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 해당되는 글 47건

  1. 2018.10.06 대통령에게 고마움을 표시한 그 사람!!
  2. 2018.05.11 코스코만 가면 왜? 나는 헐크(?)처럼 변할까?? (1)
  3. 2018.05.10 마사지 팔러에서 일하는 어느 한인 여성과의 만남!! (1)
  4. 2018.05.09 미 언론이 본 한국의 전세 제도!!
  5. 2018.05.08 하찮은 단어 2개가 거액의 병원비를 내게 만든 사연!!
  6. 2017.12.06 66세에 받는 은퇴 연금! 과연 무엇을 살수 있을까?
  7. 2017.11.28 역사의 재판이 되어버린 신 삼전도의 굴욕!!
  8. 2017.06.22 탈출(?)을 하라고 부추기는 미국 언론!!
  9. 2017.06.21 아메리칸 드림 vs 아메리칸 은퇴 드림!!
  10. 2017.06.19 이혼 당사자들이 이야기하는 그들의 경험담!!
  11. 2017.06.18 은퇴 후, 사회보장 연금만이 유일한 수입인 여러분의 이야기!!
  12. 2017.06.17 말도 안되는 이유로 쫓겨나는 민간 항공 탑승객들!!
  13. 2017.06.16 유부녀가 외도를 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14. 2017.06.15 Costco 매장내에서 벌어지는 진풍경!!
  15. 2017.06.13 저는 19살 많은 남성과 결혼을 했습니다! 그런데..
  16. 2017.06.11 트럼프 효과!! " 개나 소나 다 대통령에 출마??"
  17. 2017.06.09 외도!!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놀라운 사실!!
  18. 2017.06.08 하고 싶은 말을 애써 숨기는 항공사 직원들!!
  19. 2017.06.06 우리 식당은 5살 이하의 유아는 사절합니다!!
  20. 2017.06.04 온라인 데이트를 이용한 여성들의 이야기!!
  21. 2017.06.01 이혼! 빈털털이! 그리고 재기!!!
  22. 2017.05.30 한반도 전쟁! 미국과 세계가 직면하게 될 사안들!
  23. 2017.05.18 사회보장 연금 사기에 피해보지 않는 노하우!!
  24. 2017.05.15 실수하기 쉬운 미국 식당에서의 예의!!
  25. 2017.05.09 전 남편과 재결합한 어느 여인들의 이야기!!
  26. 2017.03.29 오바마 케어 대체안인 트럼프 케어 4가지!! (1)
  27. 2017.03.28 항공기 이륙 취소? 그럼 승객에 대한 보상은??
  28. 2017.03.27 주택 가격에 부정적인 요소로 등장하는 요인 9가지!!
  29. 2017.03.25 트럼프 때문에 새우등 터지네(?)
  30. 2017.03.23 트럼프의 이민 정책이 집값 하락으로??

오바마 대통령에게 고맙다고 감사의 편지를 쓴 장본인은 이 글을 포스팅을 하는 제가 아니라 오바마의 정책을 비난을 하고 사사건건 트집을 잡았던 어느 공화당의 유권자로 등록을 한 백인 보수층의 한사람이었던 Brent Brown 이라는 어느 미국인 이었습니다.


당시 그는 백인들로 구성이 된 보수층의 보수층이었던 골수 공화당원 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반대를 했었던 오바마의 정책의 도움을 받고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썼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쓴 내용중에 자신은 그가 대통량 출마시 오바마의 정책이 싫어 오바마에게 투표를 하지 않았던 것을 미안하게 생각한다면서 자신이 겪었던 경험담을 자세하게 나열을 하면서 오바마의 정책이 옳았다는 것을 느낀 자신의 생각을 진솔하게 표현을 한겁니다.


당시 그가 반대를 햇었던 오바마의 정책중 가장 신랄하게 비판을 했었던 것은 바로 오바마 케어라고 불리우는 Affordable Care Act (일명 ACT라고 부르겠습니다.) 라는 정책이었습니다. 그가 비판을 한 내용은 봉급 생활자의 세금을 추가로 징수를 해 의료 보험이 없는 미국인들에게 주는 사회주의 정책의 일환이라고 비판을 했었는데, 그렇게 신랄하게 비판을 했었던 Brent가 그런 도움을 받고 너무 미안한 나머지  아래와 같은 편지를 써서 백악관에 보냈던 겁니다.


아래의 화보 밑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근래 트럼프의 독주로 자중지란이 일어난 어느 공화당 소속 당원이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낸 연유와 그 전문을 자세하게 소개를 한 내용입니다. 












지난 목요일 백악관 공보팀은 지난 6월 백악관으로 배달이 되어졌었던 한통의 편지를 언론에 공개를 했었습니다.  그 편지의 내용은 위스콘신 주에 거주를 하는 공화당 소속의 당원이었던 Brent Brown 이라는  사람이었는데, 그는 시쳇말로 골수 공화당원이라 평생 민주당이 주도한 정책이나 후보에게 표를 준적이 없는 전통적인 보수주의자 였었던 겁니다.  그는 오바마 대통령이 집권을 하고 그가 주창을 했었던 오바마 케어에 대한 반대론에 젖어있었던  공화당원중의 한사람이었던 겁니다.


Brent Brown의 생각은 그가 지난 몇 개월동안 겪었던 자신의 면역 체계 이상으로 인한 질병으로 치료를 받기전 까지는 오바마 케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바꾸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지난 몇 개월동안 병원 치료를 받으면서 그동안 오바마 대통령과 그가 추진을 했었던 오바밤 케어에 대한 비판적인 언동을 후회를 하면서 오바마 대통령에게 사과의 편지를 보냈었던 겁니다. 그가 사과의 편지를 쓴 내용에 보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다음과 같은 한 문장의 내용이었습니다.  문장의 내용을 보면 " 제가 이제까지  오바마 대통령, 당신이 주창을 했었던 의료법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으로 젖어있었는데 당신이 주창을 한 그런 오바마 케어가 없었으면 이렇게 당신에게 감사하다는 편지를 쓰지도 못했을 겁니다! " 라는 내용으로 말입니다. 사실 이러한 편지는 오바마 대통령이  위스콘신 주에 위치한 밀워키를 방문할때  백악관 홍보팀에 의해 전격적으로 공개를 한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Brent Brown이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낸 그동안 부정적인 생각을 가졌던 자신의 부끄러움에 대한 사과 내용이 담긴 편지의 내용입니다!!


대통령님!!
이 편지가 당신에게 전달이 되어지고 꼭 읽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몇자 적습니다. 또한 그동안  제가 가졌던 부정적인 생각으로 행한 언동으로 진정 이런 법이 필요했던 분들에게도 사과를 하고자 합니다. 저는 당신이 대선에 출마를 했었을때 당신을 찍지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평생 공화당 정책을 지지를 했었고 공화당 후보에게만 표를 던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골수 공화당원(Republican Loyalty)라는 배지를 가슴에 다는 것을 선호를 했었고 공화당 정책을 비난을 하는 반대측의 의견에 대해 항상 침을 튀겨가며 비난을 했었습니다. 물론 당신이 주장을 했었던 오바마 케어는 더욱 더 반대의 목소리를 높혔던 사람이었습니다.


먼저 제가 대통령님에게 드리고자 하는 자세한 이야기를 하기 전에 먼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그동안 정말 죄송했었습니다!! 라는 제 진정성이 담긴 이야기 말입니다. 물론 지면에 제가 몇자 끄적인 내용으로 제 진정성이 담긴 마음이 완전하게 전해지라라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사과를 해야 제 마음이 편할거 같았습니다. 편지를 쓰면서 눈물이 글썽이는 것을 주체하지 못했습니다.


당신은 내 생명의 은인입니다!!  현재 내 마음은 나의 모든  마음을 당신의 귀와 마음 속에 그대로 전달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대통령님은 제 생명을 구한 은인 입니다!!  죽어도 당신의 고마움을 잊지를 못할 겁니다!!


사실 저는 만성적인 지병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바마 케어가 존재를 하기 전에는 의료 보험 가입이 원천적으로 불허가 되었었습니다. 당신이 주창을 한 오바마 케어가 시행이 되면서 가입이 되었었습니다. 그러나 당시에도 나는 오바마 케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떨치지는 못했었습니다. 그러나 나의 만성 질환이 중증으로 변하면서 나의 생명이 경각에 달리는 처지로 전락을 했던 겁니다.  후에 저는 오바마 케어로 의료진의 극진한 보살핌으로 생명을 건질수가 있었고 완쾌가 되어 그동안 제가 당신에게 가졌던 부정적인 생각에 대한 사과의 편지를 쓸수있게 기회를 제공해준 겁니다.


대통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내 평생 민주당에게 표를 찍지도 않았고 사사건건 반대만 일삼던 저에게 내 잘못을 뒤돌아 볼수있게 기회를 준 오바마 케어에 대해 감사의 편지를 보내고 싶었고 당신이 대선에 출마를 했었을때 표를 던지지 않은 나에게도 이런 기회를 준 당신에게 감사함을 어떤 방식으로도 해보고자 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위의 내용은 소위 전통 보수층인 미 중부 내륙 도시의 어느 백인이 그동안 오바마 케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으로 사사건건 반대를 하던 인물이 그가 그동안 반대만 일삼던 오바마 케어로 생명을 구하게 되자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낸 내용으로 비록 반대의 의견을 가진 사람이었지만 반대당의 의견이라 하더라도 옮은 정책은 반대당이라 하더라도 수긍을 하고 지지를 보내는 미국인들의 사고 방식에서 무조건 반대만 일삼던 한국의 더자가 들어가는 어느 정당과 권력자가 권력을 찬탈하자마자 그동안 자신들이 했었던 구호를 까맣게 잊어버렸는지, 아니면 반대만 일삼던 전임자의 정책이 다 맞았다는 것을 인지를 했는지 하루아침에 태도와 행동이 돌변하는 문씨 일당과는 너무 많은 차이를 보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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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지금 세계는 복지 예산 축소로, 그럼 미국과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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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을 집에 놓고 오지 않는한  나는 코스코에서 100불 이하로 써본적이 없어요!!  그것은 무척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래서 항상 구입 품목을  종이에 적어서 충동 구매를 않으려 하지만  그게 그리 쉽지가 않습니다!!

 

코스코나 샘스 클랍 같은 대형 할인점을  정기적으로 다니시는 분들의 이야기 입니다. 그럼 코스코는 무엇이  고객의 지갑을 열게 만들까??   그리고 어떻게 하는데 손님들이  무엇을 사겠다 하고 집에서 계획을 세우고 오는 고객들의 생각을  일거에 뒤로 하게 하고 많은 것을 구입케 할까?? 코스코나 셈스 클럽과 같은 대형 할인점을 출입을 하시는 분들의 공통적인 생각입니다.

 

 

코스코믄 이미 미국인들의 뇌리에 깊히 뿌리가 박힌 그런 유통 업체 입니다. 주면 상권이 불황에 시달린다 해도 코스코의 주차장은 계속 넓혀도 항상 모자랍니다. 더우기 코스코의 쇼핑 카트는 다른 유통 업체에 비해 크기부터가 다릅니다. 그러다보니 자신이 계획했었던 품목이외에 항상 생각치도 않게 더 짚게되고 과용을 하는 경우가 코스코에서 쇼핑을 해보신 분들은 다들 아실겁니다.  과연 코스코나 샘스 클럽은 어떻게 해서 우리들의 지갑을 열게 만드는지?? 어떤 마켓팅을 하길래 항상 생각보다 더 소비를 하게 하는지 그리고  그런 대형 할인점의 유혹을 어떻게 과감하게 떨칠수 있는지? 


코스코는 주말 주중 비지니스가 없습니다!!

항상 붐비는 모습을 볼수가 있고 주차장이 없어서 차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녀도 빈 주차장을 찿기는 어려운 광경이 갈때마다 보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입에선 육두 문자가 나오면서 " 에이! 다음부터는 오지 말아야 겠다!! " 라고 하면서 또 오게 됩니다.
미국인들은 코스코와 함게 생활을 한다는 말이 쓸데없는 말이 아닌것 처럼 코스코는 이젠 미국인들에겐 생활의 일부분이 된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엔 미국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함께 성장을 한다!!  라는 말로 대신해 맥도날드의 성장을 그렇게 표현을 했었지만  이젠 맥도날드의 명성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미국인들과 함께 숨쉬는 코스코!!  라는 표현이 더 적합할 정도로 코스코 비지니스는 불황을 모르는 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한거 같습니다.


코스코 매장이 협소해서 새로운 지역에 신축을 해 옮겼고, 주차장이 모자라 넓은 주차장을 확보를 위해 옮긴 새 부지의 코스코!! 얼마가지 않아 같은 문제로 이전을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하는 코스코!! 과연 그들의 비지니스 성장 요인은 무엇일까요?








버쉽 비용과 낮은 가격과의 관계

사람들은 대량 구매를 하면 저렴하게 구입을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낮은 가격은  코스코나 샘스와 같은  할인점에서만 발견을 할수 있는게 아닙니다.  코스코는   낮은 가격을 유지키 위해 맴버쉽  수수료에서   충당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 유지한 낮은 가격이  손님들에게  그곳에서 싸게 구입을 한다고 하는 믿음을 주는 겁니다. 그런 심리를 이용해 많은 손님들이  계획한  물품보다 항상 더많이  구입케 만듭니다.  다시 말해서 충동 분위기를  조성을 하는 겁니다.


핑에 열중케 만듭니다!!

일반 백화점에 가면 은은한 음악 혹은 빠른 템포의 음악이 흘러나오는 것을  들으실수 있습니다. 그런데  코스코나 샘스 클럽과  같은 대형 할인점에 가시면 음악이 흘러 나오는 것을 들으신적이  있습니까? 아마 없을 겁니다!!  쇼핑에 열중케 만드는 대형 할인점의 상술입니다.


많은 양과 크기로 가격 비교를 불가능케 만듭니다!!

큰게 좋다??   많이  구입을 하면 많은 비용을 절약을 한다??  그렇게 생각을 했다면 글쎄요???  케이스마다 다릅니다. 많이 구입을 해서 사용을 하다보면  다 사용치 못하고 버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결국 그것은 싼게 아니라 일반 상점보다 비싸게 구입을 한 결과를 초래를 합니다. 코스코는  field에서 근무를 하는 성실한 직원만 아니라  사무실에서  소비자의 마음을  헤아리고 연구하는  유능한  심리학자들을  많이 고용을 해   소비자 심리를 연구케 할겁니다!!


물건 진열에 있어  지혜를 발휘를 한다??

대형 할인점이나 일반 마켓의  공통점은 물건 진열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카메라 컴퓨터와 같은 전자 제품은  리턴이 많은 물건으로  이익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입구 전면에  진열을 합니다. 마지막  위치에 있는  통로는  제일 구매욕이 강한 제품으로 구성을 합니다.   또 그런 자리는 물건 납품처가  자리 비용을 지불을  기꺼이 하면서도  진열을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코스코에서의 쇼핑은 보물 찿기??

코스코는 수시로  진열을 하는 물건의 위치를  바꿉니다.    그래서 손님으로 하여금 코스코에서의 쇼핑은  보물 찿기와 같다는 생각을 하케끔해   손님으로 하여금 진열 통로를  하나도 빼놓지 않고  돌수있게 만들어  충동 구매를  조성을 합니다. 그래서  그곳에서 쇼핑을 한 분들은 대부분 산것도 없는데 이리 돈이 많이 나왔어? 하면서 불평을 해도 다음에도 또 갑니다.


계산대에서 기다림, 주차난으로  한꺼번에  많이 구입케 합니다!!

캐시 레지스터에서 기다리면서 짜증을 냅니다!!  빈 주차 공간을 찿으러  주자창을 차를 몰고 배회를 합니다!! 궁시렁 대면서  다음엔 안와!!  하면서   당장 필요치 않은 물건을 다량으로 구매를  합니다!!  그러니  자연 구매가 많아지게 되고 예산을 초과를 하게 됩니다.


소비자별로 구매 패턴을 연구를 합니다.

샘스 클럽 같은 경우는  소비자별로 구입한 품목을 연구를 하고  그런 품목을 집중적으로 할인을 한다는  내용을 소비자에게  공지를 합니다.  그런 공지나 쿠폰을 받은  소비자는  매번 메일 박스를 채우는  광고지를 쓰레기통에 버리지만  그런 대형 할인점의 쿠폰은  귀하게 모셔둡니다!!



당신은 알뜰한  소비자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그렇다구요??  그럼 당신은 현명한 소비자입니다!! 그러나 잠깐!! 코스코나 샘스 클럽만  가면   야수로 돌변을 해서  남이 집어 갈까  이것저것 카트에 잡아 넣는  그런 분으로 변합니까???  그래서 많은 분들이  코스코나 샘스 클럽에 가면  사람이 변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쓴웃음을  짓는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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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6 - [생생 미국이야기!!] - 50세를 넘어 이혼한 당사자들의 경험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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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디오키즈 2018.05.13 20: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일단 쇼핑 리스트부터 작성해서 꼭 그 안에서만 사야지하고~ 마음을 먹으시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요?^^
    ...그런 의지를 꺾는 마케팅의 신들이 포진하고 있는 게 코스트코 같은 매장이라는 게 문제지만;;;

필자는 오늘  한국 언론들이 정치적인 현안이 국민적 관심을 받는 그런 중대 사안이 발생을 하면 보이지 않는 권력층의 사주인지 아니면 협박인지는 몰라도 가끔 국민적인 관심을 돌리기 위해 미주에 있는 일부 한인 여성들의 성매매 현황을 잠입 취재기 라는 거창한 미명하에 자주 다루는 것을 보았던 내용을 현장에서 경험을 하고 직접 당사자와대화를 나누었던 이야기를 묘사하고자 합니다.


지금은 어찌된 일인지 한때 국민적인 관심사로 등극(?)을 했었던 위안부 문제가 수면하에 가라앉았지만,  위안부 문제로 일본 정부를 압박했었던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럴때마다 일본 정부는 위안부 문제를 자발적인 행동으로 치부를 하고 애써 외면을 하려고 했었던 행태를 보아왔지만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볼때 아주 일부 한인 여성들이 그런 현업(?)에 종사하는 모습을 보고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달리 해석할 방법이 없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필자는 일부 미주 한인 여성의 성매매 실태에 대한 필자가 근래에 경험을 한 내용을  토대로  우리 한인 여성의  성매매 실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나타내 보고자 합니다. 사실 그런 현업(?)에 종사를 하는 젊은 여성들은 한국서 미국으로 여행 비자로 오거나 혹은 불법적으로 미국으로 밀입국을 해 영업 행위를 하는 경우가 많으며 조직 단체(?)에 의해 일정 기간을 두고 미국 대도시 지역을 순회하는 경우가 많으며 단기 혹은 장기적으로 주택가나 아파트를 임대해 그동안 관리를 해온 고객들에게 알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자는  미 종합병원  public relation 부서에서 통역과 번역 일을 하고 있지만  가끔 근무 시간이 주말에도 있어  근무가 없는 주중에는  가끔 법정 통역과 사회보장  사무실에서  통역을 하는 일이 가끔 있습니다. 지난 3월초  그날 근무는 오전만 하는거라  대충 업무를 정리를 하고  퇴근을 하려는데  전화를 부탁을 한다는  전화 메세지가 들어 온겁니다.  출처는  어려운 처지에 빠져 있는 여성을 위해 도움을 주는  비영리 단체이고  주로 Human Trafficking ( 인신매매)에 해당이 되는 여성을  도와주는 그런 기관입니다.   해당 여성의  사생활과 해당 부서의  자세한 내용은  수사 과정에 관한 일이라  더이상 자세하게 언급치 못함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미 연방 검찰에 의해 체포된 어느 두 젊은 한인 여성과의 만남과 그 과정에서 빚어진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된 내용이 펼쳐집니다!!





위의 화보는 내용과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전화를 받고 간곳은  다운타운에 있는 연방 정부 건물로  연방 검찰  ( Federal District Attorney )즉 한국으로 말하면 검찰청과 같은  곳입니다.  지루한 시간이 지나고  인신 매매를 당한  여성을 도와주는 비영리 단체 여성과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연방 검사의 간단한 개요 설명을 들은 후  필자는  마사지 팔러에서 체포를  당한 여성이 있는  방으로 안내가 되었었습니다. 대부분의  해당 여성이 그렇듯이  본인의 개인 사생활이  노출이 될까 무척 꺼려하는 눈치였고  겁에 질린  표정이 역력했습니다. 일반인들도  아무 과오도 없이 참고인 자격으로  그런  상황에 처해진다면 그 여성의  심정과 같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잠시 정적이 흐르고  비영리 단체에서 나온 두 여성은 본인들은  검찰이나 경찰도 아닌  당신과 같은 여성을  도와주는 단체에서 나온 사람으로  절대 본인에게 해가  되지 않을터이고  어떻게 당신과 같은 여성을  도와주는지를 설명을 할것이고  도움을 요청을 한다면  주거 문제, 먹고 사는 문제  의료 혜택 문제  그리고 사회에 적응을 할수있게  훈련을 시켜주는 교육 문제 더나아가  교육을 받고 한시적으로 미국에서 일을 할수있는 노동 허가까지를 도와준다는  그런한 내용의 설명이 이어졌었습니다. 이제까지 그 두 여성이 한 이야기를  가감없이 그대로 gk한인 여성에게 통역을 했습니다.

 

그런 다음 체포된 두 여성은 각기 다른 방에서 인터뷰를 했었습니다. 그 두 여성을  설득을 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었습니다.  제가 세상을  더 많이 산 입장으로  설명을 하고 설득을 했으면 좋겠지만 제 위치는   비영리 단체에서 나온 여성의 설명과  검찰 조사관의 설명에 대한 통역이 제가 할 일이므로 더이상의 개입은  해서는 안되는 그런 위치입니다.

 

다행하게도 A 여성은 심경의 변화를 일으켜  연방 검찰의  인신매매  수사에 적극  협조를  하기로 약속을 했고  영리 단체의  보증으로 그 여성은 전자 팔찌를 부착을 하고  그 단체에서 제공을 해주는 숙소로  가기로 결정을 했는데 문제는 또다른 여성인 B입니다. 그 B라는 여성은 처음부터 완강하게  거절을 했습니다. 본인은 유학으로 미국에 왔으며  부모로 부터 유학  비용을 지원을 받고  공부를 하는데 지장이 없다!!  공부가 끝나면  한국으로 귀국을  할것이며 어떠한 도움도 필요가 없다고  완강하게  거절을 했습니다.  체포될 당시 본인은 그런 업소에서 처음 일을 한 날이고  친구가 용돈을  벌수가 있다고 해서 그날 처음 마사지 팔러에 나왔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여기서 나가면  본인은 친구가 사준  비행기표로  엘에이로 갈거라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렇지만 상황이  B 여성이 생각한데로 그리 녹록치는 않은데 말입니다. 그녀의 유학 비자는 이미 불법으로 되어있는 상태인데도  본인은 그걸 모르고 있는 겁니다. 당시 그 B여성은  옆에서 보는 제가 안타까울 정도로  도움을 완강하게 거절을 했고   비영리 단체에서 나온 여성은   할수없다는 표정으로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당시 두 여성은 20대 후반으로 곱상한 미모를 가진 여성이었습니다. 앞길이 구만리 같은 젊은 두 여성이 잠시 생각을 잘못하는 바람에 악의 구렁텅이로 떨어지는 것이 못내 안타까운 생각으로 그날  머리가 개운치가 않았었습니다. 이러한  여성들은  변제를 해야 하는 빚이 있고  그 빚을 변제치 않으면 보복을 당하는 그런 전례가 있어  그 두여성은  그런 부분을 몹시 두려워 하는 눈치인거 같았습니다.

 

현재 미국에는 마사지 팔러라는  매춘 업소가 우후죽순처럼 퍼지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많은 분들은 운전을 하다  교차로에서 신호때문에 잠시 정차를 하는 동안 좌우를 둘러보면 위에 묘사된 그런 마사지 팔러  판을 쉽게 볼수 갔을 겁니다. 근래 미국의 비영리 단체인 Urban Institute 라는 기관에서  조사한 바로는  미국에서 성매매로  오가는 돈이 1000억 달러나 되고 성매매 업주들이   성매매로 얻는 이익이 주 3만불에 이르고 업주의 대부분은  한국인과 중국인에 의해 운영이  된다고 하며 현재  성매매가 제일  활발하게 움직이는 곳이 바로 우리 미주 한인이 많이 거주를 하는 애틀란타 라고 합니다. 물론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따른다 하지만   이러한 불명예에 우리 한국인들이  포함이 되었다고 하니 무척  창피한 일입니다.

 

옛말에 그런 말이 있습니다. 여자 장사!  즉 성매매를 운영을 하는 업주 즉 포주나  그런 업주에 갖은 방법으로   인신매매를  하는 인간들은 당대에 죄를 받지 않으면  후손이 반드시 그 업보를  받는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성매매를 하는 업주들이 여러분이 사시는 앞집의 고상한 아줌마가 주인인 경우가 있고  위에서 언급한  A 여성에  의하면  엘에이에 잠시 머물러 일을 할때 그 마사지 팔러의 업주는 모 교회의  장로 부인이라고 하는데, 저도 듣고 놀랐습니다. 허나 문제는 과거  성매매에 종사하는 여성들은 대부분 타의에 의해서 아니 강제로 성매매에 종사를 했지만 근래에는 본인의  씀씀이를 위해서 성매매를 하는 자의적 성매매가  많다고  합니다.

 

이런 불미스런 모습은  외국이 아닌 한국내에서  벌어져도 창피한 일인데, 외국에 까지 나와 이런 성매매를  하니 미국에 거주하는 많은 한인들은 한국 여성은 성매매를  아무렇지 않게 생각을 한다!!  하는 선입견이  미국인들에게 알려질까 조바심 스럽습니다. 일설에는 한국에서 성매매가 금지가 되니  성매매를 했던 한국 여성들이 외국에 나와서 성매매를 한다!! 그러니 이런 불미스런 일을 외국에서 보지 않으려면  한국에서의성매매 금지를 다시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  라는 말도 합니다. 어느 것이 더 타당한지는 필자는 잘 모릅니다!!  허나 특단의 대책이 서지 않으면  이러한 불미스런 기사는 계속 터져 나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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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6 - [생생 미국이야기!!] - 애플 아이폰이 수명을 다해 최후의 순간을 맞는 바로 이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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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철이쓰 2018.05.13 05: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포럼보고 놀러왔습니다.
    포스팅도 많으시고ㅌ 특히 애드센스 부럽네요..ㅠㅠㅠ
    우리 모두 파이팅해요:)

미국은 여름 방학이 시작을 하면서 혹은 겨울이 지나고 봄에 접어들면 주택 경기가 스물스물 일어나기 시작을 합니다. 불경기라 하더라도 이런 움직임을 잠시나마 볼수가 있는데 그 이유는 아이들이 학교를 가는 시점이라 자녀들의 학교 문제로 이사를 심가하게 고려하는 부모들이 움직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본다 합니다. 물론 한국도 같은 형태를 보이긴 하지만 한국의 주택 경기, 아니  아파트 경기는 시도때도 없이 요동을 치는 아주 비정상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는 나라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학군이 좋은  대치동 이나 서초구와 같은  경쟁력이 있는 고등학교가 있는 학군의 아파트는 없어서 못찿을 정도로 인기 입니다. 그러다보니  아파트  전매가는 천정부지로 치솟는데요, 그래도  자녀의  교육을 위해서는  무엇이던지 해야 한다는  우리 부모님들의 교육열 때문에  오늘의 눈부신 경제 성장이 있지 않나 생각을 하지만 그에 반해 있는자와 없는자들간의  괴리가 점점 심해지기도 합니다. 강북에서 살던 아파트를 팔아도  강남에 위치한 일류 학군에 있는 아파트 전세금도 못된다는  사실은  듣는 이로 하여금 박탈감을 주기에 충분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바로 한국의 전세 제도 입니다!!

한국의 전세 제도는 여러분도 잘 아시는 내용이라 더이상의 부연 설명이 필요치  않을거 같습니다만 아파트 매매가나 일반 단독 주택가격등 여러가지의 외적인 요인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근래 다주택을 가진  집주인들에게  세금 부과를  추진을 하다  집주인들의 강력한 항의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그런 혜프닝도 보이는바  갑의 막강함은 유권자의 

표를 무시 못하는 정치권에게도  통하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근래 미국 주류 방송인 NBC에서  서울에 있는 아파트의 전세 제도에 대해서 심층 취재를 한 내용이 있어 필자는  그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과 본국에 계신 우리 한국분들과 함께 하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미국은 한국과 같은  전세 제도가 없기 때문에 근래 미국도 주택가의 고공 행진으로 경제적인 영유가 되지 못하는 미국인들이 월세 즉 rent를 살다보니 이 렌트비가 나날이 상승해 한달 벌어서 월세를 내고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 아주 비정상적인 모습을 보이는바, 집주택을 구입을 하던  아님 월세를 살던  주택으로 나가는  비용이  소득의 1/3 이상이 지출이 되는 바  한국의 전세 제도가 미국에 존재를 한다면  많은 비용을 절약을 하고  저축을 할수있는  그런 생각을 가진 한인들이 많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미 주류 방송이 한국의 전세 제도를 취재하여  미국인들에게 소개를 하는 내용이  무척 바람직 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이유는 한국의 전세 제도는  단점도 있지만 분명 장점도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러한  장단점을  미 언론을 통해 나감으로써   그러한 전세 제도도 미국에 접목을 시키려는  움직임이 있지 않겠냐? 하는 필자의 조그마한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미국 문화 측면에서 볼때 현실적이지 않을수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미국인들이 읽고 시청을 하는 미 주류 언론인 NBC에서  방송함으로써  많은 미국인들이 한국의 전세 제도를 생각하지 않을까 생각해 세입자들을 위한 새로운 주택 임대 구조를 만들지 않을까? 하는 세입자를 위한 새로운 경제 구조를 만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그런 한국의 전세 제도를 어떤 시선으로 미국 언론들이 바라보는지를 자세하게 묘사한 내용입니다!!





