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의 대도시는 치솟는 주택 가격으로 인해 주택 문제가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으며, 여기에 편승해 임대 아파트나 다가구 주택을 소유한 소유주들이 렌트비를 마구 올리는 바람에 대학을 졸업하고 나름 경쟁력이 있는 임금을 받는 젊은 청년들 조차, 자신의 거주 공간을 찿지못해 전전긍긍하는 모습이 여기저기서  오래전부터 감지가 되고 있고 이런 사회적인 현상이 심각한 지경으로까지 도달해 불만이 비등점에 다다르고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이 잘아시는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우는 지역인 산호세는 방 하나 아파트가 2500불을 상회하고 있으며, 그나마 샌프란씨스코 같은 경우는 매달 2500-3000불을 지불을 해도 쾌적한 공간을 찿기도 쉽지 않다고 합니다. 물론 우리 미주 한인이 미국서 제일 많이 거주하는 엘에이 같은 경우, 특히 소위 코리안 타운이라고 불리우는 도심지 같은 경우는 두 부부가 벌어도 렌트비 내기도 버거워 북부 지역인 발렌시아, 샌크라리타 지역으로 이주를 하고 있고, 동부 지역인 샌안리아 밸리 지역인 코로나 테마큘라 등등으로 이주를 하고 있는 실정 입니다.

그런데 이런 모습이 캘리포니아 일부 대도시에 국한이 된것이 아니고 캘리포니아 전체로 파급이 되는 심한 사회적인 현상을 보여, 누가 캘리포니아가 살기 좋은 주! 라고 이야기를 했는지 의심이 갈 정도로 열악해지고 있습니다. 그러 와중에 캘리포니아를 등지고 타주로 떠나는 캘리포니안들이 점점 증가를 하면서 미 주류 언론에서는 캘리포니아 탈현상, 심각한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되지 않기를!! 라는 제하로 특별 기사를 내놓고 있는 실정입니다.

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은 근래 캘리포니아를 떠나는 많은 사람들, 즉 캘리포니안들이 급격하게 증가를 하는 원인과 그 해결책을 자세하게 묘사하고자 합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과거 키가 자그마하고 이쁘장하게 생긴 이현 이라는 가수가 " 잘있어요! 잘가세요~~" 라는 노랫 가사처럼 캘리포니아를 떠나는 분들은 원망(?)을 가득 안고, 또 그것을 지켜보는, 캘리포니아에 아직까지 자리잡고 사는 분들은 그런 모습을 보면서 기분이 씁쓸해지는 그런 사회적인 현상이 더이상 미국 사회에 파급되지 않기를 바랄뿐 입니다!!










캘리포니아는 화창한 날씨, 그리고 아름다운 해안가로 정평이 나있는, 아직도 많은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아름답고 살기좋은 주로 각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높은 주택 가격과 세금으로 아예 갤리포니아를 등지려는 주민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또 떠나려 하는 당사자들은 텍사스, 아리조나 그리고 네바다 주로 떠나려 하는 캘리포니안들이 대부분입니다.

평범한 봉급쟁이로 샌루이스 오비스포에  거주하는 데이브 센서는 근래 라스베가스로 이주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그 이유는 좀 살만하다 싶은 주택이나 아파트 렌트가 너무 턱없이 비싸고 주정부의 높은 세금 정책으로 매달 받는 봉급은 제자리인데 반해 네바다는 주정부 세금이 없고 그나마 거주용 주택이나 아파트 렌트가 그래도 여기보단 저렴해 이주를 하려고 계획중에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65세인 센서는 과거 샌프란씨스코 인근 지역에 살았었습니다. 그가 이야기하는 가장 큰 내용은 매일 운전해야 하는 자동차에 들어가는 개스에 대한 세금이 캘리포니아는 너무 비싸지만 ㄱ그래도 네바다는 아직 그런 개스세가 없어서 그나마 재정적인 숨통을 트일수가 있는 지역이라고 첨언해 이야기 하는 겁니다.

주택 문제!!
미국 인구 센서스 통계에 의하면 일단 낮은 봉급을 받는 계층들에 해당하는 그룹들이 탈캘리포니아를 계획하고 있지만 고소득층들은 그런 생각을 갖지않고 있다 합니다. 그 이유는 제한된 주택 물량에 매번 오퍼를 넣지만 자신보다 높은 오퍼를 넣는 이들이 주택을 구입하는 것을 보고 실망감에 젖은 나머지 그런 결정을 하는 경우가 다분하고 더우기 근래 주정부에 의해 단행된 개스세가 도로 보수를 해야한다는 명목으로 개스세가 가의 40프로 이상 오른데에 대한 반감으로 결정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 개스세로 인해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인구의 50프오 이상이 주정부의 개스세를 반대하는 것으로 나와있고 
이로인해 탈캘리포니아를 계획하는 층들이 다른 주 보다 월등하게 증가하고 있다는 내용도 밝히고 있는 겁니다.

