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경제의 축을 형성하는 물가가 상승해 화폐 가치를 앞서게 되면 우리는 소위 그것을 인플레이션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이때 은행에 저축을 하는 것보단 부동산에 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알토란 같은 돈을 모아서 다운페이를 하고 주택을 구입을 하는 서민들에게는 가장 매력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근래 주택 가격의 상승으로 은퇴를 목전에 둔 이들이 소위 다운 싸이징이라 해 주택 규모를 줄이고 작은 주택으로 이사를 가던가 아파트 혹은 콘도로 이사를 하면서 자신의 주택을 전매를 하는 경우가 일반적인 모습인데 주택 가격의 상승으로 은퇴를 앞둔 이들이 이사를 하는 것보단 그냥 주저 않으면서 내놓은 매물이 없게 되자 이또한 주택 가격 상승의 요인이 되었던 겁니다. 그런 매물 부족으로 주택 가격이 상승해 상대적으로 다운페이 금액도 증가를 하면서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하고 안정된 직장 생활을 하는 젊은층들이 상대적으로 증가한 다운 페이를 마련치 못해 주택 구입에 어려움을 겪게 되고 또 일부는 주택 구입 가능성이 요원해지자 아예 주택 구입을 해서 무엇하리? 하면서 과소비에 뛰어드는 그런 모습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주택 구입시 들어가는 다운페이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미국의 일부 모게지 회사에서 새로운 상품인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상품을 만들어 주택 구입을 하려는 이들에게 다운페이 마련에 도움을 주고자 새로운 상품을 만들었는데 의외로 많은 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일으키면서 과연 그게 될까? 했었던 다수의 모게지 회사들이 너도나도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새로운 움직임이  주택을 구입하려는 미주 한인을 상대로 비지니스 활동을 했었던 부동산 에이전트, 한인이 운영을 하는 모게지 회사, 더나아가 미주 한인의 길잡이가 되어야 할 미주 언론들이 이제껏 언급이 없었다는데에 실망감을 금치 못하면서 지금 미 주류 주택 시장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는 주택 구입에 있어 다운페이 마련에 도움을 주는 크라우드 펀딩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근간에 주택을 구입하려는 자녀, 혹은 지인들과 함께  이런 정보를 공유하므로써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주택 구입을 주저하시는 이들에게 알려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위의 화보는 thenextweb.co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위의 화보에서 보듯이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것은 관심사가 같은 이들이 서로 모여서 자금을 십시일반 모아 한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그런 도움을 받은 이는 다른 이들에게 같은 도움을 주는 그런 방식인데. 흡사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 있는 계와 같은 개념이지만 이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것은 법적인 장치가 견고하게 되어있는 것으로 그런 법적인 면에 있어서는 계와 성격을 달리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자영업을 하거나, 혹은 뜻을 같이 하는 이들이 모여서 할수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런 바람이 주택 모게지 시장에도 바람이 불어 그 실체가 드러나면서 유용성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모게지 회사인 CMG Financial은 HomeFundMe라는 새로운 상품을 출시를 하면서 다운페이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출자를 해 재정적인 도움을 주는 모게지 상품을 개발을 한겁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 생활을 한 다음 가정이라는 보금자리를 꾸민 젊은이들은 주택 마련을 항상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문제는 오른 주택가에 비례해 다운페이도 상대적으로 높아져 목돈을 내야 하는 다운페이 마련에 어려움을 대부분 겪게 됩니다. 거기다 학자금 융자에 대한 변제, 높은 아파트 렌트를 내다보면 사실 주택 마련에 들어가는 다운페이를 마련한다는게 쉽지 않게 됩니다. 이런 생활이 계속되다 보면 주택 마련의 꿈은 점점 아련해지게 됩니다.
보통 젊은이들이 주택을 마련할때 들어가는 다운페이는 가족, 고용주, 비영리 단체에서 지원하는 펀드 더나아가서는 교회 단체에서 만든 펀드를 빌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때 아주 까다로운 서류 심사에 들어가는 서류 마련조차도 힘이 들 뿐만 아니라 모게지 회사에서는 이런 펀드 자체도 빚으로 간주, 모게지 승인을 더 엄격하게 하게 되므로 승인이 거의 어렵게 되는게 현재의 실정이기도 한겁니다.

현재 모게지 회사가 주축이 되어 시험 사동중인 크라우드 펀딩!!
예를 들어 주택 가격이 날로 상승,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홈바이어들이 오른 주택가에 상응하는 충분한 다운페이를 마련치 못하는 경우, 그런 분도 차후에 그런 크라우드 펀딩 도움을 받을수 있게 모았던 돈을 크라우드 펀딩에 참여를 하는 경우, 혹은 주택을 소유하고 있지만 차후에 좀더 큰 주택으로 이사를 하려는 경우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의 에쿼티를 크라우드 펀딩 자금으로 출자를 해 미래에 있을지 모르는 다운페이 부족 현상을 미리 대비를 한다하는 그런 분들도 참여를 할수가 있는 겁니다.

지금 주택 매입을 하려는 분들이나 아니면 차후에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는 계획이 있으신다면 먼저 모게지 회사에 크라우드 펀딩에 대해 존재 유무와 어떻게 운영이 되는지를 알아보시게 되면 혹시 있을지 모르는 다운페이 부족에 대해 미리 준비를 하실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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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제가 기고를 한 은퇴 연금인 사회보장 연금은 가급적 늦게 그리고 상한선인 70세에 인출을 해야 받을수 있는 최고치를 수령할수 있다! 라고 강조를 하면서 주변 상황이 허락을 한다면 가급적 늦게 은퇴를 하시고 연금도 최대로 늦게 해 매달 받게 되는 연금을 최대치로 하자! 라고 강조를 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사회보장 연금의 조기 인출 가능 연세인 62세에 수령을 하게 되면 70세나 66세에 수령을 하는 것보단 훨씬 적은 금액을 수령하게 된다고 하면서 유불리를 따져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62세에 수령을 해야만 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이 재정적인 상황이나 주변 상황이 주위의 같은 연세 또래와 같지 않아 할수없이 수령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자신의 재정적인 이익을 위해 조기 수령이라는 길을 택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조기 수령을 택하는 분들의 면면을 보면 이제까지 제가 은퇴 연금의 수령은 가급적 늦게!!  라고 강조를 했었던 제가 머쓱해지는 그런 내용도 있었는데요, 
만약 그런 내용이 자신에게 부합이 된다면 굳이 조기 수령을 마다할 필요가 없을거 같습니다.

물론 조기 수령이라는 결정을 하기 전에는 재정 전문가와 충분하게 상의를 해야만 후에 있을지 모르는 재정적인 불리함을 피할수 있게 되는데요, 상의를 하기 전에 자신이 먼저 충분하게 내용을 이해하고 숙지를 해야만 자신이 재정 전문가에게 묻고자 하는 질문 내용과 그 내용데 대한 전문가의 답변을 쉽게 이해하시게 될겁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을 완전하게 숙지를 하시고 자신이 지금 처한 재정적인 상황과 은퇴시 받게 되는 연금이 나이별로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더나아가 배우자가 받게 될 사회보장 연금과 자신의 연금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더나아가 은퇴시 향후 자신의 계획이 어떤지를  면밀하게 검토를 하시고 결정을 하셔야 후에 아차!! 하는 그런 후회를 하지 않게 됩니다





위의 화보는 CNBC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누차 언급을 했었듯이 사회보장 연금을 70세에 인출을 하면 62세에 인출을 하는 것보단 연금 총액을 극대화 시킬수 있다고 강조를 했었지만 걔중엔 미리 인출을 해야만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조기 인출을 시도하는 분들의 경우는 다음과 같으니 혹시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은 본인이 어디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하시게 되면 은퇴이후에 다가오는 재정적인 부족함에 대한 대비를 하실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 재정적으로 너무 곤궁하다??
은퇴를 한 당사자들의 62프로는 은퇴 이전의 소득보다 50프로가 감소된 소득으로 생활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그런 재정적인 어려움을 메꾸기 위해 사회보장 연금을 조기 인출하는 분들의 대부분이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현재 은퇴한 미국인들의 평균 연금 수령액은 월 1369불(년 $16,428)로 많은 은퇴인들이 이 금액보다 낮은 금액을 수령한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2. 본인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아 기다리는 것은 무의미하다?
평균 수명이 훨씬 연장이 되었지만 걔중엔 병마에 시달려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인지하고 계신 분들도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연금을 최대화 하기 위해 기다린다는 것은 무의미한 일이기도 합니다.

3.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인출해 인생을 즐기기 위해??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즐겨라!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여행을 다니려면 다리에 힘이 있을때 해야한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인출 전에 현재 자신이 수령할수 있는 연금의 총액이 얼마인지를 미리 파악을 하고 그 금액으로 남은 은퇴 생활을 영유할수 있는지를 파악을 하고 인출을 합니다. 어떻게 보면 재정적으로약간 여유가 있는 것으로 들립니다.

4. 배우자의 연금이 자신보다 많은 경우!!
주로 여성들에게 해당이 되는 이야기인데, 주로 남성이 취업 현장에 오래있고 소득이 높은 경우가 많아 자신의 것은 미리 인출을 하다, 남편이 사망을 하면 남편의 연금을 수령하면 되므로 굳이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는 것으로 결정을 합니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지만 남성의 수명이 여성보다 짧은 통계에 기인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5. 자신을 아주 현명한 투자자라고 생각한다??
이런 분들은 재정적으로 여유가 아주 많은 분들입니다. 연세가 들게 되면 그동안 자신이 은퇴를 했을 경우를 대비해 은퇴 연금을 안정화하게 하는 행동을 취하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공격적인 투자는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니 굳이 기다릴 필요없이 미리 인출을 해 안정적인 투자로 돌리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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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자신을 낳아주고 사회에 건강한 지식과 육체를 가지고 사회에 나갈수 있게 헌신적으로 희생을 하신 부모님이 영면을 하게 되면 그 슬픔 또한 그 어떤 슬픔과도 비교하지 못할 정도로 비통한 마음을 금치 못하게 됩니다. 물론 사랑하는 아내나 남편을 먼저 보내는 이들의 마음도 그 어느 것에 비교하지 못할 정도로 큰 슬픔에 젖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슬픔과 심적인 괴로움을 십분 활용을 하는 이들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유족의 슬픔에 같이 동참을 하면서 안타까운 그들의 마음을 이용해 폭리를 취하는 경우 입니다. 유족들은 먼저 간 이에게 최고의 예를 갖춘다고 생각을 하여 장례 업체가 요구하는 것을 거의 다 수용을 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유족들은 이것저것 따질 경황이 없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과거 한국에서는 장의차를 운전하는 운전 기사가 몰래 찔러주는 돈이 없거나 혹은 적은 돈을 쥐어주면 노자가 모자란다는 희안한 궤변을 늘어 놓으면서 차를 움직이지 않는 경우도 있고 시신을 염을 하는 장의 업체에서는 시신이 차고 있는 시계나 반지 같은 것을  유족 몰래 빼돌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아마 이미 경험을 하셨던 분들은 이보다 더 많은 사례를 경험 하셨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물론 미국도 그렇긴 합니다만 과거 한국처럼 지저분하게 사랑하는 이를 잃은 유족의 슬픔도 아랑곳 하지 않고 두번 울리는 그런 행태는 아니지만 교묘한 상술로 이것저것 포장을 해 유족들이 알아차리지 못하게 하여 선택을 하는 그런 경우도 비일비재 하여 결국 유족들이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후에 재정적인 압박을 받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그러나 근래 일부 깨어있는 어르신들은 자신의 생존할 시기보다 죽음에 가까운 시기가 가깝다고 생각을 하여 평소에 장례 보험을 들어 자신이 사망 후, 가족들에게 재정적인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그런 분들도 있긴 합니다만 아직도 그런 준비를 하지 못한신 분들이 더 많울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이 내용을 보시는 분이 연로한 부모님을 두고 계시거나, 혹은 사랑하는 이가 불치의 병으로 미래를 예측하지 못하는 그런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하시고 계신다면 안타깝지만 이런 경우의 수도 있음을 미리 준비하는 차원에서 한번 자세하게 숙지를 하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아니! 불난 집에 부채질 하는 것도 아니고 아픈  가슴에 더 상처를 주는 내용이 아니냐? 라고 말씀을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이 글을 올리는 필자도 사랑하는 옆지기를 젊은 나이에 보낸 경험이 있어 그때를 생각을 해 우왕좌왕 했었을때의 경험과 비교를 해 나름 묘사를 했으니 숙지를 하시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1. 슬픔이 앞을 가려 이것저것 생각할 겨를이 없긴 하겠지만 그런 슬픔을 교묘하게 이용을 하는 그런 장의 업체가 있습니다. 장의 업체에는 거품이 많은 관계로 슬픔이 어느 정도 가시고 나면 재정적인 압박을 받는 경우가 있어 나름 주의를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가격 비교를 하십시요


2. 복잡한 장례 절차를 거치지 않는 간소한 의식이 미국 대부분의 주와 다른 유럽 국가에서도 행해지고 있는 실정이니 인터넷을 써치를 해 간소한 장례 절차에 대해서 확인해 보시어 재정적인 부담을 경감하는 것도 한 방법.

3. 시신이 안치한 곳에서 바로 묘지나 화장터로 이송을 해  가족들만 참석을 해 안장을 하는 경우도 있고 후에 교회나 성당에서 먼저 간 이에게 예를 표하는 그런 방식도 미국인들 사이에서 행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4. 자신이 거주하는 뒷마당에 사랑하는 이의 유골을 화장해 묻는 미국인들도 생겨나고 있다고 합니다. 법적으로 문제는 없다고 하나 이런 방법을 모색을 한다면 해당 카운티에 문의를 하시고 결정을 하십시요.

5. 장의 업체를 인터넷으로확인을 하시고 비교 검토를 하시면 전통적인 방법으로 장례 절차를 마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재정적으로 많은 도움이 됩니다.

6. 장의 업체에서 제공하는 소위 절약을 해준다는 명목으로 package를 제공하는데 그 팩키지 안에는 필요치 않는 항목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organist fees, grave digging bills, 그리고 physicial charges등등 입니다. 계약서 서명시 아주 깨알 같은 글씨를 다 읽어 보셔야 합니다.

7. 많은 장의 업체는 비용을 협상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그러니 적극적으로 협상에 임하시어 재정적인 부담을 줄이십시요.

8. 관(casket)에는 거품이 엄청 끼여있습니다!! 여기저기 가격 비교를 하셔야 합니다.

10. 관도 요새는 환경적인 요인이 적용이 되어 믿지 않으시겠지만 두꺼운 cardboard로 제작된 관도 제작이 되고 있는데 의외로 선택하는 미국인들도 많다고 합니다.

11. 쇠로 만든 관에 시신을 넣어 매장을 하면 썩지 않는다 해서 일부 유족들이 안타까운 마음으로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부패가 된다고 합니다. 물론 비용도 무척 비쌉니다.

12. 관(casket)에 시신을 입관을 해 매장을 하는것이 법으로 규정이 된 것은 아닙니다! 수의만 입혀서 매장을 해도 현행법에 반하는 내용은 아닙니다.
물론  이 내용도 망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이야기 하는 분도 있을 겁니다.

13. 많은 분들이 화장에 대해선 사안에 따라 법적으로 규제가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그 이유는 장례 업자들이 자신들만의 이익을 취하려 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카운티에 따라 일부 규정이 있을뿐 꼭 화장을 해야한다는 법적인 구속력은 없습니다.(여기서 화장이라 함은 코스매틱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14. 시신 얼굴에 화장할때 쓰이는 화학 약품은 공해 물질이 다분하게 함유가 되어 있습니다. 화장을 하고 시신을 매장을 하면 주위 토양이나 지하수 오염이 따른다 합니다.

15. 장례식이 있기 전에 장의 업체에 시신이 꼭 안치될 필요는 없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맘ㅎ은 장의 업체들이 시신을 안치하는 냉동 시설이 열악하기도 하는데 영안실에 있다가 장례 의식이 있기 바로 전에 운구를 하셔도 된다 합니다.

