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가 현실로 일어난다면 그것은 과거 중세 시대의  마녀 사냥과  같은 모습이되게 됩니다. 근래 길거리를 걷다 보면 히잡을 쓴 백인 여성은 물론 동양 여성들도 볼수가 있습니다.  히잡은 무슬림을 자처하는 여성들이 얼굴을 가리는 그들만의 종교적인 신념에서  나온 옷차림 입니다. 자유 민주주의라는 용어 자체도 거부감을 갖는 그 누가 헌법 전문에서 삭제를 하려는 작태와는 달리 세계 여러국가의 자유 민주주의에서 종교의 자유는 보장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종교의 자유는 폭력적이고 억압적인 일부 국가를 제외하고는 모든 나라가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특정 지역의 국가들은 그들이 신봉하는 종교만이 우선이고 여타 종교는 이단으로 취급을 함과 동시에 살인과 차별이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물론 그러한 차별과 살인은 그들의 조상이 경험을 했었던 십자군 운동이라는 피해에 대한 반감으로 기독 문명의 이슬람 침공으로 부터 기인이 되었고  세월이 흘러도 그러한 종교간의 갈등과 반목은 계속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러한 차별이 민주 국가라 자처를 하고  신생 국가들이 새로운 정치 제도를 받아 들일때  표본으로 생각을 하는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다니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우려 할만한 내용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근래 무슬림 난민을 허용한 세계 여러 국가들이 일부 무슬림의 행태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일부 사회 학자들은 그들의 출산율 그리고 가족 제도로 인해 기독 문명으로 이루어진 사회가 급진적으로 폭력적인 이슬람 문명에 의해 파괴(?)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스런 시선을 보내고 있으며 일부 유럽 국가에서는 성에 굶주린 젊은 남성들이 그동안 절제되었던 성충동을 억제치 못해 집단으로 여성들을 유린하는 사태로 번지자 그동안 인도주의로 일관했었던 유럽 국가들도 빗장을 잠그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어줍지 않은 생각을 가진 일부 한국의 연예인과 정치인 그리고 주사파 출신 인간들이 대거 청와대에 진입을 하면서 새로운 명문 대학으로 떠오른 참여 연대 출신들이 이구동성으로 "사람이 먼저다! " 라는 듣기 좋은 이야기로 무슬림 난민 문제를 감성적으로 처리하려는 행태를 보이고 있는데 반해 이를 오래전에 경험한 유럽 국가들이 빗장을 잠그는 그런 모습을 반면교사로 삼으려 하지 않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어 심히 우려가 되는 그런 모습입니다. 그들의 오래된 작태는 일단 치고 상황이 여의치 못하면 빠지는 아주 비열한 모습으로 무장한 전형적인 내로남불에 젖은 그런 정치 단체로 결국 그 폐해는 일반 시민. 아니 젊은 여성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이 점점 확산이 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우리 주위에서  이슬람에 대한 경계와 차별이  미국 직업 시장에서 나타나고 있다는 우려가 현실로 이어지는 모습이 과거엔 우려의 시선으로 바라보았으나 무슬림 난민을 받아들인 많은 유럽 국가들이 몸살을 앓고있는 폐해를 본 미국의 많은 업체들이 직업 시장을 단속하는 그런 모습을 적나라하게 표현하고자 합니다.









매년 미국엔 대학을 졸업을 하는 학생들이 쓰는 이력서는  상상을 초월을 할 정도로 많이 쓴다 합니다. 졸업생들이 쓰는 이력서의 분량은 졸업한 해의 경기 상황과  반비례를 한다고 하니 가히 짐작을 하고 남음이 있을 겁니다. 많은 이력서를 스지만 회신이나 전화는 전혀 없습니다. 자격이 되지 않이 그럴수도 있으려니 생각을 하지만 거기엔 우리가 모르는 숨겨진 내용이 있습니다.  그 숨겨진 내용이란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국제 정세와 깊은 연관이 되어있는 내용이라 하는데, 아마 경제적인 문제가 아닐가? 하고 대부분 생각을 하는데  놀랄만한 사실이 숨겨져 있다는 겁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이력서를 기입을 할때 자신의 종교적인 신념을 담은 내용을 빼라는 이야기를 어느 채용 전문가에 의해 언급이 된겁니다. 코네티컷 대학 사회학 교수인  마이클 월레스는 근래 직업 시장과 이슬람과 기독 문명의 충돌에서 오는 불협화음을 적절하게 비교를 하면서 여기엔 대학 졸업생들의 취업 문제와 연관을 시킨 겁니다.