빠르게 진행되는 타주로의 이주!!
미국 인구 센서스에 의하면 캘리포니아를 떠나 타주로 이주하는 폭이 타주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주하려는 유입층 보다는 현저하게 늘어나, 캘리포니아는 인구 감소로 이어지는 기현상도 보이고 있다 합니다.(2016년 에서 2017년 까지의 통계) 또한 이런 통계에 의거 캘리포니아는 년 평균 14만명의 인구 삼소를 보인 반면 텍사스는 8만명, 아리조나는 6만명, 그리고 네바다는 4만명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데 더우기 남부 네바다에 거주하는 인구의 구매력은 이미 남가주에 거주하는 인구의 구매력을 뛰어넘어 이런 구매력이 매년 빠른 증가세를 보여 캘리포니아 탈현상이 가속화되는 그런 요인도 작용하고 있다는 보고서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 더우기 실리콘 밸리의 IT 회사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재택 근무가 많아지면서 굳이 거주비가 비싼 산호세 지역에 연연할 필요가 없어지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네바다 지역에 주택을 구입하는 젊은층들이 많아지는 기현상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많은 미국인들이 라스베가스로 이저주하는 이유로 카지노가 있기 때문에 카지노에 연관된 직업 때문에 이주하는 것으로 생각할수 있으나 이미 라스베가스는 카지노가 아닌 IT와 제조 업체가 대거 이주하는 바람에 많은 직업 창출도 탈캘리포니아 바람에 일조했다고 볼수도 있다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캘리포니아를 떠나 타주, 오래곤, 워싱턴 주, 아리조나, 텍사스, 콜로라도, 유타 등으로 이주를 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네바다 주가  인구 유입이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주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가장 큰 요인은 주택 가격)

캘리포니아로 재이주??
엘에이에 거주했었던 미쉘 오스트로프는 2013년 엘에이를 떠나 클리브랜드 인근 지역에 정착을 했었습니다. 당시 그녀는 딸과 함께 이주를 했었는데 이젠 자신의 친구와 가족이 그리워 다시 엘에이 지역으로 이주를 계획하고 있는데, 그녀를 주저하게 만드는 것은 다름이 아닌 높은 렌트비가 그녀의 결정을 내리지 못하게 하고 있는 겁니다. 그녀가  엘에이 인근에 알아본 거주용 아파트는 현재 지금 그녀가 내는 비용의 2배 이상으로 차이가 나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한때 탈캘리포니아에 동참을 했었던 과거의 캘리포니안들이 다시 타주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주를 생각하지만 높은 주택 가격과 상상치 못한 렌트비로 주저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는 겁니다.

높은 렌트비??
엘에이 같은 경우, 방 하나 아파트는 평균 2249불, 샌프란씨스코는 무려 3400불, 방 2개인 경우 엘에이는 3200불 샌프란씨스코의 경우는 4500불인 반면 방 하나인 네바다의 경우는 평균 925불, 휘닉스는 945불, 방 2개인 경우 네바다는 1125불, 휘닉스는 1137불로 집계가 되고있는데  이런 높은 렌트비는 세입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능력있는 직원을 채용하려는 고용주에게도 짐이 되고 있다 합니다. 현재 캘리포니아의 평균 주택가는 55만불로 미국의 평균 주택가인 25만불을 훨씬 상회하고 있어 심한 계층간의 격차가 탈캘리포니아를 부추기고 있다고 합니다.

중산층(middle class)들의 대거 탈캘리포니아??
미 국세청인 IRS의 통계에 의하면 중산층과 중년층의 나잇대의 캘리포니안들이 대거 캘리포니아를 떠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으며  증가율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더나아가 고소득층들도 여기에 동참을 하고 있다는 새로운 내용이 있는데 고소득층들은 자신들이 소유한 부동산에 그동안 공화당이 견지한 재산세에 대한 재산세 증가를 막아주는데 방파제 역활을 했었으나 근래 공화당이 이런 방파제를 허무는 세금 인상안에 민주당의 제안을 받아들이자 더이상 캘리포니아에서 거주할 명목이 없어지자 캘리포니아를 떠나는 고소득층들도 증가를 하고 있는데, 이는 공화당의 정치적인 입지도 함께 축소되는 정치 지형의 변화도 감지되고 있다 합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주정부에 의한 개스세를 포함한 세금 인상이 더욱 더 이런 사회적인 현상을 부추기고 있으며, 더우기 도로를 보수, 건설하겠다는 명목으로 제리 브라운 주지사는 개스세를 일괄적으로 갤런당 12센트를 올리는 인상안에 서명을 했는데 이는 개스에 대한 세금이 41센트 다시 말해서 약 40프로 이상을 인상한 것으로 제리 브라운 주지사는 캘리포니아의 재정 지출을 줄이는 대신 그 부담을 캘리포니아의 주민들에게 떠안기는 개스세 인상을 가져왔는데 이에반해 주정부 공무원수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또한 그들에 대한 지출을 줄이지 않고 있어 현재 한국의 달빛 정권이 보이는 실업 대책을 해소하기 위해 고용을 늘린다는 명목하에 나라 곳간을 푸는, 아니 국민의 세금으로 눈가리고 아웅하는 모습과 너무나 흡사합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번 필자가 올린 포스팅에서 근래 미국에서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어 미 사법 당국이 일부 의사들의 무분별한 처방을 제재하기 시작을 했었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동부 지역과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의료 활동을 하시는 어느 의사분의 충고(?)어린 비난과 그리고 내용에 공감이 간다는 어느 의사 분의 메일을 받았었습니다.