16. 오후에 시신을 매장하는 것보단 오전에 하는 것이 비용이 경감된다고 합니다!!

17. 모든 장의 업체가 전문 시설이 있는 전문가들이라고 보면 안됩니다. 자신이 우ㅓㄴ하고자 하는 장례 업체가 전문 단체에 소속이 되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18. 대규모 체인에 소속된 장례 업체가 최고라는 생각을 버리십시요! 소규모라 하더라도 서비스 내용이 알차고 비용면에 있어서 알찬 경우가 있습니다.
자신들이 이용코자 하는 업체의 사용 후기 참조도 중요합니다.

19. 군인이거나 이었거나 한 경우는 정부의 재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 망자의 가족이 없거나 웰페어를 받다가 사망을 했다면 장례식 비용의 일부를 해당 카운티에서 보조를 받을수 있습니다.

21. 망자에 대한 안타까움을 생각하는 척 하면서 비싼 관을 추천을 하는 장례 업체는 피하십시요!

22. 장례 업체와 이야기 할때는 친구나 친지를 반드시 대동을 하십시요! 유족들은 경황이 없어 이것저것 따질 정신적인 여유가 없고 장례 업체 직원이 추천하는대로 따르게 되어 후에 재정적인 폭탄을 맞는데 같이 간 친구나 친지들은 좀더 현실적인 대응을 하게 됩니다.

23. 장례 업체의 추천이 항상 다 옮은 것만은 아닙니다! 오히려 경험이 있는 친구나 친척들의 조언이 더 현실적 일수도 있습니다!

24. 장례식에 들어갈 조화를 꼭 장례 업체에서 할 필요는 없습니다!! 꽃집과 장례 업체에서 추천하는 조화의 가격 대비를 해보십시요.

25. 가족이나 친구들이 없어 관을 운구할 사람이 없어 장례 업체에 부탁을 하면 비용이 생각치 않게 들어갑니다.

26. 관을 운구할 차량도 자신이 운전하는 밴이나 친구나 친지 밴을 이용할수 있습니다!

27. 망자에 대한 예의로 꼭 운구 차량을 제대로 된 차량으로 하고 싶다면 운구 차량 섭외를 장의 업체를 통하지 않고 직접 협상을 할수가 있습니다.

28. 망자에 대한 비석을 장례 업체를 통해 하는 것보단 직접 주문을 하십시요!

29. 장례 비용이나 서비스에 대해 불만이 있다면 해당 장례 업체가 소속된 단체나 소비자 단체에 제소를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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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임금을 받는 이들에게 100만 달러에 달하는 은퇴 자금을 마련할수가 있다는 내용의 글과 그 방향을 제시를 한 내용이 있어 미국인들 사이에 그것도 최저 임금에 허덕이는(?)  미국인들에게 일단 희망의 등불이 되고 있는 것만은 사실인데 과연 그렇게 할수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갖는 이들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런 글을 보면서 일반적으로 자영업 비율이 상대적으로 많은 우리 미주 한인들은 최저 임금이 아니 그래도 고소득에 속하는 이들이 많은데 정작 그런 분들이 은퇴를 했을 경우 위에서 이야기 하는 100만 불에 해당하는 은퇴 자금을 왜? 만들지 못할까? 하는 질문을 누가 이 글을 올리는 이에게 묻는다면 난감할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 내용을 기고하는 필자 또한 비록 자영업을 하지는 않지만 그런 은퇴 자금에 버금가는 금액을 만들지 못했으니까 말입니다.
물론 최저 임금을 받으면서 100만 달러의 은퇴 자금을 마련한다는게 어찌보면 신기루와 같은 헛된 꿈일지도 모릅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분들이 있다면 그런 분들도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그런 의구심을 사그라지게 하는 내용이 아주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 그런 내용을 읽고 번역을 하는 저에게도 일단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그러면서도 과연 이렇게 될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이 내용을 우리 모두 같이 관심을 가진다면 댓글을 통해 서로의 혜안을 공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을 합니다.

사는 것이 퍽퍽해지는 근래의 미국 생활에 있어 후에 은퇴라는 명제 앞에 아무 준비도 없이 우왕좌왕 하는 것보단 그래도 이런 내용을 보고 읽으면서 마음의 위안과 준비를 할수있는 혜안을 얻는다는 것은 아주 바람직한 이야기라 생각할수가 있습니다.

자! 그럼 어떻게 최저 임금을 받으면서 아니 그냥 평범한 페이책을 받으면서 100만 불이라는 은퇴 자금을 마련할수가 있는지 아래에 자세하게 기술이 됩니다!!










아마 2년 전 여름이었을 겁니다.

미국 주류 신문이 취재를 하다 어느 동부의 시골 마을에 훈훈한 이야기가 있다고 해서 근래 소비가 자신의 소득에 비해 과하게 많지 않은가? 하는 우려를 가지고 있었던 기자가 해당 지역의 인물을 잘아는 지인들을 취재를 하면서  그런 어려운 생활을 하면서도 그가 인생의 마지막에 직면했었을때 그가 모은 은퇴 자금 전부를 해당 지역 도서관과 어려운 이웃을 치료해 달라고 하면서 해당 지역 병원에 기부를 기부했다는 새로운 내용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그런 자신의 사재를 털어 기부를 했다는 사실보다는 그가 최저 임금을 받으면서 어떻게 그런 돈을 모았었는지에도 관심을 가졌던 겁니다.

미 동부의 작은 시골 마을인 버몬트 주의 Ballteboro 라는 지역에 거주를 했었던 92세 노인인 Ronald Read는 자신이 죽으면서 그동안 청소부와 주유소에서 일을 하면서 모았던 800만 달러를 해당 지역 도서관과 병원에 기부를 하면서 그에 관한 미담과  어떻게 그가 그런 최저 임금을 받으면서 그 많은 돈을 모았었는지에 해당 지역은 물론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던 겁니다.

이 내용을 읽게 되시는 여러분들은 타이틀을 보는 동시에 에이! 또 말초적인 제목으로 사람의 시선을 끌라고 하는구나? 하면서 어떻게 미니멈 임금으로 그렇게 많은 은퇴 자금을 마련해? 애초에 불가능한 일이지!!  라고 생각을 하시게 될겁니다. 이 내용을 포스팅하는 저 자신도 그걸 어떻게? 하는 의구심을 가졌었으니 그런 생각을 하셨던 여러분도 무리는 아닙니다.
이런 내용을 접한 회계사나 재정 전문가 혹은 더나아가 은퇴 자금을 계획하는 은퇴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그들은 결코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라는데에 의견의 일치를 보는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자영업이나 매달 정기적으로 꼬박 페이첵을 받는 미주 한인들이  위에서 언급이 되는 최저 임금을 수 십년동안 받았었던 노인보다 더 많은 봉급이나 소득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은퇴 시기에 가까웠을때는 속빈 강정만 딸랑 들고 있는 현실을 보았을때 그동안 남의 시선을 의식해 겉모양에만 치중을 했던 우리 자신들이 조금 머쓱해지는 그런 기분도 느끼시겠지만  그래도 아직은 늦지는 않았으리라 생각을 하고 은퇴 전문가들이 아래에 자세하게 나열을 하는 내용인 비록 최저 임금을 받지라 할지라도 충분히 100만 달러의 은퇴 자금 마련은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라는 내용으로 
위에서 언급이 되었던 노인보다는 더 많은 소득과 페이책을 받는 여러분도 충분히 할수가 있는 내용입니다.

1. 적은 금액이라도 일찍 시작하는게 좋다!!
만약 여러분이 최저 임금으로 100만 달러의 은퇴 자금을 마련하시고 싶다는 계획이 있다면 가능한 일찍 시작을 하는게 좋습니다.  재장적으로 조금 안정이 되는 3, 40대에 하지 뭐! 라는 것보단 20대에 바로 시작을 하는게 좋은데 이 이야기는 기간이 길면 길수록 쌓이는 속도가 탄력이 붙게 되는데 복리로 계산이 되는 이자의 규모가 생각치 않게 쏠쏠하기 때문입니다.  근래 많이 지출이 되는 휴대폰 혹은 케이블 TV로 나가는 비용만 줄인다 해도 전혀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라는 이야기가 전문가들 입에서 나오는 겁니다.
예를 들어 18세에 전통적인 은퇴 구좌인 Roth IRA에 5000불을 투자를 하고 여기에 200불을 더 투자를 해 66세 까지 불입한다면 이자 7프로를 계산한다면 약 1,035,000 달러를 모으게 되는데, 만약 30세에 시작을한다고 가정을 하면 66세에 달하는 시기가 되면 총액이 439,000불이 되는 겁니다.

2. 공짜 돈을 이용해라??
최저 임금을 받는다 할지라도 회사에서 은퇴 자금인 40K를 운영을 한다면 소위 회사에서 제공하는 매칭 펀드를 이용할수가 있습니다. 그런 기회를 이용을 하면 빠르게 증폭을 시킬수 있는 기회가 되는데 그래서 이것을 공짜 돈이라 표현을 한겁니다.
예를 들어 만약 당신이 일년에 15000불을 벌고 있고,  소득의 15 프로를 401K에 적립을 하게 된다면 거기에 상응을 하는 금액을 여러분 구좌에 고용주가 넣어 주는 겁니다. 물론 세금은 그런 은퇴 자금을 인출을 할때까지 유예가 되게 됩니다.

3. 물론 투자처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이제까지 위에서 언급을 했었던 케이스는 자신이 바았던 임금의 일정 부분을 끊임없이 제대로 된 투자 화ㅣ사에 그것도 적정 수준의 이율을 계산해 투자금이 쌓이는 최상의 경우인데 그 어느 누구도 자신이 투자를 한 은퇴금의 이율이나 불어가는 금액을 계산치는 못합니다. 위에서 언급을 한 Ronald Read는 자신이 그동안 수 십년 동안 미국의 굵직한 기업에 끊임없이 투자를 해 대단위의 이윤을 남긴 케이스고 그런 케이스가 다 일괄적으로 적용이 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결국 이 이야기를 다시 뒤집어 보면 젊은 나이에는 공격적인 투자를 생각할수는 있겠지만 그것도 은퇴 자금을 늦게 시작을 한 분들은 안정적인 투자를 모샛해야 하는 경우가 다분해 빠른 시일내에 많은 수확을 거둔다는 것은 시기상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을 합니다만 가급적 안전한 투자 회사나 투자처를 물색하는 것도 좋은 혜안이 될수가 있습니다.


결론은 최저 임금과 같은 적은 봉급을 받는다 해도 은퇴 자금 100만 달러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일은 전혀 아닙니다!
조기에 시작을 하고 자신의 소비 생활이 헤프다고 생각을 하면 그 씀씀이를 고쳐야 할것으로 사료가 되며 자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 저축ㅇ ㄹ 장려하며 매칭 펀드를 조성하고 있다면 그런 매칭 펀드를 최대한으로 이용을 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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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미국인이라 하여도 다 실용적인 것만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미주 한인이 다 남에게 보이기 좋아하는 겉치례에 몰입을 한다는 이야기는 더욱 더 아닙니다.

이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겉으로 화려하게 보이기 보다는 내실을 기해 알차게 생활하자는 어느 미국인 부부의 모습에서 그동안 사치와 허례에 물들은 극히 일부 한인들의 모습을 비교해 이야기 하고자 함입니다. 물론 재정적인 여유가 있어 돈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고 날라오는 크레딧 카드 대금, 그리고 모게지 등등 월 페이먼트를 봉급이 나올때 까지 기다리지 않고  바로 수표를 써서 보낸다면 이런 글이 사실 필요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만 과연 그런 여유있는 재정적인 생활을 하는 한인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미루어 짐작해 본다면 그리 많지는 않을 것이라 사료가 됩니다.

어느 지인의 말처럼 교회나 성당 혹은 한인들이 많이 모이는 단체에 가보면 주차장에 서있는 차량이 고가가 대부분인지라 혹시 자신의 차에 흠집이 날까 아주 한적한, 다른 차가 주차되어 있지 않은 공간에 주차를 하고 한참 걸어오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자신의 차를 차 2대가 주차를 할 자리에 혼자 자리를 잡고 있는 경우도 종종 있어 그럴바에는 차라리 차고에 고이 모셔놓고 오지 뭐하러 마음 졸이면서 고가의 차량을 운전하고 다니는지 모르겠다는 이야기가 있듯이, 구역 예배 모임시 성도들을 집에 초대를 해 보이기 좋아하는 그런 겉치례에 물들은 분들이 정작 모게지 페이먼트에 급급해 뒷마당 조경 공사는 물론이요, 가구 하나 제대로 준비를 하지 못한다는 그런 자조 섞인 이야기도 있듯이 겉모양에 치중을 하는 경우도 많이 보곤 하셨을 겁니다.
더우기 자영업 비율이 많은 우리 한인들은 자신의 비지니스가 후에 은퇴 자금을 마련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면서 비지니스를 팔았을때 생기는 권리금이라 생각을 하는데 그 권리금은 하늘에 떠있는 신기루와 같아 리스가 끝나 가게를 팔지 못하고 문을 닫고 나갔을 경우나 한인들이나 다른 커뮤니티가 기피하는 업종을 하는 그런 자영업자들은 아주 위험한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아 극히 우려스런 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서두에서 언급을 했다시피 미국인들이 모두 다 실용적인 것만은 아니지만 그래도 일반적으로 실용적이라 그런 모습을 몸소 실천을 하는 차원에서 어느 미국인 부부가 그동안 어떻게 채무가 증가가 됐었으며 그 과정을 소상하게 묘사를 하고  그 채무를 정리하는 과정을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이 있어 그동안 좁은 한인 사회에 맴돌고 주류 소식에 어두웠었던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미국인 부부들의 재정 생활을 단편적이나마 제공코자 합니다.







화보는 GoBankingRat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많은 미국인들은 그동안 자신이 지고 있었던 채무를 한 곳으로 모아 예를 들어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의 에쿼티를 꺼내 일괄 변제를 하고 소위 은행에서 이자가 싼 대출 상품으로 변제를 합니다. 그러나 Garrett, Claudia Pennington 부부는 일반적인 미국인들이 선호하는 아니 방금 언급이 되었었던 빚 청산 방식에서 탈피를 해 새로운 방식으로 그동안 자신들이 짊어졌었던 채무 20만불을 일시에 정리를 해버렸었던 겁니다. 바로 두 부부에게 거주하기 별 문제가 없는 자그마한 주택에 거주하는 것으로 그 실마리를 풀었던 겁니다.

물론 1500 sq. ft에서 530 sq. ft라는 작은 규모로 이사를 하는 것은 쉽지는 않았을 겁니다만  빚폭탄에서 해방이 되는 첩경은 이자가 싸다고 이야기 하는 에쿼틴 론 보다는 이런 방식이 더 경제적이라는 이야기를 자신의 블로그에 기고를 하면서 많은 미국인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켰던 겁니다.
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은 어떤 과정을 거치면서 정리를 했었는지 자세하게 언급이 된 내용입니다.(그들이 이야기 하는 소규모 주택은 참고로 모빌홈 같은 주택입니다. )

1. 자신의 가족 규모에 맞는 자그마한 주택도 좋은 선택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소득의 30프로 이상에 해당이 되는 모게지나 렌트가 일반적이라, 아니 지금은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할지 모릅니다만 작은 주택에 거주를 하게 되면 작은 모게지로 가능해 빚을 청산하는데 첩경이 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위에서 언급이 되었었던 부부도 약 204000불의 채무를 변제를 하는데 약 23개월이 걸렸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만약 그러지 않았었다면 아직도 빚에 시달렸었을 거라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2. 빚 대부분은 큰 주택 구입과 리모델링이 주범으로 약 20만 불에 달했습니다!!
그들이 과거 로망이 큰 집을 구입을 해 멋있게 리모델을 해서 아늑하게 생활을 하고 싶었었습니다. 그러나 주택을 구입을 한 이후, 모게지가 약 16만불, 학자금 융자가 약 3 만불, 거기다가 크레딧 카드 빚이 약 15000불,  그 신용 카드 빚의 대부분은 주택을 개조하는데 사용이 되었으므로 결국 주택에 대한 비용인데 이런 빚은 매월 감당을  하려 노력을 하다보니 정작 개인적인 취미 생활은 항상 뒷전이었습니다.

