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백화점이나 아웃렛은 11월에 들어서면 연말연시 특수를 대비를 해 신상품으로 단장을 하고 고객들에게 더 가까이 하기 위해 홍보와 쿠폰을 발행하면서 고객들에게 더 다가가려고 노력들을 합니다. 이러한 백화점의 쎄일 품목을 하나라도 더 건지기 위해 문을 열기 전에 노숙을 하는 경우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근래 한국서 모 수입 제품 코너에서 한정판으로 물건을 판매를 한다하니 월차를 내 노숙을 하는 직장인들이나, 본인이 필요하지 않는 물건이지만 구입을 해서 인터넷을 통해 되팔면 몇 백만원은 건진다!! 라는 소문 때문에 장사진을 치고 물건을 하나라도 더 건지기 위해 싸움까지 벌어지는 그런 진풍경이 이국에 사는 우리들 눈과 귀를 통해 보고 들었습니다.


그런 아수라장(?)의 모습을 제가 사는 미국에서도 쉽게 볼수가 있습니다. 특히 블랙 후라이 데이라 해서 과거에는 추수 감사절이 끝나는 다음날 부터 시작이 되었던 연중 행사가 이제는 추수 감사절 전에 시작을 하는 독특한 미국의 쇼핑 시즌에도 몇날 며칠을 노숙을 하며 장사진을 치는 경우는 이미 허다하고 어떤 경우는 밀고 들어가다 압사를 당하는 경우도 종종 있게 됩니다.


또한 여행사를 통해서 미국에 관광을 오는 이들은 관광은 차후고 쇼핑이 먼저인 경우들도 있고 어떤 여행사는 이런 쇼핑 시즌에 맞추어 블랙 후라이 데이 미국 관광!! 이라는 여행 상품을 출시를 해 소위 말하는 명품을 사는 코스를 관광 상품으로 만들어 여행객들에게 선을 보여 각광을 바드는 그런 경우도 있다 합니다. 제가 거주하는 지역에 그리 멀지 않는 곳인 Vacaville에는 대단위 아웃렛이 있는데 주말만 되면 대형 관광 버스 여러대가 아웃렛 근처에 주차를 하고 많은 수의 관광객을 토해 내는 모습을 쉽게 볼수가 있는데, 이런 모습에서 많은 한국인 관광객들을 볼수가 있고 소위 유명한 매장에서 들리는 한국말은 이젠 낯설은 모습이 더는 아닙니다.


그러나 아웃렛에서 판매를 하는 상품들이 항상 저렴한 것은 아닙니다. 물론 한국서 오시는 분들에게 무척 저렴하게 보일수는 있으나 물건의 질 혹은 가격을 잘 비교를 해야 알찬 아웃렛 쇼핑을 할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언급될 포스팅 내용은 연말연시가 다가 오면서 대단위 판촉 행사를 벌이는 아웃렛에서의 알찬 쇼핑을 하는 노하우 10 가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많은 쇼핑객들은 아웃렛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소위 말하는 명품을 최저 가격으로 알차게 구입을 할수가 있는 곳으로 생각을 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을 잘 읽어 보시게 되면 그런 생각을 바꾸는데는 많은 시간이 필욜로 하지 않게 됨을 아시게 될겁니다.



근래 어느 쇼핑객이 여행 중에 자신이 구입한 원하는  바지를  아웃렛에서 구입을 하고 후에 집에 돌아와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백화점에서 동종의 상품을 보고 너무나 달라 자신의 소감을 묘사를 하면서 자신이 얻은 경험을 단계별로 묘사를 한 내용이 인터넷을 타고 퍼지면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습니다. 후에 안 일이지만 자신이 구입을 한 점포의 물건은 백화점에 납품을 하는 물건과 아웃렛에 납품을 하는 물건의 질이 다르다는 것을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는 컨슈머 리포트지를 통해 더 자세하게 알게 된겁니다.


물론 아직도 아웃렛 물건은 값이나 질을 볼때 구미가 당기는 내용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만 만약 아웃렛 쇼핑을 하고자 한다면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을 충분하게 인지를 하시고 구입을 하시면 후회가 없을 겁니다.


1. 아웃렛 물건은 자세하게 아주 자세하게 들여다 보아야 합니다!!
아웃렛에 출시되는 물건은 백화점에서 파는 동종의 제품과는 판이하게 다른 물건입니다. 소위 우리가 이야기 하는 유명 제품의 물건이라 하더라도 아웃렛 물건과 백화점 물건과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모르는 분은 없을 겁니다. 달라스에 있는 언론지에 의하면 Saks 아웃렛인 Saks Off 5th에서 취급을 하는 제품의 12프로만이 정품이고 나머지는 아웃렛만을 위한 별도의 제품으로 생산된 제품으로 구성이 되어있다고 합니다. 또한 갭, 브룩스 브라더스 그리고 코치 제품인 경우는 아웃렛 제품만을 생산하는 별도의 라인이 있고 노스트롬 랙의 경우는 취급하는 제품의 20프로만이 백화점에서 팔다 남은 제품이고 나머지는 모두 아웃렛만을 위해 특별하게 생산된 제품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웃렛에서 취급하는 물건 모두가 다 저급하다는 것은 아닙니다만 구입치 찬찬히 살펴보는 습관이 아웃렛 쇼핑을 위한 첫번째 발걸음 입니다.
어떤 경우는 별 차이를 느끼지 못하는 그런 정교하고 질이 좋은 물건들도 있습니다.


2. 구입을 하기 전에 가격 비교는 필수입니다!!
아웃랫에서 근무를 하는 이들은 고객들이 절약을 하기 위해 그리고 싸게 구입을 하려고 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한한 최고의 쎄일을 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어떤 점포는 65프로 70프로 쎄일이라는 문구를 내걸지만 컨슈머 리포트지에 의하면 아웃렛에서의 할인율 평균은 38프로가 대체적이라 합니다.
구입을 하기 전에 자신이 구입을 하려고 하는 상품의 홈페이지를 방문을 하시고 아웃렛에서 파는 동종의 상품 가격이 백화점에서 대폭 쎄일을 하는 금액과 비교를 해보면 별차이가 없음을 알고 실망을 하실 겁니다.


3. 온라인 아웃렛 클럽에 가입을 하십시요!!
온라인 아웃렛 클럽에 가입을 하시면 아웃렛을 찿는 쇼핑객들보다 더 많은 혜택을 보실수가 있게 됩니다. 아래의 클럽에 가입을 하시면 쎄일을 하는 일시와 품옥 그리고 할인 쿠폰을 바든 특전을 누리게 될겁니다.

프리미엄 아웃렛 클럽 가입하기
   https://www.premiumoutlets.com/vip/index.asp
Tanger 클럽 가입하기            http://www.tangeroutlet.com/US/tangerclub/


4. 내년을 위해 철이 지난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
겨울에 여름 상품을 여름에 겨울 상품을 구입하는 지혜를 발휘를 한다면 많은 할인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5. 쇼핑 시간을 적절하게 선택을 해야 합니다!!
붐피는 시간 혹은 진열대가 비는 시간대는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매장에서 근무를 하는 매니저들은 가급적 화요일, 수요일 그리고 목요일 이른 시간에 쇼핑을 하는 것이 최고의 물건을 택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6. 아웃렛을 가기 전에 먼저 백화점을 들리십시요!!
일반 백화점을 쎄일을 하는 기간 혹은 쿠폰을 들고 먼저 쇼핑을 하십시요.그런 다음 값을 먼저 비교를 하셔야 합니다. 또한 일반 백화점의 박리다매 코너인 clearance 코너를 들리시는 것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7. 아웃렛 메인 사무실에 들려 쿠폰북을 입수를 하십시요!!
아웃렛마다 사무실이 있습니다. 안내와 그날 아웃렛에 있는 점포들의 할인 내역을 자세하게 파악을 할수가 있고 또한 쿠폰을 얻을수가 있게 됩니다.
또한 노인들과 군인들에게는 추가로 할인을 해주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8. 아웃렛 반품 규정도 잘 숙지를 해야 합니다!!
어떤 아웃렛 점포는 반품이 원천적으로 금지가 되어 있는 곳도 있습니다. 구입 전에 해당 점포의 반품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9. 아웃렛 점포 직원들에게 질문을 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십시요!!
자신이 구입을 하고자 하는 제품에 대한 설명이나 질문이 있으면 해당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을 하십시요.


