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얼음을  밟는듯한 아주 조심스럽습니다!!

사무실을 서로 오다가다 할때도  눈이라도 마주치면  애써 모르는척 외면을 하기도 했습니다.  사랑하는 사이이긴 하지 직장에서는 직장 동료로  그 이상을 넘으면 안되게 행동을 했었습니다.  남의 눈을 의식을 않할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바로 사내 연애 입니다!!

이거 보통 어려운게 아닙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H 건설에  같이 입사한  입사 동기가 있었는데 아! 이 녀석 신입 사원 연수 관계로 울산 연수원에 내려온  총무과 여직원에게  뿅~ 가더니만 정신줄을 아예 놓고 사는 겁니다.  그런 이후 약6개월 후 최근 시간에 술 한잔 하자고 해서 술집으로 직행, 술이 몇 순배 돌더니  거나하게 취해선  총무과 여직원과  현재 사내 연애를  하고 있으며 결혼을 당장 하고 싶은데  여자쪽은  남동생이 대학을 졸업을 할때까지  참아야 한다면서 미루니, 할수없이 사내 연애를  지속중인데   이것도 남의 눈치가 보여 죽을 맛이라고  토로를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때가 벌써 30년 정도 된거 같습니다!!

 

70-80년대의 한국 사회는 보수적인 색채가 강했고 사내 연애를 공개하는  분위기는  아직 시기상조였었던 시절이었고  결혼을 하면 둘중 하나는 그만 두어야 한다는  분위기가 팽배했었던 시기 였었습니다. 근래 주류 언론에서  사내 연애에 대한 내용의 기사가 실리면서  독자들의 의견이 봇물을 이루면서 사내 연애에 대한 이야기가 표면화 되는가 했더니  과거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염문이 있었던  르윈스키가  자신의 자서전에 대한 내용과 그간의 소회를  털어 놓는 자리에서 인터뷰를 한  기자가  르윈스키의  염문과 사내 연애를  연관을 지어 미국 직장의 사내 연애에 대해서  나름 인터뷰한 내용을 보고 과거 필자가 직장 동기의 사내 연애에 대한 모습과 과연  미국 직장내에서의 사내 연애에 대한  반응이 긍정 혹은 부정적 인지 궁금했던 차에 이런 내용을  취급한  내용이 있어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전임 미 대통령이었던 클린턴의 내연녀 였었던  르윈스키!!  오래전의 모습의 사진이라 젊은 모습입니다!!





몇달 전, 미국 전임 대통령이었던  클린턴과 인턴이었던 르윈스키와  적절치 못한 관계를 그린 내용의  책을 저술한 르윈스키가 당시의 소회를  토로하는 자리를 가졌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르윈스키는  적절치 못한 행동으로 자신을 파멸로 몰고간 자신의 행동을 적절치 못했다는 이야기와 함께 당시의 분위기를 토로를  했었습니다. 이러한 보도가 나가자 미국 언론들은  과연 사내 연애의 범위는 어디서 어디까지 인가? 에 대한 내용의 기사가 봇물을 이루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을 시켰는데요,   이에 관해  어떤 언론사의 기자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Linkedin의 관계자에게 만약  이런 사내 연애가 자신에게 일어났다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요구한  내용이 있어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 보았습니다.
( 여기서 Linkedin 이라는 홈페이지는 프로페셔날한 경력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profile을 웹상에 올려  직업을 찿는  그러한  페이지이며, 많은 젊은층들과  경력이 있는 직장인들이 새로운 직업을 찿는 것을 도와주는  그런 홈페이지 입니다. )
 

1.  사내 연애가 회사 규정에 어긋나는가??
사내 연애에 대한  그들만의 규정을 만든  회사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합니다. 어떤 회사는 아예 금지를 시키는 곳도 있고또 어떤 회사는  약간의 제한 규정을 두는 곳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급자와 하급 직원과의 관계에 대한  규정은  아주 엄격하게 다루고 있으며, 이럴 경우 인사부에 보고를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 직위를 이용 여성 하급자에게   불이익을 미끼로 사내 연애를 요구하는 경우. )
 
2.  과연 사랑에 몰입을 할수 있을까??
Linkedin 관계자에 의하면  사내에서의 관계는  긴 시간을 같이 보내기 때문에  사랑이 싹틀수는 있지만  그런 관계가 밖에 나가서도 이어지는지는 의심이 간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사무실 안에서 보는 상대방의 매력이 근무지 밖에서도  계속 이어지지 않아서 그런다고 합니다.
 
3.   최악의 경우는??
사내 연애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을 경우,  그 다음은? 혹은 서로 실망을 해 결별을 한다면??  결국 본인의 경력에 주름이 가는 경우가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사내 연애를 시작을 하기 전에 아주 길게 생각을 하고 또 생각을 해야 하는게 만약  결별을 했을 경우는  그 직장에서 계속 근무를 하는 것이 쉽지가 않기 때문이고 그것은 곧 경력의 단절을 가지고 올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을 합니다.  더우기 인터넷  세대들은 social media의  파급 효과로 인해 더욱 더 이런 관계에 노출이 되어있다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예를 모니카 르윈스키에서  찿을수가 있습니다.  결국 그녀는 백악관 인턴을 그만 두어야  했었습니다.
 
4.  기혼자와 사내 연애를 한다면?
만약  사내에서 기혼자와 사내 연애를 한다면 그 파급 효과는 배가가 됩니다. 미국인들은  남의 이야기를 별로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미주 한인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미국 여자들  뒷담화 엄청 좋아 합니다!!    만약 이런 사내 연애를 한다면  상담 선생이나 가족에게  속마음을 털어 놓는 것이 이롭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5.  상급자와 사랑에 빠진다면??
만약  직장 상사나  자신의 직계 상사와 사내 연애를 한다면  문제는 조금 복잡하게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업무와 사적인  내용의 구분이 쉽게 정리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런 경우가 생기면  인사부에 부탁을 해  새로운 업무 부서로 이전을 요청을 하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6.  그럼 나의 출구 전략은??
직장내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같은 일을 하고 같은 공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는 것을 생각을 하면  좋아 죽을 겁니다!! 그런데 그런  긍정적인 면이 항상 지속이 되는 것만은  아닙니다!! 업무에서의 충돌,  그리고 상대방에 대한 단점을 금방 발견하기가 쉽다 합니다.  이럴 경우  타회사나  서로 업무가 상층이 되는 부서로 전출을 요구하라고 합니다.
 
7.  스스로의 규칙을 정해 놓으셨는지??
만약 공식적으로  같은 회사에서 사내 연애를 한다면  직장 동료에게  관계를 밝히고  업무에 관해서는 절대 사적인  감정을  배제해 줄것을 당당히 요구를 하시라  이야기 합니다.  도한 둘만 사무실에 있을때 문을 닫는다던가, 혹은  과도한 신체 접촉을 한다던가 하는 그런 사소한 내용에 대한  서로간의 규칙이 있어야 합니다.
 
사내 연애!!
쉽지 않은 관계 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에서도  사내 연애에 대한  불편한 시선이  존재를 하는 바 과거나 지금이나 한국 사회에서는 사내 연애에 대한 시각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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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4 - [생생 미국이야기!!] - 온라인 데이트를 이용한 여성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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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가 환경이 다른  집안에서 성장을 하다  배우자를 만나서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의 결실을  결혼이라는  의식적인  행위를 통해 한지붕 아래에서 살게 됩니다.  부부라는 관계를 맺기 이전엔  상대방의 결점은 거의 보이지 않게 됩니다. 우리는 그것을 콩깍지가 씌었다!!  라고 해학적으로 표현을 합니다. 그런 남녀가 만나서  다툼이 없이 일평생을 산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가 않습니다. 살다가 보면 자의든 타의든 여러가지 연유로 인해  다툼이 일어나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그런 다툼을  슬기롭게 극복을 하는 부부가 있는가 반면   그렇지 못한 부부가  있기도 합니다.

 

우리는  IMF가 한국을 강타를 했었을때  검은 머리 파뿌리가 될때까지!!  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많은 가정이  해체가 되는 것을 목격했었습니다. 부부 사이에  돈문제로 인해  다툼이 일어나고  오해가 생기며  한동안 냉랭한 기운이  두사람을  감싸는 것을 결혼생활을 해본  분들은 다  아실만한 내용입니다.

 

그럼 우리 한인이 아닌  미국인들  사이에선 돈문제가  부부간의 이슈로 등장을 했을땐 어떻게 해결을 할까요?? 우리는 일반적으로  미국인들의 사고 방식은 무척 합리적이라  부부간의 돈문제도  지혜롭게 풀어 갈거라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아래에 기술된 내용을 보면  주류 미국인들도 부부간의 돈문제가 생기면  우리 한인들처럼 티격태격 한다고 하니 사람 사는 세상엔 피부나 인종, 다를게 없는가 봅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미국인 부부들 사이에서 발생을 하는 돈문제는 어떤 연유로  생기는지?  라는 3가지의  이유를 설명을 한  내용입니다.  또 그런 연유가 우리 한인 부부들 사이에 생기는  돈문제의 원인과 무엇이 다른지  비교를 해볼까 합니다. 무척 흥미진진한 내용입니다!!







미국인들도 부부 사이에 가장 중요한 문제는  대화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다고 합니다.  특히 돈문제에 관한한 대화는 대화에서 첫번째로 차지를 한다고 하니  그네들의 생활이나 우리 한인 부부 생활이나  별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사람은 살다가 보면 실수를 하기도 합니다!!  특히  돈문제에 있어서 실수를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혼자 살때에 발생을 하는 돈문제는 본인 혼자만의 문제가 되지만  배우자와 같은 지붕에 살때 생기는 돈문제는  생각치 않은 또다른 문제점을 야기하기도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돈문제로 인하여  미국인 부부 사이에서  발생을 하는 돈문제에 얽힌 내용 3가지를 나열을 해놓은 내용인데요,   그것을 통해서 어떻게 피해가야 하는지를 읽으시는 동안에  곰곰히 생각해 보시는것도 유익한 일이라 생각을 합니다.

