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케어'에 해당되는 글 36건

  1. 2018.11.19 운전 습관으로 본 미국인과 한국인의 차이!!
  2. 2018.11.06 해외여행시 이런 행동은 현지 주민들에게 비난 받습니다!!
  3. 2018.11.06 앗!! 음주 운전이 아닌 음주 수술을??
  4. 2018.10.07 취중에 수술을 집도한 어느 의사 이야기!!
  5. 2018.09.11 미국의 의료 사고! 한국과는 어떤 차이?
  6. 2018.08.12 내 피검사 비용이 10,169불??
  7. 2018.07.18 의료 관광!! 미국인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8. 2018.07.16 여러분이 받을 사회 보장 연금을 계산해 봅시다!!!
  9. 2018.07.15 병원을 전전하다 사망한 어느 노숙 환자!!
  10. 2018.07.13 부풀리고 숨겨진 병원비 청구서!!
  11. 2018.07.10 의료비 폭탄! 미국인들은 어떻게 해체(?)할까?
  12. 2018.07.08 긴장이 풀린 표정으로 눈물을 흘린 어느 여인의 이야기!
  13. 2018.07.07 치과에 메뉴판(?)이 절실하게 필요한 이유는?
  14. 2018.06.29 세금 추적을 위해서 요단강까지 건너는 미국 IRS!!
  15. 2018.06.27 정의롭지 못한 어느 약사 이야기!!
  16. 2018.06.17 의사의 무관심으로 비참하게 전락한 어느 여성의 운명!!
  17. 2018.06.15 사회보장 연금! 내가 오판했었던 내용 10가지!!
  18. 2018.06.13 살만하니, 찿아드는 병마!!
  19. 2018.06.02 현금으로 지불한 치과 치료 비용, 결국은!!
  20. 2018.04.21 담낭암 4기인 내가 처한 현실적인 장벽은??
  21. 2018.04.20 설마 내가 믿었던 내 주치의가 오진을 했다면?
  22. 2017.08.06 내가 은퇴를 하면 사회보장 연금은 얼마??
  23. 2017.07.30 미국에서의 취업?? 이렇게 하고 있습니까??
  24. 2017.07.28 어느 여성 여행객이 조심스럽게 이야기 하는 내용!!
  25. 2017.07.26 80불이 11억 달러가 될줄이야!!!
  26. 2017.07.25 코스코 food 코트 직원이 올린 이야기??
  27. 2017.07.18 구글 홈이 여러분을 감시한다???
  28. 2017.07.15 엄마는 다르지만 우린 형제야!!
  29. 2017.07.14 미국 처방약 시장은 제어 불능??
  30. 2017.06.01 이혼! 빈털털이! 그리고 재기!!!

운전을 하는 습관을 보면 평소 그분의 성격을 알수가 있다는 이야기를 우리는 자주 합니다.
평소에 조심하고 차분한 사람이 운전대만 잡으면 야수(?)로 돌변을 한다거나  항상 정제된 언어만 사용을 하시는 분이 운전을 하다 운전 능력이 미숙한 상대 운전자가 자신이 가려는 앞길을 방해를 한다면 기다리는 인내심 보다는 육두 문자와 함께 상대방에게 공포감을 줄 정도로 난폭 운전을 하는 경우가 믾습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은 그래도 운전을 하는 양반들이 서로를 존경을 해 운전 환경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만 세월이 가면서 운전 환경이 예전과 같지 못함을 가끔 느끼게 되는데  특히 아이들이 대학을 다니는 산호세에 아이들을 보러 가끔 방문을 하는데 갈때마다 한인 타운을 가게 됩니다. 그런데 한인 타운 근처에 인도 아이들 타운이 생기면서 많은 인도인을 보게 됩니다.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우는 산호세에는 인도에서 온 IT 숙련자들이 많아 근래 인도인들의 실리콘 밸리 입성이 많아지는데 가끔 그들의 운전 습관을 보면 운전 면허를 어떻게 취득을 했는지 의심이 갈 정도로 운전하는 것을 자주 보게 됩니다.  물론 초보 운전자인 경우는 그렇다치더라도 일반 운전자들이 판단컨데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들게 되는 겁니다.


물론 우리 한인들도 그런 운전 습관을 가지신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만  운전을 하다보면 가끔 그들의 운전 습관이 상대 운전자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운전 습관을 보게 되는데 혹시 지금 운전을 하시는 본인은 상대 운전자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운전 습관을 가지고 있지 않은지 한번 살펴보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대다수의 운전자들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운전 습관을 모아서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오늘 운전을 할때 자신의 운전 습관을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당신은 당신 자신이 최고의 운전 능력을 가진 운전자라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미국 굴지의 자동차 보험사인 Allstate은 자사의 가입자들에게 자신의 운전 능력을 조사한 결과 우수하다, 그리고 잘한다!  라고 응답을 한 비율이 약 70프로가 넘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그런 대답을 한 참여자의 80프로는 상대방의 미숙한 운전 능력을 보았을때 참지 못한다고 답변을 하는 이중적 잣대를 보인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자신의 운전 능력이 우수하다! 잘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자신이 인지를 하지 못하는 위반을 하는 것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위반을 하는 운전 습관이 무엇이 있는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한 내용입니다.


1. 교차로 정지선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정차를 한다!!
그러나 횡단 보도에 너무 가까이 정차를 하는 것은 보행자로 하여금 빨리 건너라고 재촉을 하는 것도 있는 반면 교차로 선상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면 빨간불에 위회전을 하려는 뒤에 있는 차량을 막고있는 행위가 되는 겁니다. 또한 자신의 차량이 왼쪽 주행선에 있다가 좌회전을 하려 교차로에 서있는 경우 너무 가까이 붙으면 우측 방향에서 좌회전 하려는 차량과 접촉 사고의 우려도 있게 됩니다.


2. 빨간불에서 조금씩 움직이는 경우!!
교차로에서 빨간불이 니올때 정지선에서 슬금슬금 앞으로 움직이는 경우를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경우는 성격이 급한 운전자나 뒤에 정차를 한 차량이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슬금슬금 앞으로 나오는 경우 이런 경우는 백밀러로 본 앞에 있는 운전자가 불안해 앞으로 움직이는 경우를 말합니다.


3. 고속도로에서 추월선을 주행선으로 알고 운전을 하는 경우!
왼쪽에 있는 추월선은 말 그대로 먼저 가고자 하는 차량을 위해 만든 공간입니다. 그런데 주행을 하는 차량도 있고 어나아가 추월선에서 아주 느리게 운전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4. 방향 지시등을 제대로 사용치 않는 경우!
신호등이 없는 다시 말해서 스탑 사인이 있는 곳에서 자신의 차량은 동시에 오른쪽에 있는 차량과 동시에 정차를 했었을때 오른쪽에 있는 차량이 우선권을 가지느바, 이 차량이 방향 지시등을 켜지 않았을때 서로 의사 표현이 되지 않아 접촉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5. 방향 지시등을 너무 일찍 켜는 경우!!
자신의 차량이 좌회전 혹은 우회전을 할 경우 약 30미터 전방서 방향 지시등을 켜는 경우가 적당한데 아예 일찍 켜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자칫 사고 유발이 될수도 있으니 확인 바랍니다.


6. 차선 변경후, 방향 지시등을 끄지 않고 주행하는 경우!!
많은 운전자가 잊어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차선 변경 후, 방향 지시등은 바로 꺼주셔야 합니다.


7. 자전거 타는 사람에게 공포감을 주는 운전 습관!!
캘리포니아 같은 경우는 차량 운전시 자전거와 최소 1.2 미터 이상의 이격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만큼 자전거 사용자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자전거 사용자들도 보행자로 생각을 해 보행자 우선이라는 도로 교통법이 적용이 됩니다. 자전거를 타는 분에게 공포감을 주는 운전 습관은 금지!


8. 사각지대 확인시 운전대를 움직이는 경우!!
차선 변경시 혹은 주차장에서 보이지 않는 공간을 확인키 위해 고개를 뒤로 돌렸을 경우, 많은 운전자들이 운전대를 움직이는 위험천만한 자세를 보이기도 합니다.
이럴 경우 대부분 차량은 이미 움직이게 되는 겁니다.


9. 고갯길 스탑 사인에서 서있는 경우!!
샌프란시스코에서 운전을 하시는 분들은 경험을 많이 하실 겁니다. 고갯길이 엄청 가파른 곳에서 정차를 하다 출발을 하는 경우 가끔 차가 뒤로 밀리는 경우가 잇게되어 뒷차량과 접촉 사고를 유발을 하는데요, 자동 변속기 차량은 별문제가 없지만 수동 기어가 있는 차량은 뒤로 밀려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이런 지점에서 정차를 할 경우 앞차량이 뒤로 밀릴 경우를 대비를 해 많은 공간을 미리 확보를 하고 정차를 하십시요.


10. 급작스런 제동 장치 사용!!
근래 휴대폰을 보다가 정지 순간을 뫃쳐 그브레이크를 밟다가 사고를 내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제일 우선은 운전중 휴대폰 사용은 금지를 해야 할것이며 전방 주시 또한 필수 사항이기도 합니다. 또한 제동 장치를 앞차와의 적절한 시점에 사용을 해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어떤 운전자들은 항상 급브레이크를 사용을 하는 운전자들도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운전 기록은 좋은데 보험료는 너무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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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중국의 경제력이 급성장을 하면서 소비 심리는 물론 해외 여행의 극대화로 세계 여러 나라를 가보면 중국인 관광객들이 없는 곳이 없을 정도 입니다.


그러한 중국인들의 해외 관광의 여파로 관광 상품으로 연명(?)을 하는 국가들은 그들의 편의를 위해 중국어로 안내문을 붙이는 아주 극진한 정책을 구사를 하기 시작을 했었는데 문제는 그런 긍정적인 마인드가 점점 부정적인 마인드로 바뀌고 있다는 내용이 언론을 통해 퍼지기 시작을 하더니 급기야 " 우리는 중국인 관광객을 받지 않습니다!! " 라는 공고문이 업소나 관광지에 붙는 경우가 생긴 겁니다.


사실 우리도 6, 70년대만 하더라도 달러나 엔화가 필요해 일본, 미국인 관광객 유치에 혈안이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같을수는 없지만 당시 일부 관광객들의 몰지각한 행동으로 우리는 그들에게 손가락질을 하면서 최소한 우리는 그러지 않는다!!  라는 생각들을 가졌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경제력이 막강해지면서 많은 분들이 국내 관광보다 해외 관광을 선호를 했었고 이러다보니 일부 개념이 없는 한국 관광객들이 외국 현지에 나가서 추태를 보인 겁니다. 과거 우리가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외국 관광객들을 비난을 한거 처럼 현지 주민들이 몰상식한 행동을 하는 우리들을 비난을 하는 겁니다. 무척 부끄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해외 관광이 많아지는 이 시점에 해외로 나가는 한인 관광객들이 현지에서 무엇을 조심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물론 해외 여행 뿐만 아니라 국내 여행도 통용이 된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모든 것에서는 양면성이 존재를 하게 됩니다. 예의 바른 관광객이 있는 반면, 개념 탑재가 아주 되어먹지 못한 몰상식한 관광객들도 있게 마련입니다.



근래 해외 관광이 주를 이루면서 많은 에피소드가 들려오지만 그중에서도 해외 관관ㅇ객에 의한 범죄도 심심치 않게 들려오기도 합니다.  해외 여행을 하게되면 일단 마음이 들드게 됩니다. 더나아가 본인 자신은 돈을 쓰러 온 사람이기 때문에 융숭한(?) 대접을 받아야 한다는 잘못된 생각을 가진 몰상식한 관광객들도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7가지 내용은 외국 현지에 나가서 여행시에 반드시 지역 법질서에 맞는 행동을 해야하는 경우를 나열을 해본 내용입니다.


1. 현지 동물을 학대하지 마십시요!
과거 미국인 치과 의사가 현지 국가가 애지중지하는 사자를 사살을 하고 그것을 배경으로 인증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다가 대단한 곤혹을 치른 경우를 들으셨을 겁니다,.
이 치과 의사는 당시 이런 행동으로 피살 협박까지 받을 정도 였다고 합니다. 해외 관광시 현지에서 애지중지하는 동 식물은 만지지도 마십시요!!


2. 셀피 스틱은 집에 놓고 다닙시다!!
근래 인증 사진을 찍는다고 셀피 스틱은 장소에 아랑곳 하지 않고 빼서 사진을 찍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주 한적한 아니 그런 행동이 용인이 되는 장소면 괜찮겠으나 사람이 많은 곳에서 옆사람을 셀피 스틱으로 찌르면서 사진을 찍거나 박물관 내부에서 사진을 찍지 마세요!! 라는 경고 문구가 있는데도 아예 후래쉬까지 터트리면서 찍는 몰상식한 경우도 있습니다.


3. 바지는 제대로 착용하고 다닙시다!!
요새 젊은층들이 바지를 헐렁하게(?) 입는 경우가 있는데, 아니 내려서 입는 경우가 더 맞는 표현일거 같습니다만 아예 똥꼬가 보일 정도로 입는 경우로 타인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죽하면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뉴저지 모모 카운티에서는 법으로 제정을 해 규제를 할 정도이니 그런 모습이 얼마나 많은지 짐작을 하실 겁니다.


4. 손가락으로 여기저기 누르지 맙시다!!
특히 유명 박물관에서 많이 일어나는 모습인데요, 만지지 마세요!!  라는 경고 문구가 있는데도 만지는 경우는 무슨 개 같은 경우인지... 12살난 어느 미국인 소년이 120만불 짜리의 명화를 만지자 구멍을 낸 불상사도 있었습니다.


5. 드론(Drone)은 날리지 맙시다!!
근래 무인 비행기에 카메라를 달아 공중 촬영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그런 드론을 구입을 해 지금 열심히 기술(?)을 익히고 있는데 어떤 지역은 금지 구역으로 설정이 된 곳이 있는데 이것을 무시하고 날리다 망신을 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래 유럽의 유명 성당의 모습을 촬영을 한다고 했다가  건축물 일부 훼[손을 가져온 어느 삼성 직원의 이야기는 잘 아실 겁니다.


6. 앞자리 승객의 목은 왜? 조릅니까??
근래 항공기 좌석의 협소함으로 여러가지 불협화음이 낳고 있는데요, 이런 불협화음이 3만 피트 상공에서 폭력 사태로 까지 번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앞자리의 어느 여성 승객이 갑자기 의자를 뒤로 젖히는 바람에 뜨거운 커피를 마시던 뒷자리 남성의 중요 부분이 steamed cook이 될뻔한 사건이 발생을 했었습니다.
이때 여성 승객이 미안하다고 하면 될걸, 자기는 잘못한 것이 없다고 맞서다 이에 격분한 남성이 여성의 목을 조른 사건이 있었습니다.,  의자를 뒤로 젖힐때 뒷자리의 승객에게 양해를 구하는 미덕을 보입시다.


7. 뛰지 맙시다!!
" 빨리 빨리" 에 익숙한 우리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많이 볼수 있는 모습입니다. 과거  명절시 귀향 열차를 타기 위해 서로 밀치고 타려 했다가  다수의 귀성객이 명절을 앞두고 압사를 당하는 내용의 기사를 아주 오랜 전에 보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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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샌프란씨스코에 가시면 이 버스는 꼭 타봐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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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병원을 가보면  연세가 지긋하게 든 어르신이나 혹은 의료 관계자가 진료나 업무를 볼때 손을 심하게 떠는 그런 경우를 보게 됩니다. 그런데 연세가 들만큼 드신 양반이 그런다면 혹시 나이 때문에 그러겠거니, 라고 생각을 하지만 어떤 경우는 중년 나이 정도 되었는데도 손을 아주 심하게 떠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실 그런 양반이 나와 아무 관계가 없다면 상관이 없지만 그렇게 손을 심하게 떠는 양반이 여러분을 진료를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진료가 끝나고 찝찝한 마음을 버릴수가 없을뿐더러 아니면 진료 중에 뛰쳐 나오는 그런 경우도 있을 거 같습니다. 물론 그런 경우는 없겠지만 손을 심하게 떠는 의료 관계자가 당신의 생명을 다루는 수술에 임한다면 생각만 해도 몸서리가 쳐지는 그런 일일겁니다.


만약 그런 의료 관계자가 자신의 치부가 드러나는 것이 두려워, 아니면 손을 심하게 떠는 질병 때문에 자신의 약점이 노출이 되어 현업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그런 강박 관념 때문에 애써 숨기는 경우는 있지만 그렇다고 남의 생명을 다루는 직업을 가지고 잇는 분이 그런 상황에 있다면 과감하게 커밍 아웃을 하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손을 떠는 이유가 자신의 질병 때문이라고 한다면 이해는 되지만 술에 취해 손을 떠는 의료 관계자가 환자의 수술에 관여를 한다고 하면 이건 부적합한 의료 행위가 아니라 범죄 행위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데 그런 일이 실제 미국에서 벌어진 겁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한국 수술실에서도 벌어졌다는 이야기가 과거 몇 달전에 발생을 했다는 이야기를 인터넷에서 본적이  있었는데 이런 볼쌍사나운 광경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런 볼쌍사나운 모습이 담긴 내용이 아래의 글에 자세하게 묘사가 됩니다.












개인 신상을 자세하게 밝히지는 않겠지만 일단 본명인 Richard로  소개를 하고 last name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당시 이러한 불상사를 수사를 하던 경찰 관계자는 펜실베니아 주에 있는 재향 군인 병원의 간호사인 리처드에게 왜? 여기에 와서 있는지를 물어 본겁니다.그런 질문에 리처드는 당시 자신은 음주를 해, 취한 상태였었고 그때 병원에서 일을 들어오라고 전화를 빋아 출근을 했었던거 같았다고 답변을 한겁니다.


그런데 그가 이렇게 음주를 한 상태에서 출근만 한게 아니라 Willkes-Barre 재향 군인 병원응급실에서 맹장염 수술을 하는 환자 수술에 참여를 했었다는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었던 겁니다. 리처드는 현재 환자의 생명을 위험하게 했다는 미필적 과실 치사죄, 음주 운전 그리고 공공 장소에서 음주를 했다는 혐의로 기소가 된 상태 입니다.


당시 기자는 이런한 내용을 파악을 하고 리차드에게 사실 유무를 확인코자 전화를 했으나 아무 응답이 없었다 합니다.


경찰 관계자는 리처드가 근무를 했었던 지난 2월 4일자 감시 카메라를 확인한 결과 그가 도착을 한 병원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비틀거리면서 병원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포착을 했었으며 불안정한 걸음거리로 거의 쓰러질듯한 모습으로 병원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도 포착을 한겁니다.  또한 야간 근무시간대에 근무를 하는 다른 간호사는 경찰 관계자에게 이야기 하기를  당시 리챠드는 평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는 이야기를 했었고 컴퓨터 로그인을 하는 것을 버거워 했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런 리차드 자신은 컴퓨터가 자꾸 오류를 범하자 신경질을 냈었다는 모습도 기억을 한다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럼녀서 그에게 취했냐고 누차 물어보았었다고 이야기를 했었지만 그는 대답을 하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의사를 보조하는 보조 의사( 통상 PA라고 부릅니다.)는 경찰 관계자에게 이야기 하기를 당시 수술실에서 술냄새가 진동을 했었다고 이야기를 했었고 당시 리챠드는 술냄새를 감추려고 노력을 했었다는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당사자인 리차드는 자신이 음주를 한 2월 4일 저녁에 Pocono Down에 있는 Moheagon Sun 카지노에서 카드놀이를 하면서 4-5잔의 맥주를 마셨었고 그런 다음 집으로 귀가를 했었는데 집으로 오자마자 병원에서 전화가 와,  밤 11시 30분에 응급 수술이 있으니 병원으로 출근을 하라고 하는 전화를 받았다는 이야기를 경찰 관계자에게 실토를 했었고 당시 그는 자신이 음주를 한 상태라 수술에 참여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을 시인을 했고 당시 그는 그가  저녁 근무를 해야 한다는 것을 깜빡 잊어버렸지만 자신이 on call 신분이기에  자신이 근무를 해야하는 시간에 다른 간호사가 와서 근무를 하는 것이을 원치 않았었다고 경찰 관계자에게 이야기를 한겁니다.


후에 수술을 받았던 환자는 심한 복통으로 다시 재입원을 했었고지만 다행하게도 심한 증상은 아니었기에 그 환자는 퇴원을 했고 리처드가 근무를 하는 재향 군인 병원 관계자와 리처드는 해당 관계 기관의 조사를 받았으며 전반적인 병원 운영 실태 감사를 받았던 겁니다.  현재 리처드는 병원 근무는 계속하지만 환자와 접촉하는 부서가 아닌 곳으로 옮겨졌으며 내부적으로 감찰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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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병원을 가보면  연세가 지긋하게 든 의사들이나 혹은 의료 관계자가 진료나 업무를 볼때 손을 심하게 떠는 그런 경우를 보게 됩니다. 그런데 연세가 들만큼 드신 양반이 그런다면 혹시 나이 때문에 그러겠거니, 라고 생각을 하지만 어떤 경우는 중년 나이 정도 되었는데도 손을 아주 심하게 떠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실 그런 양반이 나와 아무 관계가 없다면 상관이 없지만 그렇게 손을 심하게 떠는 양반이 여러분을 진료를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진료가 끝나고 찝찝한 마음을 버릴수가 없을뿐더러 아니면 진료 중에 뛰쳐 나오는 그런 경우도 있을 거 같습니다. 물론 그런 경우는 없겠지만 손을 심하게 떠는 의료 관계자가 당신의 생명을 다루는 수술에 임한다면 생각만 해도 몸서리가 쳐지는 그런 일일겁니다.


만약 그런 의료 관계자가 자신의 치부가 드러나는 것이 두려워, 아니면 손을 심하게 떠는 질병 때문에 자신의 약점이 노출이 되어 현업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그런 강박 관념 때문에 애써 숨기는 경우는 있지만 그렇다고 남의 생명을 다루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분이 그런 상황에 있다면 과감하게 커밍 아웃을 하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손을 떠는 이유가 자신의 질병 때문이라고 한다면 이해는 되지만 술에 취해 손을 떠는 의료 관계자가 환자의 수술에 관여를 한다고 하면 이건 부적합한 의료 행위가 아니라 범죄 행위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데 그런 일이 실제 미국에서 벌어진 겁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한국 수술실에서도 벌어졌다는 이야기가 과거 몇 달전에 발생을 했다는 이야기를 인터넷에서 본적이  있었는데 이런 볼쌍사나운 광경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런 볼쌍사나운 모습이 담긴 내용이 아래의 글에 자세하게 묘사가 됩니다.












개인 신상을 자세하게 밝히지는 않겠지만 일단 본명인 Richard로  소개를 하고 last name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당시 이러한 불상사를 수사를 하던 경찰 관계자는 펜실베니아 주에 있는 재향 군인 병원의 간호사인 리처드에게 왜? 여기에 와서 있는지를 물어 본겁니다.그런 질문에 리처드는 당시 자신은 음주를 해, 취한 상태였었고 그때 병원에서 일을 들어오라고 전화를 빋아 출근을 했었던거 같았다고 답변을 한겁니다.


그런데 그가 이렇게 음주를 한 상태에서 출근만 한게 아니라 Willkes-Barre 재향 군인 병원응급실에서 맹장염 수술을 하는 환자 수술에 참여를 했었다는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었던 겁니다. 리처드는 현재 환자의 생명을 위험하게 했다는 미필적 과실 치사죄, 음주 운전 그리고 공공 장소에서 음주를 했다는 혐의로 기소가 된 상태 입니다.


당시 기자는 이런한 내용을 파악을 하고 리차드에게 사실 유무를 확인코자 전화를 했으나 아무 응답이 없었다 합니다.
경찰 관계자는 리처드가 근무를 했었던 지난 2월 4일자 감시 카메라를 확인한 결과 그가 도착을 한 병원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비틀거리면서 병원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포착을 했었으며 불안정한 걸음거리로 거의 쓰러질듯한 모습으로 병원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도 포착을 한겁니다.  또한 야간 근무시간대에 근무를 하는 다른 간호사는 경찰 관계자에게 이야기 하기를  당시 리챠드는 평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는 이야기를 했었고 컴퓨터 로그인을 하는 것을 버거워 했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런 리차드 자신은 컴퓨터가 자꾸 오류를 범하자 신경질을 냈었다는 모습도 기억을 한다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럼녀서 그에게 취했냐고 누차 물어보았었다고 이야기를 했었지만 그는 대답을 하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의사를 보조하는 보조 의사( 통상 PA라고 부릅니다.)는 경찰 관계자에게 이야기 하기를 당시 수술실에서 술냄새가 진동을 했었다고 이야기를 했었고 당시 리챠드는 술냄새를 감추려고 노력을 했었다는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당사자인 리차드는 자신이 음주를 한 2월 4일 저녁에 Pocono Down에 있는 Moheagon Sun 카지노에서 카드놀이를 하면서 4-5잔의 맥주를 마셨었고 그런 다음 집으로 귀가를 했었는데 집으로 오자마자 병원에서 전화가 와,  밤 11시 30분에 응급 수술이 있으니 병원으로 출근을 하라고 하는 전화를 받았다는 이야기를 경찰 관계자에게 실토를 했었고 당시 그는 자신이 음주를 한 상태라 수술에 참여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을 시인을 했고 당시 그는 그가  저녁 근무를 해야 한다는 것을 깜빡 잊어버렸지만 자신이 on call 신분이기에  자신이 근무를 해야하는 시간에 다른 간호사가 와서 근무를 하는 것이을 원치 않았었다고 경찰 관계자에게 이야기를 한겁니다.