3.  이젠 크레딧 카드 한도를 채우는 비정상적인 생활을 하게 되었다??
2015년, 매월 채무를 변제하는데 이상 신호가 생기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야외 생활을 선호해 이자가 일정 기간동안 싸다고 선전을 한 크레딧 카드를 개설해 camper를 만불을 주고 구입을 했었는데 그런 싼 이자가 오르는 기간이 2개월 밖에 남지를 않았었던 겁니다.  빚에 시달리게 되자 두 부부는 그런 우매한 소비 생활은 절제를 하자고 결정을 했었지만 이미 벌어진 일이라 어떻게든 수습을 해야만 했었습니다.

4. 그런 외환을 겪고 나면서 채무 변제 계획을 세웠었습니다!!
2015년 4월 우리의 소비 실태를 점검을 하고 변제 계획을 세웠는데 우리가 지고있는 빚 205,000불의 대부분은 주택에서 기인한 것으로 확인이 되었고 그렇게 결론이 나오자 우리는 주택 규모를 줄이자! 라는 것으로 의견이 집약이 되었지만 어떻게? 라는 명제 앞에서 방황을 잠시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이자가 싼 크레딧 카드의 이자율이 오르기 전에 변제를 하기 위해 아내인 클라디어가 일을 더하기 시작을 했고 그러면서 그 해 10월에  크레딧 카드 채무 16000불이 완전 정리가 되었었고 그러는 동안에 그들이 현재 살고 있는 주택 규모보다 작은 주택을 지을수 있는 땅을 구입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 발품을 판 결과, 주택이 들어설  공간이 있는 이웃에 0.06 에이커  주택 부지를 3500불 현금으로 구입을 했었던 겁니다.

5. 마침내 적은 모게지로 무장된(?) 자그마한 집을 구입했습니다!!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을 내놨지만 바로 팔리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작은 주택으로 이사하겠다는 목표는 사그러지지 않아서 마침내 55000불에 해당하는 자그마한 주택을 2015년 10월에 구입을 먼저 했었고 그러면서 빚은 24만 불로 증가를 했었던 겁니다. 작은 주택 모게지 이자는 6.5 프로로 그들은 가급적 빠른 시기에 다 갚아 나가자고  결심을 했었던 겁니다.

6. 축소된 작은 주택이 어떻게 빚을 변제하는 도움을 주었는가??
작은 주택에는 자신이 그동안 소유를 했었던 가구처럼 큰 부피를 차지하는 내용물은 친지들에게 나누어 주거나 팔아서 나온  약 1000불은 채무 변제를 하는데 다 사용을 했었고 작은 주택에 거주를 하는데 익숙하기 위해 사용치 않는 방에 있는 모든 내용물은 정리를 하고 문을 닫아 놓기도 했었고  그러는 동안 작은 주택으로 이사를 했었습니다.  큰 주택에서 작은 주택으로 이사를 했지만 그래도 내 소유의 주택 부지가 있다는 것에 대한 자긍심도 있었습니다.

7. 마침내 자신이 거주를 했었던 주택이 팔렸고, 더 이상 그 주택에 대해 미련을 두지 않았습니다!!
2016년 5월에 그렇게 기대를 했었던 집이 팔리면서 남은 에쿼티로 빚을 청산하기가 용이하게 된겁니다. 먼자 모게지가 일단 반으로 줄었고, 재산세는 물론 유틸리티만 하더라도 과거에 30프로 정도만 내면 되었으니까 말입니다. 결국 주택으로 나가었던 비용이 전체적으로 감소를 해서 그만큼 빚 청산에 동력이 붙은 겁니다.

8. 주택에 나가는 비용뿐만 아니라 그외의 비용도 함께 줄였습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의 소비 형태를 다시 한번 점검해 보는 그런 기회가 있었는데 과거 년 15000불의 외식비와 식품 구입비를 과감하게 줄였는데 외식비는 과감하게 줄였고 그동안 3대의 차량에서(두대는 리스) 리스가 끝난 차량은 반납을 했고 차 한대는 번갈아 사용, 혹은 같이 타고 ㄴ다녔었습니다.

9. 그러면서 두사람이 대학을 다녔을때 진 학자금 융자 변제가 빨라진 겁니다!!
대학을 졸업한 미국인 가정의 공통적인 채무인 학자금! 이것은 평생 발목을 잡는 장애물(?)이기에 어떻게든 정리를 하려고 노력을 하는게 미국인 가정의 전통적인 모습 입니다.  잔디를 깎는 그런 일은 가급적 자신들이 해 비용을 줄여 학자금 변제에 보탰고,  아내인 클로디아는 자신의 IT 기술을 다른 이들에게 가르키면서 재정에 보태면서 자신만의 마켓팅 사업을 만들어 추가로 소득을 꾀해서 마침내 2016년 11월 모게지를 완전 변제를 한겁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남은 학자금 융자금인 24000불의 변제에 집중을 하게 된겁니다.

10. 채무는 완전하게 정리를 했고 이제는 새로운 목표를 세운 겁니다!!
채무를 완전하게 정리를 했고 이제는 자신들의 은퇴후의 생활에 대한 목표인  은퇴 자금인 401K에 대한 목표를 설정한 겁니다. 그러면서 아내인 클라디어는 자영업자들이 간과하기 쉬운 은퇴 구좌에 대한 관심이 생기면서 SEP IRA에 적립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물론 재정적인 여유가 있으니 여행에 대한 관심도 있게 되었고 일단 빚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니 정신적으로 여유가 생겨 삶에 활력이 생긴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10/15 - [생생 미국이야기!!] - 년 20만불을 버는 부부가 죽는 소리를 하는 이유는??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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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엔 60세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 대접을 받았고 허리가 굽어진 분들이 많았으며 언제 수명을 다할지 몰라 이승에서  마지막으로 잘 먹으라고 환갑이라는 잔치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윤택해 지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본인 자신에 대한 투자가 많아지면서 이제는 60세라 하여도 비실비실하는 3-40대 분들 보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왕성한 이들이 많습니다.

그런 이들이 조국을 떠나 미국이라는 신천지(?)에 정착을 하고 자녀와 가정을 위해 밤낮으로 일을 하다보니 어느새 은퇴를 해야하는 시기에 접어든 겁니다. 우리는 이들을 베이비 부머 세대라 부르는데 이런 세대들은 과거 이민 선배인 이민 1세대 보다 학력이나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어 있는 경우도 많고 소위 인터넷 세대라 하여, 태블렛이나 스마트폰을 자유자재로 만지는 이들이 많아 선배들 보다는 정보 공유가 왕성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아시다시피 한인 세대들은 자영업 비율이 타 커뮤니티 보다 많아 실상 실속이 없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다시 말해서 겉으로 보기엔 현금을 많이 만지고 자금 유통이 월급쟁이 보다는 융통성이 있게 보이나 실상 그들이 자영업을 운영할때 어떻게 하면 세금을 적게 내냐~! 하는 생각에 골몰을 하다보니 소득 축소 보고라는 악수(?)를 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 경우 당장은 내 손에 쥐는 소득이 많으리라 생각을 하지만 은퇴 시기에 도달을 하면 자신이 받는 연금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어, 당시에 간과를 했었던 자신의 은퇴 생활에 대한 준비 소홀을 후회하는 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물론 사회 보장국에서 지급하는 은퇴 연금이 생활하는데 풍족하지는 않습니다. 그런 내용을 잘 아시는 많은 분들은 그런 사회 보장 연금이외에 401K나 IRA와 같은 은퇴 연금을 별도로 적립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직도 그런 내용을 잘 모르는 경우도 허다 합니다.

그러다보니 자연 자신이 은퇴 후, 받게 될 사회 보장 연금에 대한 금액에 관심이 갈수 밖에 없는데 사람마다 처해 있는 아니 처해 있었던 환경이 다 달라 일률적으로 이거다! 라고 단언을 하기엔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같은 나잇대의 보통 미국인들의 기준에 준해 살펴 보았는데 그 내용이 무척 현실성이 있고 선정된 보통 미국인들의 환경이 오랫동안 미국 생활을 한 우리 중 장년층이 은퇴에 접어 들었을때 받는 연금과 거의 엇비슷해 비교하는 데 별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물론 중 장년층이나 은퇴를 목전에 두고 있는 이들에게만 국한이 된 것이 아니고 젊은층도 포함이 되어있어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이들이 한번 들여다 봐야 하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자!! 그럼 당신이 은퇴에 접어 들었을때 받게 되는 사회 보장 연금에 대해 관심이 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목전에 아른거리는 자그마한 이익에 현혹이 되어 자신이 은퇴시 받을 불이익을 간과를 하다 후에 은퇴를 했을 경우, 아차! 하는 분들이 주위에 많아 그동안 우리 미주 한인들이 간과를 했었던 내용을 중심으로 더나아가 이혼이라는 가정 해체와 그리고 재혼등으로 자신이 받게 될지도 모르는 사뢰보장 연금에 대한 불이익에 대해 아래에서는 그런 내용을 중심으로 자세하게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1. 사회보장 연금을 최대치로...

사회보장국인  SSA에서 제시하는 최대치란 근로 연수가 35년이 되어야 최대치로 받을수 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자신의 그로 연수가 이에 미치지 못한다면 파트 타임이나 사회보장세를 최대로 납부를 하는 그런 페이첵을 받아야 하는 방법이 있을수 있습니다. 아래의 도표는 그런 예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도표 입니다.
 
YEARS OF $50,000 EARNINGSYEARS OF $0 EARNINGS35-YEAR AVERAGE
1520$21,429
2015$28,571
2510$35,714
305$42,857
350$50,000

2. 세금 보고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
다시 말하면 탈세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자영업 비율이 다른 커뮤니티 보다 많은 우리 미주 한인 자영업자들이 깊히 새겨 들어야 합니다.
사회보장 연금은 자신이 얼마나 많은 사회보장세를 납부를 했느냐에 따라 달라지게 되는데 만약 축소 보고를 하셨다면 그만큼 자신이 받아야 할 연금이 적게 나온다는 이야기 입니다.

3. 배우자 사회보장세를 내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자영업을 하시는 부부들은 사회보장세를 대략 자신의 소득에 대해 15프로를 내야 하는데 두 부부가 각각 15프로를 내는게 아까워서 남편의 사회보장세만 내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만약 이런 식으로 사회보장세를 납부를 했었고 은퇴를 하는 나이가 가까워지게 된다면 제일 적은 사회보장세를 낸 부부중의 한분ㅁ이 먼저 클레임을 하시고 남은 분은 70세 까지 유보를 하셨다가 은퇴 연금을 클레임을 하시면 됩니다. 만약 부부중의 한사람이 사망을 한다면 두 부부중에 가장 많이 사회보장세를 낸 분의 은퇴 연금을 받게 되니 이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4. 곧 이혼을 한다??
만약 10년 이상의 결혼 생활을 지속하다가 이혼을 하게 된다면 전 배우자의 은퇴 연금의 일부를 받게 될수 있습니다(전 배우자 재혼을 했더래도 말입니다.)
단 재혼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혼을 계획하시고 계신다면 이 점을 양지를 하시고 자신의 결혼 기간이 이에 미치는지도 생각을 해야 합니다. 물론 이런 연금 때문에 이혼을 망설인다 하시는 분도 있겠으나 이런 것도 있으니 잘 확인을 하시라는 이야기 입니다.

5. 이혼를 하고 재혼을 한다??
이혼을 한 다음 전 배우자의 사회보장 연금의 일부를 받아 넉넉한 재정적인 여유를 즐기다가 사랑을 하는 이를 만나 재혼을 한다면 이런 베네핏이 사라지게 됩니다. 그러니 사랑을 해서 재혼을 하시게 된다면 이런 전 배우자의 연금이 생각이 든다면 60세를 넘기고 재혼을 하시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6. 너무 열심히 일을 한다??
너무 열심히 일을 많이 해 사회보장세를 최대로 납부를 하고 조기 은퇴를 해 클레임을 하고 시일이 조금 지나 무료한 은퇴 생활이 지겨워 다시 파트 타임이나 full time으로 일을 하시게 된다면 세금 이율이 올라간다는 내용을 알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은퇴 후, 생업에 다시 복귀를 해 소득을 올린다면 개인은 년$16,920 부부는 년 $44,880 이상을 버시다면 그 이상의 금액은 3불당 1불을 세금으로 납부를 해야 합니다.

7. 학자금 대출 변제를 하지 못한다??
자신이 받았던 학자금 대출을 갚지 못했다 하면 자신이 받아야 하는 사회보장 연금의 15프로를 내야 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그러니 노파심에서 하는 이야기로 나녀나 손자 손녀의 학자금 대출시 보증인으로 나섰다가 이런 경우를 당하는 이들이 많다는 내용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8. 정치인들의 농간에 적은 금액을 받게 될수도 있다??
2034년에 기금이 고갈이 된다는 확인이 되지 않는 내용으로 많은 분들이 미리 클레임을 하시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는데 사실 아직도 어떤 것도 확인된 바는 없습니다. 단 우리가 생각을 하는 연금의 75프로 정도만 받게 될것이라는  전망이 대두되고 있고 또한 클레임을 하는 나이도 올라가는 그런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보장 세율이 2022년 7.2프로로 인상이 되고 2052년에는 8.2프롤로 인상이 될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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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집, 새집, 그리고 주택 소유에 대한 집착(?)으로 다른 커뮤니티 보다 유난히 다른 사람들 보다 더 큰집, 이제 막 새로 지은 집을 선호하는 한인 분들이 그동안 서브 프라임 사태나 주택 폭락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나름 절약을 하고 허리띠를 졸라맨 결과 소위 말하는 아메리칸 드림도 성취를 했고 아들 딸 자식들이 장성을 해 대학을 졸업하고 내노라 하는 직장을 갖는 그런 모습을 보고 남편과 아내는 서로를 격려를 하면서 마음뿌듯해 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있었을땐 모르겠는데 다 나가고 나니 꼭 빈둥지만 남은 공허함에 큰 주택을 팔고 자그마한 주택으로 이사를 할까? 하는 생각도 해보지만 혹시 아이들이 손자 손녀를 데리고 집에 오면 잠이나 편하게 자야지!!  하는 생각에 주택을 사수(?)하기로 결정을 합니다. 아마 이런 분들이 많을 것으로 사료가 되나 나이를 먹으면 추운 것보단 따뜻한 것을 선호하기에 거주하는 곳이 기후가 온화하다면 별문제가 없겠으나 눈비가 자주 오고 날싸가 으스스하면  은퇴를 목전에 둔 많은 이들은 따뜻한 지역을 자신이 은퇴 후, 거주할 곳으로 점지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소위 은퇴층들에게는 선벨트(sun bel\t)라는 미국 남부 지역과 캘리포니아 지역을 선호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겁니다.

근래 소위 베이비 부머 세대라 불리우는 은퇴층들이 날로 격변하는 주택 가격으로 자신이 은퇴 후, 거주할 곳을 결정치 못해 대가족 제도가 아닌 이상한 대가족 제도로 회귀를 하는 모습을 보여 날로 열악해지는 경제 상황으로 가족 제도의 모습 아니 사회 구조까지 변모를 시키고 있다고 하니 우리로서는 관심의 대상이 되지 않을수가 없는 사안이기도 합니다. 특히 은퇴를 목전에 두고 있는 우리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에게는 그냥 지나칠수 없는 내용이기도 해 나름 미국 사회에서 조용하게 번지고 있는 은퇴 후의 생활에 대한 모습을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화보는 CNBC 400-square-foot "Granny Pods" 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은퇴를 앞둔 다른 베이비 부머들 처럼 Jane Baldwin도 마찬 가지로 아! 은퇴 후에는 어디서 거주를 해야할까? 하는 생각에 나름 고심을 하는 미국인들이 한 둘이 아닙니다.