 


슬금슬금 피하지 마십시요!! 

남자들은 아내나  여자 친구가 돈문제로 대화를 시작하면  대부분 슬금슬금 피합니다!!  특히 잠자리에서 아내가 이야기를 할라치면  피곤하다!! 내일 이야기 하자!! 자자!!  라고 하면서 대부분  피합니다!!  그러나 피하지 마십시요!! 그런데 미국 남편들도  아내가  돈문제 이야기 하자면 그네들도 슬슬 피한다 합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남녀공히 돈문제에 있어서의 대화는  일반적으로  공손한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합니다.

특히 재정적으로 많이 버는 배우자가 돈문제로 상대 배우자와 이야기 할때는 더욱 더 그렇다 합니다. 돈문제를 이야기 할때는 그것이  커져 해결 불가능이 될때까지 방치를 하지말고  미리미리 대화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과거 한국의 70년대 어느 여가수의 노래처럼 늦기전에~~~~에~~에  라는 노래처럼  피하지 말고  대화를 해야 합니다.  돈문제로 인해 미리 대화를 한다면 당시에  어떤 결론을 도출을  시키려 노력을 하기보단  일부부 사이에 돈문제를 보는  생각이나  해결 방안을 서로 공유를 하는 것은 부부간의 유대를 더욱 더  강화를 시킬수 있습니다.

특히 돈문제는 피한다고 피해질수 있는게 아닙니다!!  돈문제에 있어 부부간의 적극적인 대화는 새로운 해결 방안 도출이 되는  그런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옵션을 한꺼번에  생각치는 마십시요!! 

이 내용은  남자는 나가서 벌고  번돈을  아내에게 다주어서 살림을 하는 우리 한국의 전통적인  가계 운영 방식을 고수하는 우리네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내용이 될수도 있습니다만  미국 생활이 오래된 분들에겐  주위에서 많이 볼수 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부부들이 재정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만  어떤 미국인들은  두 부부가  벌어서 한 어카운트에 예치를 하여 같이 사용을 하는 반면,  어떤 부부들은 독립 어카운트를 가지고 있어 따로 지불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럴 경우는  장단점이  같이 공존을 한다는 것을 유념을 해야 한다 합니다. 각자의 배우자가 결혼전  사용을 한 채무, 즉 학자금 같은 경우는  만약 공동 어카운트를  사용을 할 경우  서로의 배우자가 책임을 져야할  빚의 규모가 다를수 있으므로  개인 빚의 경우는 개인 어카운트를  유지를 하되  결혼후 공동으로  지출이 되는 렌트, 모게지, 휴가 비용과 같이 공동으로  지출이 되는 비용은  공동 어카운트로  유지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서는  개인의 생활이  다르므로 해서 필자의  의견은  가급적 삼가할까 합니다.


돈문제는  잘 굴러간다 해도  부부가 정기적으로 서로 확인을 해야 합니다!!

부부간의 대화로 재정적인 계획이  잘 굴러간다 해도  정기적으로  확인, 대화를 해야 합니다. 특히 변화가 필요하다면 대화는 더욱 더 필요합니다.그러나 여러가지 이유로  ( 가령 피곤하다거나,  직장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는다던가, 학교 문제 등등 ) 미루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봉급 인상이나  보너스가 생겼을 경우  의도적이든 의도적이지 않던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후에 생각치 않은  오해를 불러오게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부부간에  서로 딴주머니를  차게 되는 경우가 생기며  그로인해  부부간에 금이 갈수도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상은 미국인 부부 사이에  어떤 이유로 인해  돈문제로 가정이 깨지는 경우가 있는지를 예를 들어 설명을 한 내용입니다. 

어떤 내용은  우리네 전통적인 가계 생활과는  배치가 되는 내용이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허나 공통적인 내용은 부부간의 적극적인 대화는  돈문제만 아니더라도  반드시 해야하는  내용임에는 틀림이 없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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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9 - [생생 미국이야기!!] - 외도!!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놀라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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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 다른 남녀가 만나서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의 결정체인 결혼을 하면서 마침내 한지붕 아래 부부라는 명칭으로 소위 검은 머리 파뿌리가 되도록 백년해로 하기를 마음 속으로 굳게 다짐을 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그리 생각한 만큼 되지 않는 모양입니다. 부부는 여러가지 이유로 이혼이라는 결정을 하게 됩니다. 누가 그런 이야기를 하면서 많은 공감대를 얻어낸 말이 있는데요, 결혼은 한번 해볼만한 도박이요, 도전 해볼만한 비지니스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결혼은 비지니스다!!  라는 표현이  바로 와닿지 않지만 신세대를 중심으로  그런 공감대가 형성이 되는게 요새 젊은 세대들의 생각인 모양입니다.

 

근래 여러가지 이유로 부부가 이혼을 하면서  많은 이혼 전문 변호사들은 결혼을 도전해 볼만한 비지니스라고 이야기 하지만 이혼은 더욱 더 신중해야할  비지니스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 이혼 전문 변호사들은  감정에만 치우쳐 이혼을 할 경우  많은 것을  잃을수 있다!! 라는 이야기도 뻬놓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이혼후  재혼을 할 경우에는  심사숙고 해야 하는  우리가 생각치 못한 여러가지 제반  사항이 있는데요, 특히 미국에 장기간 거주를 하면서  결혼 생활을 하다 이혼을 하는 경우는  더욱 더 심사숙고를 해야 합니다. 필자는 오늘 피치 못할 이유로 이혼을 할 경우  본인의 이혼이 사회 보장 연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전문가의 의견을 통해서  우리 미주 한인에게  설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이혼후 재혼을 할 경우에는  이런 내용을 미리 전문가와 상의를  해서  본인에게  미치는 경제적인 파급 효과를  최소화 하는 것도  생각을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근래 급증하는 이혼과 우리가 후에 은퇴를 해 받는 사회보장 연금과의 상관 관계를 자세하게 비교 분석을 하는 내용으로 지긋지긋해서 이혼을 한다고는 하지만 후에 싱글이 되어서 경제적으로 곤궁해져 삶 자체가 지긋지긋 하게되는 그런 우를 미연에 방지하자는 의도에서 자세하게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이혼을 하거나 혹은 재혼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그런 선택이  올바른 선택이나? 혹은 그렇지 않느냐? 하는  경우는  아무도 판단을 할수가 없습니다. 아니!! 다시 말하면 살아보지 않고는 모른다!!  라는 표현이 더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본인이 평생을 일을 하면서 적립한 사회 보장 연금에  어떤 영향이 미치게 되는지는 은퇴자를 포함해 10년 이상의 결혼 생활을 한 부부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아무 문제없이 살아왔던 부부가 대상이 아닌  여러가지 이유로 이혼을 해야만 했는 그런 남녀 혹은  특히 황혼 이혼이라는  갈림길에 서있는 일부  중 장년층을 위해서  간과해서는 안될  이혼과 사회 보장 연금과의상관 관계를  다룬 미 주류 언론의 내용을 인용해 그런 어려운 직면에 처한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묘사를 해보았습니다.


1. 만약 결혼 생활을 9년 11개월을 하고 이혼을 하셨다면  당신은 선택을  잘못하신 겁니다!!  그러나 당신이 결혼 생활을 10년 이상 하시고 2년이 지났다면  당신은 divorced spousal benefit에 해당이 될수가 있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베네핏을 신청을 할수가 있고 혹은 전 배우자의 베네핏을 신청을 할수가 있는데 어느것이 더 많은 베네핏이 있는지를  전문가와 상의를  하셔야 합니다.

2. 또한 두 부부의 베네핏을  동시에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이혼한 배우자는  66세에 신청을 할수가 있고 후에 본인의 나이가 70세에 이르면 자신의 베네핏을 신청을 할수가 있는 겁니다. ( 이럴 경우 자신의 베네핏을  극대화 할수가 있는 겁니다.) 예를 들어 설명을 하자면  영식이 아빠는 66세에 자신의 베네핏인 1500불을 신청을 할수가 있고 divorced spousal benefit인 1000불을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이때 영식이 아빠는 본인의 것은 70세에 클레임 하기로 하고  divorced spousal benefit인 1000불을 선택을 합니다.  그리고 70세가 된 해에 자신의 베네핏을 선택을 하는데  이때 1500불 대신 1980불을  받게 되는 겁니다.  

3. 만약 divorced spousal benefit을 62세에 신청을 한다면  자신이나 혹은 상대 전 배우자의 베네핏중  가장 높은 것을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허나 이때 당시  일을 하고 있다면  당신의 베네핏은 earnings limit 이라는 내용으로 하향 조정이 됩니다.

4. 만약 재혼을 할 경우에는  상대 전 배우자의 베네핏을 상실을 하게 됩니다.  이럴 경우에는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새로운 배우자와  빅딜을 하게 됩니다. 빅딜이라 하면  상대 전 배우자의 베네핏을  받을수 있는 나이까지 법적인 결혼은 피하고  같이 동거를 하는  girlfriend 혹은  boyfriend관계를 지속을 하는 겁니다. 우리네 정서로는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만  현재 많은 분들이 그리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럴 경우 남성보다 여성이 더 잃을게 많다고 생각을 하는 여성분들이  태반입니다. 무엇이 잃을게 있는지는 각자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그러나 예외는 있습니다!! 만약 두번째 결혼을 한 배우자가 사망을 했을 경우는 예외가 됩니다. 다시 말하자면 두번 이상 결혼을 했고 두번 다 10년 이상의 결혼 생활이 지속이 되었다면  두 전 배우자의 베네핏을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단 둘중에 가장 높은 베네핏을 선택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혼한 배우자가 서로 결혼을 하지 않았다면 서로 divorced spousal benefit을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5. 이혼한 전 배우자의 베네핏 신청을 해당이 될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예를 들어 서로 62세가 된다면 자신의 베네핏이나 상대방 베네핏을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때 이혼을 한지 2년이  흘러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있게 됩니다.