오피오이드(Opioid), 쉽게 이야기를 해서 진통제 입니다!
그런데 이런 진통제 과다 복용으로 이 진통제가 없으면 사회생활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해져 자칫 자살을 하는 경우가 발생을 하는데, 근래 이로인해 자살하는 미국인들이 급증을 하자 미 사법 당국이 제재 조치를 넘어 형사 처벌까지 고려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미 주요 언론을 타고 발표된 시점에 실제 이런 상황이 우리 미주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뉴욕 지역에서 발생을 했습니다. 이런 오피오이드를 환자에게 필요하던 필요치 않던 무분별하게 처방했던 5명의 의사가 기소가 되어 재판을 받았는데 재판 과정에서 해당 제약사측은 이 5명의 의사들에게 4000불 이상을 들여 뉴욕 지역의 고급 스트립바에서 이 의사들에게 랩댄스(lap dance, 아리따운 여성이 거의 전라에 가까운 몸으로 남성의 무릎 위에 앉아 춤을 추는데 가끔 남성의 중요 부위를 여성의 하반신으로 적당하게 문질러 성적인 충동을 유발하는 춤)와 거액의 뇌물을 제공한 행위가 낱낱히 폭로가 되는 과정을 언론이 가감없이 보도를 했었는데 이런 의사들에게 처방을 받았고 현재 심한 중독 현상이 보였던 환자들의 공분도 함께 보도를 했었습니다.

이런 향응과 뇌물을 제공한 제약사는 그냥 향응과 뇌물을 단순하게 제공한 것이 아니라 강연료, 그리고 학문적인 활동의 명목으로 제공한 것으로 드러나 더욱 더 비난을 받고 있는데 아래에 기술될 내용은 어떻게 어떤 식으로 이 의사들에게 향응과 뇌물이 제공되었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이 내용을 보고 자신도 그런 처방에 참여를 해, 해당 제약사로 부터 음으로 양으로 향응과 그 반대 급부를 받았던 의사들이 불안에 떨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이제부터 그런 무분별한 처방 행위는 시정이 되야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위에 보여지는 화보는 뿌리는 진통제의 일종인 오피오이드의 제품입니다. 뉴욕 검찰이 판사에게 제출한 증거 자료의 일부입니다!

(위의 화보는 NBCUniversal Media LLC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우리 미주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뉴욕, 그것도 맨하탄에서 의료 행위를 했었던 5명의 의사들이 미 사법 당국에 의해 기소가 되는 사태가 벌어졌는데, 그 이유는 환자에게 필요하던 필요치 않던 뿌리는 진통제인 오리초이드의 과도한 처방으로 제약사로 부터 80만불 이상의 뇌물을 받은 정화이 포착이 되어 그동안 내사를 벌였었던 미 사법 당국이 단죄에 나섰던 겁니다. 그런데 제약사가 이런 보이지 않은 검은 돈을 강연료라는 그럴듯한 명목으로 치장을 했는데 사법 당국이 판사에게 제출한 기록을 보면 kickback 형식으로 묘사가 되었다는 겁니다. 이렇게 지출된 비용을 보면 의사들에게 뇌물을 제공한 제약사인 Insys Therapeutics는 해당 의사의 사무실에 근무하는 직원에 대한 딜리버리 점심 제공, 운동 경기 관람권, 나이트 클럽 출입권 더나아가 의사들에게 스트립바에 출입하는 비용 제공 더나아가 성적유발을 일으키는 랩댄스 무료 제공까지 제약사가 자사의 이익을 위해 의사들에게 할수있는 모든 것을 총도원 한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는 겁니다.

지난 금요일, 5명의 의사와 이 5명의 의사가 비정기적으로 출근을 하는 뉴욕 지역 유명 제휴 종합 병원 관계자들은 연방 법원에 의해 정식으로 기소가 되었으며 특히 이 5명의 의사들에게 유죄가 확정이 되면 최고 20년 까지 실형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와 법원 주위에 파다하게 퍼졌는데, 이 의사들은 이런 죄목을 부정을 하고 보석금 20만불을 지불하고 풀려난 겁니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 뉴욕 검찰은 해당 제약사의 간부 2명으로 무터 죄를 경감(guilty pleas) 하는 조건으로 이 5명의 의사들에게 제약사가 어떤 식으로 향응과 뇌물을 제공했는지를 자세하게 증언한 내용을 동시에 공개를 한겁니다.