은퇴를 한 67세 제인은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와이오밍 주에서 은퇴를 했습니다. 하지만 추운 날씨가 예전과는 다르게 너무 살속을 파고 들어 자신의 가족들이 살고 있는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오클랜드로 이주를 할까 계획을 했었습니다. 이제까지 혼자 독립적인 생활을 포기를 하고 한지붕에서 같이 살까 생각도 했었지만  자신은 아직도 다른 이들과 같이 사는 것을 생각하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생각을 한 이유중에 하나는 근래 오클랜드 인근 지역의 주택 가격이 자신이 이제까지 거주했었던 지역과는 너무 현격한 차이를 보여 본인의 재정 구조로는 도무지 감당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인지를 한 이후부터 였었습니다.  날로 치솟는 주택 가격에 그녀는 포기를 하고 대안으로 딸아이가사는 주택 뒷마당에 약 400 스퀘아 피트에 달하는 자신만의 독립 공간을 짓기로 결정을 한겁니다. 이런 결정을 두고 제인은 아마 자신이 죽을때 까지 이 집을 떠나는 경우는 없을 거라고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고 근래 열악해지는 베이 지역의 주택 사정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알수가 있었습니다.

뒷마당에 위치한 자그마한 주택에는 침실과 거실 그리고 주방의 출입이 용이하게 설계가 되어있고 혹시 있을지 모르게 나이가 더들어 수족이 불편하게 되면 휠체어를 마음대로 움직일수 있게 현관의 턱을 없앴으며 주택 내부 구조 바닥은 휠체어가 움직일수 있게 마루 재질로 설치를 했고 욕조도 출입이 가능하게 설치를 한겁니다.

현재 제인과 같은 결정을 한 모습들이 점점 일반화 되고 있으며 미국인들의 노인층들이 급격하게 증가를 하면서  그 숫자가 앞으로 30년 동안 약 3배가 증가를 하는 2050년에는 약 8800만명으로 추산을 한다고 합니다. 지난 2016년 통계로 약 70프로에 해당하는 노인층들이 메디케어로 혜택이 되지 않는 long term care가 필요할 것으로 예측이 되고 있으며 이런 이유로 인해 자식과의 관계에서 재정 문제로 인해 감정적인 상처를 입는 경우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이런 주택을 건설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는다는 일설도 있으나 현재 이런 규모의 주택을 짓는 비용은 지역에 따라 편차는 있으나 약 10만불에서 25만불까지 상회를 하고 있으나 소위 말하는 괜찮은 양로원에서 생활을 하게 되면 년 93000불이 소요되는 비용으로 봐서는 이런 주택 구조가 아직 건강이  유지가 되고 스스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심신이 건강한 은퇴층들에게는 잠시나마 좋은 결정이 될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는 겁니다.
물론 치매의 전조 현상인 Dementia나  치매인 부모인 경우에는 적절치 않는 선택이라는 것도 전문가들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주택 구조를 자신의 은퇴 공간으로 생각을 해 결정을 하는 미국인들도 있지만 아직도 은퇴를 목전에 둔 많은 미국인들은 자식과 같이 합치는 모습도 점점 증가를 하고 있는데  은퇴를 한 이들이 자신이 거주를 했었던 주택을 유지하는 것에 대한 피로감과 근래 열악해지는 경제 사정으로 허덕이는 젊은층들의 생각과 의견이 일치되어 다시 대가족화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미풍양속을 중시하는 한인의 입장으로 봐서는 고무적인 일이나 아무래도 대가족이 모여 살게 되면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이 없다! 라는 우리네 속담처럼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으나 근래 변해가는 미국인들의 은퇴 생활 속에서 은퇴를 목전에 둔 한인 장년층이나 자녀들도 한번 유심히 들여다 보아야 할 내용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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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에 가까운 미주 한인 장년층들이 두명 이상만 모이면 제일 먼저 화두에 오르는 것이 바로 은퇴시 자신이 그동안 근로 활동을 하면서 낸 사회 보장세에 대한 베네핏인 social security를 수령하는 금액에 대해서 궁금증을 서로 나누게 되는데 이때 자신이  은퇴를 하는 나이에 따라 얼마나 수령을 하게 되는지 정확하게 아시는 분들이 극히 드물게 됩니다.

물론 자신이 은퇴시 까지  소득을 얼마나 보고를 하게 되는지에 따라 편차가 있을수 있겠지만 문제는 한인 사회에는 확인 되지 않은 카더라~ 라는 이야기로 자칫 잘못된 선택으로 평생동안 불이익을 보는 그런 잘못된 선택을 조장하는 유언비어가 만연하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떠돌고 있는 소문의 실체는 미 연방 정부의 재정 적자와 근로 활동을 해야하는 젊은층들이 출산을 기피를 하면서 재원 확보라는 어려움에 직면, 장기간으로 볼때 사회 보장 연금의 고갈로 이어진다는 아주 비관적인 내용이 미 한인 사회에 만연을 하고 있어 자칫  미 주류 정보에 둔감한 장년층들에게 연금 수령이 가능한 62세에 수령을 해야겠구나!!  하는 조급함을 불어넣어 평균 수명이 현격하게 연장이 된 장년층에게 금전적인 불이익이  오게되는 그런 정제되지 않은 소문으로 생각없이 움직이는 그런 장년층들이 많아진다고 합니다.

물론 지병으로 인해 자신의 수명이 다른 이들과 같지 않은 분들과 재정적인 능력이 아주 탄탄해 사회보장 연금 자체는 자신의 생활에 별 도움이 되지 못하고 빨리 은퇴를 해서 노후를 즐기고 싶다고 생각을 하는 이들에겐 가능한 이야기이지만 은퇴  후, 자신의 경제적인 도움이 되는 것이 사회보장 연금이 유일한 재원인 분들에게는 아주 심각하게 고민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자칫 3-4년 일찍 수령을 하려다 보면 약 30프로가 적은 금액을 수령케 되고 수명이 과거와는 다르게 연장이 된 시점에 평생 쪼달려 사는 그런 경웨 직면하게 되는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사회보장 연금을 62세에 조기 수령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아주 강력한 내용 3가지가 있어 은퇴를 앞둔 우리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나 중 장년층들에게 자세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화보는 socialsecurityexplained.org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평생 받아야 하는 혜택을 스스로 잘라 먹는 우를 범하게 된다??

근로 활동을 할때 벌었던 소득에 따라 차등 지급을 하는 사회보장 연금은 딩신이 어느 나잇대에 클레임을 하느냐에 따라 달ㄹ라지게 된다는 사실은 다아는 내용입니다만 알면서도 남이 카더라~ 하는 이야기 때문에 클레임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Full Retirement Age 즉 FRA인 66 혹은 67세에 인출읗 하게 되면 정부에서 제시하는 금액 수령이 가능한데, 예를 들어 67세에 인출을 하면 1600불을 받을수 있다고 가정을 하고 67세에 인출을 하면 1600불을 받게 되는데, 62세에 인출을 시도를 하면 약 25프로가 줄어든 1200불만 받게 된다는 겁니다.

2. 자신이 사망시 배우자가 받는 금액 자체도 줄게 됩니다.

이것을 소위 survivor's benefit이라 하는데 62세에 일찍 인출을 시도 했었는데 시도하고 연금을 수령을 하자 갑자기 사망을 하는 경우 배우자가 남편이 받을 연금을 선택을 하는지 아니면 자신의 연금을 선택을 하는 기로에 서있게 되는데 만약 부인이 근로 활동이 없이 집에서 살림만 했었을 경우 혹은 자영업을 하는 부부가 사회 보장세를 두분이 내는 것이 아까워 남편만 낸 경우에는 결국 불이익을 받게 된다는 겁니다. 대부분 남자이 수명이 여성보다 짧아 부인이 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런 경우 적은 금액을 평생 받게 된다는 겁니다.

3. 아직도 사회 보장세를 낼만한 젊은 나이 입니다!!

많은 한인들이 사회 보장연금이 곧 고갈이 될거라는 확인이 되지 않은 카더라~ 라는 유언비어에 현혹이 되어 조기 인출을 시도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유언비어를 보면 2034년에 고갈이 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2034년이 되려면 아직도 17년이 남아 있게 되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기금이 계속 불어나게 된다는 이야기 인데 굳이 이런 정제되지 않은 카더라 라는 내용에 현혹이 될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설사 17년 후에 고갈이 된다고 예상을 해도 과연 미 행정부와 의회가 강 건너 불을 보듯 할까요???

물론 이런 경우가 다 맞다고는 생각치 않는 이들도 있습니다!!

물론 해고가 되거나 회사가 문을 닫아 재취업을 할만한 나잇대가 되지 못해 추가 소득이 필요한 경우, 혹은 병환에 시달려  자신의 수명을 예상치 못하는 경우에는 불가피하게 인출을 하게되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다른 경우는 연금 자체가 자신의 재정에 별도움이 되지 않는 아주 여유가 있는 경우에 해당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빨리 은퇴를 하고 여행만 다니고 즐기려는 이들도 해당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해당이 되지 않는 분들이 바로 이 내용을 보시는 여러분들 이라면 과연 황급하게 연금 인출을  필요가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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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씨스코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이 도시는 과거 1852-1853년에  파산을 한 도시로 당시에는 범죄와 마약이 판을 치는 도시로 명명이 되었었고 , 파산을 한 미국 도시중 제일 큰 도시였었습니다. 그런데 근래 언론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으면서  대학을 졸업하고 안정된 직장을 잡은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는 도시로 등극이 되었던 겁니다.

캘리포니아 베이라고 이야기를 하면 인근 지역에 거주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그리 생소치 않은 도시이나 다른 미국 도시나 한국에 거주하시는 분들에게는 무척 생소한 도시로 생각할수가 있습니다만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여기에 거주하는 분들은 그 지역을 ㅂ베이 지역이라고 부릅니다.
아시다시피 베이 지역의 주택난은 상상치 못할 정도로 심각해 소위 10만불 이상을 받는 고임금 회이트 컬러 직종에 있는 젊은이들도 원하는 주택이나 렌트를 찿지 못해 상대적으로 주택 가격이 괜찮은 도시로 직업을 찿으러 탈출(?)을 하는가 하면 이런 이유로 인력난에 허덕이는 많은 기업들이 능력이 있는 인재를 구하기 위해 주택 보조금을 제공하는 기업이 생겨날 정도이니 그 심각성은 제가 이야기 하지 않아도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가늠이 가능할 겁니다.

근래 미 주류 언론의 주목을 받으면서 과거의 오명은 씻은듯이 없어지고 베이 지역의 높은 주택난과 다른 도시들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턱없이 높은 생활비에 넌더리가 난 미 젊은이들이 이 지역의 이주를 선호한다고 하는데 과연 우리 미주 한인은 이런 내용을 아시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그래서 이 내용을 올리는 필자의 의도는 가급적 주류의 이런 움직임을 우리 미주 한인들도 빠르게 파악을 해 소위 주택 시장이나 주식 시장에서 이야기 하는 상투 끝을 잡는 그런 오류를 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근래 이 도시가 갑자기 주목을 받는 이유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할까 합니다.

그도시는 바로 샌프란씨스코에서 한 시간 남짓 떨어진 발레호(Vallejo)라는 도시인데 도대체 무슨 이유로 젊은 인재들이 이 도시로 몰리는지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화보는 구글 맵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샌프란씨스코나 오클랜드로 장시간 운전을 하거나 짜증이 나는 교통 혼잡을 피할수 있는 나름대로의 교통 수단이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2. 샌프란씨스코로 운전을 하면 빠르면 1시간, 교통 쳇증에 걸리면 2시간이 소비가 되는데 바닷길로 운행을 하는 페리에 승선을 하면 시간이 훨씬 절약이 됩니다. 왕복 승선에 하루 28불 그러나 정기적으로 통근을 하는 분들은 한달에 345불인데, 일주일에 5일을 페리를 이용을 한다면 약 200불이 절약이 됩니다.

3. 도시를 걷다보면 젊은 하이택 종사자들이 선호하는 도시 같다는 느낌은 들지가 않습니다.

4. 소위 번화가는 Georgia street를 걷다보면 문을 닫은 상가에 홈리스들이 더러 보이는 그런 도시입니다.

5. 1996년 미 해군 기지가  문을 닫으면서 해당 지역의 경제는 급강하 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믾은 거주민들이 주택을 팔고 다른 지역으로 이전을 한겁니다. 그로부터 10년 후, 서브 프라임 사태가 터지고 공무원들의 은퇴 연금 지급 능력이 없어지면서 해당 도시는 파산으로 자구책을 마련해 보았던 겁니다. 그러면서 범죄율이 급상승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6. 그러면서 해당 지역을 다시 활성화 시키려는 노력이 스몰 비지니스 오너들과 지역 주민들의 노력이 동시에 시작을 한겁니다.

7. 샌프란씨스코 지역의 주자비는 상상을 넘을 정도로 비싸비니다. 그래서 샌프란씨스코로 쇼핑을 하는 이들이 차량을 이 지역에 주차를 시키고 바퀴가 달린 빈 가방을 끌고 페리를 타러 가는 이들이 눈에 점점 뛴다 합니다.

8. 이런 분위기와 베이 지역의 주택난을 피해 해당 도시로 이사를 온 젊은 엘리트층을 겨냥한 업소들이 하나 둘씩 생겨나고 있는 겁니다.

9. 135 에이커에 달하는 놀이 공원인 Six Flag가 생겨 관광객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10. Hub라는 캘러리가 생기고 farmers maket이 주말마다 성행을 하면서 매주 주말에는 해당 캘러리의 화장실를 대여해 매주 200불씩 지불을 한다고 합니다.

11. 매달 2번째 금요일에는 캘러리 Hub에서는 이밴트를 열어 고객을 끌고 있다 합니다.

12. Empress라는 약 400여석의 극장이 밤문화를 이끌기도 한다 합니다.

13. 빈 상가를 지나다 보면 새로운 비진스가 오픈을 한다는 내용을 쉽게 볼수가 있습니다.

14. 과거와는 다르게 Georgia street의 모습이 조금씩 활성화 되고 있다 합니다.

15. 근래 주택 가격이 점점 상승 국면에 있고 10년 전만 하더라도 평균 주택가가 약 10만불 이었습니다.

16. 현재 평균 주택가가 38만 불, 이 금액은 베이 지역에 비해 엄청 저렴한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같은 규모의 주택을 보면 샌프란씨스코는 약 150만불을 홋가 합니다.

17. 과거 미 해군이 운영을 했었던 기지내의 창고를 리모델링을 해 주택으로 개조를 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구글에서는 이 지역에 약 300개의 아파트를 건축하는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18. 근래 페리의 운행이 점점 증가를 하고 새로운 이주인들이 그동안 침체했었던 발레호 지역 경제를 살리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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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의 이민사에 단단한 반석을 구축한 이민 1세들이 한분 두분씩 작고를 하시고 이제는 그 뒤를 이어 소위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은퇴라는 바톤을 이어받고 있습니다.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그래도 교육의 수준이 높고 인터넷과 가까운 세대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기존의 이민 1세들 보다는 사회적 그리고 재정적으로 안정을 구축한 분들이 많은데 그래도 눈앞의 이익 때문에 소득 보고를 게을리 했었던 이들이 정작 은퇴에 가까워 자신이 그동안 구축한 사회 보장 연금을 수령을 하는 시점에는 실망을 여지없이 나타내곤 합니다. 그 이유는 근로 소득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한인 직장에서 혹은 자신이 운영을 하는 자영 업소에서 가급적 세금을 적게 내려 축소 보고를 일상화하다 결국 은퇴 시기에는 자신이 축소 보고를 한 세금 때문에 적정 수준의 사회보장 연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특히 어깨 너머로 혹은 카더라~~~~~ 라는 정제되지 않은 쓰레기 정보에 현혹이 되어 사회보장 연금이 곧 고갈이 되니 적정 연령인 66세가 아닌 가능 연령인 62세가 되면 수령 금액이 적다해도 미리 인출을 해라!!  라는 내용을 듣고 생각없이 인출을 했으나 후에 그런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후회를 하는 분들도 많이 보게 됩니다.  물론 사회보장세 뿐만 아니라 별도로 401K, 혹은 IRA와 같은 연금을 별도로 적립해 노후를 편하게 보내시는 분들도 있으나 아직도 사회 보장 연금만 가지고 계신 분들이 태반이라 사회 보장 연금으로는 나날이 상승하는 기초 생활비를 따라 잡을수 있을까? 하는 우려감도 현재 은퇴를 앞둔 미주 한인들의 걱정거리가 아닐수 없습니다.