위의 화보는 다가구 주택이 밀집해 있는 서울의 어느 지역을 찍은 모습입니다! 그런데 미세 먼지가 있어서인지 무척 뿌옇습니다!!





29만불 현금이 있으면 매월 내는 월세도 내지 않습니다!!(나날이 변하는 전세금 29만불! 지금은 더많은 전세금이 필요할수도 있습니다!!)

 

이 내용이 바로  서울 아파트의 전세 제도를 완곡하게  소개를 한 NBC 방송의 기사 제목입니다!!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서울과 같은 전세 제도를 운용을 하는  나라는 없습니다. 임차인(renter)은 거금을 임대인(landlord)에게  자기가 거주하는 기간만큼 맡기고 월세 없이 거주를 하는 제도인 전세라는  형태입니다.( 영어로는 key money라고 합니다. 소위 엘에이 자바 시장에서 이야기 하는 키머니와 어떻게 다른지 필자는 잘 모르겠습니다. )

예를 들어 임대인에게 일정 기간 동안  거주를 하는 조건으로 ( 1년 혹은 2년 )  많은 돈을  지불을 하고  거주 기간이 끝나면 지불을 했던 돈을 100프로 찿아서 나가는  제도이며  더 살고 싶으면  임대인과 협상을 하여  전세 보증금을  올려주고 더 거주를 할수 있습니다. ( 이때 임차인은 lender가 되고  임대인은 borrower가 되는 것이고  주택은  임차인이 거주를 하는 동안  임차인에게 저당권 설정이 되는 겁니다. ( 미국의 시선으로 표현을 했습니다. ) 이 내용을 취재한 NBC 기자의  표현을 빌리자면 한국의 전세 제도는 수백년을 통해서 내려온  제도라 표현을 했습니다. 

 

한국의 경제 발전 시초가 되었던 6, 70년대에 한국의 전세 제도는  경제 성장,  도시 발전과 맞물려 많은 장 단점을  동시에 양산을 해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한국의 전세 제도를 연구한  프린스턴 대학의 경제학 교수는 한국의 전세 제도는  거주 제도의 한 부분으로 자리를 잡았지만  전세 사기라는 또다른 문제점도 만들었다고  이야기를 했지만 반면 한국의 전세 제도는  한국의 경제 성장을 촉진을 하는  비밀 무기와 같은 존재라고도 부정적인면과 긍정적인 면을 동시에 설명을 한겁니다. 1960년부터  1990년대의 은행 이자는 무척 높은 편이어서  시중의 많은 돈이 은행으로 흘러 들어갔었습니다.

 

허나 1990년 초에 한국의 IMF 사태는 일시에 한국의 금융 제도를 흔들어 놓았고 고금리를 표방을 하던 은행 이자는 떨어지게 됩니다. 그런 이후 한국 가정의 가계 저축은  떨어지게 됩니다. 2012년을 기점으로 한국의 가계 부채는  급격하게 상승을 합니다. 한 가구당 가계 부채는  소득에 비해 163프로를 상회를  합니다.  ( 같은 OECD국가의 평균은 135프로 입니다. ) 이런 상황이 벌어지다 보니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됐을까요?? 세계 은행의 통계에 의하면 1998년부터 2011년 사이에 가계 부채는 매년 13프로씩 상승을 하게 됩니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다 보니  돈을 빌리기가  전보다 수월해져 은행에 돈을 예치를 하는 것보다   전세라는  주택 구조로  돈이 몰리게 되는 현상이 일어나게 된겁니다.

 

스위스의 BIS 최고 경제 수석은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만약 전세 보증금이 없는 사람들이 은행에 가서 전세 보증금을 빌려  전세를 얻는  과거에 보니 못했던 기현상이 일어나게 된겁니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러한 일들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다고  이야기를 덧붙힙니다. 33세의 소프트 엔지니어인 박XX씨는 영등포구에 위치한 방 3개짜리의 아파트를  전세로 얻기 위해 은행에서 전세 보증금을  얻었습니다.  현재 은행 이자는 무척 낮아 현재 그가 내는 은행 이자는   그가 그런 아파트를 월세로 얻는다면 월세의 25프로 정도면 충분하게 감당이 되는  이자이기 때문에  월세보단 전세가 무척 유리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박XX씨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 은행 이자가 싸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전세를 선호를 한다고..."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박XX씨 처럼  전세 보증금을 은행으로 부터 손쉽게 빌릴수 있는게  아닙니다! 박XX씨는  탄탄한 직장과 안정된  수입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겁니다. ( 현재 그는 광고 업체에서 일을 하고 있으나  근무처를 밝히기를 거절을 했습니다. )  현재의 전세 제도는 임차인에게 유리하다보니  많은 수요가 따르게 되고  이와 동시에 전세 보증금의 상승으로 이어지게 된겁니다. 그렇다고 전세 제도가 완전히 안전한 제도는 아닙니다!! 어떤 경우에는 전세 보증금을 돌려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며 이러한 문제 때문에  임차인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임대인이  파산을 할 경우 전세금을 돌려 받지 못하므로 저당권을 설정한 채권자가 집을 전매를 하면 임차인에게 번저 전세 보증금을 변제 하는 법적인 보호 장치를  마련을 하고 있습니다.

 

보통 전세 보증금은 싯가의 40-60프로를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만약 임대인이 지불 불능 상태로 빠지게 되면  저당권을  설치한 채권단이  집을 전매를 하고 남은 돈은 임차인에게 먼저 변제를 하는 제도가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선호를 하는바 전세 보증금이 치솟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세 수요 때문에 과거 주택 싯가의  40-60프로가  70-80프로로 상승을 했으며 어느 임대인들은 90프로를 요구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후에 임대인이 재정적인 불안에 처해 있을 경우 변제를 받을수 있는  안전 장치가 그만큼  줄어들게 되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이러한 전세 대란으로  임대인들은 새로운 방식을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과도한 전세 보증금을  임차인이  계액을 다하고 나갈 경우  일시에 돌려 주어야 하는 대신  보증금을 낮게 책정을 하고 대신 월세로 전환을 하는 경우가 많아져  한국 주택 제도의 많은 부분을 차지를 했었던 전세 제도가  월세 제도로 방향을 전환을  하고 있다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임대인이 전세를 월세로 전환을 할 경우 기존 임차인이 거부, 이사를 가겠다고 하면    전세 보증금을 일시에 돌려 주어야 하므로 임대인측으로 볼때 새로운 딜레마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한국 은행 통계에 의하면  전세를 놓은 임대인은  약  370만명이며 이중 10프로인  37만명의 임대인들이  전세 보증금을  돌려 줄수 없는  재정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과거 주택 제도의  한 부분을 차지했었던  한국의 전세 제도가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위의 내용은  근래 한국에서 벌어지는 전세대란으로  하루가 다르게 올라가는  전세 보증금이  사회 문제화 되고 있는 것을 미 주류 방송인 NBC가 취재를 한 내용입니다.  미주 한인의 대부분은  전세 제도가 무엇인지를 다 알고 계시는 내용입니다만  필자는 한국의 주택 제도가 미 주류 방송에서  취재 그리고  방송을 함으로써   아파트나 주택을 임대를 하는 미 주택 업자가 이 내용을 보고  미 주택 사업에도 접목을 하지 않을까? 하는 나름 생각을 가져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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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4 - [생생 미국이야기!!] - 실리콘 밸리 소프트 엔지니어들의 대탈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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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의 질병의  형태를 보면  당뇨와 고혈압 같은  성인병은  기본이고  혈관 질환의  질환이  주종을 이루고 있는바  유전적인 영향도 있겠지만  식생활 같은 환경적인 영향도  무시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런한 미국인들의 질병 유형을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도  알게 모르게 닮아가고 있고 더나아가 본국에 계신 한인들도 서구화된 식단과 고열량의 식생활로 문제의 심각성이 있습니다.

 

특히 우리가 가볍게 생각을 하는  고혈압이 중증으로 발전을 하여 본인은 물론  그것을 지켜봐야 하는 가족들은 정신적인  고통과 재정적인 고통을 감뇌를 해야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연세가 드시면 아무리 건강 관리에 신경을 쓴다 하여도  나이에 따른 노화 현상으로  찿아 오는 질병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것이 바로 고혈압인데,  근래 이런 고혈압을 경시하여  큰병으로 발전이 되어  본인은 물론 가족들에게도  많은 고통을 주는  사례를 보게 됩니다.

 

제가 근무를 하는 병원에도 50대 초반의 남성이  고혈압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야기 하는 중풍, 즉 stroke로 발전을 하여  예의 주시를 요하는  중환자로 분류가 되어  고통을 당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는 원래 고혈압이 있었습니다. 여러번의 검사를 통해 의사는 혈압약을 복용을 할것을 요청을 했었고  그역시 의사의 지시에  따랐습니다.  그러나 1년이 지나고  본인은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갔다고 생각을 했었고  매번 챙겨 먹어야 하는 약도 귀찮아  어느날 부터  건너 뛰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런데 이런  stroke은 하루 아침에 중증으로 발전이 되는게 아닙니다. 그전에 분명 전조 현상이 있었지만 본인 자신은 이러다 말겠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그냥 넘긴 케이스 입니다. 헛구역질이 나고  구토 증세가 있어 혹시 체했나! 싶어 손가락을 따서 피도 내보고  했지만 차도가 없어  근처 한의원에 갔다  응급실로 실려온 케이스 인데요...

 

우리가 이야기 하는 소위 중풍이라는   stroke은  연세가 많은 분들에게 찿아 오는 질환입니다(그런데 이제는 중년층에서도 쉽게 발견이 되는 무서운 지환으로 발전을 했습니다)  대부분 은퇴를 하신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말해서 미국 사회보장 제도의 하나인  medicare 수혜자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이런 메디케어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기에 이런 중증도  의료 혜택이 된다고 생각을 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또다른 함정이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그러한 함정에 빠진 사례를 제목에서 처럼 그냥 넘긴 2개의 단어로 인해 거액의 병원비를 지불해야 하는 그런 지경에 처해있는데, 잘 생각해 보면 아무리 영어에 능숙한 미국인들도 하찮게 생각을 하는 2개의 단어라 하면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우리 한인들에게도 분명 같은 어려움으로 다가오리라 생각을 합니다. 물론 나는 메디캘! 메디케이드야! 라고 이야기 하면서 모든 병원비는 공짜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별 감흥이 없는 이야기일지 모르나 아마 중 장년층, 즉 미국에서 경제 생활을 오래하신 분들의 대부분은 아마 연세가 드셔 메디케어에 해당하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아래에 언급이 되는 2개의 단어에 대해 심도있게 생각을 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필자 자신도 아!  이런 일도 있을수 있겠구나? 하면서 나름 면밀하게 읽고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물론 이 글을 읽은 분들중에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난 저소득층이라  메디캘이나 메디케이드를 받으니까 나에겐 관계 없는 내용이야!! " 라고 말입니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닙니다!! 6, 70년대에 미국에 오신 이민 선배들은  미국의 사회 보장 제도에 대한 지식도 전무를 했었고   열심히 일을 하다 연세가 들어 은퇴를 했지만  받을수 있는 혜택도 못받았던  그런 세대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소위 말하는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인터넷을 통해  적절한 정보를 제공을 받았고  사회 보장 혜택을 받기 위해  최소한 미국에서 10년을 일을 하고  세금을 납부한  세대들입니다.  그런 분들이 은퇴를 하면 모르긴 몰라도  저소득 혜택을 받기에는 사회 보장 연금이 높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바로 우리가 나이가 들어 현실적인 그런 모습을 실제 인물을 등장시켜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자세하게 묘사한 내용입니다!!  





위의 화보는 실제의 인물인 Al' Doc' Nelum과 Brenda Kelly-Nelum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의과 대학에서 수련의를 교육시키는 내용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응급 상황에 처해져 응급실로 달려가는 일반 환자와 가족을 교육을 시키는 내용은 더욱 더 아닙니다.  그러나  응급 환자가 응급실로 갔었을때  환자의 상태를  지켜보던 의사가  메디케어 환자 챠트에  observation status!!  즉  예의 주시라는  두 단어가 삽입 된다면   나중에 찿아오는  재정적인 후폭풍은  상상를 초월을 하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이  두 단어가  메디케어에서  대신 지급을 해주는 대신  본인의 주머니에서  털어야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Brenda Kelly-Nelum는  남편인 Al' Doc' Nelum이 경미한 stroke 증세를 보여 즉시 응급실로  가려고 운전을 하려고 했지만 응급을 요하는 상황이라 앰블란스를 불렀습니다.  앰블란스는 근처에 있는 stroke전문  병원으로 이송을 했었습니다. 몇가지 검사를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던중 병원 의료 관계자가  부인에게 와서는 남편은 현재 observation status에 있다고 이야기를 해준 겁니다. 버지니아의 시니어들을  위한 자원 봉사자로 일을  했던  Brenda Kelly-Nelum는  그 두 단어가 결코 환자나 가족에게  재정적으로 유리하지 않다는 내용을 이미 시니어를 도와주면서  많이 보았기 때문에 그녀는 의료 관계자에게  왜? 라고  물었습니다. 물론 내 남편의 안위도 걱정이 됐지만  observation status이라는 의미는 또 다른  의미를 내포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녀의 예상은 적중을 했습니다!!

그녀의 남편은 재활을 위해  양로원으로 이송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양로원이 청구한 그런 재활을 위해 소요된 비용이 22000불이 Al' Doc' Nelum과 Brenda Kelly-Nelum에게 청구가 된겁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기에 이런 모든 비용은 메디케어에서  비용을 지불을 한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병원에 입원을 하는  동안에는 inpatient이라고 메디케어에서 지불되는 대상이지만  일단 병원에서  퇴원을 해  재활을 위해  제 3의 장소인 양로원으로 가서 재활을 했을 경우는  메디케어 지불 대상에서 제외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청구서를 받은 Al' Doc' Nelum과 Brenda Kelly-Nelum은 목소리를 높히기 시작을 했습니다. 여러 관계 기관에 메일을 보냈고 도움을 줄수 있을만한 분들에게  도움 요청을 했었고 본인이 겪은 경험을 여러 사람에게 알리고  언론에도 다시는 이런 경우가 타인에게  가지 않도록  보도를 해달라고 부탁을 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그들의 뜻이 통했는지 메디커에서 전액을 지불을 해주는  내용으로 귀결이 되었습니다.

 

당시 장본인인 Al' Doc' Nelum과 Brenda Kelly-Nelum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내가 만약 그 응급실에 있지 않았고 그런 observation status이라는 두개의 단어에 대한 의문 사항을 묻지 않았다면   아마 나는 222000불 아니 그보다 더한 것을 지불을 해야 했었을지도 모른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본인들과 같은  경우를  당하지 말것을  언론이 보도를 해주었으면 하는 것으로 방송 관계자와의 인터뷰를 끝냈습니다.

 

우린 이 두부부의 경우를 통해 일반적으로 우리가 가졌던  메디케어에 대한  내용을  다시 한번 생각케 하는 좋은 교훈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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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 [생생 미국이야기!!] - 트럼프를 지지했던 시니어! 의료비 부담은 더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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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에 오신 올드 타이머들은 자녀를 키우느라 자신이 은퇴 후에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준비하지 않은 상태에서 은퇴를 맞아, 은퇴 이후의 생활이 열악한 생활로 지내다 눈을 감으신 분들이 참 ! 많았습니다. 그런 분들이 있었기에 그 이민 후손들이 물 섵고 낯이 섵은 이국 땅에서 훌륭한 교육을 받고 자기가 싫어하는 일은 남도 싫어 한다!  라는 공공 질서를 배우고 편법이 아닌 항상 바른 길을 걸으면서 이젠 주류 사회에 뿌리를 내리는 그런 꿋꿋함도 보이고 있기에 자녀를 위해 무한한 희생을 기꺼이 마다하지 않았던 우리 이민 선배들이 있었기에 아직은 한인 사회가 소수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일하고 근면하고 실력이 출중한 커뮤니티로 성장을 하고 있는 겁니다. 물론 이민 역사가 긴 일본커뮤니티나 중국 커뮤니티 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미국인 사회에서는 아직도 한인 커뮤니티라 하면 인정을 받고 있는 소수 이민 커뮤니티만은 사실입니다.

그런 장년층들이 이제 막 은퇴 연령으로 접어들기 시작을 하면서 과거 어느때보다 은퇴에 관해 혹은 은퇴 후, 더나아가 은퇴와 직결된 실생활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미주 한인 언론을 비롯한 한인 인터넷 매체들은 실시간으로 변하는 은퇴에 관한 정보가 천편일률적이고 전혀 업데이트가 되지 않은 과거의 내용으로 포장이 되었고 설사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미국 대도시에서 가끔 벌어지는 은퇴에 관한 세미나다!  라고 이야기를 해도 실상 유익한 내용이 아닌 과거에 했었던 내용이 중심이 되어 반복을 하는 그런 내용이 주류를 이루기에 미 주류 사회에서 유용하게 언급이 되는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 사회는 안타깝게도 접하지를 못하는 겁니다.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이 은퇴에 접어들어 그동안 근로 생활을 통해 적립한 사회보장 연금을 수령하게 된다면 과연 내가 받는 연금으로 무엇을 그리고 무엇을 얼마나 구입을 할수 있을까? 하는 내용을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까?   은퇴한 미국인들의 대부분은 사회보장 연금에 의존을 하고 그런 연금으로는 풍족한 생활하기가 어렵다는 내용은 우리에게 익히 알려진 사실로 과연 그런 연금으로 무엇을 구입할수 있을까? 하는 현실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뜬구름을 잡는 은퇴 생활을 적나라하게 묘사할까 합니다. (2017년 9월 현재 은퇴한 미국인들이 받는 평균 사회보장 연금은 1372불 입니다. 자!!  그럼 본인이 받을수 있는 연금은 얼마인지 계산해 보셨습니까?)




위의 화보는 Getty Images는 발췌를 했습니다!!



1. 은퇴한 미국인들이 렌트비나 혹은 주택을 소유를 했을때 주택 비용(수리및 재산세, 주택 보험등...)으로 나가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은퇴 전에는 주택 모게지가 다 끝나야 그나마 숨통이 트인다는 이야기 입니다.


2. 미국인들은 은퇴를 하면 따뜻한 곳으로 가고자 하는 마음들이 많다고 하는데 특히 플로리다 주, 올랜도 같은 경우는 아파트 방 1개 짜리의 렌트비가 1043불로 그나마 적은 편에 속하다고 합니다. 방 2개는 1262불.

3. 일년동안 사용할수 있는 공공 교통 이용 비용!!   연세가 많게 되어 운전 능력이 떨어지면 운저대에서 손을 놓게 됩니다. 자연 공공 교통을 이용할수 밖에 없는데  이때 들어가는 비용은 한달치 연금이라 합니다.

4. 평균적으로 일년에 들어가는 처방약 비용으로 나가게 된다 합니다.

5. 평균적으로 외식을 많이 하는 미국인들의 관점에서 볼때 한달에 약 170불이 외식 비용으로 나가게 되는데 한달치 연금으로 약 8개월치의 외식 비용으로 나가게 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물론 시니어 디스카운트나 early bird 베네핏을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

6. 일년치 옷 구입 비용으로 나가게 된다 합니다.

7. 연세가 드시면 이젠 꼭 필요한 롱텀 케어!! 물론 메디캘을 이요하시는 분도 있게 되지만 이제 은퇴에 접어드는 분들은 그나마 사회보장 연금을 받기 때문에 저소득층에 해당되는 분들이 점점 감소하게 됩니다. 한달치 연금이 롱텀 케어 보험 비용으로 나가게 됩니다.

8. 한달치 연금으로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은 할수 있다고 합니다.

9. 몸이 불편해져 계단을 오르내리기가 쉽지 않다면 집에 계단을 오르내릴수 있는 리프트 설치 비용은 한달치 연금으로  가능하다고 합니다.

10. 일년치 케이블 방송 비용으로 나가게 된다 합니다.

11. 주택을 소유한 분들은 한달치 연금이 집수리 비용으로 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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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필자가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다닐땐  국사가  필수 과목 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국영수 만큼이나  국사에 대한 중요성이  그 어느때보다  강조가 되었던 시절 이었습니다.   당시 국사는 점수를  따기 좋은 과목이다 하여  달달 외웠던기억이 있었지만   그것이 세월이 지나  나이를 먹어도  산지식이  되리라고는 생각치 못했었습니다.
 
 오늘은 필자가  학식과 경륜이  높은신 우리 블로거분들  앞에서   근간  우리 지체 높은신   구케 의원 아새끼들과 소위  과거 국군 통수권자라 칭하고   세상이 살기 싫은건지, 아니면   대한민국 국민이 알아서는 안될 내용이 있어 자진을  한 어느 분이 연류된  대한민국의 안보와 깊이 연관된  내용과 함께   잠시 구캐 의원  아새끼들의  중구난방을 하는 행동을  과거 우리의 치욕 역사인  삼전도와 비교를 해서 역사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삼전도의 비애를 이야기 하려면   이 블로그를 전세를 내도 단시간내에  끝내지 못하는    그런 긴 내용입니다.  그래서   가운데는  삭제를 하고 초미와  삼전도의 굴욕을 당하는  결말의  치욕스러운  역사만 소개할까 합니다. 과거 NLL와 관계해서   깊이 관여를 했었던  구케의원 아새끼, 아! 지금은 홍와대(적색 분자로 채워진 소위 정권 찬탈 세력들이 세입자로 있는 청와대를 이야기 함) 세입자인  M씨의 발언을 보자면  삼전도의 굴욕에  조연 역활을 했었던  자인 최명길과    유사한 인물이요,   삼전도의 굴욕은  조선 역사의 수치이자  후손에게  굴욕의 역사를  물려주는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극구 반대를 했었던  김상헌 ( 그 역시  남한 산성에서 항거를 하면서  나중엔 화친을 주장함. )은 현재  문빠들과 그의 수하들과    비슷한 면이 있어   그때의 역사와  현재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위해 정권 찬탈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을 했었던 자들과 그 수하들이  삼전도 굴욕에서 주연 역활을 했었던  인조와 비교되기에  근간의  문죄인의 일당들이 중국으로 가 씬핑인지 시진핑을 알현(?) 하고 3불 1한 정책이라는 교지(?)를 비밀리에 받아, 실행을 하려하다 들키는 바람에 국가 주권을 포기하려는 작태를 벌인다는 보수층의 항거에 숨기기에 급급하는 문재인 일당의 작태를 과거 삼전도의 굴욕이라는 표현을 빌려 "역사의 재판이 되어버린 신 삼전도의 굴욕!!" 이라는 표현으로 구성을 해보았습니다.
 
 
사드는 우리의 주권과 여러분들의 생명을 보호하는 우리 모두의 군사 시설 입니다.
중궉이 자신의 안보를 위협한다고 침을 튀기며 흥분을 하지만 그들도 대한민국의 영토를 소상하게 들여다 보는 레이다를 일찍이 설치를 해 우리네 영토를 감시하고 있는 같은 군사 시설을 설치, 운용하고 있습니다.그 어떤  권력자도  본인의 정치적인 야망 혹은 어떤 구케의원 아새끼도  본인의 똥내 나는 구케의원 뺏지를  달기 위해 대한민국 주권을 국민의 동의 없이 포기할수는 없습니다.





삼전도의 굴욕을 동판으로 표시를 한 모습입니다!!



N0 사드추가배치

미군이 사드 추가배치가 없다고 말했기 때문에 외무장관은 문제가 될 것이 없다고 했다. 그러나, 북핵으로부터 수도권 방어를 위해서는 우리 돈을 들여서라도 사드를 추가 도입하여야 한다는 여론이 전부터 있었다.

그래서 사드를 도입하려 할 때, 이 협의문을 근거로 중국이 반대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리 생사가 달린 방어를 미리 안 하겠다고 중국에 약속하는 것이 있을 수 있는 일인가? 미군은 추가배치가 없다고 말했다지만, 미군의 사정이 변경돼서 더 추가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한미상호원조조약에 미군은 우리나라에 군사물자를 전개할 수 있고 한국은 부지를 제공토록 되어 있다. 미군이 필요하다고 해서 자신들의 돈으로 추가 배치하는 경우에 우리가 이를 반대할 명분이 없다. 그리고 미군이 하는 일을, 미국이 아닌 우리가 제3국에 보장한다는 것부터가 말이 안 된다. 보장한다면 우리나라가 아니라 미국이 중국에 해야 할 것이다.

NO MD

분초를 다투는 시급한 의사결정이 승패를 좌우하는 핵전쟁 시대에 첨단 공중첩보활동의 중요성은 새삼 강조할 필요가 없다. 김대중 대통령이 김정일을 자극할까 바, 그리고 한국을 공격하는 미사일은 미국까지 가는 미사일에 비해서 고도가 낮을 것이라는 점에서 우리는 빠지고 한국에 맞는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KMD)를 수립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KMD만으로 방어가 불충분하고 미군의 도움이 필수적이다. 그리고 북한이 미국을 향해서 탄도미사일을 쏘는 경우에 주일미군의 레이더와 협조해 저지하지 않을 수 없다. 한미방위조약이 존재하는 한 한국에서 미국에 도움을 주는 MD를 거부할 수 없음을 금방 알 수 있다.

굳이 한미방위조약까지 들먹이지 않더라도, 우리는 중국을 의식해서 미국에 도움을 주는 것을 회피하면서, 우리 방어를 위해서는 미군의 첨단 정보를 이용하겠다고 할 수 있겠는가. 국방부는 이지스함에 사드보다 더 높은 고도의 SM3를 장착할 계획이라고 한다. 앞으로 중국이 MD를 반대하면 이것도 포기할 것인가.

N0 한미일 군사동맹

사드합의 이틀 전에 한미국방장관 간의 공동성명은 한미일 3국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공동의 안보도전에 직면해 있다는 데에 공감하며 한미일 군사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이는 한미일 군사동맹에 부정적인 문재인 정부의 입장과 충돌할 우려가 있다. 잠수함발사미사일(SLBM)을 장착한 북한의 장수함에 대해 우리 해군이 미군의 정보를 얻어 우수한 일본 잠수함과 함께 공동작전을 펼친다면 중국은 한미일 군사동맹이라 하여 항의하지 않는다고 보장할 수 있을까.

6·25때도 일본은 UN군의 후방군수기지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앞으로의 중요성도 그에 못지 않다. 중국의 팽창과 함께 미국은 그 대응을 일본에 기대하고 있다.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이 북핵을 제거하기 위해서 북한을 중국에 넘기고 남한에서 미군을 철수하는 방안을 이야기한 적이 있다.

그것이 현실화해서 미군이 철수하면 우리의 안보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김정은 세습독재에 머리를 조아리고 사대하면서 살든가, 아니면 일본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우리의 운명을 지켜나가야 하지 않겠는가. 이른바 `3不` 중에서도 NO 한미일 군사동맹은 시진핑 주석이 마지막까지 챙긴 것이라고 나는 한다. 중국에 대한 한미일 포위망에서 한국을 빼내려는 것이 사드문제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굴욕적인 협상

그렇다면 사드 문제를 정리하면서는 경제적 제재에 대한 우리의 피해에 대한 보상 내지 사과가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보상은커녕 협상에서 우리가 얻은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우리 것이 아닌 미군의 사드를 한국이 적절하게 처리하는 의무나 지고, 위세 등등한 중국에게 사과 대신에 혼나고 있다.

중국 매체는 이번 협상에 대해서 대만족으로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왜 안 그렇겠는가. 전쟁 없이도 승전국이 되었는데. 중국이 많이 얻은 만큼 한국은 그 만큼 많이 잃었다.

안보정책에 중국의 압박이 먹였다는 선례를 남겼으니 앞으로 폭력적 보복이 재발할 가능성이 커졌다. 전쟁에서 패전한 것도 아닌데, 항복문서처럼 미래의 군사주권적 사항을 양보한 것이다. 을사늑약이 외교권을 일본에 빼긴 것이라면, 한중협약에서는 미래의 군사주권 행사를 앞질러 포기했다. 삼전도의 치욕이 명나라 대신 청나라의 속국이 되기를 맹세한 것처럼 친미에서 친중국 반미를 맹세한 것이다.