또한 위에 언급된 의사들은 제약사와 이메일을 통해 자신들이 새로운 환자를 진료를 하면서 해당 제약사의 오피오이드를 제공했다는 이메일을 주고 받은 것이 공개가 되었는데 이메일 내용엔 해당 환자들에게 이런 오피오이드가 필요치 않았는데도 처방을 해준 내용도 포착이 되어 해당 환자는 물론 이런 내용을 본 미국인들이 분개를 하는 겁니다. 이런 이메일을 주고받은 제약사는 해당 의사에게 강연료라는 명목으로 308000불을 제공했었으며  해당 제약사는 1분기당 약 100만 달러 이상의 오피오이드 판매를 기록했었던 겁니다. 물론 이로인해 필요하던 필요치치 않았던 환자들이 이 의사로 부터 처방을 받은  오피오이드로 인해 심한 중독 현상을 보였었고 이로인해 자살을 한 환자도 있었던 겁니다.

또한 5명주의 한 의사는 해당 제약사의 세일즈 워먼과 결혼을 해, 자신의 목을 조여오는 사법 당국의 수사를 피하고자 자신의 아내이자 제약 화사 세일즈 여성에게 위증할 것을 교사했었으며 그런 위증에는 자신이 결혼한 아내와 연애 기간이 제약사가 만든 오피오이드를 처방한 시점과는 더 오래전에 연애를 했었다는 이야기도 위증을 한겁니다.

이런 기소 내용이 하나 둘씩 언론에 노출이 되자 이 5명의 의사에게 오피오이드 처방을 받았던 환자들은 물론 많은 해당 지역 주밈들이 분노를 표출하고 있으며 새삼 오피오이드에 대한 문의가 급증하고 있는데, 근래 이런 오피오이드 중독 증상으로 자사하는 미국인들이 증가를 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오피오이드의 무분별한 처방과 불법 유통을 엄단을 해야하고 최고 사형까지 고려를 해야한다고 강조를 하는 겁니다.
(위에서 거론된 5명의 의사는 실명을 공개치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무죄 추정 원칙에 따라 재판 결과에 의해 유죄가 확정이 되면 그때 자연스레 공개가 될것이며, 유죄가 확정이 되지 않았는데도 구속, 수감하는 대한미국의 사법 당국과는 너무나 다른 모습을 보이기에 마지막에 사족을 달았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3/16 - [생생 미국이야기!!] - 돈 되는 처방약만 처방해 제약사로 부터 뒷돈 챙기는 의사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우리는 주관이 없는 사람들을 이야기 할때 물에 물 탄듯!! 술에 술 탄듯!! 이라는 표현을 잘쓰게 됩니다. 그런데 만약 술에 물 탄듯!! 하면 그 술맛은 어떨가요?? 술의 짜릿한 맛은 없을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즐겨 마시는 맥주에 물을 타 시중에 판매를 했다면 과연 어떨까요?? 만약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이 물탄 맥주를 마셨다면, 그것도 비싼 돈을 주고 말입니다.  이름만 대면 알만한 대형 맥주 회사가 맥주에 물을 타서

출고를 했다 합니다!!

 

어느날 맥주를 즐겨 마시는 어느 소비자가 맥주 맛이 이상해 병 포장에 적혀있는 알콜 돗수를 확인하고 소비자 단체에 의뢰해서 검사한 결과,  실제로 적혀있는 알콜 돗수보다 현저히 낮은 알콜 돗수가 나왔다 합니다.

필자는 이제까지  글을 올리면서 먹거리 가지고 장난을 치는 나라는 한국의 제조 업자를 맹비난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식품 관리법에 있어서는 추상과 같은 법을 집행하는 미국도 이제는 그런 대열에 합류를 하는 모양입니다!!

 

자!!  이름을 대면 알만한 그런 맥주 회사가 도대체 어떤 장난을 쳤기에 신문에 대서 특필이 됐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또한 이런 부정한 방법을 쓴 대형 회사를 상대로 일개 소비자가 어떤 조치를 취하고, 후에 어떤 단죄를 받았는지를 자세히 보면서, 식품 안전과 관리에 대해 느슨한 행정 집행으로 복지부동의 모습을 일관하는 한국 공무원 사회를 비교해 볼까 합니다.








버드와이저 맥주의 광팬인 Thomas and Gerald Greenberg of Philadelphia는 버드와이저 맥주 회사를 고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이 즐겨 마시는 맥주에 물을 탄 정황이 발견이 되어 고소를 하게 된겁니다. 그들이 고소한 고솟장에 의하면 AB InBev, Budweiser's parent company는

맥주에 물을 타 추가된 판매량으로 소비자에게 바가지를 씌었다는 내용입니다.

