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씨스코'에 해당되는 글 58건

  1. 2018.09.26 최저 임금 인상! 마냥 좋아할수는 없더군요!!
  2. 2018.09.25 북한군에 포위된 백령도 해병들!!
  3. 2018.09.24 공항 검색대 직원들만의 이야기! (혐오주의!)
  4. 2018.09.01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어린 송아지(?) 이야기!!
  5. 2018.08.26 알고나면 맘껏 즐길수 있는 나파 와인 밸리!!
  6. 2018.08.25 제대로 된 크루즈 여행 상품 선택하기 위한 경험자의 이야기들!
  7. 2018.08.24 해물이라 해서 다 같은 해물은 절대 아닙니다!!
  8. 2018.08.23 등록금 면제 혜택이 있는 캘리포니아 모 대학!!
  9. 2018.08.22 운전자를 감시한 렌트카 회사!!
  10. 2018.08.21 여행 상품으로 크루즈가 최고라는 강조하는 이유는??
  11. 2018.08.20 항공기 사고! 생존율을 극대화 시킨다?
  12. 2018.08.19 150명의 인명을 앗아간 어느 조종사의 일탈 행위!! (1)
  13. 2018.08.17 크루즈 여행! 해야 될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들!!!
  14. 2018.08.16 샌프란씨스코에 가시면 이 버스는 꼭 타봐야 할듯!!
  15. 2018.08.15 스시(sushi)!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
  16. 2018.08.14 항공기 승무원을 내편으로 만드는 극히 일반적인 상식!!
  17. 2018.08.12 내 피검사 비용이 10,169불??
  18. 2018.08.11 알차게 즐기는 미국 기차 여행 101!!
  19. 2018.08.10 미국 호텔이 고객과 공유하고 싶지 않은 이야기들!!
  20. 2018.08.09 일부 미국 공항 검색 직원들의 지저분한 뒷이야기들!!
  21. 2018.08.07 미 연방 경찰에 급습(?)당한 어느 산후 조리원 이야기!!
  22. 2018.08.06 모르면 현혹 당하는 미 도매업체들의 광고 내용들!!
  23. 2018.08.05 미국인들의 일편단심 Made In China 사랑?
  24. 2018.08.04 우리가 모르는 맥도날드 뒷이야기들!!
  25. 2018.08.03 암투병중인 그녀는 왜? 매일 사진을 찍었을까??
  26. 2018.08.02 항공사가 쉬쉬하는 탑승객 유치 프로그램!!
  27. 2018.07.31 미국 주택 융자 시장!! 얼마나 알고 있다 생각합니까?
  28. 2018.07.30 팁의 부담감을 언급하기 시작한 미국인들!!
  29. 2018.07.29 내가 낼 세금이 손자에게 넘어 갔어요!!!
  30. 2018.07.28 뜻하지 않은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해외 여행!!

근래 세계 경제의 악화로 고용이 축소가 되고 그러다보니 고용주 입장으로 봐서는 직원들에게 나가는 비용을 최소로 해 적자 운영을 막아보려고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용인의 입장으로 봐서는 자신들이 받는 최저 임금의 규모로는 아무리 일을 많이 해도 식구들과 먹고 살기에 빠듯하고 더욱 더 주거비 즉 렌트비가 비싼 캘리포니아는 낮은 최저 임금으로는 생활하기가 어려워 소위 말하는 탈캘리포니아! 라고 해서 캘리포니아를 떠나 다른 주로 이사를 가는 분들도 점점 증가를 합니다.  


이러한 현실적인 문제를 직시한 캘리포니아 주 정부는 향후 몇년간에 걸쳐 최저 임금을 인상하기로 주 의회의 표결에 상정, 통과를 시킨 겁니다. 물론 이런 현실적인 문제가 비록 캘리포니아 중심으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근래 오레곤, 뉴욕을 중심으로 빠르게 번진 최저 임금 인상 운동은 동부에서 서부로 빠르게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최저 임금 인상으로 웃음을 짓는 그룹도 있겠지만 울상을 짓는 그룹도 많이 발생을 하게 됩니다.
근래 캘리포니아 주 의회를 통과를 한 최저 임금 인상 15불!! 이라는 내용이 마냥 긍정적인 면만이 아닌 부정적인 면이 하나 둘씩 언급이 되고 있는데 오늘 이 내용을 통해 묘사가 될 내용은 향후 몇년간 걸쳐 인상이 될 최저 임금 15불이 미치는 캘리포니아 경제, 아니 미국 경제와 특히 종업원을 채용을 해 운영을 하는 자영업자의 비율이 높은 우리 미주 한인, 특히 한인들이 제일 많이 모여사는 캘리포니아의 최저 임금 인상으로 파급이 되는 효과와 역효과를 동시에 비교를 해볼까 합니다. (아래의 화보는 뉴욕 타임즈에서 인용을 했습니다!!)












캘리포니아는 향후 몇년간 인상이 될 최저 임금 인상 15불 정책이 미국의 다른 주정부의 관심을 한몸에 받게 될 공산이 크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각주정부도 이러한 문제에 있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누가 먼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런지 기회만 보고 있다가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고양이에 방울을 다니 과연 그 파급 효과가 얼마나 될까? 하는데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2022년 까지 캘리포니아는 최저 임금을 15불로 인상을 하기로 주 의회는 표결에 붙혀 통과를 시킨 겁니다. 종업원 입장으로 봐서는 최저 임금이 올라 얼굴에 웃음을 띄게 되지만 고용주 입장으로 봐서는 임금 인상 요인이 적자 운영으로 연결이 될 공산이 커 인건비 지급을 줄이려 종업원 채용을 주저하게 되고 이로인해 자칫 캘리포니아는 극심한 실업에 시달릴 우려가 있다는 부정적인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진보적인 성향을 가진 일부 경제학자들은  종업원 임금 인상의 폭을 늘려 생활의 질을 높이자는 취지가 자칫 고용 축소로 이어질까 전전긍긍 하고 있고 전반적인 경기 불안으로 이아질까 후폭풍을 예의 주시를 하고 있는 겁니다.

하이텍 붐으로 성장을 해 다른 도시보다 평균 임금이 높은 쌘프란씨스코나 산호세 같은 경우도 이런 최저 임금 인상으로 부정적인 파급이 그만큼 작지만 엘에이나 샌디에이고 같이 큰 도시는 미세한 파급 효과가 미치지만 임금이 적은 베이커스필드, 후레스노와 같은 중소 도시 혹은 내륙 도시는 이야기가 전혀 다른 방향으로 아니 예측이 불가능하게 진행이 될 공산이 크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향후 6년간 최저 임금이 15불로 인상이 되면 중간 소득과 임금의 차이가 좁아져 얼핏 보면 긍정적인 내용이 전개가 되는 모양새이지만 높은 임금을 가진 대도시보다 더 부정적인 파급 효과가 더 크다고 예상을 하는 겁니다.

이에 대해 매사추세츠 경제학 교수인 Arindranjit는 이야기 하기를 완만한 임금 인상은 고용주에게 그리 큰 부담을 주지는 않지만 이렇게 짧은 시간에 급격하게 이루어지는 최저 임금 인상은 그나마 실업율이 높은 후레스노, 베이커스필드 지역에는 실업율 증가라는 악영향이 다른 지역보다 더 심화가 될수있다고 경고를 하는 겁니다.

후레스노 중심 시내에서 식당을 운영을 하는 Craig는 이야기를 하기를 지난번에 이루어진 최저 임금이 9불에서 10불로 올랐을때도 약간의 부담이 있었지만 그래도 견딜만 했었는데 이렇게 급격하게 이루어지면 글쎄 어떻게 처신을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만약 그런 식으로 진행이 된다면 월요일과 화용일은 문을 닫고 직원도 18명에서 12명으로 줄이는 방법도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베이커스필드, 후레스노, 모데스토 그리고 스탁튼과 같은 central Valley는 월세가 근마 저렴해 현재 전체 매상의 6프로가 렌트비로 나가는 반면 종업원 임금은 40프로가 나가는데 그런 식으로 최저 임금이 15불로 인상이 된다면 우리는 한끼 식사를 14불로 인상을 해야하는데 과연 그렇게 인상이 하면 손님이 유지가 될까요? 라고 기자에게 반문을 하면서 해결책이 있으면 한번 이야기릃 해보라고 요청을 하는 겁니다.

그러나 최저 임금 인상으로 인한 긍정적인 내용을 이야기 하는 버클리 대학의 경제학 교수인 Michael Reich는 이러한 최저 임금 인상 15불은 늘어난 소득이 구매력 상승으로 이어져 오히려 지방 경제에 소비를 활성화를 시키고 이로인해 고용이 증가가 될것이라는 고용주 입장으로 봐서는 이해하지 못할 내용을 주장을 하는 겁니다.

현재 시애틀, 뉴욕, 그리고 시카고와 같은 대도시에서는 최저 임금 인상 15불이라는 법안이 이미 통과, 실행을 목전에 두고 있는바, 최저 임금 인상 15불의 불길은 이미 열화같이 번지고 있는 반면 종업원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그리고 다른 커뮤니티에 비해 자영업 소유 비율이 높은 우리 미주 한인 자영업자들은 이러한 파도(?)를 어떻게 헤쳐나가게 될런지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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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돈 문제로 갈등을 겪는 미국인 부부, 그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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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인터넷에서는 씁쓸한 이야기가 떠돌아 보는 이들의 마음을 착잡하게 만들었는데요, 그것은 다름이 아닌 어느 인간이 식당에 들어갔다가 생긴 경험을 자랑스럽게 올린 내용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올린 내용이 많은 이들의 지탄을 받아 마땅했었던 내용입니다.


이 인간은 친구와 같이 신발을 벗고 방으로 올라가는 그런 식당에서 식사를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독립된 방이 아닌 대단위의 손님이 같이 몰려 식사를 하는 그런 큰 방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다수의 군인이 들어오더니 그 무거운 군화를 벗고 자리에 앉았는데 훈련을 마치고 온 군인들인지 아마도 신발과 양말에 땀이 차있었던 모양입니다. 당연히 냄새가 좀 났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그런 냄새를 맡았던 친구와 같이 식사를 하던 인간이 식당 주인을 불러 세우더니 저런 냄새가 나는 군인을 받아 삭사를 하게 해 식사 기분을 망쳤다고 불평을 털어 놓으면서 자신이 처먹은 식사값을 내지 못하겠다고 하면서 노발대발, 그 내용을 들은 식당 주인은 미안해서 어쩔줄 몰라했다는 내용의 글을 자랑스럽게 올리다 네티즌의 질타를 받았던 내용입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에서는 제복을 입은 군인이나 소방관 그리고 일부 개념이 없는 경찰을 빼놓고는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그들을 항상 우선으로 생각을 합니다.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시 군인들에게 우선으로 탑승케 하고 군인들은 항상 나라를 지키고 그 덕분에 우리가 편하게 산다는 생각을 하는 미국인들이 대부분이라 자신들이 불편하다 해도 군인들에게 항상 편의가 가도록 양보를 하기도 합니다.


이라크 전쟁과 아프카니스탄 전쟁이 한참이었던 시절, 어느 군인이 비행기에 탑승을 했었습니다. 미국의 국내선은 점심이나 간단한 술을 기내에서 시킬때는 돈을 내기도 하는데 당시 음식값을 물어보던 군인이 생각보다 너무 비싸 샌드위치를 사지 못하자 그 내용을 본 비행기 승객들이 너도나도 일어나더니 자신이 내겠다고 하는 훈훈한 이야기나, 어느 군인이 갑자기 기지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 벌어져 항공기 스케줄을 바꾸려고 카운터에 왔었으나 여분의 자리가 없자  항공사 직원은 기다리라고 하더니 남아 있는 일등석 좌석을 마련해 주는 그런 모습도 보이기도 하고 다수의 군인이 식사를 하러 공항 식당에 들어와서 식사를 끝나고 계산을 하려 했더니 그 계산은 이미 다른 노인이 계산을 했다고 웨이츠레스가 이야기를 해 그 노인에게 감사의 이야기를 전하려고 일어나는 순간 창가 멀리에 앉아있었던 노인이 같이 일어나더니 그 무리의 군인들에게 거수 경례를 하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한동안 미국 사회는 애국심으로 충만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직 한국은 정전 상태 입니다. 다시 말해서 전쟁을 수행을 하다 담시 휴전을 한 상태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군인들은 전쟁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집단인 셈입니다. 허나 일부 똥별(?)들이 제 배를 채우는 그런 부패를 제외하고는 애국심으로 무장을 한 군인들은 오늘도 자신의 생명을 국가에 맡기고 오늘도 한반도 북쪽의 적과 서쪽의 떼놈들의 경계 태세를 늦추지 않는 겁니다. 이러한 군인들이 대접을 받지는 못할망정, 위에서 언급된 일부 무식하고 얍쌉한 인간에게 홀대를 받아서는 아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은 전장에서 부상을 당한 전우를 자신의 안위는 상관이 없이  생명을 무릎쓰고 구하고 그런 인연으로 또다른 인연을 만드는 가슴이 훈훈한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했으며 그런 내용을 보고 들은 미국인들이 당사자들에게 축하와 지원을 아기지 않는 군인들이 진정 대접을 받는 그런 모습을 묘사를 할까 합니다.


언제 우리 대한민국은 사심에 가득찬 똥별들을 제외하고 애국심으로 가득차고, 자신의 생명을 국가에 맡기고 본연의 믜무를 다하는 군인들이 진정한 대접을 받는 날이 올런지요??


















Samantha와 Chris는 그들이 결혼 서약서에 서명을 할때까지 진정 이런 상황이 있으리라고는 생각치 못했습니다. 그들에게는 일반인들이 생각치 못하는 아주 숭고하고 지순한 사랑이 있었던 것이고 이런 이야기를 들은 친지, 친구 그리고 동료들은 이러한 사랑의 이야기를 듣게 되면 사만싸와 크리스가 느꼈던 생각을 동시에 가지게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이야기를 자신들이 결혼식을 올렸던 플로리다 주에 있는 Tampa의 지역 언론 기자에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27세인 크리스은 사만싸의 오빠인 브라이언과 함게 아프가니스탄 전장을 누비는 전우로 함께 근무를 했었습니다.


지난 2011년 7월 그들은 인근 근무 지역을 순찰을 하던 중, 반군이 매설한 IED에 피폭이 되었던 겁니다. 당시 폭발로 그 분대원들은 우와좌왕 했었고 그 폭발로 인해 전우 한명이 전사를 했고 브라이언은  심한 부상을 당했던 겁니다. 브라이언은 그 부상으로 인해 두 다리와 왼쪽 팔에서는 피가 철철 흘렀으며 크리스는 그런 브라이언을 지혈을 하고 야전 병원으로 뛰었던 겁니다. 후에 브리이언은 부 다리와 왼쪽 팔을 절단을 하는 대수술을 받아야만 했었습니다. 상황은 잠시 후에 심한 부상을 당한 브라이언을 생각을 할때마다 크리스는 심한 심리적인 고통을 받아야만 했었습니다.


그로부터 몇 개월 후, 크리스는 당시의 상황을 인정을 받아 훈장을 받았지만 항상 브라이언의 안위로 한쪽 가슴이 무거워져옴을 느끼게 되었던 겁니다. 그래서 브라이언의 여동생인 싸만싸와 이메일을 통해 브라이언의 근황을 들었던 겁니다. 그렇게 이메일을 교환을 하다보니 그들에게는 여러가지의 이야기가 서로 오갔었던 겁니다. 8개월 동안 이루어진 두번의 이메일과 전화 통화를 한 이후 그들은 마침내 서로 만나게 되었던 겁니다. 그들은 공항에서 서로 만나자마자 무언가 설명치 못하는 서로 이끌리는 감정을 받았다고 크리스와 싸만싸는 후에 이야기를 하게 되었던 겁니다.


그런 이후 지난 2015년 8월 그들은 약혼을 하게 되었고 전쟁과 사랑에 대한 그들의 이야기를 들은 인근 지역에 거대한 농장을 소유한 농장주는 그 군인의 애국심과 사랑에 감복을 해 그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이벤트를 만들어 주기로 결심을 한겁니다. 당시 그 농장주는 결혼식에 대한 모든 비용을 제공을 하고 결혼 생활에 필요한 자금 3만불이라는 거금을 쾌척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이런 이벤트를 마련해준 농장주는 사심(?)을 가지고 할려고 했던 것이 아니었는데 그러한 아름다운 모습이 입에서 입으로 전달이 되어져 그 농장주의 이름인 Ralph Zu8kerman이라는 이름이 언론에 오르내리면서 마침내 표창을 받게 되었고 싸만싸와 크리스의 러브 스토리가 할리우드까지 알려져 현재 그들의 이야기가 영화와 된다는 이야기가 있게 되었던 겁니다.


미국이 이제까지 super power 국가로 세계를 지배를 하는 힘은 그들의 경제력이 아닌 바로 모든 미국인들이 자신의 생명과 안위를 국가에 맡기는 그런 군인들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그런 국가와 미국인들은 전장의 포화 속에서 아스라이 사라지는 군인들의 가족과 아내, 남편 그리고 자녀들을 잊지 않는 그런 모습이 지금의 미국을 만들게 한겁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라는데 그런 것은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 아니 구케의원들이 배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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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미군 군인 전사자 vs 대한민국 공군 조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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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이런 경우를 자주 직면하게 되는데, 물론 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같은 경험을 했었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 바로 여행 혹은 비지니스 방문차 해당 국가를 입국을 하거나 출국을 할때 검색대 직원들의 경직된 자세와 말투가 가끔 기분을 상하게 하는 일이 있었다는 그런 경험들을 말입니다. 특히 우리 미주 한인이 제일 많이 거주를 하는 엘에이 공항을 방문하게 되면 미국의 첫모습을 직면하게 되는데 이곳에 근무를 하는 많은 직원들이 이상하리만치 경직이 되어 있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물론 근래 점증하는 테러 위협으로 공항의 안전이 그 무엇보다 우선이겠기에 그들이 필요이상으로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을 이해를 합니다만 어떤 직원은 그런 것을 즐기는 경우가 있어 가끔 기분이 상하기도 한다 이야기를 합니다.


몇달 전, 한국에서 온 어느 아리따운 아가씨가 공항 입국시 현란한 옷차림과 짙은 화장때문에 특별 구역(?)으로 인도가 되어 몸수색을 당하고 입국 목적을 자세히 캐면서 필요 이상으로 몸을 더듬어 법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었는데요, 문제는 근래 미국서 창궐하는 성맴매의 중심에 우리 한국 여성이 많이 개입이 되어 불법 입국이 점증하여 필요 이상으로 검색을 했었다는 책임자의 변명이 우리를 씁쓸하게 만들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런 일부 고압적이고 경직된 자세로 일관하는 공항 검색대 직원들이 그들끼리 오가는 비밀스런 이야기를  해당 직종에서 근무를 하는 익명의 직원을 통해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지난 2015년 약 8억 5천만 명이  미국 공항을 이용한 것으로 집계가 되었는데, 이때 공항 검색대 직원인 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 즉 TSA 직원들의 세밀한 검색을 받지 않으신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가금 그들의 경직된 자세와 행위로 많은 탑승객들이 불만을 표출을 하고 가끔 법적인 항의를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런 제복을 입고 현장에서 근무를 했었던 익명의 해당 직원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끼리 오가는 비밀스런 이야기를 기술해 볼까 합니다.



1. 고양이가 제일 위험스런 테러리스트?
시카고 오헤어 국제 공항서 6년을 검색대 직원으로 근무를 한 제이슨은 이야기를 하기를 가끔 영악한 고양이가 가끔 위험스런 테러 분자보다 더 혼란을 초래하는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럴 경우 가끔 난처하게 되는데 검사를 위해 고양이를 우리에서 꺼내려 하면 나오지 않고 강제로 끌어내려 하면 날카로운 발톱으로 긁는 경우도 있고 난처한 경우가 있다 합니다. 우리가 애완 동물의 우리에 신경을 쓰는 이유는 테러 분자들이 무기를 그곳에 숨겨 들어오는 경우를 적발을 했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오히려 개는 더 친근해 문제가 없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


2. 매력적인 여성과 진상 탑승객을 부르는 그들만의 은어가 있습니다!!
검색대 직원이었던 핼링턴은 이야기를 하기를 매력적인 여성이 검색대에 오면 소위 Hot Papa 즉 H로 이야기를 하고 진상, 아니 꼬장을 부리는 탑승객은 39, 즉 책임자를 불러야 한다는 이야기라 합니다.


3. 요란하게 머리 치장을 한 여성은 요주의!!
머리를 요란하게 치장을 한 여성들은 대부분 결혼을 하러 가거나 결혼식에 가는 여성들이 많다고 합니다. 이럴때 검색대 직원들은 그런 여성들의 검색을 다른 사람보다 더 심하게 한다고 합니다. 과거 그런 머릿 속에 무기를 숨겼던 사람을 적발을 한 경우가 있어 검사를 심하게 한다고 합니다. 물론 스캐너를 이용을 하지만 그래도 검사를 한번 더 한다고 합니다.


4. 검색대 직원들은 지친 탑승객을 선호한다??
티나 라는 가명을 사용하는 직원이 이야기 하기를 아침 탑승객보다 저녁 탑승객이 더 협조적이라 하는데 그 이유는 많은 분들이 지치는 시간이고 특히 저녁 시간을 이용하는 승객의 대부분은 비지니스 맨과 우먼이 많아 매너에 있어 좀더 격식을 차린다 합니다.


5. 그들은 가끔 근무처를 속이기도 한다 합니다!!
TSA  직원들에 대한 선입견이 좋지않아 공항 검색대에서 근무를 한다고 하지않고 대부분의 직원들은 Dept. of Homeland Security에서 근무를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합니다.


6. 가끔 치즈가 폭탄으로 보이기도 한다 합니다!!
가끔 추수 감사절 혹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선물을 받은 원반 모양의 치즈를 가방에 싣고 타는 경우가 있는데 검색대에서는 그것이 꼭 폭탄으로 보여 난리가 나는 경우가 몇번 있었다 합니다.


7. 가끔 성별 때문에 오해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탑승객이 바디 스캐너에 들어서면 전신의 모습이 스캔이 되는데 탑승객이 들어서기 전에 스캐너는 마성인지 여성인지를 버튼을 누르라 합니다. 이때 여성이 남성 버튼을 남성이 여성 버튼을 눌렀을 경우 스캐너는 헷깔리기 시작을 합니다. 남성이 여성 버튼을 잘못 누르고 스캐너에 들어갔었는데 거시기가 권총으로 오인을 한 스캐너가 난리법석을 핀 경우가 있었다 합니다.


8. 그들은 같은 작업을 반복하지 않는다 합니다!!
그들은 같은 작업을 30분 이상 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같은 작업을 같은 사람이 계속 반복을 하다보면 모르게 실수를 해 항공기의 안전과 탑승객의 생명에 큰 위험을 초래할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9. 우리를 귀찮게 하는 이들을 부르는 은어가 있습니다!!
가끔 검색을 싫어하는 혹은 기다리는 것을 선호치 않는 또한 한번 바디 스캐너에 들어갔었는데 다시 몸수색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 데요, 우리는 그들을 튜립이라고 부르면서 몸수색을 다시하기도 합니다.


