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휴대폰이 계속 나오면서 나올때마다 새로운 기능이 추가가 됐다 하면서 그런 새로운 기능이 이제 처음 시작이 되는 것처럼 열심히 선전을 합니다. 예전엔 반품이 되어 들어온 휴대폰을 적당하게 수리를 해 다시 판매를 하는 리퍼폰이 있어서 그런 리퍼폰을 싸게 사서 사용을 했었는데 이젠 그런 구입 방식을 원천적으로 막아 놓아 울며 겨자먹기로  전화기를 바꾸려면 원가를 주고 사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대신 판매 성과를 올리기 위해 2년 혹은 30개월 무이자 할부 판매라는 방식을 택하여 겉으로는 소비자 편의를 생각하는 것처럼 하지만 실상 따져 보면 소비자는 봉으로 여겨지는 그들의 행태를 보면서 이미 중독이 될만큼 됐기에 할수없이 고가를 주고라도 사게 됩니다.(리퍼폰 이것도 사실 쓸만한데 말입니다...)

물론 가끔 통신사의 프로모션을 이용해 사는 방법도 있지만 이 방법은 휴대폰 제조사가 신제품을 출하를 할때 기존 제품의 적체 현상을 없애기 위해 밀어내기 방식을 택하는데 이때 그런 프로모션이라고 적당하게 미화를 해 판매하기도 하는데 사람의 심리라는 것이 이미 구형이 되어버린 휴대폰을 사려고 해도 막상 사려면 새로 나온 휴대 전화가 눈에 아른거려 신형을 구입하는 경우들이 왕왕 있게 됩니다.

이런 소비자들의 심리를 이용해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것으로 판매 방식을 택했던 휴대폰 제조사가 근래 갑자기 부상을 했는데, 이미 많은 분들은 아시겠지만 중국제 휴대폰인 Huawei라는 휴대폰 입니다. 가격은 기존 제품과는 엄청 차이가 있어 위에서 언급을 한 그런 분들의 구미가 당겨질만한 가격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런 내용을 올리는 필자도 관심이 갈 정도로 이번엔 중국제 한번 써봐? 하는 마음이 신제품 휴대폰 선전이 나올때마다 생각은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찜찜한 구석이 있어 차일피일 미루던중, 아예 평소에 가졌던 그런 생각을 일시에 사리지게 만든 헤프닝이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열렸던 Huawei CEO의 프레젠테이션을 보고 생각을 정한겁니다.

매년 네바주 라스베가스에서는 전자 제품의 신기술이 총망라가 된 전시회가 열리는데 이때는 세계  굴지의 전자 회사들이 그동안 자신들이 만든 신기술을 모두 동원해 소비자를 유혹하는 기술의 각축장이 되는데 그동안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중국제(아니 짝퉁의 나라 제품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맞을듯..) Huawei의 민낯이 탈탈 털리는 광경이 목격이 된 겁니다.

그런 중국제 휴대폰인 Huawei가 아무리 저렴하고 성능이 좋다고 해도 사용치 말라는 이야기를 공식적으로 그것도 미 정보 당국에서 공공연하게 언론을 통해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값이 싸서, 아니 한번 쓰고 버려도 좋은 제품이라서 그런 생각을 하는 미국인들의 위해 달러 스토어에 진열이 제품의 대다수가 Made in China인 것처럼 이미 싼맛에 길들여진 미국인들에게 띨래야 띨수가 없는 짝퉁 제품의 명사인 중국 제품을 선호하는 미국인들에게 미 정보 당국이 경고(?) 차원에서 중국산 휴대폰은 구입해서 사용치 말라고 이야기를 할 정도이니 대체 미 정보 당국은 어떤 낌새를 챘길래 중국산 휴대 전화는 사용치 말라고 대놓고 이야기를 하는 걸까요?
혹시 자신 아니 한국내 친 인척 혹은 친구들이 싼맛에 중국제 휴대폰 구입을 생각하고 있다면 그렇지 않
아도 반중 감정이 첨예한 한국내 정보를 중국 공안 당국이 다 빼간다면 대한민국의 안보는 완전히 발가 벗김을 당하는 알몸 상태가 되는 겁니다.

(위의 화보는 뉴욕 타임즈에서 인용했습니다!!)

자! 왜? 중국산 휴대폰을 구입치 말아야 하는지 그 자세한 내용을 아래에 철저하게 분석해 볼까 합니다.









미 국가 안전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근무하는 6개의 정보 agency의 수장들은 중국산 휴대폰 제조사인 Huawei 혹은 ZTE에서 생산하는 휴대폰 제품이나 서비스는 이용치 말것을 강력하게 경고하고 나선 겁니다. 지난 화요일 미 의회 산하 정보 위원회 청문회에서 왜? 그러지 말아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했는데 이 자리에는 CIA, FBI, NSA를 비롯해 다른 6개의 Agency 수장들도 같이 참석을 한겁니다.


이 자리에서 FBI 국장은 중국산 제품이 미국내 설치된 타워를 이용한다면 그런 방법을 이용해 미국내 정보를 아주 합법적으로 빼가게 하는 단초를 제공하게 된다는 취지로 이야기를 한겁니다. 이럴 경우 전혀 감지가 되지 못하는 아주 합법적인 스파위 행위를 묵인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추가 설명을 했었던 겁니다. 사실 FBI 국장의 이런 경고는 사실 새삼스러운 것은 절대 아닙니다. 이미 미 정보 당국에서 오래전 부터 경고하고 나섰던 일로 Huawei창업자는 미 인민 군대의 정보 당국에서 오래 근무를 했었던 정보통으로 미 정보 유출을 우려한 정보 당국이 지난 2014년 부터 미국내 통신 회사에게 누차 경고를 보냈었던 겁니다.

근래 기존 휴대폰 제조사에서 생산하는 휴대폰 가격이 웬만한 고급 TV 가격을 사회하는 가격으로 조성이 되자 비싼 휴대폰 가격에 넌덜머리가 난 미 소비자 아니 세계 소비자들은 깥은 성능 아니 더 성능이 좋은 중국산 휴대폰이 싼 가격에 출하가 되고 중국 휴대폰 회사의 저돌적인 마켓팅으로 이미 삼성을 앞지르고 애플의 목까지 따라붙는 그런 쾌거(?)를 보이는 바, 이에 위기감을 느낀 미 정보 당국은 미국내 굴지의 통신 회사에게 무언의 압력(?)을 넣기 시작을 한겁니다. 또한 Huawei는 미 최대 통신 회사인 AT&T와 오랜 기간 절충을 통해 Huawei 휴대폰을 공급키로 거의 화정을 시켰으나 미 정보 당국의 이런 분위로 인해 AT&T는 중국 Huawei 제품인 Mate 10 Pro의 구입을 전면 중단시킨 겁니다. 이런 분위기에 라스베가스에서 열렸었던  전자 제품 세미나인 2018년 CES에서 근래 AT&T와의 협상이 결렬되었다고 혹평을 하고 이로인해 자사의 매출은 물론 소비자들도 싼 가격에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휴대폰 구입 기회를 놓쳐 버렸다고 안타까움과 비아냥이 함께 어우러진 일장 연설을 한겁니다. 해당 회사는 이에 굴하지 않고 언락 제품으로 미 소비자들을 공략하려고 하고는 있으나 일단 이런 내용을 접한 다수의 미 소비자들이 주저하면서 판매에 애를 먹고 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기 시작을 한겁니다.

미 정보 당국의 경고에 발을 맞춘 미 의회는 미 연방 정부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들은 중국산 휴대폰 구입과 사용을 전면 금지를 하는 법안을 심의하기 시작을 했으며 미국과 중국은 지금 소리없는 아니 보이지 않는 정보 전쟁을 본격적으로 시작을 했는데, 지금 한국 국민들 저변에서 슬금슬금 피어나는 반중 감정과는 정반대로 중국 정부에 허리를 한없이 굽히는 현 정부 당국자들의 모습에서 지난 역사인 삼전도의 굴욕이 재현되지 않는가? 하는 우려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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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애플 아이폰이 수명을 다해 최후의 순간을 맞는 바로 이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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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중국인 여성이 걸으면서 텍스팅을 하다 물에 빠져 익사를 한 사고나 걸으면서 텍스팅을 하다 낭떠러지로 떨어져 사망을 하는 사건이 속출을 하면서 미국 일부 지방 자치 단체는 그런 사고를 미연에 방지를 하기 위해 방지책에 골몰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미국의 여러 주 정부에서 나오고 있다 합니다.