10. 빈손으로 아웃렛을 나서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마십시요!
아웃렛은 한적한 지역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운전하는 시간 개스 그리고 많은 시간을 소비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어떤 경우는 마음에 들지 않지만 싼 맛에 산다!! 그리고 이렇게 많은 시간을 소비했는데 빈손으로 가는 것은 그렇지 않느냐? 라고 생각을 해 어느 것이라도 집어야 하는 강박감에 구입을 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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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감춰진 미국 아웃렛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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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의 쇼핑 카트는 다른 그로서리 마켓들이 사용을 하는 카트보다 조금 더 큰거 같은 기분이 항상 코스코를 갈때마다 생각이 들곤 합니다.
또한 외적인 내용으로 볼땐 코스코나 샘스의 물건값이 타 업소보다 더 저렴하게 보이는거 같으나 우리가 필요한 만큼 소량으로 구입을 할수가 없고 항상 벌크로 묶어서 판매를 해 소비자로 하여금 다른 업소와 가격 비교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떤 품목은 다량으로 구입해도 별 문제는 없으나 야채 같은 경우는 냉장고와 냉동실을 전전하다 쓰레기통으로 운명을 달리하는 그런 아이탬도 많음을 우리는 항상 느끼게 됩니다. 과거 어느 분이 왜? 자신은 코스코만 가면 야수처럼 변하는지, 항상 그곳에 갈적엔 쇼핑 리스트를 적어 가는데 막상 출구로 나올땐 자신이 생각을 했던 리스트보다 항상 많게 쇼핑을 한다고 하면서 마치 자신이 코스코만 가면 헐크로 변하는 그런 기분이 든다고 합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코스코 매장은 항상 붐비는데 가지말아야지! 하고 결심을 해도 꼭 항상 가게 되는 코스코!!


그런 코스코를 가게되면 아래에 펼쳐지는 10가지 내용을 좀더 주의깊게 살피게 되면 경제적인 쇼핑 아니 알찬 쇼핑을 할수가 있는 내용이 코스코에서 마켓팅 전략을 구사하는 부서에 오래 근무를 한 사람으로 부터 나온 이야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물론 눈썰미가 있으신 분들에게는 마지막 내용에 가서는 에이~~ 이미 알고있는 내용이네!! 라고 이야기 할수있는 내용이긴 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을 보면 장기간 코스코 멤버쉽을 가지고 있었다 해도 모르셨던 내용이 있어, 그런거 였어? 라는 이야기를 자신에게 하시게 될겁니다.














1. 가격표를 유심히 지켜봐야 합니다!!

코스코는 가격을 매길때 항상 원가보다 15프로 이상을 책정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코스코 물품마다 전시가 되는 가격을 유심하게 보신다면 많은 비용을 절약할수가 있게 됩니다. 코스코는 가격마다 마지막 숫자를 항상 .99으로 가격 책정을 하는데 가끔 마지막 숫자가 .97으로 끝나는 가격은 대폭 쎄일을 하는 품목이거나 꼭 구매를 하게되면 가격면에서 이익을 볼수가 있는 아이탬이라고 합니다. 또한 .59, .69, .79으로 끝나는 아이탬은 아이탬 제조사서 특별하게 쎄일을 하는 그런 물품이라고 합니다.


2. 자신이 구입한 물건이 가격이 하락을 했었을때!!
코스코는 판매한 아이탬의 가격이 떨어졌을땐 소비자에게 그 차액만큼 자동적으로 돌려주는 그런 판매 전략을 구사하므로 영수증 보관은 필수입니다. 특히 이런 물품은 계절 상품이 주류를 이루는데 어떤 분들은 가격이 떨어졌다고 해서 그 물품을 리턴을 하고 동종의 상품을 재구매를 해 가격을 조정받는 그런 경우가 있는데 굳이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3. 멤버쉽 카드없이 쇼핑을 하세요!!
코스코 케쉬 카드를 가지고 계신다면 굳이 멤버쉽 카드가 있어야 쇼핑할수 있는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 100불 짜리 캐쉬 카드가 있는데 자신이 구입한 물건이 100불이 넘는다면 나머지 금액을 자신의 현금이나 데빗 카드로 지불을 해도 코스코 멤버와 같은 가격을 책정 받을수가 있는 겁니다. 값이 좀 나가는 그런 아이탬을 멤버쉽이 없이 가능한 쇼핑을 할수가 있는 잇점이 있습니다.


4. 코스코 홈페이지에서 쇼핑을 하는 방법도!!
아멕스에서 일반 비자로 쇼핑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그동안 매장에서는 아멕스만 받아서 많은 불편을 초래를 했었는데요, 이젠 코스코 홈페이지에서 쇼핑을 하면서 일반 비자 카드로 지불이 가능하고 포인트도 챙길수가 잇게 됩니다.


5. 멤버쉽이 없이 술 종류를 구입할수가 있습니다!!
코스코 브랜드인 Kirkland의 와인 제품은 어떤 제품과 비교를 해도 뒤지지 않는 그런 양질의 와인이라고 와인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양질의 와인을 멤버쉽이 없이 구입을 할수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한 처방약도 가능합니다.


6. 반품이 된 제품도 눈여겨 보십시요!!
물론 찿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어떤 코스코 매장은 반품이 들어온 제품을 다시 보내기 보다는 재포장을 해 원래의 가격보다 더 저렴하게 판매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7. 꽃이 다량으로 필요하다면 공급처에서 주문을 하십시요!!
코스코에서 판매를 하는 싱싱한 꽃을 다량으로 구매를 해야한다면 코스코에 다량으로 구매를 하는 방법이 있으나 코스코에 납품을 하는 공급처와 직접  접촉을 하시면 많은 비용을 절약을 할수가 있습니다. 물론 자신이 자주 가는 코스코로 배달이 되며 그곳서 픽업을 하실수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공급처는 로컬에 있으며 해당 홈페이지는 kmsfloral.com 입니다. 결혼이나 파티를 앞둔 분이라면 한번 고려를 해볼 내용입니다.


8. 무료 건강 검진을 코스코서??
코스코서는 가끔 무료 건강 검진을 멤버들에게 서비스 차원에서 제공을 합니다. 당뇨병, 폐질환, 심장 질환 그리고 골다공증등 멤버들에게 제공을 합니다. 코스코 홈페이지에 가시면 처방약에 대한 내용을 클릭을 하시면 " Helath and Wellness clinics" 를 보시면 지역적으로 일정표가 나와있습니다.


9.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에게는...
코스코에서 여행 상품과 렌트카 등을 서비스를 하는 것을 다 아시겠지만 이용을 해보신 분들은 다른 곳보다 더 저렴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10. 현금 보상을 받을 수 있는 executive 멤버쉽!!
코스코를 자주 이용을 하시는 분들은 잘 아시는 내용입니다. 개인 멤버쉽은 55불, 보통 한 가족이 두장을 사용을 하는데 110불을 매년 지불을 해야 하는데 만약 일년에 2750불을 사용을 하신다면 55불의 현금 보상을 받을수가 있고 일년에 5500불 그러니까 한달에 460불을 사용을 하신다면 110불에 대한 현금 보상을 받아 그 현금 보상으로 멤버쉽을 대체할수가 있는 겁니다. 그런데 개스는 코스코에서 현금 보상이 없습니다. 이 개스에 대한 내용은 코스코 관계자에게 여쭈어 보시면 자세하게 설명을 해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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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필자는 미국  엘에이에 자리 잡은 언론사 자회사인 모 인터넷 매체에서 미국 지역 소식을 알리는 기자를 선발을 한다는 광고 내용을 알리면서, 특히 대학생에게는 인턴의 기회를 주며 후에 인턴쉽을 했다는 수료증을 발급을 한다는 광고 내용을 보고 한때 아니 지금도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도시를 주변으로 한국에서 유학을 온 대학생들의 취업난과 체류 신분을 합법화 시켜준다는 점을 이용해, 무보수로 혹사를 시키고 후에 나몰라라~~ 한다는 

이야기를 언론을 통해서 많이 들은바, 이러한 내용도 자칫 그런 식으로 빠져들어 취업을 못해 노심초사하는 대학 졸업생, 졸업후 취업을 하지 못하는 유학생들의 합법적인 신분이 말소되는 유학생들의 마음을 십분 이용하는 그런 작태가 아직도 성행하나? 싶은 그런 생각을 들게하는 겁니다.