후에 수술을 받았던 환자는 심한 복통으로 다시 재입원을 했었고지만 다행하게도 심한 증상은 아니었기에 그 환자는 퇴원을 했고 리처드가 근무를 하는 재향 군인 병원 관계자와 리처드는 해당 관계 기관의 조사를 받았으며 전반적인 병원 운영 실태 감사를 받았던 겁니다.  현재 리처드는 병원 근무는 계속하지만 환자와 접촉하는 부서가 아닌 곳으로 옮겨졌으며 내부적으로 감찰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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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설마 내가 믿었던 내 주치의가 오진을 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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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신문 지상에 병원 혹은 의사의 실수로 환자의 병이 악화가 되어 사망을 해 사회 문제로 비화가 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이때 여지없이 등장을 하는 것이 변호사들의 출현이고 소위 의료 사고 즉 malpractice라 규정을 하며 기나 긴 법정 공방에 접어들면서 얼마를 받았네! 얼마를 주었네! 라고 하지만 일반적으로 의료 사고로 빚어진 법정 공방은  결정적인 증거 혹은 의사가 취중이나 약물에 헤메면서 진료 혹은 수술을 하지 않고는 언제나 환자들에게 불리하게 진행이 되고 이에 지친 환자들이나 가족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합의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른들은 일평생 살면서 경찰서, 법원 그리고 병운 근처에는 가급적 가지 않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나이가 드시게 되면 아무래도 여기저기 고장이 나기 쉬운데 정기적인 검진 또한 필요한 것이 근래 우리가 이야기를 하는 예방 의학(prevent care)라 하는데 과거에는 치료 의학에 집중을 하던 것을 병이 오기 전에 미리 찿아내 예방을 하자는 뜻에서 근래 미 의료계에서는 이 예방 의학을 집중적으로 홍보를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병원에 입원 혹은 내원을 해서 치료나 수술을 받는 과정에서 회복이 되는게 아니라 오히려 악화가 도어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런데 악화가 되는 곳이 집이 아니라 환자의 생명을 다스리는 병원에서 그러니 우리가 보는 입장에선 황당 그 자체입니다.  오늘 아래의 글에서 기술이 되어질 내용은 병원에서 환자에 의해 아님 병원에 의해 병이 악화가 되는 경우의 예를 하나씩 들어볼까 합니다!!













병원에 입원할때는 증상이 호전이 될거라 많은 환자들이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매년 약 44만명의 미국 환자들은 병원 치료 과정이나 회복 과정에서 사망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사망의 원인은 심장 마비, 암에 이어 미국인들의 사망 원인 3위를 차지 할 정도로 병원과 연관된 사망율이 높다고 합니다. 또한 약 72만명이 병원에 의해 감염이 되어 매년 72000명이 사망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사실 병원에서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충분히 예방이 될 내용이라 우리를 경악하게 만드는 겁니다.



자! 그럼 어떤 내용이 있었기에 우리를 경악하게 만드는 걸까요??


1. 낙상 주의!!
어떻게 보면 낙상은 병원의 잘못이 아닌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매년 병원 입원시 약 100만명의 미국인들이 낙상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는 약 35프로가 병원에서 조금만 주의를 했다면 예방이 될수 있는 것으로  이런 부상으로 골절이나 내부 출혈뿐만 아니라 병원 입원을 연장해야 할뿐만 아니라 그로인해 합병증 유발도 야기를 할수가 있는 겁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런 낙상의 위험을 본인 스스로가 방지를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복용을 하는 처방약인 antideptessant라는 약은 낙상을 유도하게 되는 그런 처방약이니 혹시 그런 약을 복용을 한다면 반드시 의료 관계자들의 설명에 경청을 하시고 모르면 질문을 하십시요!



2. 항생제의 오사용!!
병원 환자의 50프로 이상이 항생제를 복용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용을 하는 환자의 50프로 이상이 그런 항생제가 필요치 않거나  혹은 적정치 않은 항생제를 처방, 복용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과도한 항생제의 사용은 자칫 슈퍼 박테리아를 양산할수가 있고  이는 항생제에 의해 치료가 안되고  감염이 진행이 되어 치료하기가 그리 쉽지 않은 경우가 생긴다 합니다. 또한 항생제는  나쁜 박테리아와 좋은 박테리아를 함께 죽이기도 하는데  이로인해 소위 C diff  감염 환자가 이런 항생제 오 남용으로 진행이 되어 매년 25만명의 발병을 하는데 약 14000명이 사망을 한다고 합니다.


만약 병원서 항생제 처방을 내리면 의사에게 반드시 왜? 복용을 해야 하는지?  복용을 해야 한다면 적은 양으로도 치료가 되는지를 반드시 물어봐야 합니다.  미국에 사는 우리 한인들은 타 커뮤니티보다 교육 수준이 높아 영어 구사 능력이 뛰어 납니다. 그러나 병원에 오시면 그런 뛰어난 언어 구사 능력이 복잡한 의료 용어에 의해 잠시 허물어지게 되는데  이때 무조건 예스 예스 했다가는 자신이 적정한 진료나 치료를 받고 있는지를 확인치 못하고 병원 문을 나서는 그런 경우가 있는데,  그러다 자칫 의사가 주는 처방약만을 받아들고 나오는 경우도 허다하니 의심스럽다면  반드시 병원에 통역 요청을 하십시요.



3. 섞여진 처방약??
처방약의 잘못 사용으로 야기된 문제가 병원에서 제일 많이 발생을 해 수술까지로 귀결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하버드 병원의 통계에 의하면 많은 경우가 환자의 실수로 처벙약이 섞여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이로인해 매일 발생을 하는 이런 내용을 1000건을 예방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조금만 주의하면)  또한 의사, 약사 혹은 약국 관계자들에 의해 자칫 실수로 잘못 전달해지는 그런 처방약으로 문제가 발생을 하기도 하는데 약국에서 처방약을 수령시 반드시 질문 또 질문을 하셔야 합니다. 


병원에 가실땐 반드시 본인이 복용을 하는 처방약의 리스트를 지참을 하시고 메디칼 어시트턴트가  의사의 진료가 있기 전에 묻는 처방약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이야기를 하셔야 합니다. 물론 영양제나 카운터에서 파는 처방이 필요치 않는 것이라도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가끔 병원에 오시는 분들 보면 자신이 어떤 약을 복용을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냥 병원에서 먹으라 하니까 먹는다! 라는 식입니다.



4. 너무 많은 휴식을 취한다??
병원 침대에  항상 누워있어야만 하는 환자도 물론 있습니다.  그러나 움직일수 있다면 많이 움직여 주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회복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어 빨리 퇴원을 할수가 있는데 존스 홉킨스 병원의 통계에 의하면  장시간 침대에 누워 있으면 회복이 더디어 병원 신세를 정해진 기간보다 더 있어야 하는 그런 결과도 나왔다고 합니다. 그러나 병원 침대에  항상 있어야 한다면 가끔 주먹을 폈다 쥐었다 하시고 자신의 발목을  원그리듯 움직여 주시고  만약 걷기가 어려우시다면 의료 관계자에게 재활 치료를 부탁을 꼭 하시고 도움이 필요하시면 항상 의료 관계자에게 도움을 요청을 하십시요.



5. 퇴원을 너무 급하게 서두르다간 낭패를 본다??
의료 관계자들의 관점에서 볼때 퇴원은 무리다! 생각을 하는데 환자들은 집이 더 좋다! 라고 우기면서 퇴원을 독촉을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환자들은 꼭 30일내에 재입원을 해야하는 경우로 악화가 된다고 합니다. 물론 집 만큼 편한 곳은 없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치료가 완전하게 되었는지는 의사가 판단을 하는 것이지 환자 개인이 판단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한인 환자들에게 아주 나쁜 습성(?)이 있다면 자신의 아픈 곳을 스스로 진단을 하고 스스로 처방을 하며 스스로 치료를 하다 병이 중증으로 되어 치료 시기를 놓치는 그런 우리 미주 한인들을 병원서 많이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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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의사의 무관심으로 비참하게 전락한 어느 여성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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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의료 비용은  고무줄과 같습니다!!

하다못해 중국집에 가서 짜장면, 짬뽕 혹은 탕수육을 시키더라도 값이 얼마인지를 알고 시키고, 비싸면 싼걸로 주문하고 값이 저렴하면 짬뽕, 짜장면이 나오기 전에 군만두라도 시키게 됩니다. 이렇듯 중극집에도 메뉴가 있어 손님에게 선택을 할수있는 기회를 주는데 우리가 거주하는 미국 병원은 중국집에서 볼수있는 그 흔한 메뉴판도 없습니다.


그러나 사실 캘리포니아, 그리고 미국의 몇 개주는 병원비에 대한 항목별 비용이 묘사되어 있는 진료비 항목이 실제로 존재를 합니다만, 단지 환자나 보호자는 있는지도 모를뿐더러 달라고 하지 않기에 병원측은 애써 모른체 하는 겁니다. 더우기 병원에 입원, 수술, 혹은 진료를 받았었을때 의사가 환자에게 행한 진료의 내용도 확인을 요청을 하면 환자나 환자의 보호자도 내용 확인을 할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내용을 진료 기록서 즉 UV-92라고 불리우는데  이거 환자나 보호자가 여간해서 얻기가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설사 천신만고 끝에 그런 기록을 얻었다 하더라도 워낙 전문적인 용어로 도배를 해놓아 봐도 모릅니다!! 여기에 뱀이 기어간거 처럼 보이는 의사들의 필체는 더욱 더 이해하기 난감하게 만들어 놓습니다.


그런데 어느 미국인 환자가 병원에서 혈액 검사를 받고 후에 청구 금액 통지서를 받고 너무 놀랜 나머지 욕실에 가서 찬물로 세수를 하고 정신을 차리고 보았더니 10,169불이라는 금액으로 나왔다는 이야기를 해당 거주 지역 언론사에 진정을 해 그 기자가 실제 미국 병원의 혈액 검사비를 조사를 해보았더니 천차 만별이었다는 내용을 통해서 현재 미국 병원의 의료비 난맥상을 지적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수술비도 아니고 입원비도 아닌 단지 간단한 혈액 검사가 어떻게 해서 10,169불이 나왔는지를 소상하게 파헤쳐 볼까 합니다.









Lipid라 함은 혈액 검사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검사로써 의사들이 환자의 콜레스트롤을 확인하는 기본적인 검사입니다. 이러한 검사는 극히 기본적인 검사로 소위 말하는 원심 분리기와 같은 곳에 넣고 돌리거나 간단한 시약을 떨어트려 하는 무척 간단한 검사입니다. 그런 간단한 검사 비용으로 캘리포니아인 경우는 그런 혈액 검사비가 10불에서 만불까지 홋가를 한다고 UC 샌프란시스코 의대 교수인 Renee Hsia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소위  병원측은 두배 혹은 세배이상의 검사를 시행을 한다는 이야기로 애써 포장을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러한 내용의 조사 보고서를 영국의 의학 보고서가 미국의 100개 병원을 상대로 조사를 했었는데 어떻게 된게 같은 혈액 검사 비용이 100여개의 병원이 다 다르게 나온 겁니다. 그런데 다른 검사인 메타볼리즘을 검사를 하는 혈액 검사는 어느 한 병원에서는 35불을 요구하는 반면 또다른 병원에서는 7303불을 요구하는 아주 기막힌 혈액 검사 비용을 비정상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이러한 간단한 혈액 검사를 통해서 미국의 의료 씨스탬이 얼마나  비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지를  극명하게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모 병원에서 같은 시술로 행하여 졌었던 맹장 수술인 경우는 어떤 병원에서는1529불을 요구하는 반면 어떤 병원에서는 156,955불을 요청을하는 아주 어이없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병원측은 자기네들이 시술을 하는 의료 기술은 다른 곳과 다르다고 이야기는 하나 어떤 경우는 소위 말하는 링겔을 많이 사용을 하는 경우가 있고  또 어떤 경우는 혈액 검사를 많이 하는 경우가 잇어 서로의 비교는 객관성이 결여가 되어있다고 병원측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혈액 검사의 경우는 어떤 방식을 사용을 해서 검사를 한다해도 기본적인 혈액 검사의 방법은 그리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고 영국 의학 저널지는 보고서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병원비가 청구가 되었다 하더라도 환자나 특히 보험 회사는 다 지불을 하지 않습니다. 병원비 협상을 통해 줄이기도 하는데 시니어 환자에게 적용이 되는 메디케어인 경우는 fee schedule이 있어 병원비 청구 상한선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무보험자들에게는 이러한 fee schedule이 존재하지 않아 병원측에서는 자기네들의 규정대로 마냥 청구를 하는 겁니다.


현재 미국 병원비에 관한 투명성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고 봐야 한다고 UC 샌프란시스코의 의대 교수인 Renee Hsia는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의 연구 보고서의 투명성을 나타내기 위해 컴퓨터 소프트 엔지니어를 고용을 해 많은 병원들의 모든 검사비와 진료비를 모아서 확인을 하기로 했습니다.

혈액 검사비 10169불을 청구를 한 병원은  환자들을 속이기 쉬운 상대로 취급을 한거라 이야기를 하면서 그러한 병원비에 대한 소비자의 무관심과 포기로 병원측은 무소불위의 병원비 청구를 하는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의료 보험이 있는 그룹들은  얼마가 나오던지 상관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보험사는 이미 의료비 지불에 관한 fee schedule이 있어 그대로 병원측과 협상을 해 지불을 하면 되니까요, 허나  보험이 없는 상태에서는 그러한 fee schedule의 보호가 없어 병원비 10000불의 청구가 들어 온다면 대부분 파산을 생각을 하게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미국의 의료 씨스탬은 진료비나 병원비의 상한선 제한이 없고 더나아가 환자 자신도 자신에게 청구가 되는 진료비나 병원비에 대한 메뉴가 없어 가늠을 하기가 어려운게 문제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현재 이러한 불합리한 제도를 알고 있으면서도 위정자를 포함해 그 어느 누구도 고치려 하지 않고 방치를 하기 때문에 미국 의료 씨스탬이 불합리한 구조로 계속 나가고 있다고 UC 샌프란시스코의 의대 교수인 Renee Hsia는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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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1 - [생생 미국이야기!!] - 담낭암 4기인 내가 처한 현실적인 장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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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관광!!


한동안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많이 이용을 했던  단어중의 하나였었습니다.

미국에서 치료하는 것보다 한국에 가서 치료하면  치료비와  여행 경비를 써도 남는다!!  라고 하면서 날을 잡아 한국에 가서 치료를 하고 오시는 분들이 많았었습니다.  그러나 그 저변에는  치료비도 있었지만  이곳의 의술을 못믿어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이었는데  그중에서도 치과 치료에 대한 불신은 극에 달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의료 관광이 이제는 미주 한인들의 관심의 대상이 아니라  미국인들도  미국 의료 비용의 과도함으로 외국으로  치료를 받으러 나가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  주류 기사의 내용이 실려 우리의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는데요, 여기에는 우리가 모르는 또다른 복병이 숨어 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의료 관광을 추진함에 있어  조심해야 할 내용도 같이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우리에게 친숙하게 알려진 의료 관광이  미국인들에게도 널리 파급이 되면서 그들이 생각하는 주의해야 하는 내용과 

간과하지 말아야 할 내용과 우리 미주 한인이 생각하는 생각의 차이가 얼마나 큰지 자세하게 비교, 묘사할까 합니다.  










미국에 살면서 직원들의 복리 후생을 최고의 덕목으로 생각을 하는  고용주 밑에서 일을 한다해도 아파서 병원을 방문을 하게 되면 이렇든 저렇든 본인이 지출해야 하는 비용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여기다 수술이나 입원을 한다치면 그 비용은 상상을 초월하게 됩니다.  또한 보험 약관 내용을 잘 살피지 않으면  어떤 부분은 혜택이 되고 어떤 부분은 혜택이 안되는지에 대해 무척 헷깔리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많은 미국인들은  해외로 의료 관광을 떠나게 됩니다. 그러나 의료 관광을 마냥 추천을 할만한 내용이라 이야기 할수는 없으나 치과 치료나 비만 치료 같은 경우는  권장을 할만하다고 하니  무척 아이러니칼한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2014년 약 100만명의  미국인들이 해외로  의료 관광을 떠난 것으로 집계가 되었다 합니다.( 샌안티니오 소재  의료 관광 리써치 집계) 이 숫자는 몇년전만 하더라도 13만명에 지나지 않앗던 것이 짧은 시간에 이렇게 급격하게 늘어난 겁니다.( AARP 10월호 기사 내용) AARP( 미 은퇴자 협회)에 의하면 의료 보험이 있다 하더라도  혜택이 되지 않는 부분의 치료를 미국서 받게 되면  엄청 많은 자부담이 발생하기에 해외로 의료 관광을  떠나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서 혈관 확장 수술을 하면 47000불, 영국은 8000불 미국서 엉덩뼈 이식은 33000불 코스타리카는 18000불 비만 치료의 하나인 게스트릭 바이패스 수술은 미국 18000불, 인도에서는 6800불이라 하니 그래서 대부분 외국으로 의료 관광을 떠나는 겁니다.  또한 혜택이 되지 않은 성형 수술, 유방 확장, 그리고 임플랜트 같은 경우는 비용이 만만치 않아 많은 미국인들이 외국으로 나가고 있는 실정이라 합니다.  설사 혜택이 된다 하더라도 자부담을 내는 대신 여행 경비를 충당을 한다해도 계산상 외국으로 나가는 경우가 훨씬 유리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만약 동행인을 대동을 하고 외국으로 의료 관광을 떠난다면  동행인의 여행 경비를 곰꼼하게 따져 보아야 한다고 합니다. 의료 시술을 받는 환자인 경우는  완쾌까지  병원서 책임을 지지만  동행인의 경우는 그런 혜택이 돌아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본인이 가지고 있는  의료보험에  의료관광에 관해 유사한 내용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어떤 의료 보험은  의료 관광 비용이 포함된  플랜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해외로 치료를 받는 것이 이득이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지금부터 6000불 rule이라는 내용으로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Patient Beyond Boards World Edition)  여기서 이야기 하는 6000불이라 함은  본인의 부담인  의사 방문, 수술 그리고 입원등에 소요되는 비용이 6000불 이상을 훨씬 넘어간다면  해외로 가서 치료를 받는게 좋지만, 6000불 이하라 하면  미국서 치료를 받는게 유리하다고 합니다.  어떤 의료 보험은  치료 내용에 따라  전부 혹은 일부를  의료 관광 비용을 지불을 해주는 경우가 있고 혹은 고용주가 지불을 해야 하는 비용이 외국서 치료바든 것이 더 저렴해 회사에 이익이 된다고 하면  회사에서 지불을 하는 의료 관광 펙키지가 있다고 합니다.  예를들어  노쓰 캐롤라이나 Hickory에 위치한 HSM  Solution이라는 회사는   지난 8년 동안 종업원의 치료를 외국서 하고 있다고 하는데 직원에게 보너스를 주는 형식으로  해외 의료 치료 비용을 지불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제까지 수백명의 종업원들이 이 플랜을 이용을 했었고 어떤 경우는 2주 기간을 차이로 한꺼번에 10명씩 해외로  치료차 내보낸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장 단점을 잘 비교를 해야 합니다!!

만약 재정 적인 문제로 의료 관광을 생각을 하신다면 제일 먼저 간과하지 말아야 할 내용은  바로 안전 입니다. 의료 관광을 떠나기 전에 관게되는 의료 시설이 안전하고 명망이 있는지를 제일 먼저 살펴야 하고,  의료 시설및 기구들에 의한 감염이 있어서 과거 문제가 되었었는지, 그리고 수술후  후유증으로 시달린 환자들에 대한 치료및 데이타, 등등이  의료 시설에 대해 제일 먼저 확인을 해야 할 내용이기도 합니다.  존스 홉킨스 병원이나 클리브랜드 클리닉 같은 경우는  해외에 있는 병원과 자매 결연을 맺어  의료 관광을 내보내기도 하지만  외국 병원의 규정은 반드시 미국 병원의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고 하는 내용으로 맺어진 해외 병원도 있습니다.  또한 중요한 내용은 반드시 주치의와 먼저 상의를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 이유는  수술후 미국으로 돌아 왔을때 follow-up에  대한 확약을 받고 가야 한다는 겁니다. 또한 집으로 돌아왔을때 자택에서 요양을 하는 비용은 자신의 주머니에서 나와야 한다는 내용도 잊지마셔야 합니다.


이상은 근래 미국 의료 비용 상승으로 재정적인 압박을 느낀 미국인들이  해외로 치료나 수술을 받으러 나가는 의료 관광 실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았는데요, 물론 우리 한인들도  이미 치과 치료등을 위해 해외로 나가는 경우가 다분하여  자세히 알고 있으시나 미국인들의 해외 의료 관광시  어떤 면을 중시를하나 비교 검토해 보는 차원에서 기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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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3 - [생생 미국이야기!!] - 한국의 영리 병원 설치와 미국인들의 활발한 의료 관광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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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외울 정도로 많이 들었습니다.

이 내용을 올리는  저 역시  이런 내용으로 2-3번 올린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허나 올릴때마다  많은 분들이  같은 내용을  가지고  아직도 이해가 안된다 하시면서  이메일이나 댓글을 통해 질문을 하시기도 합니다. 연금과 같은 재정 관계를 다루는 주류의 전문가들이나  우리 한인을 상대로 하시는 한인 전문가들도  나름 여쭈어 보는 분들을 위해 나름 노력을 하시고는 있으나  아직 많은 분들이 정확하게 파악을 하지 못하시는거 같아  조금더 쉽게 그리고 이해하시기 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우리는 여러 경로를 통해 social security라 불리우는 사회 보장 연금을 70세까지 연기를 해서 수령을 하면 66세보단  더많이 수령을 하다는것을  여러번 들어 익히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66세에 수령을 하지 않고 67세에 수령을 한다면  66세보다 8프로 더 많이 수령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럼 이 8프로는 매년 복리로 8프로를 이야기 하는건지?  아니면  단순하게 매월 받는 금액의 8프로가 증액이 되는  단리로 계산을 하는건지?  이제까지 필자가 포스팅을 통해 우리 한인들에게 설명한 내용과 차원이 다른 방식으로 접근한 어느 미 주류의 재정 전문가가  설명을 한 내용이 있어  본 포스팅에서는  우리 미주 한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나름 우리 미주 한인의 정서에 맞게 정리함으로써  우리 한인들에게 불이익이 돌아가지 않도록  최근의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까 합니다.








에드윈 첸,  메릴랜드 주!!

65세가 아닌  늦은 나이에  수령을 하는  사회보장 연금이 8프로  증가가 된다는 가끔  잘못된  내용의 설명서는  나의 애완 동물을  약오르게 하는 것과 같기도 합니다.   다시 말해서 매년 수령을 연기를 하면 매년 받는 금액의 총액에서 8프로가 증가된 금액을 받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예를 들어 1943년 부터 1954년 사이에 출생을 한  미 근로자가  66세에 1000불을 받는다 가정을 할때  66세에 수령을 하지않고  일년을 연기한 다음 수령을 하면 100프로가 이닌 108프로 즉 1080불을 수령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67세에도 수령하지 않고 68세에 수령을 한다면 116프로 즉 1160불을 받는 겁니다. 결국 7.4프로가 상승을 한 금액을 받게 되는 겁니다. 더나아가 만약 68세에서 69세로 연기를 하면 124프로 즉 1240불을 받게 되는거고 실질 인상율은 6.9프로가 되고, 70세에 수령을 한다면 1320불 즉 6.5프로가 인상이 된 금액을 받는 겁니다. 이 금액은  매년 인상된 기초 생활비를 포함하지 않은 금액입니다. 그럼 미 정부가 이야기 하는 35년의 근무 기간을 중심으로 작성을 한것이라면  35년 이후의 근로 소득에 대한  사회보장 연금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라고 묻기도 합니다.



진 해리스,  피닉스, 아리조나 주!!

매년 우리가 버는 소득에 대해선 산출이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contribution and benefit base"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여기엔 아주 중요한 두가지 내용이 있습니다!!  우리가 버는 소득만큼 사회보장 세금을 내는데  그 소득에 대한 최고치가 있다는 겁니다.  2015년 사회보장국이 산출한 최대 소득치는 117000불에서 118500불로 상승이 되었습니다. 사회보장 연금은 얼마를 많이 벌더라도 1937년에 제정한 법령에 의해  사회보장 연금의 최고치는 3000불 이상을 남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근로 년한을 35년을 일을 한다고 계산해서 산정을 한겁니다. 만약 이러한 기간과 금액의 소득을 중심으로 사회보장 세금을 납세를 했고 2015년이 자신이 은퇴를 할 나이이면  수령 연금의  최고치는 2685불 이상을 넘지 못하고  만약 수령이 가능한 62세에 수령을 한다면 2025불을 받게 되는 겁니다.



이상은 은퇴 시기가 가까워진 당사자에겐  무척 현실적인 내용이 될수있고,  앞으로 10-15년 후의 당면한 과제라 생각을 하시면 은퇴에 즈음해 본인의 재정 계획을 미리 세워보자는 취지에서 실제 미국인들을 중심으로 계산을 해본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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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3 - [생생 미국이야기!!] - 사회보장 연금과 이혼은 상관 관계가 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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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어느 술취한 노숙자가 길에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를 했었습니다. 경찰의 신고를 받은 소방 구조대는 즉시 출동, 그 환자를 인근 병원으로  후송을 했으나 어찌된 일인지 거절을 당했고  다음 병원을 찿아간 구조대는  또 석연치 않은 이유로 거절을 당했었습니다.

그러기를 여러군데 결국  그 환자는 사망을 했었고  그것이 사회 문제화 되자  그 환자를 보았던 병원 관계자는 하나같이 궁색한 변명을 해 댄겁니다.  그 변명은 다름이 아니 입원실이 없었다는 핑계고, 또 하나는 그 환자는 근래 같은 이유로 병원을 들락날락 한적이 있어 대수롭지 않게 여겼기 때문이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 내용은 지난 한국서 벌어진  일련의 사회 문제 였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개선이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거 응급을 요하는 환자가 응급실에 도착을 했을때 병원비가 없거나 재정 보증을 서줄만한 사람이 없으면  입원조차 시키지 않았었습니다. 돈이 없다는 관계로 말입니다.  그러다 이 병원 저 병원 떠돌다  응급실 바닥에 내버려져  쓸쓸한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결국 응급실 침대가 아닌 차디찬 영안실 냉동 창고에 모셔지는 그런 경우가 비일비재 했었습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우리도 그렇게 이야기 합니다!!  미국의 의료 체계는 어느 후진국보다 못하다는 소문 말입니다!! 

