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가  내놓은 여행 상품중에 크루즈 여행이 가장 인기가 있는 상품중의 하나라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근래 이볼라, E-coli와 같은 수인성 전염병의 원인인 박테리아에 의한 식중독 사건으로 그 열기가 약간 식었지만 그래도 미국인들이 제일 선호하는 여행 상품은 크르즈 여행이라는 것을 부인하는 분들은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또한 spring break, 여름철 그리고 크루지 여행이 피크를 이루는 가을철이 다가오면서 많은 젊은이들이 이런 크루즈 상품에 대한 관심을 표명을 하는데요, 이런 유람선 여행은 여러 종류로 특화가 되어있는게 특징입니다.


아이들이 있는 가정은 디즈니랜드 유람선을 이용을 할 경우  아이들에게 새로운 추억을 남겨주게 되는데, 이런 유람선 여행을 하려고 예약을 할때 잘 살펴 보시면 생각치 않게 좋은 딜로 예약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유람선 여행시 만나는 예기치 않은 복병이 있게 됩니다. 그러나 그러한 난관에 봉착을 한다해도 걱정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아래에 나열이 되는 그러한 내용을 잘 숙지를 하시면 유쾌하고 저렴한 유람선 여행을 즐기실수 있게 됩니다.  또한 처음 해보는 유람선 여행이라 무조건 해야 하는 것을로 알고 있었다면 꼭 그리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아! 그런거 였었어? 하고 과거 자신이 크루즈 여행을 했었을때와 비교를 할수있는 기회도 될겁니다. 


근래 미주 한인 사회에 크루즈 여행에 대한 관심이 폭증을 하고 이에 맞추어 각 여행사에서 크루즈 상품을 대거 출시를 하면서 있을지 모르는 잘못된 선택으로 시작부터 기분이 어그러지는 그런 것을 방지키 위해 알면 알차게 즐길수 있는 쿠루즈 여행에 대한 모든 노하우를 자세하게 묘사해 보았습니다!!









1. 유람선 관계자가 이야기 하는 스페셜 메뉴에 너무 과민하게 대응할 필요는 없습니다.

근래 유람선 여행 펙키지에 보면 유명 요리사가 승선을 해서 좋은 음식을 만든다!! 하면서 요란하게 선전을 합니다. 그러면서 두당 30-40불을 한다고 표기를 합니다. 이러한 3코스 요리는 유람선 여행시 포함이 되질 않는 내용입니다. 다시 말해서 본인 부담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굳이 별도의 비용을 써가면서 스페셜 메뉴을 선택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2. 승선 첫날,  스파는 무척 바쁜 곳중의 하나입니다.

수백명의 승객들이 이런 서비스를 받으려고 기다리는데 이런 기다림을 방지하려면 미리 스파 패스를 구입을 하는게 좋은데, 경험자나 서비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꼭 승선시 스파를 이용을 할 필요가 없다고 하는데 이들의 말의 의미를 잘 곱씹어 보아야 할겁니다.


3. 보고 싶은 쇼가 매진이 되었다고 걱정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쇼를 보려고 많은 분들이 줄지어 서있는데 당사자인 자신은 본인이 보고 싶은 쇼가 다 팔리면 어떻게 하나? 하고 걱정을 하는데 그건 기우입니다. 보통 줄지어 서있으면 30분 정도 기다리다 들어가게 되는데 이러한 번잡함을 피하기 위해 유람선측은 미리 예약을 하라고 이야기 합니다만 그런 예약을 한 승객들이 쇼에 나타나지 않아 예약하지 않는 분들에게 대부분 돌아간다 합니다.


4. 운동 시설 이용에 별도의 돈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승선을 하게 되면 이거 해봐야지!! 저거 해봐야지!! 하는 내용중엔 유명한 트레이너가 지도하는 운동 시설을 예약을 하는 겁니다. 이때 이런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면 많은 혜택을 볼수가 있습니다.


5. 아침은 거르지 마십시요!!

승선후 이거저것 하다보면 무척 피곤해서 아침도 거르게 됩니다. 그렇게 하지 마시고 전날밤, 깨어 달라고 이야기 하거나 아침을 객실로 갖다 달라고 예약을 하십시요!!  또한 마지막 항구에 도착을 할때 반드시 아침 예약을 미리 하십시요,  마지막날 아침 메뉴는 스페셜 메뉴가 있기 때문에 이런 기회를 놓치면 안됩니다.


