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이 다른 남녀가 만나서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의 결정체인 결혼을 하면서 마침내 한지붕 아래 부부라는 명칭으로 소위 검은 머리 파뿌리가 되도록 백년해로 하기를 마음 속으로 굳게 다짐을 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그리 생각한 만큼 되지 않는 모양입니다. 부부는 여러가지 이유로 이혼이라는 결정을 하게 됩니다. 누가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많은 공감대를 얻어낸 말이 있는데요, 결혼은 한번 해볼만한 도박이요, 도전 해볼만한 비지니스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결혼은 비지니스다!!  라는 표현이  바로 와닿지 않지만 신세대를 중심으로  그런 공감대가 형성이 되는게 요새 젊은 세대들의 생각인 모양입니다.

 

근래 여러가지 이유로 부부가 이혼을 하면서  많은 이혼 전문 변호사들은 결혼을 도전해 볼만한 비지니스라고 이야기 하지만 이혼은 더욱 더 신중해야할  비지니스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 이혼 전문 변호사들은  감정에만 치우쳐 이혼을 할 경우  많은 것을  잃을수 있다!! 라는 이야기도 뻬놓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이혼후  재혼을 할 경우에는  심사숙고 해야 하는  우리가 생각치 못한 여러가지 제반  사항이 있는데요, 특히 미국에 장기간 거주를 하면서  결혼 생활을 하다 이혼을 하는 경우는  더욱 더 심사숙고를 해야 합니다. 필자는 오늘 피치 못할 이유로 이혼을 할 경우  본인의 이혼이 사회 보장 연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전문가의 의견을 통해서  우리 미주 한인에게  설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이혼후 재혼을 할 경우에는  이런 내용을 미리 전문가와 상의를  해서  본인에게  미치는 경제적인 파급 효과를  최소화 하는 것도  생각을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근래 급증하는 이혼과 우리가 후에 은퇴를 해 받는 사회보장 연금과의 상관 관계를 자세하게 비교 분석을 하는 내용으로 지긋지긋해서 이혼을 한다고는 하지만 후에 싱글이 되어서 경제적으로 곤궁해져 삶 자체가 지긋지긋 하게되는 그런 우를 미연에 방지하자는 의도에서 자세하게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이혼을 하거나 혹은 재혼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그런 선택이  올바른 선택이나? 혹은 그렇지 않느냐? 하는  경우는  아무도 판단을 할수가 없습니다. 아니!! 다시 말하면 살아보지 않고는 모른다!!  라는 표현이 더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본인이 평생을 일을 하면서 적립한 사회 보장 연금에  어떤 영향이 미치게 되는지는 은퇴자를 포함해 10년 이상의 결혼 생활을 한 부부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아무 문제없이 살아왔던 부부가 대상이 아닌  여러가지 이유로 이혼을 해야만 했는 그런 남녀 혹은  특히 황혼 이혼이라는  갈림길에 서있는 일부  중 장년층을 위해서  간과해서는 안될  이혼과 사회 보장 연금과의상관 관계를  다룬 미 주류 언론의 내용을 인용해 그런 어려운 직면에 처한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묘사를 해보았습니다.


1. 만약 결혼 생활을 9년 11개월을 하고 이혼을 하셨다면  당신은 선택을  잘못하신 겁니다!!  그러나 당신이 결혼 생활을 10년 이상 하시고 2년이 지났다면  당신은 divorced spousal benefit에 해당이 될수가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베네핏을 신청을 할수가 있고 혹은 전 배우자의 베네핏을 신청을 할수가 있는데 어느것이 더 많은 베네핏이 있는지를  전문가와 상의를  하셔야 합니다.

2. 또한 두 부부의 베네핏을  동시에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이혼한 배우자는  66세에 신청을 할수가 있고 후에 본인의 나이가 70세에 이르면 자신의 베네핏을 신청을 할수가 있는 겁니다. ( 이럴 경우 자신의 베네핏을  극대화 할수가 있는 겁니다.) 예를 들어 설명을 하자면  영식이 아빠는 66세에 자신의 베네핏인 1500불을 신청을 할수가 있고 divorced spousal benefit인 1000불을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이때 영식이 아빠는 본인의 것은 70세에 클레임 하기로 하고  divorced spousal benefit인 1000불을 선택을 합니다.  그리고 70세가 된 해에 자신의 베네핏을 선택을 하는데  이때 1500불 대신 1980불을  받게 되는 겁니다.  