물론 연방 정부에서는 매년 상승하는 물가 상승을 계산을 해 은퇴층들에게 지급을 하는 연금을 상향 조정을 하나 그 금액이 날로 상승을 하는 기초 생활비를 따라 잡지 못해 안타깝게도 은퇴를 한 시니어들이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는 암울한 보도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평균 수명이 증가를 하면서 그동안 생각치 못했던 새로운 내용이 은퇴 후에 발생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연금을 저축한 이들도 같은 고통을 겪는다고 하니 과연 그런 내용이 무엇인지 미래에 은퇴를 생각해야 하는 중 장년층들에게는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을 기고한 것이 있어 정보 부재로 인한 불이익에 노출이 되어있는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나름 혜안이 될수있게 구성을 해보았습니다.








1. 건강 보험!!

자신이 그동안 알뜰살뜰 모아온 은퇴 연금을 잡아먹는 하마로 등극(?)을 하는 것이 바로 건강과 관계되는 부분입니다. 물론 메디케어라는 은퇴 노인들에게 지급이 되는 건강 보험이 있지만 이것도 부분적으로 커버가 되는 내용일뿐 100프로 커바가 되는 내용이 아니라는 것을 모르는 분은 아마 없을 겁니다.
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이 된 건강한 은퇴 부부들이라 할지라도 은퇴 후에 지출을 하는 건강에 대한 비용은 약 40만불을 상회를 한다고 하는 수치가 있는데 만약 건강치 않은 분들이 은퇴를 한다고 하면 그 비용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를 할겁니다.

2. 주택 문제!!
가끔 결혼을 한 자녀가 손자 손녀를 데리고 집에 오면 잠은 편하게 재워야 한다고 하면서 넓고 넓은 주택을 그대로 소유하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큰 공간의 주택은 아무래도 여러가지의 비용을 요하게 됩니다. 은퇴 후, 소득이 예전과 같지 않은 상태에서 그런 비용을 감다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물론 그런 것에 신경을 쓰지 않을 정도로 여유가 있다면 별문제가 없겠지만 평균적인 은퇴 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그겋지가 못합니다. 물론 주택 모게지를 완납을 했다고 난! 그런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라고 자신하시는 분들도 있으나 주택 소유에 따른 재산세, 유틸리티, 수리 비용, 여기다가 HOA까지 언급이 된다면 그 비용은 만만치 않게 됩니다. 특히 재산세는 가면 갈수록 축소가 되느게 아니라 매년 오를수 밖에 없는 항목으로 지역 편차가 있겠지만 싯가의 1-4프로를 차지하는  은퇴 노인들에게는 만만치 않은 비용입니다.

3.. 여가 생활 비용!!
주 40시간을 일을 하다 은퇴를 하면 널럴하게 남는게 시간뿐 입니다. 그러다 보면 그런 무료함을 메꾸기 위해 그동안 하지 못했었던 골프, 여행 같은 것을 자주 하게 되는데   직장 생활을 해 소득을 창출했었던 과거와는 달리 소득이 없는 상태에서 그런 여유 생활을 한다면 과연 얼마나 버틸수 있을지 생각만 해도 아찔 합니다.
통계에 의하면 은퇴층들의 58프로가 제일 간과를 하는 내용중에 이 부분이라 하니 은퇴 전에 신중하게 분석을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4. 세금 문제!!
근로 생활을 하지 않는데 무슨 세금 걱정을 하느냐? 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저소득층에 해당이 되어 정부 혜택을 받는다 하면 피해갈수 있는 내용이지만 과 거이민 선배들은 자녀들을 교육시키느라 자신을 돌보지 못해 막상 은퇴를 목전에 두고 모은 돈이 없어 곤궁한 은퇴 생활을 했었지만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사정이 아주 다릅니다.  나름 401K나 IRA와 같은 개인 은퇴 연금을 만들어 놓았고 은퇴 연금에 저축을 할 당시 세금 유예라는 혜택을 보았지만 인출시 세금을 유예 했었던 것을 인출시 소득세를 내야하는 경우에 직면하게 된겁니다. 그런 개인 은퇴 연금은 70세 반에는 무조건 인출을 해야 하므로 세금을 피해가지는 못합니다.

5. 롱텀 케어!!
우리 미주 한인뿐만 아니라 많은 미국인들이 간과하는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많은 한인중에는 내가 아프면 정부에서 어떻게 해주겠지!! 라는 안이한 생각을 하고 계시나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은퇴를 하는 경우에는 과거와는 달리 경제적으로 그나마 안정이 된 분들이 다수이어서 그런 혜택을 기대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더우기 평균 수명이 현저하게 증가가 되어 이런 비용은 점점 증가가 되어 은퇴 노인층들의 발목을 잡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통계에 의하면 은퇴를 한 노인층들이 제일 시급한 것이 바로 이 부분이라 하는데  예를 들어 우리가 이야기 하는 양로원, 즉 nursing home 같은 곳에 들어가게 되면 연 82000불이 지출이 되는 것으로 나와있고(이것도 2인 1실), 독방인 경우는 9만불을 상회하는 것으로 아와있는데  만약 이런 부분이 준비되지 않았다면 아주 심각하게 고민해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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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급도 보장이 되고 인사 고과며  매년 치는 영어 고과 시험도  우수하고 해외 연수도 갔다 왔겠다 남들이 부러워 하는 
부서에도 근무도 하겠다 뭐가 아쉬워서 미국으로 이민을  간다는거야???  사표를 제출을 했더니  기술부 이사가  당장 오라고 해서 갔더니
이사님이  하는 이야기 랍니다.
 
 아니 남들은 대학을 졸업을 하고  3년 이상 넘어야 대리로 진급을 할까 말까 하는데  2년도  채 안되서  대리로 진급을 하고  조금 있으면 과장도  바라 보는데  뭐가 아쉬워  회사를 그만두니?  너 미쳤니? 가서 고생 하려구? 참! 너라는 녀석은  이해를 못하겠다!   입사 동기들이  한심하다는 투로 혀를 차면서 이야기를 했다 합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뒤로 하고 사무실로 올라가  퇴근 준비를 하려는데 부서장인  주 부장님이 부르십니다.  " 자네 다시 한번 생각해 보지?  젊은 혈기에  고생은 사서 한다 하지만  너무 아까워서 그래."
 
 필자가 잘아는 어느 형제 분이  당시 80년대 초  당시 내노라 했었던  유명 H 건설에서  근무를 할 당시  사표를 내고 미국으로 오기전  부서장과 입사 동기들이 언급한 말이라 합니다.   당시 입사 동기들은  미친 놈!! 이라고 표현을 했다 합니다.  고생을 사서 한다고 말입니다. 그러던 세월이 벌써  30년 가까이 흘렀습니다.  그분은   한국을 자주 가는 편은 아니지만 2000년도에   머리를 시킬겸 한국을 방문을 했었습니다. 당근 입사 동기들과 술을 한잔 할 기회도 있었습니다. 술이 여러 순배가 돌자 거나하게 취한 동기들은  본심을 털어 놓기 시작을 합니다.  물론 불경기 여파로  건설 경기가 예전과 같지는 않았지만  동기들 모두는  소위 서울의 명문 대학 출신들이라  나름 출세 가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그분은  생각을 했다 합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도 잠시  그들은 이미 회사에서 밀려나  명퇴라는 잘 포장된 허울로 거리로 밀려났고  한놈은  고향인 강릉으로 내려가 당구장 차리고 한놈은  책 외판원으로  다른 놈은 퇴직금으로 치킨집을  차리고 하다 망해서 백수로 있었던  겁니다.
 
 " 짜식!!  니가 선견지명이 있었던거야!   당시 우리는 회사를 그만둔 너를 보고  미친 놈이라고 했었지. 그런데 그게 아니었던거야!!" 라고 이야기를 했다 합니다. 당시 술자리를 파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지하철 속에서  많은 것을 생각을 했었던 지난 날의   모습이었다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미국은 나이를 먹어도  이력서에 나이를 묻지를 않았습니다.  생년 월일  적으라 이야기도 않합니다. 능력만 있으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것으로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천명의  나이로 진입을 하다보니 자신감이 떨어진다 합니다. 불러 주는데도 없습니다.   나이 먹어서 팔다리에 힘이 떨어지는데  자신감도 떨어진다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50세를 갓넘은 어느 미국인 여성의 이야기 입니다!!
그냥 편하게 미국인의 이야기 이겠지!!!  라고 생각을 하실수 있습니다만  이글을 보시는 분의 미래의 이야기, 아니 현재의 이야기가 될수도 있습니다.
바로 당신의  이웃, 아니 교회나 성당에 나가면  형제의 일이 될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당신의 일이 될수도 있습니다. 미국에 와 열심히 일을 하다 어느 순간 시간이 있어  잠시 뒤를 돌아 보았더니  시간에 밀려  머리카락이  반백이 된 자신을  바라 보고 너무 서글프다는 어느 지인의 이야기를  전화 너머로 듣고 무심코 마우스를 클릭을 하다  조만간 우리의 현실로 다가올수 있는 어느 미국인의  글이 우리들에게 공감을 불러 일으키기에 적합해, 근래 미주 한인의 많은 수가 베이비 부머 세대로 진입을 하는 중 장년층이 다수라 그들에게 혹시 있을지 모르는 해고와 은퇴라는 갈림길에 있는 우리 한인들에게 나름 용기와 나도 할수있다!! 라는 자신감을 불어주기에 안성마춤인 내용이 있어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화보는 비지니스 인사이더에서 발췌를 했고 상기의 빨간 원안에 있는 인물이  장본인인 Gillian Reynolds입니다.(Zip Code Wilmington 2017 class)



Gillian Reynolds는 미국의 대기업인 듀퐁에서 물리 학자로 20년을 근무를 한 촉망받는 그런 인재였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2016년 미국에 불어닥친 감원 후폭풍에 휘말리는 장본인이 되었었던 겁니다.  그런 정든 회사를 뒤로 하고 빈 상자에 자신의 개인 사물을 챙겨들고 회사 정문을 나설때 그레도 자신이 그동안 쌓아온 경력으로 다시 재취업이 될 것으로 안이하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바깥 세상은 자신이 생각했었던 것만큼 그리 녹록치가 않았습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초조감은 더해갔고 자신감마저 떨어지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그녀는 대단한 결정을 하게 된겁니다.

그녀는 자신이 그동안 이루어 온 경력을 싸그리 치우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결정을 했는데 그녀가 다시 하고자 했었던 직종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할때 사용하는 코드 공부를 하기로 결정을 하고 정말 열심히 갈고 닦았었습니다. 그런 그녀는 지난 5월 intensive coding boot camp를 졸업하고 JPMorgan Chase에 IT business 분석가로 재취업을 했던 겁니다.  당시 비지니스 인사이더의 기자와 인터뷰를 할 당시 그녀는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이제 까지 20년 동안 했었던 것을 다 때려치우고 새로운 일을 하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았다!" 라고 하면서 아직도 자신을 믿지 못하겠다는 그런 이야기를 한겁니다.

사실 그녀는 컴퓨터 프로그램밍 코드에 대해서는 일면 상식도 없었습니다. 단지 그녀가 알고 있던 내용은 온라인을 통해 아! 그런 내용인가 보다! 라는 정도였었지 자신이 그런 일을 하리라고는 생각치 못했던 겁니다. 그녀는 스스로 평을 하기를  내나이 50대에 컴퓨터 프로그램 일을 하기에는 너무 늦은 감이 없지 않았고 내가 취업이 되리라 생각도 못했으며 더나아가 나를 채용하는 기업은 내가 회사에 필요한 인재인지도 모르는 아주 위험한 선택 이었을거라고  생각을 한다고 자신을 한층 낮추었던 겁니다.,

IT coding boot camp에서의 자율 학습!!
제일 먼저 그녀가 선택을 한 과정은 스스로 공부를 하는 방식을 택했었습니다.  무료  책자를 구입해 스스로 공부를 했었습니다. 온라인 클라스를 선택을 하고 비디오로 공부를 했었으며 시간이 흐른 후, 자신의 능력에 한계가 오자 오프라인 클라스에 등록하기로 결정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그녀는 자신의 집과 가까운 IT coding boot camp인 Zip Code  Wilmington에 등록을 했고, 12주의 교육을 통해 웹사이트를 만들때 많이 사용이 되는 컴퓨터 코드인  Java를 익혔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근래 젊은층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애플의 새로운 코드인 Swift를 배우기를 열망했었으나  그녀가 애초에 결심을 했었던 내용중에 " 어떻게 프로그래머 처럼 생각을 할수 있을까? 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수 있을까? 라는 초심으로 하기로 결정을 하고  어떤 컴퓨터 language라 해도 별 상관이 없겠다! 하고 결정을 한 겁니다.

사실 이런 boot camp는 일반인들에게 정식 인가가 되지 않은 등록금만 잡아먹는 교육 기관으로 인식이 되어 평판이 그리 좋지가 않았습니다만 그녀는 그런 평판과는 상관없이 해당 교육 기관이 취업의 목적으로 만든 교육 기관으로 안성맞춤이라 생각을 하고 생각을 했었고 더 구미가 당긴 것은 학비가 약 12000불이 들지만 자신을 채용하는 화사가 9000불을 부담한다는 그런 내용이 있어 자신은 3000불만 지불해도 된다는 호조건이 있어  선택을 했었던 겁니다.
사실 자신이 배웠던 내용은 수학과 과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있어야 하는 그런 픨수 과목이 있었지만 그녀는 스스로 자신은 물리학도 출신이라 별문제가 없으리라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데 그게 그리 수월치가 않았던 겁니다.

약 12주 동안 일주일에 100시간을 소화해 내야 했었고  공부하는 동안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수학과 과학에 관한 지식이 도움이 되었었지만 꼭 필요했었던 것만은 아니었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과 같이 공부를 한 급우들 중에는 식당 매니저, 일반 판매직 사원들도 있어 수학과 과학 지식이 꼭 필요하다고는 생각치 않으나 스스로 자신이 논리적인 능력이 있다면 그 어느 누구도 다 할수있을거라고 겸손하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하이택 분야에는 나이 차별, 성차별이 분명 존재하기는 하지만  자신이 공부를 한 클래스나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그런 차별은 경험치 못했다는 이야기도 덧붙혔습니다. 그러면서  같이 공부를 한 급우 전체 학생들이 경험을 했었던 것은 공부에 대한 고통이었다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전문가가 아닌, 채용 조건에 부합만 하면 된다??
사실 자신이 공부를 한 IT boot Camp에서는 자신을 전문가 수준으로 만드려고 교육을 시키지는 않았지만 최소한의 프로그램밍을 할수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었었고, 자신의 취업을 도와주기 위해 회사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에 대한 능력을 키워주는데 중점을 두었던 겁니다.
현재 그녀가 중점을 두고자 하는 내용은 프로젝 매니지먼트, 스태프진이 필요로 하는 코드를 제공하는 일이어서 당장은 그리 크게 도움이 되는것 까지는 아니지만 오늘도 그녀는 저녁 시간에 스스로 공부를 하는 그런 노력을 보이고 있으며  자신이 당부를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아직도 자신과 같이 중 장년층이 회사에서 밀려나 하고자 하는 일을 찿지못해 방황을 하는 이들이 분명 있을것이라 생각을 하며  자신이 했었던 경력에 너무 연연치 말고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보라고 당부를 하면서도 쉽지는 않지만 해보지도 않고 내가 어떻게? 라는 자조섞인 마음은 버리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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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암벽에서 떨어져 자진을 한 이를 흠모를 한다고 갑자기 자진한 이가 과거 정치 행위를 할때마다 등장이 되었던 노란 풍선이 수학 여행을 가다가 일어난 해난 사고를 권력자의 잘못인양 그동안  비난을 해왔던  좌빨과 문빠들이 노란 리본으로 교묘하게 변신을 시켜 몇년을 우려먹더니 급기야 그들이 호시탐탐 노리던 홍와대를 점령하더니 그동안 입만 열면 적폐라고 비난을 하던 그들이 이제 적폐들을 모아 내각을 꾸미기도 했고 홍와대 아니 나라를 경영하는 주체가 되었습니다.

