국경에서  캐나아로 넘어가는 나이에가라 폭포 구경을 하는 코스 입니다!!  지금부터  가이드가 한 이야기 내용입니다!!

미국에 오면 특히  나이에가라 폭포 구경을  하고 반드시 이 바베큐 집에서 식사를  하지 않으면  나이에가라 폭포 관광을  한 보람이

없다 이야기 합니다!!  내심 기대 됐습니다!!  웬걸!!  한인이 운영을 하는  일반 백반집입니다!!  자리도  여유치 않아 서서 기다립니다!!

갈비요?  미주 한인이나  한국에 계신 분이 잘 아시는  엘에이 갈비 입니다!!  양념도 안된 급하니까 그냥 소스를  뿌려서 나온 갈비입니다. 아무리 지나가는 초행길의 관광객이라 할지라도 이건 아닌듯 싶습니다!

 

담합한다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식당과 가이드와의 관계!!  선물 코너집과 가이드와 관계!!  그럴수도 있습니다!!

낯설고 뭍설은  한국 관광객에게는 최소한 먹거리는  질 좋은 것으로  제공을 해주어야 하는 것으로 필자는 생각을 합니다. 사람이 타지에

나가면 먹는 재미가 최고이기 때문입니다!!  (중략)

 

어떻게 어떻게 해서  관광을 했습니다!!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들어오는 국경을 넘어서  코네티컷에 도착을 했습니다....

다시 가이드의 이야기 입니다!!  미국 관광을 오시는 한국 관광객에게는   미국에서 최고의 맛을 선사를 하는  이 햄버거 집을 가지 않으면

동부와 캐나다 여행을 했다고  귀국해서 이야기 하지 말라고  이야기 합니다!!  미국에 사는 제가 기대할  정도였으니

그 가이드의 입담이 어느 정도였는지 아실겁니다!!    관광 버스가 여행객을 내려논 햄버거집!!!!  버거킹 이였습니다!! 버 - 거- 킹--

그당시 한국에도 버거킹이 있던 시절이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이것도 좋습니다!!  ( 중략)

 

뉴욕을 구경을 하고  많은 관광객들은  친지 방문을 위해  중간에 내린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남아 있는 일행이 다 타기는

모자라는 밴 사이즈, 그렇지만 승객의 안전을 위해서는  남는 자리가 있다 하더라도 두대를 불러야  합니다!!  그런데 한대로 그 많은

인원을  테웠습니다!@!@  가이드 말!!  경찰이 보면 안되니  아이들은 경찰이 지나갈때마다  고개를 숙이라 이야기 합니다!!

 

안전 벨트요????  그런건  없습니다!!  승객에 비해 자리도 모자라는데 안전 벨트는  언감생심 입니다!!  이번엔 제가 가이드에게 조용히

이야기 했습니다!!  가이드 말!!  저도 어쩔수 없습니다!!  회사에서 시키는데 어찌 합니까??  라고 이야기 하는데 더이상 뭐라 이야기를 할수 있겠습니까? 뒷맛이 개운치 않은 동부와 캐나다 여행이었습니다!!

 

승객의 안전과  승객이 원하는 내용은  전혀 개의치 않은  미주 한인 여행사의 횡포!!  아는 분들은  아니 여기 오래 사신 분들은 

한인 여행사를  통한 여행은  하지 않을거라 대부분 이야기 합니다!!  허나 모든게 낯설은 한국에서 미국으로  여행을 오신 분들은

이런 방법이 최우선 일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여기서   미주 한인 관광회사를  통해 여행을  오시려는 한인 혹은 한국 분들에게  반드시 확인을 하시라는 내용과  이러한

관광 업계를  운영하시는  사장님에게  당부를 드리는  이야기를  올릴까  합니다.

 

미주 한인 관광회사를 이용하시는  관광객 여러분은   여러분의 관광을 책임을 지는  여행사가  만약의 사고시 승객의 안전을 위한

대인, 대물 보험을 들고 있는지 반드시 확인을 할것이며,  해당 여행사에게  보험증서 사본을 반드시  요구해서  비용 지불시 사본을

받을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관광객을 유치해서 본인 여행사의 이윤을 극대화 하려는 여행사 사장님들은  관광객의 안전과  만약의 사고시 적절한 보상대책및  여행후 관광객이 어떠한 경험을 했는지 불편한 점이 없는지 반드시 설문 조사를 통해  관광객의  반응을  확인해야 할겁니다.

 

모든 비지니스는  고객의 반응이  어떤지에 따라 그 비지니스의 성패가 달려있다 생각을 합니다.  특히 인터넷이 발달을 해서  SNS를 통해

해당 여행사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이 돌게 되면  그 앞날은 어떻게 될지 예측이 가능해 집니다!!

만약 여행사를 운영하시는 분이   역전 ( 기차역 ) 장사 하시는  분들의 마음이라면  귀사의 발전은  물 건너 간겁니다.

역전 장사는 손님 한번 보고 말거니까 서비스는 개판이 되도 상관이 없다는 막장 비지니스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이번 오레곤 주에서 발생한 한인 관광회사 버스 전복 사건을  미국 관광을 하려는 승객과  한인 관광 회사를 운영을 하시는 당사자님들은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겁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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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 반응이 나왔군요!!

 

며칠후 병원에 와서 정밀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가래 검사와 방사선과에 가서 X-ray 촬영을 하시기 바랍니다.  며칠후에 갔더니 담당 간호사가 조그마란 종이를 주면서 지하에 있는 방사선과에 가서 촬영을 하고 끝나면 다시 와서 가래 검사를 하라고 조그마한 종이컵을 주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이건! 웬 황당 시츄에이션?? 그런건 나에게 없는거 같았는데, 하라니 해야죠!! 어떻합니까??

이것저것 검사를 해봐야 나오는 것은 없고 단지 스킨 테스트에서 양성이 나왔지만 그건 과거 우리 한국에 있었을때 전 국민에게 실시를 했었던 BCG 접종 때문이라고 침이 튀기도록 강변을 해봐야 동물원 원숭이 쳐다보듯 신경을 쓰지 않았었습니다.

담당 의사 하는 말! 이젠 음성이지만 그래도 이 약을 드십시요!! 하루에 7알씩 30일치 입니다! 이걸 복용을 하면 앞으로 50-60년은 그런 질병으로 걱정을 안해도 될겁니다!! 그래서 복용을 하라해서 복용을 했습니다.

 

그게 내가 다녔던 카이저 병원에서 있었던 25년전 일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많은 시일이 흘렀고 매년 건겅 검진을 정기적으로 했어도 chest x-ray는 한번도 해보지 않아 담당 주치의에게 부탁을 했더니 방사능 피폭양이 인체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카이저에서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가급적 삼가를 한다고 이야기 하면서 만약에 검사를 원한다 하면 그런 방사선 촬영보다 안전한 다른 정밀

검사를 해주겠노라 해서 검사를 했었습니다. 지금이야 쌔크라멘토에 있는 종합 병원에서 근무를 하는 이유로 병원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매년 정기적으로 TB 클리어런스를 해야 하므로 기존에 있던 서류를 제출하면서 자세한 의사의 질문 내용을 컴퓨터로 작성 담당 의사의 승인을 받고 서류를 제출을 해야만 병원 근무가 가능한 규정 때문에 이런 시기가 다가오면 과거의 일이 생각이 나는 겁니다.

 

왜?? 이런 개인적인 일을 이야기 하냐구요?? 그건 다름이 아닌 우리 미주 한인 아니 한국인들이 뻑하면 건강 검진이라 해서 방사선 피폭양이 많은 CT 촬영을 선호하기 때문 입니다!! 요새는 한국에서 방송이 되는 드라마나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실시간으로 방송이 되어서 많은 미주 한인의 눈요기감이 되고 있는데, 그런데 중간 중간마다 광고가 나오는데 여지없이 한국으로의 건강 검진에 CT...MRI 라는 용어가 서슴없이 올라오곤 합니다.

 

오늘 피력하고자 하는 내용은 한국 방송이나 신문에서 한국 아니 고국 방문시 건강 검진과 함께! 라는 제하로 CT 촬영등 그런 내용을 스스럼 없이 선전을 하는 내용에 대해 그동안 우리가 간과한 내용을 여러분에게 알리고자 합니다.(또한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중엔 의학적인 부분과 수치에 대한 내용은 전문가가 기고한 내용을 일부 발췌했음을 미리 알리고자 합니다.)







얼마 전 서울에서 사업을 하는 지인이 전화가 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자신은  해마다 서울의 유명 대학병원에서 최고가의 패키지 건강검진을 받은 것도 불안했는지, 유사한 검사를 다른 병원에서 한번 더 받았다고 하면서 요즘 웬만한 기업에서는 임원급에겐 기본검진에 관상동맥과 복부, 골반 CT를 포함해 PET-CT까지 검사를 해주는 곳이 많다거 하면서 자신이 받은 건강 검진이 무척 비쌌었다고 은연중에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는 것을 전화너머로 들었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검사를 하면서 얻은 경험을 나에게 장황하게 설명을 하는데 물론 이렇게 다양한 검사를 통해 조기에 암을 발견하는 경우에는 그나마 행운이라고 할 수 있지만, 대부분 이런 검사보다는 위내시경이나 대장 내시경 같은 검사를 통해 조기 진단되는 암이 훨씬 많다고 하면서  검진에 들어가는 비용에 비해 조기 암 진단율이 낮다는 말도 어디서 들었다고 첨언을 하면서 자신이 의사한테 들은 이야기를 마치 자신이 스스로 터득한 내용처럼 이야기를 하면서, 비용대비 이득이 낮다고 의사가 한 이야기를 저에게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 의사 이야기는 건강검진 항목에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이런 검사의 더 큰 문제는 검사 자체가 건강에 해롭다는 라고 의사한 자신에게 한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은 그런 건강 검진을 했으면서 나에게는 그런 돈을 써가면서 까지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강조하는 겁니다.


지인에게 그런 이야기를 듣고 저도 나름 한국 종합 병원에서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 고국 방문을 하면서 건강 검진도 함께 하라! 라는 내용의 광고를 본 터에 이런 내용에 대해 한국 모일간지에서 기사로 내보낸 내용을 발견하고 진이이 한 이야기와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한국의 영남일보에서 만든 기사로 정보 공유의 차원에서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CT는 기본적으로 방사선을 사용해 진단하는 방법이다. 당연히 검사할 때마다 인체에 방사선이 피폭되는 것이다. 흉부 X선 1회 촬영 시 0.1mSV(방사선 피폭량)에 비해 CT 촬영 시 10~12mSV, PET-CT는 무려 13~18mSV의 방사선에 피폭된다. 서울의 종합병원에서 관상동맥과 복부 CT 및 PET-CT가 포함된 500만원짜리 검진을 한번 받는 경우 방사선 피폭량은 무려 45~50mSV나 된다. 이러한 검사를 일 년에 두 번 받으면 방사선암 위험 기준치인 100mSV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전화로 저에게 이야기 한 그 양반은 이런 검사를 무려 10년 동안 지속하고 있었으니 이미 검진을 통해 얼마나 많은 방사능에 피폭이 되었는지 묻지 않아도 짐작이 가는 대목입니다. 

 
 
최근 방송 프로그램에서 경고한 바 있는 종합검진에서의 방사선 피폭 문제를 거론하지 않더라도, 식약청이 병원 간 방사선량 차이를 조사한 결과 최고 350배 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병원이나 혹은 기기의 노후 정도에 따라서 방사선 피폭량은 더 높아질 수 있다. 결국 비싼 돈을 들이는 검진일수록 방사선 피폭량이 늘어나고, 이에 따라 암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역설적인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PET-CT의 경우 암을 진단 받은 환자의 전이여부를 보기 위해 방사선 피폭의 위험을 감수하고 검사할 수 있지만, 증상이 없는 경우에 해마다 검사를 반복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또한 사망률 1위의 폐암과 생존율이 5%도 안되는 췌장암은 조기에 발견해도 완치가 힘들어 국가 암검진 사업에도 제외돼 있다. 암은 유전적인 질환이므로 집안에 암환자가 있거나 위궤양, 간염 혹은 흡연, 음주 등 개인별 암 발생 위험요인을 고려해 주치의가 정기적으로 검진하는 것이 훨씬 정확하고 경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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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China 미국 전역을 휩쓸고 있을때, 미국의 어느 가정이 Made In China 없이 얼마나 버틸수 있는지를 실험하는 어느 미국의 한가정을 소개한 내용을 CNN을 통하여 본적이 있었는데,  그 가정 일주일을 버티지 못하고  포기하였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었습니다그만큼 습관이라는게 무서운 겁니다.

 

만약 당신이 자녀한테 휴대폰 없이 살기를 천명한다면 과연 자녀들이 뭐라 할까요?? 아마 반대, 반대, 또 반대 할겁니다지금 어디를 가보아도 걸어 가면서 휴대폰 문자그리고 통화 하는 것을 쉽게 볼수가 있을겁니다.  필자도 식사하면서 테이블에서 문자하는 아이들을 보고 소리를 지른적이 있었는데요어떻게 된것이 일하는 저보다 아이들이 휴대폰 쓰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그래서 오늘은 문명의 이기인 휴대폰이 우리의 일상 생활에 미치는 근래의 모습을 한번 그려 보았습니다. 

 

식당을 갑니다!! 아니 미국 아이들이 죽고 못사는 스타 벅스 커피집을 가도 손에 손에 전부 휴대폰 아니면 테블렛 입니다. 사랑하는 연인과 만나도 잠시 하이~~ 하고 이내 꿀먹은 벙어리 입니다!! 요새 젊은층들은 대화를 문자로 하나 봅니다!! 우리가 데이트 할때는 말로 어떻게 해보려고 있는 수단 없는 수단 다 부릴려고 했는데 말입니다. 어떻게 하면 배가 일찍 끊기는 섬에 갈까?? 생각을 하고 애인에게 열심히 말 펀치 날렸는데 말입니다!! 

 

또한 젊은 시절에는 살만 닿아도 피가 끓는 그런 나이이기 때문에 가급적 눈을 맞추려 노력을 했던 우리들과는 너무도 다른 모습입니다. 이런 문명의 이기가 우리 사회 전반에 끼치는 영향이 실로 막대합니다!! 확인하지 못한 이야기이긴 하지만, 요새 젊은 부부들은 잠자리에서 그들만의 은밀한 작업을 한다음 제일 먼저 확인하는 것이 휴대폰 확인이라는 웃지못할 이야기도 회자되고 있긴 합니다.

 

우스개 소리로 요새는 개도 문자질 한다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피력하고자 하는 내용은 휴대폰 문화가 우리 일상 생활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를 적나라하게 표현할까 합니다/.









저녁 식사를 하러 나갈 때면, 갤럭시나 아이폰이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진 않나? 당신의 아내(남편)가 아이들에게 “잘잤니?”라고 묻기도 전에 이메일을 확인하지 않는가? 당신의 아이가 노트북을 하며 잠자리에 들진 않나?만약 그렇다면, 이제 생활 속에 깊이 파고든 온갖 기술을 ‘해독’해야할 때 일지 모른다.  하지만 한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이 역시 다이어트처럼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메릴랜드 마운트애어리(Mount Airy, Md.)에서 임상실험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다이앤 브로드넥스(50, Diane Broadnax)씨는 최근 매일 밤 가족들이 각자의 컴퓨터 앞에 앉아만 있는 모습에 진절머리가 났다. 4살난 아니카(Anika)가 부엌에 앉아 노트북 컴퓨터로, 12살난 자스민은 온라인 가상 애완동물을 돌보고, 그녀의 남편 로니(50, Lonnie Broadnax)씨는 서재에서 공상과학영화 DVD를 감상하고 있었다. 그녀 자신도 저녁 식사를 준비하며 틈틈히 이메일을 확인했다. 며칠이고 밤이면 가족들은 각자의 모니터 앞에 앉아 저녁을 먹곤 했다. “하루가 그렇게 지나가는 동안에도 우린 거의 말을 하지 않았죠”다고 다이앤씨는 말한다.

 

 

지난 11월의 어느날 밤 다이앤씨는 가족들에게 몇 가지 소식을 전달했다. 바로 일주일간 이메일과 문자를 비롯해 페이스북, DVD, 온라인 비디오(이 가족은 일반 텔레비젼은 가지고 있지 않다.) 등 컴퓨터로 할 수 있는 모든 오락을 서서히 줄여나가자는 것이었다. 컴퓨터와 모든 전자 기기는 오직 숙제를 위해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 충격을 받은 그녀의 첫째 딸 자스민(12)은 그건 외출금지랑 다를바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다이앤은 이에 굴하지 않았다. 다음날 저녁 그녀는 가족들이 가장 좋아하는 저녁식사를 준비하고 식탁 위에 촛불을 켰다. 그러나 테이블에 둘러 앉은 가족들의 대화는 어색하기 짝이 없었다. 딸들은 부모님의 질문에 단답형으로만 대답했고, 부모님들 역시 불편하긴 마찬가지였다. 자스민은 “어떤 말을 해야할지 조차 몰랐어요. 이야기를 꺼내는 것 조차 어색했으니까요”고 말했다. 로니씨 역시 “가족들은 모두 ‘늘 그래왔던 것 처럼 앉아는 있지만, 이제 무엇을 해야할까?’라고 생각했었죠”고 덧붙였다. 저녁 식사는 너무 불편했고 결국 가족들은 다이앤씨가 후식으로 준비한 몰튼 초콜렛 케이크는 건너뛰고야 말았다. 저녁 식사 후, 로니씨는 책을 읽었고, 자스민은 자신의 방으로 가버렸다. 아니카 또한 엄마가 설거지를 하며 몇 통의 전화를 받는 동안 부엌에 앉아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다.

 

 

 우리 모두가 끊임없이 전자기기에 접속하는 동안, 이들 기기는 사람들을 뿔뿔이 갈라놓는다. 문자 메세지는 오해를 낳고, 페이스북은 질투를 부르고 텔레비젼은 사람들을 게을러 지게 만들고, 심지어 성관계를 멀리하게 만든다.(믿을 수 없다면 몇 년전에 발표된 이탈리아의 연구를 살펴보자. 이 연구에 따르면 침실에 TV가 있는 커플의 성관계 횟수는 TV가 없는 커플의 절반에 불과하다)

 

 

뉴욕에 거주하는 수잔씨(52)는 “우리는 한 곳에 모여 살았지만, 전혀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았다”고 소회했다.

2009년 호주에서 6개월간 거주하며, 그녀와 그녀의 아이들은 모든 전자 기기의 전원을 꺼버렸다. 오락거리가 필요할 땐, 영화를 보러가거나 가족 모두 모여 식사를 하고, 혹은 보드게임을 했고 토요일 아침이면 함께 신문을 읽곤 했다. 그녀의 아들은 색소폰에 새로운 재주를 발견했고, 그녀의 딸들은 요리를 배우고 함께 소설을 썼다. 아이들의 참여를 확실하게 하기 위해, 수잔씨는 책을 쓰는 동안 매 장마다 약속을 했다. 14살난 딸은 기술이 단절된 삶에 실증을 느껴 6주간 아버지가 계시는 곳에 머물기도 했으나, 결국에는 다시 돌아왔다. 이 시련은 가치가 있었다. “우리는 서로를 전보다 더욱 소중하게 여기게 되었습니다”고 그녀는 말한다.

 

 

 ‘기술 해독’에 관심이 있는가? 바로 여기에 경험으로 부터 우러난 몇 가지 팁이 있다.

 

 

 가족들에게 사전에 고지를 하라. 가족들 역시 심적으로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다. ‘기술해독’이 어떤 다른 또 고립되는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한다. 침실은 모든 미디어 매체로 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이 모든게 끝이 났다면, 이제는 웹서핑을 하며 이리 저리 돌아다니면서 시간을 버리는 일을 피하는 법을 배우도록 하라. 이렇게 하다보면 몇시간은 그냥 지나간다. 한번에 한가지 일만 하세요. 예를 들어 TV를 시청한다면, 컴퓨터나 아이폰을 들여다 보지 말고 오직 TV시청에만 집중하라.