지난 6월 Social Current 라는 저널지에서는 3200명의  졸업생들에게 이력서를 쓰게 하고  그 이력서를 유명한 채용 사이트에 올렸습니다.  그러자 이력서를 본 고용주들이 4개의 답변을 보냈는데  첫째는 일반적으로  경력이나  자신들이 찿고 있는 인재가 아니다!!  라는 일반적인 내용과  그외 다른 2가지는 우리가  불합격을 시사하는 그러한 문구로 장식이 되었는데 마지막 한가지가 보는 이들에게 충격을 준겁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이력서에 쓰인 과거 학생들이 재학시 활동을 했었던  종교 그룹 활동에 대한 우려를 표시한 내용인데  그 고용주들이 이야기 한 내용은 무슬림 학생 그룹 이라던지 쥬이쉬 학생 그룹 이라는 내용을  언급을 하면서 채용에 대해 그들의 불신을 나타낸 겁니다.


결과요?  제출한 이력서에 종교적인  내용을 묘사치 않은 그룹보다 종교적인 내용을 묘사한 이력서를 제출한 졸업생인 경우 이메일은 30프로 적게, 전화는 33프로 적게  받았고  대부분 연락도 없었던 겁니다.    물론 종교에 대한 편향된 내용을 직접 묘사는 하지 않았지만  고용주들이 나타낸 뉘앙스는 분명  이분법적인 종교 사관을 가지고 있었던 겁니다. 그러나 더 우려할 만한 내용은 무슬림 같은 경우는 이보다 더 많은 숫자로 이메일은 약 40 프로 전화는 60프로 정도 덜 받은 것으로 나타나 있어 현재 미국서 벌어지는 무슬림에 대한 곱지 않은 시선이 결코 간과해서는 안될 수위까지 올라있는 겁니다.


어떠한 이유라도 종교적인 편향으로 민주주의를 자처하는 나라에서는 벌어져서 안되는  이러한 차별은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긴  하지만 현재 미국 일부에서 보이지 않게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 합니다.  그런데 길가에 가다 히잡을 쓰고 가거나 액센트가 심한 중동계 남성을 보면 혹시 테러리스트? 라고 생각을 해보신 적이 있지 않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위에 언급한 고용주들의 생각과 같은 시각으로 바라보는 그러한 편견에 빠져 있다는 이야기와 다름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런 편견을 가지게 된 동기에 대한 실제의 예가 무슬림 난민을 받아들인 많은 유럽 국가들이 겪고 있는 폐단에 대한 모습에서 기인했다고 하면 무슬림과 같은 종교 사관을 가진 이의 이력서를 반려하는 많은 기업주들의 결정을 마냥 무시할수는 없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럼 감성적인 생각으로 무슬림 난민을 받아들이자는 어느 한국의 영화 배우는 과연 많은 유럽 국가들이 가지고 있는 무슬림 난민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어른들이 항상 하시는 말씀이 "사람은 배워야 한다!!" 다시 말해서 가방끈은 길수록 좋다! 라는 말과 일맥상통한 이야기 인데 그 영화배우가 근래 내뱉은 난민 문제에 대한 생각은 그의 배움과 비례하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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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9 - [생생 미국이야기!!] - 어느 미국인이 느낀 무분별한 복지국가의 여행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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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거주하는 캘리포니아 새크리멘토에서 5번이나 99번 고속도로를 타고 남쪽으로 약 40분 정도를  운전하고 가면 Stockton (스탁튼) 이라는 도시가 나옵니다.   그 도시는 과거  수 만톤이 넘는  외국 선박들이  샌프란시스코를 경유  스탁튼 항만에 도착을 해  쌀을  싣고 가던  무척 바쁜 도시 중의 하나였었습니다. 그로 인해 미국에서 부동산 광풍이 불었을때  그곳의 개발 경기는 타의 추종을 불허 할 정도로 막강했었던 곳입니다. 주로 라티노와 흑인의 인구 비율이 많은 곳으로  농업이 주를 이루던 도시 중의 하나 였기도 했구요...

 

그러던 스탁튼이 부동산 경기가 시들하면서  아예 버려지다시피 하는 도시가 된겁니다. 원래 스탁튼은 고용 창출이 그리 많은 도시는 아닙니다. 또한 웰페어로 연명을 하는 인구들도 많고  농업 일용직 분야에 일을 하는 히스패닉이 많다보니 자연 소득 수준도 낮게 형성이 되는 곳입니다. 그런 도시가 아예 버려지다시피 하더니 이젠 유령 도시가 되었고 하나 둘씩 사람들이 떠나는 도시가 되어 버렸습니다.

 

위정자들은 어떻게든 도시를 살려 보려고 노력을 했었지만 역부족이고 급기야 시당국은 파산을 신청을 하여 자구책 마련에 모든 힘을 경주를 했으나 끝이 보이지 않은 도시가 되어 버린 겁니다. 이런 버려진  도시인 Stockton, Ca!!  그 도시는 왜? 버려졌을까?  부동산 광풍의 폐해를  입은 미국의 많은 도시는 그래도 회생을 하는 기미가 보이는데  왜? 유독 스탁튼만 버려진 도시로 유명세를 타는지, 근래 미국 대도시를 중심으로 아니 중소 도시도 포함이 됩니다만 이상 현상을 보이는 매물이 없어서 못산다! 라는 주택 가격의 이상 현상과 비교해 그런 뜨거운 현상이 미국 어느 도시나 다 마찬가지가 아니라는 모습을 위에서 언급한 스탁튼(Stockton)이라는 도시를 예를 들어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개발을 하다 중단된 스탁튼 시  주택가의 모습입니다!!