운전을 하시다 보면 이런 모습을 많이 목격을 하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빨간불에서 신호가 바뀌는 것을 기다리는 운전자들은 보행인을 위한 횡단 보도 신호가 대충 30초 정도 되는 것을 알고 있는데 일부 보행자들은 횡단 보도를 건너면서 휴대폰 문자 메세지를 보거나 보내느라 30초가 아닌 그 이상을 천천히 건너는 경우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렇다고 빨강불에서 파란불로 바뀌었디고 그냥 운전을 할수없는 노릇이나  보행인이 다 건널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교차로에서 신호가 이미 파란불로 바뀌었는데도 텍스팅을 하거나 휴대폰을 보면서 천천히 걷는 보행자 때문에 교통 쳇증을 유발을 하게 되거나 전방 주시 부주의로 차량과 접촉 사고가 나 부상 혹은 사망을 하는 사건이 미국 전역에서 속출을 하고 있다 합니다.


그래서 미국 지방 정부는 운전중 휴대폰 사용 금지 뿐만 아니라 보행중 휴대폰을 보고 걷는 행위를 불법으로 규정, 벌금 혹은 법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합니다. 그래서 오늘 기술이 되어질 내용은 보행중 휴대폰을 보는 행위를 불법으로 간주, 법으로 시행하려는 미국의 지방 정부 모습을 들여다 보고자 하고 어느 지방 정부가 그런 규제를 하는지 확인을 해볼까 합니다.














현재 뉴저지 주의 일부 하원 의원들은 걸으면서 휴대폰을 들여다 보는 행위를 불법으로 규제를 하는 법안을 심의중이라고 합니다.
지난 주, 뉴저지 의회는 보행자가 인도를 걸을때 인도를 주시치 않고 휴대폰을 보는 행위를 불법으로 간주를 하고 벌금을 부과하는 그런 법안에 대해 정식으로 의회에 상정하는 것을 골자로 준비중에 있다고 발표를 했었습니다.


이 법안을 발의를 한 뉴저지 하원 의원인 Pamela Lampitt는  현재 미 전역에서 휴대폰을 들여다 보면서 걷다 차량과 충돌해 부상 혹은 사망을 하는 불상사가 잦아지자 더이상 권고를 하는 차원에서가 아닌 법으로 제정, 강제 집행을 하는 그런 수순을 취할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휴대폰의 문자 메세지가 본격적으로 사용이 되었었던 2005-2010년 사이에 휴대폰을 들여다 보면서 걷다가 차량과 충돌을 해 부상이나 사망을 한 횟수가 2배수 이상을 증가를 한 내용을 예로 들면서 법안의 정당성을 역설을 한겁니다.


이 하원 의원은 이 법안의 설명에서 사람이 운전을 하거나 혹은 인도를 걷던 항상 위험에 노출이 되고 있는바, 그런 위험성을 더욱 더 가중을 시키는 도보시 휴대폰을 보는 행위는 저방 주시를 태만케 해 사고의 위험을 증대 시키는바  홍보및 제재를 병행을 해야 한다면서  이로인해 2016년까지 휴대폰을 보고 전방 주시를 게을리한 사고중 32명이 사망을 한것으로 집계가 되었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중에서 10프로는 휴대폰을 보면서 전방 주시를 하지 않아 발생된 사망이라 합니다.


뉴저지 주 정부는 운전중 휴대폰을 보거나 하는 경우를 이미 불법으로 간주를 해 법적인 조치를 취했고, 더나아가 걸으면서 휴대폰을 보는 행위 자체도 불법으로 간주, 이 내용을 법안으로 만들어 시행을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현재 이러한 유사 법안이 뉴욕, 네바다 그리고 알칸소 주들이  곧 같은 법안을 시행할거라는 전망이 있는바, 조만간 전 미주 지역이 시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독특한 교통 체계로 걷는 거리가 많아지는 한국도 도보중 휴대폰을 들여다 보는 사람들이 점점 증가를 하는 추세에 이런 법안을 한국도 검토를 해야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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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개도 문자질한다는 휴대폰이 지배하는 세상의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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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개도 물고 다닌다는 스마트폰!!

 

이제는 휴대폰이 전화를 걸고 받는 기능뿐만 아니라 인터넷 써치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을 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더우기 연세가 드신 분들도 스마트폰을  사용을 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고  그에 비례를 해서  스마트폰과 연관된  범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필자가 지난 달 샌프란시스코에 출장을 갈 일이 있었습니다.  샌프란씨스코 중심 타운에서 잠시 전화 통화를 하고  점심을 먹으러  길을 걷던중  어느 묘령의 젊은 백인 아가씨가 다가오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남자들이 갖는 착각의 한 부분을  긴박하게  머릿속에 그리면서  생각을 하던중  그 묘령의  백인 아가씨가 하는 말!

" 아저씨 여기서는  휴대폰을 그리 손에 들고 있으면  낯선 사람이 빼앗아 도망을 갑니다!! 그러니 백에 넣거나 주머니에 넣어야 해요!! "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이 겪었던 경험담을 이야기 하면서 미소를 짓고 가는 겁니다.  순간 딴 생각을 했던 내 자신이 우습기도 하고... 바로 주머니에 넣었던 기억이 납니다.

 

근래 휴대폰이 광범위하게 보급이 되고  웬만하면  다 가지고 있기에  통신 회사의 판촉은  한대라도 더 판매를 할 목적으로 저렇게 판매를 해도 남을까?  싶을 정도로 저돌적입니다.  허긴 우리 같은  소비자 입장으로 봐서는  나쁠건  없습니다. 근래 새로 나오는  삼성의 갤럭시9 같은 경우는 하나 사면 하나는 공짜!!  라는 광고도 있습니다. ( 일시불로 결재를 하면 되지만 보통 24개월 30개월 원금만 할부로 내는 것이니 결국은 2년 혹은 2년 반 약정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데 계약 기간 동안에 도난이나 분실일 경우  새로 장만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요새 휴대폰이 고가라 새로 사려면 약 7-800불을 줘야 새로운 전화를 구입을 할수가 있습니다. 물론 보험을 매월 8불씩 내면  새로운 전화기를 준다고 하는데 이때 디덕터블이다!!  해서 약 150불을 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래에는  스마트폰과 연관된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살인까지 생겨나는 경우가 빈번한데요,  특히 도난으로 인한 심각성이 높아져 없으면 불편한 휴대폰이 도난 분실이 되었을 경우  조금 심각하게 이야기 해서 공황 장애까지 일으키는 경우가 다반사라 합니다. (도난 당한 휴대폰은   중국이나 제 3국으로 고가로 수출이 된다고 하니 절도들이  전화기에 군침을 흘리고 잇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샌프란시스코의 어느 IT 기업이  도난 방지와  적발을  하기 위한  새로운 엡을 개발을 했고  그 사용 방법과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하고자 합니다. 잘 보시고 경제적인 이익 손실을 방지를 하고  휴대폰을 도난 혹은 분실을 했을 경우에 닥치는 공황 장애(?)에 직면하지 않으시려면 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아래의 내용을 잘 보시고 자신이 소지한 휴대폰에 그런 앱이 있는지, 혹은 없다면 그런 서비스도 해당 휴대폰사가 제공하는지 한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미국 컨슈머 리포트지에 의하면  2017년 휴대폰을 분실  혹은 도난을  당한 경우가 약  520 만대라 합니다. 현재까지 이런 휴대폰에 대한  통신 회사의  자구책은 기대를 할수도 없고  분실 혹은  도난 당한 스마트폰이 워낙 고가이기에 그로인한 판매시 생기는 이익과  가치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는 바  결국  스마트폰 소유주, 스스로가 자구책을  마련하거나 혹은 경찰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데  이럴 경우 나뭇 밑에 가서  열매가 떨어질때 까지 기다려야 하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스스로의 자구책이나 인내심이 필요하지 않은  전기가 마련이 되었습니다. 휴대폰  도난 방지 회사인  LOOKOUT 이라는 회사에서   휴대폰을 훔쳐간 절도범들을  확인을 하는  앱이 개발되어 출시된 겁니다. 이러한 앱의 내용을 보면  만약 도난 당한 휴대폰에 타인( 여기서 타인이라 함은 절도범을 이야기 합니다!!)   비밀 번호를  3번 이상 시도를 할 경우 혹은 당신의 휴대폰에 의심 상황이 감지가 되면  이메일로 바로 공지가 되며 도난 당한 휴대폰을 들고 있는 나쁜 자식의 위치와 생김새와 같은 정보를 자세하게  제공을 하는 앱입니다. 물론  비용이 들긴 합니다만  일년에 30불의  수수료가 들어가는데 이 앱에는  불필요한 웹사이트를  블록하는 기능도 포함이 되어있다 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free trial을 해보는 것이고  실험을 하기 위해서는  친구나 친지에게  자신의 휴대폰을 가지고 비밀 번호 를 찿는 행위를 시킨 다음 당신의 이메일에 어떤 정보가 공지가  되는지를 먼저 확인을 하고 구입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허나  로스엔젤레스  경찰 당국자인 Nuria Vanegas는 경고를 하는데 그 경고 내용은   많은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하면서 그 정보를 가지고 해당 휴대폰 소유주 집을 찿아가 현관문을 두들겨 범죄가 양산이 되는 경우가 있고 그런 피해자가 할머니 할아버지가 될수도 있고  혹은 여러분들이 될수도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샌프란시스코 경찰 당국은  이러한  정보를 이용  체포를 하기도 한다고 하는 유도 작전을 펴 절도범을 유인하는 그런 이야기도 합니다..


