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여행을 오는 한국인들이 제일 어색케 하고 난감해 하는 것이  영어 구사의 어려움도 있지만  사실 식당에 가면 식사 후, 팁에 대한 정확한 개념이 없어 난감해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소위 그들의 변을 들어 보자면 내가 돈내고 먹는 음식인데 거기다가 왜? 봉사료를 내야 하나? 그런 봉사료는 그 음식값에 포함이 된게 아니냐?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그분들은  미국의 문화에 익숙치 않아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팁에 대한 문제는 무척 민감한 사안이라  정치 이야기나 종교 이야기는 결론이 없어 한번 논쟁이 붙게 되면 끝이 없다고는 하나 이 팁에 대한 문제도  결론이 없을 정도로  미주 한인 사회에서는  뜨거운 감자로 통할 만큼 논쟁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게시판에 이런 팁 이야기가 나오면  밤이 샐 정도로 논쟁이 붙는 사안이 되어 나중에 가선 육두 문자가 오가는 그런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팁이 점점 오른다 합니다.  일반적으로  아주 격조있고 하얀 테이블보가 깔려있는 그런 고급스런 식당, 밥을 먹으로 가는게 아니고 우아함과 격조있는 분위기를 맛보러 간다는 어느 정신 나간 사람의 표현을 빌리자면 팁은 15프로다!!  라고 이야기는 하는데 근래 그런 팁이 25프로 혹은 그 이상을 상회를 한다는  이야기가 조심스럽게 퍼지고 있는가 반면, 팁의 자체를 우리 레스토랑에서는 없습니다! 라고 하는 신선한 캐치프레이즈를 내거는 그런 한발 앞서간 업주들이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팁!! 어디까지 갈거니?? 라는 주제로 팁에 대한 근래의 미국인들 사이에 조용하게 번지는 팁에 대한 거부감을 자세하게 묘사할까 합니다.









우리가 이제까지 알고 있었던  하얀 테이블보가 깔려있고  나비 타이를 맨 웨이터 웨이트레스가  정중하게 주문을 받고 은은한 조명 아래 격조있는   음악이 흘러 나오는 레스토랑에 가면 최소한 팁은 15프로를 놓고 나와야 한다!! 라는 이야기가 정설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런 15프로는 커피샵이나  그외 햄버거 샵과 같은 간편하게 먹을수 있는 레스토랑에서나 통하는 이야기고 이런 격조있는 식당에는  25 프로를 줘야 한다는 이야기가 살금살금 퍼지고 있습니다.


잠깐!! 팁에 대한 결정은 식당을 이용하는 소비자한테 있는데 왜? 소비자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가? 라는 불만조의 이야기가 소비자들로 부터 나오고 있다 합니다.


이러한 불만 사항 내용중에 소위 말하는 기술 혁명을  앞세운  문명의 기기에서도 찿아 볼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이 패드 소프트 웨어를 만드는 어느 엔지니어가 경험을 한 내용인데요, 자신이 튜나 샌드위치를 시켰다 합니다. 물론 카운터에 있는 계산원은 계산을 하고  손님이 터치 스크린에 결재를 하게 되어있는데  거긴에 팁이 15프로, 20프로, 그리고 25프로라고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no tip!! 이라고 적혀 있기도 했었다 합니다. 사실 손님 입장으로 봐서는  터치 스크린을 누르는 것보단 직접 테이블에서 팁을 주는게 더 마음이 편한데 말입니다. 물론 이런 터치 스크린으로  10불 미만으로 구입을 할땐 팁이 없다는 옵션이 있긴 하지만  손님들은 스크린에 1불, 2불, 3불의 팁이라는  내용을 보게 되는 겁니다. 만약  커피를 구입하러 커피샵에 들렸을때  이런 내용의 메세지를 보면  과연 몇명이나 팁을 놓고 나오지 않을까요??  이렇게 터치 스크린을 이용하는 비지니스는 손님들에게 팁을 완곡하게 요구하는 형태라고 이 엔지니어는  이야기를 합니다. 어떤 델리샵에 근무하는 계산원은 잔돈을 줄때 이런 씨스탬을 이용해 손님에게 팁을 제외한 나머지 돈만 준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이러한 tip 씨스탬은 소비자로 하여금 주머니를 뒤지게 하여 가급적 팁을 내게 하는 그런 씨스탬인 겁니다. Squirrelers라는 재정 블로그를 운영을 하는 Ray 라는 블로거는 이러한 씨스탬은  팁의 확산을  더욱 가중을 시키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fast food chain 이라던가  세차방 같은 곳도 이제는 팁을 놓는 jar(통)이 일반화 되었지만 결국 선택은 우리들의 몫이고 굳이 꼭 넣어야 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를 합니다.


또한 예절 교육을 시키는 전문가인 조디 스미스는  마사지를 하는  업소에서 마사지를 받고 계산할때 영수증을 보니 팁이라는 명목에 20프로, 30프로 40프로 라는 항목이 있어 무척 놀랬다고 하면서 만약 이런 식으로 40프로의 팁을 요구를 한다면 물론 주지도 않겠지만 해당 관청에서 조사를 해야 할거라  하며 분개를 했습니다.  근래 고급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영수증에 팁이 30프로로 적혀 나오는 경우가 있었지만 결국은 소비자의 선택이지 그들의 선택은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일부에서는 이런 팁의 상승을  수학 교육의 부재로  이야기 하는 그룹도 있습니다. 만약 150불이라는 식대가 나왔는데 팁이 10프로면  팁이 15불,  20프로면 30불, 30프로면 45불, 이처럼 계하기 편하지만 15프로 25프로 이러면 바로 계하지 못하니 업주들은  손님이 계산하기 편하게 끝자리 수가 0로 끝나는 씨스탬을  선택을 한다고 이야기 하면서 수학 교육의 강화를 역설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렇듯 일부에서 벌어지는 팁 금액의 상승에 많은 미국 소비자들은  팁에 대한 건전성에 의문을 품기 시작을 했고 업주 또한 종업원에게 고용주 자신이 종업원에게 지불해야 할 임금의 일부를 손님에게 팁이라는 명목으로  전가를 하는 행태를 보이는 바, 근래 일부 한인 업소에서 손님에게 고지를 하지 않은채 일방적으로  20프로의 팁을 신용 카드 영수증에 기입을 했고, 이 내용을 모르는 손님은 다시 팁 15프로를 지불을 하였고 집에 돌아와 하도 이상해서  다시 보니 팁이 이중으로 나간 것을 알고 해당 업소에 불만을 토로를 했던 바, 결국 업주로 부터 속시원하게 설명을 듣지 못하고 팁을 이중으로 지불을 했었다고 해당 지역의 한인 게시판에 올렸던 내용을 본적이 있었습니다.  엘에이의 유명한 고깃집도  영수증에 팁이 첨부되어서 계산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  우리 한인들의 주의가 요망이 됩니다.


팁( tip )!!