지난 2004년 Janeen Millhon과 그녀의 남편은  캘리포니아의 한적한 도시인 조용한 교외에 방 4개 짜리 주택을 구입을 했었습니다.

그들이 구입한 주택의 대지는 다른 주택의 대지보다  더 컸었습니다. 당시 미국에는 주택 경기의 바람이 불어 농경지대를 갈아 엎어  주택 단지로 조성을 했으며 2006년 부터는 본격적으로  도로를 신설을  하고  주택을 짓기를 시작을  했으며 본격적으로 주택 전기를 공급을 위한  공사도 시작이 된겁니다.

 

그로부터 머지 않은 시기에  부동산 광풍은 갑자기 잦아 들었으며  주택 건설도 갑자기 중단이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하다만  보행자를 위한 도로에 잡초가 나기 시작을 해 무성해 졌으며  가가호호에 전기를 공급하는 전기선 또한 허공으로 보기 싫게 방치가 되고 수백채가 예정이 되었던 주택 단지는 몇 세대만 완공이 되어 입주가 되었던 겁니다. Janeen 집에서 밖을 내다보면  가로등과 스트릿 싸인 그리고 황량하게 버려진 주택 단지만 보일뿐 입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에 잡초가 무성해 지더니 밤에 몰래 갖다 버리는 쓰레기와 휴지가 날라다니기 시작을 하는 폐허로 변해 버린 겁니다.

그러다보니 야생 동물의 천지가 되는건 시간 문제고  야근을 주로 하는 Janeen이  집에 오면 가끔 차고 앞에는 스컹크가 앉아 있는 모습도  목격을 하곤 합니다. 가끔 금요일 밤에는 젊은 아이들이 모토 싸이클을 몰고와 굉음을 내면서 거리를 질주를 하는 것도 목격을 하고 파티를 하는 그런 청년들도 목격을 하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주택 소유주의 한사람이 된겁니다.

 

그런데 Janeen이 사는 스탁튼과 같은  처지에 빠져 잇는 도시가  부동산 거품이 빠지면서  여기저기 늘어나기 시작을 했는데  유독 스탁튼 시만 그 몸살을 더 앓고 있는겁니다. 이미 스탁튼 시는 파산을 신청을 했고  모든 경기는 일순간에 얼어 붙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러다 보니 Janeen은 주택 소유주로 재산세를 매년 스탁튼 시에 내지만  주택 소유주로써 시에서  주택 단지를 유지, 보수를 해주는  베네핏을 받지를 못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주택의 싯가는 해가 갈수록  점점 떨어지고  Janeen은  집을 정리를 하고  다른 곳으로 이사를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막다른 골목에 빠진 주택 소유주가 되고 만겁니다.

 

필자는 2주 전  5번 고속도로를 타고 엘에이 방향으로 운전을 하다  거대한 사고가 나  엘에이 방향으로 가는 고속도로가  5시간 정도 차단이 된다는 고속도로 경찰대의 설명에  차를  99번 south bound로 바꾸기 위해  5번에서 99번을 연결하는 도로를 타고 가다 문득 황량하게 버려진 대단위 주택 단지에  서너 채의 주택이 완공이 되어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와  저 주택 단지에는  왜? 저렇게 버려졌을가? 하는 생각에 지방 언론지를 조사중  스탁튼 시에 관한 기사가 있길래 이미 지난  이야기이지만  그래도 내가 거주하는 인근 지역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를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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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6 - [생생 미국이야기!!] - 주택 구입을 하려는 어느 실리콘 밸리 미국인 부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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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사시미나 스시에 항상 들어가는 생선중의 하나입니다.  다른 조그마한 생선은  자연산이 아니더라도 양식을 해서 식탁에 올릴수 있으나 참치는 자연산이 아니면  공급이 안되는 생선 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다 보니 공급이 수요을 따라가질 못해  남획과 어족의 멸종이라는 극한 상황까지  치닫게 되는데요, 여기에 싹쓸이의 명수인  중국 어선들까지 가세를 하여  참치의 멸종이 가속화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참치가  돌고래와 항상 같이 다니려는 습관이 있어  참치를 포획을 하다  돌고래를 낚는 경우가 있어 이 또한 세계적인 관심사로 떠오른 적이 있었습니다. 원래 돌고래는 상어의 천적 입니다!!  이것을 안 참치 녀석들은  항상 돌고래와 같이 다니려 하고 참치가 대규모로 움직이면  상어떼들도 먹이를 구하려 대규모로 움직인다 합니다.