이혼 그리고 재혼이라는 수순을 받게 되거나  혹은 이혼후 혼자 살게 되는 경우도 이에 연관된 사회 보장 연금 신청은 많은  수학적인 설명이 따르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일반인이  이해 하기는 무척 어렵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혼!!
가급적 하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만  만약 해야 한다면  이러한 내용이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셔야 하고 더 강조를 하고 싶다면 결혼 생활이 10년 이상이 지속이 되어야 필자가 위에서 언급한 내용에 해당이 됩니다. 만약 이런 상황에 직면을 하게 된다면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를 해야 불이익을 보지 않게 됩니다.  혹시 카더라~~~~  라는 내용에 너무 몰입하다 보면 자신의 밥그릇을 걷어차는 그런 불상사(?)가 생길 우려가 있으니  전후 사정을 잘 살피시고  꼭 전문가와 상의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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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 [생생 미국이야기!!] - 전처와 후처들! 그들만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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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말 그대로 데이트 입니다!!!!  며느나 사위가 되는게 아직은 아닙니다!! 

 

밤을 낮을 삼아  일요일도  평일같이 일을 한  미주 한인 1세대의 모습입니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아니  모든 식솔들이 새로운 세계에 접하다보니 두려웠던게 사실입니다. 뭐라도 해야 했습니다. 러다보니 조그마한 내 사업체도 마련이 되고 그래도 내 집이라고 조그마한 나의  보금자리도 마련이 됐습니다.

 

다행히도 강포에 싸여 엄마품에 안겨  비행기 트랩을 내렸던 딸아이,  내손을 꼬오옥 잡고  비행기 트랩을 내릴때  잔뜩 겁먹은  표정으로  나를 응시했던 아들놈도 이제는  어엿한 성년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애비 에미  속한번 안썩히고 원하는 대학을  졸업을 하고  들어가기 힘들다던 미국의 번듯한 직장도 나보란듯이 들어갔습니다. 자식의 성공이 곧 나의 성공이라 생각을 하고 내가 한국에서 무슨 대학을 나왔던  무슨 직장을 다녔던  미국에 와서  호구지책을 면하다보니  그건 다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자식한테 기대를 할수밖에요.....

 

항상  공부만 하라 했습니다. 또 아이들도 부모의 기대에 저버리지 않게  잘 따라주었구요. 같은 교회에 다니는 김선생의 딸이 과년을 한데  시집을 가지 못한다고  김선생은 볼때마다  걱정스런 투로 이야기 합니다. 아들만 둘을 둔 남선생은  에이!!  학교 다닐때 연애좀 하지!!  뭐했는지 모르겠다!! 라고 투덜됩니다. 아이들이 주류 사회에 무사히 편입이 되기를 기대를 했고 또 그런  경제적인 토양을 마련해 주기 위해  밤을 낮삼아 일을 했고   공부만이 최고다!!  남자 친구, 여자 친구 대학가서 사회에 나가서  시작을 해도 늦지 않다!!

라고 생각을 했던  김선생이나 남선생!!  그게 곧 나의 모습이 될거라 생각을 하니  밤에 잠이 안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들 녀석이 아니 딸아이가  결혼을 하겠다 하며 집으로 black woman 혹은 black man을   데리고

온다면 어떤 반응을 보이시겠습니까?? 글쎄요!  겉으론 아닌척 하겠지만 속으론 무척 불편하시리라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필자는 가끔 그런 종류의 글을 많이 보게 됩니다. 한국인들이 제일 인종 차별을 많이 한다고. 미국에 거주하는 미주 한인들은 피부로 느꼈던 아니던간에 한두번씩은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만약 그런 경험을 하게 되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될거라는 이야기가 아마 중론일 겁니다.

그런데 그것이 당사자의 몫이 되는 순간에는 얼굴에 어떤  표정이  나오게 될까요?  Interracial marriage!! 소위 다른 인종간의 이야기인데, 결혼이라는 이야기  근래에 자주 보는 광경입니다만  만약 그것이 당사자의 몫이라 하면 ?

 

필자는 오늘  이런 interracial marriage을 다룬  주류의 기사가 있길래 그동안 자식을 키우고 대학을 보내고  이젠 어엿한 사회인으로 키워  제몫을 하는   2세들이  직면하게 되는  결혼 문제에 대해서 올린 주류의 기사와  근래 우리 주위에서 볼수있는 비교 할수있는  내용으로 미주 한인 가정의 현실적인 문제로 대두가 될거라 생각을 하여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물론 기사의 내용은 이민 가정만을 상대로 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주류 사회에서도  우리가 생각을 하는 Interracial marriage에 대해  별반 차이가 없음을 느끼게 됩니다.







아래의 내용은  어느 black mother이  책의 내용을 보고  본인이  아들에게  바라고자 했던  생각을 질문 형식과 원작자의  대답 형식으로 구성을  해보았습니다!!

 

나는 근래 당신이 저술한  " Mixed Kids Are the Cutest!!  Isnt't Cute??"  라는 내용을 읽고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무척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런데 조금 더 나아가 생각을 더 해봅시다!! 만약 피부색이 검은 다른 나라에서 출생을 한 소녀가 성장을 해서  당신 아들과 데이트를 해 결혼을 한다면 과연 용납이 될까요?? 그런 생각을 하는게  죄송하지만 바로 접니다!!

 

저는 아들이 있습니다!!  물론 저와 제 남편인 아이의 아빠는   피부가 검은 two black parents 입니다.  저는 인종 차별주의자가  아닙니다만 항상 아들에게 blackmate와 데이트를 하라 이야기 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진 저에게 많은 분들이 인종 차별을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만  아들에게 피부가 다른  인종은  항상 상위의 인종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을 시켜주기 위함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아들에게 하는 것은 내가 이들에게 너무 지나친 기대를 갖는 걸까요??

 

이상은  흑인 엄마가  아들에게  갖는 기대감을  이 책을 보고 그 작자에게  질문을 하는 내용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이런 질문을  받은 원작자가  이런  질문 내용을 토대로  현재 미국 사회가 안고 있는 이런 내용을  글로 표현을 한겁니다.

 

틀린이야기는 아닙니다만, 그러한 접근 방식은 혼란감을 부추길수 있게되는 촉진제 역활을 합니다.   역사적으로   black women 에 대한 선호도와  아름다움이 저평가가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여기서 저평가 된 내용을 다시 잡으려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당신의 아들이 여성에 대한 낭만적인 내용을  사회적, 정치적, 그리고 본인의 견해라는 잣대로  재려는 당신의 잘못된 생각을  일깨우쳐 주려합니다.

 

당신 혼자만의 생각이 아닙니다!!  아직도  일부 미국인들은  interracial relationships 혹은  marriage에 대해  불편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Aimee Meredith Cox, a cultural anthropologist and assistant professor of African-American studies at Fordham University에 의하면   매번 이런 상황에 접한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이야기 하며  Black mothers 들은   이런 문제로  아들 딸들과 많은  불협화음이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한 중압감과 선입견을 버리기 위해선  제가 몇가지 방법을  논해볼까 합니다.

첫째 현재 그런 방법은 통하지  않게 됩니다. 만약 당신의 아들이  이런 엄마의 압력과 중압감에 시달린다면  오히려 역으로 나올수가 있게 됩니다. 반항을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둘째는   엄마의 요청을 순순히 따라야 한다는  내용은 아들의 몫은 아닙니다!!   아들의 인생은 그가 스스로 결정을 하고 헤쳐 나가게끔 가이드만 잡아주면 됩니다. 결정은 아들의 몫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마지막으로  엄마는 아들이  black-girl contingent라는  테두리에 갇혀 있기를 바랍니까??  결국 아들의 사회적인 안목을 좁게 만드는  일입니다.

 

당신의 그러한 행동은   아들에게 부정적인 메세지만  전달케 하는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결국 아들은   black 이라는 정체성에 혼돈을 일으키게 된다는 이야기나 마찬가지 입니다.  또한 소수계 여성에 대한 역사가 본질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하는 Baylor University's Mia Moody-Ramirez는 덧붙히기를 그런 생각은 적절치 못하다고 합니다. 엄마가 자녀에게 해주어야 하는 본질적인 문제에  시선을 고정시켜야 하지   아이가 본인의 정체성에 회의를 갖게 하는 당신의 행동은  옳은 방법이 아니라고    한가지를  더 덧붙힙니다.

 

이상은  black mother이 아들에게   항상 데이트와 결혼은 black woman하고만 해야 한다는   생각을 주입을 시키는 어느  엄마의  모습을 우리가 자녀의 결혼관에 일정한 영향력을 미치려는   우리 한인 가정의 모습을  black family에   혼기에 찬  이들 딸들을 가진 한인 가정의  본모습을  투영시켜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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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고등학교를 다닐때는 국영수는 물론 역사 아니 국사라는 과목이 대학을 가는 관문인 필수 과목이 되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한편에서는 점수를 따기 쉬운 과목이라 달달 외워 혹시 점수가 좋게 나오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국영수 점수를 보충하기 위해 일부 시험생들은 소위 말하는 국사 과외까지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당시 그런 국사 교육을 받으신 분들은 잘아시겠지만 윈시 시대를 시작으로 근현대사까지 정리된 내용을 잘 아실 겁니다.
당시 원시 시대에서는 수렵 사회가 주종을 이루었으며 그런 문화 아래에서는 여자들이 아이를 키우는 모계 사회가 주종을 이루고 있었는데 가끔 어떤 국사 선생님들은 그런 모계 사회를 칭송하는 발언도 서슴치 않았는데, 이 내용을 올리는 필자는 그 모계 사회의 이면에는 사냥 문화가 큰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을 합니다.