10. 항공권에 메모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가끔 검색대 직원이 자신의 항공권에 메모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거긴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첫번째는 위조된 항공권이나 신분증이 위조가 되지 않았는지 확인을 하는데 자신의 탑승권에 메모를 한다면 다음 사람에게 좀더 자세히 확인을 하라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11. 테러 위험 발령이 나면  몹시 피곤해진다 합니다!!
그런 테러 발령이 계속 진행이 될때는 우리는 새로운 트레이닝을 지난 10개월 동안 3차례나 받았었다 합니다. 특히  테러가 점증하는 때는 유니폼을 항상 착용을 해야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12. 장갑을 벗고 새 장갑을 끼고 검색을 하란은 이야기를 들을때 제일 기분이 나쁘다 합니다!!
어떤 탑승객은 자신의 몸수색을 할라치면 끼던 장갑을 벗고 새장갑을 끼고 하라는 이야기를 탑승객을 제일 싫어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을 만진 장갑으로 내 몸을 다시 만지지 말라는 이야기 라고 합니다. 물론 우리는 장갑을 수시로 새것으로 바꾸는데 말입니다.


13. 우리를 파면하기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채용 후, 부단한 트레이닝과 책임자 인솔하게 우리의 업무 능력을 여러번의 확인을 받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2년 동안 지속이 되는데 이 이후엔 그 어느 누구도 우리를 파면을 하지 못합니다. 단 범죄를 저지르지만 않는다면 말입니다. 일종의 철밥통인 셈입니다.


14. 공항서 근무를 한다고 잇점은 없습니다!!
공항서 근무를 한다고 항공사로 부터 항공권 할인과 같은 베네핏을 받는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그 어느 누구에게서 선물이나 향을 받지 못합니다. 만약 그럴시에는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단 항공사 직원이 친구거나 조종사 친구가 있어 그들이 선물을 준다면 그것은 문제가 되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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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에서 이런 음식은 왜? 사먹지 말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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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방문이나 여행을 오지 않으신 분이라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니 대표적인 관광지의 하나로 꼽히는 앨로스톤 국립 공원을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Yellowstone National Park에는 매일 정기적으로 뜨거운 수증기와 온천수가 하늘로 치솟는 그런 웅장한 광경을 보기 위해 세계 여러 나라의 관광객들이 줄을 지어 방문을 하고 있고 이미 소멸되었다고 생각을 한 여러가지의 동식물이 발견되는 그러한 천혜의 모습이 잔존을 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미 연방 정부는 그 공원을 국립 공원으로 오래전에 선정했었고 자연 보호를 위해 법을 개정을 하고 자연 보호 정책을 위반하는 그 어느 누구에게도 일벌백계의 잣대를 들이되는 그러한 정책을 취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그런 자연 보호 정책이 미국인들 사이에는 몸에 익숙해졌고 외국에서 온 일부 개념이 없는 관광객들이 자연 보호에 위반하는 행위를 할때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기도 합니다.


그런데 가끔 신문 지상에 보면 개념이 없는 한인 관광객들이 외국 관광지에 가서 볼쌍사나운 행동을 해 현지인들의 원성을 사는 경우를 종종 듣기도 합니다. 또한 매년 이맘때만 되면 북가주 해안( northern California)에는 전복 채취 시즌이 도래를 해, 많은 채취꾼들이 몰려들고 있는 바, 미국 공원 당국이 규정을 한 적정 크기에 미달한 전복 채취시 도로 놓아주어야 하고, 몇개 이상 채취는 금지를 하며, 이미 채취를 한 전복은 절대 판매를 하면 안되지만 친지 혹은 친구들에게 나누어 줄수는 있으나 이러한 규정을 무시를 하고 무단 채취를 하다 미 공원 당국에 적발이 되어 규격 미달의 전복 3마리를 잡아 몰래 숨기고 가다 벌금 10만불을 물었던 어느 한인의 기사가 이곳 지역 언론에 보도가 되어 한동안 한인 사회에 회자가 되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미국 관광객이 지난 5월 9일 엘로스톤 국립 공원의 명물인 바이손(bison)이라는 우리나라의 소와 같은 종류의 새끼가 도로를 배회하는 것을 본 관광객이 혹시 차에 치일까 자신의 차에 태워 공원 사무실에 데려다 주었는데 이로인해 법적인 처벌을 받아야 하는 이야기가 지금 미국 사회에 회자가 되고 있는 바,  현재  강력한 자연 보호 정책이 과연 옮은 것이냐에 대해서 찬반양론이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생생 미국이야기에서는 근래 신문 지상과 인터넷상에서 뜨겁게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미국의 자연보호 정책에 대해 자세하게 들여다 볼까 합니다!!













지난 5월 초,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 국립 공원인 엘로스톤 국립 공원의 대표적인 동물인 우리나라의 소의 일종인 바이손(bison) 새끼가 사망을 하면서 이와 관계된 관광객이 법적인 처벌을 받을 지경에 놓이면서 잘못된 처사다! 아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라는 찬반양론에 휩싸이면서 일대 언론의 주목의 대상이 되었고 미국 자연 보호 정책에 대해 다시한번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계기가 되었던 겁니다. 


지난 5월 9일 해당 국립 공원을 운전을 하고 지나가던 어느 관광객이 바이손 새씨가 도로를 서성이는 것을 보고 아마 어미소와 떨어졌던가 아니면 버려진 새끼라 생각을 하니 측은한 마음이 들기도 해 그 새끼소를 자신의 뒷트렁크에 태워 국립 공원 사무실에 데려다 주었던 겁니다. 후에 국립 공원측은 그 새끼소를 자연으로 다시 놓아주었고 이런 사실을 직시를 한  관광객의 행동에 대해  자연 보호를 내세우는 국립 공원의 규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법적인 조치를 강구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사람의 손길이 닿은 새끼는 무리로 부터 배척을 당했으며 이로인해 어린 소의 생존에 심각한 영향을 받은 것을 안 공원측은  과거 이런 사례로 인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간 어린 소들이 생존에 성공치 못하고 같은 무리로 부터 배척을 당하면서 자연사하는 경우가 잦았던 예를 들어 강력한 조치를 취했던 겁니다. 이에 대해 해당 관광객은 당시 어린소를 발견할 당시 해당 공원측에 휴대 전화로 연락을 취했던 바, 당시 오지로 인해 휴대 전화가 공원측과 연락이 닿지않자 그 관광객은 트렁크에 태워 공원 사무실에 내려주었던 것인데 엄밀하게 이야기를 해서 이러한 행위는 위법인 것을 몰랐던 겁니다.


당시 그 어린소를 인계를 받은 공원 사무실측은 인근지역에 서식하는 바이손 무리에게 놔주었던 것인데 어린 소는 무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자꾸 도로로 내려왔던 겁니다.  그로인해 어린 소 자신과 관광객들에게 위해가 된다는 것을 안 공원측은 해당 어린소를 영원하게 잠재우기로 하고 또 그렇게 실행을 했었던 겁니다.


이런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당 공원측에 연락을 해 왜? 어린 소를 죽여야 하느냐에 대해 질문을 하기 시작을 했었고 해당 공원측은 일단 자연을 떠나 인간의 손을 닿았을 경우 혹시 있을지 모르는 박테리아 오염으로 해당 바이손들의 생존에 영향을 끼칠까 일단 자연을 떠나 이간의 세계로 내려온 바이손들은 일정 기간동안 관찰을 받은 다음 자연으로 돌려 보내는 것이 상례인데 이 어린 소는 즉시 바이손 무리들에게 보내졌었으나 같이 어울리지 못하고 자꾸 도로로 내려와  영원히 잠재울수 밖에 없었다고 해명을 한겁니다.


또한 해당 공원측은 이러한 바이손 무리들과 접한 관광객들은 최소한 25 야드 즉 23 미터 정도 떨어져 있어야 하며 바이손 숫컷은 키가 최대 2 미터, 900kg의 하중, 암컷은 450 kg 정도의 하중이 나가는 것으로 그들이 질주시 최대 시속 50 km가 되어 충돌시 샘영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치명상을 바게 되므로 가급적 바이손과 접촉을 금한다는 이야기로 해당 국립 공원측의 자연 보호 정책에 대해 관광객들의 이해를 구하기도 했습니다.


근래 미국 의 유명 관광지를 방문을 하는 미주 한인들 혹은 한국서 오신 관광객들이 많습니다. 위에서 설명을 한것처럼 규정 미달의 전복 3마리를 잡아 몰래 가지고 가던 어느 한국 관광객이 공원측의 조사로 적발이 되어 벌금 10만불을 내야 했었던 사례처럼  미국의 자연 보호 정책은 한국의 그것과는 너무 달라 그럴수도 있지! 하는 안이한 태도를 견지를 하다가는 망신을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유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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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6 - [생생 미국이야기!!] - 80불이 11억 달러가 될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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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미국으로 여행을 오시는 여행객들이나, 미 전역에 사시는 미주 한인들이 캘리포니아로 여행을 오신다면 그래도 손에 꼽는 행선지중에 와인의 생산지로 유명한 나파 밸리(Napa valley) 여행사 추천 상품에 선두를 차지하는 여행 상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무척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무척 조용하고 일과 시간에 쫓겨 스트레스를 받았던 현대인들이 하루 조용히 즐길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해 이쪽 샌프란시스코를 위시한 베이 주민이나 인근 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당일치기로도 안성맞춤인 그런 당일 여행 장소로도 이용되곤 합니다.


그런데 가끔 와인 전문가라고 자처를 하시는 분들이나 이런 와인 생산지를 여행 상품으로 만들어 고객에게 제공하는 여행사, 혹은 단체 여행을 오는 분들을 인솔하는  가이드 분들이 가끔 잘못 전달하는 나파 밸리의 여행 정보 때문에 낭패를 보는 여행객들이 심심치 않게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더우기 이곳으로 여행을 처음으로 오시는 분들은 분위기에 휩쓸려 혹은 제대로된 정보가 없어 시골 사람 서울 구경하는 식으로 겉만 보고 사진만 몇장 찍고 가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나파 밸리(Napa Valley)를 알차게 즐기는 방법으로 조금 과장해서 나파 밸리(Napa Valley)!! 1000프로 즐기는 방법!!이라는 내용로  자세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이제까지 여러분들이 혹은 이미 여행사의 추천 상품으로 단체로 나파밸리 여행을 하셨었던 분들이라 해도 전혀 접해보지 못한 그런 내용이 다수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시게 될겁니다!!








1. 나파 밸리는 여름에 방문을 해야 한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만, 진정한 나파 밸리의 모습을 보시려면 초가을에 방문하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초록색과 갈색이 어우러지는 색깔의 조화가 여러분을 감동시킬 겁니다.


2. 각 와이너리를 방문을 하게 되면 꼭 와인을 사야하는 것처럼 생각하시는데, 꼭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3. 와이너라에서 시음하고 구입하는 경우가 있는데 꼭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주변에 있는 식당에서 제공을 하는 와인도 뛰어 납니다. 예를 들어  Goose & Gardner in St. Helena 방문도 추천을 합니다. 또한  Oxbow에 위치한 The Napa Valley Distillery에서 구입을 하시면 또다른 경험을 하시게 됩니다.


4. 와인만 마실게 아니라 현지에서 만든 생맥주도 시음하십시요!  산타로사에 위치한 Russian Brewing, Heraldburg에 위치한 Bear Republic, Boobville에 위치한 Anderson Valley 혹은 Petaluma에 위치한 Lagunitas의 방문도 권해드립니다.


5. 유명한 베이커리도  있다는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St. Helena에 위치한 Model Bakery를 추천을 합니다.


6. 술을 파는 곳이라 생각을 해 아이들을 집에 놓고 오는 경우가 있는데, 아이들도 즐길거리가 많습니다. Francisford Coppla, 골드피쉬 크래커와 애플 쥬스로 유명, Castello di Amorosa와 같은 성(castle)도 있습니다.


7. 시음을 하는 것도 예약을 하시면 격조있게 마실수 있고 줄을 서야 하는 그런 불편함도 없습니다. 편한 좌석에 시음장에서 제공을 하는 치즈나 간단한 안주도 즐길수 있습니다. 약간의 비용은 들어갑니다.


8. 와이너리 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상권도 관광이 가능 합니다. 그러나 빠르게 움직이고 싶다면 Sonoma Plaza가 위치한 지역은 피하십시요. 엄청 느린 교통으로 시간 소비가 많습니다. 29번 고속도로를 타시고 Calistoga를 이용을 하시면 또다른 상권의 관광도 가능합니다.


9. 와이너리는 나파만 유명하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보폭을 조금 넓게 하시면 저렴하고 아름다운 와이너리가 베이 지역을 중심으로 산재해 있습니다. Anderson Valley, Sonoma, Heraldburg, Santa Cruz Mountain도 강력 추천을 합니다.


10. 온천을 즐기기 위해서는 숙박을 해야 한다!! 라는 얄팍한 상술에 넘어가지는 마십시요!! 숙박을 하지 않고 The Indian Spring에서는 온천, 마사지, 경락 마사지(?)를  예약을 해 당일 즐길수 있습니다.


11. 오다가다 길가에 있는 샌드위치 전문점에서 새로운 맛을 즐길수 있습니다. 그러나 줄을 서야 하는 인내심도 요구가 됩니다. 나파 밸리에 들어가기 전에 Oakville  Grocery와 Genova Delicatessen의 두 곳을 적극  추천을 합니다.


12. 도보와 자전거로 하이킹을 즐길수 있는 곳이 지천에 널려있습니다. 나파에 가면 와이너리만 구경을 해야 한다는 생각은 버리시고 주변 경관도 즐길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해당 지역에 가면 여행 안내소에 제공하는 지도를 제공 받아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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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1 - [생생 미국이야기!!] - 나파 밸리 와인 기차안에선 무슨 일이 벌어졌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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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비행기, 기차, 혹은 자동차로 빠르게 갔다가 빠르게 오는 여행을 하는 분들이 많음을 봅니다. 물론 시간적이 여유가 없거나 혹은 타지에서 모르고 행동을 하기보단 관광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 생각해서 일지도 모릅니다. 특히 한국에서 미국 여행을 올때 여행사의 펰키지 상품으로 그룹 여행을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우루루 몰려 갔다가 우루루 몰려오는 약간은 정신이 없는 여행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여행 후에 집에 와서 무엇을 보았었는지? 무엇을 즐겼었는지? 를 생각을 해보면 아무것도 남는게 없었다! 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합니다. 약간의 시간적인 여유가 되신다면 유람선 여행을 하게 되면 이제까지 경험치 못한 새로운 맛을 느끼게 된다고 유람선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이 이야기를 합니다.


과거 필자가 아이들이 어렸을때 같이 캐나다 여행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아이들이 어렸던 관계로 자동차 여행은 염두에 두질 못했고 또한 광활한 캐나다 지역을 차로 손수 운전해 여행을 한다는 것은 무리가 올수있어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나이에가라를 거쳐 캐나다 여행을 하는 상품을 선택했었습니다. 모이는 장소에 나갔더니 대부분 한국서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었고 제 가족만이 미국에 거주하는 일행이었던 겁니다. 몇날 며칠을 여행을 하고 캐나다 국경을 지나 미국으로 입국을 했고 코네티컷 주를 지나는데 점심 시간이 다가온겁니다. 당시 여행 가이드가 하는 말!  " 이 지역을 방문을 하게 되면 꼭 먹어 보아야 하는 음식이 있다며 그곳으로 갑시다!"라고 하는 말에 은근히 은근히 기대를 했었는데 내려보니  버거킹~~~~~~~~  ㅋㅋ  각설하고


이런 유람선 여행에 대한 선망을 가진 분들이 많으나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언제 시작을 해야 하는지를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유람선 여행을 가고 싶어도 잘못해서 바가지를 쓰지 않을까? 혹은 잘못된 여행 상품을 선택하게 되지 않을까?  해서 주저하시는 분들이 많음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크루즈 여행 상품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빌어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1. 여행지는 어디로??

어디로 갈것인가? 를 먼저 정하셔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캐리비안에 위치한 여행지를 선호를 하는데, 그 이유는 가족, 연인 혹은 혼자 여행을 하기에는 최적의 조건이기 때문이라 합니다. 이 상품은 내려서 관광을 하거나 해변에서 즐기는 코스 보다는 배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아 내려서 관광을 해야 한다는 중압감을 느끼지 않는 여행객들에게는 최적의 상품.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배에서 보내기 보단 내려서 관광을 원하는 분들은 유럽 혹은 아프리카, 남아프리카 노선을 추천을 합니다.


2. 언제 출발을 할것인가??

어쩌다 관광을 하시는 분들은 아이들 학기중이나 휴일에 맞추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행선지의 날씨도 고려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겨울에는 캐러비안, 하와이, 멕시코 등입니다. 허나 좀더 능동적인 여행을 하고 싶으시다면 남미. 동남 아시아 등도 추천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여름에는 알라스카, 유럽등이 최적의 행선지가 됩니다. 만약 경비를 줄이고 싶거나 혼잡을 피하고 싶다면 비수기에 여행을 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3. 발코니가 있는 객실? 혹은 캐빈에 머물 것인가?

객실 안에서 조용히 쉬고 싶다면 가급적 넓은 공간의 객실을 예약을 하시고 안에서 있는 것보다 바깥 생활을 좋아 하시는 분이면 잠만 자는 공간이므로 조그마한 객실을 예약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여러 사람과 접촉을 하고 싶은 분들이면 발코니가 있는 객실은 피하시고 조용히 쉬고 싶다면 발코니가 있는 바다가 보이는 객실을 예약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4. 일행과 같이 여행을 한다면??

누구와 같이 가느냐에 따라 크루즈 여행의 성격이 달라 집니다. 자녀들과 함게 한다면 디즈니 크루즈가 제격일거고 연인 혹은 부부가 단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시려 한다면 Azamara Club Cruises 혹은 Regent Seven Seas Cruises를 적극 추천.


5. 배의 크기도 고려 대상!!

대부분 큰 배는 여러가지 시설이 겸비가 되어있어 주로 대가족 혹은 아이들과 함게 할땐 큰배를 추천을 합니다, 허나 둘만의 여행이 된다면 객실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으므로 배의 크기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합니다. 우리 어른들 말씀에 좋을땐 칼날 같은 침대에서도 둘이 충분히 잔다!!  라는 말이 생각이 납니다.


6. 어떻게 시간을 보낼 것인가도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하루 종일 배에서 수영을 하고 일광욕을 하고 보내신다면 그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니면 하선을 해서 관광을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로열 캐리비언 인터네셔널 같은 경우는 아이들 혹은 청소년 나잇대의 아이들이 즐길수 있는 여러가지 위락 시설이 있습니다. 자녀들이 가족들은 디즈니 크루즈 라인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7. 어디에 주안점을 둘것인가?

먹는 음식에 관심이 가는 분들은 크리스탈 크루즈라인은 유명 요리가인 Nobu Matsuhisa가 만드는 최고의 음식을 맛볼수 있으며 Silversea 크루즈 같은 경우는 유명 식당 체인인 Relais & Chateaux의 정통 음식을 맛볼수 있으며 모든 것이 포함된 그런 서비스를 원한다면 Azamara Club 크루즈를 이용을 하면 하루에 일인당 12.95불을 내면  최고급 양주, 와인등 모든 음료를 마실수 있는 혜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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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4 - [생생 미국이야기!!] - 크루즈 여행!! 초행자들이 실수하는 9가지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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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 아이들과 난생 처음으로 동부 여행을 했었습니다

말이 동부 여행이지 단체로 간 여행사 관광이었기에 이리 우~~~  몰려갔다, 저리 우~~~~~~  몰려가는 개인 시간이 전혀 없는 단점이지만 생소한 지역에 여행을 가면 무엇이 있는지 몰라 우왕좌왕 하는 일은 없었기에 그런 내용은 장점인 단체 관광이었습니다. 그러던 마지막날 출발 당시에 모였었던 여행사 앞에서 내리면서 저희 가족은 따로 개인적인 여행을 약 3일 정도 더 하기로 했었습니다.


그리고 간 곳이 바로 그 유명하다고 서부까지 정평이 나있는 메릴랜드 크랩을 먹어보기 위해 체사픽 베이에 자리 잡은, 소위 우리말로 이야기 하는 해물집에 도착을 했었습니다. 그 해물집 가게 사장은 어부겸 식당을 운영하는데 완전 덥스룩한 허연 수염에 파이프 담배를 물고 아침에 나가서 게나 굴을 채취를 해, 오후에는 장사하는데 아이들과 들어가니 테이블로 안내를 하고  일행별로 턱받이와 나무 망치를 하나씩 주는겁니다. 그리고 넓은 테이블에 앉자마자 보통 우리가 제사를 할때 상에 까는 것처럼 두꺼은 하얀 종이를 깔더니 양동이에 한가득 담아온 메릴랜드 크랩을 확 쏟아놓고 가는 겁니다.  그때 먹은 게처럼 미국에 온 이후로 맛잇는 게는 처음이었습니다.


그런 메릴랜드 크랩의 인기에 힘입어 많은 식품 회사들이 소위 말하는 크랩 케익이라는 것을  생산을 해냅니다.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었던 메릴랜드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이 진짜가 아닌 짝퉁이라는 이야기가 미국, 아니 전 세계적으로 이름난 잡지에서 제기를 한겁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시중에 나와있는 메릴랜드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이다! 라고 광고를 하는 메릴랜드 크랩의 숨겨져 있는 내용을 자세하게 살펴볼까 합니다.










첫째 우리가 일식당에 가서 오더를 한 사시미나 스시가 우리가 기대헸던 생선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합니다. 더우기 미국에 소재한 전체 일식당에 소비하는 새우 같은 경우는 30프로 이상이 원산지가 불분명하고, 또한 메릴랜드 크랩으로 만들었다는 크랩 케익은 메릴랜드에서 서식하는 메릴랜드 블루 크랩으로 만든게 아니라  태국이나 외국에서 수입을 한 잡게로 만들었다고 소비자 단체는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Oceana 라는 책을 서술한 킴벌리 워너는 책에서 서술한 내용처럼 보통 여러 지역에 산재한 해물 전문점에서 만들어 내는 해물 요리에 들어가는 재료는 진정 구하기가 힘들어 거의 짝퉁으로 요리를 만들어 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메릴랜드 크랩의 게딱지를 뜯어내고 다른 게살과 섞어 요리를 만들어내 이것이 바로 메릴랜드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 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우리는 진정 무엇을 먹었는지 알리가 없는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일식집에서 도미회를 시키면 생선을 진정 아는 사람이 아니면 그것이 틸라피아인지 도미인지 모르는거와 마찬가지 입니다.)


킴벌리와 동료들은 메릴랜드와 워싱턴 디씨에 있는 다수의 해물집을 들려 90여 종류의 크랩 케익을 수집했었습니다. 그리고 수집된 크랩 케익의 DNA 테스트를 위해 연구소로 보낸 겁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메릴랜드에서 채취한 블루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이라고 선전하는 식당의 38프로가 메릴랜드 크랩 케익이 아닌 짝퉁게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들은 대부분 수조에서 헤엄을 치는 양식게로 만든 것인데, 이들 대부분이 인도양과 서남 아시아 국가에서 수입을 한 게로 만든 겁니다. 또한 그들은 메릴랜드 블루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이라고 선전하고 일반적인 가격보다 2.12불을 더 차지를 했다고 합니다.