대부분의 미국 기업들은 대학 졸업생들을 인턴으로 채용할때 임금을 지불하거나 혹은 그에 대한 댓가가 반드시 따르는 조항을 사전에 설명하고 그로인해 파생이 되는 문제점을 서로 인지, 시작부터 산뜻한 마음으로 시작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또한 사내에는 Educational Opportunity!! 라는 학자금 지원 제도가 있어 대학원 교육을 원하는 직원들에게는 학비 보조라는 베네핏을 만들어 직원들이 성취감을 가지고 회사일에 더욱 더 최선을 다하게끔 동기 의식을 불어 넣어 주는 그런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그런 반면 가끔 미주에서는 시작부터 아무 확약도 없이 두리뭉실하게 시작부터 애메모호하게 좋은게 좋다! 라는 식으로 시작하려는 사업주들이 있어 신분이 백척간두(?)에 놓인 유학생들의 마음과 대학 졸업을 하고 취업하지 못해 마음이 급한 졸업생들의 마음을 이용하는 악덕 업주가 있다는 겁니다.


근래 한인 타운에 일부 악덕 기업에 의해 자행이 되는 인턴쉽을 빙자를 한 사용주들의 횡포와 공식적으로 스타벅스와 아마존이 직원들에게 대학 등록금 보조 정책을 발표를 한것에 대한 명암이 투영이 되어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스타벅스 본사는 대변인을 통해 자사의 커피샵에서 근무하는 종업원중 온라인 대학을 통해 학사 학위를 받으려 공부를 하는 종업원들에게 대학 등록금을 전액 지원을 한다는 발표를 했었습니다. 그동안 이러한 이야기는 입에서 입을 통해 많이 알려졌었지만 이번처럼 본사를 통해 공식적으로 이야기가 된적은 없었습니다.


이 스타벅스는 이미 종업원들을 위해 주식 옵션과 의료 보험을 제공을 하고 있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Starbucks College Achievement Plan 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4년 아리조나 주립 대학과 양해 각서를 맺은 겁니다. 사실 작년에는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지만 당시에는 3학년과 4학년에만 국한이 되었었던 겁니다. 이러한 스타벅스의 종업원을 위한 혜택이 발표가 되면서 자의든 타의든 맥도날드와 월마트의 임금 협상은 탄력을 받을거라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앞으로 10년 동안 종업원들의 학비로 2억 5천만 달러를 사용할 것이라고 자사의 부사장인 하워드 슐츠는 이야기 하면서 직원들을 위한 교육 기회를 계속 확충시켜 나갈 것이라 확약을 한겁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으로 2025년까지 약 2만 5천명의 종업원들이 학위를 취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종업원들이 학업으로 인해 져야할 학자금의 덧에서 벗어날수 있을거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스타벅스는 주일당 20시간씩 일하는 종업원이 전체 직원의 80프로를 차지를 하고 있으며 약 14만명의 종업원들이 이러한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위 취득을 위해 아직 수학중이거나 혹은 학위 취득후 회사에

계속 남아 있는 경우는 매학기 말에 들어간 등록금 비용을 반환해 줄것으로 회사측은 약속을 했습니다. 


스타벅스는 근래 직원들의 보수를 대폭 인상을 했었고, 이러한 학위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석사 학위를 취득 하고자 하는  직원들에게도 혜택을 주는 것을 고려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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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2 - [생생 미국이야기!!] - 학자금 탕감 정책! 오바마 퇴임이후 어떻게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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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코스코를 방문을 하면 특히 점심 시간을 주변으로 해서 가게 되면 자사 제품을 선전하기 위해 무료 시식 코너를 마련합니다. 거짓말 하지 않고 그런 무료 시식 코너를 한바퀴 빙~~~~ 돌면  대충 한끼 식사가 될 양을 시식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물건을 다 구입을 하고 항상 길게 늘어선 계산대 앞에 서면  최소한 10분 정도는 기다려야 하는데, 이때 대부분 애꿏은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거나 아니면 정면 상단에 설치되어 있는 핫도그, 피자등이 날 먹어봐요!!  라고 유혹을 하는  먹거리 싸인이 정면으로 마주치게 됩니다.


코스코 계산대는 이른 아침을 제외하곤  항상 줄을 길게 서야 합니다.

다른 스토어는 다르게 많은 계산원을 배치를 하는데도  항상 붐비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렇게 사람이 붐비게 보이도록 내버려 두는 것도 그들의 상술의 일종이라 하니 그들의 경영 전략에 감탄을 금할 길이 없는데, 그렇게 줄을 서면서 결국 코스코에서 물건을 구입한  손님들은  마지막 계산대에 서서까지  코스코의 food stand의 유혹을 받아 1불 50센트 하는 핫도그와 소다를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는 번민에 빠지게 해서  결국  계산대에서 기다리다 지쳐 배고픔에 사서 드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유혹에 빠져 그냥 지나치기 뭐해 사서 드시는 분들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1불 50센트하는 코스코의 명물인 핫도그를 food stand에서 없애겠다고 이야기가 나오자 많은 코스코 애용객들이 본사에 이메일을 보내 없애지 말라고 청원(?)을 했다는 이야기가 근래 주류 뉴스에 나오면서 코스코의 핫도그, 피자가 더 각광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코스코에 가서 하는 이런 무의식에 행한 행동들이 미국인들에게 살을 찌게 한다는 이상한 아니 그도 그럴거 같다!! 라고 생각케 하는 그런 내용이 주류 언론에서 제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도대체 어떤 관점에서 보았길래 그런  의견을 피력하는지 본 포스팅에서는 나름 그 내용을 묘사해 보았습니다!!









지난 1990년 미국의 모든 주의 미국인들의 비만이 15프로 이상을 넘지 않은 주가 없었습니다. 그로부터 20년후 비만 증가율이 20프로 이하인 주가 없을 정도로 미국 사회에서는 비만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제기된 겁니다. 이렇듯 미국인들의 비만은 점점 증가일로에  있음을 우리는 느끼게 됩니다.

왜?  미국인들의 비만이 점점 증가를 할까요??  그 어느 누구도 속시원하게 원인을  제공하는 학자들은 없습니다. 일설에는 설탕이 많이 들어간 디저트, 소다 때문에!!  어떤 분들은 앉아서 하는 직업이 많아졌기 때문에, 또 어떤 분들은 담배를 끊어 군것질이 늘어나 그렇다!!  라고 하기도 합니다.


근래 죠지아 주립 대학에서는 이러한 세가지의 추측을 가지고 미국인들의 비만 실태를 조사해 보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조사 기관 역시 우리가 추측을 한 운전하는 시간이 많아져 그럴 것이다!  라고 나름 조심스럽게 판단을 내렸는데, 이들이 집중적으로 관심을 두었던 부분들은 금연에 참가한 미국인들이 늘어 나면서 군것질이 심해져 그것이 곧 비만과 연결이 되지 않았느냐? 에 비중을 두기 시작을 한겁니다.  또한 인구 밀도와  해당 지역의 경제도 연구 대상에 포함을 시켰는데 거기다가 음식값 그리고 개스비도 연구 대상에 포함시켰던 겁니다.


