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코의 쇼핑 카트는 다른 그로서리 마켓들이 사용을 하는 카트보다 조금 더 큰거 같은 기분이 항상 코스코를 갈때마다 생각이 들곤 합니다.
또한 외적인 내용으로 볼땐 코스코나 샘스의 물건값이 타 업소보다 더 저렴하게 보이는거 같으나 우리가 필요한 만큼 소량으로 구입을 할수가 없고 항상 벌크로 묶어서 판매를 해 소비자로 하여금 다른 업소와 가격 비교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떤 품목은 다량으로 구입해도 별 문제는 없으나 야채 같은 경우는 냉장고와 냉동실을 전전하다 쓰레기통으로 운명을 달리하는 그런 아이탬도 많음을 우리는 항상 느끼게 됩니다. 과거 어느 분이 왜? 자신은 코스코만 가면 야수처럼 변하는지, 항상 그곳에 갈적엔 쇼핑 리스트를 적어 가는데 막상 출구로 나올땐 자신이 생각을 했던 리스트보다 항상 많게 쇼핑을 한다고 하면서 마치 자신이 코스코만 가면 헐크로 변하는 그런 기분이 든다고 합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코스코 매장은 항상 붐비는데 가지말아야지! 하고 결심을 해도 꼭 항상 가게 되는 코스코!!


그런 코스코를 가게되면 아래에 펼쳐지는 10가지 내용을 좀더 주의깊게 살피게 되면 경제적인 쇼핑 아니 알찬 쇼핑을 할수가 있는 내용이 코스코에서 마켓팅 전략을 구사하는 부서에 오래 근무를 한 사람으로 부터 나온 이야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물론 눈썰미가 있으신 분들에게는 마지막 내용에 가서는 에이~~ 이미 알고있는 내용이네!! 라고 이야기 할수있는 내용이긴 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을 보면 장기간 코스코 멤버쉽을 가지고 있었다 해도 모르셨던 내용이 있어, 그런거 였어? 라는 이야기를 자신에게 하시게 될겁니다.














1. 가격표를 유심히 지켜봐야 합니다!!

코스코는 가격을 매길때 항상 원가보다 15프로 이상을 책정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코스코 물품마다 전시가 되는 가격을 유심하게 보신다면 많은 비용을 절약할수가 있게 됩니다. 코스코는 가격마다 마지막 숫자를 항상 .99으로 가격 책정을 하는데 가끔 마지막 숫자가 .97으로 끝나는 가격은 대폭 쎄일을 하는 품목이거나 꼭 구매를 하게되면 가격면에서 이익을 볼수가 있는 아이탬이라고 합니다. 또한 .59, .69, .79으로 끝나는 아이탬은 아이탬 제조사서 특별하게 쎄일을 하는 그런 물품이라고 합니다.


2. 자신이 구입한 물건이 가격이 하락을 했었을때!!
코스코는 판매한 아이탬의 가격이 떨어졌을땐 소비자에게 그 차액만큼 자동적으로 돌려주는 그런 판매 전략을 구사하므로 영수증 보관은 필수입니다. 특히 이런 물품은 계절 상품이 주류를 이루는데 어떤 분들은 가격이 떨어졌다고 해서 그 물품을 리턴을 하고 동종의 상품을 재구매를 해 가격을 조정받는 그런 경우가 있는데 굳이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3. 멤버쉽 카드없이 쇼핑을 하세요!!
코스코 케쉬 카드를 가지고 계신다면 굳이 멤버쉽 카드가 있어야 쇼핑할수 있는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 100불 짜리 캐쉬 카드가 있는데 자신이 구입한 물건이 100불이 넘는다면 나머지 금액을 자신의 현금이나 데빗 카드로 지불을 해도 코스코 멤버와 같은 가격을 책정 받을수가 있는 겁니다. 값이 좀 나가는 그런 아이탬을 멤버쉽이 없이 가능한 쇼핑을 할수가 있는 잇점이 있습니다.