이것은  업주의 몫은  아닙니다!!  그것은  손님의 선택 사항입니다!! 그런 선택 사항으로 손님이 놓고 간 팁을 종업원 몰래 유령 직원을 동원해 착복하는가 하면 마감시 팁 계산시에는 종업원이 모여서 투명성을 확인시키기 위해 삼삼오오 모여서 같이 하는게 상례인데, 어떤 요식 업소 주인은 팁이 든 통을 사무실에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혼자 계산하는 그런 음흉한(?)를 아주 내놓고 하는 그런 업주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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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1 - [생생 미국이야기!!] - 팁(tip) 지불을 거부한 어느 목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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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억압을 당했던 을이 반란, 아니 외침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알게 모르게 갑에 의해 을은 항상 수모를 당했었습니다. 물론 건전한 사고 방식을 가진 갑이 더 많았었습니다. 어느 순간에 그런 갑은 보이지 않고  최소한의 개념도 탑재되지 않은  갑들이 설쳐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돈을 앞세운 갑의 행동은 조용한 을을 숨죽이게 만들었고, 사회 또한 용인을 하는 그런 분위기 였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참았던 을의 분노가 서서히 표출이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아니 원래부터 그렇게 되었어야 했던 겁니다.


물론 사람사는 곳은 그러한 갑과 을이 형성이 되기 마련입니다.  우리가 발을 붙이고 사는 미국에서도 갑과 을의 관계는 분명 존재합니다. 그러나 갑의 책임 의식과 을의 존엄성이 서로 동등하게 존재하기에  근래 한국에서  벌어지는  갑과 을의 갈등은 볼수가 없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시선마다 다를수 있습니다.)


우리는 가끔 한국 식당이나 미국 식당으로 외식을 하러 나갑니다. 그러다 손님으로써 받아야 하는 대접을 제대로 받지 못한  경우  팁을 놓지 않고 나가거나  매니저나 책임자를 불러 조용하게 항의를 하는 경우를 많이 보고, 혹은 자신의 테이블을 담당을 하는 웨이트레스나 웨이터나 불손한 태도를 보인다 하더라도 하대를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가끔 한인 식당을 가보면 개념없는 일부 손님들이 종업원을 하대를 하는 경우를 종종 볼수있고, 더나아가  요식 업소 고용주가 고용인을 하대를 하는 경우를 자연스럽게 봅니다.


자본주의가 이 지구상에 존재를 하는 한,  갑과 을의 관계는 분명 존재할수 밖에 없게 됩니다.

그러나 갑과 을의 관계를 얼마나 건전하게 형성을 하느냐에 따라 그 사회의 진정한 가치도 따라 형성이 되게 마련입니다. 그러한 갑과 을의 건강한 가치를 스스로 몸소 행하려는 어느 미국 식당의 업주가 있어 우리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아니 을의 관계인 식당 종업원 뿐만 아니라  그 식당을 찿는 손님에게도  그러한 훈훈한  관계를 설정을 해 많은 미국인들의 칭송을 사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 한인 식당 업주들한테는 그러한  훈훈한 마음을 가진 모습이 없는지 안타깝기만 합니다. 아니 식당 업주가 손님이 자신에게 서비스를 한 종업원에게 준 팁을 가로채지 않으면 다행인데, 그보다 식당 업주들에게 더 많은 것을 바란 우리들이  잘못 생각을 한건지.... 


도대체 미국 식당 업주는 어떤 경영 방침을 세워길래 이런 칭송을 받는건지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되는 이야기가  아직도 세상은 살만하구나! 하는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해주고 실제 이 내용의 대상이기도 한 한인 레스토랑 관계자들에게도 반면교사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 입니다!





위의 화보는 해당 식당 종업원들의 모습 입니다!!





원래 미국 식당은  테이블을 담당을 하는 웨이트레스나 웨이터에게 최저 임금을 지불하는  대신 손님이 지불한 종업원 팁에 대해선  고용주는 손을 대지 않는 것이 불문율로 되어있고  당사자인 종업원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거주하는 지역에 한인이 운영을 하는 식당에서 근무를 하는  종업원이라 자처하는 분들이  베이 지역의 모 게시판에 손님이 두고간 팁을 몰래 착복을 하는 경우를 지탄을 하는 글이 많이 올라오는 바, 어떤 경우는 얼굴도 보이지 않는 요식 업소 사장 가족이 팁을 계산을 하는 시간에 나타나 가지고 가는 경우가 있다 하니, 그러한 분들은 아래의 내용을 보고  개과천선(?)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피츠버그에 소재를 한 어느 미국 식당 업주는 어느날, 자신의 식당은 팁을 주지 말고 좋은 분위기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기시고 가시라는 내용의 포스터를 식당 여기저기에  붙혀 놓았습니다. 그런데 팁을 받아 생활을 하는 웨이트레스, 웨이터들은 그러한 내용을 보고 경악을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최저 임금을 받는 대신  적은 보수를 손님이 주고간 팁으로 메꾸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내용을 잘 아는 식당 업주는  대신 종업원의 봉급을 년 35000불을 지불을 하고 베네핏도 제공을 하겠다고  약속을 한겁니다.


Bar Marco라고 불리우는 이 식당은 의료 보험과 종업원 휴가라는 베네핏도 제공을 하면서 지역은 물론 비지니스를 운영을 하는 타업소들에게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를 하는 갑이 을을 챙기는  건전한 관계를 설정을 한겁니다. 식당 업주인 로버트 후라이는 식당 전문 잡지인 Eater와의  인터뷰에서 식당 종업원들도 이제는 건전한 보수와 대접을 받는 인격체로 거듭나야 하고  그런 과정에  업주들이 나서야 한다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이러한 업주의 결정에 따라  20명에 달하는 식당 종업들은 새로운 계약을 체결을 했고, 주당 40-44시간을 일을 하고 오래된 종업원 10명은 의료 보험은 물론 유급 휴가까지 제공하는 건전한 노사 관계를 조성을 한겁니다. 종업원인 실라 마리는 해당 업소의 facebook에 올린 글에  믿을수 없고 고용주가 종업원인 우리를 얼마나  생각을 하는지를 느끼게 하는 행동이었다고 극찬을 했습니다.


식당에서 일을 하는  종업원들은  일반 직장인처럼  보수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대신 최저 임금을 받는 대신 모자란 부분은  손님이 주고간 팁으로 대신한다는  내용이 종업원과 업주사이에  불문율로 되어 있고 더우기 펜실베니아의  최저 임금은 7불 75전이니  그들이 받는 봉급이 얼마나 미비한지 잘 알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소식이 나가자 그 식당에서 일을 하고자 하는 구직자가 엄청 늘었다고 업주는 이야기 하면서 싫지 않은 표정을 지었습니다.


식당 업주인  로버트 후라이는 한달에 두번씩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식당의 운영에 관해  토론을 하고 장기 근속을 한 종업원에게는 주인 의식을 심어주게 하기 위해  은퇴 연금 신설을 심각하게 고려를 하고 있다고 지역 언론인 피츠버그 Next와의 인터뷰에서 이야기를 했었고 그러한 기사를  접한 지역 주민들은  식당을 방문, 식사를 하고  받지 않겠다는 팁을 놓고 가곤 했으며, 그러한 팁을  받는 종업원들은  팁을 별도로 모아  아이들에게 요리를 가르키는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비영리 단체에 기부를 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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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4 - [생생 미국이야기!!] - Tip!(봉사료), 팁에 대한 미국인과 한국인의 생각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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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다가 가끔 눈에 띄는 상가 한구석에 소위 Payday Loan 이라고 써있는 모습을 들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소위 우리네 이야기로 고리대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그런 곳인데, 의외로 이곳을 이용하는 미국인들이 많다고 합니다.



