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해외 여행! 하면 항공기를 이용을 하고 관광 안내원을 따라 여행지의 명소를 짜놓은 일정에 따라 바쁘게 움직이면서 그래도 왔다 갔다 

적은 남겨 놓아야겠기에 증명 사진(?) 촬영을 급하게 하고 다음 장소로 이동을 하는 어떻게 보면 바쁜 근무지에서 얻은 피곤함을 여행으로 풀어 보려는 그런 여행이 아닌 꽉 짜여진 일정이 오하려 더 바쁜 여행 일상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일부 능동적인 여행객들은 이제까지 많은 분들이 생각치 않았던 크루즈 여행 즉 유람선 여행을 떠나 최소한 배 안에서만 모든 만사를 다 잊고 편하고 쉬려고 하는 그런 여행 트랜드를 선호하기도 합니다.  



크루즈 여행!!


과거 우리가 T.V.에서만 보았던 미드중의 하나였었던 Love Boat를 생각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지금은 인터넷의 발달로 미국에서 새로 방영된 미드가 바로 한국으로 전송이 되고, 영어를 배우려는 많은 이들은 이러한 미드를 통해 미국 실생활의 영어를 배우기도 합니다. 이글을 올리는 본인은 과거 미드가 지금처럼 한국에 들어오기 전에는 주한 미군 방송인 AFKN을 통해서  Love Boat라는 유람선내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만든 내용의 드라마를 영어를 배운다는 목적하에 심취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많은 대학생들이 영어를 배우는 방법으로 이런 AFKN을 통해서 배우기도 했었습니다.


유람선 안에는 탑승객들을 위해 많은 직종의 직원들이 승선을 합니다. 식당에 근무하는 직원, 안전한 항해를 위해 다수의 항해 전문가들이 승선을 하는 그런 운반 수단이기도 합니다. 또한 여행객들에게 즐거움과 여흥을 돋구어 주는 밴드, 가수, 써커스 요원등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정도의 연예인 다수가 같이 승선을 합니다. 그런데 아주 특이한 직종을 가진 이들도 승선을 하는데 우리는 그들을 과거 우리 장바구니 들고 시장을 갑네! 하고 캬바레로 향하는 춤바람이 난 아주머니들을 울렸던 제비(?)들도 같이 승선을 한다고 합니다.  그럼 그런 제비들이 유람선에 탑승을 한 여인네들을 울리냐구요?


아닙니다!! 유람선내에서는 그런 제비들을 "Ambassador Host" 라고 부르는데 그런 앰베스더 호스트가 유람선에 승선을 하여 장기간 유람선내에서 보고 느끼고 그리고 겪었던 내용을 하선 후, 일목요연하게 그리고 흥미롭게 나열을 한 내용이 있어 혹시 유람선 여행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으니 혹시 유람선 여행을 하시게 되시면 이런 제비(?)들과 멋진 하룻밤(?)을 즐기시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으실 겁니다.












근래 유람선사들은 유람선 여행을 오시는 분들의 여흥을 돕기 위해 소위 Ambassdor Host 라고 부르는 여흥 도우미, 우리말로 쉽게 이야기 해서 제비라고 부르는 춤선생을 동승을 시키기도 합니다. 우리가 과거 알고 있었던 제비들은 장바구니 들고 시장을 갑네! 하고 장바구니는 캬바레 기도 사무실에 맡기고 춤을 추러 나온 아낙네들을 무아지경(?)에 빠트리고 돈을 갈취하고 더나아가 자신의 성욕을 푸는 그런 파렴치한으로 생각이 되지만 유람선내에 승선을 하는 제비(?)들은 끊임없는 여행객들의 요청을 거부치 못하고 매일 상대(?)를 해야하는 그런 중노동(?)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중노동에 시달리는 앰버서더 호스트( 일명 춤선생, 혹은 제비)들은 그런 중노동에 시달리면서도 나름 자부심과 그리고 잇점 더나아가 애환을 토로를 하는 그런 경우가 있는데요, 아래에 소개가 되는 춤선생이 그동안 유람선 여행을 같이 하면서 보고 느낀 내용을 자세하게  토로를 했습니다. (나름 재미를 더하기 위해 해학적으로 묘사를 했습니다!!)

Jim이라는 춤선생은 나이가 68세 이미 은퇴를 하고 잠시 은퇴 생활을 즐기다 그런 은퇴 생활도 지겨워져 나름 소일거리를 찿다 여행을 하면서 자신의 주특기인 현란한 춤사위를 이용할 거리가 없을까 사방을 수소문을 하다 유람선사에서 승객의 여흥을 북돋는 그런 춤선생을 모집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응모를 했었던 겁니다.

2010년 그는 크리스탈 크루즈에 야망(?) 품고 첫승선을 하게 된겁니다. 이런 춤선생은 유람선마다 적게는 4명 많게는 12명까지 승선을 하는데 혼자 승선을 하는 여행객이나 부부나 연인이 같이 승선을 했지만 남자가 춤에 관심이 없는 경우에 이런 춤선생들이 대타(?)로 뛰는 그런 역활을 하는 겁니다. 이 춤선생의 이야기에 의하면 승선을 하는 승객중에는 독신도 있고 남편이나 남자 친구와 같이 승선을 한 여성도 있는가 하면 이혼을 하고 머리를 식히려 타는 이혼하신 여성도 있고 사별을 한 여성등 각양각색의 그룹이 있는데 남자들은 춤에 별관심이 없어 카지노에서 시간을 보내는 중에  여성들은 혼자  춤을 추는 경우가 많이 상대를 해드리는 일로 임무(?)를 다한다고 합니다. 이들은 그런 여성들에게 여흥과 안락함을 제공을 하는데 도를 넘지 않는 선에서 최선을 다한다고 합니다.

이런 춤선생인 Jim이 크리스탈 크루즈에 승선을 하면서 겪은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를 한겁니다.


1. 직업으로서의  춤선생은??
이런 춤선생을 모집하는 구인 광고를 보면 혼자 온 여성들에게 여흥을 즐길수 있게 춤초대를 하거나 남성과 같이 왔지만 남성이 춤에 별 흥미를 못느끼는 경우에 춤상대를 해주는 역활을 하는 직종이며 매일밤에 스테이지에서 근무를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보통 시작은 저녁 식사가 처음 열리는 시각인 오후 5시 15분에 시작이 되고  춤이 한번 시작이 되면 45분간 춤을 추어야 하며 그런 다음 다음 춤선생이 임무를 부여 받는 그런 형식으로 진행이 되며  혼자있는 여성 테이블에 가 같이 춤을 추자고 초대를 하는 역활을 하는것아 춤선생의 임무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러한 춤이 저녁 12시 30분까지 지속이 되는데 보통 한 춤선생이 매일밤 약 4시간의 춤을 추는 것으로  통계가 나와있는데 춤이 끝나고 나면 발목이 장난이 아니게 쑤셔온다고 합니다. 이 춤선생의 이야기에 의하면  많은 싱글 여성들이 유람선에 승선을 하면 춤추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쉴새없이 춤을 추는데 Jim은 춤만 추는게 아니라 노래도 부르기 때문에 어떤 분들은 가수를 해도 된다고 하면서  열광을 보내기도 합니다.


2. 맞습니다!!  춤선생은 남성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물론  여성 춤선생도 있지만 남성들이 춤을 즐기지 않아 인기가 없자 어느날 사라지고 대부분 남성 춤선생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춤을 원하는 여성들이 많다보니 수요가 공급을 초과(?)를 해 발목에 무리가 갈 정도로 매일밤 강행군을 한다고 합니다.


3. 격식을 차리지 않거나 무경험자는 받지를 않습니다!!
여성 고객과 2피트 이상 떨여져 추는 그럼 고전적인 춤 혹은 여성을 적당하게 춤으로 유혹을 해 여성의 등골(?)을 빼먹으면서 연병을 하려는 생각을 가진 남성이라면 애초에 응모를 하지 말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크루즈는 다양한 춤을 소화해 낼수있는 경험자를 요구를 하는데 삼바, 스읭, 탱고, 왈츠, 맘보, 룸바, 메링구, 차차차 그리고 폭스트로트를 소화해 낼줄 알아야 합니다. Jim은 춤의 대가는 아닙니다만 아주 어렸을때 부터 춤을 추기 시작을 해 나름 춤에 대해서는 일가견이 있는 그런 춤선생입니다.

4. 춤에 대해 예의는 항상 지키는 춤선생입니다!!
유람선에서의 춤선생은  상대방에 대한 예절을 철저하게 지켜야 하는데 그중에서 자신의 춤실력으로 상대방에게 현란하게 보여 주눅이 들게 하지 말아야 하는데 상대 여성이 춤에 익숙치 않으면 거기에 맞는 춤실력으로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어야 하며 그리고 상대 여성이 무대에서 서틀게 춤을 추면 그것을 꼭집어서 가르칠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같은 여성과 한번 이상 춤을 추는 것을 피해야 하는데 소위 여성 고객과 눈이 맞는 것을 방지케 하는 것인데 그렇게 한다고 해서 남녀간의 원초적인 교감(?)이 억제되지는 않겠지만 그런 면에 있어서는 상당한 규칙이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5. 오직 춤만! 그 이상은 금지!!
유람선 직원 그리고 춤선생은 하선 전까지 승객과 접촉(?)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이 내용은 절대적인 것인데 가끔 춤선생과 여성 승객이  춤을 추다 손에 손을 맞잡고 사라지는 경우가 있기도 하는데 가끔 이런 광경이 적발이 되어 춤선생이 다음 기항지에서 강제 하선을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녀가 서로 어우러져 춤을 추다보니 감정 교감이 서로 되는데 춤선생은 선을 지키려 노력을 하지만 여성 승객이 마음먹고 달려드는 경우도 있어 가끔 난감한 경우도 있다고 하며 그런 여성의 마음을 적당하게 그리고 은밀하게 받아주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6. 가끔 상대 여성으로 부터 칙사 대접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Jim이 춤선생으로 활약(?)한 이래로 기억에 남는 여성 고객이 있었는데 아마 그녀는 지금 나이가 한 101살 정도 되지 않았을까 하는데 그녀는 자신이 80살이 될때까지 춤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았었는데 남편이 사망을 하고 그녀가 약간의 중풍기가 왔는데  그런 그녀는 눈이 어두워 잘보지도 못하고 거동이 불편했었는데 매일밤 춤을 추러 나오는 여성 고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동료 춤선생이 그녀와 춤을 추는데 상대 여성의 몸이 부자연스러우니 그녀에게 맞는 스탭을 같이 밟았더니 그 여성 고객이 동료 춤선생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러는 겁니다. 춤을 그 정도밖에 추지 못하냐고? 


7. 춤선생은 춤만 추는게 아닙니다!!
춤선생은 스테이지에서 여성 고객과 춤만 추는게 아니고 그룹으로 춤교습을 하고 혼자 온 여성 고객들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 같이 식사를 하면서 말 상대를 되어드리고 가끔 칵테일 파티때에도 말상대가 되는 그런 역활을 한다고 합니다.