홍와대에 전세 계약을 하고 들어간 그들이 합법적인 정통성을 가진 정권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은 일부 좌빨과 행동하는 문빠들만 생각을 하지만 수동적이고 나대기를 거부하는 대한민국의 다수층인 보수는 인정치 않고 있고 더나아가 근래 탄핵이나 정권 거부 운동까지 스물스물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렇듯 민심에 역행하는 이들은  대다수의 민심으로 부터 이반이 되고  멀어진 민심의 관심을 받고자 폭력을 수반하는 과격한 현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 대표적인 모습이 민노총, 전교조와 같이 폭력적이고 비타협적인 마인드를 가진 이들이라고 할수 있는데 그런 이들이 자신들이 뜻하는 바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항상 폭력적인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근래 미국에서도 그런 일이 일어났었습니다.
정치 1번지인 워싱턴 디씨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버지나아 주, Charottesville라는 조그마한 도시에서 인종 차별을 표방하는 이들이 행진을 벌이다가 반인종 차별을 내세우는 단체가 맞불을 놓으면서 폭력 양상으로 번지고 급기야는 사망자가 발생을 하는 폭력 사태가 발생을 한겁니다. 그런데 이런 사태를 보고 있던 트럼프 미 대통령이 모호한 입장을 취해 언론과 미국인들의 비난을 받고 있는데, 왜? 대도시에서 일어나지 않고 우리 아니 전 세계인들이 잘 모르는 조그마한 도시에서 일어났는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고 있는데, 거기에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한국은 그동안 좌빨과 문빠들이 우려먹는 노란 리본으로 대다수의 국민들이 식상을 넘어서 극도의 피로감을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미국은 조그마한 소도시 공동 묘지에 있는 동상 하나 때문에 저런 사단이 일어난 겁니다. 
아니 어떤 동상이길래 사단이 났을까? 하는 궁금증이 미국 역사를 잘 알지 모르는 우리에게 관심의 대상이 될수 밖에 없는데, 인종 차별주의자들의 선동이 미국에선 먹혀들어가지 않지만 선동과 조작의 달인인 좌빨과 문빠들의 행동은 한국에서는 먹혀 들어간다는 겁니다.




위의 화보는 MyLoupe/UIG/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으며, 동상은 켄터키 주에 렉싱턴 공동 묘지에 있는 미국 남북 전쟁 당시 남부군의 모습을 따 만든 동상입니다. 



버지니아 주에 있는 조그마한 도시인 샬롯스빌에서  일어난 폭력 사태를 목격한 켄터키 주의 렉싱턴시 시장은 해당 지역 공동 묘지에 있는 남부군을 상징한 2개의 동상을 철거하는 것을 심각하게 고랴하고 있다고 트위터를 통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후 한사간 후에는 다른 곳으로 이전을 위해 장소를 물색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다시 올린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생각을 했었던 동상 이전 계획은 오래전 부터 생각을 했었던거지 샬롯스빌에서 있었던 사단 때문에 결정을 한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도 잊지 않은 겁니다. 그러면서 이번 사태로 인해 자신의 생각을 좀더 앞당긴 것이라는 이야기를 덧붙히는 것을 강조를 한 겁니다.

그 공동 묘지에 있는 동상은 과거 남북 전쟁 당시 남부군 출신 장군인 John Hunt Morgan과 John C Breckingridge인데 하나는 랙싱턴 시의 법원 앞에 방문자들이 많이 방문을 하는 곳에서 쉽게 볼수있는 곳에 설치가 되었었던 겁니다.  사실 이번 폭력 사태는 미국 인종 차별주의자들인 네오 나치, 그리고 KKK가 그동안 흠모했던 남부군의 장군인 Robert E Lee의 동상이  샬롯스빌 시에 의해 철거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인종 차별주의자들이 격분을 해 멀게는 독일에서 가깝게는 미 전지역에서 해당 지역으로 모여들어 폭력 사태를 일으킨 겁니다.

이와 비슷한 사태가 우리 미주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미 서부 도시인 시애틀에서도 일어났었지만 평화롭게 마무리가 되어 다행이지만  만약 노란 리본에 피로감을 그동안 극심하게 느낀 침묵했었던 다수들이 노란 리본을 없애자고 하던가 세월호 천막을 철거한다면 좌빨과 문빠들도 같은 행동을 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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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시대가 도래를 하면서 미국 생활 전반엔 소위 mobile이라는 용어가 자주 사용되곤 합니다.
더우기 일반 서비스인 경우에도 moble이라는 용어가 들어가면서 그동안 우리가 아쉬워 했었던 부분이 활성화 되었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소위 한국에서 말하는 배달 문화 입니다. 물론 짧은 거리는 자동차로 움직이기 보다는 주차난을 의식해 이 많은 foot traffic(걸어 다니는 표현임)이 많은 뉴욕이나 엘에이와 같은 지역에서는 음식 배달이 성행되고 있고 여기에 부응을 해 우버와 같은 간편 택시가 탄생을 했고 이것보단 조금 오래되었긴 하지만 자동차 앞유리가 파손이 되면 집이나 직장까지 찿아가 훼손된 차유리를 새것으로 교환해 주는 그런 서비스도 있었습니다.

이러다보니 사회 전반으로 모바일이라는 용어를 써가며 자신이 운영을 하는 비지니스를 고객에게 한층 다가가게 하려고 새롭게 탄생한 신종 사업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모바일 자동차 정비! 라는 새로운 사업 아이탬이기도 합니다. 사실 미국에서는 자동차가 한번 고장이 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됩니다. 자동차 수리로 인한 불편함은 이루 말할것도 없고 친지나 친구에게 라이드를 부탁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고 물론 우버가 발달하지 않았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그것도 한 두번이지 장기간 타게 되면 재정적인 손실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런 고충을 안 일부 자동차 정비 기술자들은 비싼 상가용 월세를 지불하고 자신의 차량 정비 비지니스를 오픈하기 보다 자신의 주택 차고에 수리에 팔요한 공구와 차량을 준비를 하고 휴대폰으로 자신의 비지니스를 광고를 하면서 직접 고객의 주택이나 직장으로 찿아가 수리를 해주는 그런 신종 사업이 일부 기술자들 사이에서 성행이 되고 있는데 이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을 보면 그동안 자동차 운전자들이 지불치 않아도 되는 황당한 비용이 얼마나 많았는지를 확인할수가 있었는가 하면 자동차 소유주들이 나름 생각을 하고 이야기 하는 자동차 고장에 관한 황당한 이야기가 우리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은 모바일 차량 정비 기술자들이 현장에서 보고 들었던 자동차 고장에 대한 황당한 이야기가 마치 내가 그렇게 이야기 했었던 것처럼 현장감있게 기술이 되어지는데, 무척 흥미로운 이야기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위의 화보는 Ken Keminesky/Getty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아주 작은 문제가 시간을 요하는 수리로??
100도(화씨)가 오르내리는 캘리포니아의 여름 날씨, 에어콘이 되지 않는다고 가지고 왔는데 자동차 대쉬 보드 전체를 뜩고 봐야하는 경우가 되었음.
시원하게 해주는 evaporator가 문제가 있어 보았더니 그 기기에 작은 쇠조각이 들어가 있었음. 제조 공장에서 부주의로 생긴 어처구니 없는 내용.
(산호세, 캘리포니아)

2. 나사 한번만 조이면 될 것을!!
시동이 걸리지 않아 매일 아침 점퍼를 해야 한다는 나의 고객! 차를 가지고 오면서 하는 이야기, alternator가 문제가 있으니 교체해야 할거라고 나한테 이야기 함. 후드를 열고 단 10초만에 고장을 수리. 무엇이 문제냐고요?? 밧데리를 연결하는 케이블 터미널  볼트가 느슨하게 풀렸음. (그랜드 프레리, 텍사스)

3. 머플러에서 까만 뭉치가??
고객이 가지고 온 수리를 요하는 차량을 시험 운전, 운전중 동력이 떨어지고 차량 하부에서 심한 잡소리가 남. 내가 판단하기에는 배기 장치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사료되었는데 차에서 내려보니 머플러에서 까만 무엇이 떨어짐.  자세하게 보니 배기 가스가 제대로 분출이 되지 않아 그게 뭉쳐서 아이 주먹만한 까만 뭉치가 되어 머플러에 있는 filter를 막은 것임. 비용이 생각치 않게 들었음. (스프링 힐, 플로리다)

4. 쇠가 깍이는 소리가 연속해서 났다고요?
자동차 제동씨스탬에서 패드와 rotor의 기능은 말로 하지 않아도 무척 중요. 많은 운전자들은 다행하게도 패드는 잘 마모가 된다고 생각해 정기적으로 교체를 하는데 그렇지 않은 분들도 아직 많음. 패드에는 쇠로 된 부분이 있어 패드가 와전 마모가 될 경우에는 쇠가 rotor를 깍는 경우가 생김.(휘닉스, 아리조나)

5. 오일 교환시 필터 접촉 부위에 grease를 바르는 것을 잊었다고요??
오일 교환시 필터를 교환할때 손이나 wrench를 이용해 빼는데 필터를 빼고 새것으로 교체를 할때 grease를 반드시 발라주어야 하는데 아마 전에 엔진 오일을 교환한 정비공이 그런 과정을 잊어 버린 모양. 필터 하나 빼는데 시간이 엄청 걸렸음. 물론 인건비 계산도 많이 되어 결국 차량 소유주의 부담으로 돌아감.(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

6. 변속 기어 오일이 없다구요??
나는 고객에게 반드시 차량 정비에 대해서는 2차 의견을 반드시 구하라 이야기 합니다. 어느 고객, 트랜스미션 오일 압력이 없으니 그 부분 전체를 갈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함. 내가 판단하기에는 아닌거 같은 생각이 들어 트랜스미션 오일과 필터를 교체했더니 문제가 전혀 없었음. (콩코드, 캘리포니아)

7. 이런 다행한 일이???
차로 장거리 여행을 할때는 반드시 간단한 사전 점검은 필수! 엘에이에서 라스베가스로 여행을 간다고 사전 점검을 요구하는 어느 고객. 다른 부분은 이상이 없었는데 앞타이어가 너무 마모가 심해 철심이 드러날 정도. 아주 위험한 경우를 초래할수도 있었던 내용. (로스엔젤레스, 캘리포니아)

8. 아리조나 정비 기술자의 이야기!!
아리조나의 여름 날씨는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100도를 가지고 덥다고 불평할때 여기는 약 124도 되는 경우가 많음. 뜨거운 날씨에 뜨거운 엔진 부위 혹은 아래서 일하는 우리도 고역. 그러다보니 나의 고객이 운전시 차안에서 더위에 시달리면 안되겠다 하는 생각으로 수리에 최선을 다함.글렌데일, 캘리포니아)

9. 이런 차량은 속을 더 애타게 합니다!!
많은 차량은 양파와 같아서 부품 하나를 뜯으면 다음 하나는 쉽게 해채가 가능. 그러나 볼보 alternator는 그렇지가 않았음. 이 차량은 엔진 깊숙한 부분에 자리를 잡고 있어 해체하는데 여러 시간이 걸렸음. 그래서 오른쪽 앞바퀴를 해체를 하고 브레이크를 해체하고 연료 공급 파이프를 풀고 겨우 수리를 함. 그 고객, 인건비가 과도하게 책정이 되었다고 불평을 함. 난 일한 시간 만큼만 차지를 했었는데...(샌프란씨스코, 캘리포니아)

10. 정비 기술자가 많이 알면 수리가 빠르다??(당연한 이야기!)
이 고장을 수리하는데 엄청 시간이 걸렸음. 그래서 내 기술이 많이 모자란다고 생각을 했었음. 당시 고객은 다음과 같은 고장을 이야기 했었음. "차량이 너무 금방 뜨거워진다!,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 등등  그래서 후드를 열었었는데 열자마자 alternator터미널 부분에서 약간의 불꽃이 튀었음. 모습이 자그마한 머쉬멜로에서 불꽃이 보였음. 아니 alternator에 웬 머쉬멜로? 고장 원인은 접촉 불량으로 부식물이 축적이 되어 머쉬멜로 처럼 되었음. 진짜 처음 발견한 내용이었음.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8/30 - [생생 미국이야기!!] - 대학가는 자녀의 자동차 보험 선택은 어떻게?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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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라는 나라는 자국의 이익 앞에서는 서로 정치적인 궤를 달리한다 해도 이럴때 만큼은 무서우리 만큼 하나로 뭉치게 되는 그런 나라입니다. 그런 모습에서 대한민국의 정치판은 보고 배워야 할 대목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만 그 어느 때보다도 그런 모습을 받아들여야 하는 시기가 오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미국의 정책 결정은 언론의 역할이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이야기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특히 해외 정책에 있어서는 언론이 먼저 나서서 모닥불을 피워 놓고 미국민들의 여론이 조성이 되면 미 행정부와 국회가 하나로 뭉쳐 바로 실행을 하는데 근래 미국 주요 언론이 한반도의 긴박한 정세를 연일 보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트럼프가 일단 칼을 뽑았으니 호박이던 수박이던 자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물론 근래 미 연방 경찰 수장을 해고하는 과정에서 파생된 메모 사건으로 정치적인 곤경에 처해있어 감히 북한에 대해 군사적인 제재를 하지는 못할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하는 이들도 있을것이고 더 나아가 문재인씨를 추종을 하는 정치 사회적인 홍위병들이 사회 전반에 암약을 하고 있으면서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 라는 여론을 조성하고 있지만, 미국인들의 생명과 안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북핵 미사일이 자신의 머리 위에 떨어지겠다! 라고 생각을 하는 동시에 미 행정부와 의회는 군사적인 행동을 취할 겁니다.

미국과 국제 정세가 이럴진대 정작 당사자인 대한민국의 민초들과 허구헌날 주지육림에 취해있는 구캐의원들은 그런 냉혹한 현실을 망각한체 설마?? 라는 과거 한국 전쟁 당시의 모습을 보이고 있어 심히 우려가 됩니다. 더우기 정치적인 혼란도 과거 해방이 된 직후 반탁과 신탁의 이념으로 나라가 확연하게 양분이 되었던 시기에 한국 전쟁을 야기한 측면도 없지 않아 근래 보여주는 문빠들과 문재인씨 홍위병들의 준동이 마치 그 당시의 모습과 흡사합니다.

허나 다행하게도 그 당시와 다른 점은 과거 북한의 위협이 있을때마다 사재기 라던가 해외 도피, 더나아가 전쟁이 일어나면 어떻게 하나? 하는 불안감으로 피난처를 찿았던 모습과는 달리 더이상 못 참겠다!! 어떤 희생이 따르더라도 북폭을 하자!! 어찌 하늘에 태양 2개가 존재하리!! 김정은이를 제거하자!! 라고 하면서 전쟁 불가론을 주장하는 국민들이 많아졌다는 이야기 입니다. 더나아가 언제까지 북핵을 머리에 이고 살래? 후손들에게 이런 북핵을 머리 위에 얹게 할수는 없다!! 하면서 전쟁 불가론이 점점 증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물론 한국의 언론들은 이런 사실을 보도치는 않겠지만 현재 언론들은 문비어천가를 뉴스 초반에 포진을 시켜 과거 땡전 뉴스! 라는 모습을 방불케 하기도 합니다.