여기서 Payday Loan이라 함은 급히 현금은 필요한데  크레딧이 좋지 않아  일반 은행에서  대출을 받지는 못하고 대신 자신이 받는  봉급 날짜에 변제를 하기로 하고 본인이 빌리고자 하는 금액의 수표를 봉급 날짜에 맞게 써주고 급전을 빌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다시 말하면 제 1 금융권이 아닌 제 2-3 금융권을 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이러다 보니 없는  사람들의  주머니를 털어가는 그런  금융권이라 해서  " Loan Shark " 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자가 엄청나서 한국의 소위 말하는 달라변이라고 불리우는  고리대금 업체로 칭하기도 합니다.

 

그런 페이데이 렌더가 우후죽순으로 늘어나 미국의 상징처럼 보여주는 맥도날드의 매장 수보다  더 많게 늘어만 가고 있다 합니다. 현재 미국내 맥도날드 매장 수는 약 14000개고 이런 페이데이 렌더는 2만 여개라 하니  급전이 필요한 미국인들이  은행과 같은 정상적인 금융권에서 돈을 빌리지 못하고  사금융과 같은  페이데이 렌더를 통해 급전을 빌리다 보니 악순환이 악순환을  낳고 있는 겁니다. 

 

이러한 제도권외에 있는 금융권이 늘어난다는 것은  미국의 경제가  아직도 질곡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와 마찬가지인데  이러한 사금융이 발을 붙히지 못하게 해야 하는데 이 비지니스도  법질서 하에 생긴 금융권이라  법망을 적절하게 피해 빠르게 성장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왜? 이런 사금융이 빠르게 성장을 하는지를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그래도 사채를 갚지 못하면 신장을 파는 장기 적출과 같은 악순환은 미국에 없으니 그나마 다행이지만 빚을 갚지 못하면 고리대금 업자로 부터 자기 판매를 강요 받지는 않지만 대신 미국인들의 고혈을 빠는 합법적으로 가장한 미국 고리대금 업체인 Paydays Loan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술해 볼까 합니다.








미국은 지금 사금융, 즉 Payday Lender가 빠르게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 성장 속도가 맥도날드나 스타 벅스와 같이 미국인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는 그런 비지니스 보다 더 많이 오픈되고 있다 합니다. 이러한 사금융은 지난 20년 동안 빠르게 성장을 하고 dlT는데요,  그 이유는 미국의 경제가 그와 반비례를 해  미국의 경기와  밀접한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금융은 정상적으로 은행에서 대출을 받지 못하는 크레딧이 좋지 않은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하는데  이자율이  년 300프로를 넘는다 하니  이런 고리대금도 없다 하겠습니다.

 

그러다보니  없는 사람들로 부터 원성을 듣게 되다보니  정치인, 금융 관계자, 경제 학자들의 집중적인 주목의 대상이 되는데요, 그 이유는 이런 사금융을 이용을 하는  미국인들의 태반이  높은 이자율 때문에 더 허덕인다는 사실 입니다.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매월 받는 정해진 월급으로 살아 갑니다. 이러다 예상치 않은 목돈이 들어가게 되면  갑자기 빚을 지게 되는데  이러다 보면 재정적인 스트레스가 장난아니게 높아져  사회, 정치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현재 미국인 가구수를  대비해 26프로는 비상 현금이 없는 상태이고,  41프로가 현재 받고 있는 월급으로 겨우 맞추면서 사는 위태로운 가정이 대부분이라는 겁니다.  이렇듯 가정에 비상 현금이 없는 미국인들은  매월 페이먼트에 허덕이다 보니  미국 경기 회복이라고 아무리 이야기 해도 그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는 매번 불황이라는 겁니다.

 

예를 들어 설명을 하자면  년 소득이 22476불을  받는 봉급 생활자가 이런 사금융을 이용을 하면 458불의  수수료를 지불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빌린 금액을  다 갚지 못하고 일부만 갚고 다시 빌려 쓴다면  분기당 781불을 지불을 해야 하는 겁니다. 이러한 수수료만 받아도 엄청 많은 수익을 올리는 페이 렌더 비지니스의 총액은 일년에 500억 달러라는  돈이 왔다갔다 하는 알토란 같은 비지니스로 성장을 한겁니다.  그러한 돈은 없는 미국인들의 주머니에서 이자와 수수료라는 명목으로 받아낸 돈 인겁니다.

 

이러한 싸이클로 10번의 돈을 빌린  채무자의 수는 48프로에 달하고  20번을 빌린 채무자는 약 14프로에 해당을 하는데 이들이 빌린  채무액은 평균 350불인데 변제 기간은 14일 인것으로 나와 있고 수수료는 100불당 15불을 지불을 해야 하니 이자율로 따지면  연 322프로의 고이자를 없는 미국인들이 loan shark( 페이데이 렌더를 비하해서 부르는 말)에게 지불을 하는 겁니다.

 