남자가 사냥을 위해 장시간 외부로 출타를 합니다. 지금처럼  휴대폰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삐삐가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한번 나가면 생사를 모르게 됩니다. 다행하게도 거대한 포획물을 잡아 집으로 귀환을 하면 그 사냥감을 가지고 한동안 지내다 그 양식이 떨어지면 다시 사냥을 나가다 영영 돌아오지 못하는 불귀의 객이 되버리는 경우도 허다한데, 이때 이웃집의 남자가 아이들을 혼자 키우는게 안스러워(?)자신이 잡은 사냥감을 나누어 먹다 정분이 들어 돌아오지 않는 과거의  남자를 기다리는게 지쳐 당장 먹을 것을 가져다주는 남성과 합가(?)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당시의 사회상에서 여성들이 아이를 혼자 키우는 모습을 모계 사회라 적당하게 칭하게 되었던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니 타이틀에서는 미국인들이 이야기 하는 그들만의 침실 이야기! 라고 거창하게 이야기를 해놓고 이미 다아는 국사 교육을 논하는 이유는 뭐냐구요?
그것은 결혼, 성생횔, 그리고 경제적인 의존도라는  내용을 포괄적으로 설명키 위해 나름 과거 원시 시대의 모계 사회라는 거창한 용어를 끄집어 내어 근래 젊은층들이 생각하는 결혼관을 설명키 위함입니다.





위의 화보는 Rodale Inc에서 발췌했습니다!!



근래 결혼 연식이 조금 오래된 남편이나 아내들이 가까운 친구들과 우스개 소리로 가족과 어떻게 잠자리를 함께 하냐? 라는 소리를 종종 하는 것을 듣곤  합니다. 웃자고 하는 이야기나 그 이야기에는 많은 뜻이 함축되어 있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우리 한인들 사이에서 하는 그런 우스개 소리가 미국인 부부들 사이에서도 통용이 된다는 웃지못할 이야기가 실제로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결혼한 미국인 부부들의 부부생활을 실존 인물을 등장시켜 미국인들의 잠자리 생활이 결혼 후, 어떻게 변하는지를 우리네들과 비교해 볼까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아내의 입장에서 쓴 내용이므로 남편들이 보는 입장에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는지 남성들의 생각이 댓글로 달렸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저는 (아내가 한 이야기) 지금의 남편과 12년을 함께 살았습니다. 20대 중반에 남편을 만났고 당시 우리는 서로의 부모집에서 따로 살았지만 만나면 앞으로의 인생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를 하는 그런 가까운 사이로 발전하게 되었던 겁니다. 결혼을 앞둔 많은 젊은이들이 그랬던 것처럼 우리는 서로의 부모에게 들키지 않는다면 차에서, 거실 소파에서 더나아가 남이 보지 않다고 생각을 하면 뜨거운 사랑을 나누기도 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8년이라는 빠른 세월이 지나갔었고  우리 둘은 미래를 위해 학교로 다시 돌아갔었고 졸업 후엔 저는 진로를 변경을 하며 직장 생활에 충실한 일반 젊은이들과 똑같이 생활을 했었습니다. 마침내 우리는 꿈에 그리던 우리들의 주택을 장만을 했었고 일년 후에 결혼을 했습니다.
그런 이후 우리는 서로를 원하는 그런 부부 관계가 거의 없게 되었었습니다. 

그것은 의도된 결정이 아니었었습니다.
다른 부부들 처럼 우리도 무척 바쁜 직장 생활과 일상 생활에 전념하다 보니 자연스레 피곤해지기도 했었고 더나아가 서로 일하는 시간이 다르다보니 침대에서 서로를 원하는 시간을 만들기가 그리 쉽지가 않았던 겁니다. 다시 말하면 오래 같이 살게 되었더니 서로를 갈구하는 행동인 침대 생활이 줄었던 겁니다. 몇주를 걸른게 몇달이 되었고 결국에는 서로 부부관계를 맺는 것이 특별한 행사로 되었던 겁니다. 더나아가 언제 남편과 침대에서 사랑을 나누었는지를 생각하면 그게 언제였었지? 하는  생각을 하는 것이 일상화 되었던 겁니다.

그렇게 자주 거르다보니 살짝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내가 무슨 문제가 있는지?  내가 허락하면 남편이 나에게 아직도 흥미를 느끼고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더나아가 남편이 나에 대한 사랑이 식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 되었던 겁니다. 그와는 반면에 남편은 그런 침실에서의 생활에 대해 걱정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그런 모습이 없게 보였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런 걱정이 날이 갈수록 커졌던 겁니다. 이게 비정상일까? 남편이 나에게서 풀지 못하면 분명 밖에서 다른 여성한테 풀텐데!!  라는 생각도 들게 되었고 그런 와중에 어느날 저녁, 저녁을 먹고 남편과 거실에 앉아 이야기를 하다가 우리들 침실 생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마침내 그러다가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찌게 되겠다! 라는 이야기를 내가 스스로 하면서 놀라는 나 자신을 발견케 되었던 겁니다.

그날 저녁 우리는 아주 심도있는 이야기를 장시간에 걸쳐 이야기를 했었는데 주로 내가 그런 생각을 갖는 나 자신이 원망스럽고 그런 생각은 남편이 싫어서가 아니라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진솔하게 남편에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들은 남편은 자신도 그런 생각을 했었고 자신에 대한 침실에서의 능력에 회의감을 품지 않았나. 하는 그런 생각도 했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날 밤, 우리는 진짜 간만에 서로를 탐닉하는 그런 시간을 보냈었고 침대에서 솔직한 이야기가 서로 오가는 와중에 침실에서의 관계가 결혼 생활에 제일 중요한 요소가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서로 공감을 표시한 겁니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우리 둘은 아무 이상이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단지 결혼 전에 혹은 결혼 직후 그에게 자주 해주었던 가벼운 키스가 어느날 사라졌다는 것에 대해 솔직하게 인정을 했었고 또한 남편의 육체적인 충동을 유발하는 그 어떤 기회를 갖지 않았다는 사실도 인정을 하게 되었었습니다. 물론 남편도 남편 자신도 그런 생각을 스스로 인정을 했었고 그러면서 자기 전에 혹은 만나면 가벼운 키스를 나누는 그런 행동을 자주 하자고 의견을 모았던 겁니다. 그러면서 자주 산책도 같이 하고 같이 있을땐 서로를 어루어 만져주는 그런 행동도 자주 하자고 약속을 했던 겁니다.(그렇지만 잠잘땐 짜증나게 서로를 주무르지 말자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런 이후 우리네 결혼 생활은 원만하게 이어져 갔었고 당시 우리가 침실에서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지 않았다면 우리네 침실에서의 생활은 무덤덤하게 계속 되었을거고 그러다 종국에는 결혼 파탄이라는 새로운 인생의 모습을 만들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끔찍한 생각도 들어습니다.
물론 결혼 생활에 있어 부부생활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그런 분들도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적어도 우리 부부는 서로를 확인하는 그런 관계가 꼭 부부관계만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그런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던 겁니다.


이런 저희들의 생각이 비정상 일까요?  그럼 여러분들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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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지붕에서 살았던 남녀가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의 결정체인 결혼이라는 의식을 통해 한지붕에 살게 되면 연얘 시절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상대방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신혼 시절에는 사랑이라는 묘약이 그런 단점을 충분히 막아주기에 별문제가 없게 보이지만 이게 시일이 흐르고 연식이 오래되다 보면 자연 충돌이 잦게 됩니다. 물론 부부가 대화의 통로를 열어 놓고 꾸준하게 대화를 하면서 무엇이 문제인지 풀고 나가는 부부에게는 그런 어려움을 잘 헤쳐나가는데 그렇지 못하는 부부들은 위기를 맞게 됩니다.

남녀가 만나서 소위  백년해로를 한다면 별문제가 없겠습니다만 인생이라는 것이 그리 녹록치만은 않아 이혼이나 사별이라는 암초를 만나 부부가 헤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물론 이혼이나 사별은 당사자들에게 엄청 많은 고통과 시련 그리고 스트레스를 주게 됩니다. 사별은 먼저 간 이에대한 안타까움으로 그나마 괜찮지만 이혼이라는 과정은 이혼 후, 자신에 대한 보상이라는 사안이 결부가 되기 때문에 끝에 가서는 치졸한 싸움으로 번져 이혼 후, 원수지간으로 지내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은 미국인들의 이혼은 무척 쌈박하고 남자가 여성에 대한 배려로 한국 남성의 이혼처럼 치졸하지는 않다! 라고 일언지하에 폄하를 하는 한국 여성들도 있는데 사실은 너무 단편적이고 그렇다더라~ 라는 이야가를 어디서 주워 들은거지 남녀불문, 동서고금을 통해 이혼이라는 과정은 그리 간단치만은 아닌거 같습니다.

물론 과거와는 달리 이혼에 대한 사회적인 편견이 많이 상쇄가 되고 심하게 이야기 하자면 결혼한 미국인 부부중에 거의 반수 이상이 이혼을 한다! 라는 이야기처럼 미국의 이혼은 아니 전세계 나라의 이혼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 이혼을 보면서 에이! 웬만하면 그냥 이해하고 같이 살지! 혼자 살면 힘들텐데!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런 당사자가 자신의 지인이라고 하면 어떻게든 설득을 하려합니다.  그러면서 다른 이혼을 한 부부들의 예를 들면서 그들이 지금 이혼을 해 찌질하게 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어떻게든 막아보려 노력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막아 보려고 노력을 하던 이들도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이혼에 얽힌 당사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과연 그들에게도 이혼하지 말아라~~  라는 이야기를 똑같이 하게 될까요? 아니면 그런 이혼을 하는 이들이 만약 본인이라고 하면 이혼을 하지 않을까요?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이혼을 왜? 하려고 해? 그냥 이해하고 살지!!  라고 이야기를 하셨던 분들도 뭐하러 같이 사냐? 그냥 바로 이혼해!!  라고 이야기를 할 정도로 듣고보니 그렇구나!! 라고 생각할 정도로 진짜 그럴수 밖에 없었던 당샂에 대한 이혼에 얽힌 뒷이야기가 자세하게 묘사가 됩니다.