3. 만약 divorced spousal benefit을 62세에 신청을 한다면  자신이나 혹은 상대 전 배우자의 베네핏중  가장 높은 것을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허나 이때 당시  일을 하고 있다면  당신의 베네핏은 earnings limit 이라는 내용으로 하향 조정이 됩니다.

4. 만약 재혼을 할 경우에는  상대 전 배우자의 베네핏을 상실을 하게 됩니다.  이럴 경우에는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새로운 배우자와  빅딜을 하게 됩니다. 빅딜이라 하면  상대 전 배우자의 베네핏을  받을수 있는 나이까지 법적인 결혼은 피하고  같이 동거를 하는  girlfriend 혹은  boyfriend관계를 지속을 하는 겁니다. 우리네 정서로는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만  현재 많은 분들이 그리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럴 경우 남성보다 여성이 더 잃을게 많다고 생각을 하는 여성분들이  태반입니다. 무엇이 잃을게 있는지는 각자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그러나 예외는 있습니다!! 만약 두번째 결혼을 한 배우자가 사망을 했을 경우는 예외가 됩니다. 다시 말하자면 두번 이상 결혼을 했고 두번 다 10년 이상의 결혼 생활이 지속이 되었다면  두 전 배우자의 베네핏을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단 둘중에 가장 높은 베네핏을 선택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혼한 배우자가 서로 결혼을 하지 않았다면 서로 divorced spousal benefit을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5. 이혼한 전 배우자의 베네핏 신청을 해당이 될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예를 들어 서로 62세가 된다면 자신의 베네핏이나 상대방 베네핏을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때 이혼을 한지 2년이  흘러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있게 됩니다.


이혼 그리고 재혼이라는 수순을 받게 되거나  혹은 이혼후 혼자 살게 되는 경우도 이에 연관된 사회 보장 연금 신청은 많은  수학적인 설명이 따르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일반인이  이해 하기는 무척 어렵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혼!!
가급적 하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만  만약 해야 한다면  이러한 내용이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셔야 하고 더 강조를 하고 싶다면 결혼 생활이 10년 이상이 지속이 되어야 필자가 위에서 언급한 내용에 해당이 됩니다. 만약 이런 상황에 직면을 하게 된다면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를 해야 불이익을 보지 않게 됩니다.  혹시 카더라~~~~  라는 내용에 너무 몰입하다 보면 자신의 밥그릇을 걷어차는 그런 불상사(?)가 생길 우려가 있으니  전후 사정을 잘 살피시고  꼭 전문가와 상의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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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 [생생 미국이야기!!] - 전처와 후처들! 그들만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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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근무를 하는 미국 경찰을 아들로 둔 지인이 가끔 술자리에서 이야기 하는 것을 들어보면 미 경찰들이 제일 가기 싫어하는 곳이 부부싸움 현장으로 이성을 잃은 남편이 흥분을 한 상태에서 총격 사건이 종종 벌어져 생각치 않은 광경이 벌어지는 곳이라 많은 경찰들이 제일 꺼림직하게 출동을 하는 곳이 바로 그런 현장이라고 마치 자기가 현장에 있었던 것처럼 술안주 삼아 장황하게 이야기 하면 더 우스운 것은 그런 뒷담화를 관심있게 경청하는 술자리에 같이 합석을 한 주위 사람들의 모습입니다....각설하고

그런데 그런 내용이 실제로 주위에서 종종 발생을 하는데 근무중 총격으로 사망을 하는 경찰들의 모습을 보면 의외로 그런 부부싸움 현장에 출동을 하다 흥분을 한 남성들에 의해 벌어진 총격으로 경찰이 사망을 하는 경우가 미국 사회에서는 다분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언급하고자 하는 내용은 그런 총격 사건의 전말이나 부부싸움의 현장, 혹은 경찰들이 제일 가기 싫어한다는 그런 지엽적인 내용은 더욱 더 아닙니다.