8. 가끔 몸에 무리가 오기도 합니다!!
딱딱한 대리석으로 된 바닥 위에서 춤을 추다보니 몸에 무리가 올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봉급은 없습니다. 대신 유람선 여행시 무료로 유람선 여행을 하는 겁니다. 춤선생으로 발탁이 되면 혼자 머무를수 있는 객실을 부여 받는데 예약이 넘치다보면 두사람이 함께 쓰는 경우도 있는데 별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만약 이런 크루즈 여행이 연속으로 3-4편이 지속이 되면 유람선사에서는 춤선생들에게 항공권을 무료로 지불을 합니다. 그러면서 Jim은 이야기 하기를 나같이 은퇴를 한 사람은 더항나위 없이 좋은 직업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무료로 유람선 여행을 하다보니 많은 사람들과 안면이 생기고 은퇴후에 오는 무료함을 달랠수가 있어 좋다고 합니다.


9. 많은 분들을 만날수 있어 좋습니다!!
많은 고객들이 크루즈를 이용을 해 세계 여행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 보통 이런 경우는 약 36000불 정도 비용이 든다고 합니다. 매년 전에 만난 승객들을 다시 보는 그런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친구를 만나것 처럼 반가워 합니다. 어떤 경우는 하선 후에 그런 친분 관계가 이어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가끔 경제적으로 아주 부유한 승객이 소유한 자가용 비행기로 라스베가스, 리노 혹은 마이에미를 같이 여행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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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 [생생 미국이야기!!] - 크루즈 여행! 해야 될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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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미국으로 여행을 오시는 여행객들이나, 미 전역에 사시는 미주 한인들이 캘리포니아로 여행을 오신다면 그래도 손에 꼽는 행선지중에 와인의 생산지로 유명한 나파 밸리(Napa valley) 여행사 추천 상품에 선두를 차지하는 여행 상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무척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무척 조용하고 일과 시간에 쫓겨 스트레스를 받았던 현대인들이 하루 조용히 즐길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해 이쪽 샌프란시스코를 위시한 베이 주민이나 인근 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당일치기로도 안성맞춤인 그런 당일 여행 장소로도 이용되곤 합니다.


그런데 가끔 와인 전문가라고 자처를 하시는 분들이나 이런 와인 생산지를 여행 상품으로 만들어 고객에게 제공하는 여행사, 혹은 단체 여행을 오는 분들을 인솔하는  가이드 분들이 가끔 잘못 전달하는 나파 밸리의 여행 정보 때문에 낭패를 보는 여행객들이 심심치 않게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더우기 이곳으로 여행을 처음으로 오시는 분들은 분위기에 휩쓸려 혹은 제대로된 정보가 없어 시골 사람 서울 구경하는 식으로 겉만 보고 사진만 몇장 찍고 가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나파 밸리(Napa Valley)를 알차게 즐기는 방법으로 조금 과장해서 나파 밸리(Napa Valley)!! 1000프로 즐기는 방법!!이라는 내용로  자세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이제까지 여러분들이 혹은 이미 여행사의 추천 상품으로 단체로 나파밸리 여행을 하셨었던 분들이라 해도 전혀 접해보지 못한 그런 내용이 다수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시게 될겁니다!!








1. 나파 밸리는 여름에 방문을 해야 한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만, 진정한 나파 밸리의 모습을 보시려면 초가을에 방문하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초록색과 갈색이 어우러지는 색깔의 조화가 여러분을 감동시킬 겁니다.


2. 각 와이너리를 방문을 하게 되면 꼭 와인을 사야하는 것처럼 생각하시는데, 꼭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3. 와이너라에서 시음하고 구입하는 경우가 있는데 꼭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주변에 있는 식당에서 제공을 하는 와인도 뛰어 납니다. 예를 들어  Goose & Gardner in St. Helena 방문도 추천을 합니다. 또한  Oxbow에 위치한 The Napa Valley Distillery에서 구입을 하시면 또다른 경험을 하시게 됩니다.


4. 와인만 마실게 아니라 현지에서 만든 생맥주도 시음하십시요!  산타로사에 위치한 Russian Brewing, Heraldburg에 위치한 Bear Republic, Boobville에 위치한 Anderson Valley 혹은 Petaluma에 위치한 Lagunitas의 방문도 권해드립니다.


5. 유명한 베이커리도  있다는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St. Helena에 위치한 Model Bakery를 추천을 합니다.


6. 술을 파는 곳이라 생각을 해 아이들을 집에 놓고 오는 경우가 있는데, 아이들도 즐길거리가 많습니다. Francisford Coppla, 골드피쉬 크래커와 애플 쥬스로 유명, Castello di Amorosa와 같은 성(castle)도 있습니다.


7. 시음을 하는 것도 예약을 하시면 격조있게 마실수 있고 줄을 서야 하는 그런 불편함도 없습니다. 편한 좌석에 시음장에서 제공을 하는 치즈나 간단한 안주도 즐길수 있습니다. 약간의 비용은 들어갑니다.


8. 와이너리 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상권도 관광이 가능 합니다. 그러나 빠르게 움직이고 싶다면 Sonoma Plaza가 위치한 지역은 피하십시요. 엄청 느린 교통으로 시간 소비가 많습니다. 29번 고속도로를 타시고 Calistoga를 이용을 하시면 또다른 상권의 관광도 가능합니다.


9. 와이너리는 나파만 유명하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보폭을 조금 넓게 하시면 저렴하고 아름다운 와이너리가 베이 지역을 중심으로 산재해 있습니다. Anderson Valley, Sonoma, Heraldburg, Santa Cruz Mountain도 강력 추천을 합니다.


10. 온천을 즐기기 위해서는 숙박을 해야 한다!! 라는 얄팍한 상술에 넘어가지는 마십시요!! 숙박을 하지 않고 The Indian Spring에서는 온천, 마사지, 경락 마사지(?)를  예약을 해 당일 즐길수 있습니다.


11. 오다가다 길가에 있는 샌드위치 전문점에서 새로운 맛을 즐길수 있습니다. 그러나 줄을 서야 하는 인내심도 요구가 됩니다. 나파 밸리에 들어가기 전에 Oakville  Grocery와 Genova Delicatessen의 두 곳을 적극  추천을 합니다.


12. 도보와 자전거로 하이킹을 즐길수 있는 곳이 지천에 널려있습니다. 나파에 가면 와이너리만 구경을 해야 한다는 생각은 버리시고 주변 경관도 즐길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해당 지역에 가면 여행 안내소에 제공하는 지도를 제공 받아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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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1 - [생생 미국이야기!!] - 나파 밸리 와인 기차안에선 무슨 일이 벌어졌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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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비행기, 기차, 혹은 자동차로 빠르게 갔다가 빠르게 오는 여행을 하는 분들이 많음을 봅니다. 물론 시간적이 여유가 없거나 혹은 타지에서 모르고 행동을 하기보단 관광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 생각해서 일지도 모릅니다. 특히 한국에서 미국 여행을 올때 여행사의 펰키지 상품으로 그룹 여행을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우루루 몰려 갔다가 우루루 몰려오는 약간은 정신이 없는 여행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여행 후에 집에 와서 무엇을 보았었는지? 무엇을 즐겼었는지? 를 생각을 해보면 아무것도 남는게 없었다! 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합니다. 약간의 시간적인 여유가 되신다면 유람선 여행을 하게 되면 이제까지 경험치 못한 새로운 맛을 느끼게 된다고 유람선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이 이야기를 합니다.


과거 필자가 아이들이 어렸을때 같이 캐나다 여행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아이들이 어렸던 관계로 자동차 여행은 염두에 두질 못했고 또한 광활한 캐나다 지역을 차로 손수 운전해 여행을 한다는 것은 무리가 올수있어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나이에가라를 거쳐 캐나다 여행을 하는 상품을 선택했었습니다. 모이는 장소에 나갔더니 대부분 한국서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었고 제 가족만이 미국에 거주하는 일행이었던 겁니다. 몇날 며칠을 여행을 하고 캐나다 국경을 지나 미국으로 입국을 했고 코네티컷 주를 지나는데 점심 시간이 다가온겁니다. 당시 여행 가이드가 하는 말!  " 이 지역을 방문을 하게 되면 꼭 먹어 보아야 하는 음식이 있다며 그곳으로 갑시다!"라고 하는 말에 은근히 은근히 기대를 했었는데 내려보니  버거킹~~~~~~~~  ㅋㅋ  각설하고


이런 유람선 여행에 대한 선망을 가진 분들이 많으나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언제 시작을 해야 하는지를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유람선 여행을 가고 싶어도 잘못해서 바가지를 쓰지 않을까? 혹은 잘못된 여행 상품을 선택하게 되지 않을까?  해서 주저하시는 분들이 많음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크루즈 여행 상품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빌어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1. 여행지는 어디로??

어디로 갈것인가? 를 먼저 정하셔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캐리비안에 위치한 여행지를 선호를 하는데, 그 이유는 가족, 연인 혹은 혼자 여행을 하기에는 최적의 조건이기 때문이라 합니다. 이 상품은 내려서 관광을 하거나 해변에서 즐기는 코스 보다는 배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아 내려서 관광을 해야 한다는 중압감을 느끼지 않는 여행객들에게는 최적의 상품.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배에서 보내기 보단 내려서 관광을 원하는 분들은 유럽 혹은 아프리카, 남아프리카 노선을 추천을 합니다.


2. 언제 출발을 할것인가??

어쩌다 관광을 하시는 분들은 아이들 학기중이나 휴일에 맞추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행선지의 날씨도 고려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겨울에는 캐러비안, 하와이, 멕시코 등입니다. 허나 좀더 능동적인 여행을 하고 싶으시다면 남미. 동남 아시아 등도 추천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여름에는 알라스카, 유럽등이 최적의 행선지가 됩니다. 만약 경비를 줄이고 싶거나 혼잡을 피하고 싶다면 비수기에 여행을 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3. 발코니가 있는 객실? 혹은 캐빈에 머물 것인가?

객실 안에서 조용히 쉬고 싶다면 가급적 넓은 공간의 객실을 예약을 하시고 안에서 있는 것보다 바깥 생활을 좋아 하시는 분이면 잠만 자는 공간이므로 조그마한 객실을 예약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여러 사람과 접촉을 하고 싶은 분들이면 발코니가 있는 객실은 피하시고 조용히 쉬고 싶다면 발코니가 있는 바다가 보이는 객실을 예약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4. 일행과 같이 여행을 한다면??

누구와 같이 가느냐에 따라 크루즈 여행의 성격이 달라 집니다. 자녀들과 함게 한다면 디즈니 크루즈가 제격일거고 연인 혹은 부부가 단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시려 한다면 Azamara Club Cruises 혹은 Regent Seven Seas Cruises를 적극 추천.


5. 배의 크기도 고려 대상!!

대부분 큰 배는 여러가지 시설이 겸비가 되어있어 주로 대가족 혹은 아이들과 함게 할땐 큰배를 추천을 합니다, 허나 둘만의 여행이 된다면 객실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으므로 배의 크기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합니다. 우리 어른들 말씀에 좋을땐 칼날 같은 침대에서도 둘이 충분히 잔다!!  라는 말이 생각이 납니다.