특히 그들이 주목을 한 것은 음식 비용의 높고 낮음을 면밀하게 조사를 했던 바 그중에서 다수의 식당이 팽창한 지역, 그리고 코스코 월마트와 같은 대단위 warehouse 스타일 도매 업체들의 팽창을  염두에 두고 조사를 한겁니다. 그런데 1990년을 중심으로 매년 초대형 warehouse 스타일 도매 업체들의 팽창이 급속도로 증가를 하게 된겁니다. 사실 동네 어귀에 있는  전통적인 그로서리 마켓은 그리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한다고 하면서 다량의 물건을 박리다매 형식으로 싸게 파는 코스코나 월마트 같은 경우의 스토어가  빠르게 증가를 하면서 미국인들의 비만에 일조를 하고 있다는 조금 이상한 논리를  전개를 하고 있는데 실상 곱씹어 보면 그도 그렇겟다!!  라고 생각을 하는  원인이 몇가지 있긴 합니다.


물론 급속하게 성장한 외식 산업도 한 요인으로 자리를 잡고 있긴 하나 연구에 참여한 실무자의 이야기는 결국 식당이나 코스코 월마트를 가려면 운전을 하고 가야 하는데 4인 식구가 외식을 하는 경우 많은 비용이 지출이 되는 것에 대한 주저함에 그리고 그런 주저함이 food stand에서 파는 간편하고 값이 저렴한 음식으로 한끼를 때우는  그런 미국인들이 많이 늘어나면서 비만이 가속화 되고 있다는 논리를 펴고 있는 겁니다.


코스코!!

이제는 미국인들의 생활 트랜드로 자리를 잡고 있는 전통적인 대형 도매업체 입니다. 과거 미국을 상징하는 아이콘이 맥도날드 였다고 하면 미래의 미국 아이콘은 코스코가 되지 않겠느냐? 라고 반문을 할 정도로 코스코의 성장세는 가속도를 받고 있는 형극입니다. 그런 코스코가 미국인들의 비만 주범으로 몰리고 있으니 아이러니칼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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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1 - [생생 미국이야기!!] - 코스코만 가면 왜? 나는 헐크(?)처럼 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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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인들이 즐겨 먹는 그들만의 음식인 타코를  만드는 옥수수는  다량 생산을 목적으로 유전자가 변이된 옥수수로 만든거다!! 우리가 식용으로 사용하는 메주콩도 유전자 변형을 통해 다량으로 생산된거다!   유전자 변형으로 만들어진 식품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세계 인구의 먹거리를  위해 발명한거다! 라는  세계 식품 업계의 거장이며  유전자 변형을 연구하는 몬산토 (Monsanto)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 의해 회자되면서 많은 분들은 유기농을 찿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여기저기 유기농을 자처하는  생산 업체가 등장을 했으며  주말마다 열리는 파머스 마켓에서도 농부들도  유기농 농산물 생산에 뛰어들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일부 약삭빠른 몰지각한  일부 농부는 소비자의 이러한 열망을 간파해 유기농이 아닌 것을 유기농으로 만들어 파는 상술을 보이기도 하다, 그러한 정보를 입수한 로스엔젤레스 시당국이 전수 조사를 벌이면서 철퇴를 가하는 그런 웃지못할 이야기도 있었는바, 또한 여기에 수입 상품인  메이드인 차이나가 범람을 하고  먹거리를 가지고 장난을 친다는 중국 제품의 이야기를 신문지상과 인터넷 그리고 영상을 통해서 들으면서  유기농 제품의 선호도는 증가를 했으며 미국의 유명한 그로서리 체인들도 업소 코너를 따로 만들어  우리는 유기농 제품 전문 판매점 입니다! 라고 선전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런 정점에 우리가 알고있고 미국내에서 유명한 유기농 그로서리 마켓인  홀푸드가 매장을 확장을 하면서  소비자의 유기농

구매욕을 충족을 시키며 일약  유기농만 판다는 그로서리 마켓으로 선두 자리를 매김을 한겁니다. 그 런데 비자의 신뢰를 먹고 살아야 하는 홀푸드가 소비자가 몰랐으면 !!  하는 꼼수를 부린다고 합니다. 아마존이 홀푸드를 인수를 하면서 대변혁을 꾀하고 있는 시점에 과연 이런 그들만이 알고자 하는 꼼수도 같이 변혁을 추구하고 있는지 소비자의 한사람으로써 궁금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홀푸드가  어떤 내용을 소비자가 몰랐으면!! 하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무엇인지 자세하게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Nut 제품의 진실! 

파운드 당  9불 99전을 지불을 해야 합니다. 허나 동종의 제품을 다른 곳에서  5불 99전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건강을 생각하는 직원에게 할인을??

일반적으로 20프로 할인 혜택을 받는다 합니다.  그런데  BMI 즉, 체지방, 혈압, 흡연 여무를 통과한  직원은  30프로 혜택을 받는다 하는데, 이거 정책이 아닌지....

 

더 싸게 구입이 가능합니다!

홀푸드는 유기농만 판다! 라는 인식이 여러분의 뇌리에 박혀 있습니다. 그래서 우기농임메 하고  많은 돈을 지불을 합니다,. 물론 일반 마켓에 가면 더 지불을 할수도 있습니다만  동종의 제품을  파운드에 달러 이하로 구입이 가능 합니다.

 

문 닫기 전에 육류 구입은  많은 비용을 절약 합니다!

남이 다 사가기 전에  먼저 구입을 해야 한다!!  라고 생각을 하실 겁니다. 허나 문을 닫기 직전 가셔서 고기를 구입을 하면  도매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합니다.

 

유기농이라 해서  항상 최고는 아닙니다!

홀푸드에 가는 소비자의 마음은 유기농 제품을 최상의 품질로  구입하기를 원합니다. 예를 들어 뉴욕 홀푸드 같은 경우는  유기농 제품을  캘리포니아에서 몇날 며칠을 걸려 가지고 옵니다.  신선도요? 생각을 해보세요...  뉴저지에서  일반 농가에서 갓 수송을 한  신선한  제품? 어떤 것이 신선도에서 더 우수할까요?

 

소비자 기만 행위로 고소를 당한 전력이 있습니다!!

제일 숨기고 싶은 내용입니다. 샌디에이고와 엘에이에서 샐러드를 구입을 하는 소비자에게 눈속임을 하다 걸렸습니다.

그런데 눈속임을 당한 소비자는 변호사 였었습니다.

 

다량으로 구입하는 벌크(bulk)는 청결치가 않습니다!

넛 제품이나 곡물류를 보면 벌크로 구입을 할수있게  다량으로 비치를 해놓습니다. 이사람 저사람 손이 닿은 제품! 과연 봉지에 포장된 제품의 청결도와 어떻게 다를까요?  여기엔 그렇게 구입을 하면 싸다! 라는 소비자의 심리를 적절하게 이용을 한겁니다.

 

인조 고기가 판을 칩니다!

동물 애호가의 비위를 건들리지 않는다고  소위 말하는 파이럿 프로그램이라는  내용으로 인조 고기를 대량 생산  샐러드 바와 육류 판매점에 대량 배치를 했습니다.  어찌보면 값이 일반 육류보다 더 비쌀수 있습니다! 알고 구입을 하시나요?

 

자신의 콘테이너을 가져오면 돈이 세이브 된다?

돈이 세이브 된다고요? 무신 개뿔같은 이야기를...  사용을 하는 봉지를 개당 10센트 차지를 합니다.  그래서 가지고  갑니다. 10센트 차지를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샐러드를 사려고  개인 용기를 가지고 갔더니  그 부분에 대해선 모르쇠로 일관을 합니다.

 

 

우리는 홀푸드가 유기농 제품의 첨병에 서있는 기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몬산토는 유전자 변형 식품의 첨병으로  전문가들 사이엔 이름이 났습니다.  그런데 그런 몬산토가  작년 홀푸드의 주식을 대량 매입  최대 주주로 등극을 했다는 이야기가 얼마되지 않은 이야기 였었으나 근래 아마존이 유통업체의 거두인 코스코의 아성을 잠식키 위해 홀푸드를 인수를 하고 유통업체의 변혁을 꾀하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위에서 언급한 소비자는 모르고 그들만이 알았으면 ! 하는 그런 꼼수도 같이 개혁을 할런지 궁굼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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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판 갑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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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집에 놓고 오지 않는한  나는 코스코에서 100불 이하로 써본적이 없어요!!  그것은 무척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래서 항상 구입 품목을  종이에 적어서 충동 구매를 않으려 하지만  그게 그리 쉽지가 않습니다!!

