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생선을 멀리 했었던 미국인들이 이제는 스시의 진정함 맛을 아는건지, 아니면 새로운 동양적인 맛이라 해서 호기심으로 일식당을 출입을 하는건지는 모르지만 일단 스시를 즐겨 드시는 미국인들이 많아 진것은 사실입니다. 무척 새로운 음식 문화의 변천인데요, 그와 동시에 중국인들이나 한인들이 운영을 하는 일식당이 우후죽순 처럼 늘어난 겁니다. 업소내에서 한국말 중국말을 쓰다가도 손님이 들어오면 일본말로 인사를 하는 것도 이제는 더이상 낯설은 모습은 아닙니다.


미국인들이 스시에 맛을 알게 된것은 이런 일식당이 감칠 맛을 창조해 손님이 몰린게 아니라 몇 십년 동안 일본 정부가 그들의 음식 문화를 세계에 전파시키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했다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할 겁니다. 그런데 그런 음식 문화를 전파를 해야 할 일본인들이 일식당을 운영을 하는게 아니라 변방에 있었던 한인 혹은 중국인들이 일식당을 오픈하는 겁니다. 과연 그들이 얼마나 일식의 참맛과 진정성을 표현을 하는건지는 필자인 저 자신도 모릅니다.


그런데 과거 후쿠시마 원전 냉각수 바다 유출로 인해 일부 미국인들이나 한인들이 일식을 멀리하는 경우가 생겨나기 시작을 했었고, 여기에 보건 당국이 일식에 관한 부정적인 내용의 글을 내보내서 그런건지는 모르지만 근래 미 언론을 통해 스시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가 자주 올라오는 것을 발견할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근래 미시간 대학에서  스시에 대한 극히 부정적인 내용의  연구 결과가 발표가 되고, 이미 미국에선 한동안 선풍적인 인기를 끌다 이젠 망해 버려 자취를 감춘 토다이 라는 일식 부페 전문점이 마치 새로운 맛의 창조 아이콘인양, 한국에 진출해 성업중인 토다이 일식 전문 부페점이 하루 정도 지난 생선을 재탕해 롤을 만들다 내부 고발에 의해 언론에 까발려져 사회 문제화가 된 시기에 맞쳐 본 포스팅에서는 우리 미주 한인들의 건강을 위해서 스시에 대해  과연 어떤 부정적인 내용이 미국 사회에 회자가 되고 있는지를 자세하게 들여다 보고자 합니다.










참치로 만든  스시를 피해야 하는 이유가  다음과 같습니다!!

이제까지 최고 포식자인 상어나 참치 같은 것을 많이 먹게 되면 수은 중독에 노출이 되니 마니 하는 이야기는 이미 식상을 할 정도로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Environmental Health Prospectives에서 새롭게 연구 발표를 한 내용을 보면 이러한 생선을 지나치게 먹으면 AI 질환에 노출이 될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 류마티스 관절염, 낭창, 그리고 불임)


미시간 대학의 연구팀의 분석에 의하면 16-49세의 1300여명의 여성을  통해 설문 조사를 한 결과 ANA 라는 핵상 물질, 즉 단백질과 같은 성분이 신체의 조직을 공격을 해 질병을 일으킨다고 하는 연구 발표를 한겁니다. 더우기 설문 조사에 참가를 한 여성의 수은 함량은 일반인 보다 6배 정도 더 높은 것으로 판명이 되었고 수은 함량이 적은 여성 보다는 AI이라는 질병에 노출이 되기 쉽다는 결과가 나온 겁니다.


이 연구 결과에 의하면 ANA가 혈액 속에 다량 포함이 되었다 하더라도 반드시 AI라는 질병에 걸리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AI 라는 질병에 노출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것은 부인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러한 수은 노출에서 해방이 되려면 일단 해산물 섭취를 조정을 해야 하는데 특히 황새치, 상어, 큰 고등어, 청새치, 참치, 광어, 농어, 칠레 농어, 전갱이, 등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생선의 섭취를 가급적 줄여야 한다고 하면서 일반적으로 132 파운드가 나가는 사람인 경우 15온스 미만의 참치를 섭취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해산물을 좋아 한다고요? 스시를 좋아 한다구요? 더우기 사시미는  제일 좋아 한다구요?  그럼 위에서 언급한 생선은 가급적 줄이시고 가리비 조개, 정어리, 연어, 굴, 국내산 오징어나 국내산 틸라피아의 섭취를 권장을 한다 합니다, 또 다른 안전한 해산물은 식용 해덕, 대구, 가자미, 국내산 가재, 메기, 송어, 게 그리고 대서양 고등어의 섭취를 권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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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 [생생 미국이야기!!] - 스시집의 창궐! 그리고 멸종되는 참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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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사시미나 스시에 항상 들어가는 생선중의 하나입니다.  다른 조그마한 생선은  자연산이 아니더라도 양식을 해서 식탁에 올릴수 있으나 참치는 자연산이 아니면  공급이 안되는 생선 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다 보니 공급이 수요을 따라가질 못해  남획과 어족의 멸종이라는 극한 상황까지  치닫게 되는데요, 여기에 싹쓸이의 명수인  중국 어선들까지 가세를 하여  참치의 멸종이 가속화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참치가  돌고래와 항상 같이 다니려는 습관이 있어  참치를 포획을 하다  돌고래를 낚는 경우가 있어 이 또한 세계적인 관심사로 떠오른 적이 있었습니다. 원래 돌고래는 상어의 천적 입니다!!  이것을 안 참치 녀석들은  항상 돌고래와 같이 다니려 하고 참치가 대규모로 움직이면  상어떼들도 먹이를 구하려 대규모로 움직인다 합니다.