킴벌리 워너에 의하면  만약 여러분이 메릴랜드, 워싱턴 디씨, 애나폴리스, 혹은 볼티모어에서 메릴랜드 블루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이라고 생각을 하고 드셨다면 약 반수 이상은  짝퉁으로 만든 크랩 케익을 먹은거라고 생각을 하면 큰무리는 없을거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허나 이 지역의 해안가에 있는 해물집에서 크랩 케익을 드셨다면 진정 메릴랜드 블루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을 드실 확률은 높다고 덧붙히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지역에서 생선 판매를 생선 판매를 담당을 하는 회사의 디랙터인 스티브 빌닉티는 그러한 내용은 공공연한 사실로 새삼 새로울 것이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그는 이야기 하기를 메릴랜드 블루 크랩의 생산량은 한정이 되어 있고, 많지 않아 대부분의 메릴랜드 블루 크랩으로 크랩 케익을 만든다는 지역 식당들은 대부분 수입한 게를 사용을 한다고 덧붙히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로컬 언론과 소비자 단체들이 식당들의 소비자 기만 행위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고, 주정부에 정식으로 제소를 하자 관계 당국은 사실 조사에 나섰으며 조만간 당국의 발표가 있을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일부 일식당이 도미회를 시키면 아프리카에서 지저분한 3급수에서 서식하는 틸라피아를 도미로 둔갑을 시켜 손님상에 내보낸다는 이야기와 all-you can-eat라는 한인이 운영을 하는 고깃집에서 질이 떨어지고 출처가 불분명한 고기를 사용한다는 이야기는 들었어도 미국 식당에서 크랩 케이크의 재료를 짝퉁으로 사용을 햇다는 이야기는 이번에 처음 들었습니다. 어떻든 간에 사람이 먹는 음식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요식업소 업주들은 일벌백계의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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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2 - [생생 미국이야기!!] - 도미회를 시켰는데, 이런 사시미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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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낮삼아 일을 해도, 하루도 쉬지않고, 남들이 주일은 하느님과 함께 해야 한다고 설레발(?)을 쳐도 니들이나 함께 해라~~ 라고 일축하면서 일주일내내 일을 했던 부모님들의 피로 회복제는 자녀들이 열심히 공부를 하고 미국 시회에 잘 적응을 하면서 내노라 하는 대학을 향해 꾸준하게 정진하는 그런 자녀의 모습이 진정한 피로 회복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부모님이나 자녀들이 바라는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을 무난하게 입학을 하면 그것은 피로 회복제가 아닌 천군만마를 얻는 그런 기분은 경험을 하신 부모님들이 더 잘아실 겁니다...각설하고


캘리포니아 Palo Alto에 위치한  s라는 대학은 우리 한인들에게 많이 알려진 학교입니다!!

더우기 우리 한인 많이 거주를 하는 곳이고,  또한 한국에서 온  상사 주재원이나, IT 엔지니어들이 많이 사는 곳입니다. 그런 대학이  대학을 가는 자녀가 있는 부모님들의 귀를 솔깃하게 하는  새로운 소식을 발표를 한겁니다.











1. 부모의 년 소득이 125000불 이하면 등록금 전액 면제!!  혹은 65000불 이하면 등록금및 기숙사비 전액 면제!!


2. 이런 혜택을 받는 학생들은 매년 여름방학때 학교내 파트 타임으로 5000불을 지불해야 함. ( 직업은 학교에서 찿아줌)


3. 과거엔 년 소득 10만불 이하인 부모를 둔 학생에게 들옥금 면제를 했었지만 좀더 외연을 확장!!


4. 모든 미국 대학이 이렇게 하기는 힘이 들지만 나름 최선을 다한 정책으로 봄, 다른 대학의 움직임이 주목됨!!



스탠포드 대학의 학자금 보조는 어떻게 이루어지나??


부모의 소득이 년 125000불 미만, 자산이 30만불 이하 ( 부모의 은퇴 자금 제외), 이런 부모들은 자녀가 스탠포드에 입학을 하면 등록금 걱정은 없음!!  년 소득 65000불 이하면 등록금 플러스, 기숙사비도 무료!! 그러나 이러한 혜택을 받는 학생들은 일년에 자신이 학교내에서 여름 기간에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해 년 5000불을 지불해야 함( 부모가 내는게 아니고 학생 자신이 학교에서 찿아주는 학교내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해야 함!!)

지난 2012년 스탠포드에 입학한 학생의 14프로가 변제가 필요없는 펠그랜트를 받음!!( 미국 대학 입학생의 50프로가 이 금액을 수령!!


왜 다른 대학들은 이렇게 하지 못할까??


스탠포드에 재학하는 학생들은 대부분 여유가 있는 집안에서 옴. 그들이 내는 등록금으로 저소득층의 학생에게 혜택을 줌. 스탠포드는 동창들의 기부금으로 모아진 여유 자금이 약 210억 달러나 됨, 미국 대학중 최고!! 대부분의 중간 계층 소득의 부모들은 자녀의 입학이 허락이 될때까지 얼마나 어떻게 등록금을 지불을 해야할지 모름, 입학이 허락이 된후 소요되는 등록금을 보고 결정을 함. 문제는 어디서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몰라 우왕좌왕 한다고 함. 그래서 대학 당국은 처음부터 소득 상한선을 결정을 해 부모들과 학생에게 걱정을 덜어주고 우수 학생을 초기에 결정케 하려고 함.


많은 유명 사립 대학들이  이러한 스탠포드의 결정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다른 동부의 유수 사립 대학들도 곧 그리 할것으로 봅니다.  필자의 둘째 딸은 동부의 유명 사립 대학에 3년 전에 입학을  했는데 제가 버는 소위 말하는 싱글 인컴에 스탠포드에 준하는 학비 혜택을 받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어느 정도의 성적이 된다면  공립보다는 사립이 더 혜택이 많을수도 있고 도음을 주려는 학교의 움직임도 더 많음을 볼수가 있습니다. 무조건 사립이라고 움추리지 마시고 이것저것 찿아보면 길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미국 대학의 강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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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1 - [생생 미국이야기!!] - 200만불을 내고 하버드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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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던 차가 갑자기 사고가 나서, 혹은 갑자기 고장이 나 며칠을 걸쳐 수리를 해야 하는 경우 우리는 지인이나 친구에게 도움을 부탁하느니 다들 바삐 사는데 하면서 차를 렌트를 합니다. 그런데 차를 렌트를 할때 무엇을 해도 좋다! 보다도 무엇을 하면 안된다! 라는 조항이 더 많습니다. 하지 말라는 조항을 어기면 생각치 않은 요금 폭탄을 맞으니 조심하기도 하지만 설마 그걸 알까? 라는 생각으로 어기는 경우도 종종 있다가 후에 차량 반납시 생각치 않은 요금 청구에 얼굴을 붉히는 그런 경우까지 초래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근래 차를 렌트한 운전자를  감시한다는 이야기가 보도가 되어 세인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당신이 차를 렌트한 날로부터 반환할때 까지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를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차를 대여를 해줄때 해당 회사에서 운전자에게 이차는 감시 센서를 달아 당신의 운전 기록과 습관을 감시를 하고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라는 문구나 구두로 알려 주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런 내용이 전혀 없어서 해당 회사는 곤혹을  치르고 있다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렌트카 회사에서 운전자에게 어떻게 감시했었는지를 자세하게 파헤쳐 볼까 합니다.










미국 자동차 rental 회사인 Hertz는 자사가 소유한 대여 차량 8대중 1대꼴로 카메라를 설치, 운전자를 감시했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원래는 대쉬보드에 설치를 해 운전자에게 도움을 주려고 설치를 했었지만 음성 메세지를 없애 운전자는 그런 기기가 설치가 되었었는지 모른 겁니다. 이런 기기는 2014년에 설치가 되었고 이런 사실을 운전자에게 고지하지 않은 겁니다.


물론 회사측이 이야기 하는 그런 감시 기기를 설치해야 하는 이유는 차량이 도난시 발견이 용이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많은  rental 회사들은 네이게이션과 GPS를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런 기기들은 운전자를 감시하기 위해서 일까요??  그렇다!!  아니다!!가 반반 입니다. 과거 Acme Rent-A-Car에서 차를 빌린 고객이 사고가 났었습니다. 차를 반환하려 했더니 벌금을 450불을 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유는? 과속을 했다는 이유였었습니다. 운전자는 항변을 하기를 경찰에게 티켓도 받지 않았고, 더욱 더 중요한 것은 차량 인도시 직원이 그런 내용을 소상하게 설명치 않았다고 주장을 했던 겁니다. 결국 법정으로가 운전자는 회사측의 설명 미비를 중점적으로 문제 삼았고 결국 차 회사는 패한겁니다.

또 다른 경우는 Payless rental car 경우인데, 그는 차를 렌트를 하고 사용후 반환을 하면서 259불을 지불했었습니다. 그런데 회사는 그 고객에게 카드로 3405불을 청구를 한겁니다. 이 내용을 본 고객은 당황했었습니다. 회사측의 이야기는 운전자가 차를 캘리포니아 밖으로 운전을 했는데 총 2874마일을 뛰었기 때문에 마일당 1불씩 청구를 한겁니다. 이에 고객은 불복, 법정으로 끌고 갔지만 패했습니다. 이유요? 차를 인도를 할때 회사 직원은 고객에게 캘리포니아 밖으로 운전을 할 경우를 설명했었던 겁니다. 그는 네바다 그리고 아리조나까지 운전을 했었습니다.


플로리다 같은 경우는 이러한 말썽을 미연에 방지키 위해 주 경계선을 넘으면 바로 엔진이 정지하는 그런 기기를 설치를 했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주 경계선을 넘는 조항에 별도로 지불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면 엔진이 다시 걸리는 그러한 장치를 해놓았다고 하니 차를 렌트를 하는 분들은 자동차 렌트 회사를 기만하는 행동은 금해야 할겁니다.


그럼 이런 내용은 합법 일까요?? 불법 일까요?

뉴욕에 자리 잡은 rental car consultant 회사에 근무를 하는 닐 에이브라햄은 이야기를 하길, 일단 고객에게 설명을 하고 서명을 받은  상태에서는 합법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일단 구두로 설명을 해야하고 서명을 날인을 하면 되지만, 깨알 같은 글씨로 두 세 페이지가 넘는 계약서에 숨기고 설명하지 않았으면 그것은 불법이라고 단언을 합니다. 현재 이러한 문제로 부정적인 기사와 내용이 봇물처럼 터져나와 고객들의 불만이 최고조에 달하자 많은 rental care 회사, 특히 대형 회사들을 중심으로 그런 기기 사용을 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어느 언론사 기자는 우리에게 잘알려진 엔터프라이즈 rental car 회사에 이런 내용으로 인터뷰를 요청했더니 자사의 차량에는 그런 기기들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고 강하게 부정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rental car 회사들은 나름 애환이 있다고 합니다. 가짜 운전 면허증으로 3만불 짜리 토요타 캠리를 빌려서 차를 다른 주로 가서 팔아 버리는 경우가 속출하고 차를 산 수리점들은 차를 완전 분해를 해 다른 이들에게 양도한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가 캘리포니아, 택사스,아리조나 뉴멕시코 같이 멕시코에 인접한 주에서 자주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소규모 회사에서는 운전자의 난폭 운전으로 차량 훼손이 심해 그런 운전자들에게 경고를 주는 씨스탬을 설치를 해 자사의 재산을 보호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설치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대형 회사는 소비자들의 불만으로 대부분 이런 감시 장비를 철거를 하고 있으나 소규모 회사들의 차량을 대여를 할때는 반드시" 이 차량은 나의 운전 기록을 감시하는 기기가 설치가 되어있냐??"  라는 질문을 하시고 매사 확인을 해야 한다고 소비자 보호 단체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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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7 - [생생 미국이야기!!] - 자동차 리스 계약을 무리없이 파기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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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 그 옛날!!  필자는 영어를 배운답시고 주한 미군 방송인 AFKN에 심취가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한국의 영어 교육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독해 위주의 영어 교육이라 10년의 영어 교육이 외국인을 만나면 일순간 물거품이 되는 경우를 종종 보아 왔었기에 당시 취업을 앞둔 많은 졸업생들이 AFKN에 매달려 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때 이런 틈새 시장을 비집고 들어온 영어 테입인 M씨 성을 가진 영어 테이프가 장안의 화제가

되어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그때 많은 젊은이들이 갖고 싶었던 워크맨에 이어폰을 귀에 꼽고 열심히 경청하는 모습들도 그 시대의 모습이었습니다.

  

당시 AFKN방송을 보면 Love Boat라는 드라마가 있었는데 당시 유람선 여행이라는 환상을 가진 필자는 크루즈에 대한 무한한 동경을 그때 가지게 되었던 겁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크루즈 여행은 많은 비용을 감수를 해야 한다!!  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근래 여러가지 외적인 영향으로 크루즈 상품에 대한 인식에 좋질 않아 예약률이 곤두박질 치게 되자 해당 크루즈 회사들은 자구책으로 대대적인 할인 판매를 단행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근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크루즈 여행이 왜? 미국을 떠나 바깥 세상을 보는데 최고의 여행 수단이 되는지에 대한 7가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1. 많지 않은 비용으로 최고의 묘미를 즐길수 있다!!

보통 크루즈 상품은 펰키지 상품이라고 합니다. 한번 비용을 지불을 하면 식사, 교통, 그리고 여러가지 기내 혜택을 한번에 받을수 있는 여행 상품이기도 합니다. 어떤 경우는 항공편도 제공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가족 단위의 여행 상품으로는 최적이기도 한 상품입니다. Azamara Club Cruise인 경우는 업계에서 최고의 딜을 제공하는데, 병물의 무료 제공은 물론 모든 음료수와 알콜을 하루 12.95불만 지불을 하면 원하는 모든 음료를 이용 가능하고( 세탁 서비스도 가능)  Regent Seven Seas Cruise는 항공기 탑승, 모든 음료수 ( 알콜 포함) 인터넷 무료 사용, 그리고 하선후 이용하는 여행 상품도 포함, 숨겨진 비용이 하나도 없는 그런 여행 상품입니다.


2. 예약과 동시에 걱정 뚝!!

크루즈 여행은 자신이 이용할 크루즈 여행 티켓과 자신이 묵을 선실만 결정을 하면 더이상 예약과 이용에 대한 걱정이 없는 그런 여행 상품입니다. 예약과 동시에 크루즈 여행에 따른 제반 사항은 전문가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챙겨 줍니다.


3. 여행 가방을 들고 이리저리 왔다갔다 할 필요는 없습니다!!

집에서 출발을 할때 여행 가방을 한번 챙기고 승선을 하시면 더이상 여행용 가방에 대한 신경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단지 여러분이 신경을 쓸 내용은 오늘은 무엇을 입어야 할까?? 라는 걱정만 하시면 됩니다.


4. 정해진 휴가 기간을 알차게 보내는 상품입니다!!

하루하루를 쪼개서 사는게 현대인들의 일상 생활입니다. 그러니 휴가도 그리 길지 않은 상태에서 최고의 휴가 기분을 즐기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만 특히 타고 내리는 교통 수단으로 벌어지는 스트레스는 실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크루즈 여행은 이러한 타고 내리는 스트레스가 없는 최고의 상품입니다.


5. 크루즈 라인마다 특화된 상품이 있습니다!!

디즈니 크루즈인 경우는 가족 특히 아이들에게 특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Azmara인 경우는 오버나잇 스테이를 제공을 해 들리는 항구마다 밤의 분위기를 만끽케 하며, Ocean Cruise인 경우는 오버네잇 스테이와 늦은 출발 시간으로 충분한 항구의 분위기를 즐기게 한다 합니다. 


6. 걱정없이  각 나라의 고유의 문화를 즐길수 있습니다!!

각나라를 들리는 국제 여행은 챙겨야 할  내용이 무척 많습니다. 입국사증이라 불리우는 비자, 세관, 교통편, 또한 언어 장애등등 입니다. 교통편은 물론  영어를 하는 가이드가 항상 따라다녀 불편함을 최소화 시켜 줍니다.


7. 한번에 많은 나라를  볼수가 있습니다!!

특히 Crystal Cruises, Princes Cruises, Regent Seven Seas Cruises는 아프리카와 아시아 혹은 아프리카와 인디아를 연결하는 새로운 상품을 개발을 했으며 Azamara Club Cruise는 다른 나라의 유람선 여행시 배를 갈아타는 불편함을 최소화 하기 위해 같은 유람선을 이용을 하는 씨스탬을 유지하고 있다 합니다.


이렇듯  크루즈 여행은 얼마나 많이 알고 준비하느냐에 따라 즐거움과 편리함이 배가됩니다. 크루즈 여행을 처음 하시는 분들은 이미 다녀오신 분들의 경험담을 듣되 좋은 점은 뒤로 하고 불편하고 좋지 않았던 경험등을 귀담아 들어 그런 면을 최소화 하는 것도 좋은 여행 정보의 하나가 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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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4 - [생생 미국이야기!!] - 크루즈 여행!! 초행자들이 실수하는 9가지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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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또다른 비극을 보고 들어야 했습니다.

바로 독일의 저가 항공사인 져먼윙스가 알프스 산맥 근처에 추락을 해 탑승객 전원이 숨진, 또한 말레이지아 항공기가 남태평양 어느 곳에서 사라져 많은 인명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또다른 비극을 목격을 했습니다. 지난 몇 개월동안 항공기 사고가 여러 차례 발생해 항공기를 타야 하나 말아야 하나?? 라는 걱정을 하는 분들도 심심치 않게 생겨나고 있다고 합니다. 항공기 사고는 육상에서 일어나는 자동차 사고보다 확률이 훨씬 적습니다만 일단 사고가 나면 대형 사고라 적지 않는 인명이 목숨을 잃게 됩니다.


또한 이상하리 만큼 2017~8년에 한국에서는 대형 사고가 자주 일어나 안전 교육의 강화!!  공무원의 무사 안일주의 질타!! 그리고 국민 안전을

위한 특별법 제정!! 등등 당장 무엇이라도 할듯 그러더니 역시 냄비 같은 국민성에 언제 그랬냐? 라고 무관심으로 떠드는 양상도 보입니다.   그 옛날 옛적에 나라에 크고 작은 사고가 다발적으로 일어나면 나랏님의 덕이 부족해서? 혹은 적법성을 갖지않은 정권에 다한 하늘의 준엄한 심판이다! 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과거 우리는 소위 전쟁을 대비한다는 차원에서 민방위 훈련이라는 것을 한달에 한번씩은 꼭 했었습니다. 그리고 훈련도 실제 상황처럼 국민들의 참여도도 높았구요, 그런데 언젠가 부터 시들해지더나  한달에 한번이 아닌 몇달에 한번 하는 것처럼 하더니 아예 이제는 사라져 버린듯 싶습니다. 그렇다고 전쟁의 위험이 없어진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한국이 천재지변이나 자연 재해에서 벗어난 나라도 아닌데 말입니다.

들리는 이야기로는 그러한 훈련 자체가 북쪽의 돼지가 싫어한다고, 남쪽의 A4용지님이 스스로 없애버렸다 합니다...


제가 거주하는 미국은 안전 교육이라 함은 지나가던 대통령도 아니 고위 당국자들도 솔선수범을 하고 안전 지침에 조금이라도 위배가 된다면 경고 조치 몇번에 그래도 시정이 안되면 과감하게 폐쇄해 버리는 곳이 미국의 안전 지침입니다. 그만큼 미국은 안전 지침을 철저하게 지키는 나라라 설사 사고가 났다 하더라도 미봉책이 아닌 잠시 불편하더라도 원천적으로 시정을 하는 그런 나라입니다.


필자는 독일 항공사의 여객기 추락 사건과 근래 빈번하게 발생하는 항공기 사고에 대해 우리가 항공기 여행시 승무원이 이륙전 통로에 서서 안전 교육을 할때 과연  우리는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주목을 하는지 스스로 물어보아야 할겁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비행기 사고시 생존율을 높히기 위해 해야할 내용 7가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가급적 이런 상황은 발생치 않아야 하겠지만 한치 앞을 보지 못하는게 사람 일이라  대비하는 차원에서 한번 확인해 보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러시아와 분쟁중인 우크라이나, 인도양에 추락한 말레이지아 항공, 그리고 타이완에서 일어난 항공기 사건, 근래 우리가 아니 세계인들이 목격한 민항기 추락 사고입니다. 미국 교통 안전국인 NTSB에 의하면 지난 1983년에서 2000년 까지 일어 났었던 비행기 사고중 생존율은 5프로에 지나지 않을 정도로 한번 났다 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게 항공기 사고 입니다.


아래의 7가지 내용은 비행기 사고시 생존율을 높히는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했습니다. 그러나 사고는 다양성을 띠기 때문에 직면하는 사고 내용이라던가, 기후, 조종사의 능력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그래도 자신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를 소상하게 정리를 할까 합니다.


1. 항공기 승무원의 안전 교육을 경청한다!!

비행기 이륙시 항공기 승무원은 통로에 서서 재난에 대비해 안전 기구의 사용법을 시연을 합니다. 이때 집중하는 분이 있는가 하면 많은 분들이 책을 읽거나 잡담을 하거나 눈을 감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구명 조끼는 어디에 있나? 착용 방법은? 비상시 대비를 하는 탈출구는?  소소하게 생각이 되었던 부분이 비상시 큰 도움이 됩니다.


2. 비행기 이 착륙시 항상 정신을 집중!!

비행기 사고는 대부분 이 착륙시 많이 일어 납니다. 이때 주무신다던가, 딴짓을 하는 행동은 가급적 삼가하셔야 합니다. 사고시 빠르게 대응을 하려면 집중을 하십시요!


3. 안전 운항을 하는 항공사를 선택을 하세요!!

항공기 예약시 반드시 해당 항공사의 안전 유무, 사고 빈돗수, 그리고 사용자 후기들을 집중 확인을 하십시요. 단지 싼 티켓을 산다고 집중을 했다가는  여러가지로 낭패를 보게 됩니다. 항공기 안전 운항을 확인하는 홈페이지  http://www.airsafe.com/



4. 탑승시 민첩하게 행동할수 있는 옷차림으로 타십시요!!

비행기 탑승시 미국인들의 옷차림과 우리 한국인들의 옷차림을 비교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간단한 차림에 간편한 신발을 신고 타는 경우가 대부분, 그런데 가끔 보면 우리 한국인들은 화려한 드레스, 정장에 구두만 고집을 하는 분들을 많이 볼수가 있습니다. 간편한 옷차림은 위급시 민첩한 행동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내추럴 화이버로 만든 옷감은 착화를 방지를 해주고 모직 종류는 물에 젖었을때 추위를 막아 줍니다.


5. 항공기가 비상 착륙을 시도를 한다면??

빨리 출구가 어딘지 확인을 하십시요. 그리고 어떻게 민첩하게 당도할수 있을런지 생각을 해야 합니다. 만약 항공기가 물위에 불시착 한다면 빨리 구명 조끼를 찿아 착용을 해야 합니다.


6. 안전 벨트를 확인!!

자세를 최대한 낮추되 가급적 위장보다 더 낮게 고개를 숙여야 합니다. 안전 벨트는 단단히 매야 합니다. 그 이유는 충격시 벨트가 느슨해질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7. 비상 착륙시 빠르게 행동!!

이때 우왕좌왕 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비행기가 추락 혹은 불시착시 화염 혹은 물에 떠 있을 경우가 있는데 이때 90초안에 가급적 항공기에서 멀리 떨어져야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골든 타임이라고 부르는데 과거 아시아나 항공기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사고가 났었을때 승무원의 빠른 대처!, 살신성인의 자세! 그리고 탑승객들의 적절한 대처로 인명 손실을 최소화한 광경을 목격했을 겁니다.