 

 

처음에 소개된 브로드넥스 가족은 기술로 부터 벗어나는 이 작업을 5일간 이어갔다. 그 후 어느 저녁 어머니 다이앤씨가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을때, 남편과 두 딸이 둘러앉아 트리비아 게임(Trivia game)을 하고 있었다. 보드판 둘레로 조각을 옮기고 컴퓨터 화면에 나타난 문제를 읽으며 가족 모두 함께 웃었다. “정말 완벽한 해결책입니다”며 “가족들과 기술과의 절묘한 조화네요. 컴퓨터 화면은 저쪽에 있지만, 결코 가장 중요한 요점은 저 화면이 아니니까요”고 다이앤씨는 말했다

 

 

 모두가 핸드폰이나 심지어 삐삐까지 없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내 삶을 내 스스로 외부의 잦은 개입없이 살고 싶다. 약속시간을 정하고 그 시간이 다가옴에 설레이며 몇분까지 기다려야 할지 고민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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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9 - [생생 미국이야기!!] - 식탁 위의 휴대폰을 금지하는 어느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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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과거 80년대 한국에 있을때 소위 말하는 H 건설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 압구정동에서 근무를 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당시 그 지역은 아파트 개발붐이 일어나 자고나면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곤 했었습니다(그래봐야 당시에는 고층이라야 12층이었으니, 지금의 35층 40층과 비교를 하면 엄청난 차이입니다.)  당시 압구정 9차 현대 아파트 현장 앞에는 그당시에도 위용을 자랑할만한 광림 교회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그당시 목사가 ㄱㅎㄷ 인가 그랬을 겁니다.

 

80년도 인데도 그 교회의 모습은 무척 웅장했었습니다. 건설 현장은 비만 오면 휴무라 마침 그날이 일요일이고 비가 오는지라 입사 동기들과 그곳에 한번 가보기로 했었습니다.  당시 받았던 인상이란 제법 크구나!! 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다 소위 실세들이 나간다는 소망 교회 건설 현장으로 발령을 받아 나갔는데, 그곳은 소위 아오지 탄광이라는 표현이 맞을정도로

현대 그룹의 실세들이 많기에 몸조심을 해야 하는 그런 굵직한 인간들이 다니는 그런 교회이었습니다. ( 지금은 정 관계 인사들이 많은

곳이고 장로가 되려면 주차 요원을 필히 거쳐야 한다죠?)

 

당시 저는 신입이었고 분위기 파악이 되지 않은지라 그리고 까라면 까야할 위치였기에 갈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고참들은 가급적

이리 핑계 저리 핑계를 대고 빠지려 하니 그게 어디 맘대로 됩니까?? 소위 말해서 잘해도 본전!! 못하면 완전 피박인 자리이니까 말입니다!!

완공 후 일정 기간동안 관리 요원으로 있어야 하기에 주로 그쪽으로 출근을 했는데 그 당시 현대에 내노라 하는 간부진들은 그 교회를

다니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눈도장 찍기 바빴습니다. 그때 과거 청와대에 있는 그 양반도 거기서 자주 보았습니다.

 

그런데  뜬금없아 왜? 갑자기 교회 이야기 냐구요?? 그건 다름이 아닌 집 근처에 대형 미국 교회가 있는데 그곳에서 유명 오케스트라 연주가 열린다 해서 한번 가보았습니다. 그리고 속마음은 분란과 분열로 점철된 소위 개척 교회라는 명목으로  우후죽순으로 생기는 미주 한인 교회들과는 어떻게 다른지 분위기 파악을 해보고 싶어서 였었습니다.

 

입안에 있는 먹을거 까지 빼서 줄 정도로 사이좋다가 좀 성장을 했다 싶으면 여지없이 문제가 생겨 쪼개지는 미국내 한인 교회와 미국 교회는 어떻게 다른지? 아니 분위기는 어떻게 다른지 궁금했었습니다. 그 오케스트라의 이름을 알아 놓는건데 아쉽게도 그러지 못해 조금 아쉬웠지만 참!! 웅장했었습니다.  내부 구조도 마치 광화문에 있는 세종 문화 회관( 조금 과장해서...) 정도의 웅장함이었습니다. ..중략

 

당시 연주회를 보러 그 교회를 갔었지만 저번 주 일요일에는 미국 교회의 예배 분위기 모습과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자리에 미쉘 리와 케빈 존스와 함께 왔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슨 이야기 하나 긍금도 했고 교회의 모습도 재차 확인 할겸 방문을 해 보았었습니다!!

 

도대체 파벌과 분쟁으로 점철된 미국내 한인 교회와 마국 주류의 교회와는 외적인 분위기가 어떻게 다른지 궁금했었습니다!!

시작 하기전에 제가 위에서 이야기 한 미국내 한국 교회의 문제점은 대다수의 교회를 두고 언급한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밝혀두고 시작을 할까 합니다!!





제가 사는 새크라멘토에  위치한 Capital Christian Church의 웅장한 정면의 모습 입니다!!

 



마침 이날 여러분이 잘 아시는 미국 교육의 개혁을 앞세워 뉴저지 교육구에서 활동을 했던 미쉘 리와 그의 남편인 케빈 존스가

이 교회를 방문을 했었습니다. 미쉘 리는 과거 오바마 2기 행정부에서 아마 중요한 위치를 부여를 받고 미국 교육계에 일대 혁신을

기하려 노력을 했었지만 그녀가 기대한 만큼 성과는 거두지 못했었고  쌔크라멘토시 시장으로 그가 과거 NBA 스타로 명성을 떨쳤었고 그것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었던 인맥을 통해서 교육이 우선이라는 생각을 가진 케빈 존스는 그가 이 새크라멘토의 열악한 지역인 Oak Park에서 나서 어렵게 자라서인지 열악한 가정의 자녀들에 대한 애정이 깊어 소위 St Hope 이라는 Charter school을 만들어 교육을 통한 사회 진출을 모토로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었고

지금 Sacramento City 시장에서 퇴임을 했었지만 연방 하원이나 혹은 워싱턴 정가로 진출을 하려는 정치적인 야망이 있는 양반이라 조만간 미 하원 의원이나 다른 높은 공직으로의 진출을 꾀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미쉘과 케빈이 연단에서 이야기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려 했으나 카메라 들고 여기저기 돌아 다니는 모습이 예의가 아닐거 같아

다음 기회로 미루었습니다!!

 

이 화면에 나온 Capital Christian Church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자체 운영을 하고 있으며 본국에서 조기 유학을 많이 오는 학교이기도 합니다!! 또한 케빈 존스가 설립한 charter school인 St. Hope school과 자매 결연을 맺고 열심히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신자도 아닌 제가 뜬금없이 미주 한인 교회 이야기를 미국 대형 교회와 비교해 언급한 이유는 근래 분열과 반목으로 얼룩진 미주 한인 교회, 특히 거주하는 한인 숫자에 비해 너무나 많은 한인 교회, 그러다보니 그런 소규모 교회에 나가는 교인 숫자는 보잘것  없는데도 무조건 교회 건물을 가지려는 어줍지 않은 일부 목회자들이 대부분인 이 쌔크라멘토에 아주 소규모의 두 교회가 서로 합종연횡하여 합치면서 두 목회자가 나누어 목회 활동을 하는, 자신의 밥그릇에만 신경을 썼었던 과거의 목회자와는 달리 교회도 협업 체계로 들어선 소규모의 두 교회가 얼마나 오랫동안 밀회(?)를 즐길지 나름 관심이 생겨 이와같은 포스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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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5 - [생생 미국이야기!!] - 쌔크라멘토 Pipe Band 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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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큰 꿈들을 안고 온 미국입니다!!


아니 그렇지도 않은신 분들도 계십니다. 한국에서 쫓기듯 오신 분도 있고, 하시는 일마다 꼬여서 오신 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미국에 온 이유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유야 어떻든 미국이란 동네는 하루라도 일을 하지 않고는 살기가 그리 녹록치 않은 동네입니다. 물론 돈을 많이 가지고 오신 분들이야 예외이겠지만 그 많은 돈도 일 안하고 곶감 빼먹듯 생활하기 시작을 하면 일순간 입니다.

 


이렇듯 미국의 생활은 소위 말하는 Heavily rely on paycheck life!!! 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이번 달 paycheck을 받고 이것저것 다 내고 나면 화장실로 흘려 보낸것(먹근 것) 밖에 남은게 없다고 자조 섞힌 말을 하시며 다음 payday가 언젠지 확인에 들어 갑니다. 자영업 하시는 분들도 사정은 마찬가지 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자영업 하시는 분들보다 현금이 많이 돌지 않느냐? 라고 생각을 하십니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도 않습니다. 이쪽 벽돌 빼다 저쪽에 구멍을 난것을 막고 또한 저쪽 벽돌 빼다 이쪽 구멍에 막는 그런 실상입니다. 들어오는 현금으로 우선 급한곳 부터 막는 그런 형극입니다. 이렇듯 실상을 살펴보면 미국 생활의 모습은 직장 생활을 하는 분이나 자기 비지니스라고 하시는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도 다를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공통적인 내용은 하나가 있습니다. 이견의 여지가 없는 아주 공통적인 내용 말입니다. 그것은 바로 미국에선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돈 모으기가 쉽지 않다는 겁니다. 그럼 우리 미주 한인만 그럴까요?? 그러다보니 소위 말하는 주류 미국인들의 생활상은 어떨까?? 하는 궁금증도 생깁니다. 그래서 미국인들의 한달 생활에 대한 통계를 그림으로 묘사한 내용이 있어 가지고 와 봤습니다. 매달 내야하는 월 페이먼트!! 미국인들도 우리 미주 한인과 별다름이 없습니다. 





위의 화보는 The Atlantic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오늘 많은 미국인들이 paycheck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돈을 만져 보기전에 여러가지 페이먼트를 하고보니 모두 사라져 버립니다. 그리고 다음 페이day가 언젠가 하면서 달력을 넘겨 봅니다. 그렇다고 걱정은 하지 마십시요. 미국인의 대부분이 당신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CareerBuilder의 통계에 의하면 미국인들의 반수 이상이 paycheck to paycheck life의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 그럼 미국인들의 씀씀이에 대한 모습을  아래의 그림을 통해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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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3 - [생생 미국이야기!!] - 샌프란씨스코! 주택난이 얼마나 심각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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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전의 일입니다!!

필자가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있을때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예나 지금이나 공대에는 동양인들이 많았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외국 학생의 대부분은 중국 유학생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거기다가 강단에서 가르치는 TA들도 많은 수가 중국인이었습니다. 그들 특유의 액센트는 영어가 서툴러 미국인 교수의 발음도 알아 듣지 못한 상황에서 제 3국인의 영어 발음을 알아 듣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니 중국인 TA가 가르치는 과목은 예습을 하지 않고 수업에 참가를 하면 그날 수업은 완전히 정신줄을 강의실에 놓고 나오는 경우가 허다 했었습니다.



오늘의 이야기의 주제는 제 경험담이 아닙니다!! 제가 주위에서 보고 들었던 내용을 현재 그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내용과 비교하기 위함입니다.

그당시 제 엔지니어링 클라스에는 중국 유학생들이 많았습니다. 주로 시험때가 되면 그들은 삼삼오오 팀을 만듭니다. 그리고 몇몇 사람이 가정 사정의 경우로 교수에게 시험을 연기하거나 먼저 볼수있게 읍소를 합니다. 그래서 만약 먼저 보게 되면 한사람이 먼저 봅니다. 아니면 나중에 보게 된다면 한사람이 아닌 다수가 나중에 시험을 치는 겁니다. 그러면 먼저 시험을 본 학생이 시험을 보고 난 다음 그런 시험 내용을 나중에 보는 동료 학생에게 시험 문제를 알려 줍니다. 시험을 보면 그 학생 일행들은 시험 성적이 월등합니다. 그 어려운 전자기학 개론을 말입니다.

믈론 위의 내용이 너무 한쪽으로 보고 평가를 하는거 아니냐?? 라고 생각을 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그러한 일들이 비일비재 해서 주위의 학생들도 알고 있었던 사실들 이었습니다.

우리는 소위 중국에서 생산이 되어 나오는 제품을 일컽어 짝퉁이라고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만약 교육계에서도 아니 대학에서도 그들만의 짝퉁이 용인이 된다고 하면 여러분은 과연 어떻게 생각을 하시겠습니까??



우리는 일반적으로 교육계의 양심은 사회의 마지막 보루라고 칭합니다!! 다시 말하면 사회의 모든 부분이 썩었다 하더라도 교육을 담당하는 학교는 썩으면 안된다는 그러한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교육에 관계된 서류가 짝퉁이라 하면 어떻게 생각을 해야 할까요??

자!! 그럼 짝퉁이 판을 치는 미국 대학!! 아니 중국인 유학생의 모습에서 그 실체를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대학에 유학하려는 중국 학생들이 급증하면서 입시 서류 조작도 예사 일처럼 여겨지고 있다고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보도했습니다.


26일(현지시간) 타임 인터넷판에 실린 교육컨설팅업체 진치 차이나의 2015년 보고서 내용에 따르면 중국 학생이 미 대학교에 제출하는 추천서의 50%는 가짜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자기소개서를 비롯해 입학 신청을 위해 학생이 제출하는 에세이의 70%는 학생이 아닌 다른 사람이 작성한 것으로 간주되고, 고등학교 성적표의 절반 가량은 위조된 것이라 합니다.

미국 고등교육기관에 새로 등록한 중국인 학생은 모두 15만7천명으로 전년도 대비 22% 늘어났다고 하는데 실제 확인되지 않은 내용까지 합하면 그 숫자는 더욱 많을 것으로 이야기 된다고 합니다.

이는 두 번째로 많은 인도인 학생 수를 훨씬 뛰어넘는 숫자로 중국 유학생들의 숫자는 매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고 합니다.

통계에 따르면 이런 현상의 원인으로 먼저 미국 학교를 선호하는 중국인들이 늘어났다는 점이 꼽히는데 그 이유로는  부자들에 대한 연구로 잘 알려진 중국 후룬 연구소의 한 보고서는 부자들의 85%가 자식들을 해외에서 교육시키기 원한다는 설문조사에 기인한다고 합니다.

많은 중국 학생들이 미국 등 외국 대학이나 대학원을 졸업할 때 이후의 경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으며, 외국 고등교육기관으로의 진학을 자국에서 진학에 실패했을 때에 대비한 일종의 안전판으로 여기는 이들도 있다고 합니다.

중국인 학생에게 미국 교육기관 입학 절차를 밟도록 도와주는 중개업체들의 급증과 그에 따른 경쟁 심화도 이런 현상의 원인으로 꼽힌다고 하는데 
미국 대학교가 미국인 학생의 입학과 관련해 중개료를 지급하는 행위는 연방 법률 위반이지만, 외국인 학생에 대해서는 규정이 마련돼 있지 않다는 점 역시 중개업체들이 중국 등 외국인 학생을 유치하려고 경쟁하는 배경이 된다고 합니다.

경기 불황의 여파로 재정난에 허덕이던 미국 고등교육기관에서 중국 학생들의 유치를 중개업체에 의존하면서 입시 서류 조작에 대한 불감증을 야기한 측면도 있다고 교육 관계자는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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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다람쥐 쳇바퀴 도는 그런 단조로운 생활이라고도 합니다!! 아니 재미없는 하루의 연속이라고도 합니다!! 특히 한국을 방문을 하고 막 돌아오신 분들은 더욱 더 비교를 하게 됩니다. 인간 관계 접촉의 제한으로 사회성이 한국 사회와 비교도 안될만큼 무척 제한적인 이민 생활!! 일요일에만 나가는 교회나 성당만이 유일한 위안이 되곤 합니다. 오죽하면 주일날 교회에 나가면 그동안 옷장과 차고에 고이 모셔둔 정장과 차를 한꺼번에, 입고, 운전을 할수 있다고 자조 섞힌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그러한 우리의 일상사 아니 미국 이민자들의 일상사를 그린 이민자를 그린 영화가 있습니다. 2012년 아카데미 남우 주연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여러가지의 의미가 함축된 그런 영화이기도 합니다.

 

근래 트럼프 미 대통령이 정권을 잡으면서 수면 위로 떠오른 불법 이민자 문제! 믈론 매번 새로운 정권이 탄생활때마다 설왕설래 되었던 불법 이민자 문제, 그 어느 정파도 속시원하게 이거다! 하고 해결안을 내놓지 못하는 이민 문제! 정파간의 이해가 첨예하게 아니 자신의 정치 생명이 걸려있는 불법 체류자 문제! 매번 선거때마다 희생양으로 등장을 하는 이민 문제!


그런 문제를 영화한 내용이 있어 과거 그런 불법 이민자 문제로 식상할 정도로 영화 소재로 나왔던 영화와는 다른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던 영화가 새삼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이유가 근래 첨예하게 맞물린 DACA  문제가 거론이 되면서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감동의 홍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여기저기에서 감동을 말하고, 많은 사람이 감동받길 원하며, 누구든지 감동의 주인공이길 바라고 있는 것 같다.

TV 속에서도, 무대에서도, 스크린에서도 사람들은 감동에 흠뻑 빠져들기를 기대하고 있다.

세상이, 삶이 너무나도 감동적이지 않아서 그런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지옥문이 열려버린 것 같은 세상의 문제를 외면한 채, 억지로 감동을 찾는다고 해서 그것이 과연 위안이 될까?

 

 

멕시코 출신의 불법체류자 카를로스(데미안 비쉬어, Demian Bichir)는 정원을 가꾸고 손질하는 일용직 노동자다.

그는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 국적인 아들 루이스(호세 줄리안, Jose Julian)와 단둘이 살아가고 있다.

일어나자마자 아침도 제대로 먹지 못한 채로 일하러 나갔다가 집에 돌아오면 소파에 그대로 쓰러져 잠드는 일상을 살아가는 카를로스의 삶은 마치 어느 정물화 속의 인물처럼 꼼짝없이 그림 안에 갇혀버린 듯한 판에 박힌 시간의 반복일 뿐이다.

 

이런 내용의 영화를 접할 때 염려되는 점은 특히, 하층 계급의 사람이 살아가는 어렵고 고된 일상을 보며 '아, 나는 저런 사람의 삶보다는 낫구나!' 하는 자위나, '에휴, 참 불쌍하게 살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아가려고 하는구나."따위의 연민의 시선이다.

 

아무리 근면 성실하게 노력해도 결코 바꾸기 쉽지 않은 구조적인 모순은 뒤로하고, 세상이 아무리 삶을 기만하고 속일지라도 열심히 살아가다 보면 희망이 있지 않겠는가! 하는 근거 없는 타협적 위로와 대책 없는 일회성 동정을 감동으로 착각해선 안 된다는 것이다.

 

어쨌거나 영화는 정확히 말하자면 '이민자'의 삶이 아니라, 불법체류자의 삶을 다루고 있다.

자신의 삶은 고단하고 즐거움이 없지만, 아들의 삶은 자기와는 다르게 좀 더 나은 삶을 살기를 원하는 부성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혹시라도 자기 신분이 탄로 날까 봐 부당한 일을 당해도 차마 경찰에게 도움도 청할 수 없는 카를로스는 일상 속에서도 한마디로 길에 침 한 번 뱉지 않으며 '준법적인' 태도를 지니고 있고, 그러한 모든 노력은 바로 아들의 삶을 위해 수렴하고 있다.


더 나은 삶을 위해서 트럭을 사지만, 이내 함께 일하려던 사람에게 도둑질을 당하고 만다. 

그러면서 영화는 불법으로 체류하고 있는 사람들의 형편없이 어려운 상황을 카메라에 담지만, 그것은 마치 배경처럼 지나간다.

 

이 영화는 애초부터 불법체류자의 삶에 주목하는 사회성 짙은 드라마가 아니라, 카를로스 부자를 둘러싼 일면 가벼운 감동 스토리로 접근하고 있다는 자세를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그런 탓에 카를로스가 철망을 뚫고 트럭을 다시 찾는다는 설정은, 그 무엇보다 아들과 함께하는 것을 우선시하고 있는 카를로스로서는 강제추방의 길로 곧바로 치닫는다는 점에서 부자연스럽게 생각되었다. 