1. 1997년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어느 여인이 그동안 25년 동안 함께 살았던 남편과 이혼을 하겠다고 이혼 서류를  내밀었던 겁니다. 그들은 그동안 아무 문제없이 잘살았던 부부였었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그 여성이 하려 했었던 이혼 사유는 그로부터 2년 후에 밝혀졌었는데요, 사실 12월 28일 1996년 그 여성은 캘리포니아 주정부에서 발행하는 130만 달러에 달하는 복권에 당첨이 되었었고 그 당첨금을 혼자 독차지 하려고 이혼 소송을 진행했었던 겁니다. 캘리포니아는 부부가 일군 재산은 공동 소유로 간주를 하는데 이 내용을 직시한 엘에이 가정 법원은 당첨금의 반은 남편에게 주라고 하고 그 여성 소원대로 이혼을 결정짓는 판결을 내렸었던 겁니다.


2. 2009년 15년 동안의 결혼 생활을 한 여인이 이혼 신청을 했던 겁니다. 그 이유는 남편이 집안의 벽을 헐어버렸다는 이유로 말입니다. 그런데 남편은 그 벽이 지저분하고 생활하는데 불편을 초래해 벽을 허물고 다시 재수리를 했었다고 법정에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아마 이 여인은 15년 결혼 생활보다 벽이 더 중요했었는가 봅니다.

3. 2017년 초기,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어느 여인은 22년 동안의 결혼 생활을 청산코자 이혼 소송을 접수를 했었습니다. 자신의 남편이 도날드 트럼프에게 투표를 했었다는 것을 알고 그런 행위는 자신을 기만한 것이라고 생각을 해 이혼을 강행한 겁니다. 아! 부부간에도 정치적인 성향이 다르면 이혼하게 된다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4. 남편이 아내 모르게 이혼을 먼저 신청한 일이 있었는데, 1994년 결혼을 한 어느 남성이 4개월이 지난 후, 도미니카 공화국에 체류하고 있는 부인을 상대로 몰래 이혼 신청을 한겁니다. 22년 동안 결혼 생활을 했었던 부인 자신도 이 내용을 전혀 알지를 못했었습니다. 그 부부는 아이를 키우고 재산을 일구면서 뉴욕과 불란서에 주택을 구입을 했었는데, 주택 소유 증명서에 자신의 이름이 빠진 것을 안 여성이 사실 확인을 해보았더니 오래전에 이혼이 된 것을 알고 자신을 기만하면서 이혼을 한 남편을 상대로 재산 반환 소송과 함께 이혼 소송도 감행을 한겁니다. 뉴욕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5. 34살 신랑이 28살이 된 신부와 결혼을 하고 며칠 후에 이혼을 신청을 했습니다. 왜냐구요? 남편이 아내의 쌩얼을 보고 너무 실망을 해 자신을 그동안 속였다고 이혼 소송을 한겁니다. 여성들이여! 생얼로 있지 맙시다.

6. 어느 이태리 남성은 자신의 아내와 이혼을 하겠다고 밀란 법원에 이혼 신청을 합니다. 이유는 자신의 아내가 악마에 의해 조종이 되었다는 이유인데, 실상은 종교적인 문제로 이혼을 하려 한겁니다. 밀란 법원은 남자의 이혼 신청을 받아주었으나 여자의 잘못이라는 이혼장의 내용은 인정치 않은 겁니다.
아내가 자신의 종교를 믿지 않는다는 이유로 즉 종교적인 차이가 이혼을 부른 겁니다.

7. 너무 잘해주어도 아내에게 이혼을 당한 경우가 있습니다. 라쉬다 루카스라는 여인은 자신의 남편과 이혼을 하겠다고 가정 법원에 이혼 신청을 했습니다.
사유는 남편이 자신에게 사랑한다! 라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하고 요리를 너무 잘해 자신의 체중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결혼한 남성들이여!  사랑한다는 말을 너무 많이 하지 말고 부엌 출입을 하지 맙시다! 자칫 이혼 당합니다!!

8. 2015년 나이지리아의 한 여성은 결혼 10일만에 이혼을 신청하게 됩니다. 사유인즉은 남편의 그것이 너무 커서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이 들어 이혼 신청을 한겁니다. 결혼 다음날 이런 사실을 자신의 엄마한테 했더니 엄마가 약을 하나 지어 주었는데 그 약마저 효능이 없자 이혼을 강행한 겁니다.

9. 결혼 생활을 70년 가까이 한 99세의 어느 이태리 남성은 1940년에 자신의 아내가 썼었던 전 남친의 연애 편지를 빌미로 삼아 이혼 신청을 한 겁니다. 그런 연애 편지가 발견이 되자 아내는 자신의 연애 사실을 실토를 했었고 용서를 바랬으나 남편의 마음을 돌리기에는 너무 늦었다고 합니다. 나이를 먹어도 남자의 질투는 어디까지?

10. 도박에서 진 남자가 자신의 아내를 팔았던 겁니다. 러시아의 한 남성은 포커로 돈을 다 잃자, 자신의 아내를 걸고 도박을 다시 하다 잃은 겁니다. 이 내용은 안 아내는 자신의 남편을 떠나 도박에서 이긴 남자의 품에 안긴 겁니다. 그 여성은 도박에서 이긴 남자에게 몸만 준게 아니라 마음까지 줘 버린 겁니다. 전 남편의 배신 행위가 그녀의 마음을 돌아서게 한 겁니다.

11. 인도의 한 남성이 제출한 이혼이 법원에 의해 받아들여진 케이스 인데, 이유는 남자의 아내는 쉬지 않고 잠자리를 요구하는 통에 남자는 견디기가 어려웠던 겁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침대에서 너무 많이 요구하는 것도 모자라 아주 변태적인 요구도 하고 있었고 견디다 못해 거부를 하면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자신을 학대를 하는데 진절머리가 났었던 겁니다.  침대에선 두 남성과 여성이 서로 좋으면 다른 사람이 볼땐 변태적이라 하더라도 당사자 한테는 변태적인 행위가 아니라던데....얼마나 그랬으면...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11/06 - [생생 미국이야기!!] - 재혼 부부입니다! 남편의 주택을 처분하려는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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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를 해주어야 하는 지인 혹은 한국인이 아닌 미국인 친구를 둔 경우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우리네 풍속으로는 과거 우리가 하던 식으로 하면 거의 용인이 되는데 상대방은 어떻게 생각을 할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선뜻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바로 결혼식입니다!!
자녀가 어렸을땐 모르겠는데 이제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더니 남자 친구, 여자 친구라 집에 데리러 오고 시일이 흐르니 결혼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는 가장들은  직간접적으로 피부로 느끼는 사안중의 하나입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많은 한인들이 베이비 부머 세대로 진입을 하고 동시에 자녀들도 장성을 해서 가정을 꾸릴 나이에 진입을 하게 됩니다. 이미 경험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과거 우리에게는 인종간의 결혼은 생각하지 않았던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미국서 출생을 하고 성장을 한 자녀들은 우리와의 가치관이 현격하게 달라지고 대학 생활, 직장 생활을 하면서 인종간의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우리네 자녀들은 인종간의 결혼에 그리 부정적이지마는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벽안의 사위, 며느리를 맞이하는 경우가  생기면서 싫든 좋든 양쪽 집안의 대소사에 관련이 될수 밖에 없게 됩니다. 그럴때면 이거 얼마나 해야하나? 무엇을 해야하나? 라는 결정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결정은 우리만이 아니라 미국에 나서 자란 미국인들도 번민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이젠 자식들이 성장을 해 친지, 친구 혹은 직장 동료의 결혼식에 참석을 하는 경우도 많이 생기고 더나아가 자신의 자녀가 결혼식을 할때 많은 지인들을 초대를 하려면 (초라한 결혼식을 하지 않기 위해) 지금부터 미리미리 찿아다녀야 하는데 그럴때마다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내놔야 하는지를 심각하게 고민을 할때가 서서히 다가옵니다.

아래에 기술되어지는 내용은 결혼 선물에 대한 미국인들이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내 주위에 있는 미국인들, 혹은 미국인 가정은 이럴때 어떻게 그리고  얼마의 금액을 결정을 하는지 조심스럽게 짚어볼까 합니다!!




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나 혼자 초청을 받았는데, 만약 돈으로 주려 한다면 일반적으로 얼마??
직장 동료, 먼친척 혹은 먼 친구인 경우는 100불 플러스
신랑 신부가 친척 혹은 친구인 경우는 100-125불 플러스
진짜 친한 친구 혹은 친척이라면 150불 플러스

2. 만약 내가 게스트로 초대가 된다면??
크게 고심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미국인들의 일반적인 생각임. 큰 선물이나 두사람이 가거 먹고 마시는 비용 정도만 부담하면 됩니다.

3. 결혼 전에 이미 결혼을 염두에 두고 선물을 했는데 결혼식에는 어느 정도??
약혼 파티에는 약 20프로, bridal shower인 경우도 20프로, 결혼식에는 60프로 정도.

4. 돈 대신 선물을 준다면 좋아할까??
초대장을 받았느냐, 혹은 그렇지 않는냐에 따라 달라짐. 초대장을 받지 않고 축하만 해주러 간다면 선물이 제격이고, 당사자의 취미나 혹은 개인 성격에 부합하는 선물이 제격임.

5. 결혼 당시에 꼭 주어야 하나?
결혼 후, 일년 안에 주어도 무방합니다만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합니다.

6.결혼 당일 신랑 혹은 신부에게 봉투를 들이밀기가 좀 그렇다! 결혼 당일 언제가 가장 좋을까??
당일 신랑 혹은 신부 가족에게 전해주는 것이 좋음.  특히 부모에게...혹은 결혼식 다음날 별도로 모임이 있을 경우 그때 전해주는 것이 좋음.

7. 결혼 선물은 당일 직접 주는 것이 좋은가? 아님 소포로...
물론 우편으로 수표를 보내는 것도 한 방법. 직접 주어도 상관이 없음.

8. 자비로 결혼 장소 지역으로 간다면, 조금 적게 주어도 상관이 없을까??
자비로 결혼식이 열리는 도시로 여행을 해야 한다면 평소 생각한 금액보다 적게 해도 무방. 게스트 입장에 항공 요금이나 다른 이동 수단에 드는 비용을 행각하면 무리는 아님.