6. 하선후 들리는 관광지에 너무 많은 돈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하선하고 지역 관광지에 들리면 많은 돈을 쓰게끔 이리저리 끌고 다닙니다. 하선후에 지역 관광지를 보고자 할땐 유람선내에 있는 예약 코너를 이용을 해 비용 절감을 하시고, 후에 관광을 하다가 늦게 도착을 한다해도 유람선은 본인이 승선을 할때까지 출발을 하지 않습니다.


7. 하선후 쇼핑은  항구에 있는 상점이 아닌 시내에서!!

보통 항구 주변에 있는 상점은 지리적인 조건 때문에 무척 비싸게 됩니다. 기념품, 그 나라의 토산품들을 구입을 하려고 한다면 항구에서 멀리 떨어진 시내에 있는 상점을 이용을 하시기 바랍니다.


8. 만약 발코니가 있는 객실에 묵으신다면 창문을 열어 놓지 마십시요!!

발코니가 있는 캐빈에 묵으신다면 침대에서 끝없이 펼쳐지는 바다의 모습을 즐길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객실에 있지 않거나 밤에 주무실대 발코니 문을 꼭 닫아 놓으셔야 합니다. 그 이유는 해충이 들어올수 있고  높은 파도가 치게 되면 영향을 받으며 더 중요한것은 강한 바람이 몰아칠수도 있습니다.


9. 빙고를 하신다구요??

빙고를 하시는 것보단 유람선 안에 있는 위락 시설을 이용을 하시는 것이 나을듯 합니다. 유람선 여행시 안에 있는 유람선 위락 시설을 다 이용해 보지 못하고 하선을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근래 빙고는 머시인으로 하는 빙고가 대부분인데 비용이 우리가 생각하는 빙고 비용이 아닌 무척 비싼 편이라 합니다. 


유람선 여행전에 반드시 이미 경험을 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대부분의 크루즈 승객들은 처음하는 분들이 많고, 그러다 보면 즐겨야할 내용을 즐기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알찬 크루즈 여행을 원하신다면 미리 정보를 습득을 하시고 승선을 하시면 후회없는 크루즈 여행을 만끽할수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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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2 - [생생 미국이야기!!] - 조심해야 할 미국 관광지 바가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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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소위 우리에게 꿈의 도시요, 가보고 싶은 여행지에서 우선 순위로 꼽히는 그런 도시이기도 합니다. 상항 이라고 불리우는 도시입니다. 미국을 찿는 관광객들에게 미국 어느 도시를 방문을 하고 싶냐고 물어보면 당연 우리가 상항이라고 부르는 샌프란시스코라 합니다. 그만큼 샌프란시스코는 관광지로 무척 유명한데요,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외곽 지대에는 또 다른 볼거리가 아주 많습니다.


그런 샌프란시스코에  새로운 버스가 등장을 했다 합니다.

일반적으로 버스하면 공공 교통의 대명사로 차가 없는 분들이나 혹은 채 대신 공공 교통을 더 편리하게 생각을 하는 이들이 많이 이용을 한다고 생각을 하나 우리의 머리 속에는 버스를 이용하는 분들은 대부분 어려운 경제 사정에 직면해 있는 분들이 타는 것으로 잘못 인식을 하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새로운 버스가 등장을 한게 뭐 그리 대단한 일이냐? 라고 말씀을 하실지 모르겠으나  여기서 등장을 하는 새로운 버스는 그동안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해 온 그런 버스가 아닌 많은 샌프란씨스코에 계신 분들의 취향에 맞게 제작, 운영되는 버스로 많은 분들이 명품 버스가 이야기를 하면서 세인의 관심을 넘어 아예 관광 상품으로 자리를 잡은, 일반적인 명품 버스가 아닌 쉬고 즐길수 있는 라운지형 버스라 세인의 관심을 끄는 겁니다.


자!! 어떤  명품 버스길래  세인의 관심을 끄는건지 모르겠지만 혹시 샌프란씨스코에 오실 일이 계시면 이번엔 바가지가 횡행(?)하는 Fisherman Wharf만 고집할게 아니라 이런 명품 버스를 타고 샌프란씨스코 시내 관광을 하는 것도 좋은 여행 추억 거리가 될겁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을 즐겨 찿아주시는 분들을 위해 샌프란씨스코시가 야심차게 내놓은 그런 명품 버스가 관광 상품으로 자리를 잡을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끈, 그런 모습을 자세하게 소개할까 합니다.









이 명품 버스는 15분 마다 그리고 Marina District에서  Financial District운행하고 있는데 의도와는 다르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급기야는 관광객들 사이에 관광 상품으로 거론이 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자, 가급적 노선을 증설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실리콘 벤처 기업인 Salesforce에서 250만불을 투자를 하여 운행을하고 있는데 회사측은 무척 유용한 투자였다고 생각을 한다는 겁니다. 이 명품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쾌적함과 편리한 이 명품 버스의 출현을 반기고 있다 합니다.