그러나 삼전도의 치욕, 을사늑약은 무력적으로 패배하고 고립무원으로 어찌 달리 해 볼 도리가 없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이번 협약은 세계 제1강국인 미국이 우리를 지지해주고 있는 상황에서 문 대통령이 자발적으로 한 일이다.

이제는 중궉 정부가 3불 정책 이외에 추가 조치로 중국이 사드에 대한 기술적 설명, 성주 기지 현지조사, 사드 레이더 중국 방향 차단벽 설치를 요구하는 작태를 보이고 있는 바, 태생부터 잘못 태어난 정권인 문죄인 정부는 나라를 팔아먹는 행위를 민초들의 눈과 귀를 가린 상태에서 추진을 하다 들통이 나니 이제는 보수 세력을 불태워야 한다는 궤변으로 민초들의 관심을 돌리려는 정치 공작을 벌이고 있습니다!!



문재인이 재편되는 세계 권력 질서를 부응하고자 하면서 새롭게 떠오르는 중국의 힘이 미래를 좌우한다고 선동을 하면서 대한민국 주권을 포기하려는 작태의 대표적인 굴욕 외교인 사드에 관한 3불 1한 정책을 암암리에 모색을 하다 들통이 나자 진실을 숨기기에 급급한 모습이 근래 문재인의 일상적인 생활에서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문재인 타도!! 

문재인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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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의 탈출! 이라는 한줄의 내용으로 이게 무슨 일인가? 하시면서 근래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가 아닌가? 하는  마음으로 클릭을 하신 분들도 많을 겁니다.
근래 김정은의 핵도박과 이에  과거 케네디  행정부 시절 쏘련에 의한 쿠바에 미사일 기지 설치로 미국 턱 밑에서 미국을 향한 미사일을 설치하는 것을 묵과치 않았던 미국은 케네디 행정부 이후 최고의 위기라 규정, 그것을 반면교사로 삼으려는 트럼프 행정부는 외교적,  군사적으로 압박을 가하는 시점이라 근래 북폭이라는 단어가 쓰레기 같은 한국 언론에서는 혹시 국민들이 인지를 할까 쉬쉬하는 반면 미국 언론과 외교가 더나아가 워싱턴 디씨에서는 숨길수 없는 기정 사실로 이미 백악관, 혹은 의회 의사당 테이블에 올려져 열심히 주판알을 굴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 와중에 미국인들의 탈출! 이라는 표현을 썼으니 놀래시기도 했을 겁니다.

근래 우리에게 친숙한 블롬버그 통신은 점점 열악해지는 베이 지역의 주택난으로 많은 베이 지역 주민들이 베이를 떠나 캘리포니아 주도인 Sacramento로 이주를 꾀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아주 현실감 있게 묘사를 해 해당 지역 주민은 물론 캘리포니아로 이주를 꾀하고 있는 미국인들이나 미주 한인들에게 높은 관심도를 불러 일으키게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여기서 베이 지역이라 함은 쌘프란씨코를 중심으로 남으로는 산호세, 북으로는 마린 카운티 동쪽으로는 버클리를 위시한 지역, 그런데 서쪽은 왜? 언급을 하지 않냐구요? 그쪽은 태평양 바다 한 가운데이니  언급치 않은 겁니다.
이런 베이 지역의주택난은 아주 오래 전부터 극심했었습니다. 부부가 열심히 일을 해 돈을 벌어 모아서 주택을 구입하려면 주택 가격은 엄청 폭등을 했고 설사 아파트라도 얻을 요량이면 월세가 웬만한 인근 지역의 주택 모게지와 같아 어려움을 겪는 것이 정설처럼 되어 있었던 겁니다.
더우기 실리콘 밸리라는 산호세 지역의 팽창과 직업 창출로 외국에서 오는 하이텍 취업자들이 대거 몰리고  start up IT 기업이 대박을 터트리고 주식이 직원들에게 돌아가면서 거금을 쥔 사람들이 대거 주택을 현금 구입을 하면서 베이 지역의 주택 가격은 천정부지로 마냥 뛰어 올랐던 겁니다.

그러자 견디다 못한 해당 지역 주민들은 타지로 주택난을 피하기 위해 탈출(?)을 시도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자신의 생업 터전이고 삶의 터전을 뒤로 하고 떠난다는 것은 그리 만만치 않은 일이라 가급적 자신이 오랫동안 거주를 했었던 지역과 멀리 떨어지지 않는 지역을 물색하다 보니 교통이 편하고 주거 지역으로는 안성마춤인 캘리포니아 주도인 쌔크라멘토 지역이 시선에 들어온 겁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쌔크라멘토는 근래 미국 언론이  시선을 집중을 한 훨씬 이전 부터 해당 지역 미주 한인을 중심으로 베이 지역에서 쌔크라멘토로 이주를 했었습니다. 당시 베이 지역에서 오신 분들이 많았다고 이야기를 교회에 나가는 친구로 부터 들었는데 우스개 소리로 목사들 사이에서는 베이 지역에서 오는 한인들을 자기 교회에 끌어들이기 위해 혈안(?)이 되었었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당시 베이 지역에 거주를 했던 분들이 이주를 결싱을 하고 자신이 거주를 하던 주택을 처분하면 막대한 에쿼티가 있어 이곳 쌔크라멘토로 이주를 하면 베이 지역에서 생각치 못한 궁궐(?)과 같은 주택을 구입을 하고 비지니스를 매입할 자금 능력이 되었기에 수중에 돈이 있다는 것을 안 일부 타락한 목사님들의 타킷이 되었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당시 쌔크라멘토 지역은 내놓을만한 기업이 없었던 관계로 고용 창출이 활발치 않은 시기라 쌔크라맨토로 이주한 많은 베이 지역 한인들이 다시 자신의 원래 터전이었던 베이 지역으로 다시 이사를 갔다는 이야기도 있었으나 사실 확인이 되지 않고 어깨 넘어로 들은 카더라~ 라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더이상 자세하게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이미 해당 지역 미주 한인들이 오래 전부터 몸소 느끼고 이주를 했었던 그런 사회상이 왜? 미국 주류 언론인 블롬버그 통신이 호들갑을 떨면서 보도를 했었을까요? 그런 자세한 내용을 현실감 있게 기술할까 합니다.







쌘프란씨스코를 정점으로 소위 베이 지역이라고 이야기 하는 산호세 그리고 인근 지역의 주택 가격은 두 부부가 아무 졸라 벌어도 주택 가격 상승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많은 지역 주민을 외지로 내모는 결과를 초래를 한겁니다.  가족의 보금 자리를 위해 열심히 두 부부가 일을 하지만 이런 주택 가격으로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낀 미국인들이 상대적으로 생활비가 덜들고 주택 가격이 상대적으로 유연한 동쪽으로 더나아가 80 마일 정도 떨어진 도시로 이주하는 경향이 있다고 미 블로버그 통신이 보도를 한겁니다,.


그곳은 Sacramenro! 19세기 금맥을 찿는다고 동부에서 아니 미 전역에서 몰린 이들이 이곳을 반드시 거쳐갔었다는 쌔크라멘토, 지금 캘리포니아 주도인 이곳이 새로운 각광을 받고 있는 겁니다. 근래 이 지역은 활성화된 건축 경기로 카운티 정부의 세수가 늘어나고 있고 고용이 증가를 하면서 베이 지역의 한층 첨예된 거주비로 넌덜이가 난 지역 주민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이주를 심각하게 고민하는 이들이 관심을 갖는 또다른 부분은 베이 지역보다 쌔크라멘토 지역의 생활비가 더 적게 든다는데에 있습니다.

쌘프란시스코의 평균 주택 가격이 백만불을 넘어섰고 여기에 질세라 월세도 고공 행진을 하면서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낀 해당 지역민들이 쌔크라멘토 지역을 관심을 두고 있는데, 사실 쌔크라멘토도 부동산 광풍이 불었을때 너도 집을 사니? 나도 산다!!  라는 묻지만 투자로 주택 가격이  자고나면 오르는 기현상을 보였었는데 서브 프라임 사태가 벌어지고 주택 가격의 거품이 빠지면서 주택 가격이 현실화 되었었지만 지금은 주택 가격이 예전과는 다르게 뜨겁게 오르는 겁니다. 그렇지만 베이 지역에 거주하다 온 이들은 그래도 베이 지역보다 집값이 싸다! 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사실 쌔크라멘토는 베이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이 Lake Tahoe를 가다 잠시 들려 개스도 넣고 화장실을 가는 중간 기착지 같은 도시로만 새악을 했었습니다만 이제는 기회의 땅이라는 분위기가 팽배해 많은 타지역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시 당국자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실리콘 밸리에서 양육비 자동 지출을 하게 할수있는 앱을 개발을 한 SupportPay 설립자인 Sheri Atwood는 나날이 치솟는 해당 지역 거주비로 인해 유능한 직원을 구하기 힘들자 회사 운영비도 절감을 할겸, north Carolina의 조그마한 도시인 Raleigh 로 이전을 꾀하다 자신의 회사에 투자를 한 투자자의 권유에 따 쌔크라멘토로 이전을 하게 되었는데 당시 5명의 직원에게 봉급의 30프로를 삭감한다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직원 모두가 흔쾌하게 허락을 했었는데 그 이유는 쌔크라멘토에 거주를 하다보나 실리콘 밸리 지역보다 거주비 비용이 50프로 이상 절감이 되는 것을 안 직원들이 봉급 삭감에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았던 겁니다. 지금은 직원이 약 19명으로 증가를 해 쌔크라멘토의 이전을 아주 흡족하게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2017년 5월 현재 쌔크라멘토 지역의 평균 주택가는 약 30만불로 집계가 되고 있고 그 가격은 베이 지역의 평균가의 25프로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나와있고 여러가지의 입지 조건과 환경적인 요인으로 현재 인구 증가가 꾸준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어느 개발 업자는 이야기 하기를 쌔크라멘토는 현재 잠자고 있는 도시에서 이제 막 잠을 깨는 도시로 탈바꿈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역설적으로 이야기를 하면 쌔크라멘토가 이제 막 인기를 끌려고 하다보니 상대적으로 베이 지역의 주택 가격 상승이 상대적으로 주춤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어 베이 지역 혹은 실리콘 밸리 지역에 주택을 소유했었던 한인들이 그곳의 주택을 팔면 쌔크라멘토에서 번듯한 주택을 장만하고 먹고 사는 비지니스도 구입이 가능하다는 생각들을 해 당분간 이런 행렬은 그 변화가 없을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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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 미국이야기 " 포스팅은 원천적으로 펌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혹시 내용을 퍼서 다른 곳을 옮길시 출처를 밝힌다 해도 반드시 서면으로  원글의 허락을 받은 후, 펌을 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러한 내용을 어길시 형사상 혹은 민사상의 제재를 받을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근래 대통령의 말실수로 여성 단체나 세계 인권 단체에 의해 구설수에 오른 동남 아시아의 작은 국가 그리고 빈국인 필리핀보다 더 못살았던 6. 70년대, 국내에선 일자리가 없어 군대를 전역을 했어도 마땅히 일을 할수있는 직장이 변변치 못했던 그 시절!!

조국 근대화와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자!! 라는 일념으로 채찍질을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아집과 내로남불(자신이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이라 라는 말을 비아냥 거리는 투로 이야기)을 자신의 전유물로 생각을 하고 적폐 청산을 운운하는 정신 나간 홍와대 세대주인 문씨 그리고 그의 추종자인 문빠등등...당시 서독, 지금의 독일로 대학을 졸업하고 백수로 전전하던 젊은 청년들이 석탄 가루를 마시는 열악한 작업 환경을 마다하고 파독 광부로 나갔으며 죽은 시신을 닦고 인종 차별을 견디면서 묵묵히 고국에 있는 가족 혹은 동생의 학비를 만들기 위해 묵묵히 일했었던 파독 간호사, 더나아가 해충과 더위가 자신의 생명을 위협하는데도 국내에 있는 가족의 생활을 위해 고군분투를 했었던 우리들의 어르신들!! 젊은 나이에 타국의 정글에서 엄마~~~~~~~~ 하고 외마디 비명을지르며 산화를 한 월남 파월 장병들!!  그들이 매월 받는 달러가 지금 여러분들이 주말이면 여가를 즐기기 위해 운전을 하고 교외로 나가는 고속도로를 운전하면서 차가 막힌다고 불평을 하는 그런 고속도로를 만드는데 일조를 한 분들입니다. 좀더나아가 더 잘살아보기 위해 미국으로 가는 배와 비행기에 몸을 실으면서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꿈을 안고 물섵고 낯섵은 타국에서 열심히 번 달러를 국내로 송금을 해 조국 근대화의 초석이 된 분들이 이제는 초로의 시니어(노인)가 되어 깨끗하고 정의에 불타고 적폐 청산을 운운하는 홍와대 세대주라는 소위 탄핵이라는 반헌법적 정치 쿠데타로  권력을 거머쥔 정치 세력과 그들의 홍위병인 문빠들로 부터 틀딱(틀니 딱딱)이라는 새로운 비속어로 조롱을 받고 있습니다.

파독 광부와 간호사가 월남으로 갔었던 파월 기술자가 아메리칸 드림을 달성해 보겠다고 새로운 꿈을 꾸고 조국을 떠나 미국으로 갔었던 이들이 이제는 초로의 시니어가 되어 은퇴를 할 시기에 접어든 겁니다. 그들이  미국서 산 4, 50대의 미국의 사회상은 그래도 살기가 넉넉했었습니다.  그들이 밤을 낮삼아 열심히 일을 한 덕택에 아이들은 소위 주류 사회로 진입을 할수있는 최소한의 학력인 미국 대학을 졸업하고 꿈을 펼칠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와중에 정작 당사자들은 나이를 먹어 자신의 노후를 즐길만한 경제적인 대책을 마련치 못한겁니다.
그러면서 아메리칸 드림이 이제는 신기루처럼 잡힐듯 말듯 하는 존재로 전락을 했고 베이비 부머 세대(지금의 5-60대)는 그들의 은퇴이후의 생활을 걱정을 하면서 지금은 아메리킨 은퇴 드림!! 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긴 겁니다.

어떻게 보면 아메리칸 은퇴 드림! 이라고 하면 노후를 안락하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라는 장미빛 꿈처럼 보일수 있겠으나 잘 살펴보면 아주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내용도 없지 않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사회상이 은퇴를 앞둔 베이비 부머 세대들에게만 적용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사회상이 소위 말하는 밀레니얼 혹은 X 세대라 지칭을 하는 청년들이 은퇴로 접어드는 시기에도 적용이 될수도 있다는 내용이 있어 그런 사회상을 아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명문 대학에 입학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 그리고 좋은 베네핏으로 무장이 된 직장에 취업 그러면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가족을 부양키 위해 열심히 일을 한 덕분에 승진도 됐으며 그러다보니 봉급도 올라 꿈에 그리던 자그마한 주택도 마련케 되었었습니다. 그러면서 세월이 흐르고 2, 30대의 세월이 엊그제 같았는데 어느덧 은퇴를 생각하는 나이가 된겁니다.

미국의 많은 젊은이들과 새로운 꿈을 이루기 위해 미국으로 이민을 온 이민자들은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꿈을 성취키 위해 밤을 낮삼아 일을 했지만 그런 아메리칸 드림은 지난 2-30년 동안 엄청 퇴색이 된겁니다., 오래전에는 그래도 웬만한 회사에 취직을 하면 풍족한 베네핏에 은퇴를 하는 시점에 소위 은퇴 연금 조성에 많은 회사들이 신경을 썼었습니다만 세월이 흐르고 경제적인 환경이 점점 열악해지고 인구는 늘고 경쟁이 심해지면서 그런 베네핏도 점점 사라지게 된겁니다.

"아메리칸 드림을 다시 일으키자!!" 라는 제목의 책을 저술한 Courtney Marti의 내용에 따르면 새로운 사회 구조의 변화로 과거 미국인들이 가졌던 아메리칸드림을 재창출을 하자!! 라는 내용을 발견케 되는데 어찌보면 사회적인 요소가 다분이 있지만 그래도 많은 이들이 공감을 얻는 것은 아메리칸 드림이 이제는 얻지 못할 신기루와 같은 존재로 전락을 했다는 기우로 현실 불가능한 목표가 된 것에 대한 미국인들의 걱정을 잘 대변해 주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의 책이 인기가 있는 것은 미래에 대한 블확실성에 있는 X, Y 세대들이 공감을 표시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가 단지 젊은 세대들에게만 적용이 될까요? 
아닙니다! 이미 은퇴를 했거나 은퇴를 목전에 둔 베이비부머 세대들에게도 같은 걱정거리로 등극(?)을 한지 오래된 내용입니다.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의견을 빌리자면 이미 아메리칸 드림은 60년대 중반부터 소멸되기 시작을 했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소비가 미덕이라는 구호는 점점 사라지고 일을 더해야 하는 환경이 주를 이루었었으며 일을 많이 해도 아메리칸 드림은 점점 멀어져만 갔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런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은퇴를 목전에 둔 지금, 과연 그들은 충분한 은퇴 연금을 조성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과거 은퇴를 했을 경우 하던 그런 아늑한 은퇴 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에 손질을 가해야 하는 그런 지경에 봉착을 하게 된겁니다.
충분한 은퇴 자금을 마련치 못한 많은 은퇴를 목전에 둔 미국인들은 과거의 은퇴 생활의 라이프 스타일인 건강한 노후 생활, 윤택한 재정, 그리고 여류로운 노후 생활이 아닌 한달 한달을 걱정해야 하는 그런 은퇴 생활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럼 미래의 은퇴자들은 과거 우리 어른들이 즐겼던 은퇴 생활과 어떻게 다른  미래가 전개가 될지 여러분들은 생각을 해보셨나요??

은퇴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과거와는 달리 은퇴 시기가 늦어질 것이고 소비는 가급적 줄여야 하고 더나아가 정부 프로그램인 사회보장 연금과 메디케어의 극대화를 꾀해야 한다고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다음과 같은 예를 들면서 미래의 은퇴 생활은 이런 식으로 전개가 되야 한다고 조언을 하고 있는 겁니다.

1. 주택 구입? 혹은 주택 규모의 축소화!!
교외에 차고가 두개이고 방이 세개인 전통적인 미국인 가정의 모습은 잊어버리고 타운홈, 아파트 혹은 거주하는 집의 규모를 줄여 지출을 최소화 하고 특히 혼자 사는 노인들이 많아지면서 고립화 현상이 생기기 시작을 하므로 이런 고립화를 방지키 위해 시니어 커뮤니티와 같은 공동 거주 지역도 고려.

2. 장성한 자녀들이 부모 집으로 들어오는 새로운 사회상!!
불황의 질곡에서 벗어나지 못해 취업 혹은 거주비 상승을 견디지 못해 부모들과 같이 사는 젊은이들이 점점 증가를 합니다. 이럴때 세대간의 갈등이 표출이 되기 시작을 하는데 이런 사회적인 마찰에 대한 적절한 대응책을 제공해 주는 정보 습득도 중요합니다.

3. 간편한 주택 구입도 한 방법!
일반 주택에 거주를 하던 시니어들이 이제는 아파트 혹은 타운홈이 아닌 모빌홈 혹은 트레일러 하우스 구입을 하는 추세입니다.

4. 자동차 소유??
전통적인 미국인 부부인 경우 자동차 2대 소유가 일상화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은퇴 후, 굳이 차를 2대 소유해 이중으로 차량 유지비가 나가는 것을 방치하겠습니까??  

5. 네트웍, 네트웍,,,네트웍!!
은퇴 후 무료해서 혹은 생활비 아니 자신의 용돈을 벌기 위해서라도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을 겁니다. 이럴 경우 사회적인 유대 관계 혹은 그러한 취업 정보를 제공해 주는 모임이나 단체 가입도 고려해 볼만한 일입니다.

4-50대 이상에게 익숙한 가수인 Rolling Stone의 노래 가사중에는 이런 가사가 있습니다.
" You can not always get what you want!!" 라는 가사가 있듯이 인생은 우리가 바라던 바를 다 이루게 해주지는 않는다!! 라는 것처럼  원하는 바를 취하려면 발로 직접 뛰어야 한다는 라는 이야기 입니다. 사롸 나무 밑에서 사과가 떨어질 때까지 입을 벌리고 누워 있는다고 사과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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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조들에 의해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는 이야기중,  자시간과 부모와의 관계는 천륜이라고 표현을 했었고 남녀가 만나 가정을 꾸리는 절차인 결혼은 인륜지 대사라! 평했습니다.이 이야기는 천륜은 하늘의 뜻이기 때문에 인위적인 해체는 되지 않지만 결혼은 남녀가 서로 만나 가정을 꾸리자는 합의하에 이루어진 계약(?) 관계이므로 그 계약은 언제라도 무효화 될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곤 했었습니다.

그런 계약 해지의 행위, 즉 이혼이 점점 증가를 하면서 과거에 보지 못했던 이혼 사유가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그런 이혼 사유와 가정 문제를 해결하려는 가정 상담소를 찿는 남녀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곳을 찿는 이들의 이유를 들어보면 어떤때는 안타까운 이야기도 있으나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돌발적인 행동으로 이혼을 하는 이들도 있어 실소를 하게 만드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이혼이라는 과정은 길고도 멀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한 과정이 아닐수 없습니다. 더우기 이혼을 하려는 당사자 사이에 아이라도 있다면 그 문제는 더욱 더 복잡하게 됩니다. 또한 그동안 사랑을 해서 만난 남녀들이 가졌었던 사랑의 감정이 상대방에 대한 분노로 표출이 되고 그런 분노를 후에 시원하다! 라는 말로 일축을 하는 당사자들이 있는가 반면 그런 분노가 이혼 이후 상실감과 공허감으로 이어져 끝없는 방황으로 이어져 인생 실패라는 나락으로 빠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아래에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그동안 오랜 결혼 생활을 했었던 이혼 당사자들이 결혼 생활을 통하여 배웠던 내용이나 그들이 얻은 결혼과 이혼에 대한 장 단점과 이혼을 결정하고 실행에 옮길 경우 취해야 하는 대처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입니다. 혹 이혼을 심각하게 고려를 하는 분들이나 부부 생활의 연식이 제법 오래되어 남편이나 아내의 관계가 서로 소 닭보듯 하는 관계로 무덤덤해졌다고 생각을 하는 남편님들이나 아내님들이 이 내용을 보신다면 자신의 결혼 생활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는 차원에서 자세하게 보시면 도움이 될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더우기 등장을 하는 실존 인물이 미국인 부부들의 경험담이라 이혼 당사자들이 생각하는 내용이 한국인과 미국인들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비교할수가 있습니다.




3dmavr/Shutterstock에서 퍼왔습니다!!




1. 이혼 후, 새로운 배우자의 만남이 꼭 행복을 가지고 오지는 않습니다!!
이혼을 결정을 하고 법적인 문제나 서로 언쟁을 하는 경우 상대방에 대한 분노로 가득 차게 됩니다. 이때 많은 당사자들은 새로운 배우자는 지금 배우자와는 다른 배우자를 선택을 할것이고 그런 선택은 행복을 가지고 올수가 있다고 자신의 선택을 합리화 하거나 생각을 합니다만 우리 선조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중에 " 그 놈이 그 놈이고 그 년이 그 년이다!!" 라는 이야기가 여기에서 바로 적용이 됩니다. (46세가 된 Lisa의 이야기)

2. 여자들이여! 자신의 경력을 포기치 마십시요!!
많은 여성들이 결혼을 하면 현명한 현모양처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결혼 후, 바로 자신이 힘들게 공들인 경력을 팽겨치고 집안 살림에만 열중인 여성들이 있습니다만  그런 당사자가 이혼 이라는 과정을 거치고 광야(?)에 홀로 남겨지게 될때 그런 결정을 한 자신이 얼마나 무지했느지를 후회를 하지만 이미 때는 늦게 된다고 합니다. 특히 여성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결혼이라는 요식 행위는 영원한 안정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이라고 생각을 해 배움과 경력 단절과 같은 우를 범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Crystal 이라는 이혼한 여성. 나이는 51세)

3. 사랑이라는 과정이 가끔 의무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뜨겁게 사랑을 하던 데이트 시절은 결혼과 동시에 그리 오래 가질 않습니다. 우스개 소리로 남성들 사이에서는 부부 관계 조차도 의무 방어전이라고 칭하는 내용도 있습니다. 특히 부부가 서로 껄끄러운 시기에 도래를 하면 이런 감정은 더욱 더 두드러지게 됩니다. 이럴때 부부가 같이 합심을 해서 풀게 되거나 아니면 서로 따로 놀게 되는 경우에 빠지게 됩니다.  사랑의 결정체인 결혼 과정은 선택입니다. 결혼 생활은 가끔 상대방을 정말 사랑해서가 아니라 의식적으로 배우자를 사랑해야 한다는 경험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Michelle 이라는 44세가 된 여성.)

4. 결혼 서약서 내용을 잊지 마세요!!
결혼이라는 것은 생활과 환경이 달랐던 두 남녀가 한지붕 밑에서 인생을 함께 하는, 서로 다독이고 함께 가는 여정입니다. 이혼을 심각하게 고민을 하신다면 과거 내가 사랑을 했었던 사람과의 결혼 서약서 내용을 음미를 해보고 종이에 적어 보는 그런 과정을 반드시 해보십시요. 그래도 아니다 싶으면 할수없지만 분명 새로운 생각이 떠오를 겁니다.(52세인 Patty라는 여성)

5. 스스로를 발전시켜야 합니다!!
항상 배우자와 동등한 입장을 취해야 합니다. 결혼과 동시에 모든 것을 의존하는 그런 행동은 금해야 합니다. 특히 배우자와는 동료 의식을 가져야 하고 무조건적인 희생은 재고를 해야 합니다.(Christina라는 42세의 여성)

6. 정신적인 바람이 꼭 이혼으로 이어진다고 생각치 마세요!!
사람은 환경에 의해 끊임없이 변하게 됩니다. 특히 외부 활동이 잦게 되면 그런 유혹에 빠지는 경우가 다분한데(성적으로 혹은 감정적으로) 이런 과정이 꼭 결혼 생활의 파탄으로 이어진다고는 생각하지 마십시요.  어떻게 보면 이런 어려운 과정을 헤쳐 나가려고 당사자들이 더 대화를 하는 촉매제 역활도 하게 됩니다.(61세 여성인 Clara)

7. 결혼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는 않습니다!!
특히 싱글인 경우 자신의 환경에서 벗어나고자 결혼이라는 과정을 선택하게 되는데 결혼은 요술의 과정이 아닙니다.(Stelhanie. 32세인 여성)

8. 배우자를 훈련시키려고 하지 마세요!!
배우자를 나의 방식으로 길들ㅇ리려는 행위는 무척 위험한 발상입니다. 배우자를 훈련시키기ㅣ 전에 자신이 먼저 훈련되어 있어야 합니다.
(Cynthia, 73세인 여성)

9. 결혼과 동시에 모든 친구 관계를 끊지는 마세요!!
결혼과 동시에 친구 관계를 모두 절연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친구 관계는 무척 중요한 인생의 요소입니다. 배우자가 챙겨주지 못하는 것을 친구가 챙겨주기도 하기 때문입니다.(Kimberly, 45세인 여성)

10. 배우자에게 책임을 전가치 마세요!!
배우자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행위는 상대방을 질리게 만듭니다. 배우자의 책임을 논하기 전에 먼저 왜? 그런 일이 발생을 했는자신에게 물어 보는 지혜를 발휘해야 합니다.(Elliott이라는 51세의 남성)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2/11 - [생생 미국이야기!!] - 아이가 다섯인 홀애비의 세상살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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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의 이민사에 단단한 반석을 구축한 이민 1세들은 한분 두분씩 작고를 하시고 이제는 그 뒤를 이어 소위 말하는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은퇴라는 바톤을 이어받고 있습니다.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그래도 교육의 수준이 높고 인터넷과 가까운 세대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기존의 이민 1세들 보다는 사회적 그리고 재정적으로 안정을 구축한 분들이 많은데 그래도 눈앞의 이익 때문에 정작 은퇴에 가까워 자신이 그동안 구축한 사회 보장 연금을 수령을 하는 시점에는 실망을 여지없이 나타내곤 합니다. 그 이유는 근로 소득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한인 직장에서 혹은 자신이 운영을 하는 자영 업소에서 가급적 세금을 적게 내려 축소 보고를 일상화하다 결국 은퇴 시기에는 자신이 축소 보고를 한 세금 때문에 적정 수준의 사회보장 연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특히 어깨 너머로 혹은 카더라~~~~~ 라는 정제되지 않은 쓰레기 정보에 현혹이 되어 사회보장 연금이 곧 고갈이 되니 적정 연령인 66세가 아니 가능 연령인 62세가 되면 수령 금액이 저다해도 미리 인출을 해라!!  라는 내용을 듣고 생각없이 인출을 했으나 후에 그런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후회를 하는 분들도 많이 보게 됩니다.  물론 사회보장세 뿐만 아니라 별도로 401K, 혹은 IRA와 같은 연금을 별도로 적립해 노후를 편하게 보내시는 분들도 있으나 아직도 사회 보장 연금만 가지고 계신 분들이 태반이라 사회 보장 연금으로는 나날이 상승하는 기초 생활비를 따라 집을수 있을까? 하는 우려감도 현재 은퇴를 앞둔 미주 한인들의 걱정거리가 아닐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언급하고자 하는 내용은 만약 자신이 다른 은퇴 연금이 아닌 내가 그동안 얻은 소득에서 다달이 공제된 사회보장세의 산물인 사회보장 연금이 은퇴이후 나의 마지막 보루라고 생각을 하신 분들이 그러한 은퇴 연금만으로 생활할수 있는 노하우를 기술하고자 합니다.