항공기 탑승시  안전 교육의 강조는 아무리 해도 자나치지 않을 정도로 무척 중요한 부분입니다. 우리는 과거 아시아나 항공기가 샌프란시스코에 불시착을 했었을때 사고로 보아 다수의 사망자가 있어야 할 경우인데 당시 아시아나 승무원들의 살신성인의 자세와 갸날픈 여승무원이 노약자를 업고 탈출을 하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당시 아시아나 승무원들은 탑승객을 모두 탈출을 시키고 확인을 한 다음 마지막으로 탈출을 하는 모습을 이번 대형 항공 참사와 대비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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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4 - [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 천장에서 산소 마스크가 떨어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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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은 갑자기 요의를 느껴  화장실을 가야만 했었습니다.

비행을 오토 파이럿으로 변환을 하고 부기장에서 기수를 맡긴후 기장은 화장실을 간겁니다. 조종간을 부기장이 맡으면서 부기장은 불순한 생각을 하게 된겁니다. 원래 그의 정신 상태는 몹시 불안정 했었고 치료 경력도 있었으며 우울증에 빠진 내력도 있었습니다. 기장이 없는 사이 부기장은 조종실 문을 걸어 잠그고 정상적인 고도인 38000피트 상공에서 급격하게 하강을 시도를 한겁니다. 이런 긴박한 상황을 눈치챈 기장은 조종실 문을 열려 했으나 때는 이미 늦었던 겁니다.


원래 조종실 문은 잠그지 않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9-11 테러 사건 이후  모든 항공기의 조종실은 안에서 잠그게끔 하여 테러리스트들의 조종실 침입을 못하게 만들었는데 이것이 족쇄가 된것이 프랑스 지역에 위치한 알프스 산맥 근처에 자살 추락을 기도한 독일 항공사의 추락 사고였었습니다.

이번 사고로 인해  블랙 박스를 면밀하게 분석을 한 결과 모든 항공사는 조종사의 육체적 건강과 정신적 건강에 대한 지침을 부랴부랴 만들기 시작을 한겁니다. 우리는 비행기 여행을 하면서  우리들의 생명과 안전을 두 조종사에게 일임을 합니다. 우리는 그들의 비행 능력과 경험을 전폭 지지하기에 우리의 생명을 그들에게 맡기고 탑승하는 겁니다.


근래 항공기를 이용하는 많은 승객들 사이에서는 조종사에 대한 우려의 눈길과 불안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합니다. 이에 본 포스팅에서는 근래 독일 항공사의 비극에 즈음해서 점점 높아지는 비행기 안전에 " 내가 탑승을 하는 비행기!! 과연 조종사를 믿어도 될까??"  라는 내용으로  나름 기술해 보았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내릴때 그들은 출입문에 서서 자신이 조종했던 비행기에 탑승했었던 승객들에게 자신의 비행 능력을 믿고 따라준 승객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는 것을 잊지 않습니다!!  이에  탑승객들은 오랜 시간동안 승객의 안전을 위해 고생한 조종사의 노고에 보답을 하는 뜻에서 Thank You!! 라는 말로 화답을 하는 모습을 항공기 여행을 할때마다 보곤 합니다. 무척 정겨운 모습들 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런 정겨운 시선이 아닌 의심과 불안의 눈초리로 쳐다 봐야 하느냐??  라는 불만과 불안에 그득찬 이야기를 하는 탑승객들이 점점 늘어 난다고 합니다.


작년에 일어났었던 져먼윙 라는 독일 항공사의 부조종사 일탈 행위로 우리는 150 여명의 고귀한 생명이 한순간에 비극으로 치닫게 되었던 현장을 목격을 했었습니다.  부조종사의 정상적이지 못한 정신 건강에 기인한 비극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런 조종사의 정상적이지 못한 정신 건강에 대해 같은 분야에서 근무하는 조종사들간에는 이런 일이 처음이지도 않지만 안타깝게도  마지막이 될수도 없다는  이야기로 우려를 표시한다고 합니다.


전 세계의 항공사들은 그동안 조종실 문을 잠그는 그런 씨스탬을 만들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 벌어진  9-11 테러 사건 이후 부랴부랴 조종실 문에 잠금 장치를 만들게 되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것이 오히려 이번 비극의 화가 되었던 겁니다. 우리는 그동안 조종사의 자살 사건에 안타깝게도 탑승객들이 희생되는 경우를 많이 보았었습니다. 이번에도 부조종사의 자살 행위도 그와 같은 맥락으로 보시면 별 무리가 없을거 같습니다.


이제는 비행기를 타고 내릴때 아니 항공사의 예약 홈페이지에 자신이 이용을 하는 항공기를 조종하는 조종사의 건강 정보를 동시에 포스팅을 해 탑승객들이 안심하고  예약을 할수있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지 말라는 보장이 없게되는 그런 상황까지 오게 될런지 아무도 모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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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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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디오키즈 2018.08.20 00: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역시 정신 건강이 중요하네요. 특히 저렇게 많은 사람을 책임지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면... 개인의 책임과 그걸 잘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함께 잘 작동해야 할 것 같아요. 내가 타는 비행기가 저렇게 운용된다는 건 꿈도 꾸고 싶지 않아요.

여행사가  내놓은 여행 상품중에 크루즈 여행이 가장 인기가 있는 상품중의 하나라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근래 이볼라, E-coli와 같은 수인성 전염병의 원인인 박테리아에 의한 식중독 사건으로 그 열기가 약간 식었지만 그래도 미국인들이 제일 선호하는 여행 상품은 크르즈 여행이라는 것을 부인하는 분들은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또한 spring break, 여름철 그리고 크루지 여행이 피크를 이루는 가을철이 다가오면서 많은 젊은이들이 이런 크루즈 상품에 대한 관심을 표명을 하는데요, 이런 유람선 여행은 여러 종류로 특화가 되어있는게 특징입니다.


아이들이 있는 가정은 디즈니랜드 유람선을 이용을 할 경우  아이들에게 새로운 추억을 남겨주게 되는데, 이런 유람선 여행을 하려고 예약을 할때 잘 살펴 보시면 생각치 않게 좋은 딜로 예약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유람선 여행시 만나는 예기치 않은 복병이 있게 됩니다. 그러나 그러한 난관에 봉착을 한다해도 걱정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아래에 나열이 되는 그러한 내용을 잘 숙지를 하시면 유쾌하고 저렴한 유람선 여행을 즐기실수 있게 됩니다.  또한 처음 해보는 유람선 여행이라 무조건 해야 하는 것을로 알고 있었다면 꼭 그리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아! 그런거 였었어? 하고 과거 자신이 크루즈 여행을 했었을때와 비교를 할수있는 기회도 될겁니다. 


근래 미주 한인 사회에 크루즈 여행에 대한 관심이 폭증을 하고 이에 맞추어 각 여행사에서 크루즈 상품을 대거 출시를 하면서 있을지 모르는 잘못된 선택으로 시작부터 기분이 어그러지는 그런 것을 방지키 위해 알면 알차게 즐길수 있는 쿠루즈 여행에 대한 모든 노하우를 자세하게 묘사해 보았습니다!!









1. 유람선 관계자가 이야기 하는 스페셜 메뉴에 너무 과민하게 대응할 필요는 없습니다.

근래 유람선 여행 펙키지에 보면 유명 요리사가 승선을 해서 좋은 음식을 만든다!! 하면서 요란하게 선전을 합니다. 그러면서 두당 30-40불을 한다고 표기를 합니다. 이러한 3코스 요리는 유람선 여행시 포함이 되질 않는 내용입니다. 다시 말해서 본인 부담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굳이 별도의 비용을 써가면서 스페셜 메뉴을 선택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2. 승선 첫날,  스파는 무척 바쁜 곳중의 하나입니다.

수백명의 승객들이 이런 서비스를 받으려고 기다리는데 이런 기다림을 방지하려면 미리 스파 패스를 구입을 하는게 좋은데, 경험자나 서비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꼭 승선시 스파를 이용을 할 필요가 없다고 하는데 이들의 말의 의미를 잘 곱씹어 보아야 할겁니다.


3. 보고 싶은 쇼가 매진이 되었다고 걱정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쇼를 보려고 많은 분들이 줄지어 서있는데 당사자인 자신은 본인이 보고 싶은 쇼가 다 팔리면 어떻게 하나? 하고 걱정을 하는데 그건 기우입니다. 보통 줄지어 서있으면 30분 정도 기다리다 들어가게 되는데 이러한 번잡함을 피하기 위해 유람선측은 미리 예약을 하라고 이야기 합니다만 그런 예약을 한 승객들이 쇼에 나타나지 않아 예약하지 않는 분들에게 대부분 돌아간다 합니다.


4. 운동 시설 이용에 별도의 돈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승선을 하게 되면 이거 해봐야지!! 저거 해봐야지!! 하는 내용중엔 유명한 트레이너가 지도하는 운동 시설을 예약을 하는 겁니다. 이때 이런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면 많은 혜택을 볼수가 있습니다.


5. 아침은 거르지 마십시요!!

승선후 이거저것 하다보면 무척 피곤해서 아침도 거르게 됩니다. 그렇게 하지 마시고 전날밤, 깨어 달라고 이야기 하거나 아침을 객실로 갖다 달라고 예약을 하십시요!!  또한 마지막 항구에 도착을 할때 반드시 아침 예약을 미리 하십시요,  마지막날 아침 메뉴는 스페셜 메뉴가 있기 때문에 이런 기회를 놓치면 안됩니다.


6. 하선후 들리는 관광지에 너무 많은 돈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하선하고 지역 관광지에 들리면 많은 돈을 쓰게끔 이리저리 끌고 다닙니다. 하선후에 지역 관광지를 보고자 할땐 유람선내에 있는 예약 코너를 이용을 해 비용 절감을 하시고, 후에 관광을 하다가 늦게 도착을 한다해도 유람선은 본인이 승선을 할때까지 출발을 하지 않습니다.


7. 하선후 쇼핑은  항구에 있는 상점이 아닌 시내에서!!

보통 항구 주변에 있는 상점은 지리적인 조건 때문에 무척 비싸게 됩니다. 기념품, 그 나라의 토산품들을 구입을 하려고 한다면 항구에서 멀리 떨어진 시내에 있는 상점을 이용을 하시기 바랍니다.


8. 만약 발코니가 있는 객실에 묵으신다면 창문을 열어 놓지 마십시요!!

발코니가 있는 캐빈에 묵으신다면 침대에서 끝없이 펼쳐지는 바다의 모습을 즐길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객실에 있지 않거나 밤에 주무실대 발코니 문을 꼭 닫아 놓으셔야 합니다. 그 이유는 해충이 들어올수 있고  높은 파도가 치게 되면 영향을 받으며 더 중요한것은 강한 바람이 몰아칠수도 있습니다.


9. 빙고를 하신다구요??

빙고를 하시는 것보단 유람선 안에 있는 위락 시설을 이용을 하시는 것이 나을듯 합니다. 유람선 여행시 안에 있는 유람선 위락 시설을 다 이용해 보지 못하고 하선을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근래 빙고는 머시인으로 하는 빙고가 대부분인데 비용이 우리가 생각하는 빙고 비용이 아닌 무척 비싼 편이라 합니다. 


유람선 여행전에 반드시 이미 경험을 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대부분의 크루즈 승객들은 처음하는 분들이 많고, 그러다 보면 즐겨야할 내용을 즐기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알찬 크루즈 여행을 원하신다면 미리 정보를 습득을 하시고 승선을 하시면 후회없는 크루즈 여행을 만끽할수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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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2 - [생생 미국이야기!!] - 조심해야 할 미국 관광지 바가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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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소위 우리에게 꿈의 도시요, 가보고 싶은 여행지에서 우선 순위로 꼽히는 그런 도시이기도 합니다. 상항 이라고 불리우는 도시입니다. 미국을 찿는 관광객들에게 미국 어느 도시를 방문을 하고 싶냐고 물어보면 당연 우리가 상항이라고 부르는 샌프란시스코라 합니다. 그만큼 샌프란시스코는 관광지로 무척 유명한데요,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외곽 지대에는 또 다른 볼거리가 아주 많습니다.


그런 샌프란시스코에  새로운 버스가 등장을 했다 합니다.

일반적으로 버스하면 공공 교통의 대명사로 차가 없는 분들이나 혹은 채 대신 공공 교통을 더 편리하게 생각을 하는 이들이 많이 이용을 한다고 생각을 하나 우리의 머리 속에는 버스를 이용하는 분들은 대부분 어려운 경제 사정에 직면해 있는 분들이 타는 것으로 잘못 인식을 하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새로운 버스가 등장을 한게 뭐 그리 대단한 일이냐? 라고 말씀을 하실지 모르겠으나  여기서 등장을 하는 새로운 버스는 그동안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해 온 그런 버스가 아닌 많은 샌프란씨스코에 계신 분들의 취향에 맞게 제작, 운영되는 버스로 많은 분들이 명품 버스가 이야기를 하면서 세인의 관심을 넘어 아예 관광 상품으로 자리를 잡은, 일반적인 명품 버스가 아닌 쉬고 즐길수 있는 라운지형 버스라 세인의 관심을 끄는 겁니다.


자!! 어떤  명품 버스길래  세인의 관심을 끄는건지 모르겠지만 혹시 샌프란씨스코에 오실 일이 계시면 이번엔 바가지가 횡행(?)하는 Fisherman Wharf만 고집할게 아니라 이런 명품 버스를 타고 샌프란씨스코 시내 관광을 하는 것도 좋은 여행 추억 거리가 될겁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을 즐겨 찿아주시는 분들을 위해 샌프란씨스코시가 야심차게 내놓은 그런 명품 버스가 관광 상품으로 자리를 잡을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끈, 그런 모습을 자세하게 소개할까 합니다.









이 명품 버스는 15분 마다 그리고 Marina District에서  Financial District운행하고 있는데 의도와는 다르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급기야는 관광객들 사이에 관광 상품으로 거론이 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자, 가급적 노선을 증설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실리콘 벤처 기업인 Salesforce에서 250만불을 투자를 하여 운행을하고 있는데 회사측은 무척 유용한 투자였다고 생각을 한다는 겁니다. 이 명품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쾌적함과 편리한 이 명품 버스의 출현을 반기고 있다 합니다.


이 버스를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Sean이라는 승객은 이 버스를 타고 자택에서 자신의 차를 주차한 후, 직장까지 통근을 하는 겁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 indoor garage에 하루 종일 차를 주차를 시키면 최소한 35불 이상을 주어야 합니다. 주차난이나 교통난!! 진짜 무시 못하는 곳이 쌘프란시스코 입니다. 현재 샌프란씨스코에는 이런 교통난과 주차난에 넌더리가 난 주민들을 위해 사설 교통 수단이 생기고 있는데 우버, 리프트와 같은 택시 서비스나 혹은 작년 4월에 영업을 시작을 한 Chriot 프라이빗 교통 수단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Chriot은 약 75000명의 승객을 나르고 있는데 편당 요금이 4불이라 하는데 현재 4개의 노선을 운행을 하고 있으며 이미 2 노선은 흑자로 돌아서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샌프란시스코  시당국은 버스를 공공 버스를 운영을 하고 있고 하루에 700000명의 승객을 나르고 있는데 이러한 Leap이나 Chriot 같은 명품 버스 등장을 주민들은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며 그러면서 이러한 사설 명품 버스의 확장을 반기고 있다고 합니다. 혹시 후에 샌프란씨스코 여행을 염두에 두고 계신 분들은 가급적 자동차는 외곽에 세워 놓고 이러한 명품 버스를 타고 여행을 즐기는 것도  한 방편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샌프란씨스코 시내의 주차난 그리고 주차 요금, 더나아가 교통은  별로 반길만한 그런 쾌적한 교통 환경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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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 - [생생 미국이야기!!] - 내가 본 라스베가스 뒷골목의 삭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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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생선을 멀리 했었던 미국인들이 이제는 스시의 진정함 맛을 아는건지, 아니면 새로운 동양적인 맛이라 해서 호기심으로 일식당을 출입을 하는건지는 모르지만 일단 스시를 즐겨 드시는 미국인들이 많아 진것은 사실입니다. 무척 새로운 음식 문화의 변천인데요, 그와 동시에 중국인들이나 한인들이 운영을 하는 일식당이 우후죽순 처럼 늘어난 겁니다. 업소내에서 한국말 중국말을 쓰다가도 손님이 들어오면 일본말로 인사를 하는 것도 이제는 더이상 낯설은 모습은 아닙니다.


미국인들이 스시에 맛을 알게 된것은 이런 일식당이 감칠 맛을 창조해 손님이 몰린게 아니라 몇 십년 동안 일본 정부가 그들의 음식 문화를 세계에 전파시키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했다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할 겁니다. 그런데 그런 음식 문화를 전파를 해야 할 일본인들이 일식당을 운영을 하는게 아니라 변방에 있었던 한인 혹은 중국인들이 일식당을 오픈하는 겁니다. 과연 그들이 얼마나 일식의 참맛과 진정성을 표현을 하는건지는 필자인 저 자신도 모릅니다.


그런데 과거 후쿠시마 원전 냉각수 바다 유출로 인해 일부 미국인들이나 한인들이 일식을 멀리하는 경우가 생겨나기 시작을 했었고, 여기에 보건 당국이 일식에 관한 부정적인 내용의 글을 내보내서 그런건지는 모르지만 근래 미 언론을 통해 스시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가 자주 올라오는 것을 발견할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근래 미시간 대학에서  스시에 대한 극히 부정적인 내용의  연구 결과가 발표가 되고, 이미 미국에선 한동안 선풍적인 인기를 끌다 이젠 망해 버려 자취를 감춘 토다이 라는 일식 부페 전문점이 마치 새로운 맛의 창조 아이콘인양, 한국에 진출해 성업중인 토다이 일식 전문 부페점이 하루 정도 지난 생선을 재탕해 롤을 만들다 내부 고발에 의해 언론에 까발려져 사회 문제화가 된 시기에 맞쳐 본 포스팅에서는 우리 미주 한인들의 건강을 위해서 스시에 대해  과연 어떤 부정적인 내용이 미국 사회에 회자가 되고 있는지를 자세하게 들여다 보고자 합니다.










참치로 만든  스시를 피해야 하는 이유가  다음과 같습니다!!

이제까지 최고 포식자인 상어나 참치 같은 것을 많이 먹게 되면 수은 중독에 노출이 되니 마니 하는 이야기는 이미 식상을 할 정도로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Environmental Health Prospectives에서 새롭게 연구 발표를 한 내용을 보면 이러한 생선을 지나치게 먹으면 AI 질환에 노출이 될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 류마티스 관절염, 낭창, 그리고 불임)


미시간 대학의 연구팀의 분석에 의하면 16-49세의 1300여명의 여성을  통해 설문 조사를 한 결과 ANA 라는 핵상 물질, 즉 단백질과 같은 성분이 신체의 조직을 공격을 해 질병을 일으킨다고 하는 연구 발표를 한겁니다. 더우기 설문 조사에 참가를 한 여성의 수은 함량은 일반인 보다 6배 정도 더 높은 것으로 판명이 되었고 수은 함량이 적은 여성 보다는 AI이라는 질병에 노출이 되기 쉽다는 결과가 나온 겁니다.


이 연구 결과에 의하면 ANA가 혈액 속에 다량 포함이 되었다 하더라도 반드시 AI라는 질병에 걸리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AI 라는 질병에 노출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것은 부인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러한 수은 노출에서 해방이 되려면 일단 해산물 섭취를 조정을 해야 하는데 특히 황새치, 상어, 큰 고등어, 청새치, 참치, 광어, 농어, 칠레 농어, 전갱이, 등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생선의 섭취를 가급적 줄여야 한다고 하면서 일반적으로 132 파운드가 나가는 사람인 경우 15온스 미만의 참치를 섭취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해산물을 좋아 한다고요? 스시를 좋아 한다구요? 더우기 사시미는  제일 좋아 한다구요?  그럼 위에서 언급한 생선은 가급적 줄이시고 가리비 조개, 정어리, 연어, 굴, 국내산 오징어나 국내산 틸라피아의 섭취를 권장을 한다 합니다, 또 다른 안전한 해산물은 식용 해덕, 대구, 가자미, 국내산 가재, 메기, 송어, 게 그리고 대서양 고등어의 섭취를 권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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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 [생생 미국이야기!!] - 스시집의 창궐! 그리고 멸종되는 참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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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엔 여행이다!!  하면 차로 이동을 하거나 기차를 이용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비행기 여행은 극히 선택받은(?) 사람들의 몫이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당시엔 비행기 여행은 많은 비용을 지출해야 했기에 웬만한 경제적인 능력을 겸비하지 않으면 쉽게 할수없는 것이 바로 비행기 여행이었습니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윤택해지면서 한국에서는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되고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이민 세대가 경제적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차로 이동을 하는 여행보다는 비행기로 이동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 국민성과 매너가 입에 오르내리게 되는데요, 과거 일본이 경제 대국으로 자리매김 하면서 한국으로 관광오는 경우가 많았는데 일부 일본인이 예의에 어긋난 행동을 해, 많은 한국인들은 그러한 행동에 반일 감정을 실어 비난을 했었던 적이 있었고 근래에는 중국인들이 경제적인 성장을 앞세워 해외로 여행을 다니면서 기내에서 추태를 부리는 모습이 언론에 종종 언급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우리 한국인이 해외 여행시 매너는 어떠냐구요??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보고 뭐라 하는 것처럼 우리도 해외 여행시 지켜야 할 매너 또한 그들과 별 다름이 없습니다. 그만큼 해외 여행시 지켜야 할 매너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다는 이야기를 이렇게 일본, 중국, 한국인을 예로 들어 설명을 했습니다.


비행기 여행을 할시 가장 많이 대면을 하는 대상은 탑승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승무원들 입니다. 물 한잔을 달라고 해도 그들의 도움을 받아야 하고, 뭘 부탁을 해도 항상 그들에게 도움을 요청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장시간 비행기 여행시  승무원 분들을 내편으로 만드는 지혜 몇가지를 항공기이 기내에서 혹은 기내 밖에서 겪은 그들의 경험담을 토대로 그들의 입을 통해 나온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내가 내돈을 주고 그럴 필요까지 있느냐? 라고 말씀을 하실수 있습니다.  그러나 장시간 비행을 하게 되면 가장 많이 마주치는 대상은 비행기 승무원입니다. 그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기에 우리가 기분이 좋으면 웃듯이 그분들도 우리와 같이 자신에게 정중하게 대하는 사람이나 항공 규정에 순응을 하는 승객들에게는 아무래도 친근감을 표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장시간 비행시 항공기 승무원들을 나의 편으로 만드는 간단한 내용을 그들의 경험담을 직접 들어보는 내용으로 시작할까 합니다.


1. 항공기 탑승시 승무원들은 보딩 브릿지에 서서 탑승을 하는 승객들에게 웃으면서 맞이하게 됩니다. 이때 반드시 그들에게 웃으면서 상대방에게 인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그들이 아무 인사도 하지 않고  탑승내내 뚱~ 하고 있으면 탑승객인 여러분의 기분은 어떨까요?