이 버스를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Sean이라는 승객은 이 버스를 타고 자택에서 자신의 차를 주차한 후, 직장까지 통근을 하는 겁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 indoor garage에 하루 종일 차를 주차를 시키면 최소한 35불 이상을 주어야 합니다. 주차난이나 교통난!! 진짜 무시 못하는 곳이 쌘프란시스코 입니다. 현재 샌프란씨스코에는 이런 교통난과 주차난에 넌더리가 난 주민들을 위해 사설 교통 수단이 생기고 있는데 우버, 리프트와 같은 택시 서비스나 혹은 작년 4월에 영업을 시작을 한 Chriot 프라이빗 교통 수단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Chriot은 약 75000명의 승객을 나르고 있는데 편당 요금이 4불이라 하는데 현재 4개의 노선을 운행을 하고 있으며 이미 2 노선은 흑자로 돌아서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샌프란시스코  시당국은 버스를 공공 버스를 운영을 하고 있고 하루에 700000명의 승객을 나르고 있는데 이러한 Leap이나 Chriot 같은 명품 버스 등장을 주민들은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며 그러면서 이러한 사설 명품 버스의 확장을 반기고 있다고 합니다. 혹시 후에 샌프란씨스코 여행을 염두에 두고 계신 분들은 가급적 자동차는 외곽에 세워 놓고 이러한 명품 버스를 타고 여행을 즐기는 것도  한 방편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샌프란씨스코 시내의 주차난 그리고 주차 요금, 더나아가 교통은  별로 반길만한 그런 쾌적한 교통 환경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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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 - [생생 미국이야기!!] - 내가 본 라스베가스 뒷골목의 삭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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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엔 여행이다!!  하면 차로 이동을 하거나 기차를 이용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비행기 여행은 극히 선택받은(?) 사람들의 몫이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당시엔 비행기 여행은 많은 비용을 지출해야 했기에 웬만한 경제적인 능력을 겸비하지 않으면 쉽게 할수없는 것이 바로 비행기 여행이었습니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윤택해지면서 한국에서는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되고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이민 세대가 경제적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차로 이동을 하는 여행보다는 비행기로 이동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 국민성과 매너가 입에 오르내리게 되는데요, 과거 일본이 경제 대국으로 자리매김 하면서 한국으로 관광오는 경우가 많았는데 일부 일본인이 예의에 어긋난 행동을 해, 많은 한국인들은 그러한 행동에 반일 감정을 실어 비난을 했었던 적이 있었고 근래에는 중국인들이 경제적인 성장을 앞세워 해외로 여행을 다니면서 기내에서 추태를 부리는 모습이 언론에 종종 언급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우리 한국인이 해외 여행시 매너는 어떠냐구요??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보고 뭐라 하는 것처럼 우리도 해외 여행시 지켜야 할 매너 또한 그들과 별 다름이 없습니다. 그만큼 해외 여행시 지켜야 할 매너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다는 이야기를 이렇게 일본, 중국, 한국인을 예로 들어 설명을 했습니다.


비행기 여행을 할시 가장 많이 대면을 하는 대상은 탑승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승무원들 입니다. 물 한잔을 달라고 해도 그들의 도움을 받아야 하고, 뭘 부탁을 해도 항상 그들에게 도움을 요청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장시간 비행기 여행시  승무원 분들을 내편으로 만드는 지혜 몇가지를 항공기이 기내에서 혹은 기내 밖에서 겪은 그들의 경험담을 토대로 그들의 입을 통해 나온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내가 내돈을 주고 그럴 필요까지 있느냐? 라고 말씀을 하실수 있습니다.  그러나 장시간 비행을 하게 되면 가장 많이 마주치는 대상은 비행기 승무원입니다. 그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기에 우리가 기분이 좋으면 웃듯이 그분들도 우리와 같이 자신에게 정중하게 대하는 사람이나 항공 규정에 순응을 하는 승객들에게는 아무래도 친근감을 표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장시간 비행시 항공기 승무원들을 나의 편으로 만드는 간단한 내용을 그들의 경험담을 직접 들어보는 내용으로 시작할까 합니다.


1. 항공기 탑승시 승무원들은 보딩 브릿지에 서서 탑승을 하는 승객들에게 웃으면서 맞이하게 됩니다. 이때 반드시 그들에게 웃으면서 상대방에게 인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그들이 아무 인사도 하지 않고  탑승내내 뚱~ 하고 있으면 탑승객인 여러분의 기분은 어떨까요?