물론 아이폰에서는 이와 유사한 앱인  FindMyiphone 이라는 앱이 있긴 합니다만  휴대폰이 항상 켜져 있어야만 작동이 되는 것으로 휴대폰 구입후 세팅을 할적에 반드시 아이폰에서는  이러한 앱을 설치를 할거냐? 하는 질문을 하기도 합니다. 물론 후에 아이클라우드를  이용 세팅을 할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시험삼아 나의 친구에게  나의 아이폰을  가지고 가게 하고  나의 컴에서 확인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나의 휴대폰을  찿기 위해 lost mode로 하고  그리고 잠금  장치를 해놓으므로써  사용과 재판매를 방해를 했습니다. 그러나 sim 카드를 빼고 와이파이를  꺼 놓으면 무용지물이 되더군요!! 그리고 아이클라우드는  전화에서 계속 경보음이 울리도록 해서 찿는 것을 유리토록 했는데 이것은 아이 클라우드에서만 했었습니다. 아마 애플은 모든 사람들이 다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한 모양입니다.( 여기서 아이폰의 폐쇄성을  엿볼수 있습니다. )

 

물론 안드로이드 폰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할수가 있습니다.

근래 삼성의 새로운 버전인  캘럭시 같은 경우는 samsung.com을 통해 FindMyMobile을  통해  할수도 있는데 제 경험으로 봐서는  작동이 아주 잘되고 있는거 같았습니다.  그러나 구글 안드로이드 폰에서는 Device Manager라는  앱을 이용을 해  상기와 같은  시도를 했었지만 두 회사의 시도와는  조금 불편함이 따랐습니다. Absolute LoJack 이라는 향상된  앱이 출시가 되기도 했지만  이 앱은 일년에 30불의 회비를 내야 하고 좋은 점은 자사의 조사 기관을  통해 추적 경찰에 신고하며 도난 당한 자신의 휴대폰이 외국으로 반출이 되어도  확인이 되는 그런 잇점이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발생을 하는 의문점은? 왜? 통신 회사나  제조 회사에서는 이러한 도난 방지 시스탬을  장착을 하지 않는가? 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에 대한  입법 당국의 이야기는  만약 그렇게 할 경우는  통신 회사에서 판매를 하는 도난 혹은 파손에 대한  보험 판매 저하를 우려를 하고  제조 회사에서는 새로운 전화기를  판매해서  생기는 이익의 감소를 우려를 해 꺼리고 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근래  컨슈머 리포트지에서 이런 앱인 LookOut을 사용한 어느 여성의 경험담을 이야기 했는데 소개되었던 해당 인물은 월마트에서 쇼핑을 하다 휴대폰을 잊어 버렸습니다. 휴대폰을 주은 혹은 훔쳐간  나쁜 자식이 비밀 번호를  확인을 하려 여러번 시도를 하는 것을  LookOut은   분실자의 휴대폰에 자동으로 비밀 번호를 확인하려는  나쁜 자식의  얼굴이 휴대폰 전면에 있는 카메라에 의해 자동으로 촬영을 해  휴대폰을 잃어버린 해당인에게 

이메일로 전송, 그 해당 인물은  사진을  경찰에 신고, 경찰은  facebook에 범인의 사진을 공개, 스스로 반납케 하는  포스팅을  올린바, 며칠후  그 나쁜 자식은  스스로 휴대폰을 반환을 했다고 하면서  LookOut의 효용성을  극찬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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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0 - [생생 미국이야기!!] - 중국제 휴대폰 이래서 찜찜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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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China 미국 전역을 휩쓸고 있을때, 미국의 어느 가정이 Made In China 없이 얼마나 버틸수 있는지를 실험하는 어느 미국의 한가정을 소개한 내용을 CNN을 통하여 본적이 있었는데,  그 가정 일주일을 버티지 못하고  포기하였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었습니다그만큼 습관이라는게 무서운 겁니다.

 

만약 당신이 자녀한테 휴대폰 없이 살기를 천명한다면 과연 자녀들이 뭐라 할까요?? 아마 반대, 반대, 또 반대 할겁니다지금 어디를 가보아도 걸어 가면서 휴대폰 문자그리고 통화 하는 것을 쉽게 볼수가 있을겁니다.  필자도 식사하면서 테이블에서 문자하는 아이들을 보고 소리를 지른적이 있었는데요어떻게 된것이 일하는 저보다 아이들이 휴대폰 쓰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그래서 오늘은 문명의 이기인 휴대폰이 우리의 일상 생활에 미치는 근래의 모습을 한번 그려 보았습니다. 

 

식당을 갑니다!! 아니 미국 아이들이 죽고 못사는 스타 벅스 커피집을 가도 손에 손에 전부 휴대폰 아니면 테블렛 입니다. 사랑하는 연인과 만나도 잠시 하이~~ 하고 이내 꿀먹은 벙어리 입니다!! 요새 젊은층들은 대화를 문자로 하나 봅니다!! 우리가 데이트 할때는 말로 어떻게 해보려고 있는 수단 없는 수단 다 부릴려고 했는데 말입니다. 어떻게 하면 배가 일찍 끊기는 섬에 갈까?? 생각을 하고 애인에게 열심히 말 펀치 날렸는데 말입니다!! 

 

또한 젊은 시절에는 살만 닿아도 피가 끓는 그런 나이이기 때문에 가급적 눈을 맞추려 노력을 했던 우리들과는 너무도 다른 모습입니다. 이런 문명의 이기가 우리 사회 전반에 끼치는 영향이 실로 막대합니다!! 확인하지 못한 이야기이긴 하지만, 요새 젊은 부부들은 잠자리에서 그들만의 은밀한 작업을 한다음 제일 먼저 확인하는 것이 휴대폰 확인이라는 웃지못할 이야기도 회자되고 있긴 합니다.

 

우스개 소리로 요새는 개도 문자질 한다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피력하고자 하는 내용은 휴대폰 문화가 우리 일상 생활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를 적나라하게 표현할까 합니다/.









저녁 식사를 하러 나갈 때면, 갤럭시나 아이폰이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진 않나? 당신의 아내(남편)가 아이들에게 “잘잤니?”라고 묻기도 전에 이메일을 확인하지 않는가? 당신의 아이가 노트북을 하며 잠자리에 들진 않나?만약 그렇다면, 이제 생활 속에 깊이 파고든 온갖 기술을 ‘해독’해야할 때 일지 모른다.  하지만 한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이 역시 다이어트처럼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메릴랜드 마운트애어리(Mount Airy, Md.)에서 임상실험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다이앤 브로드넥스(50, Diane Broadnax)씨는 최근 매일 밤 가족들이 각자의 컴퓨터 앞에 앉아만 있는 모습에 진절머리가 났다. 4살난 아니카(Anika)가 부엌에 앉아 노트북 컴퓨터로, 12살난 자스민은 온라인 가상 애완동물을 돌보고, 그녀의 남편 로니(50, Lonnie Broadnax)씨는 서재에서 공상과학영화 DVD를 감상하고 있었다. 그녀 자신도 저녁 식사를 준비하며 틈틈히 이메일을 확인했다. 며칠이고 밤이면 가족들은 각자의 모니터 앞에 앉아 저녁을 먹곤 했다. “하루가 그렇게 지나가는 동안에도 우린 거의 말을 하지 않았죠”다고 다이앤씨는 말한다.