그런 소문이  한국에 까지 퍼져 미국은  의료 보험 체계가 무척 낙후가 되어 후진국 보다도 못하다!!  라는 소문이 났습니다!! 맞습니다!!  미국의 의료 체계는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었다 하더라도 아직도 고쳐야할 부분이 많습니다!! 그러나 응급을 요하는 환자나 치료를 받아야 할 환자를 돈이없다고 내쳐 응급실 바닥에 죽음을  맞이해 영안실 냉동고로 들어가는 일은 없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그것을 중범으로 처리를 해 형사 처벌을 받게 됩니다. 저는 캘리포니아 메이저 병원 응급실에 근무를 하기 때문에 그런 모습을 많이 봅니다. 특히 다운타운에 위치한 종합 병원이다 보니 노숙자 환자가 의외로 많습니다. 그런 노숙자 환자들은 응급실을 수시로 방문을 하고 며칠씩 병원에 입원을 하다 퇴원을 하는 경우가 반복이 되는데 그런 내용을 아는 간호사 혹은 의사들도 그런 불편한 내색을 전혀 하지 않고 일반 환자와 똑같이 진료 행위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가끔 한국의 종합 병원이 환자가 재정 문제로 어려다고 하면 나몰라라~~ 하는 경우가 비교를 하게 됩니다...중략


그런데 미국 종합 병원에서 환자를 돌보는 모습과는 달리 노상에서 숙식을 하는 노숙자를 찿아 다니며  그들의 건강을 위해 진료를 마다하지 않는

미국의 의료 관계자가 있어 찿아가 그들의 모습에서 돈이 없다고 내치는, 아니 세계 최고의 의료 혜택으로 무장한 한국이라고 자찬을 하는 한국의 한국의 의료 혜택과 비교를 해볼까 합니다. 판단은 여러분이 해주십시요!!





노숙자인  조안 몰튼은  의사인 수잔 파토비를  만났을땐  연필처럼  가늘고 턱이 야윈 그런 상태로  길거리에서 잠을 청할때 였었습니다.

당시  조안 몰튼은 폐렴과 Hiv  후유증으로  힘들어 했었습니다.






그녀는 만난 의사인 수잔 파토비는  이미 백펙을 메고 길거리를 다니며  아픈 노숙 환자를 보는 의사로 이미 정평이 나있었으며 노숙자인 조안 몰튼에게  치료는 물론 안식처를 마련을 해준 의사가 된겁니다.  그러한 도움을 받은  조안 몰튼은  그녀의 감정을  처음 결혼을 하고 같이 산 남편과 집에서 거주한 때가 마지막으로 집에서 살아본 겁니다. 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수잔 파트로비는 로스엔젤레스 카운티에서  노숙자들에게   거주처를 마련해 주는  "Housing and Health" 라는 프로그램에 참여를 하고  그들에게 재활의 기회를 열어준  단체에서 활동적으로  움직이고 잇는 의사이기도 합니다. 현재 이런 프로그램은  연방 정부 Dept oh Health services에서  1800만 달러를 보조를 받았고  이제까지 39000명의 노숙자들에게 거주처를 마련해 주는 현재까지 어떤 노숙자 프로그램보다  성공을 햇다고 이야기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수잔 파트로비는 이러한 활동을 12년 동안 계속 해왔던 의사입니다.  학교 선생인 엄마와 유태인 계통의 아란 엔지니어인 아빠의 딸로 기독교 계통의 고등학교를 졸업을 했었고 당시  멕시코 국경에 있는 티화나라는 도시에서도 봉사활동을 성실하게 한 재원이기도 합니다. 당시 그녀는 메주 토요일마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티화나의 재활 센터에서 봉사 활동을 계속했으며 지금도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노숙자들의 건강을 돕는 일을 게속하고 있는 그런 의사이기도 합니다.



그녀는 항상 혈압계와 당뇨 측정기를 가지고 다니며  노슥자를 돌보고 있으며 어떤 때는 위험하다 싶을 정도로 장갑 혹은 마스크도 착용치 않고 노숙자를 돌보는 치료를 서슴치 않고 해 주위의 치료진들을 놀라게 하기도 햇습니다. 어떤 경우는 척추 문제와 발작 현상을 보이는 존이라는 노숙자가 길거리에서 잠을 자다 신발을 포함 본인의 모든 개인 물품을 도난을 당해 맨발로 있는 것을 본 수잔 파트로비는 그녀의 간이 사무실로 데려가 치료를 해주었고 당시 같이 일하던 동료는 자신이 신고 있던 신발을 벗어 주기도 했었습니다.



지금 이시간도 의사인 수잔 패트로비는  근무 시간엔 하얀 까운을 입고 청진기를 목에 걸고 사무실에 앉아잇는 그러한 평범한 의사가 아닌  청바지에 혈압계와 당뇨 측정기가 담긴 조그마한 철제 가방을 들고 길거리에서 갈곳이 없이 방황을 하는 아픈 노숙 환자를 찿아  여기저기 찿아 다니는 요새 보기 드문 의사이기도 합니다. 스스로 선민 의식에 빠진 일부 개념없는 의사들을 볼때마다  수잔 패트로비 같은 의사가  좀더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은 우리의 욕심일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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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2 - [생생 미국이야기!!] - 대학 교수가 노숙자 신세라면 믿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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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미국인들은 병원측의 자의든 타의든 사소한 실수로 인해  본인이 내지 않아도 되는 병원비나 치료비를 내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환자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비영리 단체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러한 경우 때문에 적게는 수백불 많게는  수천 달러의 병원비를  초과 지불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Medical Recovery Services 관계자에 의하면 해당 기관은 미국의 다수의 병원이 환자의 병원비를 어떻게 청구를 하는지 약 10개 대형 병원을 선정을 해 조사를 해보았더니 8개 병원이  환자의 병원비를 초과해 청구를 했다는 충격적인 내용을 입수를 하고  실제로 그렇다더라~~  라고 전해졌던 이야기가 헛소문만은 아니라고  주의를 당부를 하는 겁니다.


관계자의 설명에 의하면 이렇게 눈뜨고 코베임을 당하지 않으려면  병원비 청구서를 받았을때  찬찬히 살펴보는 신중함과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반드시 해당 의료 기관에 전화를 해 자초지종을 따져 물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그러한  경우를 대비해  어떻게 무엇을 확인을 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본 "생생 미국이야기" 에서는  우리 미주 한인이  병원비로 인해 경제적인 불이익을 당하지 않게 하기 위해  소위 말하는  "잘못된 병원비 청구 항목 8가지 확인하기!"  라는 제하로  그 내용을 항목별로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아래에 정리 되어진 8가지는  병원에서 환자에게 보내는 의료비 청구서에  의도가 됐던  되지 않았던  어떤 항목에 오류가 있는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한 내용입니다. 영어가 능수능란 하지못한데 그런 어려운 의료 용어를 어떻게 설명을 하고 질문을 하냐구요?  통역을 요청하십시요!! 미국의 종합 병원들은 통역 서비스를 다 갖추고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병원에 입원을 했었거나 급박한 상황으로 응급실을 방문을 했었다면  머지않은 장래에 의료비 청구서를 받으시게 될겁니다. 이때 일반적으로 잘못 기재된 의료비 항목이 분명 있을거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의료 보험사에서 보내오는 청구서 내용을 보면  여러분이 받으셨던  치료 내역이  소상하게 나와있는데요, 우리는 그것을  EOB(Explanation of Benefits) 라 이야기를 하는데  그 내용을 항목별로 자세하게 들여다 보셔야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일반적으로 병원측이 환자에게 청구하는  치료비 내역중  잘못된 내용을 기재해  병원비를 과다 청구를 하는 일반적인 사항 8가지를 항목별로 소상하게 설명한 내용입니다.



1. 중복된 치료비 내용!!

같은 치료 내용을 중복을 해서 청구하는 경우입니다.  병원에서 제일 많이 하는 실수내용입니다.  그러나 발견하기는  아주 쉽습니다!!


2. 하지 않은 치료 내용 청구!!

취소되었거나 하지 않았던 검사나 치료를 청구를 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는 치료한 의료 관계자가  해당 병원 원무과에 통보를 하지 않아 생기는 실수,  만약 그런 내용을 발견을 한다면 관계 서류를 취합 병원 원무과에 통보 새로 만들어진 청구서를 보내달라고 요청해야 함.


3. 잘못된 환자 정보!!

만약 본인의 이름이나  의료 보험 아이디가 잘못된다면  해당 의료 보험사에서 당신이 받은 치료 내용을 혜택이 되는데도 거절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그 치료비를 본인이 내야하는 황당한 경우를 맞게 됩니다.


4. 의료 코드 부풀리기!!

이 내용은 전문적인 지식이 조금 필요한 내용이라 일반인이 확인을 하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누구에게 물어서라도  하셔야 합니다.  가령 A 라는 치료를 받았는데 청구서에는 A 플러스라는  조금 업그레이드 된 치료제나  기기를 사용을 했다는 내용인데, 가끔 이런 방법으로 치료비나 병원비를 부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5. 치료비 내역을 하나씩 청구해 병원비를 부풀린다??

보통 인터넷, TV 그리고  전화를  같은 회사의 서비스를 받으면 비용이 싸지는거 처럼  병원비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시 말하면 치료 내용에 부수적으로 따라 들어가는  내용을  나누어서 청구를 해 치료비를 부풀리는 경우입니다. 이럴 경우 해당 의료 보험사 메디칼 코드 부서에 문의해 도움을 받으셔야 합니다.


6. 코페이와 코인슈어런스에 엮인  잔여분 청구!!

의료 보험이 있다 해도 자부담인 코페이나 코인슈어런스 내용에 대해서는 다들 잘 아실겁니다. 병원 창구에서 분명  코페이를 냈는데 이중으로 청구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7. 산수를 못하는 병원 직원의 덧셈과 뺄셈 오류!!

숫자를 중복 기재를 해 병원비가 더블 혹은 트립플로  나오는 경우입니다.


8. 수술실 사용 그리고 마취 시간!!

이 내용은 무척 확인을 하기가 어려운 내용이지만  병원에서는  환자의 수술 시간과 마취 시간도  얼마나 오래하느냐에 따라  병원비가 달라 집니다. 이젠 수술이나 마취할때 환자자신이  시계를 들고 들어가야 할겁니다.


이상은 병원이나 의사들이  치료를 한 환자에게 병원비 청구서를 보낼때  과다 청구 하는 내용을 항목별로 정리를 한 내용입니다. 눈 뜨고 코 베임을 당한다는 이야기는 시골서 서울 갈때 해주는 이야기만 아니라  미국 아니 전 세계 어디서라도 볼수있는 내용입니다.  그러니 이런 병원비 청구서를 받을때 반드시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확인을 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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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8 - [생생 미국이야기!!] - 하찮은 단어 2개가 거액의 병원비를 내게 만든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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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케어가 처음 공론화가 되고 실시가 되니마니 하는 이야기가 장안에 회자가 되었을때 이상한 이야기가 돌아 다녔었습니다. 그 이야기의 진실은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면  의료비로 나가는 비용은  거의 없게 된다! 라는 이야기가 미주 사회에 여기저기 떠돌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관계 당국에서 발표도 하지 않은 내용을  마치 어디서 들은 확실한 정보인양  거침없이 이야기 하는 분들도 보았었습니다.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면서  그러한 소문은 이내 잦아 들었고  가입을 하지 않으면 벌금을 내야한다! 아니다!! 라는 이야기가 시작이 되면서 본인이 받는 혜택 내용에 따라 혜택의 범위, 자신의 부담금 그리고 프리미엄이 결정이 되면서  지병이 있어 병원 치료를  받거나 처방약을  구입시 본인이 내야 하는 디덕터블이 자신에게 부담이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아무리 오바마 케어가  경제적인 사정으로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최소한의 의료 혜택을 주자는 취지에서 시작이 되었지만 정부가 기준하는  저소득층에 해당이 되지 않으면  어떻게든 자신의 주머니에서 비용을 지불을 해야만 합니다. ( 우리는 이것을  디덕터블 혹은 코페이 라 부릅니다. )


그런데 만약 병원에 입원을 했었거나 어느날 밤, 갑자기 통증이 생겨 응급실을 다녀 왔었거나, 혹은 처방약의 비용이 과도하게 나와  내야할 병원비가 쌓여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소위 미국인들이 이야기하는 의료비 폭탄!! 만약 그들이 병원비로 인한 재정적인 위험에 처해있었을때 그들이 헤쳐 나가는 모습을 우리 미주 한인과 비교해서 어떻게 다른지를 자세하게 비교해 볼까 합니다.  가끔 인터넷상에 보면 미국 병원 응급실 후기라는 글로 포장된 내용의 글로 미국 의료비 폭탄이 장난이 아니다~~ 라고 표현을 하면서 미국 의료 체계를 마치 뿔 달린 도깨비 아니 괴물처럼 묘사를 한 내용이 있는데, 미국도 사람사는 곳이고 그런 어려움을 다독거려주는 기관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적극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이들은 반드시 도움을 받는 곳이 바로 미국입니다. 우는 아이 젖을 준다! 라는 표현이 있듯이 가만있는다고 해서 누가 헤아려 주는 곳이 아니다! 라는 이야기 입니다.










재정적으로 힘이 들어질때 많은 분들은 자신이 가입한 보험, 즉 의료 보험의 해약으로  어떻게든 어려운 난관을 헤쳐 나가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것처럼 어리석은 일은 없습니다.  그러다 병원에 갈 일이 생기거나  갑작스런 입원으로 나중엔 의료비 폭탄을 맞아 재정적으로 힘들어지는 경우가 더 생기게 마련입니다.  더나아가  현명한 분들은  의료 혜택을 받는 곳을  찿는가 하면  질병이 찿아 오기 전에 자신이 든 의료 보험에 예방 항목을 적절하게 이용, 질병을 사전에 방지를 해  의료비 폭탄을 피해가는 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운영의 묘를 기하지 못하는 분들이  의료비 폭탄으로  어려운 경우에 빠져 지불을 못해 크레딧이 망가지는 경우를 보는데 미국 생활에 크레딧이 한번 망가지게 되면  배 보다 배꼽이 더 크게 되는 경우를 종종 맞이하게 되어 재정적으로 더 힘들어 지는 경우를 우리들은 많이 보아 왔었습니다.   그러나  필자가 매번 포스팅을 할때마다  수동적인 자세보단 능동적인  자세를  취하므로써  불이익을 당하지 않을거라는 취지의 내용을 여러번 이야기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혹시  있을지 모르는  의료비 폭탄에서 벗어나는  운영의  묘를 기하는 몇가지 내용을 소개드릴까 합니다. 


1. 의료 관계자 오류를 확인하세요!!

의료비 과다 청구의 주범은  잘못된 의료 내용의 기재로  과다 청구가 되는 경우가  전체 의료비 청구의 50-80 프로에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NerdWallet 분석에 의하면  메디케어  청구의 49 프로가 잘못된 기재로 과다 청구가 되었고  이제까지 청구된 의료비의  80 프로가   부정확한 내용으로  청구가 되었다고 Medical Billing Advocates은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병원비 청구서를 받았을때  청구된 비용을 보고 망연자실를 하지 마시고   의료 보험사와 병원에  자신이 받은 치료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요청을 하시고  자신이 받지 않은  치료 내용에 대한 이의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이 1번 항은  모든 순서의 첫번째  내용이며 당사자가 얼마나 빠르게  그리고 능동적으로  처리를  하느냐에 따라  의료비 절감이 결정이 됩니다.  물론  전문적인 용어와  대화의 문제로 어려울수 있습니다!!  만약 그럴 경우  통역을 요청을 하십시요!!


2. 끊임없이 깍아라!!

우는 아이 젖 한번 더 준다고  젖 한번 더 빠시려면  울어야 합니다!!  울지 않으면  상대방은 당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릅니다!! 이때 왜? 자신이 울어야 하는지를  서류상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많은 한인들은  의료비 절충이 가능한지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대부분  첫번째로 이야기 하는 직원들은  별 권한이 없습니다.  그러나 포기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전화, 이메일, fax등이  별 효력이 없을때 편지, certified mail로  보내서 의료비 절감에 대해  그 타당성과  자신이 처한 경제적인  상황을 진솔하게 설명을 하셔야 합니다.  만약 1차로 절감을 받았는데  그 절감 총액이  본인이 생각하는 바에 미치지 못했다면  혹시 병원 이외에 다른 기관의 도움이 있는지 문의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결정이 되었다면 마지막 결정 사항을 서면으로 요구, 보관을 하셔야 합니다.


3. 여기저기서 끌어 모으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crowdfunding 이라고 칭합니다. 적은 기부금을 여기저기서  요청을 해 십시일반으로 모아진 비용으로 병원비를 지불을 하는 겁니다. 인터넷의 발달로  crowdfunding에 대한  웹사이트를  확인을 할수가 있습니다. 더 나아가 GiveForward 같은 웹사이트는  소셜 미디어에 대한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여기도 끊임없이  소셜 미디어에  참석을 해 도움을 요청하는 손가락품이 많이 요구가 됩니다.


4. 의료비 절감을 담당하는 기관의 도움을 이용을 하세요!!

본인이 저소득층에 해당이 되거나  실직, 혹은 다른 내용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워  의료비 지불이 어려울때  혹시 그런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에 해당이 될지도 모릅니다.  해당 병원의 멤버쉽 사무실에  요청을 해서 그런 프로그램이 있는지 문의를 하세요. 또한 여러분이 거주하는 주나 혹은 거주지 해당 관청에는 이러한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위에 묘사한 내용을 그대로 따라 하시려면  웬만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게 됩니다.  더우기  영어 구사 능력이 어려워 나는 힘들겠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포기하지 마시고  통역 요청을 하십시요!!  위에 언급된  내용은  미국인들도  받는 혜택 입니다. 같은 세금과  의무를 행하면서  주류 미국인들이  권리를 행사를 하는데  왜? 우리 미주 한인들은 같은 세금과 의무를  이행을 하면서 권리 행사에 너무 소극적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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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3 - [생생 미국이야기!!] - 50불 짜리 처방약 대신 2000불 짜리 처방약을 선호하는 의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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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거주하는 우리 한인들, 아니 미국인들은 과거 워싱턴의 정치 지형이 급격하게 변하는 것을 목격을 했었습니다. 그것은 아주 오래전의 오바마 행정부때의 일이었습니다. 그동안 상 하원을  동시에 장악을 하는 전례가 그리 많지 않았던  미 정치사에  민주당이 상 하원을 장악을 했고, 그 여세를 몰아 오바마 대통령은  과거 클린턴 대통령의 영부인이었던  힐러리가 추진을 했었던  전 미국인의 의료 보험화 정책이 공화당의 집요한 방해 공작으로 쓴잔을 마셨던 경험이  있어 그러한 시행 착오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전격적으로  오바마 케어의 실시를 단행을 했었던 겁니다.


물론 미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하는  보수적인 미국인들과 공화당은  집요한 방해를  했었고  동시에 티파티 라는 보수적인 단체가 생기면서  오바마 정책을 사사건건  시비를 걸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러한  딴지 걸기가 계속되는 과정에도 불구하고 결국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된겁니다.


그러한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었지만 여러가지 시행 착오도 있었고  폐지가 곧 될지도 모른다!!  라는 카더라 통신이 난무를 했었고  오바마 케어의 홈페이지 조차도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해  많은 미국인들에게 당혹감만 안겨 주었던 과거가 있었습니다. 그러한 오바마 케어가 오바마 대통령의 치적을 심판하는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패해 상 하원을 공화당에 내주었고  그 결과 오바마 케어가 트럼프라는 집도의(?)의 수술대에 올라 막 해부(?)를 하려는 순간 트럼프는 이미 자리를 잡은 오바마 케어에 대한 해체 작업이 그리 녹록치 않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더우기 오바마 케어로 인해 많은 미국인들을 살렸다는 긍정적인 기사가 미 주류 신문에 게재가 됨과 동시에 그럼 오바마 케어를 대체할만한 대체안을 내놓고 이해를 구한다면 협상에 임할 생각이 있다는 민주당의 여제안에 트럼프 행정부는 마땅한 대체안을 제시하지 못한 상태에서 그가 대선내내 천명을 했었던 오바마 케어 폐지및 대체안 수립은 수면하에 들어간 버린 상태입니다만, 못먹는 밥에 재를 뿌리겠다는 심산인지는 몰라도 오바마 케어에 대한 정부 지원금 지급을 잠정 보류를 하겠다는 기사가 어제 떠올라 대체 트럼프의 심산은 무엇인지 의구심이 아닌,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녀가 백혈병이라는 진단을 받기 전까지는  리사 그레이 그녀는 아주 훌륭한  의료 보험을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62세인 리사 그레이는  자영업자로 모든 미국인들이 그렇듯 열심히 일을 한 전형적인  미국인 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백혈병을 진단을 받으면서  치료를 받는 과정에  그녀의 의료 보험으로는 항암 치료가 커버가 되지 않는다는 보험사의 이야기를 들은 겁니다. 당시 그녀는 이젠 죽었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다 합니다. 그러는 와중에 의료진과  치료를 받아르 권리가 있는 환자들을 위한 미영리 단체의 도움으로  하루하루 임시적인 치료를 받은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 The Affordable Care Act 라는 오바마 케어가 시행이 되면서  그녀는 항암 치료를 받을 기회가 생긴 겁니다. 

그러나 그녀의 백혈병 진행이 빨라지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렇지만  과거 미 의료 보험사는 과거 지병이  있었거나  현재 진행중이 질병에 대한  치료는 원천적으로 보험 혜택 이 안된다는  규정이 있었지만  오바마 케어는  그러한 제한 규정을 찰폐를 하는 의료 보험이라  재발된 백혈병을 치료를 할수있게 된겁니다.


그렇지만 오바마 케어로 인해  과거에 적게  보험비를 냈던 미국인들이  많이 내야하는  경우도 있고 혹은 적게 내는 경우도 있고 병원과 의료진들은 바뀐  의료 보험법으로  혼란을 거듭했고, 지금가지 정치적인 이슈로 계속되고 있는 겁니다. 그렇지만 위에서 언급된 리사처럼  지병이  있어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그러한 미국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오바마 케어는  많은 미국인들에게  환영을 받았던 겁니다.  당시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었던 당시, 리사 그레이는 이러한 소식을 듣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 만약 오바마 케어가 2년 정도 일찍 시작이 되었었다면  나는 이미 완치 판정을 받고 건강하게 생활을 할수가 있었을거다!!"  라는  이야기를  말입니다.


현재  과거 의료 보험이 없었던 1000만명의 미국인들이  이러한 오바마 케어로 인해 건강 보험의 헤택을 받게 되었고  지난 반세기  만에   미보험자를 20프로 이상 줄이게 된겁니다.  물론 과거 보험사들이 자사의 영리를 위해  기존의 지병과 현재 진행이 되는 질병에 대한 헤택 금지를 철회를 한것도  큰 성과이기도 합니다.


리사 그레이는 정치적인 내용을 모르는 미국인 이었습니다.  그냥 열심히 일을 하고 미국 정부에 세금을 꼬박꼬박 내는 전형적인 미국인 이었고,  그녀는 10년 동안  카이저 보험에 가입을 했었고  매달 1095불의 프리미엄을 지불을 했었던  극히 전형적인 의료 보험  가입자이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는  남편이 다니는 회사의 보험에 같이 가입을 하려 했었으나 그또한 저렴치 않은 비용이라  카이저 보험을 선택할수 밖에 없었던  겁니다. 


유방암을 견디어 냈었던 리사 그레이는 비싼 프리미엄을 줄이기 위해  여러 보험사를 접촉을 했었지만  과거 그녀가  앓았던  유방암 전력 때문에 번번히 거절을 당했던 겁니다.  그렇지만 그녀는 당시 그녀가 앓았던  유방암의 폐해를 잘알기에 유방암 환자를  위한 자원 봉사자를 지원을 했고 열심히  활동을 했었습니다.


휴가를 갔었던  메릴랜드 해변의 한 콘도미니엄으로 가던중  운전을 하다 미끄러져 약간의 교통 사고가 있었고 응급실로 갔었던 그녀는 혈액 검사 과정에 백혈병을 발견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의  치료를 담당했었던 카이저 암 전문의는 그녀의 백혈병은 치료가 가능한  백혈병으로 진단을 했었고  Greevec이라는 경구 항암 치료제를  처방을 해주었었습니다.


그로부터 며칠후  그녀의 처방약이 준비가 되었다는 카이저 병원의 연락을 받고 약을 타러 카이저 약국을 갔었더니  약을 내주던 담당자가 약값이 한달에 6809불에 달할거라고 이야기를 했었고 그런 이야기를 들은 리사 그레이는 충격을 받았던 겁니다. 카이저는 그녀의 보험으로는 일년에 1500불 까지만  헤택이 되는  그런 보험이었습니다. 그후 그녀는 도움을 찿기 위해 백방으로 수소문을 한겁니다.  과거   방사선 전문의 였었던  그녀의 여동생에게 이메일을 보내 만약 치료를 하지 않으면  생존 기간은  얼마나 남게 되느냐? 라는  질문을 보냈었고  그런 질문을 받은 여동생은  별로 많이 남지 않을거라는  답장을 받았던 겁니다.