2. 비행기 이륙 전에 비행기 승무원들은 안전한 비행을 위해 산소 마스크와 구명정을 착용하는 방법등 여러가지 방법을 보이게 되는데 이때 하던 일을 멈추고 주목을 해주어야 합니다. 특히 옆사람들과의 잡담은 금물입니다. 만약 자기는 열라 이야기 하는데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으면 당신의 기분은 어떨까요??


3. 비행기 승무원에게 무엇을 부탁을 할땐 반드시 이어폰 혹은 헤드폰을 빼고 이야기를 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목소리를 높이면서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그런 경우 승무원 아니 옆자리 승객을 방해하는 행동이 됩니다.


4. 비행기 승무원들은 한사람만을 위한 승무원이 아닙니다. 승무원에게 무엇을 부탁을 할때 반드시 무엇을 원하는지 확실하게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커피를 주문을 할때 블랙인지, 아니면 커피에 설탕이나 밀크를 타는지를 분명하게 말입니다.


5. 승무원에게 도음을 받았을땐 반드시 웃으면서 고맙다는 이야기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6. 탑승 전에 본인이 구입을 한 잡지를 다 읽은 후 승무원에게 주면서 휴식 시간에 읽으라 주게되면 승무원은 당신의 행동을 고맙게 생각할 겁니다.


7. 만약  깉은 노선을 자주 이용을 하는 분이시라면 비행기 승무원들에게 잘 포장이 된 쵸코렛이나 쿠키 혹은 영화 티켓을 주면서 당신의 서비스에 무한한 감사를 표시한다고 한다면  후에 아니 승무원은 당신에게 무료 칵테일을 제공하는 경우가 생기는 행운을 경험하게 됩니다. 


8. 보통 국제선을 이용하게 되면 입국 신고서를 작성을 하게 되는데 이때 많은 승객들이 승무원에게 펜을 요구를 하게 되는데 이때 의도치 않게 승무원들은 많은 펜을 휴대치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달러 스토어 같은 곳에서 많은 펜을 구입을 해서 이때 승무원에게 주면서 사용을 하라고 주게 되면 승무원들은 당신은 배려심이 있는 사람이라 생각, 생각치 않은 서비스를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9. 휴대용 가방을 넣는 승객들 머리 위에 위치한 bin에는 가급적 최소한의 공간을 차지를 하면서 집어 넣어야 합니다. 이때 옷이나 외투를 그곳에 넣어 공간이 부족해 다른 승객이 휴대용 가방을 올리지 못하는 그런 몰염치스런 행동을 해서는 아니 됩니다.


10. 가급적 통로를 막는 행동은 금물입니다. 통로에 앉는 승객은 다리를 통로에 걸치는 행동이나 옆자리에 있는 승객과 이야기를 하려고 통로를 막는 경우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승무원들이 카트를 끌고 서비스를 할때 가급적 자리에 앉아 그들의 서비스가 끝날때 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11. 비행 후에 자신이 탑승을 한 항공편의 노선과 항공편 번호를 적은 설문 조사를 항공사에 보내 승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시하는 모습도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많은 한인 분들은 서비스를 받았을때 고맙다는 인사를 하지만 아직도 고맙다는 인사는 커녕 눈도 마주치지 않는 그런 탑승객을 보게 됩니다. 물론 해외여행이 처음이라 긴장이 되고 영어 울렁증이 있어 외국인이 말을 걸어올까 두려워 그러는 경우도 있다고는 하나 아직도 상대방이 하이~ 하면 같이 하이~ 하는 경우는 없고 뚱~~~ 하게 있는 경우를 많이 보고 있는바, 경제적으로 윤택해지면서 해외 여행을 많이 하는 근래 경제적인 선진화도 중요하지만  매너의 선진화도 무척 중요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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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3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숨기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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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달리는 자동차에 세금을 징수한다는 이야기는 통행세가 아닌 주행세(?)를 징수한다는 황당한 이야기 내용입니다!!



고등학교 시절에 미국 역사 아니 세계 역사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셨었던 분들은 기억하실 겁니다. 소위 미국 독립의 단초가 되었던 Boston Tea Party 라는 사건을 말입니다. 당시 미국으로 이주를 해온 영국인들은 차를 즐겨 마셨었습니다. 당시에는 아직도 미 대륙 곳곳은 영국의 손아귀에서 완전하게 벗어나지 못한 상태였었습니다. 당시 세수가 모자랐었던 영국 정부의 위정자는 세금을 더 걷기 위해 묘안을 짜내기 시작을 했었습니다만 마땅한 방법이 없었습니다.