RuthBlack/Getty Images  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은퇴 전에 모게지의 완납을 !!
자신이 거주하는 기거지에 대한 지출이 제일 많이 차지를 합니다(주택 모게지). 만약 은퇴 전에 모게지 완납을 했다면 사시는데는 별 문제가 따르지 않는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65세 이상이 되고 콜로라도 주, 콜로라도 스프링에 거주를 한다고 예를 들면 자신의 모게지 페이먼트가 1221불이었던 것이 은퇴 전에 완납을 하면 은퇴 후에 주택으로 나가는 경비는 393불로 현격하게 줄게 됩니다. 더우기 은퇴를 한 부부가 받는 평균 은퇴 연금이 2682불로 본다면 주택으로 나가는 비용은 얼마 되지 않을 겁니다. 물론 이 내용은 지역적인 편차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2. 은퇴 연금 청구를 가급적 늦게 하십시요!!
물론 개인적인 사정이 있긴 하지만 그동안 카더라~~ 혹은 어깨 넘어로 들은 연금 고갈 정보로 66세가 아닌 62세에 청구를 하시려고 생각하시셨던 분들은 재고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예를 들어 65세에 1000불을 받게 되는 분이 62세에 신청을 하시면 25프로가 줄어든 750불을 받게 됩니다.,
만약 자신이 불치의 병으로 오래 살지 못한다는 상황에 빠진 분들은 미리 신청을 해도 무방하겟으나 그렇지 않은 다음에는 생각을 하셔야 할겁니다.

3. 가급적 70세에 연금 신청을!!
66세가 아닌 70세에 연금을 신청을 하시면 66세에 받는 연금보다 약 32프로를 더받게 됩니다. 예를 들어 65세에 1000불을 받게 된다고 예정을 하면 70세에는 1320불을 받게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4. 배우자가 사망을 했을 경우 배우자 연금과 자신의 연금을 비교하세요!!
만약 배우자가 일찍 사망을 했다면 두개의 연금 수표는 오지 않게 됩니다. 그럴 경우 생존한 다른 배우자는 두분이 받았던 연금중 가장 높은 금액의 수표만을 받게 됩니다.,만약 배우자가 질병으로 인해 오래 생존할 가능성이 없다면 가급적 연금 신청을 늦추시고 어느 배우자의 연금이 높은지 비교 검토를 하셔야 할겁니다.

5. 사회 보장 연금 세금도 주목하셔야 합니다!!
만약 은퇴 후, 사회보장 연금만이 유일한 소득이라면 세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만 다른 소득이 있다면 세금에 대한 부분을 면밀하게 검토를 해야 합니다.
개인 25000불, 부부 32000불 이상의  사회보장 연금을 받는 분들이 다른 소득이 있다면 50프로의 연금이 세금 대상이 되고, 개인 34000불 혹은 부부 44000불 이상이 된 경우는 약 85프로가 세금 대상이 됩니다

6. 은퇴 후에 일을 하신다면 세금 공제도 염두에 두시길!!
은퇴 후에도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해 소득을 올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66세 이상이 되고 으퇴 연금을 수령하는 동시에 파트 타임으로 근로 소득을 올리는 분들중에 만약 년 15720불 이상 버시는 분들은 세금 대상이 됨을 아셔야 합니다.

7. 생활비가 적게 드는 지역으로 이사를...
쌘프란씨스코 지역을 위시한 베이 지역 혹은 대도시에서의 은퇴 생활은 치솟는 거주비로 은퇴 생활을 하기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생활비가 적게 드는 도시나 혹은 사시는 주택의 규모를 줄이고 작은 거주 공간으로 이사를 해 거주 공간으로 나가는 비용을 최대하도로 줄이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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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리스트 덕분(?)에 이제는 내가 돈을 주고 탑승을 하는 항공기 기내에서도 승무원들의 눈치를 보고 타야 하는 그런 시대가 도래(?)를 했습니다.

미 연방 항공 안전국은 자국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라는 차원에서 기내 안전 수칙을 대폭적으로 강화를 하면서 공항 경비와 검색을 담당을 하는 TSA의 안전 규정을 더욱 더 강화를 하고 이와 맞물려 자국 항공기는 물론 미국을 경유하거나 이용을 하는 외국 항공사들도 미 연방 규정에 철저하게 따라 줄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국내를 운항하는 미국 항공사에게도 철저한 검색과 보안 규정 준수라는 새로운 규정을 하달을 하고 철저하게 지켜줄 것을 당부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연방 규정을 너무 확대 해석을 한 나머지, 일부 미 국내 항공사들의 폭거로 선량한 탑승객들이 이유를 모른체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그 피해라 하면 한때 social media를 뜨겁게 달군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사 기내에서 70대의 아시안 아메리칸이 자사의 직원들을 태우기 위해 소위 말하는 정원 초과 조항을 내세워 임의로 호명을 해 거론된 탑승객을 내리게 하려다 거부를 하자 개패듯 패고 질질 끌려나간 사건이 발생 졸지에 힘들게 쌓아논 항공사 명성이 하루 아침에 바닥(?)으로 내팽겨쳐지는 그런 내용을 잘 아실 겁니다.

그러한 사단으로 해당 항공사의 CEO가  사안의 중요성을 망각한체 간단한 사과만 하다 졸지에 여론의 뭇매를 맞자 머리를 조아리면서 사과를 하고 알려지지 않은 거액의 보상금을 미끼로 더이상 확전을 원하지 않는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이러한 항공사들의 폭거에 분개를 한 미국민들은 불매 운ㄷ동을 펼치고 잠시나마 시정이 되는 기미가 보였으나 그것도 잠시, 아직도 항공기 기내에서는 말도 않되는 이유로 자신이 이용코자 하는 항공기에서 강제로 내리는 경우가 허더합니다. 물론 항공사에서는 그러한 탑승객들에게는 응분의 보상을 충분하게 하고 있다는 내용의 변명을 하고 있으나 정작 당사자인 탑승객의 기분은 정말 드럽습니다. (더럽습니다를 강조하기 위해 드럽다는 표현을 썼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 굴지의 항공사들이 말도 되지 않는 이유로 항공기에 탑승을 한 탑승객을 강제로 내리게 하는 그런 유형의 모습을 미국 굴지의 항공사별로 나열해 보았습니다.








1. 유나이티드 항공사!!

해당 항공사는 정원 초과 예약으로 좌석이 모자라면 먼저 타인을 위해 항공기에서 스스로 내리겠다고 원하는 지원자를 모집을 하다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 무작위로 호명을 해 내리게 합니다. 근래 해당 항공사 탑승객이 이허한 호명에 불응을 하자 질질 끌려나간 모습이 영상으로 촬영을 되어 social media를 뜨겁게 달군 사건으로 한동안 곤욕을 치룬 해당 항공사는 또다른 말도 되지 않은 내용은 버클리에 재학하는 한 학생이 기내에서 자신의 부모와 가족 미팅에 관한 이야기를 휴대 전화로 통화를 하고 있는데 옆자리에 앉아있는 여자 승객이 시끄럽다는 불평은 기내 승무원에게 하자 그 기내 승무원은 해당 학생을 항공기에서 강제로 내리게 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 학생이 얼마나 시끄럽게 했는지 모르지만 그 여자 승객도 정말 진상입니다.

2. Allgiant 항공사!!
미국내를 운항을 하는 저가 항공사로 근래 유타에서 캘리포니아 썐프란씨스코 지역을 운항하는 항공기에 탑승을 했었던 탑승객의 아이가 땅콩 앨러지가 있다는 이유로 강제로 내리게 한 사건이 발생. 당시 해당 아이의 부모는 아이가 땅콩 앨러지가 있으니 땅콩은 주지 마세요!!  라고 이야기 했더니 의료적인 사고가 예상이 되어 공항 의료 관계자에게 문의를 했더니 위험하다는 회신이 와 강제로 내리게 했다고 분개를 했습니다.

3. 싸우쓰웨스트 항공사!!
그래도 미국 항공사중에서 평점이 좋은 항공사입니다. 당시 두 남성 사에에 앉게 되었던 무슬림 여성은 자리가 몹시 불편하고 두 남성 사이에 안게되자 옆자리 남성 승객에게 정중하게 자리를 바끄자 이야기 했었고 이 제안을 남성 승객은 흔쾌하게 수락, 그런데 그 여자 승객을 승무원에 의해 강제로 내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기내 승무원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잔신은 기내 규정에 의거 그대로 따랐을 뿐이라고 합니다. 도대체 어떤 규정인지?

4. Spirit 항공사!!
뉴올리안즈에서 플로리다에 소재한 Fort Lauderdale를 운항하는 항공기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기내 공포증을 느낀 어느 여인이 흐느끼면서 안절부절 하자 주위에 있는 탑승객들이 그녀를 진정을 시키고자 했었고 옆자리에 있는 다른 여성 탑승객이 이러한 내용을 기내 승무원에게 이야기를 하면서 진정을 시켜줄 것을 요청을 하자 기내 승무원은 흐느끼고 있는 여성을 안전 비행에 문제가 된다는 이유로 강제로 내리게 했는데 문제는 흐느꼈던 여성을 안정시키렸었던 주위의 탑승객들도 동시에 내려야 하는 밀도 안되는 이유가 발생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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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 항공사들의 오버 부킹은 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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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소위 말하는 간통죄가 없다는 것을 모르는 미주 한인은 없을 겁니다.

근래 한국에서도 간통법이 폐지가 되면서 사회적인 파장이 예사롭지가 않았었고 소위 유생이라는 집단들은 가정 윤리의 근본이 무너지게 되었다고 갓 쓰고 도포를 입고 대성통곡을 한 광경을 보시기도 했었을 겁니다. 또한 이러한 간통죄 폐지로 유부녀 유부남의 외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호들갑을 떠는 사회 학자들도 있었는데 현재 기혼 남녀의 바람이 간통죄 폐지 이전보다 더 많이 증가를 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간통죄 폐지 이전이나 이후의 모텔 사용은 예전과 들게 꾸준한 것을 보아서 일부 사회 학자들이나 유생들의 행동은 너무 지나친 모양새 아니냐? 하는 그런 비아냥도 있긴 합니다.

근래 인터넷과 휴대폰의 일취월장으로 가사와 육아만 알고 지냈었던 기혼 여성들의 외도가 소폭 증가를 하고 있다는 기사가 줄을 잇고 있고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증가를 하면서 다른 남성과의 접촉(?)이 상대적으로 많아지면서 생판 모르는 남녀의 바람이 아니라 평소부터 잘 알고 지내던 지인, 직장 동료 더나아가 교인들과의 은밀한 만남도 증가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 도 이미 정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장바구니를 들고 캬바레 혹은 댄스 교습소에서 만난 제비들의 의도된 접근으로 시작이 된 바람은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휴대폰이나 인터넷의 발전과 더나아가 남녀의 만남을 주선하는 매칭 앱을 이용한 온라인 제비들의 준동으로 연식이 좀 오래된 결혼에서 오는 권태감이 남편과 아내가 서로 소 닭보듯하는 관계로 전락하는 틈새를 이용, 온라인 제비들의 잘 구사를 하는 틈새 전략으로 그동안 아내로 부터 무덤덤한 관심을 받았던 남편들이나 다정스런 신랑의 속삭임이나 은근한 시선과 손길에 목말라(?) 했던 기혼 여성들이 은근한 대화와 정제되고 현란한 대화 기법으로 특화된 온라인 제비들의 테크닉에 넘어간 기혼 여성들의 일탈이 심각한 파장을 일으키는 광경을 멀리 아니 우리 한인 사회 혹은 종교를 바탕으로 하는 교회내에서도 자주 보셨을 겁니다.

근래 기혼 여성들의 외도가 급증을 하고 있는 반면 그런 일탈을 하고 있는 기혼 여성들의 외도를 알게 된 남편님들의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합니다. 과거 남편이 외도를 하면 아내는 남편을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거나 아니면 참고 지내는 경우, 더나아가 나이만 더 먹어봐라! 하고 잠시 참다가 아이가 커서 대학을 가면 바로 이혼을 하는 한시적인 부부 생활을 하는 아내들이 있는 반면 남성들은 자신의 아내가 바람을 핀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속으로 끙끙 앏는 경우가 허다하고 가정 상담소까지 찿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합니다.

미국인 기혼 여성들의 외도는 어디서 어떻게 왜? 시작이 되는지? 우리와의 정서는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 관심이 아니 갈수 없습니다. 더우기 미국에 거주하는 우리들로서는 할리우드에서 자주 볼수있는 연애인들의 파경 소식은 자주 접하나 평범한 미국인 가정에서 벌어지는 그러한 사단(?)도 관심이 갈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미국인 가정과 우리 한국인 가정에서의 아내들의 외도는 어디서 오는지, 우리 한국 남성들은 예의 주시를 해야 가정이 평탄할 겁니다.

그렇다고 아내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를 하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아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이 부족한지를 미리 파악을 해서 불씨(?)가 살아나 진화가 불가능한 지경에 까지 비화가 되지 않도록 사전에 만반의 준비를 하셔야 할겁니다.




JackF/iStockphoto/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여성이 정신적 육체적 자신감이 떨어지는 경우!!
남편으로 부터 사랑을 받지 못한다고 생각을 하거나 관심의 대상에서 점점 멀어진다고 생각을 할때,  더나아가 결혼 생활의 연식이 좀 오래 되었을 경우 남편으로 부터 관심이 멀어질 경우 자신도 남편이 아닌 다른 남성으로 부터 관심이 관심을 보이기 시작을 하면 그것이 바로 외도의 시발점이 되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온라인 제비들이 제일 많이 노리는 대상중의 하나입니다. 그런 경우 여성들은 자신도 그런 남성으로 부터 사랑을 받는다고 생각을 하지만 대부분 그런 남성들의 한시적인 성욕 배출구 대상으로 끝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2. 아내들이 지루함을 느낄때!!
집안에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일상적인 바녹을 할때 더나아가 결혼 생활의 무료함을 느낄때 발생을 합니다. 출산 후, 직장에서의 지루함 더나아가 나이가 들어 중년이 되었을때 이런 심리적인 현상이 두드러 진다고 합니다.

3. 사랑(?)에 목마르게 되는 경우!!
여성들은 남성보다 끊임없는 사랑에 목말라 합니다. 남성들도 그 점에 있어서는 마찬가지 입니다. 더우기 남편이 아내를 소가 닭 보듯 한다면 그런 갈망은 더욱 더 높아지게 됩니다. 이럴 경우 다른 남성이 그 틈새를 비집고 들어 온다면 불이 확~~하고 붙게 됩니다. 남편들은 아내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보냐주어야 후환(?)이 없게 됩니다.

4. 남편의 방탕한 생활이 그런 사단(?)을 만들게 됩니다!!
근래 캘리포니아 카이저 병원에서 장기간 알콜 마약 중독자 재활 프로그램에 동시 통역사로 근무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미국인들과 한인이 한 클래스에서 거의 구치소에서 벌어지는 교육처럼 엄격하게 진행이 되었었는데 수강생중에는 음주 운전으로 경찰에 체포, 재판 결과를 기다리는 동시에 이런 강제적인 교육 수료증이 선처의 여지가 있어 인산인해를 이루는데 그곳에 있는 수강생들이 자신의 신상을 이야기 하는데 있어 배우자들의 끊임없는 음주와 마약 복용으로 상대방이 외도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음주와 마약 상습 복용은 여성의 비율보다 남성의 비율이 높아 그런 배우자들의 일탈 행위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5. 비정상적인 행위의 중독??
이런 경우 섹스 중독이 될수도 있고 쇼핑 중독, 도박 중독, 등등으로 인해 타인으로 부터 관심을 받기 위하거나 혹은 그래야만 스트레스가 풀린다! 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에 발생한다고 합니다.

6. 중년의 위기! 혹은 호르몬의 변화!!
남성과 마찬가지로 여성도 중년의 위기를 감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성들은 신체적인 변화에 우울증을 느끼는 경우가 남성보다 더 많이 이런 일탈 행위로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7. 침대에서 남편의 손길이 없어졌다??
여성들은 항상 침실에서 육체적인 접촉만을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자신이 아직도 남편이 관심을 보이는 대상이구나! 라고 생각이 들 정도의 손길이 그리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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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들어가면 양손에만 달랑 들고 나오는 쇼핑객들을 보기 어렵습니다!
대부분 쇼핑 카트에 그득하게 싣고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내가 왜? 이만큼 소비를 했지? 라는 표정보다는 아주 뿌듯한 표정 즉 정말 싸게 구입을 했다! 라는 만족감의 표정으로 출입문을 나서는 이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만큼 코스코는 다른 도 소매업체들이 매출 저하로 폐업을 하는 것과는 달리 빠르게 성장을 하면서 지점을 급속하게 늘려가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코스코의 성장 속도는 무서우리 만큼 폭발적이기도 합니다.

그런 코스코의 무료 시식 코너를 선호하는 쇼핑객들이 있는가 하면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1.50 하는 핫도그와 음료수를 선호하는 이들이 있고 전자 제품 같은 경우는 일반 업소에서는 15일 혹은 30알에 한하는 반품 규정을 90일로 하는 파격적인 서비스를 좋아하는 그런 이들도 있습니다.

그런 코스코가 워낙 방대하다보니 아주 오랫동안 해당 매장을 이용하는 쇼핑객들도 모르는 내용이 많아 혹시 몰라서 지나치는 잇점과 진풍경을 코스코 매장에서 장기간 근무를 하고 있는 종업원들의 입을 통해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그런 내용을 언급하는 코스코 매장 종업원은 지게차를 운전하는 10년차 종업원, 대학을 다니면서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하는 종업원, 그리고 우리가 즐겨 먹는 코스코 핫도그와 피자를 파는 food 코트에서 일을 하는 종업원들의 입을 통해 아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과연 우리가 모르는 코스코의 잇점과 매장내에서 벌어지는 우리가 간과하는 진풍경은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Kevork Djansezian/Getty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1.영수증과 구입한 물건을 대조하는 출구의 직원들은 정말 무엇을 하는걸까?
아보카드를 계산할 것을 1000불 짜리 아이탬으로 계산이 된 적이 한번 있었다 합니다. 그런 다음 고객에게 만만치 않은 보상을 해야 했었던 이유가 발생을 했었고 그런 이후 직원들이 출구에 서있으면서 고가의 아이탬이나 혹시 물건값을 두번 이상 계산을 했나 확인을 한다 합니다.

2. 와인 한병을 거의 마시고 환불을 요구했었던 어느 고객, 과연 코스코는 환불을 해주었을까??
한 두번은 고객 차원에서 환불을 해줍니다. 그러나 그런 패턴이 계속 반복이 된다면 일단 요주의 고객으로 낙점(?)이 됩니다. 특히 전자 제품인 경우 환불 마감 시간  하루 전, 혹은 일년 전에 산 전자 제품을 하자 이유로 환불 혹은 교환을 끊임없이 요구를 하는 경우, 어떤 고객은 랩탑을 며칠동안 5-6번을 계속 교환 요구를 한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소위 말하는 블랙 리스트에 올라갑니다.

3. " Emlpoyee since 1997!!" 이라는 것을 직원이 착용한 뱃지를 보게 되는데 무엇이 그들을 오래 근무하게 했을까요?
동종 업계보다 더많은 임금과 베네핏이 그들로 하여금 코스코에 오래 근무를 하게 했던 겁니다.

4. 최고의 고객과 진상짓만 골라 하는 고객은?
직원들이 이야기 하는 최악의 손님은 주일마다 그 유형이 바뀐다 합니다. 어는 여성은 자신이 구입할 물건의 가격을 끊임없이 비교를 하는 그런 여성인데 하루는 내가 근무를 하지 않는 날까지 전화를 해 꼭 내가 아니면 안된다고 매니저에게 이야기를 해 나의 day off를 망치게 한 여성. 최고의 고객은 나에게 다량의 전자 제품을 사면서 내가 이야기 한 성능의 제품을 그대로 경청 후에 너무 고마웠었다고 감사의 편지를 보낸 그 분!! 그분은 바로 지역에서 최고 규모의 교회에서 목회를 하는 목사.

5. 마지막 숫자의 물건값은 무엇을 의미할까?
마지막 가격을 보면 이상하리만큼 들쑥날쑥 한것을 보게 됩니다. .97은 본사에서 지시한 인하된 가격. .00 혹은 .88은 지역에 있는 코스코가 임의로 가격을 조절을 한 내용입니다. 보통 빠르게 처리를 해야 할 물건이나 새로운 모델이 나오기 전에 재고 처리를 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

6. 코스코 브랜드인 Kirkland에서 피해야 할 물건은??
많은 고객들이 정품을 선호하는 반면 코스코 브랜드인 Kirkland는 가급적 피한다고 합니다. 특히 화장실 휴지를 많이 기피한다고 합니다.

7. 코스코 직원은 얼마나 버나?
대부분 평균 시간당 20불 일요일은 시간당 30불을 번다고 합니다.

8. 코스코만이 알고 있는 비밀? 아니 사실은?
이 이야기를 하는 직원은 보수 색채가 강한 지역에 살고 있는데 해당 직원은 자기가 거주하는 지역의 코스코는 멤버쉽이 없어도 술 종류는 살수가 있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코스코 주류는 멤버가 아니면 못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9. 코스코 물건값이 제일 싸다고 생각합니까? 혹은 월마트도 가격 경쟁을 하고 있을까?
코스코는 무조건 싸게 파는게 아니라 물건의 질로 승부를 보는 기업이라 합니다. 특히 가구는 가격 대비 질이 최고인 것으로 정평이 나있고 특히 양주인 경우는 유명 메이커의 물건을 최저의 가격으로 파는 것이 대부분이라 합니다.

10. 외부에서 모르는, 코스코만의 비밀이 있다면 이야기 해줄수 있습니까??
Grey Goose라는 불란서 보드카는 양질의 보드카로 이름이 있는 보드카보다 20불이 더 저렴하며 그 이외의 내용은 자신보다 고객들이 더 잘안다고 대답을 회피했습니다.

11. 혼잡을 피하려면 어느날 어느 시간에 쇼핑을 해야 하나?
월요일, 혹은 평일 아침 시간이면 무난하게 쇼핑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12. 후드 코트는 현금 혹은 수표만 받을까?
후드 코드에서 파는 음식에는 이익을 낼수가 없다고 합니다. 단지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허긴 핫도그 가격이 지난 26년동안 1불 50센트에서 변하지 않고 있으니 수긍가는 이야기 입니다. 일반 카드를 받으면 수수료가 나가니 그리 할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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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 [생생 미국이야기!!] - 코스코의 이런 물건은 대량 구매해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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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는 근래 대통령 선거가 있었는데 권력을 거머쥔 대통령의 나이가 39살, 그의 영부인이 될 아내의 나이는 60을 넘긴 여성이요, 더나아가 과거 제자와 선생님의 관계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을 하면서 세계 언론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었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인간 승리요! 남녀의 새로운 연예 결혼관에 대한 긍정적인 찬사를 보냈었고 과연 그게 가능할까?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는 남자의 혈기가 아주 왕성한(?) 나이라 혹시? 하는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네티즌도 있는 것도 사실인데, 그 내용으로 지금 인터넷은 프랑스의 젊은 대통령 이야기만 나오면 뜨겁게 찬반양론이 오가기도 합니다.


물론 근래 연예관과 결혼관을 보면 사람만 좋으면!! 더나아가 안정된 직장과 재력이 있으면 나이 차이가 무슨 대수랴? 라고 생각을 하면서 50대 중 후반의 남성과 20대 후반 혹은 30대 중반의 여성의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들이 서로 맺어지는 경우도 종종 보게 됩니다.


멀리 갈것도 없이 근래 전 FBI 국장인 코미의 증언으로 사면초가에 빠지고 더나아가 탄핵의 위기까지 몰린 트럼프 미 대통령도 3번 결혼을 하면서 대부분 자신보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젊은 여성과 결혼을 하기도 했으니 젊은 여성과 나이가 지긋한 남성의 만남도 더이상 생소한 모습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제까지 연상의 남성과 연하의 남성이 만났을때 주로 남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나오고 여성은 거의 뒤로 숨는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근래에 들어와서는 여성도 적극적으로 나사는 모습을 보이는 바,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젊고 젊은 여성이 19살이나 더 많은 남성을 만나면서 "내가 만나는 남성은 나보다 19살이 더 많은 남성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왜? 자신이 나이가 지긋한 연상의 남성을 만나는지에 대한 개인의 이야기를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이 있어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Getty My Fiancé Is 19 Years Older Than I A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내가 처음 John(물론 가명입니다!)을 만났을때는 우리는 서로 순수한 친구 관계였었습니다. 그는 다른 여성과 결혼한 유부남이었고 저는 다른 남성과 약혼을 한 상태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그는 내 생활에 있어 밀접한 관계의 장본인이 되었던 겁니다. 당시 저도 약혼자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연상인 남성에게 끊임없이 인생에 대한 조언을 구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가 혼자 되면서 우리의 관계는 급진전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우리의 관계를 안 그의 딸과 전 부인은 어떻게 자기 딸과 같은 나잇대의 여성과 만나냐 하면서 그와 우리의 관계를 아주 부적절하게 혹평을 하는 겁니다.

알고 있습니다. 그의 전 부인이 우리에게 그렇게 혹평을 하는 것은 저 때문에 자신의 결혼 생활이 파괴되었다는 생각에 그녀의 입에서 좋은 말이 나오리라고는 생각치 않았으니까요. 현재 그의 딸은 나보다 13살이나 어린 아이로 저도 지금은 나이를 먹은 중년의 여성이 되었고 때때로 그의 딸은 우리를 만날때 부모를 대하듯 예의 바르게 처신을 하고는 합니다. 물론 그의 딸도 모든 것이 다 긍정적으로 보이지는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그의 딸이 이야기 하는 것을 경청을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나 그들이 우리의 결혼 생활을 제어하는 것은 용납치 않는 단호감도 그들에게 보여주곤 합니다.

내가 그를 처음 만났을때 그는 동안이라 그의 나이에 맞지않게 35살 정도로 보였다고 나의 친구들은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더우기 주위의 사람들은 우리와 같은 관계를 보면 악평을 늘어놓곤 하는데 다행하게도 주위에 있는 나의 분들은 부정적인 언사보다는 긍정적인 언사로 용기를 북돋아 주곤 했었고 특히 나의 가족과 친구들은 든든한 지원군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항상 행복해 있었고 친구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우리 둘간의 조화가 너무 잘맞으며  나이 차이를 극복을 하고 제일 조화가 잘이루는 남녀가 될것이라는 확신을 이야기 해주곤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의 관계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그런 관계를 지속하려는 남녀의 롤모델이 되어가곤 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들의 관계에 대해 거부감을 갖는 분들도 주위에는 많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이해시키려 노력을 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디 둘만의 사라스런 감정이었던 겁니다.

아시다시피 대부분의 남녀들이 사랑을 해 결혼을 하면 둘의 관계를 돈독하게 이어주는 분신 즉 자녀를 갖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을 할겁니다. 그런 문제에 있어 우리도 자유롭지는 않았었습니다. 내가 성장을 할때 모든 여성들이 그렇듯이 자녀를 가지고 자녀에게 모든 정성을 쏟는 그런 엄마가 되기를 원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내용을 잠시 생각을 했었을뿐 크게 개의치 않았고 자녀가 없는 것에 대한 후회는 지금도 없습니다. 

내가 만약 몇 년후에 임신을 해 아이를 갖고 아이가 자라서 고등학생이 된다면 그의 나이는 70세, 경제적인 책임 그리고 자녀 양육에 대한 책임을 수행하는데 있어 우리는 조금 벅차지 않는가? 하는 생각도 없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도출한 나의 생각은 그의 첫번째 결혼의 산물인 딸아이의 훌륭한 step-mom으로 최선을 다해도 그리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품게 된겁니다. 내가 사랑하는 남자인 John은 아이를 갖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더이상 이야기를 꺼내지 말라던가. 혹은 아예 이런 이야기는 더이상 하지 말자! 라는 이야기를 나에게 강요치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완전히 이런 내용이 토론의 대상에서 제외된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이 차이가 많은 남녀가 만나면 현실적인 문제를 생각치 않을 수가 없습니다. John은 나보다 19살 더 많습니다. 우리는 미래에 닥쳐 올 죽음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을 했었으며 미리 대비책을 마련해 두자는 이야기에 합의를 보았고 결혼을 하자마자 이 화제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을 했었고 유언장 작성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주고 받았습니다. 물론 이 문제는 John뿐만 아니라 그보다 19살 적은 나에게도 불시에 일어날수 있는 일이라 우리는 서로 감정이 상해있지는 않았습니다.

