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해외 여행! 하면 항공기를 이용을 하고 관광 안내원을 따라 여행지의 명소를 짜놓은 일정에 따라 바쁘게 움직이면서 그래도 왔다 갔다 

적은 남겨 놓아야겠기에 증명 사진(?) 촬영을 급하게 하고 다음 장소로 이동을 하는 어떻게 보면 바쁜 근무지에서 얻은 피곤함을 여행으로 풀어 보려는 그런 여행이 아닌 꽉 짜여진 일정이 오하려 더 바쁜 여행 일상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일부 능동적인 여행객들은 이제까지 많은 분들이 생각치 않았던 크루즈 여행 즉 유람선 여행을 떠나 최소한 배 안에서만 모든 만사를 다 잊고 편하고 쉬려고 하는 그런 여행 트랜드를 선호하기도 합니다.  



크루즈 여행!!


과거 우리가 T.V.에서만 보았던 미드중의 하나였었던 Love Boat를 생각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지금은 인터넷의 발달로 미국에서 새로 방영된 미드가 바로 한국으로 전송이 되고, 영어를 배우려는 많은 이들은 이러한 미드를 통해 미국 실생활의 영어를 배우기도 합니다. 이글을 올리는 본인은 과거 미드가 지금처럼 한국에 들어오기 전에는 주한 미군 방송인 AFKN을 통해서  Love Boat라는 유람선내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만든 내용의 드라마를 영어를 배운다는 목적하에 심취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많은 대학생들이 영어를 배우는 방법으로 이런 AFKN을 통해서 배우기도 했었습니다.


유람선 안에는 탑승객들을 위해 많은 직종의 직원들이 승선을 합니다. 식당에 근무하는 직원, 안전한 항해를 위해 다수의 항해 전문가들이 승선을 하는 그런 운반 수단이기도 합니다. 또한 여행객들에게 즐거움과 여흥을 돋구어 주는 밴드, 가수, 써커스 요원등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정도의 연예인 다수가 같이 승선을 합니다. 그런데 아주 특이한 직종을 가진 이들도 승선을 하는데 우리는 그들을 과거 우리 장바구니 들고 시장을 갑네! 하고 캬바레로 향하는 춤바람이 난 아주머니들을 울렸던 제비(?)들도 같이 승선을 한다고 합니다.  그럼 그런 제비들이 유람선에 탑승을 한 여인네들을 울리냐구요?


아닙니다!! 유람선내에서는 그런 제비들을 "Ambassador Host" 라고 부르는데 그런 앰베스더 호스트가 유람선에 승선을 하여 장기간 유람선내에서 보고 느끼고 그리고 겪었던 내용을 하선 후, 일목요연하게 그리고 흥미롭게 나열을 한 내용이 있어 혹시 유람선 여행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으니 혹시 유람선 여행을 하시게 되시면 이런 제비(?)들과 멋진 하룻밤(?)을 즐기시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으실 겁니다.












근래 유람선사들은 유람선 여행을 오시는 분들의 여흥을 돕기 위해 소위 Ambassdor Host 라고 부르는 여흥 도우미, 우리말로 쉽게 이야기 해서 제비라고 부르는 춤선생을 동승을 시키기도 합니다. 우리가 과거 알고 있었던 제비들은 장바구니 들고 시장을 갑네! 하고 장바구니는 캬바레 기도 사무실에 맡기고 춤을 추러 나온 아낙네들을 무아지경(?)에 빠트리고 돈을 갈취하고 더나아가 자신의 성욕을 푸는 그런 파렴치한으로 생각이 되지만 유람선내에 승선을 하는 제비(?)들은 끊임없는 여행객들의 요청을 거부치 못하고 매일 상대(?)를 해야하는 그런 중노동(?)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중노동에 시달리는 앰버서더 호스트( 일명 춤선생, 혹은 제비)들은 그런 중노동에 시달리면서도 나름 자부심과 그리고 잇점 더나아가 애환을 토로를 하는 그런 경우가 있는데요, 아래에 소개가 되는 춤선생이 그동안 유람선 여행을 같이 하면서 보고 느낀 내용을 자세하게  토로를 했습니다. (나름 재미를 더하기 위해 해학적으로 묘사를 했습니다!!)