 

Sam Wood가 기고한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리지에 실린 기사에 의하면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연방 법원에 제출한 고솟장에 의하면 두 형제는 한달에 2 박스의 맥주를 마시는데 저번달은 4 박스를 마셨다 합니다. 그들이 느낀 취기가 예전과 같지 않음을 알고 리써치를 시작을 한겁니다

두 형제에 의하면 버드와이저가 그들이 제품에 명시한 알콜 농도 5%만 지켰다면 그렇게 많은 맥주를 마시지 않아도 되는 것을 맥주에 물을 타 알콜 농도를 떨어뜨려 더 많은 맥주를 마시게 했다고 주장을 합니다. 버드와이저가 주장한 알콜 농도와 실제의 농도는 차이가 있으므로 소비자를 기만했으므로 마땅히 손해 배상을 청구한다고. 그 금액이 500만 달러라 합니다!!

 

AB InBev ( 맥주 회사 )는 그들이 이야기 한 알콜 농도 5프로를 지키고 있는데 마지막 공정에 가선 water and CO2을 혼합한다 합니다 ( 고소인의 주장) 회사측은 보통 공정 단계에서 Anton Paar meters 라는 측정 기구를 사용을 해서 알콜 농도를 100분의 1 퍼센트 까지 조정을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회사측은 그들이 소비자에게 이야기 하는 알콜 농도를 지키지 않았다고 Greenbergs 형제는 이야기 했습니다!!

 

당연히 맥주회사는 반박을 했습니다!! 정해진 공정 절차에 따라 한치의 오차도 없이 따랐으며 알콜 농도는 이상이 없다고 주장을 합니다. 이에 대해 Greenbergs 형제는 버드와이저가 생산을 하는 맥주 제품인 Bud Ice, Bud Light Platinum, Michelob, King Cobra, Busch Ice, Black Crown, Bud Light Lime, Hurricane High Gravity Lager, Natural Ice, and Michelob Ultra. 등은 다 물을 탔다고 주장을 합니다.

 

귀추가 주목이 되는 사건입니다!! 미국의 대형 맥주 회사가 두 형제가 제기한 소비자 불만으로 그동안 쌓아온 명성에 주름이 갈 위험에 처해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그 대형 맥주회사는 두 형제의 변호사를 통해 자신들의 오류를 인정을 하고 절충을 시도했었고 알려지지 않은 금액으로 소송 취하를 해줄 것을 간곡하게 요청해, 원만하게 무마가 되었다는 뒷소식이 전해졌으며 이런 형제의 모습을 통해 미국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자세가 대형 회사의 사과와 재정적인 보상을 받아내는 쾌거를 이루게 된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3/01 - [생생 미국이야기!!] - 비빔밥의 숨겨진 진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과거 필자가 아이들에게 한국산 요쿠르트를 사주려고 쌔크라멘토에 위치한 한인 소유의 K 마켓에서 적지 않은 양을 구입을 해 냉동실에 보관을 해서 아이들에게 주려고 했었는데 첫번째 병을 뜯는 순간 내용물이 이상해 용기 바닥에 부착된 유효 기간을 보니 이미 지난 것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속으로 아차! 싶었던 겁니다. 매장에서 확인을 했어야 했는데 그러지못한 내 불찰을 스스로 비난을 하면서 전화기를 들었습니다.
저기요! 어제 요쿠르트를 샀었는데, 상했네요... 그래서 유효 날짜를 확인해보니 이미 유효 기간이 많이 지났는데, 이런 유제품을 유효 기간이 지나도 판매를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하고 물었더니 매니저 왈! 어! 그럴리가 없는데... 그러나 걱정하지 마세요, 유효 기간이 지나도 일정 기간동안 괜찮아요, 더우기 얼린 제품이라 괜찮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건 그쪽 이야기이고요, 개운치 않아서 반환을 하려 하는데 그곳에 진열된 동종의 제품은 다 폐기 처분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라고 이야기를 하고 그 다음날 장시간 운전을 하고 그곳에 갔었습니다. 사실 10팩이라고 해봐야 얼마되지 않는 돈이었습니다. 거기까지 운전을 하고 가려면 개스 비용이 더 아까울 정도입니다.  당시 제가 그곳을 가려했던 이유는 만약 그곳에 가서 해당 제품이 그냥 버젖하게 팔리고 있다면 바로 해당 카운티 식품 위생 관청에 고발을 하려고 작정을 하고 갔었던 겁니다. 그냥 해당 제품의 유효 기간이 지난 것을 몰라서 그랬다! 죄송합니다!  바로 폐기처분 하겠습니다! 하고 솔직하게 인정을 했다면 저도 비싼 개스비에 시간을 죽이면서 까지 그곳에 가지 않았을지도 몰랐었는데 말입니다.....각설하고

이런 일이 우리 미주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엘에이에서는 비일비재 하다고 합니다.
특히 일부 개념이 없는 한인 업주들은 자신의 업소에서 제품을 구입한 고객이 제품의 반환을 요청하면 어떻게든 반환을 피하려고 갖은 방법을 쓰다 정 아니다 싶으면 반환을 요청하는 고객을 파렴치한 인간으로 몰고가는 그런 행태도 서슴없이 벌이고 있다는 이야기가 온라인을 타면서 해당 업소가 한동안 고생을 했다는 이야기도 이미 아는 분들은 많이 아셨을 겁니다.