John과 나는 결혼과 동시에 어느 일반적인 부부처럼 지지고 볶고하는 그런 삶을 사는 평범한 부부가 전락(?)을 하게 된겁니다. 물론 나이 차이에서 오는 괴리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그런 것을 모르고 결혼을 한 내가 아니기에 서로 부부 싸움을 하면서 풀어가는 노하우를 터득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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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임 대통령에 의해 일상적으로 자행되었던 고도의 통치 행위가 박근혜 대통령 재임때는 그것이 반헌법적이라고 결론을 내립니다.
홍삼 트리오라는 세 아들의 국정 농단에는 광주 폭동을 광주 정신이라는 해괴한 궤변으로 후에 노벨 평화상까지 거머쥔 인간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유명한 노벨 평화상이 받지 말아야 할 인간이 받아 그 뜻이 퇴색이 되어 이제는 노벨상을 준다해도 그리 기뻐하는 일이 없다고 합니다.

경제를 갱제라고 발음을 하고 우리 대한 민국을 나락으로 빠트렸었던 전임 대통령 차남은 청와대 인사는 물론 장관 임명 더아가 국정 전반에 깊숙하게 개입, 요새 정치권 철새인 김x태와 박근혜 대통령 국정 농단을 조사한다는 명목으로 조사를 받아야 할 피의자와 독일로 여행을떠났던 안민돌이 매번 이야기 하는 국정 농단은 갱제라고 이야기 하는 분의 차남에 의한 국정 농단과 비교를 하면 소위 불법 탄핵으로 이어진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농단은 비교조차 되지 않는 통치 행위 입니다.

15000불 짜리 시계를 밭에 내던지고, 딸아이 콘도, 그것도 부동산 가격이 아주 비싼 지역인 미국의 대도시에 딸아이가 살 집이라고 하면서 세관의 검색을 받지 않는 외교 행낭을 통해 거금을, 소위 미국 국빈 방문시 전용기에 싣고 딸아이 집을 사준 전임 대통령(이 분은 아깝게 자진을 하셨는데 그 추종자들은 양심에 자책이 되어 자진을 하셨다고 미화를 시키는데 창피해서 혹은 과거에 자신이 한 말중에 불법 운운한 내용이 있어 창피해 그런 것인지도 모름)
거기다 그의 안주인은 640만 불이라는 불법 뇌물을 취한 정황이 있었으나 그것마저 조사를 하게 되면 정치 보복이라는 선례가 될것 같아 박근혜 대통령 재임시에는 보수 단체의 집요한 조사 요구에도 정치 보복은 없어야 한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평소 지론에 따라 덮은 결과 역모의 불씨를 살려두는 결과를 초래해 불법 탄핵과 대통령 보궐 선거를 유발케 했음.

이러한 고도의 통치 행위가 역모를 꾀하려는 자들에 의해 마음대로 재단이 되고 그것이 불법 탄핵으로 이어지고 평소에 구케의원이 되겠다고 박근혜 대통령을 팔고 다닌 자들이 앞장을 서고 부추겨 증거 인멸및 도주의 우려가 없는 현재의 대통령인 박근혜 대통령을 구속 수감을 하는 행태를 저질렀으며 근래 국제 사면 위원회는 근간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박근혜 대통령 불법 구속 사태를 예의 주시를 하고 있으며 구명 운동이 미주 한인들 사이에서 조용하게 번지고 있고 미 의회 인권 조사위에서도 한국의 일련의 정치 상황에 대해 면밀하게 들여다 보고 있다고 합니다.  중략........

과거 도날드 트럼프가 공화당 경선시 그동안 제도권 정치인들에게 식상을 한 미국인들은 환호를 했었습니다. 당시 민주당은 힐러리와 보편적인 진보를 앞세운 버니 샌더스와 각축을 벌이고 있었는데 샌더스는 젊은 진보층을 등에 업고 힐러리를 맹추격을 했었습니다. 당시 미 정치권에서는 공화당의 트럼프 그리고 민주당의 힐러리의 각축으로 예상을 했었고 당시에 소위 말하는 트럼프 돌풍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기기도 했었습니다.

마침내 트럼프가 예상을 뒤엎고 대선내내 힐러리의 우세를 점쳤었던 언론의 예상과는 달리 마이에미와 택사스에서 대승을 한 트럼프가 대권을 거머쥐고 백악관 주인이 되자 미국은 소위 트럼프 효과(Trump Effect)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겼고 각 나라에서는 트럼프에 대한 연구가 한참 진행이 되고 있었는데 착각은 자유라!!  한국의 문재인씨는 자신이 한국의 트럼프라고 견나발을 부셨고, 분당이라는 신흥 지역에서 거둬들인 세금으로 상대적으로 낙후된 성남 지역에(이 지역은 전통적으로 홍어들이 많이 거주를 하는 곳임) 자신의 주머니에서 나온 돈인양 청년 수당이라는 묻지마 복지로 약간의 지역적 인기를 얻었던, 자신의 형수에게 여성의 은밀한 부위까지 들먹이면서 육두 문자를 날린 이제명씨는 자신이 한국의 트럼프라고 더민당 경선내내 주접을 떠신 일도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런 트럼프 효과가 태평양을 건너 헌법에 반하는 탄핵 절차 그리고 구속 수감이라는 정치 보복으로 변질이 된 대한민국으로 건너 가면서 개나 소나 대통령이 되겠다고 변질이 된겁니다.

광주 폭동 이후, 장기 집권으로 정치 발전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단임으로 제정한 헌법에 맞게 이행된 평화적인 정권 교체! 정권이 바뀔때마다 전임 정권의 수하와 실무자에게 근래 문재인씨가 보여준 정치 보복이 계속 자행이 된다면 권력을 잡은 그 어느 누구라도 정치 보복을 당하지 않으려 권력을 놓지 않으려거나 자신의 퇴임 후, 안전을 보장받으려 은밀하고 불법적으로 자신의 뜻을 충셀하게 따르는 자를 차기 대통령으로 만드려는 정치 공작을 단행할 우려도 있는바. 근래 트럼프 미 대통령이 코비 FBI 국장을 파면하면서 빠진 정치적인 사면초가에 빠진 트럼프 미 대통령이 과거 대선 승리시 잠시 인기를 끌었었던 모습을 표현한 "트럼프 효과(Trump Effects)" 가 태평양을 건너 한국으로 상륙을 하면서 어떻게 변질이 되었는지 나름 개인적인 생각을 늘어 놓았는데, 근래 미국에서 트럼프의 미숙한 정치 행위를 트럼프 효과라는 단어로 비아냥거리는 이야기가 난무하는 모습을 묘사할까 합니다.





Brian Snyder/Reuter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미국은 지금 개나 소나 다 대통령이 되겠다고 난리를 친다!!  라는 이야기가 횡행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는 과거 오바마 행정부 시절 부통령으로 재직을 했었던 조 바이드 전임 부통령의 입에서 시작이 되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도 그런 개나 소가 되어보겠다는 뜻을 완곡하게 표현을 한것인데 2020년에 시작이 되는 대통령 선거에 자신도 출마를 하겠다는 표시로 정치 학자들은 보고 있는 겁니다. 그러자 할리우드에서 고액의 출연료를 받는 Dwayne도 차기 대통령 출마를 꿈꾸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을 하고 
facebook 설립자인 마이크 저크버그도 자신의 뜻과는 무관하게 호사가들의 입을 통해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과거 그의 행동을 보면 여기저기 다니면서 많은 이들과 접촉을 하고 트럼프를 지지한 오하이오에 거주하는 가족과 저녁 약소이 있었지만 그런 약속도 취소를 하면서 트럼프에 반하는 이들을 자극시키지 않게 행보에 무척 조심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근래 미국 정치가에서 벌어지는 너도나도 대통령이 되겠다는 복심을 표하는 이들이 많아지는 현상을 미국 사회 학자들은 트럼프 효과라고 지칭을 하는데 그 이유는 그동안 제도권 정치인들의 일상적인 언동에 식상을 한 미국 유권자들이 제도권 정치와 전혀 상관이 없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서 많은 미국인들을 열광케 해 그런 현상을 트럼프 효과로 칭했는데 그런 바람이 정치권 여기저기서 불고 있는 겁니다.
민주당 출신의 주지사, 시장, 하원 의원, 더나아가 비지니스로 돈을 번 사업가들이 자천타천으로 대통령에 출마를 하겠다! 혹은 할지 모른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을 집계해 보니 약 43명이 2020년에 있을 대통령 선거에 트럼프에 맞서 도전장을 내려는 것으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겁니다.

근래 트럼프에 의해 면직이 된 코비 FBI 국장이 트럼프가 자신과 연루된 국가 안전보장을 책임지는 Flynn의 러시아 내통에 관한 수사를 종결할 것을 요구를 하고 충성심을 강요했다 일언지하에 거절을 당하자 바로 파면을 시키는 강공을 취해 그것이 빌미가 되어 트럼프 대통령이 사면초가에 있고 미국인들의 40프로가 미 사법권에 대한 간섭으로 트럼프가 임기를 마치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이 팽배하자 너더나도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  라는 민주당 후보군들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기 시작을 한겁니다.,(트럼프의 이런 행동을 사법권 침해라 규정을 하면 근래 문재인씨가 단행한 검사장 인사 조치도 통치권의 일환이 아닌 사법권 혹은 수사권에 대한 간섭으로 문재인씨도 탄핵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

과거 민주당 전당 대회장인 Don Fowler는 트럼프를 지칭하기를 2020년이면 그도 식물 인간이 될수밖에 없는 존재라 민주당에 의한 정권 창출에 파란불이 켜졌다는 이야기를 서슴치 않고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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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유교 사상(?)으로 무장이 된 한국도 이제는 간통죄라는 족쇄가 풀리면서 많은 사회 학자들이나 유생들이 저마다 학설이라고 내놓으면서 간통이 기하 급수적으로 증가를 할것이며 콘돔의 판매가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을 했었습니다만 콘돔의 판매는 오히려 감소를 했었고 외도도 상대방 배우자에 의해 걸리지 않으면 간통죄가 존재를 하던 하지 않던 남성들에 의해 외도는 끊임없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 특이할만한 내용은 그동안 수면하에 숨어 있었던 여성들에 의한 외도가 소폭 증가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과거엔 남편이 외도를 했었을 경우는 아내가 화가 머리 끝까지 치솟다가도 에휴~~ 애들을 생각하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서로 물탄듯 서로 술탄듯 하는 관계로 지속을 하다 좋은게 좋은거지 하고 아내측에서 포기를 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반대로 아내가 바람을 핀 경우에는 남성들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이혼을 선택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런데 가정 상담소를 찿는 남성들의 비율이 급격하게 늘면서 속앎이를 하는 남성들이 많아지는데 그 이유는 여성들의 사회 진출 아니 경제적인 자립도가 늘어나고 대인 관계가 넓어지면서 여성들에 의한 외도가 증가를 하고 여기에 소위 여성들의 족쇄라 여기어졌었던 간통죄가 폐지가 되고 인터넷과 휴대폰의 발달이 부추긴면도 없지 않아 있는 겁니다.

근래 미국의 사회 학자가 남 여성 특히 유부녀 유부남에 의한  외도에 대한 그들의 시선 그리고 미국인 부부들의 생각을 가감없이 발표를 한 내용이 있는데 그 내용을 보면 한국 남 여성들이 생각하는 외도에 대한 생각과 별반 차이는 없으나 어떤 면에 있어서는 우리가 생각치 못했던 내용도 더러 나오기도 합니다.

남성들은 자신의 아내와 행복치 않으면 외도를 하는 경우가 빈번한데 (꼭 그렇지 않는 것도 사실) 놀라운 사실은 자신의 결혼 생활이 행복하다고 생각을 하는 남성들의 56프로는 외도가 자신의 행복한 결혼 생활에 촉매제 역할을 한다고 믿고 있다는 사실이 연구 결과로 나와 놀라게 했는데 그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자신의 결혼 생활에 대체적으로 만족을 하나 침대에서 아내와 부부 생활을 하면서는 가끔 다른 여성들을 연상한다고 하는 상반된 연구 결과가 있는바, 그럼 어떤 내용이길래 위의 타이틀처럼 놀랄만한 내용이 있는지 하나씩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SolStock/Getty Image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남성들은 외도를 하더라도 자신의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남성들은 외도를 하되 상대방 여성을 진정으로 사랑을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대부분 그런 상황에 대해 만족치 않습니다. 가정이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고 아이들이 어느 정도 성장을 하면서 그와 동시에 결혼 생활이 어느 정도 연식이 되어 서로간의 관계가 무덤덤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 시기에 남성들에 의한 외도가 발생을 하는데  많은 여성들은 그런 불만을 외부로 표출을 하면서 남편을 갈구기 시작을 하는데 그런 감정은 남편도 마찬가지이지만 아내에게 직접적으로 표출을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2. 외도하는 남성들은 대부분 잘아는 여성과 바람을 핀다??
외도를 계속 이어가는 남성들은 바에서  여성을 만나 외도를 하지 않습니다.(그것은 하룻밤 쾌락을 위한 상대를 찿는 행위). 남편의 외도를 안 어느 미국 여성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자신의 어렸을때 친구와 남편이 외도를 발견하고 놀랐는데 그 이유는 그들의 가족과 자신의 가족은 수십년간 친구로 지내 지금까지도 왕래가 있었는데 그러면서도 서로 외도를 한 경우가 더 놀랬고 대부분 외도의 상대로는 같은 직장에서 만난 경우가 대부분이고 아내보다 직장 동료 여성과 일을 하면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다보니 자연 친숙해지고 그러면서 관계가 이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3. 남성들은 결혼 생활을 원만하게 하기 위해 외도를 한다??
이건 또 무슨 궤변이냐? 라고 생각을 할만한 내용입니다.
남성들은 무척 단순합니다. 그들은 자신의 아내를 사랑을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관계가 소원해지고 무덤덤하게 되는 경우, 어떻게 그런 문제를 풀어나가야 할지를 모른다는 겁니다. 그래서 자신의 아내와 생긴 간격을 메꾸는 행위로 밖에서 그런 간격(외도)을 메꾸는 행위를 하는 겁니다.(관계가 소원해지면 자연스럽게 같이 침대를 사용하는 경우가 적어지고 부부 관계가 없어지면서 
남성들은 의한 원초적인 본능을 해결할 여성을 밖에서 찿는 겁니다.)

4. 외도를 한 남성들은 스스로를 자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외도를 하는 남성들은 윤리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남성들은 자신이 외도를 선택한 것에 대해 후회를 하고 있으며 더나아가 자책과 동시에 자신은 인생에 있어 실패를 했다는 생각까지 갖는다 합니다.

5. 외도를 한 남성들은 아내에게 평소에 하지 않았던 행동을 합니다!!
외도를 시작하는 남성들의 침대에서의 행동을 보면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말과 체위를 구사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것은 그동안 무덤덤했었던 아내와의 침대 생활이 외도를 하면서 자신의 새로운 성적인 면을 발견을 하여 그런 면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표출을 하는 겁니다. 더우기 아내와는 오랜 침대 생활을 같이한 상대라 편안함을 느끼기 때문이라는 학설도 있습니다. 만약 자신의 남편이 갑자기 성적으로 강공으로 나오때는 일단 아내의 입장으로 의심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6. 여성도 남성과 같이 외도를 합니다만 그 결과는 남성보다 더 위험합니다!!
과거 우리네 어른들이 하는 말중에 남성들은 외도를 하더라도 나중에 가정으로 돌아오지만 여자는 바람이 나면 자식도 팽개친다! 라는 말을 들으셨을 겁니다. 그런데 그런 말이 미국에서도 통용이 됩니다. 미국에서는 여성과 남성이 외도하는 비율이 같다고 합니다. 그러나 다른 점은 남성은 단지 성적인 쾌락만을 찿는 반면, 여성은 감정적인 만족을 추구하기에 휘황찬란한 정제된 언어 사용이 주를 이루는 온라인 제비들의 세치 혀에 녹아난 여성들이 온라인 채팅에 빠져 바람을 필 경우에는 다시 돌아올 확률은 극히 적다고 합니다.

7. 아내들은 가끔 자신의 남편이 외도를 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남성들은 자신이 외도하는 사실을 아내가 모른다는 착각에 빠지곤 합니다. 왜냐하면 여성들의 촉은 동물적인 감각이라 극히 단순한 마인드를 가진 남성들은 그것을 간파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8. 남편이 중년의 위기에 빠져 외도할 경우 부부는 그런 문제를 풀 노력조차 시도하지 않습니다!!
서로 투명 인간 취급을 합니다. 아내는 남편을 돈을 벌어다 주는 하숙생 취급을 하고 남편은 아내를 아이를 키우는 보모로 생각을 하는 극한 경우까지 치닫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남성은 자신의 욕구를 풀 상대방을 찿기 시작을 하고 아내는 남편과의 소원한 관계로 외로운 자신의 마음을 채워주는 그런 달콤한 말에 귀가 솔깃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9. 외도가 가끔 결혼 생활에 촉매제 역할을 한다?
이건 무슨 개가 풀을 뜯어먹는 궤변이냐? 라고 이야기 할 분이 많다는 것도 압니다만 외도는 결혼 파탄의 전주곡이다!! 라고 이야기를 대부분 합니다만 꼭 그렇지마는 않다고 합니다. 외도를 하는 남성은 다른 여성이 자신이 아내에게 받지 못했던 부분을 채워주리라 생각을 하지만 자신의 아내가 더 귀중했다는 사실을 다른 여성에게서 발견을 하고 결혼 생활에 충실한 경우도 있다는 것을 사회 학자들은 이야기 합니다.

10. 외도로 흔들린 결혼 생활이 복원이 되었지만 남성들은 아직도 외도에 다한 아쉬운 마음이 있습니다!!
외도로 인한 결혼 생활이 손상이 되었지만 부부는 가까스로 결혼 생활을 복원합니다. 물론 남성에 의한 외도를 아내가 용서를 했고 외도를 한 남성 자신이 무척 후회를 해 가까스로 봉합이 된겁니다만 남성의 마음 한편 구석에서는 아직도 아쉬움이 남아있다는 것을 여성들은 알아야 합니다.(긴장을 늦추지 말라는 이야기 입니다. )

11. 외도를 한 남성들은 아내에게 상처를 주고 아이들에게도 상처를 주었다는 내용을 잘 압니다!!
남성들은 외도가 아내에게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었고 그리고 더나아가 자신의 명성에 주름이 가는 행동이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런데 외도를 계속 합니다!!  왜? 그럴 경우 모든 것을 다 잃었다는 상실감에 의한 현실 도피도 있다고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7/06 - [생생 미국이야기!!] - 갑자기 너무 변한 남편! 그 후폭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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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이나 혹은 자영업을 운영을 하기 시작을 하게 되면 처음엔 어찌 돌아가는지 모든 것이 생소해 실수의 연속이나 비지니스 운영에 소요가 되는 경비를 낭비하게 되는 것을 시간이 지난 후에 깨닫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업무나 비지니스 운영에 대한 자신만의 노하우가 생기는 셈입니다.

모든 사람이 다아는 그런 내용을 여기서 굳이 설명을 하려는 이유는 이런 내용이 우리 실생활 아니 항공기를 이용할때 싫든 좋든 항공사 카운터 직원과 자신의 탑승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아무 문제없이 탑승이 가능하면 되겠지만 근래 보시다시피 항공기 탑승에 얽힌 이야기들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면서 내가 내 돈을 내고 항공기를 이용을 하면서 혹시나~ 하는 생각을 가져보지 않은 분들은 없었을 겁니다.

여름이 다가오고 휴가철 혹은 아이들의 방학이 겹치면서 항공기를 이용, 휴가를 떠나려는 이들이 있어  그런 이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사 카운터 직원들을 항공기 탑승 전에 제일 먼저 만나게 되는데 그들의 의무는 안전한 여행과 탑승객이 쾌적한 서비스를 즐기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인데  자신의 항공사를 이용하는 탑승객에게 이야기를 꼭 해주고 싶지만 자신이 항공사에 소속이 되어 그럴수도 없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바로 탑승객 혹은 항공사 직원에게 돌아가는 잇점입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누가 공식적으로 목소리를 높히게 된다면 가능하겠지만 그럴수도 없는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안 비지니스 전문지인 Business Insider에서는 항공사 카운터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이 탑승객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지만 차마 규정상 이야기를 할수없는 내용에 대해서 질문을 했었습니다.

그런 질문에 다음과 같은 대답이 나왔는데 그런 대답은 알아도 모른척 해야하는, 승객들의 베네핏에 관한 내용이라 알아두시면 차후 항공기 여행시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Business InsiderGetty Images/Andrew Burton에서 퍼왔습니다!!



1. 거짓말을 하지말고 정직하게 항공사 직원에게 설명을 하세요!!
자신의 실책이던 아니면 타인의 실책으로 항공기를 놓치거나 탑승에 관해 여러가지 이슈가 항공기를 이용해 보신 분들은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거짓으로 자신의 잘못을 숨기려 하는 그런 우매한 행동은 그런 행동을 했었던 많은 탑승ㄱ객을 보아온 항공사 카운터 직원은 다 알게 됩니다.

2. 좌석 업그레이드를 해줄수가 없습니다!!
항공사마다 자신들만의 규정이 있습니다. 그런데 막무가내로 업그레이드를 해달라는 진상 탑승객을 종종 보게 되는데 직원이 마음이 내킨다고 해서 마구잡이로 업그레이드를 해주었다간 자신의 직장을 잃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몰래 하면 되지! 라고 이야기 하는 이들이 있지만 항공사 컴퓨터는 누가 업그레이드를 해주었는지 해당 직원 파악이 요이합니다.

3.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보단 스트레스가 만빵인 직업입니다!@@!
가끔 탑승객에게 폭행을 당하기도 하는데 병원 응급실에서 일을 하는 직우너들의 스트레스에 버금가는 직업입니다. 그런데 항공사 카운터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많은 수가 탑승객에게 폭행을 당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4. 옆자리에 다른 이들이 탑승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다른 이들을 개의치 않고 손톱을 갂는 행우이, 누가 옆에 있거나 말거나 휴대폰을 묵음으로 해놓지 않은 경우.

5. 스스로 화를 달래는 제어가 필요합니다!!
항공기를 탑승을 하게 되면 예상치 못한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그럴때마다 자신의 화를 참지 못하면 결국 공항 경찰이 대신 진정(?)을 시키게 됩니다.

6. 제발 공항에 일찍 나오세요!!
항공기는 버스가 아닙니다. 

7. 우리도 No라는 언어를 사용합니다!@!
탑승객들은 우리가 No 라고 하면 무례하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우리는 탑승객의 안전과 공항 규정에 의해 No 할수가 있습니다.

8. 항공기가 자신의 것으로만 생각치 마세요!!
당신의 편의를 위해서 항공가의 스케줄과 규정이 바뀔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9. 항공기 기내 규정은 임의로 변할수가 없습니다!!
모든 규정은 탑승객의 안전을 위한 일입니다.

10. 도움이 필요하세요??
탑승객이 항공사 직원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무례한 행동을 하면서 우리의 도움을 기대한다구요??

11. 집안 살림을 가지고 항공기에 탑승을 하세요??
공항을 이용하는 이들이 가끔 큰 가방을 가지고 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택시를 이용케 되면 택시에 잘 싣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2. 이륙 취소에 대한 비난을 우리에게 하지 마세요!!
그것은 당신의 안전을 위해서 입니다.

13. 대부분 우리의 업무는 과중합니다!!
그러니 제발 기다려 주세요!! 우리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중입니다.

14. 날씨는 자연의 원리입니다!!
우리가 날씨 조절을 하는게 아닙니다.

15. 제발 같은 질문을 반복치 말아주세요!!
이미 방송을 통해 나간 내용을 카운터 직원 데스크를 맴돌면서 계속 반복 질문을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16. 공항 직원에게 욕설을 하는 행동은 연방법 위반에 준합니다!!
그럴 경우 바닥에 얼굴이 짖눌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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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레스토랑을 이용하게 되면 식당 자체의 서비스로 인해 얼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도 있지만 옆에 있는 손님들의 행태로 마음을 상하고 나오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게 됩니다. 더우기 자기 아이가 식당 여기저기 뛰어 다녀도 제재를 할 생각을 하지 않고 본인이 먹는 음식에 열중을 하거나 혹은 그런 자기 자녀를 기특한 눈으로 쳐다보는 일부 지각이 없는 아이 엄마들도 있음을 보게 됩니다.

실제로 엘에이에서는  남자 아이가 식당 여기저기를 뛰어다니다가 무거운 음식 쟁반을 들고 오는 웨이터와 부딪혀 음식이 여기저기 흩어짐은 물론 접시가 박살이 나 식당 내부가 아수라장이 된 광경을 목격을 했었는데 그 한국 아줌마는 미안함을 표하기 보다는 자기 자식이 다치지 않았나 하는 모습이 역력했었습니다. 자기 자식은 중요하고 공공 질서는 개무시하는 그런 아이 엄마 마음속에는 도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근래 미국의 어느 식당에서는 5살 난 아이의 식당 출입을 가급적 삼가하라는 아주 완곡한 표현이 아니라 직설적으로 식당 출입 자체를 금한다는 내용의 공지문을 그 레스토랑의 홈페이지나 출입문에 붙혀 많은 이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식당 업주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으면 그럴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자! 그 레스토랑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기에 5살 이하의 아이들의 식당 출입을 금할까요? 그렇게 되면 그런 아이들을 대동하는 부모들은 오지 말고 어른만 오라 하는 이야기인데 대체 무슨 일이 있어 그런 고육지책을 내놓았는지 자세하게 기술해 볼까 합니다.




해당 업소의 내부 모습!!






자신의 아이가 레스토랑 홀을 여기저기 뛰어다녀도 개의치않고 자기 입에다 꾸역꾸역 쑤셔넣는 젊은 아이의 엄마!! 무슨 할 이야기가 많은지 아이의 안전이나 아이 때문에 다른 이들이 방해를 받는건에 대해선 신경을 쓰지 못하는지 ? 가끔 레스토랑에 가면 그런 개념이 없는 아이 엄마들을 보게 됩니다. 

아무 일없으면 괜찮은데 아이가 음식을 나르던 레스토랑 종업원과 부딪혀 바닥에 음식이 난장판이고 깨진 접시가 여기저기 널리게 되면 아이 엄마가 미안해 해야 하는데 오히려 식당 종업원들이 안절부절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 때문에 아니 엄마의 무지와 공공 질서 의식에 대한 개념 설정이 되어 있지 않은 아이 부모들 때문에 5세 이하의 아이들의 식당 출입을 금한다는 규정을 내세운 레스토랑이 지금 social media를 뜨겁게 달구면서 의견이 양분이 된 내용이 노쓰 캐롤라이나 주 Mooresville에 위치한 Caruso라는 고급 이태리 식당에서 발생을 했었던 겁니다. 이 레스토랑은 해당 인근 지역에 다수의 레스토랑을 운영을 하는 그런 대규모 레스토랑이었습니다.

아이의 번잡함이 아닌 아이를 달래려고 공공 질서를 아예 무시한 어느 엄마 때문에 업소측이 내린 고육지책 이었던 겁니다.

아이와 함께 해당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던 아이 엄마는 아이가 너무 보채자 아이패드를 아이 앞에 놓아주어 아이가 만화 영화에 심취하게 해서 달래려고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아이의 관심을 집중케 하려고 소리를 크게 틀었었던 겁니다. 그러자 주위의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던 다른 고객들의 인상이 조금씩 어그러지더니 마침내 해당 업소의 종업원들이 아이 엄마에게 소리를 조금 낮쳐 줄것을 요청했었던 겁니다. 그것도 한번이 아닌 여러번을 말입니다.

그런 광경을 지켜보던 매니저는 마침내 굳은 결심을 하고 그 테이블에 다가가 아이 엄마에게 레스토랑에서 나가줄 것을 정중하게 요청을 했던 겁니다. 해당 업소의 매니저인 Yoshi Nunez는 워싱턴 포스트와 가진 인터뷰에서 마치 아이 엄마는 다른 테이블에 있는 손님들은 아예 안중에도 없다는 투로 거부를 했었고 그건 우리들은 아주 정중하게 요청을 했었지만 그녀가 보인 태도는 주위는 아랑곳 하지 않겠다는 모습이었다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런 사단이 있고 난 이후, 해당 인근 지역에 있는 Caruso라는 고급 이태리 식당은 5세 미만의 아이 출입은 삼가해 줄것을 정중하게 업소 정문에 부착을 하고 홈페이지를 통해서 고지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자 social media에는 정확하게 의견이 양분이 되면서 갑론을박이 벌어졌었는데 여기에 해당 인물인 아이 엄마가 자신의 social media에 해당 업소에 대한 혹평을 나열을 하면서 일파만파로 퍼져 나갔었던 겁니다.