 

 

지난 11월의 어느날 밤 다이앤씨는 가족들에게 몇 가지 소식을 전달했다. 바로 일주일간 이메일과 문자를 비롯해 페이스북, DVD, 온라인 비디오(이 가족은 일반 텔레비젼은 가지고 있지 않다.) 등 컴퓨터로 할 수 있는 모든 오락을 서서히 줄여나가자는 것이었다. 컴퓨터와 모든 전자 기기는 오직 숙제를 위해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 충격을 받은 그녀의 첫째 딸 자스민(12)은 그건 외출금지랑 다를바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다이앤은 이에 굴하지 않았다. 다음날 저녁 그녀는 가족들이 가장 좋아하는 저녁식사를 준비하고 식탁 위에 촛불을 켰다. 그러나 테이블에 둘러 앉은 가족들의 대화는 어색하기 짝이 없었다. 딸들은 부모님의 질문에 단답형으로만 대답했고, 부모님들 역시 불편하긴 마찬가지였다. 자스민은 “어떤 말을 해야할지 조차 몰랐어요. 이야기를 꺼내는 것 조차 어색했으니까요”고 말했다. 로니씨 역시 “가족들은 모두 ‘늘 그래왔던 것 처럼 앉아는 있지만, 이제 무엇을 해야할까?’라고 생각했었죠”고 덧붙였다. 저녁 식사는 너무 불편했고 결국 가족들은 다이앤씨가 후식으로 준비한 몰튼 초콜렛 케이크는 건너뛰고야 말았다. 저녁 식사 후, 로니씨는 책을 읽었고, 자스민은 자신의 방으로 가버렸다. 아니카 또한 엄마가 설거지를 하며 몇 통의 전화를 받는 동안 부엌에 앉아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다.

 

 

 우리 모두가 끊임없이 전자기기에 접속하는 동안, 이들 기기는 사람들을 뿔뿔이 갈라놓는다. 문자 메세지는 오해를 낳고, 페이스북은 질투를 부르고 텔레비젼은 사람들을 게을러 지게 만들고, 심지어 성관계를 멀리하게 만든다.(믿을 수 없다면 몇 년전에 발표된 이탈리아의 연구를 살펴보자. 이 연구에 따르면 침실에 TV가 있는 커플의 성관계 횟수는 TV가 없는 커플의 절반에 불과하다)

 

 

뉴욕에 거주하는 수잔씨(52)는 “우리는 한 곳에 모여 살았지만, 전혀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았다”고 소회했다.

2009년 호주에서 6개월간 거주하며, 그녀와 그녀의 아이들은 모든 전자 기기의 전원을 꺼버렸다. 오락거리가 필요할 땐, 영화를 보러가거나 가족 모두 모여 식사를 하고, 혹은 보드게임을 했고 토요일 아침이면 함께 신문을 읽곤 했다. 그녀의 아들은 색소폰에 새로운 재주를 발견했고, 그녀의 딸들은 요리를 배우고 함께 소설을 썼다. 아이들의 참여를 확실하게 하기 위해, 수잔씨는 책을 쓰는 동안 매 장마다 약속을 했다. 14살난 딸은 기술이 단절된 삶에 실증을 느껴 6주간 아버지가 계시는 곳에 머물기도 했으나, 결국에는 다시 돌아왔다. 이 시련은 가치가 있었다. “우리는 서로를 전보다 더욱 소중하게 여기게 되었습니다”고 그녀는 말한다.

 

 

 ‘기술 해독’에 관심이 있는가? 바로 여기에 경험으로 부터 우러난 몇 가지 팁이 있다.

 

 

 가족들에게 사전에 고지를 하라. 가족들 역시 심적으로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다. ‘기술해독’이 어떤 다른 또 고립되는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한다. 침실은 모든 미디어 매체로 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이 모든게 끝이 났다면, 이제는 웹서핑을 하며 이리 저리 돌아다니면서 시간을 버리는 일을 피하는 법을 배우도록 하라. 이렇게 하다보면 몇시간은 그냥 지나간다. 한번에 한가지 일만 하세요. 예를 들어 TV를 시청한다면, 컴퓨터나 아이폰을 들여다 보지 말고 오직 TV시청에만 집중하라.

 

 

처음에 소개된 브로드넥스 가족은 기술로 부터 벗어나는 이 작업을 5일간 이어갔다. 그 후 어느 저녁 어머니 다이앤씨가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을때, 남편과 두 딸이 둘러앉아 트리비아 게임(Trivia game)을 하고 있었다. 보드판 둘레로 조각을 옮기고 컴퓨터 화면에 나타난 문제를 읽으며 가족 모두 함께 웃었다. “정말 완벽한 해결책입니다”며 “가족들과 기술과의 절묘한 조화네요. 컴퓨터 화면은 저쪽에 있지만, 결코 가장 중요한 요점은 저 화면이 아니니까요”고 다이앤씨는 말했다

 

 

 모두가 핸드폰이나 심지어 삐삐까지 없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내 삶을 내 스스로 외부의 잦은 개입없이 살고 싶다. 약속시간을 정하고 그 시간이 다가옴에 설레이며 몇분까지 기다려야 할지 고민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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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9 - [생생 미국이야기!!] - 식탁 위의 휴대폰을 금지하는 어느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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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휴대폰이 계속 나오면서 나올때마다 새로운 기능이 추가가 됐다 하면서 그런 새로운 기능이 이제 처음 시작이 되는 것처럼 열심히 선전을 합니다. 예전엔 반품이 되어 들어온 휴대폰을 적당하게 수리를 해 다시 판매를 하는 리퍼폰이 있어서 그런 리퍼폰을 싸게 사서 사용을 했었는데 이젠 그런 구입 방식을 원천적으로 막아 놓아 울며 겨자먹기로  전화기를 바꾸려면 원가를 주고 사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대신 판매 성과를 올리기 위해 2년 혹은 30개월 무이자 할부 판매라는 방식을 택하여 겉으로는 소비자 편의를 생각하는 것처럼 하지만 실상 따져 보면 소비자는 봉으로 여겨지는 그들의 행태를 보면서 이미 중독이 될만큼 됐기에 할수없이 고가를 주고라도 사게 됩니다.(리퍼폰 이것도 사실 쓸만한데 말입니다...)

물론 가끔 통신사의 프로모션을 이용해 사는 방법도 있지만 이 방법은 휴대폰 제조사가 신제품을 출하를 할때 기존 제품의 적체 현상을 없애기 위해 밀어내기 방식을 택하는데 이때 그런 프로모션이라고 적당하게 미화를 해 판매하기도 하는데 사람의 심리라는 것이 이미 구형이 되어버린 휴대폰을 사려고 해도 막상 사려면 새로 나온 휴대 전화가 눈에 아른거려 신형을 구입하는 경우들이 왕왕 있게 됩니다.

이런 소비자들의 심리를 이용해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것으로 판매 방식을 택했던 휴대폰 제조사가 근래 갑자기 부상을 했는데, 이미 많은 분들은 아시겠지만 중국제 휴대폰인 Huawei라는 휴대폰 입니다. 가격은 기존 제품과는 엄청 차이가 있어 위에서 언급을 한 그런 분들의 구미가 당겨질만한 가격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런 내용을 올리는 필자도 관심이 갈 정도로 이번엔 중국제 한번 써봐? 하는 마음이 신제품 휴대폰 선전이 나올때마다 생각은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찜찜한 구석이 있어 차일피일 미루던중, 아예 평소에 가졌던 그런 생각을 일시에 사리지게 만든 헤프닝이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열렸던 Huawei CEO의 프레젠테이션을 보고 생각을 정한겁니다.

매년 이맘때면 네바주 라스베가스에서는 전자 제품의 신기술이 총망라가 된 전시회가 열리는데 이때는 세계  굴지의 전자 회사들이 그동안 자신들이 만든 신기술을 모두 동원해 소비자를 유혹하는 기술의 각축장이 되는데 그동안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중국제(아니 짝퉁의 나라 제품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맞을듯..) Huawei의 민낯이 탈탈 털리는 광경이 목격이 된 겁니다.