리사 그레이 가족은 그녀를 살리기 위해 약값이 싸다는  캐나다 제약사에도 접촉을 했었고, 볼티모어에 있는  메릴랜드 대학에서 임상 실험으로 Greevec과 유사한 Ponatinib 라는  약으로  암환자에게 임상 실험을  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했었습니다. 반응은 빠르게 나타났었지만  이것도 임시 처방이라  그 후유증으로 췌장염으로 발전을 해 치료를 중단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  암환자의 처방약 구입에 도움을 주는 Bristol-Myers Squibb는 30일 동안만 도움을 주지 못했지만  그나마 그런 처방약 카드는 카이저 병원에서 받지를 않는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  오바마 케어가 시행이 되었고  1095불을 내던 프리미엄이 780불만 내면 되었고  그동안 헤택이 되지 않았던 항암 치료제인 Greevec은  한달에 30불만 내는 코페이로 혜택을 받은 겁니다.  당시 그녀는 카이저 병원 약국에서  그녀의 항암 치료제를 받고  그 자리에 주저 앉으며  그동안 처방약에 얽힌 애환으로 한없이 눈물을 흘렸으며, 당시 이 내용을 취재를 했었던 기자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 왜? 많은 미국인들이  오바마 케어에 대한 반감을 가졌을까요? 만약 그들이 저 같은   처지에 빠진다면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계속 가질수 있었을까요? " 라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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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9 - [생생 미국이야기!!] - 오바마 케어 대체안인 트럼프 케어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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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르신들이 항상 하는 이야기중 평생 가기 싫은 곳 두곳을 꼽으라 하면  가급적 경찰서나 법원은 가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런데 미주에 거주하는 우리 한인들에게  웬만하면 가지 않는게 스트레스를 덜 받는 곳을 선정을 하라면  위에서 언급한 두곳에 이외에  이민국, 그리고 DMV( 차량국) 그리고 치과를 꼽을수가 있습니다. 


그만큼 치과를 가는 것이 웬지 모르게 꺼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치과 의사들이 하는 이야기는 최소한 6개월에 한번씩은 정기적으로 치과를 방문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어떤 근거로 그리 이야기를 하는지 확인을 해볼까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 한인들의 치아 치료 행위에 대한 불신이 생각외로 많이 깔려 있는 것이 많아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자칫 비난과 조소를 받는 경우가 종종 있어 치과를 운영하는 이들 조차도 언급하기를 무척 꺼려하기도 합니다. 그런 그런 내용을 확인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죠지아 주에 있는 애틀란타에 계신 대학생을 두신 어머니는 아이가 방학을 맞아 사랑니 발치를 위해 모 한인 치과를 방문 엑스 레이를 찍고  소견을 들었는데 불론 발치를 해야 한다고 하면서 치료비가 약 2000불 정도를 요구를 했다 합니다. 그 내용이 적절한  치료비 였는지를 평소 그분이 제가 블로그에 꾸준하게 올린 포스팅을 보고 메일이 아닌 전화를 하신 겁니다. 그래서 제가 2차 소견을  얻으시려면 타 치과를 방문을 하되 엑스 레이 사진을 다시 찍기 그러니

비용을 지불을 하는 경우가 있더라도 엑스레이 요청을 하라 했더니  자기 치과에서 하지 않으면 액스 레이를 줄수 없다고 하길래 지불을 하겠다고

했더니 1500불을 내라고 한다고 울분을 토하면서  이런 경우가 어디 있냐고? 비분강개를 하셨던 분이 있었고, 당신이 가진 치과 보험은 이 치료 내용에 해당이 안되니 직접 본인이 다 내야 합니다!!  그런데 원래는 한쪽에 450불인데 양쪽을 다 하려면 900불 들지만 보험이 아닌 현금으로 지불하면 한 부분당 200불에 해주겠습니다!! 라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었습니다. 제 이야기 입니다!!  감기를 앓고 이가 너무 아파  급한데로 인근 지역의 치과를 갔더니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물론 한인이 운영을 하는 치과는 아니지만 통증이 심해  우선 급한데로  인근 치과를 갔지만  이것저것 따지기 전에 우선 통증을 없애고자  지불을 했지만 병원 문을 나서면서도 과연 내가 이거 적절하게 지불을 한건지 의심이 갔었습니다.


현금을 내면 얼마를 깍아 드려요!!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의료 행위를 하는 일부 전문가님들의 모습에서 우리 한인들이 생각을 하는 의료비 내역에 대한 불신이 치아 치료를 위해 한국으로 향하게 하는건 아닌지  의료 전문가들은 다시 한번 곱씹어 보아야 할겁니다.








치과 의사들은 최소 일년에 두번씩 치과를 방문을 할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UCLA 치대 교수인 애드먼드는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뇌리에는  최소한 치과를 일년에 두번씩 방문을 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반면에 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방문을 할 필요가 있느냐?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그런데 일년에 최소한 두번씩 방문을 해야 하는 대상은 40대 이상, 비흡연자, 하루에 두번 이상 양치질을 하는 사람,  그리고 단 음식을  많이 먹지 않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권고인데 만약 당신이 위에 언급한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면  일년에 치과를 몇번 방문을 해야 하는지는  말을 하지 않아도 잘 알거라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물론  유전적으로 건강한 치아를 가지고 태어 나신 분이나 혹은 건강한 2, 30대 인 경우는 이야기가 조금 다를수가 있습니다만 그외에 있는 나잇대에 잇는 분들은  최소한 일년에 두번은 치과를 방문해 정기적인 치아 건강을  확인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겁니다.


그런데  일년에 두번이  아니라   이런  그룹에 해당을 하는 분들은  일년에 3-4번을  방문을 해야 하는 것을 이지 말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은 그룹에 해당하는 분들에겐 주의를 환기를 시킵니다.  단 음식을 입에 달고 사는 분들, 소다와 같은 청량 음료를  항상 마시는 분들은  자주 치과를 방문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나이가 들면 입안이 건조해져 박테리아가 서식을 하기 좋은 조건이라 이런 박테리아가 치아, 잇몸, 그리고 뼈까지 약화를 시키므로  40대 이후는  더욱 더 조심해야 한다면서 그 필요성을 역설을 하는 겁니다.


또한 치아는 집에서 아무리 청결하게 닦는다 하더라도 구석구석 청결을 유지할수잇는 그런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최소한 일년에 두번은  그러한 어려움을 치과에서 해결을 하는 것도  치아 건강을 위해서  필요한 사항이라 하면서 꾸준한 양치질과 치실 사용 그리고 정기적인 치과 방문은 건강한 치아를 유지를 하는데 필수 조건이라 합니다.


대충 보면 무슨 치과 협회에서 홍보를 하는듯한 뉘앙스가 풍기는 내용같지만  꾸준한 양치질과 치실 사용 그리고 정기적인 치과 방문은  주의를 요하는 치료가 아닌 스켈링과 같은 간단한 청결 행위는 웬만한 치과 보험으론  다 커버가 되는 내용이고  대충 가격이 형성이 되어 그리 큰 부담은 없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또한 치과를 방문시  생각치 않은 치료 행위로 과도한 치료비가 발생이 될시는  반드시 2,3차 소견을 다른 치과에서 받아 보는 것도  생각을 해볼만한 내용이고 반드시 엑스 레이 필름을 요구하는 것도 잊으시면 아니 됩니다. 치아는 오복중의 하나다!! 라는 내용도 잊지 마시고 치아 건강에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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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0 - [생생 미국이야기!!] - 설마 내가 믿었던 내 주치의가 오진을 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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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도 투명성 확보를 위해 치료비 내역을 공개하는 itemize를 해야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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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세금 제도를 언급을 하려면  한국의 국세청과 같은 역활을 하는 IRS를 빼놓고서는 이야기를 할수가 없습니다. 그만큼  미국의 IRS는  서슬이 퍼래 일단 메일 박스에 IRS라고 적힌 편지만 받으면 바짝 긴장을 하는게 경험을 해보신 분들은 이해를 하실 겁니다. 특히 자영업을 하다 재정이 열악해져  내야 될 세금을 내지 못하게 되어 IRS의 위협적인(?) 편지를 받아 보신 분들은 I 자만 봐도 들었던 정이 떨어질 정도로 무척 신경 쓰이는 대상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아는 분중에 회계 업무를 담당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언제 모임때 술이 한잔 들어 가면서 사는 이야기를 주고 받는데  당시 그 좌석엔 자영업을 하시는 많은 분들이  모여 앉아 있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자영업을 하다보니 자연 세금 문제로 이야기가 옮겨가  IRS 세금 조사 이야기가  나와 장시간 한쪽은 열라 침을 튀기며  이야기 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토끼마냥 귀를 세우고 열심히 경청을 하는데 이때 나온 이야기가  " 세금 조사가  얼마나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냐 하면 일단 세금 조사가 나온다 편지를 받으면  그때부터 끝날때 까지  부부 잠자리도 못할 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사업을 하면서 조심해야 할 부분을  설명을 하는 것을 들은적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세금 문제에 있어  적당히 세무 공무원에게 검은 돈을 쥐어주어 빠져 나갈수 있는 한국의 세금 제도와는 달리 미국의 세금 제도는 한 나라의 권력을 좌지우지 하는 대통령도 껄그러운 대상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아무리 성실하게 세금 보고를 한다해도 주머니를 털면 먼지 안나는 사람 없고, 실수로 보고를 누락을 하는 분들도 있을거고 고의로 범법 행위를 하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허나  세금 징수는  그 세금을 내지 않는  당사자에게만 해당이 되는 것을 잘 아실겁니다.


예를 들어 엄마 아빠가 내지 못한 세금을  자식이 물려 받지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일시에 뒤집는 내용이 IRS 관리에 의해  이야기가 나온 겁니다. 자! 망자한테 거둬야 할 세금을  당사자가 죽은 다음 친족이 물려 받았다는 이야기!!   그 이야기의 진실을  자세하게 언급해 보겠습니다.









지난 4월 사회 보장국은  social security 베네핏을 초과 페이를 받은 은퇴자가 사망을 했는데도  그 초과 베네핏을 지난 몇 십년동안  친척들에게  징수한 내용을  중지를 하겠다고 발표를 하면서  그들이 오랫동안 해온 행동에 대해 변명하기에 급급했었다고  워싱턴 포스트는  보도를 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에 의하면  사망한 40만명의 미국인에게 초과 지불된 social security 7500 만불을  그들의 친척에게 부과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사회 보장국 커미셔너인 캐롤린은 즉시 환수 조치를 중단 할것으 명령을 했으며 이런 일이 두번 다시 없을거라고 자세를 굽혔습니다.


지난 4월 워싱턴 포스트는  재무국 산하 국세청이  40여만의 미국인이 그들의 친척이 사망후 남긴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인 7500 만불을  친척들에게 부과한 내용을 보도를 하면서  당시 미 IRS 커미셔너는 즉시 중단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한 내용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일부 친척들은 IRS의  사망한 친척의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을  갚으라는 위협적인 편지를 받으면서  그 내용이 표면화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지난 3월 IRS가  메릴랜드 주에 거주하는 당사자인 메리 그리스의 세금 환급금을 차압을 하면서  사회 문제화가 되었는데요, 그녀의 아버지는 지난 1960년도에 사망을 했는데 그녀의 아버지에게 지급한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을 딸아이에게 이제까지 청구를 했던 겁니다.  당시 그녀의 아버지가 사망을 했을때 그녀의 나이는 4살 이었고  그녀의 엄마는 나라에서 서바이벌 베네핏으로 어린 5 자녀를 돌본 겁니다.  그후 그녀의 엄마는 1977년에 사망을 했고 그녀 가족에게 지급된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을 갚으라는 독촉이었던 겁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필모어에 거주하는 다니엘 아스머스도 이와 비슷한 경우인데요,  그녀의 엄마는 지난 1970년대에 사망을 했는데 근래 IRS로 부터 어머니에게 지급된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인 2094불을  갚으라는 독촉장을 받은 겁니다. 건설 근로자인 그는 너무 황당했었고 이미 지난 일이고  고인이 되었으니  자기에겐 책임이 없으려니 했었고  사실 관계를  묘사한  편지를 보냈는데 어느날 그의 월급의 25프로인 615불을  차압을 한겁니다. 그의 아버지는 그가 9살때 사망을 했었고  그 이후 그의 어머니와 가족은 서바이벌 베네핏으로 살았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이 어렸을때 생겼던 일이고, 더우기 엄마는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그 내용을 몰랐을 것이라고 항변을 하는 겁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 거주하는 제시카 벨라인 경우는  그녀의 엄마는 연로하지만 아직 생존해 있는데 그녀에게  어머니에게 지급된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 16,888불을  갚으라는 독촉장과  그녀의 세금 환급금 5600불을 차압을 당한 상태이고 더우기 그녀는 조만간 두번째  아이를  낳게 되는데 이런 황당한 일로 어이없어 하는 겁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기엔  부모가 남기고 간 세금은 자식에겐  책임이 없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주류의 일부에서는  이러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고, 이러한 일이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도 벌어지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혹시 주위에 아니면 자신에게도 이런 일이 과거에 있었는지? 있다면 돌다리도 두드려 본다는 심정으로 확인을 하는 자세도 필요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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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2 - [생생 미국이야기!!] - IRS에게 세무 조사를 받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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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신문 혹은 인터넷을 통해서 아니 직접 경험을 통해서 미국 의료비의  고비용을  직접 경험을 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응급실 방문을 했다, 후에 의료비 고지서를 보고  놀라는 경우도 있고  치아 치료를 위해 이 병원 저 병원  견적을 내보니 어떻게 된것이 치료비가 치료하는 내용은 다같은데  치료비는 천차만별이냐? 라고 고개를  갸우뚱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만큼 미국에 사시는 많은 분들은 미국 의료 체계의  난맥상에 대해  비난을 하시는 분들이 많음을  우리는 익히 들어  잘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의료비 상승및 난맥상의 정점에는 제약사에게도 있다는 사실도 잘 아실겁니다.

처방약의 거품은  미국 의료비 상승의 중추적인 역활을 하고 있으며 현재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었다 하더라도  처방약 비용의 상승은 어느 누구도 막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브랜드 네임의 처방약 고비용을  상쇄를 시키기 위해 특허 기간이 지나면 제네릭으로  만들어 내기 하지만  제약사의 로비 활동으로  그들의 강력한 보호막은  그 어느 누구도 뚫지는 못합니다.


제약사들은 신약을 개발을 할때마다 선전 차원으로 병원이나 의사에게 샘플 제공및  향응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런 향응이 정도를 넘쳐 범죄에 가깝게 행해지니  그러한 비용을  소비자인 우리가  지불하고 있고 그것이 곧  미국 의료비 상승으로 이루어 지고 있는 겁니다.  이러한 내용은 미국이나 한국도 같은 맥락인데요,  오죽하면 한국의 어느 제약사는 의사나 병원에 자사의 약품을 사용하는 조건으로  리베이트 50억을 제공을 하다 적발이 된 경우가 있는데  미국도 이런 내용에 자유롭다고 볼수는 없을 겁니다.


그런데 매사츄세츠에 있는 어느 약사가  범죄 행위에 연류가 되었다 합니다.

그 범죄가 어떤 종류의 범죄인지? 이미 필자가 위에서 설명을 한 범죄 내용인지?  내용을 자세하게 알아볼까 합니다. 더나아가 엘에이의 일부 한인   의사들은  제약사에서  의사에게 환자에게 제공이 되어야 할 샘플을  일부 한인의사들은 마치 자신들이 구입한 처방약인양 찿아오는  환자에게 판매를 하고 있다 합니다.  그런데 이런 상행위도 미국 의료법에 저촉이 됨과 동시에  범죄에 연류가 되는 행동입니다.










연방 정부 관리는 지난 2012년에 일부 지역에서 만연한 뇌수막염에 대한 처방약을 조제시  유효 기간이 지난 변질되 스테로이드 의약품을 환자에게 조제, 사망케한  혐의로  매샤추세츠의  어느 약사와  동업자를 기소했다는 내용을 발표 했습니다. 뉴잉글랜드 컴파운드 센터 설립자인 베리 캐든과 약사인 글랜 아담스 친을  신체에 위해한 변질된 의약품을 조제, 사망케 한 혐의로 연방 의약품법에 의해 기소가 된겁니다.


그들에게 부과된 14가지의 기소 내용중  하나는  잘못된 정보를 환자에게 제공한 내용과  처방이 잘못되어진 변질된 의약품을 제공, 사망케한 혐의입니다.  당시  이러한  변질된 의약품을 알고도  판매를 한 또다른 동업자와  12명의 종업원도  같은 혐의로 체포를 했다고 연방 정부 관리는 발표를 했습니다. 뇌수막염이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창궐을 했었을때 이런 변질된 처방약을  복용한  환자 64명이  사망을  한 사건을 조사한  연방 검찰이 이런 정황을 인지를 하고 내사에 들어갔었던 겁니다.


당시 20여개 주에서 창궐한  뇌하수막염으로 약 750명이  감염이 되었고 이중 상당수가  이 회사에서 처방한 변질된 스테로이드 제품의 처방약을 복용을 하고 합병증을 일으킨 겁니다. 이중 미시간, 테네시, 그리고 인디애나 주를 중심으로 제일 많은 변질된 처방약으로  치사를 보인 겁니다.  현재 그 약국은  변질된 처방약을 복용해 사망을 한 가족과 생존한 환자들의 형 민사상 소송으로  회사를 보호하고자 파산을 신청을 했고  면허증도 반납을 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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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1 - [생생 미국이야기!!] - 의사한테 가는 제약사의 검은 돈은 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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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immunotherapy라 함은 " 유도에 의한 질환 치료, 강화, 또는 억제 면역 반응" 이라고 정의를 합니다만  우리같은 일반인에게는 무척 생소한 의료 용어이기도 합니다.

 

활발하고 매사 적극적인 여성인 Sue Scott은 부동산 에이전트로 활동적인 여성 이었습니다. 매사에 긍정적이었고  사귐성도 좋아 많은 이들에게 환영을 받는 전통적인 미국 여성 이었습니다.  그러던 그녀가 오늘은 엄마인 Sharon과 같이  진료실에 오랫동안 앉아 있으면서 한마디도 하지 않고 애써 서로 시선을 마주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는 모습이  역력해 보였습니다. Sue는 지난 며칠 아랫배에  심한 통증을 느꼈고 잠시 그러다 말겠지! 했지만 진정이 될 기미가 보이지 않자 그녀의 주치의 사무실을 방문 한겁니다.

 

Sue는 왜? 주치의 사무실을 방문을 했었고 엄마와 딸 사이인 Sue와 Sharon은  기다리면서 왜? 한마디도 없었을까요?? 아래의 내용을 잘 곱씹어 보면 왜? 병원에 가서 아니 의사를 방문해, 진료를 받을때 왜? 환자 스스로가 적극적인 사고방식을 가져야 하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내용의 글의 의미를 파악 하실수가 있을 겁니다.  물론 어려운 의료 용어로 한국인 의사를 만나도 의사가 설명하는 현란한 의료 용어를 제대로 이해못해 다시 묻는 겨우가 허다한데, 말도 통하지 않는 미국인 의사를 만나서 어떻게 질문을 해야할지 난감하다는 것을 이해못하는 바가 아닙니다. 그럴 경우 병원에 통역을 요청해 자신의 주장과 권리를 요청하시고 그냥 흘려버릴수 있는 의사의 설명에 적극 대처를 하셔야 합니다.





위의 화보는 화제의 정점에 서있는 메릴랜드 주 베네세다 병원의 모습입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7월 2012년, 두 모녀인 Sue Scioo와 그녀의 엄마인 Sharon은 서로 아무 말없이 그림 한장 걸려있지 않은 하얀 벽면을 말없이 쳐다 보기만 했었습니다.  그들은  딸아이인 Sue가  아랫배 통증을 호소를 해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자신을 치료를 했었던 암 전문의를 보러 왔던 겁니다. 혹시 지난번 수술을 했었던  자궁암이 재발이 되지 않았나 확인차 들린 겁니다.

 


부동산 에이전트인 36세인 Sue는 외부와 내부 방사선 치료와 낮은 약물의 항암 치료를 받았었고  자궁암을 이겨냈다고 생각을  한겁니다. 그로부터 3개월 후   심한 아랫배 통증으로  병원을 다시 찿았는데 의심이 가는 종양이 발견이 되었고 정밀 검사를 위해 의사는 PET 스캔을 요구를 했던 겁니다.  그리고 한달 정도의 정밀 검사후에 Sue는 의사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만약 앞으로의 치료가 듣질 않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말입니다. 그러자 의사는 만약 전이가 된다면 방광, 질, 대장 그리고  항문까지 전이가 될 우려가 있다고 설명을 한겁니다.  골반 전체를 수술을 하는 옵션을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자 Sue는 하복부를 전부 들어내는 수술과 같다고 하면서 수술 후 자신의 두다리를 다시 접합을 해야 하는 수술이 되겠구나!!  

라고 하면서  한동안 말을 잇지를 못한 겁니다.

 


그후 의사 사무실을 다시 찿은  Sue는  좋지 않은 내용에 접하게 됩니다. 임파선까지 전이가 된겁니다.  그러면서 의사가 하는 말은  골반 전체를 들어내는 수술은 이제 옵션이 되질 못한다는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그리곤 사무실은 잠시 정적으로 휩싸인 겁니다. 잠시 후 Sue는 의사를 빤히 쳐다보더니 디른 옵션이 없는지를 재차 물어보게 된겁니다. 한동안 침묵이 흐르면서 의사가 조심스럽게 입을 연겁니다. 당시  의사의 눈은 빨갛게 충열이 된겁니다. 다른 옵션이 있긴 한데...하면서 말을 잇지를 못함과 동시에  Sue는 물었습니다. 다시 방사선 치료를 받아야 하는거냐? 고 말입니다. 그러자 의사는 이미 최고양의 방사선 치료를 받았고  Sue가 가지고 있는 자궁암은  항맘 치료가 더이상 통하질 않는다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리곤 오랜 침묵이 흐른 겁니다.

 


Sue는 얼마나 오랫동안 자궁암에 노출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20대  초반  그녀는 자궁 출혈이 시작이 되었고  당시 그녀는  주치의를 매년 방문을 했지만 주치의는 어떤 이야기도 없었고  하다못해 산부인과 진찰을 받아 보라는 이야기 조차 없었던 겁니다. 그녀의 주치의가 은퇴를 한후, 그녀는 스스로 산부인과를 찿았고 그리고 자궁암을 발견을  한 겁니다. 그때가  할로윈 이었던 것으로 기억을 한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당시 수술을 한 의사의 말로는  자궁암이 어제 오늘이 아니라 거의 10년 가까이 진행이 된것으로 보인다는 의견도 내놓았던 겁니다.

 


그녀의 자궁암은  가장 일반적인 자궁암 중의 하나인  자궁 경부암으로  무분별한 성적 접촉으로 빚어진 발병으로  현재 HPV 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한 여성암 중의 하나로 남녀 공히 HPV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내용이었습니다. 매년 12000명의 미국 여성이 자궁 경부암에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 4000명의 여성이 이 질병으로 사망을 하는 겁니다. 꾸준한 펩시미어와  HPV 테스트를  통해 예방을 할수 있는데 만약 이 과정을 지나치게 되면 그만큼 자궁 경부암에 노출이  되는 경우가 다분하다 합니다.

 


8개월이 흐른 2012년 6월 그녀는  자궁을 적출을 해야 했었고  당시 그녀를 수술한 의사는  Sue의 엄마인 Sharon의 자궁 적출을 집도한  의사였으며  의사는 Sue에게  암이 전이된 장기와  임파선을 모두 적출을 할것을 권고를 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메릴랜드 주 베네세다 병원에서 연구중인 immunotherapy 에 대한 임상 실험에 참가를 할것을 종용을 받았었습니다. 그 임상 실험은 그녀에게  또다른 기회가 될것이지만  확률은 무척 낮을거라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면역 치료는 인체의 면역체가  암인자만 공격을 해서 치료를 하는 방식으로 항암 치료나 방사선 치료와 같이 암조직과  정상 조직을 동시에 말살을 하는 그러한 치료법과는 다른 치료법으로  1893년에  미 의학 저널에 공식적으로 언급이 되었던 내용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치료 과정에 유독 물질에 노출이 욀 우려가 있고 고가의 치료법이라  대중적이지는 못했던 겁니다.

 


Sue는지난 2012년 10월  Christian Hinrichs of the National Cancer Institute 에서 임상 실험에 참가를 하고 있으며, T-cell, 즉 백혈구가  자궁 경부암을 유발하는 HPV 인자를 공격을 하는  치료를 받고 있는 겁니다.   그녀의 치료를 담당을 하는 의료진들은 Sue가 일년 이상 생존을 하지 못할거라고 전망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녀는 그녀의 가족과 친지 그리고 친구에서 보낸 크리스마스 카드에 자신이 임상 실험에 어떻게 참가를 하게 됐는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신체를 실험 대상으로 기증을 함으로써 인류에 마지막 선물을 하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을 한다고 썼던 겁니다.

 


처음 이 임상 실험에 참가를 할 당시 의료진들은 그녀의 임상 실험을 거부를 했었습니다.  이유는  그녀의  폐로 가는 혈관이 막혀 있었고 종양이 전이가 되어서 면역 치료 자체가 불가능 했던 겁니다.  그러나 그녀의 간곡한 부탁으로  의료진은 몇가지 결심을 합니다. 우선 그녀의 건강 상태를 추스리고  간을 적츨을 하고  그녀의 건강 상태가 면역 치료를 견딜수 있을때 시작을 한다는 조건으로 시작을 한겁니다.  그로부터 몇 개월 후  그녀는 드디어 면역 치료를 시작을 한겁니다.  물론 여러자기 우여곡절이 따랐던  겁니다. 그로부터 3달후 그녀는  CT  촬영을  한겁니다. 가슴, 복부, 골반, 그리고 간은 MRI로 촬영을 한겁니다. 종양이 줄어 들기 시작을 한겁니다. 특히 복부는 종양이 거의 보이질 않은 겁니다.