해당 지역의 언론중의 하나인  WSOCTV와 인터뷰를 한 여섯 아이의 엄마이고 단초를 제공하게 한 Whitnet Labozzette는 이야기 하기를 울고 보채는 아이를 쳐다보는 종업원들의 얼굴 모습이 나를 경멸하듯이 쳐다보는 표정이었고 나를 대하는 태도가 무척 무례했었다고 강변을 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일행이 많아 많은 음식을 시켰었고 종업원에게 많은 시중을 시켜서 팁도 다른 테입르보다 후하게 주려고 했었는데 이런 모멸감을 맛보았가고 분개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이 레스토랑의 업주는 우리와 같은 대규모 손님들을 좋아하지 않는 배짱 영업을 하는 업주라고 생각을 한다고 비아냥거리기까지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이번에 어린 아이 때문이었지만 아마 다음엔 나이가 많은 노인들이 레스토랑에 들어오면 식사를 너무 늦게 한다고 나가라고 할것이다!! 라고 해당 방송 기자에게 장황하게 늘어놓기도 했었던 겁니다.

물론 악평도 있었지만 해당 업소가 내린 결정을 옹호를 한 내용도 헤당 업소의 Facebook을 통해 봇물을 이루었으며 내용을 보면 그런 격조있는 레스토랑에 내가 돈을 주고 가서 먹게 되면 아늑하게 식사를 하고 싶어하는 이들이 대부분인데  하면서 업소측의 규정을 옹호를 했었습니다.

이에 해당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오너인 Pasquale Caruso9는 이야기 하기를 우리 레스토랑은 아주 격조가 있는 고급 이태리 식당이고 수 십년간 선대를 이어 운영을 했었으며 그 명맥을 이어가기를 원해서 자신의 업소를 동네 싸구려 피자집으로 만들고 싶지 않고 당장은 여파가 있겠으나 장기간으로 볼때는 독이 아닌 약으로 결론이 날것으로 생각을 한다고 하면서  이런 한마디는 방송 기자에게 하고 한마디 하고 자리를 떠났습니다.

레스토랑은 많은 고객을 맞이하는 곳입니다!!
사람의 생김새가 천차만별이듯 고객님들의 입맛도 천차만별인 겁니다. 어떻게 천차만별의 고객 입맛이 다 맞출수 있겠습니까??
내 레스토랑을 방문해 주신 고객들에게 그냥 최선을 다하는거지요!!

이런 레스토랑의 업주를 보면서 식당에 가서 진상짓을 하는 분들이 있다면 나름 생각을 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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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청춘 남녀들이 한번씩 경험을 해보는 내용중에 나이트 클럽에서의 밤문화를 경험해보지 않은 남녀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지 모르나 한국이나 미국에서의 나이트 클럽은 주말이 되면 문전성시를 이룹니다. 더우기 입장시 여성들에게는 입ㅈ장료를 받지 않는데 그 니유는 그만큼 희소가치(?)가 있다는 이야기인데 다시 말하면 이용도가 남성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소위 한국 나이트 클럽에서 회자가 되는 부킹이라는 것도 여성에게는 여러가지 잇점(?)이 있는 것도 나이트 클럽을 자주 이용을 해보신 남성들은 잘 아실겁니다.

물론 미국도 그런 내용에 있어서는 그런 범주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데 환락의 도시라고 이야기 하는 라스베가스에 있느 나이트 클럽에도 주말에는 남성의 비율이 여성의 비율보다 배로 많기 때문에 여성에게는 입장료 없이 출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런 사회상이 온라인 데이트라는 인터넷 매체에서도 여지없이 통한다고 합니다. 그런 온라인 데이트 페이지에서도 여성의 비율이 남성보다 현저하게 낮다고 보니 여성에게는 가입비와 같은 수수료를 면제케 해 여성들의 참여도를 높히려고 나름 여성들에게 혜택(?)을 주기도 합니다.

현대 사회는 바쁜 일정에 청춘 남녀들이 건전한 만남을 가질 기회가 없자 이런 매체를 통해 만남을 주선을 하고 있는데 물론 건전한 만남이라는 취지는 좋으나 가끔 건전한 만남 대신 일탈을 위한 매체로 사용을 하는 이들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자신의 신상 명세를 거짓으로 묘사하거나 사진 자체를 아예 걸지 않거나 혹은 변조된 자신의 모습을 올리는 불순한(?) 남 여성이 있어 주의가 요구되는데 그래도 이런 온라인 데이트가 아직도 인기리에 퍼져 나가는 것을 보면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따른다!!  라는 경제 원리가 이곳에서도 통용이 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근래 온라인 데이트 매체를 이용해 뭇남성을 만난 여성들이 그들이 첫 만남에서 겪은 남성들에 대한 호감과 실망을 묘사한 내용이 있어 온라인상에서 관심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오늘 묘사하고자 하는 내용은  온라인에서 그동안 메일이나 채팅을 하다 만난 남성에 대한 여성들의 생각을 가감없이 묘사를 할까 합니다.

근래 온라인 데이팅 매체를 이용하는 남녀 혹은 앞으로 그럴 계획이 있으신 남녀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신다면 나름 온라인 데이트에 대한 실상과 허상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George Clerk/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사례 1.
온라인에서 그동안 이야기를 했었던 그 남성은 저에게 항상 긍정적인 이야기만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가까워질수 있었고 마침내 저녁 식사를 같이 하자는 이야기까지 진전이 되었던 겁니다. 처음 만났을때 그는 눈이 아파서 패치를 대고 있었다고 이야기를 했었고 몇번의 만남에서도 계속 패치를 해 아직 완쾌가 되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런 것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치 않았고 그에 대한 호감이 잇어 마침내 그가 사는 아파트 침실에서 둘만의 호젖한 시간을 보내려는 찰나 눈에 있었던 패치가 떨어지면서 나는 그의 눈을 보게 되었던 겁니다. 신상 사진에 올린 그의 모습은 정상인의 모습인데 침대에 같이 있었던 그의 모습은 한쪽 눈이 없는 남성이었던 겁니다. 처음부터 저에게 거짓말을 했었던 겁니다.

사례 2.
나는 그가 종교에 독실한 사람으로만 알고 있었고 온라인상에서도 자신은 독실한 신자라는 것도 언급을 했었습니다. 몇번의 대화 후에 우리는 첫만남을 가졌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말끝마다 아멘~~~~ 이라는 말을 항상 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엔 개의치 않았으나 시간이 갈수록 귀에 거슬린 겁니다/. 그러던 어느날 우리는 격조있는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같이 먹기로 했었는데 그가 식당에 들어서자마자 레스토랑의 내부의 모습을 보고 감탄을 한 나머지 아멘~~~~~ 이라는 이야기를 되노이는데 그것도 작은 소리가 아닌 큰소리로 레스토랑에 있는 이들이 다듣게 소리를 질러 그날의 만남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었었습니다.

사례 3. 
사진으로 본 그 남성은 무척 귀여운 모습이라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나도 호감이 갔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내건 사진에는 한번도 웃는 모습을 본적이 없었습니다.
온라인으로 이야기 할 당시에는 대수롭게 생각치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첫만남에서 그 이유를 나 자신이 발견했었던 겁니다. 그에게는 앞니가 몽땅 빠져 일부러 웃지 않았던 겁니다.

사례 4. 
온라인에서 자주 이야기를 하고 마침내 그는 격조있는 레스토랑으로 나를 초대를 했었던 겁니다. 거기까지는 무척 원만했었습니다. 나는 화장실에 가서 손을 씨고 테이블에 왔더니 한잔의 레드 와인이 있었는데 그가 하는 말이 우리의 만남을 카톨릭에서 이야기하는 세례 형식으로 신에게 맹세를 하자고 하면서 나에게 와인을 권했던 겁니다. 그의 생각이 갸륵해 저는 와인을 마셨었고 저녁 식사가 끝나고 집으로 가려는 찰나 그는 나에게 보드카를 조금 마시면서 같이 춤을 추었으면 한다는 제의를 해왔던 겁니다. 그런 다음 나이트 클럽에서 우리의 첫만남을 축하하자고 제의를 했는데 문제는 뉴욕에서는 나이트 클럽의 영업 시간이 12시면 종료가 되는데 그 이후를 이야기 한다는 것은 나에게 술을 권해 취하게 한 다음 다음 장소는 이야기 하지 않아도 뻔했던 겁니다. 그는 순수한 만남보다는 결국 나의 육체를 원했던 겁니다. 그런 그의 뜻을 알자 나는 부랴부랴 택시를 잡아서 집으로 고고~~~

사례 5. 
온라인상에서는 무척 매너있는 언어를 구사를 하면서 시작을 했었습니다. 정제된 언어 사용이 나로 하여금 호감을 갖게 되었고 첫 만남까지 이어진 겁니다. 그런데 그는 심한 트림을 하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당시 나는 애써 모른척 했었지만 나를 크게 실망시킨 행위는 나의 얼굴에 가까이 대고 트림을 했었는데 입을 가리고 그랬으면 이해하겠는데 그렇지도 않았었습니다.

사례 6. 
나는 처음부터 확~ 뜨거운 관계로 발전하는 것을 원치 않았었습니다. 몇번의 이메일 후, 전화 번호를 교환을 하고 나의 이런 생각을 그 남성에게 확실하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주 전화를 하는 것은 삼가해 주었으면 한다는 의사 표시도 분명하게 했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화를 내면서 자신은 내가 자신을 특별하게 생각을 하는줄 알았다고 하면서 화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사례 7. 
제 불찰이기도 했었지만 첫 데이트에서 나는 심하게 취했었습니다. 물론 상대 남성을 신뢰를 했었다는 나의 마음도 있었을 겁니다. 당시 우리는 그룹으로 만났었는데 당시에 정신을 잃었었고 그는 더이상 그 자리에 있지 않았을거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내 친구와 그는 새벽 3시에 나를 집으로 데려다 주었는데 친구 말에 의하면 그는 나의 앞마당에 취해서 쓰러져 자고 있었고 당시에 눈도 왔었는데 그의 몸은 약 반인치 이상의 눈이 쌓였었는데 그것을 새벽에 발견한 나는 그를 집으로 데리고 들어와 소파에서 자게 허락을 했는데 아침에 일어났는데 그는 자신의 게임기를 나의 TV에 연결을 해 밤새 게임을 즐겼고 피자를 시켜 먹었으며 6캔의 맥주를 마시고 캔을 바닥에 널려 놓았으며, 물론 내 양해를 구하지 않고 말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집으로 돌아갔던 겁니다. 그게 마지막 그의 모습이었습니다.

사례 8. 
우리들의 첫 만남에 그는 친구를 데려왔었던 겁니다. 이유요?? 혹시 있을지 모르는 위급 상황에 대비해서 랍니다. 무슨 위급 상황이 발생을 할까요? 여자인 내가 그런 행동을 했었다면...그런데 그런 행동이 처음이 아니고 매번 그런 겁니다. 물론 그 친구는 다른 테이블에 앉았었지만 계속 수신호를 교환하는게 보였던 겁니다. 아마 그는 나를 연쇄 살인범이나 자신을 겁탈하려는 못되먹은 여자로 보았던 모양입니다.

사례 9.
첫만남에 이 남성은 저에게 입을 벌려 보라 하고 나의 치아 갯수를 확인했었던 겁니다. 여러분 같으면 계속 만나겠습니까??

사례 10.
주로 주말에는 뭐하냐고 물어보기 전까지는 우리의 첫만남은 무척 순조로웠습니다. 그러자 그는 로드 아일런드에 있는 유명 가수인 Swift Taylor의 집 근처에 가서 계속 앉아 있는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이 남성은 이 여성 가수의 열렬한 팬인 나머지 그녀를 스토킹하는 그런 남자인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3/06/17 - [생생 미국이야기!!] - 감옥간 전 남편의 배상금을 달라는 ex-wife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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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이젠 일하는 시간을 줄여야지 뼈빠지게 일을 해봐야 전 남편 새끼는 일도 하지 않고 매월 위자료만 꼬박 챙겨가니 일을 해서 많이 벌어봐야 지 여자 친구하고 희희낙락하면서 놀고 있는데....내가 뭐하러 많이 일을 해??

제가 근무를 하는 병원 간호사들이 동료 간호사들끼리 이혼에 얽힌 이야기를 하는 내용입니다.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었던 이혼에서의 경제적인 지원은 전 남편이 전 아내에게만 지급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사는 미국은 남자가 경제적인 능력이 없거나 혹은 남자가 아이를 키우거나 남자가 일은 하지만 전 부인보다 덜 벌면 전 아내는 전 남편이 경제적인 자립을 할때까지 경제적인 지원을 해주어야 하는 것이 미국 이혼의 일반적인 모습입니다.

이혼은 죄악이다!! 라는 이야기는 이미 구시대의 전유물이 된지 오래입니다!!
아니다 싶으면 빨리 새출발을 하는게 낫다!! 라고 생각을 하는, 아이들이 있는 분들도 그리 결행을 하는데 젊은 남녀들이야 오죽하겠습니까??  결혼한 미국인 부부들의 이혼율은 높다고 합니다만 사실 OECD 국가중 한국의 이혼율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높은 것도 사실입니다.

어느 나라가 이혼율이 제일 높으냐?  혹은 이혼에 대한 우리가 그동안 이야기 했었던 진부한 이야기를 늘어 놓으려고 하는것이 오늘의 주제처럼 보이나 그런 것은 관심이 없습니다. 상대방의 잘못이던 나의 잘못이던 이혼이라는 과정은 무척 nasty(지저분 하다) 합니다. 특히 재산권 아니 경제적인 내용을 놓고 싸우는 과정에서는 서로 지치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쌍방간 빨리 끝났으면!! 하는 생각들을 많이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다 막상 이혼을 하면 아!! 빨리 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을 했지만 밀려드는 공허감과 자괴감으로 그리고 가장 현실적인 문제는 경제적인 압박으로 정신적 고통을 많이 받고 있다고 합니다.

위에서 서술한 바와 같이 이혼 전문 변호사의 이야기처럼 이혼 초기에는 모든 사안이 자기한테 유리할 것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갈수록 초조함과 낭패감 더나아가 상실감이 생기는 것이 이혼 과정이고 결말에는 어느 한쪽의 승리가 아닌 쌍방간의 패배만 있다는 이야기처럼 이혼은 결국 가장 현실적인 문제인 경제적인 문제를 초래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묘사하고자 하는 내용은 이혼을 한 미국 한 여성이 이혼 과정을 거치면서 경험한 경제적인 어려움 그리고 그런 경제적인 어려움을 벗어나 재기하는 과정을 그린 내용으로 이혼을 염두에 두고 계신 분들이나 혹은 히루에도 골백번 이혼을 꿈꾸시는 아저씨들이나 아주머니들에게 좋은 내용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실존 인물로 1살 난 아들을 데리고 지난 2009년 이혼을 한 헤더 모나핸이라는 42세의 전형적인 미국인 여성이 이혼을 하면서 얽힌 이야기 입니다.


현재 마이애미에 거주하고 있는 헤더는 지나 날의 이혼 과정을 이야기 하면서 이혼은 나의 경제적인 모든 것을 앗아 갔었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2005년 부동산 가격이 최고일때 구입을 했었고 그후 부동산이 침체가 되면서 부동산 가격이 자신의 모게지보다 저평가가 되었던 시절에, 그리고 자신의 직업이 고용 축소라는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이혼이라는 악재가 동시에 겹쳤던 겁니다. 당시 그녀는 이런 모든 악재를 헤쳐나가려 무척 노력을 했었습니다만 이혼이라는 암초 앞에서는 침몰(?)을 해야만 했었습니다.

이혼이나 사별은 사랑하는 이와 헤어짐이라는 심리적인 아픔도 있지만 경제적 고통이라는 현실적인 문제도 직면을 하게 됩니다. 물론 힘이 들겠지만 위의 여성인 헤더 모내핸은 그런 경제적인 고통을 단계별로 아주 현명하게 헤쳐나가 후에 경제적인 재기를 이룩한 여성입니다. 물론 이런 과정을 추천을 하는 것은 이혼을 부추기는 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타의든 자의든 일단 이혼이라는 암초를 만나 헹러나지 못하고 이혼을 했다고 하면 어떻게든 그 암초를 벗어나는 혜안을 발휘해야 할겁니다.

1. 작은 것부터 계획을!!
많은 분들이 이런 경우에 직면을 할 경우 채무를 없앤다고 생각을 하면서 일단 신용 카드를 있는 현금으로 변제를 하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헤더 모나핸은 일단 현금을 보유를 하고 비록 매월 받는 봉급으로 생활을 하지만 조금씩 계획있게 갚는 방법을 선택을 하고 현금은 혹시 있을지 모르는 비상시를 대비했다고 합니다.

2. 당장 필요치 않는 소비는 없애는 지혜를!!
과거 결혼 생활시 둘이 벌었기 때문에 쓸수있는 범위가 많았지만 이젠 싱글 소득이기 때문에 휴가라던가 외식이라는 줄여도 별 지장이 없는 소비 패턴을 만들어 돈 때문에 곤궁해지는 그런 필요치 않는 소비를 줄인 겁니다.

3. 절제있는 생활 방식을 고수!!
비록 자신은 이혼을 했지만 아이가 자라는데 있어 소외감이 없도록 했기에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하는 것을 빼놓지 않았다 합니다.
이때 과거에는 비싼 호텔이나 격조있는 여행을 했었으나 이제는 호텔 대신 친지 집이나 친구 집, 비싼 항공 비용 지출 대신에 자동차 여행이 가능한 관광지로 여행을 대신 아이와 함께 보내는 것으로 대체.

4. 경제와 관련된 기사 숙독!!
자신의 채무를 갚는데 매진을 하지만 가끔 이런 경제적인 패턴에 피로감을 느끼고 포기를 하는 분들을 주위에서 많이 보아와 자신도 그런 피로감에 젖지 않으려 경제와 관련된 기사를 자주 접했다고 합니다.

5. 추가 소득 확보!!
소비를 줄이는 것에만 역점을 두지 않고 자신의 월급 봉투라는 소득이외에 추가 소득을 노리는데 역점을 두었다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어렸을땐 같이 방을 쓰고 남는 방은 하우스 메이트 형식으로 렌트를 주어 렌트 수입을 노렸었고 온라인으로 할수있는 저널 송고를 통해 추가 소득을 노렸다 합니다. (현재 아이의 나이가 9살이어서 방은 서로 다른 방을 사용한다 합니다.)

6. 주위의 조언을 마다하지 않는다!!
보통 이혼, 사별을 한 당사자들은 심리적인 아픔과 경제적인 고통도 같이 업습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럴 경우 우울증도 같이 겹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경우 헤어나오기가 그리 쉽지 않다고 합니다. 반드시 상담을 전문으로 하는 이들의 상담도 거부하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7. 본인의 지출과 소득의 대비를 알아야 합니다!!
무엇을 갚아야 하고 무엇을 소유하고 있는지를 머리에서만 생각치 말고 종위 위에 숫자로 나열을 해 현실 감각을 키워야 한다고 합니다.
이혼 혹은 사별을 한 배우자들의 재정적인 모습을 보면 소득을 반감이 되고 지출은 증가한다고 합니다.

8. 축소된 가계 재정에 위축되지 말아야 합니다!!
이혼이나 사별로 인해 혼자 남게된 배우자들은 큰집에서 작은집으로 좋은 차에서 경제적인 차로 바꾸어 가는 것을 무척 경계합니다만 그런 행동은 자신의 패배로 생각을 하는 경우라고 생각을 하나 바꾸어 생각을 하면 자신의 경제적인 이익을 위해서라고 생각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9. 시간이 지나면서 새로운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혼 혹은 사별후, 첫 1년이 무척 고비라고 합니다. 이때 세웠던 계획이 항상 두번째 세번째 해로 넘어갈때도 같다고 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정기적으로 변해진 경제적인 상황은 새로운 계획을 유도하므로 매년 자신의 가계를 돌아보고 합당한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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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라는 나라는 자국의 이익 앞에서는 서로 정치적인 궤를 달리한다 해도 이럴때 만큼은 무서우리 만큼 하나로 뭉치게 되는 그런 나라입니다. 그런 모습에서 대한민국의 정치판은 보고 배워야 할 대목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만 그 어느 때보다도 그런 모습을 받아들여야 하는 시기가 오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미국의 정책 결정은 언론의 역할이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이야기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특히 해외 정책에 있어서는 언론이 먼저 나서서 모닥불을 피워 놓고 미국민들의 여론이 조성이 되면 미 행정부와 의회가 하나로 뭉쳐 바로 실행을 하는데 근래 미국 주요 언론이 한반도의 긴박한 정세를 연일 보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트럼프가 일단 칼을 뽑았으니 호박이던 수박이던 자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물론 근래 미 연방 경찰 수장을 해고하는 과정에서 파생된 메모 사건으로 정치적인 곤경에 처해있어 감히 북한에 대해 군사적인 제재를 하지는 못할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하는 이들도 있을것이고 더 나아가 문재인씨를 추종을 하는 정치 사회적인 홍위병들이 사회 전반에 암약을 하고 있으면서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 라는 여론을 조성하고 있지만, 미국인들의 생명과 안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북핵 미사일이 자신의 머리 위에 떨어지겠다! 라고 생각을 하는 동시에 미 행정부와 의회는 군사적인 행동을 취할 겁니다.

미국과 국제 정세가 이럴진대 정작 당사자인 대한민국의 민초들과 허구헌날 주지육림에 취해있는 구캐의원들은 그런 냉혹한 현실을 망각한체 설마?? 라는 과거 한국 전쟁 당시의 모습을 보이고 있어 심히 우려가 됩니다. 더우기 정치적인 혼란도 과거 해방이 된 직후 반탁과 신탁의 이념으로 나라가 확연하게 양분이 되었던 시기에 한국 전쟁을 야기한 측면도 없지 않아 근래 보여주는 문빠들과 문재인씨 홍위병들의 준동이 마치 그 당시의 모습과 흡사합니다.

허나 다행하게도 그 당시와 다른 점은 과거 북한의 위협이 있을때마다 사재기 라던가 해외 도피, 더나아가 전쟁이 일어나면 어떻게 하나? 하는 불안감으로 피난처를 찿았던 모습과는 달리 더이상 못 참겠다!! 어떤 희생이 따르더라도 북폭을 하자!! 어찌 하늘에 태양 2개가 존재하리!! 김정은이를 제거하자!! 라고 하면서 전쟁 불가론을 주장하는 국민들이 많아졌다는 이야기 입니다. 더나아가 언제까지 북핵을 머리에 이고 살래? 후손들에게 이런 북핵을 머리 위에 얹게 할수는 없다!! 하면서 전쟁 불가론이 점점 증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물론 한국의 언론들은 이런 사실을 보도치는 않겠지만 현재 언론들은 문비어천가를 뉴스 초반에 포진을 시켜 과거 땡전 뉴스! 라는 모습을 방불케 하기도 합니다.

근래 미 NBC에서 한국에서 전쟁 발발시 미국이 경험을 하게 되는 미국내의 전반적인 사회상에 대해 기자가 예리하게 분석을 한 내용이 있어 그동안 편향되어진 한국 언론에 의해 정확한 보도가 차단된 내용만을 보고 듣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정확한 내용을 알리고자 합니다.




CNBC에서 발췌를 한 화보입니다!!




한반도 전쟁 발발시, 미국 국민들은 가격이 폭등을 한 전자 제품의 가격을 보고 심리적인 위축감에 빠져들 것이고 세계 경제는 침체로 접어들며, 미국의 채무는 증가 일로에 놓이게 될것이라고 미국의 경제 전문지인 Capital Economics는 이제까지 다른 언론과 경제 전문지와는 다른 의견을 피력을 한겁니다.

물론 북핵이 미국민의 안전은 물론 미국이 펴고 있는 테러 억제 정책에 북핵이 하나라도 중동 테러 단체에 흘러가기만 해도 그 후폭풍은 예상하기도 싫은 아주 최악의 시나리오이므로 현재 한반도에는 한국 언론에 의한 철저한 보도 외면으로 한국민들은 눈과 귀가 멀어있지만 한국군과 미군의 비상 대기 사태는 아주 심각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물론 트럼프 미 대통령도 현재 심각한 정치적인 위기에 빠져 있지만 그의 테이블에는 여러가지 옵션이 올려져 있고 현재 그의 손에는 북폭이라는 서류에 싸인을 하려고 하는 찰나에 있기도 합니다.

물론 여기에 일본 수상인 아베의 철저한 주장도 가미가 되어 있고 그의 주장은 북핵으로 인해 일본 국민들의 안전에 첨예한 위험이 따르는 바, 북폭은 필연적이라는 신호를 트럼프에게 계속 보내는 것으로 미 외교가에서는 파다하게 퍼져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세계에서 9번째의 경제적인 규모를 가지고 있고 세계 제조업의 2프로를 차지하고 있는 대한민국은 현재 세계 경제를 어느 정도 쥐락펴락하는 어느 정도의 능력이 있고 미국의 북폭은 미국민들에게 경제적인 타격과 침체를 가지고 오게 되는 그런 아주 중요한 사인이 되기도 하는 겁니다.

그럼 어떤 경제적인 후폭풍을 가지고 오게 되는지를 사안별로 예를 들어 설명을 할까 합니다.

휴대 전화의 가격 폭등??
삼성 갤럭시 없으면 아이폰을 구입해서 사용하면 되지? 뭔 걱정?? 라고 이야기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한국의 전자 제품의 생산 능력과 명성은 세계에서 4번째로 성장을 해 있고 세계에 퍼져있는 전자 제품의 6프로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쟁으로 인한 파괴는 제품 생산의 불가능으로 이어지고 경제적인 타격이 한국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고 이에 꾸준하게 해외에 생산 기지를 건설한 한국의 전제 제품 회사는 해외 공장에서 생산을 해보지만 물동량을 제어치 못해 가격 상승을 불 보듯 뻔하게 됩니다.

물론 휴대폰 하나에 무슨 세계 경제? 운운하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실지 모르겠으나 스마폰, 테블렛, 컴퓨터, 그리고 카메라와 같은 전자 제품의 소비가 증가를 할때마다 소비자 물가가 1프로씩 상승을 했었고 만약 한반도 전쟁 발발시에는 전자 제품의 가격이 2배 이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이럴 경우 소비 둔화로 바로 이어지고 이로인해 이자율이 상승을 하게 되어 소비자들은 바로 지갑을 닫고 미국 경제와 글로벌 경제는 침체로 빠져들게 됩니다.

국가간의 무역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한국의 전자 제품 생산 능력은 국내에서만 국한이 된게 아니고  해외 생산 기지가 많은 비율로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세계 전자 제품의 대다수의 물량을 담당을 하고 있는 한국의 전자 제품이 한반도 전쟁으로 인해 잠시 방해를 받게 되고 더우기 콘테이너 물동량의 95프로 이상이 아시아 국가들의 항구에 몰려있는 여기에 제일 바쁜 항구인 부산항이 전쟁으로 인해 입 출항에 방해를 받게 되면 세계 무역은 영향을 받지 않을래야 않을수 없게 됩니다.

만약 전쟁으로 인해 한국의 제조업 물량이 50프로로 떨어지게 되면 세계 GDP는 1프로가 감소를 하는, 한국의 경제 능력에 세계 경제가 좌불안석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겁니다.

미국의 채무 증가??
한반도에서 전쟁 발발시 현재 미국 GDP의 75프로를 차지하는 연방 재정 적자가 더욱 더 심화가 될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군사적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미국의 군사력이 전쟁을 장기간 끌고갈 것으로 예상치는 않고 있으나 미 워싱턴 군사 전문가들의 대다수는 일년이 아니 수개월이면 평정이 될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지만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의 경우가 된다면 아주 심각한 경제적인 상황이 초래가 될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더우기 한반도 전쟁 후에 미국이 한국의 재건을 위해 재정적인 지원(물론 빚이기도 하겠지만)을 하게 된다면 그런 경제적인 위험은 더욱 더 심화가 될것으로 경제 전문가들은 보고 있는 겁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미국의 연방 적자는 약 30프로가 상승을 할것으로 보고 있어 현재 미국 의사당과 백악관은 열심히 주판알을 튕기고 있으며 조만간 주판을 내던지거나 혹은 전쟁 허락 싸인이 진행이 될런지 한반도의 운명은 한국민 스스로가 아니 미 워싱턴에 달려 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참혹한 전쟁보다 비겁한 평화를 택하겠다!! 라고 했었던 대한민국 역사책에 을사 5적으로 등재된 이완용의 발언, 더나아가 근래 정치적인 쿠테타로 홍와대에 기거를 하게 된 문재인씨의 발언이 귀에 솔깃하게 들릴지 모르겠으나 북핵 위기는 이미 최고점에 올라가 있고 이런 상황을 이번에 제어치 못하면 대대손손 북핵을 머리 위에 얹고 살게되고 또한 최악의 경우 미국이 자국민의 안전과 북핵이 중동 테러 단체에 흘러들어가지 않겠다는 밀약이 워싱턴과 평양이 대한민국을 배제한체 이루어지고 그동안 평양이 줄기차게 짖어왔었던 고려 연방제를 미국이 눈을 감아준다면 대한민국의 존재는 영원히 사라지는 그런 비극을 맞게 되는 절체절명의 위기가 우리 대한민국의 문고리를 잡고 있는 형극입니다.