 

이렇게  참치를 포획을 하다보니  참치의 양이 부족해 돌고래를 식용으로 사용을 하는 경우도 있고 매년 일본의 어느 어촌에서는  돌고래를  퇴로가 없는 곳으로 몰아와 그 자리에서 살상해  바닷물이 핏빛으로 물들이는 일이 매년 있어 환경 단체의 거센 반대에 직면하게 되지만 일본 정부는 이런 환경 단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마냥 포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참치가 이젠 멸종 상태에 접어든다고 하니  얼마나 상황이 심각하면  언론에 보도를 하면서 그 실체를 고발하는지  이해가 갈만합니다. 더나아가 중국의 경제가 발전을 하면서 먹거리에 신경을 쓰다보니 자연 생선회에도 시선을 돌려 생선을 대량 수입을 하나 그것도 모자라  원양 어업에 나서며 남획을 일삼아  어족 멸종에 일익을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한반도의 서해 바다는 중국 아그들이 해양 경계선을 침범 한국 어부들이 치어라고 놔주는 그런 자그마한 생선 까지 남획을 해 국제 문제화 된지 이미 오래되었는데 이젠 태평양, 대서양 더나아가 북극과 남극까지 진출을 해 참치 멸종에 일익을 담당을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과연 참치의 소비량이 얼마나 많길래 참치 멸종까지  걱정을 해야 하는지? 아래의 내용을 보시면 아! 그런거 였었어?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누출이 된 방사선 즉  다량의 세슘이  캘리포니아 해안에서도 발견이 되었다는 내용의 심각한 뉴스가 보도가 되었는데도 잘 먹은 귀신 때깔도 좋다!!  혹은 그런거 일일이 생각하면 먹을 게 하나도 없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에겐 마이동풍이 될지 모르지만  아래의 내용을 보시면 일식집으로 향했던 발길이 돌려지는 그런 계기가 될까요??





위의 화보는 그들의 원양 선단이 잡은 참치가 일본 수산시장에서 막 경매가 되려는 모습을 그린 내용입니다!!






The Pacific Bluefin Tuna라 불라우는 참치!!  

참치라고 하면  생선회 혹은 스시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생선 이기도 합니다. 필자는 생선회를 그리 즐겨하지는 않지만  참치는 몇점 집어 먹곤 하는데 누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걸 들었습니다. 참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진정 생선회를 먹을줄 모른다고, 그런데 그런 참치가 멸종 위기에 다다르고 있다고 합니다. 근래 환경 단체의 하나인 IUCN은 호주에서 블루핀 참치 멸종에 대한 데모를  벌이면서 참치 멸종에 대한  경고를 보내고 있다 합니다.

 

현재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스시와 생선회로 블루핀 참치는 멸종 위기군에 다다르고 있어 심하면  바다 생태계에도 영향이 있어 어떤 식으로라도 참치의 남획을 저지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으나  일본, 중국을 위시한 아시아 국가들은 들은척도 하지 않는다 하여 강력한 법개정을 통해서  참치 멸종을 막으려  노력을 하고 있다 합니다. 위의 아시안 국가들은  번식이 가능할 정도로 성장을 한  참치를 잡으면 되나 아직 충분하게 자라지도 않은 치어까지 남획을 해 참치의 멸종을 가속화 하고 있다고 하면서  지난 22년 동안 개체수가 현저하게 감소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더우기 생선중에 독을 품고 있는 복어는  일본과 중국에서 인기리에 판매가 되는 생선중의 하나인데,  이또한 멸종 위기에 빠져 지난 40년 동안 개체수가 99프로까지 감소가 되어 거의 멸종 상태에 접어들었다고  경고를 합니다. 또한 아메리칸 장어는 일본 장어와 함께 그 또한 멸종의 위기로 치닫고 있으며  위의 생선은  기후의 변화, 공해 등등의 이유가 있지만 미식가들의  과도한 선호로 멸종의 위기에 한몫을 담당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류의 마지막 식량 창고는 해양 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만약 인류가 해양의 어족을 지키지 못한다면  결국 인류는  식량 부족으로 파멸을 면치 못할거라는 어느 사회 학자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남획과 포획은 끊이지 않고 계속이 되고 있습니다. 어제 뉴스에서 본 내용중에 하나는 과거 한국이 오징어가 너무 비싸 대신 쥐포라는 대체물이 인기를 끌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현재 중국의 오징어 대량 남획으로 오징어 씨가 말라 가격의 폭등이 야기된다고 하는데 이런 남획을 금지하고 계몽해야 하는 중국 정부가 인공 위성을 통해 오징어떼의 이동 경로를 자국의 원양 선단에 알려져 남획을 조장하고 있다는 보도를 보고 주국은 경제가 아무리 발전을 하고 자신들은 이미 선진국 문턱에 다다른 국가라고 이야기 할지는 모르나 아주 미개하고 공공질서가 결여된 3등 국가의 때를 벗어버리지 못하고 있는 아주 미개한 국가입니다. 우리는 그런 그들의 양식이 결여된 행동을 미국 혹은 해외 여행을 가서 종종 목격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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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2 - [생생 미국이야기!!] - 도미회를 시켰는데 틸라피아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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