 

이렇게  참치를 포획을 하다보니  참치의 양이 부족해 돌고래를 식용으로 사용을 하는 경우도 있고 매년 일본의 어느 어촌에서는  돌고래를  퇴로가 없는 곳으로 몰아와 그 자리에서 살상해  바닷물이 핏빛으로 물들이는 일이 매년 있어 환경 단체의 거센 반대에 직면하게 되지만 일본 정부는 이런 환경 단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마냥 포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참치가 이젠 멸종 상태에 접어든다고 하니  얼마나 상황이 심각하면  언론에 보도를 하면서 그 실체를 고발하는지  이해가 갈만합니다. 더나아가 중국의 경제가 발전을 하면서 먹거리에 신경을 쓰다보니 자연 생선회에도 시선을 돌려 생선을 대량 수입을 하나 그것도 모자라  원양 어업에 나서며 남획을 일삼아  어족 멸종에 일익을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한반도의 서해 바다는 중국 아그들이 해양 경계선을 침범 한국 어부들이 치어라고 놔주는 그런 자그마한 생선 까지 남획을 해 국제 문제화 된지 이미 오래되었는데 이젠 태평양, 대서양 더나아가 북극과 남극까지 진출을 해 참치 멸종에 일익을 담당을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과연 참치의 소비량이 얼마나 많길래 참치 멸종까지  걱정을 해야 하는지? 아래의 내용을 보시면 아! 그런거 였었어?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누출이 된 방사선 즉  다량의 세슘이  캘리포니아 해안에서도 발견이 되었다는 내용의 심각한 뉴스가 보도가 되었는데도 잘 먹은 귀신 때깔도 좋다!!  혹은 그런거 일일이 생각하면 먹을 게 하나도 없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에겐 마이동풍이 될지 모르지만  아래의 내용을 보시면 일식집으로 향했던 발길이 돌려지는 그런 계기가 될까요??





위의 화보는 그들의 원양 선단이 잡은 참치가 일본 수산시장에서 막 경매가 되려는 모습을 그린 내용입니다!!






The Pacific Bluefin Tuna라 불라우는 참치!!  

참치라고 하면  생선회 혹은 스시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생선 이기도 합니다. 필자는 생선회를 그리 즐겨하지는 않지만  참치는 몇점 집어 먹곤 하는데 누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걸 들었습니다. 참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진정 생선회를 먹을줄 모른다고, 그런데 그런 참치가 멸종 위기에 다다르고 있다고 합니다. 근래 환경 단체의 하나인 IUCN은 호주에서 블루핀 참치 멸종에 대한 데모를  벌이면서 참치 멸종에 대한  경고를 보내고 있다 합니다.

 

현재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스시와 생선회로 블루핀 참치는 멸종 위기군에 다다르고 있어 심하면  바다 생태계에도 영향이 있어 어떤 식으로라도 참치의 남획을 저지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으나  일본, 중국을 위시한 아시아 국가들은 들은척도 하지 않는다 하여 강력한 법개정을 통해서  참치 멸종을 막으려  노력을 하고 있다 합니다. 위의 아시안 국가들은  번식이 가능할 정도로 성장을 한  참치를 잡으면 되나 아직 충분하게 자라지도 않은 치어까지 남획을 해 참치의 멸종을 가속화 하고 있다고 하면서  지난 22년 동안 개체수가 현저하게 감소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더우기 생선중에 독을 품고 있는 복어는  일본과 중국에서 인기리에 판매가 되는 생선중의 하나인데,  이또한 멸종 위기에 빠져 지난 40년 동안 개체수가 99프로까지 감소가 되어 거의 멸종 상태에 접어들었다고  경고를 합니다. 또한 아메리칸 장어는 일본 장어와 함께 그 또한 멸종의 위기로 치닫고 있으며  위의 생선은  기후의 변화, 공해 등등의 이유가 있지만 미식가들의  과도한 선호로 멸종의 위기에 한몫을 담당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류의 마지막 식량 창고는 해양 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만약 인류가 해양의 어족을 지키지 못한다면  결국 인류는  식량 부족으로 파멸을 면치 못할거라는 어느 사회 학자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남획과 포획은 끊이지 않고 계속이 되고 있습니다. 어제 뉴스에서 본 내용중에 하나는 과거 한국이 오징어가 너무 비싸 대신 쥐포라는 대체물이 인기를 끌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현재 중국의 오징어 대량 남획으로 오징어 씨가 말라 가격의 폭등이 야기된다고 하는데 이런 남획을 금지하고 계몽해야 하는 중국 정부가 인공 위성을 통해 오징어떼의 이동 경로를 자국의 원양 선단에 알려져 남획을 조장하고 있다는 보도를 보고 주국은 경제가 아무리 발전을 하고 자신들은 이미 선진국 문턱에 다다른 국가라고 이야기 할지는 모르나 아주 미개하고 공공질서가 결여된 3등 국가의 때를 벗어버리지 못하고 있는 아주 미개한 국가입니다. 우리는 그런 그들의 양식이 결여된 행동을 미국 혹은 해외 여행을 가서 종종 목격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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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2 - [생생 미국이야기!!] - 도미회를 시켰는데 틸라피아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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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 부부가  가장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는 첫째 배우자 사별, 그리고 둘째는  이혼을 했을 경우라 합니다. 물론 경제적인 궁핍함도 스트레스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만  전자는  어떻게 스스로 할수없는 문제이고  후자는 본인의 결정과 마음가짐에 따라 변할수 있는 내용이니 경중에 따라  차이가 날수도 있습니다. 허나 이혼한 부부들이 간과하는 내용이 또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아이들이 이혼을 하는 부모들을 바라보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겁니다. 한마디로 이야기 해서 속으로 상처를 받는다고 합니다. 그런 상처는 당장 표출이 되지를 않지만 아이가 커가면서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에 나타나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런 문제를 잘 헤아리는  당사자들도 있겠지만 우리 한인 부부의 대부분의 이혼 과정은 무척 nasty(진흙탕 싸움) 합니다. 물론 미국인들도 이런 진흙탕 싸움을 벌이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을 하는 미국 부부들은  이혼 과정이 깔끔하다!!  라고 생각을 하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그들의 이혼 과정은 이혼을 하는 한인 부부들 보다 더 nasty한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진흙탕 싸움의 진수를 경험할 정도로  상상을 초월하는 장면이 연속이 되는게 이혼 과정입니다.