 


치료를 2개월을  더 지속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또다른 scan을 한겁니다.   종양이 더이상 보이질 않는겁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Sue는  울음을 터트린 겁니다. 당시 그녀의 엄마인 Sharon은  그의 딸인 Sue가 암과의 사투를 벌인 이후  처음으로 숨을 크게 들이 마셨던 겁니다.  그 이후  Christian Hinrichs of the National Cancer Institute는  임상 결과를 처음으로 발표를 했는데 9명의 참가자중 2명 중 Sue와  중부 지방의  한 여성의 결과가 호전이 되고 있다는 내용과 함께 발표를 했었고 한명은 호전이 되다 더이상 진전이 없고 나머지는 계속 임상 실험중인데  그들중 일부는 사망을 했다는 발표도 빼놓지 않은 겁니다.

 


그러나 임상 실험에 참가한 의료진들은 이러한 쾌거를  최고의 치료법이라 자평은 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일부의 내용이고 아직 계속 진행중이라고 결정을 내린 겁니다. Sue는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고 종양의 유무를 확인을 받고 있었으며 마지막  의사 방문은  암이 발생된 후로 부터 3년 후인 지난 10월이었고  그녀의 마지막 scan에서는  더이상의 종양이 발견이 되질 않았다고 합니다.

 


환자에 대한 의사의 무관심과 Sue의 무관심한  자신의 건강이 서로 맞물린 내용중의 하나 였었습니다.

당시  자궁 출혈이라는 징후가 있었을때 의사에게 강력하게 요청을 했다던가,  아니면 담당 주치의가 여성이 정기적으로 받아야 할 검사를 준비를 해주었다면  Sue는  새로운 인생을 구가했었을수도 있었지만  무지가 빚어낸 소치인 겁니다. 우리는 자신의 건강을 돌보아 주는 의사에게 무한한 신뢰감을 보냅니다. 그러나 환자 자신이 자신의 건강에 대한 적극적인 행동이 결여 된다면 아무리 능력이 있는 의사라 하더라도 적절한 진료가 나올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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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3 - [생생 미국이야기!!] - 의사에게 질문은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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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오래 했었거나  아니면 자영업을 오래 운영을 하시고 은퇴를 하게 되면  모아 놓은 자신만의 은퇴 연금이 알토란 같은 역활을 하게 되지만 그런 자신만의 은퇴 연금이 수 십년동안 세금 보고 없이 현금으로 일을 해 은퇴 연금 자체가 아예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공식적으로 62세 혹은 70세 까지 수령을 연기할수 있는  Social Security! 즉 사회 보장 연금이 큰 도움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아니 자신만의 은퇴 연금이 있다 하더라도  자신이 일을 하면서 세금을 내어 은퇴후 받게 되는 사회 보장 연금으로는 충분치 못하다 생각해 별도로  401K 혹은 IRA와 같은 은퇴 연금도 큰 효자 노릇을 한다는 것을 부인치 못할겁니다.

 

그러나 어깨 넘어 들은 이야기, 그렇다더라!!  라는 소문성의 내용을 듣고 은퇴 연령에 접어든 한인들이 자칫 결정을 잘못하여 자신에게 이익이 될수 있는 내용을 차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 그런 것을 지켜보는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 하는데요,   은퇴를 목전에 두신 분들이나, 혹은  은퇴를 10년 이상 앞둔 분들이 10년 혹은 15년후의 은퇴를 가정을 하여  은퇴이후의 생활에 대한 대비책을 생각을 하신다면 아래에 펼쳐지는  내용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사회 보장 연금 수령시 우리가 간과하지 말아야 할 내용 10가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한 내용인데요, 내용을 곱씹어 보면 아! 그렇구나!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어! 진짜 이런게 있어? 하는 분 혹은 어! 내가 어깨 넘어 들은 이야기와는  정반대네? 라고 생각을 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아무쪼록  사회 보장 연금 수령시 불이익이 따르지 않게 매사 신중을 기하셔야 할겁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62세가 된 어느 미주 한인이 그동안 교회 혹은 한인들이 많이 모이는 시니어 센터에서 어깨 넘어로 그렇다더라~~ 라는 이야기를 듣고 은퇴 연령으을 잠정 산정을 해 사회보장 연금을 일찍 수령한 케이스로 수년이 지난 이후 그럼 안됐었는데~~ 라는 후회막급의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아래와 같은 내용을  조목조목 확인을 하시고 주위의 경제 상황을 비교를 해서 재정적인 불이익이 따르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것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어느 미주 한인이 자신이 그동안 그렇다더라~ 라는 내용만을 가지고 은퇴를 해, 만약 이런 경우를 숙지를 하고 은퇴를 했었다면 적지 않은 연금을 더 받았었을텐데~~ 라고 후회를 해 나름 자신만의 경험을 가지고 정리한 내용중의 일부입니다. 이런 내용을 올리신 분은 현재 80대 중반의 연세로 62세에 연금 수령을 시작을 해, 약 20년이 흘렀으나 아직도 웬만한 중년보다 근력이 있는 분입니다.

 
 


1.   보통 35년을 일을 한 것으로 통계를 내는데요, 예를 들어 20년을 일을 했다면 일을 하지 않은 10년은 0로 기록, 결국  수령 금액이 낮아지게 됩니다.
 

2.   보통 117000불 소득까지는 사회 보장세 6.2프로를 자신이 내고  다른 6.2프로는 고용주가 내주게 됩니다. 그러나 117000불을 넘어가게 되면 사회 보장세를 본인이 버는 만큼 내는게 아니라 117000불에 대해서만 내게 됩니다. 그 이야기는 많이 벌어도 맥시멈 사회 보장 연금은 정해져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3.   빨리 신청을 하게 되면 양면성이 따르게 됩니다. 62세 부터 인출이 가능!!  그러나 수령액이 적어 집니다. 65세에 공식적으로 인출이 가능, 단 70세까지 연장이 가능합니다. 이데 65세 이후 70세까지 매년 7프로의 상승된  금액을 수령하실수 있습니다!!
 

4.   자신이 수령하게 될 사회 보장 연금이 최대치가 되는 시기를 생각을 해야 합니다.  물론 자신의 생일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일반적으로 66세 혹은 67세에 최대치를 이루게 됩니다.
 

5.   수령 시기를 70세까지 기다렸다가 수령을 할수도 있습니다. 66세에서 70세까지 매년 7프로가 늘어난 금액을 받게 됩니다. 허나 본인의 건강 상태와 얼마나 오래 살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 자신의 수명을 알면 샌프란시스코 Fisher Wharf에  돗자리를 깔고 지나가는 행인에게 사주 팔자를 봐주지...)
 

6.   배우자 수령 내용도 변수가 됩니다!!  배우자의 수령액은 많이 번 배우자의 50프로를 수령을 할수가 있습니다. 등록시 배우자와 같이 join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결혼한 부부인 경우는  많이 버는 배우자의 연금을 수령을 하고 자신의 것은  맥시멈으로 놔두었다가 나중에 본인 것으로 바꾸면 되고,  이혼을 한 경우는  결혼 기간이 10년 이상이 되면 마지막 배우자의 연금을 수령을 할수가 있습니다.
 

7.   사별한 경우인데요.... 결혼한 부부중 어느 하나가 사망을 했을 경우는 생존한 배우자는 사망한 배우자의 연금 전액 수령이 가능. 예를 들어 사망한 배우자의 연금을 자신의 최고치인 70세까지 수령을 하고 그 이후엔 본인 것으로 바꾸면 됩니다.
 

8.   연금 수령후 다른 소득이 있을 경우인데요... 만약 연금 수령후 일년에 15480불 이상을 벌게 되면  2불을 벌면 1불의 베네핏을  상실하게 됩니다!!  이 경우는 세법과 무척 관계가 있는 부분으로  세법 전문가와 상담을 하셔야 합니다. 금년엔 41400불로 인상이 되었는데요, 만약 41400불 이상인 경우  3불을 벌면 1불을 세금으로 띠게 됩니다.
 

9.   만약 세금이 없는 이자 소득과 사회 보장 연금의 50프로를 합산한 금액이 34000불 이상 ( 부부인 경우 44000불 인 경우) 수령하는 사회 보장 연금의 85프로는 세금 대상이 됩니다. 만약 인컴이 25000불 -  34000불 ( 부부인 경우32000불 - 44000불)인 경우는 수령하는 사회 보장 연금의 50프로가 세금 대상이 됩니다.  그급적 이 수치 아래를 기록을 하시는게  절세를 하는 길입니다!!
 

10.   매년 자신의 사회 보장 연금 현황을 나타내는 메일이 집으로 우송이 되는데요.... 확인을 해서 본인의 연금 현황을 파악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물론 온라인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사회 보장 연금을  수령을 하실 경우  얼마나 아는가에 따라 익과 불이익이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은퇴를 하게 되면 일을 할때와 삶의 질이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씀씀이는  정해져 있는데 은퇴를 하여 소득이 줄어들면 자연적으로  약간의 궁핍을 면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회 보장 연금 이외에 개인 은퇴 연금의 필요성이 무척 강조가 되는데 현재의 경제 상황으로는  여의치가 못하니 답답하다!!  라고 이야기 하시는  한인들이 점점 늘어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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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1 - [생생 미국이야기!!] - 내 사회 보장 연금을 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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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낮을 삼아 일을 합니다!!

몸은 피곤해도  하나 둘씩 쌓이는  통장의 잔고와  고대광실은 아니지만 올망졸망한  아이 둘과 남편 잘못 만나 고생을 하지만 묵묵하게 일만 하는 아내와  비와 바람을 피할수 있는 아늑한 보금자리가 있기에 몸은 고되다 하더라도  마음은  가볍기만  합니다.  이제 조그만  더 일하자!! 아니야!! 3-4년만 더 고생을 하자!! 하고 아내와  손을 잡고 굳게 다짐을 하지만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먼발치에서 보면서 저 녀석들을 남 부럽지 않게 키워야지!!  하는 마음에 하는 일에서 손을 놓지를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욕심이 생기기 시작을 합니다.

이제까지 남의 밑에서 일을 하면서   욕심을 내 본적이 없었습니다!!   우리들 자신의 비지니스를 소유하고  싶은 마음이 솔솔 생겨 나기 시작을 합니다.  아내와 심각하게 이야기 합니다. 밤을 낮 삼아  일을 했었지만  이젠 낮에만 일을 하자고 아내와 굳은 약속을 했었지만 우리들 비지니스를  소유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니  조금 더 일을 하자고  의견의 합치를 봅니다.

 

몇년 후  드디어 우리가 원했던 내 비지니스도 소유를 했고,  아이 둘은  번듯하게 대학을 들어가 졸업을 하고  제 몫을 하기 시작을 하니 세상 부러울게 없었습니다.  여보!!  이젠 쉬어가며 일을 하자!! 그리고 교대로 근무도 하고!! 하면서 씨~이익 웃던 아내의 얼굴에 어느 순간부터 핏기가 가시기 시작을 한겁니다.  아내는 이러다 말겠지!!  아마! 과로를 했었나 보다!! 라고 그냥 쉽게 생각을 한겁니다.아니 무관심 했다고 표현하는 것이 더 적합할듯 합니다.  보다 못한 남편은 병원에 가보자고 성화였었으나 몇 십년 동안  의료 보험 나가는 돈이 아까워 병원 문턱도 가보질 않은 부부입니다.

그러다보니 몸은 쇠약해 지고  아내는 시름시름  앓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 이후 한동안 그분들의 모습이 뜸해지더니  들리는 이야기로는  아내가 유방암으로 병마와 싸우다  운명을 달리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겁니다. 

 

한인 뿐만 아니라  미국 이민자들은  터전을 잡기 위해 밤을 낮삼아 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면  연령대에 맞게 건강 검진도 하고 자주  자신의 체력을 확인을 해야 하는데  병원가는 것도 돈이다!! 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쉽게 의사 방문을  하기 쉽지는 않습니다. 젊었을땐 상관이 없지만  중년 이상의 나이가 되면  나이에 맞게 검사를 받아야 하는 부분이  분명 있습니다.

필자는  병원에서 일을 하다보니 주위에서 이런  분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그분들은 남 부럽지 않게  많은 것을 이루어 놓았지만 결국 그런 많은 것을  즐기기에는 자신의 건강이 따라주지 못하는, 아니 따라주지 못한다는 표현보다는 무관심 했다는 표현이 더 적합한 내용일지 모르겠습니다.  아니! 이 내용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들 주위에서 많이 목격을 하셨을 겁니다!!








먼저 여성들이 받아야 할 검진 내용부터 소개를 할까 합니다.

 
미주에 계신 많은 한인 여성들은  한국에 계실때 보다 생활 전선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가끔 자신의 건강에 소홀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남편 분들은 이러한  현실에 비추어 보아 아내의 건강에 더 신경을 써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특히 제가 근무하는 병원 간호사 사이에서는  유방암 발견은 여성 자신이 아닌 남편에 의해  발견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이야기 하는 것을 종종 듣곤 하는데,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도  함축된 내용이 많습니다.( 눈치 빠르신 분들은  금방 짐작을 할겁니다!! )
 

피부암 발병 유무 확인!! ( 나이가 들면 기미, 검버섯이 많게 됩니다.)

펩씨미어!! ( 자궁암 검사)

HPV !! ( 이 또한 자궁암 검사의 일종으로 요새는 틴에이저들에게 3번의 HPV  접종으로 자궁암 발병을 줄이려 하고 있습니다. )

Pelvic 검사 !!( 골반 검사. 난소 질환의  유무 확인)

STD 검사!! ( 성병 유무)

메모그램!! ( 유방암 검사. 디지탈 방시과 스탠다드 방식. 자세한 내용은 본 블로그를 참고 하세요!!)

콜레스트롤 검사!! ( 고지혈증  유무. 심혈관계 질환 미리 확인)

혈압 검사!!

시력 검사!!

A1C TEST!! ( 당뇨병 확인 )

대장암 검사!! ( 콜로노스코피 라 합니다!! Colonoscopy)

DESA  스캔!! ( 골밀도 검사)

비타민 D 검사!! ( 여성의 75프로가 비타민 D 부족이라 합니다. 골밀도와 관계가 있습니다.)

종합 혈액 검사!!

TSH 검사!! ( 갑상선 검사 입니다. )

콜레스트롤 검사!! ( LDL은  심장 질환과 무척 관계가 있습니다. )

Coronary Calcium 스캔!! ( 심장을 스캔하여 동맥 질환을 확인.  보통 300이상이면 5-10년내에  심장 질환이 예견된다 함)

CRP Test!! (50세 이상 혈액의 프로틴 유무로 심장 질환 유무 확인.)

일반 혈액 검사 와 소변 검사!!

Stress Test!! ( 심장에 스트레스를 주어 심장의 건강 상태 확인)

CA-125!! ( 난소암 검사)

폐암 검사( 남자만 받는게 아니라 여성도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
 


남성의 경우는  자신의 건강을 과신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보통 난 의사 혹은 병원에 한번도 가보질 않았는데도  건강에는 자신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좋게 이야기 하면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가져서 좋기는하지만  나쁘게 이야기 해서는 허세를 부린다고 표현을 할수 있습니다.  병마에는 장사가 따로 없습니다!!
 
당뇨 검사!! ( 정기적인 검사 요!!)

STD 검사!!  ( 성병 유무)

Body Mass Index !! ( 신장과 체중을 비교 체지방을 확인 하는 검사. 소위 BMI 라고 합니다))

콜레스트롤 검사!!

혈압 검사!! ( 정기적인 검사 요!!)

대장암 검사 !! ( 콜로노스코피 라 합니다!! Colonoscopy. 일년에 한번씩  채변 검사를 의사에게 요청)

전립선 검사!! ( 일명 PSA 검사라 합니다.)
 

이상은 남녀 공히 50세가 넘으면  해야  하는 검사의 목록을 표기를 한겁니다. 물론 50세 이전에 받아야 하는 검사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주치의와의  정기적인 만남이 무척 중요합니다!!  병마에는 항우 장사가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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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6 - [생생 미국이야기!!] - 아픈 아내를 앞에 두고 우왕좌왕 했던 어느 의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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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필자가 거주하는 캘리포니아 북부 지역 ( 일명 북가주라 칭함, 주로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그리고 몬트레이 지역을 포함))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이야기 마당인 모 게시판에서는 이 지역에 위치한  일부 치과 의사들의 치료 행위를 나무라는  글들이 많이 올라옴을 보게 됩니다.  주로 치료를 받았는데 적절한 치료가 안되어 휴유증이 생겼다!! 그래서 재치료를 요구했더니 돈을 더 내라고 하더라!! 아니 지가 잘못해서 환자에게 피해를 주었으면 미안하다고 사과를 해도 모자랄 판인데 오히려 치료비를 더 내라고 해?" 라고 분개하는 이가 있는가 하면  멀쩡한 이를 빼라고 하는데 하도 황당해서 빼지 않고 한국에 나가서 치료를 받았는데  치료를 담당한  치과 의사는  왜? 성한 이를 빼냐고 하는 통에 자칫 미국에서 성한 이를 뺄뻔 했다고 이를 부득부득 가는 그런 글이며,  치료 아니 임플란트를 하는데 치료비가 얼마인데, 현금으로 내면 얼마정도에 해주겠다!! 라고 먼저  할인을 제의하는 의사를 봤는데 믿어도 되느냐?  라는 그런 의심 혹은 비난조의  주류를 이룹니다.

 

또한  한국을 방문을 하는  이유중의 하나가  치아를 치료키 위해 한국을 간다는 이유 또한 적지 않음을 볼수 있기에 도대체 치과 의사의 치료 행위에 얼마나 많은 불신이 깔려 있는지 필자도 궁금합니다.  그런데 이런  치료 행위에 대한  의구심이 비단 우리 미주 한인에게만 있는 것이 아님을 필자는 어느 주류의 기사를 통해서  발견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많은 미주 한인 여러분들이 평소에 품었던  치과 치료에 대한 모든  의구심을  이곳에서  풀수 있게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특히 치과 보험에 대한 효용성에 더 주안점을 두어  설명을 해  그런 우리 미주 한인들이 가지셨던 치과 보험에 대한 진실을  적나라하게  표현을 할까 합니다.








우리는 건강한 생활을 영위키 위해 의료 보험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런데 치과 보험은 우리가 생각하는 의료 보험처럼  그리  절실하게 생각은 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실은  같은 선상에 놓고 생각을 해야 하는데  치과 보험은 거의 의료 보험 다음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진정 치과 보험은 필요할까??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무척 흥미로운 질문입니다!!

왜 그런 생각을 하는가에 대한 일반인들의 생각을 조사한  어느 치과의가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이를 깨끗이 정기적으로 닦고 치실로 정기적으로 치아 사이를 청소를 해주면 웬만해서 다  해결이 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이라고 밝힌  내용처럼  실제로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인들의 61프로가 치과 보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통계가 나와있는데요, 대부분 직장이나 특정 그룹을 중심으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보통  미국에서 사용이 되고 있는 치과 보험은 크게 3가지로 구분이 되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 치과 보험( Indemnity Plan) : 본인이 치과 의사를 선택을 할수 있고  치료비는 일정 부분 자기 부담이  정해져 있습니다.

PPO : 본인이 의사를 선택하는 자유로운 플랜 단 월 프리미엄은 조금 비쌈

HMO : 네트웍 안에 정해진 의사한테만 가는 플랜. 치료비가 저렴하지만 네트웍이 아닌 있는의사는 본인 부담이 커지는 플랜

 

과연 치과 보험을 가입할 만큼 가치가 있을까??

일반적으로  치과 보험의 혜택 범위는 크게 3가지로 나누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예방 치료 ( preventive care) : 엑스레이, 정기 검진, 때우는 치료 100프로 혜택

기본 치료 : 의사 방문, 발치, filling, root canal, 그리고 정기적인 치료  80프로 혜택

중요 치료 : crown, bridges, inlays, dentures,  iplant 등등   50프로 혜택

 

만약 치과 보험의 가입이  효율적이다!!  라고 생각을 하신다면 가입 전 반드시 이 네용은 점검을 하셔야 합니다. 첫째 일년에 내는 프리미엄, 자신이 치료 받고자 하는 치료 비용, 치료시 혜택의 상한선과 본인 부담율, 그리고  만약 사용치 않은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이 다음해로 합산이 되는지 등등을  확인 하셔야 합니다.

 

오바마 케어!!

오바마 케어에서는  18세 미만의 청소년에게는 반드시 치과 보험이 병행이 되어야 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성인에게는 반드시 치과 보험이 병행이 되어야 한다는 규정은 없습니다.  그러나 가입을  유도하는 홍보는  합니다. 어떤 주는 메디칼 보험과 치과 보험을  함께 판매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별도로 따로 판매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과도한 치과 비용을 대체를 할수있는  다른 방법은??

치과 보험이 있다 해도  치과 치료 비용을 다 상쇄를 할수는 없습니다. 현재 미국인들의 31프로는 치과 보험이 없는 상태에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대신 치과 치료 비용을 줄여주는  다른 내용의 10가지를 아래에 소개할까 합니다.

 

1. 치료 비용을 스스로 지불 !!

같은 치료라 하더라도  지역에 따라 차이가 많습니다. 반드시 여러 곳에 전화를 하여 치료비 견적을 받으신 다음  치료를 받으십시요.

 

2. 예방 치료!!

치과 치료 비용을 최소화 하기 위해선  올바른 칫솔 사용과 잇몸 관리에 있습니다., 치실 사용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이런 방법을 매일 하시면 건강한 치아를 유지 할수가 있습니다.

 

3. 치아 클리닝은 일년에 한번 정도!!

건강한 치아를 가지셨다 하여도 일년에 한번은  치아 클리닝을 하셔야 합니다.  두번도 필요가 없습니다!!

 

4. 할인 플랜 가입!!

치과 치료 할인 프로그램 가입도 한 방법이 될수가 있습니다. 단 가입전 치료 범위와 혜택 범위를  살피셔야 합니다. 보통 가입비는 연 80불-120불 이고  혜택 범위는 10프로-60프로 정도 할인 됩니다. HMO나 PPO를 가입을 하는 것보단 싸지만  길게 봐서는 그리 싼 것은 아니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5. 할인을 요구를 하십시요!!

치료를 하고 바로 지불을 하시면 많은 치과 의사들은 할인을 해줍니다. 특히 현금을 내면 더 할인을 해주는  의사들도 있습니다.  만약 할인에 인색한 의사가 있다면 정중하게 할인을 요청하십시요!! 또한 방문 전에  주위의  치료비 현황을  파악을 하시고  가시면 됩니다. Price 매치는  도 소매점에서만 하는게 아닙니다. 

 

6. 봉사 단체에서의 치과 진료!!

봉사 단체에서 시행을 하는  저비용 치료 혹은 무료 치료를 확인을 해보십시요!! 본인이 사시는 지역의 치과의들은  정기적으로  모여서 저소득층을 위한  진료를 합니다.

 

링크 보기

https://www.adcfmom.org/Schedule.htm

http://www.dentistryfromtheheart.org/ 

 

7. 치과 대학 부설 기관 이용!!

치과 대학에서는  정기적으로  무료 혹은  저비용으로  치과 진료를 합니다. 이런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시면  많은 혜택을 보실수 있습니다.

 

링크 보기

http://www.ada.org/en/home-ada/coda/find-a-program/search-dental-programs/dds-dmd-programs

 

8. 연방 정부 기금으로 운영되는  진료소 이용하기!!

연방 정부 기금을 받아  진료를 하는 기관이 여러분이 거주하는 도시를 중심으로 있습니다!! 어딘지 모르신다구요??  아래의 링크를 클릭을 하시면  본인이 거주하는 도시를 중심으로 나와 있습니다.

 

링크 보기

http://findahealthcenter.hrsa.gov/Search_HCC.aspx 

 

9. 한국에 나가 치료를 하시면  됩니다!!

미 주류에서도  외국에 나가서 치료를 받으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많은 미국인들이 미국의 의료비가 비싸 상대적으로  의료비가 저렴한  외국에 나가 치료를 받는 경우가  많음을  이미 아실 겁니다. 2012년 현재 약 40만의  미국인들이 의료 관광을 떠난 것으로 집계가 됐는데  이 숫자에는 한국으로  치과 치료를 받으로 나간 우리 미주 한인의 숫자는  포함이 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  해외로 의료 관광을 가실 적엔  아래의 내용을 반드시 참조를 하셔야 합니다.(물론 내 나라인 한국도 포함입니다!!)

 

링크 보기

http://www.osap.org/?page=TravelersGuide

 

10. 여러 곳의 치과 진료비를 확인!!

일반적으로 도심지의 치과 치료비는 한적한 교외보단  조금 비쌉니다. 치과 진료 전에 반드시 보폭을 넓혀 전화로 치료비를 문의를 하시고 결정을 하십시요

 

이상은  우리 미주 한인에게 적당한 치과 진료를 받게 하기 위해 필자가 치과 진료에 관한 내용이나 치과 보험의 실태를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필자가 이 내용을 포스팅을 한 연유는  근래  한인 치과에 의한 진료 행위를  강하게 비판을 하는 내용의 글이 미주 게시판에 자주 등장하여 실제 미 주류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치과 진료 행위는 어떨까?  하는 마음으로 시작을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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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7 - [생생 미국이야기!!] - 보험사와 생명을 걸고 투쟁하는 젊은이의 애틋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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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아니 입안 초기부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오바마 케어!!

오바마 케어가 입안 당시 다행하게도 민주당이 상 하원 다수였었기에 가능했었던 일이지만 지금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공화당은 오바마 케어를 폐지시키지 못해 갖은 방법을 다 쓰지만 그들도 상 하원 다수당을 차지를 했지만 공화당 소속 의원의 출신지가 어디냐에 따라서 이해 관계가 너무나 확연해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어있는 겁니다... 각설하고


오바마 케어가 처음  공식적으로 언론에 천명이 되던 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단순하게 오바마 케어는  미국인들에게 골고루 의료 혜택을 나누어 주기 위한  플랜이다!!  라고 생각을  했었고  이러한 여론 몰이를  오바마를 위시해서  백악관 관리들은  눈만 뜨면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여기엔 일부 언론도 가세를 하면서  우리는 오바마 케어가 마냥 좋은줄만 알았다는게 당시의  중론이었습니다. 이래서 우매한 백성이라 표현을 하는 모양입니다!!