4. 코스코 홈페이지에서 쇼핑을 하는 방법도!!
아멕스에서 일반 비자로 쇼핑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그동안 매장에서는 아멕스만 받아서 많은 불편을 초래를 했었는데요, 이젠 코스코 홈페이지에서 쇼핑을 하면서 일반 비자 카드로 지불이 가능하고 포인트도 챙길수가 잇게 됩니다.


5. 멤버쉽이 없이 술 종류를 구입할수가 있습니다!!
코스코 브랜드인 Kirkland의 와인 제품은 어떤 제품과 비교를 해도 뒤지지 않는 그런 양질의 와인이라고 와인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양질의 와인을 멤버쉽이 없이 구입을 할수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한 처방약도 가능합니다.


6. 반품이 된 제품도 눈여겨 보십시요!!
물론 찿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어떤 코스코 매장은 반품이 들어온 제품을 다시 보내기 보다는 재포장을 해 원래의 가격보다 더 저렴하게 판매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7. 꽃이 다량으로 필요하다면 공급처에서 주문을 하십시요!!
코스코에서 판매를 하는 싱싱한 꽃을 다량으로 구매를 해야한다면 코스코에 다량으로 구매를 하는 방법이 있으나 코스코에 납품을 하는 공급처와 직접  접촉을 하시면 많은 비용을 절약을 할수가 있습니다. 물론 자신이 자주 가는 코스코로 배달이 되며 그곳서 픽업을 하실수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공급처는 로컬에 있으며 해당 홈페이지는 kmsfloral.com 입니다. 결혼이나 파티를 앞둔 분이라면 한번 고려를 해볼 내용입니다.


8. 무료 건강 검진을 코스코서??
코스코서는 가끔 무료 건강 검진을 멤버들에게 서비스 차원에서 제공을 합니다. 당뇨병, 폐질환, 심장 질환 그리고 골다공증등 멤버들에게 제공을 합니다. 코스코 홈페이지에 가시면 처방약에 대한 내용을 클릭을 하시면 " Helath and Wellness clinics" 를 보시면 지역적으로 일정표가 나와있습니다.


9.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에게는...
코스코에서 여행 상품과 렌트카 등을 서비스를 하는 것을 다 아시겠지만 이용을 해보신 분들은 다른 곳보다 더 저렴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10. 현금 보상을 받을 수 있는 executive 멤버쉽!!
코스코를 자주 이용을 하시는 분들은 잘 아시는 내용입니다. 개인 멤버쉽은 55불, 보통 한 가족이 두장을 사용을 하는데 110불을 매년 지불을 해야 하는데 만약 일년에 2750불을 사용을 하신다면 55불의 현금 보상을 받을수가 있고 일년에 5500불 그러니까 한달에 460불을 사용을 하신다면 110불에 대한 현금 보상을 받아 그 현금 보상으로 멤버쉽을 대체할수가 있는 겁니다. 그런데 개스는 코스코에서 현금 보상이 없습니다. 이 개스에 대한 내용은 코스코 관계자에게 여쭈어 보시면 자세하게 설명을 해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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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거주하는 새크라멘토에서  한 시간 반 정도  서쪽으로 가면  샌프란시스코  또 거기서 남쪽으로 40분 정도 가면  산호세가  나옵니다.  가끔 아니 한국 언론 기자들이 항상  새너제이라고 표기를 하고 발음을 하는데 여기 영어식  표현으로는 산호세라 부르는데 본국 신문 기자들이 그런다면 그럴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지만 미주 한인을 상대로 발간하는 현지 일간지 기자가 새너제이라고 표현을 하는 것은 이해를 하지 못하겠습니다...중략

 

산호세라 하면  일명 실리콘 밸리라고 이야기 하면서  세계의 IT산업의 총본산지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미국 미래 산업을 선도를 하고 있는 도시입니다.  그 유명한 애플과 구글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한국의 대기업도 많이 나와있고  해외 주재 상사원도 많이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해외 주재 상사원들의  상식을  벗어난 행동으로 많은  현지인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는데요,  이쪽 Bay Area (샌프란시스코, 산호세를 일반적으로 통틀어 이야기 합니다.)에 사시는 많은 한인들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는 내용의 글들이  현지 포탈 페이지에 자주 올라오곤 합니다.