 

어른들이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상처를 받고 스트레스를 받는데 아이들은 얼마나 더 받겠습니까? 이혼? 가급적  피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입니다!! 그러나 이혼의 선택이 최선의 선택이라 하면  곁에 있는 아이들의 상처도 보듬줄 알아야 합니다. 이혼을 시도하는 엄마 아빠들은 아이들은 엄마 아빠의 결정을 이해할거야~~ 라는 말로 애써 넘어가려고 합니다만 그게 그런게 아닙니다.

 

오늘은 이혼을 한 어느 아이 엄마가 이혼을 하면서 느낀 소회를 특히 아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진솔하게 펼친  내용을  아래에 소개할까 합니다.  물론 이야기를 하는 대상 주체는  이혼한 아이 엄마입니다!! 이혼한 아이 아빠도 엄마 만큼 상처를 받는다! 라고 반대 의견을 표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차후에 소개되는 포스팅 내용은 이혼 후, 남성들이 겪는 애환을 솔직하게 표하려 합니다.






위의 화보는 말다툼을 벌이는 엄마 아빠를 애써 외면을 하는 아이의 모습입니다!!




이혼으로 얼룩진 지난 몇달간의  진흙탕 싸움을 끝으로 저는 이혼을 했습니다. 그로부터 몇달 후, 저는 아이와 함께 새로 이사온 옆집에서 play date에 참가하기 위해 옆집을  방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집 아이가  아무 생각없이 내 아이에게 이렇게 묻는 겁니다.( 의도가 전혀 없는 질문이었던 겁니다)  " 니 부모 이혼 했다며? " 그러자  제 아이는 아무 일이 아닌거 처럼 " 응!!" 그러자 다른 아이들도 " 오! 그래?" 그러자 그런 당돌한 질문을 한 아이는  그냥 쿨하게 " 사실 내 부모도 이혼 했다!! "  "그리고 내 방에 레고가 있으니 가자!!"  라고 말을 한후 모두 아이 방으로 사라졌습니다.

 

그런 이후 다른 엄마들과 저는 그 자리에 서서 잠시 어색한 침묵을 교환하기만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이혼이라는 내용을 서슴치 않게 이야기를 하고 별거 아닌듯 하는 생각을 하는 모습에 어깨를 잠시  위로 올리는 제스추어를 하면서 어색한 웃음을 교환을 한겁니다. 사실 이혼 후, 저는 아이가 커가면서 엄마 아빠가 왜? 이혼을 해야 했는지에 대해 눈물과 변명을 앞세우며 애태운적이 한두번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매년 아이를 둔 150만의 부부들이 이혼을 합니다.  그러나 이혼을 하는  부부들을 대상으로 하는 심리 치료는 많아도 정작 이혼한 가정의 아이들을 대상으로하는 심리 치료는 그리 많지가 않다고 합니다.  현재 제 아이는 3학년 입니다. 그런데 아이가 좋아했었던 자전거 타기를 거부를 했고,가끔 방으로 뛰어 들어가  9살 아이에게 맞지 않은  복장을 하고 희희낙락을 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다못해  아이에게 태권도를 가르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오늘날  우리는 분위기를 변화를 시키기 위해 아이와 함게 하와이 여행을 갔고 산악 자전거를  같이 즐기며, 아이가 아빠와 여행을 갔었을때 전화해 아이와 함께 기도를 하고  가끔 아이와 함게 있었을때 아이에게 아빠 엄마가  결혼한 사진과 가족의 일원으로 행복했었던 시간을 담은 앨범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아름다운 과정만 있는게 아니었습니다. 저는 아이에게 강압적으로 지도를 했었고 걱정스런 눈초리를 보내야만 했었고, 이혼 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는 순간마다  눈물을 흘려야 하는 그런 과정도 있었습니다. 물론 책, 카운셀링, 그리고 친구 친척들의 조언도 있었습니다.  허나 제일 중요한 것은 역시 제 마음가짐 이었습니다. 우리가 이혼을 하고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  저는 아이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했엇습니다. "엄마 아빠는 무척 사랑을 했었고 행복했었다!  그런데 그런 사랑과 행복을  지키지 못했었다!  그러면서 엄마 아빠는  갑작스런 환경에 적응을 해야 했었고  또 그렇게 해야만 하는 그런 상황에 직면한거다!! " 라는 자기 합리화 비슷한 변명을 늘어 놓는  엄마가 되었던 겁니다.