6. 어떻게 시간을 보낼 것인가도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하루 종일 배에서 수영을 하고 일광욕을 하고 보내신다면 그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니면 하선을 해서 관광을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로열 캐리비언 인터네셔널 같은 경우는 아이들 혹은 청소년 나잇대의 아이들이 즐길수 있는 여러가지 위락 시설이 있습니다. 자녀들이 가족들은 디즈니 크루즈 라인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7. 어디에 주안점을 둘것인가?

먹는 음식에 관심이 가는 분들은 크리스탈 크루즈라인은 유명 요리가인 Nobu Matsuhisa가 만드는 최고의 음식을 맛볼수 있으며 Silversea 크루즈 같은 경우는 유명 식당 체인인 Relais & Chateaux의 정통 음식을 맛볼수 있으며 모든 것이 포함된 그런 서비스를 원한다면 Azamara Club 크루즈를 이용을 하면 하루에 일인당 12.95불을 내면  최고급 양주, 와인등 모든 음료를 마실수 있는 혜택이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1/14 - [생생 미국이야기!!] - 크루즈 여행!! 초행자들이 실수하는 9가지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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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시대가 도래를 하면서 미국 생활 전반엔 소위 mobile이라는 용어가 자주 사용되곤 합니다.
더우기 일반 서비스인 경우에도 moble이라는 용어가 들어가면서 그동안 우리가 아쉬워 했었던 부분이 활성화 되었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소위 한국에서 말하는 배달 문화 입니다. 물론 짧은 거리는 자동차로 움직이기 보다는 주차난을 의식해 이 많은 foot traffic(걸어 다니는 표현임)이 많은 뉴욕이나 엘에이와 같은 지역에서는 음식 배달이 성행되고 있고 여기에 부응을 해 우버와 같은 간편 택시가 탄생을 했고 이것보단 조금 오래되었긴 하지만 자동차 앞유리가 파손이 되면 집이나 직장까지 찿아가 훼손된 차유리를 새것으로 교환해 주는 그런 서비스도 있었습니다.

이러다보니 사회 전반으로 모바일이라는 용어를 써가며 자신이 운영을 하는 비지니스를 고객에게 한층 다가가게 하려고 새롭게 탄생한 신종 사업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모바일 자동차 정비! 라는 새로운 사업 아이탬이기도 합니다. 사실 미국에서는 자동차가 한번 고장이 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됩니다. 자동차 수리로 인한 불편함은 이루 말할것도 없고 친지나 친구에게 라이드를 부탁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고 물론 우버가 발달하지 않았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그것도 한 두번이지 장기간 타게 되면 재정적인 손실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이런 고충을 안 일부 자동차 정비 기술자들은 비싼 상가용 월세를 지불하고 자신의 차량 정비 비지니스를 오픈하기 보다 자신의 주택 차고에 수리에 팔요한 공구와 차량을 준비를 하고 휴대폰으로 자신의 비지니스를 광고를 하면서 직접 고객의 주택이나 직장으로 찿아가 수리를 해주는 그런 신종 사업이 일부 기술자들 사이에서 성행이 되고 있는데 이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을 보면 그동안 자동차 운전자들이 지불치 않아도 되는 황당한 비용이 얼마나 많았는지를 확인할수가 있었는가 하면 자동차 소유주들이 나름 생각을 하고 이야기 하는 자동차 고장에 관한 황당한 이야기가 우리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은 모바일 차량 정비 기술자들이 현장에서 보고 들었던 자동차 고장에 대한 황당한 이야기가 마치 내가 그렇게 이야기 했었던 것처럼 현장감있게 기술이 되어지는데, 무척 흥미로운 이야기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위의 화보는 Ken Keminesky/Getty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아주 작은 문제가 시간을 요하는 수리로??
100도(화씨)가 오르내리는 캘리포니아의 여름 날씨, 에어콘이 되지 않는다고 가지고 왔는데 자동차 대쉬 보드 전체를 뜩고 봐야하는 경우가 되었음.
시원하게 해주는 evaporator가 문제가 있어 보았더니 그 기기에 작은 쇠조각이 들어가 있었음. 제조 공장에서 부주의로 생긴 어처구니 없는 내용.
(산호세, 캘리포니아)

2. 나사 한번만 조이면 될 것을!!
시동이 걸리지 않아 매일 아침 점퍼를 해야 한다는 나의 고객! 차를 가지고 오면서 하는 이야기, alternator가 문제가 있으니 교체해야 할거라고 나한테 이야기 함. 후드를 열고 단 10초만에 고장을 수리. 무엇이 문제냐고요?? 밧데리를 연결하는 케이블 터미널  볼트가 느슨하게 풀렸음. (그랜드 프레리, 텍사스)

3. 머플러에서 까만 뭉치가??
고객이 가지고 온 수리를 요하는 차량을 시험 운전, 운전중 동력이 떨어지고 차량 하부에서 심한 잡소리가 남. 내가 판단하기에는 배기 장치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사료되었는데 차에서 내려보니 머플러에서 까만 무엇이 떨어짐.  자세하게 보니 배기 가스가 제대로 분출이 되지 않아 그게 뭉쳐서 아이 주먹만한 까만 뭉치가 되어 머플러에 있는 filter를 막은 것임. 비용이 생각치 않게 들었음. (스프링 힐, 플로리다)

4. 쇠가 깍이는 소리가 연속해서 났다고요?
자동차 제동씨스탬에서 패드와 rotor의 기능은 말로 하지 않아도 무척 중요. 많은 운전자들은 다행하게도 패드는 잘 마모가 된다고 생각해 정기적으로 교체를 하는데 그렇지 않은 분들도 아직 많음. 패드에는 쇠로 된 부분이 있어 패드가 와전 마모가 될 경우에는 쇠가 rotor를 깍는 경우가 생김.(휘닉스, 아리조나)

5. 오일 교환시 필터 접촉 부위에 grease를 바르는 것을 잊었다고요??
오일 교환시 필터를 교환할때 손이나 wrench를 이용해 빼는데 필터를 빼고 새것으로 교체를 할때 grease를 반드시 발라주어야 하는데 아마 전에 엔진 오일을 교환한 정비공이 그런 과정을 잊어 버린 모양. 필터 하나 빼는데 시간이 엄청 걸렸음. 물론 인건비 계산도 많이 되어 결국 차량 소유주의 부담으로 돌아감.(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

6. 변속 기어 오일이 없다구요??
나는 고객에게 반드시 차량 정비에 대해서는 2차 의견을 반드시 구하라 이야기 합니다. 어느 고객, 트랜스미션 오일 압력이 없으니 그 부분 전체를 갈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함. 내가 판단하기에는 아닌거 같은 생각이 들어 트랜스미션 오일과 필터를 교체했더니 문제가 전혀 없었음. (콩코드, 캘리포니아)

7. 이런 다행한 일이???
차로 장거리 여행을 할때는 반드시 간단한 사전 점검은 필수! 엘에이에서 라스베가스로 여행을 간다고 사전 점검을 요구하는 어느 고객. 다른 부분은 이상이 없었는데 앞타이어가 너무 마모가 심해 철심이 드러날 정도. 아주 위험한 경우를 초래할수도 있었던 내용. (로스엔젤레스, 캘리포니아)

8. 아리조나 정비 기술자의 이야기!!
아리조나의 여름 날씨는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100도를 가지고 덥다고 불평할때 여기는 약 124도 되는 경우가 많음. 뜨거운 날씨에 뜨거운 엔진 부위 혹은 아래서 일하는 우리도 고역. 그러다보니 나의 고객이 운전시 차안에서 더위에 시달리면 안되겠다 하는 생각으로 수리에 최선을 다함.글렌데일, 캘리포니아)

9. 이런 차량은 속을 더 애타게 합니다!!
많은 차량은 양파와 같아서 부품 하나를 뜯으면 다음 하나는 쉽게 해채가 가능. 그러나 볼보 alternator는 그렇지가 않았음. 이 차량은 엔진 깊숙한 부분에 자리를 잡고 있어 해체하는데 여러 시간이 걸렸음. 그래서 오른쪽 앞바퀴를 해체를 하고 브레이크를 해체하고 연료 공급 파이프를 풀고 겨우 수리를 함. 그 고객, 인건비가 과도하게 책정이 되었다고 불평을 함. 난 일한 시간 만큼만 차지를 했었는데...(샌프란씨스코, 캘리포니아)

10. 정비 기술자가 많이 알면 수리가 빠르다??(당연한 이야기!)
이 고장을 수리하는데 엄청 시간이 걸렸음. 그래서 내 기술이 많이 모자란다고 생각을 했었음. 당시 고객은 다음과 같은 고장을 이야기 했었음. "차량이 너무 금방 뜨거워진다!,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 등등  그래서 후드를 열었었는데 열자마자 alternator터미널 부분에서 약간의 불꽃이 튀었음. 모습이 자그마한 머쉬멜로에서 불꽃이 보였음. 아니 alternator에 웬 머쉬멜로? 고장 원인은 접촉 불량으로 부식물이 축적이 되어 머쉬멜로 처럼 되었음. 진짜 처음 발견한 내용이었음.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8/30 - [생생 미국이야기!!] - 대학가는 자녀의 자동차 보험 선택은 어떻게?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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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라는 나라는 자국의 이익 앞에서는 서로 정치적인 궤를 달리한다 해도 이럴때 만큼은 무서우리 만큼 하나로 뭉치게 되는 그런 나라입니다. 그런 모습에서 대한민국의 정치판은 보고 배워야 할 대목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만 그 어느 때보다도 그런 모습을 받아들여야 하는 시기가 오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미국의 정책 결정은 언론의 역할이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이야기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특히 해외 정책에 있어서는 언론이 먼저 나서서 모닥불을 피워 놓고 미국민들의 여론이 조성이 되면 미 행정부와 국회가 하나로 뭉쳐 바로 실행을 하는데 근래 미국 주요 언론이 한반도의 긴박한 정세를 연일 보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트럼프가 일단 칼을 뽑았으니 호박이던 수박이던 자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물론 근래 미 연방 경찰 수장을 해고하는 과정에서 파생된 메모 사건으로 정치적인 곤경에 처해있어 감히 북한에 대해 군사적인 제재를 하지는 못할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하는 이들도 있을것이고 더 나아가 문재인씨를 추종을 하는 정치 사회적인 홍위병들이 사회 전반에 암약을 하고 있으면서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 라는 여론을 조성하고 있지만, 미국인들의 생명과 안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북핵 미사일이 자신의 머리 위에 떨어지겠다! 라고 생각을 하는 동시에 미 행정부와 의회는 군사적인 행동을 취할 겁니다.

미국과 국제 정세가 이럴진대 정작 당사자인 대한민국의 민초들과 허구헌날 주지육림에 취해있는 구캐의원들은 그런 냉혹한 현실을 망각한체 설마?? 라는 과거 한국 전쟁 당시의 모습을 보이고 있어 심히 우려가 됩니다. 더우기 정치적인 혼란도 과거 해방이 된 직후 반탁과 신탁의 이념으로 나라가 확연하게 양분이 되었던 시기에 한국 전쟁을 야기한 측면도 없지 않아 근래 보여주는 문빠들과 문재인씨 홍위병들의 준동이 마치 그 당시의 모습과 흡사합니다.