 

 

이른바 아메리칸 드림의 허구성과 이민자에 대한 미국 사회의 배타적 태도에 대한 면모를 전혀 담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그보다는 고되고 어려운 현실이지만 가족에 대한 사랑으로 감싸 안으며 살아가면 그것이 곧 희망이 아니겠는가 하는 시각이 더 짙게 보였다. 

네오리얼리즘의 걸작 '자전거 도둑'과 내용상의 궤가 비슷하다고 말할 수는 있어도, '현재 미국 이민 정책을 날카롭게 비판'한다는 영화의 홍보는 과대 포장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본질적인 문제보다는 현상을 훑는 정도의 내용이라는 것이다.

영화는 오히려 아버지가 아들에게 '좀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담고 있는 면에 주목하고 있을 뿐이다. 



편,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던 카를로스 역 데미안 비쉬어의 연기는 충분히 그럴만한 훌륭한 연기였다. 피곤함과 무력감, 체념과 집념, 기쁨과 슬픔 등의 감정을 연기하는 동안 그는 일관되게 흔들리는 눈빛을 보인다.

늘 무엇엔가 쫓기듯이 잔뜩 주눅이 들어있는 그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사람의 삶이 저리 비루하다 보면 저럴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되고, 쉽게 남에게 폐를 끼치려고 하지 않거나, 친절을 베푼 후의 배신에 대한 분노마저 절제해야 하는 서글픔이 느껴졌다.

 

 

미국 중산층의 일상을 차창 밖으로 바라보며 그가 느끼고 생각했을 것들을 짐작해보면, 비단 그러한 모습이 미국 사회의 불법체류자에게서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힘겨운 일상을 살아가는 수많은 전 세계의 사람들의 보편적인 모습이지 않을까 싶어서 씁쓸했다.

사막을 건너야 하는 강제추방의 길로 내쫓기는 그들의 처지는 곧 그들의 삶과 닮아있다는 점에서 결코 희망적이지 않으며, 비관적인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떠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에 대해서 말하지 않는다면 계속 반복되는 비극이기 때문이다.


조금 잘못된 홍보 내용에 현혹되지 않았다면, 이 영화는 나름의 장점이 분명한 영화다.

'더 나은 삶'이란 과연 어떤 것인지 충분히 생각해볼 만한 문제를 던져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카를로스의 아들 루이스의 모습을 통해서 볼 수 있는데, 올바르게 살아간다는 것과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것이 어떠한 관계에 놓여 있으며, 그러기 위해서는 어떠한 가치관과 인생관을 자기 삶에 투영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상의 고단함을 두 어깨에 짊어지고 살아가는 아버지의 모습, 그것도 그의 뒷모습을 보며 수많은 루이스들은 깨달아야 한다.

 

세상은 감동하기 위해 살아간다기보다, 우리가 외면하고 있는 많은 사람의 삶이 이미 감동이라는 것을 잊고 있지 않은지, 우리는 우리의 삶에서 느껴야 할 감동조차 우리 스스로 만들어가지 못하고 있으면서, 일시적이고 현상적이고 작위적인 감동 스토리에 휘둘리고 있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한 번쯤 점검해봐야 하지 않을까?

비틀리고 굴절된 억지희망보다, 피로하고 짜증나도 우리 삶을 제대로 들여다보는 게 우리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태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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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미국에 처음와서 제일 힘들었던 내용은 먹거리 였었습니다!!

80년대 중반에는 지금 우리가 마켓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그런 한국 식재료을 구하는 것이 그리 녹록치 않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항상 한국 음식이 그리웠던 시절이 그때 였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마음만 먹으면 쉽게 구할수 있고 또한 한국 식당에 가면 그나마 맛을 볼수도 있습니다.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다 보니 소위 한류다 해서 한식의 외국 진출을 적극 장려하는 본국 정부 시책에 편승해 너도나도 한식의 세계화를 부르짖습니다!! 속칭 개나 소나 다 한식의 세계화를 외칩니다! 그런데 우리는 직간접적으로 한국 식당의 서비스와 질 떨어지는 음식을 경험을 했었습니다.

근래 제가 올린 포스팅에는 " 이런 식당이 한식을 알린답니다!!" 라는 제하로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만 미주에 있는 많은 한식당들이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의 영업으로 원성을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한식당들이 외국인에게 한류의 원조인 한식을 알리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미국인들이 한식하면 그들이 이야기 하는 코리안 바베큐인 갈비, 불고기, 혹은 비빔밥을 연상을 합니다. 그런데 비빔밥엔 숨겨진 모르는 내용이 많답니다. 그런 비빔밥을 엘에이에서 근무를 했었던 어느 한인 식당 주방장이 자신이 근무를 했었던 한인 식당에서 비빔밥을 만들때 남은 잔반을 가지고 만들었다는 그런 창피한 행동을 호기롭게 이야기 하는 것을 어느 스타벅스에서 컴을 하다가 뒷에서 한국말이 들려오길래 귀동냥을 하고 나름 그런 이야기를 중심으로 묘사해 보았습니다.(물론 모든 한인 식당이 다 그런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즐겨먹는 비빔밥 입니다!! 그런데 그런 비빔밥의 재료가 얼굴도 모르는 타인이 먹다 남긴 잔반으로 만든다 하면 어떻게 생각을 하시겠습니까?? 토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일부 한인 식당의 이야기 입니다만 한국에 있는 소위 밥집이라는 곳에서도 이런 행위가 자행되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야기 하지 않아도 입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럼 미국에 있는 일부 한국 식당은 이런 모습에서 과연 벗어날수 있을까요?? 그런 한식당이 미국인이 손님으로 와 비빔밥을 주문을 한다면 과연 어떤 비빔밥 재료로 비빔밥을 만들까요???

 

한식의 세계화!!!!! 맛으로 승부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만 가장 중요한것은 위생 상태 입니다!!!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중에 한식을 미국인에게 알리려는 요식업소 주인이 계시다면 곰곰히 생각을 해봐야 할겁니다!! (우리가 즐겨 먹는 김치 찌개! 과연 저장된 김치를 썰어서 김치 찌개 만드는 한인 식당이 얼마나 될까요?)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10/01 - [생생 미국이야기!!] - 음식값 1불을 올렸더니 손님이 확~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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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많이 몰랐습니다!!  오늘은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을 고리타분하게 이야기 할까  합니다.  과거 필자가 미국에 온  30년전에는    먹거리가   무척 후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그당시는  중국의 소나라 순나라를  방불케 하는 그런 태평성대 였습니다. 제가 과한 표현을 쓴거 같지만   우리 같은 장바구니 물가를 걱정하고 사는 서민들은    그런 표현도 쓸만큼  물가가 후했다는 이야기 입니다.  개스가 캘론당  $1.40였었으니까요.    귀하디 귀한  소꼬리, 우족??  그당시에는  마켓에 가면 고기 파는 섹션 구석에 의붓 자식 취급 받듯  한곳에   버리듯이  방치되였던 것이   바로 소꼬리 우족입니다!!  고기 사러 갔다가  일하는 고기섹션 종업원에게 말만 잘하면 그냥 주듯 했었으니까요??  소고기요??  당연하게 저렴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광우병 때문에   미국 쇠고기를  먹을바에는 차라리  입에다 청산가리를 집어 넣겠다 하던 어느 생각없는 한국의 연예인이  미국 라스베가스에 와  In & Out 햄버거 집에서 입이 터지도록 먹던  그런  지각없는  일부사람들이 사는  한국으로의 수출로   지금 쇠고기 값도 만만치 않습니다.  근래 그런 미국 쇠고기 소비가 엄청 나다 합니다.  이렇듯 미국의 물가는  소위 격세지감을 느낄 정도로  미주에 사는 한인 아니 미국인들을 압박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반 물가가 많이 올랐으니  가족의 식탁에 오르는 먹거리 물가도  오르리라 이해는 합니다.   그러나 지금 여러분이 한국 마켓이나 미국마켓을 가보면   종이에다 미리 리스트를 적어 가지고 오는  분들이 많아졌음을  확인 하실겁니다.

경제가 발전을 하고 생활이 윤택해지면 엥겔지수가   내려가는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엥겔 지수가 하락은 커녕  상승르 하고

있으니.  과연 이러한 현실을 위정자들은 알까요??  알아도 탁상공론만  할겁니다. 그네들이야 금과 은으로 만든  숫가락  물고 나온 인간들이니

서민의 식탁 문화 아니 식탁 물가를  알리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미친X  널 뛰듯  오른 장바구니 물가에 현명하게 대처하고자  주류 미국인들은 어떻게 오르는 장바구니 물가를 대처하는지  해학적인 설명을 곁들이면서 시작할까  합니다.   혹시 이글을 보시는 분중에  좀더 현명하고  절약을 할수있는 정보가 있으면 댓글을 바랍니다.  또한  과거 한미 FTA 체결로 미주에 사는 한인들은  한국에서 오는 식품류의 가격이 떨어질거라 믿었습니다!!@ 그 이유는  상대국 수입에 대한 관세의 하락으로 물건값이 떨어질거라 생각을 했었고 수출입 식품업계에서도 그리 이야기 했었으니까요,   그런데 값은 더 올랐습니다!!  어이된 일입니까???? 마켓 주인장 여러분?????





없어서 못판다는 미국산 쇠고기, 먹으면 뇌에 구멍이 숑숑 난다고 난리를 쳤었던 그런 미국산 쇠고기 소비가 장난이 아니랍니다!!





미국인  한 가정당  음식물 구입으로 나가는 비용은 월 527불이라  합니다!!   그중에서  마켓에 가서 구입을 하며 사용하는  비용은 

312불이라  the Bureau of Labor Statistics' Consumer Expenditure Survey는  밝히고 있습니다.

자!!  그럼 미국인들은 어떻게 절약을 하려고 노력을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우리와는 생활 방식이 다르수는 있습니다만

돈을 아낀다는 측면에서는 다릉 것이 없다 생각을 합니다.




1. 쿠폰을 많이 사용을 하는군요!!    CouponMom.com (free)   Coupons.comSmartSource and Redplum.

을 확인 하시면 많이 절약이 될겁니다.


2. 세일하는 품목을 대량 구입을 하랍니다!!  글쎄요!!


3. 월그린이나 RiteAide에서  구입을 하면 많은 비용을 절약을 할수있다는군요!!


4. 코스트코나 샘스 클럽에서 구입을 하랍니다!!  글쎄 식구가 적은  가정은??

unitedbuyingclubs.com or CoopDirectory.org.을 확인 하시면 좀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실겁니다!!


5. 집에서 손수 해먹으랍니다!!  당연한 이야기 입니다!! 건강에도 좋구요!!


6. 오늘 뭐 해먹을까?  고민 마시고 식단을 미리 짜시랍니다!!

SavingDinner.com or eMeals 을 확인하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7. 4주 중에  한주는 마켓에 가지 말랍니다!! 다시 말하면 한주는  손가락만

빨고 있으라는 이야기 입니다!!  농담입니다!!   4주중에 한주는 냉장고에

있는 left over로 버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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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이라면 과거에 경험을 했거나 혹은 지금도 경험하고 계신 내용중에 렌트라고 불리우는, 한국식 개념으로 월세를 내고 거주를 하는 거주지 개념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렌트비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계속 치솟는다는 겁니다.
특히 제가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의 경우 소위 북가주라고 이야기 하는 northern California에서는 산호세,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소위 베이 지역이라고 불리우는 지역의 렌트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오죽하면 능력이 있는 직원을 채용하려 해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 입사를 꺼려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해당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려 해도 사무실 운영비가 다른 지역보다 비싸다 보니 짐을 싸서 동부 지역이나 같은 캘리포니아라 해도 사무실 렌트비가 저렴한 지역으로 옮기는 추세라고합니다. 더우기 교육은 백년지계! 라 하여 그런 교육에 최전방에 있는 선생님들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다 보니 해당 지역을 떠나는 경우가 속출해 해당 교육구에서는 실력이 출중한 교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미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해당 지역의 주택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만 해당 지역의 주택 시세가 자고나면 뛰다보니 고임금을 받는다 해도 집을 구입할 여력이 없고 해서 월세를 내고 거주하는 방법을 선택하다보니 수요는 많고 공급이 딸려 자연 렌트비 상승은 강 건너 불보듯 뻔한 이치고 더나아가 주택가격 상승로 미래의 주택 구입자인 젊은층들이 주택 구입을 포기하고 또다른 방법으로 거주지 확보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미 그동안 제가 올린 블로그를 통해 수없이 묘사를 했었고 고임금을 받는 구글 직원이 회사 주차장에 밴을 주차시키고 기거를 하는 내용이며 샌프란씨스코의 커플이 날로 상승하는 렌트비 대신 중고밴을 구입해 젊을때 경험을 쌓자며 밴에 거주 시설을 만들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통해 어떻게 보면 낭만적 일수도 있으나 그런 결정까지 내려야 하는 그런 젊은층들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는지 기성 세대들은 진지하게 생각을 해야 할겁니다.

그런데 근래 산호세 지역을 중심으로 RV가 궁여지책으로 집이 없는 아니 아파트 렌트비가 턱없이 오르면서 새삼 산호세 지역은 물론 미국 전역에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는 이야가 해당 지역 언론을 통해 소개가 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모습이 남가주 즉 southern California의 샌디에이고에서도 발생하고 있다 합니다. 물론 베이 지역, 엘에이 지역, 오렌지 카운티 지역 그리고 더나아가 샌디에이고 뿐만 아니라 미국의 웬만한 대도시인 경우 거주지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는 미국인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아주 심각한 현실이 여기저기서 생겨나고 있는 겁니다.

그런 샌디에이고에서 이런 주거지 문제를 해결코자 팔을 걷어 붙히고 해당 지역 관계자들과 협업을 해 샌디에이고 주거 문제를 해결코자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런 내용중엔 비싼 주택 부지를 싼 가격에 불하를 해주는 형식으로 주택 문제를 해결코자 하는 눈물겨운 노력이 돋보이기는 하나 과연 그런 시도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의문을 품는 비역 인사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미국 아니 샌디에이고의 지역 관계자들에 의해 박차가 가해지는 주택 문제 해결 노력을 자세하게 열거하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Nelvin C. Cepeda/San Diego Union-Tribune/TN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샌디에이고에 거주하는 중산층이 구입할수 있는 해당 지역의 중간 가격의 주택이 54만불이라고 하는데 문제는 그런 중산층인 개인의 소득이 일년에 55000불로 그런 주택 구입이 가능하나? 라는 이야기 입니다.

이런 현실성이 없는 주택 문제에 해당 지역의 관계자들로 결성이 된 샌디에이고 커뮤니티 Land Trust에서는 방 3-4개로 구성된 주택을 지을만한 주택 예정지를 1불에 판매를 하는 방식으로 해서 주택을 건축, 약 35만불에 판매를 할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계획은 부부가 처음 주택을 구입하는 대상으로 시작한 주택 건축 사업인데,  그런 사업을 시작했었던 대부분의 계획은 아파트 단지를 지어서 주거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이번에 계획된 내용은 멕시코 접경 지역에 차고가 겸비된 빙 3-4개 짜리 주택이 16채가 들어설 자리로 주택 부지 비용이 세대당 1불로 책정이 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해당 프로젝트를 구상하는 Land Trust의 관계자인 Jean Diaz는 근래 주택 가격은 바이어의 소득에 관계가 없는 심한 불균형으로 처음 주택을 장만하려는 중간 계층의 소득을 가진 이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고 상대적인 박탈감으로 이어져 심각한 사회 문제로 비화되는 그런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하면서 많은 바이어들이 재정적인 압박감 없이 구입할수 있는 저렴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우리 샌디에이고 시당국과 관계자들이 해양할 책무라 생각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런 분위기에 힘입어 Lemon Grove시 관계자는 해당 도심 지역에 재개발 사업 일환으로 9채의 새로웅 주택을 건축, 저소득층에게 판매할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데 과거 이런 프로젝트를 시도하다 재정적인 난관에 부딪힌 개발 업자들이 아직도 주저를 하고 있어 난항을 겪고는 있었지만 과거에 직면했었던 문제는 비싼 주택 단지 가격을 감당치 못한 사안으로 지금은 주택 단지를 해당 주택  단지를 소유한 주인으로 부터 리스받은 땅으로 주택 부지 가격을 1불로 책정, 개발업자들의 재정적인 부담을 줄여주었기에 과거와 같은 난맥상은 보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해당 주택을 구입한 주택주들은 주택 부지를 소유치 않고 주택을 구입하는 것으로 만약 주택 소유주가 자신의 주택을 팔고자 하면 아무에게 파는 것이 아니라 주택 소유주가 처음 주택을 구입했었을때 시당국에서 저소득층에 한해서 판 그런 규정처럼 자신도 시에서 정한 저소득층 주택 구입자에게 팔아야 하는 겁니다. 주택 소유를 재산 증식의 개념이 아닌 주택이 정말 필요한 대상에게만 주어진 기회를 만든 시당국의 주택난 해소방침에 적극 부합이 되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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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우리의 안방을 파고든지 어언 20년이 되었습니다. 그 와중에 많은 신기술이 바탕이 되었고 그런 신기술과 더붙어 우리의 생활 양식도 눈에 뜨이게 달라졌습니다. 그러다보니 인터넷이 생활에 너무 파고 들어 소위 인터넷 중독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겼습니다. 이러한 신조어가 생길만큼 인터넷은 우리에겐 없어서는 안될만큼 변모해 갔습니다. 이러한 신기술을 흥미 위주로 생각을 했던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그런 인터넷의 신기술을 이용해 돈을 벌기 시작을 한겁니다.

 

전문가 이야기냐구요?? 아닙니다!! 평범한 애기 엄마가 돈을 벌기 시작을 한겁니다. 취미와 글을 쓰고 싶어했던 본인의 열망이 블로그라는 새로운 신변 잡기의 무대가 서면서 그 애기 엄마는 본격적으로 본인의 취미 생활을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다보니 취미 생활의 일부였던 블로깅이 소득을 올리는 그러한 모습으로 변한겁니다. 그것도 우연치 않게 말입니다!!

 

 

이제는 평범한 애기 엄마가 아닌 작가, 기업가로써 그녀가 본인이 있었던 이야기를 블로그에 담았습니다.

과거 본인은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아니 인터넷에서 읽어 보앗습니다.... 믿지를 않았습니다!! 가끔 msn에 보면 애기 엄마가

인터넷으로 소득을 한달에 몇 천불씩 올린다!! 라는 글이 많이 올랐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인이 사는 곳이 바로 제가 사는 새크라멘토에

사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호텔에서 강연회가 있었기에 참석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시간을 내 며칠후 그녀와 단둘이 커피샵에서 이야기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까지 허구라고 생각을 했었던 나의 생각이 다시 정리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러한 인터넷이라는 문명의 이기를 통해 본인의 취미와 열망을 블로그 아니 인터넷에 쏟아 부으면서 본인의 소득을 올리는 어느 여인의 수기를 올릴까 합니다. 그녀는 현재 Bend, Oregon에 살고 있습니다.




 




Tsh Oxenreider 는 블로그를 6개를 운영을 하면서 본인의 소득을 풀타임으로 일을 하면서 일을 하는 분들 처럼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1억8천만개의 블로그가 있지만 그녀는 어떻게 소득을 창출을 하는지 대담 형식으로 꾸며 보았습니다.

 

 

블로깅으로 새로운 소득을 올리고 싶습니까?? 아래에 펼쳐지는 내용은 누가 어떻게 무엇을 했는지를 간단하게 설명을 하는

내용이 펼쳐집니다!!

 

 

 

Tsh (pronounced “Tish”) Oxenreider를 만나보았습니다. 와인을 즐겨 하면서 작가요, 기업가이면서 세 아이의 엄마인 그녀를 본인의

작업 공간인 동네 어귀의 커피샵에서 만났습니다. 그녀는 블로깅을 단순하게 취미로 시작을 했었습니다. 물론 그녀는 글재주가

있었습니다. 본인 글재주로 블로깅으로 시작을 한겁니다. 2008년 그녀는 Simple Mom이라는 첫 블로그를 오픈하게 됩니다.