2. 비행기 이륙 전에 비행기 승무원들은 안전한 비행을 위해 산소 마스크와 구명정을 착용하는 방법등 여러가지 방법을 보이게 되는데 이때 하던 일을 멈추고 주목을 해주어야 합니다. 특히 옆사람들과의 잡담은 금물입니다. 만약 자기는 열라 이야기 하는데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으면 당신의 기분은 어떨까요??


3. 비행기 승무원에게 무엇을 부탁을 할땐 반드시 이어폰 혹은 헤드폰을 빼고 이야기를 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목소리를 높이면서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그런 경우 승무원 아니 옆자리 승객을 방해하는 행동이 됩니다.


4. 비행기 승무원들은 한사람만을 위한 승무원이 아닙니다. 승무원에게 무엇을 부탁을 할때 반드시 무엇을 원하는지 확실하게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커피를 주문을 할때 블랙인지, 아니면 커피에 설탕이나 밀크를 타는지를 분명하게 말입니다.


5. 승무원에게 도음을 받았을땐 반드시 웃으면서 고맙다는 이야기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6. 탑승 전에 본인이 구입을 한 잡지를 다 읽은 후 승무원에게 주면서 휴식 시간에 읽으라 주게되면 승무원은 당신의 행동을 고맙게 생각할 겁니다.


7. 만약  깉은 노선을 자주 이용을 하는 분이시라면 비행기 승무원들에게 잘 포장이 된 쵸코렛이나 쿠키 혹은 영화 티켓을 주면서 당신의 서비스에 무한한 감사를 표시한다고 한다면  후에 아니 승무원은 당신에게 무료 칵테일을 제공하는 경우가 생기는 행운을 경험하게 됩니다. 


8. 보통 국제선을 이용하게 되면 입국 신고서를 작성을 하게 되는데 이때 많은 승객들이 승무원에게 펜을 요구를 하게 되는데 이때 의도치 않게 승무원들은 많은 펜을 휴대치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달러 스토어 같은 곳에서 많은 펜을 구입을 해서 이때 승무원에게 주면서 사용을 하라고 주게 되면 승무원들은 당신은 배려심이 있는 사람이라 생각, 생각치 않은 서비스를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9. 휴대용 가방을 넣는 승객들 머리 위에 위치한 bin에는 가급적 최소한의 공간을 차지를 하면서 집어 넣어야 합니다. 이때 옷이나 외투를 그곳에 넣어 공간이 부족해 다른 승객이 휴대용 가방을 올리지 못하는 그런 몰염치스런 행동을 해서는 아니 됩니다.


10. 가급적 통로를 막는 행동은 금물입니다. 통로에 앉는 승객은 다리를 통로에 걸치는 행동이나 옆자리에 있는 승객과 이야기를 하려고 통로를 막는 경우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승무원들이 카트를 끌고 서비스를 할때 가급적 자리에 앉아 그들의 서비스가 끝날때 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11. 비행 후에 자신이 탑승을 한 항공편의 노선과 항공편 번호를 적은 설문 조사를 항공사에 보내 승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시하는 모습도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많은 한인 분들은 서비스를 받았을때 고맙다는 인사를 하지만 아직도 고맙다는 인사는 커녕 눈도 마주치지 않는 그런 탑승객을 보게 됩니다. 물론 해외여행이 처음이라 긴장이 되고 영어 울렁증이 있어 외국인이 말을 걸어올까 두려워 그러는 경우도 있다고는 하나 아직도 상대방이 하이~ 하면 같이 하이~ 하는 경우는 없고 뚱~~~ 하게 있는 경우를 많이 보고 있는바, 경제적으로 윤택해지면서 해외 여행을 많이 하는 근래 경제적인 선진화도 중요하지만  매너의 선진화도 무척 중요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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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3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숨기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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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의료 비용은  고무줄과 같습니다!!

하다못해 중국집에 가서 짜장면, 짬뽕 혹은 탕수육을 시키더라도 값이 얼마인지를 알고 시키고, 비싸면 싼걸로 주문하고 값이 저렴하면 짬뽕, 짜장면이 나오기 전에 군만두라도 시키게 됩니다. 이렇듯 중극집에도 메뉴가 있어 손님에게 선택을 할수있는 기회를 주는데 우리가 거주하는 미국 병원은 중국집에서 볼수있는 그 흔한 메뉴판도 없습니다.


그러나 사실 캘리포니아, 그리고 미국의 몇 개주는 병원비에 대한 항목별 비용이 묘사되어 있는 진료비 항목이 실제로 존재를 합니다만, 단지 환자나 보호자는 있는지도 모를뿐더러 달라고 하지 않기에 병원측은 애써 모른체 하는 겁니다. 더우기 병원에 입원, 수술, 혹은 진료를 받았었을때 의사가 환자에게 행한 진료의 내용도 확인을 요청을 하면 환자나 환자의 보호자도 내용 확인을 할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내용을 진료 기록서 즉 UV-92라고 불리우는데  이거 환자나 보호자가 여간해서 얻기가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설사 천신만고 끝에 그런 기록을 얻었다 하더라도 워낙 전문적인 용어로 도배를 해놓아 봐도 모릅니다!! 여기에 뱀이 기어간거 처럼 보이는 의사들의 필체는 더욱 더 이해하기 난감하게 만들어 놓습니다.


그런데 어느 미국인 환자가 병원에서 혈액 검사를 받고 후에 청구 금액 통지서를 받고 너무 놀랜 나머지 욕실에 가서 찬물로 세수를 하고 정신을 차리고 보았더니 10,169불이라는 금액으로 나왔다는 이야기를 해당 거주 지역 언론사에 진정을 해 그 기자가 실제 미국 병원의 혈액 검사비를 조사를 해보았더니 천차 만별이었다는 내용을 통해서 현재 미국 병원의 의료비 난맥상을 지적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수술비도 아니고 입원비도 아닌 단지 간단한 혈액 검사가 어떻게 해서 10,169불이 나왔는지를 소상하게 파헤쳐 볼까 합니다.









Lipid라 함은 혈액 검사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검사로써 의사들이 환자의 콜레스트롤을 확인하는 기본적인 검사입니다. 이러한 검사는 극히 기본적인 검사로 소위 말하는 원심 분리기와 같은 곳에 넣고 돌리거나 간단한 시약을 떨어트려 하는 무척 간단한 검사입니다. 그런 간단한 검사 비용으로 캘리포니아인 경우는 그런 혈액 검사비가 10불에서 만불까지 홋가를 한다고 UC 샌프란시스코 의대 교수인 Renee Hsia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소위  병원측은 두배 혹은 세배이상의 검사를 시행을 한다는 이야기로 애써 포장을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러한 내용의 조사 보고서를 영국의 의학 보고서가 미국의 100개 병원을 상대로 조사를 했었는데 어떻게 된게 같은 혈액 검사 비용이 100여개의 병원이 다 다르게 나온 겁니다. 그런데 다른 검사인 메타볼리즘을 검사를 하는 혈액 검사는 어느 한 병원에서는 35불을 요구하는 반면 또다른 병원에서는 7303불을 요구하는 아주 기막힌 혈액 검사 비용을 비정상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이러한 간단한 혈액 검사를 통해서 미국의 의료 씨스탬이 얼마나  비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지를  극명하게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모 병원에서 같은 시술로 행하여 졌었던 맹장 수술인 경우는 어떤 병원에서는1529불을 요구하는 반면 어떤 병원에서는 156,955불을 요청을하는 아주 어이없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병원측은 자기네들이 시술을 하는 의료 기술은 다른 곳과 다르다고 이야기는 하나 어떤 경우는 소위 말하는 링겔을 많이 사용을 하는 경우가 있고  또 어떤 경우는 혈액 검사를 많이 하는 경우가 잇어 서로의 비교는 객관성이 결여가 되어있다고 병원측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혈액 검사의 경우는 어떤 방식을 사용을 해서 검사를 한다해도 기본적인 혈액 검사의 방법은 그리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고 영국 의학 저널지는 보고서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병원비가 청구가 되었다 하더라도 환자나 특히 보험 회사는 다 지불을 하지 않습니다. 병원비 협상을 통해 줄이기도 하는데 시니어 환자에게 적용이 되는 메디케어인 경우는 fee schedule이 있어 병원비 청구 상한선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무보험자들에게는 이러한 fee schedule이 존재하지 않아 병원측에서는 자기네들의 규정대로 마냥 청구를 하는 겁니다.


현재 미국 병원비에 관한 투명성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고 봐야 한다고 UC 샌프란시스코의 의대 교수인 Renee Hsia는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의 연구 보고서의 투명성을 나타내기 위해 컴퓨터 소프트 엔지니어를 고용을 해 많은 병원들의 모든 검사비와 진료비를 모아서 확인을 하기로 했습니다.

혈액 검사비 10169불을 청구를 한 병원은  환자들을 속이기 쉬운 상대로 취급을 한거라 이야기를 하면서 그러한 병원비에 대한 소비자의 무관심과 포기로 병원측은 무소불위의 병원비 청구를 하는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의료 보험이 있는 그룹들은  얼마가 나오던지 상관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보험사는 이미 의료비 지불에 관한 fee schedule이 있어 그대로 병원측과 협상을 해 지불을 하면 되니까요, 허나  보험이 없는 상태에서는 그러한 fee schedule의 보호가 없어 병원비 10000불의 청구가 들어 온다면 대부분 파산을 생각을 하게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미국의 의료 씨스탬은 진료비나 병원비의 상한선 제한이 없고 더나아가 환자 자신도 자신에게 청구가 되는 진료비나 병원비에 대한 메뉴가 없어 가늠을 하기가 어려운게 문제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현재 이러한 불합리한 제도를 알고 있으면서도 위정자를 포함해 그 어느 누구도 고치려 하지 않고 방치를 하기 때문에 미국 의료 씨스탬이 불합리한 구조로 계속 나가고 있다고 UC 샌프란시스코의 의대 교수인 Renee Hsia는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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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1 - [생생 미국이야기!!] - 담낭암 4기인 내가 처한 현실적인 장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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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역에서 출발을 하는 경춘선을 타고 시원한 북한강을 옆에 끼고 한참 달려가면 지나가는 역마다 새로운 모습을 만끽하게 됩니다. 과거 70-80년대 우리가 통기타를 메고 삼삼오오 짝을 지어 휴가 아닌 주말 여행을 즐기기 위해서 자주 이용을 했었던 그런 기차 여행이었습니다. 지금 생각을 해보면 무척 위험스런 모습이었지만 승강구에 매달려 가는 모습은 일반화가 되었었지나가던 역무원이 봐도 애써 못본척 했었던 당시의 모습은 지금은 안전 규정에 위반이 된다하여 승강구 문도 완전히 닫혀야 출발을 하는 어떻게 보면 옛날과 같은 운치있는 기차 여행은 더이상 보지 못할거 같습니다.


바쁜 작금의 생활에 젖은 현대인들은 휴가를 즐기기 위해서 대부분 먼거리는 비행기 여행을 선호하는데 시간이 없는 분들에게는 비행기 여행처럼 빠르고 간편한 이동 수단은 없을 겁니다만 그렇지만 기차 여행 처럼 그런 운치있는 분위기는 맛보지 못할 겁니다. 그런데 그런 운치있는 기차 여행을 우리가 사는 미국에서 즐길수가 있는데 주위를 잘 살펴보면 제한된 시간이지만 우리가 과거에 한국에서 맛보았었던 운치있는 기차 여행을 즐길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겨우 휴가를 내서, 혹은 며칠 놀지도 못하는데, 아니 겨우 주말에만 쉬는데 그런 시간이 걸리는 기차 여행을 어떻게 하느냐? 라고 반문을 하실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시간적인 제한을 받는다 하더라도 충분히 운치있는 기차 여행을 즐길수 있는 그러한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만약 여러분이 1시간, 반나절, 하루, 일주일, 혹은 그 이상의 여유 시간에 따라 즐길수 있는 기차 여행을 시원한 화보와 함께 알차게 즐길수 있는 미국의 기차 여행을 소개코자 합니다!!





만약 당신이  1시간 정도의 여유가 있다면?? (Strasburg Rail Road 기차의 모습)

본인이 거주하는  도시의 한적한 교외를 운행을 하는 그런 기차 여행이 있습니다. 특히 펜실베니아 주에 있는 Strasburg Rail Road에서는 Amish countryside를 운행을 하는 기차 여행이 있고 중간에 Red Caboose 식당에 들러  점심 식사를 하는 Choo Choo트레인 펰키지  있습니다. 더우기 부활절 기간에는 볼티모어에 위치한 런치 부페를 제공하는 기차 여행이 있는데 기간은 4월 3일과 4일에 운행이 된다고 합니다.(B&O Easter Bunny in Baltimore)





반나절 정도의 여유가 있다면?? ( 우리에게 잘 알려진 나파 밸리)

와이너리를 사랑하시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인 Napa Valley 기차 여행!! 일명 Napa Valley Winery Train이라 부릅니다. 더우기 기차 여행을 하면서 와인과 함게 3-4 코스로 제공이 되는 식사가 제공이 되며 특히 일인당 127불 하는 Gourmet Express Lunch Package는 추천할만한 여행 펰키지 입니다. 또한 오하이오 주에 있는 Cuyahoga Valley National Park에서는 Cuyahoga Valley Scenic Railroad와 오레곤 주의 Hood River를  운행을 하는 Mount Hood Railroad도 추천할만 하다 합니다.





하루 정도의 여유가 있다면??  ( Durango & Silverton line의 모습!!)

하루 온종일 기차와 함께 즐길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콜로라도 남서부 지역을 운행을 하는 Durango & Silverton Narrow  Gauge Railroad을 추천을 한다고 합니다. Animas 강을 따라 3000 피트를 올라가는 기차 여행으로 특히 first class를 예약하면 천정이 유리로 된 객석을 타고 360도 방향으로 전개가 되는 그런 경치를 즐길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Grand Caynon Railway 라는 펰키지를 이용하면 말 그대로 그랜드 캐년을 기차를 타고 여행할수가 있으며 Grand Depot Cafe에서 점심을 들고 경치에 취해 하룻밤을 묵고 싶다면 historical Grand Caynon Railway Hotel에서 숙박하시면 됩니다.





일주일 동안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 Amtrak Surfrider로 El Capitan State Beach를 운행하는 열차!!)

1-2 주일 동안 시간적인 여유가 된다면 Amtrak Vacations 이라는 휴가 펰키지를 이용하게 되면 앨로우스톤 과 Bryce Canyon의 경치를 즐길수가 있습니다. 또한 보스톤과 시카고를 운행을 하는 펰키지나 로스엔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를 운행하는 펰키지도 권장할만한 기차 여행 코스입니다. 또한 기차 여행을 하면서 크루즈도 즐길수 있는 여행 상품도 있는데 기차 여행과 크루즈선인 홀랜드 혹은 프린세스 크루즈선을 이용 하와이, 알래스카 그리고 캐리비안을 여행할수가 있습니다. 특히 알래스카 여행 상품에 관심이 있다면 Alaska Railroad가 제공을 하는 여행 펰키지를 주목해 주시면 됩니다.





기차로 대륙 횡단을 꿈꾸신다면?? (워싱턴 주에 있는 콜롬비아 강을 운행하는 Amtrak의 모습입니다!!)

3일 정도의 논스톱 기차 여행으로 대륙 횡단을 하는 동안 쉬엄쉬엄 도시와 시골을 들려가는 그런 여유가 있는 여행을 추천합니다. 또한 중간 중간에 내려서 며칠 정도 있으면서 주위의 명소를 둘러보고 다시 기차를 타는 여행 펰키지인 The Man in Seat Sixty-One 이라는 웹페이지로 들어가면 여행 계획을 도와주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손수 운전을 해 대륙 횡단을 엄두를 내기 힘들지만 해보고자 하시는 분들은 기차로 대륙을 횡단을 해 유럽을 가거나, 캐나다로 가는 그런 여행 상품을 고려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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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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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하게 양심 선언이랄거 까지는 없겠지만  그래도 호텔 내부의 사정을 잘 아는 직원들이나 관리자들이 호텔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호텔을 이용하는 고객의 입장에서 알아두셔야 할 내용이라 조금 거창하게 표현을 해보았습니다. 소득은 올라가고, 이민 생활이 세대를 거듭을 하면서 경제적으로 윤택해 지면 많은 분들이 여가 생활중 여행을 첫번째로 꼽게 됩니다. 우리가 초등학교 시절에 소풍을 간다고 하면 전날밤부터 잠을 못자고  뒤척이면서 설레이는 마음을 애써 진정을 시키는 것과 같은 것이 여행입니다.


그러한 여행을 가기전에 당일치기면 모르겠지만 집을 떠나 여행지에서 며칠 묵을라 치면 호텔 예약을 해야 하는데 많은 분들이 호텔에서 받은 선입견 때문에 여행 자체의 의미가 퇴색이 되는 경우를 종종 경험을 했었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오는 바 그러한 불쾌한 선입견에 호텔측의 고객에 대한 서비스가 얼마나 차지를 하는지? 혹은 그런 불쾌한 서비스에 호텔측의 고객 서비스는 어떤지 소상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고객의 입장이 아닌 호텔 직원 더나아가 관리자인 매니저의 입을 통해 호텔이 고객에게 무엇을 숨기는지를 당사자의 입을 통해 자세하게 알아볼까 합니다.










시카고에 자리하고 있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주류 신문의 기자가 유명 호텔의 직원과 매니저를 상대로 인터뷰를 한 내용입니다. 이름과 소속을 밝히지 않는 조건으로 인터뷰에 응했다 합니다. 여러가지 내용의 이야기가 오고 갔었는데 내용을 보면 고객의 입장에서 보면 금전적인 측면에서 그리고 개인 사생활 측면에서 그리 유쾌하지 못한 내용이 숨겨져 있는 것을 파악을 하실수 있을 겁니다.


1. 호텔에 투숙을 하면 문에 달려있는 조그마한 구멍이 있습니다, 가급적 안에서 가리라고 이야기 합니다. 밖에서 보면 다 보인다 합니다.


2. 예약후 객실료가 하락이 되더라도 투숙객에게 가급적 알리지 않는 답니다.


3. 타월이나 시트를 가급적 재사용을 권한답니다. 이유는 에너지 절약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실상은 인건비를 줄이기 위함이랍니다.


4. 엘리베이터 키카드는 체크 아웃을 해도 재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5. 우리는 항상 고객에게 방을 업그레이드를 하라고 합니다. 대부분 저렴한 방을 내세워 예약을 하게 하고 면전에서 업그리에드를 시켜 투숙료를 더 받는답니다.


6. 팁은 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직접 주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7. 프라이스라인이나 호텔닷컴을 통해서 최고 수준의 방을 예약을 했다해서 서비스도 최고 수준일거라는 기대는 접으라고 합니다. 만약 담배를 필수있는 방만 있어 선택의 여지가 없다면 항상 우리는 최고 고객만 모시는 방이 남아 있다고 이야기 하면서 그 방에 투숙하도록 인도를 한다 합니다. 물론 투숙료는 엄청 높게 책정이 됩니다.


8. 체크인시, 아이디를 보자고 하는 이유는 신용 정보를 도용해 다른 호텔을 예약을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라 합니다.


9. 체크 아웃시 개인 물건을 침대에 놓고 나왔다면 다시 찿을수 있다는 기대를 버리라 이야기를 합니다. 이유는 청소를 하는 메이드는 정해진 시간에 많은 객실을 청소해야 하므로 시트를 뭉쳐서 바로 세탁장으로 보내기 때문에 확인할 시간이 없어서 그런답니다.


10. 조용한 분위기를 원하시면 고층을 달라고 하십시요!! 파티나 컨퍼런스와 같이 소음을 유발하는 모임은 저층에서 한다고 합니다.


11. 만약 소음으로 잠을 청하지 못할 경우는 매니저에게 소음을 방지해 달라고 요청을 하라 합니다. 만약 시정이 되지 않고 밤을 지샜다면 매니저에게 그날밤의 투숙료를 없애주거나, 무료 주차, 혹은 무료 아침 제공을  요청하라 합니다.


12. 쓰다 남은 비누는 쓰레기 통으로 버리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 비누는 홈리스 쉘터나 저개발 국가로 보내진다 합니다.


13. 객실내에 있는 물품중 투숙객이 제일 많이 가져가는 품목은 오리털 베개라 합니다. 물론 도난을 당한 것을 알면 고객에게 청구가 들어간다 합니다.,


14. 냉장고안에 있는 음료수나 병물, 혹은 과자등을 손댔을 경우 고객의 빌에 첨부가 됩니다.


15. 체크 아웃시 청구서를 그 자리에서 확인을 하라 합니다. 일단 나가면  확인해서 정정을 하기는 어렵다 합니다.


16. 두 방이 문으로 나뉘어져 있는 방은 피하십시요!!  옆방에서 은밀한 작업이 벌어지는 소리도 들린다 합니다.


17. 투숙시 이벤트나 웨딩이 있는지를 여쭈어 보라 합니다. 소음이 극심하기 때문이라 합니다.


18. 우리들이 제일 싫어하는 고객은 무레한 고객입니다. 신용 카드를 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던지거나 말투가 하대를 하는듯한 언동은 자제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일등 선진 국민은  외국에  여행을 가서 하는 행동을 보면 금방 파악이 된다고 합니다. 해외 여행을 많이 하는 근래 여행객이 호텔 직원에게 어떻게 대해야 하는거에 따라 서비스가 결정이 된다고 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호텔 직원들의 무례한 고객 서비스를 탓하기 전에 여행객이 그러한 빌미를 제공을 했는지를 먼저 헤아려 보아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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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1 - [생생 미국이야기!!] - 호텔 예약을 빙자한 대표적인 사기 행각 15가지 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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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몸수색과 여행객들이 들고 나가는 가방을 확인을 함으로써 안전한 여행을 도모하는 직원들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어떤 직원은 아주 친절하지만 어떤 직원들은 무신 큰 감투를 쓴 것처럼, 위세를 떨치는 못된 인간도 있습니다. 미국이 9-11 테러를 당하고 난 다음부터는 검색 과정을 더욱 엄격하게 만들었고 그러한 과정을 실행하기 위해 소위 말하는 연방정부 산하에 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 즉 TSA라는 기관을 만들었고  그들에게 나가는 비용의 일부를 승객들이 비행기 티켓을 예매를 할때 전가를 시키기도 했습니다.


그런 TSA가 많은 미국인들이나 외국 여행객들에게 비난을 받자, TSA 수장은 상원 청문회에 나와 머리를 조아리면서 개선을 하겠다고 몸을 바짝 사렸었지만 항공기 여행을 자주 하신 분들은 아직도 그들의 무소불위(?)와 같은 검색 과정이 개선되지 않음을 느끼셨을 겁니다. 물론 여행객들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을 하는 그들의 노고를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만 그래도 일부 그들의 행동으로 TSA 전체가 아니 미국을 방문하는 외국 여행객들에게 좋지 못한 미국의 모습을 남기는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우려도 듭니다. 더우기 이제는 미국내를 오가는 항공기를 탑승하려는 미국인들도 DMV에서 발행하는 새로운 운전 면허나 증명서를 발급 받지 않고는 여행을 하지 못하는 새로운 시행이 2020년 부터 시작을 하고 그렇지 않으면 미국 여권을 동시에 보여줘야 하는 그런 번거로움이 예상이 되는 바, 이런 시행에 즈음에 TSA의 검색 과정은 한층 더 까다로워 질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런 TSA가 그들 사이에 오가는 은밀한 뒷이야기가 있는데, 우리들이 알기를 원하지 않는 내용이 있다고 하는데 그런 내용을 확인을 해보면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그들만의 추악함도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우리가 모르는 TSA의 숨겨진 내용 10가지를 여러분들과 같이 공유를 하고자 그 10가지를 자세하게 기술해 보았습니다.