현재 이러한 사금융은  미국 36개 주에서 성행을 하고 잇는 사금융의 폐해가  관계당국에 진정이 되면서 법 집행자들이 면밀하게 주목하고 폐쇄를 검토를 하고 있으나 문제는 이러한 사금융을  폐쇄를 시키면 그나마 없는 사람들이나 크레딧이 좋지 않아 은행에서 대출을 받지 못하는 이들이 급전을 빌리는 곳이 없어져 재정적인 압박이 더 심해질거라는 경고가 있어   관계 당국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나몰라라 하는 방관자적 입장만  취하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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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4 - [생생 미국이야기!!] - 돈 모으기가 쉽지 않은 미국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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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거주한 기간과 상관없이  믾은 한인들이 팁에 대해서 주어야 하나? 안주어도 되나? 라는 망설임에 빠지는 경우가 많았다고  토로를 하는 것을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서 자주 보곤 합니다.  미국에  거주한 기간과 상관 없이 한인들에게는  팁이라는 존재가 아직 생소하고 껄끄럽게 다가 온다고 이야기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한인이 운영을 하는 한인 식당에 다녀오신 분들은  그분들이  종업원에게 받은  서비스에  만족치 못할 경우, 팁을  내야 하는 것에 대해 무척 거북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  베이 지역을 중심으로  한인들의 쉼터인 자유 게시판이 있는데  그곳을 보면 자신들이 한인 식당에서 받은 서비스에 대해 가감없이 불만을  토로하는데  그중에서 제일 자주 대두되는 불만은  손님인 자신이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지 못했는데  팁을 왜? 주어야 하느냐? 혹은  영수증에 이미 팁이 계산이 되어 나왔는데  통상적으로 그런 이야기는 사전 설명이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무 이야기도 없어  팁을 이중으로 주었다는 불만이 게시판을 통해서 자주 올라오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연말연시가  되면  주민에게 서비스를 매일 하는 분인 우편 배달부, 앞마당 잔디를 깍는 조경업자 등등에게 작은 카드나 선물 혹은 약간의 현금이 들어간  크리스마스 카드를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동안 챙기지 못한 주변 사람에게 고마움을 표시를 하는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어떻게 감사함을 표시를 하는지, 그리고 팁에 대해  아직 적응치 못한 우리 일부 한인들에게 보통 미국 시민들은 어떻게 주변 사람에게 고마움을 전달을 하는지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한인들이 많이 모이는 익명 게시판에는 레스토랑, 특히 한인 식당에 가서 팁을 주는데 팁을 적게 주었다고 문앞에 까지 따라나와 팁이 적다고 불평을 하는 어느 웨이트레스 이야기가 한때 제가 사는 인근 지역의 게시판을 뜨겁게 달군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많은 수의 익명의 댓글이 달렸는데 대부분 그 웨이트레스의 행위를 비난하는 이야기가 주를 이루었으나 일부에서는 그런 팁을 주는 것이 아까우면 집에서 라면이나 끓여먹지 뭐하러 외식을 하니? 라는 댓글을 단 분이 있어 한동안 그분과 익명의 댓글을 단 분들과의 육두문자가 포함된 글이 오간, 팁에 얽힌 문제!!  미국에 오래 거주한 한인들이 난! 미국 문화에 많이 젖은 사람이다! 라고 이야기를 해도 나중에 보면 팁에 대한 생각이 아직 고루한 모습을 볼수가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계산기를 두드리는 소리와 현금 보관 서랍이 요란하게  링소리를 울리면서  토해져 나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특히 연말연시가 되면 무척 익숙한 풍경입니다. 아이의 유치원 교사에게 자신의 아이를 잘 돌보아 주어  감사의 표시로, 일년 연두달  쓰레기통과 씨름한 청소원, 메일을 매일 딜리버리 해주는 집배원, 자신의 머리를 가꾸어 주는 헤어 드레서,  그리고 평소에 직간접적으로 신세를 졌던  주윗분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할 선물을 사는 모습들 입니다.

 

이런 선물을 살 시간이 없어 현금으로  대신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에 혹시 그러한 현금( 팁)을 받는 이들이 난처한 입장에 처하지 않게 하거나, 혹시 선물 대신 현금을 대처를 해야 할  경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있어 그러한 경우에 대비 아래에 소개가 되는 적절한  방법을  염두에 두시고 행하시게 되면 별무리가 없을 겁니다.

 

특히 팁문화에 대해 아직도 익숙치 않은 우리 한인들이 보시면 나름 아!! 그렇구나!!  라고 생각을 하실 내용 9가지를 묘사를 할까 합니다.

 

1. 부의 나눔 입니다!!

부의 나눔이라 해서 돈이; 많아야 꼭  팁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형편에 맞게 마음의 표시로 마음의 나눔이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팁이나 선물을 하기전 아래의 내용을 한번 생각을 해보는 것도 유익합니다.

# 본인의 형편에 맞게 팁이나 선물을 결정을 해야 합니다.

# 먼저 누구에게 할것인가를  정합니다.

# 누구를 먼저 해야할지를  결정을 합니다.

# 한사람당 얼마의 팁이나 선물을 할지 결정.

# 본인의 예산에 다다르면 그만하면 됩니다. 무리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 상기처럼 예산이 되지 않아 하지 못할 경우  대신 감사의 표시를 어떻게 할건가를 생각!!

 

2. 본인의 형편에 맞게!!

없으면서도 자신의 재정적인 능력을 보이기 위해  허세를 부릴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재정적으로 힘이 들면서  아이고!! 선물이나 팁을 주어야 하는데!!  라는 강박 관념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보통 일년에  5만불에서 7만5천불의 소득을 가진 미국인 가정은 연말연시에 구입한 팁과 선물 비용으로 나간 채무를 변제를 하는데 2.6 개월이 걸린다 합니다., (5만불 이하의 소득을 가진 가정은 2개월.)

 

3. 재정적인 유연성을 갖는 것도 중요합니다!!

팁이나 선물을 하는데 얼마 이상은 해야 한다!!  라는 규정은 없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갖는 마음을 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합니다. 재정적으로 힘이 들거나  현재의 소득으로 겨우 살아가는 소득이라면   위에서 이야기 하는 내용은 신경을 쓰지 말라 합니다. 위의 내용은  먹고 사는데 지장은 없다는 표현은 좀 그렇지만  그래도 십시일반을 할수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구성된 이야기 입니다.

 

4. 어떻게 해야할지 모른다구요? 주윗 사람들에게 물어 보십시요!!

아이의 학교 선생님에게 무엇을 할지 모르겠다구요?  그럼 학교 사무실에 전화를 해서 다른 부모들은 무엇을 하는지 물어 보세요. 헤어 드레서?  후론트 데스크에 물어 보셔도 되고, 청소원에게는?  회사에 전화를 해서 물어 보아도 됩니다. 그렇다고 물어보기 위해 사무실을 방문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니면 아이의 친구 엄마한테 물어 보아도 됩니다.

 

5. 이럴 경우는 팁을 줄 필요는 없습니다!!

정기적으로 그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뜻으로 팁을 자주 주었다면 연말연시라 해서 별도의 팁을 줄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 자신이 받는 서비스가 특별한 서비스가 아니라 생각이 될때

# 당신이 받는 서비스를 행한 사람의 이름을 모를때

# 원칙적으로 우체국 직원은 선물및 팁을 수수하는 것은 위법이라 합니다.  그러나 20불 미만의 선물이나 팁은 가능하다 합니다.

   학교 선생님은 25불 이상의 선물 수수는 안된다고 합니다, 물론 현금은 더욱 더 안되지요.

# 평소에 자주 주었다면 그렇게 할 필요는 없습니다.

 

6. 이런 분들에게 가급적 팁을 주시는게 좋을거 같다고 합니다!!

쓰레기를 수거하는 청소 요원, 아이를 돌보아 주는 사람, 신문 배달원, 핸디맨 혹은 핸디 우먼, 자신의 집을 청소해 주는 분,  헤어드레서 혹은 이발사, 개인 트레이너, 마사지를 해주는 분, 노인을 돌보아 주는 사람, 손툽을 정리를 해주는 사람, 자신의 애완 동물을 돌보아 주는 사람. 얼마나 해야 하냐구요?  제일 중요한 것은 자신의 재정 상태 입니다.  재정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정기적인 서비스를 해주는 분들에겐  보통 일주일  페이에 해당하는 금액이 적당하다고 합니다. 또한 이미 정기적으로 팁을 준 분들에겐  안주어도 상관이 없으나  그래도 마음이 편치 않다면  감사 카드로 대신 하면 됩니다.

 

7. 팁을 줄때!!

그냥 주시지 마시고  봉투에 넣어 이름을 쓰고 주시면 됩니다. 여기에 감사 카드를 넣고 주시면  본인의 감사한 마음이 배가가

될겁니다.

 

8. 선물을 줄때!!