그녀는 잘 만들어지고 열심히 활동을 하고있는 블로거들을 보면서 블로깅을 하면서 latte money(커피 한잔 )를 벌면 좋겠다!!

라는 단순한 생각을 했던 겁니다. 그 당시만 해도 돈을 벌겠다! 라는 생각이 아니였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녀는 블로그를 6개로 늘리면서 가능성을 보기 시작을 했습니다. 본인이 취미로 했었던 블로깅이 본인의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많은 접속자수가 생기면서 인컴의 가능성을 발견한 겁니다. 광고주의 광고 청탁과 근래 우리가 쉽게 볼수있는 그러한 publisher의

역활을 시작을 한겁니다. 해가 갈수록 그녀의 소득은 두배로 뛰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녀는 지금 Bend, Oregon에 거주를 하고 있으며 그녀의 남편인 Kyle은 그녀의 재정, 회계, 등 블로깅 전반의 업무를 같이 보고

있으며 그녀의 작업 공간은 아이의 day care옆에 있는 커피샵이 그녀의 작업 공간이기도 합니다. 그녀의 하루 일과는 세아이의

양육으로 시작이 되는 엄마의 평범한 일생 생활입니다.

 

 

많은 블로거들은 이러한 Tish와 같은 꿈을 갖습니다. Tish는 이러한 꿈을 가지고 있는 블로거들에게 다음과 같은 조언을

서슴치 않습니다.

 

 

 

지금부턴 대담 형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지금 1억 8천만개의 블로그가 있습니다. 그러나 적은 수만이 소득을 올리고 있는데요...

그렇지 못한 블로거 들에게 무슨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가요??

 

 

Tsh Oxenreider: 내가 들었던 많은 블로거들이 갖는 잘못된 생각은 본인 자신의 블로그가 너무 작다고 생각을 하는데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블로거들은 3개월 이상을 견디지 못합니다. 본인 스스로 포기를 합니다. 그 이유는 그들은 이미 오래전에 시작을 하고

잘 만들어지고 열심히 활동을 하는 블로거와 비교를 하면서 스스로 포기를 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들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모든 것을 잘 만들어진 블로거와 비교를 하지 말라고, 그 다음엔 주제를 다양하게 전개를 해야 합니다. 본인의 블로그가 야행 혹은 요리를

중점으로 한다해서 그것만을 올리게 되면 본인의 블로그를 그 블로그가 속한 그룹에서만 활동을 하는 우물안의 개구리가 됩니다.

그 그룹의 블로거들 사이에서 유명 블로거가 될지 모르지만 세상은 넓고 접촉해야 할 유저들은 많습니다!!

 

 

 

블로그를 시작을 한지 얼마만에 소득을 올리기 시작을 했습니까??

 

 

블로그를 시작한지 일년만에 시작이 됐었습니다!! 첫 광고의 비용이 30불이었는데 그 블로그의 접속자는 500명 이었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블로그를 만들적에 나의 생각과 동일한 블로그를 표본으로 삼았었습니다. 광고주들에게 이메일을 썼고 그들은

이미 제 블로그의 성격을 알고 관심을 가졌던 분이고 계속 관계를 유지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제가 제 블로그에 충실했다는

점입니다!! 장날 약장수가 장터 곳곳에 있지 않습니까?? 그들은 청중을 모이게 하기 위해 약보다 볼거리를 먼저 꺼냅니다!!

우스개 소리로 약보단 뱀부터 먼저 꺼내죠!! 바로 이 내용입니다!! 청중을 모이게 해야 합니다. 소위 말하는 트랙픽이죠!!

 

 

 

소위 말하는 Google AdWords와 같은 pay-per-click ads 을 사용했었나요??

 

 

많은 블로거들이 그런 방식으로 성공을 했습니다만 전 우선 간단함과 편리함을 추구했습니다. 그리고 제 광고를 제가 운용하는 것을 우선으로 삼았습니다. 약 2년후엔 저도 그런 광고에 동참을 했었습니다. 제 블로그에 들어 오려는 광고는 웬만하면 다 수용을 했습니다.

 

 

 

상업성이 나무 짙다는 그런 이야기도 들었을텐데...어떻게 헤쳐 나갔나요??

 

 

언젠가 광고를 하겠다면 광고를 할 자리를 빈칸으로 남겨 놓으세요.. 그리고 글을 올리면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에 대해서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다 광고를 그 자리에 올리게 되면 그런가 보다 하죠!!

 

 

 

당신의 소득 내용을 보면 30불 짜리 광고 4개로부터 full time 소득으로 이어지는데 대부분 어디서 오는 소득입니까??

 

 

시냇물이 모여서 거대한 강을 이루듯 그리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우리네 속담에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는 이야기와

같습니다!! 빠른 시간내에 일확천금을 노리겠다는 생각을 가지시는 분이라면 시작하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런 분들은 일찍 포기를 하죠!! 시간 낭비 입니다!! 그리고 privately purchased ads, network ads and affiliate ads 등으로

소득을 올리게 됩니다.

 

 

 

블로깅의 11가지의 조건!! 이라는 글을 올렸는데 무슨 내용입니까??

 

 

전 외국에서 생활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돈도 필요했었구요!! 그래서 외국에서 처음 시작을 한겁니다!! 외국에선 제가 할 일이

별로 없더군요!! 그것이 제 동기였었습니다. 돈을 벌겠다는 생각은 처음부터 아니였었습니다. 그런차 외국 생활의 따분함을 이기기 위해

취미로 블로그를 만들었고 글을 올린 겁니다 그러다 가능성이 조금씩 보이게 된겁니다. 욕심도 부리지 않았구요!! 그냥 제 블로그에

충실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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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머리 숫자로 돈을 버는 학교라 칭하니 언뜻 유학원을 연상하실수 있을 겁니다.  과거 우리는 신문 지상이나 인터넷을 통하여 무허가 유학원을 통해 I-20를 얻은 학생들이 이민국의 급습이나 혹은 유학원이 임의로 폐쇄를 하여 그들의 체재문제로 인한 법적인 문제가 야기된 내용의 글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필자가 이야기 하려는 내용은 그러한 유학원이 아닌 미 주류의 대학에서 파생된 문제를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글을 올리는의도는 아직도 많은 한인들이나 혹은 한국에서 유학을 오려는 유학생들이 미국에 있는 대학은 거의 다 인가를 받은 학교라

생각을 하여 확인 절차도 거치지 않고 시작을 하는 우를 범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올리는 글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미국 대학생의 대다수는 소위 말하는 학자금 융자를 받아 대학을 다니는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그리고 졸업후에는 그 학자금 융자를 받은 것을 변제를 합니다. 그런데 일부 몰지각한 대학은 그러한 학생들을 모집을 하여 연방 정부의 학자금 융자 혹은 사설 융자를 받아 본 대학의 재정에 이용을 하는 그런 몰지각한 대학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의 글은 그런 대학이 있음을 인지를 하시고 자녀의 대학 선택에 있어 신중함을 기하시라 이야기 하기 위해 올리는 글입니다.  특히 니 내용을 보시는 분들중엔 자녀가 가고자 하는 대학을 지망을 했었고 3월 4월엔 대학이 결정되는 시기와 맞물려 그런 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이 될까 나름 구성해 본 내용입니다>








Ashley Wood 는 대학에 진학을 하고자 백방으로 알아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낮에는 일하고 밤에 공부를 할수있는 그러한 대학을 찿기로 결심을 했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그녀는 본인이 원하는 대학인 the Art Institute of Las Vegas을 확인을 하고 클릭을 하였더니 몇시간이 안되서 전화가 왔습니다.

 

그녀가 들은 이야기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자신의 상황과 일치하는 대학이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대학 관계자는

학생과 부모를 설득을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이러한 내용으로 그녀는 NBC’s Rock Center with Brian Williams.완 인터뷰를 Thursday, July 19 at 10 p.m.ET/9 p.m. CT에 시작을 하는 것으로 이여기의 전말이 소개가 됩니다.

 

그 다음날 캠퍼스를 방문을 했었습니다. 같은 저녁 첫번째 수업을 들어 보았으며 핫교 당국자가 재정 보조

서류 신청을 도와주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고교 졸업장이나 그 어느 것도 학교 당국은 묻지를 않았습니다.

학비는 6만 8천불 이었으며 그리고 추가로 2개의 사설 학자금을 신청을 했습니다. 도합 그녀는 9만 6천불을

학자금으로 빌렸습니다. 물론 이 금액은 tuition, travel and living expenses abroad이 포함이 된겁니다.

 

졸업후 그녀는 a graphic design artist에 관한 직업을 찿으려 노력을 했었습니다. 생각보단 빚를 변제를 히기란

무척 어려웠습니다. 졸압후 6년이 지난 학자금의 총액은 145,000불로 늘어났고 더우기 이자는 12프로입니다.

그녀의 나이는 지금 23세...

학자금 융자 기관에서 이야기 하는데로 하자면 한달에 2-3천불을 갚아야 하지만 지금 나에게는 그럴 여력이 없습니다 라고 자조 섞안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그녀와 같은 환경에 처해 있는 미국 대학생들이 무척 많습니다. 현재 총 $1 trillion보다 더 많은 학자금이

나가있는 상태로 시한 폭탄과 같은 존재로 변해 있습니다.

이러한 학생 마리 숫자로 돈을 버는 학교들은 대부분 요리 학교나 전문 에술 학교 혹은 법학 대학원이 그

대표적인 경우며 그들은 광고를 통해 성공한 요리사나 비지니스 리더를 자기 학교 출신인양 교묘하게

광고를 합니다.

The Government Accountability Office (GAO).에 의하면 이러한 학교들에게 나가는 돈이 일년에 $30 billion이며

학교 재정의 90프로는 학생들의 융자에서 나오는 돈이라 합니다. 이러한 학교들은 대부분 우리가 알만한 그러한

대기업이 뒤에 포진을 하고 있거나 아니면 경여에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제단은 바로 다음과

같습니다 ..... publicly traded companies like Goldman Sachs, which owns 40 percent of Education Management Corporation (EDMC), Washington Post Company, owner of Kaplan University, and Apollo Group, owner of the University of Phoenix which has sponsored Education Nation.

 

이러한 교육 사업으로 학생들로 부터 얻어잔 돈은 회사의 주주들에게 주식 배당금이라는 명목으로 흘러

들어가게 됩니다. 물론 이런 주장에 대해선 위의 학교는 반박을 하고 있습니다.

 

상원 의원인 Tom Harkin, D-Ia., chairman of the Senate Committee on Health, Education, Labor and Pensions.은 이야기를 하기를 이러한 학교는 저소득층에 있는 학생들을 모집하려 노력을 하나다 합니다. 저소득 학생들은

Pell Grant를 받기가 수월하고 더우기 추가로 융자를 더 받릉수 있기 때문에 타켓이 된다 합니다.

A December 2011 report by the GAO에 의하면 이러한 학생들은 졸업후 직업을 찿지 못할 뿐더러 융자 받은

학자금을 변제하지 못해 신용불량뿐만 아니라 국가 재정에도 심각한 피해를 초래하고 있다 합니다.

 

이러한 대학을 진학을 하는 학생들의 숫자는 전체 대학 지원자의 10프로에 해당이 되고 있으며, 입학 당시

모든 학자금을 신청을 하는 것으로 나와있으며 그들의 반이상이 채무 변제 불능으로 이어져 가고 있다고

보고서는 밝히고 있습니다. 그 결과 모든 책임은 납세자에게 돌아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대학 관계자는 학생 자신이 변제 불능으로 빠지는 것은 등록금 때문이 아니라 학생들이 사용을 하는

생활비로 나가는 학자금이 대부분이라 항변을 합니다.

Ashley Wood 가 댜녔던 대학 관계자와 대담을 가질 기회가 있었습니다. Bonnie Campbell, a spokesperson for EDMC, the second-largest company in the for-profit industry and owner of the Art Institute 인 대변인은 학교의

입장을 적극 두둔하고 나섰습니다.

 

그녀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 우리는 언제까지 저소득에 있는 젊은이를 방치해야 하느냐? 당신은 좋은 교육과

좋은 직업이 우리들에게 필요하지 않다 생각을 하느냐? 하며 묘한 궤변으로 항변을 했습니다.

그러나 EDMC의 표현을 빌리자면 학교 당국은 등록에 필요한 비용보단 더 많은 학자금 융자를 신청을 하라고 조언을

했으며 반드시 모든 행위에 대한 책임은 학생에게 있다고 설명을 했다 합니다.

 

또한 Campbell 은 이애기 하기를 EDMC 졸업생의 82프로는 그들이 원하는 직업을 찿았다고 이야기 하며

EDMC의 최고의 목표는 양질의 교육에 있으며 그러한 목적을 달성치 못하면 결코 우리들이 바라는 이익을 얻을수 없다고 묘한 궤변을 늘어 놓았습니다.

그러나 과거 EDMC의 입학 사정 담당관이었던 Suzanne Lawrence는 학생은 오직 연방 정부의 재정적인 지원을

받기 위한 통로로만 이용이 됐었다고 이애기 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그녀가 해야 할일은 많은 학생을 가급적

financial office에 보내는 일이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또한 Suzanne Lawrence는 이렇게 이야기도 했습니다. 학생들은 납세자들과 연방 정부로 부터 재정적인 지원을 받아 그돈을 학교 당국에 그대로 바쳤으며 학교 당국은 그돈을 자단의 주주들에게 주식 배당금으로

합법적으로 지급을 했다 합니다. 그와중에 피해는 학생들에게 돌아갔으며 학생들은 신용 불량이

되었고 그들의 인생이 점점 나락으로 빠지는 것을 목격을 했다 합니다.

 

또다른 EDMC 사정 담당관인 Kathleen Bittel은 그녀는 학생의 자질과는 상관없이 가급적 많은 학생을 모집하는

것이 본인의 임무였다 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덧붙히기를 그녀 자신이 입학 담당관이 아닌 telemaketer 같은

생각이 들었다 했습니다. 그녀는 매일 낮이고 밤이고 전화를 계속했었다 합니다..... 누가 받기를 기대를 하면서 말입니다

 

현재 EDMC는 연방 법무성과 그리고 7개의 주정부로 부터 $ 11 billion의 송사를 받고 있는 상태이며 그것은

2003-2009년까지 소급된 기간으로 막대한 손해 배상과 형사 책임까지 감수를 해야 할 지경에 이르렀다 합니다.

 

현재 EDMC의 케이스는 the U.S. District Court in Pittsburgh, Penn에 게류중에 있으며 EDMC는 이러한

송사에 저돌적으로 변호를 하겠다고 공언을 하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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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까? 했었던 미국인들이 당시에는 많았었습니다!
그러던 그가 내노라 하는 공화당의 유력 대선 후보들을 하나씩 도태를 시키고 공화당 대선 후보로 선출이 되었을때도 공화당내에서도 그를 비난하고 다른 대선 후보를 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혔었습니다.  당시 분위기는 트럼프로 가면 필패라는 분위기가 팽배를 했었고 미국 언론도 힐러리의 대승을 점치는 언론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정반대의 결과가 나온 겁니다.

그런 그가 백악관의 주인이 되고서는 선거 유세시 그가 공약을 했었던 " 미국 우선주의 "를 하나씩 실행하기 위해 그가 역점을 두었던 미국인 고용 창출이라는 목표를 두고 실질적인 행동을 해야하는 미국 기업들을 다독거리기 시작을 한겁니다. 첫번째로 기업 법인세를 대폭 완화를 해 해외에 나간 기업들을 다시 불러들이는 일을 시작을 한겁니다. 한국의 누구처럼 청년 실업을 없애겠다고 상황판을 큼직하게 설치를 하고변죽만 울리더니 청년 실업은 더해지고 그런 요란한 구호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 한국의 그 누구와 너무 비교가 됩니다.

지금 미국은 경기 진작에 가속력이 붙어 실업율이 미 역대 대통령의 최저 수준, 아니 40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을 했고 기업들은 인재 모시기에 혈안이 되고 그나마 인재 구하기가 힘이 들어서 저마다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즐거운 비명에는 우리 미주 한인 아니 한국에 계신 분들이 이해하지 못할 염장지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연봉이 40만불, 즉 한국 화폐로 연 4억 4천의 연봉을 받는 사람들이 자신은 그런 돈으로는 중산층 생활밖에 못한다고 불평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사는 곳은 여러분이 잘아시고 한국 언론 기자들이 새너제이, 즉 산호세(San Jose)라고 불리우는 아니 실리콘 밸리라고 이야기 하는  바로 그곳에 거주하는 사람들 입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그런 사람들이 왜? 그런 우리가 이해하지 못할 불평을 하는지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Business Insider palo alto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실리콘 밸리에 거주하는 일부 부자 계층들은 보통 미국인들과는 분명 다른 삶을 살고 있습니다.
가끔 그들이 불평이라고 이야기는 하는 내용을 들어보면 일반 서민들에게는 전혀 피부에 와닿지 않는 이야기를 하고, 어떤 부분은 일반 미국시민들에게 심한 자괴감을 주는 이야기도 서슴치 않습니다.

우리 한인들이 잘 아시고 계신 소위 명문 대학이라고 일컫는 스탠포드 대학이 인근 지역에 있는 필로알토(Palo Alto)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신문을 발행하는 Palo Alto Weekly라는 곳에서 해당 지역 주민 250명을 상대로 설문 조사를 했었는데, 그 내용중엔 " 현재 자신의 삶이 어떻다고 생각을 하느냐?" 라고 묻는 항목이 있는데 응답을 한 이들중 81프로가 자신은 중산층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하더랍니다. 그런데 그런 응답을 하는 이들중엔 연 소득이 40만 불이 넘는 이들이 다수를 이루고 있어 페이책에 의존하여 생활하는 대다수의 미국인들에게 심한 괴리감을 주었다고 합니다.

지난 9월 미국 인구 센서스에서 저사한 바에 의하면 미국 가정의 평균 소득이 $59,036에 달하고 있는데 이 수치는 전년도에 비해 약 3.2프로 상승한 것으로 집계가 되었으며 Pew Research Center에서는 미국의 중산층에 들어가는 연 소득의 기준은 $39,560 에서 $118.080 이라고 하는데  이에 대해 샌프란씨스코, 산호세에 거주하는 이들은 지역에 따라 이 수치는 동시에 적용을 하는 것은 지역적인 편차를 고려치 않은 이야기라고 합니다.

베이 지역, 실리콘 밸리 지역의 많은 주택 소유주들은 왜? 자신이 하우스 푸어(House poor)라 이야기를 할까?
내노라 하는 하이택 회사들이 자리를 잡고있고 명문 대학의 하나인 스탠포드 대학이 있는 팔로알토에 거주하는 이들은 근래 Palo Alto Weekly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주택 문제와 거주 비용을 예를 들어 왜? 자신들은 그렇게 벌어도 중산층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했었을까?
그런 그들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다른 도시에 있는 미국인들은 우리가 부자 동네에 거주한다고 부러워들 합니다만, 사실 우리들은 메월 페이책에 의존하면서 살얼음을 걷는 그런 삶을 산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한달 봉급을 받아봐야 세금내고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그런 봉급을 받으니 건강 식품에 옷을 매번 세탁해 입지 않겠느냐? 라고 생각을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못하고 아이들을 키우는 비용 또한 만만치 않기 때문에 결국 남들이 생각하는 40만 불이 여기에서는 그리 높은 수준의 봉급 생활자는 아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팔로알토의 주택 사정은 고공 행진을 지속하는데 주택을 전매하기 위해 매물을 내놓으면 주택 소유주가 내놓은 가격에 비해 약 110프로 상회를 하는 가격으로 매매가가 조성된다 합니다. 그리고 주택을 구입하려는 이들의 대부분이 최소한 주택가의 20프오에 해당하는 다운페이를 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고어 나날이 상승하는 주택 가격과 끊임없이 오르는 주거 비용 상승으로 인해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자신들이 이야기 하는 중산층에 대한  의미는 계속 퇴색이 될거라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는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7/09 - [생생 미국이야기!!] - 서브 프라임 후폭풍이 재연되나??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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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의 뜻도 모르고, 그게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그 기자분이 기사를 송고할때 그 기사 내용을 보고 상처를 받는사람이 있는지 한번쯤 헤아려 보고 글을 썼는지 무척 의심스럽습니다. 아니면 앉아서 어디서 적당하게 각색을 했는지도 모릅니다. 소위 말해서 앉아서 기사를 쓰는 소위 편한 기자인지도 모릅니다.  그러한 글들을 읽는 분들의 입장은 한번 생각을 해보셨는지 의심스럽습니다. 그러나 제가 이 기사를 쓰신 분과

각을 세우려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주위에는 여러가지의 상황으로 본의 아니게 신분이 불법이 되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은 바로 여러분이  사시는 옆집의 아줌마 아저씨 일수도 있습니다. 아니 셩당이나 교회에 나가시면 살갑게 맞이해 주시는 형제님이나 자매님이 되실수도 있습니다.  어른은 그렇다치더라도 아무것도 모르는 천진난만한 나이에 부모의 손에 이끌려 국경을 넘었거나 혹은 비행기 트랩에서 내릴수도 있습니다. 그 아이들은 모릅니다!! 