 

그런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저에게 직설적인 질문을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왜? 이혼을 했으며 무슨일이 있었는지를 집요하게 묻기 시작을 한겁니다. 질문과 대답은 점점 깊어 갔으며 복잡해지기 시작한 겁니다. 저역시 상처를 받았으며 난감했고, 무슨 말을 해야 했었는지 불안하기만 했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싱글 엄마들은 한번씩 겪는다 합니다. 그러면서 아이에게 자신이 이혼한 것을 충분하게 설명을 하고 지키지 못한 미안함을 아이에게 보이는 것도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같은 경험을 가진 싱글 엄마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 중의 하나라 합니다.

 

아이가 유아기때 이혼을 하고 현재 8학년의 아이를 둔 어느 싱글 엄마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아이에겐 엄마 아빠의 이혼을 감당하기 어려운 과정일수도 있다고 이야기 하면서  아이의 나이에 맞는 대화를 유도를 하면서  아이의 입장에서 항상 생각을 하고 이야기 해야 한다는 내용의 생각을 표명을 하면서도  어떤 아이는 나이에 맞지 않게 너무 성숙해 엄마 아빠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자세하게 아는 경우도  있다면서  전문가가 이야기를 한 내용을  하나하나 짚어 주기도 했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특히 분쟁의 소지가 있는 대화에서는...

특히 아이의 문제에 있어서는 엄마 아빠의 이해 관계보다는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아이 아빠와 대화시 가급적 평정심을 유지!!

이 부분에 있어서는 헤어진 전 배우자와의 관계가  우리들과 별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만 아이 앞에서는 전화 대화 조차도 평정심을 잃어서는 아니된다 합니다.

 

부정적인 생각을 불식을 시키는 혜안이 필요!!

제 아이가 가장 어려워 할때는 아이 아빠가 자기 집에 데리고 있다가  내가 사는 집앞에 내려주고 갈때 아이는 무척 난감해 한다 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가 그럴땐 항상 같이 30분간 평정심을  일으켜주는 요가를 함께 하면서 아이의 평정심을  유도를 한다고 합니다.

 

다른 엄마들과 아이 양육에 대한 정보 교환을 자주하라!!

아이 교육 문제에 있어서는  이혼한 가정과 하지 않은 가정에 있어서는 다름이 없습니다.

 

아이에게 가끔 이혼하기 전의  우리 가정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는 그림을 그리게 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되고 가끔  기도를 하는 방법!을 이야기 하나   이 내용은 종교적인 성향이 다를수 있으므로  더 이상의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6/19 - [생생 미국이야기!!] - 이혼 당사자들이 이야기하는 그들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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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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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immunotherapy라 함은 " 유도에 의한 질환 치료, 강화, 또는 억제 면역 반응" 이라고 정의를 합니다만  우리같은 일반인에게는 무척 생소한 의료 용어이기도 합니다.

 

활발하고 매사 적극적인 여성인 Sue Scott은 부동산 에이전트로 활동적인 여성 이었습니다. 매사에 긍정적이었고  사귐성도 좋아 많은 이들에게 환영을 받는 전통적인 미국 여성 이었습니다.  그러던 그녀가 오늘은 엄마인 Sharon과 같이  진료실에 오랫동안 앉아 있으면서 한마디도 하지 않고 애써 서로 시선을 마주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는 모습이  역력해 보였습니다. Sue는 지난 며칠 아랫배에  심한 통증을 느꼈고 잠시 그러다 말겠지! 했지만 진정이 될 기미가 보이지 않자 그녀의 주치의 사무실을 방문 한겁니다.