대부분의 미국 판매업소들은  제품을 구입한 손님의 입장으로 봐서는 반환시 고객의 편의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물론 걔중에는 이런 미국 업소들의 반환 정책을 교묘하게 이용하는 몰염치한 손님들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경우 가끔 코스코 반환 창구에 보면 자신이 구입한 식품을 먹다가 맛이 없어서, 아니면 자신이 생각한 그런 음식이 아니라고 해서 반환을 요청한 사람들을 보면 그런 사람들의 얼굴을 한번 더 쳐다보게 됩니다.
더 우스운 내용은 슈퍼볼이 열리는 시즌에 대형 TV를 구입했다가 슈퍼볼이 끝나면 바로 반환을 하는 코스코 얌체 고객이 슈퍼볼이 끝나는 그 다음날 반환하는 사람들이 급증한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근래 오프라인 전자 제품 판매 업소의 총아라고 이야기 하는 베스트 바이(Best Buy)가 그들만의 블랙 리스트를 작성, 해당 고객의 제품 반환 불허는 물론 매장 출입을 제한하는 정책을 썼다가 지금 언론의 호된 비판을 받고 있다 합니다. 아래에 기술되어지는 내용은 베스트 바이가 추구했었던 블랙 리스트 정책이 왜? 호된 비판을 받는지 자세하게 묘사할까 합니다.










베스트 바이는 고객이 자사 제품을 구입하고 리턴을 자주하는 특정 고객의 신상 정보를 만들어 그런 고객이 제품을 반환을 요청하게 되면 반환 자체를 거부하는 방침을 세웠던 겁니다.  그러면서 별도의 부서를 만들어 그런 고객의 정보만을 관리해 원천적으로 그런 고객의 행동을 방지하겠다는 것을 골자로 미 전역에 산재한 베스트 바이에 일괄 하달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런 고객들에게는 반환을 할수있는 금액의 상한선을 제한해, 이제까지 어느 유통 업체에서 실시하지 않았던 강화된 반환 정책을 고수하기로 작정을 한겁니다.


근래 베스트 바이의 고객이던 제이크 자카는 캘리포니아 Mission Viejo에 위치한 베스트 바이에서 휴대폰 케이스 3개를 구입했었는데, 그것이 자신에게 더이상 필요치 않자 반환하기로 결심을 하고 매장을 찿았던 겁니다. 그랬더니 매장 직원이 하는 이야기가 "당신은 앞으로 일년동안 제품 반환이나 교환은 원천적으로 금지가 되었습니다! " 라는 이야기를 듣고 기분이 몹시 상했었던 겁니다. 부동산 소개업을 하는 41세의 그는 자신의 아들에게 줄라고 구입한 케이스와는 별도로 자신이 두개의 다른 색낄의 케이스를 구입했었는데 아들은 그런 모양은 원하지 않는다고 했었고 자신도 더이상 필요치 않을것 같아 반화하기로 결정하고 해당 업소가 요구하는 15일 이내의 반환 규정에 맞게 15일 전에 반환을 하기로 결심을 하고 매장을 찿았다 자존심 상하는 이야기만 들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 직원은 베스트 바이의 그런 규정에 대해서는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위치한 고객 센터에 전화를 해 확인하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블랙 리스트에 올라간 자신의 이름을 삭제해 달라고 요청하라는 이야기를 하여, 바로 전화를 해 정정을 요청했으나 거절을 당했던 겁니다. 그런 상황에 직면하게 되자 그는 월스트리저널지의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만약 베스트 바이가 반환을 밥 먹듯이 하는 얌체 고객을 원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그런 정책을 썼다면 이제까지 14대의 TV 와 27개의 비디오 게임을 이곳에 샀었던 내가 불량 고객이 되었을수가 있겠느냐? 하면서  몹시 분노를 표시했었던 겁니다.