1. 일반 항공사 처럼 우리도 fee를 인상을 합니다!!

9-11이 터지면서 TSA의 예산은 매년 상승을 했었습니다. 의회에서 예산을 심의를 할때 담당자들은 항상 한푼의 예산을 더 타내기 위해 국가 안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예산 확보에 나섭니다. 정부에서 타내는 예산만 증액을 해서 타내면 되는데 여행객의 주머니까지 털어 내려고 노력을 합니다. 지난 2014년 7월 이후 TSA는 편도 5불 60tps트, 논스탑의 경우는 11불 20센트로 과거보다 2배 이상 인상해 여행객의 주머니를 털어 냅니다. 그런데 그들이  인상에 대한 이유를 검색대에서 일을 하는 하급 직원들의 처우를 개선키 위해 그런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이해를 하리라 봅니다만  대부분의 인상폭은 상위 고위직들의  봉급과 보너스 인상에 쓰이고 있다니 기가 찰 노릇입니다. 참고로 검색대에서 일을 하는 직원의 평균 연봉은 22000불 이라 합니다.


2. 몇몇  우리 직원들은 손버릇이 좋질 않습니다!!

2013년  의회 조사국의 통계에 의하면 TSA직원에 의한  부적절한 행동은 2010-2012년에 비해 약 26프로가 증가를 했다고 합니다. 그중에서 56건이 승객의 물건에 손을 댄 경우이고 2003-2012년 사이에는 약 386명의 TSA 직원이 부적절한 행동으로 파면을 당했고 지난 케네디 국제 공항에서는 승객 가방에서 4만불이나 되는 돈을 절도를 했으며 뉴악 리버티 공항의 직원은 끊임없이 승객의 금품을 절도를 한 경우로 적발이 된  사례가 있다고 합니다.


3. 은밀한 승객의 물건을 공개를 하기도 합니다!!

TSA 일부 직원들은  승객이 가지고 타는  일부 아주 은밀한 물건을  공개를 하기도 합니다. 물론 그들의 변을 들어보면 승객의 안전을 위해서 그런다 하지만 법적으로 그들이 발견한 물건은 법적인 허락이 없이는 공개를 하지 못gk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sns를 통해 공개를 해 빈축을 사고  자체적인 조사에 들어가기도 합니다.


4. 마약 검사는 우리가 할일이 아닙니다!!

만약 여러분이 사시는 지역의 공항을 통해 마약이 다량 통과가 된다면 어떻겠습니까?? 그런데 TSA의 웹페이지에 보면 TSA 직원은 마약 수색을 하지 않는다고 명기를 해놓았습니다. 과거 TSA 직원이 마리화나를 가지고 통과를 하려는 승객을 제지하려다 그 직원은 회사의 규정을 어겼다 하여 처벌을 받은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5. 우리는 승객의 가방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TSA의 안전 규정에 보면  의심이 가는 가방은 가방의 자물쇠를  절단을 해 확인을 해도 된다는 규정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검사후 제대로 차곡차곡 원상채로 복구를 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를 않아 쏟아지고 엉망이 되어 승객들의 불만을 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들의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규정을 보면  의심이 가는 가방에 자물쇠가 달려있다면  그 자물쇠를 자를 권한이 있으며 훼손에 대한 책임은 없다고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6. 우리는 몇몇 공항 직원들을 검색하지는 않습니다!!

TSA는 공항과 승객의 안전을 위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검색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공항을 이용시 목격을 하지만 일부 공항 직원들은 안전 구역을 제집 드나들듯 하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과거 수하물을 옮기는 직종에 있는 직원이 공항 안전 구역안으로 권총을 반입을 하다 적발이 된적이 있었는데 당시 이 직원의 이야기는 검색을 전혀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7. 우리는 검색 장비를 제대로 사용치 않습니다!!

우리가 공항을 이용을 하면 보통 AIT 장비, 즉  우리가 만세를 하고 있는 자세를 취하면 원통 같은 기계가 빙빙 돌면서 우리 몸 전체를  스캔을 하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 기계값!!  무척 비쌉니다. 우리가 나라에 내는 세금으로 그런 비싼 기계가 설치되어 있는 겁니다. 그런데 TSA의 일부 직원들은 빠른 검색을 위해 그냥 놔두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8. 뭐는 되고 뭐는 안되는 규정 때문에 헷깔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칼을 가지고 탑승은 불가능합니다. 물론 박스 커터도 안됩니다. 뾰족해서 흉기가 될만한 물건도 안됩니다. 그러나 크고 뾰족한 뜨게질 바늘은 가지고 탑승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귀에 걸면 귀거리, 코에 걸면 코걸이라 합니다. 어떤 직원은 된다고 하는데 어떤 다른 직원은 안된다고 합니다.


9. 우리는 고가의 장비를 조심성 없이 사용을 합니다!!

미 의회 조사국에 따르면 많은 TSA 직원들이 고가의 장비를  조심하게 사용치 않고 다룬다는 보고서를 제출을 하여 한동안 문제가 된 경우가 있었습니다.  결국 이러한 행동은 장비 고장으로 연결이 되어 납세자의 부담만 가중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10. 우리는 우리들의 안전 규정을 점검치 않습니다!!

안전!! TSA가 존재하는 이유고 TSA가 가장 역점을 두어야 하는 사항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그런 승객의 안전을 위해 수행하는 업무의 안전성에 대한  사항이 제대로 준수되는지에 대한 자체 조사및 훈련 자체를 실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냥 타성이 붙어 시계 거시기 처럼 왔다갔다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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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1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탑승객과 공유하고 싶지 않은 그들의 비밀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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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미주에 거주하는 일부 한인들이 한국의 저렴한 의료 비용을 이용하고자 한국으로 치료차 가는 경우가 많았었습니다. 물론 현재도 그렇지만 그러나 한국에 가서 적절한 치료를 받고 그에 상응하는 치료비를 자부담으로 지불을 했다면 별 문제가 없었겠습니다만 문제는 친지 친척의 의료 보험 카드를 빌려 사용하는 미국법의 관점에서 볼때 소위 개인 정보 도용이라는 범법 행위를 저지른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런 내용에 대해 본국인들은 우리가 내는 의료 보험비로 엄한 미주 한인들이 악용을 한다!!  그러더니 미국 거지들이 와서 치료를 받고 간다!! 라고 하는 조금 귀에 거슬리는 이야기를 하는 그런 사회적인 분위기가 조성이 되더니 이젠 범법 행위를 교묘하게 저지르는 갑질의 행동을 자주하는 여의도 개떼(?)들이 일부 미주 한인이 저지른 그러한 행위를 범법 행위로 규정, 입법하겠다 라고 이야기를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비슷한 경우가 우리가 거주하는 미국에서도 있었습니다.

아들을 낳으면 미국 시민권이 되기에 병역 면제및 교육의 혜택을 받을수 있다하여 한때 한국 임산부들의 묻지마 원정 출산이 유행을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런 일이 계속 진행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당시 일부 미주 한인들은 그러한 풍조를 보고 우리가 뭐 빠지게 벌어 세금을 내면 한국 임산부들이 와서 우리의 세금을 다쓰고 간다!!  라고 비아냥 거리며 곱지않은 시선으로 본적도 있었습니다.


당시 그런 시민권 취득을 위한 원정 출산이 유행이 탔었고, 이에 편승을 해서 소위 한인이 운영을 하는 산후 조리원이라는 새로운 시설이 생겨났고 그에 따른 여러가지 신종 비지니스가 한인 타운에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땐 우스개 소리로 엘에이 한인 타운에 가면 배가 남산만 하게 부른 임산부들을 많이 볼수가 있었다!!  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한때 그런 사회 현상이 일어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런 모습이 없어졌는지? 혹은 수면하에 잠적을 했는지? 조용하기만 합니다만 지난 며칠전 어바인을 위시한 오렌지 카운티를 중심으로 난립한 산후 조리원을 미 연방 경찰이 급습한 사건이 일어났었습니다. 당시 주로 중국인들이 운영을 하는 산후 조리원들이 적발이 되었다 하는데 잘 살펴보면 일부 한인이 운영을 하는 산후 조리원들도 다수 적발이 된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일반 미주 언론이나 신문에서 다루지 않았던 내용을 중심으로 미국 시민권 취득의 발판으로 여겨졌었던 원정 출산과 그에 기생을 하는 산후 조리원들의 실태를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지난 몇개월 전 미 연방 경찰은 미국에서 출산을 하면 아이는 자동적으로 미국 시민궈을 된다는 것을 알고 러한 원정 출산을 하러 미국에 온 중국인 임산부들의 산후 조리를 도맡아 해주는 우리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오렌지 카운티 소재 어바인에 위치한 산후 조리원을 급습한 겁니다, 국토 안보부 관리는 이러한 조사 과정에서 완전 기업화된 3개의 산후 조리원을 급습을 했으며 입국 심사때 여행이나 친지 방문으로 왔다고 거짓말을 하고 원정 출산을 온것은 범법 행위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 관리는 발표한 성명에서 중국 뿐마나 아니라 일부 여타 국가들도 이러한 행위에 연루가 되어있는바 내사중에 있다는 이야기도 잊지를 않았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미국에 온 임산부들은 출발 당시부터 입국 심사대에서 입국 심사 관리를 대하는 방법과 어떻게 거짓말을 해야 하는지를 이미 교육을 받은 전형적인 범죄 행위에 연루되어 있는 사기 행위와 관련이 되어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먼동이 트면서 어바인 지역에 산재한 12개 남짓의 산후 조리원들은 미 연방 경찰의 급습을 받았는데 대표적인 경우는 You Win USA Vacation Resort 라는 회사명으로 일인당 5만불이 드는 원정 출산 임산부를 모집한 정황을 오래 전부터 정보를 입수해 내사에 들어 갔었던 겁니다. 해당 산후 조리원들은 임산부 개개인들에게 입국시 거짓말을 하면서 느슨한 옷을 입고 입국을 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철저하게 거짓말 교육을 시키게 한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이들은 출발 당시부터 재직 증명서와 같은 비자를 받기 위해 제출한 서류 조차도 위조를 하여 비자를 받게 했으며 이러한 원정 출산으로 로스엔젤레스 입국 심사가 어려워지자 해당 산후 조리원 직원들은 임산부들을 하와이 호놀룰루 공항으로 도착케 하여 그곳에서 국내선으로 편승을 하여 입국케 했다고 이런 내사에 참여한 이름을 밝히지 않은 사복 경찰이 전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일부 산후 조리원 업주들은 이러한 비지니스로 일년에 수십만 달러의 이익을 챙겼으며 오렌지 카운티에서만 지난 일년간 약 400명의 원정 출산으로 출생한 아기들이 시민권을 취득을 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수사는 확대가 되고 있으며 어바인 지역만 아니라 로스엔제레스 샌버니디노 카운티 까지 확대를 하고 있으며 어떠한 기소 구금을 하지 않았고 증거를 완전하게 수집을 하여 죄질을 따지겠다는 경찰 당국의 이야기와 함께 수사전모를  후에 밝히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한때 미주 한인 사회는 이러한 원정 출산이 한동안 도마 위에 오른 적이 있었습니다.

주위 상권의 경제적인 파급 효과두둔하는 그룹이 있는가 하면, 범법 행위라고 질타를 하는  그룹도 있습니다. 남아의 경우 병역 면제의 혜택이 있는 것을 악용을 했고 후에 진학할시 미 시민권자로써 교육의 혜택을 누릴수 있게 되고 후에 아이가 성장을 해 21살 이후가 되면 부모를 미국에 초청을 할수있는 잇점에 많은 한국 임산부들이 이러한 대열에 참여를 했었고 지금도 알게 모르게 참여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압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미국은 속인주의가 아닌 속지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다시 말해서 부모의 국적이 어디든간에 미국 영토에서 출생하면 자연적으로 미국 시민권자가 되는 제도이고 한국과 같은 경우는 출생 지역에 상관없이 부모의 국적을 따라가는 속인주의를 채택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몇개월 전에 벌어진 미 연방 경찰에 의한 산후 조리원 수사 과정에 한인이 운영을 하는 일부 산후 조리원들도 연루가 된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지금 한인이 운영을 하는 산후 조리원들은 수면하로 숨기에 급급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현지에 있는 한인 관계자로 부터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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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2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 대학 입학 사정관이 이야기 하지 않는 내용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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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배달이 되는  한국 신문은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는  신문의 두께가 평일보다 현저하게 얇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일간지는  그와 반대로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는 평일과 비교해서 엄청 두껍습니다. 특히 일요일 같은 경우는 이게 새로운 뉴스를 알려주는 신문인지?  아니면  대형 유통 업체의 광고지로 전락을 한건지? 모를 정도로 광고지로 꽉 차있어  아침 새벽에 눈을 비비면서 현관 앞에 있는 신문을 꽉 쥐지 않으면 흩어질 정도로 광고지로 뭉쳐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광고지를 보면 대부분 우리에게 익숙한 대형 업체들이 주종을 이루고 있는데  웬만한 군소 업체는 광고비가 어마어마해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할만큼 광범위 하게 광고를 하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광고를  하는 대형 업체들은  자시가 취급을 하는 물건을 싸게 판다고 하면서 소비자를 현혹을 시키는 문구로 그득한데요, 그들이 그렇게 광고를 한다해도 소비자가 알기를 원치 않는 내용은 교묘하게 숨기는 마켓팅을 편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대부분 큰 글씨와 빨간색의 광고 내용으로  " Sale"이라는 단어를 집중적으로 노출을 시키는데요 여기에 등장을 하는  디스카운트와  딜(deal)이라는 개념을  교묘하게 혼합을 시켜  소비자로 하여금 "야!! 나는 오늘 어느 쇼핑 업체에 가서 물건을 거의 훔쳐오다시피 싸게 샀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호도를 하는 여러분이 잘 아시는 5개 업체들의  펼치는 판매 전략을 본  포스팅에서는  자세하게 나열해 보았습니다.











1. JC Penny!!

해당 백화점은 마치 손님에게 큰 디스카운트를  해주는 양 하는 그런 광고로 시쳇말로 고객들의 마음을 후끈 달아오르게 한다는 전략을 구사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실제 대규모 할인 행사를 할땐 일단 쎄일 품목의 값을 대폭 상향 조정을 한다 합니다.(즉 원래의 판매가로 진열을 합니다.)  2013년 해당 회사의 CEO인 마이크 얼먼은 직원들에게 이야기를 하기를 설사 디스카운트를 해준다 하더라도 회사의 이윤에는  문제가 없게 마진을 충분하게 남겨야 한다고 이야기를 했던바, 이러한 방법을 사용을 하는 회사가 비단 이 회사가 뿐만 아니었습니다. CBS를 기반으로 하는 모 지역의 지방 방송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Kohl's라는 점포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 그들이 쎄일 전에 하는 방법을 조사를 했더니 많게는 100불 이상을 상향 조정하고 마치 50프로 할인을 하는 것처럼 호도, 예를 들어 89.99불을 하는 침대 시트를 50프로 할인을 한다고 광고를 했지만 실상은 그 침대 시트는 과거에 49.99불에 팔리는 물건이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2. 아웃렛 스토어!!

한국에서 여행을 오시는 분들이나 혹은 명품을 제값에 주고 사기에는 그렇고 하시는 한국 여성 분들이 자주 찿아 가시는 점포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이런 스토어의  광고 방식은  디자이너 옷이나 가방들을 판매시 실밥이 떨어져서, 혹은 때가 많이 타서!! 등등 여러가지의 이유를 대어 대폭 쎄일을 하는 것처럼 선전을 합니다. 이미 아시다시피 아웃렛에 출시가 되는 우리가 이야기 하는 명품은  실제 백화점에 가서 사는 명품이 아닌  그런 아웃렛에만 출시가 되는 소위 명품 흉내를 내는 명품임을 아셔야 합니다.


3. T.J. Maxx/Marshall's

우리에게 잘 알려진 경제 잡지인 Fortune 메가진은 최근 실시한 조사에 의하면  모기업인 TJX Co는 자매 기업인 마샬과 같은 회사에 쎄일시 손님들에게 보물 찿기 라는 쎄일 광고로 손님을 현혹을 시킨후 이윤을 최대 한도로 남기는 판매 전략을 구사토록 종용한다 합니다. 예를 들어 랠프 로렌이라고 이야기 하는 소위  명품이라는 제품을 그것도 소량, 아니 실제 명품점에서도 팔지 않는 그런 제품을 (아웃렛에서만 파는 제품) 소량으로 전시, 그것을 보는 고객들이 자기가 사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구입을해 금방 없어질거 같다는 조급함을 유발, 고가로 파는 전략으로 고객을 호도하는 판매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합니다.


4. 월마트

일반적으로 그들이 내거는 전략은  어느 곳을 가나 월마트는 제일 낮은 가격으로 판매를 하는 업체다!!  라고 광고를 합니다만 그러나 다른 곳을 가지 않고 그러한 홍보에 눈이 멀어 줄창 그곳서 쇼핑을 하는 분들은 그들이 같은 제품을 다른 곳에서 구매를 할때보다  비싸게 지불을 하는지를 모릅니다. 지난 2012년 블롬버그 통신에 의하면 상대 업체의 판매 전략을 자사의 판매 전략과 교묘하게 연계를 시켜 자사의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을 보이는 고차원적인 광고 방식을 선택, 예를 들어 라이벌 기업인 Target가 우리의 제품은 월마트보다 46센트가 더 쌉니다!! 라고 광고를 했더니 월마트측은 46센트라 하는 것은 100불 어치를 구매를 했었을때 46센트가 더 저렴하다는 이야기고 실제 100불에 46센트라 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는 광고며 월마트는 100불이상이 아닌 어떤 제품을 구입을 하더라도 타 업소보다 더 저렴하다!!  라고 고객의 총기를 흐리게 하는 판매 전략을 구사를 한다 합니다.


5. Target!!

소비자의 권익을 우선으로하는 어느 컬럼니스트 블로거는 소위 타겟에서 판매를 하는 Value Pack 이라고 하면서 낱개 판매 방식이 아닌  한꺼번에 박리다매로 판매를 하는 그런 제품의 값을 확인한 결과, 한 두개씩 따로 구매를 하는 것보다 그런 Value Pack 제품이 더 비싸다는 것을 발견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Deal이라고 표기된 유아용 기저귀 제품을 보았더니 2개의 펰키지를 구입을 하면 5불 짜리 기프크 카드를 준다고 하는데 눈을 크게 뜨고 독수리 눈처럼 자세하게 들여다  보면 그렇게 구입을 하면 펰키지 당 실제 가격보다 약 2불 50센트를 더 지불을 한다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펰키지로 구입을 하면 더 싸다!!  라고 생각을 하는 고객들의 순진한 마음을  적절하게 이용을 하는 판매 방식을 사용하는 겁니다.


주말마다 볼수있는 위와 같은 업체에서 보내는 신문 광고!! 그런 광고지를 들고 주말에 해당 업체를 찿는 분들이 많음을 우리는 보게 됩니다만 우리가 모르고 그냥 지나치는 소소한 부분까지 해당 업체는 이윤으로 연계를 시켜  소위 말하는 편법을 사용하고 있는바, 무엇보다도 소비자의 날카로운 판단력이 우선시 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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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6 - [생생 미국이야기!!] - 먹다가 맛이 없어 반품하러 온 어느 손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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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인간이 그렇듯 마지막 순간을 맞이하면  많은 회한과 아쉬움을 남기며 그 순간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런 마지막 순간을 지켜보는 가족과 일가 친척들도 경건한 모습을 취하게 되는데 이러한 마지막 모습을 현 세태와 비교를 해 날카롭게 지적을 하는 내용이 있어, 평소 우리가 일상 생활에 많이 접하게 되는겁니만 무관심하게 대하기 때문에 알지를 못하는 겁니다.


과거 중국이 개방화의 물결을 타면서 미국과 아주 밀착된 관계를 유지했었습니다. 당시 미국은 지금의 러시아인 소비에트 연방과 냉전 체제에 있었기 때문에 어떻게든 구소련과 중국이 서로 공산주의의 맹주라고 경쟁을 하는 그런 싸움을 유발키 위해서는 중국이 경제적으로 구소련을 능가해야 했었기 때문에 그런 단초를 미국이 중국에게 경제적인 기회를 제공하게 된겁니다. 당시 미국은 그러한 관계를 이용키 위해 미국은 경제 문호를 그들에게 개방을 하고 소비재 중심의 생산을 미국 본토가 아닌 중국으로 하청을 주었고 외적인 면에서는 비싼 미국내 생산보다는 중국으로 외주를 주어 채산성과 경제성을 노리기도 햇었습니다. 그런 경제 논리가 어느 정도 맞는가 했더니 세월이 흐르면서 오히려 미국인들에게 부메랑이 되어 뒷통수를 치게 된겁니다. 그리하여 Made In China가 없으면 하루라도 견디지 못하는 그런 형극이 된겁니다.


더우기 세계적으로 불어닥친 불황으로 고용이 창출이 되지 못하고 실업자가 들면서 위기감을 느낀 오바마 행정부는 세수를 경감을 해준다!! 라는 여러가지 호조건을  내세우면서 중국 아니 해외로 나간 미국 기업을 자국의 영토로 불러들이며 갖은 처방책을 다 내놓았었지만 결과는 만족치 못하고 퇴임을 했었으며 그 바톤을 이어받은 트럼프는 무역 전쟁이라는 강수를 내놓으며 중국을 압박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나 수십년동안 익숙해진 Made In China가 하루아침에 바꾼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오죽하면 미국인들의 마지막 순간도 Made In China로 마감을 한다는 우스개 소리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이러한 미국인들의 마지막 모습을 웃어야 할지 아니면 울어야 할지 모르는 내용을 중심으로 우리가 주위에서 쉽게 보는 내용과 결부를 시켜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망자를 위해 마지막으로 보내는 길에 쓰이는 관(caket)의 비용은  장례 비용 중에 제일 고비용인 아이템 입니다.

일반적으로 미국인들이 사용하는 관의 비용은 평균 2500불 정도 합니다. 그래서 많은 유가족들은 단지 재정적인 이유로 화장을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현재 유가족의 90프로는 Made In USA인 관을 사용을 한다고 하는데, 많은 장례 업체들이나 유가족들이 Made In China 관의 사용을 하는 것을 심각하게 고려를 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고비용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들이 Made In USA 대신  Made In China를  택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잇기 때문이라고 한 장례 업체는 이야기 합니다.