 

Sue는 왜? 주치의 사무실을 방문을 했었고 엄마와 딸 사이인 Sue와 Sharon은  기다리면서 왜? 한마디도 없었을까요?? 아래의 내용을 잘 곱씹어 보면 왜? 병원에 가서 아니 의사를 방문해, 진료를 받을때 왜? 환자 스스로가 적극적인 사고방식을 가져야 하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내용의 글의 의미를 파악 하실수가 있을 겁니다.  물론 어려운 의료 용어로 한국인 의사를 만나도 의사가 설명하는 현란한 의료 용어를 제대로 이해못해 다시 묻는 겨우가 허다한데, 말도 통하지 않는 미국인 의사를 만나서 어떻게 질문을 해야할지 난감하다는 것을 이해못하는 바가 아닙니다. 그럴 경우 병원에 통역을 요청해 자신의 주장과 권리를 요청하시고 그냥 흘려버릴수 있는 의사의 설명에 적극 대처를 하셔야 합니다.





위의 화보는 화제의 정점에 서있는 메릴랜드 주 베네세다 병원의 모습입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7월 2012년, 두 모녀인 Sue Scioo와 그녀의 엄마인 Sharon은 서로 아무 말없이 그림 한장 걸려있지 않은 하얀 벽면을 말없이 쳐다 보기만 했었습니다.  그들은  딸아이인 Sue가  아랫배 통증을 호소를 해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치료를 했었던 암 전문의를 보러 왔던 겁니다. 혹시 지난번 수술을 했었던  자궁암이 재발이 되지 않았나 확인차 들린 겁니다.

 


부동산 에이전트인 36세인 Sue는 외부와 내부 방사선 치료와 낮은 약물의 항암 치료를 받았었고  자궁암을 이겨냈다고 생각을  한겁니다. 그로부터 3개월 후   심한 아랫배 통증으로  병원을 다시 찿았는데 의심이 가는 종양이 발견이 되었고 정밀 검사를 위해 의사는 PET 스캔을 요구를 했던 겁니다.  그리고 한달 정도의 정밀 검사후에 Sue는 의사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만약 앞으로의 치료가 듣질 않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말입니다. 그러자 의사는 만약 전이가 된다면 방광, 질, 대장 그리고  항문까지 전이가 될 우려가 있다고 설명을 한겁니다.  골반 전체를 수술을 하는 옵션을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자 Sue는 하복부를 전부 들어내는 수술과 같다고 하면서 수술 후 자신의 두다리를 다시 접합을 해야 하는 수술이 되겠구나!!  

라고 하면서  한동안 말을 잇지를 못한 겁니다.

 


그후 의사 사무실을 다시 찿은  Sue는  좋지 않은 내용에 접하게 됩니다. 임파선까지 전이가 된겁니다.  그러면서 의사가 하는 말은  골반 전체를 들어내는 수술은 이제 옵션이 되질 못한다는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그리곤 사무실은 잠시 정적으로 휩싸인 겁니다. 잠시 후 Sue는 의사를 빤히 쳐다보더니 디른 옵션이 없는지를 재차 물어보게 된겁니다. 한동안 침묵이 흐르면서 의사가 조심스럽게 입을 연겁니다. 당시  의사의 눈은 빨갛게 충열이 된겁니다. 다른 옵션이 있긴 한데...하면서 말을 잇지를 못함과 동시에  Sue는 물었습니다. 다시 방사선 치료를 받아야 하는거냐? 고 말입니다. 그러자 의사는 이미 최고양의 방사선 치료를 받았고  Sue가 가지고 있는 자궁암은  항맘 치료가 더이상 통하질 않는다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리곤 오랜 침묵이 흐른 겁니다.

 


Sue는 얼마나 오랫동안 자궁암에 노출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20대  초반  그녀는 자궁 출혈이 시작이 되었고  당시 그녀는  주치의를 매년 방문을 했지만 주치의는 어떤 이야기도 없었고  하다못해 산부인과 진찰을 받아 보라는 이야기 조차 없었던 겁니다. 그녀의 주치의가 은퇴를 한후, 그녀는 스스로 산부인과를 찿았고 그리고 자궁암을 발견을  한 겁니다. 그때가  할로윈 이었던 것으로 기억을 한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당시 수술을 한 의사의 말로는  자궁암이 어제 오늘이 아니라 거의 10년 가까이 진행이 된것으로 보인다는 의견도 내놓았던 겁니다.

 


그녀의 자궁암은  가장 일반적인 자궁암 중의 하나인  자궁 경부암으로  무분별한 성적 접촉으로 빚어진 발병으로  현재 HPV 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한 여성암 중의 하나로 남녀 공히 HPV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내용이었습니다. 매년 12000명의 미국 여성이 자궁 경부암에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 4000명의 여성이 이 질병으로 사망을 하는 겁니다. 꾸준한 펩시미어와  HPV 테스트를  통해 예방을 할수 있는데 만약 이 과정을 지나치게 되면 그만큼 자궁 경부암에 노출이  되는 경우가 다분하다 합니다.