미래에 어떠한 일이 펼쳐질지.. 그러나 나이가 들어 성년이 되기 시작을 하면 자기가 처해있는 처지가 어떤지 깨닫게 됩니다.


어느 나라든 그 나라의 실정에 맞는 실정법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 실정법을 거부하자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 실정법도 사람이 만든 인위적인 겁니다. 그러한 실정법을 어긴 분들은 그렇다치더라도 아무것도 모르고 부모의 손을 잡은 아이들에게 실정법이라는 잣대를 가혹하게 들이대는 것은 아닌지 싶습니다. 특히 교육에 한참 열을 올려 미래에 동량이 되야 하는 그런 학생들에게 말입니다.


근래 어린 시절에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아이들이 부모의 손을 잡고 무작정 미국에 온 이후, 성년이 되어 자신의 신분 때문에 고통을 받는 대학생을 위한 DACA가  지금 미국 정계와 이민 단체와의 각을 세우는 와중에 그들의 고통을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위의 화보는 qz.co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마리아가 다녔던 학교 졸업식 광경!!


미국 버지니아 주 해리슨버그의 <제임스매디슨 대학교> 컨보케이션 센터. 이곳에서는 해리슨버그 고등학교(HHS) 115회 졸업식이 거행되고 있었다. 식장에는 남녀 고교생들이 넥타이를 맨 정장 차림이나 굽 높은 구두에 화사한 원피스를 입고 학교 상징색인 남색의 졸업가운 차림으로 행복하게 앉아 있었다. 이들을 축하하러 온 가족과 친구들은 스탠드에 앉아 졸업식을 지켜보며 큰소리로 이름을 부르거나 휘파람을 불며 열광적인 환호를 보내고 있었다. 여기저기서 카메라 플래시가 터졌고 캠코더도 부지런히 돌아가고 있었다. 이날 졸업식은 학생들이 모든 순서를 맡아 진행했는데 졸업생 대표들의 연설이 끝난 뒤 졸업식 하이라이트인 졸업장 수여식이 시작되었다. 네프 교감은 우렁찬 목소리로 3백여 명이나 되는 졸업생들의 이름을 하나씩 부르기 시작했다. 이름이 불린 학생들은 하나씩 단상으로 올라와 레놀즈 교장과 악수를 한 뒤 졸업장을 건네받고 단상 아래 설치된 카메라를 향해 멋진  포즈를 취한 뒤 사진을 찍었다. 그런데 이날 식장에서 기자의 귓전을 울리는 이름이 있었다.



"마리아 마티네즈 디아즈(Maria Martinez-Diaz)



1990년 3월 엘살바도르 산 미구엘 출신. 2003년 1월 미국에 정착. 해리슨버그에 있는 토머스해리슨 중학교와 해리슨버그 고등학교 졸업.

이 대목만 읽으면 엘살바도르 출신인 마리아는 히스패닉 인구가 많은 이곳에서 그리 특별하지 않은 사람일 것이다. 하지만 마리아는 졸업식이 있던 날, 이 지역에서 발행되는 <데일리뉴스레코드(DN-R)>에 이름과 사진이 크게 실린 인물이었다. 왜 마리아는 화제의 인물이 되었을까.

'불체자'라는 말은 '불법체류자'(illegal immigrant)의 준말로 미국에서 흔히 쓰이는 말이다. 법률 상담 코너에는 이러한 불체자 상담이 끊이지 않는다. 그런데 마리아가 바로 불체자이기 때문에 오는 8월 27일이면 자기 나라로 돌아가야 한다. 불체자가 자신의 고국으로 추방되는 일은 미국에서는 흔하다. 물론 이민국의 눈을 피해 다른 곳으로 도망가는 방법도 있지만 일단 불체자로 낙인이 찍히면 미국을 떠나야 한다. 그것이 법이다.

이렇게 특별할 게 없는 불체자의 신분이지만 마리아가 뉴스의 초점이 된 것은 혼자서만 미국을 떠나야 하기 때문이다. 왜냐고? 가족 가운데 마리아만 불체자이기 때문이다. 마리아가 태어난 엘살바도르는 과테말라와 온두라스 사이에 있는 뉴저지 주만한 크기로 중앙아메리카에서 가장 작고 인구가 조밀한 나라다. 마리아는 이곳의 한적한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다. 그녀가 태어나 자란 곳은 자연이 아름다운 곳이었다. 하지만 그녀의 삶마저 아름다운 건 아니었다. 마리아가 태어난 1990년 당시 엘살바도르는 12년에 걸친 내전으로 경제난에 시달렸다. 일자리를 찾기 어려웠던 마리아의 부모는 결국 가족을 위해 '드림랜드' 미국으로 가기로 결심한다. 아버지가 먼저 떠났다. 마리아가 아기였을 때였다. 그리고 마리아가 3살 되던 해, 어머니마저 미국으로 떠났다. 마리아의 부모는 미국 남부에 잠시 살다 현재 살고 있는 해리슨버그에 정착했다. 닭공장에서 일자리도 얻었다. 엘살바도르에 남겨진 마리아는 외할머니와 함께 어린 시절을 보내야 했다. 지난 2001년, 10여 가구를 파괴하고 1200명 이상의 사상자를 냈던 끔찍한 지진이 발생했을 때에도 마리아 곁에는 외할머니뿐이었다. 어린 시절을 그렇게 부모 없이 보내야 했던 마리아는 1주일에 한 번씩 전화를 건 엄마의 목소리를 통해 그나마 엄마의 존재를 기억할 수 있었다. 마리아가 다시 부모의 얼굴을 볼 수 있었던 건 마리아가 8살 되던 해였다. 잠시 해리슨버그를 방문해 부모와 상봉했던 마리아는, 그러나 다시 엘살바도르로 돌아가야 했다. 그리고 다시 몇 년이 더 지나 12살이 되던 해인 2003년 1월, 마리아는 마침내 부모와 함께 살 기회를 얻게 됐다. 마리아는 사실 엘살바도르의 외할머니 곁을 떠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부모가 전화로 약속을 했다. 외할머니도 비자를 얻어 미국을 방문할 수 있게 해준다고. 그렇게 시작된 멀고 먼 여행이었다. 하지만 이 여행은 처음부터 불법이었고 돈도 많이 드는 고통스러운 여행이었다.



'드림랜드' 미국을 향해 불법여행을 떠나다


마리아는 먼저 버스를 탄 다음 다시 자동차로 과테말라로 들어갔다. 여권이 없기에 불법 입국을 시도한 것이었다. 이렇게 불법 미국행을 시도한 건 마리아뿐만이 아니었다. 일행이 또 있었다. 이들은 낡은 모텔에서 이틀을 보낸 뒤 조그만 구명보트로 기어들어가 작은 강을 건너 멕시코 잠행을 시도했다. 마리아는 다른 여자와 함께 자전거 모양의 바이크택시를 타고 근처 도시까지 들어와 멕시코와 미국의 접경 지역인 티후아나까지 가는 비행기를 탔다. 그 다음은 좀 더 까다로웠다. 마리아가 샌디에이고로 들어올 때 그녀는 멕시코 미국인 부부의 자녀로 위장하여 그 여권을 이용했다. 얼굴이 비슷한 그 부부의 라틴계 아이로 밀입국한 것. 이 과정에서 마리아는 공부(?)를 해야 했다. 자신의 가짜 이름, 부모의 가짜 이름, 또 잡힐 경우에 대비해 미국 국기 색깔을 외웠다. 하지만 몇 번의 연습에도 마리아가 자꾸 까먹자 마리아의 밀입국을 돕던 사람은 그만 짜증을 내고 다른 '고객'에게 가 버렸다. 마리아가 다시 기회를 잡기까지 나흘이 지났다. 그녀는 그곳에서 아침으로 우유와 미트볼을 먹었다. 모든 게 열악했지만 마리아는 겁나지 않았다. 그리운 부모를 만나러 가는 길이었으니까. 마리아의 '가짜 부모'인 밀입국업자들은 어둠을 노려 자동차로 미국으로 들어왔다. 미국 관리들이 그들을 한쪽으로 세웠을 때 이들 부부는 마리아에게 자는 척하라고 했다. 마리아는 그렇게 했고 그것은 통했다. 이런 먼 장정을 통해 마리아는 결국 미국 입성에 성공했다. 마리아는 캘리포니아에서 비행기를 탄 뒤 부모가 기다리고 있는 워싱턴으로 왔다. 눈물의 상봉을 마치고 다시 해리슨버그까지 왔다. 총 8일이 걸렸다. 불법 여행이었기에 세 나라를 거쳐야 했던 참담한 여행이었다. 이곳까지 오는 데 온갖 탈 것이 다 동원되었다. 버스, 자동차,  자전거, 배, 비행기 두 번. 돈이 얼마나 들었는지 알지 못했지만 마리아가 확실히 기억하는 건 그 여행이 무척 비쌌다는 것이다.



낯선 부모와 낯선 미국에 적응하기


하지만 버지니아로 들어오기까지의 여행은 그저 새로운 모험을 알리는 시작일 뿐이었다. 마리아의 부모는 4년 전 마리아를 딱 한 번 본 뒤 실제로는 9년 만에 다시 마리아를 만난 것이었다. "엄마는 내가 아직도 어린 아이인 줄 알았어요. 해리슨버그에 도착하니 엄마가 미리 옷을 사두었는데 입어보니 모두 작았어요. 바지도 짧았고요." 바지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마리아의 엄마는 마리아를 하나도 몰랐다. 마리아가 무슨 색을 좋아하는지, 무슨 음식을 좋아하는지, 저녁 먹고 나면 뭘 하는지, 무슨 게임을 좋아하는지, 뭘 하면서 노는 걸 좋아하는지. 마리아와 엄마 모두 낯선 이방인이었다.

"외할머니가 보고 싶었어요. 외할머니는 저를 잘 알거든요. 엄마보다 요리도 훨씬 잘 하고요." 해리슨버그에 온 지 한 달이 지나 마리아는 토머스해리슨 중학교에 등록을 했고 새로운 미국 생활이 시작되었다. 당시만 해도 마리아는 영어를 하나도 몰랐다. 엘살바도르에 있을 때 영어를 좀 배우라는 말을 들었지만 "영어를 쓸 일이 없을 것 같아 필요를 못 느껴" 배우지 않았다고 한다. 그렇게 시작된 미국 생활에서 마리아는 히스패닉 친구들을 사귀면서 적응을 했다. 합창단에서 노래도 부르고 여느 10대 소녀들처럼 쇼핑도 즐기고 영화도 보러 다녔다. 학과목 가운데 수학에 흥미를 느꼈던 마리아는 공부도 열심히 했고 도서관에서 도서 정리를 하는 자원봉사도 맡았다. 또한 히스패닉 인구가 가장 많은 이곳 스팟츠우드 초등학교 학부모회에서 통역을 맡기도 했다. 이렇게 열심히 살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마리아의 '불법' 신분은 마침내 문제가 되었다. 친구들이 하나둘 운전면허를 따기 시작했고 아르바이트 자리를 얻어 일을 시작하고 유권자 등록도 하게 되었지만 마리아는 그저 멀뚱히 이를 지켜봐야만 했다. 불체자였기 때문에.



행복은 잠시... 다시 드러난 불체자 낙인


마리아의 엄마는 이곳에서 합법적인 신분을 갖고 있었다. 미국에서 태어난 그녀의 이부(異父) 형제자매들도 모두 미국 시민권자였다. 그래서 마리아는 16살 되던 2006년, 자신도 시민권을 신청했다. 하지만 그것은 결정적인 실수였다. 마리아의 엄마는 당시의 결정을 크게 후회하고 있다. 왜냐하면 마리아의 시민권 신청은 당연히 기각되었고 미국 정부에서는 마리아의 불법 사실을 '공식적으로' 알게 되었기 때문에. 그래서 마리아는 18번째 생일을 맞이하게 되었을 때 외할머니가 살고 있는 엘살바도르로 돌아가려고 했다. 그렇지 않으면 이민국에서 그녀를 강제 출국시킨다고 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강제 출국을 당하면 다시는 미국으로 못 돌아올 처지에 놓이게 될 것이었다. 상황이 다급하게 되자 마리아의 엄마는 1300달러를 들여 변호사를 샀다. 그래서 강제 추방 대신 마리아가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연기를 하고 그런 다음 '자발적인' 추방을 하겠다고 했다. 이런 딱한 사연을 안고 있던 마리아가 며칠 전 고등학교를 졸업한 것이다. 이제 오는 8월 27일이 되면 마리아는 엘살바도르로 돌아가야 한다. 강제 추방을 피하려면 아예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추적을 피해 다른 곳으로 몰래 이사를 가면 된다. 하지만 마리아네 가족은 그렇게 하지 않기로 했다. 해리슨버그를 떠나게 되면 너무나 많은 것을 잃게 될 것이기에. 마리아에게는 여동생도 있고 7살, 2살 된 남동생도 있다. 그들은 모두 이곳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저 때문에 어린 동생들을 희생시킬 수는 없어요. 이곳에서 잘 지내고 있으니까요."



째깍째깍... 강제추방일은 점점 다가오는데


마리아의 이런 딱한 사정을 알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돕기 위해 나섰다. 마리아의 고등학교 영어선생님인 샌디 머서. 그녀는 엘살바도르에 있는 미국 대사관과 변호사를 접촉했고 버지니아 주 상원의원인 민주당의 마크 워너와 짐 웹, 하원의원인 공화당의 밥 굿 라테와도 접촉을 하고 있다.

이런 고마운 사람들을 보며 마리아와 엄마는 일단 희망의 끈을 놓고 있지 않다. 하지만 현실은 현실일 터. 냉엄한 현실 앞에 낙관만은 할 수 없는 노릇이다. 왜냐하면 강제 추방에 맞서 싸우는 일은 시간도 걸리고 돈도 드는 일이니까. 8월 27일. 강제추방 날짜는 하루하루 어김없이 다가오고 있다. 과연 마리아는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 엘살바도르로 '혼자' 돌아가야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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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세계 각국의 국제 공항 아니 일반 공항이라 하더라도 이슬람 과격 분자의 테러 위험으로 인해 공항의 검색이 예전과는 다르게 철저해졌습니다.

특히 휴가가 한참인 여름철에는 그런 검색이 더욱 더 철저해 질것으로 예상이 되는바, 많은 항공사들은 자사 항공기를 이용을 하려는 탑승객들에게 일찍 공항으로 나와 탑승 절차를 받아야 해당 항공기 탑승이 용이하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탑승객들의 주의를 환기 시키곤 합니다.

그렇게 탑승객에게 환기를 시켜도 항상 한 둘씩은 엇박자로 나가는 사람들이 있어 다른 탑승객들에게도 불편을 끼치는 경우가 많은데 더우기 이런 탑승객들이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는 것을 인지를 못하고 오히려 목소리를 높히는 경우가 있으면 짜증은 한층 배가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가 되는 내용은 우리가 항공기를 탑승할때 기내에서 흔히 보는 광경으로 자신이 생각을 했을때 그런 행동을 하는 이들을 보면 그러지 않았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을 자주 갖게 되는 진상들의 행동을 자주 보셨을 겁니다. 그런 행동으로 인해 기내 승무원들의 기분을 상하게 하여 가끔 승무원들의 얼굴색이 변하는 경우를 보게 되는데 직원 교육시 탑승객에 대한 서비스 정신을 배운 그들이라 대놓고 뭐라 하지는 않지만 그런 행동을 한 장본인이나 넓게는  다른 탑승객에게도 그 영향이 미친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그래서 기내에서 자주 목격을 할수있는 진상 탑승객들의 유형을 하나 하나씩 살펴보아 혹시 있을지 모르는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는지 곰곰히 생각을 해보아야 할겁니다. 






위의 화보는 istock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자신은 항공사의 고객이고 갑이라 생각하고 승무원이나 카운터 직원을 을로 취급해 반말을 찍찍하고 무례한 행동을 보이는 행동, 특히 거나하게 취하면 술을 더달라고 행퍠를 부리는 탑승객 유형.

2. 기내 승무원을 하인 취급하는 행위 자신의 가방을 보관해 달라고 던지는 행위, 그리고 머리 위에 있는 가방 보관하는 자리를 제일 편한 위치로 해달고 막무가내로 요구하는 탑승객. 무조건 자신의 좌석을 업그레이드 해달라고 조르는 행위

3. 기내 승원이 기내식을 나누어주려고 카트를 끌고 가는데 굳이 화장실을 가겠다고 버티는 인간들. 혹은 좌석에 앉지 않고 카트 주위를 서성이는 인간들.

4. 경고등이 켜져 좌석에 앉으라는데도 굳이 화장실을 가겠다고 고집부리는 인간들. 심한 요동으로 넘어져 다치게 되면 제일 먼저 고소를 할 인간들임.

5. 쓸데없이 통로를 왔다갔다 하는 인간들. 걔중에는 운동을 한다고 하면서 아예 장시간 왔다갔다 하는 인간들도 있음. 다리에 쥐가 나면 자신의 좌석에서 서서 있으면 될것을

6. 기내 승무원은 탑승객이 고객이라 아주 공손하게 서비스를 하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는데, 이런 것을 이용을 해 거의 성희롱 직전까지 가는 언사를 예사롭게 하는 인간들

7. 자신의 머리 위에 가방을 넣는 공간에 가예 자신의 집에 있는 옷장 처럼 다 사용을 하려는 인간들. 그런 공간은 모든 탑승객이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8. 기내 승무원이 이륙시 하는 안전 수칙 사항을 아예 무시하는 인간들. 생명과 직결이 되는 그런 도상 훈련인데 아예 무시하는 인간들.

9. 기내 승무원을 아예 투명인간 취급하는 인간들. 최소한 say hello정도는 할줄 알아야 하는 예절을 배워야 함.

10. 승무원에게 서비스를 요구할때도 귀에 이어폰을 끼고 하는 인간들. 그러다보면 목소리가 평소보다 커져야 하므로 타인에게 방해를 줌.

11. 아이들이 여기저기 뛰어다니게 방치하는 아이 부모들.

12.뒷자리 탑승객이 앞자리 탑승객에게 물편을 줄 정도로 다리를 앞자리에 걸치는 행위

13. 내릴때 자신이 남긴 쓰레기를 가지고 내리는 아량을 보여야 하는데 아예 좌석에 달린 주머니에 넣고 나가는 탑승객들.

14. 호출 버튼을 시도때도 없이 누르는 인간들. 특히 아이를 대동하고 탑승하는 부모들이 이런 아이들을 방치하는 경우가 종종 있음.