베스트 바이는 개점을 하면서 많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느슨한 반환 정책을 고수하면서 많은 고객 유치하였던 겁니다. 물론 반환을 밥 먹듯이 하는 얌체 고객도 동시에 유치를 했었습니다. 그들의 통계에 의하면 판매된 자사 제품의 11프로가 반환되어 들어오고 그중에서 11프로는 사기성이 아주 농후한 반환 요청이 있어 회사의 입장으로 봐서는 매출 신장이 아닌 감소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계속되다보니 많이 사용을 했었거나, 베스트 바이가 아닌 다른 곳에서 구입하고 반환을 요청하거나 혹은 훔친 물건을 반환 요청하는 경우가 있어 철저한 검증을 통해 가려내는 정책을 만들었던 겁니다.
강화된 반환 정책을 고수하는 곳이 비단 베스트 바이 뿐만 아니라 아마존 그리고 L.L. Bean Inc도 같은 악순환이 반복이 되어 반환 정책을 재점검하는 그런 수순에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근래 이런 정책을 고수하는 베스트 바이의 반환 정책을 비난하는 기존 고객들이 facebook, twitter와 같은 social media를 통해 비록 자신들이 구입한 제품이 마음에 들지 않아 베스트 바이의 반환 규정이 15일 이내의 정책에 맞게 리턴을 요구했지만 보기좋게 거절을 당했다고 비난을 하자 불량 고객을 걸러내는 부서인 베스트 바이 The Retail Equations 은 자사의 정책을 재점검을 하기로 결정을 하고 면밀한 검토에 들어갔는데 이런 불만을 인지한 월스트리트 저널지가 해당 고객의 불만을 조사할겸 베스트 바이에 그런 고객들과 관련된 정보를 요청을 했으나 그런 요청을 거부를 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해당 기자의 요청에는 베스트 바이는 고객 정보를 그 누구와도 공유치 않는다는 답변으로 피해갔던 겁니다.

그러면서 만약 자사의 제품을 구입한 고객이 이런 황당한 조치를 당했다면 해당 전화로 연락을 해주면 바로 조치를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베스트 바이는 고객에게 적대적인 정책을 쓰는 회사가 아니라 단지 1프로도 되지 않는, 반환 정책을 악용하는 악질(?) 구매자를 선별하기 위함이다! 라는 말로 서둘러 전화를 끊었다 합니다.

혹시 미주 한인중에 이런 불평등한 조치를 당했다면 전화 1-866-764-6979에 전화를 해 시정을 강력하게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근래 미국에는 오피오이드(Opioid)라는 진통 성분이 아주 강한 처방약에 과다 중독이 된 환자들이 사망을 하는 경우가 증가하자 미국 정부가 적극 규제에 나사는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면에는 오피오이드를 처방해 주는 의사들에게 제약사들이 음성적으로 이런 처방을 해주는 의사들에게 검은 돈을 제공하는 것으로 밝혀져 공분을 사고 있는데 이런 내용이 이미 미 뉴스 전문 방송인 CNN을 통해 방송이 되어 병을 고치려 의사를 방문했던 환자들이 의사가 자신의 질병을 고치기 보다는 자신의 이권에 눈이 어두운 하이에나와 같은 존재라고 울분을 토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전파를 탔었던 겁니다. 물론 물론 사회적인 약자 그리고 음지에서 신음을 하는 이들을 위해 자신의 이익은 뒤로 한체 의술에 몰두하는 아주 정신이 제대로 잡힌 그런 의사들이 더 많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있습니다만, 근래 방송을 탄 이런 행위는 어떤 식으로라도 조치가 선행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미국의 여론이기도 합니다.

더우기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미국 대도시에서 의료 행위를 하는 일부 몰지각한 한인 의사들은 제약 회사가 신약을 개발하거나 혹은 자사의 약품을 많이 판매하기 위해 의사에게 제공한 환자용 의약품 샘플을 환자에게 판매하는 행위가 있다고 하는 이야기는 이미 한인 사회에서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는 다 아는 사실로 의사와 제약사간의 흑막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고 더우기 이로인해 미국 처방약 비용이 천정부지로 올라 소득이 없는 시니어층들에게는 재정적인 폭탄으로 다가오는 것이 사회적인 문제로 오래전에 대두가 되고 있었지만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각설하고

오피오이드는 의사의 처방만이 있어야 하는 고용량의 진통제로 이런 진통제를 장기간 복용을 하면 중독 현상이 일상화 되어 이 오피오이드가 없으면 일상적인 사회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아주 치명적이고 이미 이로인해 많은 미국인들이 자살을 하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고 연방 정부 차원에서 제재를 가하기 시작을 하고 이미 병원에서는 고단위 진통제 처방은 의사의 처방만이 아니라 승인을 받아야  의사도 처방을 할수있는 지경까지 이르게 된겁니다.

상황이 이럴진대, 아직도 일부 제약사와 의사들간에 이런 치명적인 진통제 처방을 많이 하는 의사들에게 검은 돈을 제공한다는 이야기가 있어 언론이 새삼 주목하게 된겁니다. 물론 이런 흑막은 오랫동안 내려온 관행으로 많이들 알고 있지만 이번에는 그런 진통제로 인해 자살하는 이들이 많이 증가를 하는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자 미 언론이 정면으로 그 검은 흑막을 까발리게 된겁니다. 물론 다수의 한인 의사들은 진정한 의료 행위에 매진을 하고 있지만 일부 소수, 특히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한인 타운에서 의료 행위를 하는 일부 의사들은 이런 범주에 속하는 것으로 알려져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을 보시면 나름 양심의 가책을 느끼리라 생각을 합니다.