허나 다행하게도 그 당시와 다른 점은 과거 북한의 위협이 있을때마다 사재기 라던가 해외 도피, 더나아가 전쟁이 일어나면 어떻게 하나? 하는 불안감으로 피난처를 찿았던 모습과는 달리 더이상 못 참겠다!! 어떤 희생이 따르더라도 북폭을 하자!! 어찌 하늘에 태양 2개가 존재하리!! 김정은이를 제거하자!! 라고 하면서 전쟁 불가론을 주장하는 국민들이 많아졌다는 이야기 입니다. 더나아가 언제까지 북핵을 머리에 이고 살래? 후손들에게 이런 북핵을 머리 위에 얹게 할수는 없다!! 하면서 전쟁 불가론이 점점 증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물론 한국의 언론들은 이런 사실을 보도치는 않겠지만 현재 언론들은 문비어천가를 뉴스 초반에 포진을 시켜 과거 땡전 뉴스! 라는 모습을 방불케 하기도 합니다.

또한 뉴욕 타임즈 라는 신문에서는 기고를 통해 만약 미국이 북한을 선제 타격이나 예방 타격이라는 명목으로 북폭을 하게 되면 과연 그런 행동이 자기 방어인가? 라는 논조의 기사를 내보내기 시작을 했는데 물론 이 내용에 있어 찬반양론이 오고는 가지만 진보 언론의 총아라고 이야기하는 뉴욕 타임즈에서는 미국의 그런 행동은 적절한 자기 방어라고 결론을 내리면서 분위기를 차제에 북폭을 통한 체제 변화를 노리는 미국 행정부의 결정을 두둔하기 시작을 했고 보수 언론인 Fox News에서는 아예 대놓고 북폭을 해야 한다는 논리를 오래전에 피고 있었고 이 시점에 맞추어 유엔에서는 법적인 절차가 이미 끝낸 사항을 모두를 잘 아실 겁니다.
특히 세계 정세를 판가름하는 뭘가에서는 오늘 Dow Jones가 100이상 빠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는데 상황이 이렇게 녹록치 않은데도 한국 언론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는 엠바고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 6 25 사변시 국방 장관은 점심은 평양에서! 저녁은 압록강변에서!! 라고 큰소리를 치다가 지가 먼저 도망가 버리는 행태를 잘 알고 있듯이 자칫 대한민국 국민들은 문재인씨를 믿다가 자칫 점심은 대전에서 저녁은 낙동강변에서 먹게되는 피난 생활을 하게될지 모릅니다.

근래 미 주류 언론인 Bloomberg에서 한국에서 전쟁 발발시 미국이 경험을 하게 되는 미국내의 전반적인 사회상에 대해 기자가 예리하게 분석을 한 내용이 있어 그동안 편향되어진 한국 언론에 의해 정확한 보도가 차단된 내용만을 보고 듣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정확한 내용을 알리고자 합니다.




화보는 CNBC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한반도 전쟁 발발시, 미국 국민들은 가격이 폭등을 한 전자 제품의 가격을 보고 심리적인 위축감에 빠져들 것이고 세계 경제는 침체로 접어들며, 미국의 채무는 증가 일로에 놓이게 될것이라고 미국의 경제 전문지인 Capital Economics는 이제까지 다른 언론과 경제 전문지와는 다른 의견을 피력을 한겁니다.

물론 북핵이 미국민의 안전은 물론 미국이 펴고 있는 테러 억제 정책에 북핵이 하나라도 중동 테러 단체에 흘러가기만 해도 그 후폭풍은 예상하기도 싫은 아주 최악의 시나리오이므로 현재 한반도에는 한국 언론에 의한 철저한 보도 외면으로 한국민들은 눈과 귀가 멀어있지만 한국군과 미군의 비상 대기 사태는 아주 심각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물론 트럼프 미 대통령도 현재 심각한 정치적인 위기에 빠져 있지만 그의 테이블에는 여러가지 옵션이 올려져 있고 현재 그의 손에는 북폭이라는 서류에 싸인을 하려고 하는 찰나에 있기도 합니다.

물론 여기에 일본 수상인 아베의 철저한 주장도 가미가 되어 있고 그의 주장은 북핵으로 인해 일본 국민들의 안전에 첨예한 위험이 따르는 바, 북폭은 필연적이라는 신호를 트럼프에게 계속 보내는 것으로 미 외교가에서는 파다하게 퍼져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세계에서 9번째의 경제적인 규모를 가지고 있고 세계 제조업의 2프로를 차지하고 있는 대한민국은 현재 세계 경제를 어느 정도 쥐락펴락하는 어느 정도의 능력이 있고 미국의 북폭은 미국민들에게 경제적인 타격과 침체를 가지고 오게 되는 그런 아주 중요한 사인이 되기도 하는 겁니다.

그럼 어떤 경제적인 후폭풍을 가지고 오게 되는지를 사안별로 예를 들어 설명을 할까 합니다.

휴대 전화의 가격 폭등??
삼성 갤럭시 없으면 아이폰을 구입해서 사용하면 되지? 뭔 걱정?? 라고 이야기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한국의 전자 제품의 생산 능력과 명성은 세계에서 4번째로 성장을 해 있고 세계에 퍼져있는 전자 제품의 6프로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쟁으로 인한 파괴는 제품 생산의 불가능으로 이어지고 경제적인 타격이 한국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고 이에 꾸준하게 해외에 생산 기지를 건설한 한국의 전제 제품 회사는 해외 공장에서 생산을 해보지만 물동량을 제어치 못해 가격 상승을 불 보듯 뻔하게 됩니다.

물론 휴대폰 하나에 무슨 세계 경제? 운운하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실지 모르겠으나 스마폰, 테블렛, 컴퓨터, 그리고 카메라와 같은 전자 제품의 소비가 증가를 할때마다 소비자 물가가 1프로씩 상승을 했었고 만약 한반도 전쟁 발발시에는 전자 제품의 가격이 2배 이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이럴 경우 소비 둔화로 바로 이어지고 이로인해 이자율이 상승을 하게 되어 소비자들은 바로 지갑을 닫고 미국 경제와 글로벌 경제는 침체로 빠져들게 됩니다.

국가간의 무역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한국의 전자 제품 생산 능력은 국내에서만 국한이 된게 아니고  해외 생산 기지가 많은 비율로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세계 전자 제품의 대다수의 물량을 담당을 하고 있는 한국의 전자 제품이 한반도 전쟁으로 인해 잠시 방해를 받게 되고 더우기 콘테이너 물동량의 95프로 이상이 아시아 국가들의 항구에 몰려있는 여기에 제일 바쁜 항구인 부산항이 전쟁으로 인해 입 출항에 방해를 받게 되면 세계 무역은 영향을 받지 않을래야 않을수 없게 됩니다.

만약 전쟁으로 인해 한국의 제조업 물량이 50프로로 떨어지게 되면 세계 GDP는 1프로가 감소를 하는, 한국의 경제 능력에 세계 경제가 좌불안석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겁니다.

미국의 채무 증가??
한반도에서 전쟁 발발시 현재 미국 GDP의 75프로를 차지하는 연방 재정 적자가 더욱 더 심화가 될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군사적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미국의 군사력이 전쟁을 장기간 끌고갈 것으로 예상치는 않고 있으나 미 워싱턴 군사 전문가들의 대다수는 일년이 아니 수개월이면 평정이 될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지만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의 경우가 된다면 아주 심각한 경제적인 상황이 초래가 될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더우기 한반도 전쟁 후에 미국이 한국의 재건을 위해 재정적인 지원(물론 빚이기도 하겠지만)을 하게 된다면 그런 경제적인 위험은 더욱 더 심화가 될것으로 경제 전문가들은 보고 있는 겁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미국의 연방 적자는 약 30프로가 상승을 할것으로 보고 있어 현재 미국 의사당과 백악관은 열심히 주판알을 튕기고 있으며 조만간 주판을 내던지거나 혹은 전쟁 허락 싸인이 진행이 될런지 한반도의 운명은 한국민 스스로가 아니 미 워싱턴에 달려 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참혹한 전쟁보다 비겁한 평화를 택하겠다!! 라고 했었던 대한민국 역사책에 을사 5적으로 등재된 이완용의 발언, 더나아가 근래 정치적인 쿠테타로 홍와대에 기거를 하게 된 문재인씨의 발언이 귀에 솔깃하게 들릴지 모르겠으나 북핵 위기는 이미 최고점에 올라가 있고 이런 상황을 이번에 제어치 못하면 대대손손 북핵을 머리 위에 얹고 살게되고 또한 최악의 경우 미국이 자국민의 안전과 북핵이 중동 테러 단체에 흘러들어가지 않겠다는 밀약이 워싱턴과 평양이 대한민국을 배제한체 이루어지고 그동안 평양이 줄기차게 짖어왔었던 고려 연방제를 미국이 눈을 감아준다면 대한민국의 존재는 영원히 사라지는 그런 비극을 맞게 되는 절체절명의 위기가 우리 대한민국의 문고리를 잡고 있는 형극입니다.

한반도 전쟁??
이제 우리 대한민국이 후손을 위해 다시 한번 겪어야 할 변고이고 필연적으로 받아들여야 할 현실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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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근래 대통령의 말실수로 여성 단체나 세계 인권 단체에 의해 구설수에 오른 동남 아시아의 작은 국가 그리고 빈국인 필리핀보다 더 못살았던 6. 70년대, 국내에선 일자리가 없어 군대를 전역을 했어도 마땅히 일을 할수있는 직장이 변변치 못했던 그 시절!!

조국 근대화와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자!! 라는 일념으로 채찍질을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아집과 내로남불(자신이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이라 라는 말을 비아냥 거리는 투로 이야기)을 자신의 전유물로 생각을 하고 적폐 청산을 운운하는 정신 나간 홍와대 세대주인 문씨 그리고 그의 추종자인 문빠등등...당시 서독, 지금의 독일로 대학을 졸업하고 백수로 전전하던 젊은 청년들이 석탄 가루를 마시는 열악한 작업 환경을 마다하고 파독 광부로 나갔으며 죽은 시신을 닦고 인종 차별을 견디면서 묵묵히 고국에 있는 가족 혹은 동생의 학비를 만들기 위해 묵묵히 일했었던 파독 간호사, 더나아가 해충과 더위가 자신의 생명을 위협하는데도 국내에 있는 가족의 생활을 위해 고군분투를 했었던 우리들의 어르신들!! 젊은 나이에 타국의 정글에서 엄마~~~~~~~~ 하고 외마디 비명을지르며 산화를 한 월남 파월 장병들!!  그들이 매월 받는 달러가 지금 여러분들이 주말이면 여가를 즐기기 위해 운전을 하고 교외로 나가는 고속도로를 운전하면서 차가 막힌다고 불평을 하는 그런 고속도로를 만드는데 일조를 한 분들입니다. 좀더나아가 더 잘살아보기 위해 미국으로 가는 배와 비행기에 몸을 실으면서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꿈을 안고 물섵고 낯섵은 타국에서 열심히 번 달러를 국내로 송금을 해 조국 근대화의 초석이 된 분들이 이제는 초로의 시니어(노인)가 되어 깨끗하고 정의에 불타고 적폐 청산을 운운하는 홍와대 세대주라는 소위 탄핵이라는 반헌법적 정치 쿠데타로  권력을 거머쥔 정치 세력과 그들의 홍위병인 문빠들로 부터 틀딱(틀니 딱딱)이라는 새로운 비속어로 조롱을 받고 있습니다.