 

달이 가고 해가 갈수록  이야기는 점점 변하더니 근래엔   몇년동안 가입을 했던  의료 보험사로부터  해지 통보를 받음과 동시에  새로운 플랜으로 다시 말하자면  The Affordable Care Act라 불리우는  오바마 케어에 준하는 플랜으로 재가입을 해야 하며  그러지 않을시는  자동 해약이 된다는 통보를 받았던  미국인들이 늘어가고 있었던 겁니다. 특히  이런 문제는 직장에서 해주는 그룹 보험보단  개인이 가입을 하는  개인 가입자에게 많이 발생을 하고 있는데, 특히 개인 자영업자가가 많은  우리 한인에게 득보단  실이 많은 플랜일수도 있습니다.

 

오바마 케어!!

승자와 패자가 공존하는 그런 웃지 못할  아니 인타까운 사연이 발생을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오바마 케어로 인해  기존 가입자가  사지로 내몰리는  그런 경우를 예로 든 일화입니다!! 목숨이 백척간두에 있는데  오바마 케어는  사지에 몰린  환자를 구해주긴 커녕  내몰고 있는  그런 경우를 나타낸 글입니다.

 

이 여성은  담낭암 4기 입니다!!

항암 치료를 일상화 하는 그런 여성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편지를 한통을 받았고 무심코 열어 보았습니다. 편지의 출처는 그녀의 의료 보험사인데,  새로운 플랜으로 재가입을 하지 않으면  보험은 해지가 된다는 내용이고, 현재의 보험으론 본인이 다니는 병원과 의사를 볼수없는 그런 플랜이기에  그런 병원과 의사를 보기 위해 프리미엄이 마냥 오른 새로운  플랜으로 가입을  해야 한다는   그런 내용인데요, 이런 불상사가 어느 한 두사람이 아닌 현재 미국에서 중구다발식으로 벌어지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자! 이 여인이 처한 현실적인 장벽은 무었인지? 그리고 그런 아픔을 전한 여성에 대한 의료 보험사의 행동은 어땠었는지, 혹시 이런 경우가 아 아니 우리에게 다가왔었을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묘사할까 합니다.









아래에 기술되는 내용은  본인인 Edie Sundby가 오바마 케어 실시로 인해 본인에게 처해진 실제의 이야기를  미 주요 언론에 하소연을 하면서 어느 기자가 이 여성의 아픔을 오바마 케어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과 연관을 시켜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입니다. 


오바마 케어로 인해  승자와 패자가 확실하게 갈리는 경험을 한 본인입니다!!  저는 패자 입니다!! 저는 정치엔 관심이 없습니다. 시간도 없구요..

저는 지난 11년동안  생존율이 2프로 미만이라는 담낭암 4기로  치료를 받고있는  환자입니다만  행운을 동시에 입은 그런  환자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아직도 거뜬하니까요!!  그런데  작년 12월 31일부로   저는 제가 지난 6년동안 가지고 있었던 보험을 오바마 케어 때문에 강제로 해약을 당할  처지에 놓인 겁니다. 아니 앞으로 제 암치료를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 먼저 앞섭니다.

 

제가 오바마 케어의 규정에  의거하면 저는 저를 치료를 했었던 암 주치의를  더이상 만나지 못합니다!! 만약 그 의사에게 진료를  받으려면  의료 보험사에서 요구하는 플랜을 가입을 해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저는  현재의 프리미엄보단 약 40-50프로를 더 지불을 해야  합니다. 많은 시간을 소비를 해서 기존의  혜택에 버금가는 플랜을 찿으려 했지만  성공하지 못했고 저는 할수없이 covered  California 라는 오바마 케어 가입에 도움을 주는 홈페이지를 찿았으나 오히려 더 깊은 낭패감만  맛보아야만 했었습니다.


그로부터 4주후!!

어찌어찌해서  오바마 케어 상담 전문가, 의료 보험사, 그리고  병원등과 직접적으로 이야기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더 햇깔리는 그러한 응답만  들었습니다. 시간은 점점 흘러만 갔었습니다. 내가  겪고있는 담낭암  4기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2가지의 선결 조건이  있어야만 합니다.

첫째!!,   닥터와 병원은  캘리포니아나  텍사스에만 있어야 합니다.  (at the medical center of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and its Moores Cancer Center; Stanford University's Cancer Institute; and the M.D. Anderson Cancer Center in Houston.) 둘째!!, 나의 치료를 위해서는  United Healthcare PPO (preferred provider organization) health-insurance policy. 와 같은 플랜이  제공이 되어야만 합니다. 지난 7년동안 전 이 플랜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2007년 3월 이래로 United Healthcare는 어떠한 질문도 없이   나의 치료에 120만불에 해당하는  치료비를  해결을 해주었습니다. 그 보험사는 의사와 병원으로 정확하게  치료비를  제공을 했고 저도 그런 보험사의 처사에 감사한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지난 2017년 1월 United Healthcare는 저에게  캘리포니아에서  개인 보험 시장을 운영치 않으니  10월에 실시가 되는  오바마 케어의 홈페이지인 Covered California 에서  새로운 보험을 가입을 할것을  종용을 하는 편지 한통을 받았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샌디에이고에서 살면서 oncologist at Stanford University 그리고 primary care doctors at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를 계속 만날수  있을거라 간단하게 생각을 하실 겁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는 오직  Covered California에서 판매를 하는 Anthem EPO Plan을 받는다 이야기를 합니다. EPO는  아주 작은 네트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머젼시는 가능을 하나  그외 다른 혜택은 정해진 의사한테만  가야 합니다. 허나 Stanford University는 Anthem PPO plan만을 받는데, 제가 사는 San Diego에서는 그런 플랜을 구입을 할수가 없는 겁니다.

(only Anthem HMO and EPO plans are available in San Diego).

 

만약  제가 health-exchange plan을 이용을 해서 보험을 구입을 해야 한다면  제 생명을 지켜주는  oncologist at Stanford University 이 받는 플랜과  일반 닥터를 볼수있고 이머젼시를 갈수있는 로칼 보험 사이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 그런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  겁니다. The Affordable Care Act라 불리우는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기전  보험 규정은 카운티에 상관이 없이  같은 주에서는 사용이 가능한  플랜이 있었지만  지금은 카운티 라인을 넘으면  제약이 있는 그런 플랜만 있는 겁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항상  외쳤던   "You can keep your health plan"는 어디로 사라졌나요???  그리고  "You can keep your doctor"라는  약속은 어디로 갔나요??? 오바마  대통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는  제가 다녔던 world-class physician와 제가 가입을 했었던 world-class health plan을

동시에 포기를 해야하는 그런 기회를 주셨으니까요!! 삶과 죽음 사이에서  투쟁을 하는 암환자들은  의료 보험이야 말로  없어서는 안될 필수조건 입니다!! 법으로 규정된 제도적인 장치로 말미암아  이러한  분들이 사지로 내몰리는 것은  아무리 법이 우선이다!! 라고  하지만  법도 사람이 만들고 사람을 위해서 법이 존재하는 바   이런 경우는 재고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필자의 생각을  개진해 봅니다!!


위에서 언급이 된  Edie Sundby는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 거주하고 있으며 담낭암 4기를 진단을 받고  치료에 열중, 많은  진전이 있다 합니다!!!  그런데 그런 진전이 있게 해준 의료 보험이 제도적인 장치로 인해  없어질 지경에 처해 있는 겁니다!! 의료 플랜이 없이 병마에 시달리는  분들을 위해  생긴 취지가 바로 오바마 케어 입니다!! 그런 오바마 케어가  죽음으로 내모는 또다른 수단으로 전락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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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2 - [생생 미국이야기!!] - 폐암 4기를 극복한 어느 캘리포니아 여인의 이야기!!

2016/01/02 - [생생 미국이야기!!] - 폐암 4기를 극복한 어느 캘리포니아 여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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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있고 믿을만 한 의사가 진료시, 혹은 수술시 환자에게 잘못된 진료나 시술을 하여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여 환자 생존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 하는 것을 우리는 의학, 법률적인 용어로  malpractice라   칭합니다!! 우리는 이런  malpractice를  신문 지상을 통해 인터넷을 통해 많이 보고 들었습니다!! 일전 엘에이 한인타운내에 있는 성형외과 병원에서 성형을 한 어느 여성이 성형 수술후 부작용으로 사망사례가 있었습니다만 신문지상에 보도가 되지 않은  이런 malpractice가 한인 타운내에 종종 있는 것으로  미주 한인들이 많이 찿는 포탈 서비스를 통해 많은 제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malpractice에 관한 내용이 미 주류 방송에서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심층 취재, 방송을 한 내용이 있어 그 내용을 본 본인이 느낀 내용을 몇자 적어보려 합니다. 그 내용은 만약 의사가  현장에서 malpractice를 일으킬 경우, 주위에 있는 동료나 간호사 혹은 그외 직원들이 바로  이야기를 해야 하나?? 라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대답은 예스!!  입니다!!

 

병원은 아니  의사들은  무척 폐쇄적인 집단입니다!! 

의사 본인들의 의료 사고를 가급적 외부에 노출시키려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그들로 인해 발생된  malpractice라 불리우는 의료 사고를 자존심의 문제라 생각을  하는 모양입니다. 수술 현장에서  간호사나  그외 보조인들이 의사의 과오를 지적을 한다는 것은 여간한 강심장으로 아니고서는 의사에게 지적을 하지 못합니다!!  의사들은 그것을  본인들의 학문 수준을 폄하한다는 생각을 하는 자존심의 문제라  이야기 하지만   우리같은  문외한들은 그것을  시쳇말로 쟁이들의 곤조(일본말: 속칭 더러운 성질을 일컫는 말)라 칭합니다!!

 

 

오른쪽 다리를 절단을 해야 하는데 위급한 상황에  의사는  오진, 혹은 잘못된 시술로 인해  왼쪽 다리를 절단하는 사고가  어느 군병원에서 발생을 한 사건이나  미모의 여성이  의사의 잘못된 암진단으로  수술을 했는데 오진으로 판명이 되어  미모를 상실,  얼굴이 일그러지는 그런 불상사가 있었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오진 혹은 잘못된 시술로 인해 미국에서 벌어진 내용을 심층 취재를 한 미국 주류 언론을 나름우리 한인들 관점에서 바라본 내용으로 나름 기술을 했습니다.( 기술된 내용은 현업에서 종사하시는 대부분의 능력있는 의사분들을 폄하하는 내용이 아님을미리 말씀 드립니다.)










현재 미국 병원에서는  어림잡아 약 44만명의 목숨의 의사의 잘못된 치료로 사망을 하는 통계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malpractice라 칭합니다.) 그런데 이 수치는  심장마비, 암을 필두로  미국인들의 죽음의 원인의 3번째로 자리를 잡고 있다 합니다!! 병을 고치러 병원에 갔다 오히려 들것에 실려  영안실로 향하는 숫자가  의료 시설의  천국인 미국에서  이렇게 많이 발생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잘못된 처방약의  복용으로 쇼크사!!  감지하지 못하고 그냥 지나친 암세포!! 그리고 수술후  수술 기구를 신체내에 놔두고 덮는 경우!! 등등 입니다.

 

이러한 병원 혹은 의사의 잘못을 증명하기란 그리 쉽지는 않은 일입니다!!  왜냐하면  병원이나 의사들은  본인들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에 대해 무척 인색합니다...아니 숨기려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다 뽀록이 납니다!! 그런데 새로운 가이드 라인이 나왔습니다!!

다들  한통속이라  봐도 못본척!!  들어도 못본척!!  하는게 그들 생리입니다!!   " 동료의 잘못된 진료 행위로 환자의 생명에  지장이 있다면 

이야기를 해야 하나? "가 관건인데요,  대답은 "예" 라는  이야기가 공식적으로 표명이 됐습니다.

Univ. of Washington의 의대 교수인  Thomas Gallager는   영국에서 발행이 된 전문 의학지를 예로 들면서  환자의 안전에 대한 진행 관계는 일반인의 그것보다 무척 제한적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환자에게 잘못된  진료 행위가  눈에 보이는데도 그것을 제어할 만한  대화 통로가 부족하다는 것을  지적을 했습니다.


그 원인으로는  의사들만이 가지고 있는 개도 안물어가는  권위!!   프로 의식의 결여!!   의학 계통의 보이지 않는, 말로 설명이 안되는 환경으로  동료의 잘못된 진료 행위를 지적하기란  그리 쉬운 풍토가 아니였음을 알려주는  대목입니다. 그들만의 영역에서  동료의 그런 행위를  봐도 못본척 하는 것이  좋은 동료라는 것으로 인식이 되어 있으며   후에 다른 동료나 후배에게 이렇게 있었다!!  하는 예를 드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 이미 환자는  하늘 나라에 가있다는  이야기나 마찬가지 입니다!!)

더우기  의과 대학 학생들이  담당 교수가  처방약을 잘못 조제를 하거나,  또한 의사가 환자에게  부착을 하는 기기를 잘못 설치를 하는 경우를  많이 목격을 하는데 그들만의 정서상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결국 모든 위험은  환자, 자신에게 돌아가고  있는 형극인데  이런 일이 미국의 대형 병원에서 종종 벌어진다 합니다.


일리노이 주립 대학 병원의 한  방사선과의 의사가 언급을 하기를  많은 병원의   방사선과에서 X-Ray 이미지를 잘못 판독을 하는 그런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가 많으며  수술로  조그마한 종양을 도려낼 수있었던  종양을 이미지 판독 실수로  돌이키지 못하는 그런 경우도  있다 합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새로운 가이드 라인이 의사나 병원으로 지침이 내려졌는데요.... 잘못을 저지르는 동료를 보고 과거의 타성에 젖어 

그냥 지나치지 말고  이야기 하라고  지침이 시달이 되었으며, 환자에게도 치료나 수술에 관한 계획을  같이 의논하고  통보를 하라는  지침도 같이 내려졌습니다.


이런 새로운 지침은  잘못된 시술이나 진료가 발생시 숨기려 하지말고 환자 옆에 앉아  내용을 설명을 하고  화자에게 이해를 구하며 그리고 

" I am sorry!! " 라고 환자에게  이야기를 하라고 권고를 합니다. 지침이 내려지기 전에는  의사의  의도치 않은 실수로  문제가 발생시 "  I am sorry!!" 라는 표현을 쓰지 말라고 이야기를 했다 합니다. 왜냐하면 ' I am sorry!! " 라고 하면 환자가  malpractice로 고소를 하기때문에   그것을 피하기 위해  마냥 숨기게 된겁니다.


이런 내용의 기사는   한의사도 자유로울수 없습니다!!!

한의원을 이용을 하는  많은 미주 한인은  한의원을  이용을 하시는바,  많은 수의 한인이  한의원 진료후, 불만을 호소하는  그런 내용이 제보가 되는바,  한의원 업계도 자성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2/23 - [생생 미국이야기!!] - 한국의 영리 병원 설치와 미국인들의 활발한 의료 관광 실태!!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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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엔 60세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 대접을 받았고 허리가 굽어진 분들이 많았으며 언제 수명을 다할지 몰라 이승에서 잘 먹으라고 환갑이라는 잔치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윤택해 지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본인 자신에 대한 투자가 많아지면서 이제는 60세라 하여도 비실비실하는 3-40대 분들 보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왕성한 이들이 많습니다.

그런 이들이 조국을 떠나 미국이라는 신천지(?)에 정착을 하고 자녀와 가정을 위해 밤낮으로 일을 하다보니 어느새 은퇴를 해야하는 시기에 접어든 겁니다. 우리는 이들을 베이비 부머 세대라 부르는데 이런 세대들은 과거 이민 선배인 이민 1세대 보다 학력이나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어 있는 경우도 많고 소위 인터넷 세대라 하여, 태블렛이나 스마트폰을 자유자재로 만지는 이들이 많아 선배들 보다는 정보 공유가 왕성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아시다시피 한인 세대들은 자영업 비율이 타 커뮤니티 보다 많아 실상 실속이 없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다시 말해서 겉으로 보기엔 현금을 많이 만지고 자금 유통이 월급쟁이 보다는 융통성이 있게 보이나 실상 그들이 자영업을 운영할때 어떻게 하면 세금을 적게 내냐~! 하는 생각에 골몰을 하다보니 소득 축소 보고라는 악수(?)를 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 경우 당장은 내 손에 쥐는 소득이 많으리라 생각을 하지만 은퇴 시기에 도달을 하면 자신이 받는 연금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어, 당시에 간과를 했었던 자신의 은퇴 생활에 대한 준비 소홀을 후회하는 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물론 사회 보장국에서 지급하는 은퇴 연금이 생활하는데 풍족하지는 않습니다. 그런 내용을 잘 아시는 많은 분들은 그런 사회 보장 연금이외에 401K나 IRA와 같은 은퇴 연금을 별도로 적립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직도 그런 내용을 잘 모르는 경우도 허다 합니다.

그러다보니 자연 자신이 은퇴 후, 받게 될 사회 보장 연금에 대한 금액에 관심이 갈수 밖에 없는데 사람마다 처해 있는 아니 처해 있었던 환경이 다 달라 일률적으로 이거다! 라고 단언을 하기엔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같은 나잇대의 보통 미국인들의 기준에 준해 살펴 보았는데 그 내용이 무척 현실성이 있고 선정된 보통 미국인들의 환경이 오랫동안 미국 생활을 한 우리 중 장년층이 은퇴에 접어 들었을때 받는 연금과 거의 엇비슷해 비교하는 데 별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물론 중 장년층이나 은퇴를 목전에 두고 있는 이들에게만 국한이 된 것이 아니고 젊은층도 포함이 되어있어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이들이 한번 들여다 봐야 하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자!! 그럼 당신이 은퇴에 접어 들었을때 받게 되는 사회 보장 연금에 대해 관심이 가지 않습니까?
아래에 기술되는 내용은 자신이 받게 될 연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보통 미국인들을 기준해서 비교를 해본 내용으로 무척 현실성있게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모든 인종들은 젊은 시절부터 은퇴를 하는 시저까지 자신이 그동안 피땀 흘려 적립을 한 사회 보장세에 대한 은퇴 연금이 얼마나 자신에게 지급이 되는지 궁금해 하고 잇습니다. 그런 궁금증은 자신의 은퇴 시기가 점점 현실로 다가올때 점점 높아지게 마련입니다. 그 이유는 자신이 은퇴 후, 재정적인 여유가 예전과 같지 않기에 그 관심도는 더욱 더 배가가 되는 겁니다. 물론 은퇴를 앞둔 미주 한인들도 그 관심도가 다른 커뮤니티 보다 더 높은 것도 사실 입니다.


현재 은퇴 미국인들이 받는 사회 보장 연금은 평균 1360불 즉 일년에 16320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나 있는데, 물론 이런 사회 보장 연금이외에 자신이 개인적으로 적립을 한 401K나 IRA가 있는 분도 있어 은퇴 후의 생활 척도를 일률적으로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나 평균적으로 산출을 한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1. 과연 16320불로 생활을 할수 있을까?
현재 55세-64세에 준하는 미국인들의 40프로가 사회 보장 연금 이외에 개인적으로 적립을 한 은퇴 연금이 없는 사람들이 약 40프로에 달하고 있는데 그런 그룹들이 은퇴 후에 생활을 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을 해 부랴부랴 적립을 시작하려 하나 현실적으로 충분한 시간이 많지가 않다 합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중엔 은퇴 후, 파트 타임으로 계속 일을 하는 것,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의 방을 세를 놓아 렌트 수입을 챙기는것, 필요치 않는 세간 정리등 여러가지 제안을 내놓는 경우도 있으나 은퇴층들이 일을 할 마땅한 직업이 없거나 주택을 소유하는 은퇴층들이 없다는 것 혹은 개인 사업을 하는 것 등등 어느 것도 녹록치 않는 경우가 있다는 겁니다.

2. 개인적인 은퇴 연금을 적립키 위한 충분한 시간이 얼마나 있나??
만약 젊고 2-30년이라는 적립 기간이 남아 있다면 문제가 없겠으나, 혹은 늦더라도 다른 사람들 보다 더 적립을 하는 경우를 예상해 볼수는 있으나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얼마나 적립이 되는지 헤아리기 쉽지는 않습니다. 아래의 도표는 한달 201불씩 65세까지 적립을 하는 것으로 예상을 해서 산출한 내용으로 자신의 나이와 남아있는 은퇴 시기와의 상관 관계를 생각을 해보면 대충 금액이 나오는 그런 도표 입니다.

 
IF YOU START SAVING $200 A MONTH AT AGE...HERE'S WHAT YOU'LL HAVE BY AGE 65 (ASSUMES AN 8% AVERAGE ANNUAL RETURN)...
25$622,000
30$413,000
35$272,000
40$175,000
45$110,000
50$65,000
55$35,000
 


도표에서 보듯이 25세 부터 시작을 해 한달에 200불씩 약 8프로(주식 시장의 이율로 보다 약간 낮음)의 이자를 대입해 보면 은퇴 시기엔 약 62만불의 은퇴 연금이 조성이 되는데 만약 일년에 16320불을 받게 될 은퇴자들의 소득은 연 41000불로 산정을 한다면 개인 은퇴 연금인 62만불과 사회 보장 연금1360불이 합산 된 것이 장기간 자신이 적립을 한 은퇴 연금이 합산되게 되는 겁니다.

3. 빠르게 적립을 하는 방법!!
만약 자신이 이런 젊은 시절에 적립을 하지도 않았고 은퇴가 얼마 남지 않는 경우인 50대 이상 이라고 생각을 하면  일년에 24000불을 401K에 적립을 향후 3년 동안 하면 약 72000불, 그리고 은퇴 시기를 늦춘다면 늦다고 생각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인데, 사실 일년에 24000불을 적립을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자신의 나이와 은퇴를 하는 시기를 계산해 약간 낮추어도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이것도 401K 가 있는 직장에서 일을 하는 경우이고, 자영업 비율이 상대적으로 많은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는 공염불이 될수도 있는 이야기인데 그런 개인 사업을 하는 이들에게는 IRA라는 선택이 있는데, 현재 50세 이상의 연령층에게는 IRA의 일년 최대치인 6500불 적립이 가능한데 남은 은퇴 시기까지 최대로 적립을 해도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무지개빛 같은 이야기가 될수도 있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얼마를 적립을 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소액의 금액이라도 얼마나 빠르게 시작을 하는 것이 관건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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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한국은 청년 실업으로 인하여 많은 젊은이들이 한국을 소위 헬조선이라는 말로 표현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회자되는 이런 이야기는 주로 언론에 의해 자주 인용이 되곤 하는데 기사의 내용을 보면 원천적인 문제의 심층 보도는 뒤로 미루어놓고 당장 겉으로 나타난 모습만을 가지고 왈가왈부 하는 경우가 있곤 하는데  현재 대한미국의 언론의 모습을 보면 실체가 없이 카더라~~~  라는 내용만을 가지고 선동성 기사만 올리는 것 같습니다. 중략...

특히 한국의 대부분의 언론들은 문제 발생시 항상 비교 대상을 찿아 문제 발생의 주체를 비난을 하는데, 주로 미국을 비교 대상으로 삼아 정부의 경제 실책 비난에 매진(?)을 하는데 안타깝게도 한국의 언론들이 줄곳 비교 대상을 삼는 미국도 청년 실업의 심각성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기술 혁신으로 과거 인간들이 해야 할 일이 자동, 전산화가 되어 인력이 더이상 필요가 없게 되고 더 심각한 것은 급격한 노령화의 증가와 직원 개개인에 들어가는 후생 복지의 예산이 점점 증가를 하면서 기업들이 새로운 채용의 기회를 좁히는데에도 문제가 있는 겁니다.

더우기 가계 부채의 증가와 은퇴 후, 은퇴 세대들이 생각하는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로 은퇴를 가급적 늦추면서 취업 적체 현상이 일어나 대학을 갓졸업을 한 젊은이들이 취업을 하지 못하고 방황을 하는 경우가 많아 세계 각국은 이런 문제가 사회 문제로 직결이 되면서 보수 정부 대신 사회 혹은 진보 정권을 지지를 하는데 그런 진보 사회 정책을 주도한 진영 혹은 정권도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엄청나다는 것을 길지 않은 시간에 파악을 하지만 무조건 복지로 일관하는 정책으로 인해 모라토리엄을 선언을 하는 경우를 우리는 많이 보았습니다.

근래 새로 들어선 문재인씨는 적폐를 청산을 한다고 하면서 소위 적폐라고 지목을 하는 대상이 과거 했었던 정책및 행동을 그대로 답습을 하는 구태의연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과연 문재인씨가 홍와대 세입자가 맞는가 하는 의구심이 생긴다고 하는데 그 대표적인 경우가 국가 공공 기관 채용시 스펙보다는 능력을 중시한다는 허울좋은 이야기로 포장을 해 블라인드 채용이라고 하면서 학력, 출신지와 같은 개인 정보를 이력서에 기입치 않게 한다는 이야기를 해 힘들게 아니 뭐빠지게 공부를 해 소위 명문 대학을 가려고 노력을 했었던 아니 노력을 하는 젊은이들의 기운을 빼는 작태를 써슴치 않고 있는 겁니다.
허기 소위 과거부터 하와이~ 깽깽이~~ 7시 출신~ 홍어라고 지칭을 받았던 이들에게는 호재라 생각을 할수는 있겠으나 이거 잘못되도 한창 잘못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민주주의 하면 미국의 정책이 좋다! 라고 곧잘 비교를 하는 구케 의원들, 경제 정책! 하면 미국의 석학들이 주장하는 경제 정책을 왜? 한국에 접목을 시키지 않느냐? 라고 입으로만 곧잘 떠드는 여의도 백수들!! 그들이 이야기 하는 미국의 청년 실업과 취업 문제에 대해선 얼마나 많은 연구를 하여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미국에 거주하는 한 사람이 현재 미국이 몸살을 앓고 있는 현재의 청년 실업에 대해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물론 경제 정책 혹은 경기 흐름에 따라 취업 시장의 판도는 시시각각으로 변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취업이 되지 않는다  하여 무조건 세태를 비난만 할것이 아니라 자신이 제출을 하는 이력서에 문제가 없는지도 한번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자영업 비율이 다른 커뮤니티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한인들에게는 공염불일수도 있겠으나 대학을 졸업을 하고 취업을 하려는 아들 딸들을 두신 중 장년층의 여러분들이나 혹은 한인 소유의 사업체가 아닌 소위 주류 기업에 취업을 하려는 중 장년층 한인 분들이 계신다면 반드시 살펴보아야 할 내용만을 추려 보았습니다.