Jim이라는 춤선생은 나이가 68세 이미 은퇴를 하고 잠시 은퇴 생활을 즐기다 그런 은퇴 생활도 지겨워져 나름 소일거리를 찿다 여행을 하면서 자신의 주특기인 현란한 춤사위를 이용할 거리가 없을까 사방을 수소문을 하다 유람선사에서 승객의 여흥을 북돋는 그런 춤선생을 모집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응모를 했었던 겁니다.

2010년 그는 크리스탈 크루즈에 야망(?) 품고 첫승선을 하게 된겁니다. 이런 춤선생은 유람선마다 적게는 4명 많게는 12명까지 승선을 하는데 혼자 승선을 하는 여행객이나 부부나 연인이 같이 승선을 했지만 남자가 춤에 관심이 없는 경우에 이런 춤선생들이 대타(?)로 뛰는 그런 역활을 하는 겁니다. 이 춤선생의 이야기에 의하면 승선을 하는 승객중에는 독신도 있고 남편이나 남자 친구와 같이 승선을 한 여성도 있는가 하면 이혼을 하고 머리를 식히려 타는 이혼하신 여성도 있고 사별을 한 여성등 각양각색의 그룹이 있는데 남자들은 춤에 별관심이 없어 카지노에서 시간을 보내는 중에  여성들은 혼자  춤을 추는 경우가 많이 상대를 해드리는 일로 임무(?)를 다한다고 합니다. 이들은 그런 여성들에게 여흥과 안락함을 제공을 하는데 도를 넘지 않는 선에서 최선을 다한다고 합니다.

이런 춤선생인 Jim이 크리스탈 크루즈에 승선을 하면서 겪은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를 한겁니다.


1. 직업으로서의  춤선생은??
이런 춤선생을 모집하는 구인 광고를 보면 혼자 온 여성들에게 여흥을 즐길수 있게 춤초대를 하거나 남성과 같이 왔지만 남성이 춤에 별 흥미를 못느끼는 경우에 춤상대를 해주는 역활을 하는 직종이며 매일밤에 스테이지에서 근무를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보통 시작은 저녁 식사가 처음 열리는 시각인 오후 5시 15분에 시작이 되고  춤이 한번 시작이 되면 45분간 춤을 추어야 하며 그런 다음 다음 춤선생이 임무를 부여 받는 그런 형식으로 진행이 되며  혼자있는 여성 테이블에 가 같이 춤을 추자고 초대를 하는 역활을 하는것아 춤선생의 임무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러한 춤이 저녁 12시 30분까지 지속이 되는데 보통 한 춤선생이 매일밤 약 4시간의 춤을 추는 것으로  통계가 나와있는데 춤이 끝나고 나면 발목이 장난이 아니게 쑤셔온다고 합니다. 이 춤선생의 이야기에 의하면  많은 싱글 여성들이 유람선에 승선을 하면 춤추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쉴새없이 춤을 추는데 Jim은 춤만 추는게 아니라 노래도 부르기 때문에 어떤 분들은 가수를 해도 된다고 하면서  열광을 보내기도 합니다.


2. 맞습니다!!  춤선생은 남성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물론  여성 춤선생도 있지만 남성들이 춤을 즐기지 않아 인기가 없자 어느날 사라지고 대부분 남성 춤선생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춤을 원하는 여성들이 많다보니 수요가 공급을 초과(?)를 해 발목에 무리가 갈 정도로 매일밤 강행군을 한다고 합니다.


3. 격식을 차리지 않거나 무경험자는 받지를 않습니다!!
여성 고객과 2피트 이상 떨여져 추는 그럼 고전적인 춤 혹은 여성을 적당하게 춤으로 유혹을 해 여성의 등골(?)을 빼먹으면서 연병을 하려는 생각을 가진 남성이라면 애초에 응모를 하지 말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크루즈는 다양한 춤을 소화해 낼수있는 경험자를 요구를 하는데 삼바, 스읭, 탱고, 왈츠, 맘보, 룸바, 메링구, 차차차 그리고 폭스트로트를 소화해 낼줄 알아야 합니다. Jim은 춤의 대가는 아닙니다만 아주 어렸을때 부터 춤을 추기 시작을 해 나름 춤에 대해서는 일가견이 있는 그런 춤선생입니다.