파독 광부와 간호사가 월남으로 갔었던 파월 기술자가 아메리칸 드림을 달성해 보겠다고 새로운 꿈을 꾸고 조국을 떠나 미국으로 갔었던 이들이 이제는 초로의 시니어가 되어 은퇴를 할 시기에 접어든 겁니다. 그들이  미국서 산 4, 50대의 미국의 사회상은 그래도 살기가 넉넉했었습니다.  그들이 밤을 낮삼아 열심히 일을 한 덕택에 아이들은 소위 주류 사회로 진입을 할수있는 최소한의 학력인 미국 대학을 졸업하고 꿈을 펼칠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와중에 정작 당사자들은 나이를 먹어 자신의 노후를 즐길만한 경제적인 대책을 마련치 못한겁니다.
그러면서 아메리칸 드림이 이제는 신기루처럼 잡힐듯 말듯 하는 존재로 전락을 했고 베이비 부머 세대(지금의 5-60대)는 그들의 은퇴이후의 생활을 걱정을 하면서 지금은 아메리킨 은퇴 드림!! 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긴 겁니다.

어떻게 보면 아메리칸 은퇴 드림! 이라고 하면 노후를 안락하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라는 장미빛 꿈처럼 보일수 있겠으나 잘 살펴보면 아주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내용도 없지 않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사회상이 은퇴를 앞둔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제때에 은퇴를 하지 못하고 은퇴 시기를 늦추는 현상이 지금 미국 사회에서 경제적인 중추 세력으로 자리를 잡고있는 베이비 부머 세대들에게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내용에 있어서는 미주에 계신 베이비 부머 세대들에게도 그대로 적용이 되는데 자영업 비율이 일반적으로 타커뮤니티에 비해 현저하게 높고 교회나 친목 단체에 국한되는 미주 한인 사회의 주류 사회의 접촉도가 현저하게 낮은 미주 한인 커뮤니티는 이런 현실적인 문제를  과연 적나라하게 알리고 있나? 하는 그런 의구심도 듭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근래 은퇴 시기를 가급적 늦추려는 미국인 베이비 부머세대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 미주 한인의 은퇴 예정자들은 어떻게 대처를 하는지 비교, 그리고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었던 세대들이 빠르게 흘러가는 세월과 함께 어느덧 아메리칸 은퇴드림을 꿈을 꾸는 시기에 접어들긴 했지만 열악해지는 경제적인 사정으로 은퇴는 커녕, 은퇴 시기를 가급적 늦추는 사회적인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사회적인 현상은 소위 앞차가 빠져야 뒷차가 가는데, 다시 말하면 은퇴를 앞둔 은퇴 예정자들이 은퇴를 하면서 직업 공동 현상이 일어나 젊은층들의 취업이 활성화 되는데 그렇지 못한 현실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래에 언급되는 내용은 은퇴를 앞둔 일반 미국인들의 왜? 은퇴를 제때에 못하는지를 항목별로 묘사한 내용으로 우리 미주 한인과 어떻게 다른지를 유츄해 볼수있는 내용으로 아주 요긴한 내용이 될겁니다.

1. 은퇴 자금 저축을 늦게 시작을 해 여유있는 노후 생활이 불가능 해서??
많은 수의 미국인들이  IRA나 401K와 같은 은퇴 구좌를 50세에 들어서 시작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미국인 56-61세의 많은 수들의 평균 은퇴 구좌에 들어있는 액수가 평균적으로 17000불로 집계가 되고 있는데,  이 금액은 은퇴 후, 자신이 과거 벌었던 평균적인 소득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경제적인 생활만을 할 정도의 적은 금액으로 더 충격적인 내용은 미국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의 40프로가 아예 은퇴 구좌에 돈이 한푼도 없는 경우가 있어 충격을 더해주고 있는 겁니다.

만약 이 글을 보는 당신의 나잇대가 50대 초반, 아님 후반이고 은퇴 구좌에 아예 돈이 없거나 시작을 하지 않은 분이라 하여도 아직 늦지는 않았습니다.
은퇴 구좌를 시작하지 않았거나 아님 충분한 은퇴 자금이 없다고 하면 가급적 사회보장 연금 인출을 늦게 하시고 은퇴를 늦추는 방법도 고려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근래 미주 한인 사회에서는 사회보장 연금이 곧 고갈이 되어 수령하기 어려우니 금액이 적더라도 일찍 수령해야 한다!!  라는 카더라~~~~ 라는 유언비어가 횡행을 하는데 너무 그런데 현혹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당신의 나이가 52세, 67세에 은퇴를 예정하고 있다고 은퇴 구좌 자체도 없다고 가정을 하고 직장 은퇴 구좌인 401K를 만들고자 한다면 일년에 약 24000불을 앞으로 15년 동안 적립을 하면 일년에 6프로의 이자 계산을 적립을 하면 은퇴시 당신은 558000불의 은퇴 자금이 모여지고 이 금액으로 그나마 여유있는 은퇴 생활을 즐게게 되는 겁니다. 그러나 일년에 2000불? 현실작으로 불가능한 이야기라고 생각을 하는 분도 없지 않아 많을 겁니다. 그러나 소액이라도 시작을 하는 것이 하지 않는 것보다 더 유리합니다.

2. 생활비가 생각보다 너무 높다??
자신의 씀씀이가 은퇴 후의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면 다시 한번 곰곰히 생각을 해야 합니다. 물론 씀씀이를 줄이겠다고 하면 별 문제가 없겠으나 아시다시피 미국에서는 일정 부분 나가야 하는 월부금이 있어 이것도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합니다.   은퇴 구좌를 이미 만들었다면 아니 만들고자 하면 자신의 소비 패턴을 먼저 고쳐야 합니다. 허나 좋고 큰집을 포기하지 못하겠다던가, 유지비가 많이 들어가는 차량을 정리하지 못하겠다던가, 외식을 자주 한다던가 하는 자신의 소비 패턴은 은퇴 구좌를 유지하는데 문제가 따르게 되는 겁니다., 

3. 아예 계획도 없다???
은퇴 후에 무엇을 어떻게 할것인가? 라는 계획이 서있다면 은퇴하는데 별 문제가 없게 됩니다. 예를 들어 은퇴를 오래전에 생각을 하신 분들은 social security라는 사회보장 연금이외에 혹시 있을지 모르는 재장적인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401K 혹은 IRA를 준비하셨을거고 더나아가 full time이 아닌 part time으로 자신의 용돈이나 여가 시간을 활용하는 복안을 미리 마련해 놓았을 거로 생각이 듭니다만 실상 아무 계획도 없이 은퇴하면 그동안 치지 못한 골프나 실컷 치고, 여행이나 많이 다니겠다! 라고 이야기 하는 우리 한인들이 주변에 많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그런 은퇴 후의 생활도 잠시, 6개월이 지나면 나름 여기저기 근질거리기도 하고 나태해지기도 하는데 이때 재정적인 곤란함도 같이 경험을 한다는게 이미 은퇴를 하신 우리 한인 은퇴자들의 공통적인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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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에 있어 자동차는 생활 필수품중의 하나라는 것을 모르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물론 차가 없어도 사는데는 지장이 없습니다만 생활 자체가  무척 불편하게 됩니다. 물론 친구나 친지에게 부탁을 할수는 있으나 그것도 하루 이틀이고 자주 부탁을 하면 귀찮아 하는게 이곳 미주 사회이기도 합니다. 물론 대중 교통이 잘 발달이 된 대도시인 경우는 그나마 소도시 보다는 낫겠습니다만 그것도 근거리인 경우에 한하는 것이지 교외에도 나갈라치면 불편이 따르게 됩니다.  다행하게도 근래 우버나 리프트와 같은 일반 택시가 생겨 그나마 불편을 없애주기도 하지만 그것도 한 두번 타는 것이지 매번 탄다면 그 비용도 만만치 않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한인들이 미국에 발을 닫자마자 바로 하는 일이 자동차 운전 면허와 자동차 구입인데, 그나마 재정적인 능력이 허락이 되어 새차를 구입을 하게 되면 일정 기간 문제가 없지만 중고차를 구입하게 되면 자동차 수리라는 난관에 부딪히는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물론 새차도 연식이 좀 오래되면 수리 공장을 들락날락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만 이때 나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아 어떤 경우에는 가계 재정에 걸림돌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운전 면허를 취득하고 자동차를 구입을 하면 그 다음에 해야 하는 일이 믿은만한 자동차 정비 공장을 확인하는 일이고 더나아가 믿을만한 메케닉을 알아 놓는 일이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자동차 정비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고 또 수리를 할수있는 그런 능력이 있는 분이라면 모르겠지만 많은 분들이 그런 내용을 잘 모르고  자동차에 문제가 생기면 자동차 정비 공장을 가지고 가는데 이때 여성 분들이 가면 남성 분들보다 바가지를 종종 씌우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물론 남성이 가더라도 장황하게 설명을 하면 그런줄 알지 전문가가 아닌 이상 그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을 십분 이해를 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자신의 자동차가 문제가 생겼거나 혹은 정기 점검을 받으러 일반 자동차 정비 공장을 갔었을때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당장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내용을 장황하게 설명할시 일단 의심을 하고 제 2차 의견을 다른 정비 공장에서 받아 보는 것이 받지 않아도 되는 그런 수리를 미연에 방지를 해 경제적인 손해를 보지 않게 하는 홍보 차원에서 나열을 한 내용입니다.
잘 보시고 이런 피해를 당하지 않게 미리 준비를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위의 화보는 Consumer Report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자동차 엔진을 세척을 당장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엔진이 토스트가 된다!!
자동차 설명서에 나와 있다고 하면서 불필요한 점검을 하라고 이야기 하는 자동차 기술자가 있습니다. 그런 불필요한 점검으로 소비자의 돈을 챙기는 그런 악덕 업자들이 있는데  예를 들어 엔진 세척, 자동 변속기 세척, 더나아가 메뉴얼에 나와 있다고 하면서 점검을 정기적으로 해야 한다고 겁을 은근히 주는 행위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당장 하지 않으면 금방 차에 무슨 일이 생길 것처럼 이야기 하는 그런 정비 공장도 있습니다.

2. 토요타 캠리 얼터네이터 재생하는데 약 899불이 듭니다!!
만약 같은 차종의 차량을 가지고 있는 지인이 같은 부품을 수리하는데 드는 비용이 막상 자신이 지급해야 하는 비용과 차이가 보인다면 반드시 여러 정비 공장에 전화를 해 확인해 보아야 한다고 AAA는 이야기를 합니다. 일반적으로 자신의 차량이 수리를 요한다고 하면 복수의 정비 공장과 접촉을 해, 수리 비용을 미리 점검을 하시고 더나아가 정비 기술자의 시간당 임금도 계산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그러나 근래의 차량은 검퓨터 부품이 다수 들어가 있는 차량이 많아 정비 비용을 산출하기가 쉽지는 않으나 그래도 손을 놓고 있는 것보단 아주 유리합니다.