 

코스코나 샘스 클랍 같은 대형 할인점을  정기적으로 다니시는 분들의 이야기 입니다. 그럼 코스코는 무엇이  고객의 지갑을 열게 만들까??   그리고 어떻게 하는데 손님들이  무엇을 사겠다 하고 집에서 계획을 세우고 오는 고객들의 생각을  일거에 뒤로 하게 하고 많은 것을 구입케 할까?? 코스코나 셈스 클럽과 같은 대형 할인점을 출입을 하시는 분들의 공통적인 생각입니다.

 

 

코스코믄 이미 미국인들의 뇌리에 깊히 뿌리가 박힌 그런 유통 업체 입니다. 주면 상권이 불황에 시달린다 해도 코스코의 주차장은 계속 넓혀도 항상 모자랍니다. 더우기 코스코의 쇼핑 카트는 다른 유통 업체에 비해 크기부터가 다릅니다. 그러다보니 자신이 계획했었던 품목이외에 항상 생각치도 않게 더 짚게되고 과용을 하는 경우가 코스코에서 쇼핑을 해보신 분들은 다들 아실겁니다.  과연 코스코나 샘스 클럽은 어떻게 해서 우리들의 지갑을 열게 만드는지?? 어떤 마켓팅을 하길래 항상 생각보다 더 소비를 하게 하는지 그리고  그런 대형 할인점의 유혹을 어떻게 과감하게 떨칠수 있는지? 


코스코는 주말 주중 비지니스가 없습니다!!

항상 붐비는 모습을 볼수가 있고 주차장이 없어서 차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녀도 빈 주차장을 찿기는 어려운 광경이 갈때마다 보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입에선 육두 문자가 나오면서 " 에이! 다음부터는 오지 말아야 겠다!! " 라고 하면서 또 오게 됩니다.
미국인들은 코스코와 함게 생활을 한다는 말이 쓸데없는 말이 아닌것 처럼 코스코는 이젠 미국인들에겐 생활의 일부분이 된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엔 미국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함께 성장을 한다!!  라는 말로 대신해 맥도날드의 성장을 그렇게 표현을 했었지만  이젠 맥도날드의 명성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미국인들과 함께 숨쉬는 코스코!!  라는 표현이 더 적합할 정도로 코스코 비지니스는 불황을 모르는 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한거 같습니다.


코스코 매장이 협소해서 새로운 지역에 신축을 해 옮겼고, 주차장이 모자라 넓은 주차장을 확보를 위해 옮긴 새 부지의 코스코!! 얼마가지 않아 같은 문제로 이전을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하는 코스코!! 과연 그들의 비지니스 성장 요인은 무엇일까요?








버쉽 비용과 낮은 가격과의 관계

사람들은 대량 구매를 하면 저렴하게 구입을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낮은 가격은  코스코나 샘스와 같은  할인점에서만 발견을 할수 있는게 아닙니다.  코스코는   낮은 가격을 유지키 위해 맴버쉽  수수료에서   충당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 유지한 낮은 가격이  손님들에게  그곳에서 싸게 구입을 한다고 하는 믿음을 주는 겁니다. 그런 심리를 이용해 많은 손님들이  계획한  물품보다 항상 더많이  구입케 만듭니다.  다시 말해서 충동 분위기를  조성을 하는 겁니다.


핑에 열중케 만듭니다!!

일반 백화점에 가면 은은한 음악 혹은 빠른 템포의 음악이 흘러나오는 것을  들으실수 있습니다. 그런데  코스코나 샘스 클럽과  같은 대형 할인점에 가시면 음악이 흘러 나오는 것을 들으신적이  있습니까? 아마 없을 겁니다!!  쇼핑에 열중케 만드는 대형 할인점의 상술입니다.


많은 양과 크기로 가격 비교를 불가능케 만듭니다!!

큰게 좋다??   많이  구입을 하면 많은 비용을 절약을 한다??  그렇게 생각을 했다면 글쎄요???  케이스마다 다릅니다. 많이 구입을 해서 사용을 하다보면  다 사용치 못하고 버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결국 그것은 싼게 아니라 일반 상점보다 비싸게 구입을 한 결과를 초래를 합니다. 코스코는  field에서 근무를 하는 성실한 직원만 아니라  사무실에서  소비자의 마음을  헤아리고 연구하는  유능한  심리학자들을  많이 고용을 해   소비자 심리를 연구케 할겁니다!!


물건 진열에 있어  지혜를 발휘를 한다??

대형 할인점이나 일반 마켓의  공통점은 물건 진열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카메라 컴퓨터와 같은 전자 제품은  리턴이 많은 물건으로  이익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입구 전면에  진열을 합니다. 마지막  위치에 있는  통로는  제일 구매욕이 강한 제품으로 구성을 합니다.   또 그런 자리는 물건 납품처가  자리 비용을 지불을  기꺼이 하면서도  진열을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코스코에서의 쇼핑은 보물 찿기??

코스코는 수시로  진열을 하는 물건의 위치를  바꿉니다.    그래서 손님으로 하여금 코스코에서의 쇼핑은  보물 찿기와 같다는 생각을 하케끔해   손님으로 하여금 진열 통로를  하나도 빼놓지 않고  돌수있게 만들어  충동 구매를  조성을 합니다. 그래서  그곳에서 쇼핑을 한 분들은 대부분 산것도 없는데 이리 돈이 많이 나왔어? 하면서 불평을 해도 다음에도 또 갑니다.


계산대에서 기다림, 주차난으로  한꺼번에  많이 구입케 합니다!!

캐시 레지스터에서 기다리면서 짜증을 냅니다!!  빈 주차 공간을 찿으러  주자창을 차를 몰고 배회를 합니다!! 궁시렁 대면서  다음엔 안와!!  하면서   당장 필요치 않은 물건을 다량으로 구매를  합니다!!  그러니  자연 구매가 많아지게 되고 예산을 초과를 하게 됩니다.


소비자별로 구매 패턴을 연구를 합니다.

샘스 클럽 같은 경우는  소비자별로 구입한 품목을 연구를 하고  그런 품목을 집중적으로 할인을 한다는  내용을 소비자에게  공지를 합니다.  그런 공지나 쿠폰을 받은  소비자는  매번 메일 박스를 채우는  광고지를 쓰레기통에 버리지만  그런 대형 할인점의 쿠폰은  귀하게 모셔둡니다!!



당신은 알뜰한  소비자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그렇다구요??  그럼 당신은 현명한 소비자입니다!! 그러나 잠깐!! 코스코나 샘스 클럽만  가면   야수로 돌변을 해서  남이 집어 갈까  이것저것 카트에 잡아 넣는  그런 분으로 변합니까???  그래서 많은 분들이  코스코나 샘스 클럽에 가면  사람이 변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쓴웃음을  짓는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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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6 - [생생 미국이야기!!] - 50세를 넘어 이혼한 당사자들의 경험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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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디오키즈 2018.05.13 20: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일단 쇼핑 리스트부터 작성해서 꼭 그 안에서만 사야지하고~ 마음을 먹으시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요?^^
    ...그런 의지를 꺾는 마케팅의 신들이 포진하고 있는 게 코스트코 같은 매장이라는 게 문제지만;;;

과거 아니 얼마되지 않은 시기에 산호세 한국 마켓에 위치한 궁전 부페 라는 식당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 업소가 개장시 해당 지역의 주민들에게 대단한 인기가 있었습니다.  소위 All You Can Eat! 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기존 부페와의 개념과는 달리 원하는 육류를 마음대로 손님들이 가져다 드실수 있는 개념이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조리가 되지 않은 육류를 직접 손님들이 선택을 해 자신이 앉아있는 자리에서 직접 바베큐 해드시는 개념은 미국인들에게 무척 생소한 모습이라 그 인기가 절정에 다다랐었습니다. 또한 당시 육류값이 일반 서민이 먹기에 무척 경쟁력이 있었던 가격이라 업소 입장으로 봐서는 그리 나쁜 비지니스가 아니었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엘에이 갈비 파운드당 2불 99센트, 현재 엘에이 갈비 파운드당 7불 99센트) 