그런 중국제 휴대폰인 Huawei가 아무리 저렴하고 성는이 좋다고 해도 사용치 말라는 이야기를 공식적으로 그것도 미 정보 당국에서 공공연하게 언론을 통해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값이 싸서, 아니 한번 쓰고 버려도 좋은 제품이라서 그런 생각을 하는 미국인들의 위해 달러 스토어에 진열이 제품의 대다수가 Made in China인 것처럼 이미 싼맛에 길들여진 미국인들에게 띨래야 띨수가 없는 짝퉁 제품의 명사인 중국 제품을 선호하는 미국인들에게 미 정보 당국이 경고(?) 차원에서 중국산 휴대폰은 구입해서 사용치 말라고 이야기를 할 정도이니 대체 미 정보 당국은 어떤 낌새를 챘길래 중국산 휴대 전화는 사용치 말라고 대놓고 이야기를 하는 걸까요?
혹시 자신 아니 한국내 친 인척 혹은 친구들이 싼맛에 중국제 휴대폰 구입을 생각하고 있다면 그렇지 않ㅇ아도 반중 감정이 첨예한 한국내 정보를 중국 공안 당국이 다 빼간다면 대한민국의 안보는 완전히 발가 벗김을 당하는 알몸 상태가 되는 겁니다.

자! 왜? 중국산 휴대폰을 구입치 말아야 하는지 그 자세한 내용을 아래에 철저하게 분석해 볼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뉴욕 타임즈에서 인용했습니다!!




미 국가 안전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근무하는 6개의 정보 agency의 수장들은 중국산 휴대폰 제조사인 Huawei 혹은 ZTE에서 생산하는 휴대폰 제품이나 서비스는 이용치 말것을 강력하게 경고하고 나선 겁니다. 지난 화요일 미 의회 산하 정보 위원회 청문회에서 왜? 그러지 말아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했는데 이 자리에는 CIA, FBI, NSA를 비롯해 다른 6개의 Agency 수장들도 같이 참석을 한겁니다.

이 자리에서 FBI 국장은 중국산 제품이 미국내 설치된 타워를 이용한다면 그런 방법을 이용해 미국내 정보를 아주 합법적으로 빼가게 하는 단초를 제공하게 된다는 취지로 이야기를 한겁니다. 이럴 경우 전혀 감지가 되지 못하는 아주 합법적인 스파위 행위를 묵인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추가 설명을 했었던 겁니다. 사실 FBI 국장의 이런 경고는 사실 새삼스러운 것은 절대 아닙니다. 이미 미 정보 당국에서 오래전 부터 경고하고 나섰던 일로 Huawei창업자는 미 인민 군대의 정보 당국에서 오래 근무를 했었던 정보통으로 미 정보 유출을 우려한 정보 당국이 지난 2014년 부터 미국내 통신 회사에게 누차 경고를 보냈었던 겁니다.

근래 기존 휴대폰 제조사에서 생산하는 휴대폰 가격이 웬만한 고급 TV 가격을 사회하는 가격으로 조성이 되자 비싼 휴대폰 가격에 넌덜머리가 난 미 소비자 아니 세계 소비자들은 깥은 성능 아니 더 성능이 좋은 중국산 휴대폰이 싼 가격에 출하가 되고 중국 휴대폰 회사의 저돌적인 마켓팅으로 이미 삼성을 앞지르고 애플의 목까지 따라붙는 그런 쾌거(?)를 보이는 바, 이에 위기감을 느낀 미 정보 당국은 미국내 굴지의 통신 회사에게 무언의 압력(?)을 넣기 시작을 한겁니다. 또한 Huawei는 미 최대 통신 회사인 AT&T와 오랜 기간 절충을 통해 Huawei 휴대폰을 공급키로 거의 화정을 시켰으나 미 정보 당국의 이런 분위로 인해 AT&T는 중국 Huawei 제품인 Mate 10 Pro의 구입을 전면 중단시킨 겁니다. 이런 분위기에 라스베가스에서 열렸었던  전자 제품 세미나인 2018년 CES에서 근래 AT&T와의 협상이 결렬되었다고 혹평을 하고 이로인해 자사의 매출은 물론 소비자들도 싼 가격에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휴대폰 구입 기회를 놓쳐 버렸다고 안타까움과 비아냥이 함께 어우러진 일장 연설을 한겁니다. 해당 회사는 이에 굴하지 않고 언락 제품으로 미 소비자들을 공략하려고 하고는 있으나 일단 이런 내용을 접한 다수의 미 소비자들이 주저하면서 판매에 애를 먹고 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기 시작을 한겁니다.

미 정보 당국의 경고에 발을 맞춘 미 의회는 미 연방 정부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들은 중국산 휴대폰 구입과 사용을 전면 금지를 하는 법안을 심의하기 시작을 했으며 미국과 중국은 지금 소리없는 아니 보이지 않는 정보 전쟁을 본격적으로 시작을 했는데, 지금 한국 국민들 저변에서 슬금슬금 피어나는 반중 감정과는 정반대로 중국 정부에 허리를 한없이 굽히는 현 정부 당국자들의 모습에서 지난 역사인 삼전도의 굴욕이 재현되지 않는가? 하는 우려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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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2 - [생생 미국이야기!!] - 29불에 배터리를 교체하기엔 너무 오래된 아이폰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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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휴대폰이 계속 나오면서 나올때마다 새로운 기능이 추가가 됐다 하면서 그런 새로운 기능이 이제 처음 시작이 되는 것처럼 열심히 선전을 합니다. 예전에 반품이 되어 들어온 휴대폰을 적당하게 수리를 해 다시 판매를 하는 리퍼폰이 있어서 그런 리퍼폰을 싸게 사서 사용을 했었는데 이젠 그런 구입 방식을 원천적으로 막아 놓아 울며 겨자먹기로  저화기를 바꾸려면 원가를 주고 사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대신 판매 성과를 올리기 위해 2년 혹은 30개월 무이자 할부 판매라는 방식을 택하여 겉으로는 소비자 편의를 생가하는 것처럼 하지만 실상 따져 보면 소비자는 봉으로 여겨지는 그들의 행태를 보면서 이미 중독이 될만큼 됐기에 할수없이 고가를 주고라도 사게 됩니다.(리퍼폰 이것도 사실 쓸만한데 말입니다...)

물론 가끔 통신사의 프로모션을 이용해 사는 방법도 있지만 이 방법은 휴대폰 제조사가 신제품을 출하를 할때 기존 제품의 적체 현상을 없애기 위해 밀어내기 방식을 택하는데 이때 그런 프로모션을 채택하기도 하는데 사람의 심리라는 것이 이미 구형이 되어버린 휴대폰을 사려고 해도 막상 사려면 새로 나온 휴대 전화가 눈에 아른거려 신형을 구입하는 경우들이 왕왕 있게 됩니다.

이런 소비자들의 심리를 이용해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것으로 판매 방식을 택했던 휴대폰 제조사가 근래 갑자기 부상을 했는데, 이미 많은 분들은 아시겠지만 중국제 휴대폰인 Huawei라는 휴대폰 입니다. 가격은 기존 제품과는 엄청 차이가 있어 위에서 언급을 한 그런 분들의 구미가 당겨질만한 가격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런 내용을 오리는 필자도 관심이 갈 정도로 이번엔 중국제 한번 써봐? 하는 마음이 신제품 휴대폰 선전이 나올때마다 생각은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찜찐한 구석이 있어 차일피일 미루던중, 아예 평소에 가졌던 그런 생각을 일시에 사리지게 만든 헤프닝이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열렸던 Huawei CEO의 프레젠테이션을 보고 생각을 정한겁니다.

매년 이맘때면 네바주 라스베가스에서는 전자 제품의 신기술이 총망라가 된 전시회가 열리는데 이때는 세계  굴지의 전자 회사들이 그동안 자신들이 만든 신기술을 모두 동원해 소비자를 유혹하는 기술의 각축장이 되는데 그동안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중국제(아니 짝퉁의 나라 제품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맞을듯..) Huawei의 민낯이 탈탈 털리는 광경이 목격이 된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묘사되고자 하는 내용은 중국 휴대폰 제조사인 Huawei CEO가 했었던 프레젠테이션에서 탈탈 털리는 모습을 재현하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Vlad Savov / The Verge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중국제 휴대폰사인 Huawei  CEO가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18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모습입니다!!



무언가 주저하면서 더듬거리며 \무대 위에 오르는 것을 무척 거북스러워 하는 그의 모습이었습니다.
이 광경은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제품 전시회인 CES 2018에 새로운 휴대 전화인 The Mate 10 pro를 출시한 화웨이(Huawei) CEO인 리차드 유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런 거북스러운 분위기에서 그는 마침내 주저하는듯한 목소리오 미국 최대의 통신사인 AT&T가 자사의 제품을 취급치 않기로 결정을 했다는 조차에 실망스런 모습을 보이면서 잠시 객석에 있었던 많은 사람들에게 집중 조명을 받았던 겁니다.