업무를 충실하게 수행을 하다 저런 총격으로 사망하는 경찰에 대한 평범한 미국인들이 그런 경찰의 주검에 예를 표하는 모습에서 왜? 미국이 강대국이 되었는지, 왜? 미국이 자유라는 이름하에 미국 젊은이들의 고귀한 생명이 아스라이 사라지는데도 지키려 하는지를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과거 한국의 부산에 위치한 동의대에서  건물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점거를 한 대학생들을 해산시키려고 전투 경찰이 들어갔다가 어느 데모 주동 학생이 신나를 뿌리고 방화를 하는 바람에 다수의 젊은 전투 경찰들이 화상을 입고 현장에서 사망을 했었거나 후에 병원에서 고통에 시달리다 사망을 한 경우를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실 겁니다. 물론 주동자들은 구속이 되었고 형을 살긴 했었지만 후에 미주 정권이라는 미명하에 펭귄 정권, 막자고 했던 정권 그리고 근래의 오다리 정권에서는 그런 방화범을 의인으로 규정, 사면을 시키고 금전 보상을 하는 희안한 조치를 취했었고 근래 권력을 찬탈한 오다리 정권은 용산 방화범을 사면을 시키는 말로는 공권력 운운하지만 실제로는 보이지 않게 공권력의 힘을 빼는 그런 경찰과 군인들이 왜? 내가 하는 자괴감이 들게하는 횅동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위의 화보는  AP Photo/David Zalubowski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두 남성의 언쟁에 대한  신고를 받고 출동을 한 경찰이 한 마성이  쏜 총에 맞아 사망을 하고 경찰 4명은 부상을 당한 사건이 있었는데, 그 경찰의 주검이 운구가 될때 미국 시민이 성조기를 들고 사망한 경찰에게 예를 표하는 장면에서 우리는 미국인들이 군인과 경찰에 얼마나 많은 지지를 보내는지를 알수가 있습니다. 이런 모습과 정신에서 미국이 괜히 강대국이 된게 아닙니다!!





지난 연말 콜로라도 주 덴버의 인근 지역인 더글라슨 카운티에서 두 남성이  언쟁을 한다는 신고를 받고 해당 카운티 경찰이 출동을 했었습니다.
당시 언쟁을 하는 남성의 흥분이 고조된 상태에서 경찰이 신고를 받고 해당 주거지내로 진입을 시도를 하다 흥분한 남성이 쏜 총에 경찰 1명이 사망을 하고 4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지면서 언론의 조명을 받게 된겁니다.