15. 이유없이 여승무원을 만지는 경우. 자칫 성추행으로 몰릴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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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리다매와 소비자의 대량 구매를 유도키 위해 가격의 차별화를 기해 성공을 한, 미국인들의 뇌리 속에 깊히 박힌 코스코(Costco)!!
그들의 인기는 시간이 가도 식을줄 모르고 이에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한다고 새로 오픈을 한 코스코가 너무 붐비어, 또다른 코스코를 같은 지역에 내는 그런 코스코!! 그런 코스코가 미국내 유명 브랜드만 취급을 하더니 어느 순간에 Kirkland라는 상표가 코스코 매장에 눈에 들어오면서 그 숫자가 점점 증가하더니 이제는 식료품을 비롯해 많은 상품이 Kirkland 라는 상표를 달고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는 겁니다.

Kirkland가 처음 코스코에 입점이 되었을때 많은 소비자들은 그 상품이  일반 브랜드의 이름이지 않겠느냐? 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브랜드는 코스코에 납품을 하고자 하는 생산 업체가 자사의 브랜든 대신 코스코 자매 회사의 브랜드인 Kirkland의 상표를 붙히도록 권유, 아니 일방 토고를 했었던 겁니다. 이런 Kirkland 상품이 진열대를 채우면서 그동안 코스코에 납품을 하던 유명 브랜드 상품이 자취를 감추기 시작한 기미를 눈치가 빠르신 소비자님들은 알았을 겁니다. 이런 코스코의 압력(?)에 굴복치 않은 미 유명 브랜드 제품 회사들은 코스코 아니면 팔데가 없냐? 라는 생각으로 코스코 납품을 포기, 많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던 상품의 일부가 코스코에서 사라지게 된겁니다. 그래도 코스코 입점이 자사의 브랜드를 포기하고 코스코 브랜드인 Kirkland을 사용한다 해도 손해는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하는 업체들은 코스코의 요구에 따라 브랜드 제품을 코스코 브랜드로 바꾸어 납품을 계속한 겁니다.

상품 납품 업체와 코스코의 이런 관계가 지금 막 코스코를 추격하고 준비 자세를 취하고 있는 홀푸드(Whole Foods)도 같은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아뿔싸! 납품 업체와 마찰이 생기면서 그동안 홀푸드의 횡포에 견디다 못한 납품 업체가 홀푸드의 갑질 행위를 적나라하게 폭로를 해버린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미국판 갑질의 유형이  한국판 갑질과 어떻게 다른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Business Insider Inc GettyImages 681666976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아마존이 홀푸드를 인수를 하면서 소위 납품 업체에 대한 규정을 손보기 시작을 했었는데 이런 새로운 납품 규정에 대해 납품 업체들이 반밥을 하고 더우기 지역을 기반으로 해 해당 지역의 홀푸드에 납품을 하던 지역 공급 업체들이 타격을 받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더욱 더 납품 업체의 재정적인 고통을 심화시킨 것은 과거엔 소량의 납품을 공급 업체에 요구를 했었을때는 소위 배송료를 지불을 했었는데 새로운 규정이 생기면서 홀푸드가 대량 구매가 아닌 소량 구매를 공급 업체에 요구를 했었을때 지불하는 배송료를 없애는 초강수를 둔겁니다. 그 결과 그들이 요구하는 소량의 납품을 해봐야 배송료를 지불하고 나면 적자라는 것이 공급 업체의 이야기를 비지니스 인사이더가 취재를 한겁니다.

이에 대한 홀푸드의 입장은 이런 원가를 줄여 싸고 좋은 상품을 홀푸드를 이용하는 소비자에게 돌려주기 위함이아!!  라고 이야기를 하나 이윤 창출을 목표로 하는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소규모 공급 업체들은 이런 홀푸드의 행위를 갑질의 횡포다! 라고 일축해 버리는 겁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하청 업체와 원청 업체의 알력이 시작이 된겁니다. 그러면서 일부 공급 업체는 홀푸드가 종업원을 기만하고, 소비자를 기만하며, 더나아가 납품 업체를 기만하는데 소비자편에서 생각을 한다!  라는 내용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간다? 소가 웃을 일이다! 라고 작심한듯 비난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기자에게 익명을 요구하면서 자신은 8년 동안 홀푸드에 납품을 했었는데 비록 이렇게 폭로를 하지만 실명으로 했을 경우는 그래도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납품 업체 선정에서 탈락을 할까봐 익명을 요구했었던 겁니다.

자!! 그럼 홀푸드가 아마존으로 넘어가면서 납품 업체에 대한 규정을 수정한 이후, 왜? 원성이 높아졌는지를 하나하나 짚어볼까 합니다.

아마존이 인수한 홀푸드, 납품 규정 개정으로 소규모 납품 업체만 죽어나!!
새로운 규정에 의하면 연 30만불의 납품을 하는 업체는 3 프로에서 5 프로까지 할인된 공급가를 유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사람 눈높이에 있는 진열대에 자신의 물건을 진열하려는 납품 업자들은 수수료를 더 지불해야 하는 새로운 규정에 대규모 납품 회사들은 그들의 자금 능력으로 충분히 상쇄를 하나, 소규모 납품 업자들은 그런 새로운 규정이 채산성 악화로 귀결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소규모 업자들은 감히 자금력이 단단한 대규모 납품 회사와의 경쟁은 꿈도 꾸지 못한다고 합니다. 더우기 과거엔 수수료먼 지불하면 소비자 눈에 잘 띄는 진열대에 진열을 할수있었던 과거와는 달리 지금은 홀푸드 본사의 입김이 더 막강해져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일방적으로 진열하는 그런 횡포도 부리고 있다고 워싱턴 주, 포틀랜드에 위치한 땅콩 버터 납품을 해당 지역 홀푸드에 납품을 한 어느 소규모 업자의 이야기에 의하면  이젠 그런 꿈도 꾸지 못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제는 유기농 제품 그리고 지역 상인을 위한  진열대를 따로 설치를 한 세이프 웨이나 크로거 같은 대형 그로서리 마켓이 오히려 입점을 환영해, 많은 소규모 납품 업체들이 홀푸드를 떠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많은 소규모 납품 업체들은 운송비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소량의 주문을 하게 되면 과거엔 운송료를 홀푸드에서 지불을 해주었는데, 아마존이 인수를 하면서 부터 그런 배송료가 없어져 소규모 납품울 하는 업자들의 채산성이 극도로 열악해 진겁니다.  홀푸드가 아마존으로 넘어가면서 기존의 다량 구매로 진열을 해놓았던 것과는 달리 이젠 소량 주문으로 자주 진열대에 진열을 해놓는 것으로 방침을 바꿔 다량으로 일시에 구매하긴 보다는 소량으로 자주 주문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운송비도 다량으로 하는 것과 소량으로 하는 것과는 운송비 비용이 후자가 더많아 영세 소규모 공급 업자들은 아예 소량 주문은 운송비 부담으로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일부 유명 상품은 홀푸드와의 관계 단절을 꾀하고 있다 합니다!!
홀푸드의 경영 방침이 위와 같은 방식으로 변하자 홀푸드에 식재료를 공급하는 유명 업체들은 홀푸드와의 납품을 아예 정리하는 것ㅇ로 가닥을 잡고 있는 공급처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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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4 - [생생 미국이야기!!] - 아마존과 코스코! 어느 곳이 더 저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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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 아이들과 난생 처음으로 동부 여행을 했었습니다

말이 동부 여행이지 단체로 간 여행사 관광이었기에  이리 우~~~  몰려갔다, 저리 우~~~~~~  몰려가는  개인 시간이

전혀 없는 단점이자, 장점인  단체 관광이었습니다.  그러던 마지막날  어느 여행사 앞에서 내리면서  저희 가족은 

따로  개인적인 여행을 약 3일 정도 더 하기로 했었습니다.


그리고 간 곳이  바로 그 유명하다고 서부까지 정평이 나있는  메릴랜드 크랩을  먹어보기 위해  체사픽 베이에 자리 잡은

소위 우리말로 이야기 하는 해물집에 도착을 했었습니다.  그 해물집 가게 사장은 어부겸 식당을 운영을 하는데 

완전 덥스룩한 허연 수염에  파이프 담배를 물고  아침에 나가서  게나 굴을 채취를 해 오후에는 장사를 하는데 

아이들과 들어가니 테이블로 안내를 하고  사람수대로 턱받이와 나무 망치를 주는겁니다.

그리고 넓은 테이블에  우리가 차례상을 차릴때 상에 까는 것처럼 두꺼은 하얀 종이를 깔더니 양동이에 한가득  담아온

메릴랜드 크랩을 확 쏟아놓고 가는 겁니다.  그때 먹은 게처럼  미국에 온 이후로 맛잇는 게는  처음이었습니다.


그런 메릴랜드 크랩의 인기에 힘입어 많은 식품 회사들이 소위 말하는 크랩 케익이라는 것을  생산을 해냅니다.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었던 메릴랜드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이  진짜가 아닌  짝퉁이라는 이야기가 미국, 아니 전 세계적으로

이름난 잡지에서 제기를 한겁니다.


그래서 무슨 이유로 해물  전문점이 진짜가 아닌 짝퉁이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는지  메릴랜드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의 숨겨져 있는 내용을 자세하게 살펴볼까 합니다.








첫째 우리가 일식당에 가서 오더를 한 사시미나 스시가  우리가 기대헸던 생선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합니다.

더우기  미국에 소재한 전체 일식당에 소비하는  새우 같은 경우는 30프로 이상이 원산지가 불분명하고,  또한 메릴랜드 크랩으로

만들었다는  크랩 케익은 메릴랜드에서 서식하는 메릴랜드 블루 크랩으로 만든게 아니라   태국이나  외국에서 수입을 한 잡게로

만들었다고 소비자 단체는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Oceana 라는 책을 서술한 킴벌리 워너는  책에서 서술한 내용처럼 보통 여러 지역에 산재한 해물 전문점에서 만들어 내는 해물 요리에

들어가는 재료는 진정 구하기가 힘이 들어 거의 짝퉁으로  요리를 만들어 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메릴랜드 크랩의 게딱지를 뜯어내고 다른 게살과 섞어 요리를 만들어내 이것이 바로 메릴랜드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 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우리는 진정 무엇을 먹었는지 알리가 없는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일식집에서 도미회를 시키면  생선을 진정 아는 사람이 아니면 그것이 틸라피아인지 도미인지 모르는거와 마찬가지 입니다.)


킴벌리와  동료들은  메릴랜드와 워싱턴 디씨에 있는 다수의 해물집을 들려 90여 종류의 크랩 케익을 수집했었습니다.

그리고 수집된 크랩 케익의 DNA 테스트를 위해 연구소로 보낸 겁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메릴랜드에서 채취한 블루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이라고 선전하는 식당의 38프로가  메릴랜드 크랩 케익이 아닌 짝퉁게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들은 대부분 수조에서 헤엄을 치는  양식게로 만든 것인데, 이들 대부분이 인도양과 서남 아시아 국가에서 수입을 한 게로

만든 겁니다.  또한 그들은 메릴랜드 븡루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이라고 선정을 하고 일반적인 가격보다  2.12불을 더 차지를 

했다고 합니다.


킴벌리 워너에 의하면  만약 여러분이  메릴랜드, 워싱턴 디씨, 애나폴리스, 혹은 볼티모아에서  메릴랜드 블루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이라고 생각을 하고 드셨다면  약 반수 이상은  짝퉁 게로 만든 크랩 케익을 먹은거라고 생각을 하면 큰무리는 없을거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허나 이 지역의 해안가에 있는 해물집에서 크랩 케익을 드셨다면  진정  메릴랜드 블루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을  드실 확률은 높다고 덧붙히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지역에서  생선 판매를 생선 판매를 담당을 하는 회사의 디랙터인 스티브 빌닉티는  그러한 내용은 공공연한 사실로 

새삼 새로울 것이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그는 이야기 하기를 메릴랜드 블루 크랩의 생산량은 한정이 되어 있고, 많지 않아

대부분의  메릴랜드 블루 크랩으로  크랩 케익을 만든다는 지역 식당들은 대부분 수입한 게를 사용을 한다고 덧붙히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로컬 언론과 소비자 단체들이  식당들의 소비자 기만 행위에 대해  불만을 제기를 했고, 주정부에 정식으로 제소를 하자

관계 당국은  사실 조사에 나섰으며 조만간 당국의 발표가 있을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일부 일식당이 도미회를 시키면  아프리카에서 지저분한 3급수에서 서식하는 틸라피아를  도미로 둔갑을 시켜  손님상에 

내보낸다는 이야기와  all-you can-eat라는 한인이 운영을 하는 고깃집에서 질이 떨어지고 출처가 불분명한  이야기는 들었어도 

미국 식당에서 크랩 케이크의  재료를 짝퉁으로 사용을 햇다는 이야기는 이번에 처음 들었습니다.

어떻든 간에  사람이 먹는 음식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요식업소  업주들은  일벌백계의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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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0 - [분류 전체보기] - 식당 종업원은 이야기 하지 않지만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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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휴대폰이 계속 나오면서 나올때마다 새로운 기능이 추가가 됐다 하면서 그런 새로운 기능이 이제 처음 시작이 되는 것처럼 열심히 선전을 합니다. 예전엔 반품이 되어 들어온 휴대폰을 적당하게 수리를 해 다시 판매를 하는 리퍼폰이 있어서 그런 리퍼폰을 싸게 사서 사용을 했었는데 이젠 그런 구입 방식을 원천적으로 막아 놓아 울며 겨자먹기로  전화기를 바꾸려면 원가를 주고 사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대신 판매 성과를 올리기 위해 2년 혹은 30개월 무이자 할부 판매라는 방식을 택하여 겉으로는 소비자 편의를 생각하는 것처럼 하지만 실상 따져 보면 소비자는 봉으로 여겨지는 그들의 행태를 보면서 이미 중독이 될만큼 됐기에 할수없이 고가를 주고라도 사게 됩니다.(리퍼폰 이것도 사실 쓸만한데 말입니다...)

물론 가끔 통신사의 프로모션을 이용해 사는 방법도 있지만 이 방법은 휴대폰 제조사가 신제품을 출하를 할때 기존 제품의 적체 현상을 없애기 위해 밀어내기 방식을 택하는데 이때 그런 프로모션이라고 적당하게 미화를 해 판매하기도 하는데 사람의 심리라는 것이 이미 구형이 되어버린 휴대폰을 사려고 해도 막상 사려면 새로 나온 휴대 전화가 눈에 아른거려 신형을 구입하는 경우들이 왕왕 있게 됩니다.

이런 소비자들의 심리를 이용해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것으로 판매 방식을 택했던 휴대폰 제조사가 근래 갑자기 부상을 했는데, 이미 많은 분들은 아시겠지만 중국제 휴대폰인 Huawei라는 휴대폰 입니다. 가격은 기존 제품과는 엄청 차이가 있어 위에서 언급을 한 그런 분들의 구미가 당겨질만한 가격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런 내용을 올리는 필자도 관심이 갈 정도로 이번엔 중국제 한번 써봐? 하는 마음이 신제품 휴대폰 선전이 나올때마다 생각은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찜찜한 구석이 있어 차일피일 미루던중, 아예 평소에 가졌던 그런 생각을 일시에 사리지게 만든 헤프닝이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열렸던 Huawei CEO의 프레젠테이션을 보고 생각을 정한겁니다.

매년 이맘때면 네바주 라스베가스에서는 전자 제품의 신기술이 총망라가 된 전시회가 열리는데 이때는 세계  굴지의 전자 회사들이 그동안 자신들이 만든 신기술을 모두 동원해 소비자를 유혹하는 기술의 각축장이 되는데 그동안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중국제(아니 짝퉁의 나라 제품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맞을듯..) Huawei의 민낯이 탈탈 털리는 광경이 목격이 된 겁니다.

그런 중국제 휴대폰인 Huawei가 아무리 저렴하고 성는이 좋다고 해도 사용치 말라는 이야기를 공식적으로 그것도 미 정보 당국에서 공공연하게 언론을 통해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값이 싸서, 아니 한번 쓰고 버려도 좋은 제품이라서 그런 생각을 하는 미국인들의 위해 달러 스토어에 진열이 제품의 대다수가 Made in China인 것처럼 이미 싼맛에 길들여진 미국인들에게 띨래야 띨수가 없는 짝퉁 제품의 명사인 중국 제품을 선호하는 미국인들에게 미 정보 당국이 경고(?) 차원에서 중국산 휴대폰은 구입해서 사용치 말라고 이야기를 할 정도이니 대체 미 정보 당국은 어떤 낌새를 챘길래 중국산 휴대 전화는 사용치 말라고 대놓고 이야기를 하는 걸까요?
혹시 자신 아니 한국내 친 인척 혹은 친구들이 싼맛에 중국제 휴대폰 구입을 생각하고 있다면 그렇지 않ㅇ아도 반중 감정이 첨예한 한국내 정보를 중국 공안 당국이 다 빼간다면 대한민국의 안보는 완전히 발가 벗김을 당하는 알몸 상태가 되는 겁니다.

자! 왜? 중국산 휴대폰을 구입치 말아야 하는지 그 자세한 내용을 아래에 철저하게 분석해 볼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뉴욕 타임즈에서 인용했습니다!!




미 국가 안전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근무하는 6개의 정보 agency의 수장들은 중국산 휴대폰 제조사인 Huawei 혹은 ZTE에서 생산하는 휴대폰 제품이나 서비스는 이용치 말것을 강력하게 경고하고 나선 겁니다. 지난 화요일 미 의회 산하 정보 위원회 청문회에서 왜? 그러지 말아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했는데 이 자리에는 CIA, FBI, NSA를 비롯해 다른 6개의 Agency 수장들도 같이 참석을 한겁니다.

이 자리에서 FBI 국장은 중국산 제품이 미국내 설치된 타워를 이용한다면 그런 방법을 이용해 미국내 정보를 아주 합법적으로 빼가게 하는 단초를 제공하게 된다는 취지로 이야기를 한겁니다. 이럴 경우 전혀 감지가 되지 못하는 아주 합법적인 스파위 행위를 묵인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추가 설명을 했었던 겁니다. 사실 FBI 국장의 이런 경고는 사실 새삼스러운 것은 절대 아닙니다. 이미 미 정보 당국에서 오래전 부터 경고하고 나섰던 일로 Huawei창업자는 미 인민 군대의 정보 당국에서 오래 근무를 했었던 정보통으로 미 정보 유출을 우려한 정보 당국이 지난 2014년 부터 미국내 통신 회사에게 누차 경고를 보냈었던 겁니다.

근래 기존 휴대폰 제조사에서 생산하는 휴대폰 가격이 웬만한 고급 TV 가격을 사회하는 가격으로 조성이 되자 비싼 휴대폰 가격에 넌덜머리가 난 미 소비자 아니 세계 소비자들은 깥은 성능 아니 더 성능이 좋은 중국산 휴대폰이 싼 가격에 출하가 되고 중국 휴대폰 회사의 저돌적인 마켓팅으로 이미 삼성을 앞지르고 애플의 목까지 따라붙는 그런 쾌거(?)를 보이는 바, 이에 위기감을 느낀 미 정보 당국은 미국내 굴지의 통신 회사에게 무언의 압력(?)을 넣기 시작을 한겁니다. 또한 Huawei는 미 최대 통신 회사인 AT&T와 오랜 기간 절충을 통해 Huawei 휴대폰을 공급키로 거의 화정을 시켰으나 미 정보 당국의 이런 분위로 인해 AT&T는 중국 Huawei 제품인 Mate 10 Pro의 구입을 전면 중단시킨 겁니다. 이런 분위기에 라스베가스에서 열렸었던  전자 제품 세미나인 2018년 CES에서 근래 AT&T와의 협상이 결렬되었다고 혹평을 하고 이로인해 자사의 매출은 물론 소비자들도 싼 가격에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휴대폰 구입 기회를 놓쳐 버렸다고 안타까움과 비아냥이 함께 어우러진 일장 연설을 한겁니다. 해당 회사는 이에 굴하지 않고 언락 제품으로 미 소비자들을 공략하려고 하고는 있으나 일단 이런 내용을 접한 다수의 미 소비자들이 주저하면서 판매에 애를 먹고 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기 시작을 한겁니다.