9. 내가 결혼을 이미 했다면 그들이 전에 나에게 한 만큼만 주면 되나??
꼭 그럴 필요는 없지만 얼마나 가까운 사이냐에 따라 달라질수가 있음.

10. 현금으로 주면 기분나빠 할까??
현금이나 수표도 다 같은 돈. 만약 현금이 상대방에게 치욕을 일으킨다면 수표로 주시는 것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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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은 자신의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으셨을 겁니다.
과거에 우리가 학교를 다닐때 방황을 하거나 공부에 싫증이 나 담치기나 뺑뺑이를 치다 선생님에게 걸려 훈계를 들을때 항상 나오는 말이 있었습니다.
공부에 싫증이 나거나 힘이 들어도 그래도 학교 다닐때가 제일 좋은거다!! 라는 이야기를 말입니다.
당시에는 그게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나이를 먹어 부모라는 위치에 있게 되면 우리들의 엄마 아빠가 했던 그 이야기를 이해를 하게 되고 그런 똑같은 이야기를 자신의 아이들에게 하는 자신을 보고 잠시 이미 작고하신 자신의 엄마 아빠를 생각하며 깊은 상념에 빠지신 적도 있었을 겁니다.

맞습니다!!
책가방을 덜렁덜렁 메고 학교를 가더라도 그때가 제일 좋은 시절입니다. 그 어렵고 힘든 공부를 잘하진 못해도 그래도 그때가 좋은때였었습니다.
돈 걱정을 않해도 되고 그냥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되었던 겁니다. 16년 동안 긴 여정(?)의 학창 시절을 뒤로 하고 취업을 하러 여기저기 이력서를 들고 발에 땀이 나도록 뛸때, 우리 자신들의 부모님들이 이야기 했었던 그런 이야기가  왜 그리 생생하게 귀에 맴도는지 다들 이해를 하실 겁니다.

어느 곳을 가더라도 아니 동서고금을 통해 취업이라는 전쟁은 경기가 좋을때나 아니 불황이 나의 주위를 엄습할때나 녹록치 않은 과정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내가 사는 미국의 취업 과정에는 소위 인터뷰라는 과정에 있어 개인 사생활에 대해서는 일절 묻지 않는 것이 불문율로 되어있으나 한국에서는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아버지 뭐하시노~~~라는 한국의 조폭 영화에서 나오는 어느 선생님이 말썽만 피는 제자의 귀를 잡고 묻는 대사 내용은 한국의 면접 시험장에서는 일반화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개인 사생활에 대한 질문은 위법이라 하여 자칫 법정 소송으로 번질 개연성이 다분해 면접을 받는 취업 지망생이나 그런 취업 지망생의 자질을 판단하는 면접 시험관도 무척 조심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취업 면접을 보러가는 미국 여성들의 다수가 결혼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면접 시험장에 결혼 반지를 빌려서라도 끼고 간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니 왜? 면접 시험을 보러 가는데 결혼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했다는 가짜 결혼 반지를 끼고 면접 시험을 보야 할까요??
그냥 지나칠수 없는 모습이기에 그런 모습을 생생하게 여러분들에게 기술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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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Getty Images. Refinery29에서 퍼왔습니다!!



물론 저도 결혼을 하면 반지는 꼭 끼고 다닐 겁니다!! 
지금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으니까요. 하물며 취업 인터뷰를 간다고 반지를 끼고 간다구요?? 그래야 취업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구요? 취업은 제 능력으로 시도를 할거고, 꼭 취업이 될거라 믿습니다!!

이상하리 만큼 여성들 미국 여성들 사이에서는 특히 미혼 여성들인 경우는 취업 인터뷰시 반지를 결혼 반지를 꼭 끼고 가야 취업에 도움이 된다는 정설아닌 정설이 널리 퍼져 있다고 합니다. 이런 정설이 위의 해당 인물이 인터뷰를 가는 아침에 거울을 보면서 갈등을 그린 모습입니다.
사실 그녀는 오래전에 직업을 잃었었습니다. 높은 보수와 안정된 직책이었지만 그것 역시 불황의 질곡을 헤어나지 못했던 겁니다. 물론 여성들 사이에 널리 퍼져있는 이런 내용을 모르는 바가 아니지만 무직 상태로 있는 자신은 취업을 빨리 해야겠다는 강박 관념이 이런 갈등을 불러 일으키게 한겁니다.

일년 동안의 무직 상태로 있다보니 심리작으로 위축이 되고 더나아가 그동안 모아논 돈이 고갈이 되니 더욱 더 초조해지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처음엔 자신이 그동안 근무를 했었던 직종을 찿기만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직종을 포함 내가 할수있는 모든 일을 찿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그렇지만 과거에 내가 근무를 했었던 유사 직종, 정규직 더나아가 좋은 베네핏으로 무장을 한 회사가 나에게 인터뷰 요청이 들어 왔었던 겁니다.

연속된 긴장, 마음 상하게 하는 일련의 질문들 계속 되면서 나의 이력서를 보던 면접관이 내가 과거애 데이팅 홈페이지에 올린 포스팅을 발견을 하고 나의 결혼 여부에 대한 아주 부적절한 질문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 면접관은 이런 부적절한 질문을 하면서 대답을 하기 싫으면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전제를 깔았으나 듣ㄷ는 내 입장에서는 긴장이 될수 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이런 질문을 하는 자체가 법정 소송으로 번질 요소가 다분하지만 저는 솔직하게 이야기 하기로 결심을 했었고 아직 미혼이라고 했는데 당시 그 면접관의 얼굴엔 실망감이 스치는 것이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당시 그런 개인적인 질문은 삼가하는 것으로 진행이 되었지만  직원이 필요한 매니저는 결혼을 했느냐? 라는 질문 대신 가족은 있겠죠? 하는 우회적인 질문으로 나를 압박(?)했었던 겁니다. 그런 질문이 나의 경력과 취업 자격에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있는 사실을 다 이야기 했었습니다.
인터뷰가 끝나고 이미 인터뷰를 한 취업 예정자와 아직 인터뷰를 하지 않고 기다리는 사람들과 섞여 질문 사항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중, 면접관이 나에게 물어 보았던 질문이 나에게만 국한이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던 겁니다. 그들이 등 위에서 오갔던 대화는 고용주는 결혼을 한 유부녀나 아이가 있는 애멈마를 더 선호를 한다는 이야기가 나의 귓가를 맴돌았던 겁니다. 그런 이야기를 듣자 면접관이 내 결혼 사실에 대해서 묻고 미혼이라는 사실을 이야기 했었을때 보였던 실망감이 왜? 그랬었는지 이해가 되었었습니다. 이런 질문을 18세가 된 고등학교를 갓 졸업을 한 여성에게도 entry job 인터뷰를 할때 물어보는지 궁금하기도 했었지만 결혼을 하고 애가 딸린 여성은 아무래도 가족의 경제적인 생활을 걱정하지 않을수 없는 입장이니 회사 업무에 열중할 것으로 생각을 하는 그들의 생각을 조금이라도 이해를 할수가 있게 된 겁니다. 당시 인터뷰를 기다리던 취업 희망자들 사이에서 오갔던 내용중에 취업 인터뷰를 하러 갈때는 결혼 반지 착용은 필수!! 그렇다고 결혼을 했는지 면접관이 묻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하면서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그런 방법도 구사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내 귀를 때렸었던 겁니다.

나에게 가족이 있냐고 물었었던 인터뷰는 결과가 좋지 않게 되었고 나는 다른 회사에 이력서를 제출, 마침내 인터뷰 기회를 얻었던 겁니다.
이번 만큼은 내 언니에게 결혼 반지를 빌릴 요량으로 하고 생각이 꽉 막힌 만약 언니가 거절을 하리라 생각을 하고 인근 지역에 있는 백화점에 가서 가짜 반지를 살 계획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약 30분을 쇼핑한 결과 가짜 다이어가 큼지막한(?) 짝퉁 다이어몬드 반지를 5불에 구입, 인터뷰 장소로 갔었습니다.
여러명의 면접관이 앉아 있는 정면에 놓여져 있는 자그마한 의자에 앉아 반지를 낀 손가락이 잘 보이도록 하고 단정하게 앉아서 긴장된 질문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면접관의 질문이 계속 이어지고 거의 끝날 즈음에 나의 직감으로 내가 이 회사에 적임자라는 그들의 생각을 읽을수가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 어느 누구도 나의 가짜 결혼ㄹ 반지에 대해 묻지도 않았고 나의 결혼, 아이 더나아가 가족 관계를 묻는 그런 질문을 하지 않았으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착각은 자유라! 무척 어리석은 생각을 아니 김칫국부터 마셨던 겁니다. 그 회사에서는 경력이 더 많고 유능한 직원을 채용을했었던 겁니다.
면접관은 아주 오랫동안 취업을 원하는 아주 많은 수의 구직자를 인터뷰를 했었고 구직자들의 행동거지 하나하나 말하는 어투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아주 세심하게 관찰을 했었던 겁니다. 그들은 가짜 결혼 반지를 끼고 불안해 하는 나의 모습을 내가 알지 못하는 순간에 포착을 했었던 겁니다.
그들은 나의 경력임 문제가 되는게 아니고 나의 정직성에 대해 문제를 삼았던 것이라고 생각이 든겁니다.

물론 후에 내가 원하는 직종, 그리고 회사에 취업은 되었지만 지난 날의 나의 인터뷰 과정을 보면 우여곡절이 한 두번이 아니 그야말로 롤러코스터를 타는 그런 기분이었는데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진솔한 구직 희망자의 모습이 취업의 첩경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취업 희망자들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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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조들에 의해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는 이야기중,  자시간과 부모와의 관계는 천륜이라고 표현을 했었고 남녀가 만나 가정을 꾸리는 절차인 결혼은 인륜지 대사라! 평했습니다.이 이야기는 천륜은 하늘의 뜻이기 때문에 인위적인 해체는 되지 않지만 결혼은 남녀가 서로 만나 가정을 꾸리자는 합의하에 이루어진 계약(?) 관계이므로 그 계약은 언제라도 무효화 될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곤 했었습니다.