 

해외 주재 상사원들을 보는 현지 한인들의 느낌을 가감없이 올린 글들이 자주 올라오는데요, 그래서 필자는 오늘 그러한 글들을 여과없이 제가 올리는 포스팅에 올려보았습니다. 물론 지금은 많이 개선되었다고 이야기는 하나 아직도 법인카드를  제 개인 카드 마냥 사용하는 이들이나 더나아가 유령 영수증을 만들어 달라고 해 뒷돈을 챙기는 그런 행위는 아마 없어졌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현지 한인들이 보는 s, L. H주재 상사원들의 모습을  그대로 묘사한 내용입니다.(아래의 내용은 대다수의 주재 상사원들의 이야기가 아닌 일부 이야기임을 먼저 밝히고 시작을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위치한 어느 자동차 세일즈맨이  자동차 판매 과정에서 겪었던 내용을 중심으로 그 자동차 판매원이 스스로 올린 내용과 어느 술집 주인이 친구와 나눈 대화의 일부 내용입니다.

 

이야기 1.


아놔..정말 이런말 않할라고 했는데 S. H, L사 에서 온 엔지니어들, 주재원들 왜그렇냐? 

도대체 5만7천불 짜리 차를 사면서 리베이트도 없는데 

4만불에 택스 포함으로 달라고 하면 어떻하란 말이냐? 

그렇게 할라고 하면 3만6천정도에 팔아야 하는데... 

S, H 그리고 L에서는 그렇게 가르쳐주나봐? 

예산이 않되면 좀 싼 차를 사던가...막무가내야 완전... 

않된다고 하면 그냥 갈것이지 가지도 않아요...무슨 진드기도 아니구.. 

그렇게 깎는건 도요타 나 혼다 그런데서 해도 않깎아준다. 

한국에선 그렇게 깎아주나봐? 

어쩌다가 하나 사면, 세일즈맨을 무슨 종 부리듯이 맨날 전화해서 괴롭히구.. 

타이어 펑크났는데 왜 밤 9시에 전화와서 와서 갈아달라고 하는데? 

스페어타이어 하고 로드사이드 어시턴트는 폼이냐? 

술마시고 전화와서 미안하다고 ride 해달라고 하는건 또 모냐? 

ㅜㅜㅜ....    그만좀 해라..


이야기 2. 


그렇게는 않됩니다! 손님!

그는 우리 술집을 지난 3년 동안 이용을 해준 속칭 단골 손님입니다.

그런데 그가 오늘은 제가 받아들일수 없는 난감한 부탁을 합니다.

잘못하면 중요한 단골을 잃는 것이 되지만 그가 화사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만만치 않은 자리라 휘하 부하 직원들과 같이 오면 많은 매상을 올려주고 가기 때문에..

거기다가 본사에서 누가 오면 영락없이 우리 업소로 데리고 오는 그런 단골이라 거절하기도

그랬었지만 과감하게 안된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결국 그는 그 다음에  우리 업소에 오지 않았습니다.

그날도 그 양반 지인들과 같이 와서 800불 어치의 매상을 올려주었습니다, 같이 온 일행은 회사 직원이 아닌 한국에서 온 고교 동창이었다고 합니다.

술자리가 파하고 영수증을 가져다 주었는데 잠시 후, 그가 카운터로 오더니 Y사장! 한 이야기가 있는데..(제 라스트 네임이 Y 입니다.)

800불 나왔지? 영수증에 1500불 나왔다고 가짜로 해줘! 그리고 700불에 대한 세금 부분은 내가 별도로 계산을 해줄께!

그런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저도 왜? 그랬는지 모르지만 안됩니다! 라고 일언지하에 거절을 했었습니다. ..위법 행위이니까/...

그랬더니 일순간 그의 얼굴이 일그러지더니 아니! 내가 그동안 팔아준 술값이 얼만데.... 라고 하면서 그의 얼굴이 순식간에 변하는 겁니다.

그런 이후로 그의 얼굴은 다시 보기가 힘들어진 겁니다...