또한 뉴욕 타임즈 라는 신문에서는 기고를 통해 만약 미국이 북한을 선제 타격이나 예방 타격이라는 명목으로 북폭을 하게 되면 과연 그런 행동이 자기 방어인가? 라는 논조의 기사를 내보내기 시작을 했는데 물론 이 내용에 있어 찬반양론이 오고는 가지만 진보 언론의 총아라고 이야기하는 뉴욕 타임즈에서는 미국의 그런 행동은 적절한 자기 방어라고 결론을 내리면서 분위기를 차제에 북폭을 통한 체제 변화를 노리는 미국 행정부의 결정을 두둔하기 시작을 했고 보수 언론인 Fox News에서는 아예 대놓고 북폭을 해야 한다는 논리를 오래전에 피고 있었고 이 시점에 맞추어 유엔에서는 법적인 절차가 이미 끝낸 사항을 모두를 잘 아실 겁니다.
특히 세계 정세를 판가름하는 뭘가에서는 오늘 Dow Jones가 100이상 빠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는데 상황이 이렇게 녹록치 않은데도 한국 언론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는 엠바고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 6 25 사변시 국방 장관은 점심은 평양에서! 저녁은 압록강변에서!! 라고 큰소리를 치다가 지가 먼저 도망가 버리는 행태를 잘 알고 있듯이 자칫 대한민국 국민들은 문재인씨를 믿다가 자칫 점심은 대전에서 저녁은 낙동강변에서 먹게되는 피난 생활을 하게될지 모릅니다.

근래 미 주류 언론인 Bloomberg에서 한국에서 전쟁 발발시 미국이 경험을 하게 되는 미국내의 전반적인 사회상에 대해 기자가 예리하게 분석을 한 내용이 있어 그동안 편향되어진 한국 언론에 의해 정확한 보도가 차단된 내용만을 보고 듣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정확한 내용을 알리고자 합니다.




화보는 CNBC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한반도 전쟁 발발시, 미국 국민들은 가격이 폭등을 한 전자 제품의 가격을 보고 심리적인 위축감에 빠져들 것이고 세계 경제는 침체로 접어들며, 미국의 채무는 증가 일로에 놓이게 될것이라고 미국의 경제 전문지인 Capital Economics는 이제까지 다른 언론과 경제 전문지와는 다른 의견을 피력을 한겁니다.

물론 북핵이 미국민의 안전은 물론 미국이 펴고 있는 테러 억제 정책에 북핵이 하나라도 중동 테러 단체에 흘러가기만 해도 그 후폭풍은 예상하기도 싫은 아주 최악의 시나리오이므로 현재 한반도에는 한국 언론에 의한 철저한 보도 외면으로 한국민들은 눈과 귀가 멀어있지만 한국군과 미군의 비상 대기 사태는 아주 심각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물론 트럼프 미 대통령도 현재 심각한 정치적인 위기에 빠져 있지만 그의 테이블에는 여러가지 옵션이 올려져 있고 현재 그의 손에는 북폭이라는 서류에 싸인을 하려고 하는 찰나에 있기도 합니다.

물론 여기에 일본 수상인 아베의 철저한 주장도 가미가 되어 있고 그의 주장은 북핵으로 인해 일본 국민들의 안전에 첨예한 위험이 따르는 바, 북폭은 필연적이라는 신호를 트럼프에게 계속 보내는 것으로 미 외교가에서는 파다하게 퍼져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세계에서 9번째의 경제적인 규모를 가지고 있고 세계 제조업의 2프로를 차지하고 있는 대한민국은 현재 세계 경제를 어느 정도 쥐락펴락하는 어느 정도의 능력이 있고 미국의 북폭은 미국민들에게 경제적인 타격과 침체를 가지고 오게 되는 그런 아주 중요한 사인이 되기도 하는 겁니다.

그럼 어떤 경제적인 후폭풍을 가지고 오게 되는지를 사안별로 예를 들어 설명을 할까 합니다.

휴대 전화의 가격 폭등??
삼성 갤럭시 없으면 아이폰을 구입해서 사용하면 되지? 뭔 걱정?? 라고 이야기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한국의 전자 제품의 생산 능력과 명성은 세계에서 4번째로 성장을 해 있고 세계에 퍼져있는 전자 제품의 6프로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쟁으로 인한 파괴는 제품 생산의 불가능으로 이어지고 경제적인 타격이 한국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고 이에 꾸준하게 해외에 생산 기지를 건설한 한국의 전제 제품 회사는 해외 공장에서 생산을 해보지만 물동량을 제어치 못해 가격 상승을 불 보듯 뻔하게 됩니다.

물론 휴대폰 하나에 무슨 세계 경제? 운운하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실지 모르겠으나 스마폰, 테블렛, 컴퓨터, 그리고 카메라와 같은 전자 제품의 소비가 증가를 할때마다 소비자 물가가 1프로씩 상승을 했었고 만약 한반도 전쟁 발발시에는 전자 제품의 가격이 2배 이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이럴 경우 소비 둔화로 바로 이어지고 이로인해 이자율이 상승을 하게 되어 소비자들은 바로 지갑을 닫고 미국 경제와 글로벌 경제는 침체로 빠져들게 됩니다.

국가간의 무역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한국의 전자 제품 생산 능력은 국내에서만 국한이 된게 아니고  해외 생산 기지가 많은 비율로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세계 전자 제품의 대다수의 물량을 담당을 하고 있는 한국의 전자 제품이 한반도 전쟁으로 인해 잠시 방해를 받게 되고 더우기 콘테이너 물동량의 95프로 이상이 아시아 국가들의 항구에 몰려있는 여기에 제일 바쁜 항구인 부산항이 전쟁으로 인해 입 출항에 방해를 받게 되면 세계 무역은 영향을 받지 않을래야 않을수 없게 됩니다.

만약 전쟁으로 인해 한국의 제조업 물량이 50프로로 떨어지게 되면 세계 GDP는 1프로가 감소를 하는, 한국의 경제 능력에 세계 경제가 좌불안석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겁니다.

미국의 채무 증가??
한반도에서 전쟁 발발시 현재 미국 GDP의 75프로를 차지하는 연방 재정 적자가 더욱 더 심화가 될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군사적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미국의 군사력이 전쟁을 장기간 끌고갈 것으로 예상치는 않고 있으나 미 워싱턴 군사 전문가들의 대다수는 일년이 아니 수개월이면 평정이 될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지만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의 경우가 된다면 아주 심각한 경제적인 상황이 초래가 될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더우기 한반도 전쟁 후에 미국이 한국의 재건을 위해 재정적인 지원(물론 빚이기도 하겠지만)을 하게 된다면 그런 경제적인 위험은 더욱 더 심화가 될것으로 경제 전문가들은 보고 있는 겁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미국의 연방 적자는 약 30프로가 상승을 할것으로 보고 있어 현재 미국 의사당과 백악관은 열심히 주판알을 튕기고 있으며 조만간 주판을 내던지거나 혹은 전쟁 허락 싸인이 진행이 될런지 한반도의 운명은 한국민 스스로가 아니 미 워싱턴에 달려 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참혹한 전쟁보다 비겁한 평화를 택하겠다!! 라고 했었던 대한민국 역사책에 을사 5적으로 등재된 이완용의 발언, 더나아가 근래 정치적인 쿠테타로 홍와대에 기거를 하게 된 문재인씨의 발언이 귀에 솔깃하게 들릴지 모르겠으나 북핵 위기는 이미 최고점에 올라가 있고 이런 상황을 이번에 제어치 못하면 대대손손 북핵을 머리 위에 얹고 살게되고 또한 최악의 경우 미국이 자국민의 안전과 북핵이 중동 테러 단체에 흘러들어가지 않겠다는 밀약이 워싱턴과 평양이 대한민국을 배제한체 이루어지고 그동안 평양이 줄기차게 짖어왔었던 고려 연방제를 미국이 눈을 감아준다면 대한민국의 존재는 영원히 사라지는 그런 비극을 맞게 되는 절체절명의 위기가 우리 대한민국의 문고리를 잡고 있는 형극입니다.

한반도 전쟁??
이제 우리 대한민국이 후손을 위해 다시 한번 겪어야 할 변고이고 필연적으로 받아들여야 할 현실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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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근래 대통령의 말실수로 여성 단체나 세계 인권 단체에 의해 구설수에 오른 동남 아시아의 작은 국가 그리고 빈국인 필리핀보다 더 못살았던 6. 70년대, 국내에선 일자리가 없어 군대를 전역을 했어도 마땅히 일을 할수있는 직장이 변변치 못했던 그 시절!!

조국 근대화와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자!! 라는 일념으로 채찍질을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아집과 내로남불(자신이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이라 라는 말을 비아냥 거리는 투로 이야기)을 자신의 전유물로 생각을 하고 적폐 청산을 운운하는 정신 나간 홍와대 세대주인 문씨 그리고 그의 추종자인 문빠등등...당시 서독, 지금의 독일로 대학을 졸업하고 백수로 전전하던 젊은 청년들이 석탄 가루를 마시는 열악한 작업 환경을 마다하고 파독 광부로 나갔으며 죽은 시신을 닦고 인종 차별을 견디면서 묵묵히 고국에 있는 가족 혹은 동생의 학비를 만들기 위해 묵묵히 일했었던 파독 간호사, 더나아가 해충과 더위가 자신의 생명을 위협하는데도 국내에 있는 가족의 생활을 위해 고군분투를 했었던 우리들의 어르신들!! 젊은 나이에 타국의 정글에서 엄마~~~~~~~~ 하고 외마디 비명을지르며 산화를 한 월남 파월 장병들!!  그들이 매월 받는 달러가 지금 여러분들이 주말이면 여가를 즐기기 위해 운전을 하고 교외로 나가는 고속도로를 운전하면서 차가 막힌다고 불평을 하는 그런 고속도로를 만드는데 일조를 한 분들입니다. 좀더나아가 더 잘살아보기 위해 미국으로 가는 배와 비행기에 몸을 실으면서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꿈을 안고 물섵고 낯섵은 타국에서 열심히 번 달러를 국내로 송금을 해 조국 근대화의 초석이 된 분들이 이제는 초로의 시니어(노인)가 되어 깨끗하고 정의에 불타고 적폐 청산을 운운하는 홍와대 세대주라는 소위 탄핵이라는 반헌법적 정치 쿠데타로  권력을 거머쥔 정치 세력과 그들의 홍위병인 문빠들로 부터 틀딱(틀니 딱딱)이라는 새로운 비속어로 조롱을 받고 있습니다.

파독 광부와 간호사가 월남으로 갔었던 파월 기술자가 아메리칸 드림을 달성해 보겠다고 새로운 꿈을 꾸고 조국을 떠나 미국으로 갔었던 이들이 이제는 초로의 시니어가 되어 은퇴를 할 시기에 접어든 겁니다. 그들이  미국서 산 4, 50대의 미국의 사회상은 그래도 살기가 넉넉했었습니다.  그들이 밤을 낮삼아 열심히 일을 한 덕택에 아이들은 소위 주류 사회로 진입을 할수있는 최소한의 학력인 미국 대학을 졸업하고 꿈을 펼칠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와중에 정작 당사자들은 나이를 먹어 자신의 노후를 즐길만한 경제적인 대책을 마련치 못한겁니다.
그러면서 아메리칸 드림이 이제는 신기루처럼 잡힐듯 말듯 하는 존재로 전락을 했고 베이비 부머 세대(지금의 5-60대)는 그들의 은퇴이후의 생활을 걱정을 하면서 지금은 아메리킨 은퇴 드림!! 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긴 겁니다.

어떻게 보면 아메리칸 은퇴 드림! 이라고 하면 노후를 안락하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라는 장미빛 꿈처럼 보일수 있겠으나 잘 살펴보면 아주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내용도 없지 않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사회상이 은퇴를 앞둔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제때에 은퇴를 하지 못하고 은퇴 시기를 늦추는 현상이 지금 미국 사회에서 경제적인 중추 세력으로 자리를 잡고있는 베이비 부머 세대들에게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내용에 있어서는 미주에 계신 베이비 부머 세대들에게도 그대로 적용이 되는데 자영업 비율이 일반적으로 타커뮤니티에 비해 현저하게 높고 교회나 친목 단체에 국한되는 미주 한인 사회의 주류 사회의 접촉도가 현저하게 낮은 미주 한인 커뮤니티는 이런 현실적인 문제를  과연 적나라하게 알리고 있나? 하는 그런 의구심도 듭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근래 은퇴 시기를 가급적 늦추려는 미국인 베이비 부머세대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 미주 한인의 은퇴 예정자들은 어떻게 대처를 하는지 비교, 그리고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었던 세대들이 빠르게 흘러가는 세월과 함께 어느덧 아메리칸 은퇴드림을 꿈을 꾸는 시기에 접어들긴 했지만 열악해지는 경제적인 사정으로 은퇴는 커녕, 은퇴 시기를 가급적 늦추는 사회적인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사회적인 현상은 소위 앞차가 빠져야 뒷차가 가는데, 다시 말하면 은퇴를 앞둔 은퇴 예정자들이 은퇴를 하면서 직업 공동 현상이 일어나 젊은층들의 취업이 활성화 되는데 그렇지 못한 현실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래에 언급되는 내용은 은퇴를 앞둔 일반 미국인들의 왜? 은퇴를 제때에 못하는지를 항목별로 묘사한 내용으로 우리 미주 한인과 어떻게 다른지를 유츄해 볼수있는 내용으로 아주 요긴한 내용이 될겁니다.

1. 은퇴 자금 저축을 늦게 시작을 해 여유있는 노후 생활이 불가능 해서??
많은 수의 미국인들이  IRA나 401K와 같은 은퇴 구좌를 50세에 들어서 시작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미국인 56-61세의 많은 수들의 평균 은퇴 구좌에 들어있는 액수가 평균적으로 17000불로 집계가 되고 있는데,  이 금액은 은퇴 후, 자신이 과거 벌었던 평균적인 소득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경제적인 생활만을 할 정도의 적은 금액으로 더 충격적인 내용은 미국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의 40프로가 아예 은퇴 구좌에 돈이 한푼도 없는 경우가 있어 충격을 더해주고 있는 겁니다.

만약 이 글을 보는 당신의 나잇대가 50대 초반, 아님 후반이고 은퇴 구좌에 아예 돈이 없거나 시작을 하지 않은 분이라 하여도 아직 늦지는 않았습니다.
은퇴 구좌를 시작하지 않았거나 아님 충분한 은퇴 자금이 없다고 하면 가급적 사회보장 연금 인출을 늦게 하시고 은퇴를 늦추는 방법도 고려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근래 미주 한인 사회에서는 사회보장 연금이 곧 고갈이 되어 수령하기 어려우니 금액이 적더라도 일찍 수령해야 한다!!  라는 카더라~~~~ 라는 유언비어가 횡행을 하는데 너무 그런데 현혹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당신의 나이가 52세, 67세에 은퇴를 예정하고 있다고 은퇴 구좌 자체도 없다고 가정을 하고 직장 은퇴 구좌인 401K를 만들고자 한다면 일년에 약 24000불을 앞으로 15년 동안 적립을 하면 일년에 6프로의 이자 계산을 적립을 하면 은퇴시 당신은 558000불의 은퇴 자금이 모여지고 이 금액으로 그나마 여유있는 은퇴 생활을 즐게게 되는 겁니다. 그러나 일년에 2000불? 현실작으로 불가능한 이야기라고 생각을 하는 분도 없지 않아 많을 겁니다. 그러나 소액이라도 시작을 하는 것이 하지 않는 것보다 더 유리합니다.