미 정보 당국의 경고에 발을 맞춘 미 의회는 미 연방 정부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들은 중국산 휴대폰 구입과 사용을 전면 금지를 하는 법안을 심의하기 시작을 했으며 미국과 중국은 지금 소리없는 아니 보이지 않는 정보 전쟁을 본격적으로 시작을 했는데, 지금 한국 국민들 저변에서 슬금슬금 피어나는 반중 감정과는 정반대로 중국 정부에 허리를 한없이 굽히는 현 정부 당국자들의 모습에서 지난 역사인 삼전도의 굴욕이 재현되지 않는가? 하는 우려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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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2 - [생생 미국이야기!!] - 29불에 배터리를 교체하기엔 너무 오래된 아이폰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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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볼이 열리는 미국의 각 도시는 차량의 왕래가 눈에 띄일 정도로 급격하게 감소를 합니다. 그만큼 슈퍼볼에 대한 열기가 대단하다는 건데요, 오죽하면 외국에 나가있는 군인들도 슈퍼볼이 시작하는 시간에는 경계나 작전에 나가는 시간조차도 변경을 할 정도로 관심들이 대단합니다. 마켓에는 먹거리를 사려는 이들이 즐비하게 줄을 서고 있고 맥주와 칩, 그리고 이때가 되면 어린 닭들이 떼죽음을 당해야 하는 닭들의 입장에서 볼때는 반갑지 않은 시기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 미국인들의 치킨 날개 사랑은 무척 대단합니다.)

특히 슈퍼볼이 열리는 현지의 도시에는 숙박 업소와 식당가가 경기를 보러 오는 이들을 맞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이때에 올리는 매출이 상당한 것으로봐서 슈퍼볼의 열기는 다른 경기보다 더 뜨거운거 같습니다. 이런 특수를 이용코자 분주하게 움직이는 여성들도 한 몫을 챙기려 대거 현지로 이동을 하게 되는데 이들은 이동시 혼자가 아닌 그룹으로 움직이고 그런 그룹을 감시를 하는 이들도 항상 이들과 행동을 같이 하면서 움직이는 그룹들이 있습니다. 바로 인신 매매단과 그런 인신 매매단에 의해 감시를 받으면서 움직여야 하는 여성들이 대거 항공기에 탑승을 해 현지로 모여드는 겁니다.

그런 어느 남성에 의해 반강제적으로 엮여가는 여두 소녀를  발견한 어느 항공사 카운터 직원의 기지로 이 소녀들이 악의 구렁텅이에서 탈출하는 내용이 제가 거주하는 쌔크라맨토 국제 공항에서 벌어졌는데 그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그 어린 두 소녀의 손에는 일등석 항공권이 손에 있었습니다. 그것도 왕복이 아닌 편도로 말입니다.

 그 소녀들의 항공권을 본 아메리칸 항공사의 여직원은 처음부터 수상하다고 생각을 했었던 그 확신이 더욱 더 굳어진 상태가 된겁니다.
캘리포니아의 주도인 쌔크라멘토 국제 공항의 아메리칸 항공사에서 벌어진 근래의 일입니다.

해당 항공사의 카운터 여직원인 Denice Miracle은 Vacaville, Ca에서 온 두 소녀가 처음부터 이상했었는데, 나이가 15세, 17세 밖에 되지 않은 두 소녀가 손에 편도 일등석 항공권이 손에쥐고 몹시 부자연스런 언행으로 탑승 수속을 했었던 겁니다. 더우기 이들은 탑승을 위한 신분증 같은 것은 없었고 그렇다고 동행하는 보호자가 있었던 것은 더욱 더 아니었습니다. 실제 그 항공권은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된 크레딧 카드로 구입이 되었던 겁니다.
더우기 그 소녀들의 손에는 자그마한 가방들이 쥐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아  여행이 아닌 가출을 한 상태로 이 항공사 여직원은 의심을 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서로 불안한 눈초리로 바라보기 시작을 했었는데 그런 상황을 처음부터 이상하다! 싶어 지켜본 이 여직원은 이상하다 싶은 직감을 처음부터 가졌었던 겁니다.

신상 조회를 컴퓨터로 한 이 여직원은 일단 이 소녀들의 탑승을 거절하고 한 소녀를 바로 옆에 있는 스타벅스 커피샵으로 데리고 가 부모에게 전화를 하라고 자신은 자신의 전화기로 공항에 상주하는 쌔크라멘토 경찰에게 이 상황을 신고를 한 겁니다. 후에 경찰 조사에 의하면  소녀들은 인스타그램에서 Drey 라는 남성으로 부터 뉴욕에서 모델 촬영과 뮤직 비디오를 찍으면 2000불을 주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남성이 준 왕복 항공권이 아닌 편도 티켓을 받은 후, 자신들의 부모에게도 알리지 않고 뉴욕으로 가기로 결정을 했었던 겁니다. 이 항공사 여직원은 회사 교육에서 배운 protocol(관례)을 그대로 이행, 이런 내용은 인신매매와 거의 흡사한 내용으로 바로 경찰에 신고하라는 지침을 그대로 이행 해 이 두 소녀들이 악의 구렁텅이로 빠지는 것을 사전에 막았던 겁니다.

소녀가 Drey라는 남성에게 전화 접촉을 시도를 했었으나 전화를 의도적으로 받지 않는 상태였었고 인스타그램에 나온 그의 사진은 타인의 사진을 도용했으며, 수 분만에 인스타그램 페이지는 삭제가 되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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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아니 얼마되지 않은 시기에 산호세 한국 마켓에 위치한 궁전 부페 라는 식당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 업소가 개장시 해당 지역의 주민들에게 대단한 인기가 있었습니다.  소위 All You Can Eat! 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기존 부페와의 개념과는 달리 원하는 육류를 마음대로 손님들이 가져다 드실수 있는 개념이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조리가 되지 않은 육류를 직접 손님들이 선택을 해 자신이 앉아있는 자리에서 직접 바베큐 해드시는 개념은 미국인들에게 무척 생소한 모습이라 그 인기가 절정에 다다랐었습니다. 또한 당시 육류값이 일반 서민이 먹기에 무척 경쟁력이 있었던 가격이라 업소 입장으로 봐서는 그리 나쁜 비지니스가 아니었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엘에이 갈비 파운드당 2불 99센트, 현재 엘에이 갈비 파운드당 7불 99센트) 

이미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업소는 폐업을 한다고 공고를 하고 폐업을 했었습니다. 
어느날 전시가 되었던 통갈비류가 없어지고 엘에이 갈비가 대신을 하더니 점점 육류의 종류도 줄어들고 과거의 명성과는 다르게 음식의 질이 떨어지더니 결국은 채산성의 악화로 폐점을 한겁니다(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건물주와의 리스 협상에서 실패를 했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만).  근래 제가 사는 지역, 아니 한인이 거주하는 지역에서는 이런 종류의 고기 전문 부페 식당이 우후죽숙처럼 생기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치솟는 육류의 기본 단가를 무시한 아주 양질의 육류를 손님에게 제공을 할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니올시다!! 라고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한인이 운영을 하는 그런 종류의 All You Can Eat 전문 식당에 한번이라도 방문을 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결국 고기의 질은? 그렇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될겁니다....각설하고

과거 미 요식 업계의 주 모습은 음식을 마음대로 갖다먹는 All You Can Eat이 주종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이어트라는 내용을 미국인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을 하면서 야채 위주, 육류는 가급적 적게 섭취하기, 더나아가 과식과 포식이 성인병의 원인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을 하면서 그런 종류의 레스토랑이 하나 둘씩 사라지게 된겁니다. 그런 All You Can Eat 레스토랑에 근무를 했었던 어느 종사자가 자신이 해당 레스토랑에서 본 내용을 중심으로 All You Can Eat의 속살을 가감없이 까발린 이야기가 있어 그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하고자 합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을 보시고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1. 게다리는 예 쳐다보지도 마십시요!!
해물이 나오는 All You Can Eat(AYCE라고 지칭을 함)는 분들도 북적이게 됩니다. 물론 그 이외의 음식도 많지만 그런 음식들은 기존 그런 AYCE에서도 많이 볼수있는 것이라 주로 해물로 집중하게 되는데 그런 식당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물어보게 되면 공개적으로 이야기하지 않지만 게다리는 피하고 싶다!!  라고 이야기를 한다 합니다. 그 이유로는 식품으로써의 유효 기간이 지난 것이 드시게 되는 경우가 많고  더우기 치즈로 덮힌 해물은 지난 유효 기간이 지난 식재료를  치즈로 덮은 것과 마찬가지라 이야기를 합니다. 역시 단가를 맞추기 위해 양질의 식재료가 아닌 아주 저가의 식재료를 구입한다는 이야기가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Reddit에서 나온 이야기)

2. 닭날개는 어디 있을까?
튀긴 치킨은 많이 볼수있지만 닭날개는 보기가 힘이 드는 이유가 있다 하는데 바쁜 주방에서 양념을 무치는 과정이 번거로워 생략을 한다 한다 합니다. 다른 치킨 부위는 적당하게 양념과 흔들어서 튀기면 되지만 닭날개는 뒤집는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바빠서 못한다고 합니다.

3. 버릴까? 말까?
AYCE를 전문적으로 하는 곳에 보면 샐러드 종류가 많이 있습니다. 그넌데 남으면 어떻게 할까요? 버릴까요? 나믄 다른 음식의 반은 재탕을 하는데 물론 재탕을 하는 과정은 식품 관리법에 기준에 재탕을 하는데 특히 당근, 콩 종류는 수프를 만드는데 사용한다 합니다.

4. 가격?
교회나 친구 모임서 보면  자기가 밥을 사겠다고 호기롭게(?) 이야기 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분들을 보면 대부분 이런 AYCE로 몰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용 때문입니다. 비지니스는 채산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일종의 장사입니다. 까지면서 장사를 할수는 없습니다. AYCE의 관계자의 이야기로는 15불 짜리의 AYCE의 실제 비용은 6불이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 대부분은 음료수에서 이윤이 남는다고 합니다. 과거엔 음료수를 가격에 함께 포함해 무룔로 제공을 했지만 이제는 많은 AYCE에서는 음료수는 별도로 차지를 합니다. 특히 소식을 해야 한다는 미국인들이 늘어나면서 음식에 대해서 들어가는 기본 비용은 절약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아직 많이 먹는 미국인들이 많습니다!!

5. 가격이 모든 이들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시니어, 지체부자유, 다이어트를 위해 위절제를 했던 이들에게는 할인 가격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더우기 일부 양심적인 AYCE의 주인들은 이런 방식을 고수하기도 하는데 물어보는 것도 비용을 절약하는 일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그럼 고기를 마음대로 가져다 주는 고기 부페  한인 업주들도 이런 경영 방식을 이요하고 있을까요?

6. 뜨겁고 신맛?
그들이 만드는 뜨겁고 신맛이 나는 수프가 아주 맛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것은 계란을 얼마나 넣느냐에 따라 다르다는 이야기를 해당 업소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종류의 수프는 계란은 엄청 집어 넣는데 과거에 계란값이 폭등했었을때 아예 적게 넣는 업소도 있었다고 합니다.뜨거운 열에 달군 wok에 계란을 다량으로 넣고 걸쭉하게 만드는 과정을 반복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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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8 - [생생 미국이야기!!] - All-You-Can Eat 그리고 All-You-Can 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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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이 자라면서 나이를 먹고 같이 성장을 한다는 미국 기업의 대명사였었던 맥도날드가 빠르게 변하는 세태를 읽지 않고 안일한 경영에 안주하다보니 과거 한 두블록만 운전을 해도 거대한 노란색으로 만들어진 M자 모양의 조형물이 있었을 정도로 번창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에 가서는 그런 점포들이 하나 둘씩 사라지면서 매년 발표가 되는 매출 지표에 부정적으로 나오는 것을 알수가 있었을 겁니다. 그러면서 맛과 빠른 서비스, 더나아가 신선한 재료로 승부를 한다는 In & Out이 맥도날드가 현실에 안주하려는 안일한 자세를 보일때 그 틈새를 파고 들어었던 겁니다. 결국 맥도날드는 구조 조정과 새로운 경영 방식을 도입, 변화를 추구하고 있으나 그 효과는 빠른 시일내에 나타나지 않아 고전하는 것으로 업계에서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만약 맥도날드가 후지와 코닥 필름이 변화하는 모습에 대응치 못하고 스스로 무너지는 과거의 모습을 반면교사로 삼았다면 신흥 기업인 In & Out에게 고전하는 일은 없었을 겁니다....각설하고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어디 놀러가서 사진을 한번 찍으려면 카메라와 필름을 준비하는 것이 제일 큰 행사였었습니다. 당시 필름값도 만만치 않아 24방, 36방 하는 그런 필름이 엄청 비싼때도 있었는데, 당시 코스코에 가면 24, 36방을 6개 8개를 한꺼번에 묶어서 파는 경우가 있어서 많은 분들이 이용을 했었습니다. 당시 이 두회사의 줏가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았고 필름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들의 구매욕이 너무 높아 이 두회사의 경영진들은 안일한 경영에 아예 안주해버린 겁니다. 당시 지금은 너무 보편화가 되어있는 디지탈 카메라가 막 나왔었고 신제품이다 보니 가격이 만만치 않은 상태에서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이 두 회사의 젊은 기술진들은 급변하는 소비자 기호를 파악했었고 이런 추세를 경시하면 후에 경영상의 문제가 있을 것이다! 라는 의견을 제출, 기술 개발을 촉구를 했었지만 경영진들은 한마디로 일축을 해버린 겁니다. 지금도 필름이 잘 팔리는데 무신 문제? 라는 식으로 들으려 하지 않았던 겁니다. 그런 이 두 회사! 지금은 어떻게 됐습니까? 주가는 바닥이요, 이제는 전설의 기업이 되어버린 끈 떨어진 연 신세가 된겁니다.

이와 비슷한 경우가 지금도 서서히 시작이 되고 있는 모습이 보이기도 합니다.
다시말하면 디지탈 카메라의 생존이 후지나 코닥 필름과 같은 처지에 빠지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비싼 비용을 들여서 사야하는 디지탈 카메라! 이제는 그 틈새를 휴대폰 카메라가 대신하는 과거 후지와 코닥 필름의 모습과 비슷한 양상이 벌어지는 겁니다. 더 멀리 나가서 이야기 할것도 없습니다. 이미 이런 빠른 변화를 느끼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아직도 그런 면에 있어서 둔감한 분도 있을 겁니다. 길을 찿아주는 네비게이션! 한때 Garmin이라는 회사가 고가로 그 네비게이션을 팔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구글앱이 대신 그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고 자동차에 네비게이션 씨스탬이 옵션으로 달렸었지만 이젠 그런 옵션을 비싼 가격을 주고 살 필요가 없어진 겁니다. 이런 모습에서 어른들과 함게 늙어간다는 코스코가 이와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어 다른 유통 기업이 불황으로 허덕일때, 불황은 남의 일~~~ 이라고 하는 코스코도 이와 비슷한 경로를 밟는거 같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젊은층으로 부터 점점 멀어지는 미래의 코스코! 라는 내용으로 후지, 코닥 필름이 과거에 걸었던 그런 모습을 코스코와 대비해서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위의 화보는 Daniel Acker/Bloomberg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코스코와 샘스 클럽을 지척에 두고있는 28세  Gwendolyn Hammer는 화장실 휴지와 페이퍼 타월이 다 떨어진 것을 알고 코스코나 샘스 클럽에 가는 대신 자신의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그녀는 매월 평균 자신의 휴대폰 혹은 컴퓨터를 통해 Boxed.com을 이용, 자신이 필요한 물품을 온라인으로 구입하는 겁니다. 이런 물건을 구입키 위해 멤버쉽 비용을 별도로 내야하지 않고 배달도 2일만에 해주니 이것처럼 편리한 것이 없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바로 요새 젊은층인 밀레니얼 세대인 겁니다.

유타 주, Uttah Valley에 거주하는 위의 여성은 언급하기를 본인은 코스코 멤버쉽을 가져본 적이 없었다고 하면서, 자신이 어렸을 적엔 부모의 손을 잡고 코스코를 무수히 다녔었다고 이야기 하면서 코스코는 절약하는 곳이라는 이야기는 내 아버지 세대에서 통했지만 나의 세대에서는 그런 생각을 갖는 젊은이들이 다수라고 하는 것은 말의 어패가 있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코스코, 샘스 클럽 그리고 BJ warehouse 같은 곳은 많은 샘플과 퍀키지로 묶여진 상품이 주류를 이루고 많은 가족이 한 주택에 거주하는 세대주는 비용을 절감하려 그 주차난과 혼잡함을 경험하면서도 방문을 합니다. 그러나 온라인으로 주문을 하는 미국인들이 많아지면서 일부 전문가들 입에서는 과거의 warehouse 경영  방식은 이미 시대에 뒤떨어지기 시작을 했다! 라고 조심스럽게 전망을 하는 겁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런 warehouse 골수 고객들은 중 장년층 이상으로 부양해야 할 가족과 주택을 소유한 이들이 대부분이어서 외형적으로 볼때는 부단하게 성장하는 것으로 보이기는 하나 근래 아마존이 이런 틈새를 치고 들어오자 코스코나 월마트가 황급하게 대비 태세를 갖추는 이유도 바로 이런 점을 알았기 때문이라고 경제 전문가인 Surcharita Mulpuru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동안 전근대적인 유통 방식을 취했었던 코스코가 배달 씨스탬을 급하게 도입했던 이유도 바로 아마존이 치고 들어오기 때문에 더이상 지체를 하지 못할거 같은 위기감 때문이라는 혹평도 했습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이런 혹평을 너무 앞서 나간것이 아니냐? 라는 비난도 없지 않아 있는데 그 이유로는 지난 2016-2017년 이런 종류의 warehoue는 매년 약 2700명의 새로운 직원을 채용하는 능동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일부 전문가들이 어무 침소봉대 하는 기업이라면 이런 신규 고용이 없어야 하지 않느냐? 라는 반대 의견을 내놓는 전문가들도 없지 않아 있는데, 근래 샘스 클럽이 전방위적으로 63개의 점포를 폐점하고 약 10000명의 직원을 해고하는 그런 모습은 이런 warehoue 스타일의 유통 업체의 경영 방식을 두둔하는 이들에게 어떤 변명이 나올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이런 트랜드에 맞쳐 이미 젊은 X, Y, 그리고 Z 세대들은  코스코, 샘스 그리고 월마트와 같은 warehouse 유통 업체는 우리 부모 세대들의 전유물이고 시간을 가지고 전젱(>)을 하며 사는 젊은 세대들은 좀더 편하고 빠른 유통 방식을 선호를 한다고 버지니아 대학의 경제 교수인 Kim Whitler는 강조를 하면서, 지난 2013년 창업을 한 Chieh Huang의 Boxed.com을 예로 들은 겁니다. 그 온라인 유통 업체는 지안 용품을 주로 하는 온라인 유통 업체로 일반 웨어하우스의 가격과 차이가 없고, 특히 젊은층들이 선호하는 휴대폰 앱을 활성화시킴과 동시에 빠른 배송으로 2014년 800만 달러의 매출에서 지금은 약 1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겁니다.

Boxed.com 관계자의 통계에 의하면 해당 업체의 앱을 이용해, 자사의 물건을 구입하는 영령대는 25-44세의 연령대가 자사 매출의 70프로 이상을 차지하고있는 반면 전통적인 판매 방식에 의존하는 코스코, 샘스 클럽, 그리고 월마트의 이용 고객은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나 시니어들이 주종을 이루고 있어 너무 극명하게 대별이 되는 겁니다. 또한 Boxed.com의  통계의하면 자신의 앱을 이용해 물건을 구입하는 이들의 대부분이 한번 이용으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용을 하는 충성 고객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으며 이런 성장세를 지켜보던 미 유명 그로서리 체인인 Kroger가 Boxed.com 인수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Ceo인 Chieh Huang은 그 어떤 부인이나 시인도 하지 않고 있다 합니다.