그런 계약 해지의 행위, 즉 이혼이 점점 증가를 하면서 과거에 보지 못했던 이혼 사유가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그런 이혼 사유와 가정 문제를 해결하려는 가정 상담소를 찿는 남녀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곳을 찿는 이들의 이유를 들어보면 어떤때는 안타까운 이야기도 있으나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돌발적인 행동으로 이혼을 하는 이들도 있어 실소를 하게 만드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이혼이라는 과정은 길고도 멀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한 과정이 아닐수 없습니다. 더우기 이혼을 하려는 당사자 사이에 아이라도 있다면 그 문제는 더욱 더 복잡하게 됩니다. 또한 그동안 사랑을 해서 만난 남녀들이 가졌었던 사랑의 감정이 상대방에 대한 분노로 표출이 되고 그런 분노를 후에 시원하다! 라는 말로 일축을 하는 당사자들이 있는가 반면 그런 분노가 이혼 이후 상실감과 공허감으로 이어져 끝없는 방황으로 이어져 인생 실패라는 나락으로 빠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아래에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그동안 오랜 결혼 생활을 했었던 이혼 당사자들이 결혼 생활을 통하여 배웠던 내용이나 그들이 얻은 결혼과 이혼에 대한 장 단점과 이혼을 결정하고 실행에 옮길 경우 취해야 하는 대처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입니다. 혹 이혼을 심각하게 고려를 하는 분들이나 부부 생활의 연식이 제법 오래되어 남편이나 아내의 관계가 서로 소 닭보듯 하는 관계로 무덤덤해졌다고 생각을 하는 남편님들이나 아내님들이 이 내용을 보신다면 자신의 결혼 생활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는 차원에서 자세하게 보시면 도움이 될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더우기 등장을 하는 실존 인물이 미국인 부부들의 경험담이라 이혼 당사자들이 생각하는 내용이 한국인과 미국인들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비교할수가 있습니다.




3dmavr/Shutterstock에서 퍼왔습니다!!




1. 이혼 후, 새로운 배우자의 만남이 꼭 행복을 가지고 오지는 않습니다!!
이혼을 결정을 하고 법적인 문제나 서로 언쟁을 하는 경우 상대방에 대한 분노로 가득 차게 됩니다. 이때 많은 당사자들은 새로운 배우자는 지금 배우자와는 다른 배우자를 선택을 할것이고 그런 선택은 행복을 가지고 올수가 있다고 자신의 선택을 합리화 하거나 생각을 합니다만 우리 선조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중에 " 그 놈이 그 놈이고 그 년이 그 년이다!!" 라는 이야기가 여기에서 바로 적용이 됩니다. (46세가 된 Lisa의 이야기)

2. 여자들이여! 자신의 경력을 포기치 마십시요!!
많은 여성들이 결혼을 하면 현명한 현모양처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결혼 후, 바로 자신이 힘들게 공들인 경력을 팽겨치고 집안 살림에만 열중인 여성들이 있습니다만  그런 당사자가 이혼 이라는 과정을 거치고 광야(?)에 홀로 남겨지게 될때 그런 결정을 한 자신이 얼마나 무지했느지를 후회를 하지만 이미 때는 늦게 된다고 합니다. 특히 여성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결혼이라는 요식 행위는 영원한 안정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이라고 생각을 해 배움과 경력 단절과 같은 우를 범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Crystal 이라는 이혼한 여성. 나이는 51세)

3. 사랑이라는 과정이 가끔 의무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뜨겁게 사랑을 하던 데이트 시절은 결혼과 동시에 그리 오래 가질 않습니다. 우스개 소리로 남성들 사이에서는 부부 관계 조차도 의무 방어전이라고 칭하는 내용도 있습니다. 특히 부부가 서로 껄끄러운 시기에 도래를 하면 이런 감정은 더욱 더 두드러지게 됩니다. 이럴때 부부가 같이 합심을 해서 풀게 되거나 아니면 서로 따로 놀게 되는 경우에 빠지게 됩니다.  사랑의 결정체인 결혼 과정은 선택입니다. 결혼 생활은 가끔 상대방을 정말 사랑해서가 아니라 의식적으로 배우자를 사랑해야 한다는 경험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Michelle 이라는 44세가 된 여성.)

4. 결혼 서약서 내용을 잊지 마세요!!
결혼이라는 것은 생활과 환경이 달랐던 두 남녀가 한지붕 밑에서 인생을 함께 하는, 서로 다독이고 함께 가는 여정입니다. 이혼을 심각하게 고민을 하신다면 과거 내가 사랑을 했었던 사람과의 결혼 서약서 내용을 음미를 해보고 종이에 적어 보는 그런 과정을 반드시 해보십시요. 그래도 아니다 싶으면 할수없지만 분명 새로운 생각이 떠오를 겁니다.(52세인 Patty라는 여성)

5. 스스로를 발전시켜야 합니다!!
항상 배우자와 동등한 입장을 취해야 합니다. 결혼과 동시에 모든 것을 의존하는 그런 행동은 금해야 합니다. 특히 배우자와는 동료 의식을 가져야 하고 무조건적인 희생은 재고를 해야 합니다.(Christina라는 42세의 여성)

6. 정신적인 바람이 꼭 이혼으로 이어진다고 생각치 마세요!!
사람은 환경에 의해 끊임없이 변하게 됩니다. 특히 외부 활동이 잦게 되면 그런 유혹에 빠지는 경우가 다분한데(성적으로 혹은 감정적으로) 이런 과정이 꼭 결혼 생활의 파탄으로 이어진다고는 생각하지 마십시요.  어떻게 보면 이런 어려운 과정을 헤쳐 나가려고 당사자들이 더 대화를 하는 촉매제 역활도 하게 됩니다.(61세 여성인 Clara)

7. 결혼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는 않습니다!!
특히 싱글인 경우 자신의 환경에서 벗어나고자 결혼이라는 과정을 선택하게 되는데 결혼은 요술의 과정이 아닙니다.(Stelhanie. 32세인 여성)

8. 배우자를 훈련시키려고 하지 마세요!!
배우자를 나의 방식으로 길들ㅇ리려는 행위는 무척 위험한 발상입니다. 배우자를 훈련시키기ㅣ 전에 자신이 먼저 훈련되어 있어야 합니다.
(Cynthia, 73세인 여성)

9. 결혼과 동시에 모든 친구 관계를 끊지는 마세요!!
결혼과 동시에 친구 관계를 모두 절연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친구 관계는 무척 중요한 인생의 요소입니다. 배우자가 챙겨주지 못하는 것을 친구가 챙겨주기도 하기 때문입니다.(Kimberly, 45세인 여성)

10. 배우자에게 책임을 전가치 마세요!!
배우자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행위는 상대방을 질리게 만듭니다. 배우자의 책임을 논하기 전에 먼저 왜? 그런 일이 발생을 했는자신에게 물어 보는 지혜를 발휘해야 합니다.(Elliott이라는 51세의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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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1 - [생생 미국이야기!!] - 아이가 다섯인 홀애비의 세상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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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들어가면 양손에만 달랑 들고 나오는 쇼핑객들을 보기 어렵습니다!
대부분 쇼핑 카트에 그득하게 싣고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내가 왜? 이만큼 소비를 했지? 라는 표정보다는 아주 뿌듯한 표정 즉 정말 싸게 구입을 했다! 라는 만족감의 표정으로 출입문을 나서는 이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만큼 코스코는 다른 도 소매업체들이 매출 저하로 폐업을 하는 것과는 달리 빠르게 성장을 하면서 지점을 급속하게 늘려가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코스코의 성장 속도는 무서우리 만큼 폭발적이기도 합니다.

그런 코스코의 무료 시식 코너를 선호하는 쇼핑객들이 있는가 하면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1.50 하는 핫도그와 음료수를 선호하는 이들이 있고 전자 제품 같은 경우는 일반 업소에서는 15일 혹은 30알에 한하는 반품 규정을 90일로 하는 파격적인 서비스를 좋아하는 그런 이들도 있습니다.

그런 코스코가 워낙 방대하다보니 아주 오랫동안 해당 매장을 이용하는 쇼핑객들도 모르는 내용이 많아 혹시 몰라서 지나치는 잇점과 진풍경을 코스코 매장에서 장기간 근무를 하고 있는 종업원들의 입을 통해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그런 내용을 언급하는 코스코 매장 종업원은 지게차를 운전하는 10년차 종업원, 대학을 다니면서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하는 종업원, 그리고 우리가 즐겨 먹는 코스코 핫도그와 피자를 파는 food 코트에서 일을 하는 종업원들의 입을 통해 아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과연 우리가 모르는 코스코의 잇점과 매장내에서 벌어지는 우리가 간과하는 진풍경은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Kevork Djansezian/Getty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1.영수증과 구입한 물건을 대조하는 출구의 직원들은 정말 무엇을 하는걸까?
아보카드를 계산할 것을 1000불 짜리 아이탬으로 계산이 된 적이 한번 있었다 합니다. 그런 다음 고객에게 만만치 않은 보상을 해야 했었던 이유가 발생을 했었고 그런 이후 직원들이 출구에 서있으면서 고가의 아이탬이나 혹시 물건값을 두번 이상 계산을 했나 확인을 한다 합니다.

2. 와인 한병을 거의 마시고 환불을 요구했었던 어느 고객, 과연 코스코는 환불을 해주었을까??
한 두번은 고객 차원에서 환불을 해줍니다. 그러나 그런 패턴이 계속 반복이 된다면 일단 요주의 고객으로 낙점(?)이 됩니다. 특히 전자 제품인 경우 환불 마감 시간  하루 전, 혹은 일년 전에 산 전자 제품을 하자 이유로 환불 혹은 교환을 끊임없이 요구를 하는 경우, 어떤 고객은 랩탑을 며칠동안 5-6번을 계속 교환 요구를 한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소위 말하는 블랙 리스트에 올라갑니다.