4. 춤에 대해 예의는 항상 지키는 춤선생입니다!!
유람선에서의 춤선생은  상대방에 대한 예절을 철저하게 지켜야 하는데 그중에서 자신의 춤실력으로 상대방에게 현란하게 보여 주눅이 들게 하지 말아야 하는데 상대 여성이 춤에 익숙치 않으면 거기에 맞는 춤실력으로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어야 하며 그리고 상대 여성이 무대에서 서틀게 춤을 추면 그것을 꼭집어서 가르칠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같은 여성과 한번 이상 춤을 추는 것을 피해야 하는데 소위 여성 고객과 눈이 맞는 것을 방지케 하는 것인데 그렇게 한다고 해서 남녀간의 원초적인 교감(?)이 억제되지는 않겠지만 그런 면에 있어서는 상당한 규칙이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5. 오직 춤만! 그 이상은 금지!!
유람선 직원 그리고 춤선생은 하선 전까지 승객과 접촉(?)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이 내용은 절대적인 것인데 가끔 춤선생과 여성 승객이  춤을 추다 손에 손을 맞잡고 사라지는 경우가 있기도 하는데 가끔 이런 광경이 적발이 되어 춤선생이 다음 기항지에서 강제 하선을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녀가 서로 어우러져 춤을 추다보니 감정 교감이 서로 되는데 춤선생은 선을 지키려 노력을 하지만 여성 승객이 마음먹고 달려드는 경우도 있어 가끔 난감한 경우도 있다고 하며 그런 여성의 마음을 적당하게 그리고 은밀하게 받아주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6. 가끔 상대 여성으로 부터 칙사 대접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Jim이 춤선생으로 활약(?)한 이래로 기억에 남는 여성 고객이 있었는데 아마 그녀는 지금 나이가 한 101살 정도 되지 않았을까 하는데 그녀는 자신이 80살이 될때까지 춤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았었는데 남편이 사망을 하고 그녀가 약간의 중풍기가 왔는데  그런 그녀는 눈이 어두워 잘보지도 못하고 거동이 불편했었는데 매일밤 춤을 추러 나오는 여성 고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동료 춤선생이 그녀와 춤을 추는데 상대 여성의 몸이 부자연스러우니 그녀에게 맞는 스탭을 같이 밟았더니 그 여성 고객이 동료 춤선생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러는 겁니다. 춤을 그 정도밖에 추지 못하냐고? 


7. 춤선생은 춤만 추는게 아닙니다!!
춤선생은 스테이지에서 여성 고객과 춤만 추는게 아니고 그룹으로 춤교습을 하고 혼자 온 여성 고객들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 같이 식사를 하면서 말 상대를 되어드리고 가끔 칵테일 파티때에도 말상대가 되는 그런 역활을 한다고 합니다.


8. 가끔 몸에 무리가 오기도 합니다!!
딱딱한 대리석으로 된 바닥 위에서 춤을 추다보니 몸에 무리가 올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봉급은 없습니다. 대신 유람선 여행시 무료로 유람선 여행을 하는 겁니다. 춤선생으로 발탁이 되면 혼자 머무를수 있는 객실을 부여 받는데 예약이 넘치다보면 두사람이 함께 쓰는 경우도 있는데 별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만약 이런 크루즈 여행이 연속으로 3-4편이 지속이 되면 유람선사에서는 춤선생들에게 항공권을 무료로 지불을 합니다. 그러면서 Jim은 이야기 하기를 나같이 은퇴를 한 사람은 더항나위 없이 좋은 직업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무료로 유람선 여행을 하다보니 많은 사람들과 안면이 생기고 은퇴후에 오는 무료함을 달랠수가 있어 좋다고 합니다.


9. 많은 분들을 만날수 있어 좋습니다!!
많은 고객들이 크루즈를 이용을 해 세계 여행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 보통 이런 경우는 약 36000불 정도 비용이 든다고 합니다. 매년 전에 만난 승객들을 다시 보는 그런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친구를 만나것 처럼 반가워 합니다. 어떤 경우는 하선 후에 그런 친분 관계가 이어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가끔 경제적으로 아주 부유한 승객이 소유한 자가용 비행기로 라스베가스, 리노 혹은 마이에미를 같이 여행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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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 [생생 미국이야기!!] - 크루즈 여행! 해야 될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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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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