3. 수리하면 될줄 알았는데 뜯어보니 아니더라 하면서 새것으로 교체해야 한다고 하는 행위!!(fuel pump)
수리하면 된다고 했다가 후에 수리가 아닌 새것으로 교체를 해야한다고 하면서 값을 엄청 부르는 정비 공장에서의 경험이 많을줄 압니다.
만약 이런 정비 공장에서의 경험이 있다면 수리를 하려고 시작했었던 비용은 환불해 주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런데 환불을 해주는 그런 정비 공장은 하나도 없습니다. 만약 이런 곳이 있다면 일단 부품 수리및 교체를 전면 중단하시고 다른 정비 공장을 찿는 곳이 좋을듯  합니다.

4. 자신의 정비 기술을 탓하기 보다 신차량에 대한 신기술을 비난하는 정비 공장!!
해마다 변하는 신차량에 대한 정비 기술에 부합치 못하는 자격 미달의 정비 공장및 기술자들이 여기저기 널려 있습니다. 그런 이들은 대부분 자신의 기술이 미흡한 것을 인정치 않고 신차량에 대한 신기술에 비난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럴 경우 자신의 차량은 기술이 부족한 정비 공장및 기술자의 해부(?) 대상만 되었을 뿐입니다. 이럴 경우 환불을 강력하게 요청하십시요.

5. 자동차 딜러에 차를 가지고 가 수리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는 정비 공장!!
맞습니다!!  디러는 우수 기술자가 정기적으로 트레이닝을 받고 수리에 최선을 다하는 곳이기도 하나 수리비가 만만치 않다는 것은 여러분이 다 아시는 내용입니다. 딜러는 자신이 구입한 차량의 공장 워런티가 살아 있을때,  리콜이 있을때, 그리고 자동차 제조 공장이 수리비를 보증을 해 수리를 할때 가는 곳입니다. 자신 혹은 정비 공장의 기술이 모자라는 것을 숨기기기 위해 딜러로 가지고 가라는 그런 무자격 정비 공장도 있습니다.

자동차 정비 기술자와 이야기 할때 이런 내용은 반드시 유념해야 바가지 쓰는 것을 방지할수가 있습니다!!
문제가 된 차량의 고장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을 해야 하고, 더나아가 무엇이 고장이 난거 같다고 이야기 하면서 그 부위를 점검해 달라고 요청을 하는 행위, 기술자에게 동승을 요청하면서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는 내용을 보여주기 위한 행위도 금물, 그리고 수리 후, 수리한 부분과 고장 난 부품을 버리지 말고 달라고 해 보관을 해두는 것도 후에 있을지 모르는 불협화음을 미리 방지를 하는 행위도 무척 중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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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엔 60세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 대접을 받았고 허리가 굽어진 분들이 많았으며 언제 수명을 다할지 몰라 이승에서 잘 먹으라고 환갑이라는 잔치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윤택해 지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본인 자신에 대한 투자가 많아지면서 이제는 60세라 하여도 비실비실하는 3-40대 분들 보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왕성한 이들이 많습니다.

그런 이들이 조국을 떠나 미국이라는 신천지(?)에 정착을 하고 자녀와 가정을 위해 밤낮으로 일을 하다보니 어느새 은퇴를 해야하는 시기에 접어든 겁니다. 우리는 이들을 베이비 부머 세대라 부르는데 이런 세대들은 과거 이민 선배인 이민 1세대 보다 학력이나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어 있는 경우도 많고 소위 인터넷 세대라 하여, 태블렛이나 스마트폰을 자유자재로 만지는 이들이 많아 선배들 보다는 정보 공유가 왕성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아시다시피 한인 세대들은 자영업 비율이 타 커뮤니티 보다 많아 실상 실속이 없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다시 말해서 겉으로 보기엔 현금을 많이 만지고 자금 유통이 월급쟁이 보다는 융통성이 있게 보이나 실상 그들이 자영업을 운영할때 어떻게 하면 세금을 적게 내냐~! 하는 생각에 골몰을 하다보니 소득 축소 보고라는 악수(?)를 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 경우 당장은 내 손에 쥐는 소득이 많으리라 생각을 하지만 은퇴 시기에 도달을 하면 자신이 받는 연금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어, 당시에 간과를 했었던 자신의 은퇴 생활에 대한 준비 소홀을 후회하는 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물론 사회 보장국에서 지급하는 은퇴 연금이 생활하는데 풍족하지는 않습니다. 그런 내용을 잘 아시는 많은 분들은 그런 사회 보장 연금이외에 401K나 IRA와 같은 은퇴 연금을 별도로 적립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직도 그런 내용을 잘 모르는 경우도 허다 합니다.

그러다보니 자연 자신이 은퇴 후, 받게 될 사회 보장 연금에 대한 금액에 관심이 갈수 밖에 없는데 사람마다 처해 있는 아니 처해 있었던 환경이 다 달라 일률적으로 이거다! 라고 단언을 하기엔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같은 나잇대의 보통 미국인들의 기준에 준해 살펴 보았는데 그 내용이 무척 현실성이 있고 선정된 보통 미국인들의 환경이 오랫동안 미국 생활을 한 우리 중 장년층이 은퇴에 접어 들었을때 받는 연금과 거의 엇비슷해 비교하는 데 별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물론 중 장년층이나 은퇴를 목전에 두고 있는 이들에게만 국한이 된 것이 아니고 젊은층도 포함이 되어있어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이들이 한번 들여다 봐야 하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자!! 그럼 당신이 은퇴에 접어 들었을때 받게 되는 사회 보장 연금에 대해 관심이 가지 않습니까?
아래에 기술되는 내용은 자신이 받게 될 연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보통 미국인들을 기준해서 비교를 해본 내용으로 무척 현실성있게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모든 인종들은 젊은 시절부터 은퇴를 하는 시저까지 자신이 그동안 피땀 흘려 적립을 한 사회 보장세에 대한 은퇴 연금이 얼마나 자신에게 지급이 되는지 궁금해 하고 잇습니다. 그런 궁금증은 자신의 은퇴 시기가 점점 현실로 다가올때 점점 높아지게 마련입니다. 그 이유는 자신이 은퇴 후, 재정적인 여유가 예전과 같지 않기에 그 관심도는 더욱 더 배가가 되는 겁니다. 물론 은퇴를 앞둔 미주 한인들도 그 관심도가 다른 커뮤니티 보다 더 높은 것도 사실 입니다.


현재 은퇴 미국인들이 받는 사회 보장 연금은 평균 1360불 즉 일년에 16320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나 있는데, 물론 이런 사회 보장 연금이외에 자신이 개인적으로 적립을 한 401K나 IRA가 있는 분도 있어 은퇴 후의 생활 척도를 일률적으로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나 평균적으로 산출을 한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1. 과연 16320불로 생활을 할수 있을까?
현재 55세-64세에 준하는 미국인들의 40프로가 사회 보장 연금 이외에 개인적으로 적립을 한 은퇴 연금이 없는 사람들이 약 40프로에 달하고 있는데 그런 그룹들이 은퇴 후에 생활을 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을 해 부랴부랴 적립을 시작하려 하나 현실적으로 충분한 시간이 많지가 않다 합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중엔 은퇴 후, 파트 타임으로 계속 일을 하는 것,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의 방을 세를 놓아 렌트 수입을 챙기는것, 필요치 않는 세간 정리등 여러가지 제안을 내놓는 경우도 있으나 은퇴층들이 일을 할 마땅한 직업이 없거나 주택을 소유하는 은퇴층들이 없다는 것 혹은 개인 사업을 하는 것 등등 어느 것도 녹록치 않는 경우가 있다는 겁니다.

2. 개인적인 은퇴 연금을 적립키 위한 충분한 시간이 얼마나 있나??
만약 젊고 2-30년이라는 적립 기간이 남아 있다면 문제가 없겠으나, 혹은 늦더라도 다른 사람들 보다 더 적립을 하는 경우를 예상해 볼수는 있으나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얼마나 적립이 되는지 헤아리기 쉽지는 않습니다. 아래의 도표는 한달 201불씩 65세까지 적립을 하는 것으로 예상을 해서 산출한 내용으로 자신의 나이와 남아있는 은퇴 시기와의 상관 관계를 생각을 해보면 대충 금액이 나오는 그런 도표 입니다.

 
IF YOU START SAVING $200 A MONTH AT AGE...HERE'S WHAT YOU'LL HAVE BY AGE 65 (ASSUMES AN 8% AVERAGE ANNUAL RETURN)...
25$622,000
30$413,000
35$272,000
40$175,000
45$110,000
50$65,000
55$35,000
 


도표에서 보듯이 25세 부터 시작을 해 한달에 200불씩 약 8프로(주식 시장의 이율로 보다 약간 낮음)의 이자를 대입해 보면 은퇴 시기엔 약 62만불의 은퇴 연금이 조성이 되는데 만약 일년에 16320불을 받게 될 은퇴자들의 소득은 연 41000불로 산정을 한다면 개인 은퇴 연금인 62만불과 사회 보장 연금1360불이 합산 된 것이 장기간 자신이 적립을 한 은퇴 연금이 합산되게 되는 겁니다.

3. 빠르게 적립을 하는 방법!!
만약 자신이 이런 젊은 시절에 적립을 하지도 않았고 은퇴가 얼마 남지 않는 경우인 50대 이상 이라고 생각을 하면  일년에 24000불을 401K에 적립을 향후 3년 동안 하면 약 72000불, 그리고 은퇴 시기를 늦춘다면 늦다고 생각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인데, 사실 일년에 24000불을 적립을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자신의 나이와 은퇴를 하는 시기를 계산해 약간 낮추어도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이것도 401K 가 있는 직장에서 일을 하는 경우이고, 자영업 비율이 상대적으로 많은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는 공염불이 될수도 있는 이야기인데 그런 개인 사업을 하는 이들에게는 IRA라는 선택이 있는데, 현재 50세 이상의 연령층에게는 IRA의 일년 최대치인 6500불 적립이 가능한데 남은 은퇴 시기까지 최대로 적립을 해도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무지개빛 같은 이야기가 될수도 있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얼마를 적립을 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소액의 금액이라도 얼마나 빠르게 시작을 하는 것이 관건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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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한국은 청년 실업으로 인하여 많은 젊은이들이 한국을 소위 헬조선이라는 말로 표현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회자되는 이런 이야기는 주로 언론에 의해 자주 인용이 되곤 하는데 기사의 내용을 보면 원천적인 문제의 심층 보도는 뒤로 미루어놓고 당장 겉으로 나타난 모습만을 가지고 왈가왈부 하는 경우가 있곤 하는데  현재 대한미국의 언론의 모습을 보면 실체가 없이 카더라~~~  라는 내용만을 가지고 선동성 기사만 올리는 것 같습니다. 중략...