제가 잘한걸까요? 중요한 단골을 잃은게 안타깝기는 한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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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3 - [생생 미국이야기!!] - 아내의 반지를 모르고 판 어느 남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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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휴대폰이 계속 나오면서 나올때마다 새로운 기능이 추가가 됐다 하면서 그런 새로운 기능이 이제 처음 시작이 되는 것처럼 열심히 선전을 합니다. 예전엔 반품이 되어 들어온 휴대폰을 적당하게 수리를 해 다시 판매를 하는 리퍼폰이 있어서 그런 리퍼폰을 싸게 사서 사용을 했었는데 이젠 그런 구입 방식을 원천적으로 막아 놓아 울며 겨자먹기로  전화기를 바꾸려면 원가를 주고 사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대신 판매 성과를 올리기 위해 2년 혹은 30개월 무이자 할부 판매라는 방식을 택하여 겉으로는 소비자 편의를 생각하는 것처럼 하지만 실상 따져 보면 소비자는 봉으로 여겨지는 그들의 행태를 보면서 이미 중독이 될만큼 됐기에 할수없이 고가를 주고라도 사게 됩니다.(리퍼폰 이것도 사실 쓸만한데 말입니다...)

물론 가끔 통신사의 프로모션을 이용해 사는 방법도 있지만 이 방법은 휴대폰 제조사가 신제품을 출하를 할때 기존 제품의 적체 현상을 없애기 위해 밀어내기 방식을 택하는데 이때 그런 프로모션이라고 적당하게 미화를 해 판매하기도 하는데 사람의 심리라는 것이 이미 구형이 되어버린 휴대폰을 사려고 해도 막상 사려면 새로 나온 휴대 전화가 눈에 아른거려 신형을 구입하는 경우들이 왕왕 있게 됩니다.

이런 소비자들의 심리를 이용해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것으로 판매 방식을 택했던 휴대폰 제조사가 근래 갑자기 부상을 했는데, 이미 많은 분들은 아시겠지만 중국제 휴대폰인 Huawei라는 휴대폰 입니다. 가격은 기존 제품과는 엄청 차이가 있어 위에서 언급을 한 그런 분들의 구미가 당겨질만한 가격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런 내용을 올리는 필자도 관심이 갈 정도로 이번엔 중국제 한번 써봐? 하는 마음이 신제품 휴대폰 선전이 나올때마다 생각은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찜찜한 구석이 있어 차일피일 미루던중, 아예 평소에 가졌던 그런 생각을 일시에 사리지게 만든 헤프닝이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열렸던 Huawei CEO의 프레젠테이션을 보고 생각을 정한겁니다.

매년 이맘때면 네바주 라스베가스에서는 전자 제품의 신기술이 총망라가 된 전시회가 열리는데 이때는 세계  굴지의 전자 회사들이 그동안 자신들이 만든 신기술을 모두 동원해 소비자를 유혹하는 기술의 각축장이 되는데 그동안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중국제(아니 짝퉁의 나라 제품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맞을듯..) Huawei의 민낯이 탈탈 털리는 광경이 목격이 된 겁니다.

그런 중국제 휴대폰인 Huawei가 아무리 저렴하고 성는이 좋다고 해도 사용치 말라는 이야기를 공식적으로 그것도 미 정보 당국에서 공공연하게 언론을 통해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값이 싸서, 아니 한번 쓰고 버려도 좋은 제품이라서 그런 생각을 하는 미국인들의 위해 달러 스토어에 진열이 제품의 대다수가 Made in China인 것처럼 이미 싼맛에 길들여진 미국인들에게 띨래야 띨수가 없는 짝퉁 제품의 명사인 중국 제품을 선호하는 미국인들에게 미 정보 당국이 경고(?) 차원에서 중국산 휴대폰은 구입해서 사용치 말라고 이야기를 할 정도이니 대체 미 정보 당국은 어떤 낌새를 챘길래 중국산 휴대 전화는 사용치 말라고 대놓고 이야기를 하는 걸까요?
혹시 자신 아니 한국내 친 인척 혹은 친구들이 싼맛에 중국제 휴대폰 구입을 생각하고 있다면 그렇지 않ㅇ아도 반중 감정이 첨예한 한국내 정보를 중국 공안 당국이 다 빼간다면 대한민국의 안보는 완전히 발가 벗김을 당하는 알몸 상태가 되는 겁니다.