3. " Emlpoyee since 1997!!" 이라는 것을 직원이 착용한 뱃지를 보게 되는데 무엇이 그들을 오래 근무하게 했을까요?
동종 업계보다 더많은 임금과 베네핏이 그들로 하여금 코스코에 오래 근무를 하게 했던 겁니다.

4. 최고의 고객과 진상짓만 골라 하는 고객은?
직원들이 이야기 하는 최악의 손님은 주일마다 그 유형이 바뀐다 합니다. 어는 여성은 자신이 구입할 물건의 가격을 끊임없이 비교를 하는 그런 여성인데 하루는 내가 근무를 하지 않는 날까지 전화를 해 꼭 내가 아니면 안된다고 매니저에게 이야기를 해 나의 day off를 망치게 한 여성. 최고의 고객은 나에게 다량의 전자 제품을 사면서 내가 이야기 한 성능의 제품을 그대로 경청 후에 너무 고마웠었다고 감사의 편지를 보낸 그 분!! 그분은 바로 지역에서 최고 규모의 교회에서 목회를 하는 목사.

5. 마지막 숫자의 물건값은 무엇을 의미할까?
마지막 가격을 보면 이상하리만큼 들쑥날쑥 한것을 보게 됩니다. .97은 본사에서 지시한 인하된 가격. .00 혹은 .88은 지역에 있는 코스코가 임의로 가격을 조절을 한 내용입니다. 보통 빠르게 처리를 해야 할 물건이나 새로운 모델이 나오기 전에 재고 처리를 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

6. 코스코 브랜드인 Kirkland에서 피해야 할 물건은??
많은 고객들이 정품을 선호하는 반면 코스코 브랜드인 Kirkland는 가급적 피한다고 합니다. 특히 화장실 휴지를 많이 기피한다고 합니다.

7. 코스코 직원은 얼마나 버나?
대부분 평균 시간당 20불 일요일은 시간당 30불을 번다고 합니다.

8. 코스코만이 알고 있는 비밀? 아니 사실은?
이 이야기를 하는 직원은 보수 색채가 강한 지역에 살고 있는데 해당 직원은 자기가 거주하는 지역의 코스코는 멤버쉽이 없어도 술 종류는 살수가 있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코스코 주류는 멤버가 아니면 못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9. 코스코 물건값이 제일 싸다고 생각합니까? 혹은 월마트도 가격 경쟁을 하고 있을까?
코스코는 무조건 싸게 파는게 아니라 물건의 질로 승부를 보는 기업이라 합니다. 특히 가구는 가격 대비 질이 최고인 것으로 정평이 나있고 특히 양주인 경우는 유명 메이커의 물건을 최저의 가격으로 파는 것이 대부분이라 합니다.

10. 외부에서 모르는, 코스코만의 비밀이 있다면 이야기 해줄수 있습니까??
Grey Goose라는 불란서 보드카는 양질의 보드카로 이름이 있는 보드카보다 20불이 더 저렴하며 그 이외의 내용은 자신보다 고객들이 더 잘안다고 대답을 회피했습니다.

11. 혼잡을 피하려면 어느날 어느 시간에 쇼핑을 해야 하나?
월요일, 혹은 평일 아침 시간이면 무난하게 쇼핑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12. 후드 코트는 현금 혹은 수표만 받을까?
후드 코드에서 파는 음식에는 이익을 낼수가 없다고 합니다. 단지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허긴 핫도그 가격이 지난 26년동안 1불 50센트에서 변하지 않고 있으니 수긍가는 이야기 입니다. 일반 카드를 받으면 수수료가 나가니 그리 할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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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 [생생 미국이야기!!] - 코스코의 이런 물건은 대량 구매해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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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는 근래 대통령 선거가 있었는데 권력을 거머쥔 대통령의 나이가 39살, 그의 영부인이 될 아내의 나이는 60을 넘긴 여성이요, 더나아가 과거 제자와 선생님의 관계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을 하면서 세계 언론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었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인간 승리요! 남녀의 새로운 연예 결혼관에 대한 긍정적인 찬사를 보냈었고 과연 그게 가능할까?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는 남자의 혈기가 아주 왕성한(?) 나이라 혹시? 하는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네티즌도 있는 것도 사실인데, 그 내용으로 지금 인터넷은 프랑스의 젊은 대통령 이야기만 나오면 뜨겁게 찬반양론이 오가기도 합니다.


물론 근래 연예관과 결혼관을 보면 사람만 좋으면!! 더나아가 안정된 직장과 재력이 있으면 나이 차이가 무슨 대수랴? 라고 생각을 하면서 50대 중 후반의 남성과 20대 후반 혹은 30대 중반의 여성의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들이 서로 맺어지는 경우도 종종 보게 됩니다.


멀리 갈것도 없이 근래 전 FBI 국장인 코미의 증언으로 사면초가에 빠지고 더나아가 탄핵의 위기까지 몰린 트럼프 미 대통령도 3번 결혼을 하면서 대부분 자신보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젊은 여성과 결혼을 하기도 했으니 젊은 여성과 나이가 지긋한 남성의 만남도 더이상 생소한 모습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제까지 연상의 남성과 연하의 남성이 만났을때 주로 남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나오고 여성은 거의 뒤로 숨는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근래에 들어와서는 여성도 적극적으로 나사는 모습을 보이는 바,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젊고 젊은 여성이 19살이나 더 많은 남성을 만나면서 "내가 만나는 남성은 나보다 19살이 더 많은 남성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왜? 자신이 나이가 지긋한 연상의 남성을 만나는지에 대한 개인의 이야기를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이 있어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Getty My Fiancé Is 19 Years Older Than I A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내가 처음 John(물론 가명입니다!)을 만났을때는 우리는 서로 순수한 친구 관계였었습니다. 그는 다른 여성과 결혼한 유부남이었고 저는 다른 남성과 약혼을 한 상태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그는 내 생활에 있어 밀접한 관계의 장본인이 되었던 겁니다. 당시 저도 약혼자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연상인 남성에게 끊임없이 인생에 대한 조언을 구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가 혼자 되면서 우리의 관계는 급진전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우리의 관계를 안 그의 딸과 전 부인은 어떻게 자기 딸과 같은 나잇대의 여성과 만나냐 하면서 그와 우리의 관계를 아주 부적절하게 혹평을 하는 겁니다.

알고 있습니다. 그의 전 부인이 우리에게 그렇게 혹평을 하는 것은 저 때문에 자신의 결혼 생활이 파괴되었다는 생각에 그녀의 입에서 좋은 말이 나오리라고는 생각치 않았으니까요. 현재 그의 딸은 나보다 13살이나 어린 아이로 저도 지금은 나이를 먹은 중년의 여성이 되었고 때때로 그의 딸은 우리를 만날때 부모를 대하듯 예의 바르게 처신을 하고는 합니다. 물론 그의 딸도 모든 것이 다 긍정적으로 보이지는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그의 딸이 이야기 하는 것을 경청을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나 그들이 우리의 결혼 생활을 제어하는 것은 용납치 않는 단호감도 그들에게 보여주곤 합니다.

내가 그를 처음 만났을때 그는 동안이라 그의 나이에 맞지않게 35살 정도로 보였다고 나의 친구들은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더우기 주위의 사람들은 우리와 같은 관계를 보면 악평을 늘어놓곤 하는데 다행하게도 주위에 있는 나의 분들은 부정적인 언사보다는 긍정적인 언사로 용기를 북돋아 주곤 했었고 특히 나의 가족과 친구들은 든든한 지원군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항상 행복해 있었고 친구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우리 둘간의 조화가 너무 잘맞으며  나이 차이를 극복을 하고 제일 조화가 잘이루는 남녀가 될것이라는 확신을 이야기 해주곤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의 관계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그런 관계를 지속하려는 남녀의 롤모델이 되어가곤 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들의 관계에 대해 거부감을 갖는 분들도 주위에는 많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이해시키려 노력을 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디 둘만의 사라스런 감정이었던 겁니다.

아시다시피 대부분의 남녀들이 사랑을 해 결혼을 하면 둘의 관계를 돈독하게 이어주는 분신 즉 자녀를 갖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을 할겁니다. 그런 문제에 있어 우리도 자유롭지는 않았었습니다. 내가 성장을 할때 모든 여성들이 그렇듯이 자녀를 가지고 자녀에게 모든 정성을 쏟는 그런 엄마가 되기를 원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내용을 잠시 생각을 했었을뿐 크게 개의치 않았고 자녀가 없는 것에 대한 후회는 지금도 없습니다. 

내가 만약 몇 년후에 임신을 해 아이를 갖고 아이가 자라서 고등학생이 된다면 그의 나이는 70세, 경제적인 책임 그리고 자녀 양육에 대한 책임을 수행하는데 있어 우리는 조금 벅차지 않는가? 하는 생각도 없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도출한 나의 생각은 그의 첫번째 결혼의 산물인 딸아이의 훌륭한 step-mom으로 최선을 다해도 그리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품게 된겁니다. 내가 사랑하는 남자인 John은 아이를 갖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더이상 이야기를 꺼내지 말라던가. 혹은 아예 이런 이야기는 더이상 하지 말자! 라는 이야기를 나에게 강요치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완전히 이런 내용이 토론의 대상에서 제외된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이 차이가 많은 남녀가 만나면 현실적인 문제를 생각치 않을 수가 없습니다. John은 나보다 19살 더 많습니다. 우리는 미래에 닥쳐 올 죽음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을 했었으며 미리 대비책을 마련해 두자는 이야기에 합의를 보았고 결혼을 하자마자 이 화제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을 했었고 유언장 작성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주고 받았습니다. 물론 이 문제는 John뿐만 아니라 그보다 19살 적은 나에게도 불시에 일어날수 있는 일이라 우리는 서로 감정이 상해있지는 않았습니다.

John과 나는 결혼과 동시에 어느 일반적인 부부처럼 지지고 볶고하는 그런 삶을 사는 평범한 부부가 전락(?)을 하게 된겁니다. 물론 나이 차이에서 오는 괴리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그런 것을 모르고 결혼을 한 내가 아니기에 서로 부부 싸움을 하면서 풀어가는 노하우를 터득하고 있는 중입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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