특히 한국의 대부분의 언론들은 문제 발생시 항상 비교 대상을 찿아 문제 발생의 주체를 비난을 하는데, 주로 미국을 비교 대상으로 삼아 정부의 경제 실책 비난에 매진(?)을 하는데 안타깝게도 한국의 언론들이 줄곳 비교 대상을 삼는 미국도 청년 실업의 심각성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기술 혁신으로 과거 인간들이 해야 할 일이 자동, 전산화가 되어 인력이 더이상 필요가 없게 되고 더 심각한 것은 급격한 노령화의 증가와 직원 개개인에 들어가는 후생 복지의 예산이 점점 증가를 하면서 기업들이 새로운 채용의 기회를 좁히는데에도 문제가 있는 겁니다.

더우기 가계 부채의 증가와 은퇴 후, 은퇴 세대들이 생각하는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로 은퇴를 가급적 늦추면서 취업 적체 현상이 일어나 대학을 갓졸업을 한 젊은이들이 취업을 하지 못하고 방황을 하는 경우가 많아 세계 각국은 이런 문제가 사회 문제로 직결이 되면서 보수 정부 대신 사회 혹은 진보 정권을 지지를 하는데 그런 진보 사회 정책을 주도한 진영 혹은 정권도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엄청나다는 것을 길지 않은 시간에 파악을 하지만 무조건 복지로 일관하는 정책으로 인해 모라토리엄을 선언을 하는 경우를 우리는 많이 보았습니다.

근래 새로 들어선 문재인씨는 적폐를 청산을 한다고 하면서 소위 적폐라고 지목을 하는 대상이 과거 했었던 정책및 행동을 그대로 답습을 하는 구태의연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과연 문재인씨가 홍와대 세입자가 맞는가 하는 의구심이 생긴다고 하는데 그 대표적인 경우가 국가 공공 기관 채용시 스펙보다는 능력을 중시한다는 허울좋은 이야기로 포장을 해 블라인드 채용이라고 하면서 학력, 출신지와 같은 개인 정보를 이력서에 기입치 않게 한다는 이야기를 해 힘들게 아니 뭐빠지게 공부를 해 소위 명문 대학을 가려고 노력을 했었던 아니 노력을 하는 젊은이들의 기운을 빼는 작태를 써슴치 않고 있는 겁니다.
허기 소위 과거부터 하와이~ 깽깽이~~ 7시 출신~ 홍어라고 지칭을 받았던 이들에게는 호재라 생각을 할수는 있겠으나 이거 잘못되도 한창 잘못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민주주의 하면 미국의 정책이 좋다! 라고 곧잘 비교를 하는 구케 의원들, 경제 정책! 하면 미국의 석학들이 주장하는 경제 정책을 왜? 한국에 접목을 시키지 않느냐? 라고 입으로만 곧잘 떠드는 여의도 백수들!! 그들이 이야기 하는 미국의 청년 실업과 취업 문제에 대해선 얼마나 많은 연구를 하여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미국에 거주하는 한 사람이 현재 미국이 몸살을 앓고 있는 현재의 청년 실업에 대해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물론 경제 정책 혹은 경기 흐름에 따라 취업 시장의 판도는 시시각각으로 변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취업이 되지 않는다  하여 무조건 세태를 비난만 할것이 아니라 자신이 제출을 하는 이력서에 문제가 없는지도 한번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자영업 비율이 다른 커뮤니티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한인들에게는 공염불일수도 있겠으나 대학을 졸업을 하고 취업을 하려는 아들 딸들을 두신 중 장년층의 여러분들이나 혹은 한인 소유의 사업체가 아닌 소위 주류 기업에 취업을 하려는 중 장년층 한인 분들이 계신다면 반드시 살펴보아야 할 내용만을 추려 보았습니다.




화보는 YTN에서 발췌했습니다!!



1. 이력서에 고등학교, 대학 졸업 연도를 기록한다!!
만약 그렇다면 이력서를 심사를 하는 분들에게 당신은 한물이 간 고용인 취급을 받게 됩니다. 그렇다고 어떻게 그것을 기입치 않느냐? 라고 이야기를 할수 있으나 불법이 아닌 선택적인 사항입니다.

2. 장황한 경력 나열??
날짜를 기입한 길고 긴 경력을 나열하기 보단 자신이 무슨 일을 했다는 정도와 가급적 다양한 추천서와 추천인의 깅ㅂ이 더 중요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과거 고용주의 인적 사항, 가졌었던 직책, 그리고 간략한 경력 정도의 소개는 필요합니다.

3. Facebook 혹은 Linkedin이 없습니까??
당신의 이력서를 받아든 채용 관계자는 social media에 당신의 이름을 치고 당신이 온라인에서 어떤 활동을 하는지 궁금해 하는 채용 관계자들도 많음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자신만의 social media가 있다면 다시 깨끗하게 정리를 하시고 필요없는 내용은 삭제를 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4. 컴퓨터 사용 능력 기입의 누락??
인터넷이 대세를 이룬 근래에는 너도나도 컴을 하지 못하는 분들이 없을줄 압니다만 그래서 자신의 컴퓨터 사용 능력을 기입치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많은 중 장년층들은 컴퓨터 사용이 익숙치 않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만 자신의 social media에 대한 이야기도 언급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5. 두개의 전화 번호 기입??
아직도 많은 수가 일반 전화와 휴대 전화를 사용하는 분이 있고 그런 분들이 이력서 기입시 복수의 전번을 기입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근래 젊은층들은 자신의 휴대폰 전화만 있는 경우가 대다수라 만약 2개의 전번을 동시에 기입을 한다면 당신은 채용 관계자로 부터 일단 나이가 든 구직자로 판단이 될 겁니다.

6. 과거의 이메일 주소??
과거 한동안 유행을 했었던 AOL 그리고 Yahoo와 같은 이메일을 아직도 사용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 특히 Aol 사용자들은 채용 관계들이 당신의 나이가 4-50대 라는 것을 짐작케 하는 요소가 됩니다.  아직도 이런 이메일을 사용하신다면 지금 Gmail로 바꾸십시요.

7. 과거 이력서 서식 방법을 고수??
커버 레터에 아직도 "Having an objective statement" 그리고 " references upon request"라는 표현은 과거 구시대의 서식입니다. 만약 이력서를 스게 되는 기회가 온다면 "Your objective is to get the job you are applying for로 바꾸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8. 아직도 우편으로 이력서를 보냅니까??
대다수의 채용 관계자들은 온라인 이력서를 선호를 하는데 우편으로 이력서를 보내는 행위 자체는 나! 나이가 든 구직자 입니다!!  라는 뉘앙스를 풍길수가 있습니다. Linkedin 을 보시면 혜안이 생길수가 있습니다.

9. 취미 생활을 기입치 않는다고요??
일부 채용 관계자는 근무이외의 시간엔 무엇을 하는지? 개인 취미 생활이 무엇인지를 궁금해 합니다.

10. 항상 같은 이역서를 제출을 한다??
어떤 직종이든 상관이 없이 항상 같은 이력서를 보내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력서에 본인이 원하는 직종을 깅비을 하고 매번 이력서를 새로 작성을 하는 번거로움을 피하고 싶다면 최소한 커버 레터는 항상 새롭게 단장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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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이 항공기에 탑승을 하게 되면 낯선 곳에 대한 기대감과 막연한 불안감도 있지만 그것도 잠시, 기내에서 제공이 되는 기내식으로 무엇이 제공이 될까? 하는 생각에 마음들이 설레이게 된다고 합니다. 물론 비지니스 클라스나 일등석 탑승객에게는 미리 자신이 선호하는 메뉴가 무엇인지 항공사가 탑승객에게 미리 물어보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는 이코노미석인 관계는 시간이 되어 승무원이 직접 물어보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하옇든 이러한 기내식에 대한 설레임은 동서를 막론하고 다 같은 생각인 모양인데 비행기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기내식을 마다하고 잠만 자는 경우도 있어 항공기 여행을 처음 하시는 분들이 생각을 할땐 비싼 돈을 주고 낸 비행기 탑승인데 왜? 안먹을까? 하는 생각을 갖는 분들도 계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기내식에 대해 잘못 전달해진 내용이 있어 가끔 많은 분들이 장님이 코끼리 뒷다리를 만지고 서로의 느낌을 이야기 하는 것처럼 서로들 이야기가 달라 처음 항공기를 타는 이들에게 약간의 긴장을 주는 그런 웃지못할 내용도 가끔 전해지기도 합니다. 물론 기내식에 대한 개개인이 생각을 하는 내용에 편차가 있긴 하겠지만 우리가 자세하게 모르는 기내식에 대한 내용이 일년에 약 4-5개월 , 약 20만 마일을 기내에서 보내는 분이 각국의 항공기를 이용을 하고 얻은 기내식에 대한 나름의 생각을 가감없이 자세하게 소개를 한 내용이 있어 항공기 여행을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 소중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전 세계 전체 여행객중에 1프로도 되지 않은 아주 극소수의 선택된 여행객들의 이야기로 그중에서 어느 한 여성의 이야기를 묘사한 내용으로 최고의 서비스와 시설을 갖춘 일등석에서도 그녀가 보는 기내식에 대한 이야기를 꾸밈이 없이 묘사한  내용입니다.




화보는  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틴에이저인 아이 2명, 그리고 남편과 같이 뉴욕에 거주를 하는 Melissa Bradley는 최상위층의 고객들에게만 제공이 되는 극히 비밀스런 서비스를 자주 이용을 하곤 합니다. 그녀는 일년에 약 4개월을 기내에서 보내는데 그렇다고 그녀가 항공사에서 근무를 하는 기내 승무원이 아닌 여행객인 겁니다.
거리로 환산을 하자면 약 일년에 20만 마일을 항공기로 여행을 하는 겁니다. 그렇다고 그녀가 전 세계 항공사가 인정을 하는 최고의 고객도 아닌 그녀가 어떻게 최고급의 서비스를 받으면서 여행을 하는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겁니다.
일반인이 그녀가 최고의 서비스를 받을수 있었던 것은 항공사 스케줄에서 가장 한가한 시간을 이용을 하는 것이고 또한 자신이 편리한 시간에 이용을 주로 하다보니 생각치 않은 서비스를 많이 받았던 겁니다. 그런 그녀가 추천을 하는 항공사는 미국에선 델티 항공, 외국 항공사로는 에어 프랑스 혹은 대만 항공인 케세이 퍼시픽 항공사를  꼽고 있는 겁니다.

일등석을 주로 이용을 하는 그녀가 이야기 하는 내용은 이코노미나 비지니스석을 자주 이용을 하는 우리 한인들 입장에서 볼땐 이해되지 않은 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그녀가 일등석을 탔는데도 기내식은 건들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 문제에 있어서 그녀는 기내 여승무원들과 많응 이야기를 하곤 했었다는 이야기를 하는데(승무원들만 아는 비밀스런 이야기, 당시 그녀가 싱카포르에서 뉴욕으로 비행을 하는 17시간 동안 기내식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실토를 하는 겁니다.)