예를 들어 20 게이지의 철로 만든 Made In USA는 싯가가 2000불 이라고 하는 반면 Made In China는 단지 350불에 자니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저비용인 Made In China가 미국 시장을 파고들지 못하는 이유는 미국 장례 시장의 폐쇄적인 구조 형태 때문이라고 유가족의 이익을 대변하는 죠수와 슬로컴은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미국의 관 공급을 독점하는 업체는 Hillenbrand, Mathews International 그리고 Aurora Casket라는 회사가 미국 시장을 독점을 하고 있는데  이들이 바로 미국 장례 시장을 쥐락펴락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며 그들은 외국에서 만든 관 제품은 조악하다고 이야기를 퍼트리면서 유가족을 호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죠수와 슬로컴은 아주 사리에 맞지 않는 이야기라고 폄하를 하면서 관이라는 것은 시신을 장례식장에서 장례를  엄수를 하기 위한 수단이고 그리고 묘지까지 운송하는 수단임에도 불구할 뿐인데 질이 어떠니 하는 이야기는 그들이 유가족을 우롱을 하고 폭리를 취하는데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유가족을 대변하고  위의 3개 관(casket)업체의 폭리를 고발하는 Funeral Consumer Alliance의 죠수와 슬로컴은 지난 2005년 3개사의 관 제조사를 고발을 했었는데 그 이유로는 관의 가격을 이유없이 부풀렸고, 외국의 저렴한 관의 수입을 교묘하게 방해를 하여 유족들로 하여금 정당한 선택을 하지 못하게 했었다는 이유로  고소를 했었습니다. 그로부터 3년 후, 해당 업체들과 소비자 보호 단체는 협상을 통해 극적인 타결을 보았다고 하는데요. 현재  코스코에서도 중국산 관(casket)을 온라인 오더를 할수있는 길이 열려 있으며 값 또한 많이 하락이 되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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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2 - [생생 미국이야기!!] - 입이 딱! 벌어지는 일본 소고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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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어린 아이들이 울면 우리 부모들은 호랑이 온다!! 망태 할아버지가 와서 잡아 간다!! 하면 울음을 뚝! 그친 적이 있었습니다. 우리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키울때 줄곳 써먹던 수법(?) 이었습니다. 그런데 미국 어린 아이들이 울면  호랑이, 망태 할아버지가 아니고 맥도날드!!! 하면 울음을 그친다 합니다.(약간의 허무 개그처럼 들릴수도 있습니다!) 한때 미국의 아이콘! 하면 맥도날드를 연상케 했었던 그런 명성이 비만과의 전쟁이라는 새로운 사회 인식이 미국 사회 저변에 확대가 되면서 그런 명성이 서서히 지는 그런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작년 맥도날드는 매출의 저하로  CEO를 교체를 하고 대대적인 레서피 개발과 경영 수자 정상화를 꾀하려 노력을 하지만 기존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햄버거 업체로 부터 부단한 도전을 받아 그또한 쉽지가 않습니다. 제가 거주하는 캘리포니아 같은 경우에는 In & Out이라는 햄버거 집이 이젠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 잡아 햄버거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필자도 어쩌다 가게 되면 그곳으로 가지, 맥도날드로 가지 않습니다. 또한 소비자의 주머니 사정을 잘 헤아린다던  맥도날드도 이제 너무 비싸 웬만한 meal을 시키면 8-9불이 나와 많은 미국인들이 예전과 같이 맥도날드에 대한 열광을 그리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맥도날드의 명성이 예전과 같지 않는 것은  우리가 모르는 또다른 내용이 있다는 이야기가 이미 업계에 정설처럼 퍼져 있다는데 실상은 소비자인 우리들이 전혀 모르는 또다른 내용이 있어  그 내용을 본 포스팅에서 세심하게 살펴보고 그 내용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1. 우리는 메뉴 개발에 점점 등한시 하고 있습니다!!

맥도날드는 해가 갈수록 매출의 저하와 업계의 최고라는 자만감에 젖어 메뉴 개발에 박차를 가하지 않아 창사 이래로 큰 위기를 맞았습니다. 그래서 최고 경영자를 교체를 하면서 안간힘을 쓰는데 치폴레와 같이 젊은층을 파고드는 감성적인 메뉴와 간편한 메뉴 그리고 건강식을 우선하는 정책에 일등 자리를 내주었습니다.


2. 우리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다만 직원들을 저임금으로 혹사시키고 있습니다!!

근래 맥도날드 체인 직원들이 중심으로 시애틀에서 최저 임금으로는 더이상 살지 못하겠다!! 하며 임금 인상을 벌여 전국적으로 파급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보시다시피  그들이 직원한테 주는 임금은  최저 임금에서 그리 벗어나질 못합니다!! 그런데 맥도날드는 기회를 제공을 한다는 포장으로 그들의 임금 체계의 열악함을 숨기고 있습니다.


3. 여러분이 아는 것처럼 우리는 그리 많은 돈을 기부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홈페이지를 보면 RMHC라는  자선 단체를 운영을 하는데 어려운 300세대를  위한 주택을 제공을 하면서 하는 말이 그 어려운 사람들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지만 그들은 그곳서 희망을 먹고 삽니다!! 라고 시작을 합니다. 누가 보아도 맥도날드는 기부 단체의 선봉에 선 것으로 보입니다만 사실은 그들이 기부하는 성금은 20프로도 되지 않고  대부분 코카 콜라, 싸우쓰 웨스트 항공 그리고 개인이 기부하는 돈이 대부분입니다., 속칭 광만 내고 있는 형극입니다.


4. 빅맥이 성공 메뉴라 생각을 하지만 외국에선 Hula Burger가 더 인기있는 메뉴 입니다!!

미국에선 빅맥, 1/4 파운드 그리고 MsRib가 인기리에 판매가 되고 있지만 외국에선 위에서 이야기 한 Hula Burger가 더 인기가 있습니다. 이 메뉴를 미국에서 추가를 시키지 않는 이유는 이로 인해 가장 인기가 있던 다른 메뉴의 매출 저하를 염려한다 합니다.


5. 외국에서는  많은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초기에 맥도날드가 오픈이 되면 많은 열광과 매장이 인산인해를 이루었었습니다. 그런데  근래에는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중국 같은 경우는 비위생적인 고기 공급으로 명성이 바닥에 내동댕이 쳐졌었으며 러시아의 경우는 크림 반도의 영향으로 러시아 당국의 보복성 검사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그외 여타 국가에서는 토종 기업의 부단한 도전으로  매출이 저하되고 있다 합니다.


6. 미국인들의 비만 주범은 우리입니다!!

미국 어린 아이들이 점점 비만화 되어가고 있는 것은 맥도날드이 메뉴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미국 사회에는 파다하게 퍼졌습니다. 그래서 근래에는 가급적 건강 메뉴 개발과 메뉴중에 super size라는 것을  없애기도 했습니다. 특히 부모들이 중심이 된 소비자 단체는 맥도날드의 해피밀이 어린 아이들의 비만 주범으로  떠오르는바 계속 시정을 요구를 하고 있다 합니다.


7. 그들이 사용하는 식제품에 대한 함구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근래 그들이 내거는 슬로건을 보면 " Our food, Your Questions!! " 라는 표현으로 맥도날드는 먹거리에 대해 무척 조심한다는 내용을 은연중이 내비치기도 합니다.  허나 azodicarbonamide라는 빵을 푹신하게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성분으로 소비자 단체는 그 성분의 유해함을 꾸준하게 피력을 하고 있지만 맥도날드는 법적으로 무해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FDA도 같은 의견 입니다.)


8. 맥도날드 후렌차이즈는 항상 행복하진 않습니다!!

그들이 이야기 하는 맥도날드는 소비자와 친화하는 기업이라 하면서 스몰 비지니스를 활성화 하기 위해 후렌차이즈를 모집한다 합니다. 그러나 아시다시피 미국의 대부분의 맥도날드는 회사에서 직영을 하고 있습니다. 극소수만  개인이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들이 느끼는 회사의 방침에 무척 낭패감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개인 영업자들이 이야기 하는 낭패감이란 회사의 움직임이 너무 더디다는 겁니다.


9. 맥도날드를 대표하는 마스코트에 대한 비밀을 인정치 않습니다!!

fast food의 아이콘은  맥도날드를 대표하는 Ron McDonald  한사람 밖에 없다고들 이야기 합니다만 사실 KFC 켄터키 후라이 치킨이 fast food의 아이콘으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다 합니다.


10. 우리는 소비자가 놀랄만한 비밀 메뉴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밀 메뉴는 무슨 개뿔!! 항상 그들이 내거는 상술이 뿐입니다. 그들이 이야기 하는 비밀 메뉴라는 것은 기존에 있던 쏘스들을 서로 혼합을 해서 이상한 맛을 내는게 그들이 이야기 하는 비밀 메뉴 입니다. 이것에 관해서는 스타 벅스 커피도 자유롭지는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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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4 - [생생 미국이야기!!] - 동물 학대로 거래선을 끊은 식당 프렌차이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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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제니퍼 글래스는 폐암 4기의 진단을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자신의 일생을 담은 전기를 마련코자  매일 자신의 변해가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기로 하고 매일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찍어 컴퓨터에 저장을 했던 겁니다. 그리고 2014년 3월 그녀는 이제까지 찍은 자기의 모습을 음악과 함께 유투브에 올렸었고 그러한 영상을 본 전세계의 사람들이 35만명에 이를 정도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던 그런 영상이기도 했습니다.


과연 그녀의 신상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아니 왜? 자신의 얼굴이 담긴 증명사진(?)과 같은 사진을 매일 찍었을까요? 본 포스팅에서는 지난 몇년동안 그녀의 변해갔었던 개인사와 현재 그녀의 삶을 짚어 보기로 했습니다.









내가 처음으로 폐암 발병 사실을 안것은  토요일 이었습니다.

집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의사한테 전화가 온겁니다.  그 의사의 첫일성은 " 당신은 폐암 4기 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뇌 그리고 골수까지 전이가 됐는지는  아직은 모릅니다!!  좀더 검사를 해봐야 겠지만 그러나 상황이  만만치는않습니다!! '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 이후 몇달동안  진짜 공격적인 항암 치료에 들어갔었던 겁니다. 그로인해 내 머리카락은 다빠졌고, 그러는 동안 나의 몰골은 처참했었으며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의사, 나 자신도 장담을 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치료를 받기를 원했고 현재 나의 상태가 어떤지 알고 싶었던 겁니다.  치료가 다 끝난 후에 검사를 통해 본 결과 치료는 성공적 이었고, 종양은 줄어들었지만  치료의 후유증은 말로 할수없을 만큼 심했던 겁니다. 만약 당신이 나의 영상을 보았다면  얼굴은 벌겋게 변해 있을거며( 일반적인 후유증 이라함.)  고용량의 많은 약을 복용을 했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참아야만 했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나의 페암 치료는 무산이 되었습니다. 암이 재발이 되었던 겁니다.  그러나 의사는 암세포가 그렇게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지는 않는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으면서 " 아!! 그럼 금년에는 죽지 않겠구나!! " 라는 생각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생각이 드는 것은 치료를 받으면서 나는 무엇을 할것인가?   그리고 남은 나의 여생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보낼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되니까, 현재 나한테 벌어지고 있는 이런  상황을 담담하게 받아들이게 되는 여유가 생긴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된겁니다.  그 이후 내가 얼마나 더 살수 있을까?? 6개월? 1년? 아니 2년? 만약 그 어느 누구도  본인이 얼마나 생존을 할수잇는가를 미리 예견을 한다면  무엇을 해야겠다는 계획도 다 다르게 결정이 될겁니다.  그러나 아주 짧은 기간만 생존을 하게 된다면 무엇을 먼저 해야는지를 결정하기가 쉬워질 겁니다. 치료를 받는 동안 자는 나의 가족과 주윗 사람들을  곰곰하게 생각을 해보았었습니다.


암을 발견을 하고 항암 치료를 받는 동안  무척 많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어느날 밤, 그녀는 야밤에 일어나  화장대에 앉았었습니다. 그리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그런 이후 나는 강한 결심을 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되뇌였었습니다. " 금년에는 나의 모습이 어떻게 변할까?" 라고 생각을 하면서 나는 자는 남편인 하란을 깨워 지금의 나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달라고 부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남편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 여보!! 매일 나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주세요!!" 라고 말입니다. 당시 나는 그 사진으로 무엇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없었지만  남기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던 겁니다. 내가 나의 투병기를 담은 모습을  영상으로 남기자 많은 반응들이 있었습니다. 또한 같은 동병상련의 마음을 가진  분들로 부터 많은 댓글도 받았습니다.  나는 나의 변해가는 모습을 나의 친구와 가족에게만 남기려 하지 않았고 가급적 변해가는 나의 모습을 많은 이들에게 남기고자 했었는데 같은 아픔을 가진 분들이 " 당신의 영상을 보기 전에는 나는 낙담만 하고 있었는데이젠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다는 그런 댓글도 무수하게 달린 겁니다.


나는 그런 영상, 아니 투병기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했었습니다. 나는 항암 치료, 방사선 치료, 치료약 투여로 현재로는 다시 재발을 할거라는 이야기는  시기상조라 생각하지만  다행하게도 아직은 재발을 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지금 나는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고 있고, 사실 나의 암 발병은  현재의 남편과 결혼을 했었던 첫해에 일어났었습니다. 그 일년내내 우리는 신혼의 단꿈이 아닌 암 이야기로 보냈던것 같았습니다. 어떠한 일이 닥치더라도 겸허하게 받아 들이고 현재 나는 우리 둘만의 시간을 갖고 있는 겁니다.


지난 몇달동안  나는 우연치 않게 뒤를 돌아보는 여유를 가졌었습니다.  그런데 이거 하나만은 분명한거 같았었습니다. 사람들이 시한부 생명을 갖게 되는 질병을 처음 알았을때 병에 대한 상황보다는 죽음이라는 현실에 더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거 같았습니다( 나의 경험으로) . 나를 본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군요!! " 너는 병마를 이겼다!! 너는 닥쳐오는 병을 이겼다!!  용감한 여인이다!  너는 겁이 없는  여인이다!! " 라고 말입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 그들에게 나는 이렇게 대꾸를 했었습니다, " 맞습니다!!  나는 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겁이 완전하게 없지는 않았었습니다!! 지금은 겁의 정도가 처음 내가 발병 사실을 알았을때 보다 적은 겁니다!! " 라고 말입니다.


삶을 연장하는 것과 죽음을 좀더 뒤로 미루는 것 사이에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나는 나의 삶을 연장시키는 것이라면 무엇이던지 합니다. 그렇다고 나를 치료를 하는 의료진 혹은 가족에게 다가오는 나의 죽음을 뒤로 미뤄야 한다고 강요를 한적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과정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려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현재 그녀는 캘리포니아 주 의회에  시한부 생명을 살고 있는 이들이 편안한 마지막 순간을 맞이하게 위한 청원을 제출을 하고 의원들을 설득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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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9 - [생생 미국이야기!!] - 안락사를 위해 캘리포니아에서 오래곤으로 이주한 어느 여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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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저가 항공사라고 표현을 합니다만  미국 항공사는 딱히 한국말로 뭐라 표현이 될런지 모르지만  미국 항공사도 비행 안전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운항 비용을  최대한대로 낮추려 노력을 합니다. 그들의 표현으로 하자면  탑승객이 지출하는 탑승 요금을  최소화 하겠다는 이야기 이지만 결국 회사의  이윤을 최대화 하겠다는 이야기를 저렇게  탑승객의 이름을 파는 겁니다.  어쩜 정치인들이 뻑하면 국민을 위한다면서 국민을 찿는거나 매한가지 입니다.


오래전 필자가 워싱턴에  갈일이 있었는데  당시 항공 요금을 줄여보겠다고 쇼핑, 쇼핑을 거듭한 나머지  제트 블루(Jet Blue)라는 항공사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이곳 쌔크라맨토에서는 보딩 브릿지를 걸어서 비행기에 탑승을 했었는데 올때는 워싱턴 덜레스 공항에서  탑승을 하게 되었었는데 한참 걸어서 가야 했었고  보딩 브릿지가 아닌 버스를 타고  활주로로 방향으로 달린 후  비행기에 탑승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제트 블루라는 항공사는 항공 업계에서  비용을 최소화 하며 운행을 하고 비행 요금도 그리 비싸지 않은 항공사로 이름이 나있습니다. 저가 항공사는 이렇게 승객이 지불하는 티켓 요금을 최소화 하다보니 일반 항공사처럼 소위 말하는 마일리지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그리 많지는 않은데 그중에서도  일반인에게 알리지 않은 소위 Free Flight Program이라는 항공사측에서는 고객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프로그럄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이러한 Jet Blue의 Free Flight Program에 대해서  자세하게 확인해 보고자 합니다.









천재지변이 아닌 항공사의 불찰로 승객들에게 불편을 끼치게 되었을때 보통 항공사는 무료 간식이 아닌  항의하는 탑승객을 무마키 위해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을 하면서 무마를 하려고 합니다.  또한 승객을 위한 서비스 일환으로 깜짝 이벤트를 선물을 하는데 도미니칸 이민자에게  자국을 방문을 할수있는 무료 가족 티켓을  준다던가  프로포즈를 하려는 두 남녀에게 비행기 안에서 깜짝 서비스를 제공한다거나 신혼 여행을 가는 탑승객에게 깜짝 선물을 한다던가 하는 탑승객 서비스를 벌이곤 합니다.


제트 블루의 고객 서비스 매니저인 모건 존슨은  이러한 써비스를 굳이 미리 알려서 깜짝 이벤트의 위력을 반감을 시킬 필요는 없지 않느냐?  하면서 제트 블루는 고객을 위한 서비스라 하면 무엇이던지 하려는 그런 자세가 되어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그들이 이야기 하는 깜짝 서비스인 Flight It Forward 프로그램 이라는  것을  설명을 합니다. Flight It Forward 프로그램 이라는 것은 제트 블루에서 공짜 비행 티켓을 선물을 받은 사람은  또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받은 비행기 티켓 선물을  다른 이에게 전달을 하는 겁니다. 소위 말해서 chain of free flight라는 겁니다.


예를 들어 뉴욕에서  시카고로  컨퍼런스에 참가를 한 Lawson이라는 사람은  열차 사고로  반신불수가 된 컨퍼런스 참가자인  티나 케이츠 에게 티켓을 선물을 합니다. 선물을 받은 티나는 시애틀에 가면서 그 티켓을  길에서 그림을 그리는  화가에게 티켓을 주게 됩니다.  그런 티켓이 돌고 돌아 전세계에 퍼져있는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는 이에게 전달이 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현재 이 프로그램은 지난 5개월 동안 미국 8개 도시의 10명의 미국인에게 전달이 되었는데요,  이 프로그램은  언제 어디서 끝이 날지는 모르지만 현재의 속도로 봐서는 아주 오랜 기간 지속이 될거라는 이야기를 고객 서비스를 담당을 하는 모건 존슨은 이야기를 합니다.  혹시 근래 제트 블루를 이용을 하신 한인이 있으시다면 해당 홈페이지를 한번 보시면 Flight It Forward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보실수 있습니다.  


일반 항공사가 승객을 유치하기 위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마일리지 프로그램 보다는 신선한 감으로 다가오는 제트 블루의 기발한 아이디어!! 오래오래 지속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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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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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크레딧이 아주 좋아야 한다는 전제하에 위에 있는 제목처럼 다운 페이가 거의 없이 주택을 구입을 하는 우리에게 무척 생소한 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선남선녀가 만나 사랑을 하고 결혼을 해 그들의 보금자리인 주택을 마련하고자 하는 열망은  모든 분들의 선망의 대상입니다. 그러나 갓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을 잡아도 페이먼트로 얼굴진  미국 사회에서 현금을 모으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더우기 갑자기 차가 고장으로 repair shop에 한번 들어가면 엄청 많은 금액을 지불해야 하다보니 통장에 돈이 모이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니 주택을 구입시 들어가야 하는 다운 페이를 마련한다는 것은 언감생심 입니다.


물론 위에 있는 제목처럼 다운 페이 없이 주택을 살수 있다!@! 라는 이야기는 귀에 못이 박히도록  에이전트,융자 업자들의 광고나 선전에서 들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들과 혹은 은행 관계자와 이야기를 하다보면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되고!!  설사 다운 페이를 한다해도  좋은 이자를 받기 위해서 다운 페이를 더 해야한다!!  라는 말을 듣기 일쑤입니다.


그런데 다운 페이가 거의 없이 주택을 구입할수 있다는  그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 있기에  본 포스팅에서는 미래의 주택 구입자 혹은 지금 당장 다운 페이 없이 주택을 구입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주류 정보를 토대로 나름 기술을 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3프로 미만의 다운 페이를 가지고 주택을 구입할수 있다면 에이!!  그런게 어딨어? 라고 하시던가? 혹은 그걸 나도 알고 있어!!  라고 이야기를 하실 겁니까??  후자보다 전자가 무척 많을 겁니다. 왜냐하면  다운 페이 없이 집을 살수 있다는 이야기는 광고나 동종 업체의 관계자로 부터 수천번 들었었으니까요. 그런데 우리가 모르는 이런 프로그램이 약 2000여 가지 이상이 된다고 하며 그렇게 해서 집을 사도 클로징 비용이 걱정이 되어 그것도 힘들다!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을 위해 그런 비용 조차도 줄여주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는데 안타깝게도 이런 내용을 바이어는 물론 동종 업계의 전문가가 라고 자처하는 양반도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사무실이 있는 RealtyTrac 혹은 애틀란타에서 부동산 에이전트를 하는 어느 회사는 그런 프로그램이 현재 약 2300여개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런데 그런 프로그램을 사용을 하는데는  소득이나 집 가격의 제한이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바이어의 소득은 연 104000불 그리고 집 가격은 823000불에 제한을 둔다고 합니다. 그들의 이야기로는 만약 이런 제한 조항을 따른다면  미국에 있는 780만채의 주택과 콘도의 86프로는 이런 캐터고리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편차도 지역에 따라 차등을 보이고 있는데 뉴욕이나 SF인 경우는  겨우 30프로 미만이 포함이 되고 미시간 주에 있는 웨인 카운티 같은 경우는 94프로에 포함이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비교를 하면  군인이나 군인 제대자들에게 혜택을 주는 VA Loan가 아니냐? 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RealtyTrac의 다렌 블롬퀴스트에 의하면  에이전트나 융자 업자가 조금만 신경을 쓰면 이런 좋은 조건의 융자 프로그램이 있는데왜? 소개를 안하는지 궁금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 결국 이런 프로그램은 소위 말하는 이러한 프로그램은 여러 경로를 통해서   Loan fee가 거의 없기 때문이 아니겠느냐? 라는 조심스런 견해도 내놓습니다. )


2차 융자의 이율 조정!!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는 기관은 여러분이 거주하는 시, 카운티, 지방 주택 관리국, 혹은 여러분이 근무하는 고용주에 의해서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Community Seconds와 같은  프로그램은 클로징 코스트를 줄이기 위해 적거나  혹은 무이자로 1차 융자로 대출을 해주고 매년 재정적으로 어려운 세대주나  급작스런 경우를 당한  세대주에게 모게지 변제를 연기를 시켜 주기도 합니다. (1차 융자보다 높은 이율을 가진 2차 융자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일부 포함) 또 다른 예는 Mortgage Credit Certificates 같은 경우는  모게지를 변제를 하는 기간동안 매년 2000불의 텍스 크레딧을 주며 포클로저에 직면한 이들에게 모게지 회사로 부터 시달림을 당하는 세대주에게 활력을 불어 넣는 그런 프로그램도  있다고 합니다.

REaltyTrac의 설명에 의하면 이러한 프로그램을 이용을 할 경우는  평균 11565불의 다운페이먼트 지원을 받는다 합니다. 예를 들어서 만약 25만불의 주택을 3프로의 다운페이를 지불하고  구입을 한다면 다운페이는 7500불 정도가 됩니다. 거기다가 클로즈 비용을 이야기 하는 여러가지 비용을 추가를 하게 되면 약 13000불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면 클로징 비용을 약 200불로 줄일수 있다고 합니다.