이러한 통신사의 조치는 그들만의 세계에서는 개인 정보와 미국의 이익을 침해하는 중국 공안 당국이 싼맛에 길들여진 중국 제품의 하나인 화웨이 휴대폰으로 인해 정보 유출과 같은 스파이 행위를 염려한 미국 정부의 정치적인 몫도 작용을 했을거라는 이야기가 파다한 겁니다.
그러면서 CEO인 리차드 유는  미국 정부를 지칭하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일갈을 한겁니다. 미국 소비자는 안타깝게도 최고의 품질을 가진 휴대폰을 최저의 가격으로 구입할수 있는 권리를 박탈 당한 셈이다!! 라고 하면서 이러한 압력을 행사한 미국 정부 관계 당국에 불만을 표시한 겁니다.
현재 미국의 휴대폰 판매 댓수는 미국의 3개 통신사인 Sprint, Verision, 그리고 AT&T에서 이루어 지고 있는데 이런 기회를 화웨이측은 놓치면서 최대 피해자는 화웨이가 아닌 최고의 성능과 최저 가격으로 무장된 화웨이 휴대폰을 기다리던 미국 소비자들이다! 라고 일갈을 하면서 마치 미국 소비자들에게 안타까운 표정을 지으면서 미국인 소비자편에 서는 발언 비슷한 것을 내비추기도 했었습니다.

근래 화웨이는 휴대폰을 비롯, 전자 제품의 총아로 중국내에서 많이 알려진 기업입니다.
물론 그들은 유럽과 일본과 같은 전 세계에 약 7000만 명이 자사의 휴대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고 그의 말에 의하면 개인 정보와 사생활에 만전을 기하는 그런 기업으로 태어 났으나 미국 정부 당국의 압력은 정당치 못하다! 라는 내용을 발언을 직설적으로 하지는 않았으나 불편한 속내를 보이기는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가장 빠른 길인 미국의 3개 통신사를 통한 판매 루트가 막히자 결국 소비자들에게 직접 판매 라는 방식을 택하는 것으로 할수없이 택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그의 연설은 이상한 분위기에서 끝이 난겁니다.

그렇습니다!!
미국 3개 통신사를 통한 새로운 휴대폰 판매가 이루어질때는 소비자는 항상 봉이었습니다.
새로운 아이폰이 탄생을 활때마다 구형의 구동성이 현저히 낮아지게 작전을 꾸민 애플의 처사!와 같은 무소불위의 애플의 자세와 삼성전자의 개럭시 노트 7이 배터리 문제로 전량 수거를 명하고 단종을 시키버리는 삼성의 행동과는 너무나 다른 기업 윤리의 모습이었습니다. 허나 비싸도 비싼 삼성과 애플의 휴대폰 이 내용을 올리는 필자도 싼맛에 중국제 화웨이 제품이 눈이 갔었으나 별것 없는 제 개인 정보가 새나가는 것이 찜찜해 결정을 하지 못했으나 결국 미국 정부도 화웨이 휴대폰의 개인 정보 문제를 의식했었던 모양입니다. 

미국은 화웨이의 새로운 제품을 믿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 정부를 믿지 못한다는 겁니다. 화웨이 투명한 기업 정신을 추구한다해도 자유 무역과 자유 경제를 이해하지 못하는 중국 정부의 행동으로 화웨이만 피해를 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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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 [생생 미국이야기!!] - 개인 정보를 슬금슬금 빼가는 중국제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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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내용은 한국 언론에서 문죄인의 호감도가 어느 역대 대통령에 비해 높은 75프로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고 하면서 연일 문비어천가를 부르는 한국의 쓰레기 언론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무척 크다는 것을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그들이 인지를 하고 있는지 이 글을 올리는 제가 개의할 바는 아닙니다만 조만간 다가올 한국의 정치적인 급변화가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는때라 그동안 문죄인씨가 수학 여행을 갔다 당한 해난 사고와 미국 노동 쟁의와 전혀 다른 폭력적이고 아집으로 뭉쳐진 한국 노동운동 집단들의 폭력적인 행동에 힘을 입어 날로 먹은 대권을 단죄하는 시기가 조만간 도래를 할것으로 소위 한줌도 되지 않는 인터넷 세대들인 문빠나 노빠들이 음습한 다락방에서 키보드를 두드리려 문비어천가를 양산을 하면서 그 내용이 공유, 공유 더나아가 공유가 공유를 낳아 문빠나 노빠들이 대세를 지배하는 것처럼 보여 소위 그들이 폄하하는 용어인 틀딱들이 지레 겁을 집어먹고 포기를 해 작금의 암울한 현상을 불러오게 만든 책임도 있습니다. 그런데 노빠나 문빠들이 인터넷에서 여론을 주도하고 문자 폭탄을 날리는 그런 행동은 신기루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할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제가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과거 도날드 트럼프가 대선에 출마를 했었을때 유권자나 여론 기관에서 조사한 내용은 그의  당선은 힐러리보다 현저하게 낮은 것으로 나왔었던 겁니다. 결국 여기에는 미국 진보 언론의 정제되지 않은 정보 남발과 젊은층들이 인터넷에서 오가는 내용에 대한 여론을 취합해 발표를 했던 것으로 여론 조사의 정확성의 총아라고 이야기가 되던 미국 여론 조사 기관이 이번 대선으로 위신이 바닥에 떨어진 최초의 대선 예측이었습니다.

현재 미 대통령인 트럼프에 대한 호감도는 인터넷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젊은 세대들에 의해 낮은 호감도를 형성하고 있다고 미 주류 언론들은 하나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회저변에는 아직도 그의 호감도는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근래 미 주류 언론에서 발표한 미 대통령인 트럼프의 호감도를 통해서 그동안 인터넷에서 오가던 그에 대한 비호감도의 실체가 얼마나 허구였는지를 통해서 조만간 한국에서 벌어질 정치적인 급변 사태가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면서 보이지 않는 신기루와 같은 문빠 혹은 노빠들이 조성하는 손가락 여론에 흔들리지 말고 선거가 있을시 반드시 주위 사람들을 독려를 해 자신의 귀중한 한표를 행사해 암을한 작금의 한국의 정치 현실을 일거에 타파를 해 문빠나 노빠들이 폄하를 하는 틀딱들의 힘을 보여줍시다!!






위의 화보는 AP Photo/Evan Vucci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자신을 열렬한 공화당 지지파라고 스스로 생각을 했던 모니카 로빈슨은 트럼프가 대통령에 선출이 되면서 그렇게 생각을 했었던 자신의 공화당 지지도에 대한 충성도가 점점 떨어진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트럼프에 대한 스캔들, 막말, 더나아가 트위터를 통한 그의 언변에서 그녀는 트럼프로 인해 공화당의 지지도가 예전과 같지 않다는 것을 솔직하게 고백을 하는 겁니다. 미 주류 방송인 NBC와의 인터뷰에서 그러면서도 그녀는 현재 트럼프가 추구하는 미국 우선 정책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은 변하지 않았다고 첨언을 하는 겁ㄴ이다. 그런데 이런 생각들이 밀레니얼 세대들에게는 공통된 생각이라는 것을 힘주어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지난 달 NBC가 조사한 여론 조사 내용을 보면 무조건 트럼프가 싫다! 라는게 아니라 사안별로 그에 대한 충성도는 변하지 않았다고 여론 조사에 응한 미국인 18세 - 34세에 해당하는 미국 밀레니얼 세대들은 여전히 트럼프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는 겁니다. 그런 지지도가 밀레니얼들 사이에서는 트럼프에 대한 맹목적인 지지가 아닌 사안별로 그의 정책에 지지를 보내면서 버지니아와 앨라바마에서 시작이 된 선거 열풍이 그를 미 대통령으로 선출하게 만들었던 겁니다,

당시 트럼프는 워싱턴 정가에 포진한 직업 정치인들을 무척 경멸을 했었고 자신이 만약 공화당 후보로 선출이 되지 못한다면 자신은 제 3의 정당 후보로라도 출마를 해서 대통령이 되면 미국 우선 정책을 피겠다는 이야기를 기회가 날때마다 했었던 겁니다.
32세며 두 아이의 아빠에다 민주당 열렬 지지성향인 훌리오 카모나는 원래 트럼프를 지지하지는 않았었습니다.   트럼프의 여성 편력과 여성에 대한 잘못된 시선과 같은 여성관이 홀리오가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는 이유여 근래 그에 대한 과거 추문에서 여성의 회음부 주위를 움켜쥐는 그런 행위에서 홀리오는 " 만약 그 여성이 내 딸, 아니 당신들의 딸이었다면 과연 내가 혹은 당신들은 트럼프를 지지할수가 있겠느냐? 라는 이야기인 겁니다.
그렇다고 홀리오는 보수의 이념을 추구하는 공화당에 대한 지지를 완전하게 접은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그가 거주하는 아리조나의 연방 상원인 존 맥케인을 지지를 하는데 그 상원 의원은 트럼프를 지지하는 상원 의원인줄을 알면서도 분명 공화당이 많은 것을 바꿀거라는 믿음이 있기도 했고 더나아가서는 현재 간호학 공부를 하고 있는 홀리오는 그가 졸업을 했을때 미국의 고용 시장이 암울하게 돌아게 되면 자신이 일자리를 찿는데 어려움을 겪을까 두려웠던 겁니다. 그런 와중에 직업 창출! 직업 창출! 직업 창출! 이라고 외치는 트럼프에 대한 신뢰성을 전폭적으로 보내지는 않지만 내면적으로는 그런 구호를 외치는 미국의 젊은이들은 트럼프에 대한 암묵적인 지지를 보내는 겁니다.