 


8개월이 흐른 2012년 6월 그녀는  자궁을 적출을 해야 했었고  당시 그녀를 수술한 의사는  Sue의 엄마인 Sharon의 자궁 적출을 집도한  의사였으며  의사는 Sue에게  암이 전이된 장기와  임파선을 모두 적출을 할것을 권고를 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메릴랜드 주 베네세다 병원에서 연구중인 immunotherapy 에 대한 임상 실험에 참가를 할것을 종용을 받았었습니다. 그 임상 실험은 그녀에게  또다른 기회가 될것이지만  확률은 무척 낮을거라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면역 치료는 인체의 면역체가  암인자만 공격을 해서 치료를 하는 방식으로 항암 치료나 방사선 치료와 같이 암조직과  정상 조직을 동시에 말살을 하는 그러한 치료법과는 다른 치료법으로  1893년에  미 의학 저널에 공식적으로 언급이 되었던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치료 과정에 유독 물질에 노출이 욀 우려가 있고 고가의 치료법이라  대중적이지는 못했던 겁니다.

 


Sue는지난 2012년 10월  Christian Hinrichs of the National Cancer Institute 에서 임상 실험에 참가를 하고 있으며, T-cell, 즉 백혈구가  자궁 경부암을 유발하는 HPV 인자를 공격을 하는  치료를 받고 있는 겁니다.   그녀의 치료를 담당을 하는 의료진들은 Sue가 일년 이상 생존을 하지 못할거라고 전망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녀는 그녀의 가족과 친지 그리고 친구에서 보낸 크리스마스 카드에 자신이 임상 실험에 어떻게 참가를 하게 됐는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신체를 실험 대상으로 기증을 함으로써 인류에 마지막 선물을 하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을 한다고 썼던 겁니다.

 


처음 이 임상 실험에 참가를 할 당시 의료진들은 그녀의 임상 실험을 거부를 했었습니다.  이유는  그녀의  폐로 가는 혈관이 막혀 있었고 종양이 전이가 되어서 면역 치료 자체가 불가능 했던 겁니다.  그러나 그녀의 간곡한 부탁으로  의료진은 몇가지 결심을 합니다. 우선 그녀의 건강 상태를 추스리고  간을 적츨을 하고  그녀의 건강 상태가 면역 치료를 견딜수 있을때 시작을 한다는 조건으로 시작을 한겁니다.  그로부터 몇 개월 후  그녀는 드디어 면역 치료를 시작을 한겁니다.  물론 여러자기 우여곡절이 따랐던  겁니다. 그로부터 3달후 그녀는  CT  촬영을  한겁니다. 가슴, 복부, 골반, 그리고 간은 MRI로 촬영을 한겁니다. 종양이 줄어 들기 시작을 한겁니다. 특히 복부는 종양이 거의 보이질 않은 겁니다.

 


치료를 2개월을  더 지속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또다른 scan을 한겁니다.   종양이 더이상 보이질 않는겁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Sue는  울음을 터트린 겁니다. 당시 그녀의 엄마인 Sharon은  그의 딸인 Sue가 암과의 사투를 벌인 이후  처음으로 숨을 크게 들이 마셨던 겁니다.  그 이후  Christian Hinrichs of the National Cancer Institute는  임상 결과를 처음으로 발표를 했는데 9명의 참가자중 2명 중 Sue와  중부 지방의  한 여성의 결과가 호전이 되고 있다는 내용과 함께 발표를 했었고 한명은 호전이 되다 더이상 진전이 없고 나머지는 계속 임상 실험중인데  그들중 일부는 사망을 했다는 발표도 빼놓지 않은 겁니다.

 


그러나 임상 실험에 참가한 의료진들은 이러한 쾌거를  최고의 치료법이라 자평은 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일부의 내용이고 아직 계속 진행중이라고 결정을 내린 겁니다. Sue는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고 종양의 유무를 확인을 받고 있었으며 마지막  의사 방문은  암이 발생된 후로 부터 3년 후인 지난 10월이었고  그녀의 마지막 scan에서는  더이상의 종양이 발견이 되질 않았다고 합니다.

 


환자에 대한 의사의 무관심과 Sue의 무관심한  자신의 건강이 서로 맞물린 내용중의 하나 였었습니다.

당시  자궁 출혈이라는 징후가 있었을때 의사에게 강력하게 요청을 했다던가,  아니면 담당 주치의가 여성이 정기적으로 받아야 할 검사를 준비를 해주었다면  Sue는  새로운 인생을 구가했었을수도 있었지만  무지가 빚어낸 소치인 겁니다. 우리는 자신의 건강을 돌보아 주는 의사에게 무한한 신뢰감을 보냅니다. 그러나 환자 자신이 자신의 건강에 대한 적극적인 행동이 결여 된다면 아무리 능력이 있는 의사라 하더라도 적절한 진료가 나올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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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3 - [생생 미국이야기!!] - 의사에게 질문은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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