이미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업소는 폐업을 한다고 공고를 하고 폐업을 했었습니다. 
어느날 전시가 되었던 통갈비류가 없어지고 엘에이 갈비가 대신을 하더니 점점 육류의 종류도 줄어들고 과거의 명성과는 다르게 음식의 질이 떨어지더니 결국은 채산성의 악화로 폐점을 한겁니다(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건물주와의 리스 협상에서 실패를 했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만).  근래 제가 사는 지역, 아니 한인이 거주하는 지역에서는 이런 종류의 고기 전문 부페 식당이 우후죽숙처럼 생기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치솟는 육류의 기본 단가를 무시한 아주 양질의 육류를 손님에게 제공을 할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니올시다!! 라고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한인이 운영을 하는 그런 종류의 All You Can Eat 전문 식당에 한번이라도 방문을 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결국 고기의 질은? 그렇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될겁니다....각설하고

과거 미 요식 업계의 주 모습은 음식을 마음대로 갖다먹는 All You Can Eat이 주종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이어트라는 내용을 미국인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을 하면서 야채 위주, 육류는 가급적 적게 섭취하기, 더나아가 과식과 포식이 성인병의 원인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을 하면서 그런 종류의 레스토랑이 하나 둘씩 사라지게 된겁니다. 그런 All You Can Eat 레스토랑에 근무를 했었던 어느 종사자가 자신이 해당 레스토랑에서 본 내용을 중심으로 All You Can Eat의 속살을 가감없이 까발린 이야기가 있어 그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하고자 합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을 보시고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1. 게다리는 예 쳐다보지도 마십시요!!
해물이 나오는 All You Can Eat(AYCE라고 지칭을 함)는 분들도 북적이게 됩니다. 물론 그 이외의 음식도 많지만 그런 음식들은 기존 그런 AYCE에서도 많이 볼수있는 것이라 주로 해물로 집중하게 되는데 그런 식당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물어보게 되면 공개적으로 이야기하지 않지만 게다리는 피하고 싶다!!  라고 이야기를 한다 합니다. 그 이유로는 식품으로써의 유효 기간이 지난 것이 드시게 되는 경우가 많고  더우기 치즈로 덮힌 해물은 지난 유효 기간이 지난 식재료를  치즈로 덮은 것과 마찬가지라 이야기를 합니다. 역시 단가를 맞추기 위해 양질의 식재료가 아닌 아주 저가의 식재료를 구입한다는 이야기가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Reddit에서 나온 이야기)

2. 닭날개는 어디 있을까?
튀긴 치킨은 많이 볼수있지만 닭날개는 보기가 힘이 드는 이유가 있다 하는데 바쁜 주방에서 양념을 무치는 과정이 번거로워 생략을 한다 한다 합니다. 다른 치킨 부위는 적당하게 양념과 흔들어서 튀기면 되지만 닭날개는 뒤집는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바빠서 못한다고 합니다.

3. 버릴까? 말까?
AYCE를 전문적으로 하는 곳에 보면 샐러드 종류가 많이 있습니다. 그넌데 남으면 어떻게 할까요? 버릴까요? 나믄 다른 음식의 반은 재탕을 하는데 물론 재탕을 하는 과정은 식품 관리법에 기준에 재탕을 하는데 특히 당근, 콩 종류는 수프를 만드는데 사용한다 합니다.

4. 가격?
교회나 친구 모임서 보면  자기가 밥을 사겠다고 호기롭게(?) 이야기 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분들을 보면 대부분 이런 AYCE로 몰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용 때문입니다. 비지니스는 채산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일종의 장사입니다. 까지면서 장사를 할수는 없습니다. AYCE의 관계자의 이야기로는 15불 짜리의 AYCE의 실제 비용은 6불이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 대부분은 음료수에서 이윤이 남는다고 합니다. 과거엔 음료수를 가격에 함께 포함해 무룔로 제공을 했지만 이제는 많은 AYCE에서는 음료수는 별도로 차지를 합니다. 특히 소식을 해야 한다는 미국인들이 늘어나면서 음식에 대해서 들어가는 기본 비용은 절약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아직 많이 먹는 미국인들이 많습니다!!

5. 가격이 모든 이들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시니어, 지체부자유, 다이어트를 위해 위절제를 했던 이들에게는 할인 가격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더우기 일부 양심적인 AYCE의 주인들은 이런 방식을 고수하기도 하는데 물어보는 것도 비용을 절약하는 일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그럼 고기를 마음대로 가져다 주는 고기 부페  한인 업주들도 이런 경영 방식을 이요하고 있을까요?

6. 뜨겁고 신맛?
그들이 만드는 뜨겁고 신맛이 나는 수프가 아주 맛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것은 계란을 얼마나 넣느냐에 따라 다르다는 이야기를 해당 업소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종류의 수프는 계란은 엄청 집어 넣는데 과거에 계란값이 폭등했었을때 아예 적게 넣는 업소도 있었다고 합니다.뜨거운 열에 달군 wok에 계란을 다량으로 넣고 걸쭉하게 만드는 과정을 반복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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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8 - [생생 미국이야기!!] - All-You-Can Eat 그리고 All-You-Can 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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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이 자라면서 나이를 먹고 같이 성장을 한다는 미국 기업의 대명사였었던 맥도날드가 빠르게 변하는 세태를 읽지 않고 안일한 경영에 안주하다보니 과거 한 두블록만 운전을 해도 거대한 노란색으로 만들어진 M자 모양의 조형물이 있었을 정도로 번창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에 가서는 그런 점포들이 하나 둘씩 사라지면서 매년 발표가 되는 매출 지표에 부정적으로 나오는 것을 알수가 있었을 겁니다. 그러면서 맛과 빠른 서비스, 더나아가 신선한 재료로 승부를 한다는 In & Out이 맥도날드가 현실에 안주하려는 안일한 자세를 보일때 그 틈새를 파고 들어었던 겁니다. 결국 맥도날드는 구조 조정과 새로운 경영 방식을 도입, 변화를 추구하고 있으나 그 효과는 빠른 시일내에 나타나지 않아 고전하는 것으로 업계에서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만약 맥도날드가 후지와 코닥 필름이 변화하는 모습에 대응치 못하고 스스로 무너지는 과거의 모습을 반면교사로 삼았다면 신흥 기업인 In & Out에게 고전하는 일은 없었을 겁니다....각설하고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어디 놀러가서 사진을 한번 찍으려면 카메라와 필름을 준비하는 것이 제일 큰 행사였었습니다. 당시 필름값도 만만치 않아 24방, 36방 하는 그런 필름이 엄청 비싼때도 있었는데, 당시 코스코에 가면 24, 36방을 6개 8개를 한꺼번에 묶어서 파는 경우가 있어서 많은 분들이 이용을 했었습니다. 당시 이 두회사의 줏가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았고 필름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들의 구매욕이 너무 높아 이 두회사의 경영진들은 안일한 경영에 아예 안주해버린 겁니다. 당시 지금은 너무 보편화가 되어있는 디지탈 카메라가 막 나왔었고 신제품이다 보니 가격이 만만치 않은 상태에서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이 두 회사의 젊은 기술진들은 급변하는 소비자 기호를 파악했었고 이런 추세를 경시하면 후에 경영상의 문제가 있을 것이다! 라는 의견을 제출, 기술 개발을 촉구를 했었지만 경영진들은 한마디로 일축을 해버린 겁니다. 지금도 필름이 잘 팔리는데 무신 문제? 라는 식으로 들으려 하지 않았던 겁니다. 그런 이 두 회사! 지금은 어떻게 됐습니까? 주가는 바닥이요, 이제는 전설의 기업이 되어버린 끈 떨어진 연 신세가 된겁니다.