자! 왜? 중국산 휴대폰을 구입치 말아야 하는지 그 자세한 내용을 아래에 철저하게 분석해 볼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뉴욕 타임즈에서 인용했습니다!!




미 국가 안전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근무하는 6개의 정보 agency의 수장들은 중국산 휴대폰 제조사인 Huawei 혹은 ZTE에서 생산하는 휴대폰 제품이나 서비스는 이용치 말것을 강력하게 경고하고 나선 겁니다. 지난 화요일 미 의회 산하 정보 위원회 청문회에서 왜? 그러지 말아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했는데 이 자리에는 CIA, FBI, NSA를 비롯해 다른 6개의 Agency 수장들도 같이 참석을 한겁니다.

이 자리에서 FBI 국장은 중국산 제품이 미국내 설치된 타워를 이용한다면 그런 방법을 이용해 미국내 정보를 아주 합법적으로 빼가게 하는 단초를 제공하게 된다는 취지로 이야기를 한겁니다. 이럴 경우 전혀 감지가 되지 못하는 아주 합법적인 스파위 행위를 묵인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추가 설명을 했었던 겁니다. 사실 FBI 국장의 이런 경고는 사실 새삼스러운 것은 절대 아닙니다. 이미 미 정보 당국에서 오래전 부터 경고하고 나섰던 일로 Huawei창업자는 미 인민 군대의 정보 당국에서 오래 근무를 했었던 정보통으로 미 정보 유출을 우려한 정보 당국이 지난 2014년 부터 미국내 통신 회사에게 누차 경고를 보냈었던 겁니다.

근래 기존 휴대폰 제조사에서 생산하는 휴대폰 가격이 웬만한 고급 TV 가격을 사회하는 가격으로 조성이 되자 비싼 휴대폰 가격에 넌덜머리가 난 미 소비자 아니 세계 소비자들은 깥은 성능 아니 더 성능이 좋은 중국산 휴대폰이 싼 가격에 출하가 되고 중국 휴대폰 회사의 저돌적인 마켓팅으로 이미 삼성을 앞지르고 애플의 목까지 따라붙는 그런 쾌거(?)를 보이는 바, 이에 위기감을 느낀 미 정보 당국은 미국내 굴지의 통신 회사에게 무언의 압력(?)을 넣기 시작을 한겁니다. 또한 Huawei는 미 최대 통신 회사인 AT&T와 오랜 기간 절충을 통해 Huawei 휴대폰을 공급키로 거의 화정을 시켰으나 미 정보 당국의 이런 분위로 인해 AT&T는 중국 Huawei 제품인 Mate 10 Pro의 구입을 전면 중단시킨 겁니다. 이런 분위기에 라스베가스에서 열렸었던  전자 제품 세미나인 2018년 CES에서 근래 AT&T와의 협상이 결렬되었다고 혹평을 하고 이로인해 자사의 매출은 물론 소비자들도 싼 가격에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휴대폰 구입 기회를 놓쳐 버렸다고 안타까움과 비아냥이 함께 어우러진 일장 연설을 한겁니다. 해당 회사는 이에 굴하지 않고 언락 제품으로 미 소비자들을 공략하려고 하고는 있으나 일단 이런 내용을 접한 다수의 미 소비자들이 주저하면서 판매에 애를 먹고 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기 시작을 한겁니다.

미 정보 당국의 경고에 발을 맞춘 미 의회는 미 연방 정부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들은 중국산 휴대폰 구입과 사용을 전면 금지를 하는 법안을 심의하기 시작을 했으며 미국과 중국은 지금 소리없는 아니 보이지 않는 정보 전쟁을 본격적으로 시작을 했는데, 지금 한국 국민들 저변에서 슬금슬금 피어나는 반중 감정과는 정반대로 중국 정부에 허리를 한없이 굽히는 현 정부 당국자들의 모습에서 지난 역사인 삼전도의 굴욕이 재현되지 않는가? 하는 우려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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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2 - [생생 미국이야기!!] - 29불에 배터리를 교체하기엔 너무 오래된 아이폰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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