그러나 미국 젊은이들이들이 트럼프에 대한 지지가 다 이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뉴저지에 거주하는 32세의 변호사며 아이 엄마인 Banty Patel은 경제와 불법 이민 문제에 대한 공화당과 트럼프의 방향 설정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찬성을 하나 그녀에게 당신은 공화당을 지지하냐? 민주당을 지지하냐? 라는 기자의 질문에는 망설이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런 모습이 미국 젊은이들에게 아주 쉽게 볼수있는 모습이라고 기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트럼프가 입을 열때마다 " 중국 상품을 사지 말고 미국 상품을 사자!!" 라는 이야기에서 그가 미국 근로자를 생각하면서 미국내 고용 창출에 힘을 쏟는 그의 자세를 전폭적으로 지지를 보내나 그가  외교나 국방 정책에 대해서 독설어린 언사를 쏟을때마다 정래미가 떨어진다고 하면서 언어  선택에 좀 자중을 했으면 하는 뜻도 내비추는 겁니다. 

자신은 트럼프 지지자는 아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애틀란타 거주자이며 23녀ㅓㄴ 동안 공화당을 지지하는 Taylor Smilth는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을 하는데 트럼프가 추구하는 사안에 대해서 그가 행하는 방식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설명을 하는 겁니다. 그러나 트럼프가 추구하는 불법 이민이나 마약 문제에 대해서는 전폭적인 지지를 보낸다는 이야기는 빼놓지 않고 이야기 하는 겁니다. 그러나 외교 문제에 있어는 그의 강성적인 발언에 일침을 가하는 것도 빼놓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그는 2016년 공화 민주당 경선 후보시 트럼프와 버니 샌더스에게 암묵적인 지지를 보냈는데 그 이유는 두사람 다 기존 워싱턴 정치인을 경멸하면서 제 3의 세력을 역설을 한 이유 때문에 그들에게 암묵적인 지지를 보냈던 사람입니다.

이렇듯 트럼프에 대한 미국 젊은이들의 선호도, 즉 여론 조사 내용을 보면 미국 언론들은 트럼프에 대한 지지도가 형편없이 낮다고 보도하는 것을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미국 젊은이들에게 개인적으로 다가가 인터뷰를 해보면  트럼프를 사안별로 지지와 반대를 넘나드는 모습을 파악할수가 있는데 미국 언론들은 이것을 하나같이 트럼프의 지지도가 너무 낮아 당장 내일이라도 탄핵이 일어날거 처럼 보도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근래 문죄인씨의 찬성율이 70프로 이상을 넘는다고 세종 대왕의 용비 어천가를 무색하게 하는 문비어천가를 부르고 있는데 인구 5천만의 대한민국이 고작 1000명의 표본 조사로 한국내 여론으로 둔갑이 되는 한국의 여론조사 기관이나 언론들은 민초들의 눈과 귀를 가리는 작태를 계속 획책하고 있는 겁니다. 예를 들어 근래 MBC 방송국은 자사의 직원을 혹은 자시의 인턴 사원을 평범한 시민으로 변장을 시키고 그들의 의견이 전체 대한민국 국민의 의견인양 사기를 치다 발각이 되자 내몰라라!!  라는 자세를 견지하다 급기야는 사괴를 하는 꼴불견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과거 박정희 정권시에는 언론이 알아서 기는 그런 모습을 많이 보았는데, 당시 그의 권력은 장기 집권을 토대로 언론을 재갈을 물려 그럴수도 있었겠다!! 라고 이해는 하는데 4년 남은 정권! 아니! 몇 개월 가지 못할 정도인 정통성이 없는 정권인 문죄인 찬탈 정권이 1000년 10000년 갈것으로 생각하는 한국의 언론 단체들이 알아서 기는 모습이 정말 가관입니다.

문죄인 지지도 72프로???
이게 가능하다고 생각을 합니까??  미국의 MSN, Google왙은 포탈에서 아니면 주요 언론에서 인터넷 기사 앞페이지에 사안별로 여론 조사를 하는 내용이 있는데 한국 언론도 그런 식으로 인터넷 신문이나 네이버 혹은 다음에 그런 여론 조사 방식을 취한다면 문죄인씨의 지지도? 10-15프로 아니 25프로가 최대치 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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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근무를 하는 미국 경찰을 아들로 둔 지인이 가끔 술자리에서 이야기 하는 것을 들어보면 미 경찰들이 제일 가기 싫어하는 곳이 부부싸움 현장으로 이성을 잃은 남편이 흥분을 한 상태에서 총격 사건이 종종 벌어져 생각치 않은 광경이 벌어지는 곳이라 많은 경찰들이 제일 꺼림직하게 출동을 하는 곳이 바로 그런 현장이라고 마치 자기가 현장에 있었던 것처럼 술안주 삼아 장황하게 이야기 하면 더 우스운 것은 그런 뒷담화를 관심있게 경청하는 술자리에 같이 합석을 한 주위 사람들의 모습입니다....각설하고

그런데 그런 내용이 실제로 주위에서 종종 발생을 하는데 근무중 총격으로 사망을 하는 경찰들의 모습을 보면 의외로 그런 부부싸움 현장에 출동을 하다 흥분을 한 남성들에 의해 벌어진 총격으로 경찰이 사망을 하는 경우가 미국 사회에서는 다분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언급하고자 하는 내용은 그런 총격 사건의 전말이나 부부싸움의 현장, 혹은 경찰들이 제일 가기 싫어한다는 그런 지엽적인 내용은 더욱 더 아닙니다.


업무를 충실하게 수행을 하다 저런 총격으로 사망하는 경찰에 대한 평범한 미국인들이 그런 경찰의 주검에 예를 표하는 모습에서 왜? 미국이 강대국이 되었는지, 왜? 미국이 자유라는 이름하에 미국 젊은이들의 고귀한 생명이 아스라이 사라지는데도 지키려 하는지를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과거 한국의 부산에 위치한 동의대에서  건물에 바리케이드를 치고 점거를 한 대학생들을 해산시키려고 전투 경찰이 들어갔다가 어느 데모 주동 학생이 신나를 뿌리고 방화를 하는 바람에 다수의 젊은 전투 경찰들이 화상을 입고 현장에서 사망을 했었거나 후에 병원에서 고통에 시달리다 사망을 한 경우를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실 겁니다. 물론 주동자들은 구속이 되었고 형을 살긴 했었지만 후에 미주 정권이라는 미명하에 펭귄 정권, 막자고 했던 정권 그리고 근래의 오다리 정권에서는 그런 방화범을 의인으로 규정, 사면을 시키고 금전 보상을 하는 희안한 조치를 취했었고 근래 권력을 찬탈한 오다리 정권은 용산 방화범을 사면을 시키는 말로는 공권력 운운하지만 실제로는 보이지 않게 공권력의 힘을 빼는 그런 경찰과 군인들이 왜? 내가 하는 자괴감이 들게하는 횅동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위의 화보는  AP Photo/David Zalubowski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두 남성의 언쟁에 대한  신고를 받고 출동을 한 경찰이 한 마성이  쏜 총에 맞아 사망을 하고 경찰 4명은 부상을 당한 사건이 있었는데, 그 경찰의 주검이 운구가 될때 미국 시민이 성조기를 들고 사망한 경찰에게 예를 표하는 장면에서 우리는 미국인들이 군인과 경찰에 얼마나 많은 지지를 보내는지를 알수가 있습니다. 이런 모습과 정신에서 미국이 괜히 강대국이 된게 아닙니다!!