이와 비슷한 경우가 지금도 서서히 시작이 되고 있는 모습이 보이기도 합니다.
다시말하면 디지탈 카메라의 생존이 후지나 코닥 필름과 같은 처지에 빠지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비싼 비용을 들여서 사야하는 디지탈 카메라! 이제는 그 틈새를 휴대폰 카메라가 대신하는 과거 후지와 코닥 필름의 모습과 비슷한 양상이 벌어지는 겁니다. 더 멀리 나가서 이야기 할것도 없습니다. 이미 이런 빠른 변화를 느끼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아직도 그런 면에 있어서 둔감한 분도 있을 겁니다. 길을 찿아주는 네비게이션! 한때 Garmin이라는 회사가 고가로 그 네비게이션을 팔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구글앱이 대신 그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고 자동차에 네비게이션 씨스탬이 옵션으로 달렸었지만 이젠 그런 옵션을 비싼 가격을 주고 살 필요가 없어진 겁니다. 이런 모습에서 어른들과 함게 늙어간다는 코스코가 이와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어 다른 유통 기업이 불황으로 허덕일때, 불황은 남의 일~~~ 이라고 하는 코스코도 이와 비슷한 경로를 밟는거 같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젊은층으로 부터 점점 멀어지는 미래의 코스코! 라는 내용으로 후지, 코닥 필름이 과거에 걸었던 그런 모습을 코스코와 대비해서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위의 화보는 Daniel Acker/Bloomberg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코스코와 샘스 클럽을 지척에 두고있는 28세  Gwendolyn Hammer는 화장실 휴지와 페이퍼 타월이 다 떨어진 것을 알고 코스코나 샘스 클럽에 가는 대신 자신의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그녀는 매월 평균 자신의 휴대폰 혹은 컴퓨터를 통해 Boxed.com을 이용, 자신이 필요한 물품을 온라인으로 구입하는 겁니다. 이런 물건을 구입키 위해 멤버쉽 비용을 별도로 내야하지 않고 배달도 2일만에 해주니 이것처럼 편리한 것이 없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바로 요새 젊은층인 밀레니얼 세대인 겁니다.

유타 주, Uttah Valley에 거주하는 위의 여성은 언급하기를 본인은 코스코 멤버쉽을 가져본 적이 없었다고 하면서, 자신이 어렸을 적엔 부모의 손을 잡고 코스코를 무수히 다녔었다고 이야기 하면서 코스코는 절약하는 곳이라는 이야기는 내 아버지 세대에서 통했지만 나의 세대에서는 그런 생각을 갖는 젊은이들이 다수라고 하는 것은 말의 어패가 있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코스코, 샘스 클럽 그리고 BJ warehouse 같은 곳은 많은 샘플과 퍀키지로 묶여진 상품이 주류를 이루고 많은 가족이 한 주택에 거주하는 세대주는 비용을 절감하려 그 주차난과 혼잡함을 경험하면서도 방문을 합니다. 그러나 온라인으로 주문을 하는 미국인들이 많아지면서 일부 전문가들 입에서는 과거의 warehouse 경영  방식은 이미 시대에 뒤떨어지기 시작을 했다! 라고 조심스럽게 전망을 하는 겁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런 warehouse 골수 고객들은 중 장년층 이상으로 부양해야 할 가족과 주택을 소유한 이들이 대부분이어서 외형적으로 볼때는 부단하게 성장하는 것으로 보이기는 하나 근래 아마존이 이런 틈새를 치고 들어오자 코스코나 월마트가 황급하게 대비 태세를 갖추는 이유도 바로 이런 점을 알았기 때문이라고 경제 전문가인 Surcharita Mulpuru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동안 전근대적인 유통 방식을 취했었던 코스코가 배달 씨스탬을 급하게 도입했던 이유도 바로 아마존이 치고 들어오기 때문에 더이상 지체를 하지 못할거 같은 위기감 때문이라는 혹평도 했습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이런 혹평을 너무 앞서 나간것이 아니냐? 라는 비난도 없지 않아 있는데 그 이유로는 지난 2016-2017년 이런 종류의 warehoue는 매년 약 2700명의 새로운 직원을 채용하는 능동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일부 전문가들이 어무 침소봉대 하는 기업이라면 이런 신규 고용이 없어야 하지 않느냐? 라는 반대 의견을 내놓는 전문가들도 없지 않아 있는데, 근래 샘스 클럽이 전방위적으로 63개의 점포를 폐점하고 약 10000명의 직원을 해고하는 그런 모습은 이런 warehoue 스타일의 유통 업체의 경영 방식을 두둔하는 이들에게 어떤 변명이 나올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이런 트랜드에 맞쳐 이미 젊은 X, Y, 그리고 Z 세대들은  코스코, 샘스 그리고 월마트와 같은 warehouse 유통 업체는 우리 부모 세대들의 전유물이고 시간을 가지고 전젱(>)을 하며 사는 젊은 세대들은 좀더 편하고 빠른 유통 방식을 선호를 한다고 버지니아 대학의 경제 교수인 Kim Whitler는 강조를 하면서, 지난 2013년 창업을 한 Chieh Huang의 Boxed.com을 예로 들은 겁니다. 그 온라인 유통 업체는 지안 용품을 주로 하는 온라인 유통 업체로 일반 웨어하우스의 가격과 차이가 없고, 특히 젊은층들이 선호하는 휴대폰 앱을 활성화시킴과 동시에 빠른 배송으로 2014년 800만 달러의 매출에서 지금은 약 1억 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겁니다.

Boxed.com 관계자의 통계에 의하면 해당 업체의 앱을 이용해, 자사의 물건을 구입하는 영령대는 25-44세의 연령대가 자사 매출의 70프로 이상을 차지하고있는 반면 전통적인 판매 방식에 의존하는 코스코, 샘스 클럽, 그리고 월마트의 이용 고객은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나 시니어들이 주종을 이루고 있어 너무 극명하게 대별이 되는 겁니다. 또한 Boxed.com의  통계의하면 자신의 앱을 이용해 물건을 구입하는 이들의 대부분이 한번 이용으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용을 하는 충성 고객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으며 이런 성장세를 지켜보던 미 유명 그로서리 체인인 Kroger가 Boxed.com 인수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Ceo인 Chieh Huang은 그 어떤 부인이나 시인도 하지 않고 있다 합니다.

젊은 세대들이 자신의 앱을 이용해 구입하는 방식을 선호했던 이들이 나이를 먹어 결혼을 하고 자녀를 출산하여 자기만의 공간에서 가족의 공간인 주택을 구입해 주택 소유주가 되더라도 기존의 주택 소유주에 나이가 있는 기존 유통 업체인 코스코나 샘스 클럽을 이용하는 것과는 달리 자신들의 충성 고객들이 나이를 먹고 가족의 규모가 커지더라도 항상 자신의 앱을 이용하는 그런 모습에서 기조의 유통 방식을 고수하는 코스코나 샘스 더나아가 월마트는 Boxed.com의 성장세를 통해 기존 소비자들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를 깨달아야 기존의 후지 혹은 코닥 필름과 같은 전철을 밟지 않을 것이라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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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가 침체의 시기에 있었을때 미국이 아무리 정치적, 군사적 강대국이라고 하더라도 피해 갈수는 없었습니다.  미국 정부도 긴축 정책을 펴야 했었고 비록 기축 통화인 달러를 찍어내는 나라라 할지라도 달러가 저평가가 되는 그런 달러를 만들고 싶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러니 사회 간접 예산의 축소와 할수있는 모든 것을 해야만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중간에 죽어나는 것이  어느 나라와 마찬가지로 서민층입니다.
경제적으로 부유한 이들은 상관이 없었지만 월급 봉투에 의존해 사는 중간 계층들은 결국 결핍 생활을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이러한 절약 생활을 하려는 미국인들의 심리와 저가 상품의 수출 위주의 중국 제품이 미국 시장에 쏟아져 들어오는 시기와 맞물려 소위 달러 스토어나 99센트 스토어와 같은 초저가 디스카운트 스토어가 동네에 스물스물 생기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모든 비지니스가 그렇지만 처음엔 그리 활성화 되질 않다가 서서히 성장을 하는 모양새 처럼 이 달러 스토어도 세인의 입에 오르내면서 성장세를 거듭하게 됩니다.  태동 당시에는 주로 제조업 제품의 중심이 이제는 식료품까지 판매를 하는 그런 종합 스토어로 발돋음을 한겁니다...각설하고