이런 오피오이드가 의사들에게 과다 처방이 되어 미국 뒷골목에서 아파치, 차이나걸, 댄스 fever등등 의 은어로 통용이 된다고 하니 그 심각성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되실 겁니다.


매년 이런 진통제를 과다 복용을 한 미국인들의 사망자수가 급격하게 상승을 하고 이와 더붙어 이런 오피오이드를 중점적으로 처방을 한 의사들에게 제약사들이 검은 돈을 음성적으로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미 뉴스 전문지인 CNN과 하버드 대학 연구소가 분석을 한겁니다.
지난 2014-2015년 제약사들은 미 전역에 산재한 의사들에게 이런 진통제를 환자에게 설명을 하거나 혹은 그런 약이 있다는 것을 은연중에 암시를 하여 환자가 통증을 없애기 위해 그런 약을 처방해 달라고 요구, 처방을 해준 의사들에게 평균적으로 25000불씩을 지불한 것으로 판명이 된겁니다.
더우기 그런 종류의 처방약을 대단위로 처방을 해준 의사들에게는 거액의 검은 돈이 흘러 들어간 것으로 보도를 한 겁니다.

이런 행위에 대해 그동안 진정한의료 행위를 했었던 양심있는 의사들은 일부 의사들의 이런 행위에 대해 그런 행동은 길거리에 마약을 파는 마약 딜러들과 무엇이 다르냐고 하면서 일갈을 하는 겁니다. 하버드 연구소는 이런 처방약을 처방해 주면 커미션을 지불하겠다던가 아니면 이미 오래전에 처방을 한 의사들에게 지불 대상을 삼았는지는 명확하지는 않지만 일단 그런 뉘앙스를 풍기는 이야기가 이미 의사들에게 많이 전달이 되었을 거라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근래 CNN은 이런 오피오이드에 과다 사용으로 이미 중독 증상을 보이는 두 미국 여성과의 인터뷰에서 이런 이야기를 들은 그  여성들은 자신을 치료했었던 의사들에게 심한 배반감을 느꼈다는 이야기를 보도하면서 당시 이런 처방약을 조제해준 의사는 자신들에게 이런 오피오이드가 자신이 안고 있었던 통증을 제어하는데 최고의 처방약이라는 것을 암시했었다고 하면서 그 이면에는 그런 흑막이 있었는지는 자신은 꿈도 꾸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눈물을 흘리면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CNN과 하버드 연구소가  2014-2015년 기간동안 미 연방 정부의 데이타 베이스를 통해서 본 결과, 이런 종류의 처방약을 해준 의사의 수가 약 80 만명을 상회를 했으며 이중에 45프로 이상, 약 20만 명의 의사들이 제약사로 부터 어떠한 명목으로라도 돈을 챙긴 것으로 나왔고 더우기 이런 오피오이드 처방약을 과다 처방을 해주는 의사들에게는 거액의 사례금이 합법적인 명목으로 가장한 내용으로 지불이 된 것으로 조사가 되었던 겁니다.

사실 이런 처방약에 대해 환자에게 이야기를 하거나 진정으로 그 약이 필요한 환자가 의사에게 자세한 설명을 요구해, 그런 상담에 응한 경우 더나아가 그 처방약과 관계된 의료 행위를 한 의사에게 지불하는 행위는 합법적인 내용이라 CNN과 하버드 연구소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관행시된 행위라 이야기를 하면서 이런 진통제인 오피오이드 뿐만 아니라 많은 의사들이 이미 미 제약사로 부터 이런 의료 행위를 통해서 거액의 사례금을 반는 것이 관행시 되어 온 내용으로 만약 특정 약품을 처방하면 사례금을 지불하겠다! 라는 식으로 제약사가 의사에게 사례금을 지불하는 행위는 의료 행위를  빙자한 불법적인 행동이라 많은 제약사와 의사들은 연구 비용 혹은 상담료라는 명목으로 지불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교통 사고가 나서 그그 후유증으로 장기간 고통으로 허덕이거나 혹은 연세가 들어 만성 질환인 허리 통증 더나아가 심각한 관절염 수술로 인한 후유증인 고통을 잠시나마 그런 통증을 없애기 위해 오피오이드와 같은 진통제를 복용한 많은 환자들이 그런 처방약의 과다 복용으로 헤어나지 못하는 것을 미 종합 병원에서 근무하는 필자는 그런 환자를 옆에서 볼때 결국 그런 진통제에 의존하는 그런 습관을 버리기 위해서는 환자 스스로의 부단한 노력만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혹시 만성 질환에 오랫동안 노출이 되어 통증으로 고생하시는 우리 미주 한인 어르신들 아니 미주 한인들 혹시 자신도 일부 의사가 무분별하게 처방해주는 진통제에 너무 의존해 위에서 언급된 범주에 속하지 않나 한번 확인해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