지난 연말 콜로라도 주 덴버의 인근 지역인 더글라슨 카운티에서 두 남성이  언쟁을 한다는 신고를 받고 해당 카운티 경찰이 출동을 했었습니다.
당시 언쟁을 하는 남성의 흥분이 고조된 상태에서 경찰이 신고를 받고 해당 주거지내로 진입을 시도를 하다 흥분한 남성이 쏜 총에 경찰 1명이 사망을 하고 4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지면서 언론의 조명을 받게 된겁니다.

범인은 37세로 Mattews Riehl이라는 사람인데 당시 그는 경찰에게 사살될때까지 약 100며발의 총탄을 발사를 한 것으로 경찰에서는 발표를 했는데 당시 그는 정신적인 질환을 앓고 있었는데 병원 치료는 받은 전력이 없었던 것으로 판명이 되었습니다.
해당 범인은 social media에 자신이 앞으로 취할 행동에 대해 위협적인 글을 올렸었고 해당 지역의 대학인 Wyoming College of Law의 학생은  해당 대학에 이 범인에 대한 우려를 전달했었는데 그 이유는 범인이 자신이 다니던 해당 대학의 법학 교수에 대한 비난을 도가 넘게 올렸었는데 이런 내용을 본 어느 학생이 해당 대학에 신고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해당 대학은 학생들에게 보내는 이메일에  해당 범인의 차량을 봤을 경우 주의를 요한다는 이메일을 보냈던 것으로 언론은 이야기를 했었는데 사실은 지난 11월 해당 대학에서는 해당 지역 경찰에게 범인의 우려스런 정신질환이 우려가 된다는 서한을 보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해당 지역의 경찰이 이런 우려스런 이메일을 방관을 했었고 초동 조치를 취하지 않아 이 사건이 커지게 되었던 것이라는 비난이 일자 변명에 급급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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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 [생생 미국이야기!!] - 이 한장의 사진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정치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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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승승장구 했었던 애플이었습니다.
저 회사가 유지가 될까? 주가는 계속 떨어졌었고 회사의 존폐 위기가 설왕설래 했었을때 아이팟을 남들고 그로인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그 인기가 아이폰으로 지속이 되더니 이제는 과거 그들이 소비자에게 제발! 저희 회사 제품을 사용해 주세요? 라고 머리를 조아렸었던 모습은 간곳이 없고 무소불위의 자세만 보였던 애플이었습니다.

그걸네  새로운 아이폰을 만들어 시판을 하면 구형 아이폰의 구동 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졌었습니다.
그럴때마다 그들은 새로운 앱을 출시를 해 업그레이드를 하는 과정에서 생긴 일시적인 오류다! 라고 하면서 그동안 잘 피해나갔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만큼은 그게 아니었습니다. 구동 능력이 떨어져도 너무 떨어져 소비자들의 원성이 잦아지고 급기야는 소비자들이 똘똘 뭉쳐 소비자들의 권리를 행사하기 위해 법적인 소송을 제기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런 소소이 미국에서만 벌어지는게 아니고 세계적으로 벌어지면서 애플측은 아차! 싶었던 겁니다.
급기야는 머리를 조아리고 그동안 보였었던 꼿꼿한 자세에서 소비자의 반응에 수그리는 자세를 일시적으로 보였던 겁니다.

아시다시피 소비자들은 애플의 아이폰이 타제품인 안드로이폰보다 값이 비싸도 샀었습니다. 사용하기가 아기자기 하고 앱 출시가 너무 잘되어 있어서 더나아가 미국인들의 아이폰 사랑이 도가 지나칠 정도로 아이폰 신제품이 출시가 될때마다 노숙을 하면서 구입을 했었던 소비자들의 열광을 빙자를 해 그동안 애플은 잘해 드셨던 겁니다. 그런 애플이 소비자에게 사과를 하는 마음으로 배터리 교체 비용을 구 아이폰 모덿에 한해서 76불에서 29불로 인하를 하겠다고 발표를 한겁니다. 언뜻 보면 나쁘지 않은 금액인데? 라고 생각을 하실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아이폰이 29불을 주고 배터리를 교체하기에는 너무 오래된 아이폰이라면 생각을 달리하시는게 좋을둣 하다는 미국 IT 전문가의 글이 있어 혹시 아이폰이 없이는 죽고 못사는(?) 아이폰 매니아들을 위해서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위의 화보는 bgr.com에 있는 화보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아주 교묘한 방법으로 그동안 애플은 그들의 제품인 아이폰을 사랑했었던 소비자를 철저하게 우롱을 했었던 겁니다.

그것도 실수로 그랬던 것이 아니라 아주 의도적으로 작전을 피웠던 겁니다. 그러니 소비자들이 분개를 하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었던 겁니다. 구동력이 떨어지는 구형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 매니아들이 느려진 아이폰을 보고 새로 출시된 고가의 아이폰 제품을 구입케 하는 전략이었던 겁니다. 물론 업그레이드를 하는 과정에서 생긴ㅇ 불찰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고 또 실제로는 그런 업그레이드가 구형 아이폰에서도 먹혔지만 이번만큼은 사정이 달랐던 겁니다.

애플측의 이야기에 의하면 배터리의 수명이 저하되는 것을 막기 위한 업그레이드가 가끔 구동중에 전원이 꺼지는 경우가 있지만 어떤 경우는 사용자의 오류에서 생긴 작동 불능이라고도 할수가 있다!! 라는 구차한 변명을 내놓았던 겁니다.  그런데 과거에도 이런 일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애플은 침묵으로 일관을 했었고 당시에는 소비자들이 그렇게 적극적이지는 않았었던 겁니다. 그런 애플의 소비자들에 대한 투명성이 이번엔 도마 위에 오르면서 소비자들의 공분을 불러 일으켰던 겁니다.
현재까지 15건의 소송이 제기가 되었지만 구형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 소비자들은 지금까지도 전원이 꺼지는 현상을 계속 직면을 하고 있어 아이폰 배터리를 새것으로 교체하거나 애플측이 원하는데로 신형 아이폰을 고가로 주고 구입을 해야하는 처지에 놓이게 된겁니다.

이런 아이폰 사용자들의 공분이 대거 결집하고 그것이 법적인 소송으로 이어지자 애플측은 궁여지책으로 그동안 79불 했었던 배터리 교체 비용을 29불로 인하하는 조치를 마련했다고 생색을 내는 발표를 한겁니다._이 경우는 아이폰 6 혹은 그 이상의 모델에 한하는 겁니다.)

그럼 아이폰 6 이하, 즉 아이폰 5와 같은 구형 모델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는 이런 내용이 적용이 되는것이냐? 대한 질문에는 여러가지를 생각해 보아야 할겁니다.
이러한 내용에 애플측은 아이폰 5 이하의 구형 모델의 기존 사양에는 배터리를 교체해도 전원 꺼짐 현상을 방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배터리 교체를 한다해도 별 서능 향상은 기대치 못한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에 대해 그런 보조 배터리를  아이폰과 같이 사용을 하는 경우에도 그러느냐?  라는 질문엔 이런 경우에는 29불이 아닌 79불이 적용이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돌아오는 겁니다.

그런데 다행하게도 아이폰 소비자들에게 아주 잘알려진 아이폰 외부 수리 업체인 iFixit은 근래의 돌아가는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를 하면서 아이폰 5 이하의 구형 아이폰의 배터리를 완전하게 교체를 해 사용에 문제없이 29불에 해주겠다는 광고를 내보내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해당 사이트 더보기   https://ifixit.org/blog/9491/apple-batterygate/


그럼 애플측의 배터리 교체와 iFixit의 배터리 교체는 무엇이 달를까? 하는 의문이 생기게 되는데 애플측은 아이폰 5 혹은 그 이하의 구형 모델의 배터리 교체는 해당이 되지 않는다는 입장인 반면에 iFixit은 가능하다는 이야기인데 단지 다른 점은 전자는 애플 대리점에서 배터리를 교체하는 것이고 후자는 29불을 해당 회사에 보내면 배터리 교체 키트가 택배가 되어 빚으로 우송이 되는 교체하는데는 큰 어려움이 없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입니다.
물론 그 키트에는 구형 아이폰 배터리 교체레 필요한 공구도 같이 우송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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