팁을 주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이 들면 잘 표장이 된 선물과 감사 카드를 동봉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혹은 20불 미만의 선물 카드를 주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그렇지만 식료품을 구입할수 있는 그로서리 카드는 주지 마십시요!! 만약 받는 이가  재정적으로 힘이 드는 것이 보일땐 묻지 말고 현금을 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9. 현금이 없어 팁이나 선물을 하지 못할때는?

감사의 편지나 카드 혹은 따뜻한 감사의 말 한마디,  자신의 자녀가 만든  선물 혹은  감사 카드, 집에서 만든 쿠키도 자신이 생각하는 감사의 마음을 실어서 보낼때 그 진가는 더욱 더 빛이 나는 겁니다.

 

 

선물이나 팁은 얼마나 해야 한다는 그러한 가이드 라인은 없습니다.  단지 감사한 마음을 얼마나 표현을 할수 있는가가 중요한겁니다. 저는 가끔 아이들과 외식을 하러가면  반드시 팁을 적정 수준으로 놓고 나옵니다. 이때 둘째 딸아이는 무슨 팁을 그렇게 많이 놓고 나오느냐? 라고 힐난을 합니다. 그러나 첫째딸은 3년 전에 대학을 졸업을 하고  산호세에 직장을 잡기까지 약 4개월 동안  한국인이 경영을 하는  스시 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한적이 있었는데 당시에 여러가지 애환(?)을 겪었는지  특히 대학생인 웨이트레스가 서버를 하면 가급적 팁을 많이 주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본인이 적절치 않은 서비스를 받거나 특별한 비스가 아니면 팁을 주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을  주류 미국인들은 가지고 있다 합니다.  특히 요식업에 종사하는 사장님들이나  종업원은  자신의 팁을 노하기 이전에 적절한 서비스가 우선이 되야 할겁니다. (특히 요식업소의  사장님 되시는 분들은  직원들에게 최저 임금을 주면서 그나마 손님이 종업원에게 주는  팁은 절대 가로 채서는 아니 됩니다!! )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3/11 - [생생 미국이야기!!] - 팁(tip) 지불을 거부한 어느 목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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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몇년전에 한국에 나갔을때의  일입니다!!

아이들에게 한국의  음식인 한정식을 맛보여주기 위해  깔끔한 한정식 집을 찿았었습니다. 물론 처음 먹어보는  한정식이라  기대도 많이 되었었지만  감탄한 내용도 하나 있었습니다!!  아이들 옆에 앉아서  이것저것 챙겨주는  어린 나이,아마 20대 갓넘은 아가씨의 서비스가  고마워  식사를 마치고 나올때 팁으로 만원을 주고 나왔었습니다. 그런데  시중을 들었던 아가씨가 빤히 쳐다 보는 것이었습니다.  후에 매니저가 뛰어나와 우리는 이런 사사로운 돈은 안받습니다!!  라고 하며 정중하게 거절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자초지종을 이야기 하고 그 웨이트리스 손에 쥐어지고 나온 기억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제가 한국에서 겪은 팁에 대한 단상이었습니다.

 

소위 글로벌 시대다!!  혹은 한국의 생활상이 과거와 같지 않아  윤택해지면서  연휴가 끼면 혹은 휴가철에  미국으로 여행을 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귀국후  본인들의 여행담을  쓴 블로그에   미국의 팁문화에 대한  불만, 어색함, 그리고  팁에 얽힌  미담및 불협화음을 쓴 글들이 많이  올라 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글들은  팁에 대한  부정적인 댓글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하다못해 미국에 오래 사신 미주 한인들도   팁에 대한 거부감이 많은 것도 사실 이기도 하구요....

 

근래 제가 올린 글중에서   융숭한 서비스로  생각치도 않은  팁을 받은 어느 미국인 웨이트리스 이야기를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이러한 미담이  우리 한인 사회에서는 왜? 올라오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적은  내용도 같이 올렸었습니다.  특히 팁에 얽힌 고용주와 종업원과의 불협화음을  적은 이야기 ( 주인이  일도 나오지 않은 사장 부인을 저녁 마감 시간에  등장을 시켜 종업원이 받은 팁을  그대로 분배하는   어느 요식업소 사장의 이야기)

 

그런데  미국  주류 사회에서도   팀에 얽힌 불협화음 때문에  팁 문화를   금지 시켜야 한다는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우리 미주 한인이 생각을 할때 팁 문화는  미국인들 사이에서는  일상화된 내용이기 때문에 팁 문화에 대해서는 무척 관대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말입니다. 물론 이  글을  쓰는 필자 자신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자!!  팁에 대한 어떤 광경이  있었기에   미국의 팁 제도를 금지 시켜야 한다는 기사가 올라오면서  캠페인이 벌어졌을까요?

아래의 내용은 미국 인터넷 방송의 하나인  Freakonomics Radio Podcast에 올라온   내용을 제가 청취하고 그 내용을  취합하여 미주 한인과 미국 문화및 생활에 관심이 많으신 본국에 계신 분들을 위해서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소비자 단체의  연구및  소비자의 여론 조사에 의하면 미국의  팁 제도는 무척 헷깔리기도 하고 비효율적이며 궁극적으로 차별을 받게 되는 그런 제도이다!!  라는 생각을 가진 미국인들이 많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무슨 연유로??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여러분이 만약 인터넷 방송인  그런 여론 조사를 직접 보았다면   그런 팁을 두번 다시 원치 않을거라 생각을 할겁니다.  내용인즉은 Host Stephen Dubner는 팁 문화의 대가이고 그러한  논문을 51편이나 작성을 했었고 팁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진행자는 교수에게 만약 지금 팁 문화에 대해  그동안 교수님이  쓰신 팁에 대한  글을 다시 쓴다면 어떻게 쓰실 겁니까?  하고 물어 보았더니   팁 문화에 대해 적극 찬성론자가  일언지하로   그런 관습은  없어져야 한다고 단언을 한겁니다.  이러한 반응은  각계에서 수집된  통계에 이미 나온  내용이라 그리 놀랄만한  사안이  아닌데요, 문제는 적극 찬성을 했고  그러 연구를 전문적으로 한 교수 입에서  나왔으니  놀랄수 밖에 없었던 모양입니다.  그는 근래  많은 식당에서 행하여지는   봉사료 18프로 자동  차지가 되어 나오는 그런 방식은 반드시 금지가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덧붙힙니다.


도대체 어떤 이유로 팁 문화에 대해 적극  찬성을 하신 분이 반대를 할까요??  그냥 본인이 식당에서 얻은 쓰디 쓴 경험으로 그러지는 않으거 같고 해서 진행자는 집요하게  물은 겁니다!!  그러자 5가지의 이유를 나열을 하면서 팁 문화가 반드시 금지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을 했습니다.


팁문화는 차별 정책의 하나이다?

많은 손님들이 가슴이 크고  날씬힌 30대  백인 여성 웨이트레스에게  팁을 많이 주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다 합니다, 또한 소수계 위이트레스 혹은 웨이터는 적은 팁을 가져 간다고 덧붙힙니다. 이러한 팁 문화가 의도적이던 아니던간에 공공연하게  행하여 진다고 이야기 하면서  현재  법정 소송진행중에 있다 합니다. ( 차별이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부정한 행위로 귀결이 될수도 있다!!