당시 영국은 식민지를 세계 여기저기에 만들어 놓아 그 식민지들로 부터 찬탈한 물건으로 풍족하게 생활을 했었지만 항상 모자라다는 생각을 하게 되던 차에 미국으로 건너간 자국민들이 차를 즐겨 마신다는데에 착안을 해 차(tea)에 대해 세금을 물리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이러한 소식을 들은 영국에서 온 미국 이민자들이 속이 부글부글 끓기 시작한 겁니다. 그런 이후 소강 상태로 접어들었는데 영국에서 차를 가득 실은 배 한척이 보스톤 항구에 도착을 했었습니다. 당시 영국에서 도착을 한 차를 하역을 하던 노동자들이 차를 하역을 하다말고 바닷속으로 던지면서 소요는 시작된 겁니다. 이러한 내용이 소위 우리가 고등학교 시절에 배웠었던 Boston Tea Party라는 새로운 역사의 시발점이 된 내용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서두에서 언급한 내용과는 동떨어진 면이 있을지 모르지만 하도 황당한 생각을 어떤 정책 입안자가 새롭게 만들어 낸 내용이라 내용을 곰곰히 읽어보다 문득 보스톤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건이 생각이 나서 몇자 끄적여 보았습니다. 그래서 본인의 글을 즐겨 찿아주시는 여러분들을 위해미국 서북부에 자리잡고 있는 어느 주정부의 정책 입안자의 머리에서 나온 얄팍한 세수 확대를 위한 법안을 준비중인 오레곤 주로 안내를 하겠습니다.










우리는 다리를 건너거나 아주 특별한 도로를 지나가게 되면 toll gate에 통행세를 내고 지나치게 됩니다.

도로 보수와 운전자의 쾌적한 자동차 운전을 위해 행정 당국이 보수 비용의 일부를 운전자에게 전가하는 그런 통행세에는 그럴수도 있지!! 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그런데 그런 일반적인 생각이 아닌 자동차에 자신이 운전을 하는 거리에 따라 road tax( 일명 주행세 ) 라는 명목으로 새로운 세금 징수를 생각을 하고 있다니 하도 어처구니가 없어 그러한 내용을 본인의 블로그를 찿아 주시는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자!!  여러분을  오레곤 주로 안내를 하겠습니다.


오레곤 주정부는 도로 보수에 들어가는 비용이 점점 증가를 함에따라 비용 염출에 고심을 하게 됩니다. 현재 자동차 개스에 대한 세금으로 그런 비용을 일부 충당을 하고 있지만 하이브리드 자동차나 개스 절약을 기본으로 하는 차량이 많이 출고가 되는 바람에 개스 세금이 예전과 같지 않음을 파악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래서 현재 개스 세금을 대체할 만한 새로운 세금이 없는가 고심하던 차에 운전자가 운전하는 거리만큼 세금을 징수를 하는 묘안을 착안을 한겁니다.


지난 7월 1일부터 5000여명의 지원자 차량에 OBD 마일리지 기기를 달아 시범적으로 운영을 하기로 결정을 한겁니다. 현재 오레곤 주정부의 개스 세금은 갤런당 30 센트인데 여기에 지방 정부에 따라 5센트가 추가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레곤 주정부는 마일당 1.5 센트로 계산을 해 이제까지 의존을 했었던 개스 세금과 이러한 주행세와의 상관 관계를 확인코자 시험 운행에 들어가게 된겁니다.


현재 이러한 기기를 생산을 하는 Intelligent Mechtronic Systems의 부사장인 밴 마이너의 이야기에 따르면 미국 10개 주에서 이런 유사한 실험을 시행을 하고 있으며 주정부 의회에서는 법안의 심의및 개정을 심각하게 고려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에 대해 오레곤 주정부 차량국 대변인인 미쉘 가프리는 현재 에너지 절약 차량및 하이브리드 차량의 대량 생산으로 개스 소비가 줄어듬에 따라 그러한 개스 세금으로 도로 보수등 여러가지 제반 비용으로 사용되는 주정부로서는 또다른 딜레마로 작용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러한 새로운 세금 제도가 알게 모르게 미국의 몇몇 주에서 시행이 되고 있는바, 이제까지 수면아래로 암암리에 시험 운행되고 있었지만 이번 오레곤 주정부처럼 표면화 되기는 이번이 처음인거 같습니다. 앞으로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될런지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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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 [분류 전체보기] - 렌트카! 이런 함정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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