젊은 세대들이 자신의 앱을 이용해 구입하는 방식을 선호했던 이들이 나이를 먹어 결혼을 하고 자녀를 출산하여 자기만의 공간에서 가족의 공간인 주택을 구입해 주택 소유주가 되더라도 기존의 주택 소유주에 나이가 있는 기존 유통 업체인 코스코나 샘스 클럽을 이용하는 것과는 달리 자신들의 충성 고객들이 나이를 먹고 가족의 규모가 커지더라도 항상 자신의 앱을 이용하는 그런 모습에서 기조의 유통 방식을 고수하는 코스코나 샘스 더나아가 월마트는 Boxed.com의 성장세를 통해 기존 소비자들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를 깨달아야 기존의 후지 혹은 코닥 필름과 같은 전철을 밟지 않을 것이라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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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무에 시달리다 휴가를 받아 집을 떠나 타지로 여행을 한다는 것은 무척 설레이는 일입니다.
워낙 땅이 넓어 자동차 여행을 하게 되면 장시간 운전을 해야 하지만 항공기를 이용하게 되면 그런 장시간 운전을 하지 않으므로 나름 자신만의 시간을 즐길수가 있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설레이는 마음도 잠시 복잡한 공항에 도착을 하게 되면 근래 한층 강화가 된 검색대에서 장시간 지체를 하게 되면 짜증이 나게 됩니다. 별에 든 물이나 음료수는 갖고 오지 말라는  검색대를 통과하게 되면 넓게  펼쳐진 보딩 에어리어가 눈에 들어오면서 검색대에서 있었던 스트레스가 다 없어지게 됩니다. 여기에 양 옆에 줄지어 있는 식당가를가 눈에 들어오면 그 설레이는 마음은 한층 배가가 됩니다. 무엇을 먹을까? 너무 많아 결정하기도 하기도 힘드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여기저기 식당가를 둘러보는 것도 여행의 한 재미입니다.

그런데 공항내에서 영업을 하는 음식점에서 사먹지 말아야 하는 그런 음식이 있다고 하는데,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을 보시면 그런거였어? 내가 그런 음식을 사먹었던거였어? 라는 후회감이 극도로 달합겁니다. 이제 곧 부활절 휴가나 여름 휴가가 다가오게 되고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을 하시거나, 여행이 아닌 업무차  항공기를 이용하는 일이 있다면 아래의 내용을 반드시 숙지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위의 화보는 Getty Images 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일단 검색대를 통해 보딩 브릿지가 있는 곳으로 진입을 하게 되면 항공기 탑승을 포기하지 않는다고 하면 다시 나오는 경우는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물 한병, 과자 한봉지를 사더라도 비싼 돈을 주고 사야 하는 경우가 허다해 많은 분들이 물은 공항에서 사지만 그 이외의 것은 미리 준비를 해가는 겨우가 허다합니다. 또한 집을 떠나 여행을 하거나 업무차 항공기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설레이는 마음에 혹은 시간이 촉박해 공항서 끼니를 해결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공항내에 있는 식당가를 보면 fast food부터 고급 식당 체인이 많은 것을 볼수가 있는데 값이 만만치 않은 경우를 경험해 보신 분들은 잘 아실 겁니다.

그런데 지난 2015년  미 식품 안전국인 FDA에서 LAX 라고 불려지는 엘에이 공항내에 있는 식당들에 대한 위생 검사를 실시한 결과 위생 상채가 그리 추천할만한 내용이 되지 못한다는 보고서를 내놓았던 겁니다. 아래의 내용을 보시면 미 식품 안전국이 권고하는 내용이 뭔지, 그리고 공항내 먹거리에서 무엇을 선택해야 하고 피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권고를 한 내용이 있어 항공기 여행이 많아지는 우리 한인들에게 조그마한 정보가 되고자 합니다.


1. 가급적 샐러드나 깍아논 과일은 피하십시요!
건강을 생각해서 샐러드나 생과일을 사서 드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1개에 2불 정도하는 ice berg 상추가 들어간 샐러드를 12불 주고 사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미 만들어진 샐러드 운송 과정이 불분명하고 설사 주방내에서 조리를 한다고 해도 위생 상태가 불분명한 상태라 자칫 양산된 박테리아가 여기저기 있는 그런 샐러드를 드시게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2. 잘 익히지 않은 고기 종류!
햄버거 고기나 스테이크가 약간의 분홍색을 띄고 있는 것을 먹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조리 과정에서 화씨 약 160도에서 조리한 고기가 들어간 음식은 권고할만한 하다 합니다. 그래서 미디움, 혹은 미디움 레어 정도는 괜찮은데, 피가 줄줄 흐르는 그런 고기 종류는 피하시는게 좋다 합니다.

3. 간단한 음식을 주문하시는게 좋을듯 하다고 합니다!!
공한내 식당에서는 고급 식당에서 유명한 쉐프가 제공한 음식을 즐기면서 먹는 곳이 아닙니다. 설사 그곳이 유명 체인 레스토랑이라 할지라도 말입니다.
물론 유명 체인 레스토랑이나 일반 fast food 음식점에서 사용하는 모든 재료는 공항 밖의 자사 체인과 같은 재료를 사용합니다만, 만약 자신이 밖에서 먹는 음식을 생각을 해 이것저것 복잡하게 주문을 하다보면  같은 음식을 밖에서 먹는 것보다 많은 비용을 지출하게 되는 겁니다.

4. 밖에 장시간 나와있는 음식이나 디저트는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공항내에 있는 부페 스타일의 음식점을 보실수가 있는데, 이때 장시간 진열이 되어 손님을 기다리는 것이 일반적 입니다.  바쁜 시간때문에 많은 분들이 빨리 먹고 가야 하는 경우가 태반이라 피자와 같은 것은 비록 따뜻한 곳에 진열을 하지만 장시간 있게 되면 맛은 물론 말라서 맛은 떨어지고 그런 음식을 비싼 비용을 들여 드셔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5. 기내에서 돈을 주고 사드시는 음식은 피하십시요!!
장시간 비행을 하더라도 근래 많은 항공사들이 비용 절감을 위해 간단한 스낵 정도만 제공을 합니다. 물론 음식은 별도로 돈을 받지만 그 비용이 장난이 아니게 비쌉니다. 적은 분량의 음식, 그리고 얼린 음식은 녹여 조그마한 박스에 넣어 제공하는 그런 음식조차도 12불 정도 합니다. 탑승을 하기 전에 일반 그로서리 마켓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그런 음식을 저가로 구입을 해 탑승하십시요.

6. 가급적 fast food는 피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서둘러야 하는 고객들이 태반이라 음식을 빠르게 만들어 주어야 하는 곳이 바로 이런 종류의 레스토랑 입니다.그러니 위생은 물론 미리 조리된 음식을 가지고 있다가 다시 데워주는 신선함은 찿아 볼수가 없고 그런 음식을 비싼 가격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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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0 - [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 승무원이 이야기 하는 기내식의 비밀스런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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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그리고 여름철인 경우 미국의 주택 경기는 잠시나마 활성화를 이루게 됩니다.
이런 계절에는 주택 경기가 최악이라 하더라도 잠시나마 반짝하는데 이때는 취학 연령에 속해있는 자녀를 둔 부모들이 자식들의 교육을 위해 학군을 따라 전 출입이 활성화 되는 시기이지 그것이 곧 주택 활성화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어불성설 입니다.

그런데 이런 움직임을 두고 부동산 업계와 결탁을 한 일부 언론들은 부동산이 다시 살아났다!! 지금 사지 않으면 안된다! 라고 부추기는데 이런 부추김은 미국 실정을 정확하게 파악이 안된 갓 미국에 온 신참들에게 더욱 더 기승을 부리는데 우스개 소리로 한동안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주택 판매 에이전트들 사이에서는 고객을 확보를 하려면 교회를 나가라! 라는 이야기도 들릴 정도이니 이런 카더라~ 라는 이야기가 그런 신참 이민자들에게 얼마나 먹혔으면 이런 이야기가 나올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각설하고...

주로 주택을 새로 구입을 하거나 아니면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을 팔고 더 넓은 주택을 구매하는 경우 많은 구매자들이 간과를 하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런 간과를 하는 내용을 전문가가 아닌 구매자들이 실수를 한다고 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소위 전문가들인 에이전트들이 그런 내용을 전혀 모른다면 조금 문제가 따르게 됩니다. 주택 구매를 하는 이들은 거주 목적도 있지만  후에 주택 구매를 재산 가치 증식에도 신경을 쓰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간과되면 장기적으로 볼때 자신의 재정에도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오늘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은  현재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을 팔고자 하는 주택 소유주들이 바이어에게 강한 인상을 주어 주택 가격의 최대화를 기하려고 소위 말하는 주택 수리를 하게 되는데 주방이나 욕실등 바이어에게 강한 인상으 주는 부분에 돈을 들여 수리를 하는 셀러들이 많은데 자칫 어떤 경우는 돈만 버리고 투자한 금애만큼 건지지 못하는 주택 수리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봄철이 다가오고 계절적으로 주택 판매가 활성화ㅗ디는 계절이 다가오기에 주택 수리에 투자한 만큼 건지지 못하는 주택 수리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iStock.co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입구부터 화려 찬란한 조명 기구의 설치를 한다? 조명 기구의 교체는 간편한 품목이기 때문에 바이어들은 그리 큰 신경을 쓰지 않는다 합니다.

2. 벽지는 너무 많이 붙이면 안됩니다. 바이어들이 치장을 한 자신만의 공간은 제공해야 한다 합니다.

3. 천장만 벽은 간단한 치장으로... 바이어는 셀러가 설치한 볍이나 천정에 대한 치장은 제거하기 힘든 부분이라 합니다.

4. 블랙 앤 화이트 타일의 설치는 과거의 치장이라 생략하는 것이 좋다 합니다. 단색이 무난하다고 합니다.

5. 50 프로 이상의 주택 구매자는 나무 바닥을 선호한다 합니다. 카펫을 너무 많이 설치하지 마세요!

6. 너무 환하고 자극적인 페인트나 벽면은 바이어의 시선을 어지럽게 할수가 있다 합니다!

7. 너무 화려한 주방 단장은 금물! 약 6만불을 투자한 주방에 대한 회수는 약 45000불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8. 욕실도 너무 화려하게 꾸미면 주방처럼 많은 비용 회수를 하지 못합니다.

9. 침실을 사무실로 꾸미는 이들이 있는데 투자 비용 대비 건지지 못하는 부분이라 합니다.

10. 작은 방 2개를 헐어서 방을 크게 만드는 투자는 금물!

11. 옷장을 없애고 방의 면적을 늘리는 행위는 주택 가격의 감소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12. Sunroom 설치? 평균 가격이 42000불 정도가 되야 설치 가능, 그런데 투자 대비 비용 회수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13. 주택 내부에 어항 설치? 보이기에는 화려하고 업그레이드 된 것처럼 보이지만 관리가 이만저만이 아니라 오히려 바이어를 내쫓는 경우가 된다 합니다.

14. 거대한 영화관 설치? 주택 가격에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고 합니다. 전자 제품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것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15. 뒷마당에 수영장?  이것도 13번과 같은 유지 보수에 투자 대비 회수는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16. 스파 설치?  이런 설치도 도박이라고 본다 합니다.

17. 차고를 방, 혹은 gym으로? 자식이 대학을 졸업하고 집으로 다시 올수 있는 경우를 상정해 언뜻 좋은 아이디어로 보이긴 하지만 바이어의 생각은 다름.

18. 과도한 비용을 들여 뒷마당을 업그레이드를 했다고 주택 가격을 비싸게 받을수는 없다고 합니다.

19. 여기저기 심는 나무도 주택 가격의 하락을 초래

20. 비용을 절감하려고 스스로 주택을 고치는 경우가 있는데 자신이 전문가라고 하면 모르지만 어설프게 했다간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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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8 - [생생 미국이야기!!] - 내가 알아야 재산세도 줄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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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미국 할리우드의 한 영화 감독의 성추문을 시작으로 번진 미투 운동(MeToo)이 사회적인 변화를 시도하는 자그마한 움직임으로 시작이 되더니 이제는 내노라 하는 남성들이 그동안 숨겨왔었던 추문이 하나 둘씩 벗겨지면서 사회적인 파장이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는 겁니다.

원래 연예인 사회에서는 그런 일이 비일비재해 많은 사람들이 저녁 식탁의 화제거리로 등장을 해 관심을 갖게 하지만 정치인들이 이런 추문에 휘말리게 되면 본인의 사회적인 매장은 물론 대다수의 국민들로 부터 공분을 사게 되어 치유가 불가능한 정치적인 내상을 받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미국 공직자에 대한 철저한 검증이 필요한 단계를 거치고 아무리 그 사람이 정치적인 역량이 출중하다 해도 과거 여성관의 관계가 사회적인 비난을 받을 정도로 지저분하다고 하면 바로 낙마를 시키는 것이 일반적인 미국 정치 제도의 한 단면입니다. 그만큼 미국 정치계에서는 사회적인 공인은 사회적인 관심과 비난을 동시에 받는 위치이지 달콤한 특권만 향유하는 그런 위치가 아니라는 것을 정치계에 입문하고자 하는 이들은 감수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자신의 수하에 있는 특출한 인재가 성추문에 휘말려 언론에 오르내리기 시작을 하면 바로 단죄를 하는게 아니라 본인에게 충분한 소명의 기회를 주고 여의치 않으면 바로 퇴출을 시키는게  미국입니다.

그런데 한국의 정치계는 어떨까요?
근래 한국의 모 실권자가 미국을 방문했었을때 그를 보좌했었던 관리가 한국의 외교 사절의 안내를 맡았었던 여성 인턴을 성추행 했었던 사건이 벌어졌었습니다.  아무도 몰랐었습니다. 그런데 한인 사회에서는 이미 그런 소문이 파다하게 돌았었는데 정작 한국의 모 실권자와 그 수하들은 그것을 덮고 쉬쉬했었습니다.  아무도 모르겠지, 민초들은 개 돼지이니까 적당하게 자신들이 장악을 한 언론으로 민초들의 눈과 귀를 맏으면 되겠지~~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 그들이 과거 지금은 영어의 몸이 된 어느 여성 권력자가 미국을 방문을 했었을때 자신의 보좌관이 여성 인턴과의 불미스런 일이 있었을때 현재의 실권자와 그 수하들은 입에 개거품을 물고 비난을 했었습니다. 그런 그들이 똑같은 길을 걸었던 겁니다. 그런데 다른 점은 과거 여성 실권자는 솔직하게 그런 정황을 국민에게 설명을 했었고 장본인에게 바로 조치를 취했었습니다. 그런 면과는 달리 현재의 실권자와 그 수하들은 덥기에 급급하다가 미국의 어느 한인 블로거가 자신이 올린 포스팅에 이런 내용을 언급을 한 이후, 그 여파가 한국 국민에게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전파가 되었던 겁니다.
내로남불에 급급한 지금의 실권자와 수하들은 자신들의 권력이 천년 만년 갈것으로 생각을 하

는 모양인데, 그 어느 역대 정권과는 달리 일년도 안되어 여기저기서 불협화음과 똥볼을 차는 그런 정권이 없었기에 과연 얼마나 정권을 유지할지, 기초가 부실해도 너무 부실한 정권입니다.

트럼프대통령 보좌관인 Rob Porter가 전 부인에게 가했었던 폭행이 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트럼프의 정치적인 내상이 우려된 백악관은 더이상의 비화를 막기 위해 솔직하게 국민에게 알리고 바로 조치를 단행했었는데, 이 와중에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문 작성 담당 비서관인 David Sorensen의 가정 폭력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오르더니 해당 비서관도 사표를 제출하는 모습이 재연이 되어 지금 백악관의 분위기는 몹시 침통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미국과 한국의 권력자들이 자신 혹은 자신의 수하들이 불미스런 일에 개입이 되었을때 취하는 정치적인 결정이 너무 판이하게 달라 내로남불을 자신의 전형적인 행동으로 간단하게 치부하는 현재의 한국 권력자와 그 수하들의 모습이 미국과 어떻게 다른지를 극명하게 표현코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AP Photo/Pablo Martinez Monsivai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가운데 있는 사람이 바로 Rob Porter 입니다!!)


여성에 대한 폭력 행사나 성추행 그리고 성폭행과 같은 범죄는 미국에서는 술을 마시고 분별력이 없어서 그랬다 라던가, 취중에 정신이 없는 상태라 기억이 없다! 라고 하면 인생 경험이 졸라없는 새파란 판사들이 꼴에 판사라고 거드름을 잔뜩 피면서 그런 변명을 하는 피고에게 정상을 참작을 한다! 혹은 초범이다! 라는 해괴한 논리로 집행유예나 벌금을 때리는 개념없는 판사들과는 질적으로 다른 미국 판사는 중형을 때려 사회에서 아예 매장을 시켜 버리고 맙니다.  물론 그런 판결을 내리는 판사도 이와 유사한 범죄에 연루가 되면 그들도 가차없이 법복을 벅소 일반인들과 똑같이 단죄를 받습니다. 

미국 법조인들이 이럴진대 사회적인 모범을 보여야 하는 정치인들은 두말할 나위도 없는 겁니다.
근래 트럼프가 아끼던 백악관 보좌관인 Rob Porter가 전 부인이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올린 포스팅으로 인해 나름 변명을 내세웠으나 결국 사회적인 비난과 상대당인 민주당의 거센 반발에 못이겨 사임을 한 사태가 벌어진 겁니다.
지난 2017년 4월 그녀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올린 내용은 Rob과의 결혼 생활은 그에 의한 폭력으로 얼룩지고 결국은 이혼을 한 자세한 내용을 묘사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의 폭로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었고, 후에 Rob이 백악관 보좌관으로 선임이 되고 FBI의 철저한 신원 조회를 거치면서 자신이 언급했었던 Rob의 가정 폭력이 유야무야로 넘어가자 전 아내였었던 Jennifer는 CNN의 영향력이 있는 앵커맨이 Anderson Cooper와 인터뷰를 하면서 자세한 내용을 만찬하에 공개를 해버린 겁니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이 Rob Porter를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는 그가 무척 신사적이고 매너가 있는 사람으로 평가가 되지만 실상 그는 폭력적이고 매너가 전혀 없는 그런 사람이라고 일축을 해버리면서 과거 그와 있었던 결혼 생활을 조목조목 반박을 했었던 겁니다.

이런 기사와 인터뷰 내용이 방송을 타고 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상대당인 민주당은 해당 인물의 사임은 물론 그를 보좌관으로 선임을 한 트럼프 대통령에게까지 화살을 겨누는 형극이 되자, 트럼프 행정부는 그렇지 않아도 러시아와의 밀착 관계로 특별 검사의 수사를 받는 지경이라 트럼프의 정치적인 내상을 우려해 말로는 사임이지만 결국 옷을 벗겨 버린 겁니다.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이런 일이 있은 직후, 또다른 사단이 나 트럼프를 곤경에 빠트린 사건이 하나 똑 발생을 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문 작성을 담당하는 연설문 보좌관인 David Sorensen의 전 부인이었던 Jessica Corbett가 데이빗이 2년 반에 걸친 결혼 생활 동안 폭력을 사사건건 행사를 했으며 감정적인 모욕을 수없이 주어 결국 이혼을 하는 사태로 이어졌다는 이야기를 언론을 통해 폭로를 하면서 Rob Porter 사건으로 예민해진 백악관 내부에서는 지난 금요일 소리없이 해당 보좌관을 면직 처리를 하는 신속함을 보이기도 했었는데 근래 MeToo  운동과 맞물리면서 백악관은 모든 보좌관의 과거 행적을 다시 면밀하게 들여다 보는 수순을 밟으면서 여성에 대한 폭력 행사나 성추행 더나아가 성폭행에 관해서는 어떠한 변명이 있을수 없다는 모습을 견지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서 내로 남불의 정신 상태로 점철된 한국의 현 권력층들에게는 좋은 본보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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