또 다른  출연자인  Harvard Business School의 교수인 Magnus Torfason는 팁에 얽힌  불협화음이 많이 있다 합니다. 종업원과 종업원간의 마찰 그리고   주인과의 마찰이 더 심하다  합니다 ( 우리는 이런 부분에 있어  일부 개념이 없는  요식업소 사장의  팁 갈취로  많은 불만이 인터넷에 올라온  글들을 목격을 했었습니다. )


팁문화는 불편한 존재이다?

얼마나 주어야 하나??  내가 과연 영수증에 자동 차지가 된 만큼  적절한 서비스를  받았을까? 하는 생각으로  무척 부자연스러워  한다고 합니다.더우기 웨이트레스는  손님이 현금을 지불하면  항상 물어 보는 이야기가   잔돈이 남으면  가져다 드릴까요??   라고 묻습니다!! (아니 15불 정도의 밥을 먹고 100불 지폐를 내면 당연히  잔돈은 줘야지!! 그걸 왜? 물어봐!!)


업주의 입장으로 봐서는 부수입이다?

Lynn의 통계 자료에 의하면  매년 미국에서 팁으로 소요되는 비용이 약 400억 달러가 된다고 합니다. 미 항공 우주국을 건설을 하려면  약 200억 달러가 소용된다고 하니  미국 항공 우주국을  일년에 두개를 건설을 할수 있다고 하면서  미국의 팁 문화는 무척 불필요하다 이야기 합니다.


종업원이 해야 하는 일을 손님이 하는데 왜? 팁을?

종업원이 해야 하는 일을  고객이 하는데 왜? 팁을 줘야 하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 호텔에서 손님이 본인의 가방을 들고 오는데  그것을 담당을 하는 종업원이  의례 해야 하는 일인데도 무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더우기 발렛 파킹이면  손님이 멀리 세웠다 하더라도  종업원이 가서 주치를 시켜야 하는건데 그렇지가 않다고 합니다. 반드시 줄을  지어서서  앞치가 나갈때가지  기다려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팁을 줘야 하니   앞뒤가 맞지 않다는 이야기 입니다.  회사의 입장에서  볼때 낭비라 이야기 합니다. (  이건 좀 그렇다!!  내용이 조금 설득력이 없어 보입니다!!)



우리는 미국의 문화중   팁 문화에 대해선 미국의 거주 기간에 상관없이 불편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을 할때  손님 자신이  그에 걸맞는 대접을 웨이터나 웨이트레스에 의해  받았다면  손님 재량으로  감사의 표시로 줄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일률적으로   영수증에 18프로로 차지되아 나온다는 것은  조금 불편한 것만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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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기회에 나날이 치솟는 미국 대도시의 월세를 대도시별로 집중 조명을 하고 월세 현황에 대해서 자세한 언급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이런 문제가 비단 미국만의 문제는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그나마 남들은 애타게 직업을 찿는데 그래도 운(?)좋게 직장에 취직이 되었고 이제는 번듯한 직장에서 나름 자신의 개인 생활을 즐기려니 하고 생각을 했지만 매달 나가는 월세 비용이 자신이 받는 봉급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다 보니 개인 프라이버시를 희생하고서라도 룸메이트나 하우스 메이트를 구하는 방법을 모색을 하게 되는 겁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9-10 만불을 받는 미국 청년들이 자신만의 독립 공간을 갖지 못하고 다수의 젊은이들과 같이 거주하는 그런 경제적인 곤란(?)을 겪는다면 이해를 하실지 모릅겠습니다만, 실제 대도시에서 직장을 가진 미국 젊은층들이 실제 이런 곤란을 겪고 있는 겁니다. 그런 이들이 미국의 대도시 뉴욕, 샌프란씨스코, 산호세, 등등에서 생활을 하게 되었을떄 어떤 경제적인 문제에 봉착을 하게 되는지 특히 주거 문제에 있어서 어떤 난점이 있는지 확인하고자 합니다. 이런 주거 문제에 있어서 기발한 아이디어들을 착안해 젊은층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는 있으나 그런 제공도 많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그런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결코자 공유 주거 개념을 착안해 만든 공유 주택이 많은 호응을 얻고 있지만 단점도 따르고 있는 겁니다.

그렇지만 생활 방식이 다르고 성격이 다는 이들이 모여서 한 지붕 공간에서 거주를 한다는 것은 서로간 희생 정신이 없으면 문제가 발생을 하는 아주 민감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조금 불편하더라도 경제적으로 취하는 이득이 많은 관계로 미국의 많은 젊은층들은  소위 말하는 rent share 혹은 house share 라는 개념으로 거주 공간을 나누어 사용을 하면서 월세를 줄이는 방법을 택하고 있는데  가끔 월세 문제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싼 미국 대도시의 월세를 줄이는 방법 선택으로 rent share를 할 경우 반드시 금기시 해야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내용이 자신과는 해당이 되지 않는다 생각을 하여도 자녀가 대학을 다닐시, 혹은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에 취직을 해, 비용을 아끼려 rent share를 선택을 하면 부노로써 아니 사회 선배로써 이런 정도의 정보는 주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또한 자신이 매달 내야하는 모게지를 줄이거나 생활비 도움을 얻기 위해 지신이 거주하는 공간을 나누어 월세를 주는 경우도 아래의 내용을 자세하게 들여다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그리고 현장감을 높히기 위해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기술을 했습니다.






위의 화보는 Jason Henry for The New York Tim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처음 취직을 한 사회 새내기 아니 졸업 후 직장 생활을 몇년 동안 하다 좀더 큰 도시에서 직장 생활을 하려는 젊은이들이 제일 먼저 어려움을 겪는 것은 자신들이 기거할 집을 마련하는 과정입니다. 그러다 지쳐 혼자만의 공간은 거두절미하고 소위 dorm이라고 불리우는 기숙사로 결정하게 되는데, 기숙사라 해서 큰 건물에 많은 이들이 거주하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기숙사는 아닙니다.

프라이버시가 요구되는 자신만의 욕실, 주방, 혹은 거실은 생각치도 못하지만 그래도 비용이 자신만의 독립 공간을 얻었을 경우보단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그런 사생활이 제한되긴 하지만 그래도 그런 시설을 제공해준 Starcity에 감사하곤 합니다. 바로 렌트비 아니 주택 가격이 살인적이라는 샌프란씨스코 이야기 입니다. Starcity는 이미 샌프란시스코에 36 유닛을 이미 오픈했고 9곳에서 새로 입주를 서두르는 계획을 잡고 있는데 현재 약 8000명이 대기 상태로 있다고 합니다. 현재 1900만 불을 투자를 해 건물을 매입하고 있는데 건물과 공용 차장, 낡은 쇼핑 센터 더나아가 허름한 호텔 건물을 매입해 내부 공사를 끝내는 과정을 거처 기다리는 신청 대기자에게 주거 시설을 제공한다는 계획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이 되면 2019년 까지 수 백개의 유닛을 오픈을 해 많은 대기자들의 적체 현상을 빠르게 해소할수가 있다고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공용 주택 개념은 싱글 훼밀리 주택이 아니지만 자신만의 공간인 키친, 욕실, 리빙룸과 같은 자그마한 독립 공간은 보장이 되지만 라운더리룸은 같이 사용을 해야 하는 반독립적인 주택 개념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개별적인 독립 공간을 얻기 위해서는 그만한 지출을 감수해야 하지만, 현재 샌프란씨스코에서 자신만의 공간인 렌트를 얻으려면 한달에 약 3300불을 지출해야 하지만 이런 Starcity에서 자그만한 독립 공간을 얻게 되면 가구 제공, 유틸리트 제공 와이파이가 제공되고 한달에 약 1400불-2400불을 내는 것으로 많은 절약을 할수가 있다는 잇점이 있는 겁니다.