화보는 YTN에서 발췌했습니다!!



1. 이력서에 고등학교, 대학 졸업 연도를 기록한다!!
만약 그렇다면 이력서를 심사를 하는 분들에게 당신은 한물이 간 고용인 취급을 받게 됩니다. 그렇다고 어떻게 그것을 기입치 않느냐? 라고 이야기를 할수 있으나 불법이 아닌 선택적인 사항입니다.

2. 장황한 경력 나열??
날짜를 기입한 길고 긴 경력을 나열하기 보단 자신이 무슨 일을 했다는 정도와 가급적 다양한 추천서와 추천인의 깅ㅂ이 더 중요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과거 고용주의 인적 사항, 가졌었던 직책, 그리고 간략한 경력 정도의 소개는 필요합니다.

3. Facebook 혹은 Linkedin이 없습니까??
당신의 이력서를 받아든 채용 관계자는 social media에 당신의 이름을 치고 당신이 온라인에서 어떤 활동을 하는지 궁금해 하는 채용 관계자들도 많음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자신만의 social media가 있다면 다시 깨끗하게 정리를 하시고 필요없는 내용은 삭제를 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4. 컴퓨터 사용 능력 기입의 누락??
인터넷이 대세를 이룬 근래에는 너도나도 컴을 하지 못하는 분들이 없을줄 압니다만 그래서 자신의 컴퓨터 사용 능력을 기입치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많은 중 장년층들은 컴퓨터 사용이 익숙치 않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만 자신의 social media에 대한 이야기도 언급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5. 두개의 전화 번호 기입??
아직도 많은 수가 일반 전화와 휴대 전화를 사용하는 분이 있고 그런 분들이 이력서 기입시 복수의 전번을 기입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근래 젊은층들은 자신의 휴대폰 전화만 있는 경우가 대다수라 만약 2개의 전번을 동시에 기입을 한다면 당신은 채용 관계자로 부터 일단 나이가 든 구직자로 판단이 될 겁니다.

6. 과거의 이메일 주소??
과거 한동안 유행을 했었던 AOL 그리고 Yahoo와 같은 이메일을 아직도 사용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 특히 Aol 사용자들은 채용 관계들이 당신의 나이가 4-50대 라는 것을 짐작케 하는 요소가 됩니다.  아직도 이런 이메일을 사용하신다면 지금 Gmail로 바꾸십시요.

7. 과거 이력서 서식 방법을 고수??
커버 레터에 아직도 "Having an objective statement" 그리고 " references upon request"라는 표현은 과거 구시대의 서식입니다. 만약 이력서를 스게 되는 기회가 온다면 "Your objective is to get the job you are applying for로 바꾸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8. 아직도 우편으로 이력서를 보냅니까??
대다수의 채용 관계자들은 온라인 이력서를 선호를 하는데 우편으로 이력서를 보내는 행위 자체는 나! 나이가 든 구직자 입니다!!  라는 뉘앙스를 풍길수가 있습니다. Linkedin 을 보시면 혜안이 생길수가 있습니다.

9. 취미 생활을 기입치 않는다고요??
일부 채용 관계자는 근무이외의 시간엔 무엇을 하는지? 개인 취미 생활이 무엇인지를 궁금해 합니다.

10. 항상 같은 이역서를 제출을 한다??
어떤 직종이든 상관이 없이 항상 같은 이력서를 보내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력서에 본인이 원하는 직종을 깅비을 하고 매번 이력서를 새로 작성을 하는 번거로움을 피하고 싶다면 최소한 커버 레터는 항상 새롭게 단장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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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이 항공기에 탑승을 하게 되면 낯선 곳에 대한 기대감과 막연한 불안감도 있지만 그것도 잠시, 기내에서 제공이 되는 기내식으로 무엇이 제공이 될까? 하는 생각에 마음들이 설레이게 된다고 합니다. 물론 비지니스 클라스나 일등석 탑승객에게는 미리 자신이 선호하는 메뉴가 무엇인지 항공사가 탑승객에게 미리 물어보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는 이코노미석인 관계는 시간이 되어 승무원이 직접 물어보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하옇든 이러한 기내식에 대한 설레임은 동서를 막론하고 다 같은 생각인 모양인데 비행기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기내식을 마다하고 잠만 자는 경우도 있어 항공기 여행을 처음 하시는 분들이 생각을 할땐 비싼 돈을 주고 낸 비행기 탑승인데 왜? 안먹을까? 하는 생각을 갖는 분들도 계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기내식에 대해 잘못 전달해진 내용이 있어 가끔 많은 분들이 장님이 코끼리 뒷다리를 만지고 서로의 느낌을 이야기 하는 것처럼 서로들 이야기가 달라 처음 항공기를 타는 이들에게 약간의 긴장을 주는 그런 웃지못할 내용도 가끔 전해지기도 합니다. 물론 기내식에 대한 개개인이 생각을 하는 내용에 편차가 있긴 하겠지만 우리가 자세하게 모르는 기내식에 대한 내용이 일년에 약 4-5개월 , 약 20만 마일을 기내에서 보내는 분이 각국의 항공기를 이용을 하고 얻은 기내식에 대한 나름의 생각을 가감없이 자세하게 소개를 한 내용이 있어 항공기 여행을 많이 하시는 분들에게 소중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나열을 해보았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전 세계 전체 여행객중에 1프로도 되지 않은 아주 극소수의 선택된 여행객들의 이야기로 그중에서 어느 한 여성의 이야기를 묘사한 내용으로 최고의 서비스와 시설을 갖춘 일등석에서도 그녀가 보는 기내식에 대한 이야기를 꾸밈이 없이 묘사한  내용입니다.




화보는  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틴에이저인 아이 2명, 그리고 남편과 같이 뉴욕에 거주를 하는 Melissa Bradley는 최상위층의 고객들에게만 제공이 되는 극히 비밀스런 서비스를 자주 이용을 하곤 합니다. 그녀는 일년에 약 4개월을 기내에서 보내는데 그렇다고 그녀가 항공사에서 근무를 하는 기내 승무원이 아닌 여행객인 겁니다.
거리로 환산을 하자면 약 일년에 20만 마일을 항공기로 여행을 하는 겁니다. 그렇다고 그녀가 전 세계 항공사가 인정을 하는 최고의 고객도 아닌 그녀가 어떻게 최고급의 서비스를 받으면서 여행을 하는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겁니다.
일반인이 그녀가 최고의 서비스를 받을수 있었던 것은 항공사 스케줄에서 가장 한가한 시간을 이용을 하는 것이고 또한 자신이 편리한 시간에 이용을 주로 하다보니 생각치 않은 서비스를 많이 받았던 겁니다. 그런 그녀가 추천을 하는 항공사는 미국에선 델티 항공, 외국 항공사로는 에어 프랑스 혹은 대만 항공인 케세이 퍼시픽 항공사를  꼽고 있는 겁니다.

일등석을 주로 이용을 하는 그녀가 이야기 하는 내용은 이코노미나 비지니스석을 자주 이용을 하는 우리 한인들 입장에서 볼땐 이해되지 않은 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그녀가 일등석을 탔는데도 기내식은 건들리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 문제에 있어서 그녀는 기내 여승무원들과 많응 이야기를 하곤 했었다는 이야기를 하는데(승무원들만 아는 비밀스런 이야기, 당시 그녀가 싱카포르에서 뉴욕으로 비행을 하는 17시간 동안 기내식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실토를 하는 겁니다.)

당시 그 여승무원은 자신에게 가급적 기내식은 먹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 이유로는 높은 고도에서는 소화 기관의 기능이 지상과는 달리 거의 마비가 되는 현상이 있으며 그로 인해 거의 마취 상태와 같은 지경에 처해있는 경우도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많은 승객들이 기내에서 내리면 모든 소화 기관이 원상적으로 기능 복귀를 하므로 그때 심한 피로감을 느끼는데 많은 이들이 항공기 여행 후, 피로감을 호소하는 것도 바로 여기에 있다고 기내 여승무원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많은 이들이 구토 증세를 보이기도 하는데 그 이유는 기내식은 소금이 다량 함유가 되어있고 방부제 처리가 많이 되어있으며 또한 마이크로웨이브로 데우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은 바로 고공에서의 소화 기관 기능이 지상에서의 기능으로 변화하는데에 있어서 기내 음식물에 첨가된 다량의 소금과 방부제와의 화학 작용으로 인한 것이다! 라고 설명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 여승무원은 자신은 항공기에 탑승을 하기 전, 2시간 전에 충분한 음식을 미리 섭취를 한다고 하고 그 이후에 기내에선 아무것도 먹지를 않고 평소보다 아주 많은 물을 마신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자신도 기내에서 음식물을 먹은 것보단 몸이 많이 가뿐해진 것을 느끼곤 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다음에 여행을 할때 꼭 그리 해보라는 당부를 하는 겁니다. 그런 이야기를 듣고 실험을 해볼겸 지난 주에 뉴욕에서 파리로 가는 여행을 했었는데 당시 파리에서 내려 다음 목적지로 가는 동안 기다리는 시간이 3-4시간 정도가 있어 아침 10시에 도착을 하고 그 기내 여승무원의 말이 생각이 나 그동안 거한 점심은 피하고 간편한 음식을 선호했던  그녀는 항공기에 탑승을 하기 전에 거한 점심 식사를 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많은 여행객들이 여행을 하기 전에, 거의 여행 보험을 생각을 하는데 반해 stomach 보험, 즉 위 보험에 대해서는 생각치 않은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라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과거 그녀는 인도 뉴델리에 있는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간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음식을 먹자마자 바로 식중독 현상을 일으켰었고 당시 나의 친구는 그런 나를 보자마자 probiotics(pro-15)를 주었는데 복용하고 바로 치유가 되는 그런 경험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이후로 그녀는 여행시 핑크색인 Pepto - Bimol을 휴대하곤 했는데, 프로바이오틱은 위에 서식하는 유용한 박테리아를 키워주고 펙토비스몰은 위 내벽을 덧칠을 해주는 역활을 해 상한 음식이 위에서 문제를 발생치 않게 도움을 주는 기능을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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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올리는 본인의 어머니는 제가 어릴적에 엄마 손을 잡고 시장을 따라 갈때마다 물건을 사시면서 항상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혹시 어촌이나 농촌에 갈 일이 있으면 생선을 사거나 농부들이 재배한 농산물을 현지에서 구입할때 절대 깍아달라는 이야기는 하지 말아야 한다!!  라는 말씀을 항상 하시곤 했었습니다 당시 어린 저는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몰랐었습니다.

후에 어머니가 하시는 말씀이 어부는 생명을 바다에 맡기고 생선을 잡으러 험한 바다에 나가고 농부는 쌀 한톨, 배추 한포기 라도 정성과 피와 땀을 흘리면서 재배를 하는 것이기에 그런 행동은 생명을 담보로 바다에 나가는 어부들에겐 생명을 경시하는 행위요, 농부에게는 그들이 흘린 피와 땀의 가치를 평가절하 하는 행위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 어머니의 이야기를 지금 제 아들 딸들에게도 가끔 하곤 하는데 이제는 농어업 기술이 발달을 해 과거처럼 몸으로 때워가며 그물을 던지거나 호미나 쟁기질을 하는 그런 모습은 많이 감소를 했지만 아직도 그들이 흘리는 피와 땀은 우리의 입맛을 즐겁게 해주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중략

그런데 80불로 일약 거부로 등장을 한 사람이 있어 세인의 관심을 받는데 꿈에 돼지가 안기었거나 조상이 나타나 번호를 점지해 준 것도 아니고 길을 가다 복권을 산 것도 아니데 어떻게 80불로 억만 장자의 대열에 합류를 했느냐? 라고 물을수도 있습니다.
80불을 들고 무작정 상경을 한 것이 아니고 대학 시절 나름 꿈이 있어 80불을 들고 동부에서 서부로 무작정 횡단을 한 젊은이가 자신의 꿈을 추구하다 보니 노력을 한 댓가를 이루게 된 겁니다. 복권을 구입을 해 일확천금을 얻은게 아니고 자신의 노력에 피와 땀을 가미한 결과 그 댓가를 얻은 것이라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었던 겁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바로 그 입지전적인 인물의 이야기가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화보는 Fishery Nation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단돈 80불을 들고 미 대륙의 반을 횡단을 하여 시애틀에 도착을 한 Chuck Bundrant는  그때의 나이가 대학1학년인 신입생때 였었습니다.
당시 그는 시애틀에 도착을 하자마자 그가 그동안 동경했었던 고깃배를 타는 일을 바로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그때가 1961년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그는 고기 잡는  일을 하는 것을 그만두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 지금 그는 Trident seafoods라는 회사의 설립자요, 싯가 11억 달러에 해당하는 그 회사의 대부분의 주식을 가지고 있으며 블롬버그 빌리어네어 갑부 명단에 등재되기까지 한겁니다. 1980년대 그는 그동안 어부들이 바다에 나가 잡은 고기인 동태가 쓰레기 취급을 받는 것을 보고 미국인들에게 동태를 어떻게 식용으로 사용을 할까 고롬몰을 하고 식용으로 전환할 것을 홍보하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현재 그의 노력으로 인해 코스코나 세이프웨이에 연어와 함께 납품을 하는 동시에 fast food  식당에도 공급을 하기도 한겁니다. 또한 그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 지역구 정치인과 주 의회 의원 더나아가 연방 상 하원 의원들을 설득을 해, 외국 고깃배들이 태평양 근해에서 조업을 하지 못하도록 로비를 해 자신의 이윤 창출의 극대화는 물론 어족 보호 차원이라는 명목으로 법안 수립까지 유도를 하게끔 했었던 겁니다. 더나아가 고기가 주식이었었던 미국인들이 생선이 건강에 좋다는 홍보까지 유도를 했었던 겁니다.

근믄 자사의 주식 51프로를 자신의 소유로 만들어 16개의  가공 공장과 40여척의 대형 어선을 구성 자신의 경영권을 방어를 하면서 외부 입김으로 인한 자신의 경영 방식에 방해가 될까 자신의 홈페이지에서도 투자자의 집요한 투자 제의 요청에는 신경을 쓰지 않고 오직 소비자를 위한 홍보 활동에 주력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의 의견을 밝혀 달라는 지역 언론 기자의 인터뷰 요청에 다른 이야기는 하지 않고 자신은 오직 회사, 직원들의 복지 후생, 더나아가 고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매진할 뿐이라고 잘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는 자신의 아들을 2013년 회사 중역으로 포진을 시켰지만 중요 정책을 결정하는데 있어 제한을 두는 그런 경영 방식을 취하는 동시에 그의 오랜 친구이며 동고동락을 했었던 Brent Paine을 회사의 중요 정책 결정과 외부 접촉을 하는 업무를 맡기어 경영 체제를 한곳에 몰리지 않게 조정을 하는 경영 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겁니다.

세인들이 알고 있기에는 그는 고기 잡는 것과 가공하는 노하우를 알고 있는 전문가 수준이겠지! 라고 생각을 하는 이들이 많이 있으나 사실 그는 고기 잡는 방법, 가공 과정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었던 겁니다. 그가 하는 일이라는 것은 존 웨인이 주연이었던 North to Alaska라는 영화를 보면서 꿈을 키웠었고 경영 방식을 생각해 냈었다고 그의 아들인 Joe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다시 과거의 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가자면 시애틀에 도착을 한 그는 다시 알라스카에 있는 Bristol Bay로 이동을 했었고 선착장에서 잠을 자면서 고기 잡는 일에 대한 꿈을 키운 겁니다. 그로부터 몇년 후, 그는 자신이 얻은 경험을 발판으로 회사를 차릴 것으로 결심하고 당시 그는 게를 잡는 어부들이었던 Karre오하 Mike를 만났었고 서로 의견이 맞아 가지고 있었던 모든 돈을 각출을 해, 1973년 135 피트에 달하는 고깃배인 Billikin이라는 선박 건조를 시작앴었던 겁니다.

게살(crab meat)
그가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당시 게를 전문적으로 잡는 어부들은 어획량이 일정량이 되면 항구로 다시 들어와 게를 냉동 창고에 내려놓고 다시 바다로 나가는 아주 비경제적인 어업 방식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바다에 나가있는 사간이 적어지고 해서 결제적인 방식이 되지 못하는 알고 Chuck은 자신들이 건조하는 어선에다가 냉동 시설과 스탬쿡 시설을 설치를 해 오고가는 시간을 줄였던 겁니다. 1980년대 들어서자 Chuck은 게잡이 보다 당시 잡으면 경제적인 가치가 없다고 여겼었던 동태 잡이로 전환을 했었는데 당시 베링해를 중심으로 이런 생선이 풍어를 이루었었고 더우가 아시아권에서는 인기가 있는 생선이라는 것을 알고 그 생선을 미국내에 판로를 개척하기로 결심을 했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없어졌지만 Long John Silver라는 생선 튀김 회사에 접촉을 시도 동태 보다는 대구를 중심으로 납품을 요청하는 서한을 해당 회사의 CEO에게 보내 납품에 성공을 했고 이어 맥도날드, 버거킹 그리고 코스코에도 납품을 하는 쾌거를 이룬 겁니다. 당시 맥도날드와 버거킹에는 대구 뿐만 아니라 동태도 같이 납품을 하는 성과를 거둔겁니다.

연어 통조림
이러한 사업 방식을 발판으로 Trident는 고급 생선을 중심으로 경영을 확장하기로 하고 어획량을 증가를 시켰고 그런 거대한 물량을 가공하는 공장 시설을 만들어 유행에 맞게 해산물 통조림으로 변화를 시도한 겁니다.  이와 동시에 베링해를 중심으로 풍족한 어류 자원이 있는 것을 안 외국 수산업체들이 대거 베링해로 몰리자 Chuck은 해당 주 상원 의원들과 연방 상원들을 설득해 외국 수산 기업의 연안 지역 어획을 제한하는 법을 수립, 통과를 시키는 정치적인 수완을 발휘, 자신의 사업에 방해가 되는 외국 기업의 베링해 진출을 제한하기도 했었습니다. (이로 인해 연안서 200마일 이내에서는 외국 어선의 조업을 금지하는 법안이 탄생)

그의 사업 동업자인 Brent Paine은 자신의 오랜 친구이자 Trident seafood CEO인 Chuck Bundrant는 포드 자동차의 설립자인 Henry Ford를 존경한다고 해당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이유는 당시 헨리 포드는 공석이나 사석에서 항상 모든 분야에 있어서는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이야기를 하곤 했었는데 자신의 친구인 Chuck은 그런 말이 항상 마음에 와닿는다고 이야기를 했었다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2/25 - [생생 미국이야기!!] - 년 40만불 소득이 중산층이라고 죽는 소리하는 사람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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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는 주말 주중 비지니스가 없습니다!!
항상 붐비는 모습을 볼수가 있고 주차장이 없어서 차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녀도 빈 주차장을 찿기는 어려운 광경이 갈때마다 보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입에선 육두 문자가 나오면서 " 에이! 다음부터는 오지 말아야 겠다!! " 라고 하면서 또 오게 됩니다.
미국인들은 코스코와 함게 생활을 한다는 말이 쓸데없는 말이 아닌것 처럼 코스코는 이젠 미국인들에겐 생활의 일부분이 된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엔 미국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함께 성장을 한다!!  라는 말로 대신해 맥도날드의 성장을 그렇게 표현을 했었지만  이젠 맥도날드의 명성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미국인들과 함께 숨쉬는 코스코!!  라는 표현이 더 적합할 정도로 코스코 비지니스는 불황을 모르는 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한거 같습니다.

그런 코스코를 여러가지 이유로 싫어하는 이들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코스코를 갈때마다 느끼는 내용이 있어 오늘은 그런 궁금증을 나름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물론 코스코에서 근무를 하시;는 분들에겐 지루한 내용이 될수도 있겠지만 코스코의 성장세는 세인의 관심을 받을 정도로 우량 기업이기도 한데 근래 아마존이 홀푸드를 인수하면서 주식 시장에서 약간의 흔들림이 있었으나 곧 제자리로 찿아가는 모습을 보여 코스코의 건재함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는 이야기를 할 정도 입니다.

코스코를 갈때마다 그들의 거대한 매장내의 모습에 놀라기도 하지만 그래도 제일 매력적인 것은 후드코트에서 파는 다양한 음식입니다.
더우기 코스코 후드 코트에서 파는 핫도그의 값은 수 십년이 지나도 항상 그값이니, 많은 사람들의 제일 많이 구매를 하는 품목이기도 합니다.
그런 후드 코트에서 근무를 하는 코스코 직원이 Reddit 이라는 social media에 올린 내용이 세인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면서 지금 온라인상에서 이런 이야기로 갑론을박을 하고 있습니다.,

코스코 매장이 협소해서 새로운 지역에 신축을 해 옮겼고, 주차장이 모자라 넓은 주차장을 확보를 위해 옮긴 새 부지의 코스코!! 얼마가지 않아 같은 문제로 이전을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하는 코스코!! 과연 코스코 food court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이 무어라 했길래 social media내에서 갑론을박을 할까요?? 그 자세한 내용을 하나씩 짚어볼까 합니다.





화보는 Flickr user guyguy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베리 스무디가 교체된 이유는??
근래 많은 고객들이 베리 스무디가 다른 과일 스무디로 교체된 이유를 묻곤 합니다. 코스코 후드 코트에서 일하는 직원ㅇ의 이야기에 의하면 다는 코스코 매장에서 시판되었던  다른 고일 스무디의 반을이 폭발적이라  그런 이유로 인해 교체하는 중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사실 새로 시판이 되는 과일 스무디는 저설탕에다 저칼로리 그리고 더 특이한 점은 들어가는 재료가 신선한 과일을 주원룔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사실 더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그래도 아직 베리 스무디를 찿는 이들이 많아  그 인기도는 가히 짐작할 만하다 합니다.

2. 쵸코렛을 입힌 아이스크림을 더이상 시판되지 않는다!!
아몬드를 입힌 이 아이스크림이 시판되지 않은 것이 아주 오래되었는데 아직도 찿는 이가 있다 하는데, 아마 회사측에서 봤을땐 아몬드의 단가가 치솟자 이윤이 별로 좋질 않아 판매 중지가 된 것으로 알고 있다 합니다.

3. 회사측은 피자 만드는데 들어가는 기름을 아껴 쓰는 것을 원치 않는다?
그럼 기름을 팍팍 넣으라는 이야기인 모양인데...  많은 이들이 코스코 피자 하면 맛도 중요하지만 가격 대비 맛이 괜찮은 아이탬이라 많이들 사먹는데,  직원이 그럼 기름을 얼마나 넣어야 하느냐? 라고 물으면 무조건 많이 넣으라고 이야기 한다 합니다. 더우기 고위층에서는 직원이 피자 기름을 얼마나 넣는지에 대해 모니터링을 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많은 후드 코트 직원들은 피자 기름 사용시, 적정량보다 많이 넣는다 합니다. 아무리 식물성 기름이라 하더라도 기름을 많이 넣으라고 하는 것은...

4. 치킨 베이크는 맛은 좋다! 하지만 만드는 것은 아주 간단!!
비법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고 피자를 만드는 dough을 믾이 넣는 것으로 대신 피자 dough보다 얇게 해서 만든 것으로 들어가는 내용물은 일정하지만 밀가루 두께가 얼마나 얇는 것에 따라 맛에 차이가 있다 합니다.

5. 베이컨 없이 치킨 베이크를 주문할수 있다??
치킨 베이크에는 치킨이 항상 들어가 있는데, 한가한 아침 시간에는 베이컨을 넣지 않은 제품을 만드는데  만약 베이컨을 싫어 하지만 치킨 베이크를 드시고 싶다면 아침 일찍 혹은 하루 전에 주문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6. 직원은 할인을 받지 못한다?
후드 코트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은 할인을 받지는 못하지만 대신 executive 멤버쉽에 들어가는 비용을 제공 받느데 그 금액은 약 120불에 해당한다 합니다.

7. Churro는 항상 새것을 요구하세요!!
맛있는 츄로를 원하시면 이미 많이 만들어 놓았다 하더라도 새로 만든 것을 요구하십시요. 걸리는 시간은 5분 안팎으로 잠시 기다리면 맛있는 츄로를 드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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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가 군대에서 사용하는 휴대용 무전기 투박했던 휴대폰이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면서 소형화로 들어서면서 단지 전화를 하고 받는 단순 기능이 주를 이룰때 전화 요금은 통화량에 따라 계산이 되어 멋모르고 사용하던 이들은 요금 폭탄을 맞았었고 그러면서 통화 대신 문자 메세지가 주를 이루면서 통화량에 따른 요금 계산이  교환하는 문자  갯수가 일정량을 넘으면 요금이 추가되는 그런 편법이 나오면서 통화 시간이 급격하게 줄게 되었었습니다.

또한 휴대폰이 단순한 통화 기능에서 정보를 써치를 하는 기기로 해가 가면서 진화를 하더니 컴퓨터 시장의 판도를 바꾸어 놓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러면서 휴대폰을 이용해 우리 일상 생활에 접목을 하는 방법이 없을까? 라는 고심끝에 아마존에서는 에코를, 후발 주자인 구글은 구글 홈이라는 새로운 기기를 선보이면서 가정용 주방 기기, 전자 제품 에어콘 더나아가 집안의 전기 작동을 외출중에도 휴대폰으로 구굴 홈이나 에코를 통해 지시를 하는 그런 편리한 시기까지 도래를 한겁니다.

