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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내가 은퇴후, 생활할 주택 공간은 뒷마당?? 큰집, 새집, 그리고 주택 소유에 대한 집착(?)으로 다른 커뮤니티 보다 유난히 다른 사람들 보다 더 큰집, 이제 막 새로 지은 집을 선호하는 한인 분들이 그동안 서브 프라임 사태나 주택 폭락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나름 절약을 하고 허리띠를 졸라맨 결과 소위 말하는 아메리칸 드림도 성취를 했고 아들 딸 자식들이 장성을 해 대학을 졸업하고 내노라 하는 직장을 갖는 그런 모습을 보고 남편과 아내는 서로를 격려를 하면서 마음뿌듯해 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있었을땐 모르겠는데 다 나가고 나니 꼭 빈둥지만 남은 공허함에 큰 주택을 팔고 자그마한 주택으로 이사를 할까? 하는 생각도 해보지만 혹시 아이들이 손자 손녀를 데리고 집에 오면 잠이나 편하게 자야지!! 하는 생각에 주택을 사수(?)하기로 결정을 합니다. 아.. 더보기
왜? 62세에 연금을 받으려 서두르세요?? 은퇴에 가까운 미주 한인 장년층들이 두명 이상만 모이면 제일 먼저 화두에 오르는 것이 바로 은퇴시 자신이 그동안 근로 활동을 하면서 낸 사회 보장세에 대한 베네핏인 social security를 수령하는 금액에 대해서 궁금증을 서로 나누게 되는데 이때 자신이 은퇴를 하는 나이에 따라 얼마나 수령을 하게 되는지 정확하게 아시는 분들이 극히 드물게 됩니다. 물론 자신이 은퇴시 까지 소득을 얼마나 보고를 하게 되는지에 따라 편차가 있을수 있겠지만 문제는 한인 사회에는 확인 되지 않은 카더라~ 라는 이야기로 자칫 잘못된 선택으로 평생동안 불이익을 보는 그런 잘못된 선택을 조장하는 유언비어가 만연하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떠돌고 있는 소문의 실체는 미 연방 정부의 재정 적자와 근로 활동을 해야하는.. 더보기
북가주! 이 도시가 갑자기 언론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샌프란씨스코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이 도시는 과거 1852-1853년에 파산을 한 도시로 당시에는 범죄와 마약이 판을 치는 도시로 명명이 되었었고 , 파산을 한 미국 도시중 제일 큰 도시였었습니다. 그런데 근래 언론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으면서 대학을 졸업하고 안정된 직장을 잡은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는 도시로 등극이 되었던 겁니다. 캘리포니아 베이라고 이야기를 하면 인근 지역에 거주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그리 생소치 않은 도시이나 다른 미국 도시나 한국에 거주하시는 분들에게는 무척 생소한 도시로 생각할수가 있습니다만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여기에 거주하는 분들은 그 지역을 ㅂ베이 지역이라고 부릅니다. 아시다시피 베이 지역의 주택난은 상상치 못할 정도로 심각해 소위 10만불 이상을 받는 고임금 회이트.. 더보기
은퇴시 간과했던 문제가 발목을 잡을줄이야!! 미주 한인의 이민사에 단단한 반석을 구축한 이민 1세들이 한분 두분씩 작고를 하시고 이제는 그 뒤를 이어 소위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은퇴라는 바톤을 이어받고 있습니다.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그래도 교육의 수준이 높고 인터넷과 가까운 세대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기존의 이민 1세들 보다는 사회적 그리고 재정적으로 안정을 구축한 분들이 많은데 그래도 눈앞의 이익 때문에 소득 보고를 게을리 했었던 이들이 정작 은퇴에 가까워 자신이 그동안 구축한 사회 보장 연금을 수령을 하는 시점에는 실망을 여지없이 나타내곤 합니다. 그 이유는 근로 소득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한인 직장에서 혹은 자신이 운영을 하는 자영 업소에서 가급적 세금을 적게 내려 축소 보고를 일상화하다 결국 은퇴 시기에는 자신이 축소 보고를 한.. 더보기
내 나이 50!! 그리고 해고라는 두 글자!! 아니!! 진급도 보장이 되고 인사 고과며 매년 치는 영어 고과 시험도 우수하고 해외 연수도 갔다 왔겠다 남들이 부러워 하는 부서에도 근무도 하겠다 뭐가 아쉬워서 미국으로 이민을 간다는거야??? 사표를 제출을 했더니 기술부 이사가 당장 오라고 해서 갔더니 이사님이 하는 이야기 랍니다. 아니 남들은 대학을 졸업을 하고 3년 이상 넘어야 대리로 진급을 할까 말까 하는데 2년도 채 안되서 대리로 진급을 하고 조금 있으면 과장도 바라 보는데 뭐가 아쉬워 회사를 그만두니? 너 미쳤니? 가서 고생 하려구? 참! 너라는 녀석은 이해를 못하겠다! 입사 동기들이 한심하다는 투로 혀를 차면서 이야기를 했다 합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뒤로 하고 사무실로 올라가 퇴근 준비를 하려는데 부서장인 주 부장님이 부르십니다. " 자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