Starcity는 한달에 4만불에서 9만불을 버는 계층을 상대해서 시설을 만들었는데 연령대는 사회 초년생인 20대 초반에서 부터 50대 초반을 망라하고 있는데 근래 샌프란씨스코 중심가인 미션스트리트에 입주를 한 38세 칼라 슈라이버는 이곳에서 생일 파트를 열기도 했었는데, 그녀는 작년 죠지아 주 알바니에서 버라이즌에 근무를 하다가 고용 해지를 당했지만 해당 회사에서 샌프란씨스코에서 근무를 하면 어떻겠냐? 하는 오퍼를 받고 샌프랑씨스코로 왔었지만 일년에 85000불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변변한 주거 시설을 찿지 못한 상태에 있었지만 Starcity에서 운영하는 주거 시설에 입주를 하면서 그런 걱정은 사라지게 되었던 겁니다. 전 남편괴 이혼을 하고 버라이즌의 오퍼를 받고 차에 짐을 싣고 무작정 서부 지역으로 운전을 하고 샌프란씨스코에 왔던 칼라 슈라이버, 화장실을 공유해야 한다는 그런 불편함은 있지만  2200불로 거주 문제를 해결했고 좋은 친구를 만나기도 했던 겁니다.
또한 칼라 슈라이버가 거주하는 빌딩 매니저는 그냥 매니저가 아닌 거주하는 이들에게 배달되는 팩키지를 관리해주고 아픈 이들과 생일을 맞는 이들이 있으면 함께 아픔을 나누고 축하를 해주는 그런 보기드문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한달에 40불을 내고 프리미엄 서비스를 요구하면 라운드리 서비스를 해주고  일주일에 130불을 내면 집안 청소와 애완 동물 서비스도 같이 해준다고 합니다.

길벗 하우스라 불리우는 Starcity 소유 건물인 싸우쓰 마켓 빌딩은 과거엔 파티 하우스로 정평이 나있던 건물이었습니다.
이 건물에 있는 dorm에서 기거를 하는 25세, Migerta는 높힐 클럽에서 헤드 웨이터로 근무를 하는데 그가 제일 선호하는 일요일에는 같은 방 친구들과 자전거로 쌘프란씨스코 투어를 하는 새로운 맛에 일요일이 기다려진다고 하면서 이곳에 거주하는 이들이 대학생은 아니면서도 대학 생활을 하는 것 같은 기분들이 든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또한 Starcity 미션 하우스에 거주하는 22세인 레이첼은 Yelp에서 어카운트 매니저로 일을 하는데 이곳에서 사귄 24세의 스테파니와 케이크를 함께 만들면서 스테파니가 일을 하는 의상 구입 매니저와 연관된 이야기를 나누면서 여러 계통의 사람들과 대화를 공유해 많은 지식을 얻는다는 이야기도 하는 겁니다.

또한 작가며 27세인 크리스는 이곳에 입주하기 전에 방 하나인 아파트에서 월 4100불을 주고 렌트를 했었는데 당시 그는 샌프란씨스코 로컬 정부에서 소프트 엔지니어로 일을 했었는데 자신은 작가가 되고 싶었다 하면서 엔지니어를 그만두고 작가로 변신을 하고 이곳으로 입주, 월 1900불을 내고 거주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37세의 캐서링은 뉴욕에 거주했었지만 평소 샌프란씨스코 크로니컬지북에 대한 관심이 컸었는데  남편과 이혼을 하자마자 자신의 애완견인 Zoey를 데리고 무작정 샌프란씨스코로 온 케이스인데, 샌프란씨스크로 주거 비용이 장난이 아니지만 자신은 뉴욕의 살인적인 물가를 이미 체험해 보아서 그리 큰 충격으로 다가오지는 않았다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월 2020불을  내는 그녀는 수용일이 항상 기다려지는데 수요일 저녁은 와인 데이라 해서 많은 테넌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와인을 마시면서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그렇게 좋을수가 없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렇듯 미국 대도시의 살인적인 주거 비용, 특히 주택 문제의 심각성은 이미 기준치를 훨씬 넘어 자칫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가 될수도 있는 시한 폭탄과 같은 위험 요소로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기 시작을 했으며  미래의 동량이 될 젊은층의 생활 방식도 서서히 바꾸어 놓기 시작을 한 불안한 요소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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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5 - [생생 미국이야기!!] - 년 40만불 소득이 중산층이라고 죽는 소리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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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왈!!  I give God 10% why do you get 18[?] (나는 신에게 10프로를 드리는데, 당신은 왜? 18프로를 가지려고 하느냐?)

 

종업원 왈!! My mistake sir, I’m sure Jesus will pay for my rent and groceries.(죄송합니다! 전 예수님이 제 월세와 음식비를 지불하는지 알았습니다!)

 

외식 문화가 철저하게 발달된 나라!!   

필자가 사는 미국에서도 많이  활성화가 되어 있습니다. 물론   미국거라면 아직도 귀가 솔깃한 한국도  미국 외식 문화에

뒤지지 않으려는듯  엄청 발달해 있다 합니다. 부부들이  맞벌이를 하다보니  시간이 없고 밥하기는 귀찮고  그래서 외식을 하는 경우가 주된 이유라 하는데   경기 침체로  지갑이 얄팍해지다 보니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봉사료를 내지 않고 나가는 분들도 많다 합니다.

그러다보니  열악한 임금 체계로  식당에서 서빙하는 분들의  경제적 사정을 참작한 일부 외식업체에서   소위  “autograt” 이란 내용의  봉사료를   미리 영수증에 첨부해서 나오는 그런 방법을 쓰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런 부분 때문에 손님과 식당측이 알력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근래 미주 한인 신문에 이런 기사가 났었습니다. 특히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엘에이 경우 인데요. 식사를 마친 부부!!  돈을 지불하려고  보니 생각보다 많은 돈이 나와  영수증을  자세하게 보았더니   소위 “autograt” 이란 내용의  봉사료를 미리 영수증에 첨부했다 합니다.  당근 매니저에게 항의를 했다 합니다!!  이렇게 바뀐 내용은  반드시 손님에게 고지를 해야 하지 않느냐? 하면서 말입니다!!  그랬더니 오히려 안하무인격으로  손님들이 팁을 놓지 않아서 그리 했다고  미국 주류 식당은 다 그렇게 한다고! 이야기 하는 것을 보고  기가 막혔다는 내용의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차제에  식당을 가시면  반드시 영수증을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모르면   이런  autograt에  별도의 팁을 놓고 나오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또한 가끔 미주의 인터넷 판에  자주 올라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 그런 기사도 있는데요....