그런데 인류에게 편리함을 주던 그런 기기가 인간을 감시하는 기기로 변신을 한다면 과연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겠습니까? 아니! 구글 홈? 에코?  그게 뭐야? 라고 반문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아! 그거 나도 집에서 사용을 하는데 무척 편리하다!!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이런 구글 홈이나 에코가 부부가 나누는 은밀한 대화를 엿듣는다고 하면??
생각만 해도 모골이 송연해 지는 그런 내용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많은 이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구글 홈이 우리들의 대화를 엿듣는 감시 기기의 역활도 하더라~~  라는 이야기와 그런 이야기가 카더라~~~ 인지 아니면 사실인지를 아래에서 자세하게 묘사해 볼까 합니다.




IBTimes UK Google Home smart speaker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구글 홈이 정말 우리 부부의 은밀한 이야기도 엿들을까??
만약 구글 홈의 파워 스위치가 켜져 있을때는 대화가 녹음이 됩니다. 단 이때 " OK Google! " 이라고 이야기를 하시면 녹음이 생성이 됩니다.
중요한 이야기를 나눌땐 스위치를 꺼놓고 이야기를 하시면 아무 녹음도 되질 않습니다.

2. 구글 홈이 우리가 이야기 하는 것을 듣지 못하게 할수는 있나요??
구굴 홈 뒷편에 마이크로폰 mute 스위치가  위치하고 있는데  만약 여러분의 대화가 비밀을 요하는 내용이라 하면 스위치를 off 하시면 됩니다.

3. 그럼 구글 홈은 나의 활동 상황을 모두 저장을 해놓나요??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당신이 피자를 주문을 했었거나 우버를 불렀었거나 그외 다른 액티비티가 있었을 경우 차후에 같은 내용의 주문을 하기 위해선 기억을 저장해 놓는다 합니다.

4. 그럼 구글 홈에 저장되었던 나의 활동 기록을 삭제할수 있나요??
그렇습니다. 활동 기록 저장이 껄끄러우시다면 메뉴 버튼을 누르시고 아래로 내려가시면 My activity가 나오게 되는데  그곳에서 삭제를 유도하면 됩니다.

5. 구글 홈이 내 개인 정보에 접근도 가능합니까??
당신의 허락이 없으면 접근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6. 구글 홈은 나의 개인 정보를 타인과 공유를 하나요?
그렇다와 안그렇다가 동시에 존재를 합니다. 예를 들어 구글 홈을 통해 우버를 부렀을 경우 자신의 정보를 우버측에 전달을 해야 하기 때문에 공유가 가능하다는 측면과 구글 홈은 개인 정보를 절대 3자에게 팔지는 않습니다.

7. 구글 홈 혹은 아마존 에코는 진짜 안전합니까??
그리 크게 우려 하지 않아도 된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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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전두환 전 대통령이 권력을 행했었던 5공 시절,  많은 소위 민주 인사라 자청을 했었던(현재 그들이 현 정치 무대에서 권력을 향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통령은 직접 선거로 선출을 해야 한다 하면서 아스팔트를 점거를 하고 소위 그들 표현대로 민주화 투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민주화 투쟁을 빌미로 강의실은 뒤로 하고 노회한 정치꾼들의 사주를 받은 현 정치 주역들은 공부는 뒤로, 대신 민주화 투쟁이라는 이름으로 거리로 나서면 모든 것이 용납이 됐었던 시기였었습니다. 그런 학생들이 공부는 하지 않아 학점을 이수치 못했는데도 졸업을 대학 당국은 어떤 편법을 써서라도 졸업을 시켰었습니다.(미국 대학이요?? 한국의 체육 특기자인 김유나, 손연재 그리고 다수의 체육 특기자들.. 강의실이 어디고 교수가 누군지 모르는 학생들은 올림픽 금메달이 아니라 그 이상의 것이라도 소정의 출석과 학점을 이수치 못하면  애초부터 운동장에 나시지 못하게 하고 졸업은 어불성설 입니다.)

그런 이들이 작금의 정치 주역이 되어 소위 합법을 가장한 정치 쿠데타인 탄핵이라는 전대미문의 정권 찬탈을 통해 무소불위의 권력을 향유를 하는데 그런 정치 권력을 향유하는 이들이 마치 그들의 권력이 100년 1000년이 되는 것인양 브레이크 없는 행동을 하고 있는 겁니다...중략하고

과거 5공 권력을 반하는 소위 민주 인사라 자칭을 하는 이들은 직접 선거를 통해 평화적인 정권 교체를 앞세워 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받았었고 어떻든 5년 단임의 평화적인 정권 교체의 틀이 마련이 되었던 겁니다. 그런데 평화적인 정권 교체가 정권이 바뀌면 교묘하게 전 정권 인사들에게 보복을 가하는, 평화적인 정권 교체에 반하는 정치적인 행동을 했었고 매번 수사라는 명목하에 과거 정권에서 일을 했었던 사람들이 끊임없이 견찰청을 드나드는 모습들을 우리는 언론을 통해 보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5년 단임이라는 정권 교체가 후에 정치 보복으로 변질이 되는 모습이 현 한국 정치의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권을 잡은 이들이 5년이 가까워 오면 차기 정권을 반드시 자기 사람으로 시어 놓으려 하다가 끝에는 사단이 나는 경우를 우리는 전직 한국 대통령을 통해서 극명하게 보아 왔었습니다.

미국에 거주를 하면서 한국 정치를 논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우스꽝스런 이야기라고 폄하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을줄 압니다만 오늘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은 그런 내용이 아니라 소위 "엄마는 다르지만 우리는 형제다!!" 이것을 우리말로 바꾸면  " 우린 배다른 형제다!!"라는 이야기 인데 제가 지금 하려는 이야기가 무슨 콩가루 집안을 이야기 하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나 이 이야기가 정치적인 목표도 달랐었고 그들이 재임시 펼쳤었던 정강 정책이 판이하게 달랐던 두 정치 세력이 서로를 가르켜 "우리는 엄마는 다르지만 한 배에서 태어난 형제처럼 가깝다!!" 라고 서로 친밀감을 과시를 하는 겁니다.

도대체 미국 전직 두 대통령이 서로를 가르켜 무어라 했길래 인터넷이라던가 미국인들 사이에서 훈훈한 이야기로 전해지고 있는지, 이제까지 상단에서 한국의 정치 상황을 장황하게 나열한 것도 사실은 이런 미국 전직 대통령의 모습과 견주지 위해 지루하게 나열을 했었던 겁니다.
자!!  전직 대통령인 그들이 서로를 어떻게 추켜 세웠길래 social media에서나 언론에서 훈훈한 이야기로 전파가 되고 있는지 그 모습을 담아 볼까 합니다.





Politicalticker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지난 목요일 미국 전직 대통령 출신인 빌 클린턴과 죠지 부시가 달라스에서 지도자 미팅이라는 모임에 참석을 했었습니다.
그들이 모인 이유는 퇴임 후, 평민으로 어떤 모습으로 살았었지에 대한 그들의 소회를 듣는 자리였었던 겁니다.

사실 그들은 정치적인 궤를 달리하는, 쉬운 표현을 하자면 정치적인 앙숙과 같은 그런 관계였었습니다.   이 두 전직 대통령은  백악관 역사에 있어 4년 연임을 한 13명의 미 전직 대통령중의 당사자들로 부시는 77일 먼저 태어난 71세 클린터은 70세인데 공교롭게도 이 두 전직 대통령은 남부 출신의 정치인이었던 겁니다.(부시는 택사스 클린턴은 아칸소 출신)

당시 쓰레기 정보는 저리가라~~~~라는 언론의 본연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하는 미국 굴지의 언론인 CBS에서 이 모습을 방영을 했었는데 이런 모습을 본 미국인들이 감명을 받았고 훈훈한 모습이었다는 이야기 트위터나 facebook을 통해 전파가 되기 시작을 하면서 세인의 관심이 되었던 겁니다.(쓰레기 정보와 카더라~~  라는 정제되지 않은 찌라시를 시사로 둔갑을 시켜 국민을 현혹, 선동하는 한국의 언론과는 너무 차이가 나는 한국 언론의 모습과 비교되는 내용입니다.)

사실 우리네 정서로는 자기 아버지를 낙선을 시키고 대통령이 된 빌 클린턴을 아들인 죠지 부시가 탐탁치 않을수도 있었을 겁니다만 그들은 그런 정치적인 라이벌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마치 오랜 친구처럼 우의를 과시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런 과시가 카메라가 도는 것을 의식한 꾸면진 모습이 아니라 그런 모습은 아주 오래 전부터 공식적이던 비공식적이던 항상 같은 모습을 보여왔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부시는 클린턴을 가르켜 엄마는 다르지만 우리는 형제나 다름이 없다!!  라는 말로 장황한 미사여구를 나열하긴 보단 그냥 한마디로 정리를 해버리는 그의 언변에서 우리는 미국의 정치 역사가 왜 모든 국가들의 모범이 되는지를 간략하게 보여주는 단적인 모습이었습니다.

그들이 이야기 하는 대목중 대통령이 임기를 끝내 평민으로 돌아가면 자신들은 그냥 평범하게 일반인들과 어울려 살고 싶지만 아직도 그들에게는 대통령이라는 인식이 남아있어 항상 조심스럽게 행동을 할수 밖에 없다고 실토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재임시 미국인들은 값으로 베교를 할수없는 너무나 많은 것을 주었기 때문에 이제는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많아 나름 평민으로 할수있는 일이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우스개 소리로 죠지 부시는 임기 마지막 날, 우리말로  끈 떨어진 연(kite)이 되다보니  퇴임 당일날 아침 그 어느 누구도 매일 아침 갖다주던 커피도 갖다주지 않더라!!  라는 이야기로 좌중을 폭소하게 만들면서  아내인 로라 부시도 이젠 직업이 떨어졌다는 것을 나는지 커피도 가자다 주지 않더라!! 라고 하면서 좌중의 웃음을 끝이 나게 하질 않았었습니다. 그러면서 쓸데없이 돌아 다니면서 현 대통령에게 누가 되는 행동은 가급적 삼가고 대신 취미 생활을 하는라 노력을 하는데 현재는 그림을 그리는데 몰입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또한 빌 클린턴의 아내인 힐러리 근황을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클린턴은 힐러리가 할머니 역활을 충실하게 수행을 하고 손자를 보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언급치는 않았지만 디지탈 시대를 사는 젊은이들을 비교하면서 고립이라는 아주 위험한 발상은 미국 경제에도 도움이 되질 않는다!!  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조심스럽게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는 와중에 빌 클린턴에게 어느 청중이 혹시 대통령에 다시 출마 할 생각이 있느냐? 라고 묻자 클린턴은 서슴치 않고 그 지옥과 같은 백악관 생활을 왜? 다시 하겠느냐? 라는 말로 일축을 하는 모습에서 그런 질문이 대한미국 전직 대통령에게 주어졌었다면 어떻게 답변을 할까요? 아마 제 좁은 소견으로는 분명 이렇게 이야기를 할겁니다.  " 기회가 주어진다면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다시 매진을 할까 합니다!!" 라는 미사여구로 가득찬 용어로 현란하게 옛 권력에 대한 자신의 음흉한 욕심을 내비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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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의 구성원이 점점 노후화가 되고 미국에 거주하는 젊은층이 감소하는 대신 과거 미국으로 이주한 이들이 나이를 먹어 병원 출입이 잦은 나잇대로 들어서면서 미국 의료 시장의 폐단과 불합리에 대해 몸소 체험을 하신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타고난 건강 체질이라 병원 갈 일이 없다고 자신했었던 분들도 세월 앞에서는 어쩔수가 없없고 그러다보니 몸도 노쇠해져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을 해 병원 문턱이 닳도록 출입을 하게 된 겁니다.

과거 이민 선배들은 자식의 교육이 인생의 최고 목표인양 은퇴 후의 자신의 경제적 준비는 생각치 않고 오직 자식에게만 몰빵을 하다보니 나이가 먹어 은퇴할 즈음에는 준비한 경제적인 대책도 없이 은퇴를 해 막상 병원에 갈 일이 있어보니 병원비 혹은 약값이 천차만별이라 경제적인 능력이 되질않아  어떻게 해서라도 저소득층에게만 혜택이 있는 메디캘 혹은 메디케이드에 의존을 하려고 노력(?)을 하게 됩니다. 물론 돈이 없어 이런 혜택을 받는다면 문제는 없겠지만 소위 인위적으로 조작이 된 저소득층으로 가장을 해 그런 혜택을 받는 이들이 우리 주위에 많음을 보게 됩니다.... 중략

그런데 근래 은퇴를 준비하거나 거의 은퇴 시기에 접어든 분들은 그래도 미국에서 근무를 한 시기가 오래되다 보니 이런 저소득층이 받는 그런 혜택은 소득 초과로 해당 사항이 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물론 그동안 경제적인 준비를 하던 분들이 많았고 또한 현금이 아닌 정부에 떳떳하게(?)하게 사회보장 세금을 내고 근무를 오래했기에 사회보장 연금을 저소득을 넘게 되기에 해당 사항이 되질 않는 겁니다.

그런 이들이 병원에 가게되면 자신이 복용할 처방약의 가격을 보고 미국 처방약 시장의 불균형을 목격, 경험을 하게 되는 겁니다.
도대체 미국 처방약 시장은 제어가 진정 불가능한 걸까요??

베이비부머 세대가 증가함에 따라 미국의 처방약 시장의 증가세도 정비례하게 됩니다. 2016년 약 3.8프로가 증가를 했지만 전년도에 비해 약 2프로가 소폭 감소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있지만  그래도 미국 처방약 시장은 점점 제어 불가능한 국면으로 치닫고 있는 겁니다.
현재 여러분이 내고 있는 의료 보험의 약 23프로는 고스란히 처방약 회사의 지불로 할당이 되고 있다는데 전체 100프로에서 23프로가 제약 회사에 지급이 된다는 것은 그만큼 처방약 시장이 그 어느 누가 손을 대지 못할 정도로 막강 그 자체인 겁니다.

도대체 미국 처방약은 왜 그리 비싼 걸까요?? 거기엔 우리가 그동안 간과한 내용이 있다고 합니다! 




Scott Olson/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높은 연구 비용과 개발 비용!!
제약 회사는 신약을 개발하기 위해 장구한 세월을 통한 연구, 연구를 하는 이들과 그 연구 비용에 막대한 금액을 투자한다고 강ㄴ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렇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신약이 개발이 되면 미 FDA는 1단계, 2단계를 거치는 임상 실험을 해야하는 과정을 거치도록 하게하고 마지막으로 제 3의 기관에서 또다른 임상 실험을 하게 법적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런 임상 과정에서 생각치도 않은 후유증이 발생을 하게되면 일단 FDA는 판매를 보류하게 되고 연구및 생산을 원점으로 다시 되돌려야 하는 악순환을 제약 회사는 경험하게 되는 겁니다. 이때까지 들어가는 비용은 천문학적인 숫자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2. 그들만의 판매 전략??
방송 매체를 통해 많이들 보셨을 겁니다. 미국 제약 회사들은 자신들이 개발한 신약을 이런 배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직접 접근을 하는 방식을 추구합니다. 미국 굴지의 제약 회사들은 이런 마케팅 방식을 통해 끊임없는 이윤 상승 구조를 구축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마켓팅에 들어가는 비용이 적지않다보니 그 부분이 소비자들에게 전가되는 겁니다.

3. 특허, 독점권??
그런 신약에 대항키 위해 제네리이라는 효능은 같고 가격이 엄청 저렴한 제네릭이라는 대응책이 생겼는데 그래도 제네릭 보다는 신약이 더 효능이 있다는 잘못된(?)을 가진 분들이 있어 신약의 인기는 아직도 강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FDA가 정한 신약에 대한 특허 기간이 소멸이 되면 신약에 대한 가격에 일대 혁명을 가져오게 되는데, 실제로 미 제네릭 생산 제약 회사의 성장이 평균적으로 15프로가 저하되었다는 업계의 통계에서 보듯이 아직 신약의 인기는 제네릭을 뛰어 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예 : 미국 화이저에서 생산을 한 남성들의 인기 품목인 비아그라의 블루색은 어느 제약 회사도 동종의 효능이 있는 제네릭을 생산시 블루 칼러를 쓰지 못하게 한다 합니다!!)
근래 미 의료 보험사는 굴지의 제약 회사에 서한을 보내 당뇨약과 C형 간염 치료약에 대한 정상화를 요구했다는데 이 두 치료약의 가격이 만만치 않음을 보여주는 단면입니다.

4. 협소한 시장??
제약회사는 자신들이 개발한 신약에 대해 그동안 투자가 된 연구비와 개빌비 이상으로 버금가는 이윤을 창출키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윤을 창출키 위해 대상을 적극 넓혀야 하는데 아직 아픈 분들보다 아프지 않은 분들이 더 많기에  시장이 협소한 이유로 가급적 최고의 가격을 받으려 노력하고 있는 겁니다.

5. 의료 보험 업계가 묵인을 한다??
물론 의료보험 업계는 최저의 가격으로 절충을 시도합니다만 그들도 한계가 있는 겁니다. 경험을 하신 분들도 이미 있겠자만 어느 처방약은 보험 혜택이 되질 않는다!!  하는 그런 이야기를 들으신 분들도 분명 있을 겁니다. 사실 미 의료 보험사는 이런 처방약 가격에 대해 방관자적 입장을 취하고 있는 이유는 처방약 가격에 대해선 보험사 이윤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기 때문에 그런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그런 부담을 보험사가 아닌 가입자에게 전가를 시키면 된다는 생각을 갖는 겁니다.

6. 보조금 문제??
외국 정부는 자국의 제약 회사들에게 보조금을 지급하는 형태로 처방약 가격의 상승을 억제하는 정책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외국 제약사들은 가급적 가격 상승을 억제하고 낮은 가격으로 처방약 판매에 나서고 있는 겁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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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이젠 일하는 시간을 줄여야지 뼈빠지게 일을 해봐야 전 남편 새끼는 일도 하지 않고 매월 위자료만 꼬박 챙겨가니 일을 해서 많이 벌어봐야 지 여자 친구하고 희희낙락하면서 놀고 있는데....내가 뭐하러 많이 일을 해??

제가 근무를 하는 병원 간호사들이 동료 간호사들끼리 이혼에 얽힌 이야기를 하는 내용입니다.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었던 이혼에서의 경제적인 지원은 전 남편이 전 아내에게만 지급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사는 미국은 남자가 경제적인 능력이 없거나 혹은 남자가 아이를 키우거나 남자가 일은 하지만 전 부인보다 덜 벌면 전 아내는 전 남편이 경제적인 자립을 할때까지 경제적인 지원을 해주어야 하는 것이 미국 이혼의 일반적인 모습입니다.

이혼은 죄악이다!! 라는 이야기는 이미 구시대의 전유물이 된지 오래입니다!!
아니다 싶으면 빨리 새출발을 하는게 낫다!! 라고 생각을 하는, 아이들이 있는 분들도 그리 결행을 하는데 젊은 남녀들이야 오죽하겠습니까??  결혼한 미국인 부부들의 이혼율은 높다고 합니다만 사실 OECD 국가중 한국의 이혼율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높은 것도 사실입니다.

어느 나라가 이혼율이 제일 높으냐?  혹은 이혼에 대한 우리가 그동안 이야기 했었던 진부한 이야기를 늘어 놓으려고 하는것이 오늘의 주제처럼 보이나 그런 것은 관심이 없습니다. 상대방의 잘못이던 나의 잘못이던 이혼이라는 과정은 무척 nasty(지저분 하다) 합니다. 특히 재산권 아니 경제적인 내용을 놓고 싸우는 과정에서는 서로 지치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쌍방간 빨리 끝났으면!! 하는 생각들을 많이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다 막상 이혼을 하면 아!! 빨리 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을 했지만 밀려드는 공허감과 자괴감으로 그리고 가장 현실적인 문제는 경제적인 압박으로 정신적 고통을 많이 받고 있다고 합니다.

위에서 서술한 바와 같이 이혼 전문 변호사의 이야기처럼 이혼 초기에는 모든 사안이 자기한테 유리할 것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갈수록 초조함과 낭패감 더나아가 상실감이 생기는 것이 이혼 과정이고 결말에는 어느 한쪽의 승리가 아닌 쌍방간의 패배만 있다는 이야기처럼 이혼은 결국 가장 현실적인 문제인 경제적인 문제를 초래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묘사하고자 하는 내용은 이혼을 한 미국 한 여성이 이혼 과정을 거치면서 경험한 경제적인 어려움 그리고 그런 경제적인 어려움을 벗어나 재기하는 과정을 그린 내용으로 이혼을 염두에 두고 계신 분들이나 혹은 히루에도 골백번 이혼을 꿈꾸시는 아저씨들이나 아주머니들에게 좋은 내용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실존 인물로 1살 난 아들을 데리고 지난 2009년 이혼을 한 헤더 모나핸이라는 42세의 전형적인 미국인 여성이 이혼을 하면서 얽힌 이야기 입니다.


현재 마이애미에 거주하고 있는 헤더는 지나 날의 이혼 과정을 이야기 하면서 이혼은 나의 경제적인 모든 것을 앗아 갔었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2005년 부동산 가격이 최고일때 구입을 했었고 그후 부동산이 침체가 되면서 부동산 가격이 자신의 모게지보다 저평가가 되었던 시절에, 그리고 자신의 직업이 고용 축소라는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이혼이라는 악재가 동시에 겹쳤던 겁니다. 당시 그녀는 이런 모든 악재를 헤쳐나가려 무척 노력을 했었습니다만 이혼이라는 암초 앞에서는 침몰(?)을 해야만 했었습니다.

이혼이나 사별은 사랑하는 이와 헤어짐이라는 심리적인 아픔도 있지만 경제적 고통이라는 현실적인 문제도 직면을 하게 됩니다. 물론 힘이 들겠지만 위의 여성인 헤더 모내핸은 그런 경제적인 고통을 단계별로 아주 현명하게 헤쳐나가 후에 경제적인 재기를 이룩한 여성입니다. 물론 이런 과정을 추천을 하는 것은 이혼을 부추기는 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타의든 자의든 일단 이혼이라는 암초를 만나 헹러나지 못하고 이혼을 했다고 하면 어떻게든 그 암초를 벗어나는 혜안을 발휘해야 할겁니다.

1. 작은 것부터 계획을!!
많은 분들이 이런 경우에 직면을 할 경우 채무를 없앤다고 생각을 하면서 일단 신용 카드를 있는 현금으로 변제를 하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헤더 모나핸은 일단 현금을 보유를 하고 비록 매월 받는 봉급으로 생활을 하지만 조금씩 계획있게 갚는 방법을 선택을 하고 현금은 혹시 있을지 모르는 비상시를 대비했다고 합니다.

2. 당장 필요치 않는 소비는 없애는 지혜를!!
과거 결혼 생활시 둘이 벌었기 때문에 쓸수있는 범위가 많았지만 이젠 싱글 소득이기 때문에 휴가라던가 외식이라는 줄여도 별 지장이 없는 소비 패턴을 만들어 돈 때문에 곤궁해지는 그런 필요치 않는 소비를 줄인 겁니다.

3. 절제있는 생활 방식을 고수!!
비록 자신은 이혼을 했지만 아이가 자라는데 있어 소외감이 없도록 했기에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하는 것을 빼놓지 않았다 합니다.
이때 과거에는 비싼 호텔이나 격조있는 여행을 했었으나 이제는 호텔 대신 친지 집이나 친구 집, 비싼 항공 비용 지출 대신에 자동차 여행이 가능한 관광지로 여행을 대신 아이와 함께 보내는 것으로 대체.

4. 경제와 관련된 기사 숙독!!
자신의 채무를 갚는데 매진을 하지만 가끔 이런 경제적인 패턴에 피로감을 느끼고 포기를 하는 분들을 주위에서 많이 보아와 자신도 그런 피로감에 젖지 않으려 경제와 관련된 기사를 자주 접했다고 합니다.

5. 추가 소득 확보!!
소비를 줄이는 것에만 역점을 두지 않고 자신의 월급 봉투라는 소득이외에 추가 소득을 노리는데 역점을 두었다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어렸을땐 같이 방을 쓰고 남는 방은 하우스 메이트 형식으로 렌트를 주어 렌트 수입을 노렸었고 온라인으로 할수있는 저널 송고를 통해 추가 소득을 노렸다 합니다. (현재 아이의 나이가 9살이어서 방은 서로 다른 방을 사용한다 합니다.)

6. 주위의 조언을 마다하지 않는다!!
보통 이혼, 사별을 한 당사자들은 심리적인 아픔과 경제적인 고통도 같이 업습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럴 경우 우울증도 같이 겹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경우 헤어나오기가 그리 쉽지 않다고 합니다. 반드시 상담을 전문으로 하는 이들의 상담도 거부하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7. 본인의 지출과 소득의 대비를 알아야 합니다!!
무엇을 갚아야 하고 무엇을 소유하고 있는지를 머리에서만 생각치 말고 종위 위에 숫자로 나열을 해 현실 감각을 키워야 한다고 합니다.
이혼 혹은 사별을 한 배우자들의 재정적인 모습을 보면 소득을 반감이 되고 지출은 증가한다고 합니다.

8. 축소된 가계 재정에 위축되지 말아야 합니다!!
이혼이나 사별로 인해 혼자 남게된 배우자들은 큰집에서 작은집으로 좋은 차에서 경제적인 차로 바꾸어 가는 것을 무척 경계합니다만 그런 행동은 자신의 패배로 생각을 하는 경우라고 생각을 하나 바꾸어 생각을 하면 자신의 경제적인 이익을 위해서라고 생각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9. 시간이 지나면서 새로운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혼 혹은 사별후, 첫 1년이 무척 고비라고 합니다. 이때 세웠던 계획이 항상 두번째 세번째 해로 넘어갈때도 같다고 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정기적으로 변해진 경제적인 상황은 새로운 계획을 유도하므로 매년 자신의 가계를 돌아보고 합당한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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