범인은 37세로 Mattews Riehl이라는 사람인데 당시 그는 경찰에게 사살될때까지 약 100며발의 총탄을 발사를 한 것으로 경찰에서는 발표를 했는데 당시 그는 정신적인 질환을 앓고 있었는데 병원 치료는 받은 전력이 없었던 것으로 판명이 되었습니다.
해당 범인은 social media에 자신이 앞으로 취할 행동에 대해 위협적인 글을 올렸었고 해당 지역의 대학인 Wyoming College of Law의 학생은  해당 대학에 이 범인에 대한 우려를 전달했었는데 그 이유는 범인이 자신이 다니던 해당 대학의 법학 교수에 대한 비난을 도가 넘게 올렸었는데 이런 내용을 본 어느 학생이 해당 대학에 신고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해당 대학은 학생들에게 보내는 이메일에  해당 범인의 차량을 봤을 경우 주의를 요한다는 이메일을 보냈던 것으로 언론은 이야기를 했었는데 사실은 지난 11월 해당 대학에서는 해당 지역 경찰에게 범인의 우려스런 정신질환이 우려가 된다는 서한을 보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해당 지역의 경찰이 이런 우려스런 이메일을 방관을 했었고 초동 조치를 취하지 않아 이 사건이 커지게 되었던 것이라는 비난이 일자 변명에 급급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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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 [생생 미국이야기!!] - 이 한장의 사진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정치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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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를 방문하던 미 상원 의원이 미 군용기에 타고 있었던 앞자리 여성의 앞가슴을 쥐어 만지는 시늉을 한 사진이 대서특필이 되면서 사임 압력을 받고 있고 앨라마바 지역의 미 공화당 소속 연방 상원 의원이 과거 아동 성추행 전력이 발각이 되어 지난 주에 있었던 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막대한 지원을 받았지만 상대당인 민주당 후보에 패했었고, 미 연방 판사가  성추행 추문으로 판사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발표가 줄을 잇고, 더나아가 제가 거주하는 캘리포니아 주 히원 의원은 평소 자신이 아는 여성 로비스트가 그의 사무실에 로비 활동을 위해 방문을 했을떄 바지를 벗고 자위 행위를 하면서 자신의 직위를 이용해 로비스트가 밀고 있는 이익 안건에 대해 찬성을 해주겠다는 투로 성접촉을 강요했다는 이야기를 폭로한 내용으로 인해 사임을 하는 그런 정치적인 후폭풍이 이어지기도하고 어떤 미 공화당 하원 의원은 자신의 아이를 돌보는 내니(nanny)에게  내 아를 낳아줘! 하면서 반대급부를 제공했었다는 내니의 폭로성 발언으로 옷을 벗는 경우도 있었는데 다음엔 누구야? 하는 뒷담화들이  미 정치계, 법조계 아니 사회 전반에 퍼지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 그들은 여자를 보기를 돌보듯 해라!! 여자 잘못 만나면 신세 X진다!! 라는 평소 동양적인 진리를 터득하지 못한 이유도 있었을 겁니다.
이렇듯 미국 사회 전반에는 여성들에 의해 " Me Too!!"라는 운동이 전개가 되고  그동안 수면하에 잠복했었던 남성들에 의한 성추행, 성희로을 당했었던 여성들의 폭로가 줄을 이으면서  성추행, 성희롱의 정의를 정확하게 파악을 하려는 미국 남성들의 몸부림이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일부겠지만 어떤 미국 여성들은 이런 분위기를 이용해 스스로 꽃뱀이 되는 경우도 있어 그런 경우를 보고 우리에게 친숙하게 알려진 영화배우인 Matt Damon이 성희롱과 성추행에 대한 자신의 이야기를 내비추다가 미 여성들의 질타를 받는 경우도 생겼습니다. 이런 분위기가 계속되다 보니 지금 미 남성들은 하루하루 몸조심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겨나기도 하는 이상한 사회 풍조가 만연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분위기와는 달리 한국에서 벌어지는 고위 공무원, 이젠 아이들도 기피 직종으로 여기는 판 검사들, 여제자를 학점과 취업을 미끼로 자신의 성적 배출구로 삼는 교수들, 소위 사회 지도층임네~~  하는 일부 인간들이 저지르는 성희롱, 성추행은 죄송합니다~~ 술에 취해서 사리분멸이 없어서 그랬습니다~~  라고 머리를 조아리면 벌금이나 적당한 사회봉사로 치부를 면죄하여 주는 그런 우리가 남이가?? 라는 어줍지 않은 동료 의식으로 가려주는 한국의 지금 사회의 모습을 보면 오히려 사회 지도층이 이런 행위를 했을때 들이대는 형량이 가혹할 만큼 엄격한 미국의  모습에서 미국이 어쩌다 세계 강대국이 된것이 아닙니다.

미국이라고 속세를 떠나 욕망을 자제할줄 아는 그런 남성들만 사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도 사람사는 곳이라 이러한 일이 끊임없이 벌어지기도 하는데 멀리 갈것도 없이 우리 미주 한인 사회를 봐도 연세가 지긋하게 드신 중 장년층인 분들이 밥을 드시러 식당에 오면 드시는 밥이나 드시지 나이도 한참 어린 웨이트레스에게 걸쭉한 농담이나 더나아가서는 엉덩이를 떡주무르듯 만지면서 진한 농담을 건네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아직도 몸은 미국에 아주 오래 살면서 한인 사회를 벗어나지 못하고 한인 사회를 전전하는 일부 중장년층 남성들이 미국의 이런 사회적인 분위기를 감지하지 못하고 과거 남성 우월주의에 젖어 여성을 비하하거나 혹은 더나아가 위험할 정도로 농담이라고 하면서 신체적인 접촉을 시도하는 경우를 식당에 가면 많이 볼수가 있을 겁니다.

남성들이여!!
한 순간의 실수로 그동안 쌓아올린 사회적인 명성과 부를 한순간에 말아먹는 우를 범하지 맙시다!!

