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성폭행

미국 대학생 성폭행 vs 전라도(?) 여선생 윤간 사건!! 미국에서는 성폭행에 있어 가해자에게는 일벌백계의 잣대를 들이대고 소위 말하는 개전의 정이 보인다!! 라는 판사의 물렁한 판결이 전혀 통하지 않는 나라입니다. 그러한 성폭행에 연류가 된 가해자는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가 되며 설사 형을 마치고 자유의 몸이 되더라도 성폭행범이라는 꼬리표가 붙고 그런 범법자가 이사를 가더라도 해당 지역 주민에게 공지를 하는 성폭행범에 있어서는 엄격한 법집행을 하는 나라로 술을 마셔 취해서 기억을 못한다!! 라고 변명을 하면 판사는 이에 발을 맞추어 심신이 미약한 상태에서 판단을 할수있는 능력이나 정황이 성립이 되지 않는다하고 더나아가 가해자가 개전의 정이 보인다 하여 집행유예를 선고하는 물렁한 판결하는 한국의 알량한 판사들과는 성폭행에 있어 접근을 하는 방법 자체가 다릅니다. .. 더보기
성희롱, 성추행! 시선을 어디에 둘지를 고민하는 미국 남성들!! 이라크를 방문하던 미 상원 의원이 미 군용기에 타고 있었던 앞자리 여성의 앞가슴을 쥐어 만지는 시늉을 한 사진이 대서특필이 되면서 사임 압력을 받고 있고 앨라마바 지역의 미 공화당 소속 연방 상원 의원이 과거 아동 성추행 전력이 발각이 되어 지난 주에 있었던 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막대한 지원을 받았지만 상대당인 민주당 후보에 패했었고, 미 연방 판사가 성추행 추문으로 판사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발표가 줄을 잇고, 더나아가 제가 거주하는 캘리포니아 주 히원 의원은 평소 자신이 아는 여성 로비스트가 그의 사무실에 로비 활동을 위해 방문을 했을떄 바지를 벗고 자위 행위를 하면서 자신의 직위를 이용해 로비스트가 밀고 있는 이익 안건에 대해 찬성을 해주겠다는 투로 성접촉을 강요했다는 이야기를 폭로한 내용으로 인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