지금 전 세계는 기존 화폐 근간을 뒤흔드는 비트 코인의 출현으로 인생의 롤러코스터를 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고, 더우기 한국에서는 대학생들이 자신의 등록금을 비트 코인 투자에 몰빵을 하다 정부의 규제로 날리기 시작을 하면서 청년층들의 불만이 폭발 직전에 있다고 합니다. 또 일설에는 정부가 비트 코인을 활성화시켜 대북 송금을 위한 비밀 자금을 만든 다음, 바로 규제 조치를 내렸다 하여 민심이 흉흉한 상황에 있고 이러한 치고 빠지면서 만든 불법 대금 송금 자금을 눈여겨 본 미 정부 당국이 한국 금융 기관에 관계 서류를 제출하도록 요구받았던 바,  기존 화폐 기초를 뒤흔드는 비트 코인의 출현과 마찬가지로 지금 미국 아니 전세계의 유통 업체는 아마존이 손에 만지작거리는 야심찬 계획을 불안한 눈초리로 혹은 우려의 눈초리로 바라보고 있다 합니다.

도대체 아마존이 뭐가 부족해, 누구의 말처럼 난! 아직 배고프다! 라고 하면서 손에 쥐고 있는 만지작거리는 야심찬 계획이 무엇이길래 전 세계의 유통 업체를 긴장시키고 있을까요? 이미 홀푸드를 손에 넣었고, Target이라는 유통 업체를 인수하려는 계획이 언론에 의해 오르내리고 있는데 말입니다.
자! 그럼 아마존에 손에 만지작거리는 계획안을 집중적으로 밝혀볼까 합니다.










미 유통업체 전문가들은 근래 인기를 끌고 있는 디스카운트 스토어 혹은 달러 스토어를 유통업체의 비트 코인이라고 지칭을 하기도 합니다.

유통 업체의 비트 코인이라고 하는 이야기는 근래 기존 화폐 기초의 근간을 흔드는 비트 코인에 비유해서 만든 신조어인데 달러 스토어나 99센트 스토어와 같은 디스카운트 스토어는가 한번 쓰고 버리는 물건에 대한 미국인들의 소비 성향에 아주 적합한 스토어로 자리매김을 한겁니다.

그런데 유통 업체의 공룡인 아마존이 이런 디스카운트 업체를 온라인 환경에 적합도록 하는 새로운 계획안을 만지작거리고 있는데, 10불 혹은 그 이하의 물건을 자사의 디스카운트 온라인 업체서 구입을 하면 배송비를 무료로 해주는 방안을 심사숙고 하고 있다 합니다. 자! 그럼 전문가들이 본 아마존의 이러한 계획에 대해 여러가지의 내용을 상정을 해 문답식으로 펼쳐 아마존의 새로운 계획안을 분석한 내용을 올릴까 합니다.

아마존은 도대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10불 혹은 그 이하의 물건을  구입하면 배송비는 무료! 라는 새로운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아마존은 7개의 카테고리를 만들어 여성용품, 남성용품, 전자제품, 가정용 치장제품, 가정용품, 그리고 시계등을 나누어 오만가지 잡다한 물건을 모아 놓은 디스카운트 섹션을 만드는 그런 계획을 시도한다고 합니다.
프라임 멤버 가입을 할 필요도 없다고 합니다.

그럼 유통 과정이 어떻게 운영이 될까?
10불 이하 물건만 모아 놓은 섹션을 들러보는 별도의 섹션이 구성되며, 기존의 디스카운트 업체에 대한 일반인의 선입견을 불식시키는 그런 상품이 진열이 될것이라고 아마존 대변인은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과연 성공할까??
달러 스토어와 미국인들에게 선보였었을때 과연 성공을 할까? 하는 우려스런 눈초리로 바라본 미국인들이 대부분 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 분위기일까요? 그런 오프라인 디스카운트 업체를 온라인으로 옮겨 놓으면서 배송비는 무료! 주문을 하면 1-2주 사이에 무료 배송이 된다는 파격적인 안을 내놓으면서 아마존은 조심스레 미 소비자들의 반응을 살피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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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엔 미국 어린 아이들은 맥도날드의 성장과 함께 성장을 한다! 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세워이 장구하게 흐르다 보니 그런 개념이 이젠 코스코로 옮겨간듯 싶습니다. 다시 말해서 미국 어른들은 코스코의 성장과 함께 늙어간다!! 라는 말로 대신을 해도 좋을 만큼 코스코의 성장은 무서우리 만큼 급속도로 성장을 하는 겁니다. 이러한 코스코의 성장을 눈여겨 바라본 아마존은 홀푸드를 인수해 식품 분야에서 코스코와 한판을 벌일 태세이고, 근래에는 타켓을 인수한다는 소문이 무성하면서 아마존이 온라인은 물로 코스코와 대적할만한 유통 업체로 발돋음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코스코는 주말 주중 비지니스가 없습니다!!
항상 붐비는 모습을 볼수가 있고 주차장이 없어서 차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녀도 빈 주차장을 찿기는 어려운 광경이 갈때마다 보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입에선 육두 문자가 나오면서 " 에이! 다음부터는 오지 말아야 겠다!! " 라고 하면서 또 오게 됩니다.
미국인들은 코스코와 함게 생활을 한다는 말이 쓸데없는 말이 아닌것 처럼 코스코는 이젠 미국인들에겐 생활의 일부분이 된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엔 미국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함께 성장을 한다!!  라는 말로 대신해 맥도날드의 성장을 그렇게 표현을 했었지만  이젠 맥도날드의 명성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미국인들과 함께 숨쉬는 코스코!!  라는 표현이 더 적합할 정도로 코스코 비지니스는 불황을 모르는 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한거 같습니다.

그런 코스코를 여러가지 이유로 싫어하는 이들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코스코를 갈때마다 느끼는 내용이 있어 오늘은 그런 궁금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아래에 기술할까 합니다.





위의 화보는 John Greim/REX/Shutterstock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코스코를 가시는 분들에게 왜? 코스코를 가느냐? 라고 물으면 대부분  대량 구매를 통한 가격이 경쟁적인 가격이라!! 물건의 질이 높아서!!  라는 여러가지 대답이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이 매장에 비치되어 있고 그 가격이 너무 좋아 오늘 이 물건을 놓치면 다시는 기회가 없는 그런 생각이 드는 경우가 있다면 그 물건을 당장 구입하고 싶다는 생각을 더욱 더 들게 합니다.

매장에 전시된 어떤 물건은 다른 유통 업체에서 감히 사지도 못할 그런 경쟁적인 가격으로 나오는 경우가 이런 경우는 그런 종류의 물건이 코스코에 의해 더이상 취급하지 않는 물건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혹시나 오늘 코스코 매장을 가실 일이 있으면 매장에 전시된 가격표를 한번 자세히 보시기 바랍니다.
우측 상단에 *(asterisk)이라는 표식이 있으면 코스코는 더이상 이 물건을 취급치 않는다는 이야기인데, 그 이유는 그런 물건이 고객이 거들떠 보지앟는 재미없는 물건이거나 공급처와 코스코가 납품을 할 가격이 서로 맞지 않는 경우로 코스코에 의해 입점이 거부되거나 공급처의 물건 납품이 거절되는 경우라 보면 됩니다.

만약 그런 물건이 매장에 전시되어 있고 위에서 이야기 한 표시로 되어있는 물건이긴 하지만 자신이 장기간 사용을 해, 앞으로도 꼭 필요한 물건이라 하면 대량 구매를 해서 차고가 쌓아 놓아도 손해보는 일이 아니라는게 많은 분들의 생각인데 과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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