한반도 전쟁??
이제 우리 대한민국이 후손을 위해 다시 한번 겪어야 할 변고이고 필연적으로 받아들여야 할 현실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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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에서의 초기 이민자들은 선배 이민자들이 이루어 놓은 비지니스가 그리 많지 않아 그들보다 조금 늦게 미국으로 온 후배 이민자들이 취업을 하기가 그리 쉽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열악한 환경에서 밤낮을 일을 했었고 더우기 자식에게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대물림 하는 것을 극도로 꺼려해 자신이 먹고 싶은 것, 입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는 한이 있더라도 교육만큼은 최고의 목표로 삼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노후에 자신의 경제적인 면을 보장을 해주는 은퇴 연금 조성은 신경쓸 겨를이 없었습니다. 더나아가 사회보장세를 내는 것이 아까워, 혹은 일부 한인 업주들이 세금 포탈을 위해 현금으로 봉급을 대신해 그런 현금으로 받는 소득으로 세금 포탈이나 비록 일은 하고 있지만 현금으로 받기에 저소득으로 신고를 해 사회 복지 혜택을 보는 것에 재미가 들려 일을 하다보니 정작 은퇴가 가까워서는 사회보장 연금 세금에 대한 세금 납부 실적이 없어 수 십년간 미국에 거주를 하고 있었어도 소셜 연금은 커녕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SSI를 받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인터넷 정보와 타커뮤니티에 비해 교육 수준이 높은 미주 한인들이 은퇴를 목전에 두고 있는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주류를 이루면서 그 어느때 보다도 은퇴와 은퇴에 따른 경제적인 지원인 연금에 대한 관심도가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런 관심이 증가하는 것과 동시에 그런 연금을 탈취할 목적으로 그런 은퇴한 시니어들의 연금을 노리는 사기꾼들도 함께 준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자신의 이메일에 보면 어느 왕족의 후손인데 어마어마한 상속을 받지만 자신은 현지에서 그렇게 하지 못하므로 신상 명세를 주면 대리인으로 받게 해주고 대신 어마어마한 지분을 주겠다는 달콤한 이메일도 있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언급하고자 하는 내용은 그런 사기꾼들이 어떤 식으로 연금을 노리는지에 대해서 실태를 자세하게 묘사를 하여 은퇴를 한 분들이나 혹은 은퇴를 목전에 둔 분들이 후에 알토란과 같은 자신의 연금을 날리는 우를 범하지 않기 바랍니다. 





EggHeadPhoto / Shutterstock.com




1. 이메일로 온 IRS의 내용!
IRS는 절대 편지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는 납세자에게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IRS에서 온 이메일 전화라고 하면 일단 겁부터 내는 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절대 이런 내용에 자신의 개인 정보를 주면 안됩니다.

2. AARP를 사칭을 하는 전화 주의!!
AARP라 하면 은퇴층들을 위한 전문 기관입니다. 회원 가입을 하면 여러가지 편의를 제공해 주는 내용이 많은데 이런 것을 빌미로 전화를 해 자신의 개인 정보를 요구하는 일이 빈번하다 합니다.

3. 공공 학교에서의 개인 정보!!
보통 학교에서는 서류 절차의 일환으로 사회보장 번호가 필요할 경우가 있어 요구를 합니다. 그런데 가끔 이런 서버가 노출이 되어 피해를 보는 경우가 허다해 주의가 요구됩니다.

4. 이력서 제출시 사회보장 번호를 요구하는 경우!
이력서를 처음 제출시 사회보장 번호를 요구하는 경우는 아예 없습니다. 허나 채용이 되었다고 하면 요청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자신이 이력서를 제출하는 회사가 적절한 화사인지 혹은 유령 회사가 아닌지 판단을 해야 할겁니다.

5. 병원에서도??
의료 단체인 의사 사무실, 병원 등과 같은 곳은 개인 정보를 엄격하게 보안을 유지합니다만 근래 해커들의 침입이 다양화 되면서 가끔 서버가 노출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병원에서 요청을 하면 주어야 하겠지만 병원서 진료나 치료를 거부한다면 그런 정보도 줄 이유가 없습니다.

6. 배심원에 출두하라는 전화??
배심원에 선정이 되었으니 개인 정보를 제출을 해야 한다는 전화가 오면 그냥 끊으십시요. 배심원 선정은 편지로 통보가 됩니다. 배심원 출두는 법적으로 행해지는 내용이므로 합법적인 사안이 없으면 모든 미국 시민권자들은 응해야 합니다.

7. 안전치 않은 웹사이트!
요샌 구글에서는 주소창에 Secure라고 나오지 않는 웹사이트의 접속을 막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그런데 만약 자신이 전혀 접해보지 않았던 웹사이트 접속시 Secure라고 주소창에 뜨지 않으면 이런 웹사이트에 개인 정보를 주는 우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8. 자동차 보험회사??
자동차 보험 구입시 사회보장 번호를 줄 이유는 없습니다. 그러나 보험사고 고객이 이런 개인 정보를 주는 것을 허락치 않는다고 해서 가입 거부를 한다고 해도 법적으로 제재가 가능치 않습니다. 만약 온라인을 통해 자동차 보험 가입을 원한다면 링크보다는 해당 회사의 홈페이지에 직접 들어가 가입을 하십시요.

9. 사회 보장국에서의 이메일?
사회 보장국에서는 절대 이메일을 보내지 않습니다. 사회 보장국을 사칭을 해 개인 정보가 필요하다는 이메일이 왔다면 바로 삭제를 시키십시요.만약 의심이 간다면  전화 1-800-772-1213으로 하십시요.

10. 지갑을 잃어버렸다면??
많은 미국인들은 사회보장 카드를 지갑에 넣고 다니는데 이때 지갑을 분실하게 되면 이만저만 불편한게 아닙니다. 만약 지갑에 그런 카드를 넣고 다니시려고 한다면 대신 비밀 번호가 내장이 된 자신의 휴대폰에 저장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11. 확인이 되지 않은 의료 보험사의 전화??
어느날 갑자기 무슨 의료 보험사가 하면서 자신이 받았던 치료에 대해 확인을 해야 하므로 개인 정보를 달라고 하는 전화가 있다면 바로 전화기를 내려 놓으십시요.

12. 소위 말하는 피싱(Pfishing) 혹은 시미싱(Smishing)!!
아마 피싱이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피싱은 주로 이메일을 통해 오는 사기꾼들의 전형적인 수법이고 스미싱은 근래 현대인들의 필수품인 휴대폰의 문자 메세지로 사기를 치는 수법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13. 리스한 복사기계에 자신의 민감한 내용을 공유한다?
공공 장소 혹은 자신이 근무를 하는 곳에서의 복사 기계에 민감한 내용을 공유한다는 그 자체는 날 잡아 먹을세요! 라는 이야기나 마찬가지 입니다.

14. 가짜 세금 보고 대행업체의 이용!!
이럴 경우 꺼리낌없이 자신의 정보를 주게 되는데 세금 보고를 무료로 해준다고 하면서 그런 개인 정보를 요구를 한다면 아마 의심치 않고 주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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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 혹은 친지 아니면 연인과 오랫만에 오붓한 분위기를 즐기려다보니 누군가 한국 음식이 먹고 싶다고 이야기를 해 간만에 한국 식당 혹은  다른 커뮤니티의 음식을 맛보러 가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외식이라 함은 유쾌함, 분위기, 더나아가 맛을 함께 즐기는 공공 장소입니다.

물론 그런 식당에서 예의를 지키는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만 혹 계중에 주위를 개의치 않고 무례하게 행동을 하는 그런 분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식당 종업원에게의 무례함은 물론 타인에게도 피해를 끼치는 일이 종종 발생을 해 오랫간만에 가족, 친지, 혹은 연인과 식사를 하는 다른 이들의 분위기를 망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모습은 주로 한국 식당에서 많이 보게 되는데 물론 내 나라 혹은 한인이 경영을 하는 식당이라 편해서 그런지 몰라도 한국에서 하던 그런 행동을 꺼리낌없이 하는 그런 분들이 있어 조용히 식사를 하던 다른 한인들이 빨리 식사를 하고 황급히 나가는 경우를 많이 목격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옆 테이블에 누가 있던 큰 목소리로 떠드는 분들, 여기다가 술이 한잔 들어가게 되면 악을 쓰면서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자리에 착석을 해서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다른 손님이 들어오면 들어가면서 자리에 앉을때 까지 시선을 띠지 않고 계속 쳐다보는 이, 식당은 식사를 하는 곳인데 여종업원을에게 음담패설을 늘어 놓으면서 희롱을 하는 이들이 있어 빈축을 사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특히 이런 행동을 하는 이들의 나잇대는 희롱 당하는 종업원의 나잇대인 자신의 딸이나 혹은 부인이 있을법한 중 장년층의 남성 한인들 입니다.

미국에서의 식당 문화는 가정 교육의 척도를 보여주는 곳이라고 미국의 어느 사회 학자는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식당에서의 타인에 대한 배려는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는 공공 장소에서의 기본적인 예의 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미국 식당에서 웨이터나 웨이트레스가 본 고객들이 쉽게 범하기 쉬운 무례한 행동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이미지는 shutterstock에서 퍼왔습니다!!



1. 주방이 문을 닫을 시간에 오는 손님들!
주방은 항상 청결을 유지해야 하는 곳임은 식당을 운영하는 이들은 잘 아실 겁니다. 그래서 서빙을 하는 곳에서 일을 하는 직원들 보단 청소를 일찍 시작을 해 제일 나중에 퇴근을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시간에 오게 되면 식당 종업원은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지는 못하지만 그런 손님을 담당을 하는 서버나 주방은 아주 힘든 과정을 겪게 됩니다. 아니! 내 돈 주고 내가 음식을 사먹는데 뭐가 문제냐?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역지사지로 생각을 해보면 자신이 직장에서 일을 할때 오버 타임을 하라고 하면 과연 흔쾌하게 받아들일지 의문이 가는 대목입니다.

2. 예약을 하고 예약 시간에 오지 않고 아주 늦게 오는 경우!!
그런 예약 테이블을 장시간 비워두어 식당 운영에 차질을 주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만약 10분 이상 늦게 되면 전화를 해 이해를 구해야 할겁니다.

3. 서빙을 하는 직원에게 무례하게 구는 고객!!
음식이 익지 않은 것은 서버들의 잘못이 아닙니다. 주방이 바쁘다 보면 가끔 그런 일이 있기는 한 모양인데 이때 손님이 서버에게 무례하게 행동을 하는 경우를 있게 됩니다. 서버도 고객과 같은 평범한 사람입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게 됩니다. 이런 말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불변입니다.

4. Tip(봉사료)에 대해 개념이 없는 손님들도 있다 합니다!!
서버는 각 주정부가 정하는 최저 임금을 받고 일을 합니다. 그런다보니 고객이 놓고 간 봉사료에 전적으로 의존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자신에게 정성을 다하는 서버에게 최소한 20프로의 봉사료를 주는 미덕도 필요하게 됩니다. 이런 이야기에 아니 그런 부분은 식당 업주가 책임을 져야기, 왜? 고객이?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자신이 먹는 음식 비용에 그런 상스이 부분이 포함이 되어 음식값의 인상을 불보듯 보게 됩니다.

5. 날뛰는 아이들을 데리고 식당에 오기!!

이리저리 뛰어 다니는데 이때 무거운 접시를 들고가는 서버들과 부딪혀 다치면 아이 부모는 식당을 고소하게 됩니다. 더우기 이런 아이들이 먹고 간 테이블과 바닥은 전쟁터가 따로 없다고 합니다.

6. 애완 동물을 가지고 온다??
물론 지체 부자유에게 제공이 되는 봉사견이라고 하면 이해가 되는 부분인데, 치와와 같은 작은 애완견을 주머니에 넣고 몰래 들어오는 그런 고객들도 있다고 합니다.

7. 기저귀를 테이블에서 가는 부모들??
이건 진짜 아닙니다!

8. 식사 후, 마냥 앉아있는 손님들!!
식당은 주인의 입장으로 봐서 이윤을 창출을 하는 곳입니다. 식사를 하고, 돈을 지불을 하고 마냥 문을 닫을때 까지 앉아있는 고객을 본다고 합니다.

9. 서버를 개무시 하는 그런 고객들??
주문을 받으러 가는 서버를 완전 무시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손에 휴대폰을 쥐고 있으면 그런 행동은 자연스럽게 나오게 됩니다.

10. 코를 푼 휴지를 테이블 위에??
이런 휴지를 줍는 자신을 생각해 보십시요? 유쾌하겠습니까??

11. 목소리 높히고 싸우는 손님들!!
목소리를 낮추고 이야기를 해도 되는 내용인데도 목소리를 높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12. 음식 재료에 앨러지 반응을 일으킨다고 거짓말을 하는 고객!!
착석을 하자마자 서버에게 음식을 주문할때 알려야 합니다. 음식이 나오고 일부 시식을 한 다음 이런 것은 앨러지가 있다고 반응을 하는 이들이 있습미다.

13. "Please!" 혹은 "Thank you!"라는 말을 염두에 둡시다!!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 상대방을 배려하는 말투는 최고의 서비스를 유도케 합니다.

14. 먹다가 음식을 가지고 가라는 고객들!!
음식이 나오고 본인에게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 바로 서버를 불러 이래서 아닌거 같다! 라고 설명을 하고 반품을 하십시요, 음식의 반을 먹다가 가지고 가라는 개념이 없는 고객들도 있습니다.

15. 식당에 밥을 먹으러 오는 곳이지 휴대폰을 보는 곳은 아닙니다!!
휴대폰의 신호음은 반드시 꺼주시고 식사를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16. 쇼핑백은 테이블 아래에!!
쇼핑을 한 백이 여러개 되고 차에 놓기가 그렇다 해서 가지고 들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땐 자신이 앉은 테이블에 놓기를 바라는데 어떤 고객은 옆테입르에 놓아 다른 이들이 앉는 것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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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맞지 않아 이혼한다고 합니다! 남편의 경제적이 능력이 잘 나갈때 말이 없었지만 막상 남편의 경제적인 능력이 바닥을 치자 이혼을 한다는 여인네들도 많이 생겨 납니다!  시부모님들의 과도한 간섭에 진저리가 나 이혼을 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혼을 하려는 남녀들의 이유가 각양각색해 지면서 이혼이 점점 대세가 되는 그런 안타까운 시대에 사는게 바로 우리 아니 우리 자식 세대들의 현 주소입니다.

그런데 막상 그렇게 호기롭게 이혼을 결정을 하고 결행을 할때는 모든것을 새롭게 시작을 할수가 있다고 생각을 하나 세월이 지나면서 하나 둘씩 어려운 장벽에 직면하게 됩니다. 물론 걔중엔 새로운 인생을 문제없이 헤쳐 나가는 이들도 있지만 남녀가 이혼 후, 혼자 살기에는 사회 구조가 그리 녹록하지마는 않습니다. 그래서 옛날 분들이 하시는 말씀에 그 놈이 그 놈이고! 그 년이 그 년이다! 혹은 구관이 명관이다! 라는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래에 전개가 되는 이야기는 남편과 이혼 후, 한동안 자기 삶을 유지하다 다시 전 남편과 재혼을 한 어느 여인들의 이야기를 구성한 이야기로 그들이 어떤 인생을 살았었는지 혹은 살고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묘사를 한 내용으로 근래 이혼을 목전에 두고 있는 분들이나 이미 이혼을 하시고 방황을 하시는 분들 혹은 하루에도 수 백번씩 이혼을 생각을 하는 부부들에게 그냥 지나치지 못할 내용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어느 미국인 이혼 변호사의 이야기 처럼 이혼에는 승자가 없는 두사람의 패자들만 존재할 따름이다! 라는 말이 우리에게 시사해 주는 바가 아주 큽니다!! 또한 이혼 문제에 있어 한국과 미국, 특히 미국인들이 생각을 하는 이혼에 대한 현재의 모습과 미래의 모습이 어떤지를 통해서 미국 사회상에 대한 속살을 들여다 볼수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Photograph by Robin Skjoldborg/Getty Images


리사 58세 스프링필드, 몬태나 주.
저는 남편을 19세에 만났었습니다. 그는 나에게는 첫번째 남자 친구 였으며 어떤 문제가 있었어도 항상 혜쳐나가는 문제가 없는 그런 사이라고 생각을 했었던 겁니다. 나의 성장 시절은 엄마는 항상 나를 학대를 했었고 아빠는 마약과 술에 쩌든 그런 존재로 항상 겉도는 청소년 시절을 보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나의 고향인 미조리를 떠나고 싶었으며 그런 기회가 오자 바로 고향을 떠나고 나의 남자 친구와 결혼을 하고 캘리포니아에 정착을 한겁니다. 그런데 두 아이를 출산을 한 이후 우리의 결혼 생활은 항상 살얼음을 걷는 형극이 되었던 겁니다. 물론 그런 후에 이혼을 했습니다.

이혼을 하고 한동안 방황을 하다 나의첫남편 보다 나를 더많이 사랑해 주는 남자를 만나 재혼을 했었습니다. 모든 엄마들이 그렇겠지만 나는 아이들에게는 항상 정성을 다했고 또한 두번째 남편도 아이들에겐 다정한 양아버지로 보였었습니다. 물론 문제는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나의 희망이었는지는 몰라도 현재의 남편은 아이들에게는 충실한 양아버지가 아니었었습니다. 그래도 우리들의 결혼 생활은 15년 동안이나 이어졌었습니다.

어느날 나의 아이들이 성장을 하여 집을 나가자 나는 나의 첫남편에게 달려가는 내 자신을 발견했었던 겁니다. 그 이유는 아지고 나의 마음 속엔 첫남편을 잊지 못했었고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는 나의 자신을 발견했었던 겁니다(15년 동안 두번째 남편과 같이 살았어도 말입니다) 첫남편과 다시 만났지만 우리 둘은 과거 서로의 잘못을 인정을 하고 서로 용서를 했었고 더우기 4살이 된 손자의 존재가 우리의 관계를 이어주었던 겁니다.

나의 경험으로는 19-20세의 젊은 남녀의 사랑은 일시적이며 결혼에 대한 현실은 사랑에 대한 약속, 그리고 신뢰로 뭉쳐진 여행이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결혼 생활은 서로 주고받는 아주 복잡다단함과 더나아가 부부보다는 친구와  같은 깊은 관계가 더 소중할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내용은 젊은 시절에는 몰랐었던 겁니다. 나이가 들자 인생 사랑 친구와 같은 부부 관계 더나아가 조건없는 사랑만이 결혼 생활의 시금석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된겁니다.


엔젤라 48세 네쉬빌, 테네시 주.
나는 13세 처음 만난 나의 남편인 패트릭을 무척 사랑했었습니다. 내가 그의 눈에 띄인 것은 처음 만나고 10년이 지나야 했었으며 불같은 사랑을 하고 9개월만에 결혼에 성공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우리에게는 여러가지 사연이 있었지만 사랑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것으로 믿었던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한 것이 아니라 일과 결혼을 한겁니다. 우리는 일에 몰두를 하면서 그렇게 결혼 생활을 했었습니다. 다행하게도 3년 후에 아이가 있었고 잠시나마 아이로 인해 부부의 관계가 다시 이어지는듯 했었으나 3년 후, 우리는 이혼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이혼 후, 그는 나에겐 오직 내가 사랑을 했었던 사람으로 나는 극심한 좌절에 빠졌었고 다른 남자와 데이트를 할때까지 여러 해가 걸렸었습니다. 그러다 내가 생각하기에 더 괜찮은 남성을 만나 두번째 결혼을 했었습니다. 천번째는 실패를 했었으니 두번째는 실패를 하지 않으리 하는 생각으로 정말 결혼 생활에 최선을 다했었습니다.
내가 결혼을 한 이후, 전 남편도 바로 재혼을 했었고지만 공교롭게도 전 남편과 나는 재혼 2년만에 이혼을 했었고 그로부터 얼마간의 시간이 지난 후, 우리는 서로 다시 연락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서로가 망설임이 있었던 이후,  우리는 다시 시작을 하자는 의견 일치를 보았었고 결혼 카운셀링을 받자는 의견에 일치를 보았었고 상담을 받으면서 pre marrige? 혹은 pro marriage 상담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웃기도 했었습니다.

별거 후, 우리는 지난 날을 생각을 했었는데 당시에는 문제가 발생을 하면 서로 상대방을 비난하기에 급급했었던 것을 이제사에 깨닫은 겁니다. 그런 문제기 두번째 결혼에서도 이어져 결국 두번째 결혼도 서로에게 영향을 미쳤었던 겁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우리는 결혼 생활에서 생기는 문제점에 대해 상대방을 비난하긴 보다 나 자신을 먼저 뒤돌아 보는 그런 혜안이 생기게 된 인생에 있어 아주 중요한 전기가 되었었던 겁니다.


레슬리 49세 욘커스, 뉴욕 주.
저는 남편과 결혼을 한지 13년이 되었었습니다. 말이 13년이지 결혼 생활내내 7번이나 별거를 했었었고 별거 기간동안 남편은 친구 집에서, 교회에서 중독 재활치료 장소에서 기거를 했었습니다. 뒤돌아보니 별거를 할때마다 그가 다시 집에 돌아오면 나는 항상 그를 반겼었던 나 자신을 발견했었던 겁니다. 내 남편은 고립증세에 빠지는 정신 상태를 경험을 했었고 도색 잡지나 음란한 영상에 중독이 되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수 년동안 그는 그것에서 빠져 나오려 발버둥을 쳤었었고 15군데의 상담 선생님을 전전했었으나  효과를 보지 못하자 나도 포기를 했었던 겁니다. 하지만 그는 나를 너무 사랑한다는 것을 나도 잘알았기에 나도 그에게 최선을 다하기로 했었고 결혼할  당시의 그런 모습으로 다시 가기로 마음을 먹었었습니다.

그러나 몇년 후, 우리의 그런 노력은 허사로 돌아갔었고 결국 우리는 이혼 신청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나에게 법적으로 도전을 하지않았고 재정적으로 아무 것도 요구하지 않았으며 그냥 미안하다는 말만 했었습니다.

그로부터 2년 후, 나는 출장을 갔었는데 호텔방에 혼자 안자있는 나의 모습을 보았었고 그런 고독감을 지우기 위해 가슴 속으로 기도를 하면서 신에게 나의 결혼 생활을 행복하게 이어주지 않고 실패로 귀결되게 만들었느냐? 하면서 마음 속으로 묻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이혼에 대한 생각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하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던 겁니다. 너무 섣부른 결정이었을까? 아니면 다른 이들에게 도움을 요청을 왜/ 하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이런 과정이 결국은 신이 설정을 한 계획이다! 라고 결론을 내렸었던 겁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런 생각을 한 며칠 후, 그는 전화를 해 재결합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나에게 이야기를 한겁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당시 나는 이젠 새로운 남자를 만나 새롭게 시작을 하자는 생각을 했었던 했었던 시기였었습니다.   전 남편의 요청을 며칠 동안 장고를 거듭하고 결국 그의 의견을 따르기로 했었으며 이번에는 서면으로 약속을 단단히 받기로 결정을 했었습니다.
그로부터 몇달 후, 전 남편과 나는 다시 만나기로 했었으며 그 날이 바로 2015년 3월 4번째 주가 되는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일년이 지난 데이트를 하고 다시 약혼을 했었고 2016년 6월초에 우리는 다시 재혼이 아닌 재결합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두번째 결혼을 전 남편과 다시 할때 불현듯 과거 결혼 생활이 서로에게 떠올랐던 겁니다. 이런 내용은 다시 재결합을 하고 며칠 후,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를 하다 나왔었던 내용으로 우리는 부부 생활을 했었을때 무척 부부 싸움을 했었던 것으로  나는 항상 화를 먼저 냈었었고 그로 인해 더욱 더 부부 싸움이 격해졌었고 그러자 남편도 참지 않고 화를 냈었던 것으로 결혼 상담을 통해 다른 방식으로 부부의 감정을 싸움으로 표출지 않는 다른 방법으로 모색을 하자는 결론에 도달을 하면서 재결합에 찬물을 끼얹는 그런 행동은 서로 자제하자는 내용의 일치를 보았었던 겁니다.


샤론 52세 프랭클린, 인디에나 주.
우리가 처음 결혼을 할 당시 나는 23세 남편은 24세 였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우리의 결혼 생활은 성공치 못했었고 2년이 지나고 이혼을 했었고 그로부터 일년이 지난 후, 우리는 서로 재혼을 했었습니다. 나는 이혼에 대해 극구 반대를 했었지만 전 남편은 이혼하기를 강력하게 요청을 했었던 겁니다.

뒤를 돌아보건데 나는 결혼을 할 당시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결혼 생활에 뛰어 들었었던 겁니다. 내가 틴에이저 시절 나의 엄마는  사망을 했었고 아빠는 병환에 시달였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인생의 찬란한 꿈을 꾸어야 하는 틴에이저 시절을 암울하게 보냈었던 겁니다. 이런 암울한 기억을 결혼 전에 떨쳐 버려야 했었는데 이런 아픈 기억을 안고 한 남자의 아내가 되었었던 겁니다. 그에 반해 남편은 진취적이며 독립적이고 어려운 점은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도록 놔두는 그런 성격의 소유자이었던 겁니다. 더우기 그는 차가우리 만큼 문제점을 해결하는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그래도 그런 부분 만큼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점이기도 했었습니다. 그런 나의 남편은 내가 안고 있었던 그런 아픈 기억을 떨쳐  버리도록 독려를 했었습니다.

이혼의 이야기가 나오고 본격적으로 이어지자 나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고 나 스스로 살아야 하는 그런 절박한 지경에 처해 있었고 시간이 지나자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 가는듯 했었습니다. 나의 새로운 아파트로 이사를 하면서 약간의 데이트를 몇명의  새로운 남자와 해보앗으나 그럴때 마다 나의 전 남편의 모습이 자꾸 떠올랐었지만 그에 반해 나의 전 남편은 새로운 여자 친구와 잘 지내는것 처럼 보였지만 매주 그는 나의 새로운 보금 자리로 정기적으로 방문(?)을 했었습니다.

이런 별거를 통해 나는 새로운 내용을 발견을 하게 되었었는데 나의 전 남편이 없으면 아무 것도 할수었었을 거라는 나 자신이 현재까지 꿋꿋하게 생활을 하고 있었으며 그런 생활이 나를 더욱 더 강하게 만들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런 밑바탕은 나를 항상 강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나의 전 남편의 독려에 기인했었다는 사실을 이혼 후에 알았던 겁니다. 그로부터 시일이 지난 후, 나는 나의 전 남편에게 재결합에 대한 의견을 비쳤었고 그것을 흔쾌하게 수락을 했었던 나의 전 남편과의 결혼 샐활이 어언 32년이 되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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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대선내내 주창을 해온 소위 말하는 오바마 케어의 잔재인 오바마 케어 대체안이 가시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미국인들 사이엔 걱정과 과연 그렇게 될까? 하는 의구심이 점증하고 있단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면서 자칫 4년만 시행이 되는 한시적인 내용이 되지 않을까 걱정을 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여기서 4년이라는 이야기는 트럼프의 연임 가능성을 아니더라도 저렇게 급하게 몰아치면 그렇지 않아도 러시아와의 깨끗치 못한 관계가 연일 보도가 되고 그의 스태프진들의 옮바르지 못한 행위로 인해 정치적인 상처를 입고 있는데다 그간 8년 동안 오바마 케어에 익숙한 미국인들이 그들의 의료 혜택을 뺏긴다는 상실감으로 그동안 트럼프를 지지를 했던 지지자들이 한순간에 등을 돌리는 결과를 초래할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오바마 케어의 대체안 "트럼프 케어!!" 라고 부르기 시작을 합니다만  모든 정책, 혹은 정치 행위는 모든 유권자를 충족시키지 못합니다.
오바마 케어가 시작이 되었던 8년전, 많은 미국인들이 열광을 했었지만 (특히 미보험자) 일부에서는 의구심, 분노, 그리고 자신의 세금이 더 증가를 한다는 상실감으로 오바마 케어 자체를 반대하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미국인들의 많은 수가 보험이 없는 상태없기 때문에 오바마 케어에 대한 당위성에 묻혀 작은 목소리로 전전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 트럼프가 작은 목소리를 가진 이들의 의견을 대변하겠다는 일념으로 오바마 케어 폐지를 대선내내 역설을 했었고 마침내 그 실체가 드러나기 시작을 했는데 드러내자마자 격정을 하는 이들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나타나기 시작을 합니다. 그러나 죽으나 사나 앞으로 4년 동안 싫든 좋든 트럼프 케어의 후폭풍을 받지 않을수가 없게 된겁니다. 그동안 트럼프의 인기 영합주의 발언에 현혹이 되어 트럼프를 지지를 했었던 지지자들,  과연 그들은 이번 트럼프 케어에 어떤 생각을 갖게 될런지 사뭇 궁금하기 도합니다.