그래서 오늘은 현재 미국 사회에서 " Me Too!!" 라는 여성들에 의한 구호가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성추행과 성희롱에 대한 정의에 궁금증이 증폭되는바, 그 정의와 예를 들어 설명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Shutterstock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자주 보는 여성한테 희죽희죽 웃는 모습을 하는 행위!!
그런 모습으로 인해 상대 여성이 불편함을 느낀다던가, 또한 그런 행위에 여성이 상대 남성에게 거부 의사를 분명하게 나타낸다면   그 남성은 범위를 한참 벗어난 행위가 되는 겁니다. 한번 정도의 미소는 괜찮지만 그런 상황이 반복이 된다면... 글쎄요...

2. 여성에게 잦은 찬사를 보내는 행위가 반복이 될 경우!!
한번은 괜찮습니다만 그것이 반복이 된다고 하면 과연 그 여성이 그런 찬사를 받아들이는데에 있어서 거부감이 없는지를 잘 확인해야 합니다.

3. 잦은 찬사의 행위가 반복이 된다면?
대부분 성희롱은 이런 행위에서 부터 시작이 된다고 합니다. 가려서 합시다.

4. 상대방 여성의 몸에 대해 평가를 하는 행위!!
'상대 여성과 친밀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런 행위는 아주 독입니다. 대신  다음과 같은 언급으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것이 가장 무난하다고 하는데..." I really enjoy talking with you! " 라고 말입니다.

5. 지저분한 성적 농담을 하는 경우!!
상대 여성을 자주 만나는 경우 이런 발언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언어 선택에 아주 유의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6. 말로 성적인 위협을 하는 경우!!
예를 들어 넌 남자 친구가 없으니  밤에 조심해야 할거야!!  라는 이야기도 상대 여성에게 주는 위앙스가 아주 위협적인 내용이 될수도 있으니 발언 자체에 조심을 기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7. 상대 여성의 엉덩이를 만지는 경우!
상대 여성이 허락치 않은 상태에서 엉덩이를 만지는 행위는 중죄가 되는 성폭행이라고 합니다. 나이가 지긋한 한국 남성이 식당에서 여 종업원의 궁둥이를 슬쩍 만지는 행위도 성폭행입니다.

8. 상대 여성의 가슴을 툭치는 경우!!
상대 여성이 원치않는 이런 행위는 서의희롱이 아인 성폭행의 범주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9. 상대 여성에게 너무 가깝게 밀착을 하는 경우!!
상대 여성과 같이 앉게 되는 공공 장소나 직장 동료 여성과의 점심자리에서 의도적으로 가깝게 앉는 것도 해당이 됩니다.

10. 상대 여성이 거부감을 표시하거나 불편함을 초래하는 성적인 행동!!
아니요!! 하는 여성의 거부 반응을 예!!  라고 잘못 판단을 하는 한국 남성들이 반드시 고쳐야 할 내용입니다.

11. 지나가는 여성에게 휘바람을 부는 경우!!
이런 행위도 성희롱 입니다.

12. 여성이 거부하는데도 데이트를 반복적으로 신청하는 경우!!
열번 찍어 넘어가지 않는 나무 없다!! 라는 속담을 맹신하는 일부 한국 남성들에게 표본이 되는 말이기도 합니다.

13. 여성이 부끄러워 하거나 거부하는 태도를 잘못 판단하는 경우!!
이런 여성들의 행위를 원하고는 있지만 감히 청하지는 못한다!!  라고 생각을 하고 우를 범하는 한국 남성들이 있습ㄴ이다.

14. 여성에게 반복적으로 말을 거는 경우!
이때 여성이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바로 멈추셔야 합니다. 계속적인 행동은 성추행에 해당이 됩니다.

15. 상대 여성을 아래 위로 쳐다보는 경우!!
상대 여성의 옷을 벚기는듯한 행동인 시선인 아래 위로 쫘아악 보는 경우도 해당이 됩니다.

16. 권력과 직위를 이용, 상대 여성으로 원하는 것을 채우는 행위!!
직장이나 권력 기관에서 주로 행하는 아주 일반적인 모습. 한국의 권력층들에게 많이 볼수가 있는 내용입니다.

17. 성적인 문자를 연속으로 보내기!!
상대 여성이 원하거나 받아들이다면 문제는 없습니다만 이런 행위도 해당.

18. 강제로 키스를 하는 경우!!
상대 여성이 받아들인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19.상대 여성 앞에서 바지 지퍼를 내리고 그 무엇인가를 보이는 행위!!
피해야 하는 대표적인 행동입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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