당시 그 여승무원은 자신에게 가급적 기내식은 먹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 이유로는 높은 고도에서는 소화 기관의 기능이 지상과는 달리 거의 마비가 되는 현상이 있으며 그로 인해 거의 마취 상태와 같은 지경에 처해있는 경우도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많은 승객들이 기내에서 내리면 모든 소화 기관이 원상적으로 기능 복귀를 하므로 그때 심한 피로감을 느끼는데 많은 이들이 항공기 여행 후, 피로감을 호소하는 것도 바로 여기에 있다고 기내 여승무원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많은 이들이 구토 증세를 보이기도 하는데 그 이유는 기내식은 소금이 다량 함유가 되어있고 방부제 처리가 많이 되어있으며 또한 마이크로웨이브로 데우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은 바로 고공에서의 소화 기관 기능이 지상에서의 기능으로 변화하는데에 있어서 기내 음식물에 첨가된 다량의 소금과 방부제와의 화학 작용으로 인한 것이다! 라고 설명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 여승무원은 자신은 항공기에 탑승을 하기 전, 2시간 전에 충분한 음식을 미리 섭취를 한다고 하고 그 이후에 기내에선 아무것도 먹지를 않고 평소보다 아주 많은 물을 마신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자신도 기내에서 음식물을 먹은 것보단 몸이 많이 가뿐해진 것을 느끼곤 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다음에 여행을 할때 꼭 그리 해보라는 당부를 하는 겁니다. 그런 이야기를 듣고 실험을 해볼겸 지난 주에 뉴욕에서 파리로 가는 여행을 했었는데 당시 파리에서 내려 다음 목적지로 가는 동안 기다리는 시간이 3-4시간 정도가 있어 아침 10시에 도착을 하고 그 기내 여승무원의 말이 생각이 나 그동안 거한 점심은 피하고 간편한 음식을 선호했던  그녀는 항공기에 탑승을 하기 전에 거한 점심 식사를 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많은 여행객들이 여행을 하기 전에, 거의 여행 보험을 생각을 하는데 반해 stomach 보험, 즉 위 보험에 대해서는 생각치 않은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라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과거 그녀는 인도 뉴델리에 있는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간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음식을 먹자마자 바로 식중독 현상을 일으켰었고 당시 나의 친구는 그런 나를 보자마자 probiotics(pro-15)를 주었는데 복용하고 바로 치유가 되는 그런 경험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이후로 그녀는 여행시 핑크색인 Pepto - Bimol을 휴대하곤 했는데, 프로바이오틱은 위에 서식하는 유용한 박테리아를 키워주고 펙토비스몰은 위 내벽을 덧칠을 해주는 역활을 해 상한 음식이 위에서 문제를 발생치 않게 도움을 주는 기능을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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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올리는 본인의 어머니는 제가 어릴적에 엄마 손을 잡고 시장을 따라 갈때마다 물건을 사시면서 항상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혹시 어촌이나 농촌에 갈 일이 있으면 생선을 사거나 농부들이 재배한 농산물을 현지에서 구입할때 절대 깍아달라는 이야기는 하지 말아야 한다!!  라는 말씀을 항상 하시곤 했었습니다 당시 어린 저는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몰랐었습니다.

후에 어머니가 하시는 말씀이 어부는 생명을 바다에 맡기고 생선을 잡으러 험한 바다에 나가고 농부는 쌀 한톨, 배추 한포기 라도 정성과 피와 땀을 흘리면서 재배를 하는 것이기에 그런 행동은 생명을 담보로 바다에 나가는 어부들에겐 생명을 경시하는 행위요, 농부에게는 그들이 흘린 피와 땀의 가치를 평가절하 하는 행위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 어머니의 이야기를 지금 제 아들 딸들에게도 가끔 하곤 하는데 이제는 농어업 기술이 발달을 해 과거처럼 몸으로 때워가며 그물을 던지거나 호미나 쟁기질을 하는 그런 모습은 많이 감소를 했지만 아직도 그들이 흘리는 피와 땀은 우리의 입맛을 즐겁게 해주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중략

그런데 80불로 일약 거부로 등장을 한 사람이 있어 세인의 관심을 받는데 꿈에 돼지가 안기었거나 조상이 나타나 번호를 점지해 준 것도 아니고 길을 가다 복권을 산 것도 아니데 어떻게 80불로 억만 장자의 대열에 합류를 했느냐? 라고 물을수도 있습니다.
80불을 들고 무작정 상경을 한 것이 아니고 대학 시절 나름 꿈이 있어 80불을 들고 동부에서 서부로 무작정 횡단을 한 젊은이가 자신의 꿈을 추구하다 보니 노력을 한 댓가를 이루게 된 겁니다. 복권을 구입을 해 일확천금을 얻은게 아니고 자신의 노력에 피와 땀을 가미한 결과 그 댓가를 얻은 것이라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었던 겁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바로 그 입지전적인 인물의 이야기가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화보는 Fishery Nation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단돈 80불을 들고 미 대륙의 반을 횡단을 하여 시애틀에 도착을 한 Chuck Bundrant는  그때의 나이가 대학1학년인 신입생때 였었습니다.
당시 그는 시애틀에 도착을 하자마자 그가 그동안 동경했었던 고깃배를 타는 일을 바로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그때가 1961년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그는 고기 잡는  일을 하는 것을 그만두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 지금 그는 Trident seafoods라는 회사의 설립자요, 싯가 11억 달러에 해당하는 그 회사의 대부분의 주식을 가지고 있으며 블롬버그 빌리어네어 갑부 명단에 등재되기까지 한겁니다. 1980년대 그는 그동안 어부들이 바다에 나가 잡은 고기인 동태가 쓰레기 취급을 받는 것을 보고 미국인들에게 동태를 어떻게 식용으로 사용을 할까 고롬몰을 하고 식용으로 전환할 것을 홍보하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현재 그의 노력으로 인해 코스코나 세이프웨이에 연어와 함께 납품을 하는 동시에 fast food  식당에도 공급을 하기도 한겁니다. 또한 그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 지역구 정치인과 주 의회 의원 더나아가 연방 상 하원 의원들을 설득을 해, 외국 고깃배들이 태평양 근해에서 조업을 하지 못하도록 로비를 해 자신의 이윤 창출의 극대화는 물론 어족 보호 차원이라는 명목으로 법안 수립까지 유도를 하게끔 했었던 겁니다. 더나아가 고기가 주식이었었던 미국인들이 생선이 건강에 좋다는 홍보까지 유도를 했었던 겁니다.

근믄 자사의 주식 51프로를 자신의 소유로 만들어 16개의  가공 공장과 40여척의 대형 어선을 구성 자신의 경영권을 방어를 하면서 외부 입김으로 인한 자신의 경영 방식에 방해가 될까 자신의 홈페이지에서도 투자자의 집요한 투자 제의 요청에는 신경을 쓰지 않고 오직 소비자를 위한 홍보 활동에 주력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의 의견을 밝혀 달라는 지역 언론 기자의 인터뷰 요청에 다른 이야기는 하지 않고 자신은 오직 회사, 직원들의 복지 후생, 더나아가 고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매진할 뿐이라고 잘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는 자신의 아들을 2013년 회사 중역으로 포진을 시켰지만 중요 정책을 결정하는데 있어 제한을 두는 그런 경영 방식을 취하는 동시에 그의 오랜 친구이며 동고동락을 했었던 Brent Paine을 회사의 중요 정책 결정과 외부 접촉을 하는 업무를 맡기어 경영 체제를 한곳에 몰리지 않게 조정을 하는 경영 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겁니다.

세인들이 알고 있기에는 그는 고기 잡는 것과 가공하는 노하우를 알고 있는 전문가 수준이겠지! 라고 생각을 하는 이들이 많이 있으나 사실 그는 고기 잡는 방법, 가공 과정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었던 겁니다. 그가 하는 일이라는 것은 존 웨인이 주연이었던 North to Alaska라는 영화를 보면서 꿈을 키웠었고 경영 방식을 생각해 냈었다고 그의 아들인 Joe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다시 과거의 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가자면 시애틀에 도착을 한 그는 다시 알라스카에 있는 Bristol Bay로 이동을 했었고 선착장에서 잠을 자면서 고기 잡는 일에 대한 꿈을 키운 겁니다. 그로부터 몇년 후, 그는 자신이 얻은 경험을 발판으로 회사를 차릴 것으로 결심하고 당시 그는 게를 잡는 어부들이었던 Karre오하 Mike를 만났었고 서로 의견이 맞아 가지고 있었던 모든 돈을 각출을 해, 1973년 135 피트에 달하는 고깃배인 Billikin이라는 선박 건조를 시작앴었던 겁니다.

게살(crab meat)
그가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당시 게를 전문적으로 잡는 어부들은 어획량이 일정량이 되면 항구로 다시 들어와 게를 냉동 창고에 내려놓고 다시 바다로 나가는 아주 비경제적인 어업 방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바다에 나가있는 사간이 적어지고 해서 결제적인 방식이 되지 못하는 알고 Chuck은 자신들이 건조하는 어선에다가 냉동 시설과 스탬쿡 시설을 설치를 해 오고가는 시간을 줄였던 겁니다. 1980년대 들어서자 Chuck은 게잡이 보다 당시 잡으면 경제적인 가치가 없다고 여겼었던 동태 잡이로 전환을 했었는데 당시 베링해를 중심으로 이런 생선이 풍어를 이루었었고 더우가 아시아권에서는 인기가 있는 생선이라는 것을 알고 그 생선을 미국내에 판로를 개척하기로 결심을 했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없어졌지만 Long John Silver라는 생선 튀김 회사에 접촉을 시도 동태 보다는 대구를 중심으로 납품을 요청하는 서한을 해당 회사의 CEO에게 보내 납품에 성공을 했고 이어 맥도날드, 버거킹 그리고 코스코에도 납품을 하는 쾌거를 이룬 겁니다. 당시 맥도날드와 버거킹에는 대구 뿐만 아니라 동태도 같이 납품을 하는 성과를 거둔겁니다.

연어 통조림
이러한 사업 방식을 발판으로 Trident는 고급 생선을 중심으로 경영을 확장하기로 하고 어획량을 증가를 시켰고 그런 거대한 물량을 가공하는 공장 시설을 만들어 유행에 맞게 해산물 통조림으로 변화를 시도한 겁니다.  이와 동시에 베링해를 중심으로 풍족한 어류 자원이 있는 것을 안 외국 수산업체들이 대거 베링해로 몰리자 Chuck은 해당 주 상원 의원들과 연방 상원들을 설득해 외국 수산 기업의 연안 지역 어획을 제한하는 법을 수립, 통과를 시키는 정치적인 수완을 발휘, 자신의 사업에 방해가 되는 외국 기업의 베링해 진출을 제한하기도 했었습니다. (이로 인해 연안서 200마일 이내에서는 외국 어선의 조업을 금지하는 법안이 탄생)

그의 사업 동업자인 Brent Paine은 자신의 오랜 친구이자 Trident seafood CEO인 Chuck Bundrant는 포드 자동차의 설립자인 Henry Ford를 존경한다고 해당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이유는 당시 헨리 포드는 공석이나 사석에서 항상 모든 분야에 있어서는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이야기를 하곤 했었는데 자신의 친구인 Chuck은 그런 말이 항상 마음에 와닿는다고 이야기를 했었다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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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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