그동안 미국에 살면서 유권자 등록을 했지만 투표를 하지 많은 한인들!  
이번 트럼프 케어로 인해 자신의 권익이 얼마나 침해가 되는지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 아시게 될겁니다. 물론 아직 의회를 통과하지 않아 실효를 발휘하지 않고 있지만 상 하원을 공화당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기에 통과는 무난할듯 보입니다.

그래서 오바마 케어가 폐지가 되고 트럼프 케어로 변환이 되면 변화되는 내용 5가지가 무엇이고 하인의 입장으로 어떤 후폭풍을 마제 되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트럼프 케어 통과를 자신하는 하원 의장인 폴 라이언!!  Win McNamee & Getty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오바마 케어 이후, 미주에 거주하시는 한인들의 병원 이용률이 급격하게 증가를 한 것으로 집계가 됩니다. 그 이유는 모든 분들이 아시다시피 그동안 여러 제약이 있었던 일반 보험사가 문호를 오픈을 했고 더나아가 프리미엄이 그동안 한인들이 감당치 못했던 금액에서 감당할수 있는 금액으로 내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부에서는 불만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그래도 부정보단 긍정의 의견이 많았기에 많은 한인들이 선호를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 오바마 케어가 트럼프가 대선내내 주장을 했었던 오바마 케어 폐지로 가닥이 잡혔고 상 하원을 공화당이 다수당이 되면서 오바마 케어 폐지는 이젠 현실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소위 트럼프가 행정 명령으로 폐지를 시킨 오바마 케어가 트럼프 케어로 변신을 하면서 언론이나 공화당 당국자들은 하나같이 이 트럼프 케어로 인해 약 3000만 명의 무보험자가 탄생을 할것이다! 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이 3000만 명의 무보험자중에는 의료 보험이 필요치 않은 건강한 젊은이들이 다수 포함이 되고 있고 오바마 케어와는 달리 의료 보험이 없다고 하더라도 벌금을 물리지 않는 것이 트럼프 케어의 특징이므로 선택의 여지를 미국인들에게 광범위하게 열어 놓았다!!  라는 변명과 같은 궤변을 늘어 놓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아이러니컬 하게도 트럼프를 지지를 한 보수층의 시니어들과 대부분 거주를 하는 중부 내륙 지방의 보수층이 직격탄을 받을 것으로 예상이 되어 공화당 내부에서도 이러다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를 놓치는 상황이 발생치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주 한인의 이익과 첨예하게 연결된 오바마 케어가 폐지가 되고 불이익이 불보듯 뻔한 트럼프 케어의 등장이 우리 한인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트럼프 케어에 대해 세심하게 살펴보아야 할 내용 4가지를 중점으로 묘사할까 합니다.


1. 텍스 크레딧의 감소!! (특히 저소득층과 노인층에게...)
오바마 케어의 실행으로 미국인들의 85프로가 정부에서 운영을 하는 사이트를 통해 의료 혜택을 받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고 이때 많은 수의 미국인들의 재정 혜택을 보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물론 노인층에게 직격탄이 가해지겠지만 저소득의 젊은층들도 노인층에 못지않게 재정적인 압박을 받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2. 지병이나 과거 병력이 있었던 분들은 불이익이 예상됨!!
오바마 케어 이전에는 지병이나 병력이 있었던 분들은 원천적으로 가입이 불허가 되었거나 혹은 거절을 보험사에 의해 거절을 당했었으나 오바마 케어는 그런 제한을 철폐 했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지병이나 병력이 있었어도 일반인과 같은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가입을 했었는데 트럼프 케어는 지병이나 병력이 있다고 해서 가입을 불허치 못하게 하니는 않으나 대신 프리미엄을 일반인들과 달리 과하게 책정을 해도 된다는 내용의 골자를 삼아 일반 보험사들의 손을 들어 주었습니다. 또한 가입 후 유예 기간을 63일로 책정을 해 불편을 가중시켰습니다.

3. 노인층들의 재정 부담은 가중!!
새로 입안된 트럼프 케어하에서는 노인층들이 병원비를 더 지불하는 것으로 되었습니다. 카이저 병원 재단의 통계에 의하면 카이저 병원을 이용하는 가입자들의 75프로가 저소득층에 해당하는 소득의 250프로를 기록하는 가입자들이 대부분인 것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싱글 31250불)

4. 저소득 프로그램인 메디케이드의 제한!!
오바마 케어 이후 약 1100만 명의 미국인들이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의 혜택을 보았었습니다.(캘리포니아에서는 메디캘 이라고 불리움)
트럼프 케어는 연방 정부에서 각 주정부에 제공하는 메디케이드 지원금을 대폭 삭감을 하는 것으로 혜택에 제한을 두기로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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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 [생생 미국이야기!!] - 트럼프를 지지했던 시니어! 의료비 부담은 더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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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18 01: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항공권을 구입키 위해 인터넷 써치를 하던중 방금 250불 이었는데 갑자기 450불로 뛰었다던지, 탑승을 해야 할 항공기가 45분씩 연속으로 4번이나 지연이 될 경우, 자신의 백이 자신과 같이 도착을 해야 할 목적지가 아닌 다른 공항으로 갔다던지, 하는 그런 경험들을 했던 분들이 분명 계실 겁니다.  이럴 경우 대부분 항송사측은 미안하다!!  라고 하면서 8불에 상당하는 아침 식사 바우쳐(voucher)를 제공 받았던 경험들도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이거보다 더 황당한 일은 적절한 이유가 있거나 혹은 항공사가 적절한 설명이 없이 일방적으로 자신이 탑승할 항공기 출발을 취소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과연 여러분이 요구할수 있는 권리를 알고 계시는지요??

물론 많은 분들이 바우쳐 라는 일종의 항공사에 의한 승객 달래기용 사탕(?)을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거의 없을 겁니다만 자세하게 들여다보면 그런 바ㅣ우쳐가 아닌 더많은 합법적인 보상을 요구를 할수가 있는 겁니다. 이러한 합법적인 보상은 미 교통성이 각 항공사들이 승객에 대한 권리와 보상을 명시한 조항이 있는데 안타깝게도 많은 분들이 이런 바우쳐 하나로 대충 마무리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그런 경험을 하셨던 분들은 그에 상응하는 권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권리를 요구를 할수가 있지만 항공사는 그러한 권리를 설명을 하는 대신 숨기기에 급급합니다. 그래서 본 내용에서는 항공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 그동안 겪었던 불편한 경험에 대해 적절하게 보상을 항공사로 부터 받을수 있는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Getty/Scott Eisen​ 에서 퍼왔습니다!!




1. 항공사에 직접 문의를 한다!!
이륙이 취소가 된 사실을 아는 즉시 항공사에 직접 문의를 해 대체 항공편이나 환불을 요구하시면 됩니다.

2. 항공권 구입에 사용된 신용카드 회사에 연락을 한다!!
근래 신용카드 회사는 자사의 카드로 항공편을 예약을 하면 따르는 특전을 많이 소개를 합니다. 체이스 뱅크와 유나이티드 항공사,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 델타 항공등은 서로 제휴가 되어 있는데 예를 들어 자택에서 멀리 떨어진 공항에서 갑작스런 이륙 취소로 발이 묶여있을 경우, 카드사에서 인근 호텔에 투숙을 할수있게 300-500불의 크레딧을 제공을 합니다.

3. 혹시 유럽 공동체 국가의 공항을 이용할 경우 보상이 더 따를수가 있습니다!!
유럽 여행이나 유럽 출장을 가시는 분들에겐 유용한 정보입니다. 유럽 공동체 국가의 공항 이용시 갑자기 이륙 취소가 되었었다면 약 600 파운드 (달러로 666불), 식비 그리고 호텔 투숙료를 제공을 받게 됩니다.(단 2200 마일을 비행하는 항공권 구입시, 단 아주 특별한 경우에 이륙 취소가 되었을 경우, 항공사 약관을 반드시 확인!!)

4. 항공사 웹사이트에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특히 Refund.me 혹은 AirHelp.com을 확인하시면 각 항공사의 피해 보상 규정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5. 라운지를 사용할수 있게 요구를 하십시요!!
특히 델타 항공은 멤버가 아니면 약 50불을 더 지불해야 라운지 사용을 할수가 있습니다.
만약 대체 항공편이 항공사에 의해 결정이 되었다면 해당 항공사에 기다리는 동안 라운지 사용을 무료로 할수있게 요구를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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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7 - [생생 미국이야기!!] - 말도 안되는 이유로 쫓겨나는 민간 항공 탑승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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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그리고 여름철인 경우 미국의 주택 경기는 잠시나마 활성화를 이루게 됩니다.
이런 계절에는 주택 경기가 최악이라 하더라도 잠시나마 반짝하는데 이때는 취학 연령에 속해있는 자녀를 둔 부모들이 자식들의 교육을 위해 학군을 따라 전 출입이 활성화 되는 시기이지 그것이 곧 주택 활성화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어불성설 입니다.

그런데 이런 움직임을 두고 부동산 업계와 결탁을 한 일부 언론들은 부동산이 다시 살아났다!! 지금 사지 않으면 안된다! 라고 부추기는데 이런 부추김은 미국 실정을 정확하게 파악이 안된 갓 미국에 온 신참들에게 더욱 더 기승을 부리는데 우스개 소리로 한동안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주택 판매 에이전트들 사이에서는 고객을 확보를 하려면 교회를 나가라! 라는 이야기도 들릴 정도이니 이런 카더라~ 라는 이야기가 그런 신참 이민자들에게 얼마나 먹혔으면 이런 이야기가 나올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각설하고...

주로 주택을 새로 구입을 하거나 아니면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을 팔고 더 넓은 주택을 구매하는 경우 많은 구매자들이 간과를 하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런 간과를 하는 내용을 전문가가 아닌 구매자들이 실수를 한다고 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소위 전문가들인 에이전트들이 그런 내용을 전혀 모른다면 조금 문제가 따르게 됩니다. 주택 구매를 하는 이들은 거주 목적도 있지만  후에 주택 구매를 재산 가치 증식에도 신경을 쓰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간과되면 장기적으로 볼때 자신의 재정에도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은 주택을 새로 구입을 하거나 혹은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을 팔고 더 넓은 아니 규모가 작은 주택으로 이사를 하고자 하는 분들은 후에 자신의 주택 에쿼티를 갉아먹는 요인이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하고자 합니다.






주택 가격의 하락의 순위는 제일 작은거 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9. 소방서  
만약 0.1 마일이내에 있다면 1.8프로 정도 하락!

8. 학교 
만약 0.1 마일내에 있다면 4.3프로 하락!

7. 24시간 그로서리 마켓
만약 0.1마일내에 있다면 5.1프로 하락!

6. 혼잡한 교회
만약 0.5마일내에 있다면 5.2프로 하락!

5. 병원 응급실
만약 0.5마일내에 있다면 7.6프로 하락!

4. 혼잡한 도로
만약 0.1마일내에 있다면 9.5프로 하락!

3. 고속도로
만약 0.1마일내에 있다면 11.3프로 하락!

2. 철길
만약 0.1마일내에 있다면 12.3프로 하락!

1. 공항
만약 2마일내에 있다면 13.2프로 하락!


물론 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믹구의 주택 실소유자들과 주택 매매에 관계된 전문가들이 이야기 하는 집값 하락의 요인으로 이어지는 내용들이라 공통적인 내용이기도 해, 혹시 주택을 구매하는 입장에 계신다면 이런 항목을 매우 조심스럽게 짚어 보아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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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1 - [생생 미국이야기!!] - 주택 차압을 당했던 어느 미국인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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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선거철이 되면 자신의 지지층의 환심을 사기 위해 제일 먼저 선택하는 공약은 세금을 올리지 않겠다!! 와 반이민 정책에 관한 선거 공약입니다.
특히 반이민 정책 공약은 미국 유권자들의 감성을 충분하게 자극을 시킬수 있는 내용이라 이슈화 하기에 아주 안성마춤인 공약인데  이것도 매 선거마다 자주 등장을 하다보니 자신들의 이익에 반한다 생각을 하는 단체들은 여지없이 거리로 혹은 인터넷으로 더나아가서는 언론사에 광고비를 제공해서라도 반이민 정책을 고수하는 정치인들의 공약을 반박하기도 합니다.

매번 선거철이 되고 특히 경제가 질곡의 나락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면서 유권자들이 갖는 반감을 일부 정치인들은 이민 정책으로 인해 미국 유권자들의 직업을 앗아가면서 실업율이 높아지지 절대 정치가 잘못되어서 혹은 경제 정책이 잘못되어서 그런 것은 아니다! 라고 교묘하게 관심을 반이민 정책으로 돌리기도 합니다. 과거엔 우매한 유권자들이 그런줄만 알고 비난의 화살을 이민자들에게 돌리곤 했는데 이제는 글로벌화 시대가 되었고 천편일률적인 편향된 언론의 보도만이 아니라 유권자 스스로 정보 혹은 사실을 소셜 미디어로 통해 확인이 가능하면서 원천적으로 한쪽으로 편향된 정치인들의 편향된 공약을 유권자 스스로 정제를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번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가 내건 반이민 정책은 시작부터 요란한 모습을 보이고 기존의 대권 주자들이 남미 불법 체류자라는 뜨건운 감자를 손에 쥐더라도 언급을 자제를 했었던 멕시코 국경 장벽을 공론화를 하면서 양국간의 긴장이 조성이 되는 아주 미묘한 상황까지 연출이 된겁니다.
그런데 초장에는 미국 유권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모습을 보였던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정책이 전혀 생각치 않은 대상에게도 불똥이 튄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대학생을 둔 혹은 대학을 가는 자녀를 둔 미국인 가정에게 여파가 미칠수 있다는 부정적인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아니! 트럼프의 반이민 정책이 대학생을 둔 가장들에게 왜? 여파가 미치냐? 전혀 상관도 없는 이슈인데? 라고 반문을 하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만 다음과 같은 내용을 보시면 아! 그렇구나!! 일리가 있는 내용이네? 라고 생각을 바꾸게 될겁니다.
도대체 트럼프의 반이민 정책과 대학생을 둔 일반 미국 가정과 무슨 상관 관계가 있을까? 라는 내용이 아래에 자세하게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Frank Franklin II—AP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반이민 정서가 만연하면서 그 여파가 미국뿐만 아니라 미국으로의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외국 유학생들이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후폭풍이 미국 대학에게도 미치고 있다 합니다. 대학 당국은 외국 유학생들의 등록율이 얼마인지는 8월이 되어야 파악이 되므로 언급에 무척 조심스러워 하지만 외부적으로 현재 유학 비자로 재학을 하고 있는 유학생들의 재등록에도 신경을 쓰고 있는 모습이고 근래에 발생한 취업 비자로 미국에 온 어느 인도 엔지니어의 살인 사건이 많은 인도 유학생들 사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만약 해외 유학생들이 감소를 한다고 하면 그렇지 않아도 재정난으로 허덕이는 미국 대학 당국에게 재정적으로 더 압박이 가해지는 바, 만약 그런 상황이 발생한다고 하면 정부에서 지원이 점점 감소하는 일반 공립 대학의 재정난은 더욱 더 가중이 될거라고 대학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일반적으로 외국 유학생을 받고 있는 미국의 많은 대학들의 예산 내용을 보면 외국 유학생들이 지불하는 등록금 비율이 전체 예산의 22프로를 차지를 하고 특히 오하이오 주립대, 퍼듀 그리고 인디에나 대학 같은 경우는 증가된 예산의 50프로 이상을 차지를 한다고 하면서 우려를 표시하고 있는 겁니다.
쉽게 이야기 하자면 외국 유학생들의 등록이 저조해지면서 등록금 비율이 떨어진다면 그 부담은 미국 대학생들에게 그 부담이 그대로 안게 되는 겁니다.

다가오는 후폭풍!!
지난 월요일 미국 대학들이 발표한 내용을 보면 현재 외국 유학생들의 등록율이 전년도에 비해 약 39프로 감소되었는데 이 숫자는 지난 2015-2016년 학기에 약 100만 명의 유학생이 증가한 것과 비교해 저조한 것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으며 더우기 트럼프가 집권한 이후 감소율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는바, 현재 미국에 유학을 하고 있는 유학생들에게 감소 이유를 조사했는데 제일 큰 요인이 트럼프 정책이 주요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고 여행 제한, 개인 안전 그리고 마지막으로 유학 비용이 타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다는 것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중동 국가나 북아프리카에서 오는 유학새들의 감소가 눈에 띄게 증가를 하고 있는데 이들 대부분은 캐나다나 혹은 여타 국가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합니다.

무려 360억 달러나???
2015년의 통계에 의하면 외국 유학생들이 제공하는 유학 비용은 약 360억 달러며 특히 리비아, 이란, 수단, 소말리아, 예멘 그리고 시리아에서 온 유학생들이 소비하는 유학 비용은 약 5억 달러에 달한고 집계가 되었으며 이 금액은 대학 당국에 지불하는 유학 비용일뿐 그들이 소비하는 부대 비용인 생활비, 또 유학생들의 가족이 미국에 유학을 하는 자녀를 보러 미국에 오는 경우 그들이 소비하는 비용 자체는 포함이 되지 않은 것으로 미국에 유학을 하는 75프로의유학생들이 제공하는 등록금은 미국 대학생들의 교육에 제공되는 것으로 나와있는 겁니다.
하지만 일부 대학 관계자는 트럼프의 정책으로 유학생들이 대폭 감소가 될것이다! 라는 판단은 너무 이르다! 라는 조심스런 의견도 대두되고 있는바, 미국 대학중 유학생을 열번째로 많이 받아들이는 Univ. of Washington의 경우 약간 하락을 했지만 그리 많은 숫자도 아니고 특히 중국 유학생들이 제일 많은 곳인 일리노이 어바나 대학 같은 경우는 약 2프로 하락한 것으로 나와있지만 보통 4월까지는 입학 원서를 받지 않기 때문에 뭐라고 단정을 질수가 없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특히 뉴욕 롱아일런드에 있는 Adelphi Univ. 인 경우는 트럼프가 제시한 여행 불가에 포함된 국가의 유학생은 거의 없어 그리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제까지 트럼프 이민 정책이 대학교 재정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생각지는 않는다 합니다.

대학을 다니는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트럼프의 이민 정책이 왜? 미국  대학생들에게 파급 효과가 있을거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아마 없었을 겁니다만 하루가 다르게 재정적으로 열악해지는 미국 대학 당국들이 재정난 타개를 위해 외국 유학생을 대폭 받아 그들이 지불하는 대학 등록금으로 학교 재정을 메꾸어 나간다는 사실을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만 만약 이런 트럼프 이민 정책이 계속된다면 아마 보이지 않는 역효과가 생겨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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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보금 자리인 주택 마련은 이민자들이 갖는 아메리칸 드림의 첫번째 목표이기도 합니다. 아니 이민자들의 꿈만이 아닌 미국인 전체의 꿈이기도 합니다.이민자들 사이에서는 그들이 이룬 아메리칸 드림의 결정체는 내가 마련한 주택에서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소위 말하는 자수성가의 표본으로 삼아지기 때문 입니다. 더우기 중국인 이민자나 투자자들은 넘치는 달러를 주체하지 못해 자신들이 거주하는 고가의 주택 마련에서 안주치 않고 소위 말하는 휴가지에서 단지 휴가만을 즐기려는 주택 아니 별장을 따로 마련하기도 합니다. 물론 도가 지나쳐 지역 주민의 원성을 사는 경우도 있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볼수있는 일반적인 현상이라 여기서는 더이상 언급을 하지는 않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가 대선내내 유세를 할때마다 이민 정책 특히 불법 체류자에 대한 강경한 조치를 언급을 했었고 매번 미국 선거에서 단골 메뉴로 등장을 했던 미국내 일자리 부족이 이민자 혹은 불법 체류자들이 다 차지를 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궤변을 늘어 놓았는데 역시 트럼프도 그런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이제까지 미국 대통령들은 제도권내에서 갈고 닦은 정치인이고 온갖 권모술수를 다 배운 노회한 정치인들이 대부분이었는데 트럼프 만큼은 재도권 정치와는 무관한 인물이라 그런 권모술수와는 거리다 먼 인물이라 많은 미국인들은 생각을 했었는데 근래 그의 언변과 정치적인 행동을 보면 아무리 제도권 정치 밖에서 있던 양반이라 하더라도 제도권내에 들어오면 제도권이라는 벽의 두터움을 실감을 하는 모양입니다.

그런 그가 강력한 이민 정책이라는 행정 명령을 통해 이민 정책에 대한 강력 제재를 실시를 하고 있는데 법을 무시하고 불법으로 밀입국을 한 불법 이민자들에 대한 제재를 미국인들을 비롯한 합법 이민자들은 뭐라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민자들을 미국 일자리 부족의 원인으로 치부를 하는 그의 일부 발언에서 많은 이민자들이 불안해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과거 경범으로 처리가 되었던 사안들이 영주권자라 해서 추방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종종 있어 합법적인 이민자들이 불안해 하는 것도 사실이고 더나아가 미국으로 입국을 하려도 여행객, 투자자, 그리고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입국하려던 이들이 공항의 검색에서 묶이는 경우도 종종 회자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이민 저책에 대한 강력한 제재로 인해 투자 심리가 위축이 되면서 불법은 아니지만 아직은 확실한 체류 신분이 아닌 이들이 주택 구입을 주저하면서 급속도로 주택 경기가 하락을 하면서 주택 가격의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보도가 지역 신문을 통해서 미국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다 합니다.

물론 주택 부족의 현상을 겪고 있는 샌프란씨스코, 산호세, 워싱턴, 그리고 뉴욕과 같은 대도시는 열외이겠지만 미국 대부분의 도시는 트럼프의 금리 정책과 이민 정책이 맞물리면서 주택 가격의 하락이라는 예상치 못한 복병이 보이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정책이 미국 경제의 근간인 주택 경기의 하락과 주택 가격 하락의 주범으로 갑자기 언급이 되었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Prashant Gopal BC-IMMIGRANTS-HOMES에서 인용을 했습니다!!



소프트 엔지니어인 인도 출신의 한 남성은 쌘프란시스코에 90만부레 해당하는 주택을 구입코자 했다가 취소를 했었고 워싱턴 디씨에 거주하는 브라질 출신의 비영리 단체 간부는 사무실을 증축을 하고자 본인의 사무실에서 가까운 허름한 건물을 등기 이전 직전 취소를 한겁니다. 또한 불법 체류자의 자녀인 24세, 어느 남성은 자신이 거주하는 아리조나 주의 메사에서 주택을 구입코자 은행에 대출 심사를 신청, 승인이 났는데도 혹시 있을지 모를 불법 이민자 추방을 걱정 등기 이전 마지막 단계인 에스크로 서명을 주저하고 있는 겁니다.

트럼프가 집권한 이후 그가 내린 전격적인 이민정책에 대한 행정 명령 발동으로 미국 사회 전반에 큰 변화가 시작이 되고 있는 겁니다.
많은 미국인들은 이민 정책에만 국한이 될거라는 단순지엽적인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의 이민 정책이 미국 사회 전반에 파급을 미치고 있어 적지않게 당황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후안 로드리구에즈는 자신이 7살때 부모를 ㄸ짜라 미국에 왔었는데 현재는 그는 대학 학위를 가지고 있고 번듯한 직장에도 근무를 하고 있지만 그의 말은 트럼프의 행정 명령으로 자신과 자신의 가족의 모든 것을 앗아갈까 전전긍긍 하고 있는 젊은이 입니다. 사실 이런 처지에 있는 젊은이들은 어렸을때 자신들의 의사와는 반하게 불법 체류 신분의 부모를 따라 온 아이들이 성년이 되어 미국 사회에 동화가 된 젊은이들을 오바마 전임 대통령이 만든 드림머라는 법안으로 보호를 하고 있었는데 트럼프가 들어서면서 드리머 자체가 위험에 직면하게 되었던 겁니다.
특히 영주권 소지자나 취업 비자를 갖고 합법적으로 미국에 입국을 한 이들도 자신들의 이익에 반하는 정책이 나올까 걱정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트럼프의 이민 정책이 일부 지역의 법원에 의해 제지를 당하긴 했고 드리머라는 법안의 정당성을 존중하는 대신 이민 정책과 추방에 대해서는 매우 강경한 입장을 위하고 있는바,  신분 문제에 관계된 당사자들에겐 좌불안석이 연속되고 있는 겁니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자 일부 주택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트럼프의 이민 정책이 자칫 부동산 경기의 하락으로 이어져 미국 경제에 검은 구름을 끼게 할거라는 보고서가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는 겁니다.

현재 미국 부동산 시장에 있어 이민자들의 구매력을 과소 평가를 하고 있다는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사우쓰 캐로라이나에 소재한 Winsto-Salem와 같은  일부 모게지 회사는 불체의 신분을 가진 주택 구입자들에게 높은 이자의 모게지를 승인을 해주고 있고 불체자 신분의 자녀로 드리머라는 법안으로 보호를 받았던 젊은이들은 정상적인 방법으로 모게지 승인을 어ㅗㄷ어 주택을 구입을 하고 있었는데 이런 이민 정책으로 주택 구입의 열망을 식게 만들었던 겁니다.

불법 체류 신분의 주택 소유자들!!
미국에는 약 1100만 명의 불법 체류자가 있고 또 그들에게 모게지를 승인을 이제까지 해주었던 주택 융자 회사들은 현재 좌불안석의 심정으로 트럼프의 이민 정책을 주시를 하고 있는데 이미 불법 체류 신분의 주택 대출 심사를 전면 금지를 시키고 이미 승인 되어 나간 주택 융자건의 자금 회수가 원만하게 되고 있는지를 예의 주시를 하고 있는 겁니다.  로스엔젤레스의 인근에 위치한 USC 대학의 어느 경제학 교수는 미국의 주택 구입의 35프로는 이민자들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어 자칫  트럼프의 이민 정책이 주택 구입 열기를 냉각하게 만듬에 따라 그가 주창을 한 고용 안정과 경제 발전을 모토를 삼고 있는 그의 정책이 자칫 위험에 직면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경고를 하기도 했습니다.

주택 구매 열기!!
주택 구매의 열망을 가졌던 이민자들이 노동 가능연령에서 은퇴를 앞둔 베이비 부머 세대로 전환이 되고 있는 과정에 있고, 4000만 명의 이민자들에서 약 4조 달러라는 주택에 잠재된 에쿼티가 상존해 있으면서 새로 미국에 오는 이민자들에게 의해 창출이 되는 주택 열기를 트럼프는 간과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주택 전문가들 사이에서 회자가 되면서 불법 이민자들 혹은 합법 이민자들도 주택 구매를 잠시 접어두고 트럼프의 이민 정책을 예의 주시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이민자들의 주택 열기가 식으면서 과거 오바마 재임시 러시아에 의한 크레미아 반도 침략에 항의코자 러시아에 대한 경제 제재가 러시아 대통령과 밀월 관계를 유지한 트럼프가 집권한 이후 그 공백을 재정이 풍족한 러시아 부호들에게 문호가 개방이 되었고 이런 움직임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이후 더욱 더 가속이 붙는 모양새 입니다. 이런 움직임은 뉴욕이나 마이에미에서 더 쉽게 볼수가 있는데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고 이 지역의 부동산 경기가 100프로 이상 급신장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망설이는 합법 신분의 이민자들!!
고급 기술과 높은 연봉을 받는 엔지니어들은 자신들의 신상을 공개치 않는다는 조건으로 자신이 생각을 하고 처해있는 현실에 대해서 가감없이 실토를 하고 있었는데 인디아 출신의 24세 엔지니어인 그가 생각을 했었던 주택 구입을 더이상 하지 않기로 마음을 먹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는 7년 전, 미국에 입국을 했었고 본국에서 바이오 메디칼 엔지니어 학위를 취득을 하고 직장을 실리콘 밸리에서 잡으면서 주택을 구입하겠다는 생각을 가졌었던 겁니다. 그이 신분은 현재 미국에서 근무를 하는 8만 명의 취업 비자로 온 케이스 입니다. 그런데 트럼프의 이민 정책으로 주택 구입의 열망이 식으면서 실리콘 밸리를 중심으로 활성화 되었던 이런 엔지니어들의 주택 구입이 연달아 취소가 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현장에서 뛰고 있는 에이전트들 입에서 하나 둘씩 나오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준비된 계획??
더우기 미 시민권자들과 결혼한 이민자들의 실망은 점점 커지고 있는 겁니다. 미국 남성과 결혼을 한 브라질 출신의 여성은 자신이 비영리 단체의 간부로 일을 하면서 영주권을 취득을 하고 시민권을 6개월 남짖 남겨놓고 트럼프의 입국 금지 정책이 자신에게도 다가오자 적지않게 실망을 하고 있는 겁니다.
더우기 자신들의 의사와는 반하게 불법 신분의 부모에게서 성장을 하고 미국 문화에 동화된 이들이 드리머라는 법적인 보호를 받으면서 후에 주택 구입을 하려는 이들은 이런 이민 정책으로 부모에게 떨어질 그런 추방 정책이 혹시 자신들에게도 여파가 있게될지 걱정이 앞서면서 그들의 주택 구입의 열망이 점점 사그라져 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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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 [생생 미국이야기!!] - 미 언론이 본 한국의 전세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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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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