바로 식당 주인이  종업원이 가져가야 할  팁을 교묘하게 주인의 일가 친척이  서빙을 하는 것처럼 만들어  팁을 가로채는  경우의 내용이 종종 올라옵니다. 벼룩의 간을 먹는 그런 악덕 업주의  경우인데요. 미루어 짐작컨데  그전에 미주 한인 신문에 올라온 기사는 그 식당이 주인공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미국의 팁 문화가 연결된  그런 내용을  미국 주류 사회에서 생긴 헤프닝으로  바로 위에서 업급한 내용인  autograt  의 경우입니다.   그런데 등장을 하는 인물이  사회적으로 모범을 보여야 할 목사가 항의를 하다 망신을 당한 경우 인데요. 항의하는 방법을 조금 시사숙고 했다면   이런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으라 생각을 합니다

 

자!!  식당에서 팁 문제로 인해  존경 받아야 할 목사가 어떤 망신을 당했는지 한번 볼까요??

아래의 내용은  특정 종교에서 사역을 하는 분들을 폄하하기 위한 글이 아님을  미리 밝혀두고 시작을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미국  St.  Louis의  Applebee 라는 식당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목사인  Alois Bell of Word Deliverance Ministries 는 일행 9명과 식사를 하러  갔었습니다.  그중에 아이들이 5명이 있었습니다.

Applebees는  a brand of Glendale, CA‘s DineEquity, Inc., 에 위치한 회사로  autugrat라는 정책을 취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이 회사는 손님의 규모에 따라 자동적으로 봉사료 18프로를 차지하는 그런 외식 회사입니다.

 

식사 후 목사는  영수증에서  이상한 내용을   발견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팁이라 하면 본인이 서버의 성실도와 서비스에  만족을 하면 일반적으로 내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영수증에는 또다른 봉사료의 명목으로 18프로가 더 나온겁니다. 그 목사는 영수증에 나온 금액을 지우고   자신이 내고자 하는 봉사료을 내는 대신  매니저를 불러 이 사실을 항의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매니저를 만난 그 목사는  명수증에 나온 금액을 지우고 대신 I give God 10% why do you get 18[?] 이라는  문구를 집어

넣었던 겁니다!! ( 십일조는 10프로인데 왜? 너희들은 18프로를 받느냐? 라는 의미였었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문구가  목사 자신의 발목을 잡을지는 꿈에도 생각을 하지 못했었습니다!!

이 영수증을 건네 받은 매니저는  그 영수증을  스켄해서  social networking인  Reddit에 그 영수증에 본인의 글과  함께  올렸는데 그 내용이  많은 사람에게 공감을 불러 왔습니다.  매니저가 쓴 내용은 “My mistake sir, I’m sure Jesus will pay for my rent and groceries.” ( 손님 죄송합니다!! Jejus가  나의 렌트와 식료품 지불하는줄 알았습니다!)

 

이 내용을 본 그 목사!!  당장 해당 식당의 본사에 항의를 했습니다. 그결과 그런 문구를 웹상에 올렸던 Chelsea Welch는 파면을 당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웹상에 알려지자 사태의 긴박함을 파악한 목사는  웹상에서 사과를 했으며  본인은 그러한 회사의 정책에  반대를 하려고 했던거지 팁을 거부한게 아니며 나올적에  테이블에 17프로의 팁을 놓고 나왔다고 구차한  변명을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한 테이블에 열명의 손님을 접대하는 것은 서버로서는 무척 힘든 일입니다. 더우기 아이가 5명이나 되었으면 그 서버는 무척 바빴으리라 짐작이 갑니다. 만약   그 목사가  그런 내용을 알았다면  조용히 매니자에게 항의를 하고  그러한 정책을 시행한  회사에 본인의 경험을 조용하게  이야기 했었으면  해결될 문제였습니다.  그러나 그 목사는 선택한 방법이  그 목사의 사회적인 신분에 걸맞지 않은 행동을  했기에 일파만파가 되었던 겁니다. 만약 우리가 이런 문제에 봉착을 한다면 후자를 택하던가 지금 이시간 이후부턴 그런 식당에  가서 식사를 하지 않으면 됩니다.

(본인이 autograt를 지불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 한인들의 팁 문화는 미국에 오래 사신 분이라도 껄끄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번 목사와 미국 대형 프랜차이즈

회사와의  설전은 결국 national attention을 가져오는 경우가 되었다 합니다. 식당에서 종사하는 종업원 특히  서버에 관계된 직종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은  최저 임금을 받습니다. 또한 손님이 놓고 가는 팁이 본인의 소득에 도움이 되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만약 손님이  신용카드로 팁을 지불한다면  업주측으로는 세금 지불 대상이 될겁니다. 허나 손님이  현금으로 지불을 한다면 매일 일과후나  매주 한번씩  손님에게 받은 팁을 종업원과 정산을 합니다.   그런데 일부 악덕 업주는 주인도 그 팁을 받을 대상에 집어 넣는 경우도 있고   친 인척을 유령 인간으로 둔갑을 시켜 팁을 공유하는 그런 못된 악덕 업주도 있습니다. 약한 입장에 있는 종업원으로서는  벙어리 냉가슴 앓듯  이야기 하지 못합니다. 주인의 입장으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라는 적반하장의 무식함을 보이는  그런 식당 업주들도 있습니다.

 

이야기가  팁 지불을 거절한  목사가   망신을 당한  경우의 내용과   일부 대형 외식 업체에서의 팁 정책의 변화에 대한  내용을 설명을

하려다    악덕 아니 무식의 소치를 보이는  일부 식당 업주의 행태를 비난하는 글로 변했습니다만    아직도  자영업을 하시는 

일부 업주들은  종업원과  고용주의 관계는  상호 의존적이 아니라  갑과 을의 관계로 인식을 하는 그런  한국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 (  미국에서 오래 살았다 하더라도  몸만 미국에 있지 머릿 속은 아직도  한국 사고 방식에  젖어 있습니다.)

 

이상은  근래 팁 지불을  거절한 어느 목사가   항의를 하는 방식의 선택 부주의로 망신을 당한 케이스와 일부 대형 업체를 중심으로

행해지고 있는 autigrat 즉  봉사료 자동 지불이라는   새로운 모습을 우리 미주 한인에게 인지시켜  알고 지불하는것과  모르고 이중으로

지불하는 우를 범하지 말것과  손님이 주는 팁으로  가족을 먹여 살리는 종업원이 가져가는 팁에  손을 대는 일부  악덕 식당 업주에게

경종을 울리까 해서 올린 내용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위의 내용은 특정 업체, 특정 인물을 폄하하기 위해 올린 글이 아님을 밝혀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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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9 - [생생 미국이야기!!] - 한국에서 겪은 팁문화, 팁문화에 대한 미국인들의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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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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