주류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러한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이유는  부동산 활성화를 통해 경기 진작을 고양하고  특히 젊은층들이 다운페이가 없어 주택을 구입치 못한 경우가 빈번하여  정부 차원에서 실시하는 그런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작년 말 Federal Housing Finance Agency는 훼니메나 후레디 맥에 행정 명령을 발동을 하여  최소한 5프로의 다운페이 정책을 3프로로 낮출것을 지시를 했다고 합니다.


또한 RealtyTrac의 보고서에 의하면  평군 소득 54417불을 버는 가장이 주택을 구입하기 위해 20프로의 다운 페이를 만드려면 약 12년을 모아야 겨우 20프로의 다운페이를 만들수가 있다고  하는데 이 통계는  자신의 소득에 50 프로를 저축을 한다고 가정을 할때 추산되는 숫자라 합니다. 만약 이런 가정이 3프로 다운페이 정책을  제공을 한다면 2년 후에 다운페이를 마련해 주택 구입에 나설수 잇는 여력이 되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고 이야기를 바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적절한 프로그램을 융자 업자나  부동산 에이전트들이  모른다는데에 있다고  RealtyTrac 관계자는 이야기를 하면서 미국 성인의 70프로는 이런 프로그램 자체도 모른다는 안타까운 이야기를 비치고 있습니다. 현재 이런 프로그램이 잠을 자고 있으며 사장이 되고 있는데 발빠르게 변하는  주택 융자 시장에 에이전트들이 빠르게 대응치 못하는 것을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또다른 문제는 집을 파는 셀러들이 3프로 다운페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바이어 보단 20프로 다운 페이 혹은 현금으로 집을 사는 바이어를 더 선호를 해 경쟁에서 뒤쳐지는 양상을 보이는바 시중에 주택 건설을 토해 더 많은 주택을 공급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 주위엔 주류 사회에서 벌어지는 이런 양질의 프로그램이 많이 있음을 알지를 못합니다!!

더우기 미국은 지방 정부 중심의 제도를 가지고 있는 나라라  주정부, 시정부 그리고 더나아가  카운티 정부가 추진하는 정책이 다 같을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집을 구입을 할때  부동산 에이전트나 융자 업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그런가 보다! 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나 위에서 보신 바와 같이  에이전트나 융자 업자들의 대부분은 이러한 바이어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내용을 모르는 경우가 다분합니다.  그러니 이런 지식에 문외한인 바이어들은 오죽 하겠습니까?? 비록 주택을 구입을 할때  에이전트나 융자 업자에게 도움을 요청하지만 결국 마지막 결정은 바이어인 본인이 하는 겁니다. 만약 주택을 구입을 한다면 100프로 이들에게 의존치 말고 스스로 공부를 하십시요!! 먼저 주택 예정 지역에 Low Down Payment Resource Eligibility를 써치를 하시면 원하는 해당 지역의 모게지 프로그램이 나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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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2 - [생생 미국이야기!!] - Google에 근무하는 그 청년이 트럭에서 거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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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여행을 오는 한국인들이 제일 어색케 하고 난감해 하는 것이  영어 구사의 어려움도 있지만  사실 식당에 가면 식사 후, 팁에 대한 정확한 개념이 없어 난감해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소위 그들의 변을 들어 보자면 내가 돈내고 먹는 음식인데 거기다가 왜? 봉사료를 내야 하나? 그런 봉사료는 그 음식값에 포함이 된게 아니냐?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그분들은  미국의 문화에 익숙치 않아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팁에 대한 문제는 무척 민감한 사안이라  정치 이야기나 종교 이야기는 결론이 없어 한번 논쟁이 붙게 되면 끝이 없다고는 하나 이 팁에 대한 문제도  결론이 없을 정도로  미주 한인 사회에서는  뜨거운 감자로 통할 만큼 논쟁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게시판에 이런 팁 이야기가 나오면  밤이 샐 정도로 논쟁이 붙는 사안이 되어 나중에 가선 육두 문자가 오가는 그런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팁이 점점 오른다 합니다.  일반적으로  아주 격조있고 하얀 테이블보가 깔려있는 그런 고급스런 식당, 밥을 먹으로 가는게 아니고 우아함과 격조있는 분위기를 맛보러 간다는 어느 정신 나간 사람의 표현을 빌리자면 팁은 15프로다!!  라고 이야기는 하는데 근래 그런 팁이 25프로 혹은 그 이상을 상회를 한다는  이야기가 조심스럽게 퍼지고 있는가 반면, 팁의 자체를 우리 레스토랑에서는 없습니다! 라고 하는 신선한 캐치프레이즈를 내거는 그런 한발 앞서간 업주들이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팁!! 어디까지 갈거니?? 라는 주제로 팁에 대한 근래의 미국인들 사이에 조용하게 번지는 팁에 대한 거부감을 자세하게 묘사할까 합니다.









우리가 이제까지 알고 있었던  하얀 테이블보가 깔려있고  나비 타이를 맨 웨이터 웨이트레스가  정중하게 주문을 받고 은은한 조명 아래 격조있는   음악이 흘러 나오는 레스토랑에 가면 최소한 팁은 15프로를 놓고 나와야 한다!! 라는 이야기가 정설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런 15프로는 커피샵이나  그외 햄버거 샵과 같은 간편하게 먹을수 있는 레스토랑에서나 통하는 이야기고 이런 격조있는 식당에는  25 프로를 줘야 한다는 이야기가 살금살금 퍼지고 있습니다.


잠깐!! 팁에 대한 결정은 식당을 이용하는 소비자한테 있는데 왜? 소비자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가? 라는 불만조의 이야기가 소비자들로 부터 나오고 있다 합니다.


이러한 불만 사항 내용중에 소위 말하는 기술 혁명을  앞세운  문명의 기기에서도 찿아 볼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이 패드 소프트 웨어를 만드는 어느 엔지니어가 경험을 한 내용인데요, 자신이 튜나 샌드위치를 시켰다 합니다. 물론 카운터에 있는 계산원은 계산을 하고  손님이 터치 스크린에 결재를 하게 되어있는데  거긴에 팁이 15프로, 20프로, 그리고 25프로라고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no tip!! 이라고 적혀 있기도 했었다 합니다. 사실 손님 입장으로 봐서는  터치 스크린을 누르는 것보단 직접 테이블에서 팁을 주는게 더 마음이 편한데 말입니다. 물론 이런 터치 스크린으로  10불 미만으로 구입을 할땐 팁이 없다는 옵션이 있긴 하지만  손님들은 스크린에 1불, 2불, 3불의 팁이라는  내용을 보게 되는 겁니다. 만약  커피를 구입하러 커피샵에 들렸을때  이런 내용의 메세지를 보면  과연 몇명이나 팁을 놓고 나오지 않을까요??  이렇게 터치 스크린을 이용하는 비지니스는 손님들에게 팁을 완곡하게 요구하는 형태라고 이 엔지니어는  이야기를 합니다. 어떤 델리샵에 근무하는 계산원은 잔돈을 줄때 이런 씨스탬을 이용해 손님에게 팁을 제외한 나머지 돈만 준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서 이러한 tip 씨스탬은 소비자로 하여금 주머니를 뒤지게 하여 가급적 팁을 내게 하는 그런 씨스탬인 겁니다. Squirrelers라는 재정 블로그를 운영을 하는 Ray 라는 블로거는 이러한 씨스탬은  팁의 확산을  더욱 가중을 시키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fast food chain 이라던가  세차방 같은 곳도 이제는 팁을 놓는 jar(통)이 일반화 되었지만 결국 선택은 우리들의 몫이고 굳이 꼭 넣어야 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를 합니다.


또한 예절 교육을 시키는 전문가인 조디 스미스는  마사지를 하는  업소에서 마사지를 받고 계산할때 영수증을 보니 팁이라는 명목에 20프로, 30프로 40프로 라는 항목이 있어 무척 놀랬다고 하면서 만약 이런 식으로 40프로의 팁을 요구를 한다면 물론 주지도 않겠지만 해당 관청에서 조사를 해야 할거라  하며 분개를 했습니다.  근래 고급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영수증에 팁이 30프로로 적혀 나오는 경우가 있었지만 결국은 소비자의 선택이지 그들의 선택은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일부에서는 이런 팁의 상승을  수학 교육의 부재로  이야기 하는 그룹도 있습니다. 만약 150불이라는 식대가 나왔는데 팁이 10프로면  팁이 15불,  20프로면 30불, 30프로면 45불, 이처럼 계하기 편하지만 15프로 25프로 이러면 바로 계하지 못하니 업주들은  손님이 계산하기 편하게 끝자리 수가 0로 끝나는 씨스탬을  선택을 한다고 이야기 하면서 수학 교육의 강화를 역설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렇듯 일부에서 벌어지는 팁 금액의 상승에 많은 미국 소비자들은  팁에 대한 건전성에 의문을 품기 시작을 했고 업주 또한 종업원에게 고용주 자신이 종업원에게 지불해야 할 임금의 일부를 손님에게 팁이라는 명목으로  전가를 하는 행태를 보이는 바, 근래 일부 한인 업소에서 손님에게 고지를 하지 않은채 일방적으로  20프로의 팁을 신용 카드 영수증에 기입을 했고, 이 내용을 모르는 손님은 다시 팁 15프로를 지불을 하였고 집에 돌아와 하도 이상해서  다시 보니 팁이 이중으로 나간 것을 알고 해당 업소에 불만을 토로를 했던 바, 결국 업주로 부터 속시원하게 설명을 듣지 못하고 팁을 이중으로 지불을 했었다고 해당 지역의 한인 게시판에 올렸던 내용을 본적이 있었습니다.  엘에이의 유명한 고깃집도  영수증에 팁이 첨부되어서 계산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  우리 한인들의 주의가 요망이 됩니다.


팁( tip )!!

이것은  업주의 몫은  아닙니다!!  그것은  손님의 선택 사항입니다!! 그런 선택 사항으로 손님이 놓고 간 팁을 종업원 몰래 유령 직원을 동원해 착복하는가 하면 마감시 팁 계산시에는 종업원이 모여서 투명성을 확인시키기 위해 삼삼오오 모여서 같이 하는게 상례인데, 어떤 요식 업소 주인은 팁이 든 통을 사무실에 아무도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혼자 계산하는 그런 음흉한(?)를 아주 내놓고 하는 그런 업주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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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1 - [생생 미국이야기!!] - 팁(tip) 지불을 거부한 어느 목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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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이 20대 후반 혹은 30대 초반에 결혼을 하셨다면 50대 후반 혹은 60대 초반이면 많은 분들이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셨을 겁니다. 자신이 결혼을 해서  첫아이를 낳아 두손으로 안아보면서 내려다 볼때의 감정과 할아버지가되어서 손자 손녀를 안은 느낌은 다를 겁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세종대왕이 창제한 한글의 어떤 어휘라도 표현이 안될 정도로 이쁘게 보일 겁니다.


그런 할아버지가  과거 미국에 이민을 와 밤낮으로 일을 했었고 자식 만큼은 대물려 고생을 시키지 않겠다고 자신은 먹고 입는 것조차도 최소한으로 하면서 아이들을 교육시켜 버젓한 주류 사회인으로 만들어 놓았고, 부모의 그런 고생을 보고 자란 아들 딸들은 이제 그만 쉬라고 이야기 하지만 집에서 두 내외가 멍하고 벽만 쳐다보면 뭐해? 라고 생각을 하면서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돈도 조금 모으고  은퇴를 하면서 근력도 떨어져 어디 돌아다니는 것도 귀찮고 이참에 죽기전에 아들 딸들에게 상속 계획을 세워 놓고  소위 어르신들이 마음에도 없는 말인 " 에이! 빨리 죽어야지!!"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면서  손자 손녀의 재롱을 보며 노후를 보내게 됩니다.


이렇게 우리 미주 베이비 부머 한인 세대들의 미래의 모습이 이런식으로 대부분 자리매김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사람 일은 한치 앞을 못보는 것이라 상속 계획을 아들 아니 딸아이에게 해놓았는데 아뿔싸!!  아들 녀석이 아침에 출근을 하다 교통 사고로 사망을 한겁니다. 아들을 잃은 슬픔에 잠긴 부모는 한동안 어쩔줄 모르다 겨우 냉정을 찿고 일상 생활에 복귀를 하게 되었는데 IRS가 가만히 두질 않는군요!!


자!!  어떤 연유로 IRS가 이 부모에게  스트레스를 주었을까요??

본 포스팅에서는 우리 주위에서 일어난 실제 광경을 자세하게 묘사를 함으로써 미래의 당신 아니 우리 손자 손녀에게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을 예측해 볼까 합니다.  











여러분은 조부모 세금(Grandparents Tax)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예를 들어 할아버지가 있습니다!!  재산이 조금 있다던가 주택이 있다던가 해서 사정이 있어 아들 딸에게 주지 못하고 손자 손녀에게 주어야 하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이럴 경우 만약 IRS가 알게 되면 세무 당국은 이러한 내용을 주시하게 됩니다. 그래서 상속세라는 명목으로 세금을 추징하게 되는데 이뿐만 아닙니다.  1986년  IRS는 양도세 혹은 GST 세금이라는 명목으로 또다른 세금을 추징을 하게 되는 겁니다. 이럴 경우 내용을 면밀하게 파악을 해 최소한 GST 텍스라도 피해가야 합니다.



GST 세금이란 무엇인가??

만약 당신이 손녀 손자 혹은 증손 더 나아가 고손에게  재산을 상속시킬 생각이 있다면 더욱 더 이 내용을 보셔야 합니다. 특히 이혼이 점증하는 세상에 아들 딸들이 결혼을 해서 잘 살면 되는데 자칫 이혼이라도 하면 그 사이에서 난 손주들이 있기 마련 입니다. 더우기 혈연을 중시하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혈연을 중시하는 생각이 강해 그래도 내 핏줄!!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보통 이러한 세금은 부자에게만 적용이 되는게 상례인데 만약 일반인들이  손자 손녀 그 이하로 내려가 재산을 상속케 한다면 이또한 이런 조항에 적용되는 세법입니다. 예를 들어 당신의 아들에게 재산 상속의 트러스트를 남겼습니다.  그러나 아들이 사고나 혹은 병으로 사망을 했었을 경우 상속된 재산은 사망한 아들의 자녀한테 가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당신의 손자 손녀가 수혜자가 된다면   이럴 경우 GST 세금이 적용이 되는 겁니다  더 최악인 경우는 이런 세금이 상속된 재산의 40프로가  세금으로 내야 한다는 겁니다. 여기다가 상속세와 증여세가 추가가 된다면 세금은 천문학적 세율이 적용이 되는 겁니다.



그럼 어떻게 GST 세금을 피하고 직손자 손녀에게 줄수 있을까??

이런 GST 세금을 피하려고 한다면 손자 손녀에게 직접 증여를 하는 겁니다.  그러나 아들 딸들이 버젖하게 생존해 있는 경우는 그렇게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손자 손녀  한사람의 이름으로 증여를 한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할아버지가 손자 손녀에게 증여를 한다면 543만 불 까지는 GST 세금이 면제가 됩니다. 배우자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니까 약 1083 만불까지는  GST 세금이 면제가 된다는 겁니다.

또한 이런 GST 세금과  증여세를 피하고자 한다면  손자 손녀에게 들어간  의료 비용과 등록금도 같이 합산을 해 정산을 하면 되는 하나 좋은 점은 상한선의 제한이 없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일년에 6만불을 하는 대학 등록금을 학교에 직접 지불을 한다면 등록금을 합산한 금액을 면제 받을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더나아가 매년에 14000불 까지는 어떠한  명목으로 증여를 해도 이또한  세금이 면제가 됩니다.



그런데 한사람을 거쳐  손자 손녀에게 증여를 한다면 이것은 기만 행위??

그러나 손자 손녀에게 가능성이 있는 수혜자  즉 contingent beneficiaries  혹은 손자 손녀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을 후견인으로 세워놓는 것을 소위 한다리 건너 증여를 하는 경우인데 이럴 경우  세금을 피하려 하는 절세로 사용이 되지만 엄격하게 이야기 하자면  기만 행위인 겁니다.  이럴 경우에는 반드시 증여세를 피하고자 한다면 form 709을 작성을 해야 합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세금을 추징 다하는 경우의 예를 설명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400만불에 해당하는 주식을 성년인 딸아이에게 증여를 했습니다.  그런 딸아이가  그녀의 자녀에게 아버지한테 받은 주식의 일부를 사용을 하고 남은 돈을 딸이 사망을 하고 딸아이 자녀에게 증여를 된겁니다.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습니다. 543만불 까지는 증여세가 면제가 되는거니까, 또한 GST세금 또한 없게 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딸아이의 자녀는 엄마가 죽기 전까 받은게 한푼도 없었으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아이의 엄마가 죽은 일년 후  주식의 싯가가 1500만불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자녀 일인다 750만불을 받게 되는 거니까 거기서 643만불 까지는 면제가 되니 나머지는 GST 세금 대상이 되는 겁니다.



결론은??

위에서 언급된  내용과 숫자는  우리 일반 미주 한인들에겐  피부에 와닿지 않는 내용이 될수도 있습니다!!

허나  미주 한인 이민 역사가 길어짐에 따라  재정 자립도가 향상이 되고  이런  상속문제에  자유롭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세금 보고 시즌이 되면 우리가 간과하는 내용, 그리고 세금과 관계되는 이런 일들이 우리 주위에 많이 있다는 내용과 세금 문제에 있어 복잡한 문제가 있다면  반드시  잘 훈련이 되고 자격이 있는 세금 전문가와 상의를 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나름 기술을 한겁니다. 운전을 하다 사거리에 자유 여신상 복장을 하고 플랭카드를 흔들면서 세금 보고 60불!! 80불!! 하고 흔들어 되는 그런 상술에 넘어가지 말고 주위의 조언을 듣고 자격이 있는 전문가와 상담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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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4 - [생생 미국이야기!!] - 돈 모으기가 쉽지 않은 미국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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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집을 떠나 잠시 그동안 일상 생활에 찌든  몸과 마음에 안정을  취하려 한다면  그처럼 좋은 기회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연속해 돌아가는 바쁜 일상사에  여행이라는 단어는 나에겐 사치스러울 정도라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여행을  간다하면 우리가 초등학교 시절  소풍 가기 전날  잠을 이루지 못하고 날밤을 샌 기억도  있는 것처럼 60대 장년이 되던 40대 중년이 되던  그 마음은 다 같을 겁니다.


특히 국내 여행이 아닌  해외 여행을 할시  이것저것 준비를 해야 할것이 많습니다!!

먼저 해당 국가에 입국시 필요한  여권과 비자 발급이 있어야 할것이며, 질병의 상태를  확인, 예방 접종도 필수고 하옇든 할게 많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준비를 해도  항상 빼먹은게 있고 또한 해당 국가에서 예상치 못한 돌발 사태가 벌어져  난감한 경우가 많고 더나아가  안전에 문제가 생기며 극한 경우에는  생명이 위태로운 지경에 처하게 되는 그런 중차대한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근래 여름 휴가및 방학을 맞이해 가족 , 부부 혹은 연인과 같이 해외 여행을 꾀하시는 분들이 점증하기에 우리 한인들이  해외 여행을 할시  예상치 못한 돌발 변수에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를 일목요연하게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1. 탑승 시간에 늦어 비행기를 놓쳤다면??

항공사가 귀에 못이 박히도록 하는 이야기!!  출발 2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을 해야 한다는 말 말입니다. 그런데 여행객들이 제일 실수를 하는 첫번째 입니다.  이럴 경우  탑승시간을 조정을 해야 하는데 대부분 본인이 낸 항공 요금에 추가로 내야 합니다. 비상금으로 사용할  신용 카드가 없이 여행을 한다면 여러모로 조금 불편하게 됩니다.  어떤 경우는 해당 항공사 책임자에 따라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을 감해주기도 합니다.  결코 직원에게 불손한 태도나 흥분하는 태도를 보이지 말고 차분하게 예의 있게 처신을 해야 합니다.


2. 자신의 수하물을 분실했을 경우!!

수하물이 제때 도착하지 않았거나 분실이 되었을 경우, 이또한 난감한 일입니다!! 즉시 항공사 직원에게 신고를 하시고 만약 연결되는 항공편이 없다면 절대 공항을 떠나지 말아야 하며 만약 있다면 반드시  해당 항공사 직원에게 자신의 호텔, 그리고 인적 사항을 주시고 서명을 받아야 합니다. 만약 21일이 지나도 확인이 되지 않으면 공식적인 분실로 간주 100프로 보상을  받게 됩니다.


3. 항공편 취소!!

예기치 않은 기후 변화로 취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경우 여행 보험을 가입을 했다면  보상을 해주는 경우가 대부분!! 항공편 예약 약관을 확인을 하십시요!!


4. 자연 재해??

예를 들어 도착 예정지에 화산이 폭발을 했다던가, 혹은 홍수가 났다던가,  하는 경우 상상조차 하기 싫은 시나리오 입니다. 이럴 경우 여행사에 접촉을 해 주의 사항을 듣고, 같이 동행을 한 동료들의 안전을 확인을 하고  절대 호텔 밖을 나가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해당 항공사에 전화를 해 비상 출발을 미리 숙지를 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5. 정치적인 불안정, 그리고 사회 불안!!

여행을 하는 국가에 정치적인 불안정이나  사회적인 동요가 일어난다면 여행을 하기에는 엄청 불편하게 됩니다. 아니 생명까지 보장을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자국 외무부나 국무부 같은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여행 국가의 정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주의 사항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여행중 갑자기 그런 일이 발생을 하면 절대 데모 군중에 휩쓸리지 말고 그 자리를 빠져 나와야 합니다.  또한 자국 대사관에 연락을 하고 자신의 위치를  이야기 하고 여차하면  대사관 혹은 영사관으로 직접 가 여권을 보여주고 도움을 요청하십시요!!


미 국무부 홈페이지  http://travel.state.gov/content/passports/english/alertswarnings.html


6. 휴대품을 도난 당했을 경우!!

여행객들에게 가장 많이 닥치는 불상사중의 하나입니다. 귀중품은 가급적 집에 두고 출발을 하시고  돈이나 여권 같은 경우는 직접  몸에 지니고 본인의 지갑이나 purse같은 것은  잘 보관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절도범이나 강도를 만나는 것은 예상치 못한 일이라  이런 경우에 직면을 하게 되면 절대 주저하지 마시고  달라는데로 다 주시고 경찰에 신고를 해야 합니다. 생명은 돈보다 우선입니다!!  또한 현금과 크레딧 카드는 한곳이 아닌 따로 가지고 다니십시요!!


7. 여권을 분실했을 경우!!

여행객들이 제일 당황케 하는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여행전 휴대폰에 여행하는 해당 국가의 자국 대사관 혹은 영사관 정보, 여권 정보를 입력 하고 출발을 하십시요. 만약 여권을 분실을 했을 경우는  대사관, 여사관에 신고를 하고 이때 빠른 서비스를 원한다면 추가로 비용을 지불을 하면  신속하게 받을수 있습니다.


휴대폰의 발전과 여행객들의 기지로 이런 경우 때문에 미리 준비를 하시는 준비성이 강한 분들이 많습니다.  

허나 자국이 아닌  외국에 나갔을때 평소 신중, 냉정한 분들도 당황을 하게 마련입니다.  절대 침착성을 잃지 말고 냉정하게 대처를 한다면 별문제 없이 편안한 여행을  즐길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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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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