2. 생활비가 생각보다 너무 높다??
자신의 씀씀이가 은퇴 후의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면 다시 한번 곰곰히 생각을 해야 합니다. 물론 씀씀이를 줄이겠다고 하면 별 문제가 없겠으나 아시다시피 미국에서는 일정 부분 나가야 하는 월부금이 있어 이것도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합니다.   은퇴 구좌를 이미 만들었다면 아니 만들고자 하면 자신의 소비 패턴을 먼저 고쳐야 합니다. 허나 좋고 큰집을 포기하지 못하겠다던가, 유지비가 많이 들어가는 차량을 정리하지 못하겠다던가, 외식을 자주 한다던가 하는 자신의 소비 패턴은 은퇴 구좌를 유지하는데 문제가 따르게 되는 겁니다., 

3. 아예 계획도 없다???
은퇴 후에 무엇을 어떻게 할것인가? 라는 계획이 서있다면 은퇴하는데 별 문제가 없게 됩니다. 예를 들어 은퇴를 오래전에 생각을 하신 분들은 social security라는 사회보장 연금이외에 혹시 있을지 모르는 재장적인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401K 혹은 IRA를 준비하셨을거고 더나아가 full time이 아닌 part time으로 자신의 용돈이나 여가 시간을 활용하는 복안을 미리 마련해 놓았을 거로 생각이 듭니다만 실상 아무 계획도 없이 은퇴하면 그동안 치지 못한 골프나 실컷 치고, 여행이나 많이 다니겠다! 라고 이야기 하는 우리 한인들이 주변에 많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그런 은퇴 후의 생활도 잠시, 6개월이 지나면 나름 여기저기 근질거리기도 하고 나태해지기도 하는데 이때 재정적인 곤란함도 같이 경험을 한다는게 이미 은퇴를 하신 우리 한인 은퇴자들의 공통적인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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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에 있어 자동차는 생활 필수품중의 하나라는 것을 모르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물론 차가 없어도 사는데는 지장이 없습니다만 생활 자체가  무척 불편하게 됩니다. 물론 친구나 친지에게 부탁을 할수는 있으나 그것도 하루 이틀이고 자주 부탁을 하면 귀찮아 하는게 이곳 미주 사회이기도 합니다. 물론 대중 교통이 잘 발달이 된 대도시인 경우는 그나마 소도시 보다는 낫겠습니다만 그것도 근거리인 경우에 한하는 것이지 교외에도 나갈라치면 불편이 따르게 됩니다.  다행하게도 근래 우버나 리프트와 같은 일반 택시가 생겨 그나마 불편을 없애주기도 하지만 그것도 한 두번 타는 것이지 매번 탄다면 그 비용도 만만치 않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한인들이 미국에 발을 닫자마자 바로 하는 일이 자동차 운전 면허와 자동차 구입인데, 그나마 재정적인 능력이 허락이 되어 새차를 구입을 하게 되면 일정 기간 문제가 없지만 중고차를 구입하게 되면 자동차 수리라는 난관에 부딪히는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물론 새차도 연식이 좀 오래되면 수리 공장을 들락날락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만 이때 나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아 어떤 경우에는 가계 재정에 걸림돌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운전 면허를 취득하고 자동차를 구입을 하면 그 다음에 해야 하는 일이 믿은만한 자동차 정비 공장을 확인하는 일이고 더나아가 믿을만한 메케닉을 알아 놓는 일이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자동차 정비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고 또 수리를 할수있는 그런 능력이 있는 분이라면 모르겠지만 많은 분들이 그런 내용을 잘 모르고  자동차에 문제가 생기면 자동차 정비 공장을 가지고 가는데 이때 여성 분들이 가면 남성 분들보다 바가지를 종종 씌우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물론 남성이 가더라도 장황하게 설명을 하면 그런줄 알지 전문가가 아닌 이상 그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을 십분 이해를 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자신의 자동차가 문제가 생겼거나 혹은 정기 점검을 받으러 일반 자동차 정비 공장을 갔었을때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당장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내용을 장황하게 설명할시 일단 의심을 하고 제 2차 의견을 다른 정비 공장에서 받아 보는 것이 받지 않아도 되는 그런 수리를 미연에 방지를 해 경제적인 손해를 보지 않게 하는 홍보 차원에서 나열을 한 내용입니다.
잘 보시고 이런 피해를 당하지 않게 미리 준비를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위의 화보는 Consumer Report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자동차 엔진을 세척을 당장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엔진이 토스트가 된다!!
자동차 설명서에 나와 있다고 하면서 불필요한 점검을 하라고 이야기 하는 자동차 기술자가 있습니다. 그런 불필요한 점검으로 소비자의 돈을 챙기는 그런 악덕 업자들이 있는데  예를 들어 엔진 세척, 자동 변속기 세척, 더나아가 메뉴얼에 나와 있다고 하면서 점검을 정기적으로 해야 한다고 겁을 은근히 주는 행위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당장 하지 않으면 금방 차에 무슨 일이 생길 것처럼 이야기 하는 그런 정비 공장도 있습니다.

2. 토요타 캠리 얼터네이터 재생하는데 약 899불이 듭니다!!
만약 같은 차종의 차량을 가지고 있는 지인이 같은 부품을 수리하는데 드는 비용이 막상 자신이 지급해야 하는 비용과 차이가 보인다면 반드시 여러 정비 공장에 전화를 해 확인해 보아야 한다고 AAA는 이야기를 합니다. 일반적으로 자신의 차량이 수리를 요한다고 하면 복수의 정비 공장과 접촉을 해, 수리 비용을 미리 점검을 하시고 더나아가 정비 기술자의 시간당 임금도 계산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러나 근래의 차량은 검퓨터 부품이 다수 들어가 있는 차량이 많아 정비 비용을 산출하기가 쉽지는 않으나 그래도 손을 놓고 있는 것보단 아주 유리합니다.

3. 수리하면 될줄 알았는데 뜯어보니 아니더라 하면서 새것으로 교체해야 한다고 하는 행위!!(fuel pump)
수리하면 된다고 했다가 후에 수리가 아닌 새것으로 교체를 해야한다고 하면서 값을 엄청 부르는 정비 공장에서의 경험이 많을줄 압니다.
만약 이런 정비 공장에서의 경험이 있다면 수리를 하려고 시작했었던 비용은 환불해 주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런데 환불을 해주는 그런 정비 공장은 하나도 없습니다. 만약 이런 곳이 있다면 일단 부품 수리및 교체를 전면 중단하시고 다른 정비 공장을 찿는 곳이 좋을듯  합니다.

4. 자신의 정비 기술을 탓하기 보다 신차량에 대한 신기술을 비난하는 정비 공장!!
해마다 변하는 신차량에 대한 정비 기술에 부합치 못하는 자격 미달의 정비 공장및 기술자들이 여기저기 널려 있습니다. 그런 이들은 대부분 자신의 기술이 미흡한 것을 인정치 않고 신차량에 대한 신기술에 비난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럴 경우 자신의 차량은 기술이 부족한 정비 공장및 기술자의 해부(?) 대상만 되었을 뿐입니다. 이럴 경우 환불을 강력하게 요청하십시요.

5. 자동차 딜러에 차를 가지고 가 수리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는 정비 공장!!
맞습니다!!  디러는 우수 기술자가 정기적으로 트레이닝을 받고 수리에 최선을 다하는 곳이기도 하나 수리비가 만만치 않다는 것은 여러분이 다 아시는 내용입니다. 딜러는 자신이 구입한 차량의 공장 워런티가 살아 있을때,  리콜이 있을때, 그리고 자동차 제조 공장이 수리비를 보증을 해 수리를 할때 가는 곳입니다. 자신 혹은 정비 공장의 기술이 모자라는 것을 숨기기기 위해 딜러로 가지고 가라는 그런 무자격 정비 공장도 있습니다.

자동차 정비 기술자와 이야기 할때 이런 내용은 반드시 유념해야 바가지 쓰는 것을 방지할수가 있습니다!!
문제가 된 차량의 고장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을 해야 하고, 더나아가 무엇이 고장이 난거 같다고 이야기 하면서 그 부위를 점검해 달라고 요청을 하는 행위, 기술자에게 동승을 요청하면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는 내용을 보여주기 위한 행위도 금물, 그리고 수리 후, 수리한 부분과 고장 난 부품을 버리지 말고 달라고 해 보관을 해두는 것도 후에 있을지 모르는 불협화음을 미리 방지를 하는 행위도 무척 중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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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엔 60세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 대접을 받았고 허리가 굽어진 분들이 많았으며 언제 수명을 다할지 몰라 이승에서 잘 먹으라고 환갑이라는 잔치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윤택해 지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본인 자신에 대한 투자가 많아지면서 이제는 60세라 하여도 비실비실하는 3-40대 분들 보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왕성한 이들이 많습니다.

그런 이들이 조국을 떠나 미국이라는 신천지(?)에 정착을 하고 자녀와 가정을 위해 밤낮으로 일을 하다보니 어느새 은퇴를 해야하는 시기에 접어든 겁니다. 우리는 이들을 베이비 부머 세대라 부르는데 이런 세대들은 과거 이민 선배인 이민 1세대 보다 학력이나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어 있는 경우도 많고 소위 인터넷 세대라 하여, 태블렛이나 스마트폰을 자유자재로 만지는 이들이 많아 선배들 보다는 정보 공유가 왕성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아시다시피 한인 세대들은 자영업 비율이 타 커뮤니티 보다 많아 실상 실속이 없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다시 말해서 겉으로 보기엔 현금을 많이 만지고 자금 유통이 월급쟁이 보다는 융통성이 있게 보이나 실상 그들이 자영업을 운영할때 어떻게 하면 세금을 적게 내냐~! 하는 생각에 골몰을 하다보니 소득 축소 보고라는 악수(?)를 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 경우 당장은 내 손에 쥐는 소득이 많으리라 생각을 하지만 은퇴 시기에 도달을 하면 자신이 받는 연금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어, 당시에 간과를 했었던 자신의 은퇴 생활에 대한 준비 소홀을 후회하는 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물론 사회 보장국에서 지급하는 은퇴 연금이 생활하는데 풍족하지는 않습니다. 그런 내용을 잘 아시는 많은 분들은 그런 사회 보장 연금이외에 401K나 IRA와 같은 은퇴 연금을 별도로 적립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직도 그런 내용을 잘 모르는 경우도 허다 합니다.

그러다보니 자연 자신이 은퇴 후, 받게 될 사회 보장 연금에 대한 금액에 관심이 갈수 밖에 없는데 사람마다 처해 있는 아니 처해 있었던 환경이 다 달라 일률적으로 이거다! 라고 단언을 하기엔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같은 나잇대의 보통 미국인들의 기준에 준해 살펴 보았는데 그 내용이 무척 현실성이 있고 선정된 보통 미국인들의 환경이 오랫동안 미국 생활을 한 우리 중 장년층이 은퇴에 접어 들었을때 받는 연금과 거의 엇비슷해 비교하는 데 별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물론 중 장년층이나 은퇴를 목전에 두고 있는 이들에게만 국한이 된 것이 아니고 젊은층도 포함이 되어있어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이들이 한번 들여다 봐야 하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자!! 그럼 당신이 은퇴에 접어 들었을때 받게 되는 사회 보장 연금에 대해 관심이 가지 않습니까?
아래에 기술되는 내용은 자신이 받게 될 연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보통 미국인들을 기준해서 비교를 해본 내용으로 무척 현실성있게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모든 인종들은 젊은 시절부터 은퇴를 하는 시저까지 자신이 그동안 피땀 흘려 적립을 한 사회 보장세에 대한 은퇴 연금이 얼마나 자신에게 지급이 되는지 궁금해 하고 잇습니다. 그런 궁금증은 자신의 은퇴 시기가 점점 현실로 다가올때 점점 높아지게 마련입니다. 그 이유는 자신이 은퇴 후, 재정적인 여유가 예전과 같지 않기에 그 관심도는 더욱 더 배가가 되는 겁니다. 물론 은퇴를 앞둔 미주 한인들도 그 관심도가 다른 커뮤니티 보다 더 높은 것도 사실 입니다.


현재 은퇴 미국인들이 받는 사회 보장 연금은 평균 1360불 즉 일년에 16320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나 있는데, 물론 이런 사회 보장 연금이외에 자신이 개인적으로 적립을 한 401K나 IRA가 있는 분도 있어 은퇴 후의 생활 척도를 일률적으로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나 평균적으로 산출을 한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1. 과연 16320불로 생활을 할수 있을까?
현재 55세-64세에 준하는 미국인들의 40프로가 사회 보장 연금 이외에 개인적으로 적립을 한 은퇴 연금이 없는 사람들이 약 40프로에 달하고 있는데 그런 그룹들이 은퇴 후에 생활을 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을 해 부랴부랴 적립을 시작하려 하나 현실적으로 충분한 시간이 많지가 않다 합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중엔 은퇴 후, 파트 타임으로 계속 일을 하는 것,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의 방을 세를 놓아 렌트 수입을 챙기는것, 필요치 않는 세간 정리등 여러가지 제안을 내놓는 경우도 있으나 은퇴층들이 일을 할 마땅한 직업이 없거나 주택을 소유하는 은퇴층들이 없다는 것 혹은 개인 사업을 하는 것 등등 어느 것도 녹록치 않는 경우가 있다는 겁니다.

2. 개인적인 은퇴 연금을 적립키 위한 충분한 시간이 얼마나 있나??
만약 젊고 2-30년이라는 적립 기간이 남아 있다면 문제가 없겠으나, 혹은 늦더라도 다른 사람들 보다 더 적립을 하는 경우를 예상해 볼수는 있으나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얼마나 적립이 되는지 헤아리기 쉽지는 않습니다. 아래의 도표는 한달 201불씩 65세까지 적립을 하는 것으로 예상을 해서 산출한 내용으로 자신의 나이와 남아있는 은퇴 시기와의 상관 관계를 생각을 해보면 대충 금액이 나오는 그런 도표 입니다.

 
IF YOU START SAVING $200 A MONTH AT AGE...HERE'S WHAT YOU'LL HAVE BY AGE 65 (ASSUMES AN 8% AVERAGE ANNUAL RETURN)...
25$622,000
30$413,000
35$272,000
40$175,000
45$110,000
50$65,000
55$35,000
 


도표에서 보듯이 25세 부터 시작을 해 한달에 200불씩 약 8프로(주식 시장의 이율로 보다 약간 낮음)의 이자를 대입해 보면 은퇴 시기엔 약 62만불의 은퇴 연금이 조성이 되는데 만약 일년에 16320불을 받게 될 은퇴자들의 소득은 연 41000불로 산정을 한다면 개인 은퇴 연금인 62만불과 사회 보장 연금1360불이 합산 된 것이 장기간 자신이 적립을 한 은퇴 연금이 합산되게 되는 겁니다.

3. 빠르게 적립을 하는 방법!!
만약 자신이 이런 젊은 시절에 적립을 하지도 않았고 은퇴가 얼마 남지 않는 경우인 50대 이상 이라고 생각을 하면  일년에 24000불을 401K에 적립을 향후 3년 동안 하면 약 72000불, 그리고 은퇴 시기를 늦춘다면 늦다고 생각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인데, 사실 일년에 24000불을 적립을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자신의 나이와 은퇴를 하는 시기를 계산해 약간 낮추어도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이것도 401K 가 있는 직장에서 일을 하는 경우이고, 자영업 비율이 상대적으로 많은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는 공염불이 될수도 있는 이야기인데 그런 개인 사업을 하는 이들에게는 IRA라는 선택이 있는데, 현재 50세 이상의 연령층에게는 IRA의 일년 최대치인 6500불 적립이 가능한데 남은 은퇴 시기까지 최대로 적립을 해도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무지개빛 같은 이야기가 될수도 있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얼마를 적립을 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소액의 금액이라도 얼마나 빠르게 시작을 하는 것이 관건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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